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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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63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2-09-21

강정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순

성용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안심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의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변경안 가.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ㄱ. 관광문화체육과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관광문화경제국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87쪽 관광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예. 위원장님.
용순

성용순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강정규위원

강정규 위원이에요. 93쪽 하단에 보시면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국비하고 시비 반납을 하시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어떤 이유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이 왜냐하면 저희가 장애인 대상자로 이용권을 드리기는 하는데요. 코로나도 있었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100% 사실 소진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유로 반납하는 사유입니다.

강정규위원

매월 지급을 해 드리죠? 매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예.

강정규위원

매월 지급을 해 드리고 이분들이 사용을 안 할 시에 자동소멸이 되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누적이 되는 거네요, 금액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지금 장애인 분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것인데 이것이 19년도부터 시행을 했어요. 19년도부터 시행을 했고 8만원, 그렇죠? 그 당시에는 8만원, 월 8만원 지급을 하고 1년에 8개월 동안 활용을 했는데 올해부터 바뀌었잖아요. 8만 5천원으로 인상이 되면서 10개월로 확장이 됐어요. 참여도를… 과장께 할까요? 과장께.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아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하세요.

강정규위원

예. 맞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내년에 9만원이고요, 올해는 8만 5천원, 그전에는 8만원 이랬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그전에는 8만원이었고 올해가 8만 5천원, 내년부터 또 5천원이 인상돼 가지고 9만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지자체 자율로 하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국비하고 시비가 보조되는 것이고요. 만12세에서 60세 사이 장애인 분들 중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이것이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강정규위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

아니, 내년에 5천원 인상되는 것은 우리 자율적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은 전국이 똑같습니다.

강정규위원

똑같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국시비가 보조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강정규위원

아니, 다른 지역은 한시적으로 9만 5천원까지 인상을 하는 자치구가 있더라고요. 자체적으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장애인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지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 지역에 장애인전용구장이나 체육관 없잖아요. 그렇죠? 아직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조만간에 그런 시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왜, 단체장들이 공약을 하면 생기는 거예요. 전용구장이나 그런 체육관이. 그런 상황이 도래되기까지는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면서 장애인체육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러면 저희가 반납하는 금액이 많이 있는데 이분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사용을 안 한 부분도 있지만 또 저희가 가맹점 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가맹점을 충분히 확보를 하고 계신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가맹점은 어차피 가맹점 입장에서는 손님이 오시면,

강정규위원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좋은 것이니까 가맹점하고의 관계는 아닙니다. 문제는 아니고요, 말씀드렸듯이 그런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일부 조금 잔액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또 말씀드리듯이 이자가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금액이 잔액이 반납하는 것은 많은 금액은 사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1인당 8만 5천원으로 계산해서 지금 55만원, 250만원 하면 상당한 금액이에요, N분의 1로 나누면. 어쨌든 지금 우리 지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상혁 선수가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땄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서양사람들에 비해서 저희가 육상에서 두각을 내기에는 어렵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땄어요. 엄청난 일이죠. 그러면서 신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하는데요. 이분이 어렸을 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장애를 입었어요. 한쪽 발이 작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잡기 힘든 그런 마당에도 피나는 노력을 해서 극복을 하고 1등보다 값진 은메달을 딴 거죠. 저희 동구 지역에, 우리 과장님하고도 상의를 드린 부분인데요. 장기적으로 봐서는 장애인체육회도 확보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 주시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마지막으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국체전 이것이 울산에서 열리네요. 참고적으로 많이 마음적으로라도 응원 많이 해 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철용위원

위원장님.
용순

성용순위원장

박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위원

예. 국장님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박철용위원

국장님,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89페이지에 오백미 촬영지코스 누리길 조성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이것 지금 6억 정도 예산이 되어 있는데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이 저희가 시에서 특교로 받은 사항인데요. 지금 명상정원 그쪽 가는 길에 사실 도로는 있는데 우리 거기 방문하시는 분들이 도보로 하실 때 거기가 인도가 없어 가지고 굉장히 위험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다가 소한터부터 명상정원 그 주차장까지 저희가 데크길을 해서 인도를 확보할 그런 사업예산입니다.

박철용위원

지금 우리 대청동관광누리길이나 대청호오백리길 이런 데 보면 주가 관광길이라고 해서 거의 데크로 다 깔려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이 데크를 주로 하는 것은 어디의 의견이에요? 대전시에서 데크로 하고 예산을 내려주겠다, 이런 취지였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요. 저희가 신청을 할 때 이런 사업계획서를 같이 제출을 했죠. 데크를 하겠다고.

박철용위원

데크가 1미터에 얼마인 줄 아시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가격적으로는, 예.

박철용위원

1미터에 140, 150.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1미터에 150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한 10억을 가지고 와도 1㎞ 채 어려운 이런 것을 꼭 굳이 데크로 해야 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런데 지금,

박철용위원

지금 이런 특이한 경우, 지금 이 오백미 촬영지 누리길 코스 같은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데크로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르지 않는데 관광누리길 같은 경우에도 데크로 하면 굉장히 예산만 많이 들고 이 뒤에도 나오잖아요. 대청호관광시설 유지관리, 거의 데크보수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시 예산도 결국은 우리 국민의 혈세예요. 그러면 굳이 데크길을 만들어서 그 돈을, 만들 때도 많이 들어가고 유지보수도 많이 들어가고, 또 이것이 데크길이라고 해서 오래 가지도 않아요. 왜 나는 이렇게 해야 되는지가 참 아쉽고 우리 회인선이나, 오동선이라고 바뀌었죠. 오동선이나 우리 추동선에 데크길 깔 예산이었으면 대전마케팅공사에서 하는 그 둘레길은 데크가 아닌 오솔길과 데크를 포함해서 연결도로를 만들었으면 아마 엄청 훌륭한 관광자원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대전시가 왜 데크에 이렇게 집착하고 데크를 못 놔서 안달인지 그것이 참 의아하고 매번 10억씩 받아와 봐야 1㎞도 못하고 민원은 또 인도하고 자전거길 하고 이러면 주민들이나 우리 시민들은 보는 것이 데크길이니까 다 데크길이 주인 줄 알고 데크길 요청하고 이것이 악순환의 연속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부득이하게 인도가 조성되기 어려운 데는 데크를 깔더라도, 또 확 떨어지는 구간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 데는 데크를 연결해서 깔더라도… 실제 외국을 나가보면 오솔길, 산속에 있는 숲길 이런 것이 훨씬 멋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대청동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을 충분히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은 가능해요. 지금 2014년도인가요, 윤기식 전 의원께서 대전시에서 3천만원을 가져와서 산을 다 돌렸는데도 불구하고 3천만원밖에 안 들었어요. 그것이 오솔길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나무 정리하고 오솔길, 정 안 되는 데는 야자매트 깔고. 그렇게만 해도 굉장히 좋은 누리길이 되고 오솔길이 되는데 왜 몇 십 억씩 갖고 와서 이렇게 짧은 구간 설치하면서 유지보수비도 많이 들고 처음에 하는 비용도 많이 드는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물론 데크길이 필요한 데는 데크를 해야겠지만 전체적으로 우리 대전시 같은 경우는 데크만 하자는 식의 주장과 의견만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우리 동구만… 시에서 예산 따기는 쉽겠죠. 데크 몇 미터는 얼마, 딱 떨어지니까 쉽겠죠.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진짜 우리 대청호를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조성하려면… 데크길은 10년 지나면 유지하는데 돈 더 들어가고 더 지저분하고 녹슬어 있고 더 인위적인 모형밖에 안 나오지 정말 관광길의 자연과 어우러져서 멋있는 길은 기대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예산이 더 적은 예산에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는 오솔길, 자연친화적인 길 이런 것을 주장하고 이런 것을 제안하고 이런 것을 시에 의견을 많이 내 주세요. 저 역시 시의원들이나 관계자 분들께 그런 식의 정책을 펴라, 계속 요청을 할테니까 우리도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더 의미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저희가 인도가 없다든지 아니면 대청호라는 아름다운 호수가 있어서 그것과 관련된 그 주변에 데크로 하고 있고요. 또 공원과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야자매트라든지 오솔길 이런 것 관련해서는 공원과에서 지금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진하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많은 고민을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도 데크를 해 놓을 때는 처음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와서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보수를 해야 되는 부분에서도 저희가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박철용위원

이번에도 어차피 시에서 유지관리비라고 5억을 내려줬지만 이것이 언제까지 내려올지 모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효율적으로, 꼭 데크길을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데크길을 하지만 지금 우리 명상정원 가는 길도 주차장에 차 대 놓고 명상정원 가는 길 데크로 돼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 옆에 오솔길도 조성이 돼 있어요. 데크길을 가면서 호수를 바라보는 것도 참 의미 있지만 오솔길 가면서 호수 바라보는 것이 저는 더 의미 있을 것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이미 깔려 있는 것은 없애자는 것은 아니고 이미 깔려 있는 것 옆에라도 조그맣게라도, 2개를 걸을 수도 있잖아요. 지금도 가다보면 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데크로 연결되는 길이 있고 오솔길로 가는 길이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2개를 활용하면서 더 주민들이 많이 가고 이용하는 것에 중점을 둬가지고 차츰차츰 바꾸면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이것은 질문 마무리하고요. 우리 축제 이번에 대전부르스축제라고 해서 2회 운영 예상이 됐지만 이 예산으로 사용하지만 이번에 이름이 좀 바뀌어서 진행한다고 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대전역,

박철용위원

대전0시축제로 진행을 한다고 하는데 올해 대전시에서 대전0시축제 사전프로그램으로 뮤직페스티벌을 한다고 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 시기에 우리도 어차피 이것을 예산도 2억 4,300을 받아놓은 상황이니까, 연기할 수 있습니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1,300이 증액되는 부분은 저희가 작년에 했던 부르스축제 우리 동구에서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이 돼서 1,300 시비를 받는 것이고 나머지 기존에 2억 3천은 우리 구의회에서 예산을 세워주셨던 부분이고요. 지금 저희가 하는 당초에 한 7∼8월경에는 시하고 구에서 대전0시축제를 연기하는 방안으로 처음에 이렇게 검토가 됐었어요. 그런데 현재에 와서는 시에서는 확정을 한 것이 저희는 동구하고 중구하고 시가 연계돼서 동구와 중구는 협력하는 식으로 처음에는 얘기가 됐었는데 현재는 시 자체적으로 내년에 추진하겠다는 것이거든요.

박철용위원

예. 그것은 내년에 자체 추진하는 것인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우리 대전부르스축제도 이번에 한시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내년부터는 대전0시축제와 흡수해서 하든 아니면 그것을 주로 하든 그렇게 지금 계획이 있는 것으로 들었는데 아닐 수도 있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지금 올해 것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올해 것만. 올해 우리가 지금 대전부르스축제 10월 20일부터 23일 날까지 하겠다고 되어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지금 대전역뮤직페스티벌, 대전0시축제 사전축제가 10월 7일 날부터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보다 1주일 빠릅니다.

박철용위원

그래서 이것을 할 때 우리 이것과 같이 연계해서 하기는 어렵다는 지금 의견이신 거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래서 사전에 말씀을 드린 이유가 어차피 저희는 시에서 단독으로 내년부터 하기 때문에 저희도 구 자체적으로 대전0시축제를 저희가 자체적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올해 이것을 명칭을 변경하면서 올해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별도 추진을 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박철용위원

그 주변에, 작년에 우리 대전부르스축제 할 때 상인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은 어떻게… 물론 용역을 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위원

결과용역을 했는데 그 용역내용도 중요하지만 실제 상인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에서 조언이 오거나 의견을 준 것이 있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작년에 저희가 부르스축제 할 때 상황이 사실 코로나가 있었고요. 저희도 작년에 코로나방역지침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서 인원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도 이것을 개최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계속 논의를 하다가 시간이 촉박 해 가지고 추진을 했었거든요.

박철용위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과정에서 상인회하고는 계속 저희가 소통은 했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의회에서도 지적을 해 주셨듯이 그런 코로나상황이다 보니까 저희가 제한된 상황에서 할 수밖에 없어 가지고 조금 미비점을 많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그런 것을 작년에 미비점을 보완하면서 저희가 지금 상인회하고도 충분한 소통을 하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대전0시축제는 대전시에서 진행한다고 하고 우리 대전부르스가 해가 거쳐서 2회, 3회 계속 되기를 바랐는데 그것이 안 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우리 구예산이 2억 3천이나 들어가는 것이니까 의미 있고 효과적인 축제를 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준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한 가지만 더, 92페이지에 보면 동구체육회장 선거 지원이 있지 않습니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리고 우리가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를 하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이 동구체육회에 시와 우리 구가 지원하는 비율이 어떻게 돼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지원비율은 제가 정확하게는… 기억은 하고 있지만 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가 일부 지원이 되고요. 거기에 지금 생활체육지도자분이 계십니다. 그분들 인건비가 지원이 되고 그렇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시와 구의 비율은 아직 몰라요? 과장님, 아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이 목별로 다르기 때문에,

박철용위원

다 종류별로 틀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러면 정확한 수치는 아니더라도 5:5는 됩니까?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5:5도 있고 5:3도,

박철용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따지면 우리가 주는 것이 반 정도는 차지해요? 반이 넘어요, 아니면 반 정도 차지해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구가 7이고 일반이 3정도,

박철용위원

그러면 우리가 더 많이 지원하네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위원

국장님.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보통 체육행사를 가면 우리 동구체육회잖아요. 그런데 굉장히 우리는 손님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쩔 때 보면 시의원들, 시 관련된 사람들, 체육회 관련된 사람들만 엄청나게 대우해 주고 예우를… 뭐 예우를 받자는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우리 구의원들이 가면, 의장님이 가도 그래요. 사진을 찍어도 의장님은 빠져 있고. 의전이 굉장히 엉뚱해요. 이랬다저랬다 하고.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박철용위원

2022년 7월 1일 이후에 우리가 구에서 체육회로 진행된 행사가 2건 정도 큰 것이 있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거기에서 굉장히 막 참, 이렇게 표현하기는 뭐하지만 이것이 우리 동구체육회 행사인지 시 체육회 행사인지 아니면 체육관련 단체 행사인지 참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우리 구의원들, 우리 구의회 의장님, 굉장히 찬밥이었어요. 국장님도 느끼셨고 과장님도 느끼셨죠? 의전의 기본적인… 우리가 대우를 받고 안 받고 이런 것을 떠나서 의전의 기본순서가 있고 시스템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런데 하물며 우리 예산이 지금 70% 이상 들어간다고, 5:5만 돼도 이렇게 서운했을 것인데 70%가 들어간다면 더 서운할 일이에요, 이것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향후 체육회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 저희 구에서도 신경을 쓰고,

박철용위원

그럼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이렇게 행사 진행되면 아니, 어디에서 이렇게 기분 좋게 예산을 주겠어요? 굉장히 언짢은 일이죠. 우리 구의원들은 어쩔 때는 소개시켰다가 어쩔 때는 인사말도 시켰다가 어쩔 때는 안 시켰다가 사진 찍을 때도 그때 기분 따라서 시장님 와 계시면 시 관계자들만 대우해서 막 떠받들어 모시고 그때그때 다르고 이러면 굉장히 그것은 의전을 엄청 불편한 사항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죠?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지금 제가 체육회장 선거도 우리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전체 다 우리 예산으로 하는 거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구비입니다.

박철용위원

예. 이렇게 해서 선거지원 해서 임원 뽑히고 회장, 부회장 임원단 다 꾸며놔 주면 그것 다 우리 구비 예산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강조 좀 해 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앞으로는 저희 구에서 신경을 써서 체육회하고 많은 소통을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체육회가 물론 체육발전과 우리 지역 체육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아는데 아무 것도 아닌 이런 사소한 것 하나로 빈정 상하는, 이것이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사람이 하는 일인데 이렇게 빈정 상하면 참 저는 옳은 방향은 아닌 것 같다, 의전이 없으면 없는대로 유지를 하고 있으면 있는대로 똑같이 유지를 해 줘야지 이때는 완전 틀렸다가, 이때는 완전 틀렸다가 이렇게 하면 이것은 굉장히 기분 상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다시 한 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직접적인 것은 아닌데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동구문화원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 동구문화원 건물 안에 생활문화센터가 들어가 있는데 지금 거기 기관이 동구체육회도 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리고 생활문화센터도 있고요. 그리고 우리 동구문화원도 있고요, 이렇게 3개 기관이 같이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아시다시피 기존에 우리 국제화센터 했던 건물, 그 건물은 기존에 우리 것이었고 거기에 올 리모델링은 공모를 통해서 국비를 반영했어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래서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조건으로 다 반영했는데 지금 생활문화센터에 대한 운영이나 이런 것에 대한 보고가 중간에 저희한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위탁을 지금 동구문화원이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어느 정도 이 생활문화센터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는 알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전혀 없고 예산 들 때만 관리운영비 얼마, 청소비 얼마 이렇게 들어가니까 우리가 중간에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챙겨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한번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요. 그 이후에 정기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지금 우리 효평마루 계속 계속 돈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지금 한창 공사 중이던데 이 공사 같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이 공사를 하게 되면 이것이 언제쯤 완공이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한 11월 중순까지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박철용위원

우리가 중간에 잠시 오픈했던 것이 7월인가 그랬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한 3개월 정도 잠시 오픈을 했었습니다.

박철용위원

지금 총 우리 효평마루에 들어간 전체 예산이 얼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조성을 할 때는 30,

박철용위원

43억 정도 들어갔는데 이번에 이것까지 하면 이것이 8억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저희가 구비 부담분에 대해서 이번에 세우는 것입니다.

박철용위원

총 얼마 들어갔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러니까 조성할 때 맨 처음에, 이것까지 하면 33억이 조금 넘습니다.

박철용위원

33억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33억이 이것 다 해서 33억,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래요? 제가 알기에는 근 40억이 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서 효평마루에 대한 뭔가 우리 관광동구에 대한 효율성이 있고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효과가 나올지 참 의문사항 중에 하나라서 걱정도 많이 되고 우려가 많이 됩니다. 일례로 청년구단이라고 물론 이것도 우리 전체 예산은 아니었지만 시예산, 국비 예산도 우리 소중한 세금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청년구단으로 인해서 우리 동구에 아픔이 있었는데 효평마루 역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굉장히 우려스러워요. 목적 없이 지금 흘러가는 거잖아요. 애초에 목적은 거기는 관광허브였어요. 그렇죠? 현장센터 정도의 느낌으로 관광을 이끌어 가는 그런 본부의 형식이었는데 지금은 효평마루가 전혀 그 기능을, 그 목적이 상실됐어요. 그렇죠? 아예. 그래서 그것을 위탁 줘서 거기를 전시하는 그런 정도의 기능을 가져가고 있는데 거기 또 이번에 공모가 돼서 또 세금을 지원하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그전에 공모됐던 것을, 2020년도 사업입니다.

박철용위원

총 들어가는 것이 우려스럽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어떻게 이것을 한 기관에 그것도 멈춰 있던 폐교를 받아서 사서 계속해서 돈을 들이고 있는데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굉장히 우려하는 데가 많으니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우리 행정력을 집중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인수위에서도 현장을 방문하시고 여러 가지 염려스러운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거든요. 그런 부분을 저희가 말씀을 다 듣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추진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또 하다가 의원님들의 고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우려가 되지만 최선을 다해서, 어차피 돈 들어간 것을 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장 효과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철용위원

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제가 사전에 설명은 들었어요. 우리 동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 차단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설명은 들었고 이해는 가는데 6억 7,500을 들여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6,700입니다.

박철용위원

아, 6,750을 들여서 지금 그 차단기를 설치해 놓으면 효율성이나 이런 것이 좀 괜찮아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이 저희가 이것을 사전 보고를 받으셨다고 하니까, 왜냐하면 앞으로 누구나 와서 주차를 하다 보니까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시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 발생이 그전에도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것을 설치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일단 오시는 분들이 편해야 되니까요.

박철용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위탁을 주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위탁을 줬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운영 못한 그 피해에 대해서도 우리가 중간지원을 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위원

지원을 계속 하고 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 상황에서 이것을 또 우리 예산을 들여서 해 주는 것이 맞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 시설은,

박철용위원

이 정도 시설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구 소유이기 때문에 시설은,

박철용위원

위탁해서 필요성에 의해서 하는 위탁업체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전체적인 문제가 있어서 보수해 주고 시설 하는 것은 포함되는데 이것도 시설에 들어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시설이고요. 저희가 협약한 내용에 보면 작은 것 같은 것은 거기에서 할 수 있지만 저희가 500만원 이상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박철용위원

아, 500만원 이상은 다 우리가 해 주기로 돼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구에서 하도록 협약 자체가 돼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래요. 그런데 생각보다 굉장히 비싸요. 차단기 3개 설치하는데 6,750이면 기준이 원래 이렇게 가격이 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이것은 다 견적을 받은 것이고 아무래도 그 설치할 데가 한 3군데 되거든요.

박철용위원

예. 3군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러다 보니까 그 금액이 드는 것이고요. 아까 제가 잠깐 수선비에 대해서 500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협약한 내용이 300이네요.

박철용위원

300이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300 이상 되는 것은 구에서 다 하고 있거든요.

박철용위원

그래요. 혹시 코로나 오기 이전 2018년, 2017년, 우리 국민체육센터가 언제 준공했죠? 2015년도에 했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2014년에 했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러면 2014년부터 우리가 위탁을 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수익구조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자료 받고 있는 것이 있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박철용위원

코로나 전.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지금 수입과 지출이 2016년 같은 경우에는 수입이 한 8억 4천 되고 지출이 8억 2천 정도 되고요. 이것이 연도별로 자료는 있는데 한번 저희가 서면으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지금 거기는 월드스포츠인가 거기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거기가 지금 2014년 이후로 계속 위탁 받고 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위원

매일 힘들다고, 힘들다고 하면서 계속 위탁은 받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여기가 사실은 조금 경험도 많고 한데 우리 동구만 하는 게 아니에요. 몇 군데 하고 있어서,

박철용위원

월드스포츠가 여기저기 많이 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맨날 힘들다고, 힘들다고 이것도 보조해 달라, 저것도 보조해 달라 하면서 힘든데도 계속 꾸준히 하는 것 보면 남으니까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2014년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변화 없이 계속 해 주다가 오히려 코로나로 인해서 계속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수익구조 정확하게 분석해서 그런 것도 경쟁입찰 하는 것이나 아니면 그것도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코로나 때 거기가 예방센터로 쓰고 그 이후에 계약을 하고서 그것이 중지가 됐었잖아요. 그래서 계약한 기간 동안 저희가 9월 1일부터 다시 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요. 그것 하면서 저희가 그 이후에 검토를 하면서 그런 것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직접적으로 비교대상이 되지는 않는데 우리 상소오토캠핑장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거기 우리가 이번에 민간위탁 하려고 용역해 보니까 수익이 굉장히 많이 나서 직접 운영하기로 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 그런 부분… 수익 때문에 직접운영이 아니고,

박철용위원

아니에요. 제가 봐서는 수익 때문이에요. 이렇게 좋은 알짜배기를 그냥 이렇게 한다는 것, 그런 개념 아니었어요? 저는 굉장히 좋게 보거든요. 그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공무원들이 진취적으로 생각하는 것인데 그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코로나 때 어려움만 부각됐지 2014년부터 17년, 18년까지 잘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실제적으로 분석하거나 용역 줘서 결과를 받아보거나 이런 것이 있었나요? 없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냥 그쪽에서 맨날 힘들다고 하면서도 계속 한 5〜6년간 자기들이 독점으로 위탁은 받았고요. 그런 것이 조금 우리가 위탁을 주면서도 우리끼리 분석을 해서 우리가 용역비를 주더라도 그런 것은 중간에 3년 단위라든지 5년 단위라든지 그런 용역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한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용역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리고 월드스포츠라는 그 업체가 우리 국민체육센터 말고 또 대전시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타구도,

박철용위원

타 위탁해서 운영하는 곳도 있을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 자료를 받아볼 수 있으면 그것 좀 요청할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박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지난해에도 대전부르스축제가 1회였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작년에 처음 했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올해는 기획사한테 입찰이 끝났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끝났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어디에서 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필리스’라고 해서요, 대전에 있는 업체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필리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2021년도하고는 조금 다른 업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다른 업체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때는 실은 코로나 때문에 조금 행사를 진행하기도 어려운 점도 있었고 집행부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따랐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만큼의 기대효과도 크지는 않았었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조금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식순에서 축사 같은 것 보내는 것을 너무 연예인들만 해 가지고 굉장히 보시는 분들이 이것이 무슨, 이를테면 축제에 걸맞은 분들이 나오셔서 영상으로 축사,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것은 좋은데 다 무슨 듣고 보도 못한 가수들, 탤런트들 이런 사람들만 막 해 가지고 이것이 과연 우리가 저 사람들의 축하메시지를 받아야 되느냐 그런 것이 많은 의구심을 일으켰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이번에는 2021년도하고는 좀 다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환경이 바뀌었잖아요, 일단은. 다 코로나하고는 조금 멀어졌으니까. 이렇게 됐으니까 조금 더 내실 있는 그러한 것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하나는 올해는 이왕에 다 이것이 결정이 됐으니까 변경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하지만 내년은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금 가장 경험을 한 것이 달빛야행인가, 소제호 그것. 그 축제가 실은 너무 집행부에서도 굉장히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보통 축제 하면 먹거리가 있어야 되고 볼거리가 있어야 되고 즐길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볼거리밖에 없었다고밖에 볼 수가 없어요. 그냥 객관적인 볼거리밖에 없었다고. 그것으로 본다면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그것을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신 것이 지금 대동천가든 그것하고 맞물려서 먹거리도 같이 흡수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우러지는 축제를, 다 흡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런 올 2022년도 행사가 끝나고 나서 바람이 그것이었잖아요. 너무 그냥 편협적인 그런 행사여서 그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라 할 수 있었겠지만 일반적인 분들이 우리가 이제껏 해 왔던 축제와는 다르기 때문에 이런 것이 좀 있어서 내년에는 같이 병목시켜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말씀들이 지적사항들이 많으셨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작년에 부르스축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저희가 사전에 대행업체하고 만나서 영상이라든지 저희가 다 체크를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처럼 이것이 너무 지루하다, 저희가 어느 부분에서 잘라야 될 것을 했는데 이것을 업체에서 이행을 안 한 부분, 저희가 한번 자른 부분을 다시 나중에 사후에 확인을 했어야 되는데 그것을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것은 저희 자체적으로도 나중에 축제가 끝나고 나서 미비한 점을 체크를 할 때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이 체크가 됐고요. 두 번째 문화재야행이 올해 처음 개최된 것은 저희가 공모사업을 해서 선정돼 가지고 한 부분인데요. 이 사업의 근본취지는 사실은 문화재가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애초에도 조건이 거기에서 먹거리는 하지 않는 조건이었어요. 그것이 있어요. 그러면서 그날 저희가 3일 동안 할 때 문화재청에서 나와 가지고 암행 뭐라고 해야 되나, 점검을 했다고 해야 되나, 3일간 계속 했거든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현장에서 저희가 너무 먹거리가 없다 보니까 중앙동부녀회에서 나와 가지고 그것 하나 저희가 했는데 저희가 그것이 체크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사업의 특수성이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내년에 다시 선정이 되기는 했지만 올해보다 좀 금액이 그래서 좀 깎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특수성이 있다는 것을 조금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저희도 당초에 왜냐하면 대동천에서 하는 행사나 전통나래관 주변에서 하는 것이나 거의 인접이기 때문에 저희도 한번 이것을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내년에 한다면 해 볼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문화재청에서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는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문화재청에서 하는 소제호달빛야행 그것은 문화재 측면으로만 하고 지금 전통나래관 그쪽에서만 하고 대동천 가든 페스티벌 이것은 천 밑으로 해서 이를테면 구획을 좀 달리 해 가지고 여기에서는 볼거리만 주고 천으로 내려와서 부터는 먹을거리, 즐길거리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진짜 너무 코스도 짧고 그래 가지고, 그리고 이것이 야행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 밤에만 하니까 조금 더 이쪽은 대동천 가든 페스티벌 거기에서는 조 금 더 일찍 시작을 해서 일찍 하면서 이쪽은 그 시간대에 맞춘다든지 이렇게 특성에 맞게, 성질에 맞게 그렇게 행사를 주관해서 저기 하늘공원까지도 갔다 올 수 있는 코스를 만들어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축제에 오면 그래도 2∼3시간, 3∼4시간은 즐길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것이지 그것만 보고 하는 것은… 전통나래관 앞을 막고 행사장을 만든 것은 좋더라고요. 아직은 거기가 교통량이 많지 않으니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리고 굉장히 커 보이고 행사장도 커 보이고 그것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행사장 자체는 좋은데 너무 같이 어우러져야 되는 그런 것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문화재청에서 주는 것만 갖고는 편협적인 행사밖에 할 수가 없잖아요. 문화행사밖에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존에 하고 있는 대동천 가든 페스티벌 그것을 접목시켜서 구역을 달리 해 가지고 연계를 시켜주면 2개가 하나가 되기 때문에 더 많은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주문을 하는 것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의견을 냈었는데 말씀드린 바와 같이 문화재청에서는 그것을 지금 반대를 하고 있고요. 이것이 문화재청의 조건을 저희가 따라야 되는 이유가 그 다음해에 만약에 저희가 그것을 응모를 했을 때, 아까 3일 동안 올해 같은 경우도 암행점검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 데에서 조건 붙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행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선정이 안 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도 있어요.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2개의 축제를 같이 해서 볼거리도 제공도 많이 하고 연계되면서 시너지효과를 많이 낼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생각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향후 한번 더 얘기를 해 보고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어려움이 있으니까 진행을 못 하셨으리라고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도 구획을 주고 기간만 같이 해 가지고 구획을 달리 해 가지고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미련도 있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좀 더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다음에 91페이지를 보시면 생활문화센터 관리운영 용역비가 다 삭감이 됐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여기는 우리가 보통 관리운영 용역비 세워 가지고 용역 해 가지고 계약하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그냥 청소 같은 것을 안 하는 거예요? 문화원에서 다 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요. 그전에 예산 세워 주셔 가지고 저희가 청소업체에 계약해서 했었는데요. 작년 12월 31일자로 가양도서관이 시립도서관 건립을 하면서 가양도서관이 폐관이 됐고요. 거기에서 가양도서관에서 근무하시던 공무직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을 여기로 배치를 하면서 환경정비를 하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해 주시기 때문에 저희가 이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그냥 쉽게 표현하면 직영하는 거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청소는 그렇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청소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 코멘트가 없어 가지고 왜 삭감을 시켰나, 그러면 청소를 안 하고 산다는 것인가 싶어 가지고 질문 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에는 효평마루 90쪽에요. 공공디자인공모사업 이것 좀 설명 좀 한번 해 줘 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이것도 2개년에 걸쳐서 하는 사업인데요. 작년에 저희가 이것도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 주민휴게실도 만들고 생태놀이터도 만들고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효평마루에 대한 디자인을 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나눠서 했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이렇게 시설을 좀 공사하는 부분이어서 2년에 걸쳐서 하는 사업이고 올해 11월 중순까지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되면 다시 운영을 재개할 그런 내용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지금 12월말까지 준공이 되는 거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1월 중순 경까지는 할 것 같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그러면 그렇게 되면 효평마루 마당이 다 정비가 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거기 주민휴게공간도 일부 만들고요. 운동장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오면 생태놀이터를 그렇게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지금 위탁 받은 업체가 어디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정크아트라고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지금 얼마나 운영기간은 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요. 저희가 한 3개월 정도 운영을 하다가 이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용순

성용순위원장

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이 공사를 하기 위해서 지금 잠시 운영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국장님, 3개월 동안에도 보면 이용률은 어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용률은 저희가 지금 보면, 확인을 하겠습니다. 지금 4월, 5월, 6월을 했는데요, 인원을 보면 4월은 한 123명 해 가지고 5월은 한 538명, 6월은 한 260명 정도 그렇게 했습니다. 4월 같은 경우는 4월 15일날 개관을 했기 때문에 인원수가 적은 것이었고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이용하는 사람들이 체험도 있죠? 여기에. 체험은 아직 운영 안 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요. 체험도 같이 할 것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아직은 운영 안하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지금 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순수하게 찾아오신 분들이에요, 아니면 연계해서 오시는 분들이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도 홍보를 많이 했죠. 어린이집이라든지 유치원이라든지 이런 데 홍보도 많이 했고요. 그리고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다 보니까 언론을 보고서 찾아오시는 분들도 있고 이렇게 다양합니다, 오시는 분들이.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니까 아직 체험교실이라고 그러나, 여하튼 간에 체험프로그램이 운영이 되면 그것을 체험하기 위해서 어린이집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아이들이나 코스에 맞는 아이들이 학교나 이런 데하고 연계해서 올 수가 있겠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럴 수도 있고요. 개별적으로 올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정크아트 같은 경우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거든요. 소작품들은 괜찮아요. 소장하기도 괜찮고 어디 장식으로 쓰기도 괜찮고 소작품들은 괜찮은데 이것이 큰 대작품들이 조금 무섭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아마도 아이들이나 그런 분들이 체험하고 그러는 것은 작은 소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가는 그런 것이라서 어찌 보면 체험교실을 활성화 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진짜 여기가 어찌 보면 규모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얼마만큼 활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로서 이것에 비해서는 너무 예산이 많이 투입된 그런 곳이고 다들 아시는 분들은 다 우려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어렵고 힘드시더라도 관에서 주도적으로 하셔야 될 일들이니까 구민들이나 시민들이 이용하시기 편하고 진짜 이곳에 오면 뭔가 얻어가지고 간다, 라고 할 수 있는 스스로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희부위원장

위원장님.
용순

성용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관광문화체육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관광문화체육과장 황운서입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간단하게 말씀드릴 것인데요, 국민체육센터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8개월 동안 공사를 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여기가 지금 수영장 천장재와 타일 교체였잖아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김영희부위원장

이 부분을 좀 서둘러서 수영장, 여름에 우리 가까운 주위에 학교들이 많이 있으니까 학생들이 수영강좌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그 사업 보수하는 과정에서 이것을 조금 더 서둘러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처음부터 사실은 빨리 개장을 하려고 했었는데 사업이라는 것이 하다 보면 뭔가 계속 문제가 사실은 발생하더라고요. 그리고 체육관, 특히 수영장 같은 경우는 사실은 5년 정도에 한 번씩 여러 가지를 교체를 해 줘야 되는데 저희가 2014년도에 한 번 하고서 조금 조금 하는 것만 했지 사실 지금까지 대공사를 한 적이 없거든요. 바닥부터 해 가지고 위에 천장 닥트시설까지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그런 강좌 같은 문제도 있고 그런 것은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에 관한 것은 좀 더 업체와 협의해서 넣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부위원장

예. 다음에는 이런 상황이 되면 좀 꼼꼼하게 살피셔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그다음에 여과기 추가설치도 하시고 공조닥트 수리도 하고 하셨는데 그날 현장에 방문해 보니까 외벽에 페인트가 다 벗겨지고 했던 부분, 혹시 기억나시는가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1층 부분 얘기하시는 것인가요?

김영희부위원장

예. 그 요가센터 들어가는 쪽. 이것이 재개장이라는 그런 느낌을 전혀 받을 수가 없을 정도로 수영장에만 보수공사를 하시고 그 외적인 부분에서는 너무 신경을 안 쓰신 것 같더라고요. 지금 현재 거기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아직 손을 못 대고 그것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전체적인 외관 같은 것이라든가 속 안에 한번 손 댈 수 있는 것을 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희부위원장

예. 그것 좀 빠른 시일 내에 확인하시고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광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57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일자리경제과 소관
다음은 95쪽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용순

성용순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강정규위원

강정규 위원입니다. 대전 자치구 담배소매인 지정기준 모색 공동연구용역 해서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나오는 중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용역은 12월까지 용역입니다. 그것이 끝나야지만 결과가 나옵니다.

강정규위원

요지는 지금 담배소매인 지정거리가 50미터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런데 이것을 100미터로 확대를 하자는 그런 안을 가지고 용역을 하는 것 같은데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지금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전국적으로 서울 같은 경우는 거의 다 100미터로 조정이 됐더라고요. 이유는 아시다시피 편의점이나 소형마트에서 판매되는 40%가 담배래요, 담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래서 어느 지점에서 매출이 높다면 바로 옆에 50미터 띄워 가지고 편의점이 들어서는 것이죠. 그러면서 골목상권이 붕괴가 되는 것이죠. 어려움을 겪는 것이죠. 가뜩이나 어려운 그런 상황에서, 그래서 어쨌든 그런 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결과가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그런 결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역결과가 나오면 위원님들께 한번 자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

대전역 인근상권 활성화, 이것도 활성화용역 중에 계시는 것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용역은 아닙니다.

강정규위원

아니고, 그러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올해 시에서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대전시에서 4개 대학을 선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시비도 지원이 되는데 그중에 구비로 지원해야 될 사업을 이번 추경에 세우는 내용입니다.

강정규위원

주요 사업내용은 그것이네요. 상권활성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우송대에서 하고 있는데요. 우송대에서는 시비는 지금 지원을 받아 가지고 일부 추진하는 것이 있고요. 지금 저희가 구비를 세워서 일부 우송대로 지원을 할 그런 내용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면 지금 대전역 인근에 상권활성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런 측면에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렇게 우송대가 시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된 것이죠.

강정규위원

지금 대전역 인근 주변의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연구보다도 지금 사업을, 예를 들면 우송대 같은 경우에서 숨은 맛집찾기라든지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지금 일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은 아니고요.

강정규위원

용역은 아니고 맛집을 선정해서 홍보를 한다거나 그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런 것이라든지 예를 들면 대전역하고 전통시장 주변의 맛집 소개를 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맛집 소개는 지역을 찾는 외부인에게 소개를 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맛집 찾기 같은 경우는 참가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SNS에 게시물을 업로드한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대전역 주변에 이런 맛집이라든지 이런 것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그 주변의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게끔,

강정규위원

지금 대전역 뒤쪽 동광장 쪽에 보면 카페들이 즐비하게 많이 생겼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런 분들도 SNS를 통해서 기차를 타고 와서 그 근처에 들러서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고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한다고 보면 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대전역 주변 상권을 살리려면 주변 분들의 이용률을 높이는 그런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대전역 앞 쪽에 마을금고라든가 신협이라든가 금융기관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중앙시장 신협에서 식당이나 카페와 제휴를 맺는 거예요. 제휴를 맺고 신협의 조합원들이 찾아가면 할인을 좀 해 주는 것이죠,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그러면 같이 상생을 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신협에서는 조합원을 확보하니까 좋은 것이고, 그리고 시장은 제휴를 맺으면서 주위분들이 이용을 하니까 좋은 것이고, 거기에 대한 소정의 운영비 같은 것은 신협에서 지원을 조금씩 해줘야 되겠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제휴를 맺은 식당이나 카페에. 그런 방법도 활용을 하면 어떻겠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지금 우리 동구 같은 경우 대학이 많아요. 대전대부터 해 가지고 훌륭한 대학들이 많은데 물론 대학가 주변이 활성화가 되어서 활기찬 거리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거리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 대학가 주변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우송대를 예로 들면 우송대에서 거래하는 금융기관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은행이라든가 기타 은행 금융권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 그 은행에서 역시 마찬가지로 카페나 식당과 제휴를 맺는 거예요, 그 주변에. 그리고 학생들을 상대로 회원으로 가입을 시키는 것이죠. 통장개설을 하는 것이죠, 하나은행에 거래를 한다면. 그러면 역시 마찬가지로 하나은행 통장을 가지고 있는 회원이 카페나 식당을 방문을 하게 되면 할인도 해주고 서비스도 제공해 주고, 그러면 여러 측면에서 좋지 않겠나 하는 사항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더 디테일하게 한번 관계 과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서 활용할 수 있으면 한번 활용을 해 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리고 스마트상점 기술보급해서 홍도동 상점가가 선정이 됐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선정이 됐는데 전 시간에 말씀을 드렸지만 어쨌든 우리 육근홍 과장님께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알고 자주 방문을 하고 의견을 청취를 하고 하시더라고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얼마 전에 홍도동 상점가 소비촉진 차원에서 스마일축제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전 시간에 우리 성용순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다시피 축제, 하면 우리가 번뜩 떠오르는 것이 먹거리이거든요. 그런데 소제호 달빛수다 같은 경우는 그 행사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먹거리는 하면 안 되는, 패널티까지 먹었던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행사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홍도동의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서 열리는 이벤트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이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소규모 시장은. 그분들이 먹거리가 없어서 좀 아쉽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음번에 이런 행사, 이벤트를 하게 되면 먹거리도 좀 제공을 하고, 아울러 이것은 매번 하는 행사다, 그런 고정관념보다는 사회자께서 멘트를 중간 중간 하시는 거예요. 지금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에서 소상공인 피해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대출로 길을 열어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대출을 얻어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영업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금리도 올라가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이. 그래서 행사 중간 중간에 지역주민들이 이용을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소규모 전통시장은, 이 행사를 왜 하며, 그리고 우리 지역주민들께서 왜 우리 지역 상점가를 이용해야 되나, 그런 멘트도 중간 중간 하게 되면 그분들이 인지를 하시고, 대형마트 쪽으로 발길을 돌리지는 않겠죠. 아, 나부터 우리 동네에 있는 소규모 시장을 이용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겠죠. 그렇지 않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신 부분은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행사를 한 내용인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보완을 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서로 소통을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지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이것은 4차 산업의 기술을 보급시켜 주는 거예요, 상인들에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

기대가 대단하시거든요. 우리가 앞서 나간다, 다른 지역보다. 그런 자부심이 대단하시니까 어쨌든 홍도동 상점가뿐만 아니고 가양동도 있고, 소규모 재래시장이 많이 있습니다. 시장에 대해서 이런 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더 신경을 써 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위원

국장님께 하겠습니다. 102페이지를 보면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인건비, 이렇게 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이것이 한 사람의 인건비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이것이 지금 사무장 인건비인데요. 이 분이 1년에 11개월을 근무를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국시비가 지원되는 사업인데 본예산에 7개월분밖에 편성이 안 되겠끔 예산이 내려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또 추가로 하는 내용입니다.

박철용위원

그러면 이전에 7개월 치를 받고, 이것은 추가분이라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올해 예산 추가로, 매년 이렇게 본예산에 100%가 반영이 안 되고, 이렇게 내려오더라고요.

박철용위원

그러면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인건비가 1년에 얼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이분이 한 달에 191만 원 정도 받으시는데 자부담이 거기에서 38만 원 되고요. 지원은 한 달에 153천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일부는 보조지원으로 받는 것이 있고, 자체적으로 자부담도 일부 20%를 하고 있어요.

박철용위원

그래서 월 이분의 실수령액이 얼마에요? 한 달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자부담까지 합하면 190만 원이 조금 넘어요.

박철용위원

사무장 인건비가 190이면 적은 것 아니에요? 최저임금도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어떻게 보면 그럴 수도 있죠. 그런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 차액에 대해서는 휴양마을에서 추가로 더 지원해야 되는 부분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박철용위원

이것이 전체 다는 아니라는 것이죠? 이 농촌체험 휴양마을이 1년에 방문자가 그래도 몇 만 되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조금 받지는 않겠죠? 더 추가로 받겠죠? 여기 체험마을에서 수익에 대해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안 해 봤는데요.

박철용위원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조금 줘 가지고 이것 가지고 어떻게 운영하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박철용위원

190정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이 농촌체험마을이 굉장히 우리 대청호를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했던 곳이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물론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은 많이 위축되어 있지만 코로나가 어느 정도 잠잠해지면 앞으로 여기는 계속해서 늘어날 거예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철용위원

그런데 더 활성화를 하고 자리 잡게 하려면 기본적인 인건비는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 것이 제 생각이고요. 지금 농촌체험마을 같은 경우에 봉고차나 중간버스, 아니면 큰 버스 위주로 많이 온다고 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 할 질문인가 저도 좀 헷갈리는데 차량 교행이 안돼요. 버스가 겹쳐지면 교행이 안 되어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 것도 생각을 하고, 그리고 여기가 연간 제가 봤을 때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방문을 해요. 초등학생들, 유치원생들, 이런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방문을 하는데 여기에 대한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 여기에 2008년도인가 예산을 국비 22억인가 받아서 진행하고 그 뒤에 추가수선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지금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조성을 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을 지원받아서 그렇게 한 다음에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철용위원

지금까지는 추가로 지원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그리고 현재 여기에 태양광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고장이 나서 사용도 안 되고 있고, 이런 저런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많은데 그런 것도 좀 챙길 필요가 있고, 거기에다가 지금 인건비도 이렇게 작게 되면 누구 열정적으로 여기를 운영하려고 하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난번에 한번 저하고 담당 팀장님하고 현장을 나갔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태양광도 못 쓰시고 계신데 이것은 저희가 내년에 예산을 세워서 구비라도 그것은 해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박철용위원

그럼요. 해 줘야죠. 물론 체험마을, 여기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요, 동네에서도.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한정된 몇 분이 이것을 다 운영한다고 해서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 외부 사람들이 들어와서 알리는 역할을 크게 하는 곳 중에 하나이니까좀 더 관심을 갖고 인프라 개선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인건비도 이 정도인데 인프라는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서 한번 더 검토랑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감사합니다.

박철용위원

신경 써 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위원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박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김영희부위원장

특성화시장 육성이라고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특성화시장요?

김영희부위원장

사업명세서 98페이지, 지금 저희 동구의 대표적인 재래시장하면 중앙시장, 용운시장, 꼼지락시장이 대표적이지 않습니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특성화시장 육성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도 매년 중기부에서 공모사업에 응모가 된 내용인데요. 지금 이것이 올해하고 내년, 2개년에 걸쳐서 신도꼼지락에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에 대해서는 구비부분인데요. 이것은 지금 시설비라든지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용을 말씀드리면 여기가 앱을 출시를 해 가지고 주문을 받아서 배송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집하공간을 조성한다든지 기반시설하고요. 그리고 그런 것에 대한 홍보사업이 들어가 있고요. 그런 내용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그래서 증감이 3,750이라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저희가 구비에서 부담할 부분입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그런데 여기 보면 디지털산업 해 가지고 라이브 커머스에서 따로 공모를 해 가지고 구독경제라고 해서 한 1억 정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부위원장

다양하게 꼼지락시장에서 디지털 산업에 맞춰서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정기적으로 상품개발비라든가 플랫폼, 이런 것으로 인해서 예산증감 부분이 있는데요. 그 자체적으로 시장 내에서 상품을 개발해야 되는 것이 맞죠? 예를 들면 떡볶이를 하면 그 시장 상인들이 있는 상점을 주로 위주로 해서 물건을 구입해야 되는 것이 맞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부위원장

상생을 해야 되니까, 꼼지락시장 내에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부위원장

밀키트 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예를 들면 떡볶이를 밀키트를 만드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야채들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있고, 또 제일 중요한 것이 소스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부위원장

이 소스가 자체개발인가요? 아니면 전문업체에서 받아오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희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꼼지락시장이 많은 관심을 갖고 상생TV, 6시 내고향에서 지금 현재 많이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소진공에서도 지금 많이 도와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업체에서 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으로 여기에서 우리가 예산도 들어가고 하니까 이런 것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좀 더 구축이 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떠신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위원님 말씀처럼 중장기적으로 보면 그것이 저도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은 신도꼼지락 같은 경우는 굉장히 상권 활성화라든지 이런 것을 위해서 공모사업에도 많이 응모하시고 거기에서도 협력이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이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보고, 그것도 저희가 한번 얘기를 해보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아직은 초기단계이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서 좀 업체의 지원을 받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영희부위원장

지금 현재 초기단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의 문제점은 워낙 언론에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방송국에서도 와서 촬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일부 상인들 위주로 운영이 되어 가는 그런 어려움이 있고, 어려움보다도 그 꼼지락시장 내에서 모든 상인들이 다 같이 상생을 하고 협조를 하면서 같이 꾸려 나가는 그런 모습이 보여져야 되는데 일부 수면위에 올라오는 몇 분들에 한해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공모도 시행이 되고, 음식도 개발이 되고, 밀키트도 자체적으로 일부에서만 하고 있으니까 그런 안타까움들이 많이 있고, 일부 민원들이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어떤 일을 하다 보면 또 주축이 되어서 이것을 끌고 가셔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또 거기에서 다 영업을 하신다고 해서 이것에 대해서 100% 다 동의를 하신다고 보기도 사실 어렵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거기가 상생하는데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시는 분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을 것인데요.

김영희부위원장

그것을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요. 우리 육근홍 과장님께서도 현장에 많이 다니시고 이런 얘기를 많이 들으시고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특성화가 일단은 꼼지락시장이기 때문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모두 다 상생하면서 모든 상인들이 불평불만없이 다 하나가 되어서 이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97쪽에 대학협력사업이 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대학협력사업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이것이 취지는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대부분 대학생들이 지역상권을 거의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사업이라서 굉장히 신선하고 좋은 것 같은데 우려가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지역이 대전역 인근이면 대부분 대를 이어 하는 식당이나, 아니면 점포들도 많이 있고, 또 하나는 그래도 기성세대들이 찾아와서 먹거리도 찾고 하는 그런 곳들이 대전역 인근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지 않고 젊은 사람들을 위한 음식점이나 이런 것도 있지만 거의 70∼80%는 기성세대들인데 우리가 이렇게 볼 때 젊은 사람들의 입맛과 기성세대의 입맛이 실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어떻게 하시는 것인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보면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메뉴개발 및 기술전수도 하고 있네요, 지금 보니까.
용순

성용순위원장

실은 이것이 젊은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면 기성세대 분들은 쉽게 표현을 해 가지고 달아서 안 좋다, 이렇게 기성세대 입맛과 달라서 이것을 과연 어떻게 믹싱 시켜서 하시는 것인지 그런 것도 조금 많이 궁금하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메뉴개발을 저희가 가서 시식을 해보거나 그런 것은 아닌데 대학생들 젊은 세대라고 해서 꼭 본인들의 입맛에 맞춘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만은 아닐 거예요. 그래서 거기를 방문하는 분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맞춰서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너무 광범위한 답변을 주셔 가지고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이고요.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은 지금 사회적으로 볼 때 SNS를 이용해 가지고 음식점이나 이런 것을 많이 홍보하고 거기에 대해서 퍼센트 받고 이런 것도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데 이것이 과연 SNS에 올리려고 한다면 어떠한 기준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를테면 내가 ‘단’이 있을 것 아니에요? 운영하는 사람들이. 그 학생들이 임의대로 컨택 해 가지고 SNS에 올리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실은 맛도 보증이 되어야 되고,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고, 그럴 때 대부분 SNS에 올려서 홍보를 하는 것은 이 곳을 모르는 분들이 올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SNS의 홍보이지,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홍보는 아니거든요. 그랬을 때 그분들이 오셔서 실망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그런 음식점을 컨택 해 가지고 올리는 그 기준점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SNS에 올리는 것은 지금 그 주체가 이것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와서 이것을 이용하고서 그것에 대해서,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냥 좋아요, 이거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용자가 올리시는 것이지, 이것을 운영하시는 분이 올린다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은 이용자가 와서 본인이 먹어보고, 예를 들어서 여기는 맛집이다, 해 가지고 이런 맛집을 찾기 위해서 이벤트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용자가 SNS에 올리는 거예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SNS에 올릴 때 여기에 홈페이지나 이런 것이 있어서 그 홈페이지에 올리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여기에 보면 업로드하는 데가 지금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말하자면 우송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이런 맛집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해서 올리는 데를 별도로 운영을 해서 하고 있어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우리가 보통 다음이나 네이버나 이런 데에서 대전역 인근 맛집, 이렇게 하면 죽 나오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듯이 여기에서도 어떠한 구축되어 있는 홈페이지에서 대전역 인근 맛집, 이렇게 하면 죽 나온다, 그것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홈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해서 하는 데도 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용자분이 올리니까 본인이 운영하는, 예를 들면 채널이 있으면 유투브 채널에도 올릴 수가 있고요. 내가 하는 인스타에도 올릴 수도 있고요. 그것은 할 수 있는 것인데 이 이벤트를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는 3개를 지금 등록을 해 놨어요. 1개 해 놨네요, 지금 보니까.
용순

성용순위원장

국장님의 설명을 들은 바로는 실은 이 사업을 지원받는 대학가에서는 실질적으로는 맡아서 하는 것은 없는 거네요. 다 이것저것 포함해서 저기하는 것이지, 단독으로 여기에서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맛집 찾기라는 그런 공모전을 하는 것은 한 사례를 든 것이고요. 우송대에서 이 역할을 크게 하는 것이죠. 왜냐하면 맛집을 찾아서 발굴해서 여러 사람들한테 알림으로 해서 거기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송대에서 큰 역할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그렇잖아요? 국장님. 맛집을 홍보를 하는데 이를테면 우리 우송대, 이 사업에 있는 홈페이지 구축한 것을 가지고 여기에 올리면 사람들이 모른단 말이에요. 알아야 이용을 하죠. 우리가 그냥 쉽게 다음이나 네이버는 공식적인 채널이니까 거기에 들어가서 대전역 인근 맛집, 하면 죽 나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들어가서 찾느냐고요.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점도 실은 있고, 여하튼간에 학생이라는 어느 한 범위 속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조금은 지도라든지 이런 저기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도 있고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유투브 채널도 개설을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도 언론에서 보니까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하는 것보다 유투브에서 검색하는 양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유투브를 이용하고 활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러다 보면 거의 유투브에 많이 들어가니까 이것도 어느 정도 홍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홍보가 잘 되어서 대전역 인근 상권이 살아난다고 하면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하든지간에 그것만큼 좋은 효과는 없는 것이죠. 그런데 단, 조금 더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지, 그것 아니면 이렇게 논의를 할 필요성은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조금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면서 우리 관이나, 아니면 기성세대 분들이 조금 개입해서 코멘트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해줘서 젊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는 첫발이 효과가 큰, 보람이 있어야지 이 사람들도 다음에 또 다른 것을 찾아서 하는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 좋은 결과가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는 찬샘마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농촌체험마을, 이것이 코로나가 생기기 이전에도 보면 운영이 상시 운영이 아니었었어요. 그렇죠? 주말에 숙소나 이런 것도 이용하는 때가 있고 닫혀 있을 때가 많고, 단, 거의 상시적으로 운영을 하고 이용률을 높여주는 가장 큰 주요인은 뭐냐 하면 아이들 농촌체험학습, 고구마 캐러 오고, 감자 캐러 오고, 뭐 하러 오고, 그런 것, 그런 데에 따른 인원수가 늘어나서 그런 것이죠. 실질적으로,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체험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혹시 확률을 내보신 것은 없어요? 이용률에서 단체로 오는 것이냐, 개인으로 오는 것이냐, 이런 것.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방문하셔서 체험하는 분들의 한 95%가 체험을 위해서 오는 것 같아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체험이죠. 그런데 그 체험이 거의 보면 어린이집, 초등학교 저학년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에 주말이나 이런 때 종종 다녀보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거기가 눈으로 보는 뷰도 좋잖아요. 그래서 한 바퀴 돌면서 찬샘마을 쪽으로 내려오면서 보면 왠지, 주말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폐허가 된 기분이 많이 들어요. 성수기 때는 마차 같이 생긴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기구들이 있는데 그런 것이 다 방치되어 있고, 또 거기에 장치해 놓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데 실은 그런 것은 지역 주민들의 열의만 있다면 본인들이 다 고쳐서 쓸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그런데 주인의식이 좀 부족해서 그러신 지는 모르겠지만 쓰다가 고장 나면 다 방치해요. 그러면 그것은 누가 고쳐줘요? 우리는 그렇잖아요? 전 시간에도 국장님이 답변해 주셨듯이 국민체육관이나 다목적체육관, 이런 데를 위탁 주는 것도 어느 범위 내에서는 자체적으로 보수해야 되고, 이런 것이 있잖아요? 규약이. 그런데 여기는 그런 규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위탁은 아니잖아요? 이것은. 본인들이 운영을 하는 것이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위탁과 본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것하고는 차이점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탁이야 어느 정도 관한테 의지하고 그런 것도 있지만 본인들이 직접, 여기에서 수익구조가 생기면 본인들이 가져가는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다면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관계를 갖고 우리 박철용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하셨듯이 태양광이나 이런 것은 실은 거기에서 자부담으로 고치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관의 힘을 빌려서 한다든지 자체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해야 되는 것이지만 그냥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찬샘마을 운영이, 실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고, 우리 관에서는 보조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뿐이라고는 하더라도 그것만큼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자각력을 좀 키워야 되지 않나, 너무 관만 바라보고 있고, 그냥 홍시 떨어질 때 바라보고 있는 그러한 저기가 생기지 않나, 농촌체험학습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하여튼간에 일궈서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장비나 이런 것을… 우리가 가서 감자만 캐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감자를 캐러 갈 때 마차를 죽 타고 가고, 그런 것도 굉장히 효과가… 실은 감자 캐는 것보다도 그것이 더 클 수도 있거든요. 언젠가 한번 코로나가 생기기 이전에 거기를 지나가다 갔더니 무슨 활동을 하더라고요. 프로그램을 하더라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찬샘마을에서, 그래서 가봤어요. 갔더니 주방같이 생긴 데에서 떡메로 인절미를 치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이렇게 쳐다보고 있었더니 좀 드릴까요, 그래서 한쪽을 얻어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그것이 아이들의 입맛과 기성세대의 입맛이 똑같을지 그것은 잘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인절미를 이렇게도 만들었다, 라는 체험이 되는 그런 것이라서 참 좋은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랬는데 그것이 과연 어느 만큼 유지보수를 해 가면서 해야 되는데 그냥 딸랑딸랑 빼먹기식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조금 어려우시겠지만 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자체적으로 해야 된다, 라는 자긍심을 키워 주시고, 우리 관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는 것은 지원을 해줘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 인건비 문제는 190 얼마면 거의 최저시급 정도거든요. 우리가 최저시급이라고 하면 160시간 일을 해야 돼요. 그런데 그분들은 160시간 일은 안 하실 거예요. 자영이기 때문에, 어떤 때는 200시간도 하시겠죠, 성수기 때는. 하지만 비수기 때는 거의 지킴이 역할만 하고 그냥 다 문 잠궈 놓고 어디에 가 계시더라고요. 없어, 사람이. 아무리 찾아도,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급여가 높다, 낮다를 논하는 것은 우리가 평균치를 갖고 해야 되는 것이라서 그것은 좀 아닌 것 같고요. 아마 여기에서도 수익이 생기면 자체적으로 배분이 생기겠죠. 그럴 때 이렇게 직책이라든지 이런 것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배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인건비에 대한 논의는 실은 조금 의회에서 다루는 것은 어불성설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은 과연 어떻게 이런 것을 생각을 하시는지 우리가 찬샘마을이 필요하기는 한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관리를 잘 해서 진짜 우리 구민들에게 유익한 체험의 장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인지를 한번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이 농촌체험 휴양마을에 대해서는 그동안 의회에서도 지금 말씀해 주신 비슷한 내용으로 여러 번 말씀을 해 주셨었어요. 말씀을 해 주셨고, 여기가 사실 운영이 활성화 되려면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운영하시는 그 쪽 마을 분들도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 되겠고, 저희 구에서도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1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심의를 하겠습니다. ㄷ. 공원녹지과 소관
다음은 107쪽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위원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공원녹지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박은주입니다.

박철용위원

과장님. 109페이지를 보면 공원관리, 공원유지관리에 보면 공공요금이 있고 어린이물놀이시설 상하수도 요금이 있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이번에 어린이물놀이시설 운영하면서 들어간 것인가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어린이물놀이시설 상하수도요금은 이번에 2주 운영한 비용이 들어간 것이 맞고요. 전기요금 상하수도요금은 그동안 저희가 물가상승분이나 이런 것들이 계상이 안 된 상태에서 운영했기 때문에 9월달, 10월달, 11월달, 하반기 분이 들어간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철용위원

지금 저는 전기료를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요. 이 어린이물놀이시설 반응은 어땠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 동구에서 운영했을 때요?

박철용위원

예.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호응도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박철용위원

좋았어요? 그런 데이터는 있나요? 몇 분이 방문했고, 이런 데이터가 있나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저희가 가오근린공원은 150명을 잡고요. 모집은 100명을 했고, 10시부터 오픈을 했잖아요? 그런데 시간이 10시 15분, 이 정도 되니까 55분부터 다 차 가지고 중간에 커트하기가 어려워서 100명 모집에 130명 정도까지 받았고, 용수골어린이공원은 200명을 받는 것으로 기준을 했는데 평균 170명씩 타임당 운영을 하셨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러면 총 몇 분이 왔는지 그런 누계도 있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2주 한 것을 한번 정산해서 드리겠습니다. 5천명 정도 됩니다.

박철용위원

5천여명, 아니 이렇게 좋은 것을 왜 이제 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타 지역에 가면 우리 대전에는 대전 전용 수영장이 없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런데 5대 광역시, 특별시는 다 있잖아요? 지역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우리는 그런 것도 없어서 아쉬워서 외부로 빠졌는데 조그맣지만 지금이라도 해서 너무 다행스럽고, 제 생각에는 대전시에 건의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동구뿐만 아니라 대전시에만 없어요.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우리가 천변유휴지가 없는 것도 아닌데 대전만 없어서 그런 것은 건의할 필요가 있지 않나, 아무튼 이런 것은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혜택이 가는 시설이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더 늘릴 생각은 없으세요? 계획은.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최대 목표 동구에 5군데 정도는 늘려야 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요. 지금 올해 두 군데를 했잖아요? 이것이 시설로 고정하는 방식이 있고, 임차를 하는 방법이 있고,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시설로 고정한다고 해서 임차료를 전혀 안 드릴 수는 없고, 시설 1개소 당 설치하는 비용이 5억 정도 들다 보니까 그동안 엄두를 못 냈던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본예산에 시의회의 도움을 받아서 신청은 해 놓은 상태인데 얼만큼 채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 동구에서는 5군데 정도는 운영을 해야 하겠다, 공원분야에서는.

박철용위원

그럼요. 하셔야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진행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 다음 페이지 110페이지에 보면 산불감시인원들 인건비 있잖아요? 산불감시요원 인건비,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이것이 지금 총 30분이 전체 나눠서 각 위치에서 지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같은 도농지역에 30분으로 충분합니까?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제가 좀 부연설명을 드리면 상반기 봄철에 배정받은 인원이 저희가 산불감시원하고 국비로 지원받은 산불전문 진화대원하고 인원수가 있어요. 그것을 합쳐서 저희가 운영을 했는데 50명을 가지고 운영을 했어요. 그런데 50명을 가지고 운영을 했더니 저희가 어렵고, 일 하시는 분도 어렵고, 민원이 생겼던 사유가 한 분 당 이격거리가 너무 넓은 거예요. 범위, 면적도 넓고,

박철용위원

예.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그러다 보니까 최소한 50명 갖고는 안 되겠다고 해서 60명은 배치를 해야 그래도 조금 최소인원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상반기에 운영하고 남은 돈 플러스 마이너스를 해서 30명 분을 돈으로 계산했을 때 이만큼은 추가적으로 확보를 추경에 해야 총 60명을 운영할 수 있다, 이런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러면 지금 전체 50분인데 10분 정도 늘릴 생각이 있으시다고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내년에는 한 60명을 해보고 또 민원이 생기면 최대 90명까지 한번 보면,

박철용위원

작년, 재작년에 굉장히 불로 많은 피해가 있었잖아요? 전국적으로, 그런데 우리 구만 피해가 없었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그렇죠. 예. 저희는 없었습니다.

박철용위원

다행이고요. 다른 분들이 얘기하는 것에 비하면 실제 겪어보지 않았는데 하는 일도 없이… 그런 비아냥 섞인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또 이분들의 일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도 그런 민원을 많이 접수를 받거든요.

박철용위원

민원에 하는 일이 뭐가 있느냐, 매일 차 세워놓고 쉬기만 한다, 이렇게 표현하는데 몰라서 하는 얘기예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박철용위원

몰라서 하는 얘기이고, 이분들이 하는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것을 더 담당 과에서 홍보 좀 해 주세요. 이분들이 열심히 하는데도 여기저기에서 빈축거리는 이야기가 들리면 얼마나 괴롭겠어요?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데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지금 이분들의 인건비가 시간 타임이에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하루분에,

박철용위원

하루분에 8만원인 거예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근무하는 시간이 어떻게 돼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근무하는 시간은 보통 저희 근무시간하고 같은 조가 있고요. 야간에 하시는 경우는 우리가 탄력 운영해서 조금 시간대를 조정해서 하거나 이렇게도 하고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지금 이분들도 이 비용으로 만족해 하세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이것이 정해진 단가이기 때문에,

박철용위원

이것은 어디에서 정하는 거예요? 저희가 정하는 거예요? 아니면 국가에서,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국가에서 정해서 같이 공동으로 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철용위원

그러면 우리가 따로 예산을 세워서 좀더 급여식으로 줄 수는 없어도 활동비 보조나 이런 식으로는 줄 수 있는 거예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반장 수당 외에는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없고요.

박철용위원

목이 없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또 저희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게 추진하게 되면 시에서 공통적으로 같이 해야지 민원이 안 생기고, 어느 지역은 그렇고, 저희는 동구민만 뽑잖아요?

박철용위원

그런데 우리 동구 같은 경우에는 특이사항이 있잖아요? 동구나 대덕구, 이 정도는 도농지역으로써 더 넓은 범위의 이런… 그래서 조정을 받겠죠? 대전시에서 우리를 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철용위원

이분들은 생각보다 일이 많고 어려운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즉시적인 혜택이 많이 못 가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방법을 찾아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도와주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그것도 신경 써 주시고요. 질문이라기보다는 제가 행정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느낀 것이 우리 과장님이 이번에 상소동 오토캠핑장 민간위탁으로 해서 우리가 용역 했죠? 예산 세워서 용역 했죠? 작년에.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용역결과를 보고 과감하게 이것은 민간위탁할 것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이것을 민간위탁을 하느냐, 직접 운영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대전시에서 그런 권고를 했다고 해도 판단은 우리가 한 것이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저는 그것을 굉장히 잘한 적극행정이라고 봅니다.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철용위원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고 아까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아니, 민간위탁을 줬던들 우리가 중간검사가 없고, 중간평가가 없으면 이것이 우리가 이익인지, 아니면 진짜 눈뜬 장님처럼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것이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민간위탁을 위해서 우리는 한번 줬던 것인데 생각보다 수익도 1년에 한 3억씩 나고, 굉장히 수익이 좋구나, 해서 걷어 들이고,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저는 그것이 적극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고, 앞으로 우리가 민간위탁을 주는 곳이 있거나 민간위탁으로 진행되는 데는 아까 우리 국장님께도 말씀드렸듯이 예산을 세워서라도 중간용역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철용위원

그런 것을 저는 담당 과에서 적극적으로 요청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보다 담당 과가 훨씬 더 전문적으로 잘 알지 않습니까?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박철용위원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해서 용역을 세웠고, 용역비로 해서 진행을 했을 때 결과가 위탁보다는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행정을 저는 적극행정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행정이 진행되어야지 우리 구민에게 더 효율적으로 이익이 가고, 또 우리 세금도 아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철용위원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박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강정규 위원입니다. 우리가 물놀이장을 두 곳을 개장했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두 곳 개장했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어쨌든 무더위에 진행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한 곳당 예산이 얼마였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1억 6천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요. 가오근린공원은 기존의 시설이 고정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운영비가, 고정식이 있는 데는 운영비가 4천 정도 들었고요. 나머지 부분은 용수골어린이공원에 임차비로 쓴 계상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정규위원

가오어린이공원에 1억 6천,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아뇨. 1억 6천 중에 가오가 4천,

강정규위원

4천, 시설이 되어 있으니까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기존 시설이 되어 있는 데는 초기투자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운영비가 절감되는,

강정규위원

그러면 용수골 같은 경우는 1억 2천,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이것이 기간이 며칠이었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기간은 저희가 2주 운영을 했고요. 하루 세 번 타임 운영을 했습니다.

강정규위원

13일,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14일요.

강정규위원

14일요? 용수골 같은 경우는 하루에 850만 원 꼴이에요. 그렇죠? 1억 2천 나누기 14를 하면 850, 그리고 우리 가오어린이공원은 280만원 정도, 지난 7월에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았잖아요? 그렇죠? 7월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 예산에 대해서 세부 지출내역을 받았어요. 요청을 해 가지고, 그렇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내가 자세히 검토한 그런 부분은 아닌데 하루에 850만원, 280만원, 이것이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꼭 필요한 데에 들어갔지만. 그런데 지금 이것을 운영하면서 수도료를 다시 부과를 하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이것이 다 이런 데에 포함이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에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아시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준비는 해놓고 운영을 못했었어요. 운영을 못했고, 재개한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인근 주민 분들께서 우리 녹지과 담당하시는 분께 많은 연락을 취했을 거예요.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냐, 언제부터 하냐, 그런데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안 할 수도 있고, 준비 중이다, 이런 미온적인 답변을 해서 그분이 화가 단단히 나 있었어요. 어쨌든 계상을 했고, 그런데 그 분의 요청이 들어와서 제가 현장을 갔었어요, 첫날. 첫날 갔었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현장에 가서 방문을 하고 이렇게 살펴 볼 때는 뭔가 도움을 주려고, 뭔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려고 나간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마치 무슨 지적사항, 그런 것을 찾으러 오지 않았나,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솔직히. 그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에요. 저도 13년째 지금 의원 활동을 하면서 많은 대안도 제시를 했고, 우리 구청에 많은 예산도 확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집행부에 견제, 감시 쪽으로만 몰고 가지는 않아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서운한 부분이 있었고, 그 때 또 바로 얘기가 나온 부분이 화장실이 있는데 변기가 성인용이라 아이들이 앉으면 크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바로 조치를 하셨나 모르겠네요. 그런 것, 저런 것이 어쨌든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이 사업을 진행을 할까, 하지 않을까, 그런 기로에서도 깊이 준비를 하지 않은 그런 점이 있다, 그렇게 저는 좋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내년에 그 사업을 재개하신다고 하니까 어린이들 있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어린이들이 선생님들 손을 잡고 수영복을 집에서 며칠 전부터 준비를 하는 거예요, 우리 가오어린이공원에 물놀이를 하러 며칠 전부터 준비를 해서 갔어요, 갔는데 인원 제한에 걸려 가지고 그 아이들이 다시 돌아가고 집에 가서 울고 불고 땡깡 놓고, 그런 얘기 들으셨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우리 가오어린이공원 물놀이장 같은 경우는 위쪽에는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에요. 그런데 밑에는 낮은 풀을 만들어 놓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쪽에는, 모르겠습니다. 내년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낮은 풀이니까 이렇게 전용으로 두 군데 정도 더 만들면 활용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생각도 하셨으면 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한번 검토해서 보겠고요. 저희가 운영을 해 보니까 좀 많이 당황했어요.

강정규위원

그렇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당황했던 것이 뭐냐 하면 사실은 50분이 됐는데 사람이 안 오길래 안 오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55분이 되니까 갑자기 줄이 100미터 까지 서더니 15분∼20분이 되니까 컷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급한 거예요. 저기 오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되나, 그래서 받아들인 것이 120명, 130명, 그런 식으로 해서 커트를 하긴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 어린이집처럼 단체로 오겠다고 하는 데를 받아줄 수는 없는 입장이었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내년도에 할 때는 조금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이 뙤약볕에서 관리를 하신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 분들은 우리 직원 분들이에요? 아니면 별도로,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용역팀에서 8명을 지원받아서 했었는데요. 저희도 운영을 안 하다가 3년 만인가 처음 하게 된 것도 있고, 다급했던 것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어서 저희 기간제 근로자들을 옷을 입혀서 한 3∼4일 정도는 같이 배치를 하고, 직원하고 같이 나가서 봤기 때문에 섞여 있었습니다.

강정규위원

우리 직원 분들이 가서 하는 것은 조금 그래요. 그분들이 하루 종일 뙤약볕에서,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 기간제 근로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니까요. 별도로 물놀이장은 요원 모집을 별도로 하셔 가지고 다른 구의 이야기를 하면 조금 그렇지만 다른 구 쪽은 젊은 사람층으로 해서 모집을 한 모양이더라고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도 물놀이장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 그 부분도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래요. 참고하셔 가지고 올해 했던 이 상황을 기반으로 해서 내년에는 더 충실하게 하시게끔 저도 도와드릴 것이 있으면 도와드릴게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

하나 더 하겠습니다. 저희 동구에 장기미집행공원이 있습니까? 있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판암근린공원 1개소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어디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판암근린공원,

강정규위원

판암근린공원 한 곳이 있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지금 기후변화가 심각해요. 기후변화가 심각하고, 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지자체별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미세먼지 차단숲이라고 있어요. 어디가 있어요?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미세먼지 차단숲은 현재까지 사업계획이 숲을 만든 것이 아니라 도로변에 있는 가로수 및 옆에 있는 수목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추진을 해서 서구 정부청사 앞에 있는 그 부분도 그렇게 시작이 됐고요. 저희 구도 작년에 했던 부분은 동부로나 이런 데에 그동안 했던 부분을 조금 보완을 했고, 구도어린이공원 쪽에 했습니다.

강정규위원

구도어린이공원 쪽에요? 지금 저희 산내 쪽에 이번 주에 플라타너스 길 걷기 행사를 해요. 이런 행사는 바람직한 행사에요. 자연과 숲과 같이 주민들이 접하는 것이죠. 메타세콰이어 나무라고 있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생소한 것인데 이것이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그런 효과가 있는 나무인 것 같더라고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과장님. 앞으로 산책로, 숲길을 조성할 때는 이 나무를 심어서 미세먼지 차단을 할 수 있는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어떤가, 가격이 비싼가요? 이 나무가.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메타세콰이어는 장태산에 있는 것처럼 키가 크잖아요?

강정규위원

크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크기 때문에 위치별로 선별해서 심어야 되는 나무이고요. 주변에 농사를 짓거나 간판 때문에 민원이 생기지 않는 지역을 선정을 해서 저희가 심어볼 필요성은 있어서 한번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산책로라는 것은 이런 도심이 아니니까요. 그렇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도심이 아니니까 대청이라든가 산내라든가 이런 지역에 충분히 산책로를 만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 산책로에 이 나무를 심으면 미세먼지가 차단이 됩니다.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주문을 하게 되면 어쨌든 노력하심에 감사를 드리고, 우리 홍도동 지하차도 위에 공원이 있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런데 공원역할을 하지 못해서 이번에 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전체적으로 탈바꿈을 하시려고 하시더라고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준비 중에 있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잘 진행되시리라 생각을 하고요. 그쪽에 측백나무라든가 산철쭉, 이런 나무가 있습니까? 이것도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그런 효과가 있는 모양이에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것은 높지가 않고 낮은 것이니까 공원을 조성하시면서 이런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그런 나무를 주로 심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려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리고 이 나무도 권리가 있습니다, 나무도. 어느 지자체는 나무권리선언조례가 있어요. 그래서 함부로 자르지를 못해요, 가로수 같은 경우도. 그리고 가로수를 자르더라도 저희 같은 경우는 전문 정원사, 그런 분들이 가지치기를 하시나요? 그러지는 않으실 것인데,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저희는 저희가 직영으로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공사로 발주해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정규위원

공사로 발주를 하시게 되면 전문 정원사 분이 계셔 가지고 이렇게 하시겠네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적절한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이 들어와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전지형태가 잘 잡히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그런데 우리 구에서는 전문 정원사 분은 안 계시고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사실 저희 공무직 하시는 분들이 오랫동안 이 계통에 계셨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는 그분들이 자부심도 있기 때문에 인정해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어쨌든 실전 경험이 계시니까 그 나무를 전지작업을 하시더라도 무조건 짧게만 하시지 마시고 모양을 만들어 가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연구 좀 하세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우리 예산하고는 관계없는 것인데요. 궁금해서 한번 질의 좀 할게요. 우리 산업단지 지원도로 있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산단 지원도로가 시에서 관리전환이 됐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관리전환이 안됐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안됐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 나온 김에 말씀을 드리면 건설관리본부에서 상소동 양묘장 앞에 있는 사업구간을 1단계, 그다음에 그 밑에 도로는 2단계 사업을 추진했고요. 1단계 사업은 사실, 1, 2단계가 다 관리전환이 안된 상태에 1단계 사업구간은 하자가 만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단계 사업구간은 수목을 고사한 상태로 그대로 방치됐기 때문에 구에서 그냥 청장님한테 보고 드리고, 저희가 제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2단계 사업구간은 건설관리본부에서 관리전환도 넘어오지도 않고, 하자기간도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냥 그 상태 그대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것이 지금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항상 우려해서 하시는 말씀이 저것 빨리 교체해야 되는데, 사목들을 교체해야 되는데 왜 교체를 안 하느냐는 그런 민원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보면 우리가 가로수를 이렇게 심어 놓으면 시공사에서 물주머니도 달아놓고, 이렇게 해서 관리를 하는 표시가 있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데 여기는 완전히 방치해 놔요. 거기에다가 도로변 풀도 안 깎고, 그러니까 이번 추석명절에도 민원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리고 거기가 만인산도 있고, 우리 산림욕장도 있으니까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너무 미관상 안 좋다, 그래 가지고 민원인들이 모르니까 구에서 뭐하고 있는 것이냐, 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설명을 해 드리기는 했는데 이것이 어떻게 좀 빨리 정리가 돼 가지고 이 주체가 빨리 결정이 되어야지, 관리도 수월해지는 것인데 어떻게 빨리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사실 저희 과가 굉장히 많이 답답하거든요. 동구에 있다 보니까 제가 한 것도 아닌데 제가 한 것처럼 보여서 저도 많이 속상하고, 이런 상태인데 사실 건설관리본부에서 추진해서 관리전환이 안 되는 것은 그쪽 부서에서 하자도 제대로 하지 않고, 적절한 유지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저희가 그것을 받을 수는 없잖아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그것이 저희 내부적으로는 공문도 한 서너 차례 보냈고, 전화도 수차례 드렸고, 시장님도 만인산에 갔다 오다가 한번 지적하셨다고 전달해서 드렸는데 사실 저희 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사정하는 것 빼고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의원님 도움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산단도로가 보면 그렇더라고요. 산업단지를 지원하기 위한 도로라고 해서 여하튼간에 뻥 뚫어 가지고 새롭게 내기는 했고, 터널도 있어서 조금 더 단축되어서 여러 면으로 이로운 점도 많아요.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편리한 점도 많기는 많은데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어떤 주민들은 진짜 이 도로가 준공 났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 여기 공원녹지과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이지만, 그 이야기가 왜 나오느냐 하면 노면 같은 것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이것이 준공이 날 수가 없다, 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는. 그런 이야기들도 하시지만 그것에 같이 맞물려 나오는 이야기가 이를테면 가로수도 준공이 난 것이냐, 이렇게 해놓고 어떻게 준공이 나느냐, 이렇게들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그간 열심히 잘 하시고 해서 그 노고는 아는데 그래도 이것이 동구에 있다 보니까 남이 뱉은 침이 내 얼굴에 묻어 가지고 내가 좀 안 좋아 보이는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빨리 정리 좀 하셔서 우리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셨으면 해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리고 우리 강정규 위원님께서도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이번 토요일날 플라타너스 축제를 하잖아요? 산내동에서.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데 주민들이, 가장 주최 측에서 걱정했던 것이 너무 플라타너스 나무를 몽둥이를 만들어놔 가지고요. 이것이 내년만 가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플라타너스 나무들이 서로 아치로 연결이 돼 가지고 그늘이 형성되어야지, 거기 교통을 막고 할 것이거든요. 그렇게 하면 진짜 그늘이 져 가지고 플라타너스 나무 밑을 걷는 그러한 기분이 나야지, 축제가 되는 것인데 이것은 몽당나무 밑으로 가야지 되는 것이라서,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몽당으로 만들어야 되는 이유가.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플라타너스 거리 자체가 지금 전지해 놓고 내년 되면 좋아질 것은 분명해요. 그런데 올해 저희가 사실은 비가, 혜택을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면 머리가 무거우면 다른 안전에 문제가 있고, 바람이 많이 불었을 때 밑바닥을 치고 올라 쳤을 때 꺾이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안전부분을 먼저 고려해야 되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 주실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또 그것이 한 주만 넘어진다 하더라도 교통통제나 이런 것들이 그날 문제가 생기고, 안전에 재난이 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아니라고 하면 저희가 굳이 그렇게 손을 댈 필요는 없고, 적정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전지가 생각보다 매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공교롭게도 1회 플라타너스 축제를 하는 그 구간에 저희가 예정된 노선이 계속 잡혔을 때 같이 맞물렸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전지한 구간은 내년에는 사실 전지를 예산문제 때문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또 몇 년 동안 유지가 되다 보면 자연재난이라는 저희가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도 고려를 해서 종합적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과장님. 이것이 그렇더라고요. 그 길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되게 아름답고 무지 좋다고 해요. 이 플라타너스 나무를 진짜 고이 고이 간직해서 유지해야 된다고 그렇게들 말씀하세요. 그런데 거기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또한 차를 가지고 매일같이 출퇴근이라든지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어려운 길이거든요, 거기가. 그나마 여기는 구 도로니까 신 도로를 많이 이용하니까 구 도로는 그나마 괜찮은 것이죠, 그렇지 않고 태풍이 오면 나무가 다 쓰러져 가지고 차를 못 다니게 하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렇게 하고 플라타너스 잎사귀는 떨어지면 썩지가 않는대요. 그래 가지고 농민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플라타너스 나무에요. 그래서 실은 가로수를 구에서 품종선택을 할 때 많이 심사숙고해서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항상 어느 기회나 이런 때 말씀드리는 것이 품종개량을 할 때는 이를테면 주민들한테 한번 설문조사를 해라, 어떤 나무를 심는 것이 좋은가, 그것을 꼭 선 이행을 해 줘야지, 그래도 보는 사람도 좋아야 되지만 거기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편리해야 되거든요. 해롭지가 않아야 되거든요, 이롭다 까지는 못하더라도. 그래서 항상 품종갱신할 때는 저기를 해 달라고 하거든요. 그렇듯이 과장님도 노선변경하시고 그럴 때는 나무 선택하실 때 심사숙고해서 진짜 보기만 좋아서는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플라타너스 전지작업을 매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잖아요? 위원장님.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거기 추진위원으로 들어가 계시죠?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그럼 추진위에서 매년 이쁘게 하는 것도 한번 생각하세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상임위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면 그렇지만 저는 우리 한국에서만 플라타너스 나무를 봤기 때문에 진짜 저렇게 전지를 해야 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았어요. 몽당 몽당 전지를 이렇게 하는 것을. 그런데 중국의 남경이나 이런 데를 가면 진짜 우리가 몇 아름이 될 수 있는 이런 큰 고목이 가로수에요. 가로수이고, 나무들이 자연으로 그냥 되어 있고, 실은 해외에서는 가로수정비를 진짜 조경 자격이 있는 분들이 아름답게 거리에 맞게끔 전지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지금 과장님은 용역으로 할 때 거기에 조경사들도 계시고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거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다 그냥 뚝딱뚝딱 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 예술의 가치가 없이 그냥 하시는 것 같아서 올해 플라타너스 축제의 타이밍이 잘 안 맞았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과장님.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내년이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강정규위원

뭐가 괜찮아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나무들이 조금 어우러져서, 그렇게 해서 그것이 2∼3년이 가면 위원님, 또 전지하면 또 사이클대로 갈 것 같은데요.

강정규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그것을 맡아 가지고 해 주십사 말씀드리는 거예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리고 제가 놓친 이야기가 있는데요. 물놀이장 행사 마치고 나서 마무리가 중요하잖아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에어미끄럼틀이라든가 에어풀장, 그것을 하루이틀 사이에 걷어가야 되는데 일주일만에 걷어가더라고요. 제가 매번 그 길로 지나다니면서 그것은 눈으로 보였기 때문에 확인을 한 거예요. 일주일만에 그것을 치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행사가 끝나면 하루 이틀 사이에는 수거를 해 가야 돼요. 그것은 위험성이 있는 거예요.
은주

박은주공원녹지과장

업체에 패널티를 줘서 다음 입찰 때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그것을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평생학습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5쪽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평생학습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평생학습과장 이중숙입니다.

정용위원

국제화센터 재개관과 관련해서 연구용역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설명자료에 보면 국제화센터 예정지 위치가 동구문화원이 있는 생활문화센터로 되어 있어요. 이 장소를 선정하기 전에 어떤 경제성이나 정책성, 타당성 검토를 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경제성 분석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BC분석이나 MPV나 IR 같은 분석을 하셨나요? 이 세 가지를 검토하셨나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생활문화센터로 사용하고 있는 그 부지는 예전에도 국제화센터로 활용이 됐었고, 이미 많이 홍보가 되고, 활용되었기 때문에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자리를 국제화센터로 재개관할 예정으로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용위원

검토하고 있는 중이세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장소가 생활문화센터로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 장소를 선정하기 전에 경제성 분석을 하셨냐, 정책성 분석을 하셨냐, 타당성 검토를 하셨냐,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그런 별도의 검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정용위원

그러면 사업 추진 상에 위험요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아세요? 재원조달 가능성이라든지,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저희가 그 전에 2008년에 운영했던 것하고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 용역비를 산정한 것도 동구만의 단순한 학원 형태의 예전 그대로의 국제화센터 운영이 아니라 우리 동구만의 독특한 그런 특성을 살린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아니면 비용이나 인력분석을 통해서 우리가 최소의 이용자부담원칙으로 해서 저희가 최대의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그런 타당성 조사라든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비를 산정한 내용입니다.

정용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서는 경제성과 정책성 분석이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태이고, 용역을 맡겨서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제가 지금 지적하는 것은 장소가 여러 후보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곳이에요. 여기에서 타당성이 없다, 라고 나타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럼.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사실 지금 현재 부지 선정에 있어서 쉬운 부분도 아니고,

정용위원

이 설명자료에 있는 국제화센터 추진에 따른 주변동향 분석, 타당성 검토는 어떤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정확하게.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저희가 예전에 2008년에 비해서 지금은 학령인구라든가 이런 것들이 모든 것이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구에 재개발이라든가 재건축으로 인한 주변 여건을 봤을 때, 최근에 그런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많은 젊은 세대들의 유입도 예상이 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우리 동구의 특성이나 현황 등을 파악해서 적정한 국제화센터 운영을 하기 위해서, 분석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을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용위원

그러니까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장소 후보지가 여러 곳이 아니라 한 곳이라서 문제가 된다는 얘기에요. 타당성이 없다, 라고 나오면 이 사업의 진행이 잘 될 수 있어요? 무산 되는 것 아니에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이 사업을 저희가 용역을 줘서 저희가 정말 좋은 모델을 도입을 해서,

정용위원

새롭게 다시 연구를 또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운영을 하다 보면 좋은 점도 있고, 여러 가지 분석을 통해서 다른 장소에도 추가로 더 개소를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정용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새로운 위치를 다시 검토해야 된다는 것이잖아요? 만약에 타당성이 없다, 라고 나오면. 그러면 연구용역비, 이것은 매몰비용이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그래도 지금 우리가 서남부권 위주로 개발이 되다 보니까 원도심의 인구들이 사실 서구, 유성구 쪽으로 많이 유출이 되었습니다. 그 주요 원인으로는 교육환경이 인프라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열악하기 때문에 그런 요인이 있다고 보고요.

정용위원

그것은 제가 잘 알고 있어요. 잘 알고 있는데 왜 그 장소를 선정했느냐, 제가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집행부에서 경제성과 타당성 분석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여기가 정해졌잖아요? 그렇죠?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이미 이전에 운영이 잘못되어서 폐관한 것이 아니라 그 때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서 폐관이 되었는데 그 당시에 활발하게 이용자도 많이 있었고, 잘 운영은 됐다고 봅니다.

정용위원

그러면 타당성이 없다, 라고 나타나면 새로운 위치로 검토를 다시 하겠다는 말씀이신 것이죠?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그렇게 되면 한번 더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은 됩니다.

정용위원

과장님. 콩코드 오류 아시죠? 콩코드 오류, 콩코드 효과 아세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콩코드 효과요?

정용위원

예.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죄송합니다.

정용위원

이것이 타당성이 없는데 이미 발생된 매몰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 예산을 더 투입해 가면서까지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나중에는 더 큰 손실이 나는 거예요. 지금 예전에 국제화센터를 6년 운영하고 폐관했잖아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정용위원

그때 폐관하고 동구문화원이 들어가면서 발생된 리모델링 비용이 얼마에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16억 정도 들었습니다.

정용위원

15억 6천 정도 되죠?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정용위원

그러면 문화원이 나가고 국제화센터가 다시 들어서게 될 때 발생되는 매몰비용이 있을 수 있고, 명시적 비용과 묵시적 비용은 어느 정도 돼요? 파악돼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아무래도 저희가 국제화센터를 재운영하기 위해서는 체험 위주의 국제화센터를 운영하려면 현장에 맞는 리모델링은 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용위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 들어가냐고 제가 물었잖아요? 명시적 비용이, 전혀 지금 파악이 안 된 상황인 것이죠? 제가 의회사무국을 통해서 2010년도의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받았어요. 알아보니까 그 당시 조사결과가 이렇게 나왔어요.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죠. 조사특위네요, 조사특위. 조사결과내용을 보면 제가 읽어드릴게요. ‘조사과정에서 국제화센터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집행부의 사전 확인작업이 부실하였음이 드러났으며, 운영과정에서 드러난 방만한 운영에 대한 지도감독 소홀로 구민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도 발견되었음’ 이것이 반복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집행부에서 먼저 타당성 조사를 하셔야 된다는 것을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전에 운영해 온 경험이라든가 그런 사례를 바탕으로 해서 저희가 그런 부분을 더 꼼꼼하고 면밀히 살펴보고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정용 위원님.

정용위원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금방 질문이 끝날 상황은 아니신가요?

정용위원

답변자를 교체하겠습니다.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왜냐하면 시간이 조금 되어서 정회를 했다가 할까 해 가지고요.

정용위원

예. 알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0분 회의중지

15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위원

예.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과장님,

정용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국장님께,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정용위원

국장님, 우리 동구 지역에 교육인프라 구축하는 것, 교육기반 강화하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우리 국제화센터에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리고 이 국제화센터뿐만 아니라 제2국제화센터도 만들어야 되고 뿐만 아니라 우리 과학을 교육할 수 있는 센터도 만들어야 되고 16개 행정동에 작은도서관을 다 만들자든지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예술을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시설도 만들어야 되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공익을 위해서 주민의 문화적인 복지라든지 교육적인 복지라든지 저희가 또 당연히 할 일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적극 공감합니다.

정용위원

우리가 산단에 기업이 유치되거나 공공기관이 이전 유치가 돼서 젊은 세대들이 유입이 되지만 자녀 교육 때문에 이 동구에 교육인프라 구축이 잘 안 되어 있다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서구나 유성구 쪽으로 젊은 세대들이, 자녀를 갖고 있는 젊은 세대들, 30~40대 젊은 세대들이 다시 다 인구가 재유출 될 수도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용위원

자녀교육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우리 동구지역에서는 교육기반 강화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장소 선정하는 데부터 경제성 분석과 타당성 분석, 정책성 분석이 하나도 안 돼 있어요. 굉장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정책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도 사회정책 전공하고 있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로.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될 것 같은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 집행부의 생각을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에도 말씀을 해 주셨듯이 지금 국제화센터가 운영됐던 것은 자료를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난 6년간 거기에서 국제화센터를 운영을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위치에 대해서는 또 그 건물을 건립할 때 그런 교육에 관한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건립된 건물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 이후에 이것과 별개로 프로그램상의 운영에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아닌 운영업체에서 채용한 강사상의 불미스러운 일이라든지 이런 것이 촉발이 돼서 그 이후에 조금 그런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 저희가 생각할 때는 거기에서 6년간 프로그램 운영한 것은 이미 위치에 관한 것은 검증이 됐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용위원

그 주변에 학원이 굉장히 많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거기에 국제화센터가 들어오게 되면 학원들과 경쟁관계가 되는 것 아닌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원이 물론 그 주변에 있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동구 어디를 가든 학원은 다 있고요. 그 학원하고 국제화센터에 오는 것하고 거리상의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동구 관내 어디에서라도 이분들은 움직일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저희가 타 지역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그것은 저희가 생각할 때는 그렇게 문제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용위원

우리가 동구의 원도심에 낙후된 지역도 있고 학원을 가기가 어려운 지역도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그리고 이 국제화센터 취지가 뭐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이 저희가 운영을 하려는 이유가 우리는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저희가 항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우리 동구에 제일 거주하기 불편한 것이 우리 자녀들의 교육문제거든요. 그런 학부모들의 고민거리도 좀 덜어드리고 아이들이 진짜 교육받을 권리를 당당하게 이행할 수 있게끔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운영을 하려는 것입니다.

정용위원

그러니까 최소한의 이용자 부담 원칙으로 최대한의 교육효과를 낸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제가 못 들었습니다.

정용위원

최소한의 이용자 부담을 원칙으로 해서 최대한 교육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그런데 왜 가오동을 선정했냐는 얘기예요. 거기 학원가 엄청 많은데요, 학원이. 우리 대동이라든지 이런 낙후된 지역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글쎄요. 그것은 생각하기 나름일 것 같기는 해요. 이것은요, 낙후된 지역에 있는 어느 한 지역의 거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정용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과장께 물어본 거예요. 경제성 분석했냐, 정책성 분석했냐, 타당성 검토했냐, 라고 물어봤는데 지금 하나도 안 돼 있잖아요, 지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러니까,

정용위원

그러니까 국장님도 이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글쎄요. 저희가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이미 저희가 여기 현재 가오동에 있는 전의 국제화센터를 6년간 운영한 것은 그것이 위치라든지 모든 면에서 검증이 됐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새로운 국제화센터를 건립을 한다고 치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후보지 몇 군데를 선정을 해놓고 지금 말씀하신 분석을 한다든지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해요. 그렇지만 지금 저희가 드리는 말씀은 기존에 건립이 돼 있었고 6년간 운영을 해서 검증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또 여기는 국제화센터라는 것도 이미 동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운영했던 것에 대해서 이미 인식이 돼 있고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여러 가지를 생각했을 때 여기에다가 지금 운영을 하는 것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위원

좀 납득이 안 돼요. 계속 제가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6년 6개월 동안 운영했다고 해서 집행부는 그것이 검증이 됐다고 얘기를 하시지만 우리가 KDI에서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하면 크게는 4가지 항목이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거기에 세부적으로 16개 항목이 있죠? 최소한 여기에서는 경제성 분석이라든지 정책성 분석까지는 집행부가 했어야 되지 않냐,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

정용위원

그 기간에 따라서 검증이 됐다는 것은 제가 납득하기가 좀 어려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다른 데에다가 건물을 새로 짓고 하려면 부지를 선정을 하고 찾아야 되겠죠? 그 규모에 맞는 매입을 해야 되고 다시 또 건축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저희가 그것을 판단을 했을 때에는 그것이 몇 백 억 원이거든요. 그렇다고 치면 그것을 저희도 생각을 왜 안 했겠습니까. 그리고 또 그것을 한다고 보면 그것은 저희가 행정절차를 거친다든지 예산을 확보하는 문제라든지,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그것에 맞는 부지를 찾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 것을 하다보면 그것이 몇 년이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저희도 그런 생각을 했죠. 이렇게 우리가 이것을 운영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주민들한테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이런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굳이 돌아서 가는 길을 할 이유가 있나 그런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정용위원

동구문화원이 들어오면서 리모델링 비용이 16억 정도 됐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정용위원

그럼 동구문화원이 나가면서 국제화센터가 재계약을 하면 다시 리모델링 비용이 또 들어갈 거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죠.

정용위원

그것에 대해서 제가 명시적 비용을 물었더니 답을 못했어요, 국장님.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은 저희가, 물론 어느 해에 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금액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희가 볼 때는 한 30억 원 안팎으로 지금 계산은 해놨어요.

정용위원

동구문화원이 다른 곳으로 이전할 위치가 있어요? 대안이 있습니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 이후에 저희가 해야 되니까 지금 9월이죠? 7~8월, 현재까지 부지도 찾아보고 예를 들면 문화원도 또 이전을 해야 되니까 그렇게 된다고 하면 찾아봤는데 부지 찾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한 것이 뭐냐 하면 가오동 여기 동대전 컨벤션센터가 가오동 상점가로 해 가지고 공모사업에 주차장 확보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1차는 탈락을 하고 2차에서 선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건물이 지하에서 3층까지는 주차장이고 4층, 5층은 그전에 예식을 하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이전하는 것을 저희가 한번 2안을 가지고 문화원장님하고 사무국장님하고 한번 직접 현장으로 모시고 문화원의 의견도 좀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충분히 공간도 좋고 괜찮다고 이렇게 의견을 내주신 상태입니다.

정용위원

동구문화원 입장에서는 괜찮다고 얘기를 하지만 거기가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죠? 지금. 확실한 것은 아닌 것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는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일 좋은 방법은 부지를 찾아서 새로 짓는 것인데,

정용위원

마찬가지네요? 그럼 동구문화원도 부지를 찾아서 새로 지어야 되는 것.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 그러니까 좋은 방법은 이것이 그런 것인데 지금 국제화센터를 건립을 하든 문화원을 새로 짓든 부지확보와 예산확보가 말씀드렸듯이 이것이 몇 년이거든요, 행정절차 거치고. 그러다 보면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기간은 점점 멀어지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최선의 방법을 지금도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정용위원

좀 신중히 검토를 해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당연하죠. 이것이 왜 적은 예산이…

정용위원

제가 국제화센터 반대하는 것 아닙니다. 이것 꼭 필요합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정용위원

예. 그런데 지금 이것은 제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타당성 분석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무리하게 추진되는 것.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글쎄요. 말씀드렸듯이 이것이 관점을 어떻게 보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행부에서 여기를 했었던 이유도 지금까지도 제가 말씀은 드렸듯이 그런 이유에서 저희가 가오동에 국제화센터를 조금 운영을 해보려고 하는 상황이니까 위원님께서도 조금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용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정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위원

예.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평생학습과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평생학습과장 이중숙입니다.

박철용위원

예, 과장님. 국제화센터 재개관에 대한 우리 정용 위원님의 열정이 아주 넘치시네요. 돈 많고 여유 있으면 좋은 자리 찾아서 신속하게 하겠지만 이런저런 제약이 따라서 기존에 운영했던 국제화센터 자리에다가 재개관을 모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재개관을 위해서 연구용역을 들이는 이유가 뭐죠?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저희가 동구만의 독특하고 우리의 현실에 맞는 그런 운영모델을 개발하고요. 소요인력라든가 그런 운영비용들은 산출을 통해서, 정말 비용분석을 통해서 최소한의 이용자 부담 원칙으로 해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그런 타당성 검토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박철용위원

예. 지금 국제화센터를 우리가 그동안 한 8년? 7년 정도 문 닫고 생활문화센터 공모를 받아서 생활문화센터로 리모델링해서 다시 사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2020년 4월에 동구문화원이 위탁을 해서 2023년 3월까지 운영기간에 있어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박철용위원

그러면 이것이 다 끝나면 우리 공모했던 그것이랑은 상관없는 거예요? 공모했던 기간 동안은 이것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이 기간이 끝나서 다시 공모를 해서 또 이것을 운영해야 되는 거예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생활문화센터 공모를 말씀하십니까?

박철용위원

예.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생활문화센터는 사실 국고보증을 받아서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에 한 10년간은 유지를 해야 됩니다.

박철용위원

10년간 유지,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박철용위원

그럼 국제화센터를 하면서,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같이, 그래서 병행하는,

박철용위원

생활문화센터도 같이 겸해서 운영하는 것으로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추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이 국제화센터가 처음 생겼던 이유는 교육복지입니다. 그렇죠? 동서교육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교육이 굉장히 열악해서, 우리 그때 당시에 제대로 된 원어민교사도 없었고 교육복지를 위해서 참 의미 있게 진행된 사업이 중간에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좌초된 것에 대해서 너무 안타까움을 갖고 있고 또 그로 인해서 그때 당시 교육을 받았던 부모들의 요청이 꾸준히 있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동구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고 교육복지를 위해서 이제라도, 너무 늦은 감은 있지만 다시 민선8기 박희조 청장께서 정책사업으로 공약을 걸었고, 또 그로 인해서 이행되려면 연구용역을 세우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에 돈을 들여서 연구용역을 할 때는 아까 우리 정용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BC평가, 경제성 분석 이런 것이 저는 꼭 필요한가 싶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복지가 우선이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같은 비용이라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그렇게까지 꼭… 어차피 이것이 타당성 검토를 위해서 용역을 하는 것이잖아요. 우리가 전문적으로 할 수 없으니까.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래서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좀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고 이왕 하는 것 철저하게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정말 그동안 문 닫았던 국제화센터를 다시 재개관할 때 필요한 실사례들을 현실적으로 용역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용역을 줄 만한 기관이나 이런 것은 좀 찾아보고 있나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아직,

박철용위원

아직 그런 것은 안 하고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공모를 통해서 할 예정이고요. 아니면 적절한 대학과 연계를 한다든가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다시 추진되는 만큼 우리 동구 교육복지와 교육 인프라를 위해서 더 철저히 검토해 줘서 우리 세금이 들어가고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철저히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면밀한 검토를, 하여튼 추진에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그리고 저희가 10년간 의무로 운영을 해야 된다고 하면 현재 이 국제화센터를 그 당시 지었을 때, 건축했을 때는 교육을 위한 목적으로만 진행이 됐잖아요?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박철용위원

그런데 지금 생활문화센터랑 같이 겸해서 쓰면 이 장소가 부족하거나 그런 것도 다 용역을 통해서 조사가 되는 것이죠? 이번에 연구용역을 할 때 그런 것도 다 포함돼서 진행이 될 것이죠?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위원

예. 그동안 많이 부족한 교육환경을 이번 국제화센터 재개관으로 좀 더 이미지적으로나 또 아이들의 교육여건이 좋아지길 기대하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숙

이중숙평생학습과장

예.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박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위원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예. 국장께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평생학습과장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강정규위원

예. 강정규 위원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우리 박철용 위원님이나 정용 위원님께서 우리 동구 교육발전에 많은 신경을 쓰시고 당연히 발전이 돼야 되겠죠. 서부와 동부 격차가 너무 많이 벌어져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노력을 하시고 또 집행부에서도 노력을 해서 교육적 격차가 좀 좁혀질 수 있으면 합니다. 천동중학교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위원님께서 천동중학교 신설에 굉장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금 지원을 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청장님께서도 그쪽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학교가 신설돼야 되는 것을 공감을 적극 하시면서 저희한테 지금 신설추진위원회만 민간인들로 구성이 돼 있잖아요?

강정규위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래서 그분들이 활동하시는 것도 좋지만 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 하셔 가지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도록 저희한테 지시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성은 추진위원장님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민관협의체 참여하실 분들 저희가 도와주십사 했고요. 10월 6일 정도 발대식을 해보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국장님께서도 생각하시기에 꼭 필요한 그런 부분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럼요.

강정규위원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럼요.

강정규위원

그런데 어떻게 LH에서는 학교 부지를 용도변경을 해 가지고 거기에 주택사업을 하려고 그렇게, 그 사람들 진짜 말도 안 되는 그런 생각을… 어쨌든 잘 진행이 되니까 노력하자고요.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북 스타트 운영,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우리 대전 북 스타트’사업인데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제가 저번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독서율이 계속 저하되고 있어요. 참 안타까운 그런 현실이죠. 그렇다고 해서 우리 지자체, 관에서 할 수 있는 그러한 일은 한계적인 것이고, 안타까운 부분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국장님은 생각을 하시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항상 언론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이 되면서 언론에서도 나왔던 것으로 저도 기억을 하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이 사업이 책과 하는 인생을 어려서부터 하기 위해서 이 취지로 이 사업을 하는 것인데요. 저희가 사실은 그렇습니다. 우리가 책을 읽음으로 해 가지고 그것이 기본이 되면서 사고의 깊이도 깊어지고 넓어지고 하는 것인데 지난번에도 걱정해 주신 부분처럼 SNS를 통해서 지면이 아닌 그런 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도 걱정을 하면서 그런 것에 따라서 결과가 사고도 조금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이런 걱정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 관련해서도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이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서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맞아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올해부터 처음 시행, 올해 일회성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닙니다. 이것은 계속하는 사업이고요.

강정규위원

지속적으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추경에 시비가 내려오는 이유도 이것이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정규위원

인기 좋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래서 기존에 받았던 예산이 다 소진이 됐어요. 그래 가지고 시에서 이번에 다시 더 추경에 확보를 해 준 그런 사업입니다.

강정규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예요, 어렸을 때부터.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정책적인 그런 제안을 드릴게요. 꼭 반영을 하셨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독서문화를 생활화, 독서율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사진공모전도 하고요. 그리고 독서마라톤대회도 합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감사해요, 고맙고. 효과가 있겠죠? 요즘 아이들 태어나 가지고 얼마 안 지나면 핸드폰을 접합니다, 핸드폰을. 이 아이들이. 그러면서 핸드폰에서 동화도 볼 수 있는 것이고 뽀로로 그런 아이들 프로그램도 볼 수 있는 것이고.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것은 사실. 책을 접해야 되는데, 어렸을 때부터. 산모분들이 아이를 가지면 태교를 하시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지금도 그렇게 하시겠지만 책을 읽는다거나 시간 있을 때 수를 놓는다거나 잔잔한 음악을 듣는다거나 그러면서 아이의 태교를 해요, 태어나기 전까지. 영향을 또 받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래서 한 가지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사진공모전이나 독서마라톤대회 이런 것도 중요하시지만 우리 아이를 가지신 산모분들이 책을 읽고 산모 독서경진대회 뭐 그런 것을 한번 꾸려보실 수 있으면 꾸려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래서 이것을 첫 달에서 넉 달, 그리고 다섯 달에서 여덟 달, 그리고 아홉 달에… 아니다, 우리가 열 달이죠? 그러면 첫 달에서 다섯 달, 그리고 여섯 달에서 열 달 두 파트로 나눠 가지고 이분들의 독서 원고를 받아서 독서대회를 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래서 잘된 그런 독후감에 대해서는 푸짐한 상금도 주시고, 그리고 외부에 홍보도 하시고 그러면서 태교도 되는 것일 거예요. 중요한 것은 첫 달에서 다섯 달까지 참여를 하고 나서 그 후에 여섯 달부터 열 달까지 참여를 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 태교를 하시면서 꾸준히 책을 보면서 우리 산모독서경진대회에 참여를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이 아이가 태어나겠죠. 태어나면 책에 대해서 관심을 조금이라도 더 갖겠죠? 이 아이가. 더 중요한 것은 산모가 지속적으로 책하고 친근함을 갖게끔 하실 것이란 말이죠, 취지를 알기 때문에. 그래서 디테일하게 과장님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산모독서경진대회 이것 한번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위원님 지금 말씀해 주시는데 너무 좋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해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리고 사업비도 많이 들어가는 그런 사업도 아니고,

강정규위원

그럼요. 한번 해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감사합니다. 저희 한번,

강정규위원

그리고 우리가 컴퓨터로 원고 받아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원고 있잖아요? 종이에 쓰는 것 그것으로 좀 독후감을 받으면 더 효율적이겠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행해 보는 것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강정규위원

예. 검토 한번 해보세요. 괜찮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우리가 동서교육 격차를 해소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젊은 구민들의 유출을 막고 유입을 하고자 해서 하는 것이 크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 부분도 당연히 있지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데 그것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국장님은. 이 해소시키는 것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동서교육 격차 해소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교육은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교육을 받을 권리는, 평등하게 받을 권리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본적인 권리거든요. 그런데 환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동서교육 격차가 나는 것이고 사실은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와 전쟁을 치르면서 폐허 속에서도 몇 십 년 내에 세계 경제대국 10위로 지금 우뚝 솟았잖아요.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그것이 최고 주효했던 부분이 저희는 교육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아이들한테 그런 교육을 균등하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저희가 공익적인 측면에서 이런 것을 마련해 준다면 장차 이 아이들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이기 때문에 이 아이들한테는 그런 교육복지 차원은 저는 첫 번째로 해야 된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우리 동구에서 인구가 교육복지가 좋은 서구라든지 유성으로 나간다, 당연히 그것도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예. 그렇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앞전에 강정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천동중학교를 말씀하셨거든요. 유출과 유입을 맞춰주는 것은요, 어떤 학교가 어떻게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유입이 되고 유출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학원이 좋은 학원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는 절대 인구이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요. 여기에서 동구에 사셔도 서구에 보낼 수 있는, 중구에 보낼 수 있는 내가 맞는 학원이 있으면 다 셔틀버스 차량 이용해 가지고 학원은 다닙니다, 여기에 살면서도. 하지만 내가 중구나 서구에 보낼 학교가 있으면 가야 됩니다. 주소지 이전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듯이 지금 국장님께서는 끼워 맞추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 그런 감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국장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 훌륭하시고 좋은, 진짜 동구 구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왜 이제 생각하셨나, 작년에도 생각할 수 있고 이것이 2020년도에 생활문화원이 들어왔잖아요?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왔는데 그때 생각하셔 가지고 그때 좀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때 돈 들여서 해놓고 왜 지금 한 2년도 안 됐는데, 2년 됐나요? 만으로. 이렇게 됐는데 이제 와서 이것을 다시 또 거론을 하시는지 나는 그것이 조금 의심스럽고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공무원은 자부심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소신껏 하셔야죠. 그렇죠? 소신껏 하셔야죠.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2010년도에 폐관했나요? 폐관이 2010년,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2015년 정도에 했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15년에 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어느 정도 지금 그때의 문화적 수준하고, 교육문화 수준하고 지금의 교육문화 수준은 다릅니다. 그때 국제화센터가 생길 때에는, 영어마을이 생길 때에는 획기적이었어요. 동구에서 이런 것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획기적이었어요. 왜냐, 1번이 원어민 교사였어요. 그렇죠? 원어민 교사가 거의 2~3명 놓고 가르치고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서구나 유성구에서 하기 어려운 그런 것을 동구에서 했기 때문에 획기적이었어요. 지금은 어지간한 데 다 원어민 교사 학원에서 놓고 다 씁니다. 이것은 지금 크게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한 그런 저기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국제화센터가 다시 재개관이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우리 동구 학생들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그런 것을 논할 것은 아니고요. 의원이라는 입장에서 질의를 드리면요. 우리 동구문화원 처음에 국제화센터를 할 때에는 예산이 얼마나 투입 됐어요? 그때는. 처음 조성할 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조성비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부지매입은 구에서 했고요. 건축은 민간업체에서 한 것인데요. 합하면 한 63억 정도, 63억이 조금 넘습니다. 거기에 시설비니 이런 것까지 다 포함이 된 금액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 당시에 큰돈을 들여서 이 국제화센터를 만들었고 또한 그것만큼의 여론 주목은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도 조금 많았었어요. 왜냐하면 가오동이나 근처는 그래도 괜찮은데 그렇지 않고 이것이 또 형평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 가양동도 가야 되잖아요? 셔틀버스가 한 30분 교육받기 위해서 1시간, 왕복으로 2시간에서 3시간을 차를 타고 다녀야 되고 이런 어려움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나름대로의 저기를 갖고 운영을 했기 때문에 운영이 잘 됐냐 못 됐냐 그것을 지금에 와서 논할 필요성은 없는 것이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앞으로의 것을 얘기를 한다면 63억을 들여서 여튼 간에 조성이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근 6년? 6년 하셨다고 그랬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거의 6년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6년 정도 운영이 됐어요. 됐지만 여튼 간에 이것은 남아있는 자산이잖아요. 국제화센터는 폐관이 됐어요. 폐관이 되고 공가로 남아 있다가 활용처를 찾아 가지고 한 것이 생활문화센터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문화원이 이전하면서 생활문화센터로 위탁을 받아서 같이 운영을 한 것이죠.
용순

성용순위원장

생활문화센터 공모 국비를 받아 가지고 해 가지고 문화원이 위탁으로 왔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생활문화센터가 그때 얼마 받았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이 국·시비, 구비가 들어간 것인데요. 총 합해서 한 16억 정도 됩니다. 15억 6천만 원이네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16억이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16억이면 이것은 생활문화센터만 하신 것인가요? 문화원까지 같이 한 것인가요? 아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이 전체 리모델링한 부분,
용순

성용순위원장

전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 예산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문화원이 들어오는 것까지 다 합쳐서 16억으로 여튼 간에 다 리모델링이 된 것이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것이 동구문화원에서 위탁한 생활문화센터, 그 옆에 체육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이렇게 3개의 기관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런데 지금 국장님께서는 컨벤션센터 말씀을 하셨어요, 앞전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안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확정은 아직이고.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이것이 우리가 확정하는 것이 아니고 주차장이 돼야지 되고, 주차장이 돼야 되고 거기가 근생이니까 아마 들어는 가도 될 거예요. 문화원이 들어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것이 주차장 확보가 돼야지, 주차장 확보를 할 때에는 4층, 5층 쓸 수 있는 활용도로 해서 구에서 그것을 매입을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매입비가 얼마 정도나 되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모에 선정은 돼 가지고요. 국비, 시비 받고 저희가 지금 해서 총, 나중에 4, 5층 리모델링 부분 빼고 주차장 관련해서 하는 부분만 해서는 지금 90억 원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90억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90억인데 거기에 주차장 빼고 4층, 5층은 얼마나 되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4층, 5층 리모델링 부분을 말씀하시는…
용순

성용순위원장

아니요. 리모델링 말고 매입비.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번 매입에 다 포함, 다 그 건물 전체를 매입하는 것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면 전체에 n분의 1을 하면 되는 거예요? 주차장하고. 아닐 것 아니에요. 이것은 시설물이기 때문에 주차장하고 단가가 다를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단가를 저희가, 지금 저희가,
용순

성용순위원장

우리가 산출을 못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 4, 5층에 대한 건물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 건물가를 별도로 산출은 하지 않았는데 저희가 공모사업에 응모를 할 적에 금액을 전체를 가감정을 받아서 응모를 한 사항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본 위원이 알기에는 4층하고 5층은 지원이 아니고 구비로 매입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못 알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차에서 저희가 응모를 해 가지고 탈락된 이유가 그거예요. 저희가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으로 응모를 할 때 국·시·구비 매칭이 사실은 60대 20대 20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90억 원에 대해서 그렇게 60, 20, 20으로 하니까 현장을 나와서 사실 4, 5층은 주차장이 아니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탈락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2차에서 저희가 또 응모를 했을 때 그 조건이 국비로 주차장 부분은 그렇지만 그 윗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국비로 60을 부담하는 부분은 이것은 아닌 것 같다, 공모하는 측에서, 사업을 하는 기관 측에서 그렇게 얘기를 해서 저희가 이것을 문화원 이전을 생각하고 한 것이 아니라 가오동 상점가가 주차할 데가 없어 가지고 항상 주차난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그분이 판다고 생각을 하셨을 때 향후에도 어디 부지를 확보할 데가 없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꼭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에서 그렇다면 일부라도 구비를 더 부담하겠다, 이러한 조건을 저희가 의사표현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선정을 해 준 것이거든요. 그러면 90억 원에는 그것이 다 포함이 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겠죠. 90억 원에는 다 포함이 됐겠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한데, 이것을 우리가 4층, 5층을 우리 구가 아닌 다른 데에서 이용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이 그것을 부담하고 들어올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매입을 하고 나서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는 수익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구에서는.
용순

성용순위원장

양도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무엇인가를 활용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양도…
용순

성용순위원장

아니, 이를테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는 거기까지는 검토를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그것을 활용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용순

성용순위원장

이제서 활용할 부분이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안 생겼거든요. 4층, 5층 활용할 방법이 없어 가지고 1차에서 탈락이 됐던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차는 그런데요. 2차를 할 때는,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2차를 할 때는 이것을 어떻게 써야 되느냐, 실은 어떻게 쓰겠다는 구체적인 저기는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이것이 나오면서 4, 5층을 이렇게 이렇게 썼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차,
용순

성용순위원장

여튼 간에 그것은 큰 의미가 없는 얘기니까 4층, 5층 할 때 이것이 지금 90억이라고 하면 제 생각에는 4층, 5층을 나누어서 조금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냥 퉁으로 쳐서 90억 나오니까 더 많이 크네요. 90억이 나왔으면 여기에 4층, 5층이 문화원이 간다고 그러면 또 리모델링비가 있을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그럼 리모델링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정확한 산출은 해봐야 되겠지만,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평균 3~40억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정확한 산출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죠. 3~40억이요. 그러면 체육회는 어디로 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일단은 지금 생각 같아서는 체육회는 지금 쓰고 있는 부분이 그전에 강사분들이 기숙사라고 해야 되나요? 그 부분으로 했던 부분인데 체육회는 일단은 거기에 기존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집행부의 공무원님들이 하시는 지금 이것은 조금 주먹구구식으로 짜 맞추기식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시간을 갖고 이리로 놓고, 이리로 놓고 시간차를 갖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하나를 위해서 쫙 짜 맞추기를 하는 그런 기분이 많이 들어요. 혹시 서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한다면 국장님께서는 이런 기분이 들지 않으실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글쎄요. 정확하게 어느 부분,
용순

성용순위원장

답변 곤란하시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쎄요. 이 이야기가 이렇게, 용역비가 추경에 올라온다는 것은 너무 시기상조이지 않나. 이것이 계속 전에서부터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이렇게 했던 것 같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렇잖아요? 그런데 불과 2년 전에 리모델링 다 해 가지고 다른 데로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느 한 순간에 싹, 이것도 10년이 갔다든지 이렇게 해서 지역적 안배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전을 해야 되고 이런 것 같으면 상관이 없어요. 그렇다면 할 수도 있죠. 한데, 이것은 아니고 잘 쓰고 있는 것 갖다가 옛 주인이라고 내놔라 하는 그런 형태밖에 되지 않는 그런 저기가 생기고 실질적으로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동서교육 격차 해소는 과연 동구 국제화센터가 생긴다고 해소가 될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선7기를 거쳐서 민선8기가 되지 않았습니까?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러면 대표하시는 분들의 정책 철학에 따라서 정책은 변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렇겠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청장님께서 취임을 하시고 동서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교육복지를 확대하시겠다는 것으로 인해서 저희가 이것을 추진하기 위한 것인데 글쎄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2차를 저희가 응모를 했을 때도 이것은 향후에 저희 내부적으로는 만약에 하게 되면 이런 것으로 활용해 보자, 이런 것으로 활용해 보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그래서 껴 맞추기식이라는 것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저희는 구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저희 나름대로는 검토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러시겠죠. 구민들의 문화든 교육이든 복지를 위해서 하시는 것이지 이것이 어느 한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렇지 않겠어요? 이것이 지금 수많은 예산이 들어가요. 그렇죠? 수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또한 어떠한 것을 할 때에는 하고자 하는 거기에 맞는 것을 마련해서 들어가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간에는,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국제화센터가 그 전체를 다 썼습니다. 숙소로 썼든 어떻게 했든 전체를 다 썼어도 넉넉하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그랬는데 차 떼고 포 떼고 생활문화센터 지어야 되죠, 거기 숙소로 썼던데 빼야 되죠, 그러면 한 다리만 이렇게 올려놓는 거야, 한 다리만. 이 한 다리를 올려놓기 위해서 이 많은 돈이 들어가야 되나. 좀 더 심사숙고해 가지고,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요. 시간차를 갖고 이렇게 점진적으로 좀 더 듣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그래, 우리 동구는 조금 교육적으로 뒤떨어져 있으니까 조금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원의 역할을 해 주는 것도 들어오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모아 가지고, 여론을 모아서 하는 것은 좋지만 솔직히 이것은 어느 날 뚝 떨어지는 사업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제가 혼자서 여기서 어떻게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고 제가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장님한테. 그리고 여기 계시는 우리 기획행정위원님들께서 국제화센터를 갖고 질문을 드렸을 때에, 국장님이 질문하시는 것과 위원님들이 질문하시는 것을 들었을 때에 우리가 같이 논의는 해봐야 될 일이지만 위원장으로서 이 정도는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우리 위원들이, 지금 기획행정위원들이 생각하는 것이 이렇구나, 라는 것은 표현을 해드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일부일부 질문의 답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었지만 나머지는 그런 것이 아니고 현 상황을, 구민들이 받아들이는 상황과 이런 것을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우리 동구가 학생 수가 느는 데는 많이 늘어요. 초등학교도 어은초등학교나 산내초등학교나 이런 데는 아파트가 들어옴으로써 많이 늘어요. 천동초등학교 같은 데 이런 데는 많이 늘어요. 그런데 가장 큰 것은 그래도 산내, 가오 이쪽은 중학교가 가오중학교도 있고 어은중학교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래도 해소가 돼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해소가 되는데, 천동초는 천동중학교 자체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천동3구역 들어온다고 그럴 때 관련된 데에 계시는 분들은 ‘들어와 봐야 알지, 아기들이 몇 명 늘 줄 알아.’ 이런 형태의 말씀들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라는 것하고 똑같은 생각으로, 이를테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좋은 학교가 있어야지 아이들이 잘 오느냐, 아니면 학생이 많아야지 좋은 학교를 만드느냐’ 이것이 구분이 잘 안 서는 것이거든요. 그렇듯이 국제화센터도 실은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는 것 같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위원장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좀 더 시간을 갖고 수렴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꼭 필요한 것이긴 한 것이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 겸 건의 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향후 추진하면서 위원님들께 많은 조언도 구하고 고견도 듣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를 끝으로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경제국장 및 소속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50분 회의중지

15시 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위원님들과 계수조정 한 바와 같이 예비심사의견서를 첨부하여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이 전문위원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2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동구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회부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 제4차 회의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1년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9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56분 산회

인숙

조인숙전문위원

문경미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