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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의명 의원 발언

118회 제5본회의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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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광의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8회 옹진군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받고 질문․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배부하여 드린 순서에 의거 환경녹지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해당실과소장으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한 뒤 미진한 사항이나 질의 사항이 있는 부분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후 먼저 자료 요구가 있으신 분야에 대하여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승문 환경녹지과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명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이의명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정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정민의원

장정민 의원입니다. 백령면 쓰레기 매립장부지 그건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금년말까지 사업부서에서는 매각계획에 대해서 저기인데 그렇다고 하면 일하시는데 지장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 부지가 확보 않된다하면 백령면 쓰레기 매립장 부지가 지금 뭐 확보하기도 힘들잖아요 사실
최적지인 것 같고 그런데 관련부서에서 힘든 것 같고 하니까 조속히 쓰레기 매립장 부지를 확보하는데 과장님께서 좀 신경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장정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경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선의원

김경선입니다. 173페이지 지금 소각장 시설을 사용중단한곳 설비를 철거를 어떻게 하실겁니까.
아니 운영되는데 말고 승봉같은 경우 소각장 중단된지가 몇 년된것 같은데 소각장 설비가 그냥 있잖아요.
아니
소각장 설비도 그냥 있잖아요.
건물도 그냥 있고 그안에 설비가 그냥 있는데 그것을 지금 승봉도에서는 어떻게 하냐 하면 재활용 분리장으로 쓰고 있는데 그 설비가 끌어내면 더 넓게 쓸수가 있어요. 사용 않하는 정도가 2년 되었는데 그래서 그것을 여쭤 보는건데 과장님 거기 계실 때 설치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십리포 소사나무 개방을 하게 되면 거기 음식물찌꺼기 버리는데가 문제가 되잖아요. 넓이가 넓어 가지고 그런데 음식물찌꺼기 수거하는 통은 화장실 옆에 음료 식수대 있는데만 있습니다. 가끔 가서 보면 음식물 먹고 남은 음식물 있잖아요. 그런 것을 거기 갖다가 버려야 되는데 그 주변에 버린단 말이예요. 나무뿌리에 버리던가 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군데군데 음식물 수거통을 놓아야 되느냐 아니냐는 미관상 어떤지 모르지만 그것을 검토를 같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개방을 한다고 하면
일용인부나 지금 말씀하신 주민대표들이 청소하는 것은 버려진 수거 가능한것만 하는거지 땅속에 들어가는 것은 못한단 말이예요. 그래서 그런 어떤 안내표지판이라든지 소사나무에 대한 이력이라든가 군데군데 볼수 있도록 해서 소사나무가 아주 소중한것이로구나 인식도 가지게 해주셔야 되고 그 땅속에 국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김경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철

김영철부의장

대청 쓰레기 매립장 말이예요. 예산이 어렵다고 한다면서요.
그런데 그 그것은 왜
예산이 얼마가 예산 확보가 않되어서 그럽니까.
소각로는요.
3-4년동안에 예산이 확보가 될것같아요.
예산확보가 어려울텐데 좌우간 그러면 우선은 사용을 한다니까 잘좀 해주세요.
우리관내 산지허가 신청건수가 가장 많은데요 어디예요.
허가를 해 달라고 했다가 본인들이 취소를 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왜 본인들이 취소를 했습니까.
50건은 이것은 원래 불허가 한거예요.
어떤 지역들입니까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부의장님 수고하셨구요. 김경선 의원님

김경선의원

한가지 더 추가로 여쭤보겠습니다. 덕적에 가로수를 심고 있던데 그게 어떤 것은 산림조합에서 할수 있고 어떤 것은 개인이 할수 있습니까. 그것은 산림조합에서 할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까.
아니 덕적 가로수 식수공사 산림조합에서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 하는 것 같은데 자기네도 할수 있는것인데 산림조합법에 보면 그런 것은 산림조합에 우선권을 줄수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거 가지고 항의를 하는 것 같은데 여쭤 보는겁니다. 과연 나무식재로 봐야 되는것인지 아니면 공원 조성사업으로 봐서 산림조합이 할수 없는 것인지 작년에 서포리 소나무 밑에 소공원인가 산림조합에서 했죠.
그런 것을 할수 있는 것 보면 산림조합에서 나무 식재를 할수 있을 텐데 과장님 부서에서 한 것이 아닙니까.
네 알았습니다.

최영광의장

김경선 의원님 수고 하셨구요. 제가 한두가지만 그 북도면에 장봉리에 선별장이 없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먼저 내가 알기로는 쓰레기 매립장하던 선착장 나가는데 선별장이라는 것은 재활용품 선별장 아니예요. 그걸 써도 될텐데 왜 안쓰죠.
그런거 다 버려놓고 나중에 또 할려니까
한 가운데가 아니고 선착장 나가는데 지금 쓰레기 갖다가 붓다가 매립해서 꽃밭 만들었잖아요. 거기서는 선별장 해서 해도 되는데 그런 좋은 장소를 두고 부지를 찾고 있으니까 그게 지금 아마 국유지인가 군유지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바로 해변가인데 선별장인데 문제도 않될텐데 그런 것은 꽃밭 만들어 놓고 지금 그냥 저기인데 그런데 선별장 만들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 난
그리고 분뇨처리 위생처리 사업소에서 량이 있겠지만 옹진군에 배정받은 장봉정도는 나와야 되는거 아니예요. 분뇨 장봉에서 자꾸 반대하잖아요.
분뇨처리를요
분뇨처리 시설은 거기서 하고 또
나와야 되는게 원칙 같은데 주민들이 지금 말이 많아요.
개정을 하던지 그것은 나중 얘기고 또 그건 그렇고 여름되면 말이죠. 장경리하고 십리포 지나갈려면 지옥 같은데거든요. 왜 지옥같으냐 돈을 받아서 지옥같다 이말이예요. 그런데 십리포하고 휀스를 보면 중간에 가서 짤라놨어요. 사람이 들어갈수 있게
개방한다고 해서 짤라 놓은것인지 나중에 그늘로 들어갈려면 문을열고 들어가야 되겠지만 나는 환경녹지과하고 문화관광과 소관인지 몰라도 장경리 지나갈려면 저기서부터 서서 짜증나게 와야 된다고 그러는데 돈받는데 청소인부 장경리하고 십리포 줘야 되는건가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거기서 청소인부 돈 받으면 그 사람들 청소 인부 다 하고 돈 받을려고 하는거 아니예요.
아니 내 얘기는 거기 십리포하고 장경리가 6명인지 우리가 해주는게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해 줄 필요가 없지 않냐 이거지 내 얘기는 거기서 다 돈받아도 그 사람이 그게 남나봐요. 그런데 뭐 거기 해주냐 이거지 내 얘기는 여름철이 아니고 다른때도 1년 내내 관리를 하라고 하던지 가을철까지도 있는것인지 돈 그 사람들 받는거 보면 정말 거기 지나가면 다시 오고싶은 생각이 없이 사람들이 짜증을 부리면서도 오는데 거기 지나갈려고 하면 돈 받기 때문에 밀려도 다른것 때문에 밀리는 것이 아니라 십리포는 아니지만 장경리가 그렇잖아요. 지나가는 통로를 막고 하니까 그거나 교통과 하고 언제 관광문화과 하고 한번 저기를 해 봐야 돼요. 지나가는 길을 막고 하니까 그게 문제라 이말이예요. 지금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다 붙잡아서 물어보니까 그게 그런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지금 아닌게 아니라 산림 훼손 뭐 농지전용 뭐 이런 허가가 여기 우리 직원이 아마 그런소리 들은사람 있을거예요. 민원인한테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말고 싶으면 말아라 그게 왜 그러냐 하면 4개월 걸려서 내는게 있대요. 이게 4개월이라면 어떻게 되는거예요. 그 이제 자기가 필요할 때 해서 해야 되는데 다 지난 다음에 나오는거예요. 허가가
그것은 혼자 과장님생각이고 있는데 없다고 하니까 그렇고 이게 허가 기준이 애매모호하다 이말이예요. 실무자나 처리하는 팀이 생각하기 나름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나는 이렇게 생각 지금 이게 무슨 환경이나 뭐 그런것을 봐서 불허가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과장님 영흥 가보셨어요. 더 비탈지고 언덕진데는 허가나고 평지는 않나고 우리가 봐도 도저히 이해가 않될데는 나고 허가나야 할데는 않나고 이런 것이 많다 이거죠.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많아 물론 과장님이 와서 한것인지 뭐 1년전에 허가를 내놓고 지금 그것을 짓는지 그것은 몰라요. 그러니까 내 얘기는 여러 가지 환경을 봐서 산림법이든지 봐서 처리를 하겠지만 허가 기준이 너무 주관적이 들어 있다 공무원의 재량 행위를 너무 많이 이것은 되는데 이것은 않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먼저도 모 과장님하고 얘기도 했지만 어떻게 해서는 부로커에 의한 선량한 주민들의 피해 이런게 많다구요. 깜짝깜짝 놀래요. 누가 하면 되고 누가 하면 않되고 이런 나만 듣는게 아니예요. 우리 의원님들이나 주민들은 다 듣고 있어요. 설계사들의 문제인지 민원인의 문제인지 공무원의 문제인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 돼요. 전체 차원에서 정말 옹진군 전체를 놓고 판단을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셔서 그 사람이 정말 개발할것이고 잘될것인지 그런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하시고 정말 소신껏 하시고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제발 빨리 처리되고 그렇게 의혹을 안사게 그러니까 민원인이 신청해 놓고 한달 두달 되면 이런 생각을 하는거야 우리가 뭘 접촉을 않해서 그런건지 로비를 않해서 그런건지 그리고 일단 말이예요. 민원인들이 나도 어느때인가 부탁을 해서 신청을 해놨는데 나는 다 될것으로 알았는데 아직도 않됐는데 어떻게 된거냐 이런 얘기야 한달 20일 30일 지나도 그래요 또 챙겨보고 이런 분야가 물론 과장님이나 실무자는 순서에 의해서 처리한다고 그렇게 얘기할거고 또 출장 나가면 하나만 가지고 나가서 내가 예를 들어서 백령을 가면 백령에 신청한 것을 다 가지고 가서 보고 온다든지 이렇게 처리해야 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예요. 갔다와서 보고서 쓰고 그래서 세월이 언제 가는지 몰라 그러니까 내가 알기에 어느사람이 과수원 관리사를 신청해 놨는데 4개월 만에 나오더래요. 그래서 조사 나왔길래 당신들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라고 했대요. 뭐하는거냐구 이게 다 지나간 다음에 4개월만에 이것을 않해주는것도 아니고 해주는것인데 4개월만에 주민들한테 가면 다 나와요. 소리가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 그거야 의원 바뀌고 군수 바뀌어서 바뀐게 모 있냐 이거야 뭐하고 있는거냐 이거야 의원들은 뭐하고 군수는 뭐하고 있는거냐 이게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예요. 내가 어제 해양수산과 이런거 보면 기가 막힌 얘기들이 나와요. 나한테는 분명히 된다고 그래요. 주민들이 물어보면 아 그거 힘든데요. 이런 식으로 기가 막힌 얘기들이 많으니까 과장님 그런것에 대해서는 정승문 과장님의 저기를 아니까 소신있게 주민의 편에 서서 잘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없으시면 환경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잠시 정회 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1시 회의중지

오전 11시 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보건소장 조한국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 발전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최영광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보건소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에는 3개팀과 병원선 7개 보건지소 8개 진료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으로서 현재 56명에 과부족은 4명입니다. 다음은 공공보건 의료 현대화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대청보건지소 증축과 소야 백아 조건지소에서 신축공사로 현재 소야 백아 보건진료소 신축공사는 기본설계가 거의 끝나서 공공의료 사업지원단의 1차 심의 예정중에 있습니다. 내년 3월중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청보건지소는 지적층량중에 있고 내년 5월중으로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 친절서비스 제고입니다. 이사항은 보건소에 직원이나 진료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바 있구요. 참고적으로 지난 1월에 인하대에서 실시한 인천시민 보건지표조사에서 우리군과 비슷한 강화군과 비교해서 우리군의 보건지소나 진료요원들의 친절도나 의료 시설환경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분야에 대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료인 근무의욕고취는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사랑을 나르는 병원선 운영은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19회 55개지역을 순회 진료 하였습니다. 진료 실적으로는 2,730명을 진료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무의 지역에 대한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가가는 이동진료 순회 진료입니다. 이사업은 지난해에 장정민 의원님께서 군정질의시에 의료 전문인력 효율적 개선 방안에 대한 문제점으로 지적하신 사항입니다. 기존에 보건소 기능을 대폭 축소하고 내과 한방의사를 주1회이상 의사가 없는 진료소에 순회 이동하여 진료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내과 진료는 7회 231명 한방진료는 7회 218명을 실시 하였습니다. 하반기에 이동 검진차량 운영에 대해서 차량 구입비라든가 시설비등을 인천시에 1회 추경때 4억 3,500만원을 요구한바 있는데 전액시비 요구하였는데 시비 50%인 2억1,750만원만 반영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어르신 무료 의치 보철시술 확대입니다. 지금까지 구강 검진은 220명을 실시 하였고 의치 보철 대상자 40명을 1차 선정해서 치과의원에 20명을 시술 의뢰하였습니다. 특히 백령 연평등 원거리에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현지 출장나가서 진료한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2차 의치 보철 대상자를 45명을 선정해서 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초등학생 건강치아 기초관리 사업과 어린이 자율구강관리 능력향상 보건소 건강정보 알림이 서비스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신뢰받는 모자 보건사업입니다. 임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와 저소득층의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가정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에 임산부 등록관리는 40명을 관리하고 미숙아 의료비 지원 2명에게 84만3천원 선천성 대사이상검사비 지원으로 31명에게 59만원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출산 장려 지원사업 활성화입니다. 우리 옹진군 지역이 출산율이 계속해서 저하 됨에 따라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출산 장려금 지급에 27명에게 2,060만원 영유아 단체보험가입에 48명 불임부부 의료비 지원4명을 지원했고 산모 신생아 도우미에 10명에 500만원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적으로는 현재 출산 장려 지급조례에다가 영유아 단체보험을 추가해서 이번 정례회때 조례개정을 상정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방문보건사업활성화입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별로 맞춤식 보건의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등록가구는 600가구에 502회를 방문하여 건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보건지소나 진료소에 간이 빈혈측정기를 구입하고 대상자를 정비를 해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미취학 아동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교재 사업과 이동 금연크리닉 운영 이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생활실천사업 활성화입니다. 교육과 홍보를 통해서 건강의 가치를 고취 시키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홍보물을 4종을 제작 배부하였고 뱃살 줄이기 프로그램을 승봉주민에 대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활력 노인 체조 프로그램을 선재 주민에 대해서 4회 183명이 참여한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건강생활실천 협의회를 하반기에 개최하고 9월중에 건강 걷기 대회와 이유식 식단 전시회 개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절주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 하겠습니다. 다음은 금연시설 및 금연구역 지도점검과 정신질환 관리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국가 암관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가 암 검진 대상자 저소득 소아 및 성인병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국가 암 이동 검진을 916명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중에서 정밀검사 대상은 4명이 발견되었고 현재 암 의료비 지원은 성인 2명인데 폐암과 위암입니다. 197만6천원을 지원하였고 소아 백혈병 환자 1명에게 110만원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미 수검자에 대한 검진을 독려하는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다음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사업입니다. 영유아의 신체 발달과 정상발육에 문제가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관련 기자재 구입과 지금까지 검사 실적으로는 27명을 실시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그 지역에 출장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만성질환자 재활기구 대여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담배없는 시범마을 운영으로 담배없는 시범마을을 선정해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청정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73개 리장에게 사업안내문을 발송하였고 그 중에서 자월면 승봉리 지역에서 금연 마을을 저희가 선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매주 금연상담사가 이 마을을 방문해서 금연 크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29명이 등록관리하고 있는데 100% 금연이 성공될때 금연마을 제작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게 사실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옹진군 주민 출생아 단체 보험 가입지원은 앞서서 말씀드린 출산장려 지원사업 활성화와 중복되는 사항으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결핵관리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 하겠습니다. 다음 급성전염병 관리 사업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서 하절기 방역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집단 전염병발생을 대비해서 방역기동반 1개반 6명을 편성하였습니다. 전염병 환자 격리비 치료시설로서 백령병원과 인하대 병원 2개소를 지정해서 40병상을 확보 하였습니다. 환자 조기 발견 사업으로는 장티푸스검사 771건 자연환경 가검물 검사 50건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는 급성 전염병은 환자의 조기 발견과 개인위생 철저가 가장 중요한만큼 주민 보건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질병면역 인구확대 및 전산관리입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영유아 예방접종 606건 접종자 확인 및 증명서 발급 166명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이번 6월과 9월에는 유행성 출혈열인 신증후군 출혈열과 10월과 내년 2월사이에는 인플루엔자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의약모 관리 사업으로 관내 의약모 관리 대상업소는 16개소입니다. 지난 상반기에 판매업소의 지도 점검을 실시한바 있고 대마불법 지도 단속으로서 백령면 소가을리에서 대마 15주를 채취해서 소각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방역소독 사업으로 방역소독반 21개반을 운영하고 있고 취약지 소독으로서 북도와 백령 덕적 영흥에 유출구제 사업을 실시 하였습니다. 방역소독으로는 살충소독 194회 연막소독 206회를 실시하고 앞으로는 유충구제 사업을 연평 대청 자월에 실시할계획입니다. 아울러 9월까지 하절기 방역소독도 계속 실시 하겠습니다. 다음은 말라리아 확산 방지 철저입니다. 지난해에 우리 인천시가 말라리아가 전년대비 2배이상 증가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저희군도 2004년 2005년도에는 한건도 없다가 북도면을 중심으로 해서 말라리아 환자가 7-8명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는 말라리아 조기발견을 위한 키트배부와 열성 환자 신고센터 운영 유충 다발생지역에 대한 방제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현수막 말라리아와 관련해서 현수막과 홍보물을 제작배포하고 북도면에 일부 가옥에 대해서 모기 기피제 도포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 사업입니다. 모기 유충억제를 위한 친환경적인 미꾸라지를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 사업으로 모기 유충서식지 조사를 기히 실시 하였고 모기 유충살포 억제제를 5월달에 2회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질병 관리 본부와 공동으로 북도면과 덕적면을 대상으로 다음주부터 조사내용을 따라서 미꾸라지를 방류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마지막 주요시설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신규 사업으로서 소야 백아 보건진료소와 대청 보건지소는 기히 보고를 드렸구요. 명시이월 사업으로 백령보건지소 신축공사는 현재 측량 의뢰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간단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최영광의장

조한국 보건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명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 사항은 이번에요. 매년 그랬듯이 보건지소에 의뢰를 해서 명단을 받아서 저희가 계약을 했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약간의 불찰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가 방역차량이 21대 정도가 필요하고 방역인부도 21명정도가 필요한데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어떤 그 실업구제 차원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해서 저희가 인부를 채용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보건지소에 어떤 실무자의 의견을 중시해서 계약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부터는 이러한 일이 없고 전체적인 지역경제라든가 실업 구체 차원에서 대중적인 차원에서 고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이의명 의원님 수고하셨구요. 장정민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장정민의원

장정민 의원입니다. 지금 백령 보건지소 신축 현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저희가 백령 보건지소는 지난 작년부터 계속되어 있는 사업으로서 지난 4월달에 저희가 백령 보건소를 가보고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장단을 비교를 했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게 되면 우선 기존에 있던 백령보건지소 자리는 물론 주민의 인지도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활용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지만 주변에 상가지역으로 이루어 져 있고 진입로 부분이 일부 사유지가 들어가 있구요. 그리고 면적도 약간 좁습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저희가 그 전체적인 보건지소가 백령병원하고 붙어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큰 지역분포도를 본다면 약국이라든가 병원이 다 백령진촌쪽으로 몰려 있는 상황에서 북포리 쪽이 가장 쾌적하고 앞으로해서 그쪽으로 지정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그쪽 지역 주민들이 한 500평 정도를 기부체납한다고 하고 그로 인해서 측량을 들어간 상태입니다.

장정민의원

지금 이게 백령 보건지소 신축건 때문에 주민들이 양분화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서로가 지금 의견 대립을 넘어서 그냥 감정이상으로 대립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난해 백령도 몇 번 들어가 보셨어요. 지난 4월 중순에 갔다 왔습니다.
지난 4월에 들어가 보고 않들어가 보셨어요.
보건소 신축관계로 부지 확정한 것이 언제 확정이 되었죠. 정확하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지난 5월달로 기억이 됩니다.

장정민의원

정확하게 5월달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당초에는 4월27일날 보건지소 신축부지를 북포리 332-6으로 결정을했는데요. 지역 주민들이 어떤 땅 주인들하고 구입 문제가 난항이 있어서 옆쪽에 현재 북포리 뒤쪽으로 해서 500평 정도를 해서 6월초에 신축 부지 변경을 했습니다.

장정민의원

글쎄 지금 이 부분에 어느정도 공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빨리 가까운 시일내에 백령도를 한번 방문하는게 신축하기전에 주민의견을 다시 한번 또 듣고 오해가 있다고 하면 또 오해의 소지도 풀고 그리고 또한 저기 예를 들어서 이것을 옮기는것에 대해서 옹진군 보건소장님께서 어디 설득을 해야될 부분들이 있어야 될것같아요. 첫째로 백령보건지소가 옮기는것에 대한 타당성 두 번째는 그로 인한 백령보건지소에 의료서비스 개선 그리고 거동 불편하고 노인환자들을 위한 교통편의 제공 이런 부분들 상세하게 가지고 가서 설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듭니다. 괜히 지금 상황처럼 좌시만 하고 있다고 그러면 앞으로 이게 어떻게 크게 확대 될지 모르겠어요. 그쪽 주민들 뭐 말씀들은 진촌에 있는 주민들 말씀은 이것들을 뭐 할수 있는 법적 조치는 다 하고 심지어 주민 투표까지 끌어 내겠다고 그렇게 또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상황이 그렇고 하니까 그렇다는것만 이해해 주시구요. 지금 백령도가 인천의료원 백령분원이라든가 백령 보건지소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옹진군에서 노력을 많이 합니다. 여러 가지 이동 의료 서비스라든가 여러 가지 또 신생아 관련해서 서비스라든가 이런것들을 많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백령도 주민들은 꼭 필요한게 이거라도 생각을 해요. 소장님 뭐냐면 지금 백령도에 응급환자가 참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도 해병대 부대장님이 말씀 하시는데 1년에 15회에서 18회정도 응급환자가 발생된데요. 그래서 가까운데 보면 이게 응급환자들이 뇌출혈이라든가 심장 계통에 질환들은 아주 급하게 응급 조치도 필요하고 때로는 그쪽에서 또 시술을 요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도 못하고 육지만 나가니까 나오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나와서 또 며칠 안계시다 돌아가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해서 이것들을 계획을 세워야 될것같아요. 소장님 그리고 이것과 관련해서 저기 CT 촬영기를 사달라고 어떻게 국시비를 요청한적이 있습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CT촬영기는 저희가 지난해서부터 이렇게 여러차례 요청을 했습니다. 이 사항은 시에서 불가하다라는 회시를 받았는데요.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항은 CT쪽을 1년에 필요한 겨우는 약 9회정도 10회 미만 정도로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정도의 환자라면 CT에서 이상이 있을 정도라면 거기서 CT찍고 시간이 지연될것이 아니고 빨리 응급 후송해야 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CT보다는 앞으로는 DR방식인 팍스시스템 도입이 가장 우선적이라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래서 그것은 무엇이냐하면 X-RAY를 찍으면 바로 인천의료원에 방사선과 또한 우리가 지정하는 전문 방사선과 하고 연결을 해서 거기서 판독을 하고 거기에 현지 의사에게 바로 검사결과를 송부해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앞으로 이런 시스템으로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의료환경이 취약한 자도나 이런데는 화상의료진료라든가 이런 부부들을 권하고 싶은데 백령도 같은데 특히나 서해5도서지역은 응급환자가 생겨서 인천 나오는데 최소한 서너시간 걸리거든요 그안에 또 크게 응급조치할수있는 부분들도 없는거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시에서 CT촬영기를 구입한 금액이 얼마정도 됩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10억원정도 됩니다.

장정민의원

관리비는 어느정도 들어갑니까 1년에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년간 1억원 가까이 들어가지 않겠나 봅니다.

장정민의원

그래서 이게 옹진군에서는 뭐 이것을 의무중대에 드려서 관리하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 사항은 군부대에서 우리가 구입을 해서 사주면 자기네가 운영을 하겠다 라고 하는 사항이거든요.

장정민의원

운영하는것도 검토할 따름이지 DT촬영기가 백령도에 들어 있다고 해도 이게 목적이 뭐냐하면 좀더 자세하게 진료해서 세밀하게 진료해서 어떻게 뭐 좀 진료하는데 효율적으로 진료 할수 있는 그런 것 때문에 사는거 아니예요. 그런데 거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효율적으로 진료할수도 없고 응급조치도 할수 없는 부분들인데 이것을 단지 떠 맡긴다는 것도 사실 문제 있는 것이고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렇죠

장정민의원

그렇죠. 제말씀은 그런거라니까요. 그러 계획들이 있다고 하면 확실하게 다른 부분들도 같이 이렇게 해서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 드린대로 응급 조치할수 있는 그런 시술이나 그런 부분도 지금 보니까 백령분원하고 보건지소랑 이게 잘 맞지도 않는 것 같고 서로 또 의무중대랑도 이게 서로 연계하는 의료 체계가 좀 않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민들도 이해도 좀 않되고 그런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소장님께서 조속한 시일내에 백령도 들어가셔서 그런 사항들이나 이런것을 이해한다고 하면 어느정도 대립되고 있는 사항들도 좀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그 사항은 지금 현재 백령보건지소가 북포리로 이전했을때 발생되는 문제점은 당장 교통편의 문제라든가 또는 그 노인어르신들이 선호하는 한방문제 이런 문제가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북포리로 간다고 하더라도 일주일에 2-3일 정도는 우리가 진촌쪽에 와서 환자를 진료 받을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CT촬영기는 지난번에 3월달에 인천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불가하다고 통보를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내년도에 다시한번 저희가 국시비를 받는 방법으로 강구를 할 예정이구요. 이 사항은 내년도에 다시한번 저희가 국시비를 받는 방법으로 강구를 할 예정이구요. 대안으로 제가 조금전에 말씀 드렸던 X-RAY를 전산화 처리해서 바로 여기서 리딩해서 보내줄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서 6억원정도 들어갔는데 이것을 앞으로 내년도 사업으로 요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화상진료 문제는 아직 까지 전라도 신안군이라든가 안산단원구라든가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도 10억원정도 들어가는 사업으로서 아직 성공여부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면밀히 살펴보고 성공이 되었을때 도입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두 번째로는 저희 지역이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이나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워서 참 힘들다보니까 약주 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소장님 저희지역에 알콜 중독자들 파악한것 있습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특별하게 저희가 조사해서 파악한 것은 없습니다.

장정민의원

내년도 예산에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콜중독자 지금부터라도 파악도 하시고 실태 파악도 그렇고 그리고 이 부분들을 상담할수 있는 상담소도 진료소에 설치하면 좋고 치료하는 프로그램들도 마련해서 한다고 하면 저희 지역에 이런것 때문에 오는 질병예방이라든가 건강유지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도 사업에 올해 반영이 않된다면 내년에 이 사업을 크게 확대해서 옹진군에도 좀 제대로 좀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알콜중독자 문제라든가 또한 그것뿐만 아니라요. 저희가 다른 시도는 다른 시군구 같은 경우에는 뭐 한샘병 나병관련해서 피부과 질환들을 거의 분기별로 하고 있는데 저희 옹진 같은 경우에는 뭐 지금까지 거의 덕적이라든가 북도 같은데는 안하고 있는 실정이예요. 거리가 멀다보니까 내년도에는 여러 가지 사업을 우리 오지에도 다 할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이 부분들이 힘들고 하니까 농사짓기도 힘들고 바다에서 일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소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오랜 장기간 하다보니까 나중에는 뭐 아침부터 약주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일일이 찾아가서 드시지 마세요. 할수도 없는것들이고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나서서 이런 분들 좀 상담도 해 드리고 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관리도 하고 치료를 할수 있도록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장정민 의원님 수고하셨구요. 김영철 부의장님 질의 하십시오.
영철

김영철부의장

대청도 보건소 증축 주요시설사업 추진현황 이대로 할수 있습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재 보면 저희가 평당 650만원씩 잡았는데요. 현실적으로 설계를 하다보니까 900만원이상 가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그 최신신축건물을 짓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나중에 가서 보시면 조금 실망하실것으로 저희가 판단이 되네요. 왜냐하면 겉에 자제라든가 그런것들이 650만원으로서는 설계에 충족을 못 시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방역사업 그게 지금 면에서 해달라는 얘깁니까 아니면 보건소에서 해 달라는 얘깁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보건소에서 방역장비라든가 약품이라든가 유류를 관리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제작년까지만 해도 면에서 실시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직원들 한 두명 정도가 그런것까지 다 관리해서 하기에는 사실 진료 인원도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사실 힘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군수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려서 앞으로 면에서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개선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면에서 방역을 해 달라는 얘기죠.
제가 알기로는요. 전에 처음에는 면에서 방역을 했죠. 그런데 그 얘기가 상당히 많았고 또 직원들의 어떤 하자가 있고 해서 문제가 크게 되었을 거예요. 그 후에 보건소에서 했는데 보건소 할때는 무슨 얘기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좌우간 여론이 없고 잘하고 말이 없으면 잘하는거란 말이예요. 그래서 오히려 보건소에서 하는 것이 낫지 않으냐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그건 뭐 좌우간 보건소장님이 여기에 철저한 관심을 가지고 좀 이거 하셔야 할거예요. 어디에서 하던 면에서 해서 직원들 문제가 있어서 복잡스럽게 한 그런 것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청면에 차량이 오래되었죠.
그것은 언제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7월중에 구입할예정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 얘기를 왜 하냐하면 그 잘 아시는 대청도 부락도 많잖아요. 노인들 바쁘고 급한 노인들은 차량으로 모셔 오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치료해 주면 고맙다고 친절하다고 하는데 내가 얼마전에 어떤 나이드신분이 그러더라구요. 택시 운임비가 5천원에서 사탄동은 만원 그렇게 될거예요 해서 아마 노인네가 저기 하다 보니까 보건소에서 주선을 못해주다 보니까 당신이 돈을 내고 갔다 온 모양이더라구요. 전에는 보건소에 있을때는 좋앟는데 이거 돈도 들고 불편하다고 그런 예기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때는 참 좋았다. 그런 얘기를 해서 말씀을 드리는거구요.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김영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경선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선의원

김경선 의원입니다. 282페이지 우리 병원선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병원선이 섬에 나가서 진료하고 나서 거기에 정박할수 있는 날이 있죠.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의원

의료진들 숙박은 어떻게 합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 배안에서 갑판항에서 선장까지 해서 선원이 8명이구요. 다음에 공보의 치과의사 한의사 내과의사 3명에다가 간호사2명 그래서 약 13명이 그 배안에서 잡니다.

김경선의원

간호사 있잖아요. 간호사들은 멀미 않해요? 밤에 배에서 자면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물론 배가 상당히 움직입니다. 덕적도 같은데도 하다 보면 굴업도 문갑 이렇게 하다가 가장 파도가 적은 자도에서 있는다든가 또는 뭐 선장이 파도가 가장 적은 쪽으로 해서 합니다. 그런데 파도가 상당히 움직여요. 있다보면

김경선의원

남자분들이야 괜찮을것으로 생각이 들고 우선 간호사 두분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육지에서 숙박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예요. 멀미 관계도 있고 또 씻는 문제도 있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문제를 검토하셔서 필요하시다고 하면 그런쪽으로 좀 근무 환경을 개선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비용이 얼마 될지 모르지만 앞으로 그런쪽으로 민박 아니면 그쪽에 이장이나 부탁을 해서 마을 주민들 진료 받는데 돈받겠습니까 민박집을 깨끗한데를 추천해 달라고 해서 간호사만이라도 먼저 근무 조건을 개선하는 쪽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의원

283페이지 추진실적에 2007년 하반기 이동건강검진차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병원 차량을 구입하겠다는 계획이시죠.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의원

어떻게 별도로 보고 하실지 모르지만 경제적으로나 편리성 장비유지보수비 운영비 같은 것을 좀 심도있게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동 차량을 구입한다고 하더라도 섬에 들어갈 운반을 하는 운반선이 인천에서는 다니지 못해요. 병원 차량을 보니까 소형차들은 다니는데 대부도로 해서 다녀야 될거 아닙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1년에 도선료가 약 4천만원정도 들어갑니다.

김경선의원

도선 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텐데 어느쪽이 더 효과적인지 과연이것이 필요한것인지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더 예산을 받아서 지원하는 쪽이 좋은것인지를 충분히 검토해 주실거라고 믿구요. 299페이지 소장님 성공하실수 있을거라고 보십니까 담배없는 마을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제가 모두에도 말씀 드렸듯이 어렵지 않겠나 판단이

김경선의원

우리 옹진군 관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단체에서도 합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없습니다.

김경선의원

전국에서 처음이예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건 아닌데요. 지금 현재 이 사업을 가지고 밑에 보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라든가 이런데서 이 사업을 모니터 해서 자기네들 전국적으로 실시 하겠다 해서 저희 벤치마킹하러 엊그제도 한번 왔었어요. 이 사업은 아마 그렇게 다른 시도에서 그렇게 별로 하지 않는 사업입니다.

김경선의원

다른데 성공 사례가 있으면 벤치 마킹을 우리도 해볼필요가 있고 그게 이제 금연사가 방문하시잖아요. 방문해서 진행사항을 체크하고 있는데 좀 강한 어필을 해야 될거 같아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래서 정말 담배를 끊을수 있는지 오는날만 언제 방문한다고 미리 공지해 주면 그날은 담배들을 많이 줄어든대요. 그리고 다녀가면 원위치 되는거고 이런 숨바꼭질 같은 이런 사업이 되면 않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의원

매년 피서철에 보건진료소 문제인데 보건진료소 소장님 혼자 근무하시잖아요. 작년에도 언젠가 보건진료소장이 근무하기 때문에 보건소 진료를 찾는 피서객들이 많아서 진료하기가 힘들다 하는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 과연 피서철에 보건진료소나 보건지소 찾아와서 진료하는 현황을 분석하셔서 피서철 기간 만이라도 보조해 줄 수 있는 일용근로자인가요. 두달정도 보조해 줄수 있도록 그것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다른시도에서도 중구 무의도 지역이라든가 이런데서도 실미 해수욕장이라든다 하나께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그쪽도 보면 두달정도 보조로 한시적으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여름철에 해수욕장 주변에는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한두달정도 쓰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경선의원

관내에 어르신네들이 많이 사시는데 지금 어르신들 질병예방에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질병 갖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치료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장님 이하 직원들 많이 고생하시는데 앞으로 노인들이 많이 늘어날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는 주로 내과 치과 이런 한방쪽에 주로 하고 있는데 나이 드셨다고 하더라도 성적 욕구 불만은 있는거 아닙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의원

장기적으로는 그런쪽으로 해서 좀 어떤 검토를 하셔야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참 말씀 드리기 어려운 말씀 드리는것인데 그런쪽에 대해서도 우리가 우리 어르신네들을 존경하고 남은여생을 정말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게 하기 위해서는 그런쪽으로 우리가 검토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씁 드립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앞으로 저희가 시행할려고 노인 그 이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거기서 주로 우리가 하는 것이 웃음 치료라든가 또는 노인 체조라든가 이런 것을 위주로 하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도 프로그램에 넣어서 적극적이고 말하기 곤란한 부분까지도 저희가 해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래서 소장님 오신지 몇 개월 지나는데 어르신네들 많이 만나보면 그런 말씀들을 요즘에 서슴치 않고 하시니까 뭐 우리가 숨길 사항도 아닙니다. 복지국가로 간다 하는 그런 국민수준도 높아지고 또 그런데 관심도 많다보니까 뭐 요즘은 다니다 보면 서슴치 않고 그런말씀들 하세요. 혹시 소장님께서도 그런 사항을 될 수 있으면 검토를 하셔서 미리 대비하는게 좋지 않나 해서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김경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두가지 짚어보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요 근래에 와서 신종결핵이라해서 결핵걸리면 죽는 사람이 많다고 이렇게 여론 언론 보도가 많거든요. 저희 관내에 결핵 개인정보인지는 몰라도 결핵 치료 받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매년 보면 2003년부터는 명 3명 2명 이렇게 올해는 금년도에는 벌써 2명이 발생이 되었는데요.

최영광의장

저희 관내 보건소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 몇 명이나 됩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현재 2명이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우리관내 2명밖에 없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지금까지 5명에서 2명 그 사이에서 발생이 됩니다.

최영광의장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냐 이거죠.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관리는 6개월 투약을 하면 끝나거든요. 그래서

최영광의장

완전히 치료가 됩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치료가 됩니다. 제대로만 치료받는다면 됩니다.

최영광의장

바이러스가 달라졌는지는 모르지만 신종 결핵이라고 많이 나왔잖아요. 최근 1년동안 그래서 걸리면 오히려 결핵으로 죽는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에이즈로 인해서 에이즈의 부속되는 것이 거의 결핵이 같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에이즈 환자한테는 나중에는 항생제 반코마신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의 항생제는 우리나라에 없는데 그것에 저항하는 결핵균이 발생이 됨으로서 그 결핵균의 걸리면 사망하는 사항인데요. 그런데 저희 관내는 아직 없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리고 최근에 와서 인천지역 서해안 지역에 말라리아가 몇 년에 걸쳐서 많이 유행을 하고 걸렸는데 처방약이라고 할까 이것이 지금 병원 같은데서 특효 약이 있는거예요. 작년에 어떤 일이 있냐 하면 말라리아라고 입원을 하니까 옹진군에 가면 있다고 하더라구요. 옹진군 보건소에 가면 있다고 옹진군 보건소가 보유하고 있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지금 인하대 병원에서도 처방을 내면 해당 보건소에다가 의뢰를 해서 저희가 그 보건소에 나가서 줍니다. 이것은 두가지 종류로 주는데 프리마 킨하고 크로로 킨이라는 약이 있습니다. 14일치 복용하면 완쾌가 되거든요.

최영광의장

글쎄 그런데 그것을 제가 그 얘기를 하는거예요. 대학병원 이런데도 그걸 보유하고 있는데가 없는것인지 그 사람들이 사용을 할수 없어서 않하는것인지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가령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이 되면 검사를 할거 아닙니까. 검사결과와 동시에 저희한테 통보를 해줍니다.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분한테 말라리아 약을 저희가 지급을 해줍니다.

최영광의장

그런 것을 주민한테 홍보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보건지소장이라는 직을 임명을 합니까. 보건소장이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장

예를 들어서 의사가 3명이 있는데 그중에서 A라는 사람을 자월보건지소장으로 임명합니다. 이렇게 임명장을 주는거예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저희가 근무지정을 할때 지소장으로 보함 이렇게 보내줍니다.

최영광의장

치과 내과 한방 이렇게 가잖아요. 그러면 그중에서 한명을 지정하는거예요.
그리고 보조 진료원이 몇 명씩이나 있어요. 보건직 말고 보조 진료원이 있죠. 진료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보건지소에 있죠. 지금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보건지소에도 한두군데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런데 지금 보건지소에 보조진료원이 몇 명이나 있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백령도에 한분 계시구요. 그 외 지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덕적 이런데 하나씩 있는 것 같던데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없습니다.

최영광의장

보조진료원은 정식으로 공무원 정원에 있는거예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최영광의장

그리고 아까 김경선 의원님이 질의 하신대로 순회검진 차량을 구입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있으면 병원선하고 정말 보건소로서의 의무를 더 충실하게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병원선은 대개 외곽도서로 갈수 있고 근처에 있는 서해5도서 그쪽은 모르지만 북도라든지 덕적 소야 영흥 자월도 배를 이용해서 그것이 많이 다니면 의료 인력이 더 필요할거 아니예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저희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이 보건지소가 있는 부분도 저희가 검진 차량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저희가 보통 2년에 한번 건강검진 하지 않습니까. 그런 지정기간을 획득을 해서 그런것까지 같이 병행을해서 하고 또 의사가 없는 진료소 쪽도 차가 들어갈수 있는곳은 다 들어가서 진료를 해주는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여기가 치과의사라든가 또는 내과 의사는 가능한데 치위생사가 있어야 될 부분이거든요. 치위생사 부분만 아마 상용직이라든가 일시적으로 고용할 경우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영광의장

예를 들어서 시비를 다 달라고 했는데 50%만 확보 했으니까 나머지 군비 50% 대라는 얘기네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이 문제 때문에 이상철 의원님 한테도 몇 번 찾아가서 부탁좀 드렸는데요. 전액 시비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1년에 도선료만해도 4천만원 들어가고 여러 가지 하다보면 년간 운영비가 1억원 가까이 들어가는데 그것은 우리 군에서 댄다고 하더라도 장비하고 시설비 부대비 이것은 해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내려온거 보니까 50%밖에

최영광의장

보건복지부 내년도 예산으로 한번 요청해 보셨어요. 국민 보건관리는 국비 상이 많잖아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것은 않했는데요.

최영광의장

이런 분야에 대해서 이런거 뭐 부담을 하더라도 물론 보람이 있어서 잘하면 군비 부담도 보람스러워요. 우리 보건소가 이런 것을 많이 함으로서 주민들이 혜택이 많이 가니까 좋은 사업인데 이런 것을 할려면 예산확보를 분명히 했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군비가 들어가더라도 이것은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이것이 작년인가까지는 건강관리협회인가요. 거기서 다녔죠.
다닐때 논란이 많았거든요. 여러 가지 선거철에 다녀가지고 꼭 선거철에만 다녀서 논란이 많이 되었어요. 우리가 이런 것을 확보해서 그런 소지 그런것을 다 없앴으면 좋겠어요. 예산 확보가 않되시면 군비라도 이런 것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장

마지막으로 제가 항상 과장님들한테 마지막에 얘기를 하는데 우리 보건소도주민들에게 잘한다 정말 친절하다 다시 오고 싶다 이렇게 되게끔 난 몰라요. 군직원은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면에 진료소라든가 병원선이라든지 우리 공보의사라든지 그런 관리에 있어서 소장님보다 더 잡수신분은 나이가 없을거예요. 공보의들도 솔직한 얘기로 그런 사람들이 정말 자질적으로 인성적으로 그런 것이 잘되도록 우리가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그런데 좀 신경을 써주세요. 제일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지금 보건진료소를 없앨려고 하니까 뭐 그거 없애면 않된다느니 친절히 잘하니 그 사람들이 잘해서가 아니거든 친절하고 정말 성의껏 해서 감탄해서 주면 우리 주민들이 정이 많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런거란 말이예요. 다른거 하나 없어요. 오면 자기 부모같고 자식같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실력이 좋은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인정상 사람이 받는 인성으로 나는 이사람한테 가야 편하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진료소 문제가 그래서 자꾸 폐지 이런 우리 의원들 자체도 지금 우리 소장님 계시지만 백령 진료소가 북포리로 나간다. 난 그 계획서에 그러면 당장 진료소 폐지 하는거 아니냐 이런 의문도 갖고 많다 말이죠. 또 엄격하게 따지면 그거 갖다가 우리 선재나 이런데 갖다가 무의 도서에 갖다 주는게 또 맞고 그 사람들은 뭐 행복한 비명이야 자기네들끼리 섬에서 없는데도 있는데 뭐 자기네들은 5분타면 종합병원가고 그런데 살면서 그걸 저기 한다고 하는 것은 저기니까 그런 것을 다 떠나서 하여튼 우리 보건소도 참 주민들한테 찾고 싶고 그런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 하실 의원님 없으면 조한국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오전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 하였다가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2시 3분 회의중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석주홍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단하게 보고를 짧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 계속개의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석주홍입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목차는 일반현황부터 마지막에 시설 사업까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생략을 드리구요. 315페이지 도서지역에 맞는 농촌지도 기반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335만원이고 실적으로는 지도기반시설 확층과 지구지소상담소 운영 물품구입 지구지소 상담소 순회 차량관리 지도장비 현대화 및 사무실 전산기기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316페이지 지도공무원 전문역량강화 사업니다. 사업비는 840만원 추진실적으로는 지도공무원 능력개발활동지원해서 전문 교육참석과 전문 지도연구회 가입 및 참석 등입니다. 317페이지 농업인자녀 지원활성화로 정주의식 고취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지원 4명 여성농업인 일손돕기 지원 44명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209명이 되겠습니다. 318페이지 4항목에 농산물수입개방에 따른 농가소득 및 농지 보존대책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20페이지 다섯째 항목에 농산물 경쟁력제고 대책사업 확대 실시입니다. 대상은 7개면이고 사업비는 2억3,300만원 실적으로는 섬나라 옹진 과수봉지 제작 및 농가지원 포도비가림재배시설 농가2개소 선정 친화경농기계 5대보급 저온저장고설치 농가 5개소 선정 농산물 유통물류비 52농가 678박스가 되겠습니다. 321페이지 6항에 맛좋고 안전한 고품질쌀 생산추진입니다. 벼재배계획은 1,065헥타 사업비 3억2,357만5천원이고 추진실적으로는 토양개량제보급 벼보급종 인공상토 친환경비료공급등입니다. 322페이지 관상용이끼재배 시범사업추진입니다. 사업량은 1개소에 2천만원이고 추진실적으로는 관상용 이끼재배 자료수집 및 재배농가 현지방만을 1개소 했습니다. 관상용 이끼재배 시범 사업추진계획수립 및 희망농가를 2농가 접수 했고 희망농가 현지실태조사 덕적에 한농가하고 영흥에 한농가 있습니다만 두 농가가 현지 실태조사를 했습니다. 323페이지 8항에 옹진특산물 쇼핑몰 옹진장터 개설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600만원이고 추진실적으로는 타시군 벤치마킹 및 자료수집 입찰공고의뢰 및 계약을 5월21일에 했고 쇼핑몰 현재 구축용역 착수를 5월 25일부터 실시중에 있습니다. 325페이지 가축방역활성화로 안정적 축산업 기반구축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 가축전염병 예방사업으로 사업량 11만2,560두로 사업비는 1,205만원입니다. 실적으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사업 상황실 가축 전염병의 예방접종에서 춘계접종을 26,731두로 해서 접종완료 했습니다.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운영을 12개 공동 방제단을 15회 운영을 했습니다. 325페이지 영세 축산농가 경쟁력 제고대책 추진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고 사업내용은 한우 인공수정료 지원과 유량모던 교체는 한우 인공수정료 지원사업으로 해서 대상사업자를 확정을 했고 유량모던 교체사업 축산사료 물류비지원해서 백령 대청 연평면 축산 사료 물류비지원을 했습니다. 325페이지 청정농수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장터 운영사업입니다. 사업량은 연 2회에 사업비 2,300만원이 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사업내용은 옹진섬 농수산특산물판매행사를 할 계획이고 우리 농촌알리기 행사 우리 농산물 시식 및 체험행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현재 청정농수산 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판매장터 개설 준비를 하고 있으며 농수산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석을 연2회인데 9월하고 11월 옹진군청하고 대형마트해서 2회에 쌀 포도 고추 고구마 소금 까나리 액젓 바지락등을 직거래 판매장터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327페이지 농업기술 홍보 활성화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47만원이고 추진 실적으로는 언론보도등을 통한 농촌지도 사업 및 농업기술 홍보를 했으며 온라인을 통한 농업정보 홍보 우편전화 마을 앰프방송 현수막등을 설치를 해서 수시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328페이지 농업인 해외현장교육사업입니다. 2개 분야에 30명이고 사업비는 2,028만원입니다. 대상자는 농촌지도자 농업경영인 생활개선회원이 되겠으며 앞으로 계획은 연수대상국 연수 분야를 선정한 다음에 8-9월경에 4박5일 일정을 잡아서 분야별로 15명 내외로 2개분야 30명을 해외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329페이지 전문능력배양을 통한 농업전문인력양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5개 교육과정 4개 학습단체로서 사업비는 1억4,124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새영농설계교육 품목별 농업인 상설교육 농촌여성 및 노인교육 회원 과제 및 수련교육 농기계훈련교육을 연중 운영하였으며 신지식농업을 선도하는 전문인력양성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330페이지 농산물건조저장시설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48동에 대상지역은 각면 사업비는 2억1,850만원이고 내용은 패널조립식 다목적 건조기 2평형 건조기가 되겠습니다. 실적으로는 추진계획 수립과 자재운송 현재 설치공사를 121동을 설치하였습니다. 331페이지 도농교류를 통한 관광형 농업의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2개 사업에 사업비는 1억2,200만원입니다. 실적으로는 도농교류를 통한 농산물 직거래 추진을 1회90명을 했으며 농촌관광과 연계한 농특산물개발에서 농촌관광발전 협의회를 1개회 35명을 대상으로 조직을 했고 현재 농촌체험농장 1개소를 육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332페이지 무공해 섬 농특산물 가공생산 단지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백령면이고 1개소로서 콩 재배 면적 및 생산량 300헥타 600톤이 되겠습니다. 생산품목은 된장 간장 청국장이 되겠고 사업비는 3억원이되겠으며 추진실적으로는 4월달에 신활력사업계획을 농림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4월27일날 추경예산을 확정난 다음에 현재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서 농가한테 지금 사업계획서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만 현재 3개소에 신청을 받았습니다. 333페이지 농촌전통테마마을 육성 사업입니다. 1개소 북도면 신도3리가 되겠습니다. 사업비 1억원으로 사업내용은 농촌마을에 쉴거리에서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등 자원을 발굴하고 체험학습시설 편의시설 농가 환경정비등 기반조성을 하며 마을 주민 리더교육과 농특산물 직거래 테마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재 실적으로는 전통테마마을 기반 조성을 하고 있으며 농촌 전통테마마을 체험객 모집 및 체험활동 추진을 4회 275명으로 도시민 가족과 중부경찰서 기업에 중고등학교생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테마마을 리플렛 제작을 3천부 했으며 테마마을 주민 현지교육을 지난번에 서울 학여울 역에 도농페스티발 참석 및 꽃박람회 계속 주민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34페이지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원이고 추진실적으로는 농촌노인일거리 발굴 및 소득활동 지원으로 짚풀공예품 10종 제작 및 한우사업장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득과제 및 농촌노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농촌 사회활동지원 농촌환경정비 지원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335페이지 농기계 안전이용 증진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5동에 2천대 사업비는 1억5,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농기계 간이격납고 설치지원으로 현재 15농가에 신청을 받았습니다. 농기계수리비 지원으로 관련조례개정을 했고 지원 금액은 기종당 대형은 10만원 소형은 5만원해서 현재 계속해서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336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농업기술 보급단지 육성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원이고 추진실적으로는 2006년도에는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확대해서 57.1헥타가 친환경 대상이 되겠고 2007년도 추진실적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한 기본자재 공급을 해서 완효성비료 유기질비료 우렁이 종과 미생물 농약을 공급했으며 친환경 쌀 홍보를 위한 리플렛 제작과 친환경 농업을 위한 농업인 교육표찰제작을 현재 했습니다. 338페이지 환경친화형 농작물 병해충 관리입니다. 사업량은 3개소 사업비는 2,512만6천원이 되겠고 추진실적으로는 벼 병해충 종합관리 시범 1개소 벼 병해충 예찰포 운영 1개소 벼 병해충 관찰포 교육용 표찰제작 및 설치를 완료 하였습니다. 339페이지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 4,600만원 추진실적으로는 사업계획수립 및 현지 실제 조사 농가선정 현재 고품질쌀 생산 기반은 6개소가 되겠습니다. 340페이지 정부보급종자보급사업입니다. 이것은 매년 벼 보리 감자 콩 옥수수 정부보급종을 농민에게 종자교환차추진실적으로는 벼 17,340키로 감자 콩 옥수수 등을 계속 보급하고 있습니다. 341페이지 다목적 육묘장 설치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5동에 500평이고 사업비는 3,750만원입니다. 파이프를 이용해서 간이 비닐하우스를 설치해서 육묘시설 및 시설하고 관수시설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실적으로는 다목적 육묘장 설치를 해서 백령도에 9개소 550평을 설치완료 했습니다. 432페이지 진촌지구 미완공 간척지 적응작목 선발시험입니다. 1개소 3헥타에 사업비는9,947만원이 되겠고 실적으로는 미완공간척지 토양 현재 189점을 떠서 토양조사를 완료 하였고 미완공 간척지 적응작물 작목 선발 기본 계획을 수립한 후에 대상필지 7헥타에 대해서 메밀 유채 그 다음에 앞으로 빠졌습니다만 콩이나 포도 채소등을 여기다가 선발시험할 계획이 되겠습니다. 343페이지 밭작물 경쟁력제고사업입니다. 사업량은 3개소 5대이고 사업비는 2,800만원 실적으로는 유휴지 활용 고구마 재배 사업으로 유휴지를 활용한 밭작물 재배로 해서 고구마 묘를 보급을 하고 그 다음에 농작업 생력화로 해서 고구마 수확기가 있습니다. 5대를 보급을 현재 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기계는 아직 않들어갔죠. 344페이지 정부보급 종자공급 중단에 따른 화성벼 증식포 운영이 되겠습니다. 1개소 10헥타로 사업비는 3,640만원입니다. 이것이 화성벼가 백령도에 내년도에 보급이 않된다고 해서 그랬습니다만 올해 공급소로부터 화성벼 채종을 하겠다. 그래서 이 사업은 냉조풍피해를 위해서 육모시설 보급으로 예산 전용을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8개소에 800평에 냉조풍 피해 육모 시설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345페이지 포도비가림재배 사업입니다. 10개소 2헥타 사업비 1억4천만원입니다. 10개소 2헥타 사업비 1억4천만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시범농가선정 12개소 2.3헥타 파이프하고 비닐씌우기등 완료를 6월초순에 했습니다. 346페이지 두충나무정리 및 소득작목 보급입니다. 덕적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2헥타에 2,400만원이고 실적으로는 23농가에 26필지 2만4,980평방미터에 대해서 제거두충완료를 했고 완료한 거기다가 현재 밭에 콩 고추 등을 심은 상태입니다. 347페이지 우량인삼종합기술 시범사업입니다. 사업량은 1개소 3헥타 내외이고 사업비는 1억6,600만원 사업내용은 인삼재배포장내 시설보완을 하고 거기에 점적관수시설을 하고 농작업 시간단축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자재지원하기 위해서 인삼포장에 포장관리기 구굴기 작판 정지기등을 각 1대씩 해서 지원할 계획이고 예정지 및 본포 관리에 필요한 기술지원등 그 다음에 종삼 포장도 500평을 설치할계획이고 차광막 지지대 종삼 구입도 현재 신청한 사항입니다. 348페이지 농업경영개선 사업입니다. 3개소에 2,488만8천원이 되겠고 추진실적으로는 농업기술보급 정보화 인부 채용해서 2명을 쓰고 있고 농가경영진단 및 농산물 소득조사 진단을 30농가를 하고 소득조사를 9농가를 선정했습니다. 농가경영상담 및 장비보강 경영컨설트 교육을 실시를 했고 농업인 현장 교육을 3회 실시하였습니다. 349페이지 장뇌 산채 클러스터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4개소에 사업비는 1억6,600만원이 되겠고 추진실적으로는 작년도에는 생산기반시설로 해서 대형하우스 6동을 지어줬고 장뇌 만평 산채에서 곰취 도라지등을 종자를 보급했고 포장박스를 제작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도에는 타 시군 벤치 마킹을 위한 현장 견학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산채류에서 야생고사리 더덕 취나물 등 재배기술을 습득을 한 후에 앞으로 판매 방안에 대한 검토를 했습니다. 향후에는 생산시설을 9월까지 설치할 계획이고 종삼 기술지도를 하고 사업시기성에 따라서 산채 종묘를 현재 시설 하우스에 넣을 계획입니다. 350페이지 섬자생화 번식육묘사업추진입니다. 위치는 영흥면이고 사업량은 600평 사업비는 9,056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자생화 시범사업을 현재 1개소 조성해서 영흥면에다가 현재 시범사업으로 해서 섬말나리외 12종을 영흥대교 옆에다가 화단을 조성해서 운영하고 있는 번식육묘장을 운영해서 갯파랭이외 17종을 번식중입니다. 자생화 재배기술교육을 계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범화단 확대와 도서에 맞는 유망 화종을 번식후 보급할 계획입니다. 351페이지 35항에 작물 환경분석실 운영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억3,323만3천원이 되겠고 사업내용은 정밀토양검정 1,300점쌀 소득보전직불제 토양검사 친환경농업실천 지역 중점관리 친환경농산물 인증 대상지 중금속 분석입니다. 실적으로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대상지 토양 분석 150점 했고 2007년 정밀검정분 토양시료채취를 600점 했습니다. 관내 발생 유지성폐자원 분석 버섯가공공장이 있습니다만 버섯폐배지 2개 백령대청에 까나리 액젓 폐기물 3개소를 분석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352페이지 유기성 폐자원 재활용 사업입니다. 까나리 액젓 폐기물인데 이것이 1개소에서 사업비는 1,400만원이고 현재 실적으로는 까나리 액젓 폐기물 활용실태를 백령 대청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농업인 제조 까나리 액젓 폐기물 이용 퇴비 성분분석을 했고 주요작목별로 시험포장 설치를 고추 고구마 설치를 했고 농업인 공동연구사업으로 백령면 연화리에 계신 김동익씨하고 같이 농업 시험연구사업을 할계획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프린터가 잘못되었습니다만 금년도 가을에 마늘하고 보리하고 동계월동 작물해서 까나리액젓 폐기물을 활용한 퇴비를 까나리 액젓 1년 썩히면 퇴비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갖다가 마늘밭하고 보리밭에 시험 운영을 하고 앞으로 기술개발이 완료가 되면 농가에 보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353페이지 주요시설 사업추진현황입니다. 다목적건조저장시설 농기계 간이격납고시설 원예작물 연동하우스 시설 도비가포림시설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 농업기술센터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석주홍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여 주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명 이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15두가 있습니다. 농촌 장수마을로 해서 매년 5천만원씩 3년동안 1억천만원 될 예정입니다.
올해도 또 있구요. 소뿐만 아니고 거기에 산책로 정자 쉼터 올해 5천만원이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 양반들 말씀은 한 50두까지 늘릴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로 암놈을
앞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아까 설명을 드렸는데요. 328페이지 옹진 특산물 쇼핑몰에서 장터인데 이것은 현지 장터가 아니고 인터넷 장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쇼핑몰을 구축을 해서 인터넷으로 어떤 그 대표적인 농가를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하게 되면 그 농가가 내가 무슨 품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터넷에 뜨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치면 택배비는 저희가 지원이 되니까 연중 옹진특산물쇼핑몰 인터넷 장터를 현지에 와서 사는 것은 아니고 인터넷을 통해서 택배를 중심으로 해서 장터를 계획할라고 해서 옹진 특산물 쇼핑몰 옹진장터 개설을 지금 계속 연중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인터넷 개설도 해서 인터넷 회사에 줘서 장터를 만들 계획입니다. 인터넷으로 실감이 않나도 시장처럼 열려 있으면 실질적으로 기획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맞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이의명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경선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경선의원

김경선입니다. 소장님 우리 옹진군에서 나오는 농산물 중에 수산물 빼고 명품이라고 자랑할만한 것이 있습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특별하게 자랑할 것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대략 옹진군 하면 조금조금한 것은 많습니다만 우선 제일 치는게 포도하고 제가 항상 말씀 드리지만 고추하고 쌀 이것이 대표적인 옹진 작물 대표적이고 그 외에의 버섯이나 인삼은 하나의 부수적인 면적이 상당히 극소합니다.

김경선의원

예를 들어서 쑥을 말씀 드리면 생산량이 강화하고 비교하면 어느정도 차이 납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강화는 면적이 저희는 쑥 재배 면적이 개인적으로 면적은 6정보밖에 않됩니다. 면적이 적고 야생쑥을 뜯어서 엑기스 짜는 것을 자체에 가서 수집을 하고 사들여서 하고 쑥짜는 그분들도 저희가 파악하기는 11농가인가 알고 있습니다. 강화는 관광특구라고 해서 그게 이제 지정을 중앙에서 해서 지정이 된 다음에 거기에 대한 지정이 되다보니까 대대적인 예산지원을 하고 그 다음에 강화가 면적이 거기는 제가 알기로는 3-40정보 재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강화도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소수 주민들이 2005년도부터 신활력사업 예산을 가지고 2-3년 사이에 쑥 재배를해서 성공해서 쑥만 가지고 20여가지의 상품을 만들고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옹진군은 왜 그게 않될까 걱정 스럽습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한 변명의 말씀입니다만 쑥 개발하기 위해서 연구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거기는 연구소를 만들고 연구진이 6명에다가 직원까지 박사를 채용하고 거기도 자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경희대학교 한방 그 쪽하고 의뢰를 해서 거기하고 그런 어떤 화장품 그쪽에서 크림이라든가 스킨 그런 쪽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옹진은 저희가 좀 신경을 덜쓰다 보니까 대단히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김경선의원

저는 백령도 갈때마다 느끼는 사항인데 왜 젊은 땅을 수백만평을 그냥 놀릴까 쑥을 재배하던 옥수수를 재배하던 콩을 재배하던 얼마든지 할수 있을 거 같은데 그냥 그땅 놀잖아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간척지 말씀 하시는

김경선의원

네. 간척지요 아니면 개인 밭들도 노는 밭이 많잖아요. 그렇게 넓은 땅을 놀려야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것인데 엊그제 강화보니까 쑥을 가지고 20가지의 상품을 만든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거기도 2005년도부터 신활력 사업을 비용을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투자하다보니까 강화 주민들이 많은 각오들이 소득 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이 미흡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리는것인데 쌀도 그렇습니다. 듣기로는 최고의 쌀이라고 하는데 바닷바람 쐬어서 농사를 지어서 최고의 상품이라고 하는데 이 브랜드도 상품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옹진군에 북도나 영흥이나 백령도에서 나오는 쌀 대단위 생산되는 쌀도 어떻게 명품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이런 것을 기술센터에서 주관을 해서 앞장서서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 드리는데 작년도에도 최고의 쌀해서 탑 라이스 쌀이다 해서 했는데 사실 여건이 않되다 보니까 저희보고 중앙에서 30억원을 지원해 줄테니까 6-700정보 논에다 하라고 하는데 한 단지가 백령 간척지까지 합쳐봐야 550정보입니다. 그래서 도저희 제안을 받아줘도 할수도 없고 참 여러 가지 여건이 제약되다 보니까 호남이나 이런데 넓은데는 않되면 인근 시흥까지 한덩어리로 묶어서 하는데 지금 여러 가지 면적이나 거리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사실 외부로부터도 너무 미약하지 않냐 질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경선의원

지금도 주5일제 근무해서 주말이며 연안부두 나가보면 백령도 들어가기 위해서 여객선이 3개 4개 다녀도 표 사기가 힘들정도로 많이 관광객이 들어가고 하는데 피서철 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들어가서 백령도 가서 물론 구경거리가 있고 뭐 기념품으로 사와야 될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다시마나 몇가지 정해져 있는 소량의 제품들 그것도 많은 인원이 살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드리는게 콩이라든지 쑥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농산물을 가공을 해서 연중 판매를 할수 있어야 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되고 그래야 우리 주민들이 소득을 올릴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해서 말씀 드리는데 앞으로 대안이 있습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도 콩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백령도에 콩생산이 쌀 다음에 콩이니까 그래서 콩에 대한 가공 그냥 콩을 수매 하면 저기 하지 않느냐 소득증대를 위해서 가공상품해서 콩으로 해서 된장이나 간장 그런 가공을 이용한 상품을 개발할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게 저희가 올해 신활력사업으로해서 처음 추진합니다만 계속 측면에서 지원을 해주시면 그런 것 하나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 한가지 이제 백령도 쌀은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거기가 하여튼 어떤 명품의 쌀을 만들면 판매 기간이 연중판매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어떤 큰 가공도정시설이라든가 거기서 쌀을 일제히 매입을 해서 농가한테 줘야 되는데 백령도 사실 큰농가는 대농가는 있지만 다 영세농이다 보니까 목돈을 만질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이 잘 않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도 농협이나 큰 정미소나 같이 저기를 해서 그렇게 해서 센터에서 예산만 지원을 해서는 않될것으로 알기 때문에 앞으로 그것도 곰곰이 생각해서 신중을 기해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경선의원

어제 한국경제신문 혹시 보셨습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못봤습니다.

김경선의원

맨뒤쪽에 보면 접는 양단 광고로 각 기초단체 명품만 소개한게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보시고 우리 옹진군은 그런 명품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없는가 고민을 해 주셔가지고 지난주에 제가 명품 우리 옹진군 명품 조례를 발의한 것이 있습니다. 그거 혹시 보셨습니까.
그 명품조례가 되어서 운영이 된다고 하면 그 조례에 걸맞게 명품을 개발을 해서 우리 옹진군 전 주민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옹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이라든지 아니면 도시에 그런 판매할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되거든요. 여기 보면 옹진장터나 인터넷 장터 만들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은 대량 생산이 아니면 어렵거든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연중으로 해야지 말씀 드리지만 포도나 고추나 쌀 같은 것은 물량이 많은데 나머지 뭐 예를 들어서 산채같은거 이런 것은 물량이 얼마 않되다 보니까 사실 계속해서 단골 손님이라는 것은 계속해서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 시스템이 않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규모적인 단지 그러다보니까 옹진군 면적이 큰면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애로 사항이 있는데 하여튼 2-3개 면을 묶어서 명품화가 되면 단지를 구성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러니까 옹진 장터나 인터넷 쇼핑몰 한다는 것이 남들이 한다니까 우리도 따라서 한번 해 봐야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기초적으로 농수산물이 있어야 되는거거든요. 소량가지고는 계절상품이기 때문에 특히 우리 옹진군은 지역특성 때문 계절적인 농산물이 많잖아요. 그중에 한두가지는 연중판매할수 있어야 되는건데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그런 쑥 재배 같은 것을 백령도 그 넓은 땅에 재배를 해서 이런 시스템을 사전에 준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 지금 영흥도에 고추 빻는 기계 공장만들어 놨잖아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의원

영흥도만 사용을 하는 것으로 만들어 놨는데 가동률이 얼마나 됩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는 뭐 현재는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고추가 없어서 못하는거죠.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는 고추 물량이

김경선의원

생산을 해야만 가동이 되는거죠.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러면 또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백령도에 그 넓은 땅에 고추는 1년생이니까 고추를 심어서 군에서 심어서 재배를 해서 그거 따다가 거기서 빻아서 옹진고추 판매합니다. 하고 여기다 옹진장터에 올려도 얼마든지 소득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예요. 그런 생각을 좀 다 같이 고민을 하셔가지고 여기에 옹진장터나 인터넷 홈쇼핑 하신다고 이렇게 아주 그냥 큰 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그 두가지만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의원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김경선 의원님 수고하셨구요. 장정민 의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장정민의원

장정민 의원입니다. 농기계 안전이용 증진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농기계 수리비 지원이라든가 농기계 간이 격납고 설치 지원을 많이 해 주셔서 농민들은 많이 만족들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소장님 혹시 농기계 은행에 대해서 들어 보셨어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은행 얘기는 들어 봤습니다.

장정민의원

저의 지역 실정에 맞는지는 제가 파악을 못해봤지만 이번에 서포지구 농경지 해수침수때 가보니까 일하는것도 좀 저희 옹진군에 있는 지역들이 점점 노동인력들이 점점 고령화 되고 부녀화 되면서 일손도 부족한분들이 많더라구요.
어떤 지역에는 군부대들이 지원을 많이 해줘서 농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데 대청지역이나 대규모 농사지역 말고 소규모 농사지역 보면 지금 농기계들이 한두푼도 아니고 그래서 저희 군에서도 물론 농기계 수리비 지원도 해주고 하지만 자체적으로 어떻게 농기계 은행을 좀 설립을 해서 그리고 구입하시기 힘드는 분들한테도 도와 드리고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면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제 생각에는 옹진군이 강화군 남양주 같은데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소에서 대형창고를 지어서 거기서 농기계를 수십대 해서 주고 있습니다만 강화도 이제 다른 것은 강화에도 농기계 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여해주고 저기 해주는 것을 트랙터 콤바인 같은 것을 고쳐주고 다하면 업자들이 생계가 달리니까 그렇게 해서 일부분은 해 주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여건이 이렇다 보니까 천상 본소에서 그 농기계 은행을 거기 해야 되는데 사실 물류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5개면에 농민상담소가 있고 2개면에 농업기술센터 지소가 있는데 여기서 아까 말씀 드렸듯이 저희 지역이 또 농사면적이 많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대규모로 농사짓는 분들도 많지 않고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대규모로 짓는 사람들은 기계 다가지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렇다고 그 분들 일일이 다 도와 드리고 싶은 마음에 농기계를 전부다사주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렇게 여건이 않되잖아요. 저희 옹진군 소장님도 아시다 시피 재정력도 열악하고 그러다보니까 이런것들을 시비나 국비 요청을 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지원해주고 대단위 필요한데 같은 경우는 또 지원도 해드리면 앞으로 점점 보니까 농업생산성 향상이라든가 앞으로 농기계가 점점 비싸니까 거의 농민들이 기계사는데 거기 충당하는 실정이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좀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하셔서 했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옛날에는 농기계 살 때 보조를 해 줬습니다. 지금은 농림부 지침에 의하면 농기계는 보조해 주게 않되어 있고 융자인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기계가 보조나가지 못하죠.

장정민의원

그러니까 구매하기도 힘드니까 않그렇다면 농기계 은행을 이름을 빌렸었는데 다른 이름으로 해서라도 저도 옹진군에서 농기계센터설치 및 운영조례도 만들고 해서 관심가지고 노력하신 것은 아는데요. 그렇게 한다고 하면 오히려 효율성이 발휘 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두 번째는 제가 작년부터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서 여건이 않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제발 좀 쌀뿐만 아니라 말이 고품질쌀이지 결과적으로 요즘 고품질쌀들은 대부분 다 마크가 있고 이상하게 친환경쌀이라고 하면 유기쌀로 착각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들이 우렁이농법 다른 농법으로 하면 그것은 유기농법이고 열심히 농사짓는 사람들 혜택도 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셔서 쌀을 비롯해서 다른 작목들도 친환경마크를 딸수 있도록 나서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저희가 친환경 농업을 대대적으로 확대시키지 못하는 것은 잘아시겠습니다만 특히 쌀 같은 경우에는 그 쌀을 갖다가 추곡수매 같으면 가격이 싸도 한번에 몫돈을 만져서 농가 부채를 끌수가 있는데 이것은 친환경쌀은 연중내 계속 판매를 하다 보니까 농가 자체에서 찔끔찔끔 한다고 해서 싫어 합니다.

장정민의원

그것은 알고 있구요. 지금 같아서는 그런 것을 제도적으로 도와 준다고 하면 그분들이 당장 바꾼다는 것은 손도 많이 가고 신경도 쓰이니까 그렇지는 않을것같아요. 나중에 결과적으로 따져보면 그런것들이 장기적으로 볼때 소득이 많이 오고 꼭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말씀 드린거구요 앞으로 좀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농기계 관련된 그런부분들인데 간이격납고도 올해는 20평정도 해서 많은 농가에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제는 규모도 커지잖아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장정민의원

대형 트랙터라든가 이앙기 모든 것들이 다 크기 때문에 사실 20평은 적을 수 있으니까 넓혀서 어차피 지원해 주는거 30평 50평은 왜 지원 못해줍니까. 실정에 맞게끔해서 그리고 또 덧붙혀 말하다 하면 이게 또 저번에도 업무 보고때 말씀 드렸지만 3년이 지난 다음에 다시 지원해 주는것도 아시다시피 똑같이 생각하지 마시고 어떤분들은 몇평만짓는데 어떤분은 1-200평 짓는데 같이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것들을 너무 형평성에 맞게끔해서 지원해주세요. 그래야지만 농업하려는 분들도 많이 생길테고 그래야지 지역의 농업도 발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내부규정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데 솔직한 얘기로 말씀 드려서 그 사람이 꼭 필요할때는 그것을 못지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따지다보면 이게 너두나두 작년에 받고 받는 사람만 받는다고 해서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이 농가가 이런 사업에 의해서 뭐 어떤 새로운 사업이다 보니까 어차피 이 농가가 이런 사업에 의해서 뭐 어떤 새로운 사업이 들어왔다 이 농가밖에 없다 여건이 좋으며 작년에 지원해주고도 또 지원해줄수 있습니다. 단 한가지 같은 사업을 비슷한 것을 욕심 부려서 자꾸 달라고 하다 보니까 그런 형평성이 깨지고 그랬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참고해서 적절하게 조절을 해서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리고 개인적으로 석주홍 소장님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지막인데요. 10년이상 옹진군 농업을 위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제가 뭐

장정민의원

별말씀을요.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장정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없으시면 제가 몇가지만 짚어보고 끝내겠습니다. 제가 항상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의원님들이 제5대에 들어와서 정말 농업에 관심이 많아서 정말 예산을 요구하는대로 정말 농민의 소득을 위해서 예산을 우리 의원들이 최대한으로 지원을 했다고 생각하고 또 요구한 것은 다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잘 협조를 해 주시고 이번에 서포2리 사건만 해도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생을 많이 해서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제가 항상 짚어 보는게 시범포에 대해서 짚어 보는데 시범포의 토지가 얼마나 매입되어 있습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어디

최영광의장

하여튼 시범포로 조성된 토지가 얼마나 있냐 이거죠.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시범포 산 것은 없구요. 백령도에 현재 시범포 아까 말씀 드렸지만 여기있는 것처럼 거기다가 간척지에다 시범포를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 백령도도 그렇고 영흥도도 그렇고 두군데를 하던지 그건 뭐 우리 땅이 아니니까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그것을 꼭 구입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간척지 매입을 하면 저희가 구입을 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래서 그것을 꼭 확보하는데 저기하셔서 시험을 해 보시고 해달라 하는 말씀을 드리구요. 저희가 항상 아까 김경선 의원님 장정민 의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친환경 쌀 오리농법 쌀 하여튼 했는데 산채 뭐 이런거 했는데 판로가 문제라 지금 장봉에 친환경 쌀이라고 많이 해 놓았다. 이말이야 수매도 않했어 팔려니까 팔수가 없다. 이말이예요. 왜 가격 차이가 좀 많죠.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런데 지금 농촌이 구조가 그래서 난 그걸 해야 되는지 모르는게 농약을 치는데 있어서 거의 한번 칠까 두 번칠까 말까 그렇다구요. 거기는 뭐 친환경이라고 해서 않치는지 자기네들은 않친다고 하는거고 제가 며칠전에도 가보니까 난 벼가 빨갛길래 저거 병든거 아니냐 했더니 우렁이 알 까 놓은거라고 하더라구요. 빨간게 그래서 제가 볼때 판매 대책을 세워야되겠다 해 놓기만 하니까 지금 소장님 말마따나 인터넷 쇼핑몰 만든다고 해야 어떻게 팔건지 이게 문제라 그러니까 팔다 못파니까 백령도 같은데서는 벼 끌어 내오는거 돈주고 수매한다 말이죠. 그러데도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판로 대책이 보통 문제가 아니예요. 돈 쳐 들여서 곰취고 뭐고 해 놨는데 판로가 없는거야 제가 그래서 울릉도 얘기를 지난번에도 하셨는데 울릉도에 더덕하고 취나물하고 부지깽이나물 이런것들이 앞에 상가에 가면 항상 있고 거기 가는사람들은 그것을 몇 개씩 꼭 사와 하여튼 틀림없어 그 다음에 가져오기 힘드니까 택배로 다 부치더라구 그런데 가져오면 제가 울릉도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이번에도 한 100키로 정도를 갖다놓고 팔아 봤어요. 그런게 잘 팔려요. 울릉도거라고 하면 우리도 이것이 생산해서 아무데나 갖다놓으면 팔수 있는데를 좀 마련해 줘야겠다 이말이예요. 그런 상회라든가 단골 뭐 이렇게 갖다 놓으면 거기서 팔아주고 여기는 옹진의 청정물품을 파는데다 이런 것을 해주셔야 돼요. 인터넷쇼핑몰을 만들면 옹진상품은 인천에 어디 가면 있다 이렇게 해주는게 더 빠르지 않나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도 다 해서 선정한 다음에 하는 것으로

최영광의장

그게 제일 문제더라구요. 잔뜩 생산해놓고 판로 없어서 맨날 쫓아 오니까 우리도 답답한거야 가격 차이가 뭡니까 쌀도 보면 16만원정도면 25만원 그렇게 차이가 나요. 그런데 경제가 어려운데 조금 그렇다고 해도 싼거 먹지 친환경이라고 비싼걸 누가 먹냐 이말이예요. 이런게 문제라 생산해 놓고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재벌들 아니고 부자 아니면 먹냐 이말이야 그래서 판로 대책에 대해서 해주시고 또 하나는 백령도 콩재배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실질적으로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100정보

최영광의장

옛날에 아쉬운게 백령도에 메밀꽃단지 만들어서 메밀생산 지원한번 해주니까 뚝 끊어지고 말고 그 다음에 심었는지 않심었는지도 모르고 지원한번 해주니까 그해 홀딱 팔아먹고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갔는지 찾아 볼수가 없어요. 조금밖에 이것을 유지해야 된다 이말이예요. 메밀꽃단지해서 잘 만들어서 메밀을 팔아 먹어야 되는데 메밀은 아마 내가 알기로는 메밀하고 콩은 생산만 하면 파는 것은 엄청 쉬울 것 같아요. 그런 것을 해야 되는거 같아요. 저도 옛날부터 백령도 콩이 유명하고 또 메밀도 유명하잖아요. 지금 좀 좋아요. 막국수 인가 그게 여기 업자들도 그거 없어서 못살거예요. 내가 알기로는 백령도 막국수라 하지만 백령도 메밀로 하는 것은 조금 생산할 때 조금 할까 그러고도 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없어서 못파는데 이런것을 생산이 끊어져 그런데 가보면 노는땅도 많다 이말이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아닌게 아니라 그전에 메밀꽃 단지로해서 관광상품으로 하고 그랬단말이예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한번 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런데 그 이듬해 보니까 없어지는거야. 그것이 메밀꽃 단지 만들어 놨을때 보기 좋았어요. 꽃이 하얗게 피었을때 사람들이 가서 볼만도 했다구요. 그러면 팔아먹고 하여튼 그런 생산문제 간척지가 않되면 작년에도 조금 심었던 것 같기도 한데 잘좀 관리를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올해 포도 복숭아 배 이런 봉지는 전량
박스도 보급되는거죠. 더 이상 얘기 않하는거죠.
그러면 한가지만 물어봐요. 포도에 비닐하우스 재배가 있고 노지 재배가 있는데 시기의 차이가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며칠전에도 보니까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서 천영택씨네것하고 이한성씨네 것을 가 봤어요. 그것은 벌써 알맹이가 커서 봉지를 큰데 씌우더라구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꺼멓게 물들었습니다.

최영광의장

네. 그 다음에 비가림 가보니까 그것은 알맹이가 져서 봉지 씌울때가 되었어요. 노지는 이제 꽃이 피어서 조금 이렇게 저기란 말이죠. 차이가 어느정도입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비가림 하고 노지하고는 거의 20일에서 한달정도 차이가 납니다. 불은 안때도

최영광의장

하우스는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하우스하고 여기하고 한달정도 차이가 납니다. 노지는 포도재배를 않됩니다. 왜냐하면 비맞아서 각종 병이 많구요. 수분을 마음대로 조정을 못하기 때문에 당도가 떨어져서 노지는

최영광의장

그런데 아직도 북도는 노지가 많잖아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비가림을 해야 됩니다.

최영광의장

그러면 예산 많이 요구하시지 왜 않했냐 이말이예요. 여기 보면 올해도 비가림이 얼마 없잖아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비가림을 않할려고 해서 저희가 강제로 하기는 뭐하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장

손이 딸려서 못한다 이거죠. 제가 며칠전에도 비가림을 가 보니까 노지보다 빠르더라구요. 내가봐도 그런데 당도나 그런것도 하우스가 더 낫고 비가림이 낫고 노지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노지는 떨어집니다. 장마지면

최영광의장

그런데 많이 투자할수 있도록 농촌에 대해서 투자하는거 얼마든지 지원해 주겠다고 했는데 정말제가 알기로는 작년 올해 옹진에 예년에 없는 농가 투자를 했어요.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많이 했습니다.

최영광의장

또 여기 우리 팀장들이 하고 싶은거 다 해봤을 거예요. 아마 하겠다고 본인들이 벅차서 못해서 못했지 예산 지원하는건 다 해준다 이말이예요. 우리가 이게 뭐냐면 잘살아 보고 낫게 해보자고 하는건데 하여튼 그런데 대해서 비가림이라든지 앞으로 포도가 그래도 소득이 되는지 짤라내고 또 심더라구요. 짤라내고 다른거 심을 줄 알았더니 포도 또 심더라구요. 그래서 소득이 괜찮은 것 같으니까 그런데 신경을 써 주시구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서포지구 모내기가 오늘 시작했습니까.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오늘 현재까지 35%정도 했습니다.

최영광의장

비가 더와야 되죠.
주홍

석주홍농업기술센터소장

비가 내일 하고 모래 오면 월요일부터 모내기를 하고

최영광의장

물만 있으면 되겠더라구요. 제가 가보니까 물만 있으면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야 이거 물이 없어서 않되는구나. 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석주홍 기술센터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3시 10분 회의중지

오후 3시 35분 회의중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곽영서 물관리사업소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는데 보고는 간단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물관리사업소장 곽영서입니다. 저희 사업소소관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58페이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59페이지 시군간 해상경계 분쟁이 되겠습니다. 태안군이 우리군 해상경계내에 가덕도하고 선갑도 지적에서 바닷모래 채취를 허가해 줌에 따라서 태안군과 우리의 의견 대립으로 사법적 쟁송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5년 5월 31일 2005년 7월 25일 각각 권한쟁의 심판청구와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을 제기한바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2006년6월에는 행자부 주관으로 해서 지방자치단체 해상경계설정용역을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주식회사 한양 한국해양과학기술원 3개 기관에 의뢰를 해서 용역을 수행중에 있는데 그 용역은 2007년 12월에 나오는 것으로 현재 알아본것에 의하면 용역이 어느정도 저기해서 행자부에 넘어가서 행자부에서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한쟁의 심판청구는 금년 연초부터 심리가 개시가 되었고 부당이익금 반환청구소송은 권한쟁의 심판후에 처리 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승소할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360페이지입니다. 골재채취 허가 및 관리가 되겠습니다. 내용은 지난번 간담회의시 보고드린 것과 같기 때문에 그 이후에 있던 사항만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난 4월30일 보완 서류를 작성해서 재 협의를 했는데 여태까지 아직 해양수산부에서 저희한테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동안 의회 차원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 주셨는데 아직 허가가 나지 않아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6월20일 확인한바에 의하면 부산 환경영향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해양보존과로 의견이 제출이 되었고 해양보존팀에서는 최종처리과인 연안계획과로 통보가 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처리가 힘들고 다음주중에는 옹진군으로 협의서를 보내주겠다라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다음은 362페이지 마을 상수도 수질검사가 되겠습니다. 마을 상수도는 주민들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으로 물 안전성 확보에 최대한 노력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이 급수시설은 저희가 73개소가 있어서 분기별 1회 수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검사항목은 13개항목이고 2008년1월부터는 분기에는 54개항목을 검사하게 되겠습니다. 지난 1/4분기는 부적합이 2개가 나왔습니다. 2/4분기는 1/4분기에는 1차 부적합이 15개였는데 67개가 적합으로 나왔고 부적합이 6개가 나왔습니다. 부적합시설에 대해서는 재검사를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지속적으로 상수원 시설 대체수 확보를 위해서 2008년도 시설개량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외에 또 면사무소에 간이 시료 측정장비를 보급을 해서 쉽게 수시로 측정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지속적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데에서는 정수기를 확대 보급하는 것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3페이지 연평도 해수 담수화 시설 설치공사입니다. 하수 수자원공사와 수탁건설을 실시협약을 체결해서 2006년 9월부터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8억5천만원인데 군비 13억원이고 수자원공사에서 5억6천만원을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공정은 전체공적은 65%로서 건출물 조적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8월에 완료되면 시운전을 해서 관리 운영 위탁협약을 체결해서 담수화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을상수도 시설공사 보강사업추진입니다. 2007년에 신규 사업이 7건에 22억9,500만원 이월사업이 3건에 13억6,400만원으로 총 10건에 36억5,9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 신규사업 7건중에서 장봉리 노후관로 교체공사하고 이월사업중 장봉리 노후관리교체공사 사업은 장봉리 하수도사업을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굴착 구간이 병행되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같이 추진하기 위해서 보류중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6페이지 공공하수도 정비사업추진입니다. 104억 6,200만원을 가지고 백령 진촌리 하수종말처리장 마을 하수도 4개소 하수도 관거정비3개소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수종말 처리 시설은 51억원으로서 1일 처리량이 560톤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을 하수도는 187억원으로 현재 시에다가 선계자문을 외뢰해 놓고 있고 장경리와 십리포 부지 매입은 예산을 4억7천만원을 확보 했습니다. 연평진촌 서포1리 하수관거 사업은 34억8,800만원으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은 내년도 10월에 준공예정이고 하수관거는 금년 10월이면 모두 준공처리를 하겠습니다. 마을 하수도 장봉3, 4리하고 자월1리는 내년 5월까지 준공하는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부지매입은 금년 10월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경부하고 협의 기간이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다음은 367페이지 오수처리시설 적정관리입니다. 오수처리시설의 누락없는 관리를 통해서 수질오염을 최소화 하고자 연중면별 점검대상 점검일을 지정해서 정기적으로 채수를 해서 배출수를 보건 환경원에 의뢰를 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오수 처리 시설은 1,221개소가 되겠습니다. 금년 3월달에 오수분뇨 관리시설 지도 점검계획은 면에다 시달을 해서 5월까지는 면에서 자체 계도 기간을 가졌고 6월부터 직원이 전부다 돌면서 지도 점검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면별로 안내 엽서를 가구별로 3,753매를 작성해서 발송을 했고 홍보 현수막도 25개소 게첩을 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기존에 배출시설 3개소에 대해서는 전문 관리업체에 의뢰를 해서 관리를 해 나 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별도 배부해 드린 특수시책사업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해수욕장 주변지역 29개소를 대상으로 해수욕장으로 유입되는 오수관의 체계적인 정비와 중점관리로 관광객 유치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해수욕장 주변의 하수도 정비시행계획을 수립을 했었는데 작년도에 현장조사를 해서 3차 도서종합개발사업에 283억원을 요구를 했었는데 도서종합개발사업 비 대상사업으로 분류가 되어서 추진이 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국고 보조금으로 신청했을 때 마을 하수도하고 하수도 처리장 11개소에 79억6,400만원을 의뢰해서 환경부에 올라가 있습니다. 확정적인 것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시설 사업은 신규사업 이월사업으로 총 18건을 추진을 하고 있는데 준공이 1 추진중이 13 발주보류 2 설계자문하고 발주 보류된 장봉 노후관로교체공사 2건에 대해서는 설계 자문이 끝나는대로 바로 입찰을 해서 시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물관리 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곽영서 물관리 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고한 사항에 대하여 질문이 있으신 의원님 계시면 질문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선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경선의원

김경선입니다. 관광문화과에도 여쭤봤고 해양수산과에도 여쭤봤는데 물관리 사업소에도 여쭤보겠습니다. 2004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전국에 우수 해수욕장을 선정을 해서 여기에 지정이 되면 시설 개선사업비로 개별 해수욕장마다 6억원씩 지원해 줍니다. 그런데 옹진군은 한번도 신청한적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혹시 이 내용 알고 계십니까. 해수욕장을 지정한다고 하면 물관리사업소에서 합니까. 해양수산과에서 해야 됩니까. 지금 해양수산과에도 똑같은 내용을 여쭤봤는데 역시 소관이 아니라는 답변을 하셨는데 이것은 제가 군정질문으로 해서 확실하게 선을 긋겠습니다. 지금 여기 주요사업시설 추진현황이 나왔는데 착공일부터 끝나는 준공일까지 보면 전부다 피서철 기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서 기간에도 공사를 계속 하십니까.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다음 지역에서는 아직 저희한테 민원 제기된 것이 없는데 승봉공사에 대해서만 피서철에는 좀 피해 달라 해서 그것은 시기적으로 피해 달라는 업체한테 저기를 했습니다.

김경선의원

승봉만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네 승봉만 그런 민원이 제기 되었습니다.

김경선의원

다른데는 피서철 기간에도 진행해도 관계가 없구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민원제기는 없었습니다.

김경선의원

민원제기나 요청을 해서 그 기간에 공사를 해도 지장이 없는것으로요. 367페이지 이번에 오수처리사업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오수처리 수수료 비용은 어느과에서 결정합니까.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어떤 수수료 말씀이십니까.

김경선의원

오수정화조 말씀 하시는거 아니예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이것은 정화조

김경선의원

이번에 정화조 청소 다 했잖아요. 자월면에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실시 한게 아니고 계속적으로 1년에 한번씩 청소는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개인부담입니다.

김경선의원

그런데 수수료 결정은 어디서 하는거예요. 정화조 푸는 수수료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오수처리 수수료는 없는데요.

김경선의원

퍼가면 돈내잖아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영흥에 관리 업체가 두군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하는데요. 조례에 있습니다. 조례에 나온 비용으로는 사실은 업체에서 그것을 하기가 좀 굉장히 단가가 낮다고 민원이 제기 되었는데요.

김경선의원

주관은 어디서 하는거예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러면 지금도 조례에 있는 수수료를 보면 그게 그대로 적용한다고 하면 싸다고 하는데 주민들은 엄청 많은 부담을 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모르고 펐어요. 주민들이 오수정화 청소를 그런데 다음부터는 안푸겠다 이거예요. 너무 비싸서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지금 육지 단가하고 우리 영흥에만 두군데가 있거든요. 업체가 비교해서 굉장히 저희가 가격이 낮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조례에 있는 단가를 인상해 달라고 자꾸 그러는데 저희도 주민 생각을 해서 지금 인상하기가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글쎄요. 지금도 조례는 싼것인데 그 조례 가격으로 푸라고 해도 않푸는데 다음에 조례로 그 가격을 인상하면 푸겠어요. 그게 보통 20만원 50만원 100만원 이렇게 용량에 따라서 내는 거잖아요. 그것도 좀 미리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금년에 자월면만 펐죠.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지금 영흥 두 개 업체에서 자기들은 자꾸 손해본다고 해서 잘 않할려고 그래요. 그래서 저희가 가서 사정하고 지금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주민들은 비싸다고 하고 업체에서는 싸다고 하고 어차피 앞전에도 환경보호과 업무보고 할때도 북도 같은데도 이런 것을 다 반출해야 되지 않느냐 얘기가 있었는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합니까. 주민들은 비싸서 않푸겠다 업체에서는 싸서 않푸겠다. 그럼 어떤 대안이 있어야 돼요. 1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푸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거 않푸면 군에서는 과태료 부과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대책을 미리 세워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여쭤 보는겁니다.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군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산회계법이라든지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래서 금년에 처음 문제가 된 것 같은데 그래서 물관리 사업소 업무보고 하는 자리에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이니까 구체적으로 문제점은 자월 면장님이 잘 아실겁니다. 이번에 어떻게 분뇨처리를 했는지 영흥업체 두곳에서 펐어요. 펐는데 그런 문제가 있어요. 주민들 대다수는 내년부터는 않푸겠다 이거예요. 보통 20만원에서 100만원 150만원까지 주는데가 있다고 그러는데 오수정화시설 용량에 따라서 푸는 것이기 때문에 그 비용부담이 많이 이번에 부과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경선의원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김경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정민 의원님 말씀 하십시오.

장정민의원

장정민입니다 과장님 간이상수도 시설 실태 파악 해 보셨어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73개소에 대해서요.
73개소에 대해서 전반적인 실태 파악된 것은 없구요. 저희가 예산확보를 위해서 연차적으로 보강이나 식수원 개발을 할려고 계획서는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번에 지역에 해사재취 골재채취 때문에 바쁘시느라고 많이 하고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간이 상수도 시설 실태도 빨리 파악해 주셔서 좀 수질 개선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도 구체적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두 번째는 지금 백령도 하수종말 처리장 하는 것 잠깐 공사 중단 되었었죠. 군부대 협조가 않된게 있어가지고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중단은 않되었구요. 계속 파일 박는 작업은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번에 들어가 보니까 부대앞에 50미터인가 500미터 거리에서 협의가 않되었다고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아직까지 백령 진촌 하수종말처리장 건설하고 군부대하고 여러번 협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가지는 나온 문제점은 없었고 다만 그게 부대 부지로 되어 있대요. 그래서 그것은 협의해서 우리가 매수하는 것으로 그렇게만 되었고 아직까지 그런 문제점이 없었는데 건축허가 우리 군에다 협의를 하고 건축부서에서 군사시설 협의를 하다 보니까 법에 있는 사항은 아닌데 부대 내부적으로 울타리에서 50미터 떨어져야 건축이 가능하다 하고 악취제거 두가지 건만 가지고 그전에 협의 할때는 사실 그런 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지 면장님을 통해서 그부대 작전장교 전결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작전장교를 만나달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산업계장하고 면장이 작전장교를 만날것입니다.

장정민의원

백령지역은 군사 협의할 부분도 많고 하니까 빨리 이런 것을 공사를 빨리해서 완공되면 좋겠는데 이런것 때문에 사업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미리 협의도 했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백령지역말고 가을리 남포지역 사곳지역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보니까 있던데 이것이 언제부터 하수처리 시설이 언제 될 것 같아요. 기본계획 설계 다 되어 있죠.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우리가 지금 24개소에서 5개소는 시설이 끝났거나 추진중에 있고 19개소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추진경과를 보고를 드리면 저희가 환경관리공단에다 하수도 시설 설치사업 위탁요청을 했고 그게 2006년 12월 11일입니다. 그래서 2006년 12월28일날 하수도 시설 설치사업 위탁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2월28일 대형공사 입찰방법 집행심의를 시에다 의뢰를 해서 턴키 방식으로 시공하고 설계도 다 같이하는 것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환경관리공단에 통보를 해 줘서 기본계획 및 입찰안내서 작성 용역을 6월4일날 환경관리공단에서 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 및 입찰안내서 용역이 7월이면 기본설계 입찰을 다시 해야되고 거기서 낙찰자가 선정이 되면 2008년 10월에 가야 공사계약 및 착공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연평도가 하수종말처리장이예요. 마을 하수도예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마을 하수도입니다.

장정민의원

완공되었죠.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연평은 아직 완료가 않되었는데요. 대청이 완료가 되어서 대청이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작년에 연평도 가니까 1차 마을하수도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끊났죠. 하루 처리하는게 몇톤이죠. 300톤요. 300톤이면 하수종말처리가 아니라 마을 하수도 지금 운영 잘되고 있어요. 처리장에서 나가는 물들 그것에 대한 것이 잘 운영되고 있나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시운전을 개시한지 10일도 않되었습니다. 저희 직원만 한번 나갔다 왔는데요. 의회가 끝나면 저도 한번 나가서 현황파악을 해서 사후에 문제점이 없도록

장정민의원

하여튼 저희 지역에서는 이게 꼭 필요한 시설인데 처음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담당 저기라든가 묻고 싶지 않고 그런것들을 잘 보완해서 다른 지역에 시설할 때 좀 잘 보완해서 뭐가 문제점인가 해서 해 나가 주시구요. 그리고 되도록 자연 친화적으로 할수 있는 그런 하수 시설도 많잖아요. 그런것들도 한번 검토 하셔서 저번에 장병은 팀장님께서 관심도 많으시고 또 적극적이셔 가지고 뭐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역 여건에 맞게끔 그런 하수시설도 많이 좀 견학도 다녀오시고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장정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한가지 간이 상수도가 70개소라고 했어요.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73개소입니다.

최영광의장

73개소에 자연유화식도 있습니까.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원수를 집수해서 하는곳이 13개소가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지하수를 빼지 않고 흘러내리는 자연유화식이 13개소가 있다.
그런데 앞으로 말이죠. 지난번에도 우리 야미도도 갔다 오셨는데 연평도 담수화 시설도 올해 끝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 그때 당시에 식수 맛은 괜찮았었단 말이죠. 그렇다고 지금 우리 관내도 문갑 울도 이작 이런데도 앞으로 물이 지하수에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지하수가 뭐 몇백미터 들어간 것이 아니라 겨우 들어가야 100미터 정도 들어가서 나오는 것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 급수 대책도 잘 생각해 보시고 담수화 시설이 수자원 공사인가요. 거기서 자기네들이 이익금 가지고 하는 저기가 있으니까 저기 하셔서 그거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물맛도 그때 소장님도 가셨었죠.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네. 저도 가서 마셔 봤습니다.

최영광의장

그것을 검토 하셔서 앞으로 우리 물 부족한 일이 없도록 지난번에 가물었을때 뭐 신문에 우리 지역에 물이 딸린다고 나왔었거든요. 그런일이 없도록 관리를 해 주십시오.
영서

곽영서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해수 담수화시설 확충계획은 결재를 받아 놓은 것은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러니까 하여튼 관리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므로 물관리 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6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그리고 7월2일 총 4일간은 2006회계년도 옹진군세입세출 결산승인안 및 조례안 심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끝으로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시 지적된 사항이나 군에 권고 사항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공문화 해서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4시 5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