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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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강성권 의원 발언

11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12

강성권 의원 프로필 보기 →

채권

김채권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정업무 수행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총무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9년도 본예산안 종합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편성이 되었는지, 한 푼이라도 낭비요소가 없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종합심사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종합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다음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순서이지만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제안설명은 이번 정례회 제2차, 제3차 본회의에서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청취한 바 있으므로 바로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호 전문위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조영호전문위원

전문위원 조영호입니다. 2008년 11월 28일 의안번호 제721호로 사상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08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다음은 2008년 11월 28일자 의안번호 제720호로 사상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09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채권

김채권위원장

조영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소관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방법은 질의․답변을 통하여 하되 우리 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의거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 시에는 가급적 간단명료하게 질의하시고 예산서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남정찬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계수조정에서 삭감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수혁신시책 벤치마킹 출장여비 1,000만원 삭감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혁신경제진흥단이 있을 때 혁신아카데미 예산이 연간 1,000만원 정도가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한 목적은 관외 출장여비 7,000만원이 있습니다마는 이 예산은 출장여비를 최소한으로 절감하는 차원에서 7,000만원을 편성했고, 그 다음에 별도로 2,000만원 편성한 이유는 우수혁신 시책은 의욕이 있는 공무원들이 타 지방자치단체를 벤치마킹하고자 할 경우에 보다 탄력적으로 여비를 지출하여서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그런 예산입니다. 이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국제화재단 자치단체 출연금 750만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한국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육성법이 있습니다. 2008년도 2월 29일 날 일부 개정됐습니다마는 이 재단은 지방자치단체의 해외활동과 국제교류 협력 등 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지방자치단체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출연을 하도록 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제1회로 750만원을 출연하였고 2009년도에도 같은 금액으로 출연하기 위해서 계상하였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 사상구도 지방자치단체의 회원의 한 단체이므로 꼭 반영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반영되도록 협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세 번째 기관공통운영 사회단체 경상보조에 대한 예산삭감입니다. 예산절감 차원에서 10%를 삭감하였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지난해까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예산이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 10월에 구청장․군수협의회에서 2009년도부터 부산시 전체적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 예산 1,000만원을 일괄 지원하기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1,000만원이 증액되었고, 또 감액된 부분은 사회단체 보조금을 감액 지원하라는 의회의 뜻인 것 같은데 저희 구에서도 의회에서 삭감할 경우에 보조단체에 의회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해서 삭감된 금액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총무과장입니다. 저희 과의 예산 중에서 상임위에서 삭감조정한 내역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산 사상구장학회 출연금 5억원을 감액 조치한 사항에 대해서는 경제사정이 어려운 관내 우수한 학생들을 발굴, 육성, 지원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시켜 장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육성시킴은 물론이고 낙후된 우리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서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연계한 특목고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인구유출 억제, 더 나아가 인구유인책이 될 수도 있는 등 지역발전 및 구민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또한 대내․외적으로도 살기 좋은 사상구, 살고 싶은 사상구로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금년 초부터 저희 집행부에서는 장학회 설립을 위한 노력을 해 온 결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서 관내 기업인, 유지분들로부터 8억7,800만원이라는 기금을 기 모금을 하고 장학재단의 허가와 등기, 사업자등록, 그리고 현판식 등의 제반 절차를 다 이행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이번 정례회에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 조례 제정과 함께 상정을 했습니다마는 상임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을 해서 감액을 시켜놓았는데 이 부분은, 만약 지금 이 부분이 감액이 되면 앞으로 저희 집행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향후 40억원의 기금 목표에 상당한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희들은 내년 1월부터 한 가정 한 구좌 갖기 운동을 전개를 해서 조기에 기금목표를 달성해서 우리 지역의 자녀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지금 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사상아카데미 운영과 관련해서 예산 900만원 중에서 150만원을 감액 조치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이번 달까지 15회의 아카데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에 1년에 한 10회 전후의 아카데미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대강당에서 개최를 하고 있는데 작년도 예산은 1,800만원이 추경에 반영이 되어서 10회를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900만원은 저희들이 내년 6월까지, 상반기에 운영하고자 하는 부분이고 하반기에는 또 평생학습도시가 선정된 3차년도의 특별교부세를 가지고 하반기에 900만원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부분이, 꼭 150만원의 부분이 중요하냐고 하시면 그렇습니다마는 저희들 1대 1로 국비 2억원을 받기 때문에, 특별교부세를 받기 때문에 이 부분은 대응투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또 3차년도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신청 시 평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직장 체육팀 전지훈련비 1,600만원을 삭감시킨 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우슈팀은 선수 4명, 지도자 1명으로써, 부산시청에 7개 직장팀이 있고 16개 구․군 중에 부산진구에서 금년에 배드민턴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15개팀 해서 22개 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마는 이 22개팀 중에서 전국체전에 나가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팀입니다. 시장님께서도 각 구의 부구청장님들 모인 회의석상에서 사상구청처럼만 직장 체육팀의 육성을 위해서 노력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할 정도로 잘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우슈팀은 종목의 특성상 국내에 체계적인 지도훈련시설을 갖춘 시설이 없고 또 선수층이 얇아서 다양한 대련경험과 신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적고 또 타 시․도와 스파링을 할 경우에는 전력노출의 위험으로 인해서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국내에서는 사실 훈련의 실익이 적습니다. 그리고 또 훈련비용의 경우 공무원 국외출장 시에 적용되는 비용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현재 편성된 구 예산 초과분에 대해서는 부산광역시우슈협회의 지원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종목 특성상 지원이 불가피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무관리비 60만원 삭감 부분은 사실상 체육상 상패 제작에 소요되는 부분입니다. 학교 운동부 지원사업 등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체육회 이사하고 지역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와 이를 뒷받침한 지도자, 그리고 일반인에게 구민의 뜻을 모아서 상패를 증정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 꼭 좀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건비 중에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중에 현업종사자 일반 퇴직금 부분에 1억원을 계수조정에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대로 수용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총무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선정기입니다. 이번 예산안 예비심사 중에 내년도 본예산 재무과 소관 삭감 예산인 300페이지 공공운영비 중에 차량선박비가 2억7,000만원 정도인데 2,700만원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그 내용은 작년에도 보면 예산서에는 지금 전년도 예산이 2억5,562만1,000원 되어 있는데 사실상 1차 추경 포함하면 3억1,702만1,000원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사실은 이 2억5,562만1,000원에서 추경에 6,140만원을 했기 때문에 꼭 없으면 차량운행을 자제를 하고 업무에 조금 지장이 있더라도 하면 되겠습니다마는 가능하면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서 원안대로 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특수차량 부품금액은 2,000만원 중에 시비가 1,000만원이고 구비가 1,000만원인데 그것은 시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꼭 우리 구비가 1,000만원 반영이 되어야 될 사항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반갑습니다. 문화공보과장입니다. 문화공보과 소관 2009년도 사상전통달집놀이 삭감 예산에 대하여 당초 요구한 2,0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사상전통달집놀이 예산에 소요된 금액이 2,390여 만원이었습니다. 2006년도에는 국비가 500만원 지원이 되었고 2007년도에는 시비가 500만원이 지원이 되었습니다마는 2008년도에는 국․시비가 전혀 지원되지 않고 구비만 1,000만원이었고 문화원의 자부담이 1,390여 만원으로써 2008년도에 2,390여 만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상전통달집놀이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아주 성공적인 축제로서 앞으로도 더 발전적인 축제가 되도록 하여야 될 사명감을 저희 과에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2009년도에는 소망기원 탑돌이 행사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자 기획을 하였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보험을 들지 않아서 어떠한 사고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행사보험료도 250만원이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소망기원 탑돌이 행사라든지 좀더 내실 있는 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3,000여 만원의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기감실에서 자체적으로 2,000만원으로 삭감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사상전통달집놀이 축제가 좀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2,000만원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문화공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철

하승철세무과장

반갑습니다. 세무과장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김채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세무과는 이번 총무위원회에서 체납액 징수활동을 위한 체납액 고지서 및 서식 제작비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사무관리비 8,900만원 중에 890만원이 삭감된 것으로 봐서는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총무위원회에서 사전에 알았더라면 상세히 설명 드리고 했을 텐데 일단 이렇게 삭감이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세무과 예산은 세금을 징수하기 위한 고지서를 제작하거나 출력하고 우편을 발송하는 일이 주를 이루는 세금징수 예산입니다. 특히 당해연도의 고지서 제작이라든지 세금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과년도 체납자들은 사실상 자진납부하기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년도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고지서를 발송을 하고 압류를 한다든지 공매 등 체납처분에 의해서 체납금 징수가 가능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체납액을 받기 위해서 수시로 독촉이 필요한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체납액 징수는 저희들이 구세를 징수하면 우리 구 재정의 수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시세나 시 세외수입을 저희들이 징수를 하게 되면 시로부터 징수교부금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저희 세무과에서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은 우리 구세에 대해서는 당연히 우리 구의 재정이 되겠습니다마는 시세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징수비용을 지방세 같은 경우는 3%라든지 세외수입 같은 경우에 사용료는 50%, 변상금은 40%를 우리가 받기 때문에 사실상 체납액 징수에 필요한 예산은 시로부터 보전을 받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예산이 삭감되면 그만큼 저희들이 체납자에 대한 고지서가 적게 나가는 결과가 되겠습니다. 특별하고 긴급한 그런 사업에 투입된다고 하면 할 말이 없겠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저희들 세금 징수에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그대로 반영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답변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서 165페이지부터 235페이지까지와 2009년도 본예산서 239페이지부터 426페이지까지 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병규위원님,
병규

권병규위원

예, 권병규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총무위원회 소관은 전부다 해도 되죠?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병규

권병규위원

장학금 출연금 이것은 총무과 소관입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이것 지금 보니까 예산이 처음에 30억 모금으로 시작하셨다가 40억으로 변경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권병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총무위원회 예산심의 시에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당초에 저희들이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릴 때는 30억원이었습니다. 그 목표액을 변경한 사유는 사실상 30억원을 가지고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자율을 계산해 보면 관내의 학생들에게 너무 적은 숫자의 학생들에게 혜택이 간다, 그리고 지금 저소득자녀 장학기금 11억원 정도를 전입을 시킬 경우에는 사실상 30억원이나 같은 수치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내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목표액을 10억원 정도 늘렸다고 볼 수도 있고 저소득자녀 장학기금이 포함되니까 그 숫자만큼이 늘어났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그러면 처음에는 저소득자녀 장학기금은 생각을 안 하셨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 부분 생각은 했었습니다마는,
병규

권병규위원

하셨다,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물론 총무위원님들은 당시 이야기를 들었겠습니다마는 사실 경기가 불투명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30억원을 기준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 단계는 사실상 모든 등기 절차도 마쳤고 또 현판식도 가졌고 진행 과정은 잘 되고 있습니다. 물론 장학금이 많으면 참 좋습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요.
병규

권병규위원

많을수록 좋고 이런데 물론 지금 경제사정이라든지 우리 구 입장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하셨겠지마는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적으로 좀, 처음에 예상했던 30억 목표를 초과할 때는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이야기를 한 번 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마는,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설명은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장학회와 관련해서 의원총회 할 때에 3회에 걸쳐서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그렇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지금 진행 과정대로 계속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입니까? 지금의 경제사정하고는 상관없이,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원안대로 해 주시면 좋겠는데, 지금 권병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30억이라도 지금 저희들 예산편성을 한 5억원의 부분은 그대로 반영이 되더라도 30억의 부분에 속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되고, 또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는 40억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커져나갈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지원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예, 본 위원도 장학기금이 많을수록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일 처음의 목표에서 변동이 되었고 또 사실상 내년의 국내 증시라든지 국내․외 전체가 안 좋은 시점이다 하는 그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또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우리 의원들한테 설명회는 가졌다 하더라도 지금 조례가 아직 안 올라와 있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이것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장학회 설립과 병행해서 조례 제정의 부분도 계속 추진해 왔습니다마는 지금이 정례회다 보니까 내년도 예산하고 지금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조례의 부분은 꼭 그렇게 생각 안 하셔도 안 되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물론 그렇게 좋게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말이죠, 지금 우리 문화공보과에 보면 문화원 관계가 특수성이 좀 있어 가지고 우리 의원들하고의 불협화음 같은 부분들이 자꾸 돌출되고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물론 집행부에서는 그런 절차에 대해서 충분하게, 투명하게 한다고는 하지마는 객관적으로 보는 구민들이나 또 우리 구의원들이 볼 때는, 물론 특수성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에 대해서 알려고 하고, 물론 외부로 유출은 안 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의원들은 알아야 될 사항까지도, 저는 총무위원회에 안 들어가 봤기 때문에 잘 모르는 부분들을 많이 들어서 지금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번 장학회 기금 이 부분도 뭔가 다음에 사후에 일어날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도 좀 조례를, 물론 총무위원님들이 검토를 하겠지마는 이런 데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물론 다 완벽할 수는 없지마는, 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 부서장님이 좀 책임지고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권병규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문화원 관계로 해서 장학회도 우려하시는데요, 사실상 문화원 업무하고 장학회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무국장이 저희 총무과장으로 되어 있고 총무과장이 직원을 지정해서 운영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장학회의 어떤 업무와 관련해서 자료를 요구하신다든지 질책을 하시면 바로바로 대령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절대 우려 안 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또 사업 자체가 문화원은 다른 어떤 방대한 사업영역이 있습니다마는 장학회는 단지 기금이자로써 학생들에게 지원해 주는 단일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장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이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하게 되었느냐의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책임지고 투명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큰 염려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마는 더 꼼꼼하게 사후의 문제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위원장님, 연결해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아니요, 이 부분은 상당히 이슈가 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병규

권병규위원

아니요 이것하고,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지금 작년에 동통합 있죠, 동통합 할 때 감전동에 말이죠, 감전1동하고 2동하고 통합됐지 않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랬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그때 당시에, 총무과 소관 맞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맞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할 때 민원자동발급긴가 그것 설치해 준다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무인민원발급기요,
병규

권병규위원

예, 저도 그 지역 의원입니다마는 약속을 해 놓고 해 놓지도 않고 이번에 예산에도 안 올리고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 번 해 보십시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무인민원발급기의 부분은 저게 평생학습관으로 개관되기 이전까지는 저기에 직원들이 근무를 했습니다. 동직원이 근무를 했기 때문에 거기서 민원 발급하는 데 하등의 지장이 없었고, 또 동 주민센터, 그러니까 제2민원실에 민원발급기를 놓으려고 하니까 그것 관리하는 데에 인력이 많이 뺏기기 때문에 사실상 자기들이 거기서 바로 발급을 하는 게 편하다고 해서 그대로 발급을 해 왔었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아니죠, 처음에 동통합 할 때 우리 주민들하고의 약속사항입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약속을 했는데요,
병규

권병규위원

약속을 하신 것은 사실이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병규

권병규위원

그것은 인정을 하시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병규

권병규위원

그렇다면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효율성이 떨어질 것 같으면 주민들한테 처음에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사실상 진행하다가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자동발급기라고 그러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무인민원발급기,
병규

권병규위원

그걸 설치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하는 게 효율성이 낫겠다 하는 설명을 해 주시고 해야지 처음에 그렇게 약속을 해 놓고는, 주민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고 우리 구의원들도 다 알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 한 마디 없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지 아니한 것은 직원들이 거기 상주하면서 민원을 발급하고 있었기 때문에 동에서, 동 의견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안 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이쪽 위쪽에 있는 분들은 구청으로 오시면 동에서 발급하는 민원은 다 발급이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큰 불편 없이,
병규

권병규위원

그것은 과장님의 생각이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아니 그것은 동에서 한 겁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아닙니다. 과장님은 효율적으로, 여기는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구청으로 오셔도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이치상 맞지도 않는 이야기입니다. 왜냐 하면, 지금 그 지역의 김태완의원님이 예결위에 안 오셨는데 나한테 이 이야기를 꼭 좀 물어 달라, 그리고 그 주위의 주민들도 이럴 수가 있느냐 할 정도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과장님만 그게 효율적이지 못하고 이게 효율적이다 하는 말씀은 안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다시 검토를 해 주십시오. 해 주시고,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권병규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으로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병규

권병규위원

예, 기감실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감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에 관해서 검토하는 것은 민원여권과에서 민원편의 차원에서 그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모라1동사무소 있던 그 곳에 작은 도서관을 설치한다고 해서 그 민원발급기를 새마을금고에 옮겨놓았는데 하루에 이용도가 10건이 안 됩니다. 그런데 연간 운영경비로 유지보수비가 한 180만원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이용도를 따져서는 너무, 설치하고 관리하는 그런 부분하고 그 다음에 이용도를 따져보니까 이게 이용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G4C라고 해 가지고 가정에서도 주민등록 등․초본을 다 뗄 수가 있고 그리고 구청에 와서 뗄 수도 있는데, 등기부등본을 토요일, 일요일에 떼려고 하면 그게 토요일, 일요일에 근무를 하는 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토요일, 일요일에 근무를 할 수 있는 데가 도서관, 그리고 구청, 그렇습니다. 그래서 등기부등본을 무인민원으로 떼는 데는 많고 주민등록 등․초본은 바로 자기 컴퓨터에서 다 뗄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율이 떨어져서 지금 모라, 전에 새마을금고에 있던 그 부분을 지금 동에서도 이용률이 떨어지니까 그걸 다른 데로 옮겨 달라, 관리하기 힘들다 그래서 지금 도서관으로 옮겨서 토요일, 일요일에도 그 지역 인근에 있는 분들이 이용하도록 그렇게 하는데 지금 구 감전2동 동사인 평생학습관에 놓아두게 되면 토요일, 일요일 날 근무를 안 하기 때문에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권병규위원님 지적대로 충분하게 설명이 없었고 또 이용하시는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 기대에 뭐라고 합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관리운영 측면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설명을 드리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행정을 하는 데 참고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거기에 대해서 기감실장님하고 부서장이신 총무과장님한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거든요. 왜냐 하면 여기 계시는 분들은 행정에 대해서 정말 전문가시지 않습니까. 과장님 정도 되시려면 한 25년 이상씩 다 시행착오도 거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어 오신 분들인데 주민들하고 동통합에 대해서 그렇게 시끄럽게 하고, 작년 이맘 때 정말 주민들의 상반된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습니까. 그럴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본 위원의 생각에는 차라리 그런 약속을 하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 구청에서 책임지고 하겠다” 하는 이런 답변을 해 주셨어야지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를 하면 동사에서 하는 업무 자체가 거의 비슷하니까 염려하지 마시라”는 그런 안심시키는 말씀을 해 놓고는 지금 와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참 주민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그러니까 벌써 1년이 다 됐지만 나가셔 가지고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십시오. 그런 효율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셔 가지고 오해가 없도록 해 주시는 게 부서장으로서 할 책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동을 통해서 여론을 수렴했습니다. 했던 부분이고 그 무인민원발급기는 그냥 설치만 해 놓는다고 되는 부분이 아니고요, 인력이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동에다가 의견을 물은 겁니다. 지금 이것이 평생학습관으로 전환이 되는데 기존에 발급된 민원의 숫자하고 또 사람이 한 사람 앉아 가지고 그 부분에 붙어야 되는 부분들을 고려를 해서 어떻게 하는 게 좋겠나 하니까 사실상 이 위쪽의 분들은 여기로 와서 민원을 뗄 수도 있고 또 아래 분들은 주민센터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인력이 거기에 매이는 것보다는 그걸 안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저희들로서는 청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권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일부 그런 분들도 있고 일부 이런 분들도 있으니까 의견을 종합하라는 의견인데 그 부분은 한 번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예, 그 지역 출신 의원님께서도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이니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감액조서에 들어있는 사상구 장학회 출연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언호위원님.
언호

박언호위원

예, 박언호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본 위원은 늦게나마 우리 사상구 장학회를 발족시킨데 대해서 아주 환영을 합니다. 인재양성이 지역발전이나 국가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하나의 좋은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모금액이 얼마입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지금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은 8억7,800만원이 모금됐습니다.
언호

박언호위원

8억7,800만원, 그런데 30억 계획 잡았다가 40억으로 수정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언호

박언호위원

그런데 매년 구 예산으로 5억씩 해 가지고 40억까지 충당할 계획이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매년이라기보다는 지금 저희들 저소득자녀 장학기금이 10억7,000만원, 11억 가까이가 있습니다. 확보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구 예산으로는 금년에 5억, 내년에 5억 정도 해서 10억, 그렇게 하면 한 20억 내지는 21억 정도가 출연이 되고 지금 현재 민간으로부터는 8억7,800만원이 됐으니까 한 9억으로 잡으면 내년하고, 또 기간이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은 가능한 단시일 내에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한 11억 정도를 추가로 더 모으면 20억 정도 해서 총 40억 정도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언호

박언호위원

그러면 40억에 대한 매년 이자를 가지고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 말입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언호

박언호위원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이 지역의 기업인들에게 장학기금을 좀 출연해 달라고 많이 다니셨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언호

박언호위원

그런데 우리 관내의 기업인 외에 우리 지역에서 다른 데 나가 가지고 크게 기업을 하는 사람도 한 번 조사를 해 봤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아직 거기까지는 못 갔습니다. 청장님 나름대로 구상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우리 지역에서 나름대로 성과가 있을 때 손을 좀 벌릴 수 있지 내부적으로는 되지도 않는데 바깥부터 한다는 것은 좀 시기적으로 안 맞는 것 아니냐 하는 측면에서 우선 내부부터 하고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언호

박언호위원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이 좋은 제도를 우리 지역민이 모금을 해서 장학제도를 운영하는 것도 좋지마는 누군가 독지가가 조금 크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줘야 된다. 그리고 최소한, 이 장학회가 운영되려면 40억 갖고도 안 됩니다, 50억이나 100억 정도는 되어야 되지. 그런데 실제로 인재 몇을 양성하려고 하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같은 데 나가는 것도 지원해 주려고 하면 거액이 들거든요. 국내에서 조금씩 장학금 주는 그런 제도 갖고는 크게 효과가 없고 우리 관내에서 영재가 났는데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 한다 그럴 때는 그걸 전적으로 뒷받침해서 공부를 시키려면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지역에서 기업을 잘해 가지고 돈을 번 사람들한테도 계속해서 협조를 해 달라고 요청을 좀 하시고 관외에 나가 가지고, 우리 사상구민이 어디 다른 데 나가서 사업을 해 가지고 돈 벌어놓은 분들한테도 우리 지역 관내에서 장학재단을 해서 모금하는 데에 조금 협조를 해 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건의를 합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박언호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언호

박언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본 건에 대해서 강성권위원님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지금 장학회 출연금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요, 출연금 자체보다도 이 출연금이 예산편성 과정에 있어서 조례 제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연금 예산이 편성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후 조치는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주무부서장의 생각입니다. 지금 저희들 조례 제정이 입법예고기간 20여 일을 거쳐서 조례규칙심의를 거쳐서, 조례는 내부적으로 청장님 결심을 받고 한 달 정도 시일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만약 한 달 전 임시회에서 저희들이 이 조례를 구의회에 상정을 했다면 그때는 위원님들께서 “장학회가 설립이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슨 조례냐” 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충분한 빌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학회의 설립등기와 병행해서, 연이어서 지금 계속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시점 자체가 내년도 본예산을 다루는 정례회가 아니라면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다음에 한 달 후, 두 달 후에 5억이라는 예산을, 출연금을 계상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게 시기적으로 우연히 맞물린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를 해 주시면, 지금 동시에 올라와 있는 부분이니까 조례가 먼저냐, 예산이 먼저냐를 따지기 이전에 그것을 함께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따진다는 표현이 잘못됐고요, 따지는 게 아니라 절차상의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거기까지를 더 고려하셨으면 이런 불협화음이 없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은 사실 있습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사후조치에 대한 명백한 결과를 저희들한테 설득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집행부의 생각은 지금 예결특위가 종료되기 전에 상임위원회인 총무위원회를 다시 한 번, 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신다면 개최를 해서 조례안을 심의 의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래서 여타 문제들이 이와 유사한 사례들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구의회의 무용론, 아무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집행부의 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에 이 절차의 하자도 있었지 않나 하는 우려가 생기기 때문에 이후에 이런 일이 안 생기게 하기 위해서는, 의회에서도 의회의 존재감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사전에 의회와 충분히 상의도 하고, 집행부에 있는 청장님하고만 상의되어서 될 문제가 아니고 구의회 의장님하고도 상의가 되어야 되고, 그렇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함께 해야 서로 믿고 하는 건데 의회는 완전히 빠져 있고 집행부만 한다는 모습이 이런 사례를 낳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절대 의회를 경시해서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예.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리고 그 동안에 이 장학회를 우리가 금년 초부터 추진해 오면서 의원님들께 설명도 드리고 협조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 부분을,
성권

강성권위원

그래서 하반기에 의장님도 새로 바뀌시고 했는데 이런 부분은 좀더 심사숙고해서 진행을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앞으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장학회 출연금에 대한 추가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권병규위원님이 말씀하신 동통합 무인민원발급기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한 추가질의도 없으시고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다른 삭감된 조서 중에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예, 강성권위원.
성권

강성권위원

예, 강성권위원입니다. 기감실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삭감된 사회단체 보조금 중에 민주평통에 1,000만원이 지금 추가로 들어가 있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언제 지급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단체 보조금 중에서 지금까지는 민주평통은 재정력이 다른 사회단체보다는 좀 낫지 않느냐, 또 민주평통이 어찌 보면 국가에서 지원을 해야 되는 단체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부산시에는 일체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10월에 구청장․군수협의회에서 민주평통도 타 시․도에서는 지급하는 사례가 있는데 우리 부산시만 지급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민주평통에서 건의가 있어서 우리 부산시 자치단체들에서도 일괄적으로 1,000만원씩 지급을 하기로 결의를 봤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그 사회단체 보조금이, 그러니까 민주평통 1,000만원이 지급하는 부분에 들어있기 때문에 10% 삭감이 좀 무리라는 말씀이십니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그 말씀이 두 가지가 반영이 되어서 그런데 지금 1,000만원을 얹어놓고 전체 금액에서 10%를 삭감을 했는데 총무위원회에서는 예산절감 차원에서 일괄적으로 10%를 삭감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민주평통도 1,000만원을 우리가 예상을 하면 거기서 10%를 삭감해서 지급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저희 구에서는 사회단체보조금 예산편성 기준을 감안하면 우리가 5억7,700만원 정도 계상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마는 저희 구의 예산사정이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최소한의 경비로 편성을 했는데 이것마저 깎이면 지금 금년에는 참전용사회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단체로 지정이 되어서 줘야 될 데는 많고 지금 10%까지 깎여버리면 이 단체들로부터 원성이 많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심사숙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알겠습니다. 거기 곁들여서 민주평통 1,000만원 지급한다는 부분이 정권이 바뀌어서 평통에도 1,000만원이 지원되는 것 아니냐 하는 의구심도 사실은 생깁니다. 하지만 사회단체보조금이 사회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이기 때문에 검토 고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권병규위원님.
병규

권병규위원

예, 계속해서 기감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권병규위원입니다. 국내여비 해 가지고 우수혁신시책 벤치마킹 출장지원 경비 안 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해 주십시오. 이해가 안 가서,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내여비,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서울이나 타 시․도 단체로 업무상 가는 여비는 해마다 7,000만원이 별도로 계상이 되어 왔었습니다. 그 외에 혁신아카데미라고 해 가지고 혁신경제진흥단에서 1,000만원의 예산이 계상이 됐는데 지금은 부서가 폐지가 됐습니다. 폐지가 되면서 그 업무가 저희 부서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1,000만원의 예산을 살리고 또 거기에 덧붙여서 1,000만원을 더 계상을 한 것은 사상구가 지금 타 자치단체보다도 행정력이 월등히 나아졌다 이렇게 보는 것하고, 그 다음에 또 직원들이 얼마나 의욕적으로 일을 하느냐 이런 두 가지를 감안해 볼 때 의욕적으로 일을 하려면 지금 예를 들어서 우수혁신시책 벤치마킹 이 부분은 안 가면 예산 안 써도 됩니다. 그러나 가려고 하면 나름대로 여기에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여비는 대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일 잘 못 할 때는 의원님들께서 질책을 많이 하시더라도 이 부분은 정말 의욕적으로 올린 예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또 앞으로 저희 사상구가 가만 앉아서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려면 직원들을 내보내야 되는데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것은 여비만 얹어놓고 돈을 낭비하지 않느냐 이런 건데 저희 기감실에서 벤치마킹하러 출장을 가라고 실장이 의욕적으로 추진을 해도 직원들이 잘 따라주지를 않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좀 역으로 말씀드리면 안 가도, 가만 앉아 있어도 월급 받는데 뭐 하러 다른 자치단체 다니면서, 또 갔다 오면 일 해야 되는데 그런 출장을 가겠느냐 이러는데 출장을 많이 갔다 오고 우수시책을 많이 제출을 하면 인센티브도 많이 주겠다 이렇게 직원들을 설득하기 위한 예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이렇게 얹어놓아도 제가 생각할 때는 얼마나 갈지는 의문입니다마는 위원님들이 기획감사실에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많이 해 와서 구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이런 의욕적인 경비라고 생각하시고 반영해 주시면 일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아니 실장님, 우리 사상구가 아카데미 이 부분에 대해서 제일 잘 하고 있는데 어디 가서 더 배워올 게 있습니까?

일동웃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를 들어서 서울시나,
병규

권병규위원

제일 잘 하고 있는데요.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잘 하는 부분도 많죠.
병규

권병규위원

아니 본 위원은 해외에 가서 이런 사례들이 있어서 더 좋게 만든다고 하면 모르지만 내가 볼 때도 우리 부산에서 제일 잘하고 또 우리 구민들도 공무원도 전부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한다는데 우리가 어디 벤치마킹 할 데가 있습니까? 해외로 나가셔 가지고 도입을 해 온다고 하면 또 모르겠는데.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권병규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취지를 위원님들께서는 공감을 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잘 하는 부분은 잘 하지마는 부족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 잘 하겠다는 다짐으로 생각하셔서 반영해 주실 것으로 믿고 의욕적으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잘 알겠습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권병규위원님의 반어법을 잘 들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3시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강성권위원님.
성권

강성권위원

재무과장님, 계십니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예, 강성권위원입니다. 재무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01페이지에 구청사 전화요금이라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님, 구청사 전화요금이 9,300만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예년도, 작년이나 그 전에는 전화비가 얼마나 됐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자료 찾아 가지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전화요금 말씀이십니까?
성권

강성권위원

올해 전화요금은 9,300만원이고요, 작년에는 얼마였습니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작년도, 2007년도 말씀입니까?
성권

강성권위원

예, 2008년도 예산,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2008년도가 9,160만1,000원입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9,160만원요, 그러면 예산을 잡으신 게 한 200만원 정도는 더 잡았다, 그렇죠?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160만원 더,
성권

강성권위원

예, 구청에 청사 전화요금이 9,300만원인데 이게 지금 우리가 KT를 사용하고 있죠? KT,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주로 그렇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요즘에 070이라는 전화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인터넷 전화요,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인터넷 전화 들어봤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들어는 보셨죠, 기본요금하고 시내전화요금하고 시외전화요금, 이동전화요금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한 예로 지금 다른 데서 하고 있는, 물론 구청은 아닙니다, 구청은 아닌데요, 한 30만원의 전화요금이 나오던 게 070전화를 쓰니까 13만원으로 줍니다. 한 3-40%, 4-50% 절감이 되는 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가 회사를 운영하는 곳에도 070전화로, 인터넷 전화로 바꾸니까 비용이 한 40% 절감이 되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청 내에 구청사 전화요금이 한 1억 정도가 되는데 이게 설치비용이라든지 그 다음에 다른 비용들이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 번 고려해 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지금 우리가 검토를 하려고 구상 중에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예전에는 인터넷 전화가 많이 끊겼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도, 민원인들한테 나가는 전화번호도 쓰던 번호 그대로 나갑니다. 그리고 전화요금 자체가, 비용 자체가 많게는 4-50% 정도 절감의 효과도 있고 설치 시 비용도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구청사 전화요금 자체가 너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절감대책이 절실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재무과장님께서 한 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거기에 부언을 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 부산 정보고속도로라고 해 가지고 연간, 시에서 하고 또 우리 분담율도 거기에 비례해서 예산이 앞으로는 갈수록 많이 절감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렇습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KT 북부산지점 전용회선 사용료를 1,000만원 정도 내고 있고요, 세부적으로 하나씩 보면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꽤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이 좀, 공공운영비부터 좀 줄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해 주십시오.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우리 강성권 간사님 참으로 멋진 질의를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보충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그러면 다른 건에 대해서 계속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성권

강성권위원

제가 좀 더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시책업무추진비 편성내역을 자료요청을 해서 받았습니다. 각 부서별로 업무추진비가 편성이 됐는데요, 부서마다 금액이 차등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 편성지침에 대해서 간략하게, 길게 말고요 간략하게 말씀을 좀 해 주시고, 두 번째는 부서별로 약간 차이가 나는 이유와 사용 용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입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기감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편성기준은 해마다 예산편성 지침과 또 시에서 지침에 의해서 기준액을 산정을 해서 저희 구에 시달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2009년도의 기준액은 2억6,500만원입니다. 그리고 이 시책업무추진비를 각 부서별로 넣어놓았는데 이것은 총액에서 구청장이 업무에 적절하게 배분을 해서 사용하도록 하는 자치단체장의 고유권한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이게 1년에 얼마 정도 됩니까? 고유권한이라 물어보면 안 됩니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1년에 2억6,500만원이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그래서 70% 배정을,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저희들 70%만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래서 우수구로 선정도 되고 하셨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저희 구에서는 예산절약 부분에서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중앙 정부에도 좋은 사례로,
성권

강성권위원

예, 70% 배정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죠?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그 외에도 다른 사유도 있고,
성권

강성권위원

각 부서별로 이렇게 차등을 둬서 나눈 것에 이유는 있고, 그렇죠?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이것은 특별하게 그렇다기보다는 우리 구만 이렇게 편성한 것이 아니고,
성권

강성권위원

예, 압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각 구별로 프로테이지를 거의 비슷하게 이렇게 편성합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또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외에요,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감사실 420만원부터 시작해서 각 동에 300만원, 지역경제과 420만원 등등 해 가지고, 이것도 제출해 주신 자료에 의하면 1억2,000만원이라는 돈이 되거든요, 이것은 어떤 용도로 쓰는 겁니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시책업무추진비는 그야말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주요업무에 대해서, 필요한 사업예산 말고 저희들 간담회를 한다든지 홍보를 한다든지 이럴 경우에 업무와 관련해서 시책업무추진비를 쓰고 부서운영업무추진비는 각 부서장이 자기 소관 업무에 관해서 통괄하여 추진할 수 있는데 이 편성기준은 직원 숫자에 따라서 다릅니다. 5인 이하는 월 10만원, 15인 이하는 월 25만원, 30인 이하는 월 35만원, 그 다음에 인원수 계산은 31인 이상 1인 초과 시는 5,000원을 추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이 계산 산식대로 이렇게 편성한 것입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쓰는 용도는 부서장의 권한이 좀 많이 들어가겠다, 그렇죠?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또 하나 더 묻겠습니다. 부서운영기본수용비라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 의회사무국의 800만원을 비롯해서 기획감사실 1,000만원, 총무과 1,200만원 등등 해서 부서운영기본수용비가 3억이라는 돈이 지금 예산에 책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부서운영기본수용비는 저희들 사무경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사무경비요?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사무경비인데 과하고 동하고 이렇게 좀 차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의 직원 숫자가 동보다 많은데 동은, 예를 들어서 엄궁동이나 학장동이 1,200만원으로 되어 있는 이유는 동에는 필수적으로 수도요금, 또 화장실에 화장지를 산다든지 관서를 운영하면 거기에 따르는 수용비가 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부서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보건소, 동 이런 데는 과보다는 좀 많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를 한 것은요, 이 세 가지 편성된 금액들이 작년 대비해서는 어떻습니까? 2008년 대비해서요,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동결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예산심사를 함에 있어 편성내역을 보면서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다른 데는 지금 부도 많이 나거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내년은 올해보다 더 경기가 어렵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이것보다 더 심하다고 하거든요. 작년과 똑같은 내년의 예산 부분이, 물론 기본수용비라든지 부서운영업무추진비라든지 시책업무추진비가 적거나 많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IMF 때보다 더 어려운 경기를 내년에 우리 구민들은 맞이할 거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구청에 계시는 공무원들께서 기본수용비라든지 이러한 업무추진비들의 예산을 동결해서 집행한다고 해도 시류에 맞지 않다, 실지로 부도가 난 회사들이 부지기수로 많을 것이고 경기가 어려워서 실직하는 가장들도 많고 술도 두 잔 먹을 것 한 잔으로 줄이고 쓰는 것도 아껴 쓰고 해야 될 시점이 내년입니다. 그런데 내년 사업예산에 편성된 부분을 보면 올해와 별 다른 내용이 없습니다, 이게 적다 많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 부분이 어려운 재정 속에서 최소한으로 짠 것으로는 인정이 됩니다만, 올해와 똑같다는 것은 좀, 허리띠를 좀더 졸라맬 수 있는 부분의 여지가 있다면 경기 상황을 검토를 해서 100원 쓸 것 한 10원 정도 줄여도, 지금 이렇게만 해도 3개 합해 가지고 총예산이 6억이에요. 10% 줄이면 6,000만원 줄입니다. 그런데 그 10% 줄여서 내년에 쉽게 말하면 일이 안 돌아갈 거냐,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테이지 부분은 우리 예결위에서 위원님들하고 의논이 있겠습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경기 상황이 지금하고는 또 다르다, 내년이. 그렇기 때문에 금년, 2008년도 예산과 동일한 편성이라면 조금 검토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감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 경상경비는 최대한 절약을 해서, 전번에 1회 추경할 시도 경상경비의 집행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되는 부분들은 좀 줄여서 사업예산으로 편성을 했고, 또 이 부분은 집행부만 할 것이 아니고 의회에서도 똑같이 고통을 같이 분담을 해 주시면 저희들도 최대한 고통 분담을 하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아, 우리 실장님, 의회에서도 고통분담을 해 주면 하겠다는 답변이 참 인상적입니다. 계속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옥남위원님.
옥남

김옥남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문화공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계수조정내역에 보면 제10회 정월대보름달집놀이가 1,000만원이 감액되어 왔습니다. 여기 본예산에 보니까 전년도 예산에 1,000만원인데 올해 예산액이 2,000만원이 되어 있어서 아마 감액이 된 것 같은데 어째서 1,000만원을 증액해서 올렸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액 관련해서 제가 설명을 드릴 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06년도에는 국비가 500만원이 지원이 되었고 2007년도에는 시비가 500만원이 지원이 되어서 총 1,500만원씩 지원된 데에 문화원에서는 300만원을 자부담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에는 국비, 시비가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1,000만원만 구에서 구비를 줌으로 해서 문화원에서 자부담이 1,390여 만원이 되게 됐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사상전통달집놀이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를 해서 아주 멋진 축제가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발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기획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는 달집놀이도 10주년을 맞이하는 관계로 소망기원 탑돌이 행사를 전국 최초로 도입을 하게끔 기획을 하였고 또 일전에 저희들이 대보름행사 하루 그 몇 시간 때문에 보험을 들기가 그래서 들지를 않았던 관계로 상당히 곤욕을 치렀습니다. 그래서 보험료가 250만원 또 추가되게 됨으로 해서 전체 예산을 3,040만원을 요구했습니다마는 기감실에서 2,000만원으로 삭감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의회에서도 작년 수준으로 하다 보니까 오히려 자칫 잘못하면 10주년 행사를 평소 때보다도 더 축소해서 진행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칫 행사가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거듭 부탁드리지마는 이 부분만은 꼭 1,000만원을 더 추가해서 원안대로 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사상구 문화원에 자체 수입은 없습니까? 본 위원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김옥남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상적으로 이사님이라든지 원장님들이 지원하는 금액이, 출연금이 있습니다. 기 십 만원에서 300만원에 이르기까지, 그래서 몇 천 만원이 되고, 또 이때까지는 사상사랑카드가 있었는데 그 부분이 한 2,0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던 것이 2008년을 예로 보자면 5년이 만기가 됨으로 해서 기존에 가입을 했던 사람들이 계속해서 재가입을 안 하다 보니까 800만원밖에 수입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더 축소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그런데 문화원에서 사상BC카드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노력은 하지도 않고, 우리가 사상구에서 책임지고 수입을 올려야 될 카드를 문화원으로 줄 때는 이걸 가지고 문화원 행사에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해라고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준 그것은 그대로 받아들였으면서 노력은 안 한 결과잖아요, 5년이 지난 지금 이 상황에 와서는. 그 카드를 가지고 문화원에서 꾸준하게 노력을 했더라면, 관공서라든가 공장이라든가 계속 추가적으로 찾아가서 노력을 했더라면 아마 오늘 같은 상황은 없었으리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노력은 하지도 않고 가만 앉아서 구청 예산만 내놓아라, 정월대보름행사 해야 된다, 강변축제 해야 된다, 그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카드가 우리가 5년 전 처음에 했을 때보다는 많은 다양한 카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관계로 부산은행에서도 당초에는 사상사랑카드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고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많은 카드가 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가입을 했다가 5년이 지나서 다시 재차 가입을 안 하면 은행에서도 챙길 수가 없고 또 문화원에서도 누가 만기가 도래했는지 거기까지는 잘 알지를 못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사상강변축제라든지 달집태우기행사를 문화원에서도 구태여 자기들이 위탁을 받아서 하고자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저희들이 문화행사고 또 문화원에서 자부담을 해서 해 주는 것이 편의상 좋기 때문에 의뢰를 하고 또 거기서 하도록 하는 실정인데 근래에는 사상달집놀이라든지 축제를 다른 데 위탁할 데가 있으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의사도 문화원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축제를 자부담을 하면서라도 할 수 있는 단체가 있다면 저희들은 그 단체에다가 위탁을 할 수도 있는 이런 입장에 있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꼭 문화원에 줘야 된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아니면 다른 단체에도 할 수 있다고 했는데 구청에서 직접 할 수는 없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에서 직접 하게 되면 저희들이 협찬금이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할 수가 없고 모든 것을 예산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애로점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않다면 구청에서 직접 할 수도 있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정월대보름달집놀이에 대한 추가질의 있으신 위원 계십니까?
성권

강성권위원

제가 좀 하겠습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강성권위원님.
성권

강성권위원

예, 강성권위원입니다. 문화공보과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상사랑카드 이관을 언제 했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봐야 되겠는데 지금 한 10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사상사랑카드가 언제 만들어졌는데요, 그렇게 안 됐을 건데?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사상법인카드가 ’96년도에 구에서 하다가, (재무과장과 상의)
성권

강성권위원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2000년도에 넘어갔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2000년에 넘어가서 지금까지 8년 동안 사상문화원에서의 실적은 파악을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해마다 대략 얼마 정도 됩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한 2-3,000만원 됐다가 작년에 5년, 5년씩 해서 800만원대로,
성권

강성권위원

지금 물론 넘어가서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잘 하고 계셨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만기가 되고 이런 걸 문화원에서 관리를 못 했다손치더라도, 좋은 카드, 괜찮은 옵션이 많은 카드가 발급이 됐다 하더라도 애착이 조금 부족한 것 같네요, 그렇죠? 사상문화원에서 조금, 그렇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그런 측면도,
성권

강성권위원

예, 그런 게 좀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가 쓰는 업무추진비라도 카드로 다 쓰면 그 적립금만 해도 상당한 금액이 되겠죠, 그렇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그것 혹시 챙겨보실, 기감실장님, 그것 한 번 챙겨보실 생각 없으십니까? 기획감사실장님, 잠시만요.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상사랑카드 우리 업무추진비로 쓸 수 있는 금액에 대해서,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감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재무과에서, 구청의 모든 법인카드는 재무과에서 하는데 이미,
성권

강성권위원

파악이 되어 있겠죠. 그러면 재무과장님이 말씀해 주십시오.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96년도부터 ’99년까지는 전액 우리 구의 수입으로 다 들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전에 우리 문화공보과장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2000년부터 사상사랑카드 수입이 전액 문화원으로 들어갔는데 2006년 11월부터는 럭키BC카드라고 해 가지고 우리 구 법인카드나 의회 법인카드는 전부다 우리 구 수입으로 들어오고요, 일반 주민들이 쓰는 사상자치카드는 문화원으로 수입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쭉 되어 있는 것은 2006년 5월부터 작년 12월 31일까지 우리 구 세입액이 104만6,720원이고요, 지금 올해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가 128만8,662원입니다. 그래서 한 200만원, 230만원 정도 우리 세입이 되어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니까 아까 우리 김옥남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이 사상문화원이라는 곳에서 그런 기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 사상구청 집행부에서 넘겨줬다 말이죠.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실적이 미미한 것은 아까 김옥남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대해서 가일층 노력하지 않고 구 예산에, 좀더 노력하면 더 많은 것을 확보할 수 있을 건데, 가령 예를 들어서 사상문화원에서 거기 계시는 이사들만, 그렇죠? 이사들이 다 기업을 하고 계실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사람들이 그 카드를 써서 적립만 하더라도 그 기금이 지금보다는 더 나았을 거다, 그리고 그것을 관리 감독하는 집행부에서 한 번 챙겨봤으면 돈 1,000만원을 못 만들었겠느냐 하는 의구심이 들고요, 그것은 한 번 챙겨보십시오. 챙겨보시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는 것은 똑같습니다. 이것은 우리 기감실장님한테 여쭈어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우리 사상구에 사회복지시설이 굉장히 많죠, 그렇죠? 지금 여기 보면 있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고요, 많은데 어린이집도 그렇고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쓰고 있는 카드들이 법인카드라든지 다 있습니다. 우리가 또 이 복지시설에 예산을 많이 주지 않습니까, 차등으로. 그 쪽에서 받은 예산을 집행할 때 우리 사상사랑카드를 쓰고 있는지 그것을 한 번 체크해 보면 그 사람들이 쓰는 것만으로도 우리한테 기금이 2%든 1%든 0.5%든 간에 그게 적립이 된다 말이죠. 당장 우리가 복지관에 줘서 쓰는 예산도, 우리가 그 법인카드를 쓰면서 우리한테 적립되게끔 홍보의 말 한 마디라도 더 붙여서 그게 적립이 되면 결국은 그 예산이 문화원 수입으로 들어가든 우리 집행부로 다시 들어오든 간에 그것을 한 번 체크해 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이것은 재무과장님이 말씀해 주십시오.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그 관계는 복지시설 담당 소관 부서하고 차후에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가능한 방법으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래서 예산을 지금 만들어내는, 아까 우리 세무과장님께서 고지서를 찍어내어서, 많은 세금을 걷어 들이기 위해서 고지서를 찍는 비용을 깎지 말아 달라, 그것 좋으신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돈을 주고, 그리고 우리가 예산을 집행하게끔 하는 부서에 우리 사상사랑카드를 써서 적립하게끔 해 달라는 것도 못 하고 있으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그것은 고지서 찍는 것보다도, 신경만 조금 더 쓰면 그 사람들이 다음 예산을 받기 위해서라도 실적별로 평가가 되면 조금이라도 세외수입 내지는 소득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강성권위원님, 속기에 남기지 않는다면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죠? 예, 그러면 정회 시간에 듣기로 하고요, 제가 문화공보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그 부분을 문화원에서 잘 못 한 게 아니에요, 그것은. 문화원에서 잘 못 한 게 아니고 주무부서장인 문화공보과장님께서 챙겨야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김옥남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구 예산만 계속 들어간다고 하시지 마시고 자체적으로, 물론 노력은 하시고 계실 거라고 봅니다만 노력이 조금 부족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보충질의를 했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문화공보과장님 하십시오.

「마치고 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정회 시간에 하죠」하는 위원 있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강성권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구청에서 사상사랑 마이홈러브카드를 처음 했을 때는 전 직원들이 다 해도 400만원밖에는 되지를 않았습니다. 않다가 문화원으로 ’99년 10월부터, 그러니까 2000년에 이관이 되어서 활성화가 좀 되었고 그 이후에, 아까도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다 보니까, 불특정다수가 그것을 사용했는데 만기가 돌아오면서 점차 줄어들었고 또 부산은행이나 이런 데서도 이런 것을 재고를 다시 안 하려는 이런 게 있어 가지고 조금은,
성권

강성권위원

그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제가 은행원 출신이거든요. 은행에 다녀봐서 아는데요, 계속 바뀝니다. 바뀝니다만 과장님께서 애착을 가지고 카드가 바뀌면 옵션을 더 추가해서라도 하자고 하면 이 사상구청이라는 어마어마한 시장을 두고 안 할 리는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조금 궁색합니다, 변명이. 그리고요,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감사가 아니니까 챙겨봐 주시고 317페이지에 보면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1개소에 9,000만원이 되어 있고요, 청소년수련관 시설장비 유지비에 2,000만원 해 가지고 1억1,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문화공보과장님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000만원은 매년 청소년수련관에 인건비조로,
성권

강성권위원

어디요, 덕포동에 시립 수련관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모라3동에 있는, 거기가 모라1동입니까, 우신아파트 옆에요,

「모덕초등학교 앞에 있는 것」하는 위원 있음

성권

강성권위원

우신아파트 옆에 있는 것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아, 예, 그게 시비가 아닙니까? 구비입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그게 구립입니다. 우리 구에서, 그리고 지금 청소년수련관도 10년이 됐습니다. 10년이 되다 보니까 많은 부분에 고쳐야 되는 부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기계실이 작동이 조금 불편하고, 또 소모품이라든지 또 부분도색해야 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2,000만원은 그 보강비로 책정을 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이 금액은 매년 9,000만원하고 매년 2,000만원이 이렇게 들어가는 겁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9,000만원은 지금 매년 지원이 되어 왔고요,
성권

강성권위원

몇 년까진가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인건비로, 13명에 대한 인건비 9,000만원이 매년 지원이 됐습니다. 위탁할 때 조건에 인건비 9,000만원은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으로 해서 계약이 되어 있었고,
성권

강성권위원

그게 몇 년 간이죠, 계속?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3년에 한 번씩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니까 3년에 한 번씩 9,000만원이 나가는 게 아니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매년 나가는데,
성권

강성권위원

매년 지금 9,000만원이 나가고 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몇 년까지 나가야 되는데, 계약할 때마다 이렇게 계속 나가고 있다 이거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렇지요. 청소년수련관을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인건비는 소요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이게 순수 인건비입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그것도 자부담이 조금 더 들어가고, 또 시에서도 일부 보조금이 더 충당이 되고 그렇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유지비 지원이 2,000만원이 들어가고 말이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참고로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 2,000만원이 추가 지원됐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채권

김채권위원장

그러니까 작년, 재작년까지는 7,000만원이었는데 작년에 2,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했고, 올해 다시 또 2,0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는 거죠, 그렇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김채권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000만원 인건비에 해당되는 구비 보조금은 당초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9,000만원이 지원이 되었고 작년에 컴퓨터하고 키폰 전화기 등을 교체하는 비용으로 2,000만원이 9,000만원 외에는 처음으로 책정이 되어서 지원을 했고 올해 2009년도에도 역시 기계실 수선이라든지 부분도색, 소모품 교체 등으로 인해서 2,000만원이 더 추가로 됐습니다. 그러니까 작년하고 올해하고 2,000만원씩 더 지원이 되는 셈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권

강성권위원

예, 강성권위원입니다. 그게 YMCA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구에서 YMCA에다가 위탁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법인 전입금은 전혀 없고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법인 전입금도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법인 전입금 얼마 내는데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한 1억 정도 가까이 됩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법인 전입금을 1억 받아서 지금 위탁을 하고 있고, 이것은 지금 위탁기간이 언제입니까? 앞으로 언제 다시 재계약을 합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 그러니까 2008년도 7월에 했으니까 2011년도에,
성권

강성권위원

2011년에 한다고요, 법인 전입금은 현재 1억이 들어와 있고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사업에 따라서 전입금이 좀 다른데 1억원 내외로 지원이,
성권

강성권위원

YMCA 돈 많은 덴데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1억 내외로 지금 자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이것 계약조건이 너무 좋은 것 아닌가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계약조건에 금액이,
성권

강성권위원

YMCA가 얼마나 큰 단체인데 우리가 해마다 9,000만원씩 이렇게 줘야 되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런데 YMCA에서 지원금 전혀 없이는 좀, 많은 사업들을 하기 때문에 운영하는 데 한계가,
성권

강성권위원

이건 인건비라면서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인건비고 다른 사업 프로그램비라든지 이런 등등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한 3억4,000만원, 3억 정도 됩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사상문화원에는 우리가 인건비로 얼마 줍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사상문화원이 아니고 지금 청소년수련관입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아니 그래 사상문화원에 얼마 주냐고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사상문화원에는 우리가 축제비를 빼고는 한 1억 정도 될 겁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인건비로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인건비라고 나가는 것은 없고 전체적으로 우리가 보조를 하면 적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지금 사상문화원보다 더 많은 비용이 청소년수련관 시설에 투입이 된다고 봐야 되겠네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 정도, 거의 비슷하게,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니까 YMCA라는 법인 전입금은 1억 그냥 들어와 있고, 그렇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런데 전입금을 무조건 1년에 1억을 내는 게 아니고 그것은 해마다 사업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1억을 자부담 하는 것을 조건으로 저희들이 위탁을 하는 것은 아니고 부족할 때는 법인에서 부담을 하는 이런 식으로,
성권

강성권위원

예, 알겠는데요,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이 금액이 들어간다는 것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마는, 사상문화원이 우리 사상 전체의 문화와 관련 있는 큰 행사를 많이 하면서 그 정도의 돈이 안 들어가는데, 물론 앞으로 우리의 꿈인 청소년들한테 많이 투자를 해야 되지만 YMCA라는 큰 법인에서 민간위탁하는 곳에 우리가 늘 1년에 9,000만원씩 인건비를 지원한다, 그리고 이번에는 시설장비 2,000만원까지 지원해 줘야 된다 이런 것은 YMCA라는 법인하고 우리 사상구청하고의 계약관계가 좀 부적절하지 않나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종합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저희들이 위탁을 해서 하는데 거의 그런 데는 더 많은 지원금이 있고 또 법인 전입금은 더 취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우리 시설이에요, 청소년수련관도.

「시설이 우리 시설 아닙니까」하는 위원 있음

성권

강성권위원

그게 시설이 우리 시설이 됩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우리 시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권

강성권위원

이쪽에서 법인카드는 뭐를 쓰시는지 아십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법인카드하고 일반 다른 카드하고 연결이 안 되는 걸로, 투명성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연결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하여튼 작년에 청소년수련관에 기존에 줘오던 9,000만원 말고 2,000만원을 특별히 지원을 했어요, 그렇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채권

김채권위원장

그때도 인건비도 못 주고 이런다고 말이 많아 가지고 우리 청장님하고 독대도 하고 이렇게 해서 2,000만원이 지원이 됐는데 연이어서 그와 같은 명목으로 2,000만원이 다시 더 민간이전에 의해 가지고 주어진다, 그렇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채권

김채권위원장

예, 박언호위원님.
언호

박언호위원

예, 박언호위원입니다. 사상사랑카드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는데요, 그 전에는 우리 사상구청에서 카드를 만들어서 소득이 1년에 돈 1,000만원씩 나와서 문화행사에 썼잖아요. 그런데 그게 몇 년 지난 뒤에 그 소득이 점차적으로 줄어들었다는데 본 위원이 볼 때 그것은 관리부실이다, 그리고 그때보다도 오히려 카드 사용율은 배나 늘었는데 구 예산이나 모든 걸 지출할 때 카드로 지출할 수 있는 것은 전부 갱신해서 바꾸고 카드를 사상문화원에서 관리할 수 없으면 예전처럼 사상구에다가 넘겨 가지고 다시 해서 소득이 날 수 있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박언호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우리 문화원 차원뿐만 아니라 구 차원까지를 망라해서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언호

박언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1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도서관장님 가셨습니까? 그러면 도서구입에 관련해서 어느 분이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문화공보과에서,

「오전에 왔다가 가셨습니다」하는 이 있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도서관의 도서구입비 관련해서는 제가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독립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과 소관이 아닙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 답변이 되어야 되는 것 같은데요, 뭐냐 하면 새마을문고연합회가 있고 그 다음에 각 동에서도 도서구입을 하고, 그렇게 하죠? 각 동에서도 도서구입을 하지 않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사업주체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쪽에서 독립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독립적으로 하고 있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성권

강성권위원

도서관도?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도서관은 도서관장의 책임 하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누가, 관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구 전체를 함께 관리하는 데는 없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없습니까, 지금 이 도서구입비가 1년에 6,000만원 예산에 잡혀 있습니다. 시비 3,500만원에 우리가 2,500만원을 지원을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이 도서구입에 할인율이 굉장히 좋거든요? 할인율이 뭐냐 하면 이게 10권 사면 얼마 할인, 100권 사면 얼마 할인 하는 할인율이 많고 우리 의회에서도 도서구입비가 있어요, 그렇죠? 각 부서별로, 내지는 각 동에, 내지는 도서관에 도서 구입하는 비용들을 한 곳에서 관리해서 하면 도서구입을 많이 할 수 있고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지금 도서관장님이 안 계시니까 질의를 어느 분한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기감실장님이 예산편성을 하시니까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감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구입을 할 때 일괄 구매를 하면 도서가 좀 싸지지 않느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이런 말씀인 것 같은데요 그런 좋은 기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성권

강성권위원

알려 주는 게 아니고,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도서구입 할 때 참고로 하겠고요, 그 다음에 지금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는 도서구입비는 그야말로 민원인들이 쉬는 시간에 간단간단하게 볼 수 있는 그림이 많은, 그리고 잡지류, 시사류 이런 책이지 교양도서는 없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래 교양도서든 어떤 도서든 간에 우리 구에서 도서를 구입하는 게 도서관장님이 하시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요즘에는 인터넷도 그렇고 도서들이 정가보다는 굉장히 할인되어서 계약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 곳을 연간 계약으로 하면, 올해 1년에 구입할 것을 취합을 해서 연간 계약으로 하면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기감실장님,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강성권위원님께서 사회의 경영부분에 경험이 많으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혹시 좋은 노하우가 있으시면 저희들이 좀 도입해서 도서를 구입하는 데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어쨌든 도서구입 방법을 개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구입하는 방법을 지금은 6,000만원이지만 이 방법을 좀 바꾸면 많은 양의 책을 구입할 수 있으니까 좀 개선해 주시고요, 하나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99페이지에 차량관리에 대해서, 지금 우리 예산 삭감에도 2억9,500만원에 10% 삭감이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그렇지요? 일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각 부서별로 질의를 드려 보니까 차량정비 부분이 굉장히 한 곳에 집중이 되어 있고, 또 그리고 관리방법이 너무 좀 부실하던데, 그 차량관리에 대한 비용 자체를 책정할 때 어떻게 해서 이 금액이 나왔는지 여쭈어 봐도 되겠습니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강성권위원님 질의에 재무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를 받을 때 많은 위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책을 하고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지금은 기존 업소와는 다른 업소에 많이 분산이 됐습니다. 작년 그 이후부터는 한 업소에 집중된 게 아니고,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자료를 달라고 하시면 드리겠고 관리 부분에서는 정비, 우리 물가표준 책자에 나오는 것은 거기와 서로 비교를 해서 적정여부를 검토를 하고, 또 보험사라든가 이런 데서 사고 났을 때 대는 이런 돈들은 보험사 부담이고 또 우리가 부담할 부분은 우리 물가자료 책자라든가 현 다른 정비공장에 시장조사를 해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관리일지 점검은 하시나요? 각 부서에서 물어보면요, 그것 전부다 재무과에서 다 한다 하거든요?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전체적인 총괄은 재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수리를 할 경우에 재무과의 승인을 득합니까, 아니면 각 부서에서 해 가지고 올리는 금액을 지급을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합니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지급하는,
성권

강성권위원

그러면 그 금액이 잘 나가는지 부분은 기획감사실에서 감사를 합니까? 그 비용이 적정하게 청구가 된 게 맞는지 틀리는지는?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감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 일상감사를 통해서 감사를 하기도 하고 그 다음에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시의 종합감사 시에 그런 부분을 세밀하게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그렇습니까, 지난번에 우리 권병규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차량의 타이어 마모 부분을 1만㎞도 안 된 차가, 3,000㎞인가밖에 안 된 차가 타이어를 새 것으로 네 짝을 교체했더라고요. 그런 게 일상감사 때 지적이 될 거라고 보고는 있습니다만, 그런 비용들을 재무과에서 각 부서에서 올라오는 것을 승인하시기 전에 그것을 조금 더 챙기셔야 될 것 같다는 느낌을, 그 예산을 아까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10% 깎아서 올라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좋은 말씀하셨는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타이어 부분도 밑에 동그랗다면 그 부위에 펑크가 나면 펑크만 때우면 되는데 옆구리가 터지면 타이어 그거는 못 쓰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옆구리가 네 군데 다 터집니까?

일동웃음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아니 그것도 하다 보면 한 면만 경계석에 걸려서 찢어질 수도 있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과장님, 재무과장님께서 차량관리에 대해서 예산을 많이 절감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각 부서에서 쓰는 관용차량들의 관리실태가 많이 미흡했었거든요? 과장님께서 예산절감 부분에 있어서 올라오는 예산이, 제가 말씀드릴 게 참 많지만 그 부분들에 대해서 세밀하게 점검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어떤 한 차는요, 한 두 달 만에 몇 천만원씩 수리비가 들어간 차도 있습니다, 사실은. 뭐 운행이 많아서 그렇게 들었다라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들 차를 가지고 계시니까 차 있는 사람은 차가 어느 정도 마모가 된다는 것은 다들 알잖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보기에도 좀 과다한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과장님께서 좀더 절감을 해 주십시오.
정기

선정기재무과장

예, 많이 챙기겠습니다.
성권

강성권위원

예, 이상입니다.
채권

김채권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 종합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심도 있게 예산안을 심사하여 주신데 대하여 위원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답변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