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의명 의원 발언

119회 제1본회의2007-08-07

이의명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영광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상원 의회사무과장님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원

서상원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서상원입니다. 제11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처리할 안건으로는 옹진군청사 시설물관리 운영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00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승인안, 200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07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이번 제1차 임시회 회기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으로 8월 7일에는 200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시겠으며, 8월 8일부터 9일까지는 심도있는 안건심사를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마지막 8월 10일에는 상정된 안건들에 대하여 특별위원회의 심사보고를 청취하고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서상원 의회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1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11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의 회기는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4일간으로 배부된 의사일정안과 같이 정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1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배부된 의사일정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옹진군의회 회의규칙 제4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김성기 의원과 김경선 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등의 정비에 관한 일괄 개정조례안, 제4항 옹진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5항 옹진군청사 시설물관리 운영조례안, 제6항 200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승인안, 제7항 200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8항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제9항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이상 일곱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과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발의하신 김성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성기 김성기 의원입니다. 제11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개회에 따른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및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42조 제2항 및 옹진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번 임시회 기간중 본회의 및 특별위원회에서 조례안, 공유재산 변경 승인안, 추가경정 예산안 등 안건 심사시 해당 공무원의 충분한 설명을 듣기 위하여 군수, 부군수 및 해당실과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조례안 등 안건심사시 심도있는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2007년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이틀간 6인의 위원으로 하는 조례․공유재산 및 예산 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설명 드린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기 의원님이 제안설명한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과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별다른 사항이 없으시면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특별위원회 구성에 따른 위원 선임을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4조에 의하여 제가 추천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에는 김영철 의원, 백종빈 의원, 김성기 의원, 이의명 의원, 장정민 의원, 김경선 의원 이상 총 여섯 분을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른 상정된 안건들에 대하여는 조례․공유재산 및 예산 심사 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으며 특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충실히 심사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8월 8일부터 9일까지 총 2일간은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참석해 주신 조윤길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잠시 정회하였다가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1시 11분 회의중지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1항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및 질문에 대하여 일괄 보고를 받은 후 보고 받은 내용중에 미진한 사항이나 질의 사항이 있는 부분에 대하여 질문하는 순서로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의모 부군수님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의모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과 같이 9건에 대해서 현안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들었습니다. 보고를 받는중에 의문 나시는 사항이 있으시다든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의원님들께서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성기의원

덕적관련되는 내용이 제일 먼저 있어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서포리 농경지 8월 2일날 대보건설 담당자 하고 서포리 이장과 보상 협의를 했다는데 협의 내용이
부군수님 받으신 결과는 초상집이 있어서 이장이 협의를 할수 없다해서 그냥 나왔다는 얘깁니까.
그러면 이장하고 이사하고 오고간 얘기가 있었을텐데요.
내가 알기로는요 그 대도건설에서 와서 이장한테 제안을 예를 들어서 그 사항을 금년 1년치도 아니고 50%만 해주겠다 50% 그러니까 이장이 그러한 제안이라면 당신들하고 대화할 수 없다 주민하고 할수도 없다 그러니까 만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부군수님 보고 하신 것이 지금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것하고 말이 않맞으니까 내가 지금 물어본겁니다. 지금 내가 듣기로는 이장한테 듣기는 예를 들어서 100%를 지금 150% 정도선에서 예를 들면 협의가 가능할 것도 같고 한데 100%도 아니고 50%를 와서 얘기를 하니까 이장이 아주 거기서 거절을 해 버렸대요 이런식으로 해서는 주민들하고 대화가 않된다 그러니까 이 안을 가지고는 주민을 만날 수 없으니까 그냥 올라가라 하니까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좀 밑에서도 정확하게 보고가 되어서 정확한 동향을 알으셔서 추진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이게 벌써 부군수님하고 우리들하고 생각이 완전히 달라지는거 아니예요 그렇다면 군에서 다른 생각 대도건설 입장을 아셨다면 대도건설하고 다시 뭔가를 협상이 들어가야 되는거 아닙니까. 군에서 조정역할을
하여튼 전체적으로
아무튼 그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그래도 우리 관계공무원들 또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 직접 현지에 많이 오셔서 주민들도 위로해 주시고 그래서 이렇게 까지 수습해준것에 대해서는 내가 지역구 출신의원으로서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단은 지금부터 일이 더 어렵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상문제가 제일 대두가 될텐데 이것도 군에서도 압류도 하시고 적극적인 행정도 해 주셨지만 주민들하고 원만히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조정 역할을 해주시기를 내가 당부를 드리구요 관련 공무원들이 면직원들이나 농촌지도소나 굉장히 고생 많이 했습니다. 또 주민들도 굉장히 공무원들에 대해서 아주 그냥 감사한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데 고생을 한 우리 공무원들 지도선이나 우리 면 관계공무원들 부군수님이나 군수님이 격려 차원에서 고생한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방안을 해서 사기좀 북돋웠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3페이지 선착장 사용에 따른 것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서포리 아쿠아랜에서 서포리 선착장을 주민들이 이제 자꾸 여객선을 못오게 하니까 피서철이 되고 하니까 아쿠아랜에서 진두 선착장이 아니고 서포리 선착장을 사용하게 해달라 해서 7월 12일날 서포리 선착장으로 허가를 내 줬죠.
그래서 그 아쿠아랜에서 그 선착장 사용을 몇 번 했습니까.
한번도 않했죠
한번도 사용 안한 상태에서 다시 진두 선착장으로 허가가 들어왔습니다. 여름철에는 진두에다 대던 여객선도 서포리를 기항하고 그랬었어요. 또 주민들도 요구를 했었고 선사에서도 서포리를 가게 해 달라고 해서 서포리 선착장을 군수가 7월 10일부터 12월 말까지 사용을 해라 하고 허가를 내 줬어요 한번도 사용 않고 다시 진두 선착장에다 신청을 했어요 다시 진두 선착장으로 사용하게 해 달라 그렇죠 허가 신청을
그런데 그것이 지금 허가가 진두 선착장으로 허가가 났죠 다시 군에서 그러면 그 과정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추진이 되었습니까.
7월 16일날 아쿠아랜에서 다시 서포리 선착장을 허가를 내 준 것을 사용 한번도 않고 진두 선착장에다 다시 선착장 사용허가를 냈고 7월 20일날 항만청에서 이런 공문을 보냈어요 옹진군수한테 내용에 보면 다 1, 2번은 생략을 하고 아울러 인천 서포리 여객선 운송사업면허건은 선착장 등 제반여건 미비로 인해 접안시 선박안전 및 여객안전을 현저히 해하는 것으로 판단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랬죠
여기 내용에 동의 하십니까.
이 선착장이 안전시설이 미비하다라는 데에서 동의를 하시냐구요.
그러면 지금 서포리 선착장을 얼마를 들여서 현재까지 만들었습니까.
25억원요
94년도부터 해서 25억원정도 들여서 시설을 했습니다. 또 2006년도에 그 배들이 자꾸 여객선들을 서포리로 귀항을 하도록 주민들도 요구를 하고 또 피서철이니까 해수욕장을 경유하도록 자꾸 민원이 제기 되니까 그때 당시 다시 돈을 군에서 재배정해서 수리를 다 했습니다. 수리를 해서 2006년도에도 여객선이 운항을 했어요 거기 접안을 했어요 그런데 2007년도에는 지금 그럼 뭐가 미비가 되어서 선박안전 및 여객안전에 현저히 해한다고 판단되는 항만청에 동의를 하는 겁니까.
아니 지금 미비된 것을 옹진군에서 동의 한다고 하면 지금 미비된 것을 인정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뭐가 미비되어서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대책을 해 줄거예요 선착장을 25억원씩 들여서 만들어 놓고 미비하다고 항만청에서 온 공문에 동의한다면 이것을 어떻게 보수를 할거예요
부군수님 여기 선착장 갔다 오셨죠.
그런데 보실 때 미비되었다고 보십니까.
아니 몇십억원씩 들여서 옹진군수가 선착장을 만들어서 여객선까지 다니도록 작년까지 다닌 선착장을 만들어서 여객선까지 다니도록 작년까지 다닌 선착장을 항만청에서 이 공문이 왔다고 해서 동의를 한다면 이게 무슨 자존심도 없는겁니까 옹진군은 그러면 항만청한테 뭐가 미비한지 해서 다시 보수할 계획을 세워야 될거 아니예요 그렇다면 이게 뭐예요 항만청에서 미비하다고 하니까 그냥 앉아서 옳소 맞는다 여기에 동의 한다는거 아닙니까 이런 행정이 어디있어요. 아쿠아랜을 해 준것에 대해서 된거니까 나는 그것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공무원들이 그것을 하기 위해서 행정 이루어진 절차를 지금 내가 지적하는거예요.
아니 이것을 인정을 했기 때문에 진도에다 해 준거 아니냐 이 말이예요 결론은
그러면 우리가 항만청에다가 진두 선착장이 들어왔는데 해양 항만청에서 보기에는 우리 선착장 쓰기가 괜찮습니까 하고 공문을 띄웠습니까 이게 어떻게 왔습니까.
그러면 이 공문이 해양수산청에서 어떻게 왔어요 온 취지가 뭐예요 이게
그 다음에 7월 항만청에서 이 공문이 오면서 동시에 일부 주민들이 도장을 찍어 오라고 해서 도장 찍어다가 18일날 접수 시켰죠 16일날 아쿠아랜에서 접수시키고 항만청에서 공문오고 일반 주민들이 도장을 찍어서 군에다 접수를 했다 이말이예요 군에서 도장찍어서 보내라고 해서
부군수님은 않했겠지
그럼 그 사람들 자발적으로 했습니까.
그러면 특별수송기간이니까 배를 많이 좀 오게 해 달라고 했는데 기히 그러면 서포리에다가 선착장허가를 해줬는데 그러면 서포리는 덕적도가 아닙니까.
그런데요.
부군수님 그러니까 항만청에서 이렇게 오면 군이나 군에서라도 그러면 나가서 확인을 하고 사실이 그런지 아닌지는 확인 했어야 될거 아니냐구요 했어요.
자꾸 그런식으로 하실래요 그리고 이것이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반대했던 민원 아닙니까.
이거 뭐 다 보이는 행정을 하고 앉아 가지고 주민 갈등을 말이지 갈등이 되어 있는 것을 해소 시켜야 되는데 그 민원을 해결하고자 일부 주민을 동원해서 갈등을 만들어 가면서 민원을 해결하는 이런 행정이 어딧냐 이 말이예요.
아니 군에서는 서포리 선착장 12월까지 쓰라고 했으면 거기서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자 여름기간 동안만이라도 하고 그거 지나보고 다시 진두에다가 하면 어떠냐 그런 조정 역할을 못해요. 그래서 그 반대했던 사람들도 다시 대화를 가질 기회를 줘서 그 주민들한테도 명분도 주고 또 그 회사도 다시 재개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뭐 이렇게 해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이게 양분으로 만들어 놓아서 지금 민원을 해결하는 이런 그리고 내가 이 그 대열에 섰다 해서 이런 상황이 있으면 군의원하고 사전에 나라도 의원한테라도 이런 것을 이해를 시킬수는 없습니까.
그것은요 말이 안되는거예요 서포리도 덕적이예요 무슨 상가 서포리로 가면 더 좋다고 하지 무슨 서포리로 가는데 무슨 상가가 뭐 어쩌고 그러는거예요 우린 그게 이해가 안간다구요 그 말씀 하시는게
그럴수는 없죠 그렇지만 그렇게 대두 되었던 것이고 군까지 왔던 민원이니까 이것을 군에서 어떻게 잘 조정을 해서 서로 명분있게 이해가 되고 해결되게 해야지
아니 그러면 거기 지시 받고 행정합니까 지금
그럼 뭔 얘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거에 대해서 죽 보면 아쿠아랜 좀 해주는것에 대해서 내가 뭐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까지 할 단계를 잘 좀 조정을 해서 주민들한테도 명분 주고 회사도 다시 자기들 잘못하는거 인정을 해서 다시 재개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뭐 이러한 행정 역할이 필요한게 아니냐 이말이죠 내 얘기는 지금 뭐예요 그리고 간부들이 덕적 내려오면 덕적은 무슨일만 있으면 꼭 양분되어서 큰일예요 이런 얘기들 하고 다니는 간부들이 있는데 군에서 다 그런식으로 만들어 놓고 말이지 내려와서 그런 식으로 하고 다니고
그러면 이거 내가 고발해서 증인 불러내서 한번 해요
아니 자꾸 그러니까 나도 지금 감정을 많이 죽이고 나온 사람이예요.
뭐가 마찬가지예요 뜻대로 하셨는데 뭐가 마찬가지예요.
내가 부군수님하고 자꾸 뭐 그래도 그렇고 하여튼 그러면 항만청에서 공문에 동의 한다니까 여기에 대한 것은 언제쯤 다시 다 여객선박이 안전하고 여객이 안전할 수 있도록 어떻게 조치 하시겠습니까.
별도로 가서 보시고 하실겁니까. 네 별도로 좀 해 주시구요 내가 종합을 하면 부군수님 지금 내가 얘기하는거 우리 행정가들 여러분들께서 다 아세요 나도 여기서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행정하는 것을 꽤뚫고 있어요 자꾸 아는데다가 피해 갈려고 하지 말아요 감정 나쁘게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이게 뭐냐구요 지금 주민들 양분으로 갈등 만들어 놓고 주민자치 위원들이 다 사퇴하고 말이지 이런 그리고는 내려오는 간부들은 덕적은 옛날부터 무슨일만 있으면 양분돼서 큰일이예요 이런 이거 정말 제가 한가지만 더 여기에 없는 것이지만 부군수님이 답변 하실거 같아서 제가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인천시민 여객선 요금 인하 관계는 우리 군수께서도 인터뷰때마다 옹진군 제일 현안은 여객선 요금 인하다라고 하는데 지금 이것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내가 듣기에는 오늘 그게 용역실무진들 보고회를 한다라는 얘기가 있고 20일경 의원들한테 그것을 보고회를 한다고하는데 그러면 군수께서 지금 제일 현안사항이 여객선 인하다 그것은 우리도 와 닿는 얘기예요 그런데 그러면 군수께서 지금 말로만 하는거냐 아니면 시의원 이상철 배영빈의원만 믿고 가만히 있는거냐 지금 군에서는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렇죠 오늘 있죠 그러니까 20일경 의원보고회가 있다는데요 이게 진짜 우리 진짜 현안 사항이라구 그러면 지금 군수가 말로만 하고 있느냐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군에서는 이상철 의원하고 배영민 의원만 믿고있느냐 지금 군에서는 어떻게 그 사람들을 힘을 실어 주고 있느냐
그런데 부군수님 지금 군수께서 말씀 하신 것은 정확한거예요 우리도 그 배가 인하되어야 여객선도 제대로 다니고 큰걸로 여객선회사들이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큰걸로 오는거예요 또 소득도 그래야우리가 사는거예요 그러면 군수님만 지금 혼자 말로 그러는거지 뭐냐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들을 동원해서 시 의회를 가게 조정을 해준다든가 그러면 우리도 좀 이용을 해서 어떻게 우리가 꼭 그것이 되어야 된다는 명분을 우리도 울어야 되지 않느냐 이말이예요 가만히 있으면 용역 결과 가지고 그러면 옹진군 해줘라 하겠느냐 이말이예요. 옹진군이 인천시에 와서 강화 옹진에 와서 강화는 몇천억원씩 들여서 다리 놓아서 관광객이 몰려오는데 옹진군은 인천시로 와서 뭐 해준게 있냐 이말이예요 그러면 그런 것을 부각시킬려면 언론 플레이도 좀 하고 언론플레이좀 해서 우리도 우리군민이 마음이 일치가 되어서 진짜 이거 하나는 관철을 시켜야 된다는 뭔가를 보여 줘야 되는데 역할을 행정에서 해줘야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집행부에서 머리를 짜셔서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어떻게 제스춰를 해 달라고 하던가 해야 협조를 하고 하지 이것은 집행부에서 돌아가는 것을 의회에 알려주면 무슨 큰일이나 나는 것 모양 쉬쉬 해요 우린 편해 그러니까.
지금 집행부에서 하는거 다 몰래 몰래 하는거지 의회에서 와서 한번 얘기한거 있어요 돌아가는거 그러니까 참 이런 것은 진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똘똘 뭉쳐서 우리가 이것을 해결을 해야 되요 이거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의명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재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십시오.
인수

조인수재무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 하신대로 사곶분교가 지금 개인적으로 상당히 많이 투자 했다는 이유로 해서 행정기관과 민간인이 동등한 수의 계약 자격이 있다고 해서 옹진군에서 수의 계약하는 것은 불법이다 해서 지방법원에다가 가처분 신청을 하고 있는데 당초에 저희도 추진을 할때 의원님들께서 의회때 승인해 주신 것은 당초 10개교인데 지금 말씀 하신 사곶분교를 포함한 4개교가 늘어난 것은 교육청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는 학교들을 정리를 할려고 하다 보니까 개별적으로 정리가 않되기 때문에 옹진군에 매입할 때 일괄 매각하기 위해서 옹진군에다 요청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의회에서 승인해준 10개교에다가 4개교를 저희가 포함을 해서 받겠다고는 했는데 저희는 단지 모든 것을 법적으로 민원을 해결을 하고 본인들이 손해가 없이 완벽하게 갖추어 졌을 때 우리가 인계를 하겠다는것이지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것을 매입하고자 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하시는대로 지방법원에서 현재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리를 두 번 끝났고 지금 마지막으로 정식 재판이 아니기 때문에 가처분 소송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통지 하겠다고 그렇게 심리때 종결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8월 중순쯤 7월 11일날 종결을 지으면서 앞으로 한달 이내에 양쪽 그러니까 사곶분교에 김중기씨하고 옹진군 그리고 남부교육청에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서면으로 통지할 경우 그 결과가 수의계약을 옹진군에 준 것은 위법이고 누구나 거기 주민이면 다 수의 계약을 할수 있다는 결과로 통보가 오면 교육청에서는 옹진군에 수의계약으로 매각하려던 14개에 대해서 전면 재검토를 해야 된다. 이유는 폐교재산 활용 촉진에 관한 특별법이라고 있는데 저희는 옹진군 공유재산 관리조례나 공유재산 관리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행정기관이 공공목적으로 사용할때는 우선권이 있다는 조항을 들어서 요청했던것이고 학교에서는 민원인이나 말씀 드렸던 특별법에 의해서 이제 해석을 하다보니까 법원에서 특별법에 의해서 일반법보다 상위이기 때문에 특별법에 의해서 결정이 되면 결국은 수의계약하고자 하는 사람이 둘 이상이 생기면 공개매각뿐이 할 수가 없다 이런 논리거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그것을 수습이 되어서 만약에 매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정리해서 저희가 내보내기가 상당히 힘들겁니다. 투자한 것이 있고 그리고 그 사람들 일터이기 때문에 그래서 상당히 고민을 하는데 일단 저희는 교육청에서 저희는 약자고 교육청이 강자 입장이기 때문에 10개교를 사기 위해서 4개교를 같이 묶어서 파는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반대 할 수는 없지만 적극성을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저희가 그런 결정을 한바도 없고 사실 저희가 10개교에 대해서만 활용방안을 계획을 수립했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사곶분교에 대해서는 갑작스럽게 이루어진거라 저희가 계획을 수립한적도 없고 그런 내용을 외부에 얘기 한적도 없습니다.
글쎄 그것은 자기들이 임의대로 추측을 했던지 아니면 짐작을해서 얘기한 것인지 저희 군에서는 발설한적이 없습니다.

최영광의장

이의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3시 10분 회의중지

오후 3시 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고 사항에 대해서 질문 있으신 의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빈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백종빈의원

간단한것만 질문할께요 신활력 사업은 신활력 위원들이 하고 군민의날 행사 향후 추진계획에 실태조사 2009년도 실태조사해서 나온대로 또 합니까.
그러니까 지금처럼 각면에 신청 받았었잖아요 문재가 되어서 자꾸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다음번에도 아주 면별로 신청을 해서 받아서 그렇게 하겠다는거 아니예요 이게
2009년도에 할때는 현지 실태 조사를 한다는데 실태 조사 할 것도 없고 각면별로 그럼 어디서 하는게 좋으냐 이렇게 받아서 간단하게 하면 되지 무슨 실태 조사하고 신청하라고 하면 않되잖아요.
면별로 신청을 어디다 했으면 좋겠느냐 장소 선정만 먼저 받으면 되는거 아니예요 그냥

최영광의장

최가 한가지 덧붙이면 부군수님 전제는 우리 군에서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하신다 이렇게 말씀 하시는게 좋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3개면중에서 어디서 할것인가 36회때는 우리 관내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렇게 해서 한다 이렇게 말씀 하시는게 좋잖아요 그렇죠.
셋중에서 하는데 거기 셋을 가지고 선정 심의위원회를 하겠다 이거죠.

백종빈의원

아 그뜻이예요.
다음에는 관내에서 하겠다 인천시에서 않구요.
확정된겁니까.
그때 가서 각면별로 어디서 하면 좋으냐고 해서 또 인천서 하는게 좋다 하면 인천서 하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농어촌 군도 일반사도 농어촌관내 도로 지정은 이거 군도하고 농어촌도로만 지정하는겁니까. 군도하고 농어촌 도로만 일제조사 하는겁니까. 아니면 일반 도로까지 다 하는겁니까.
원영

김원영건설재난관리과장

법정도로인 도로법에 의한 군도하고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의한 면도 리도 농도 이렇게입니다. 비법정도로는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법적으로 지정 가능한 도로에 대해서 지정하는것입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비법정도로는 지정이 않됩니까.
원영

김원영건설재난관리과장

비법정도로는 어떤 법으로 지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비법정도로로도 법정도로로 고치면 되잖아요.
원영

김원영건설재난관리과장

비법정도로가 무조건 법정도로가 될 수 있는게 아니고 법에서 지정한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을 충족시켜야만 도로지정을 할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일반도로를 법정도로화 할 수는 없습니다.

백종빈의원

지금 문제가 뭐냐하면 농어촌도로나 군도 같은 얼마 않되잖아요 일반도로가 많지 비법정도로가 많지 관내에
원영

김원영건설재난관리과장

도로의 연장이나 그 면적으로 봤을때는 법정화된 도로보다는 아직 비법정도로가 많습니다.

백종빈의원

문제가 뭐냐하면 땅값이 상승되서 기존도로를 다 이제 더 이상 못하게 하고 그런데 그런 비법정도로도 옛날부터 계속 써내려왔던 동의서 받아서 했던 도로 아니예요. 그러면 그것을 다 법정도로로 만들어가지고 도로화 해야지 점점 힘들어지지 않겠나 해서 비법정도로도 법정화 하는 그런 쪽으로 가야되지 않겠나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영

김원영건설재난관리과장

저희가 이번에 확대 지정하는데는 비법정도로에서 법정도로화 되는것도 몇 개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체를 할수 없는 것은 조건을 충족시켜야만 승인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법정도로화 시킬수는 없습니다.

백종빈의원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매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매입에 법적으로해서 14개인데 교육청에서 14개를 다 부지를 다 우리는 10개부지만 구입할려고 하는데 교육청에서 4개 더 같이 다 일괄 매입하라는 것입니까.
그런데 왜 영흥도 초등학교자리하고 중학교자리는 않됩니까.
인수

조인수재무과장

영흥면 내리 초등학교도 저희가 요청을 해 봤는데요 자기네 향후 수요에 의해서 활용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백종빈의원

지금 중학교 자리가 확정되어서 터를 닦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인수

조인수재무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지금 내리 초등학교자리 중학교자리 그럼 남아 있는거 아니예요.
인수

조인수재무과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학생수를 저희가 산출을 해서 결정하는 사항이 아니고 교육청에서 자기네 수요에 따라서 결정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자기네가 앞으로 영흥 주민의 증가세를 대비해서 팔수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때는 확정되기 전이니까 그렇게 할 수 없지만 지금은 중학교 부지가 중고등학교 부지가 확정이 되었잖아요. 25억원인가 얼마 책정되어 가지고 닦아서 하는데 확정되었으니까 내리초등학교나 중학교 자리는 이제 쓸모가 없는거 아니예요 매각해야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TV인가 신문 보도에 나오더라구요. 인천에 초등학교가 많이 부족하데요. 왜 못 짓느냐 하니까 예산이 없대요. 예산이 없으면 못쓰는 부지 팔아서 학교를 지어야 당연한거 아니예요 제가 그 얘기도 했어요 배영민 시의원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왜 학교 분교 저기해서 그쪽에 시의원이 질의하니까 돈없어서 못짓는다고 하는데 왜 이런 부동산을 가지고 있냐 팔아서 다른데 부족한 학교 지어줘야 될거 아니냐 그러니까 시 의원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교육청장을 불러서 하던지 영흥학교도 매각하게끔 그렇게 한다거든요. 그때 보낸 공문하고 확정되기 전에 한것하고 새로 신청은 안했잖아요. 우리가 매각해 달라고
인수

조인수재무과장

그것은 저희가 7월 9일날 이의명 의원님께서 걱정하셨던 사곶분교 외에 4개교 때문에 10개교만 우선 우리한테 매각을 해주고 나머지 학교는 나중에 해결하면서 하자고 협의하러 갔었습니다. 교육재정과장을 직접 만나서 협의를 했는데 그때 당시에 영흥 내리초등학교가 상당히 위치도 좋고 여건이 좋기 때문에 영흥 내리초등학교하고 앞으로 이제 청사 이전 문제도 있고 그래서 덕적에 초등학교하고 두 개 학교를 저희가 가서 추가로 요청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별도계획이 있기 때문에 당장 지금 검토해서 거론할 대상이 아니다 라고 딱 짤라서 하기 때문에 저희는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백종빈의원

제가 이것 때문에 그랬는데 시의원이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자기가 노력한다고 그랬거든요. 한번 의논해 가지고 거기서 우리가 일괄구입해서 섬에 보면 섬 자체적으로 개발행위 하려고 하면 다 사유지이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섬이라고 해서 바다 넓은 땅인데 매립허가는 안나고 그러니까 그런거 해서 매입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수

조인수재무과장

네 추가로 저희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우리 덕적에 군비 지원해 준거 있잖아요. 간척지 거기 보면 3억 3,500만원 해서 대형관정 2억원, 모판설치 3,200만원, 기타 1억300만원인데 여기다가 협의할 때 보상협의할 때 우리는 여기서 신청할 것 없습니까? 회사측에다
우리도 거기에 피해액으로 지원을 해줬으면 그쪽에다가 환급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 없습니까.
그러니까 관정 5개는 장기적으로 쓸거니까 안한다고 하고 모판설치 3,200만원 한것은 어떻게 처리 하실겁니까.
아니 이게 왜 회사하고 관련이 없어요 회사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모판해서 모를 심은거 아니예요 이거 예비비 설치 안해 줬으면 지금 모 하나도 못 심었을거 아니예요 원칙적으로 이게 모 더 심을려면 회사에서든지 농민들이 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기타비는 뭐예요.
다른 것은 몰라도 대형관정이나 기타비 같은 것은 그렇지만 모판설치비 같은 것은 직접적으로 우리가 그것은 그 사람들이 할 사항 또 손해 입힌데서 우리가 모를 심었기 때문에 이것은 회사측에서 돈을 지급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검토하셔서 이런 사항 같은 것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원

백종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정민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정민의원

먼저 백령면 미완공 간척사업 처리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부군수님 지금 백령면 미완공 간척지구 솔개지구 가 보셨어요
지금 가보셨으면 다행인데 그쪽 담수호지역 가 보셨습니까.
담수호 지역이 어떤가요 문제점 같은거 발견하지 못했습니까.
제가 보니까 일부 큰 백령대교 주변에 방수제 돌이 유실되어 가고 있고 또 지역 주변에 있는 농업용수 배수 갑문들이 지금 녹이 슬어서 거의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면 이게 지금 앞으로 매각을 할려고 하면 앞으로 한 2년정도 시간이 있어야 되죠?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2년안으로 이것을 매각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기존에 있는 시설물들이나 관리 같은 것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네 그러면 지역경제과장님인가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지금 현재 그 백령 미완공 간척사업지에 시설물에 관계된 것은 아직도 저희가 사업만 공사만 완료 했지 전체 준공처리는 하지 못했습니다. 아까도 우리 부군수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이 준공은 매각 끝나야 중앙에서 준공처리로 간주를 하고 처리를 합니다. 그 이후에 저희들 방침은 그런 수문이라든가 그런 시설물들은 관계 기관에 전부 관리 이양을 할 계획으로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서 방문을 해서 건의를 했었습니다.

장정민의원

매각전에 관리는 그러면 어디서 하는겁니까.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해야 돼요.

장정민의원

매각 이후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매각 이후는 그쪽으로 관리 전환을 해서 저희한테서 손을 뗄려고 합니다.

장정민의원

그게 무슨 말씀이죠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농촌진흥이라든가 그쪽에다가 넘겨서 거기서 관리 전환을 시켜서 관리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매각 전이면 이게 지금 소요되는 예산들이 많이 들어갈 거 같아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보니까 아까 제가 말씀했듯이 방수제 유실이라든가 그리고 또 지금 배수 펌프장 그리고 또 배수갑문 이런것들이 제 구실을 못하고 있어요. 지금 엉망이고 유리창이 다 깨져있고 거기 관리인 사는 지역은 또 폐가로 흉물로 되어가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뭐 지금 금년도에 매립 허가가 시에서 떨어지는건가요 금년도에 떨어졌어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매립 허가요

장정민의원

네 간척지 준공허가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준공허가는 작년 11월달에 일단 그

장정민의원

그러면 옹진군에서는 시설물에 대한 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저희 입장에서는 거기까지 손을 못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면 준공을 내주시지 말던가 이것에 대해서 관리 운영계획도 아무것도 없이 지금 한번 가보세요. 더 큰 유실이 있을까봐 염려도 되는데 가면 뭐 이런 시설물들도 다 고장이 난 다음에 나중에 그쪽에서 인수 인계할지 안할지 모르겠는데 매각전에 저기라고 하면 빨리 관리 운영계획을 빨리 세우세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네 그것 때문에 저희도 지금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가 큰 방죽에 배수갑문이 제일 큰 문제예요. 노후되어서 시설이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그 문제는 빠른 시일내에 국비로 그것을 보수를 해서 정비를 해 달라고 할 계획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건의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고 저희도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지금 상당히 느끼고 있습니다. 완료하는 문제를 가지고 그렇다고 군비로 그것을 전부 시설정비는 할 수 없는 실정이고 그래서 중앙에 건의를 해서 거기에 따른 시설정비를 해 나갈 계획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예를 들어서 그러면 책임 소재는 옹진군에 있는 거예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옹진군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장정민의원

관리를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무슨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씀하세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관리 책임은 저희한테 현재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들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인력 배치라든가 이런 저기에서 빨리 이것을 조치를 좀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되풀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만은 저희들은 되도록 빨리 넘기려고 했었는데 중앙에 입장은 또 다르더라구요. 이게 매각이 끝난후에 이런 모든 시설물도 넘겨 받던가 그렇게 하겠다 그것이 시설 준공만 했지 완전 준공은 안한 상태다 그런 답변을 받아서 저희 나름대로는 그렇다고 하면 지금 지적하신대로 현재 시설물들에 노후되는 것에 대한 정비를 국가에서 해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저희들은 생각을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지원요청을 할려고 합니다.

장정민의원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한가지 더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북포공구 지정매각 요구에 대해서 자료 보니까 6월 11일날 불가 답변이 왔더라구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네 원칙은 중앙에서는 불가원칙입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면 계속 지정매각이 않되는 쪽으로 나가는 거예요 이것에 대한 대안이 있는건가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는 지정매각이 계속 저희들은 지정매각을 고수할 계획입니다. 지정매각까지도 않되면 최종적으로는 일단 보류를 매각 보류를 하고 일시 경작을 지금 하는 사람들에게 계속시키고 그 이후에도 않되면 최종적으로 옹진군에서 매입을 해서 지정매각하는 것까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면 북포공구에 토지 소유자는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옹진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가 소유지만 옹진군에서 책임지고 매각을 해야 됩니다.

장정민의원

빨리 지정 매각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구요 그리고 지금 진촌지구 이렇게 보면 솔개공구에 보면 쓰레기 매립장이라든가 경비행장 그리고 운동장부지가 있어요 이것 활용방안 확실히 세우고 계신가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쓰레기라든가 운동장은 솔개지구는 1차 매각지역에서는 제외를 시켜 놓았는데 쓰레기장이라든가 운동장은 1차 저희가 사는 계획으로 계획안에 포함시켜서 매각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농림부에서는 이것을 팔겠다고 말씀 하시는거예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네 그것은 저희가 사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용도변경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우리 그 부분 만큼은 용도변경을 해서 실시 할려고 하는겁니다.

장정민의원

해 주겠다고 답을 받으셨나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확실한 공문까지는 못 받았는데요 그 부분은 기히 협의 사항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특히나 쓰레기매립장 같은 경우는 지금 부지확보가 되긴되었는데 매입도 않된 상태에서 이게 20억원인가요 환경녹지과 저기인데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네 거기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30억원입니다.

장정민의원

30억원입니까.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올해 사업 착수를 해야 돼서 그 문제를 지금 관계부서하고 협의중에 있고 도시계획 변경이라든가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

장정민의원

용도변경을 빨리 되어서 차질이 없도록 환경녹지과에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도와주시기 부탁을 드리구요 그리고 아직까지 정확한 활용방안에 대해서 뭐 계획 같은거 확실히 가지고 있는거 있어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그것은 지금 현재는 농지로 매입을 했기 때문에 농지로 우선 저희가 계획한 쓰레기 매립장 운동장 말고 저희 지역은 농지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5년이후에야 변경이 가능해서 그 이후에 활용방안은 그 이후가 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면 경비행장 후보지나 종합운동장이나 쓰레기매립장도 전부다 그럼 5년이후에 그러면 다 용도 변경 하신단 말씀이신가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아니요 쓰레기매립장하고 지금 운동장은 구획정리를 해서 그것을 아주 별도로 그것으로 제척을 시켜놓았구요 그리고 경비행장관계는 아직까지도 확정을 못하고 저희가 경비행장 할 자리만 구획을 해서 놓았습니다. 별도로 그런 상태고 이제 5년이 지난후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금 현재 관계국방부라든가 여기에서는 지난번에도 가서 보고는 왔는데 저희가 경비행장을 단순히 잘라서 넘겨만 주면 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장정민의원

저도 그렇게 이게 지금 경비행장 부지로서 적합한것인지 아닌지 아직도 담당부서의 팀장님한테 물어보니까 그런 조사도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시뮬레이션을 해서 조사를 했다든가 그런 사항도 없고

장정민의원

안타깝구요 하나 덧붙이자고 하면 국회의원님들이 오셨을 때 농업용수로 쓰고자 물을 막아서 농업용수로 쓰게끔 해서 방수제를 하나 막아달라고 30억원정도 요청한거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그것이 담수호를 반으로 막는 것입니다.

장정민의원

아직 뚜렷한 답변 같은게 온 것이 있습니까.
재호

김재호지역경제과장

아직 지난번 건의한 사항에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두로도 하고 공문으로도 촉구를 시를 통해서 했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답변은 없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부분도 백령도가 농업용수가 많이 부족해서 필요하다는 사업같습니다. 더 많이 신경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두 번째로 신활력 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업무보고 답변 자료가 보도자료가 이걸 봤어요 봤는데 부군수님이 생각하시기에 저희 이번 7월 13일날 국가균형발전 위원회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부군수님이 볼때는 왜 선정지역이 않된 것 같습니까.
글쎄요 제가 국가균형발전 위원회에 보고자료를 보니까 2기 지역선정 같은 경우는 낙후도랑 전혀 관련이 없더라구요 여기에 있는거 한번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2기 선정지역기준에 대해서 1기 같은 경우는 3개분야에 4개 지표로 낙후도 조사를 해서 낙후도 상위 30%를 선정했다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1차 선정후 낙후도라는 분야가 선정과정이었는데 두 번째는 없어요 신활력 지역평가결과 사업성과 및 기대가능성이 낮은 시군이 탈락되었으며 그리고 또 뭐 저기 차별화된 아이템을 발굴한 지역이 선정되었다 이렇게 나왔구요 또 균형발전 정책취지에 부합하도록 자치단체의 책임성을 제고하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서 자치단체가 지역사회 합의와 철저한 낙후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주안점을 두었다 또 이게 낙후도라는 것보다도 기초자치단체 사업성과라든가 그리고 자치단체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는 것들에 신활력 사업에 대한 선정 취지였더라구요 그렇게 생각 않하십니까.
아니 부군수님 제가 볼때는 신활력 사업 2차 대상이 않된 것은 예견했던거 아닙니까 지금 매년 평가를 하게 되어 있죠.
그러면 개선점을 좀 마련하고 이거 분명히 예견했던 일이예요 이게 뭐 낙후성에서 말씀 하시는데 이게 지금 제외 사유를 작성을 누가 했는지 모르겠어요. 제외사유 신활력사업의 취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 추진체지 미흡으로 인한 사업진행률 저조 이게이게 무슨말씀이세요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추진체지 미흡으로 인한 사업진행률저조 소프트웨어위주의 사업추진체지 미흡 아니예요 이거요

장정민위원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저도 그 말씀 아는데 이게 내용을 보면 그 말씀이 아니라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에 추진체지미흡 이게 여기서는 소프트 산업을 많이 하라고 얘기했죠 그런데 이거 잘못되었죠.

장정민의원

보세요 이 말씀은 뭐냐면 소프트웨어 위주의 사업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 추진체지 미흡으로 그러니까 이 말이 좀 나중에라도 부군수님이 잘 되었는지 않되었는지 정확하게 확인해서 말씀해 주세요.
제가 보니까 이번에 2기 지역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의회에 추천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임기가 2007년도 1월 1일부터인데 금년 몇월달인가요 7월달에 처음으로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사실 여기에 있는 추진사항이라든가 2007년도에 있는 지역혁신 협의회에서 심의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모르고
받은겁니까.
그런데 저기 알고 계시는 김경선 의원님 아까 말씀을 들어보니까 여기 있는 슈퍼 다시마 개발 공모계획도 처음 듣는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이거 혁신위원회에 한번 내용한번 안 만들어서 제출하고 협의한번 해 보셨나요.
이런식으로 하고 이런식으로 지역 혁신위원회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금까지 추진부서들이 지금 여러개 있다고 들었어요. 3년동안에 네다섯개에서 대여섯개 정도에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맡아서 이것을 부서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사실 그 저희 같은 경우는 부군수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방재정자립도도 낮고 이런 지방야여금도 없어서 지방교부세로 해서 받아서 25억~30억원씩 받아야 되는데 사업을 못했다는 이유로 해서 못했다는 것은 누군가 분명히 책임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부군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또한 저도 거기에 대해서 책임 저 또한 느낍니다.
그 내용은 잘 알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신활력 사업에 대해서 이거 하나만 딱 여쭤보고 그만둘까 합니다. 그 저기 지금까지 신활력 사업중에서 진짜 자신있게 자랑스럽게 내세울사업 서너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네 여기 업무보고회는 제가 여쭤보진 않았지만 오전에 담당과장님한테 말씀은 드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사안들이 있어서 두가지만 질문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로 용기포항 관련채석허가에 대해서 좀 여쭤볼까 합니다.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담당과장님이 환경녹지과장님 인가요 죄송한데 답변부탁드립니다. 백령도지역은 항만시설이 빨리 개발되어야만 백령도가 교통이 원활히 발전함으로서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지역개발에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로해서 작년에 용기포항 채석허가를 내 줬죠.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작년 10월 18일자로 허가 처분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게 지금 제가 채석량이라든가 질이라든가 이런 것은 문제가 없는가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네 장정민 의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작년도에 10월달에 허가처리할 때 사전 주민설명회라든가 그런과정을 거쳐서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옹진군의 입장은 사실 채석허가 허가기관일 뿐인데 2년동안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공사하다가 중단되어서 2년간 공사가 중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주민숙원사업인데 국가사업이고 그래서 이 채석허가 관계를 저희도 상당히 여러 부서와 협의도 했고 관계기관과 협의도 해서 허가는 2006년 10월 18일자로 항만청에 허가신청과 대우건설이 신청이 있어서 작년도에 허가처분을 했습니다. 허가처분할 때 그 시행청에서 사전에 설계팀으로 하여금 채석량이라든가 자기네 필요량에 맞춘 근거서류를 함께 저희에게 허가 신청을 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을 다 검토를 해서 허가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장정민의원

채석 작업한 량이 몇 %나 진행되었다고 얘기 들었습니까.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7월 31일자 현재 자료를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당초 허가 신청할 때 신청량은 저희가 허가량이 20만2천루베가 되겠습니다. 7월 31일 현재 채석실적은 13만700루베가 되겠습니다. 구분해서 보고 드리면 기초사석이 11만7천루베 피복석이 1만3,700루베 채석한 량중에서 기초 사석은 현재 공사에 11만4천루베는 기히 사용을 했고 현재 현장에 3천루베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복석 경우는 1만3,700루베를 채석해서 만루베를 사용을 했고 현재 3,700루베가 현장에 남아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게 채석허가 내줄때에 있는 석재종류라든가 그리고 돌의 종류라든가 그리고 용기포항에 건설할 때 쓸수 있는 피복석이라든가 사석에 대한 문제점은 없습니까.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그것은 사전에 지질조사를 했구요 그 결과 가능한 것으로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장정민의원

혹시 그쪽 현장에서 피복석이나 사석이 모자라다는 말씀은 못들어 보셨어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허가량이 20만2천에서 현지 13만 700루베를 채석을 했기 때문에 9만루베정도가 허가량에서 미채석이 되었는데 현재 작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담당계장이 지난달에 현장을 가서 듣기로는 좀 현장에서 하는 얘기로는 좀 부족할 것 같다라고 구두로는 저희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작업중이기 때문에 허가가 내년 8월까지 되어 있구요 내년 10월 30일까지 그런데 지금 시행청에다가 회사측에서도 차후에 필요 추가되는 부족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두상으로는 일단 보고를 했다고합니다.

장정민의원

저희 옹진군에서는 뭐 그것에 대해서 문서라든가 받은 것은 없구요.
과장님 이거 힘들게 채석허가를 내 줬는데 만약에 이거 가지고 용기포 항 건설하는데 돌이 모자란다 하면 책임지시겠어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글쎄 그 부분은요 사실 옹진군은 허가기관이고 공사 시행은

장정민의원

허가기관이니까 말씀 드리는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예를 들어서 석산개발 후보지도 조사를 했고 조사한것도 분명히 받아 놓은 것이 있을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맞다고하면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예상량보다 현저히 많이 적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지금 저희가 허가한 것이 13만700루베를 채석을 했거든요 그러면 9만루베 정도가 향후 채취를 해야 하는데

장정민의원

만약에 이게 다행히도 돌이 남으면 좋겠는데 돌이 만약에 않나온다고 하면 여기서 그에 대한 모든 책임들을 누가 져야되는거예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글쎄 그 부분은 저희도 주민숙원사업이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도에 허가할때도 후보지 세군데를 가지고 사전에 진단을 해 봤구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지금 허가해준 구역이 제일 적지로 판단되었기 때문에 허가를 했었구요 향후에 부족하다고 하면 그 부분은 해수청에서 시행청이 거기에 대한 대책 방안을 1차 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구요 저희도 추가 허가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차후에 필요하다면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예를 들어서 과장님 저도 빨리 돌이 제발 나왔으면 그런 바램입니다. 현지에 가보니까 그런 말씀도 나오는 것 같고 현장에서 그리고 또 돌의 질도 않좋고 돌들이 부족하다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작년에 과장님이나 여러 직원들께서 고생한 보람도 없을 것 같고 그것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의 소지라든가 분명히 나중에 해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인차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장의원님께서 말씀 하신 사항을 저희도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시행청인 해수청에서 저희들에게 별달리 의견 제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차후에 그런 의견이 있다든가 하면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돌이 없어서 공사를 못하거나 또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저희 군에서 협조 부탁드리구요 뭐 이것을 수동적으로 가만히 앉아 계시지 말고 찾아가서 발전적인 것을 듣고 해결할려고 노력하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네 그것은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네 허가 신청시에 전문가로 하여금 지질조사와 예상량 다 파악을 해서
네 맞습니다. 관계법에는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 허가 신청자가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거기에 대해서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채석허가 수 허가자가 제출했던 그런 사항들이 사실이 맞지 않거나 거짓이거나 된다고 하면 어떻게 행정기관에서 처리하는거예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글쎄 지금 말씀 하시는 것은 채석량을

장정민의원

네 채석량이라든가 채석의 질이라든가 그리고 여러 가지가 자료제출한 것과 맞지 않을때는 저희 군에서는 어떻게 해야되는거예요.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뭐 허가를 취소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사실 허가 취소가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구요 공사를 계속해서 원만하게 완공시키도록 저희도 협조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한번 검토를 해서 장의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무튼 아까 말씀 드린대로 용기포항 빨리 완공될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승문

정승문환경녹지과장

내 노력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잠깐 제가 회의진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의원들이 여기 보고된 사항 말고 의아한 부분이 많을겁니다. 환경녹지과장님 들어가시구요 또 알고자 하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 특별히 9개만 가지고 했는데 의원님들께서는 될 수 있으면 보고된 사항에 대해서만 가지고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민의원

네 의장님이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요 업무보고 다 맡은 업무니까 사실적인 얘기만 확인하는 차원에서 듣고자 하는 것이니까 널리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백령도 보건지소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쭙겠습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보건소장 조한국입니다.

장정민의원

백령도 보건지소 신축에 대해서 지금 지역이 나눠져서 갈등도 많이 했고 여러 가지 군에서 많이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물어봐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소장님 백령 보건지소 신축부지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지금 북포리 552-6, 7 지번은 정 방향에 500평으로 해서 네모 반듯하고 다만 그 들어가는 진입로가 현재 3미터 내외지만 토지측량이 확정이 되면 7미터에서 8미터 도로로서 콘크리트로해서 진입로가 가능하고 그 정도라면 뭐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게 지금 내용이 기부체납한겁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북포리 개발위원회에서 500평정도를 해서 기부체납한 사항입니다.

장정민의원

금년도 본예산에 백령보건지소 부지 매입비용으로 1억원이 있었는데 그것으로 해서 매입할 저기도 없었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굳이 북포리지역에서 저희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북포리 지역을 선정을 했는데 선정하는 과정에서 북포리 주민들은 그냥 기부체납을 해주겠다 500평을 그러는 입장에서 굳이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구입한다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보고 이번 2회추경때 1억원을 반납하는 것으로 올렸습니다.

장정민의원

아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는 지금 부지가 현 진입로도 농로로 되어 있고 3미터 정도의 도로고 그리고 또 큰 저기에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기왕 지을거면 좀 부지 매입비도 있겠다 좀 번듯한 곳에다가 제대로 만들어서 이동네 땅값 1억원이면 한 500평 못사요 그런 생각 않해보셨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런 생각 않해본 것은 아닌데요 그 장소가 당초 저희가 북포리에 당초에 기부체납하고자 했던 그 헬기장 가는 쪽 600평정도 되는데 그쪽보다는 오히려 주민들하고의 인지도라든가 접근도라든가 이런 부분은 오히려 더 좋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그 쪽에 농로를 8미터에서 9미터짜리의 농로를 저희가 포장을 양쪽으로 다 할경우에는 오히려 더 입지 조건이 낫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앞으로 몇 년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차가 진입하기도 차가 교차해서 진입하기도 어려운 상태고 그리고 또 이것들을 명분이 이게 뭐 뭡니까 기부체납했다 해서 그곳이 꼭 적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더 고려해서 예산 반납하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닌 것 같구요 어차피 백령보건지소 신축하는 총 예산이 얼마죠.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5억6,300만원입니다.

장정민의원

거기에다 부지 매입까지 하면 주민들이 봐도 겉으로 봐도 좋겠다는 생각인데 구석에 있어서 여러 사람이 얘기가 많더라구요 이왕 짓는거 나와서 좀 짓지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의원님 지금 당장 보기에는 그렇게 해송모텔 뒤쪽에 있기 때문에 지나가다 보면 보이지도 않지 않겠느냐 말씀 하시고 진입로 문제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진입로 문제는 거의 8미터에서 10여미터 가까이 되는데다가 저희가 포장을 하게 되면 대형버스도 왕복으로 지나갈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가능한 상태거든요. 그리고 그쪽으로 해서 당초 헬기장 가는쪽 그쪽하고도 농로길이 약 7-8미터로 이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그 공사를 하게 되면 그 공사까지 마무리 질예정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진입로는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장정민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네 장정민 의원님 수고 하셨구요 다른 또 의원님 김경선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경선의원

김경선 의원입니다. 부군수님 장정민 의원께서 심도있게 질문을 해 주셨는데 신활력 사업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책임에 대해서 장정민 의원이 물어 봤을 때 공무원 전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씀 하셨는데 맞습니까.
제가 신활력사업 처음 추진될 때 2005년 10월에 처음 교육을 할때 참석을 해서 지금까지 의원으로 있는데 제가 볼때는 여기 계신분들 또 우리 공직자들은 책임질분이 한분도 안계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부군수님이 두분이나 떠나셨고 부군수님은 세 번째 이것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그게 담당부서장님들 담당팀장님들은 이미 다 여기 우리 옹진군을 그만두셨어요 지금 이거 정리 하는 것 뿐입니다. 그 동안에 해당부서에서 신활력 사업에 대해서 우리 그 의원들한테 여러번 보고도 했고 업무설명할 때 지적을 받아서 했는데 이제 지금 장정민 의원께서 아마 그 지적하는 사항은 우리 옹진군이 이번에 탈락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그 지금 질문을 하신건데 실제는 이게 3년차 넘어 오는것인데 2005년도는 이 사업을 했다고 봐야 되지 않거든요 이게 2005년 10월달부터 이 사업이 처음 시행된것이기 때문에 2005년도것이 2006년도에 넘어오고 2006년 것이 금년에 넘어와서 하고 그동안에 평가를 두 번 받은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2006년도에 한번 받아서 받고 그때 예산이 깎였고 이제 금년에 제2기 신활력 사업을 한다고 해서 빠졌는데 지금 부군수님 우리 옹진군이 연천군에 비해서 비교한다면 어떻게 비교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경기도 연천은 1기때 빠져 있었습니다. 경기도가 하나도 않들어가 있었는데 이번에 2기에 연천군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제외 사유를 세가지 말씀 하셨는데 정확히 평가 항목에 이번에 2기 신활력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서 평가 항목에 그 지방자립도 평가를 받으셨죠.
거기에 해사채취 140억원이 들어가 있어서 지방 우리 자립도가 27% 정도 올라가 있어 가지고 평가 위원들이 이제 옹진군은 졸업해도 되겠다 라고 이렇게 평가 했다고 보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부군수님 제가 그걸 여쭤보는게 아니구요 지방자립도가 높아서 옹진군은 졸업을 시켜야 되겠다 라고 평가위원들이 평가하는 감을 잡았을 때 모래 채취료 140억원이 들어가 있어서 우리 자립도가 높아졌다 이거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립도가 높아 졌잖아요 그러니까 중앙에 평가위원들이 볼때 야 옹진군은 지방자립도가 27%인데 무슨 낙후지역이냐 해서 제외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 번째 낙후지역 지방 재정률 말씀 하셔서 그게 거기에 포함되는 것인지
우리 옹진군이 탈락된 원인중에 하나도 지방자립도가 2005년도 보다 높아졌다 2005년도는 제가 알기로는 16% 17%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낙후지역으로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27%가 되다보니까 실제 우리가 모래 채취를 못했잖아요 예산만 편성했을 뿐이지 그래서 그 원인중에 하나가 모래채취가 원인이 되었다.
알았습니다. 그만 그렇게 해 두구요 아까 또 하나 1기 사업때 신활력사업 취지를 이해를 못했다 하는 설명중에서 소프트웨어를 해야 되는데 옹진군은 하드웨어 쪽으로 옹진군은 사업을 했다 맞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목적에 어떤 반했다 하는 말씀을 언급하셨는데 1기 사업때는 여러번 행자부에 건의를 해서 사업계획을 올려서 여러 가지로 수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옹진군의 특성을 이해해서 행자부에서 옹진군의 그 사업을 옹진군은 지역 특성이 그러니까 그렇게 해라 하고 승인을 해 줬습니다. 그렇게 승인을 했고 2기 심사할때는 옹진군은 사업취지를 모르고 왜 소프트 사업을 않고 하드 사업을 했느냐 이렇게 해서 평가 항목에서 점수를 못받았다고 하면 그것은 굉장히 우리 현 담당부서에서 이것을 군에서 중앙에 심사위원들한테 설명하는데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분명히 1기때 우리 옹진군 사업을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해서 자문교수도 있었고 중앙에 자문도 여러번 받아서 자문교수한테 용역비를 3천만원인가 줘서 사업을 추진한것이거든요 그런데 소프트 사업을 않해서 탈락이 되었다 그렇게 말씀 하시면 저는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13개 시군이 선정이 되었잖아요.
13개 시군이 새로 선정이 되었는데 13개 시군에 비해서 우리 옹진군도 이렇게 보셨을거 아닙니까. 13개 새로선정된 군이 우리 옹진군보다 정말 재정자립도가 낮고 낙후된 지역인가 그런 평가를
그렇습니까.
그래서 신활력 사업은 여러차례 보고를 드려서 의원들이 질문도 하고 궁금해 하셨는데 여러 경로를 통해서 보고도 하고 또 질의를 받으셨는데 남은 우리 1기 금년에 해야 할 추진사업들이 계획대로 잘해서 혹시 다음에 3기때 평가 신청할 수 있다하면 그 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잘 받아서 다시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해사채취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금년에해사채취할 수 있습니까.
100만루베만 가능합니까.
네 만단위로 100만정도 그러면 그 이상은 않되는거죠.
인방사에서는 입출항로는 않된다고
서수로도 항로로 이용할 수 없구요 그럼 지금 103만루베를 지금 2006년도 것을 허가 받는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허가 받아서 100만루베를 채취한다고 하면 금년도것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네 그게 가능합니까.
모래채취를 못함으로 인해서 사업계획 세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계획이십니까.
예산세운거 다 삭감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아니 해사채취 140억원 가지고 할려고 했던 사업들이 현재는 딜레이 되고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도 신활력 사업 말씀 드렸습니다만 신활력 사업 평가 받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그 아주 나쁜 영향을 끼쳤단 말이예요 허가를 받은 다음에 예산을 세웠어야 되는데 허가가 날거라고 옹진군에서 모래채취 주민들이 동의 하니까 모래 채취 하겠다 하면 중앙부처에서 아무 조건없이 이유 없이 바로 허가를 내줄것으로 예상을 하거든요 이 내용을 보면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조건 때문에 옹진군에서 모래 파겠다고 지금 사정사정 애걸복걸하는데도 허가를 않내준거 아닙니까.
예산은 세워 있고 사업은 않되고 모래는 못파고 그래서 일전에도 부군수님 해당국회의원 해수청 중앙부처에 다니면서 지금 모래 채취를 할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예산 편성도 되어 있고 우리군에 큰 재정수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도 최선을 다해서 하루빨리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여객선 문제입니다. 이게 지금 여객선이 자월 덕적 노선에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게 지금 피서철 이전에 덕적에 진도운수 문제가 된 다음에 어떻게 피서철하고 연계가 되어서 항로 허가문제가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데 피서철 끝나면 또 문제가 되리라고 예측이 않되십니까.
오클랜도호 진도운수를 비교해서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거기에 포함해서 우리고속까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피서철 이후에는 여객선사 정상 운항하는데 앞에 같이 문제가 되리라고 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지금은 성수기니까 하루에 5, 6회 각사마다 증선해서 운항하고 있는데 비수기에 접어 들었을 때 또 저기 상반기 문제가 불거지기 이전처럼 운항을 허가 받고도 않다닌다든가 또 횟수를 줄인다든가 이런 그 예상이 않되느냐 하는 것을 제가 묻고 싶습니다.
지난번에도 덕적에서 그 진도운수 운항 기간 때문에 문제가 되었습니다만 자월노선도 진도운수라는 허가를 받아서 6개월 7개월 않다녔어요 배수리한다는 이유로 그런데 제가 볼때는 또 성수기가 끝나면 비수기에 접어들고 월동기에 접어들면 또 그런 것이 예상이 됩니다. 그럴때는 좀 우리가 할수 있으면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서 두 번 다시 주민들의 발을 잡는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서포리 간척지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거기 그 주민요구 사항은 집계가 되어 있습니까 아직 비밀입니까. 일전에 부군수님 이 자리에서 보고하실때는 어떤 그 협의사항 진행중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말씀 하셨는데 이제 주민 요구사항은 딱 집계가 되어 있습니까.
그거 한가지 입니까.
채권 가압류 결정 군수님 주관으로 해서 결정하셨다고 하는데 공사대금을 가압류 한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군 자체적으로 감리 결정하신겁니까.
그러니까 가압류 결정을 했다고 하는데 그냥 옹진군 우리 군에서 공사대금을 지급을 중지한 것인지 아니면 법적으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공사 업체를 상대로 해서 법원에 압류를 받은것인지
법원에서 받아 들였습니까.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법원을 통해서 하자없이 한것인지 공사대금을 그냥 군에서 회의를 주관해서 중지시킨 것인지
노후제방 수리시설 보강 추경에 1억9,500만원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이 사고가 남으로 인해서 하지 않을 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금년에 하지 않아도 될 사항인데 바닷물이 들어와서 이것을 지금 보수공사를 하고 주민들하고 그 악한 감정을 누그러 트리려고 하다보니까 주민들이 요구하니까 어부지리로 1억9,500만원 그냥 편성해서 할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요구한거 아닙니까.
그 뚝방에 지금 보수하는 거예요.
아니 담당과장이 안해도 됩니다. 저기 뭐야 수리하는게 아니고 이 내용으로 봐서는 수리시설을 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이전에 이것과 관계없이 상반기 아니면 작년에 할수 있었던 사업이고 아니라면 내년이라도 할수 있는건데 이것은 이 건으로 해서 추경예산 세워서 주민들이 요구하니까 곁다리로 해서 해달라고 하니까 그런 의미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부군수님도 가보시고 저희도 가봤으니까 거기 훤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까. 제가 볼때는 어부지리로 이 건으로 해서 주민들이 해달라고 하는 사항중 하나예요.
그렇다고 말씀하세요. 제가 볼때는 그렇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제가 한가지 부군수님께 여쭤 볼까요. 부군수님 엊그제 비에 침수된거 아세요. 서로2리 농경지 침수된거 아세요.
그렇죠 공무원들도 잘 모르죠 1억9천만원짜리 말이죠 이거 안해서 이게 허술해서 서포리 나머지가 혜택을 본거예요. 이게 허술해서 1억9천만원짜리를 한다고 내놨는데 이것이 제대로 되었으면 서포리 다 물바다 됐어요. 이것을 안해서 그나마 10몇헥타는 남은거예요 아세요 이것이 양쪽으로 터져나가서 허술하기 때문에 거기로 물이 넘쳐서 아래만 잠기고 저 아래는 안 잠긴거예요 그것이 괜찮았다면 수로로 들어가서 저위에서 다 버렸다 이말이예요 그런데 이제 이것을 수리 할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아시냐구요 이게 이번비에도 침수가 되었어요 이미 수문 공사가 다 안되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1억9천만원이 김경선 의원님 말마따나 안에 있는 그 부분은 수리 할려고 하는거다 이것이 허술했기 때문에 피해를 덜 본거예요 물이 들어왔을때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잘 정리를 해주시구요 아직까지 주민에게 피해가 안되게 보상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다음에는 우리 김영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지요.
영철

김영철부의장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건설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건설과장님 금년에 우리 대청도에 아스콘포장 900미터 하는거 있죠.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 예산이 얼마죠.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
영철

김영철부의장

건설과장님 오래 질문이 있어서 피곤할텐데 넘어갑시다. 3억7천만원 있을거예요.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거 지금 포장을 어디서 어디 하는거죠.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옥죽포 내려가는 삼거리에서 선진동 쪽으로 넘어오면서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 고개 넘어오면서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면으로부터 물 말입니다 누수 많이 된다는 보고 받으셨나요.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아직 보고받은 것은 없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고객마루에 물탱크 큰거 있죠.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게 꽉 차면 800드럼 들어간다고 해요 그런데 샌다고 해서 가봤는데요 600드럼을 물을 올려서 정지시켜 놓고 36시간이면 그 물이 다 빠진대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포장을 할려고 하잖아요.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거 언제부터 시작이죠.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11일쯤에 장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러면 누수가 되는데 한시간에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한 20드럼씩 빠지더라구요 한시간에 20드럼이면 굉장한 물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누수를 하는 곳을 찾아서 보수부터 하고 포장을 해야지 그냥 포장을 하면 어떤 경우가 나오느냐 하면 250미터를 또 뜯는다든가 이런 경우가 나오지 않겠어요 그 속에서 물은 계속 새고 있는데 겉만 포장을 한다고 하면 언젠가는 물이 새는 것을 잡아야 하겠으니까 그것도 포장한 것을 뜯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포장하는 것을 11일경이라면서요.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것을 연장을 좀 하시고 누수되는 것을 발견해서 잡고 포장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관로 묻힌 것을 기존자료 조사를 해 봤습니다 관로가 현재 도로로 묻히지 않고 도로 밖에 방호벽 밖으로 관로가 묻혀 있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확실합니까.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네 확실합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것을 확실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실제 공사했던 사진을 저희가 찾아서 그거 가지고 확인을 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래서 그것 때문에 걱정을 하고 지하수 고갈이다 물자원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하루에 600드럼씩 빠져 나가면 나중에 남는거 뭐 있겠어요 얼른 다 고갈되지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리고 누수 탐지기가 있다면서요.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누수 탐지기는 있는데 저희가 알기로는 거기가 철관이나 주철관으로 묻힌 것이 아니고 일반 PVC로 묻혀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일반 PVC 같은 경우는 탐지기 가지고 탐지 하기가 곤란합니다 잡히지 않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본청에서도 들어갔죠.
원영

김원영건설과장

글쎄 그것은 저희 소관이 아니라 내용은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들어갔다고 하는데 내가 그거 가져온다고 할때부터 그랬어요 그것도 전문업체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전문업체에서 그것을 해야지 그냥 아무나 갖다 놓고 가서 물샌다고 표시가 되지는 않을거라구요 그래서 아예 그렇게 하지 말고 시간 가니까 전문업체에서 하도록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렇게 하도록 해야 되겠다 했는데 갖다 놓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과장님이 알고 계시니까 되었네요 사실 그 자꾸 뭐야 금년말이 다 되어가니까 공사기간에 할려고 자꾸 무리한 것을 추진하다가 한 1억원정도 없어지지 않나 이런 걱정을 했는데 알고 계시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두가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우리 김경선 의원님이나 우리 김성기 의원님이나 또 여러 의원님들이 질의하신 서포리 간척지에 대해서 2억7,800만원에 대해서 가압류 되었다고 했죠 회사측에서는 아무 무대응 없이 그것을 다 인정했습니까.
그러면 무조건 회사측에 있다고 판명이 내린거네요. 거기까지만 질의를 할려구요 그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회사측에 저쪽에 책임이 있다 100% 결정이 된 것으로 우리는 의원들은 믿어도 되네요.
그렇게 하시고 아직까지 의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체적인 면으로 이것이 어디서 나온거냐 우리 부군수님이나 공직자가 주민이나 우리 의원이나 협의가 부족했다는 거예요 전체적인 면을 볼때 보건지소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사전에 주민과 우리 의원님들하고 협의가 없었다 이말이예요 사전에 협의가 있었으면 이런 문제가 안생기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엊그제 준공식에 가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고 앞으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왔는데 이 모든 문제가 우리 집행부에서 의원과 주민과의 협의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점에서 내가 누차 이제 말씀도 드렸고 그랬습니다. 사전에 협의를 해달라 의원들하고 이렇게 해주시구요. 또 하나는 제가 어제 업무보고를 좀 봤어요 그런데 지금 전국 공무원 중에서 친절도 85%이상 내려가는데가 없습니다 어제 간부님들 업무보고서 보셨어요.
옹진군 친절도가 어떻게 되었어요 72% 73% 그리고 사후처리는 41% 기가 막힌 얘기 아니예요.
아니 제가 얘기를 다 드린 다음에요 난 부군수님께 질의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이 느끼는게 많다 이거예요. 옹진군이 일이 바빠서 불친절한거냐 그럼 대화의 부족에서 오는거냐 제가 전화를 받아도 그렇다 이거예요. 난 옹진군이 제일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 제가 이제 우리 과장님들은 다른데서도 있어본 분들도 있고 한데 우리 부군수님은 이제 시에도 있었고 한데 내가 다른 구청에 있어서 보면 민원실에서 정말 담배 필 시간이 없어요 짜증난다구요 짜증나는데 친절하라고 하면 자기가 편해야 친절 나오는 것으로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데는 좀 떨어질거다 생각해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옹진군이 70%다 생각해봐야 될 문제예요 전체적으로 이런데에 대해서 우리 간부공무원들이 밑에 하위 공무원들한테 가르치고 질책도 좀 하고 창피한 일이예요 옹진군 공무원이 친절도 70%다 어디다 내놓지를 못해요 부군수님 잘 보셨으니까 참보회도 들어가셨으니까 사후 친절도인가 사후처리에 대해서는 41.5%예요 그렇죠 기가막힌 얘기예요 난 어제 그거 딱보고 거기나온게 더 심각해 나는 그래도 조금 생각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좀 저기하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사후가 41.5% 처음 친절도는 74.5%든가 하여튼 그래요 그래 옹진군이 왜 떨어져야 되는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간부공무원 있는데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간부공무원들이 좀 밑에 직원들 도닥거리고 격려도 하시고 또 처음 들어온 사람들한테 정말 가르쳐도 주시고 그렇게 해서 우리 옹진군의 이미지를 좀 벗어야 돼요. 어디 내놓으면 창피한 일이예요 하여튼 오늘 하루 우리 부군수님과 전 간부공무원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므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양의모 부군수님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여러분 오는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5시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