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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윤숙희 의원 발언

120회 제1총무위원회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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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제120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전태섭 총무국장님을 비롯한 구 간부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에는 조례안 심사와 더불어 2009년도에 우리 구에서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자 하는 각종사업 및 시책에 대해 사전에 의회에 알리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구하는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서로 손을 맞잡고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가 되어야만이 가능하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특히나 올해는 작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경제위기상황 속에서 우리 나라가 성공적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의 본 궤도에 올라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는 선진국의 대열에 진입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시기라고 본 위원장은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중앙정부에서는 위기극복의 대책으로 여러 가지 정책과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국정의 최일선에 서있는 우리 자치단체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집행의지와 창의적인 태도가 없다면 공염불로 끝나고 말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구 집행부 간부 여러분은 이러한 점을 유념하시어 형식적이고 관례적인 업무보고가 아닌 집행을 함에 있어서 구체적이고 현실에 바탕을 둔 알찬 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총무위원회 위원 여러분께서도 각 실․과의 보고를 세밀하게 경청하신 후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고 보다 나은 실천방안이나 아이디어가 있을 시에는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제12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에 구정 전반에 대하여 기획감사실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였습니다만 오늘부터는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별로 보다 구체적인 업무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하실 부서장께서는 알차고 성실하게, 그리고 간단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총무위원회 소관 2009년도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전태섭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섭

전태섭총무국장

총무국장 전태섭입니다. 먼저 총무위원회 소속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한승철 보건소장입니다. (보건소장 인사) 남정찬 기획감사실장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인사) 김용우 총무과장입니다. (총무과장 인사) 선정기 재무과장입니다. (재무과장 인사) 이숙자 문화공보과장입니다. (문화공보과장 인사) 박종배 민원봉사과장입니다. (민원봉사과장 인사) 박말식 세무과장입니다. (세무과장 인사) 조병길 지역개발전략팀장입니다. (지역개발전략팀장 인사) 강종래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인사) 존경하는 윤숙희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기축년 첫 임시회에서 올해의 구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위원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나라 안팎으로 온갖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마는 우리 사상구는 국제화센터 착공, 인문계 사상고등학교 개교, 부산사상구장학회 설립, 주차공원 및 종합복지센터 건립절차 완료 등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발전을 촉진할 사업들을 착수하는 보람되고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각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리 구가 정부 주관 아름다운 화장실 조성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받았으며 또한 사회복지 종합평가 부분에서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시 주관 도시환경 정비와 도시녹화 평가에서 최우수, 그리고 지방세 세정업무, 여성발전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총 30개 부분에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우리 공무원이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배려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전세계를 엄습하고 있는 경제 불황으로 우리 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침체로 수출이 격감하고 문을 닫는 기업체와 실업자가 늘어나고 서민들의 살림살이도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상황이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올해 우리 구 예산 중에서 2,021억 가운데 상반기에 90%를 발주하고 60%의 자금을 집행하기 위해 재정조기집행비상대책상황실을 설치하여 일자리를 늘리고 서민경제를 살리는 데 구정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구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12월 1일부터 금년 1월 30일까지 펼쳤던 불우이웃돕기성금 모금결과 목표액 1억9,500만원을 훌쩍 넘어선 2억8,300만원으로 목표액 대비 144%의 성금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도 약 5,100만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온정이 넘치는 나눔의 문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정착되어 있다는 값진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구정 운영에 위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그리고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리면서 이만 인사에 갈음합니다. 위원 여러분! 항상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회에서 정한 일정에 따라 기획감사실, 총무과, 지역개발전략팀, 문화공보과 순서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기획감사실은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시고 나머지 부서는 평상시와 같이 업무를 하고 계시다가 순서가 되시면 출석해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였다가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8분 회의중지

10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보고순서에 따라 남정찬 기획감사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 담당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남정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기획감사실 소속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및 인사) 사상구의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윤숙희 총무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9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는 부록에 실음

윤숙희위원장

예,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면서 혹 이해가 안 되거나 보다 좋은 대안이 있으신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영

김덕영위원

예.

윤숙희위원장

예, 김덕영위원님.
덕영

김덕영위원

예, 김덕영위원입니다. 조금 전 기감실장으로부터 2009년도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본 회의가 시작되기 전 우리 위원장님의 인사말씀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지금은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우리 국민들의 살림살이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사업예산의 조기집행 관계에 대해 보고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을 조기집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신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계획과 사업이라도 우리 공무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여줘야 모든 게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논리적이고 이론적인 것보다는 몸으로 움직이는 행동이 앞서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점을 꼭 짚어드리고 싶고, 그간 조기집행사업에 대한 주요 추진일정을 감안해 볼 때 초심은 아주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이해가 갑니다. 마무리 단계까지, 또 우리 경기가 조금 풀릴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해서 우리 구민의 살림살이에 어려움이 없도록, 또 우리 구민의 고민을 하나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당부드립니다. 우리 관계공무원 여러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당부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학곤위원님.
학곤

이학곤위원

예, 이학곤위원입니다. 우리 2009년도에 재정조기집행도 다 좋은데요, 역으로 경제규모의 축소, 그 다음에 성장세 위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예산이 절감되는 부분을 한 번 파악해 보실 용의는 없는지, 예를 들어서 오늘 뉴스를 보니까 지금 경제가 어려워서 쓰레기 배출량이 대폭 감소된다 하는 그런, 올해 우리 쓰레기 용역 예산이 규모의 축소로 인한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예를 들어서요. 그래서 조기집행도 좋은데 역으로 우리가 경제규모가 위축되기 때문에 기존 예산에 절감할 방안이 없는지 이것을 강구할 필요가 있을 것인지 답변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이학곤위원님 질의에 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 조기집행도 중요하지마는 예산절감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시책을 추진해 왔고 또 시기적으로 예산이 절감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예를 들면 청소차를 지난 해 예산에 4억1,000만원을 예산에 편성했는데 환율이 상승되어서 못 하는 그런 부분은 연말까지 환율이 내릴 거라고 생각해서 기다리고 있으면 조기집행을 할 수도 없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장비를, 노후장비를 수리하여 써서 남는 그 예산으로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이런 데에 좀 활용할 계획이고, 또 저희들 경상경비 중에서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절감하고, 또 이런 부분의 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절감 가능한 부분을 재검토해서 예산을, 지금 추경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앞당기면서 이런 부분을 점검을 해서 예산 절감된 부분에 대해서는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경제살리기에 쓰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우리 나라 전체적으로 경제규모가 축소되고 성장이 위축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기존에 세웠던 예산 중에 일부 절감할 부분이 있는지 전체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참고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이학곤위원님께서도 언급하신 바와 같이 지금 경제상황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렵지만 여러 가지 현 상황을 감안할 때 상반기에 90% 이상 발주를 하고 60% 이상 자금 집행을 하게 되었을 때 업무에 혼란을 가져오는 그런 부분은 없는지 기획감사실장님께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공무원이 전세계의 경기침체가 비상사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혼란의 부분은 없잖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슬기롭게 잘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가 최대한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경제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우리 집행부와 구의회가 서로 공생공존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우리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좀 해 주시고 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좀 사전에 협의하여서 경제를 헤쳐나가는 데 우리 사상구가 무리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감사합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그리고 우리 전산담당한테 한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사상구청 홈페이지 첫 화면이 조금 바뀌었는데 예전에는 구의회나 사상문화원, 도서관 이렇게 바로 가는 코너가 있었는데 제가 엊그제 그걸 보니까 사상구청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는 구의회로 바로 가는 코너가 없는 것 같습디다.
아, 그런데 눈에 잘 안 띄던데요?
원형에 보니까 구의회 표시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 그러면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정회시간에 다시 한 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그리고 한 가지, 우리 경제가 침체되면서 우리 구민들이 슬럼프에 빠질 그런 경우가 있는데 우리 전산담당이 잘하고는 계십니다마는 혹시 사상구라는 글자를 가지고 구민들을 상대로 어떤 기간을 정해서 3행시 짓기를 한다든지 해서 좀 활기찬 사상구를 만드는 그런 계획을 가져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제를 살리고 또 우리 구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지, 좋은 아이디어를 접수해서 저희들이 그것을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구민들한테 작은 문화상품권이라도 줄 수 있고 하니까 그렇게 기간을 좀 정해서 사상구라는 제목을 가지고 큰 힘찬 3행시 짓기를 해서 주민들이 응모를 한다고 그러면 거기에는 참여하는 의식도 있고, 그리고 또 주민들이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지금은 전산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컴퓨터로 접속을 시도하는 구민이 전체적으로 좀 적지 않나, 주민들 정보화 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좀더 많은 우리 사상구민들이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방법을 한 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정찬

남정찬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소속담당님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하신 내용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였다가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를 하신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반갑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우입니다. 우리 사상구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윤숙희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분 한분께 소망하시는 일들이 2009년 금년도에도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저희 과 담당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및 인사) 유인물에 의해서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기본현황, 주요업무계획, 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는 부록에 실음

윤숙희위원장

예,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혹 이해가 안 되거나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학곤위원님.
학곤

이학곤위원

예, 이학곤위원입니다. 우리 현안사항, 부산사상구장학회 기금 목표액 및 조성방안의 내용을 보니까 일반인에게 20억을 5개년에 걸쳐서 조성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참 많이 어렵다,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이제는 어느 정도 기반을 잡았으니까 올해는 예를 들어서 출향 재력인사에게 협조 요청을 하는 해로 잡든지 해서 좀 규모의 장학금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우리 과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이학곤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작년도 8억8,500만원의 기금은 관내 기업체 내지는 지역 유지분들, 그리고 의원님들 이렇게 협조 하에 최소 100만원 이상의 기금을 내실 수 있는 분들을 위주로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1세대 1구좌 갖기 운동을 전개코자 하는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출향 유력 인사분들에게도 이런 취지를 홍보를 하고 저희들이 독려를 해서 기금을 모금하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다 어려우니까 범위를 좀 넓혀 가지고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는 사람한테 협조를 구하는 게 좀 쉬울 것 같습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 방법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그러면 1가구 1구좌가 얼마입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우리가 1만원 이상을 형편에 따라서,

윤숙희위원장

월?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아니 1회,

윤숙희위원장

1회에?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형편되는 대로 1만원을 넣어도 좋고 2만원 넣어도 좋고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기준은 일단 1만원 이상으로 그렇게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덕영

김덕영위원

예.

윤숙희위원장

예, 김덕영위원님.
덕영

김덕영위원

예, 김덕영위원입니다. 현재 우리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기관단체가 12개 단체라고 그랬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본 위원이 2008년도 감사장에서 문화공보과의 과장님께도 질의를 했고 또 우리 기감실이나 총무과의 과장님께 확대간부회의 때 논의를 한 번 해 보라고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자유총연맹 말씀이십니까?
덕영

김덕영위원

예, 자유총연맹에 대해서, 지금 현재 업무를 보니까 그대로 업무분장이 되어 있던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의사라든지 토의한 결과가 있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업무분장과 관련된 부분이라서 기감실하고 이렇게 다 조율이 되어야 될 부분인데 지금 업무의 성격에 따라서 보면 그게 저희 과로, 자유총연맹이 저희 과의 육성단체로도 가능하겠습니다. 한데 문화체육이 공동으로 묶여나가는데 저희들 진흥 부분에서 체육의 업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각 구청마다, 자치단체마다 사정에 따라서 업무분장이 따로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은 조금 시간을 두고 조정을 해야 되지 싶습니다.
덕영

김덕영위원

예, 그래서 현재 자유총연맹 그 단체원들이 별도로, 총괄 관장하는 우리 단체에 예속되지 못하고 독립적으로 있으니까 정보교류가 늦고 그 다음에 뭐냐, 프로그램이 너무 단순하다, 그래서 우리 업무를 총괄하는 총무과에 우리가 같이 흡수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 단체원들의 바람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한 번 검토해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한 번 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 방금 우리 총무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바 중점 추진과제 중 두 번째에 보면 구민감동의 열린 행정 구현이라고 되어 있는 것 중에 우리 한 직원이 한 통 담당운영 해 가지고 6급 이하 349명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 구뿐만이 아니고 동에 근무하는 6급 이하 공무원까지 포함되는 거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예, 그런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가 이것을 집중 질의를 한 바 있는데 사실상 이것은 하나의 업무 나열에 불과할 뿐이지 실질적인 현장에는 우리 동사무소 직원들이나 구청 직원들이 통 업무를, 이렇게 담당제라고 할만한 적극성이 전혀 없더란 말입니다. 이런 부분도 이미 중점과제로 선정한 이상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수시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24페이지 통․반 개편에 관련된 게, 지금 이 부분이 굉장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도 통친회에서 문자가 막 오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 나가실지 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이 부분은 통장님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월 달까지는 관련 통장님들 위주로, 또 단체원들을 위주로 통․반 개편의 필요성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명분이 있는 일이기 때문에 다 수긍을 하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엊그제 1월 29일 날 각 동 통장 회장단으로 구성된 통장연합회 회원들 이렇게 해서 17분이 구청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의 추세하고 행정여건 전반을 가지고, 또 다른 구의 통 구성, 세대수 이런 전반의 부분을 가지고 설명을 드렸더니 상당부분 수긍을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본인들의 입장에서는 통장을 고수하고 싶은데, 반장을 없애고 통은 그대로 개편을 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요구였고, 만약 통을 꼭 개편해야 된다면 현재 자기들 통장들의 임기가 내년 2월경이면 거의 만료가 됩니다. 그때까지 좀 보류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요구였는데, 개편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자기들도 공감을 하는데 일단은 만약 해야 된다 하더라도 그때까지 좀 보류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내년 6월 4일이 동시지방선거날로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거구 획정 관계라든지 기타 등등의 부분으로 해서 어렵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개편을 하려고 시도를 하다가 일단 금년까지 보류가 된 것인데 만약 지금 못 하면 어렵다, 그래서 지금 꼭 해야 되겠다고 하니까 많이 수긍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번에 제가 위원님들께 사전 설명을 드리고 또 협조를 부탁드렸는데 지역의 통․반장님들로부터 위원님들께 로비가 일부분 있을 겁니다, 반대의견도 있을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통․반 개편의 명분을 좀 설득을 하셔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좀 도와주십시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그런데 저희들 입장에서도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구청의 예산절감 차원에서 충분하게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밖에 나가면 민심이 또, 당장에 통장들이 하는 이야기가 내년 선거 이야기를 들먹거리면서 좀 심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과장님께서 설명하셨다시피 통․반이 개편됨으로 해서 절약되는 부분, 그 예산절감 부분을 조금 명확하게 하셔서 그것을 좀 설득력 있게 해 준다고 그러면 아마 조금 공감이 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동별로 돌아가면서 통장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총무과에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야 백 번 공감하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주민들한테 너무나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못 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구에서 좀 나서셔서 일단은 통장님들이 수긍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좀 조성해 주시고, 통장 회장들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좀 계획을 세우셔서 우리 사상구 전체 349개통의 통장들이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계획을 좀 세워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위원장님 말씀 충분하게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본인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그대로 뒀으면, 개편 안 하고 그대로 뒀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이기 때문에 이것은 흡족하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라고 답변은 안 나옵니다. 저희들이 꼭 예산절감의 부분만은 아니고 지금 행정의 추세가 대통제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 또 거기에 겸해서 통․반 개편을 할 때 약 한, 저희들이 목표하고 있는 한 70개통이 줄어든다면 한 20% 정도가 줄어드는 겁니다. 지금 현재 349개통이 존치하고 있기 때문에 한 70개를 줄이면 1/5, 20%가 줄어드는데 한 2억9,000만원 내지 3억 가까운 예산이 절감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하다 보면, 지역여건을 고려하고 기타 등등의 부분을 하다보면 그게 60개가 될지 55개가 될지 아니면 80개가 될지의 부분은 아직 저희들도 구체적으로 모릅니다. 동에서 획정을 해서 여건에 따라서 조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우리 안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지침을 시달했었는데 동의 동장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추진하느냐의 여부에 통․반 개편의 성패는 달려있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윤숙희위원장

물론 동에 시달해서 동장님들이 설명을 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총무과에서 통장님들한테, 동마다 돌아가면서 할 때 총무과에서 직접 나서서 설득력 있는 그런 이야기를 좀 보태주시면 더 낫지 않겠나,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11일, 12일 날 우리 구청장님 동순방 구정설명회가 잡혀 있는데 아마 통장님들로부터 그런 질문이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러면 청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또 말씀을 하실 건데, 이게 좀 예민한 사항이라서 저희들이 괜히 계획을 세워서 나가고 이러면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정도, 동에서 동장이 분위기를 그렇게 유도하고 또 우리 단체, 자치위원장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또 동장들이 관내 단체원들한테 설명을 하도록 하는 그 정도 선에서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은데,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고려를 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이 자꾸 구의회에까지 뻗치면 우리들은 정말 입장 곤란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을 우리 총무과에서 좀 감안을 하셔서 해 주시고, 그리고 26페이지에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동네 소규모 체육시설 확충 해 가지고 정비, 등산로, 약수터 주변 증설, 기존시설 보강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신 게 있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약수터나 마을단위 체육시설이 53개소에 884점의 운동기구 및 의자 등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과 진흥계에서 관리를 하는데 분기 1회 직접 전수확인을 하면서 구청에서 파손 내지 보수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정비를 합니다. 그리고 관내, 우리가 전체 직원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전체 53개소를 돌려고 하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관내 동장에게 지시를 해서 수시 순찰을 해서 유지 보수를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연락을 주면 바로바로 하겠다 해서 시스템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금년도에 2,000만원의 수리비와 4,000만원의 신설비가 예산에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00만원 수리비를 가지고는 관내에 4분기로 나누어서 항상 연간 적정안배를 해서 보수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4,000만원 신설비에 대해서는 대상지를 물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확정은 된 부분이 아니라서 지금 바로 말씀드리기가 조금 곤란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 위원회에서 현장을 갔었습니다. 그때 말씀드린 것 알고 계시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아, 안내 표지판 말씀이시죠?

윤숙희위원장

예, 그래서 보건소에서 기존 설치해 놓은 그 밑에다가 하시든지 좀, 새로 설치하려고 하면 그게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니까 기존 보건소에서 해 놓은 거기 밑에 부분을 이용하시든지 해서 우리 사상구 자산이라는 것을 좀 명시를 해서 안내표지판 이것도 좀 눈에 띄게 하는 방법도 조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과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업무보고 청취를 준비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하였다가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지역개발전략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병길 지역개발전략팀장님 나오셔서 소속 직원 소개를 하신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반갑습니다. 지역개발전략팀장 조병길입니다. 저희 부서에는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담당직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저희 과에는 담당 급의 6급 직원 3명이 같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및 인사)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지역개발전략팀이 지난 해 1월에 신설된 후 지난 1년간 우리 구의 최대 현안업무를 원활히 추진하여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윤숙희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 한분 한분의 각별하신 관심과 성원이 있어 가능할 수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준비된 책자에 의해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는 부록에 실음

윤숙희위원장

예, 지역개발전략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혹 이해가 안 되거나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학곤위원님.
학곤

이학곤위원

예, 이학곤위원입니다. 현안사항에 주차공원 및 종합복지센터 건립사업비 확보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보니까 체육센터에 구비 58억2,000만원 이게 지금 제일 관건인데,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학곤

이학곤위원

우리 공사가 2010년 준공 예정입니까?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공사는 지금 2011년 상반기까지 가능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2011년 상반기까지입니까?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제가 볼 때는 1년 반 정도면,
학곤

이학곤위원

그러면 2009년도 예산 구비 8억8,000만원 외에 미확보된 58억2,000만원이 2010년 예산에 반영이 되어야 이걸 준공하는 데 차질이 없겠다, 그렇죠?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저희 국․시비 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2010년까지 확보 목표로 해서 최대한 반영을 하고 저희 구에도 재정이 허락된다면 2010년까지 확보를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는다면 2011년 본예산까지는 확보가 다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게 오래 전에, 하여튼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데 국비, 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전혀 없습니까?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지금 체육센터 건립의 재원은 국비가 30억입니다. 앞쪽에 89쪽의 상단에 보시면,
학곤

이학곤위원

예, 국비, 시비 60억원입니다.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국비가 30억원이고 시비가 30억원을 하게 됩니다. 하게 되고 저희 구비가, 부족분은 저희 구에서 부담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저희들이 규모나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우리 구비가 투입되어야 될 부분들이 조금 증감은 되겠습니다마는 현재 저희들이 검토를 한 결과 약 한 60억원 정도는 우리 구에서 부담이 되어야 올바른 체육센터가 건립될 것으로 보고 현재 재정은 이렇게 수립을 했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그러니까 체육센터에 더 이상의 국비, 시비는 확보가 어렵다는 이야기죠? 30억원, 30억원 외에는 우리 구비 59억원은 더 줄일 수가 없다는 이야기죠?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증액입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그래서 체육센터에 우리 구비투입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예산사정을 봐서 이 예산확보가 상당히 쉽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국비, 시비를 더 확보할 방안이 없는지?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지금 저희 사업비가, 저희 구비가 총 일반회계에서 97억 같으면 약 한 100억 정도가 전체 조달이 되어야 합니다. 조달이 되어야 하는데 그 중에 현재 지금 우리 구비가 약 한 60억 정도를 더 확보하면 되는데 그렇다면 금년도부터 시작해서 2011년까지 매년 20억원씩을 하게 되면 별 문제는 없고 지금 현재 이 부족분에 대해 가지고는 물론 다음에 저희들이 기획감사실 예산 부서하고 또 협의를 하겠습니다마는 특별교부세 지원이라든지 특별교부금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까지도 지금 고려를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순수한 구비 예산확보가 58억2,000만원은 난망, 그러니까 이걸 교부세나 다른 국비, 시비 추가확보 방안을 강구하는 게 더 쉽지 않겠나 하는 그런 판단이 됩니다.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아무튼 제가 볼 때는, 현재 있는 저희 구 재정상 보면 지금까지 특별교부세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는 추세하고 또 지금까지 저희 구 재정을 본다면 앞으로, 금년도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한다면 큰, 1년 동안 20억원 정도를 확보하게 되면 되는데 아마 큰 어려움 없이 확보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최대한 저희 예산부서하고 협조체제를 강구해서,
학곤

이학곤위원

협조를 하면서 우리 지역 국회의원의 교부세 관계에 연계시켜서 확보방안을 같이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덕영위원님.
덕영

김덕영위원

예, 김덕영위원입니다. 우리 지역개발전략팀에서 지금 하는 사업이 국제화센터 건립과 주차공원 및 종합복지센터 건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죠?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그렇습니다.
덕영

김덕영위원

그래서 이 2개 사업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데 조금 전 업무보고를 할 때 상당부분 공기가 조금 지연될 수도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공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책임감리제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면서 주민들로부터 민원도 발생되지 않아야 되겠지마는 투자금에 비해 사업이 성실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리제를 최대한 활용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조금 전 이학곤위원님께서도 우리 체육센터 건립에 따라 소요되는 예산확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데 외부로부터 우리가 보조받을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강구해서 가능한 한 노력을 해 보자 하는 당부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뿐만이 아니고 우리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각 부서가 협조를 하면 우리 구민의 부담이 다소 좀 줄어들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비, 시비, 우리 시비는 국비가 책정됨으로 인해서 배분율로 따라가지만 우리가 국비를 확보하는 데 최대한 노력을 하면 우리의 부담이 다소 좀 줄어들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 국비 지원에 대한 증액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서 우리 구민의 부담을 좀 덜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 부분에 좀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김덕영위원님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참고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국제화센터 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공기에 맞춰서 하다 보면 설계를 또 소홀히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절차들에 소홀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의회에서 저희들을 이해를 해 주시고 또 적극 지원을 해 주셔서 업무를 추진하기가 상당히 가볍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센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외부지원 확대 부분은 아무튼 우리 구민의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각적인 방법들을 강구해 나가면서 최선을 다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지금 이것 공정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국제화센터요?

윤숙희위원장

예.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국제화센터는 토목공사는 거의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지금 건축공사 업체까지는 웅진 씽크빅으로 선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계약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유가 저희들이 설계를 심의해 가지고 설계 원가계산서가 나왔는데 그 설계원가계산서를 저희들 자체에서 검토를 하고 또 부산광역시의 심사를 받았습니다. 심사를 받는데 당초에 이 설계 업체를 웅진에서 하다 보니까 상당히, 조금 삭감을 시켜야 될, 조정을 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했고, 당초에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면서 의회에 채무부담 승인을 받은 게 65억4,000만원을 한도액으로 해서 사업승인을 받았습니다. 사업승인을 받아 가지고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저희들은 가능하면 그 예산 범위 안에서 하려고 여러 가지 민간이 발주할 수 있는, 우리 관공서에서는 발주할 수 없지만 민간에서는 할 수 있는 그런 영역들에 있어 가지고는, 또 공사비를 조금 감액을 시킨다든지 그런 부분들을 사실 조정을 좀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이윤 부분이라든지 간접비나 이런 부분들까지도 일부 조정을 하다 보니까 지금 웅진 씽크빅에서 공사업체하고 금액이 협의가 잘 되지 않고 있고, 그리고 지금 저희 구하고 웅진하고 그러다가 보니까 최종 공사비를 산정하는 데 있어 가지고 확정을 아직 저희들이 못 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 공사비의 결정 문제 때문에 사실 조금 늦어진다고 보면 되고 현재 설계는 저희 구에서 의도하는 바대로 전부다 완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웅진 씽크빅하고 협의를 해서 착수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윤숙희위원장

그러면 지금 원래 계획보다 자꾸 늦어진다, 그렇죠?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저희들이 사실 설계 심의를 하면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설계 심의를 하고, 토목부분도 그렇지만 건축부분도 그렇고 많은 설계변경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웅진에서 자기들 계획대로 하면 됐겠습니다마는 저희 구에서 여러 가지 요구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반영하다 보니까 시기가 조금 늦어졌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숙희위원장

그러면 공사 준공 및 개관식을 대충 언제쯤으로 잡고 있습니까?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지금 현재 우리가 늦어도 초등학생들이 2학기를 개강하기 전까지, 그때까지는 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사실 올바른 영어체험실이 되려면 인테리어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저희들이 영어문화체험시설이기 때문에 지금 가장 접할 수 있는 게 체험실이나 이런 부분들의 시설들인데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인테리어 설계를 좀더 검토해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보완을 해 나가면서 추진을 해 나가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 생각은 초등학교 2학기를 개강하기 전까지는, 그 시기에는 맞춰서 개강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해 나가고자 추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당초보다 자꾸 지연이 되면 예산도 더 들어가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조병길지역개발전략팀장

예, 그래서 지금 원자재 가격이 상당히 많이 오르고 이러다 보니까 설계내역이 상당히, 자기들 웅진 씽크빅에서 당초에 생각했던 것보다도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되어 있고 또 저희 구에서 공사비를 줄이기 위해 가지고 조달청 관급 발주로 하도록 사실 저희들이 위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위탁을 해 주고 있고, 저희들이 세부적인 부분들까지도 그렇게 하고 또 전문건설업체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이런 데 같으면 저희 부산이나 관내에 있는, 또 전문화된 시공을 잘 하는 그런 전문건설업체까지도 저희들이 알선을 해서 그렇게 추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지역개발전략팀에서는 국제화센터를 비롯한 주차공원 및 종합복지센터 건립을 위해서, 우리 구민의 작은 소망인 이 부분의 공사에 큰 차질이 없도록 여러 분야에서 다각적인 방법을 검토해서 준공까지, 또 개관까지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개발전략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병길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하신 내용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였다가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6분 회의중지

11시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숙자 문화공보과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를 하신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반갑습니다. 문화공보과장입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윤숙희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금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문화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내실 있는 문화행사 및 업무추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저소득 청소년들의 문화소외 현상을 예방하고 즐거움과 용기를 줄 뿐 아니라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문화사업 및 특별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및 인사) 지금부터 2009년도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는 부록에 실음

윤숙희위원장

예, 문화공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혹 이해가 안 되거나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학곤위원님.
학곤

이학곤위원

예, 이학곤위원입니다. 얼마 전 언론보도에 의하면 변종 바다이야기가 전보다 더 성업 중이라고 보도된 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구도 기본현황에 보니까 게임 관련 업소가 많이 증가됐네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학곤

이학곤위원

작년 62개에서 금년에는 142개로 증가됐네요? 물론 PC방이 많이 증가됐지만 그래도 일반 게임제공업도 한 5개 정도 더 늘어났는데 우리 48페이지 불법 사행성 게임장 등에 대한 지도단속 강화라는 이런 시책이 있지만 언론보도에 의하면, 이것을 그냥 단순히 하겠다는 의지 말고 실질적으로 단속이 되도록 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이학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2006년 말에 82개이던 것이 바다이야기 단속으로 인해서 2007년 말 경에는 28개로 줄었는데 근래에 신규로 저희들한테 등록하는 건수가 조금 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다이야기 같은 그런 업소가 성행되지 않도록 특별단속 계획을 이학곤위원님 말씀에 따라서 수립해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하나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우리 사상신문의 테마별 특집란에 기업체 탐방, 출향 기업인 소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출향 기업체에 발송하는 우리 사상신문 부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이학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20부 정도 됩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그래서 이 앞에 총무과 업무보고 시에도 우리 장학기금을 모금하는 데 출향인사를 적극 활용하자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와 병행해서 출향 기업체를 많이 발굴해서 사상신문을 좀 많이 발송함으로써 부수적으로 그런 장학기금 모금도 좀 쉽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차후에는 우리 출향 기업체를 좀 많이 발굴해서 사상신문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덕영

김덕영위원

예.

윤숙희위원장

예, 김덕영위원님.
덕영

김덕영위원

예, 김덕영위원입니다. 조금 전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사상구민의 숫자가 한 26만 명 되잖아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26만 명 중에 우리 문화공보과에서 꿈이 미래가 되는 희망찬 청소년 육성과 수련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진취적 기상 함양,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 전개 등 청소년들에 대한 사업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26만 명 인구 중에 우리가 이런 문화적 혜택을 줘야 되고 받아야 되는 청소년의 숫자가 현재 몇 명이나 됩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김덕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12월 말 청소년 인구가 6만 한 600여 명이 됩니다.
덕영

김덕영위원

6만600여 명요?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통계로 그렇게 되어 있고 보호청소년이 한 1,800여 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에서는 학교 같은 청소년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학교의 보호를 받는 청소년 외에 소외되어 있는 청소년의 대부분, 그리고 일반 청소년의 일부 이렇게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덕영

김덕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될 소외된 청소년은 한 1,800여 명 된다고 그랬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그러면 1,800여 명이 되는데 1년간 이런 사업을 해 볼 때, 우리가 청소년 문화존 행사를 해 보고 동아리활동도 해 보고 여러 가지를 해 봤지만 여기에 참여하는 청소년 숫자는 사실상 그렇게 많지를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장소도, 공간도 협소하고 사업비도 충분하지 못하고 또 이런 청소년들을 우리가 한 자리에 모아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싶어도 이런 애들이 또 참여의식이 좀 부족하고 그래서 제가 있는 괘법동에도 우리 청소년선도위원회 지도위원회에서 해마다 행사를 하는 것을 보지만 그네들한테는, 솔직한 이야기로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이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요즘 뭐라고 그럴까요, 차상위계층 이상의 애들이 대상자로 많더라,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철두철미하게 발굴하고 또 관리를 해 가지고 이런 애들이 한 프로그램이라도 즐기고, 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나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부분을 한 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김덕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래에 우리 나라에서도 청소년들에게 물질적인 지원 외에도 문화, 그러니까 문화소외를 가짐으로 해서 발전을 못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청소년 공부방에도 문화체험을 했을 때는, 공부방만 제공했을 때는 연간 1,4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마는 문화체험 행사를 했을 때는 2,000만원을 연간 지원하는 등 차별화를 하고 있고, 또 청소년 공부방에서도 근래에 인문학 강좌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철학이라든지 문학 이런 분야를 접하게 함으로써 삶에 대한 의미라든지 자기가 사는 이런 데에 의미를 갖는 이러한 강좌도 많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봐서는 우리 나라도 상당히 질적으로 좀 접근을 하려고 노력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덕영

김덕영위원

예, 과장님 말씀처럼 지금 우리 청소년들은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죠.
덕영

김덕영위원

육체적인, 시각적인 그런 체험을 굉장히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본 위원이 운영하는 센터에서 소외된 애들을 데리고 평생학습관의 경제교육에 한 번 참여를 시켜봤어요. 느낀 점이 뭐냐, 아주 보람 있었고 한 번 더 해도 참여하겠다, 그 다음 벡스코의 행사장에 갔다 오니까 이런 것 1년에 몇 번은 더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또 우리가 화명의 체험장을 한 번 가 봤거든요, 그리고 우리 도서관에도 가보고 수련원도 가보고 이러니까 애들이 “세상에 무슨 이런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이런 환경이 있느냐” 거꾸로 갔다 오면 자기가 오히려 더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고 보람을 느낄 때가 있더라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곧 뭐냐,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요즘은 과자 사줘도 별로 안 좋아해요, 솔직한 이야기로.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라면 끓여줘도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을 최대한 발굴해서 우리 애들한테 제공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년까지만 해도 우리가 가을에 사상강변 문화축제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4월 달에 유채꽃과 함께 행사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사상구가 개청 이래, 또 개청되기 이전부터 사상구의 지형, 지세가 형성된 역사를 우리가 발굴해 가지고 계승 발전시키는 것도 좋지 않느냐고 지난 번 감사 때 한 번 건의사항으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특히나 우리 사상구는 하단, 옛날 동산유지로부터 북구와 분구되기 이전 화명, 금곡까지 나루터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나루터의 명맥을 한 번 찾아서, 또 그 나루터의 위치를 찾아 가지고 과거의 나루터에 대한 현황도를 꼭 한 번 제작을 해 가지고, 이런 부분도 우리가 하나의 홍보물로 게시를 하는 것도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한 방편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꼭 한 번 챙겨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덕영

김덕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강변축제가 10회를 맞이해서 말 그대로 10년 만에 큰 행사를 치르는데 지금 4월 달에 개최하기로 하고, 그래서 축제발전자문단을 구성해서 한다고 하는데 시기적으로 너무 촉박한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윤숙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촉박한 느낌은 있습니다. 있습니다마는 저희 직원들이 어떻게 보면 프로들이니까 차질 없이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숙희위원장

그래서 우리가 개청 10주년을 맞이해서 하는 행사니만큼 정말 부산시에 사상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좀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고, 또 제가 그때 자유발언을 통해서 삼락강변공원을 개발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는 그런 언급도 했습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윤숙희위원장

그래서 우리 사상구의 여러 가지 상황을 볼 때 사상강변공원 거기가 살아야 우리 사상구가 같이 살아날 수 있는 그런 게 됩니다. 지금 강서 같은 경우에는 그린벨트가 풀리고 또 지리적 여건이 많이 변경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문화와 더불어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그런 계기가 있지만 사상은 한정된 공간에서 정말로 동과 서가 구분되는 그런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정말 문화공보과에서 사상강변공원을 살려야만이 우리 사상구의 아파트 값이나 땅 값이나 또 여러 가지 주민들의 삶이 좋아지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도 1등 교육구로 만들기 위해서 지난번에 토론회도 개최를 한 바가 있습니다만, 우리 문화공보과에서 좀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생각해서 삼락강변공원을 부산시내에서 제일가는 특구로 만들어주실 것을 바라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의 소신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윤숙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김덕영위원님께서도 강변에 대한 상당한 애착이나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해 주셨고, 또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잠재력이 충분한 이러한 곳이 우리 삼락강변공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 우리 국가적인 시책으로 4대 강 살리기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과 연계해서, 또 우리 구의 강변살리기를 같이 접목을 해서 하면 좋은 아이템이 될 것 같은 기대를 하고 있고 그러한 사업이 진행이 됐을 때 우리의 축제하고 연관해서 발전 방안이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서가 많이 발전하는 것도 우리 사상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상당히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는 아직 어떤 기간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만큼 확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시행하는 과정에서는 우리 구의 시설이라든지 업소를 이용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같이 발전할 수 있고, 또 그와 더불어서 우리 구의 문화사업도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믿어보겠습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윤숙희위원장

예,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그러면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상신문에 테마별 특집란이 운영되는 그런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건의하고 싶은 것은 사상구 역사 바로 알기, 사상구의 역사, 그 다음에 문화유적 이런 것을, 제가 이렇게 보면, 지금 우리 사상구민을 만나서 사상에 문화유적이 뭐가 있느냐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윤숙희위원장

그래서 이런 신문을 통해서, 제가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보니까 구인재단, 그 다음에 냉정 우물 샘, 강성대, 운수사 이렇게 해서 9가지, 10가지 정도 되는데 이런 것도 한 번 신문을 통해서 테마별 특집란과 접목시켜서 우리 사상구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윤숙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특집란으로 해서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숙희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나머지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20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