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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영광 의원 발언

121회 제2특별위원회2007-11-28

최영광 의원 프로필 보기 →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군 군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 노력하고 계시는 최영광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팀장 손진승팀장이 현재 GIS 교육으로 인해서 불참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저희 관광문화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9페이지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관광진흥 관광자원개발 민박지원등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1페이지입니다. 관광지 지정현황 및 향후계획입니다. 관광지 지정은 서포리 관광지가 되겠습니다만 지난 77년 3월달에 지정되어 현재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조성계획 변경도 아울러서 함께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115페이지입니다. 관광편의시설은 저희가 7개면에 25개소에 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127개소 편의시설인데 거기에 따라서 매년 피서철 전에 시설들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예산안이 2억6천이 있었는데 2억4천을 들여서 유지보수를 함으로서 금년도 해수욕장을 원활히 운영한바 있습니다. 117페이지 해수욕장 운영입니다. 해수욕장 운영은 7월15일부터 8월20일까지 37일간 운영한것으로서 25개소에 대한 해수욕장을 운영한바 있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운영은 시설물에 점검과 보수 상황실 운영 치안센터운영 수상구조대운영 사고를 대비해서 공제가입 안전요원배치 방역 의무환자 발생에 따라서 근무조등 해서 121페이지 보시면 입도객이 작년대비해서 5.5%가 줄어든 30만 2,915명이 입도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종적으로 금년도 피서철 운영에 있어서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관광해설사 양성 및 사후계획입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보다나은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광해설사를 양성하고자 지금까지 추진해서 지난 11월달에 총11명의 관광해설사를 양성해서 앞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 관광문화콘텐츠 발굴관계는 현재 드라마세트장 물빛축제 백령도 관광마라톤대회 등을 현재 추진하고 진행중에 있으며 126페이지 앞으로는 신도에 드라마세트장을 추가로 유치해서 앞으로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농어촌 민박지원사항입니다. 민박지원사항은 저희가 민박으로 지정이 됨과 동시에 사이트에 민박지원에 관한 사이트에 등재를 시켜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박설치를 하기 위해서 민박지원조례 초안은 완료되었고 보조금에 대한 초안은 완료되었고 융자금에 대한 개정은 현재 관계부서와 협조해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은 여자 일반부 카누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4회 회장기배 대회에서는 종합준우승 25회 전국카누선수권 대회에서는 종합준우승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만 금년년말에 이 선수중에서 3명이 지금 저희 직장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등학교 3학년으로 우수선수를 발굴해서 영입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군지편찬추진사항은 2009년도 발간을 목표로 해서 지금 현재 이세희씨하고 두분이 현재 자료를 수집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드렸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일반현황과 각 팀별 사업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페이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5페이지 관광진흥 종합계획 수립입니다. 본사항은 의원님들께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서 설명을 드렸고 행정사무감사에서 감사를 받은바 있습니다. 지금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어서 12월 중순이나 하순경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어 성과품은 내년도 1월에 납품이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관광홍보 강화입니다. 그동안 저희가 관광호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지금까지 추진해 왔습니다만 주요 추진실적은 수도권에 대한 지하철 전동차에 여름에 실시한 1차2차 홍보는 끝났고 지금 현재 3차 수도권 전철 겨울 옹진바다에 대해서 홍보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TV CF방송은 지난 여름에 1개월 동안 방송했으며 홍보물제작은 화첩2천부 책자 3천부등을 제작해서 현재 활용중에 있고 아울러서 연안부두에 관광안내소를 개설해서 운영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안내소 내에다가 홍보물 홍보부스를 해서 군청 현관에는 모형을 만들었습니다만 모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판매처까지 안내하는 것으로 제작중에 있어서 금주말에 완료될것으로있고 지금 현재 수도권전철 전동차에는 홍보를 진행중에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세 번째 사이버 관광홈페이지 운영활성화입니다. 지금 현시대는 인터넷시대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최대한 저희가 다양한 인프라구축을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했습니다. 현재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관광홈페이지 상단에 배너를 구성하였고 민박홈페이지를 구축을 하고 그 다음에 검색포털사이트에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옹진군에 대한 예를 들어서 100개의섬 섬 옹진바다 또 옹진, 옹진바다 100개의 섬 이런 말을 치게 되면 옹진군이 나올수 있게끔 이렇게 처리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관광 홈페이지에 대한 것을 좀더 강화해서 수정해 나가면서 새롭고 다양한 방법을 앞으로도 강구해 나가고자 합니다. 69페이지 피서지 안전관리추진입니다. 조금전에 행정사무감사시에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70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추진입니다. 본사항은 당초에는 12명을 양성할려고 했는데 1명이 중도 퇴교를 함에 따라서 11분을 양성해서 수료를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그러한 문화관광해설사를 어떻게 해야만이 적극적으로 효율적으로 활용을 할수 있을까 하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서 또한 의원님들의 고견도 있으면 제시를 받아서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1페이지 관광편의시설 유지보수는 조금전에 행정사무감사시 보고드렸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복도 시도에 대한 해안산책로 조성사업입니다. 1차사업은 지난번 8월27일에 준공이 되었고 나머지 2차분은 현재 진행해서 12월8일에 2차분이 예정대로 완공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연평 망향의 공원 진입개량공사라든가 소청 분바위 전망대 부대시설공사 해수욕장 그늘막 설치공사는 공사 기간내에 정상적으로 준공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77페이지 드라마세트장 진입로 확포장공사입니다. 본공사는 작년 재작년도부터 계속해서 명시 사고이월되어 왔던 사업입니다. 지난 10월26일에 도시계획 실시 계획인가를 고시해서 도시관리계획으로 고시한바 있고 지난 11월17일 보상계획을 공고했고 19일에는 개별적으로 보상에 대해서 개별통지한바 있으며 11월27일에는 공사에 대한 품위를 해서 경리계에 지금 현재 입찰을 요구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사고이월과 명시이월을 통해서 내년도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옹진군 물빛축제 개최입니다. 본사업은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고견을 제시해 주셔서 지난 여름철에 4개면 5개소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바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서 지난 26일 월요일날 금년도 축제 발전위원회를 개최해서 2008년도 축제에 대해서 심의한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물빛축제는 격년제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서 공연관계는 지양을하고 가수라든가 이런 공연관계는 지양을하고 의원님들이 지난번 지적을 해주신 그대로 맨손고기잡기라든가 이런 사항은 각면에 다시 개최 관계를 파악을 해서 다음 축제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추경에 예산을 확보를 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80페이지 군정홍보추진입니다. 군정홍보추진은 매년 계속되는 사항으로서 특히 금년도에는 홍보대사를 활용을 해서 체험삶의 현장 꽃게잡이를 방영한바 있고 군정 동영상도 활영해서 연말쯤 군정 전반적인 동영상 홍보물을 제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지금 사업비 잔액가지고 노선별 관광홍보물을 제작을 해서 예를 들어서 백령 대청이면 백령 대청것만 가지고 앞부분에는 선박안전수칙이라는 먼저 들어가고 홍보물이 연속 나올수 있도록 그래서 선사에서 선박에서 의무적으로 틀게 되어 있는 선박안전요령에 대해서 틀게 되면 우리 홍보물도 자동적으로 틀 수밖에 없는 그런 것을 제작을 해서 최종마무리해서 12월달부터는 현지에서 상영하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입니다. 조금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금년도에도 준우승을 두 번하는 일이 있었습니다만 또한 아시아 카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이 나가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도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최연정이란 선수가 대학진학을 위해서 사퇴를 했고 설이라는 선수는 자기가 취업을 하기 위해서 사퇴를 했고 이영진선수는 다른데로 이적을 하겠다고 해서 현재 사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명이 사퇴한 부분을 충원을 하기 위해서 구리여고 포항여고 목포여고를 방문해서 현재 교섭을 하고 있음을 보고를 드리고 아울러서 2008년도 졸업예정인 인화여고에 김유진 선수가 있습니다. 그 선수가 고등부에서는 최고로 매번 금메달을 휩쓸고 있는 그런 선수가 하나 있습니다. 그 선수를 내년 10월에 저희 옹진군으로 현재 입단할수 있도록 갖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83페이지 34회군민의날 행사는 아울러서 의원님들께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지금 현재 의사를 타진중에 있습니다. 면별 체육대회개최를 권장을 해서 면별 체육대회를 개최를하겠다는 의사가 있으면 저희가 그런 방향으로 사업비를 지원을 해서 금년도에도 쉬지않고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4페이지 주요시설 사업추진은 지금까지 보고 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관광문화과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종빈위원

서포리 리모델링사업은 이게 100동으로 되어 있는데 편의시설 상가시설 이런 것이 다 계획에 잡혀 있는데 이게 지원비 30억 가지고 다 하는거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현재 당초예산 30억은 국비 15억하고 시비 10억 군비 5억 해서 총 30억 가지고 그중에 3억을 지금 현재 먼저 재배정 받아 가지고 용역을 준 상태입니다. 용역결과에 따라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저희 관련자들이 영원에서 워크샵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 문광부에 여유 자원이 10억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백종빈위원

조성계획 변경 추진내역에 보면 증가하는것도 있고 관광시설 100동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 돈으로 다 그렇게 지원해서 할 수가 있냐 이거죠.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 관광지구별 면적 변경 내역은요. 당초에 이렇게 있다하는 얘기구요. 여기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268평방미터에서 216평방미터가 되었고 현재 변경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백종빈위원

그러면 이거 공공 편익시설 지구로 지정되고 상가시설지구로 지정되면 음식점이고 다 할수 있는 거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 제일 문제가 상가시설지구에서는 상가를 하고 숙박시설지구에서는 숙박시설을 지을 수 있는데 서포리 주민들이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게 숙박시설지구가 마을이 되어 있거든요. 지정된 것을 숙박시설밖에 지을수가 없으니까 일반 상가를 못짓는단 말이예요. 그것을 배척시켜 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런 관계를 할려다 보니까 관광진흥법에 지정해서 해줘야 되는겁니다. 그런 과정을 밟고 있다는 말씁입니다.

백종빈위원

그러면 지원받아서 하는 리모델링사업은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안에

백종빈위원

이것은 그러면 동네까지 다 하는거예요 아니면 수영장내에 국유지 그것만 가지고 하는거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관광시설지구 안에만

백종빈위원

그리고 이거 편의시설지구 상가지구 이런 것은 개인 소유지에다 하는거구요. 그렇게 해서 지역을 정해서 그런데 이거 평방미터가 딱딱 정해져 있네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당초에 만들때부터 지정이 되어 있는거예요.

백종빈위원

그 위치에다만 딱딱 짓게끔 계획이 되어 있는거죠 도시계획처럼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도시계획하고 똑같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런데 이렇게 하면 또 사유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불만이 많을거 아니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불만 있습니다.

백종빈위원

전체 풀어주면 짓고 싶은 데다가 맘대로 지으면 좋은데 내가 음식점을 여기다 하고 싶은데 내땅에다가 지역이 그쪽이니까 못하는거 아니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지금 풀어달라는 주민이 있는가 하면 일부 땅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주는 조금전에 있었습니다만 A라는 천평방미터라는 땅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일부분만 조성계획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분할을 하다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짜르다보니까 한필지는 여기 조성계획에 다 들어와 있는데 분할을 하다보니까 빠져 버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성계획에서 밖으로 나가죠 나가는 경우가 생기니까 그것은 옛날에 한필지로 되었던 것이니까 다시넣어 달라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상반됩니다.

백종빈위원

군에서 지원해주는거니까 지구별로 딱딱 짤라서 하실려고 해요. 아니면 전체로 풀어놔서 다 해지해서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풀려고 하는것은요. 주민들이 주거하고 있는 숙박시설지구에서 보시면 감 22만5,808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것만 지금 줄일 계획입니다.

백종빈위원

관광해설사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계획입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지역적으로 여러 가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북도하고 영흥 백령 세군데 했는데 세군데가 다 여건이 다릅니다. 도서별로 제일 바람직한게 무엇인지를 찾아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백종빈위원

그러니까 백령같은데는 배타고 들어가니까 차가 못들어가니까 거기서 여행사에서 하면 좋은데 영흥이나 북도 같은데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관광해설사 운영에 기본 방침은 현장주재입니다. 차를 못타게 되어있습니다. 백령도 같으면 그렇게 하면 가능하겠냐 하는 문제가 또 발생하기 때문에 한번 혹시 필요하다면 버스에 태워서 하는 방법도 강구해보고 여러 가지로

백종빈위원

그런데 지역에 가서 한군데만 지정될 수도 없고 전체를 다 우리 섬들이 적다 보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예를 들어서 영흥도 같으면 십리포면 십리포 장경리면 장경리

백종빈위원

지정으로
지정보다는 관광객들이 와서 관광해설사를 좀 안내를 부탁한다 이렇게 할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분들이 와서 하루면 다 순환이 된다구요. 각 섬마다 그런데 그 지역에다 하나씩 해서 그 사람들이 자체로 도는것보다 아주 한 사람이 다 전체를 다 안내하는 것이 좋지 않나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 장단점을 비교해서 인원이 되면 지역마다 배치하는 방법도 있을거고

백종빈위원

그런 계획은 안잡혀 있고 그냥 양성만 하는건가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러면 이사람들 1일 3만원씩 실비보상은 계속해서 주는거예요 아니면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해야만 줍니다.

백종빈위원

해설을 해야 준다는거죠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관광해설사는 근본에 깔려 있는게 자원봉사입니다.

백종빈위원

그러니까 한건을 하던 하루종일 하던 한시간을 하던 하루에 3만원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하루 나오면 3만원입니다.

백종빈위원

그리고 물빛축제가 문제가 되는데 저도 몇군데 가봤는데 다른데는 제가 이번에 수산과 직원들하고 와서 쭈꾸미 축제를 하더라구요. 서천에 그분들한테 물어봤더니 그분들은 자체적으로 이게 상가에서 협회에서 1년에 두 번을 한 대요. 그런데 군에서 시 인가요 군인가 서천시에서 지원을 받냐 하니까 않받고 자체적으로 운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1년에 두 번을 해서 거기 사람들은 거기 오시는 손님으로 해서 먹고 산다는거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원래 축제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백종빈위원

그런데 우리 옹진은 그렇지 못하고 하니까 특산물 이런게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전부다 우리 군비나 이런거 가지고 다 하잖아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래서 저도 그런데 연계해서 자체적으로 하기는 어렵고 하니까 지원을 해주는데 최소한 1억을 투자했으면 5천만원이라도 건질수 있는 이런 것을 좀 해야 되지 않냐 이거죠 너무 간단하게 오는 사람만 위주로 해서 흥겹고 즐겁게 이런 것 보다는 소득을 올릴수 있는 그런 차원으로 소비성이 아닌 그런차원으로 해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앞으로 저희가 지향해야될 방향이 그런 방향이라고 위원님하고 같이 공감을 하고 그런 방법을 할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고견도 들어가면서 발전시킬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종빈위원

알차고 실속있게 추진해 주시고 그리고 민박기준이 걱정되는게 뭐냐면 저도 민박을 하고 있는데 이게 옛날에 민박기준이 집을 개량해서 하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그게 아니고 돈 있으신 분들이 여관처럼 짓고한단 말이죠 칸칸이 지금도 기준이 방이 7개 입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45평방미터입니다.

백종빈위원

평이죠 평방미터가 아니라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45평요.

백종빈위원

방칸수도 숫자에 상관없구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보통 45로 하고 자기집 있고 하다보니까 7개가 않되더라구요.

백종빈위원

아니 자기가 거기서 살고 하면 그렇지만 45평이면 12개 그정도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12개는 죽어도 못만듭니다. 왜냐하면 시설이 협소하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백종빈위원

제가 45평하는데 방 6개 하는데 10명씩 자요. 그리고 5명씩 자면 12개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요즘 민박은 질을 따지기 때문에요.

백종빈위원

시골에 그동안 쭉 사셨던 분들이 그분들이 집을 고쳐서 민박해서 소득을 올려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들어온분들이 민박을 본 영업으로 해서 그런쪽에 사람들을 지원해주면 않되잖아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저희가 그래서 앞으로 지원조례가 위원님들의 어떤 그 세밀한 심사를 받아서 조례로 제정을 하게 되겠습니다만 현재 집행부의 의견은 5년이상 거주한사람으로

백종빈위원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우리 농어민들 소득을 생각한다면 그 각 가지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부부들이 사시잖아요. 노인분들 핵가족이니까 집은 큰데 그런쪽으로 리모델링 할수 있게끔 많이 도와 줘서 그런집에서 시설을 잘 지금은 샤워실 화장실 없으면 않들어 가잖아요. 방에다가 그런데 개량을해서 그런 방 한두개씩 이렇게 지원을 하게끔 해서 그 사람들이 소득을 올리고 또 자고간 사람들이 거기 농수산물도 판매할수 있게끔 사갈수 있는 이런 체계로 많이 민박 그전에 본연에 처음 내줄때 민박 그런식으로 큰영업만 아니라 부수적으로 할수 있게끔 그런쪽으로 지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리고 관광홍보인데요. 지금보니까 군정홍보 관광홍보 많이 하고 있는데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영흥에 대해서인데요. 여기 신백승차가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마을 버스도 다니고 하는데 어딘가 가보니까 마을버스 영상시스템해서 DVD 그거 틀어주더라구요. 덕적이었나요. 그거 좋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다니는 영흥은 배가 안다니니까 배에다 홍보할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차에다가 홍보물 같은거 부착해서 다른 버스나 택시 같은데는 많은 홍보물을 부착하잖아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별도로 돈을 들여야 되겠죠

백종빈위원

주고 해야지 그냥하면 않되잖아요. 주고 하던지 신백승이 거기 다니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신백승만 할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라든가 그렇게

백종빈위원

전체적인것도 좋은데 왜냐하면 다른데는 객선에다가 하게 되면 그 섬에가는 배에다 섬에 관광홍보를 하잖아요. 그런데 영흥은 객선이 않다니니까 신백승 가는데 거기다 홍보를 하면 옹진광고도 되고 영흥 광고도 되고 주민들이나 다른데 지역사람들이 저 신백승은 영흥에 가는 차로구나 그래서 알고 관광객도 그 버스타면 영흥에 간다는것도 홍보 할수 있는 그리고 또 각면마다 마을버스가 있잖아요. 마을버스에도 그렇게 좀 하고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버스에 VTR 그렇게 장치가 있나요. 제가 타보질 않아서요.

백종빈위원

시설을 해야죠 없으면 설치하면 되는거잖아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개인차에다가 해줄수가 있나요.

백종빈위원

아니 그러니까 신백승이 큰 것은 아니지만 덕적가니까 마을 버스에 그것을 해주니까 좋더라구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마을버스가 아니었구요. 면 버스였습니다.

백종빈위원

마을버스 군에서 지원해 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마을버스도 그런 시설을 해가지고 관광객이 오면 어디가면 내리는데마다 그렇게 해주던가 어디가며 뭐가 있다 하면 찾아갈수 있게끔 영흥에 저런곳이 있구나 해서 가볼수 있게끔 그런 시설을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리고 수영장 가보면 저도 수영장을 갔더니 줄을 띄워 놨더라구요.
안전줄을 했는데 이게 간격이 너무 좁아요. 그래서 조금만 깊이 들어가도 수상안전요원들이 호루라기 불고 나오라고 야단을 하더라구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지역주민들이 안전요원하고 협의하면 늘릴수 있습니다.

백종빈위원

이번에 제가 중국갔다 왔잖아요. 거기는 수영선수들처럼 길게 수영할수 있게끔 라인에다가 줄을 띄웠더라구요. 그러니까 수영하다가 힘들면 그것을 잡으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수영선수들도 고향은 모르겠지만 시골에서도 원래 수영선수들은 섬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젊은사람들 학생들이 이런데 시내처럼 수영을 길게도 갈수 있고 연습장도 쓸수 있는 그런거 로프같은 것을 해서 들어갈수 있게 했으면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부표 설치를 하면서 가능하다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선위원

김경선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11페이지 관광지지정이 서포리 한군데만 지정이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각면에 좋은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한군데로 지정되었다는 점에 대해서 궁금하고 예를 들어서 백령도 콩돌해안 같은데 관광지로 지정이 될 수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서포리는 당초에 국민관광지법에 의해서 지정이 되었습니다. 국민이 빠지고 관광지로 지정이 된 사항이구요. 위원님이 말씀 하신 콩돌은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관광지로 지정할 수가 없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거기 그대로 콩돌해안을 놔둬야 되는겁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어떤 그쪽에 시설을 할려면 문화재법에 저촉을 받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합치가 되어야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지금 백령도 콩돌해수욕장 그 지역도 제가 볼때는 서포리 못지않게 아주 중요한 관광지로서의 활용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방치된 상태거든요. 자료에 보면 금년도에도 피서철 16일동안에 약 2만5천명이 갔는데 그러면 하루에 천명이 백령도를 들어간겁니다. 천명정도가 콩돌해수욕장을 다 다녔을 것으로 보고 거기는 꼭 가야되는 코스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지로 지정이 되어야 그쪽에 편의시설이 제대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이 되어서 여쭤 보는 것인데 그럼 거기 다른 것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면 그쪽에 편의 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 콩돌해안이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됨으로 인해서 현재 그쪽에서는 해수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모든 해수욕은 예를 들어서 사곳해수욕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오시는 분들은 전부 둘러 보는 것으로 그래서 현재 입구에는 관리실이 설치가 되어서 거기에 따른 최소한의 편익시설만 시설을 해서 운영중에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콩돌해수욕장에 편의시설이 뭐가 있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화장실하고 관리소하고

김경선위원

콩돌해수욕장에 화장실이 그게 화장실입니까 예를 들어서 그 많은 인원이 가서 칸 두 개 가지고 사용을 할수있어요 지금 칸이 적어도 남녀 다섯칸씩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많은 인원이 화장실 이용할려면 줄을 몇미터 서야 합니까 내년에는 화장실을 새로 지어주던가 요즘 나오는 이동식 화장실 간이 화장실 다른면에 설치하고 있는거 그런것이라도 설치해주셔가지고 그 많은 인원들이 이용하는데 불만이 없도록 해 줘야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까지 백령면에서 어떤 그런 요청이라든가 그런 것을 접수한바 없구요. 혹시 위원님의 제보가 있으시면 저희가 판단해서

김경선위원

아니 하루에 천명 이용하는데 화장실 두칸 가지고 그것은 생각만해도 그것은 어느정도 판단이 되지 않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하여튼 면하고 협조를 해서 필요하다면 설치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아니면 가서 정말 피서철 여기 인원만 2만5천명인데 평상시라도 주말에 들어가는 인원 연안부두에서 보면 백령도 들어가는 인원을 알수가 있잖아요. 요즘 주말에도 천여명 들어갑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가을까지

김경선위원

그러면 거기 하루만 봐도 거기 서 가지고 봐도 화장실 어떻게 이용하는가 분석이 되겠네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되겠죠.

김경선위원

그것을 보면 거기 시설을 어떻게 해줘야 되겠다 지원해 줘야 되겠다 면에서 보고를 않하더라도 이 편의시설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먼저 선행조건으로 그것을 한다고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사전에 면에서 애로사항 콩돌해수욕장의 문제점이 뭐냐 이런 것을 파악하기 전에 그래도 옹진군 하면 백령이 제일 크지 않습니까 관광객이 요즘 많이 들어가는데 그리고 내년에 인천시민 여객선요금 지원해 준다고 해서 관광객이 더 들어간다고 예상을 했을때는 그 화장실 가지고 되지도 않고 또 거기 관리하시는 분 말씀 들어보면 거기서 구두를 벗건 맨발로 거기를 걷잖아요. 그러면 씻어야 된대요. 그 씻는 그것도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세족시설요.

김경선위원

네 그것도 너무 부족하다 이거예요. 그거 씻는것도 줄줄이 선대요. 그런 문제 거기 이제 간이 천막쳐서 음식 파는데 있잖아요. 거기 식중독 사고 문제가 일으켜져 가지고 음식판매를 못한다고 해서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 그런 시설도 깨끗하게 위생적으로 할수 있으면 해서 주민들 소득에 기여할수 있도록 검토를 해주시고 무슨 거기 지정이 되어서 허가 받을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현재에 그 시설 가지고는 관광객 거기 찾는 분들의 욕구 충족을 해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합법화 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렇다고 현재 그 시설물 가지고 아무리 그래도 그 많이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줘야지 아니면 철거를 하든가 제가 보기에는 철거할것이 아니라 어떻게 깨끗하게 어차피 무허가 건물이고 간이 시설물이지만 좀 깨끗하게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거기 꼭 입장료 문제인데 어느곳을 가서나 입장료를 받습니다. 입장료를 받아서 거기 청소하는 인원을 충원한다든가 화장실이나 세족 물쓰는 소모품을 사용할수 있다든가 하면 비용으로 충분히 지금보다 깨끗하게 보기좋게 관리할수 있고 그리고 거기에 콩돌해수욕장이다 이런 사진을 찍어서 관고판을 갖출수 있는 지역입니까 무슨 저촉이 되어서 그런 것을 못합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런거죠 그러면 우리가 보통 제주도나 다른 관광지 가보면 큰 H빔으로 해서 관광표지를 붙이잖아요. 여기는 뭐 어디입니다 해놓는데 그것도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가 콩돌해수욕장에 대한 유래 그런 역사 전통을 보면 그것도 보기좋게 크게 해야 되는데 보셨습니까.
그거 가지고 느낀점이 없으세요 그것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콩돌해수욕장을 말씀 드렸습니다만은 그 십리포 해수욕장 소사나무 울타리 친데 붙은 안내표지판 같은것도 글씨도 안보여요. 그것도 작년에 제가 갔다와서 거기 좀 말씀을 드렸는데 금년에는 피서철 전에 그것을 깨끗이 단장을 했으면 좋겠다 다시 썼으면 좋겠다 했는데 금년에도 그냥 붙어 있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저희 소관이 아니구요.

김경선위원

아니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얘기 하면 뭐하냐 이거예요. 개선이 않되는데 공직자들이 다니면서 못본 사항을 본 사람이 그것을 지적을 해주고 문제점을 제시하면 그것이 개선이 되든가 왜 못하고 있다는 답변을 줘야 되는데 그게 않돼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불원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래서 백령도에 콩돌해수욕장 저기 여러 가지 또 다니는 관광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 백령도에 관광객들이 가면 콩돌해수욕장은 빠지지 않고 가는 지역이고 아주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지역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콩돌해수욕장을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것이 좀 되어야 되고 지금 편의시설을 다 점검해서 금년에 피서철에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신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수고가 많으셨는데 시설물 있잖아요. 시설물
도색은 않합니까 도색은 얼마만에 한번씩 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필요할때마다 합니다.

김경선위원

그런데 그 시설물에 부식된 것 그 옆에 화장실을 가보면 정화시설 돌아가는 계측기 있잖아요. 계량기 같은거 그런 것은 굉장히 녹슬어서 방치되어 있어요. 그런것도 보면 보기에 편의시설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것도 좀 페인트 칠할 때 같이 해서 관리를 했구나 하는 인상을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은 전혀 신경을 않씁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지금현재 방법이요. 저희가 일단 각면으로 하여금 면장으로 하여금 전체적인 관할지역의 편의시설에 대해서 보수계획을 내라고 지시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조사를 면장이 하게 되면 그 결과에서 우리가 현지 확인을 해서 판단을해서 전체 예산을 가지고 균등하게 효율적으로 배분을 해서 현재 시설을 면에서 보수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과정에 있어서 혹시 직원들이 누락하는 그런 부분이 발생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 앞으로 그런 일이 최소화 되도록 지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리고 점검 대상보면 관광안내소 샤워장 정자각 운동시설 음수대 화장실망루 같은거 이런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이 주변에 같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린 것을 보면 화장실 옆에는 그것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관리외에 지역으로 되어 있어요. 물론 관광문화과에서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화장실 옆에 뭘 말씀 하시는 겁니까.

김경선위원

정화조 관리하는 계측기 그것을 말씀 드리는거예요. 녹슬어 가지고 관리가 않돼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계측박스 얘기하시는 거예요.

김경선위원

네 그러면 화장실 벽에 붙어 있거나 옆에 붙어 있거든요. 들어가는 입구에 다 이게 있습니다. 거의다가 그러면 화장실 도색할 때 그런것도 같이 하면 좋지 않나 해서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금년도 조사할 때 별도로 조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사이버관광 홈페이지는 기획실에서 하는 관광홍보하고는 다른겁니까 이 내용이 이것은 군 전체를 관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거죠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민박 홈페이지는 어떻게 구축합니까 여기서 올려주는거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여기서 올려줍니다. 민박허가가 나면 신청하시면 저희가 올려줍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기획실에서 주관해서 하는 본인들이 직접 여기 업데이트 하는 것고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업데이트 관계도 업주들이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수정을 해줍니다.

김경선위원

지금 여기 보면 인천에서 승봉가는데 쾌속정으로 해서 40분 걸리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120분이 걸리거든요. 주말에 120분 걸립니다. 자월까지 가는데 전에는 40분 걸리는데 지금은 자월까지 한시간 10분걸립니다. 우리고속 예를 들어 말씀 드리면 그리고 이제 그러면 기획실에서 하는것 하고 중복되는거 아닙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기획실에서 하는 것은 저희 사이트에 어떤 관광분야에서 조금전에 말씀드렸지만 모니터라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가 수정요구를 하면 그쪽에서 수정이 수정하겠습니다. 저희가 관광 모니터링제라든가 여러 가지 숙박업소 주인이 수정요구를 하면 저희가 직접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기획실에서 하는 것은 주민들이 직접 등록된 사람이 업데이트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여기서 교육을 시켜가면서 하다고 하는데 실제 그것을 못하고 있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저희가 하는 것이 더 빠르겠죠.

김경선위원

기획실에서는 그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업무보고도 하고 업무실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관리가 않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기획실하고 문화관광과 민박지원팀하고 해서 어느 한 부서에서 그것을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업무가 중복이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민박 분야는 저희 소관입니다. 저희가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래서 기획실하고 업무조정을 하셔서 그것을 어느 한부서에서만 할 수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리고 국제 영어로 된 홈페이지 있잖아요. 옹진 국제관광 홈페이지 이것을 용역을 줘서 번역을 해서 홈페이지를 구축한것입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때 당시에 용역을 줬는지 사이트 구축은 용역을 줬겠죠 제가 그때 상황을 몰라가지구요. 사이트 구축했을때 영문으로 했을때요 용역을 줬을 것 같습니다.

김경선위원

이거 내용 아시는분 않계세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때 당시 현재 있었던 사람이 없습니다. 구축할당시

김경선위원

한번 관광문화과에 영어좀 하시는 분 계시면 한번 들어가 보시라고 하세요. 오타가 많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고맙습니다.

김경선위원

네 이상입니다.

장정민위원

네 장정민 위원입니다. 먼저 저희 옹진군 관광진흥 종합계획에 대해서 좀 몇가지 질의를 할까 합니다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용역사업을 지금 하고 있죠.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장정민위원

금년 10월에도 옹진군 의회에 중간보고회도 했고 2차 걸쳐서 보고회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드렸습니다.

장정민위원

물론 개선할 점도 많고 이것에 대해서 저희 의원님들이 의견도 주시고 조언도 했습니다. 보면 지금까지 저희 군에서도 관광에 대한 세밀한 부분까지는 아니지만 종합발전계획이라든가 한적도 있었고 해양수산부라든가 인천시에서도 그전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이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예산확보거든요. 저희 지금까지의 문화관광과에서 나오는 이런 관광시설이라든가 이런 투자를 보면 사실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저희도 동감합니다.

장정민위원

수산업이라든가 농업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있는 분야들은 수백억씩 되고 있는데 사실 지금 금년에도 저희 옹진군 주민들의 소득사업에 많이 기여햇던 부분들이 관광업이 몇 번째갈지 모르겠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확보를 하는데 있어서 이번에도 보니까 국비 신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부족했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어떤 말씀이신지

장정민위원

예를 들어서 아까 덕적 서포리 국민관광지 그것이 국비로 사업이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장정민위원

이것과 비슷하게 해서 저희 도서지역에 좀 국비로 해서 관광시설이라든가 관광 이런 것을 좀 투자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 이것도 관광진흥 기금도 있고 이건과 관련된 기금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이런것들이 저희 지역에 주민들한테 필요로할 때 좀 저리 융자라든가 할 수 있는 것들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문화관광부에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예를 들어서 리모델링사업이라든가 살기좋은 섬 뭐 몇 가지 시책중인 사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가 이제 신청을 했던 것이 제가 와 가지고 한 것이 리모델링사업이고 그래서 그것도 또 여러 가지 경쟁률을 뚫고 지금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세군데가 지금 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사업비가 30억이라는 사업비로 국비가 50% 지방비 50% 지방비의 2/3 시비 1/3이 우리 이렇게 해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어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구분에 의해서 문화관광부에서 돈을 주는 그런 지원제도는 없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어떤 프로젝트식으로의 지원방법이 있는거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그동안 열악한 면의 시설이라든가 기반시설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비관계를 저희가 요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시비관련사업은 작년도에 2건해서 시비 2억 군비 2억해서 4억원짜리를 했습니다만은 내년도에는 시비를 1억5천을 더해서 3억5천으로 7억에 대한 시비투자 사업을 하게끔 되어서 조금 늘어나는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비보조를 많이 받을수 있도록 시청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물론 국시비요청도 중요하지만 지금 굴업도 개발하는 계획들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현재 위원님들도 잘 알고계시겠습니다만 저희 옹진군에서는 적극 유치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시에서 관계부서에서 현재 진행중에 있는데 환경성 검토에서 현재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전반적인 환경성검토를 다시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래서 저희 지역같은 경우는 국시비 유치하는것도 금액이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런 대기업이나 관광산업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하시는 기관에다가 수시로 연락을 해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투자유치할수 있는 부서를 하나 있다고 하면 마련해서 사실 저희 지역이 관광으로서 발돋움한지가 불과 10여년정도 지났는데 체계적으로 이렇게 개발하고 하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 종합계획보면 세부적인 것은 사실 않나왔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관광진흥 종합계획에서 저희가 방향제시 수준이 나올거구요.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인발련에서 어떤 관광지에서 그림을 그릴려고 그림 작업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 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이 다시 수립이 되어야 됩니다. 되어야 그게 체계적으로 실행계획에 의해서 저희가 사업비를 투자를 하고 하겠습니다만 그런 사항이 앞으로 진행될려면 상당히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장정민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요 세부 실행계획이 있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아까 전에 위원님이 말씀 하셨지만 관광지마다 백령도 콩돌해안이라든가 두무진 이런 지역들마다 청사진들을 우리가 기본 개발계획이라든가 시설계획이라든가 만들어서 좀 체계적인 그런 개발들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예산부족이라든가 이런것 때문에 시설투자를 많이 못했다고하면 이런것들이 세부적인 그런것들 청사진을 이렇게 해야지만 누가봐도 발전청사진이 있으니까 투자하고 싶은 맘도 있을거고 지역에다가 그래서 발전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래서 현재 당초에 인발련에서 용역줄때 청사진까지 않하게끔 되어 있는데 신진범 박사님이 열의를 가지고 몇 개를 그려 보시겠다고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시면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 하신 콩돌이라든가 그런게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방향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청사진 관련되는 것도 실행계획 쪽에서 나와줘야 될 사항인데 아으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다른지역은 그런데 서해5도 지역은 사실은 군사 보호구역으로 묶여서 이런것들이 하기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것도 할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셔서 좀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장정민위원

두 번째는 피서지 안전관리에 대해서 제가 질문좀 드릴까 합니다. 이게 오늘 보니까 입찰이나 계약관계 미숙으로 해서 이게 입찰 저기들이 계약자들이 와서 저희 군청앞에 와서 행패도 부리고 기물도 파손하고 가는 이런 불행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게 뭐 그쪽 단체들의 이익관계 때문에 물론 그런다고 볼수 있는데 그리고 이게 지금 피서지 안전관리 그런 사업하는 사업비가 5억700만원입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그 정도 됩니다. 지금 안전요원은 3억3천이고 장비보수라든가 피서객들의 어떤 불상사를 당했을때 손해배상해주는 저희 옹진군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 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수상안전요원 배치하는게 3억3천이고 그런데 보니까 이것을 저희 지역에도 수상안전 할수 있는 저기들도 인력들도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을 저희 군에서 사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면 사업으로 해서 좀 그쪽에서 좀 자체적으로 소화할수 있게 하면 금년에 있엇던 그런 불상사 같은 것도 막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금년도 수상안전요원 배치함에 있어서 어떤 불상사가 있었는데요. 지금 현재 계약하는 두 개 이쪽지역하고 저쪽지역은 저희가 알아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일먼저 계약조건에 우리관내 어떤 유자격자가 있으면 최우선적으로 할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해 놓았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덕적에 일부분은 맡아서 할 정도까지는 이번에 시행이 되었었습니다. 아울러서 지금 여러 가지 과연 이런 안전요원들을 확보하고 있는 어떤 용역회사를 통해서만 꼭 해야 될거냐 하는 문제는 이번에 대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은 현재 검토를 해서 각면에서 각면장 책임하에 어떤 수상안전요원을 채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지금 위원님 말씀 하신대로 아니면 그러한 인적자원이 없는 도서에서는 어차피 밖에서 들어갈 그런 입장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네 그런 것 들이 좀 면에서 할수 있도록 기왕이면 저희 지역에 있는 인력들을 채용할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민박지원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할까 합니다. 금년에 보면 민박지원에 관한 것도 예산도 아무것도 없었고 그리고 민박지원에 관한 조례를 만든다고 그랬었는데 맞습니까.
보니까 지금 백령 대청권이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 숙박업소에서 많이 하고 있고 또 이쪽 가까운 자월이나 덕적보면 뭐 민박위주의 숙박 시설인데 맞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런데 보니까 물론 과장님 의지를 가지셔 가지고 민박에 대한 홈페이지도 만들고 이런 관광편의에 대한 그런 홈페이지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냐면 제가 하나 안을 하나 드릴께요. 다른지역에 보니까 민박도 저희가 검토를 해서 숙박시설이나 편의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저기를 통해서 등급제를 메기는 지역이 있더라구요. 민박등급제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이렇게 보더라도 객관적이지 않습니까 쉽게 저희가 관심을 가진다면 평가할수 있고 그리고 또 나른대로 그쪽지역에서 민박하시는 분들 선의의 경쟁도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기왕조례를 만들고 한다고 그러시는데 저희 지역에도 좀 민박등급제를 이렇게 만들어서 나름대로 그래서 관광객들한테 좀더 쉽게 알수 있도록 그런 제도도 한번 같이 병행했으면 어떨까 하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지금 민박지원에 관한 조례 가지고 보조금을 주는 조례가 되겠구요. 또 하나는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가지고 있는 주민소득기금 조레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민박부분에 사기를 위해서 융자금을 주는 조례 이렇게 두 가지를 해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 보조금 조례는 군수님의 결심을 받아서 현재 법무팀에서 현재 검토를 하고 있고 융자금에 관한 조례는 사회과하고 거의 의겨을 맞춰서 군수님 결심을 받을려고 하는 그런 과정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모든 것이 다 끝나서 입법예고를 한 다음에 의회에 부의를 해서 의원님들의 심사를 받게 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의원님이 말씀 하신 민박등급제에 관한 것은 제가 의원님한테 조언을 받아서 신중하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법에다 갖다가 그것을 넣어도 가능한지 아니면 또 숙박업소 숙박법이라든가 어떤 그러것에 저촉이 되지 않는지 따져서 검토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기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많은 것을 말씀이 계셔서 나는 딱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른 시군들을 보면 자기네 지역에 있는 자연을 이용하게 제공하면서 입장료를 받아서 관리를 하는데 보탬이 되고 입장료를 받고 있어서 우리도 그런 것이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옹진군에서 지금 해수욕장이라든가 천연기념물이라든가 이런데서 입장료 받는곳이 몇군데나 있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한군데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심청각입니까
그런데 거기가 1년에 수입이 꽤 많다고 하던데요. 3-4천 되는 모양이예요. 그래서 관리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는 것 같은데 거기는 무슨 근거에 의해서 징수합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조례가 되어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거기 무슨 징수조례에 의해서 받는겁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심청각 입장료 징수조례가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왜 꼭 심청각만 입장료를 받습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자연을 이용해서 입장료를 받는 그런 절차는 현재 국립공원이 입장료를 폐지하고 등등해서 추세가 폐지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별도로 신중하게 검토를 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그런데 해보지도 않고 폐지를 한다해서 마니산은 편의 시설을 해놓은 것이 있어요. 뭐 있어요. 그냥 자기네들 지역 제공해주고 입장료를 받는데 왜 꼭 심청각만 하느냐 그러면 콩돌해수욕장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마니산은요. 지금 서포리하고 똑같은 국민관광지로 지정이 되었던 관광지입니다.

김성기위원

하여튼 관광지가 되었던 뭐했던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관광지쪽 올라가면 입장료를 받고 정수사인가 함허동천 쪽으로 올라가면 입장료를 않받습니다. 마니산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는

김성기위원

정수사 쪽에서는 입장료를 받잖아요. 함허동천에서는 않받아도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함허동천 들어가는데는 받구요. 이쪽에서 올라가는 것은 않받아요.

김성기위원

아니 어떻게 되었던 받는데 여러군데니까 한군데에서 중점하다가 또 옆으로 올라가는 것 까지는 다 이용을 많이 하는데서 입장료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 아니예요. 그런데 지금 왜 심청각은 받고 나머지 지역은 않받는 이유는 뭐냐 이거죠 콩돌 해변도 아까 과장님 얘기 하셨는데 천연기념물 이런데는 않받는겁니까.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성기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거 옛날에는 비지정 관광지 유원지 조례인가 뭐 있어 가지고 조금 징수를 했었어요. 대부 방아머리 해수욕장도 그때 정수를하고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대부 입도객들한테 받아서 무리가 난적이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꼭 심청각만 할것이 아니라 천연기념물에 대해서도 뭐 오는 분들한테 그것을 징수를 해서 그 해변을 관리하는데 부담을 그 사람들한테 책임을 줘야 되지 않느냐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각 지자제에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각 지자제에서 입장료를 받는게 아니고 청소법에 의한 청소료를 받는 것으로 그렇게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환경오염료 지금 우리가 말 표현을 하기 좋게 하는거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모법이 지금 저희 해수욕장에 관한 모법이 지금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해양수산부에서 해수욕장 관리법을 만들려고 제가 알기로는 국회에다가 넘겨놓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입법예고를 해서 그게 되면 거기에 근거해서 앞으로 받을길이 생길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국가에서 법을 만들면서까지 세부적으로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모법이 있으니까 모법에 의해서 조례는 모법에 의해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겠습니다.

김성기위원

해변은 그렇고 산 같은거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지금 말씀 드리지만 심청각은 어떤 건물에 들어가기 때문에 징수를 받을수 있지만 자연은 조금전에 말씀 드린 그런 모법이 관련되어서 청소료는 가능하겠습니다만 입장료 받는 것은 현행체계상으로는 불가한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되겠습니다.

김성기위원

지금은 우리도 한번 이런 것은 심도있게 한번 검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그런데 금년도 업무보고에 관광문화과인가요. 관광문화과에서는 군지편찬이 중요한 업무가 아닌가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런데 보고서에도 그게 없어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지금 행정사무감사에 있고 현재 자료수집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최영광의장

주요업무가 그게 아니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누락되었습니다.

최영광의장

온에어는 언제 방영할 계획이예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내년 2월경에요.

최영광의장

2006년이 아니죠 보고서에는 2006년으로 되어 있잖아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죄송합니다.

최영광의장

중요한 사항을 빠트리면 않된다 이거예요. 업무보고에 제 얘기는 군지편찬이 한번 발간해서 중요하게 저기되는 사항인데 그런 것을 업무보고에 빠트리니까 기획실도 지나가기는 했지만 옹진아카데미 한다는데 그것은 없어 보고서에 보니까 옹진아카데미 올해 몇 번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기획실에서 통제를 좀 해주셔야 되는데 전혀 없더란 말이예요.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가끔 있는 얘기인데 흉물로 남고 그래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 해서 말씀 드려야 겠네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각곳에 해수욕장 관광객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특히 백령도 콩돌해안 같은거 상당히 귀한 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데 다른데 보면 해수욕장이나 관광지 같은데를 돈을 많이 투자를 해서 적게는 수천 많게는 몇억대 씩 들여서 해수욕장을 시설도 하고 또 설치하고 보강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대청도 내가 않하려고 하다가 하도 아쉽고 이제 말씀들 하기에 무슨 과장님께서 좋은 안을 내줄수 있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공사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목전에 눈에 보이는 이익만을 위해서 공사는 다 해놓고 대부분 보게되면 답동에 잔해물 돌들 먼저번에도 내가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치운다고 대강치우고 않치우고 말더라구요. 그런데 지금도 보면 그 잔해물이 바닥에 깔려 있고 그 어민들의 닻 그것들이 아무데나 방치하고 버려가지고 사진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만 보면 곳곳에 널려있고 다른데는 돈을 들여서 해수욕장 같은데를 보완하고 설치해서 손님을 끄는데 우리는 손님을 끄는게 아니라 오던 손님을 가게 만드는데 이렇게 해도 어디서 하나 뭡니까 관리하다든가 이것을 하나 무슨 이렇게 훼손을 시켜도 관리하고 무슨 이것을 중요시 하는데가 없는거 같은데 그리고 또 보면 우리 대청 답동해수욕장처럼 그런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른데 가면 어디가나 그늘막이라도 다 쳐야지 그늘막을 쳐서 천원이고 그런데 여기는 돈달라고 하는게 아니예요. 좀 관심을 가지시고 조금만 관리를 해주면 돈한푼 않들이고도 참 천혜의 해수욕장이죠 자연해수욕장 그대로인데 돈한푼도 여지껏 들인것도 없는 것으로 알아요. 그 해수욕장을 위해서 돈 한푼 들이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그늘막 하나 치지 않았어요. 이런데를 잘 보존해서 돈 않들이고 할수 있는데 얼마든지 해수욕장도 있는데 관리 않해 주고 무관심속에 있다 보니까 자꾸 이게 훼손이 되어서 참 안타깝네요. 그래 이것 좀 우리 과장님이나 지금이라도 답사를 한번하시고 제가 전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타면에 지금 3개면에는 지반이 낮아져서 모래가 자꾸 파져서 낮아져서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포설 작업을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가보게되면 앙상하게 돌이 쭉 나와 있고 그래요. 그런상태에서는 해수욕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그런 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거기에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모래가 하도 옆에 많기 때문에 모래 좀 갖다가 몇차 갖다가 부어서 메꿔 봤으면 그게 뭐야 자연에 의해서 씻겨 내려가는지 아니면 좀 오래 모래가 붙어 있는지 한번 그런 것을 관찰하기 위해서 그런 얘기도 했는데 글쎄 제가 그냥 자꾸 독촉을 않하고 얘기를 않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래 포설작업 한다는 얘기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돈 들것도 별로 없어요. 차만 조금 임대를 내서 모래는 그옆에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것을 부어서 돌이 앙상하게 드러난 곳을 메워 봤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나 보기 위해서 우리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내 얘기를 않하고 넘어갈려다가 해봐야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그런 말씀을 하시데요. 해봐야 시정되는게 없어 그렇다고 해서 위원님들하고 과장님들하고 멱살을 잡아서 싸울수도 없는 문제고 말이예요. 해서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도 사실 않하는게 많습니다. 하지 않는거 전엔 조금 해봤는데 그냥 그때 뿐으로 임기웅변으로 지나가지 이게 뭐 실천되는게 아무것도 없어 하나마나 아닙니까 그래서 않할려고 하다가 우리 저 뭐야 과장님께서는 대청에도 근무를 하셨고 대청에 대해서 남달리 애착심을 가지고 계실 것 같아서 한마디 말씀드립니다. 꼭 관심을 가져주세요. 이렇게 돈을 들여서 해수욕장을 만드는데 돈 한푼도 않들이는데 사람이 해수욕장을 훼손을 시켜서 못쓰게 만든다는것은 이것은 말이 않되지 않아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 하신 선진포항 내에 있는 답동해수욕장을 말씀 하시고 계신데요. 지금 현재 선진포항에 공사가 진행중이고 선진포항은 현재 많은 물량의 토사를 준설을 해서 퍼 버려야 됩니다. 과연 그 지역에 모래를 깔아도 되는지는 나중에 그쪽 항만청하고 검토를 해야 될 사항같구요. 또 하나는 조금전에 공사 후유증으로 인해서 어떤 돌이 나왔다 하는 문제 지금 운동장관련 공사를 했었고 그 다음에 항만청 선진포항 준설공사를 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거기에 골재를 쌓았다가 삼발이도 갖다 놓았다가 그런 어떤 후유증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관계는 현지에 확인을 해서 하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모래가 항만으로 인해서 모래가 유실되어서 빠져 나가서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아니 그게 아니구요. 그 선진포항이 지금 현재 얕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준설을 해야됩니다. 그런데 거기 항 안에 있는 해수욕장에다가 모래 살포하는 것이 과연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다시 검토 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항하고는 별개죠 거기에 인접해 있기는 합니다만 항하고는 동떨어진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항 안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게 항 안으로 되어 있다구요.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항안으로 되어 있던 밖으로 되어 있던 이게 무슨 돈이 많이 든다고 하면 이것 저것 생각할 여지가 많겠죠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15톤 덤프차가 많으니까 그것으로 몇 개 않갖다 해도 될겁니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예를 들면요. 지금 그 정 못한다면 옥죽포항 준설하지 않습니까 그 모래를 갖다가 거기다가 넘겨도 됩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 문제를 검토를 해서 만약에 한다면 옥죽포항 준설한 모래를 일부 갖다가 살포하는 것도 면에 지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아니 거기 아니어도 지금 어디로 많이 모였냐 하면 물량장 쌓느라고 축대가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 모래가 자꾸 넘더라구요. 너무 많아서 그런데서 좀 파다가 일부를 부어봐서 실험을 한번 해보자는겁니다. 이거 모래 갖다가 메꿔도 파도에 의한다든가 물살에 의해서 깎여 나가서 없어지느냐 아니면 그 모래가 그대로 존재해서 있을것이냐 그게 안타깝더라구요. 그것으로 인해서 해수욕장이 파여서 버려진다는 것은 말이 않되는거 아닙니까 그래요 빠른시일 내에 좋은 안을 강구 하십시오.
성일

김성일관광문화과장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옹진군 전체 놀거리를
여름철에는 물에 들어가는 것 일것이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는 낚시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위원장님께서 바다를 않좋아해서 않들어가시는
그렇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 하신 해수사우나 해수온천개발이 지금 다시 넘어가시면 지금 현재 주민들을 위해서 지금 시서해놓은 목욕탕 있지 않습니까 목욕탕 운영이 지금 않되고 있습니다. 해수사우나하고 해수온천을 다시 뒤집어 보시면요 관광객들이 1박2일 가고 있지 않습니까 1박2일을 아침에 들어가서 오후부터 관광을 해서 다음날 오후에 나오는 것인데 과연 그 관광객들이 실지로 시설을 해놓아봐야 알겠습니다만 관광객들이 그날밤에 과연 사우나를 하러 온천은 별개문제입니다. 온천은 개발을 해 봐서 어떤 온천이 나오는것입니다. 사우나는 인위적으로 물을 데워서 해수사우나를 했을 경우 활용도가 조금전에 말씀드린대로 그 밤에 과연 목욕탕에 가서있겠냐 하는 문제가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 지역에 면장을 했습니다만 언젠가는 필요로 하는 시설이 아니냐 하는 그런 것을 저도 공감을 하구요. 그래서 예전에 옹진모텔인가요 거기에서 목욕탕을 할때 작개골에서 해수를 끌어오는 방법도 그때 여단장님하고 상의를 해본 그런 기억도 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필요하지만 과연 지금 그것을 가지고 공공용으로 개발해야 되겠냐 하는 문제는 조금 있다고 봅니다.
하여튼 그래서 저희가 사우나 시설 지금 제가 관광과장이 목욕탕 관련건을 답변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면장을 했던 경험을 살려서 그때 당시에 백령도에 해수사우나 하나 정도는 정 못하면 용기포라도 있으면 물 쉽게 공급받을수 있으면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작개골에서 물퍼오는 여러 가지 문제 철조망을 넘어가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때좌절을 본적이 있는데 하여튼 신중하게 민간인이 투자를 하더라도 신중하게 더더욱 지금 관에서 공용으로 해수사우나를 시설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게 접근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세족시설요.
이번에 면장이 저희한테 건의를 해서 콩돌해안의 관리소는 다시 개보수를 하라고 지시를 해서 내려보내 줬습니다. 아울러서 지금 말씀 하신 세족시설하고 화장실 관련은 내년도 예산 범위내에서 못하면 내년 1회추경에라도 계상하겠습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유순일입니다. 평소 주민생활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해 주시는 최영광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2007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기초생활보장 가정복지 위생업소지도단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7페이지 기초생활보호대상자 현황 및 지원현황입니다. 2007년 10월 현재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 현황은 279가구에 400명입니다. 집행액은 2006년에 13억 1,426만8천원 2007년에 10억7,069만5천원이며 내용은 생계 주거 교육 장제 급여등입니다. 다음은 138페이지 저소득층 난방보일러 교체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난방보일러 교체사업대상자를 1차에 11가구 2차에 8가구를 접수받아 10월말 19세대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39페이지 경로당등 노인복지시설 현황 및 확충계획입니다. 경로당 현황은 58개소입니다. 경로당 신축현황은 6개소로 진3리 울도리 가을3리 연평리 신도4리 대청3리이며 공적율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40페이지 노인복지시설 운영비 및 난방비등 지원현황입니다. 경로당 운영비는 7,404만9천원이며 난방비 9,458만7천원 유지보수비로 7천만원 생활집기구입비 8천만원에 투척용 소화기를 구입하여 지원하였습니다. 58개 경로당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43페이지 영유아 보육시설등 교육교재비 지원현황 및 향후계획입니다. 보육시설은 공립 2개소 법인 1개소 개인시설 3개소이며 교재교구비 지원은 공립법인은 시설당 900만원 개인시설은 9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외로운섬 거주 영유아 교재지원사업은 1분기에 19명 2분기에 19명 3분기 67명으로 확대하여 보육시설이 없는 면까지 지원하였습니다. 향휴 보육사업에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45페이지 여성단체 및 보훈단체 지원현황입니다. 여성단체 지원현황은 여성지도자 위탁교육 여성사회교육 순회교육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 새마을 부녀회에 지원하여 총 5,786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보훈단체는 상이군경의 무공수훈자회 유족회 미망인회이며 3,249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46페이지 저소득 재가 노약자 지원 현황입니다. 먼저 저소득 노인 지원은 교통수당 경로연금 목욕비 장수노인활동비 장수수당 실버보행기 보청기등을 지원하였고 저소득 재가 장애인 지원은 장애수당과 장애아동 부양수당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장애인 단체 지원현황입니다. 지체장애인 협회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10월현재 1,748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50페이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지도단속 현황 및 위반업소 행정 처분 현황입니다. 공중위생업소와 식품위생업소등은 606업소이며 단속은 907회를 하여 이중 37건의 위반업소를 적발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폐쇄 영업정지 품목제조정지 시정 과태료 부과등으로 조치하였습니다. 학교등 급식시설 지도관리 현황입니다. 급식소 현황은 13개소로서 일반 6개소 학교 7개소입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복지기획팀 복지지원팀 노인청소년팀 여성아동팀 위생지도팀 시설사업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은 정원18명에 현원18명이 되겠습니다. 91페이지입니다. 긴급복지지원사업입니다. 생계곤란등의 위기상황에 처하여 도움이 필요한자에게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긴급지원 23건으로 내역은 의료비 3,863만원 생계비 93만9천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홍보를 강화하여 위기항황의 주민에게 신속한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3페이지 주민생활 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입니다. 전부의 복지정책 증가에 따라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하여 서비스 전달체계를 정비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주민생활지원과 복지지원팀을 신설하였고 복지상담실을 군 1개소와 면 7개소에 설치 완료하였으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안내서 제작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94페이지 기초생활보장확대로 취약계층 복지강화입니다. 경제사황의 악화 실직등으로 사회 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기초생활을 보장하기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생계 주거급여로 10억5,300만원 교육급여로 675만3천원 장제급여 1,04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95페이지 저소득층 따듯한 겨울이 되도록 난방시설교체와 난방비를 지원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난방시설교체를 위하여 1,2차에 걸쳐 접수한결과 19가구가 접수되어 교체완료하였습니다. 난방비 지원은 조레제정 이후에 제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96페이지 저소득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입니다.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게 하기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월평균 716세대에 403만5천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7페이지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사업입니다. 수급자 가구의 집수리를 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1차사업으로 62가구를 파악하여 완료하였고 2차사업으로 23가구를 추가파악하여 현재 시행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8페이지 장애인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확대입니다. 재가장애인의 생활안정도모와 시설장애인의 재활 자립의지를 고취하여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재가장애인 지원으로 장애수당 장애아동부양수당과 장애의료비를 지급하였고 장애인 복지시설에 운영비 종사자 수당으로 14억7,753만2천원을 지원하였으며 장애인 재활보조기구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99페이지 저소득 노인생활안정 지원입니다. 노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저소득층 노인들의 소득보장지원으로 노후생활에 안정을 도모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교통수당과 경로연금 독거노인 목욕비 장수수당 장수노인 활동비지급 무료 이미용 봉사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00페이지 쾌적한 경로당 환경개선입니다. 노인여가 복지시설인 경로당에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난방비 유지보수비등을 확대지원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경로당에 운영비 난방비 또 유지보수비 지원과 생활집기구입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01페이지 백령 노인요양원신축사업입니다. 노인복지시설확층으로 요양보호대상 노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업개요는 정원 50명에 사업비 12억이며 926평방미터의 2층규모입니다. 추진실적은 그동안에 그 설계 변경을 해서 2007년 5월30일 허가를 득하였고 또 착공계를 2007년 9월20일 제출하였으나 그 이후에 또 산지전용변경 허가로 인해서 현재는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2007년11월20일에 재개된 상태로 있습니다. 향후 빠른 시일내에 착공을 해서 2008년 6월경에 준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당 전기 보일러 설치 사업입니다.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난방비절감을 위하여 전기 보일러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전기보일러 교체 경로당 33개소중에 29개소는 완료하였고 연평2개소와 자월2개소는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03페이지 노인소득증대 일자리 사업입니다. 고령화 사회에 저소득층 노인의 일자리를 제공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1기에 83명 2기에 91명으로 2억3,87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04페이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로 노인소득에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서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05페이지 청소년 어울마당입니다.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서 학교 14회 또 장애인시설에 2회 실시하는등 건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06페이지 청소년 공부방운영입니다. 도서지역 청소년들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운영비 1,580만원을 지원하여 청소년의 학습지도 및 정서적 지원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진로탐색을 위한 집단 상담실시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자기 이해의 시간 및 전문적인 상담을 통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를 모색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4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통하여 MBTI 홀랜드 진로탐색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08페이지 노인개안시술입니다. 시력저하를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들에게 개안시술비를 지원함으로서 밝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것입니다. 추진실적은 99명으로 이중 94명은 국제라이온스 협회 지원으로 시술을 하였습니다. 추후 개안시술 신청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09페이지 거동불편 저소득 노인 실버보행기 지원입니다. 노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들에게 실버보행기를 지원하여 이동권을 보장하려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은 29명이 신청하여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10페이지 난청 노인보청기 지원입니다. 난청으로 잘 듣지 못하는 저소득 노인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12명이 신청하여 일부 5명은 완료하였고 그 외는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11페이지 경로당 콩나물 재배사업입니다. 무공해 청정콩나물을 재배 판매함으로서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로당에 활성화를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신청경로당 4개소에 보급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12페이지 저소득 모부자 가정에 생활안정도모입니다. 저소득 모부자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한것으로서 추진실적은 자녀학비 아동양육비 학용품비 난방연료비등을 지원하여서 모부자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113페이지 여성단체 육성 및 여성교육실시입니다. 여성의 건전의식함양과 능력개발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여성사회교육6회 여성지도자 위탁교육1회 순회교육7회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14페이지 보육서비스 기반확충입니다. 보육시설지원을 강화하고 저소득가정의 보육료 지원으로 양육비등 부담경감과 영유아 건전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공립과 법인 보육시설 3개소에 운영비와 개보수비를 지원하고 개인시설 3개소에 보육료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5페이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무상보육사업입니다. 육아비용 부담경감으로 출산 장려를 도모하고자 관내 보육시설 모든 영유아들에게 보육료를 확대 지원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주소지와 시설소재지가 옹진군인 시설에 영유아들에게 2억2,574만천원의 보육료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전 성장을 위한 저소득 요보호아동 지원입니다.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생활보호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자립능력을 배양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가정위탁아동 3세대와 입양아동 3세대에게 양육비 도시락비 양육보조금과 양육수당을 지원하였고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운영으로 3,649만7천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7페이지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결식아동 70명에게 공휴일과 방학기간중 급식비 2,702만7천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8페이지 모부자 가정 사랑의 캠프 및 문화체험추진입니다. 저소득 모부자가정과 가정위탁세대에게 사랑의 캠프 문화생활체험등을 실시하여 사기앙양을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지난 7월에 사랑의 캠프를 실시하였고 여름방학동안에 문화체험을 위해서 문화상품권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9페이지 외로운섬 거주 영유아교재지원입니다. 이 내용은 행정사무감사에 있는 내용으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20페이지 식품접객업소 위생지도관리입니다.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지도관리로 신뢰받는 음식문화를 정착하고 옹진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식품접객업소 지도단속 59회 식품수거검사에 10회 모범음식점 22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좋은 식단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을 하였었습니다. 다음은 121페이지 공중위생관리업소 강화입니다. 공중위생업소를 관리감독하여 퇴폐 변퇴영업근절로 건전한 지역사회풍토 정착과 또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운영으로 위생관리 기능보강과 투명한 자율감시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공중위생의 지도단속 15회 목욕업소 수질검사 명예공중위생감시원등을 활용을해서 지도점검을 5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22페이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운영입니다. 소비자단체등 민간인 참여를 통한 지도점검으로 투명성 확보를 기하기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2007년에 추가로 6명을 위촉하였고 또 이들을 활용해서 3회 지도점검을 하였으며 또 식중독예방을 위하여 30회를 점검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123페이지 하절기 위해식품등 관리 강화입니다. 관광지 주변 식품업소에 대한 하절기 위생관리 강화로 부정불량식품의 유통방지와 식중독발생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것입니다. 추진실적은 하절기에 특별지도점검 22회와 FSM 위생검사를 50개소 실시하였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및 서한문발송 홍보캠페인 전개하였습니다. 다음은 124페이지 향토음식브랜드 개발입니다.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을 개발보급함으로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관광객에게 먹을거리 제공을 통하여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지난 7월에 가천의과대학 산업협력단에 용역낙찰이 되어서 지역설문조사 또 타지역 비교시찰 향토음식 브랜드 개발 전시 및 맛경진대회를 실시하였고 현재 2건이 특허출원 되는등 최종 보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5페이지 주요시설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신규사업이 1건과 명시이월1건이 있습니다. 신규사업은 행정사무감사시 보고드린 사항으로 유인물로 갈음을하겠습니다. 그리고 명시이월사업인 백령요양원 신축사업은 2007년 9월 20일에 착공계를 제출하였으나 시공과정에서 산지전용설계변경으로 인해서 지금 중지되었다가 먼저 보고드린바와 같이 11월20일날 재개가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추진실적 보고서 먼저 보겠습니다. 95페이지 보면 저소득에 관한 지원 사업이 여러개 있잖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위원

저소득 대상자들 중에 예산에 맞게끔 최소인원을 선정을 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선정기준이 있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저소득층이라고 한다면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을 말합니다.

김경선위원

그런데 그 사람들 다 지원해 주는게 아니잖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어떤 것에 대해서

김경선위원

여기 보면 저소득층 따듯한 겨울나기 난방보일러지원 난방비 지원도 있고 국민건강보험 지원료등 저소득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사업들 중에 이게 다 100% 대상자 지원해 주는게 아니잖아요. 다 주는게 있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법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생계비라든지 이런 것은 100% 다 지원을 해주는 것이구요. 차상위 계층까지 포함했을 때는 저희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청자를 받아서 지원을 해주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국민건강보험료는 저희가 만원미만의 국민 건강보험료를 내고 있다고 한다면 저소득층으로 파악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건강보험료를 지원을 하고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 난방비지원 있잖아요. 기초생활수급자가 이제 279가구인데 첫째 지원받는 사람은 279가구인데 실제 지원받는 가구는 19가구 아니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은 사전에 기초수급자라고 해서 100% 다 보일러를 교체해야될 사업은 아니고 노후되었는데 경제건이 사정으로 인해서 교체 못하는 가구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이런 경우는 279가구중에 19가구가 선정이 되었으니까 면별로 한 개 가구부터 많게는 6가구인데 여기서 탈락된 분들은 그래도 어떤 불만을 가지고 있거나 또 계속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달라고 민원 제기 할 가능성도 있거든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제 필요로 하는 교체가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그리고 지금 저희가 1차로 조사를 했을때도 11가구밖에 나오지 않아서 다시 2차로 기간을 연장을 해서 접수를 받아서 추가로 또 해주고 있는 사항이고 이것은 저희가 저소득층을 위해서 특별지원 조레를 이번 회기에 상정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계속적으로 해 나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선정에는 문제가 없으시다는 말씀이죠
그런데 인천시 감사를 언제 받았죠 2006년도에 인천시 감사 받았나요. 감사 받은적 있죠 그때 인천시 감사 받을때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선정에 부적당하다 해서 주의를 받은적 있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경선위원

알고 있는 팀장 계세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팀장들이 전부 교체가 되어서 작년에 저소득층 장학금 지급한것에 대해서 지적받은 사항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경선위원

인천시 감사에서 저소득층 자녀장학금 선정에 부적정하다 해서 주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참고로 해서 혹시 이런 대상자 신청하는데 진짜 받아야 할 사람이 빠지고 받지 않아야 될 사람이 받는 경우가 있지 않나 해서 여쭤보는겁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대상자를 조사를 할때 누락됨이 없이 또 대상이 아닌 사람을 지원해 줄 수는 없는 사항이고 그 대상자 받을때 저희가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알았습니다. 다음은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 5개 팀이 있잖아요. 그런데 4개팀에 인원이 3명씩 있어요. 팀장포함해서 제가 지난번에 6월달 정례회때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옹진군에 방금 말씀하셨습니다만 위생업소가 606개소로 파악이 되고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경선위원

그중에 백령도가 24개 영흥면이 217개 다음으로는 이제 연평면이 그다음 많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지금 팀장포함해서 2명이 있는데 그 2명이 팀장이나 단속이나 지도점검 나가게 되는데 이런 어떤 가사나 연차휴가나 또 어떤 그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휴가를 내게 되어서 하게 되면 그 인원 가지고는 도저히 저는 606개 위생업소를 관리하기가 아주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1년 6개월전에도 제가 그 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업무보고할 때 말씀 드려서 이게 세 번째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거기에 무슨 어떤 그 대안이 없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적극 동감을 하는 것인데 저희 위생팀에 팀장까지 3명이 사실 전 도서의 위생업소를 지도 점검하고 관리 한다는 것은 사실은 부족한 인력입니다. 그렇지만 옹진군의 조직과 인력차원에서 저희는 물론 조직부서의 증원요청을 하지만 또 옹진군 전체로 조직과 인력을 볼때 그게 지금 시급히 충원이되거나 이러지는 못하는 실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위생팀장을 비롯해서 사실 내부에서 하는 일이야 옆에 직원들 자리에 출장을 갔다거나 했을때는 전부 같은 업무를 보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해결이 되는데 사실 현장을 나갔을때는 상당히 인력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뭐 차후 또 조직부서하고도 긴밀한 협조를 해서 충원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저희 바램이고 희망사항입니다.

김경선위원

위생팀만을 말씀 드린 것이 아니라 네 개팀이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조직이 다 그렇습니다.

김경선위원

네 개팀이 다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다가 뭐가 있냐하면 무허가 위생업소가 145개예요. 무허가 업소도 관리를 해야 되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한 750개정도 위생업소가 우리 관내에 옹진군내에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어떻게 보면 보건소에서도 이 업무가 유사성이 있거든요. 그러면 보건소는 인력이 비수기 때는 여유가 있고 또 성수기때도 앞으로 인력운영을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은 그런 보건소하고의 어떤 업무 분석을 해서 보건소 직원을 충원을 받는 쪽느로 해서 이 업무를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야된다고 하면 한번 그런쪽으로 한번 대안을 찾아 보시는게 어떤가 해서 말씀 드립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참고로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리고 무허가 위생업소가 145개예요. 이중에 대청도가 제일 많습니다. 영흥면이 51개고 대청이 25개 북도 11개 덕적이 20개 연평 자월 이렇게 해서 145개인데 무허가 위생업소도 그냥 가면 않되는거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김경선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것도 어떤 그 앞으로는 뭐 어떤 식품위생법에 문제가 않된다고 하면 이것을 활성화 시켜서 법에 보호를 받고 이런 무허가 위생업소를 이용을 함으로 인해서 어떤 식중독이나 사고가 나서 우리 옹진군에 이미지가 손상이 되면 않된다는 생각에서 무허가 위생업소를 파악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지금 무허가 위생업소가 정상적으로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건축물의 용도라든지 이런 것이 다 적합하게 되어야 되는데 아마 용도를 변경하기가 좀 어려운 입장에 있는 그런 업소이기 때문에 무허가로 남아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것은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아서 할수 있도록 적극 관심을 갖겠습니다.

김경선위원

네 다음은 여객선사 장애인 편의시설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파악을 했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파악을 않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어떤 장애인 편의시설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겠는데 우리 옹진군 관내에 섬에 가 있는 여객선사가 7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장애인을 배려를 해서 장애인석을 마련한데가 세종해운만 설치를 다 했어요. 그리고 우리 백령도나 연평도를 다니는 여객선사중에 청해진 운수는 데모크라시는 아예 설치가 않되어 있고 진도운수에 마린브릿지호만 2석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무합니다. 그래서 이게 장애인이 중증장애인이나 지체장애인인가요 중에도 걷는데 불편한 사람들은 보통 2층으로 되어 있어요. 여객선사 차를 가지고 다니는 배들은 그래서 2층에 계단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데 아주 힘들어 합니다. 올라갈수도 없고 중증장애인들은 그래서 이것도 필요하다고 하면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여객선사가 운영되는것이기 때문에 이것도 어떤 법적으로 강제 조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협조를 해서 그런 편의 시설을 할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김경선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도 관심을 가지고 여객선사에 한번 현황을 파악하고 장애인들이 가능하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저희가 협조 공문을 내서 개선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에 145페이지입니다. 여성단체지원에 대해서 옹진군의 그중에 새마을 부녀회에 옹진군 지회쪽에 700만원 정도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이게 부녀회입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난번에 먹거리 장터를 군청에서 농산물 판매하면서 먹거리 장터를 같이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때에 각 면에서 새마을 부녀회에서 나와서 수고를 해 주셨는데 그 때 장터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기반시설 설치를 해준 그런 비용입니다. 부녀회에 직접 지원해 준 것은 아니고

김경선위원

제가 어떤 것을 말씀 드릴려고 하냐하면 실제 마을의 일은 이장하고 부녀회 부녀회장이 제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부녀회장 하는 일이 이장 못지않게 동네 일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장은 어떤 법에 보호를 받고 부녀회장은 그런 제도가 없어서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도 어떤 혜택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부녀회를 분리시킨 것도 군수님께서 도서방문할 때 부녀회에서 건의를 하니까 분리해서 옹진군 지회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녀회장들도 이장처럼 매월 어떤 보조를 해 줄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지금 이장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새마을 부녀회라는 것은 새마을 단체라는 조직에 새마을 지도자하고 새마을 부녀회로 되어 있어서 이것은 하나의 사회단체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물론 동네에서 궂은일 마다않고 제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우리 새마을 부녀회장님들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어떤 사회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부녀회이기 때문에 별도로 이장처럼 어떤 법적인 지원이나 혜택을 도와드릴수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사회단체 보조금 지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부녀회쪽으로는 별도로 보조금이 지원됩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별도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그런쪽으로는 지원해 줄수 있잖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게 그게 말씀 드렸지만 새마을 단체 조직으로 저희가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군에 그런데 올해에는 특별히 김장을 담근다든지 지난 여름에 면별로 해변에서 어떤 장사를 한다든가 하기 위해서 올해 조금 지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김장도 새마을 부녀회에서 1,900만원을 군에서 부녀회쪽으로 별도로 지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옹진군 새마을 지회에 보조금 나가는게 우리 보조단체 지원 금액중에서는 새마을 옹진군지회가 제일 큰데 내년도에 보조금 지원할때는 이것을 부녀회 쪽으로 예산 편성을 하수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하는 것은 저희가 어떤 단체에서 새마을 뿐만 아니라 어떤 단체에서 어떤 사업을 내년에 어떻게 하겠습니다 하고 사업계획서를 내면 거기에 의해서 심의 위원회에서 단체에 이만큼 보조금이 지원되는 것이 타당한가 심의를 해서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 새마을 부녀회로 별도로 해서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지금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새마을 부녀회 옹진 지회에다가 내년도 별도로 조직이 만들어져 있으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별도로 조직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김경선위원

여성지회가 별도로 되어 있잖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 이것은 저희가 전체적인 여성단체에 대한 새마을 부녀회도 어떤 여성의 어떤 인력들을 부녀회를 활용해서 우리가 사업을 하기 때문에 여성단체로 소속이 되어 있는것이지 이것을 별도의 단체로 저희가 보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새마을 조직내에서 새마을 단체내에서의 새마을 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가 편성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김경선위원

부녀회를 어떻게 도와 줄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니까 새마을 부녀회에서도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사업계획에 의해서 보조금 지원 받을때 신청을 하면 거기에 논의가 되어서 심의를 해서 지원이 되는것이죠

김경선위원

옹진군 새마을 지회에 이런 그 속에 별개의 조직이 몇 개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옹진군 새마을 지회에 6,800만원인가 보조를 받잖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정확하게 세세한 내용은 잘 지금 제가 파악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김경선위원

그래서 저기 우리 여기 계신 의장님이나 우리 의원들이 섬에 다니면서 부녀회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간절한 부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것이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하여튼 위원님 지금 말씀 하시는 내용은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저희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경선위원

다음은 참전용사하면 6.25참전용사 월남참전용사들 제가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참전용사가 우리 옹진군에 175명입니다. 월남 참전용사 51명 6.25가 175명인데 이분들은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 참전용사중에 보훈대상자가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 보훈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참전용사에 대한 별도 어떤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참전용사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경선위원

앞으로 이제 이분들은 나이가 보통 월남 참전 갔다 오면 57-8세 이상이 될 것 같은데 앞으로 20년이내 6.25참전용사들은 이제 아주 조금 여생이 68세부터 있네요. 6.25참전용사가 85세 86세까지 해서 86세는 한명인데 그 나머지는 다 그안에 범위에 들어가는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어떤 군에서도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6.25참전 유공자회는 지금 보훈처에서 수당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군에서는 지원되는 것이 없는데 저희도 한번 그 꼭 어떤 참전용사라서 지원되기 보다는 사실 저희가 사회복지 측면으로 볼때는 이분들이참전해서 어떤 자긍심을 높이고 해야 되는 그런 사업도 있겠지만 저희가 사회복지 측면에서 보면 이분들이 생활이 어렵다든지 노인이라든지 해서 그런쪽으로 해서 서비스가 필요로 할때는 그쪽으로 지원을 해 드리는 것이 더 실질적이고 그분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쪽으로 누락됨이 없이 지원이 없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잘알았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 119페이지입니다. 외로운섬 거주 영유아 교재지원을 해 주셔 가지고 아주 해당 영유아나 부모들은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연년생으로 애가 태어날 경우에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영아용 사물 그림책을 보내줬다 할 경우에 그 다음 연도에 애가 태어나면 똑같은 교재를 받아볼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리고 그 다음해에 애가 태어나면 그 교재가 또 온다 이거예요. 있는데 교재가 또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몇 명되지 않으니까 67명이네요. 개인별 관리카드를 만들어서 어떤 책을 보내줬는지 그러면 이제 관리카드라고 해봐야 몇 살까지 다섯 살까지만 관리하는거죠 5년 정도 관리할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서 무슨 책을 보내줬구나 그러면 그 집에는 그 책이 똑같이 안 가게끔 보내준 것 가지고 활용할수 있도록 이런 생각을 제가 해 봅니다. 또 혹시 이 담당팀장님께서는 이런 전화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세대의 관리카드를 만들어야 되겠죠 가구 대상자별 그래서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게 아니면 어떤 어머니는 저기 뭐야 차라리 중복지원해 주는 것 보다는 현금으로 줄수 있으면 엄마가 필요한 책을 사주지 않나 하는데 그것은 더 문제가 많을 것 같고 이렇게 관리 카드를 작성해서 어떤 교재를 줬다는 것이 관리가 되면 그런 이중으로 책을 받아볼수 있는 그런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지금 연령별로 차등을 둬서 그 연령에 적합한 교재교구를 선정을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사실 연령대가 뭐 연년생으로 낳는다든지 했을 경우에 그런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그 지적해 주신 것은 저희가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세대별 관리카드를 해서 중복되어서 지원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성기위원

금년에 찾아가는 행정 만족하는 서비스 옹진군 65세이상 노인대상 무료이미용봉사 해서 이게 하루 소야도 하고 자월면 일부도서에 이거 실시해서 보도가 낫죠.
이것은 어떤 사업으로 사회과에서 추진을 하는겁니까 65세 여기 내용을 보면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이제 65세이상 거동불편한 노인하고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 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이 미용봉사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미용봉사는 인천에 있는 미용협회에

김성기위원

이것이 우리 사회과장님이 하시는 업무의 일부분입니까 아니면 내가 볼때 이게 이동군청에서 같이 운영을 한 것 같은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이동군청이 아니라 저희가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미용봉사도 그렇고 그런 것을 지금 인천에 있는 미용협회에 협조를 받아서 같이 들어가서 이 미용봉사도 하고 또 경로당에는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고 그런 사업입니다. 그 사업중에 일환입니다.

김성기위원

그러면 이 미용사업을 이렇게 딱한 지역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런 시설도 없고 해서 선정을 해서 하신거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순회하면서

김성기위원

그러면 금년에 몇 번 했습니까 그 지역을 소야도 작은 이작이라든지 승봉도를 몇 번 들어갔습니까 한번이죠 두 번 들어갔다는 보도는 못봤는데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올해는 3회 운영이 된 것으로 되어 있구요.

김성기위원

좋아요. 3회면 그 이후로는 이분들이 어떻게 머리를 하고 있습니까 그냥 기르고 삽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성기위원

사회과에서 들어오기를 기다리는거냐 그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꼭 저희만 기다리는 것은 아니고 이 미용봉사가 군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지만 또 농협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뭐 매월 다 봉사해서 운영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지 못할때는 개인적으로 이발이나 미용을 하시게 되죠.

김성기위원

이거 팀장이 누구세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강정표 팀장입니다.

김성기위원

덕적이나 자월에 금년에 몇 번 들어갔나 좀 확인좀 해보세요. 타 지역이고 타 단체고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몇 번갔고 농협이나 타 단체에서도 지금 활동을 한다니까 몇 번갔나 좀 알아보세요. 그런데 과장님이 같이 업무하시는데 내가 이거 생각하기에는 자치행정과에서는 이동군청에 같이 와서 다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금년에 소야도 같은데 한번와서 그러면 딱한 것을 이사람들 한번 해주고 지금 큰 행정을 한양 보도를 내 놓고 그러면 그 이후로는 어떻게 관리를 해주냐 이거예요. 그렇게 딱한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를 해주냐 이말이예요. 그러면 기술자를 양성해서 거기에 보내고 있느냐 뭐 어떻게 하고 있는거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까지 관리는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위원

그렇죠 그러면 내가 이것을 한 것을 신문을 보니까 내가 무척 자존심이 상했어요. 남들이 볼때 야 그래 아직 이발도 못하고 사는 지역이 있냐 이말이예요. 몰라요 내가 생각할 대 그렇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아니 굉장히 내가 얼굴이 이 신문을 보고 내가 아 이거 참 이게 꼭 이렇게 해야 되는거냐 이말이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물론 이제 위원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는데 사실 이미용 봉사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일을 추진할때는 인천에 협조를 받아서 사실 가는건데 이분들은 사실 한달에 2일정도 밖에 휴일이 없어요. 그중에 하루를 자기 생활을 접고 우리 도서지역으로 봉사를 나가주시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뜻도 있고 그분들의 사기도 앙양시켜드릴 필요가 있어서 보도자료를 낸것입니다.

김성기위원

그렇다면 그 사람들 관리차원에서 그렇게 불쌍해서 이 사람들까지 동원해서 데리고 간다면 그 이후에 대책도 군에서 해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그렇지 않으면 하지 말던가 그냥 이 사람들 기르고 살던가 아니면 자기들 나름대로 노력해서 인천에 한번씩 나와서 인천바람도 쐐고 머리깎고 들어가게 하던가 이게 뭐 선심성행정 이지 1회성 행정 아니냐 말이예요. 관리도 못하고 지역 개망신 시켜놓고 내 자신은 그렇다 이말이예요. 그것이 진짜 참행정인지는 모르지만 어떻게 보면 행정이 그 지역도 좀 권위도 높혀주는 행정도 하고 그래야지 이게 무슨 한번 딱 해놓고 말이지 무슨 남들이 볼때는 머리도 못깎는 지역있나 이럴거 아니냐 말이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물론도서에 이미용실이 있는 도서도 있지만 자도에는 없기 때문에 자도로 갔었던 것인데 저희가 많이 못갔는데 그런 보도자료를 내서 위원님 자존심이 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것은 저희가 위원님의 뜻을 감안을 해서 보도 하는것도 좀

김성기위원

지역이 그렇다면 이미용사를 무슨 양성을 해서 그 사람들이 관리를 하게해 준다든가 그것이 진짜 뜻이 있는 것이지 그냥 이게 무슨 큰 행정한 것 모양 홍보를 해서 지역을 망신창이로 만들어 놓는다 이말이예요. 아예 들어가지 말라구요. 이런거 협회에서 하더라도 1년 내내 관리를 해줄 것 같으면 참여를 하게 하고 그런 대책이 않서면 그냥 한 두 번이나 해주고 행정 잘한다는 이런 말이지 그냥 1회성 행정 가지고 홍보나 하고 이러면 않되지 않느냐 이말이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성기위원

네 그것 좀 행정을 하시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주민한테 봉사라고도 되지만 1회성보다는 꾸준한 관리체계를 하셔서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것은 가급적 내 개인생각으로는 지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정민위원

장정민 위원입니다. 금년에도 저소득층이라든가 노인들 그리고 청소년이라든가 이런 사회 소외계층에 많은 복지예산을 집행하면서 복지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몇가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먼저 저소득층 따듯한 겨울나기 난방보일러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집행 지금 사업비에 집행액이 반도 집행을 못한 것 같아요. 이게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홍보를 못한것입니까 아니면 대상자가 없는것입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95페이지 말씀 하시는것입니까.
지금 난방보일러 이것은 처음에 저희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저희가 2회에 걸쳐서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희가 예상은 5,100만원으로 세대수가 많을 것으로 감안을 해서 예상을 해서 했는데 지금 신청들어온 것은 100% 완료를 한것입니다.

장정민위원

저는 좀 이런 부분들이 참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아까 말씀 드린대로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제도들이 많은데 이런것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분들에게 연락이 되는지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되고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왜냐하면 각면에 사회복지사들이 다 있습니다. 그분들이 이것은 지원을 해주면 다 좋아할수 있는 그런 사업인데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대상자가 있으면 당연히 올리죠 그런데

장정민위원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봅시다. 예를 들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기존에 있는 뭐 난방보일러가 있는데 이것들을 새것으로 교체해 준다고 그래요. 그런다고 하면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노후 되었을때

장정민위원

네 노후되었을때 아시다시피 지금 뭐 저희 섬 지역은 보일러가 수명이 오래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보통 평균 뭐 5년 많이 가면 7년정도 이렇게 쓰는게 보통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백령만 해도 지금 87가구란 말이에요. 그중에서 교체해 달라고 원하는 사람이 2명이예요. 2가구예요.
이게 제대로 의사전달이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면에 사회복지사들 한테 얘기해서 그게 뭐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않되었는지 확인하는 무슨 절차가 어떻게 돼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신청이 않들어와서 각 면에 담당자들한테 교체대상자가 없느냐 이렇게 까지 확인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전달이 되었다고 판단을 합니다.

장정민위원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들이예요. 이렇게 보면 그래서 저희 각 면에 사회복지사들 계시지만 저희 군에서도 담당하시는 분들이 각면에 제도적으로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고 관리하는 차원에서 뭐 이런것들이 확인하고 관리감독하는 그런 것들이 소홀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사실 듭니다. 작년도 같은 경우 이게 홍보도 많이 해서 거의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에 이 부분들이 미진하다는 것들은 이게 홍보라든가 이게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구요. 이렇게 보면 사실 예년에 비해서 다른 긴급복지 지원사업 예를 들어서 각 현수막이라든가 마을 방송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이런 복지 저기들을 얘기 할수 있는 부분 아니예요. 기존에 보면 이장님들 회의때는 이장님들한테 말씀해 놓으니까 관심 없으신 분들은 잘 아시는 분들은 저기 하지만 이게 제대로 저소득 대상자 한테 제대로 홍보 하는 것이 미비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의향도 들어보고 그런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하여튼 그것은 저희가 홍보를 더 강화를하고 내년에 조례가 제정이 되면 난방비 뿐만 아니라 난방시설도 계속적으로 교체를 할 그런 계획이 있으니까 홍보를 좀 강화를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렇게 홍보를 할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구요. 두 번째는 장애인 지원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할까 합니다. 장애인 수당이 등급마다 차등 지원이되고 있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수당은 중증과 경증으로 나누어서 중증은 12만원이되고 경증은 3만원이되고 장애아동 부양수당은 중증15만원 경증이 10만원 지원이되고 있습니다.

장정민위원

이 장애수당 말고 특별히 지원되는 그런 것은 없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없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리고 장애수당 받으신분들이 기초생활수급자가 같이 하기도 합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생활수급자라야 됩니다.

장정민위원

기초생활수급자중에서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수급자중에서 장애가 있는분 그리고 올해 8월1일부터는 전에는 수급자이면서 장애인만 대상이 되었는데 차상위 계층까지 확대 되었습니다.

장정민위원

제가 담당 팀에 계시는 분에게 한번 여쭤 보니까 지원할수 있는 방법들이 아까 말씀대로 장애수당이 나오는 것 외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거의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면 수급자 이시겠네요.

장정민위원

아닙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좀 저희 옹진군지역은 대부분 농업이고 어업이니까 노동력으로 해서 이렇게 일하는 것들로 해서 하는 그런사업들이라서 이런분들이 저희 지역에 살기 참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부모님 모실려고 들어왔는데 특별하게 할수 있는 것도 없고 그래서 좀 제가 이렇게 부탁을 드리는데요. 이런 장애인들이 저희 지역에서 좀 할수 있는 일자리 같은 제공들을 물론 제가 금년에도 한 면에서 2건에서 행정도우미 역할로해서 사업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그런 일자리를 늘리셔 가지고 이런분들도 재활의 의지라든가 생계의지라든가 이렇게 할수 있는 그런 것 들을 할수 있도록 마련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인들이 주민자치센터에서 일을 도와주는 행정도우미 이런 부분이 있는데 한번 그분들이 이런 일자리에 참여해서 할수 있는지 검토를 해서 저희가 한번 안내를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래서 그런 자리들을 많이 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면 알게 모르게 사실 거동 불편하고 하신분들이 대부분 집에서 잘 안나올려고 하잖아요. 시골들은요 그런 것이 좀 안타까운데 그런것들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좀 그분이 오기만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먼저 다가가서 물론 제가 비단 그 사람 한 예를 들었었는데 그런 어렵고 그런 소외계층을 찾아가서 한다고 하면 그분들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분은 저희가 한번 검토해서 일자리에 참여 시킬수 있는지

장정민위원

그런 일자리들이 장애인들이 계속 일할수 있는 그런 일자리들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령도 노인요양원 관계 때문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산지전용허가 때문에 이게 지금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다시 공사중지가 되었습니다.

장정민위원

제가 이게 물론 환경녹지과 담당부서에다가 얘기 할것이지만 이게 먼저 뭐야 입찰 계약까지 끝난상태에서 이게 산지전용이 덜 되었다고 해서 여러 가지 경사도라든가 물론 거기게 관계되는 법령이 있겠죠 그렇게 않된다고 하면 어디 책임이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처음에 민원인이 신청허가서류를 가지고 왔을 때에 하고 실제로 업자가 낙찰이 되어서 사업을 시작을 할려고 보니까 그 업자 입장에서는 부지면적이 나오지 않아서 그 뒤에 산지를 더 절개를 해야 되는 입장이 되어서 그것을 검토를 해 보니까 처음에 허가서 들어온 것 하고 실제로 그 이후에 변경허가서 들어온 것 하고는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실제로 할때에 변경하기 위해서 가지고 들어온 것은 뒤에 경사가 17미터 정도 나오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7미터라고 하면 상당히 절개가 심한 부분이고 해서 이것은 공사 중지 사유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산지부서하고도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래서 이것은 어쩔수 없이 중지를 내렸었고 다시 설계 변경을 그렇게 절개가 심하지 않은 정도로 들어와서 지금 11월 20일날 재허가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재개를 해서 추진을 하는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민위원

이게 사실 백령요양원 시설 신축이 작년부터 명시이월된 사업으로 알고있는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이거 빨리 조속히 마무리 되기를 기다리고 저희도 그래서 산지부서하고도 여러 가지 협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꼭 필요한 사업이고 얼른 준공이 되어야 되는 내년부터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라는 제도가 실시 하기 때문에 이게 얼른 준공이 되어야 된다 해서 그쪽 부서도에서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장정민위원

물론 저도 산지 담당부서에서 많이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이게 빨리 신축된다 하는 그런 생각에서 한 것으로 여러 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기타 앞으로 이게 다 끝났으니까 내년 6월달에 이게 완공이되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완공되기를 저희도 기다리고 있구요. 7월부터 시행이 되기 때문에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이 되기 때문에 그 이전에 완공이 되어서 요보호 노인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를 저희도 기대하고 환경녹지과에서 문제가 다 해결이 된것이고 업자가 착공해서 열심히 성실하게 건축을 해주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장정민위원

노인청소년 담당 팀장님도 열심히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뛰어 다니시더라구요. 많이 좀 칭찬도 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무허가 식품업소 구제방법에 대해서 한번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문제는 저기 너무 의원님이 무슨 말씀 하시는지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먼저 콩돌해안 관계 때문에 말씀하시는

장정민위원

아니 굳이 그런 하나 빗대서 말씀하시지 마시구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김경선 의원님께서 말씀 하셨던 사항으로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도 가능하면 합법적으로 허가를 내서 할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게 물론 개인적으로 용도변경 할수 있는 건축물이 있고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너무나 이것을 노출시켜서 자꾸 말씀을 하시면 저희가 운신의 폭이 좁아지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무허가가 없도록 그렇게

장정민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뭐냐면 그러니까 이것들을 일시적으로 장사할수 있는 뭐를 만들던가 현재 법률로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 여름철되면 한시적인 그런 것이 필요한데 법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시적으로 여름기간동안이라도 장사할수 있게끔 생계를 이어갈수 있게 이렇게 해주는게 있으면 저희도 좋겠는데 그게 없습니다.

장정민위원

힘들 것 같아요.
보면 과장님도 알다시피 저희 지역에 잘살거나 그런 저기도 아니고 그리고 또 제가 알고 있는 서해5도 특히 백령도 같은 경우는 요즘 그런 사업도 기업적으로 하고 또 다른 지역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뭐 이렇게 횡포도 있고 그런데 과장님도 알다시피 지역주민들이 진짜 생계에 도움이 될려고 하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지역의 무허가는 사실 영세합니다. 그래서 사실 그런데도 또 기존업자의 시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포장마차 같은 것을 하면 저희한테 연락이 옵니다. 그런부분도 있어서

장정민위원

장기적으로 이렇게 좀 제가 말씀 드리는 대책들을 마련하셔서 장기적으로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장기적으로 대책을 마련하라는데 식당을 하고자 하는 개인이 사실 이것을 법적으로 합법적으로 할수 있도록 본인들이 노력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장정민위원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와 드릴방법은 없고 안내를 잘하고 가능하면 허가를 받아서 할수 있도록 안내를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잘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종빈위원

난방보일러교체 사업은 기준을 어떻게 두고 교체하는거예요. 보일러가 보면 1년도 있고 2년도 있고 그런데 신청하는대로 다 해주면 낭비아니예요. 어느 정도 다 헐고 그랬을때 바꿔 줘야지 저소득층 그렇다고 해서 신청만 해서 무조건 다 바꿔 주면 기준이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내구연한이 있기 때문에 노후되었다고 판단이 되었을때

백종빈위원

직접 나가서 확인합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보일러 관계는 내구년한이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 되었을때 교체를 해 줍니다.

백종빈위원

그것 좀 철저히 지키셔야 될거 같아요. 새것이라고 해서 저소득층이 다 교체 해달라고 하면 않되고 하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리고 부녀회 아까 지원해 주는거 없다고 그랬는데 새마을 지도자는 학자금 지원이 있는데 새마을 부녀회는 학자금 지원 있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새마을 조직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새마을 지도자가 되면

백종빈위원

그것은 새마을 협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군에서 지원해 주잖아요. 학자금 지원 새마을 지도가 남자들은 받는데 새마을 부녀회는 학자금 지원이 없다고 하면 그것도 한번 과장님께서 챙겨 가지고 해주시기 바라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지금 새마을 지도자나 새마을 부녀회나 새마을 지회에서 똑같이 지원이 되는 것으로

백종빈위원

똑같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까 향토음식 브랜드 특허 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두가지를 특허를 내고 있습니다. 고구마 장아찌하고 홍합장아찌요.

백종빈위원

그리고 우리 수협공판장 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수협의 공판장은 용도변경으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판매시설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판매시설 안에서는 식당을 할 수가 없는데 그래서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을 해서 시에 승인을 다 받아서 공사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위원

재촉을 수협에 해서 합법적으로 하게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위생팀도 그렇고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현장에 일찍 나가서 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자꾸 거기서 불법적인 행위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기존에 업주들을 보면 상대적인 불평등 그런 부분들 또 그런곳에서 식중독이라든지 일어나면 우리가 감당이 않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단속을 하느라고 지난 여름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백종빈위원

기존에 하는 것을 계속 단속만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하니까 수협에 자꾸 얘기를 해서 기한 내에 네 다행이네요. 그리고 공중위생업소 지도단속해서 행정처분된 것이 5개 있네요. 그것은 왜 처분이 된거예요. 고발되어 있는것이 5개가 있네요. 일반 음식점에 이런 것은 어떻게 되어서 고발이 된거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행정처분에 조치결과를 보면 폐쇄하는 것도 있고 영업정지 대부분 음식점에서 적발되고 하는 것은 건강진단을 않받았다든지 그런 사항으로 고발된 이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했었는데 이것은 미신고 업소에 대해서 고발한 그런 내용입니다.

백종빈위원

미신고업소요. 이것은 일반음식점으로 나 있는건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까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것은

백종빈위원

그리고 음식점 같은데도 다 않돼서 어려운데 고발조치 당하면 영업도 못하지 벌금도 내지 이렇게 하지말고 앞으로 계몽적으로 지도하는 쪽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지도점검을 많이 합니다.

백종빈위원

그런 쪽으로 해서 열악한 음식점에서 벌금내고 정지먹고 하면 그 사람들 뭐 먹고 삽니까 그런 쪽으로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제가 간단히 몇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한국부인회 지회장이 지금 누구입니까 옹진군에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고경자씨

최영광의장

재향군인회는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정금순씨라고 선재분

최영광의장

또 한국자유총연맹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북도 시도리에 정순희씨

최영광의장

생활개선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생활개선회는 농업기술센터가 돼서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네 김영민씨네요. 영흥분 여자분입니다.

최영광의장

주부교실은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한경숙씨요

최영광의장

농가주부모임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허복순씨요.

최영광의장

일곱군데가 지원을 요구한 적이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단체별로 해서 지원요청 한데가 없습니다.

최영광의장

하나도 없어요.
그럼 관리를 어디서 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관리라고 하시면 사실 굉장히 포괄적인 개념이 되어서

최영광의장

어느과에서 관리를 하냐구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여성단체를 관리한다고 하면 포괄적인 개념인데 저희가 사업을 할때에 이런 단체를 활용을 해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이중에서 여성단체 협의회장이 나오는거 아니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장

여성단체 협의회장 역할이 뭡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 여성단체 협의회장은 각 여성단체들을 회장들하고 어떤 긴밀한 만납과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옹진군에 일반적인 얘기가 되겠지만 어떤 사업을 했을 때 지위 향상이라든지 더 좋아지겠느냐

최영광의장

여성단체 협의회를 올해 몇 번 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못하고 있죠 여성지도자 위탁교육할 때 그런때 자리를 마련이 되어서 여러 가지 의논들을 하고 하는데 사실 활성화가 되기가 어렵고 활성화가 되고 있지 못합니다.

최영광의장

활성화해 볼려고 노력은 해 보셨냐 이거예요. 여성단체 협의회를 모아서 군정 이런데에 협조를 해달라든지 이런 홍보 군정홍보 이런 것을 해 보셨냐 이거예요. 여성단체를 총괄하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그러니까 여성단체를 관리한단 말이예요. 그러면 계라든지 여성단체에 띄어서 우리 군정 홍보를 이것을 해야 되는데 단체협의회에서 해달라 이런 것이 단체에서 하는일 아니냐 이거죠 여성단체를 관리하는 팀에서 이번에 여성단체 협의회를 할건데 뭘 할꺼냐 이번에 군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하는데 도와달라고 해야되겠다든지 이런 시책을 펴는데 홍보를 해 달라든지 여성단체를 끌어다가 이런 것을 해야지 이거 그냥 이름만 적어가지고 있으면 뭐하냐 이거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시실 단체가 스스로 이렇게 해야 되는게 마땅한테 저희는 지역적으로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여성 교육을할 때 여성단체장들이 만납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가 해야될 업무에 대해서도 설명도 하고 군정에 대한 홍보도 그때에 그렇게 하고 1년에 1회정도라기는 합니다만 저희는 그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여성을 장악해야만 이게 성공을 해요. 여성이 1/2이라구요. 군정이나 이런게 우리도 의원활동하다 보면 여성을 잘 활용한다고 하면 기분 나쁠지 모르는데 여성들하고 대화를 나누고 하면 대화가 잘돼요. 그런데 우리 군정은 그냥 지나가서 어제 없어서 그러는데 옹진아카데미 이런 것 말만 했지 이게 참 어려운줄 알면서 왜 노력을 않한다 이말이예요. 군에서만 하려고 하는지 부녀회에서도 좀 하고 아카데미 한다면 군에서만 할려고 하니까 그렇구요. 아까 보일러말씀들 하시던데 보일러 교체하면 뭘로 교체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하는데 거의가 기름보일러로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러면 금액은 똑 같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금액은 다르죠 한도를 170만원으로 해놓고 그 안에서 화목보일러를 놓은경우도 있고

최영광의장

내가 그말이예요. 목재보일러하고 겸용이 말이죠 엊그제 북도면에서 불난거 있죠 그것이 보일러가 잘못돼서 불난거예요. 목재하고 겸용이기 때문에 불났다는 거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내용은 정확하게 제가 모르구요.

최영광의장

목재하고 겸용을 하니까 이것이 과열돼서 불이 났다구요. 그리고 또 제가 자월도에서도 그런 애기를 들었단 말이예요. 목재 겸용하니까 연기가 거꾸로 나온대요. 이런 것이 아주 목재 겸용이 좋은 것 같은데 나쁘더라구요. 성능도 잘 지켜보시고 이런것에 대해서 무조건 해줘야 되는 것인지 어느것을 해줘야 되는 것인지 본인이 원하면 기름보일러로 해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고 감사자료 147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장애수당은 국비에요. 지방비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수당은 국 시 군비죠

최영광의장

국비가 80%인가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수당은 국시비가 되는 경우에는 국비가 50%하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 정확하게 제가 이것은

최영광의장

그거 보시면 10%밖에 집행이 않되었죠 12억 섰는데 1억2천 그래서 예산이 남으면 다른데 돌리던지 해야지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수당이 안 그래도 예산이 많이 남는것에 대해서는 제가 굉장히 이것을 추경이전에 식감을 하도록 그렇게 직원들을 종용을 하고 그러는데 장애수당은 왜 이렇게 많이 남았느냐 시에서부터 국가에서부터 조금 예산을 많이 세워서 시도별로 내려 가지고 이것을 삭감을 해달라고 요청을 몇 번을 했었는데 도저히 그게 않돼서 지금 예산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와 있을겁니다.

최영광의장

그리고는 많이 줬다고 할거 아니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집행 내역을 가지고 나중에 얘기하는거죠 예산 배정액 가지고 말씀 하는 것은 아니죠.

최영광의장

그렇지 않죠 예산 많이 확보해 줬다 이런식으로 할거 아니냐 이거예요. 아니 이런돈이면 2억만 세우고 나머지 10억은 다른 것으로 보조해 주지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처음에 예산 판단을 조금 잘못해서 그래서 우리도 연말에 이렇게 많이 남으면 내년에 반납하고 할때 우리가 시달림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것을 예산을 빨리 우리가 필요한 것 만큼만 남겨놓고 반납을 해라 해도 시에서 그게 조정이 않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이러고는 예산 10억씩 줘도 반납하는데 돈많이 줬다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그렇게 해서 발표를 하지는 않죠 집행에 나중에 결과를

최영광의장

국시비 보조 많이 줬다고 할거 아니예요. 국비보조 472억중에 12억 줬다 이말이예요. 이런식이란 말이예요. 또 하나는 소년소녀가장이란 명칭이 없어졌나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안쓰구요. 소년소녀가장이 가정위탁세대라고 하고

최영광의장

가정위탁세대라는 말이 하나도 없는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있어요. 저희도 가정위탁세대가 3세대 있습니다. 연평에 2세대하고

최영광의장

여기 어디에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가정위탁세대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소년소녀가장이 미성년인데 가장이 될 수 있겠느냐 해서 사실 적당한 용어를 찾을려고 보건복지부에서도 애를 썻는데 그게

최영광의장

보건복지부가 애쓴게 더 망하게 만들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가정위탁세대로 표현을 하고

최영광의장

가정위탁세대라는 용어가 누가 알아듣는 용어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일반적으로 그런데 소년소녀가장이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최영광의장

좋은 얘기예요. 좋은 얘기를 두고 우리나라 가정위탁세대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견해차이죠 의장님 그것에 대해서는 뭐 가정위탁세대라고 했던 소년소녀가장이라고 했던 지원되는 것은 똑같이 하니까.

최영광의장

그러면 가정위탁세대가 올해 한 것이 뭐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가정위탁세대는 기본적으로 수급자이기 때문에 수급자들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것하고 그 외에 학용품이라든지 도시락비 이런 것 교재비 이런 것을 해주고

최영광의장

이 사람들 연수 같은 것은 없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올여름에 사랑의 캠프하고 사실 학생들이 방학이 되다보면 오히려 이 학생들을 데리고 어떤 사업을 할려고 하더라도 오히려 굉장히 바빠요. 학생들이 방학이 되면

최영광의장

보훈단체는 몇 개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단체라고 하면 지금 보훈지청에서 유권해석을 내린 것에 의하면 4개 단체가 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러면 그냥 나머지는 아니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일반단체죠.

최영광의장

참전용사는 보훈단체가 아니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볼때는 보훈지청에서 유권해석이 국가유공자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설립된 단체 그것만 4개 단체만 보훈단체다 이렇게 답변을 하더라구요.

최영광의장

참전용사에서는 올해 지원해 달라는 것이 한번도 없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작년에 결정이 되어서 올해 지원을 했고 내년에

최영광의장

지원을 했다고 나와 있는게 없는데 지원을 했는데 표기가 않됐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지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보훈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넣지 않았습니다.

최영광의장

다른데는 없는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일반 사회단체 보조금에 거기에 보조 그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최영광의장

가정위탁세대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만 있는 경우가 있고 그럴때는 그냥 소년소녀가장 이라고 하고 지금 보면 덕적이나 연평에 보면 고모한테 위탁이 되었다든지 할머니하고 산다든지 이렇게

최영광의장

그리고 과장님 금년에 복지상담실이라고 면사무소에 설치 하셨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다 했습니다.

최영광의장

그예산이 의회에 승인을 받고 한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재산관리에서 한것입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별도로 행자부에서부터 예산이 내려와서 승인을 다 받고 한 사항입니다.

최영광의장

성립전으로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성립전으로 쓰지 않았죠 그것은

최영광의장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예산 승인해준 저기가 없는 것 같은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그냥 먼저 승인 받아서 했던내용입니다. 성립전이 아니고

최영광의장

어느날 보니까 복지 상담실이라고 하는데 면사무소를 버려 놓더라구요. 지금 면사무소 다 어디 면장실이나 아무데 가도 상담실인데 면사무소 한군데를 막아서 거기 들어가면 저소득층이다 이렇게 아주 그냥 표시를 해놓았더라구요. 이게 무슨 저소득층을 위하라는 것인지 거기 들어가서 상담하면 저소득층일거 아니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물론 그렇게 낙인이 찍힐수도 있지만 어떤 상담을 하다보면 개인생활에 대한 것이 노출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최영광의장

그렇게 할 자리가 없냐구요. 면장실도 얼마든지 있고 그 많은 방을 거기를 막아서 면사무소 다 버려 놓았더라구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 뭐 처음부터 건축할때부터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각 면이 좁은데 할공간이 없어서 일부를 막아서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다 됐다고 하면 되지 그것을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그렇게 않되고 저희가 결과보고를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최영광의장

결과 보고를 다 시키는대로 하는게 자치단체냐 이거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리고 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일부분은 어떤 상담을 할때는 사실 그런 것이

최영광의장

면에 가면 면장실도 있고 흔한게 빈자리인데 면장실에 붙혀놓고 사진찍어서 보내면 되는거 아니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일부 기구 컴퓨터라든지 뭐 책상이라든지 다 비치다 되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최영광의장

컴퓨터 면사무소에 하나 앞에 하나씩 다 있는데 무슨 컴퓨터야 사회복지사 것을 가지고 들어가서 컴퓨터 하는 건데 뭘 그러니까 면사무소 건물은 점점 좁게 만들더라구 넒게 잘 활용 할려고 하면 자치단체라고 하면서 그러냐 이거죠 난 그거 설치할 예산이라면 내가 나서서 짤랐을 거 같아요. 난 그런 예산을 본 것 같지가 않아 어느날 갑자기 보니까 면사무소를 막고 있더라고 그래서 뭐냐 그랬더니 사회복지 상담실 이라는 거예요. 참 나 갈등 느낀다구요. 위에서 시키는거 다 하는 데가 기초단체냐 이거지 내 얘기는 그런 것은 저기 좀해서 우리는 충분한 자리가 있다 사진 찍어 올려라 하면 찍어 올리면 되는 거지 좁은데를 말이야 그리고는 면사무소 좁으니까 다시 해야 된다고 하고 면사무소가 좁아요. 면사무소는 다 넓지 이런것에 대해서 군에서도 생각들을 하고 박성모 팀장님 예산 세웠어요. 몇회 추경에 세웠어요. 성립전으로 했어요. 뭘로 했어요. 난 그거 못본 것 같아요.
우리 장애인 단체는 몇 개나 등록이 되어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지체장애인 협회 하나만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하나밖에 없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시에서는 여러 가지 지체장애도 교통장애 이런식으로 해서 많이 분류가되어 있는데 저희는 지체장애 하나밖에 등록이 안되어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질의를 할려고 하면서 먼저 생각나는게 있네요. 걱정되는게 있네요. 아까 과장님께서 우리 장정민 위원님 어떤 얘기 할때 속을 다 안다고 하는데 제 속을 어떻게 그래서 심한 질문을 못하겠는데요. 저기 이번에도 보니까 경로당을 6동이나 신축을 하네요. 앞으로 우리관내 아직도 경로당 신축할것이 많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없습니다. 58개소가 있고 또 개축하는 부분 신축하는 부분이 있고 해서 거의 다 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다행이네요. 걱정되는게 전에도 그랬는데 개축도하고 신축도하고 리모델링도하고 해서 쓰면 되겠는데 뭐 이장들이 경쟁이 되다 보니까 A라는 사람이 지으니까 B나도 지어야지 너도 지어야지해서 전부 새것으로 짓고 말더라구요. 9동이나 그런데 리모델링해서 좋은집도 있었는데 그때 지으라고 하니까 제가 한번 그래 봤어요. 이장하고 남도 다 짓는데 7리 이장도 하나지어야 될거 아니야 그랬더니 이 정도면 경로당으로서 넘치는거죠 그러더니 결국은 다시 짓고 말더라구요. 경로당 붐이일어서 그래서 경로당을 짓고 그때 3억이고 4억이고 돈들어 가고 말면 괜찮은데 잘 아시다시피 관리비가 많이 들잖아요. 특히 우리 옹진군은 점점 걱정스러운 것이 해사채취도 않되고 해서 자립도가 빈약해서 6동을 지으면 내년에 가서 또 짓겠구나 걱정이 되는데 그리고 경로당들요. 지금 보면 보일러교체들 많이 하는데 보일러를 전기판넬로 많이 쓰지 않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전기보일러로 하는겁니다. 전기 판넬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판넬이라고 해서 한다고 하던데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자월에 한군데가 먼저 아마 기름보일러에서 전기판넬로 교체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전기 판넬로 하면 바닥은 쉽게 더워지는데 공기가 차가워서 바람직하지 않고 그래서 보일러 자체를 기름 보일러에서 전기로만 바꾸는 것이지 배관은 그대로 있는것입니다. 판넬은 전기로 꼽아서 빠르게 따듯해지는 장점이 있는데 위풍이 심해서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러면 판넬로 바꾸지 않고 전기보일러로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보일러를 교체하는겁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 비용도 많이 들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래서 지난번에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보일러를 교체를 하고 있죠.
영철

김영철부의장

지금은 말이예요. 자월 김위원님 계십니다만 얼마전에 도서방문을 하다보니까 자월뿐만 아니고 다 그런데 김위원님 보니까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경로당을 짓는데 대궐같이 지어 놨더라구요. 다목적회관이라고 해서 자월뿐 아닙니다. 여러군데 그렇게 짓고 있는데 우리 옥죽포도 새로 지으면 그렇게 짓는다고 하는데 크게 지어 놓았더라구요. 보기는 좋고 좋기는 한데 과연 잘 활용하느냐 경로당이 노인이 얼마 않되는데 10명 20명 되는데도 그렇게 짓는다고 해요. 그런데 경로당 짓는 것은 노인수에 비해서 평수를 조절해서 짓는 것이 아닙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이제 계획을 세울 당시에 사실 여러 가지 노인수 라든지 이런게 다 감안이 되어서 적정하게 평수에 맞게 짓는게 원칙인데 그런데 사실 지금 기존에 있는 경로당들도 몇 년전에는 30평규모로 지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또 새로운 경로당을 짓고 마을회관에서 겸용을 해서 같이 짓고자 하다보니까 2층으로 지어서 의장님도 염려 하시고 의원님들께서 다 향후에 관리비 문제가 어렵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 들을 많이 하셔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하고 저희도 걱정이됩니다만은 사실 이것은 조금씩 견해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사실 집을 지을때 한번 짓기가 사실 어렵기 때문에 조금 그래도 여유 있게 짓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또 기존에 30평 규모로 지은 경로당들도 노인분들이 자꾸 증축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세요. 증축하는 목적이 뭐냐하면 회의하는데 자리가 모자란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평소에 모여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그런 수 아니면 회원수를 감안을 해서 할때 보면 그정도 규모가 적정한데 1년에 한두번 경로잔치라든지 이런 것 할때 비좁다는 이유로 증축을 해 달라는 요청을 많이 하시는데 조금 무리한 요청이기도 하면서 그래서 그것은 제가 볼때는 조금 지금 짓는 것이 좀 크지 않느냐 염려 하시는 부분은 한번 짓기가 어렵기 때문에 또 다목적으로 쓸수 있도록 약간 뭐 커도 괜찮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래 앞으로 노인들이 물론 시대가 자꾸 늙어가니까 노령화가 되지만 섬들은 대부분 보면 인구가 줄면 줄지 늘어나는게 아니예요. 늘어난다는게 무엇 때문에 늘어나냐하면 객선들 원 주민들은 한 5천원 만원 미만이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그런 혜택을 보기 위해서 여기 사는 분들 또는 그쪽에 연고가 있는 분들 그래서 갖다가 퇴거 붙이는 것에 불과하지 사실상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기에서 영구적으로 살기 위해서 전입을 한다고 그렇게 생각은 않됩니다. 그런데 이게 뭐냐 하면 경로당도 노령화가 자꾸 증가된다고 하면 지금 과장님 말씀이 지당합니다. 그러나 사실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판인데 고령화 시대로 가지만 노인이 늘어납니까 별로 안늘죠 그래서 이것은 좀 지나친 예산 낭비 비슷하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노인 인구에 비해서 짓는데 25평에서 30평 전에는 그렇게 많이 지었잖아요. 그정도면 제일 적합할 것 같더라구요. 짓는데 경비들어 운영비 기름값이 배 이상 들것이고 낭비성이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제가 그때 우리 과장님이 담당과였는데 경로당요. 저는 40평을 지을려고 했었는데 몇 년도인지 모르겠는데 2000년도일거예요. 그때 대청경로당 40평을 지었죠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40평을 지었죠 부의장님이 강력하게 요청을 하셔서 타당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40평을 지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런데 그때 그거 지을려고 하는데 지금 이렇게 40평 50평 궁궐같이 짓는데 그때 사실 40평 지은 것이 연평이나 있었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는 목적이 뭐냐 하면 노인이 7-80명 되잖아요. 노인도 많고 우리 선진동에는 다목적 회관이나 무슨 마을회관 이게 그때 없다고 했어요. 지금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것을 연말회의를 하는데 노인들 환갑 진갑 좌우가 그러다보니까 저희는 다른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적합하겠다 해서 지을려고 했는데 왜 그 당시 과장님이 극구 말렸습니까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가 부지도 넉넉지 않고 그 이후에 부지관계로 상당히 사회복지과에서 곤혹을 치룬거 아마 의원님이 알고 계실거예요. 부지도 넉넉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또 대청2리 선진동 경로당은 어떤 많은 인원이 모여서 회의를 하거나 할때는 면사무소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사실 회의실 이용을 해도 크게 지장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면적 때문에 의원님이 여러 가지 말씀 하신 것이 아니라 대청5리에는 경로당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진동은 자그마하지만 이용하는 시설이 있기 때문에 순서를 5리부터 짓는 것이 어떠시냐고 제가 말씀 드렸던 사항이고 다 지나가서 잘된 이야기 이기때문에
영철

김영철부의장

저는 항상 지금 이렇게 다 잊었죠 잊고 있다가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도 잊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네 잊고 있다가 다른데가 평수가 크게 많이 짓잖아요. 인구 노인의 수에 관계없이 그런데 그 당시에는 사실 지금 과장님께서 짓는 일조를 하시면서 처음에는 그것을 못하게 말렸죠 30평을 지으라고 고민하다가 40평인데 아주 잘쓰고 있어서 그때 애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속을 들여다 본다고 하니까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 그것은 벌써 몇 년전에 지은 것이고 지금의 경로당은 마을 회관으로 해서 다목적회관으로 쓰는 것은 도서개발 사업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건축시설팀에서 마을회관을 지어서 2층을 노인들이 경로당으로 쓰시겠다고 등록을 하면 그 이후에 사실은 저희과에서 운영비나 난방비를 줄수 있으면서 관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짓는 당시에는 여러 가지 저희가 물론 의견을 내지만 사실 건축시설팀에서 도서개발 사업비로 하다보니까 규모가 도서개발비로는 경로당을 지을 수가 없고 마을회관이나 다목적 회관을 짓기 때문에 그런 용도로 짓기 때문에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좌우간 전자에야 어떻게 되었던 애도 많이 쓰시고 지금은 잘 쓰는데 과장님 실무자들께서는 옆에 면사무소가 있으니까 사용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거기는 온돌이 무슨 장치가 않되어 있잖아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그렇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겨울에 제가 시간이 있어서 대청에 가 있을때 참석을 해 봤는데 거기가 오히려 적더라구요. 50평정도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민이 많이 모이니까 좌우가 어떻게 되었던간에 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뭡니까 우리 경로당이 58개소죠 겨울도 닥쳐오고 58개소 다는 못다니셨겠지만 일부라도 다니면서 점검이라는 것이 겨울에는 연료비 또 수도 이런것들이죠 시간 있으면 다니셨어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많이는 못 다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기 보일러시설로 교체를 하면서 교체가 끝난데는 점검 차원에서 각 회장님들하고도 계속 통화를 하고 있고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전기 안전시설 검사도 다 했습니다. 제가 직접은 못 나가더라도 이런 저런 경로로 해서 경로당에 돌아가는 상황은 제가 다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전보다 노인들 편의시설이 잘되고 있어 점점 좋아진다고 하는데 닥아오는 추위에 시간이 있으신대로 노인들 잘 보살펴 주십시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이상입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발맛사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 하시는 것인지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알아서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맛사지 해준다고 한다면 좋겠죠 그런데 그런 것을 빙자로 해서 약품을 팔고 그런것 때문에 사실 문제가 되는 것이지 맛사지 해 드리는거야 뭐 나쁜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촌 노인회인가요.
저희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위원장님 추가로 한번 더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시작을 했다가 너무 길어서 쉬었다 할려고 양보 했는데 제가 조금 더 하겠습니다. 지금 부의장님께서 경로당 점검실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경로당 월동 대비해서 점검을 전기 보일러 교체하시면서 보시기도 했고 주로 면사무소에 요청을 해서 점검을 하는 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서두에 팀에 대한 인원 가지고 말씀드린 것도 제가 위생팀만 감싸는 것 같아서 제가 다시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시에 감사 자료에도 보면 보육시설 지도점검이 사후관리가 소홀하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도 인원이 부족해서 나와 볼수가 없던 것으로 해서 지적 받은 것으로 알고 있고 사회복지시설 뭐 이런 지도 감독도 소홀하다고 해서 시정주의를 받았습니다. 다 주민생활지원과에 과장님이 맡고계시는 과에 팀들이 일을 않하는 것이 아니라 인원이 없어서 이런 지적을 받은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말씀 드리고 지금 우리 그 일반 음식점 있잖아요. 380개 인데 이거 모범업소 지정하잖아요. 이 지정을 군에서 합니까 시에서 합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보면 지금 군수가 지정하도록 되어 있고 시장도 하도록 되어 있는데 군에서는 몇 개 정도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22개소 지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380개중에 22개입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5% 범위 이내에서 지정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모범음식점이 되기 위해서는 설비 기준이라든지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많이 확대가 적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제 그 관광객이 많이 늘어나고 찾는 우리 섬을 찾는분들 늘어난다고 하면 이런 모범업소로 지정된 스타카만 보더라도 어떻게 보면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수 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신뢰가 가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것을 확대하고

김경선위원

신뢰가 가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활성화하고 큰 법에 저촉이 않된다면 이렇게 많이 권장하는 쪽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과에 위원회가 있잖아요.
위원회가 9개 맞습니까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개수는 지금 기억을 못하는데요. 여러 가지 위원회가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9개로 저는 알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개최를 않는 위원회가 있어요. 그렇다고 보면 이런 위원회가 유명무실해 지는 것인데 이런 위원회는 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인지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회라는 것은 법에 근거가 되어서 설치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모든 국가의 시책이라든지 이런 것이 민과 관이 협치해서 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위원회를 법적근거에 의해서 위원회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도 여러 가지 경로당 운영위원회라든지 노인복지 심의위원회라든지 여러 가지 위원회가 있지만 사실 활성화가 잘 않되고 있는 실정인데 물론 필요할때는 저희가 또 위원회를 직접 소집을 해서 위원회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서면으로 갈음하는 경우도 있고 지리적인 여건 이런 제약이 많아서 활성화가 지금 않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서면으로 개최를 했던 모여서 심의를 하던 이런 모든 어떤 조례에 각종위원회를 구성한다 해서 이런 위원회를 구성한 것 같은데 그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인가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경선위원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 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회 이런 것 들이 다 주민생활지원과 관련된 위원회거든요. 의료급여심의위원회 노인복지기금 심의위원회 이런 것이 있는데 관심이 많은 경로당 운영 위원회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만은 운영상에 문제라든지 지원이라든지 그런 것을 과에서는 이렇게 행정을 할것이 아니라 그런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1년동안에 운영상의 문제점은 없었는지 또 앞으로 무엇을 더 지원해 줘야 되는것인지 그런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래서 경로당에 운영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이 많으시고 저희도 지금 전기보일러를 교체해서 1개월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난방비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도 심도있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경로당 운영위원회 조례를 보면 경로당 운영에 지원할수 있도록 위원회가 있고 또 매년 종합계획을 수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종합계획을 세워서 그 안에서 난방비는 어떻게 할것이며 운영비는 어떻게 할것이며 운영에 대한 그런 사항은 어떻게 할것인지 운영위원회에서 심의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연초에 11월부터 준비를 해서 연초에 종합계획을 수립을 한 이후에 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위원회를 먼저 개최를 하고 그런 종합계획을 세워야 되는거 아니예요.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일단 종합계획을 세워서 저희는 위원회를 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내년 예산 편성한 것을 보면 위원회 실무보상도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여기 보고에는 금년에 위원회 실비보상 그런 실적도 빠져있습니다만 우리 옹진군에 과중에서도 주민생활지원과가 위원회가 많은 편이예요. 그런데 개최여부를 금년에 파악을 한 것을 보면 않한 위원회가 대부분이고 2006년도 않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서류로 개최를 했던 여기 군에 모여서 했던간에 그런 위원회 운영실태가 부실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순일주민생활지원과장

꼭 필요한 위원회는 저희가 적극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이상입니다.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의명 특별위원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과에 세정담당이 5급승진반 교육이수로 불참하게 됨을 널리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재무과소관 2007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55페이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과정 현황입니다. 2006회계년도 목표액이 166억5,930만원 부과액이 223억 2,040만9천원 징수액이 211억8,693만2천원 결손액 8,921만6천원 미정수액이 14억 426만 1천원이 되겠습니다. 이중에 시세가 목표액이 114억 5,800만원 부과액 142억7,600만원 징수액 137만9,800만원 정수율 96.6%입니다. 다음 군세가 52억130만원 부과액 80억 4,346만원 징수액 73억8,870만원으로 91.9%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007회계년도에 과징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 목표가 204억2,900만원 부과액이 190억 7,600만원 징수액 176억8천만원 결손액 534만8천원 미징수액 13억8,900만원 징수율은 92.8%입니다. 이중 시세가 144억3,600만원 부과액 111억4,900만원 징수액 109억5,400만원 징수율은 95.8%가 되겠습니다. 군세가 59억9,300만원 부과액 76억4,600만원 징수액 67억2,600만원 징수율이 88.2%입니다. 이것은 지금 10월31일현재로 보고 드렸습니다. 다음은 세외수입 과징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 예산액이 430만2,900만원 부과액 728억600만원 징수액 707억2,700만원 징수율은 98.1%가 되겠습니다. 다음 경상적 세외수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액 177억3,700만원 부과액 69억7,900만원 징수액 69억6,100만원 그래서 징수율은 99.7%가 되겠습니다. 내역중에서 사용료수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48억6,668만원이 예산이었는데 부과액이 42억4,210만원6천원입니다. 이내용은 모래채취 수수료에 대한 것이 예산을 잡았지만 부과가 않되었습니다. 그래서 차액이 많이 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임시적 세외수입입니다. 252억 9,199만6천원 부과액이 658만2,670만천원 징수액 637억6,660만7천원 미징수액 20억 6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징수율은 96.9%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예산액과 부과액의 차이가 나는것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보면 이월금이 있습니다. 이월금이 61억8,809만6천원인데 여기에 부과액은 450억 7천만원이 부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차액이 많이 나는 이유는 여기 이월금에 있는 것은 보조금 집행잔액이 예상되었던 것을 예산에 세웠구요. 450억 내용은 보조금 잔액하고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등이 다 포함된 것입니다. 여기서 예산액으로 잡지 않은것은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 계속비 이워사업등은 기존에 그 예산을 잡았기 때문에 예산 현액으로만 관리하게 되어 있어서 이런 차이가 나게 되었다는 것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결손부과 취소현황입니다. 지방세합계가 건수가 3,663건 세금이 5억1,732만천원 결손처분이 394건 결손 금액이 6,818만3천원 부과취소 감액분까지 포함된것입니다. 감액분이 3,269건에 4억4,913만8천원이 되겠습니다. 이중에 시세가 1,813건에 1억5,719만원이 되고 결손처분액은 191건에 2,158만7천원 건수로는 1,622건에 1억3,560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건수가 많이 3천 몇건씩 늘어난 것은 중간에 보면 지방교육세가 1,219건이 있습니다. 지방교육세는 등록세 할때도종세로서 등록세나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에 다 붙기 때문에 1,219건이 종세가 늘어나서 건수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게 보입니다. 다음에 군세 같은 경우는 1,850건에3억6,013만천원이고 결손처분액은 203건에 4,659만6천원 그리고 부과취소 및 감액은 1,647건에 3억1,353만5천원이 되겠습니다. 이중에서 주민세 같은 경우가 2억3,247만3천원이 취소 감액처분된 것은 남동발전에서 법인세할 주민세가 국세로 하다가 감액처분된 것이 많아서 거기에서 감액된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은 많이 늘어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체납세 현황 및 향후조치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납세 과년도 징수현황입니다. 총계가 6억8,631만2천원 징수액이 1억774만6천원 미징수액이 5억7,856만6천원이 되겠습니다. 시세가 1억4,458만5천원 징수액이 3,414만 2천원 미징수액이 1억1,044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군세는 조정액이 5억4,172만7천원 징수액이 7,360만4천원 그래서 미 징수액이 4억6,812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징수율이 13.6%가 되겠습니다. 다음 향후 체납세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60페이지입니다. 체납액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한 정리기간 운영을 10월1일부터 2008년 2월20일 연도 폐쇄기까지 정해서 현 년도에 징수목표는 97% 과년도에 징수목표는 50%를 목표로 운영기간을 설정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징수기동반 편성운영은 체납관리반장을 비롯해서 6명이 되겠고 운영방법은 지방세 체납액 고지액 일제발부하고 사실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점사항은 고질체납자에 대한 특별관리로서 100만원이상자에 대해서 지속적인 재산조회실시로 부동산 압류하고 압류부동산에 대한 공매 처분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은행연합회 거래계좌 조회의뢰로 예금압류와 카드 매출채권을 압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세 3회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제도를 확행하여 12월중에 시작해서 확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손처분도 확행을 하겠습니다. 조세채권의 소멸시효가 경과된 체납액 또는 무재산 행불 국세 결손등에 대해서 결손처분을 확행하고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에 대해서 사설조사후 과감한 결손처분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체납액 책임징수제를 시행하는데 전 세무부서직원 전원을 체납자 책임을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93건에 9억9천만원을 전체 책임제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1페이지 시설공사 계약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1억원 이상 현황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 11월 11일부터 2006년도 12월말까지 건수입니다. 자월3리 복지회관 신축공사등
네 그리고 162페이지 2007년도 1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의 관계는 현재체험장 조성사업등 87건에 대해서 공사가 계약 되었습니다. 이하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6페이지 설계변경사업 계약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11월1일부터 2006년도 12월31까지 소야리 도로 확포장공사등 24건을 설계변경하였습니다. 이 변경내용을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물량증감건이 15건이 되겠고 선형변경 및 시공위치 변경이 6건 시공방법변경3건으로 24건입니다. 다음은 2007년도 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설계변경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충민사 개축공사등 54건으로 변경사유로는 물량증감 46건 선형변경등 시공위치변경 5건 시공방법 변경 3건이되겠습니다. 다음 171페이지 하자발생 내역 및 조치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발생된 사항으로 덕적 소각로 시설공사가 2006년도 2월에 하자가 발생해서 소각시설 본체변형이 하자 내용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 12월22일날 보수완료 하였습니다. 대청도 경로당 신축공사인데 배관파손에 따른 누수 현황이 일어나서 2007년 1월6일날 하자보수를 했습니다. 내4리 마을회관 신축공사에서 창호 개폐불량 샤시 분리현상이 일어나서 2007년 1월 11일 하자보수를 완료 하였습니다. 다음은 2007년도 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하자에 대한 것을 보고 들리겠습니다. 인천 232호 어업지도선건조 공사가 갑판 파공 및 주기관 연료유 흡입파이프 누수등이 발생해서 2007년 4월 26일 시공사 하자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옹진군청 신축공사에 벽면 및 천정누수 및 배수불량이 발생해서 8월2일 업체 통보하였고 9월 20일 하자보수 조치계획을 제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말까지 하자보수를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도 태양광 발전시설 전기공사는 태양전지판2호기 제어함 불량으로 집전이 불가 했습니다. 이것은 2007년 9월 19일 하자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정당업체 행정조치 사항입니다. 2006년 1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까지는 없었습니다. 2007년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태근종합건설에서 대청도 경로당 신축공사를 했는데 정당한 사유없이 하자보수 공사를 불이행했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제제기간을 두었구요. 거기에 보증회사인 하니 종합건설이라고 있는데 여기도 대청도 경로당 신축공사에 공사 계약 연대보증인으로서 하자보수를 요구받아도 정당히 응하지 않아서 5개월간 제제를 가한적이 있습니다. 다음 173페이지 하자보수 보증금 처리 현황입니다. 2006년 11월 1일부터 12월31일까지는 덕적 소각로 시설공사는 1,047만5천원을 세입해서 1,041만 7천원으로 보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내4리 마을회관 신축공사는 154만 6,640원인데 보수는 재무과 시설비를 지출해서 497만2천원을 들여서 지출을 했고 나머지 154만 6천원은 군 수입으로 잡았습니다. 대청면 경로당 신축공사에도 506만5,040원이 보증액을 세웠는데 보수 완료는 999만6,800원을 들여서 대청면 시설비에 예산을 세워서 했고 506만5천원은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2007년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의 하자보수 보증금 처리 사항입니다. 자월면 복지회관 및 농어민 교육관 신축공사에 보증액이 590만원인데 586만원을 들여서 군에서 직접 시공을 해서 완료를 했고 대청소각로 시설공사도 640만원인데 586만원 들여서 보수를 완료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74페이지 군유재산 취득처분 대부 현황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취득처분 대상현황은 2006년 11월1일부터 2007년 10월31일까지 448필지에 21만3,617평방미터를 대부를 했습니다. 다음은 공유재산 관용차량 취득현황이 되겠습니다. 11월1일부터 2007년 10월31일까지 총 18대를 취득을 해서 4억4,881만7천원을 소요가 되었습니다. 사유로는 신규구입 9대는 교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18대가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처분현황입니다. 2006년11월1일부터 2007년10월31일까지 8필지에 1억2,012만 267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다음 공유재산 처분사항입니다. 처분사항은 선박 북도면 행정선을 21톤짜리를 8월20일 공개경쟁으로 처분하였습니다. 6,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공유재산 처분 현황입니다. 이것은 관용차량 관계입니다. 관용차량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9대가 교체를 했는데 여기서 매각한 것은 6대를 매각을 했습니다. 3대는 매각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76페이지 공유재산 대부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년 11월1일부터 2007년 10월31일까지 옹진군 본청에 농협옹진군출 장소를 비롯해서 총 104필지를 대부를 했습니다. 대부를 해서 대부 면적은 10만3,456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이하는 서류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유재산 무단점유 현황 및 조치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년 11월1일부터 2007년10월31일까지 총 5건이 되겠습니다. 장순실이라는 분이 주거용 무단 점유를 했고 최순점 박용남 임승민 정형주 해서 주차장 무단 점유라든가 주거용 무단 점유가 대부분입니다. 징수는 4명에 대한 것은 했고 단 정형주만 지금 징수 사항이 48만2천원이 않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2005년도 현재까지 물품 매각 불용처리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에 불용처분을 한 것은 87건입니다. 그중에 2건은 차량인데 그것은 매매를 해서 375만5천원을 받았구요. 나머지 28대에 대해서는 양여를 했습니다. 양여는 컴퓨터를 주로 양여를 한 것이 되구요. 87대중에서 2개팔고 28대 양여한 나머지 57대는 2006년도에 1,903건에 대한 57대에 포함이 되어서 처분한 것이 747대를 처분해서 449만9천원을 받았고 여기에 관리전환한 것이 94이고 9대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총 폐기한 것은 1,053건을 폐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폐기물 처리비를 823만원을 들여서 폐기물을 1,053건을 폐기를 했습니다. 다음 2007년도에 불용 처분한 사항 104건중에 86건을 매각을 해서 3,230만 7천원을 받았으며 18건에 대해서는 양여나 이런 관계를 18건은 보관중에 있습니다. 이하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청사 활용계획 및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형황으로는 건물이 총 5개인데 본관 신관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경비실입니다. 그중에 활용하는 것은 신관 지하2층을 제외한 4층까지 3,430평방미터를 활용할 계획이고 경비실도 활용할계획으로 있습니다. 활용계획은 이전 실과소로는 농업기술센터 또 사회단체 사무실 등이 이전 계획으로 있으며 사회단체는 약 20개 단체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금 현재 8억원을 들여서 사무실을 정비하고 당직실도 정비를 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추진일정은 보수가 12월말까지 완료가 되면 이전부서를 2008년1월에 또 이전부서를 이전을 하고 나머지 사회단체 이용관계는 군정조정위원회에서 개최를해서 적당한 임대료와 적당한 단체가 들어갈수 있도록 조정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31페이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 133페이지 지방세수 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입니다. 징수현황을 보면 2007년도 목표액이 204억2,900만원 그리고 부과액이 109억7,600만원 징수액이 176억8,100만원 그래서 징수율은 92.8%정리율은 86.8%입니다. 시세가 144억3,600만원 부과액이 114억 2,900만원 징수액이 109억5,400만원 그래서 징수율은 95.8% 정리율은 75.9%가 되겠습니다. 군세가 59억9,300만원 부과액이 76억4,700만원 징수액이 67억2,700만원으로 징수율은 88.2% 정리율은 112.2%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지방세 목표 대비 86.5%를 징수했고 군세는 12.2%를 초과달성한 상태입니다. 다음은 지방세원 발굴 세무조사추진사항입니다. 탈루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해서 투명한 세무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추진 대상은 법인이 부동산 취득법인이 44개에 대해서 조사를 했고 부과세 감면 부동산도 조사를 현장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현장 방문조사도 병행하였습니다. 토지 지목변경에 대한 취득세 추진입니다. 지목변경이 전답 임야등해서 대지로 변경되었다든가 이럴 경우는 토지지가의 상승분을 취득세로 간주해서 세원을 발굴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세 부과지역 고시를 2007년 5월 25일 해서 세입을 1억9,500만원을 세입을 잡은적이 있고 이것은 영흥 화력에 대해서 부과를 했습니다. 한국 전력등 법인에 대해서 지방세 추징을 6,600만원을 추징을 했습니다. 향후 11월과 12월에는 6월과 10월에 지목변경된 토지 및 신축이나 중축에 대한 건축물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추가로 부과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세 번째 투명한 계약사무 추진입니다. 지방계약법시행으로 계약사무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서 전자입찰의 대상범위를 확대 함으로서 각종 시설공사 구매 용역에 대한 계약사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추진했습니다. 개요를 보면 전자입찰의 경우 공사 물품 용역은 2천만원 이상이고 건축시설 용역은 1천만원 이상을 전자입찰에 붙였구요 추진실적으로는 계약이 총 880건에 494억7,700만원을 총 전자입찰에 붙혀서 계약을 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전자입찰 확대실시로 계약 사무의 투명성과 공정성확보 또 소액수의 계약 대상에 대해서 옹진군관내 업체로 입찰 참가를 제한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식부기제도의 정착입니다. 136페이지입니다. 복식부기회계제도 시행으로 지방재정효율성 회계책임성및 재정운영 투명확보가 정착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복식부기 회계처리 규모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은 1,700억7,600만원이 복식부기로 처리 되었고 2006년도에는 1,440억 8,900만원이 복식부기로 처리되어서 2007년이 259억 8,700만원이 증가가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회계 처리건수는 3만7,491건이고 2007년도는 3만3,483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건수로는 2006년보다 2007년이 건수는 적은데 금액이 큰 관계로 금액은 상당히 늘어난 형태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자산 부채 실사 및 공인회계사 검토 용역을 실시하였고 2007회계년도 회계처리내역 공인회계사 검토 용역도 실시하였습니다. 또 거래 발생분에 대한 회계처리를 실시를 했습니다. 향후계획은 2006년 회계연도 시험용 재무보고서를 발생을 할 계획이고 2006년도 기초 재정상태 보고서를 12월중에 작성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소액수의계약 운영요령에 대한 개선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전에도 보고를 드린바와 같이 면 단위로 지역제한을 변경하라는 그런 요구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그 수차례 행자부에 건의했던 사항으로서 현재로는 면단위 제한사업이 곤란한 것으로 지금 통보 되었습니다. 다행한 것은 소액수의 계약 대상이 상당히 위로 상향 조정이 된 것은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공사가 옛날에 1억에서 2억으로 올라갔구요. 2억 미만으로 2억에서 2천만원 초과까지 되었고 다음 전문공사는 7천만원에서 1억으로 상향되었고 기타공사는 5천만원에서 8천만원으로 상향조정이 되었습니다. 사실상 소액수의계약이 면단위로 한다는 것은 지금 현재로는 상당히 불투명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개벽주택가격 조사산정입니다. 2007년 1월1일 기준으로 객관성 및 공정성 지닌 정확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여 국세 및 지방세의 조세부과에 적기 부응하기 위해서 추진하였습니다. 조시기준일은 2007년1월1일 기준으로 조사 대상 업소는 4,194호가 되겠습니다. 표준주택 216호입니다. 2007년도 개별주택 공시 주택호수는 3,978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대상보다 적은 이유는 공공건물이나 비과세 건물은 조사를 않해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건수는 9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추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개별주택산정 및 검증 및 열람 의견 제출이 3월14일부터 4월3일까지 실시를 했고 개별주택가격 결정고시를 4월30일날 했습니다. 이것은 1월1일을 기준으로 해서 정기분 고지가 되겠고 이의신청 및 검정결과 상향 요구한 것이 한건 기각 3건 하향조정 5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139페이지 지방세 체납정리 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체납정리 목표는 과년도 분에 대한 체납정리가 징수율을 30% 결손을 20%해서 정리율을 50%로 할계획으로 지금 체납관리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체납현황을 보면 과년도 분이 6억8,600만원 징수한 것이 1억800만원 미징수가 5억7,800만원 징수율이 15.7%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현재 목표율 50%의 상당히 모자라는 수가 되겠지만 지금 10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계획수립을 해서 상하반기로 운영을 하고 고질 고액체납자에 대한 특별관리 채권확보를 하겠으며 그에 따른 부동산 및 차량압류 채권 압류 체납압류 홍보활동 강화를 하고 압류재산중 실익이 있는 압류물건 공매 처분도 실시를 하고 징수 불능자에 대한 과감한 결손처분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방세 3회 이상 체납자에 대한 관허사업 제한제도를 확행하겠습니다. 운영기간은 2007년 12월에 시작하겠습니다. 3회이상 체납자의 면허취소 및 정지를 주무부서에 요구할 계획으로 있고 체납액 책임징수제 시행을 하겠습니다. 전 세무부서 직원을 전 책임자로 지정을 해서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담당자별 체납자 지정 관리카드 작성 납부독려 및 징수 체납처분등을 해서 체납세 정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41페이지 청사유지관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청사 개요를 보고드리면 신청사는 낙섬길 166번지 지금 현재에 위치가 되겠습니다. 건물은 14,983평방미터이고 대지가 17,600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다음 구청사는 5개동인데 앞에서 보고 드렸다시피 보수해서 활용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청사는 지난 3월19일 옹진군 신청사 시설 관리 및 청소용역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1억7,900만원에 용역계약을 했습니다 현재 신청사 시설물에 대한 유지 및 안전관리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청사에 대해서는 활용 및 보수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현재 2007년 8월부터 개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2007년 8월에서 12월까지 구청사 개보수를 완료해서 1월달에 구청사 이전 부지에 농업기술센터 사회단체등을 입주할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43페이지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사업개요를 말씀 드리면 추진기간은 2007년1월부터 12월까지 연중입니다. 국공유재산 현황으로는 국유재산이 1,040필지에 92만7,243평방미터이고 공유재산은 3,662필지에 673만840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지목별로 말씀을 드리면 임야가 166건 전 1,021답이 415 대지가 473도로가 1,742 잡종지가 223 기타 164건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말씀 드리면 국공유재산 관리실태 대부현황이 되겠습니다. 대부형황이 제가 378건에 25만8,884평방미터인데 임야가 55건 전 78 답100 대지 75 잡종지 54 기타 6이 되겠습니다. 국공유재산 무단 점유현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무단점유필지가 10필지인데 국유재산이 5필지 공유재산이 5필지가 되어서 변상금을 2,516만천원을 부과를 했습니다. 또한 2007년 국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따른 무단점유에 대한 변상금을 위와 같이 부과를 했고 향후계획으로는 국유 잡종재산 위임 위탁기준 부칙제 3조에 의거 2007년도 재경부소관 국유재산 민간위탁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704필지가 민간위탁으로 관리가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274필지는 공공부지나 임대되어 있는 부지는 제외하고 704필지가 민간위탁으로 넘어가게 추진중에 있습니다. 실태조사에 따른 신증축 건물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공제 등록을 할 계획으로 있으며 무단점유재산은 변상금과 처분 및 원상복구 또는 대부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145페이지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입니다. 1월1일이나 또는 7월1일을 기준으로 객관성과 공정성을 지닌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서 국세지방세에 조세부과등 관계기관의 지가 수요를 적기에 부응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이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총필지가 6만3,517필지가 되겠습니다. 조사대상이 6만2,666필지가 되겠습니다. 또한 7월1일 기준으로 1,408필지가 되겠습니다. 조사제외된 것은 건설교통부 결정고시 표준지 851필지는 거기서 제외된 상태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월1일자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한 것은 이의신청 접수가 244건 조정이 22 기각이 172건을 처리했습니다. 7월1일 기준은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를 11월30일까지 하고 2008년도 표준지가 공시지가 현장조사를 2007년 12월31일까지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유재산 소유이전 특별조치법 운영에 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유권의 실제 권리자와 일치하지 아니한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를 따라서 등기 할수 있도록 하는 주민 재산권 행사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항으로 기간은 2006년 1월1일부터 2007년 12월31일까지 2년간이 되겠습니다. 적용대상은 95년 6월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상속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토지 및 건물의 미등기 토지에 대해서 되겠습니다. 목표량은 1,200건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 현재 확인서 접수건수가 현재 567건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접수건수가 1,604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조사가 144건 처리중이 1,308건이 되고 취하가 57건 기각 95건이 되겠습니다. 홍보로는 이장회의 반상회보 팜플렛 보도자료 개별지가 통지문 현수막 갈매기 소식지등에 홍보를 했습니다. 향후계획은 한시법이 2007년 말로 추진됨에 따라서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실시해서 공정한 업무처리로 이의신청 및 소 제거 사전방지하도록 철저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리기간은 2008년 6월까지가 되겠습니다. 다음 147페이지 새주소 부여사업이 되겠습니다. 현행토지 지번에 의하여 불규칙하게 부여된 토지 주소 체계를 도로명 및 건물 번호에 의한 주소 체계로 전환하여 선진화된 주소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위치정보의 현대화를 통한 주민생활 편익제공 및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게 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추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기간은 2007년 1월부터 2009년12월까지 3년간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옹진군 관내 도로 및 건축물로 건축물이 7,863동 도로가 600구간 290.2키로가 되겠으며 소요 예산은 7억8,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국 시비 군비가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2007년도 사업예산은 3억1,200만원이 되겠고 이것도 국 시비 군비가 비율적으로 되겠습니다. 도로명 주소표기에 대한 볍률은 2006년 10월4일 법률제 8027호로 제정되어서 2007년 4월5일 시행되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도로명 사업 추진계획을 2006년 10월에 수립을 하였고 도로명 D/B구축 사업 용역의뢰를 입찰공고를 2007년 8월10일부터 9월17일까지 했고 도로명 사업발주를 2007년 10월5일에 계약을 해서 2008년 5월31까지 사업추진을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도로망 건축현황조사 새주소 조례제정 새주소 위원회구성 도로구간 및 도로번호설정 및 부여 도로 D/B구축을 완료해서 실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어가 주택에 대한 기목현실화 추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건축물 대장은 등재되어 있으나 지적공부상 지목과 실제 현황이 부합되지 않은 토지를 일제 조사정리하여 군민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추진기간은 2007년1월부터 2008년12월까지 기간으로 잡고 있으며 추진대상은 70년 89년대 취락구조 사업에 따른 조정 및 주택단지나 인허가 절차없이 전용되어 88년 10월말 현재 이전 건축대장에 등재된 토지 각종 인허가 준공 및 지목변경이 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실적으로는 농어가 건축물에 대한 지목현실화 면에 시달해서 정리대상 건축자료현황을 송부받았으며 또 지목변경 정리 현황을 현재 인허가 준공후 지목변경한 것이 37필지 농지전용허가 추인접수 진행중인 것이 9필지가 되겠습니다. 향후 농지전용 및 추인대상 통지를하고 관계부서와 협의해서 측량 및 성과도를 징구하고 농지전용추인 및 토지대장 지목변경 정리를 할계획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정민위원

장정민위원입니다. 먼저 지적측량업무 개선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민원인이 지적측량을 의뢰해서 지적 성과들을 받아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략 저희군은 얼마나 걸리고 있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지적측량이 지연되는 것이 상당히 오래 지연되는데요. 평균적으로 최장으로 된 것이 면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요. 북도면에 경우는 최장이 30일까지 걸렸고 최단이 2일 백령면은 68일이 걸린적이 있고 대청은 66일이 걸렸고 최단이 3일 덕적이 50일 걸려서 2일 자월은 46일최장 2일 영흥은 37일과 2일 연평이 45일 걸려서 많이 차이가 나고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장정민위원

지적법에도 명시가 되는것과 같이 지적 업무에 관한 관리라든가 그런것들이 소관청인 저희 옹진군에서 다 이런 것을 관리하게 되어 있죠.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정민위원

그런데 사실 저희 지역이 도서로 이루어져 가지고 여러 가지 지금 지적측량업무하는데 좀 민원인이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서 크게 말씀 드리지 않아도 그분들 재산권 행사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든가 이래서 업무에 몇 개월씩 과장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두달 이상씩 걸리고 하다 보니까 이게 가장 큰 현안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지적측량 수행자 할수 있는 부분들이 저희는 단지 대한 지적공사 옹진군 출장소에다 의뢰하고 있는 사항입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렇죠 지금 지적측량이 보면 중구 옹진 지적 옹진지사가 있어요. 지사에다가 의뢰해서 하는데 인원현황도 우리가 그래서 왜 그런지를 파악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옹진 지구가 5개팀에 23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중구 옹진지구가 8,210건을 지적측량을 올해 들어서 했더라구요. 그런데 그 사람들 얘기는 인원이 부족해서 특히 중구에 있는 영종 용유 이쪽에 아마 상당히 많은 비중이 있어서 그쪽에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저희가 공문을 8월24일자 지적측량 장기 대책에 대한 강구를 해달라 해서 대한지적공사 인천광역시 본부장하고 대한지적공사 중구 옹진 지사장한데 공문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보냈더니 11월 20일날 답변이 왔는데 일정 얘기는 특수상 그렇다는 얘기가 있었고 거기서 가장 우리한테 와서 닿는 것은 2008년도에는 추가로 한팀에 3명을 더 증원 받아서 지적측량이 신속하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으로는 그때 지적 5개팀에 23명이 몇 명이 늘어나는 상황인데요. 우리도 계속 거기에 대한 종용을 계속 하고 있는데 아마 그것도 나름대로 우리가 독려하고 그래서 아마 한팀이 3명을 증원하는것도 결정된 것 같습니다.

장정민위원

과장님이 문제를 잘 알고 계셔서 대한지적공사에다가 그런 의견을 내셔서 한팀이 더 증원되고 하는 것은 뭐 좋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보면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지적측량수행자가 저희 같은 경우는 거의 뭐 대한지적공사에만 의존하게 되는데 자체적으로 지적측량업자들을 이렇게 등록을 받아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수 있는 그런 방법들은 강구해 보셨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것도 봤습니다. 지적법에다가 출장소나 그런데 외에는 할수 없도록 되어 있어요. 내용을 봤는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측량기간이 장기간 지연되어 관내 주민이 불편해서 지적공사가 아닌 지적측량업체에 등록자에게 의뢰해서 지적측량은 고유업무로서 대한지적공사가 아닌 다른 지적측량업소는 경계점 좌표 등록부 외에 지역에 대해서 대한지적공사가 아닌 다른 측량업자가 할수 없다고 지적법 41조의 3에가 그렇게 규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찾아보니까 뭘 다른 것을 해야 경쟁이 되어서 서로 빨리 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런 규정이 있어서 이게 법적 규정이라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장정민위원

저도 지금 지적법을 보고 있는데요. 41조 3항이라고 했나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41조의 3요.

장정민위원

보면 경계점 좌표 등록부가 비치된 지역에서의 지적측량이거든요. 저희군이 좌표 등록부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좌표등록부가

장정민위원

그렇습니까.
네 잘 알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하는데 지적측량 업무 시일을 단축하는데 좀더 빠른 시일내에 개선할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더 신경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이것하고 관련된거 하나만 질의를 드릴께요. 지금 농어가 건축물에 대한 지목현실화 사업을 재무과에서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당초 계획이 금년도 1월달에 시작해서 원래 금년도 12월에 원래 마무리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어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당초에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장정민위원

이것도 지적측량 업무들이 늦어져서 늦어진것인가요 또 다른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지금 이게 사실상 농어가 건축물에 대한 지목현실화 사업은 군의 특색사업으로 하고있어요. 다른 구군에서 하는 것은 아니구요. 지금 진행중에 있는 것을 보면 37필지 정도만 완전히 되었거든요. 그래서 진행중인 것이 39필지인데 향후 이것을 좀 더 확대 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않된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저도 섬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않된 것이 많은데요. 지금 문제가 주택건축팀이나 기반조성팀 또 면사무소 이 3자가 좀 협조가 되고 적극성을 띠지 않아서 않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어요. 그래서 이것을 늘려서 내년에 더 추가를 해서 왜냐하면 취락구조 개선사업을 해서 50동씩 집을 지었는데 그게 80년도 초 이때 했거든요. 그런데 그 지은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 근거가 없어서 면에서 이것에 대한 이 집이 몇 년도에 지었다 확인을 해 줘야 되는데 확인을 해주면 지적법 우리가 해서 토지를 대지로 바꿔 줄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 근거가 없으니까 지금 해주질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좀 이 3자가 회의를 해서 개선방안을 해서 그때 당시 무슨 사업으로든 그것은 우리 군에서 시행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찾아서 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장정민위원

저도 그것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재무과에서 그런 의지를 가지셔서 찾아가서 하면 더 좋을 것 같구요. 업무수행하면서 측량 비용들을 대상자들이 부과하고 있죠.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그것은 부과하고 있죠.

장정민위원

거기 있는 분들은 또 뭐 이것까지 부과하냐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애초 처음에 이것을 할때 제가 금년초 업무보고 받을때 이 비용들을 전부 저희 군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부과시킨다는게 큰돈은 아니지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재산권 행사가 형성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부과해서 본인이 돈을 내서 재산을 만드는게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우리는 단지 전이나 답으로 되어 있는 내용에 집들이 막 앉아 있는 것을 확인이 되면 대지화 시켜 줄려는 그런 목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것은 본인들이 부담하는게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막 그렇게 하게 되면 만약에 그 군청에서 비용을 부담한다면 이것저것 관계 없는거 뭐한것까지 다 요구가 들어오고 복잡하게 되어서 재산권 행사이기 때문에 자기가 최소한의 비용은 내야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정민위원

이것을 내년도 12월까지 농어가 건축물에 대한 지목현실화 사업으로 되어있는데 좀 빨리 아까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한다니까 조기에 이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좀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알겠습니다.

장정민위원

이의명 위원장님께서 저희 실정에 그런 깊은 말씀을 하셨었는데 아까 말씀했듯이 측량 비용들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잖아요. 큰돈이면 큰돈인데 돈천만원 이하 정도의 들어가는 예산들인데 기왕 여러 가지 각 실과소마다 면사무소 협의해서 하는데 기왕 한다고 하면 행정에 대한 신뢰도 있을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마무리 되고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하겠습니다. 그런데 재산권 행사라 상당히 뭐라할까요 말하자면 측량을 해도 본인이 신청주의거든요. 측량을 해도 본인이 신청을 해서 하는데 지원해 준다고 하면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장정민위원

네 그리고 저희 백령도 출신인데 백령도에 보면 관광지역 주변에 군사 협오시설들이 참 많습니다. 여러 가지고 금년초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여러 의원님들이랑 부대 방문해서 그런것들을 얘기할 때 조금 이런것들을 이전좀 해주십시오 건의를 드린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가능한한 옹진군에서 대책부지라든가 예산들이 어느정도 확보해준다고 하면 이전의 용의가 있다 이런식으로 사실 답변 받은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콩돌해안 그쪽에 있는 부대라든가 그리고 아시다시피 각 포구마다 있는데 그게 뭐 그쪽에서도 서로 협의를 해서 우리가 또 교환하면 교환하고 사가지고 이것들이 좀 빠른시일내에 처리될수 있도록 그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군대 시설이 5도서에는 말하자면 관광지에 다 있는것들이어서 저희 생각도 없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것은 관광문화과 미루는 것이 아니고 관광문화과나 이런데서 그런 관광지 무슨 정화사업이라든가 그런 계획을 세워서 우리과로 요청을 하게 되면 우리과에서는 해당되는 토지하고 우리 군유재산하고의 감정평가를 해서 맞교환을 한다든가 이런 가능한 땅이 있다면 그런식으로 운영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것을 그냥 사서 이렇게 하는것보다는 관광지에 적당한 과에서 관광지화 시키겠다 정화사업을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그게 필요하다 그런데 군부대에 있어서 장애가 된다든가 이렇게 해서 우리쪽으로 협조가 되고 군수님 결심을 받아서 협조가 되면 거기에 대해서 교환하는 방법이나 군부대에 협조를 해서 어떻게 이전을 해도 가능한지 검토의견을 내보고 군부대에서 오케이를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군부대에 일단 얘기를 해봐야 될 사항 같아요.

장정민위원

문화관광과에서도 이런 부분들은 업무보고때도 여러번 누차 말씀해서 이해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협의를 해서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넘어오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군부대에 공문을 띄워서 가능한지

장정민위원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둬서 예산의 범위안에서 차근차근 연차별로 해나간다든가 이런것들이 체계적으로 다루어져야 될 부분 같습니다. 관광지역에 군사시설에 대한 처리에 대한 협의 같은것도 재무과장님이 좀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오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장정민위원

이상입니다.

백종빈위원

그전에 보면 우리가 해안도로 포장하고 해서 생기는 땅있잖아요. 그런 땅을 우리 군비 들여서 공사를 했는데 재경부 땅으로 돌아간단 말이예요. 우리 옹진군 땅으로 해야지 그거 바꿀 방법 없어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게 처음에 해안지를 매립하면 일단 국유재산화 됩니다. 전에 한동안은 특별한 법이 있었나 해서 가에 있던 땅을 다 옹진군이 소유하면 옹진군을 했었는데요. 일단 매립하면 국유재산으로 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유재산으로 갔다가 다시 재경부 그러니까 쓸모없는 땅이라든가 소규모 땅들은 재경부로 갔다가 재경부에서 다시 우리한테로 넘어오면 넘어오는 순서가 그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종빈위원

재경부로 갔다가 우리가 매립했으니까 우리땅으로 돌려줘야지 필요하면 군비 들여서 사야 되고 지금 내리 어촌계 같은데 문제 되어서 무단 점용해서 벌금도 나간것도 있잖아요. 우리가 길 내면서 만든 땅인데 그것을 국유지 만들어서 우리가 그것도 매립할려면 돈 들여야 하고 무단점유해서 벌금도 내고 어떻게 고치는 방법 없어요 군에서 했으니까 재경부로 했다가 다시 넘겨줘야지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것은 상당한 현재 법 테두리 안에서는 불가능할 것 같구요. 건의는 해보겠습니다. 어떻게 법이 바뀔수 있는지 군비나 지방비를 들여서 할 경우 자치단체로 바로 귀속이 되는것인지 건의는 하겠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런데 개인이 매립하고 하면 개인땅이 되잖아요. 한전보니까 한전에서 매립하니까 한전부지고 되던데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것은 아마 특별법이 있어서 그렇게 될겁니다.

백종빈위원

특별법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아마 정부 시책사업이기 때문에 특별법이 있을겁니다. 일반땅은 다 국가에서 소유하게 되어 있어서요.

백종빈위원

그리고 내땅인데 바닷가에 있는 땅들 있잖아요. 만약에 내땅이 천평이 있는데 육지에 500평이 있고 바다밑에 500평이 들어가 있는 것은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됩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지적팀장으로부터 설명을

백종빈위원

그러니까 지적상에 땅 문서 저기로는 자기 소유권이 땅이 측량을 해 보면 천평이 있는데 500평이 바다쪽으로 밑으로 내려가 있다 이거죠 그러면 그사람이 내땅이니까 내가 찾아야 되겠다 해서 내 소유권 주장하기 위해서 매립해서 내땅 찾을수도 있냐 이거죠.
그런데 그게 물으 들어오면 잠기고 물이 쓰면 나는데거든요.
네 제가 듣기로는 그런 물 들어오고 쓰고 물속에 있는 것은 프락지라고 해서 정리해서 그것은 국가 땅으로 환수하고 육지땅만 준다고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그것은
계속 잠기는 것이 아니라 썰물 들물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간만의 차가 심하니까.
지적정리가 않돼요 썻다가 꼈다가 하는 것은
네 그래요.
이게 뭐가 문제냐면 장경리 수영장에 뚝방부터 30미터까지 개인땅이 들어가 있더래요. 모래포설하고 해서 수영장 만들어도 나중에 그 사람이 내땅이다 해서 뚝 쌓아 놓으면 아무것도 없어지는거 아니예요. 수영장도 없어지고
그러니까 거기 보면 수영장 장경리 가봤어요
바닷가 중간쯤에 뻘까지 개인소유가 들어갔다는 거예요. 모래사장 다 수영장 아니예요. 자기땅이라고 찾으면 수영장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거 아니예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물이 들락날락 하는데는 사유지에도 지적정리하면 국유지로 바뀐다 이렇게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재경부에다 이거 매입신청을 하면 대개 기한도 있어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기한은 특별히 정해진게 없구요. 매각신청을 하게 되면 시에서 이제 심의를 해요. 심의해서 재경부까지 승인을 받아서 거기서 매각해도 좋다고 승인이 떨어져야 매각이 됩니다. 물건이 많으면 자주자주 하고 물건이 없으면 1년에 한두번 하고 그렇습니다.

백종빈위원

공유재산 매각문제인데 측도 매각은 진행되고 있는거예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측도 매각은 일단 현재 법으로는 않되게 되어 있습니다. 측도 매각관계는 지금 보면 매각은 할 수는 있는데 수의매각이 않되는거죠 수의 매각이 공개경쟁으로서 매각은 측도가 땅이 작아요. 필지수가 26필지에 큰게 200평 2-300평 이렇게 되고 작은 것은 작은 것도 있구요. 지금 현재 상태로 지금 법령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거든요. 이게 나중에 어떤 방법으로든 팔아줘야 된다는 생각은 전에도 의원님들께 말씀드렸지만 해줘야 된다는 것은 공감은 가는데 현행 법규상 않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재산관리계장한테 연구를 해보라고 종용을 하고 있습니다.

백종빈위원

공유재산 처분 현황에 보면 처분일자 해서 인천 도시개발로 다 수의매각 갔잖아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것은 측도에 대한 기관에 대한 수의매각은 규정이 있어서 수의 매각이 가능해요. 그래서 지금 저희도 측도에 대한 것 만큼은 전임과장들도 그렇고 반승낙하고 해서 저도 와서 앉고 보니까 그게 제일 부담스럽더라구요. 어떤 처리를 해줘야 뒷 얘기가 없어질 것 가아요 이런것도 있더라구요. 파악을 해보니까 지금 점유한사람이 26필지를 다 점유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점유한 필지가 지금 몇 명이 않되거든요. 5명이 12필지만 점유되어 있어요. 이런것도 조금 나중에 만약에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추진을 하게 된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백종빈위원

수의 매각할수 있는게 300평 미만인가요 270평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렇게 되어 있는게 아니구요. 평수로 되어 있지 않아요. 평수로 되어 있지 않고

백종빈위원

그전에는 270평 미만이면 수의계약 매각해 줬잖아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러니까 예정가격이 한건당 천만원 이하의 재산을 매각시 그런데 일건이라하면 동일한 취득처분을 동시에 회계절차를 이행하는 경우 매수또는 매각대상이 동일한 경우 그런데 이게 만약 한사람이 2필지를 매각하게 된다면 그것은 합쳐서 한건으로 보는거예요. 그래서 천만원 미만일 경우를 수의 매각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또 동일한 소유의 사유지를 둘러쌓여 있어서 고립된 토지에 해당하는 경우 집에 돌려있어서 그 옆사람 아니면 쓰지 못하는 땅 이런것만 수의 매각을 하게 되어 있어요.

백종빈위원

이게 뭐냐면 그전에 측도 팔 때 여기서 다 관에서 주민들에 매각하는 조건으로 해서 팔고 다 약속이 된것인데 그때 맞춰서 해주시면 되는거지 그때 법 다르고 지금법 다르다고 해서 약속한 것을 늦게 그럼 그때 당시에 바로 해 줬으면 되는거 아니예요 지금 않된다고 하면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때 해 줬으면 아주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지금

백종빈위원

담당자하고 다해서 주민들 설명회 두차례 하면서 걱정말라고 다 매각해주겠다고 그래서 딱 팔아먹고 주민들 조금 밭 해먹는거 남긴거 가지고 이제와서 몇 년 끌다가 법이 바뀌어서 않된다고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법이 바뀐 것은 없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백종빈위원

그럼 지켜야지 그때 시는 다 수의 계약했는데 옹진군에서 주민한테 파는건데 알아서 해주면 되는거지 국가대 국가는 수의매각하고 군민한테 파는것은 경쟁입찰해서 어떤 사람이 살지도 모르는 것 가지고 경쟁입찰 어떻게 하냐구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경쟁입찰은 내가봐도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백종빈위원

과장님 잘 좀 검토 하셔서 해주세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점유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쟁입찰해 가지고는 않된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해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백종빈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선위원

김경선입니다. 과장님 업무실적 보고자료 139페이지 체납액 현황보면 10월31일 현재 6억8,600만원입니다. 미수액이 5억7,800만원인데 그러면 그앞에 133페이지 부과액에서 징수액 빼면 9억 1,900만원입니다. 군세가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자료 159페이지 체납세징수현황해서 미징수액이 군세계가 4억6,812만원 이게 세 가지가 같아야 되는겁니까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같은 내용이 아닙니까 지방세라고 하면 세 가지 자료가 같아야 되는데 금액이 다 다릅니다. 세 가지가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이렇게 되었습니다. 먼저 보신 139페이지 미수액이 5억7,800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자료 159페이지 보면 4억6,800만원하고 시세 1억1천만원해서 5억7,8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여기에 지방세 체납 이것은 과년도 것 5억7,800은 시세하고 군세가 포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159페이지 총액란에 보면 미징수액이 5억7,8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시세 군세가 포함되어 있는 사항이구요. 또 여기 있는 징수현황에 봐서 우리 군세가 빼면 나오는 것은 이것은 지금 과년도 분하고 현년도 분하고 다 포함해서 징수현황에 나온겁니다. 전에 것은 과년도것만 이거든요. 그렇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차이가 세분화 우리가 못시켜서 그런데 그렇게 만든것입니다.

김경선위원

그렇게 표시를 했어야 되는데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렇게 표시를 해 드렸어야 하는데

김경선위원

제가 말씀 드린게 맞는겁니까.
그리고 인천시 작년에 감사해서 재무과 지적사항 시정사항이 21건입니다. 혹시 그 내용알고 계세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인천시 감사건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김경선위원

재무과가 제일 많은데요. 21건이예요. 그래서 주의 사항은 빼고 개선사항이 있어요. 시정사항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것은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당장 답변이 곤란하고 서면으로 나중에 추진사항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경선위원

네 그리고 지금 지방재정 자립도 몇%다 몇%다 하잖아요. 그게 지금 순수한 군세만 가지고 계산하는것인지 아니면 거기 세외수입도 포함을 해서 하는것인지 2008년도 지금 자립도가 몇%로 계산되어 있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예산 관계는 재정자립도를 계산을 않해봤는데요. 재정자립도는 지방세하고 세외수입하고 포함해서 그것을 총예산으로 나눠서 자립도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도는 27%로 되어 있습니다. 내년도는 우리가 예산을 아직 않세워 가지고

김경선위원

예산편성안 일단 제출했으니까 거기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거기는 나왔을겁니다. 그런데 우린 아직 그것을 별도로 안가지고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김경선위원

그러면 나중에
그리고 공유재산 대부 임대기간이 끝나면 같이 연장이 않되면 무단 점유가 되는겁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그렇습니다. 다시 연장을 않하고 사용을 하면 무단 점유가 되는거죠

김경선위원

그래서 지금 군유재산도 무단점유가 5건이나 있어서 변상금 부과를 했는데 144페이지 말씀 드릴려고합니다. 여기에도 국공유재산관리실태 무단점유 현황 10건이 있어서 변상금 부과를 2,500만원정도 했는데 그 물론 당연히 부과금은 다 징수 했겠죠.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징수했습니다.

김경선위원

징수하고 나서는 어떻게 됩니까 징수하고도 계속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하는 것인지 현재도 무단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인지 사후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제가 들어보니까 3건은 원사회복을 요구를 했고 나머지는 임대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경선위원

원상복구는 언제까지 기간을 줍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보통 30일정도

김경선위원

그럼 이것이 10월30일 현재니까 거의 끝나가는 때겠네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주기 바라구요. 군유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변상금 부과한 5건에 대해서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4건은 임대계약하고 한건만 원상복구

김경선위원

공유재산 임대기간 끝나서 여기 10월 31일 현재로 파악이 되었으니까 이미금년도에 파악하고 할때도 임대기간이 끝났어요. 이 자료에 보면 7월에 끝난것도 있고 8월에 끝난것도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그러니까 감사자료 179페이지 보시면 선재리에 665-4 이것도 이미 임대기간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쪽에 그 옆에 땅도 보면 178페이지 중간에 임대기간이 끝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이것이 재계약이 되었으면 끝난 표시가 않나는데요. 임대계약이 재계약이 않된 것은 지금 원상 회복된 상태입니다.

김경선위원

원상 회복이라는 것은 임대를 않했다는 소리예요. 이 사람들 경작하고 있는데 농사를 않지으면 원상회복이 되는겁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자기가 경작을 할 생각이 있으면 계속 임대를 해야됩니다.

김경선위원

이런 것은 현재 확인이 않된 상태 아닙니까 문서상으로 계약이 끝난것이고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실제로 우리도 임대한 것을 그래 아까 백종빈 위원님도 말씀 하셨지만 그래서 계속 임대를 안해서 문제가 있는데 그러니까 임대를 해 오다가 임대기한이 만료되니까 임대를 다시 않해서 이것을 임대를 계속해야 될 사항같은데 임대를 지금 않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제가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런 사항입니다.

백종빈위원

제가 한마디 잠깐만요. 그거 임대계약차가 끝나면 5년씩 하죠 그 계약하는 사람이 잘 모른다구요. 기한을 5년 되었는지 4년되었는지 무슨날인지 모르니까 한번 계약하면 되니까 그것을 통보를 한번내지 두 번씩 해서 또 재계약 하게끔 이렇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만약 통보가 않되었다면 본인들한테 통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것을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 백위원님께서 말씀 하셨으니까 반드시 계약끝나기 전에 그 경작자들한테 예시를 해서 그런 경과를 해서 어떤 불이익을 받는 그런 예가 없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씁 드립니다.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그런것도 있겠습니다.

김경선위원

그리고 공인중계사도 재무과에서 관리합니까
공인중계사하고 중계인하고는 어떻게 구분을 하고 있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중계사는 자격증 취득자를 얘기를 하는거구요. 중계인은 해왔던 사람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이분들이 군에 다 등록이 되어 있을거 아닙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경선위원

공인중계인도 법적으로 경과조치에 의해서 법에 보호를 받는다는 말씀 같은데 그분들도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중계 위반자 4건중에 하나 보면 법무보증 미갱신해서 위반자로 되어서 처분을 받았는데 그 중계인도 중계에 대한 어떤 나중에 사고가 나면 변상을 하기 위해서 보험에 가입해서 보로를 받고 있습니까 중계사나 중계인이나 똑같이
그리고 지금 뭐야 행정처분하고 과태료 한 것이 4건이거든요 2007년도에 섬 부동산인가요 과태료 25만원 씨월드 공인중계사 업무정지 1개월 중앙공인중계사 업무정지 6개월 덕물부동산 중계인 업무정지6개월 했는데 이게 기간이 언제까지예요 업무정지는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6개월간입니다.

김경선위원

군에서 행정처분을 내립니까.
과태료 부과한 것은 과태료 납부했습니까.
경협

김경협재무과장

네 완료했습니다.

김경선위원

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