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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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서복현 의원 발언

12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1

서복현 의원 프로필 보기 →

복현

서복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정업무 수행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총무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0년도 본예산안 종합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편성이 되었는지 한 푼이라도 낭비요소가 없는지 심도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종합심사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종합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총무위원회 소관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방법은 질의답변을 통하여 하되 우리 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의거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 시에는 간단명료하게 질의하시고 예산서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답변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서 181페이지부터 236페이지까지와 2010년도 본예산서 239페이지부터 394페이지까지 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예.
복현

서복현위원장

권병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재무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권병규위원입니다. 249페이지 우수혁신시책 벤치마킹 출장 지원경비 부분에 대해서, 어느 부서입니까? 지금 출장지원 경비 이것이 어디로 가실 예정입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기획감사실장이 부재 중인 관계로 기획담당이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우수시책 벤치마킹 출장경비는 올해 추경에 처음으로 편성했는데 총 57명의 직원이 출장을 갔다 왔습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올해 강변공원에 미활용 물놀이장 재조정 사업도 이런 어떤 벤치마킹 결과에 의해서 조성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추가경정에 57명이 갔다 오셨다는데 어디 어디 갔다 오셨습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리틀야구장 조성 관련해서는 1월 20일부터 1월 21일 날 서울하고 대구 야구장을 갔다 왔고 그 다음에 청소행정과에서 생활폐기물 재활용 시설 견학을 올해 2월 18일부터 2월 20일까지 강원도와 경기로를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지역개발전략팀에서 다누림센터 건립 관련 해서 대전하고 대구, 울산 1박 2일 다녀왔고 또 물놀이장 조성 관계로 해서 서울 한강하고 경기도 하남시에 3월 17일부터 3월 18일 지역경제과장님하고 1명이 야외수영장 등을 견학했습니다. 기타 내용은 많습니다마는······
병규

권병규위원

서울 뚝섬 가셨죠?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예, 갔다 왔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몇 명 갔습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그때도 지역경제과장 외 강변공원 시설담당이 두 사람이 갔다 왔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그러면 대충 다 갔다 오셨는데 올해는 어디로 가실 예정입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이것은 어떤 특정한 사업을 우리가 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내년도에 각 부서별로 어떤 그런 사업 추진을 위해서 필요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부서별 벤치마킹을 하기 위한 출장여비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예, 그렇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만약에 이것이 삭감되면 다른, 지역경제과 같은 데는 보니까 출장여비가 있더라고요, 과별로,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과별로는 국내여비로 해서 그렇고 출장여비는 기획감사실에서 총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이학곤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76페이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재정 지원, 사상고등학교 1억 지원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구덕고등학교 학력신장 프로젝트 지원 3,000만원은 총무위원회 계수조정에서 삭감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관내 인문고가 4개가 있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학곤

이학곤위원

4개가 있는데 유독 한 학교만 3,000만원 지원한다, 우리가 내년도 예산이 부족한 상태에서 그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나고 근거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또 구덕고등학교에서 요청 자료를 보니까 다목적 신설 5,400만원, 학력신장 프로젝트 4,700만원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 다목적 신설은 시 교육청에서 하는 게 타당하다고 했고 지원 4,700만원 중에서 3,000만원 지원한다고 했는데 4개 구 다 공히 학력신장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구덕고등학교만 지원한다는 것은 너무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삭감되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이학곤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총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관내 5개 고등학교 중에서 사상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되는 바람에 1억원을 구의원님들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에 편성되었고 지금 나머지 4개 고등학교 중에서 구덕고등학교만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의 부분에서 문제가 있지 않느냐 라는 말씀이신데 사실상 저희 관내 4개 고등학교 중에서 지원 요청이 구덕고등학교에서만 들어왔습니다. 결국은 ‘우는 애 젖 준다’고 다 지원해 주면 좋겠는데 우리 재정여건도 어려운 상황에서 결국은 지원요청이 들어온 곳이 한 곳이기 때문에, 또 학력신장 프로젝트를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학교 측에서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고자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요청액의 일부분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과장님 답변에 4개 고 중에서 한 곳에서 요청이 왔기 때문에 우는 애 젖 준다는 것은 더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사실상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고자 하는 어떤 의지가 있기 때문에,
학곤

이학곤위원

그 판단을 우리 구에서 의욕이 있다 없다 판단하기가 애매한 것이 많습니다. 우리 구에서 어떻게 의욕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적극적으로 요청을 하고 또 사실상 저희들 교육경비보조금 조례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예산을 확보해 놓고 다음에 사업 계획을 제출을 받아서 적합성 내지는 타당성 등을 심의를 해서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를 들어서 똑같은 기회를 부여하고 4개 학교에 우리가 예산이 어렵지만 지원할 계획이 있는데 서류를 제출해 보라든지, 그리고 또 심사를 해서 확실하게 구덕고등학교를 꼭 지원해야 된다는 판단이 되어서 지원하면 모르겠는데 우는 아이 젖 주는 식으로 올라와서 준다 그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보시는 시각에 따라 달리 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고자 하는 부분이고 어차피 우리 주민들의 자녀들입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그러니까 형평성에 어긋나고 골고루 기회를 주자는,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한꺼번에 다 줄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좋겠습니다마는 처음 시작을 이렇게 하다 보면 확대되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어떤 부분도 안 있겠습니까.
학곤

이학곤위원

내년도에 법정경비가 85억 플러스 연간 수당 이러면 100억 넘게 미편성된 항목이 많은데도 우는 사람 젖 준다고 형평성에 어긋나게 지원한다는 그런 뜻이거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김옥남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반갑습니다. 김옥남위원입니다. 275페이지 평생학습축제 개최가 삭감되어 가지고 올라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축제는 평생교육법과 평생학습지원 조례 그리고 또 저희들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으로 인해서 교육과학기술부에 저희들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지원사업 매년차 사업계획서를 작성을 해서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계획에 따라서 저희들이 개최코자 하는 것인데 작년 2008년도에 우리 사상강변축제와 함께 제1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굉장한 호응을 얻었고 시너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예산을 편성했다가 봄에 사상강변축제가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창출관계로 해서 예산이 삭감되는 바람에 가을에 2회 축제를 개최코자 계획했었는데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되는 바람에 의원님들의 동의를 얻어서 예산을 2회 추경에서 삭감 조치코자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저희들이 평생학습도시이기 때문에 당초 계획대로 예산을 편성해서 개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원님들께서 상임위에서 삭감해 놓으셨는데 이 부분은 꼭 살려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과장님 말씀을 빌리면 2008년도에 처음 시작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하나만 꼽아서 말씀하시면 어떤 부분이 호응을 얻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우리가 평생학습도시가 선정되기까지는 평생학습이라는 단어 자체도 굉장히 생소한 분야였습니다. 그런데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축제라는 어떤 타이틀을 걸로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주민들의 참여 이런 부분을 유도했고 포괄적인 부분입니다마는 평생학습 문화조성 확산에 상당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304페이지 사상강변축제가 지금 삭감되어서 올라왔습니다. 문화공보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사상강변축제는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해서 좀 대대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따라서 강변축제는 꼭 할 수 있게끔 예산을 확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올해는 강변축제를 안 했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옥남

김옥남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상강변축제를 안 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고 사실 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마는 세계적인 국제 금융위기로 인해서 거기에 어떤 일익을 담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적인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부득이 못 하게 된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못 하게 된 과정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했습니까? 본 위원은 설명을 들은 것 같지도 않고 매스컴을 통해서 제3자의 입을 통해서 강변축제가 취소되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 점은 미처 제가 설명을 못 드린 점은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예,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권병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보충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기는 언제로 잡고 있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권병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2009년도 사상강변축제를 봄에 하겠다, 4월 달에 하겠다고 업무보고도 했고 결심을 받아서 추진을 하려다가 못 했는데 그렇게 변경한 이유는 보통 우리가 삼락강변공원이 봄에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유채꽃도 피고 청보리도 그때 되면 피었다가 유채꽃으로 옮겨가고 또 야생화단지라든지 이런 데도 상당히 보기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문화강사마당 쪽으로 자리를 옮겨서 했을 때는 지금보다 더 규모도 커지고 샛강도 이용도 하고 이렇게 하려면 추운 가을보다도 따듯한 봄에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기 때문에, 2009년도도 4월 달에 하는 걸로 당초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작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질의를 안 드리고, 내년 4월 달에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는 거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병규

권병규위원

그렇다면 내년 6월 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압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4월 같으면 지방선거가 중반기 정도, 예비후보 신고를 하고 중반기 정도 되어서 행사를 한다고 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권병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물론 선거하고 우리가 축제를, 앞으로 4월 달에 하게 되면 매년 4월에 할 건데 그렇게 내년에 지방선거하고 중복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어떤 의미에서는 지방선거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모였을 때 자기의 어떤 생각을 전달한다든지 이런 장소를 활용하는 것도 오히려 주민들의 알권리 측면에서 더 바람직한 측면이 있지 않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실제로 선거가 주기적으로 4월 달에 쭉 해 왔다 하더라도 그 해의 상황에 따라서 변화를 좀 가지는 그런 생각이 중요합니다.제가 질의를 드린 것은 4월 달에 하신다고 했는데 4월 달에 하면 6월 2일 날 지방동시선거가 있거든요. 그때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셨느냐는 그런 얘기입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권병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선거하고 문화축제하고 어떤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생각이 잘 안 됩니다. 선거도 어떻게 보면 축제라 할 수가 안 있겠습니까. 물론 구의원님이나 집행부에서 시기를 조정하면 저도 그렇게 하겠지만 꽃도 피고 따뜻한 봄에 새로운 마음으로 축제를 하고 시작하는 것도 좋고 선거 때문에, 일은 결국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선거하고 그렇게 연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어떤 시기가 되면 우리 행안부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축제도 자제해 달라, 어떠한 부분들이 지난 과거에도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쭉 우리가, 과장님께서도 지켜봐 왔기 때문에, 선거도 축제인데, 축제죠. 축제인데 그것하고 무슨 별 연관이 있습니까 라고 말씀하신다면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계속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4월 달에 하신다는 게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당한 어떤 부작용이 생길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때쯤 되면, 우리 과장님은 주무부서장으로서 그것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 라고 하지만 보는 시각 자체가 그렇지 않다는, 우리 과장님은 순수하게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구에는, 보는 시각이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예산을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충분히 이것을 감안해서 삭감을 해 왔는데 우리 위원님들하고 의논을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만약에 된다면 좀 전에 본 위원이 질의드린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권병규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이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21일 날 문화원장 명의로 해서 사상선관위에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회신 내용을 잠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상구청이 주체하고 사상문화원이 주관하는 2010년 제10회 사상강변축제 개최 일정과 관련하여 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아래와 같이 질의하고자 합니다. 개최시기는 2010년 4월 중 개최하고자 하는데 지방선거운동 기간에 인접되는 바 이에 대한 선거법 저촉여부에 대해서 문의를 했더니 그쪽에서 회신 온 게, 선관위에서 회신 온 내용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진흥시책 기본지침의 범위 안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세부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그 계획에 따라서 기 문의 행사를, 사상강변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무방할 것임, 그리고 성금, 상품이나 상금을 제공하는 행위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총무과장님 말씀도, 순수성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시기의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민감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순수하게 해 본들 외부에서 보는 시각을 제가 물었습니다. 위원장님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고, 위원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겁니까?
복현

서복현위원장

예. 일단 6월에 선거가 있고 출마 예상자, 우리 과장님들이나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출마 예상자 100명 가까이 넘는 사람이 그 축제의 장에 들어서 명함을 난립을 한다면 아무래도 축제의 장에서 선거 과열의 어떤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고 선거 구민들 간의 좋은 장소에서, 우리 지역주민들 간에 양분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 과장님들은 그냥 선거만 치루면 된다 하겠지만 그때 되면 예비후보 등록을 다 합니다. 다 하는데 사상에 있는 지역구 출마 예상자들, 그리고 부산에 있는 전체 출마 예상자들이 그 사상강변축제를 찾았을 때, 물론 순수한 마음으로 그냥 와서 인사하는 정도만 되면 좋을 거다 할 수도 있지만 그때 되면 명함까지 난립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명함도 뿌릴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데 선거의 과열 현상이 일어나지도 않겠나 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지역의 양분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상평생학습축제를 강변축제와 연계해서 할 거죠?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예, 연계해서 할 겁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평생학습축제를 단독으로 할 마음은 없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단독으로, 이것은 별개인데 함께 할 때는 더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강변축제를 안 했을 경우에는 평생학습축제는 효과가 없다는 말입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조금 효과는 적지만,
복현

서복현위원장

2,000만원 들여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것은 예산낭비다는 말씀을 드리고 일단 강변축제하고 연계해서 해야만 충분히 효과가 있다는 제 말씀이고요, 일단은 문화공보과장님 1억 3,000만원을 들여서, 작년에 8,500만원으로 했다 아닙니까, 그죠? 4,500만원이 인상이 되어서 올라 왔는데 세부 사업내용에 보면 주된 증액내용이 전국노래자랑을 함으로 해서 여기에 관련된 예산이 투입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서복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돈이 별로 드는 것이 아닙니다, 경비를 KBS방송국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이 앞으로 4대강 정비사업이라든지 또는 삼락강변공원이 정비가 되고 이래 했을 때 우리가 전국적인 축제로 사상강변축제를 하기 위해서,
복현

서복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4,500만원에 대한, 증액한 것에 대한 어떤 다양하게 축제를 하겠다는 과장님의 의지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일단 이번에는 기업체나 재래시장 이런 데에 할인쿠폰을 발행해서 활성화를 시킬 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텐트를 이때까지는 72개 정도 한 것을 100개 이상으로 규모를 20% 정도는 확대를 할 계획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텐트를 확대하면 거기 다양한 프로그램이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렇지요. 화훼단지라든지 이런 데서도, 꽃축제도 여기 영입을 하고 또 삼락재첩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이런 데도 우리가 섭외를 해서, 이때까지는 더 들어오고 싶은 단체가 있어도 좁았기 때문에,
복현

서복현위원장

알았습니다. 기업체 할인쿠폰, 텐트를 많이 치겠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프로그램 규모를 많이 늘리게 되고 또 현장중계를 인터넷으로 홍보에서부터 인터넷에 올리는 데 이것도 500만원 정도 소요가 되더라고요. 작년에는 저희들이 무대장치를 1,700만원에 서비스 받다시피 했습니다마는 올해는 그것이 3,000만원 정도 줘야 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거기에 소요되고 또 가수를 섭외를 할 때 저번에 교회에서 할 때도 가수가 많이 옴으로 해서 성황리에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청가수도 이때까지는 200만원, 300만원 이렇게 했는데,
복현

서복현위원장

A급으로 하겠다,
숙자

이숙자문화공보과장

A급으로 한다든지 또 사람수를, 미리 저희들이 했을 때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가수를 초청할 수 있는 이점도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권병규위원입니다. 노종열 재무과장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292페이지하고 293페이지 구내식당 국솥 구입하고 청사관리 위탁하고 같이 묶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구내식당 국솥 구입이 위탁운영계약서에 제7조에 보니까 이런 게 있어요. 「을은 갑이 제공한 각종 설비 및 비품에 대해 훼손 또는 분실이 발생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을의 비용으로 수선을 보충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는데 국솥을 누가 사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꼭 사 줘야 됩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재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자기가 잘못으로 인해서 훼손한 것이 아니고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낡아서, 오래되어서 녹이 슬고 그 위의 코팅한 것이 벗겨져서 사용을 못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솥의 기능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본인들이 잘못해서 훼손했다고 보면 안 됩니다. 당초에 우리가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할 당시에 모든 부품과 물건은 우리가 사주는 조건에서 공고를 해서 입찰한 겁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이것을 훼손으로 보기는 힘들고 자연적인 현상에서, 그 성질에서, 기능에서 이것이 지금 이렇게 됐다고 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몇 조에 그런 문구가 있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구내식당 위탁운영계약서 6조에 보면 「갑은 을이 구내식당에 필요한 설비나 비품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 우리가 공고 낼 당시에 이것을 제공하는 댓가로 가격을,
병규

권병규위원

제공했잖아요. 제공했으면 됐지,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아니 제공한 것이 낡아서 못 쓰는 것은 다시 제공해 줘야죠.
병규

권병규위원

지금 국솥이 몇 년째 들어갑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지금 7-8년 되었죠.
병규

권병규위원

교체할 때도 되긴 됐네요.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지금 국솥이 없으면 밥을 못 합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그런데 우리 총무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올라왔는지 의아해서 질의를 합니다. 이어서 청사관리 위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1,300만원이다, 그죠?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삭감조정된 것이,
병규

권병규위원

이것이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5억 미만에 입찰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마다 이것이 올라간 이유가 있었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재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입찰할 당시의 가격은 추정가격으로 해서 부가가치세를 뺀 금액을 계산을 합니다. 해서 계약할 당시는 추정가격을 5억 밑으로냐, 위로냐에 따라서 낙찰률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법상으로, 실제로 부가가치세는 자기의 비용에 소요되는 경비가 아니거든요. 세금을 납부하는 경비기 때문에 이것은 직접적인 경비로 볼 수 없다, 이것은 제외를 시키고 낙찰률을 정합니다. 정할 때 이것이 5억에서 3억까지는 낙찰률을 86.745%를 줍니다. 그것이 상위권 중에서 가장 근접한 걸로 낙찰자를 결정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그렇게 결정한 것이 있고 또 한 개 더 있습니다. 실적제한을 했습니다. 실적제한을 했는데 부산지역 지역제한을 하고 실적제한을 했습니다. 실적제한을 할 당시에 우리가 총 면적이, 구 본청, 의회, 보건소 합해서 총 면적이, 건축면적이 2만 1,000㎡입니다. 그래서 거기 실적제한을 하는데 높이 제한하지 아니하고 1만 1,000 이상으로 제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제한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우리가 당초에 용역한 것은, 내년도에 계약할 용역을 한 것은 5억 8,200만원이 용역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작년도에 입찰할 당시에 낙찰률이 얼마였느냐 하면 88.201%였습니다. 그래서 용역에 대한 금액에 대해서 88.201% 적용하면 5억 3,300만원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5억에 기준을 해서 추정계약을 했는데 지금 이 부분이 부과세 개념으로 이야기하는 겁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아니죠. 별도의 개념이죠. 무슨 말이냐 하면 이 금액은 부과세를 큰 금액에서 지금 작년보다 오른 금액이 1,300만원 올랐죠. 인건비 상승하고 수수료 부분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처음에 계약을 할 적에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이것은 몇 년간입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3년간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3년간이라면 입찰을 보시는 분들이 3년간의 부분에 대한 인건비 인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감안해서 보는 것 아닙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의 물가변동률하고 인건비하고 두 개로 나눕니다. 물가하고 인건비하고 매년 이것을 고시를 할 당시에 물가는 수시로 변동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인건비는 매년 1회에 12월 달쯤 되어서 내년 것을 공포를 합니다, 정부에서. 그 단가를 적용해야 되기 때문에,
병규

권병규위원

과장님 이것이 자꾸 길어지는데요, 정회시간에 계약서를 한 부 갖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추가로 한 가지,
복현

서복현위원장

제가 간단하게 보충질의부터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 개청이 언제 됐죠?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2002년도 5월 달에 됐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지금 청사관리 업체가 어느 업체입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지금 광명종합,
복현

서복현위원장

지금 3년에 한 번씩 계약한다, 그죠?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그러면 개청이래 광명이 계속 하고 있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2002년이면 지금 3번 입찰했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3번 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입찰했을 경우에 업체가 보통, 이 한 군데밖에 안 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업체가 보통 한 20개 내지 30개의 업체가 참가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20개 업체가 오는데 3번의 입찰을 했는데 광명이 계속 했다, 하고 있다, 좀 뭔가, 물론 우연의 일치인지도 모르겠지만 좀 그런 것 같고, 2008년도 보니까 청사관리 유지에 5억 3,9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메모 한 번 해 보세요. 2008년도 예산 안에 5억 3,900만원이 올라왔는데 2009년도는 5억입니까. 3,900만원이 감소되어서 2008년도 올라왔는데 2010년도는 1,300만원이 증액되어서 5억 1,3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제 말은 2008년도에 3,900만원이 감액되었는데 올해는 1,300만원이 증액되어서 올라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5억 3,900만원이라고 한 것은 낙찰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복현

서복현위원장

2008년도?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적용하지 아니하고 용역계산비로 적용해서 예산에 편성 요구했던 겁니다. 그 다음에 2009년도 5억 한 것은 낙찰률 88.201%를 적용해서 딱 계약금액만 적용해서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자, 낙찰률을 계산했다고 말씀하시는데 2008년도에 입찰했을 것 아닙니까. 2008년도 입찰했으면 2010년도까지입니까, 계약이?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내년 연말까지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그러면 매년 우리가 용역계약을 한다 아닙니까, 기간은 3년이지만 1년에 한 번씩 계약을 할 것 아닙니까, 계약을 하죠?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장

3년을 입찰조건으로 광명이라는 회사에 너희 입찰하는데 붙어라 해서 광명이 받았다면 3년 동안에 똑같은 금액으로 계약을 하는 게 아니고 매년 계약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매년 계약을 할 때 이것이 예를 들어서 용역비가 조율이 안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그 업체하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는 5억에 해라, 우리 구청에서는 5억에 하라고 하는데 그쪽에서는 5억 1,300만원 해야 되겠다, 조율이 안 됐을 경우에 어떻게 합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조율이 되는 부분은 아니고요,
복현

서복현위원장

과장님 키포인트가 뭐냐면요, 아까 낙찰률 때문에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이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쪽 광명에서 2,000만원 이하로 했을 경우에도 이 업체에서 충분히 용역을 할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도 있다고 보는데,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그것은 아니고 당초에, 입찰할 당시에 기간을 결정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3년 한다 아닙니까. 3년 하는데 1년마다 재계약을 하죠? 1년마다 계약을 할 것 아닙니까, 용역비에 대해서.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장

용역비에 대해서 계약을 하는데, 제 말은 이번에도 용역에 대한 계약을 할 것 아닙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그렇죠.
복현

서복현위원장

우리 구에서는 5억 1,300만원 올라왔는데 작년하고 똑같이 5억하고 재계약을 하라고 할 경우에 만약에 그 업체에서 못 하겠다고 할 수도 있고 할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그것은 합의에 대한 사항이 아니고요, 이게 당초에 우리 입찰을 낼 당시에 어떻게 냈느냐 하면 3년간으로 주되 그 용역에 의한 낙찰률을 적용한다고 해서 계약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용역이 밑으로 떨어지면 낙찰률을 적용하면 금액이 떨어질 것이고 용역이 올라가면 그 낙찰률을 적용하면 떨어질 것이고, 그러니까 불변하는 것은 뭐냐면 낙찰률이고 그 다음에 용역의 결과에 따라서 금액을 정하기 때문에 용역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원가계산을 해서 차이 나는 것이지 이것이 여기서 협의하는 사항은 아니라는 겁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잠깐만요,
복현

서복현위원장

이학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3년이면 3년간 5억이 똑같아야 되는데 왜 2010년 인상되었느냐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계약서 내용에 물가상승률 그것을 반영하여야 하는데 우리가 그것을 반영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위원장님의 질의고 단지 우리 총무위원회에서는 2008년도 5억에 낙찰했으면 3년간 똑같아야 되는데 왜 1,300만원 증액되었느냐, 그래서 그 증액부분은 인정 못 하겠다고 했는데 계약서 내용에 줄 수 없는지 그것을 검토하겠다는 내용이거든요. 계약서만 다시 한 번 제출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그렇게 하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학곤

이학곤위원

낙찰률이고 필요없이 3년간 똑같아야 되는데 단지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계약서 내용을 한 번 검토해 보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다른 것, 낙찰률 필요 있습니까?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우리 예산제도가 단연도의 예산제도기 때문에 계약이 불가능한 겁니다. 계속비 공사든지 장기계속공사든지 그것도 1년 단위로 계약을 합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확보가 안 되고 단연도 예산제도기 때문에,
학곤

이학곤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다 알겠고 3년간 계약내용을 보고 인상이 타당한지를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남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254페이지 보시면 정보화 교육 강사수당이 증액된 금액이 삭감되어 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기획담당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보화 교육 강사수당은 구민들의 정보화 의식 확산과 정보화 기반조성, 직원들의 정보화 실무능력 향상에 필요한 전문가 초청교육 등 자체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편성 사항입니다. 작년에, 내년도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증가된 사유는 시 재배정 예산이 삭감되어서 증가된 사항이고요, 이것은 올해 총 정보화 교육 실적은 총 73회에 2,000여 명이 12월 현재 참여했습니다. 이것이 계속 주민들의 정보화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삭감하면 내년도 정보화 교육에 많은 지장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내년도 본예산에 모든 게 다, 복지분야 같은 경우에는 매칭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도 많고 지금 직원분들 월급도 다 해 놓지 못한 그런 상태에서 이렇게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800만원이 증감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설명을 들었고요, 그리고 256페이지 업무용 컴퓨터가 1,000만원 삭감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업무용 컴퓨터는 내년도 저희들이 구입하고자 하는 것은 2004년도에 저희들이 구매했던 126대 중에서 상태가 안 좋은 50대에 대한 구입 건입니다. 지금 현재 한 6년을 사용했기 때문에 고장도 잦고 수리비가 현재 많이 들어가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들이 신규로 구입해서 하는 것이 경제적이지 않느냐 해서 예산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알겠습니다. 265페이지 직원 한마당 개최 1,000만원 삭감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김옥남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원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고자 하는 목적은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시켜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부분이고요, 지난 2008년도에 사상구 노조와 단체교섭 협약사항 중에 이 조항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들이 한마당 행사를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바 있습니다. 그때 상당히 직원들 간의 호응이 좋았고요, 그래서 금년도에는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각종 행사 경비를 다 삭감시키면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삭감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이 부분을 다시 원상복구해서 삼락강변공원이라든지 야외에서 직원들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그렇다면 직원분들이 평일에는 근무하셔야 되고 아니면 공휴일에 개최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직원들이 여기에 대해서 호응도가 높다고 하셨는데 참석율이 100% 다 됩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래서 작년에 개최할 때는 실내에서 하면서 일과시간 이후에 야간에 개최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직원들의 여론을 수렴해서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이 부분은 본 위원은 조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마치면, 대부분이 여성분들도 많고 남자분들도 있고 빨리 집에 가고 싶습니다. 위에서 하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참석이 되거든요. 이것은 조금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공휴일에 삼락강변공원에서 하신다고 했는데 공휴일에 가족과 함께 있고 싶지 이 한마당 한다고 나오고 싶겠습니까. 그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런 생각을 가진 직원도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또 조직인이다 보니까 함께 어우러지고 또 평상시 거리감을 느끼던 직원들 내지 동료간 대화의 시간도 가질 수 있는 어떤 마음을 여는 장을 만들고자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소 어떤 흥쾌하지는 않지만 조직의 어떤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도 있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그런데 1,000만원 들여서 삼락강변공원에서 할 수 없는 부분이,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아니 그러니까,
옥남

김옥남위원

잠깐만요, 그리고 제가 직원들의 여론을 수렴한 결과 90%가 싫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나온다고 말씀하셨고 정 하고 싶으면 조금 예산을 많이 들여서 정말로 직원들이 하고 싶은 게 뭔지를 수렴해서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1,000만원 예산도 그렇고 장소도 그렇고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모든 게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시기적인 부분은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전국동시지방선거 관계가 있어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상 저희 직원들 내부적으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하여튼 저희들이 직원들의 여론을 수렴해서 직원들이 호응하는 방향으로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학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이학곤위원입니다. 총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전경비를 9억 7,280만원 내년에 계상되었는데 2억 삭감조정 된 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조사해 보니까 2006년도 제4회 동시지방선거 때 우리가 1차 추경에 7억 7,100만원을 계상해서 실제 보전금액은 4억 300만원 보전했습니다. 우리 선관위에서 책정 내려온 금액대로 예산책정은 본 위원은 최대 예상금액으로 예상되고 최소 예상금액하고 적정금액을 예상할 때는 조금, 2억 정도 감해도 될 걸로 본 위원은 판단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이학곤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9억 7,280만원으로 계상한 보전금은 공직선거법상 유효투표자의 10% 이상을 획득한 후보자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선거비용 제한액의 50%, 100%를 그대로 보전해 주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공직선거법상에 선거일 240일 전까지 일부분을 홍보나 계도나 이런 부분, 소요경비는 납부해야 되고 또 선거일 전 60일까지는 소송비용이라든지 실행비용은 납부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보전비용은 선거일 후 15일까지 이것을 납부하도록 법상 규정되어 있는 법정경비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의 산출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나름대로의 어떤 산식에 의해서 계산을 해서 저희들에게 요구가 오면 이것은 당초예산에 편성하도록 법에 명시되어 있는 부분인데 의원님들께서 어떤 재정 운용상 어려움이 꼭 있다면, 가능하면 이 부분이 다 반영이 되면 좋지만 만약 어려워서 다른 어떤 필수사업이 있다면 이 부분을 삭감할 경우에 만약 다음에 선거가 끝나서 예산에 편성된 비용보다도 더 많은 보전금액이 필요할 경우에는 예비비에서라도 지출이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전례를 봐서, 4대 선거 때는 4억 300만원 보전했는데 최대 편성 9억 7,200만원 정도 했지만 적정 수준은 7억 7,000만원 정도 해도 무난하다고 판단된다, 그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무난하다, 안 하다는 것은 사실상 현재로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사실 우리 구의원님이나 구청장 후보자들이 몇 분이나 출마를 할지 또 그리고 10% 이상의 유효투표를 득하는 분이 몇 분이나 될지 그 결과에 따라서 굉장히 유동적이기 때문에 지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선관위에서 자기들이 예측을 해서 산출한 금액을 이것을 예산에 계상해 주십사 요구가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렸던 부분인데 방금 말씀드린 대로 가능하면 100% 다 올려주시면 좋고 만약 이것이 100% 계상이 어려울 경우에는 다음에 만약에 예비비라도 집행이 될 수밖에 없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이학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권병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권병규위원입니다. 생화학 분석기 이것이 내구연한이 있습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내구연한이 10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10년 지났다고 해서 꼭 바꾸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고장이 잦고요, 지금 현재 검사결과가 신뢰하기 어려운 이런 사항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에러가 많이 나온다는 이런 말입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예를 들면 동일한 검사대상에서 같이 시약을 넣어서 같이 해도 결과가 자꾸 다르게 나오니까,
병규

권병규위원

사용자가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사용자가 잘하고 잘못하고가 없어요. 왜냐하면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서 넣으면 시약이 어떤 검사항목에 따라서 시약이 한 가지 들어가는 것이 있고 두 가지 찍어서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사람 손으로 해서 시약을 빼서 찍고 하는 게 아니고 자동으로 이 실린더에 의해서 기계가 자동으로 찍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검사를 하는 요원이 시약을 적게 넣고 많이 넣고 하는 게 아닙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일반 대학병원에도 보면 15년, 20년 된 기계가 많습니다.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아닙니다. 일반 병원은 거의 대부분 교체주기가 5-7년밖에 안 됩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이것이 국산은 없고 전부다 일산이라든지 독일산이라든지,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작년 말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고장이 나서, 부품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5일 정도 북구 보건소 가서 자기들 검사하는 시간도 조정하면서 우리가 검사해 오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고 또 이것이 검사 이것이 3일 이내에 검사결과를 내 주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마침 작년 12월 달에 검사가 안 많을 때 해서 그렇지 만약에 종합검진을 하는 그런 기간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3일 이내에 민원이 와서 검사 요구했을 때 그 이내에 발급해 주기 곤란하게 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이게 꼭 필요한,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이것이 검사에서 가장 기본적인 장비고 이 장비로 해서 우리가 연간 수익이 3,000만원 정도 되거든요. 12월 8일 현재 우리가 검사 수입이 3,612만원인데 일반 성병검사 이런 것을 제외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것이 3,000만원 됩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은 내구연한도 지났고 상당한 오류가 발생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안 바꾸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일단 장비를 구입할 때는 부서장으로서 신중을 기해야 되거든요. 물론 신중을 기해서 하겠지만 우리 국내산이 있다면, 국산이 있다면 국산으로 이용을 해야 되는 게 맞는데, 물론 병원의 어떤 첨단장비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외국산이 많기는 많더라고요. 이런 것이 필요하다면, 꼭 필요해서 올렸겠지만 한 번 더, 만약 예산이 다시 편성이 된다면 정말 전문가의 어떤 의견을 들어서 많이 수렴해서, 중․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가적인 이런 장비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일단 의원님들하고 의논을 해 보겠지만 우리가 봐서는, 우리가 기계를 현장에 가서 한 번 볼 수도 있습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예, 가 봅시다.
병규

권병규위원

제가 마루타가 되어서 실험을 해 볼까요. 진짜로 에러가 나오는지, 그렇게 할 용의가 있습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예, 그래도 됩니다. 지금 본체하고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기는 있는데 속도도 느리고 지금 저것은 현재 시간당 80테스트 밖에 안 되고 있거든요. 요즘 새로 나오는 것은 시간당 400테스트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어쨌든 오차가 많이 나오고 에러가 나온다 하니까 우리 위원님 중에 제가 직접 검사를 받아보고 문제성이 있다면 빨리 바꾸어야 되고 그렇지 않다면 요새 많이 어려우니까 이 부분도 고려를 해 볼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과장님 그리 해도 되겠습니까?
종래

강종래보건행정과장

예, 그리 하십시오.
병규

권병규위원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권병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권병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지금 진구에 가보면 진구에 초등학교예요, 초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해서 지역민들에 대한 운동시설을 해 놓은 데가 계림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요즘 학교운동장을 많이 활용하거든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 편의적인 어떤 부분으로 교장선생님의 승인을 받아서 운동기구를 많이 갖다놓았어요. 그래서 아주 가깝게, 초등학교가 우리 도심지에서 아주 가깝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많은 운동기구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밤늦게라도, 초등학교는 거의 다 보안등이 설치된 데가 많거든요. 앞으로 우리 사상구도 이런 부분을 벤치마킹 할 용의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용의는 있습니다. 용의는 얼마든지 있는데 결국은 예산사정이 허락이 되느냐의 부분이 관건입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시범적으로 우리 관내 2군데 초등학교에 해 볼 의향이 없는지?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 이번에 모라중학교 쪽에 잔디구장을 설치하는 데 예산지원이 구비 7,500만원, 시비 7,500만원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한 것도 있고 지금 엄궁중학교도 잔디구장을 했고 학교시설에 지방자치단체를 자꾸 끌어들이려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그런 시책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례여중 같은 경우에 체육관 건립과 관련해서 우리 구에 어떤 지원을 요청해 놓고 있는 사항인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교육경비 지원을 많이 해 주고 싶지만 사실상 우리 구청의 재정여건 자체가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어렵기 때문에 흡족하게 지원이 안 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청장님께서도 어느 정도 구 관내의 기반시설 내지 이런 부분들이 확충이 되고 나면 교육 쪽으로 조금 지원이 가야 안 되느냐 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들로 확장시켜 나가는 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병규

권병규위원

그런 부분에서 운동장에도 기능을 상실해 가면서 할 필요는 없고요, 유휴부지가 조금씩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지역민들이 언제든지 와서 운동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시범적으로 한두 개 정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권병규위원님께서 현실 정치인답게, 요즘 워킹이라는 운동을 많이 하시는데 아무튼 총무과장님께서는, 좋은 제안인 것 같은데, 학교 안에 운동기구 설치인 것 같은데 좋은 제안인 것 같고 신경써 주시기 바라고, 조흥래위원님 한 말씀 하십시오.
흥래

조흥래위원

조흥래위원입니다. 권병규위원님 질의와 일맥상통한 것을 곁들여 보겠습니다. 학교 교육청 방침, 교육인적자원부가 뭘 잘못하는가 하면 학교 학생 하한선이 400명입니다. 지금은 하한선을 200명으로 낮추어 놓았습니다. 그래 놓고 저네들만의 자리 보존하는 하나의 정책입니다. 도심권 같은 데는 교통수단이 좋고 통신수단이 좋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하한선을 400명으로 하고 400명이 안 되면 학교를 재배치 내지 폐교를 해서 아이들이 동급생이 많은 또 동료학생들이 많은 데서 어울려 놀아야만 협동심, 단체정신, 단결심 이런 게 창출되는데 하한선을 200명으로 낮추어 놓았다고요. 낮추어 놓으니까 뭐랄까 학교도 아니고 어린이집도 아니고 사설유치원도 아니고 그것이 뭘 의미하느냐 하면 교장, 교감, 부장선생 자리, 그리고 여러 가지 서무과, 행정실 이래 한다고. 이래 놓고 돈타령하거든요. 돈 없다고 늘 아우성입니다. 그래 놓고 만들어 놓은 것이 설동근 교육감 1교1사 하다가 양이 안 차니까 1교다사 합니다. 그것을 못 하는 교사는 한지로 퇴출시킵니다. 그런 가운데 지방정부 보고, 우리 부산 같으면 구청, 부산시청에 자꾸 돈 달라고 합니다. 작년도 보면 우리 북부교육청에도 교육재정 지원해 달라고 우리 나름대로 구세 거둔 것 20%를 반영해 달라, 30%를 반영해 달라, 반강제성을 띠고 들어온다고요. 이런 것을 볼 때 저분들 마인드를 바꾸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나는 학교에 돈을 더 대어주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모라초등을 들어보겠습니다. 담장허물기에 돈 대어줬죠, 또 담장 허물고 나니까 장․단점이 도출되니까 또 위로 새로 쳐 주었습니다. 나름대로 학교에 돈 들어가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동창회에서는 동창회에서 대 주고 학교 어머니회, 학교 운영위원회, 또 1교1사, 1교다사, 우리 구청은 구청대로 저렇게 먹고도 배가 안 부른 거예요. 아까 권병규위원님께서 그런 잔여지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이런 것은 참 좋은 건데 나머지 해 달라는 것은, 다음에 제가 청와대 가게 되면, 학교 마지노선을 옛날처럼 400명 선으로 끊어야 됩니다. 저 도서벽지 같으면 50명이든, 30명이든 지역여건상, 특성상 그것은 내가 이해할 수 있는데 도심권은 다시 옛날처럼 원위치하고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들, 그리고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 제 생각이 맞죠?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학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이학곤위원입니다. 총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내년도 평생학습담당의 예산이 우리 본예산 1억 5,500만원하고 올해 명시이월 1억 4,800만원 하고 3억 400만원이죠?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그 예산을 보니까 우리 구청에서 다른 과로 민간이전 해서 1,000만원 있는데, 무슨 얘기냐 하면 평생학습담당에서 노인교육지원 사업 5,00만원, 결혼이주사업은 복지서비스과로 두 사업에 대해서 이전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것은 돈은 총무과에서 사업은 복지서비스과에서 한다는 내용입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이런 사업이 굉장히 부실한 경우가 많던데 어떻게 사업을 하실 건지 설명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그 부분은 공모사업으로 신청한 부분입니다. 노인교육지원사업에 복지서비스과에 500만원, 결혼이주여성 지원사업에 5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들 평생학습과 관련해서 총무과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다 운영하면 좋지만 사실상 관련부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보다는 조금 더 전문가적인 해당부서 직원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 세입은 저희들이 잡고,
학곤

이학곤위원

재배정을 돈을 넘겨준다는,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이런 사업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이 부분들도 아마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철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김용우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곤

이학곤위원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오늘 기감실장이 안 나오셨는데 정보화계장님 삭감부분에 대해서 사유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화 강사수당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올해 정보화 교육 몇 회 실시했습니까?
1회당 평균 몇 명 참가했습니까?
평균?
평균 28명 정도 1회당 참가하셨는데,
아니 평균, 한 28명 참가하셨는데 본 위원이 시에서 재배정으로 내려온 돈이 올해까지 내려오고 내년에 안 내려온 데에 대해서는 우리 사업을 축소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재배정 돈이 올해 내려오고 내년에 안 내려온다고 구비를 증액해서 계속 하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시에서 정보화 교육이 예산이 적으니까 시 재배정 돈을 줄이겠다면 우리는 예산을 시 재배정만큼 증액해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적으로 올해만큼만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대신에 좀더 알차게 참여는 늘리고 공부를 더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 잘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횟수를 줄이고 더 알차게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에서 올해는 돈을 내려 보내주다가 내년에는 안 내려 보내주는데 구예산을 더 증액해서 한다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컴퓨터 구입에 대해서 올해 7,000만원, 내년에 8,000만원에 대해서 1,000만원 삭감에 대해서 똑같은 50대 구입하는 데에 대해서 단가가 올라서 삭감하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자료는 받았습니다. 어떤 품질 성능이 올라가서 단가가 올라간다, 실질적으로 조달하니까 예산보다 적게 들었다, 올해 내용이 그런 것 아닙니까?
전체 견적은 160만원이더라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렇죠?
그리고 노후 네트워크 장비교체를 900만원씩 6대 하기로 했습니까?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다음 홈페이지 모니터 활동 보상금 담당이 정보화계장 담당입니까?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왜 삭감이되었느냐 하면 홈페이지의 모니터를 우리 정보화담당이나 기감실 다른 직원들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외부 용역을 주어야 되느냐 그런 문제로 삭감되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김옥남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정보화 교육 강사수당은 시비가 삭감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구비를 올려서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시비가 삭감되었으면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꼭 구비를 올려서 할 게 아니라.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구민들, 아르바이트생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조금만 눈을 옆으로만 돌리면 많은 자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꼭 예산을 들여서 한다는 게 잘못되었다고 보고요, 꼭 업무용 컴퓨터를 조달로 해야 된다는 이유가 있습니까? 조달이 더 비쌉니다. 우리가 유치원이라든가 그런 데서 컴퓨터 구입비가 나옵니다. 옛날에는 조달로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달이 너무 비싸다, 연합회 차원에서 삼성이나 LG나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해서 120만원대에서 올해 각 유치원에 전부다 2대씩 넣었습니다. 너무 성능이 좋은 그런 컴퓨터인데 그것은 조달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자가 참고하셔서 조달이 아닌 삼성이나 LG에 직접적으로 하면 아마 더 싼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리라고 보는데 담당자께서 그것을 참고하셔서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달도 LG고 삼성이고 거기서 다 오는 제품입니다. 조달제품이 신제품이 없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이나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신제품을 하고 싶지 1년 지난 제품을 하기 싫어하거든요.
가격이 160만원이죠?
조달청에서 꼭 사야 되는 이유가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사야 되는 그 이유죠?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재무과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옥남

김옥남위원

예.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우리가 물건하고 기술 측면하고 두 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뭐냐하면 단일물건, 단일물건이 똑같은 물건이 여러 개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에 단일물건이 아니고 안에 내부적으로 기술적인 문제가 들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에 관한 부분들은 여러분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천차만별입니다. 회사마다 부속이 다 틀리고 그 다음에 같은 회사라 하더라도 기능별로 해서 천차만별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금액이 적은 경우 같으면 내 돈 들고 가서 직접 한 대 사 오는 것은 여러 개 보고 직접 사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많다 보면 입찰을 해야 되는데 입찰하는 과정이 성능을 어떻게 검증할 것이냐는 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검증을 하려면 전국을 대상으로 검증을 해야 되는데 어느 컴퓨터를 검증을 할 것이냐는 것이 문제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달청에서 검증을 해 줍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과장님 설명을 충분하게 잘 들었습니다마는 그 검증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잘못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어린 아이들부터 다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데 이 부분에는 어느 제품이 좋다, 이 부분은 어느 제품이 좋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압니다. 다 알기 때문에 어느 제품을 품목을 정해서 우리가 이것을 하겠다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부분이고 제가 묻는 것은 꼭 조달청에서 사야 되는지 아닌지 그것을 묻는 겁니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계약의 방법에, 계약법에 보면 일정 금액이면 공개입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개를 지정해서 이렇게 내 물건을 사겠다면 수의계약 쪽으로 가야 되는데 그것이 계약방법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입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입찰을 하면 나는 예를 들어서 삼성의 LCD 중에서 A3를 사야 되겠는데 이 물건이 나는 좋은데 이 물건이 낙찰되기를 원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LG에서 그와 비슷한 물건이 낙찰되면 그 물건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차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의계약에 만약에 산다면 내 물건을 사서 찝어서 가져올 수 있는데,
옥남

김옥남위원

수의계약 할 수도 있죠?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현재 수의계약 못 합니다, 금액 차이 때문에.
옥남

김옥남위원

무조건 조달청에서 해야 되네요?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예, 입찰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요구하는 물건이 낙찰될지 안 될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에 상당히,
옥남

김옥남위원

그 부분도 예를 들어서 어느 부분에 어느 부분을 우리가 원한다면 그 부분을 딱 찍어주는 거예요, 각 회사한테. 이러이러한 부분을 우리는 원한다, 너희는 얼마 할 것인가, 낙찰가를 넣어라 그러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우리가 수의계약을 할 게 아니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방법은 조달청에서의 검증된 부분의 PC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옥남

김옥남위원

알겠습니다. 자꾸 똑같은 말이 오가니까,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그 내용이 결론이 뭐냐면 컴퓨터를 50대 구입하는데 160만원이 비싸다 말이에요. 우리가 컴퓨터를 최신형으로 좋은 것을 사도 저희가 볼 때 한 140만 원선에서 사도 한 1,000만원 깎아도, 140만원 곱하기 50대 해도 7,000만원 되는데 금액이 비싸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만약에 이것을 조달청에서 구입 안 해도 수의계약을 해서라도 이 정도 금액이 갖추어진다면 1,000만원 정도 아끼면 좋지 않으냐는 질의사항이고 이 부분을 담당계장하고 실장님하고 상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분, 조흥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래

조흥래위원

차기 기획실장 되실 이선형담당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우리 추경 전 예산 사용한 금액은 어느 정도 됩니까?
담당

기획담당

이선형 조흥래위원님 질의에 기획담당 답변드리겠습니다.
흥래

조흥래위원

이선형 계장님 그것은 서면으로 대신해 주시고 본 위원이 묻는 취지는 이런 것을 주로 보면 시비, 국비가 대다수일 것 같습니다. 나아가서 상 시상금도 있고 해당 상임위원회하고 서로 의논을 해서 쓰는 것이 어떨까 하는 그런 바람에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재무과장이 답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흥래

조흥래위원

예.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재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시비가 내시되는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 분류하면 경상적경비가 하나 있고 투자사업비가 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의무적경비고 투자사업비는 선택적경비인데 내시가 내려올 때는 목적성을 가지고 내려옵니다. 어느 사업에 투자 해라, 이렇게 돈이 내려오기 때문에 그것을 협의를 하고 이야기는 드릴 수 있습니다마는 그 사업을 변경하기는 곤란한 점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흥래

조흥래위원

우리 동료위원들이 생각할 때 그래도 해당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하고 한 번쯤 자리를 해서 이렇게 쓰겠습니다, 하는 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내년에는 그렇게 해 줄 수 있을는지,
종열

노종열재무과장

큰 투자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일일이 내려올 때 국․시비가 추경을 하기 전에, 사이에 내려오는데 그것이 100만원, 200만원 이런 것 말고 큰 사업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 회의가 열릴 때나 안 그러면 집행기관에서 의회에 통보를 해 주면 상임위원회에 배부하는 이런 형태로 하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흥래

조흥래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 종합심사를 종결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심도있게 예산안을 심사하여 주신데 대하여 위원장으로서 깊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여기서 종결하고 제3차 회의는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사회도시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9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