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백중 의원 발언
위원 그랬어요? 보셨어요?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가 과장님, 여기 국장님도 계십니다만 내가 지난 12월달 2010년도 기정예산 심의 때도 분명히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재난안전기금을 써라, 군포가 보면 중앙정부에서 평가하는 평가에 대해서는 우수상 해가지고 쫙 내걸어요. “우수 시로 지정” 해가지고 말이야.
보니까 많이 하더만. 그런데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이 가중되지 말고 불편이 해소돼야 된단 말이에요. “야, 정말로 시에서 하는 것은 어떤 상황이 도래됐을 때 발 빠르게 대처하고 말이지, 시민들에 대해서 불편을 덜어준다”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때 중앙에서 평가해가지고 상 타고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평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데이터를 가지고 말이지. 금년도 폭설 때는 빵점이에요, 빵점. 재난안전기금 내가 그렇게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고민해 보라고 해도 말이지.
염화칼슘이 모자라서 난리가 난 거예요, 난리가. 모래도 모자라가지고 말이죠. 포상금 가지고 1억, 그것 좋다 이겁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건설과에서, 금년도 1, 2, 3. 3월인데도 어제도 눈이 많이 왔어요. 어제 3월인데도.
이게 세계의 이상 기후변화로 인해가지고 이제 앞으로는 8월달에도 눈이 올지 도 몰라요. 금년도 11월, 12월 대비해서 충분히 염화칼슘이나 모래나 이런 것 확보하세요.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