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철 의원 발언
이거 누가 이따위 짓하는지 산업계장이 됐든 면장이 됐든 이거 문책을 해야 된다고요 문책을 어디 지금 나는 그냥 뭐야 나도 그 일을 안 하는 사람이고 하니까 내가 이정도지 직접 나가서 하루 2만원 뭐 만오천원짜리도 있고 그거 뭐야 군별로 되어 있대요. 2만원짜리도 있고 4만원짜리도 있고 근근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할 때 그거 뭐야 열불이 안 나겠어요 그래서 나를 만나자 아니 이게 말도 못하고 행정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거 뻔해 영철이 가서 어쩌고 저쩌고 나는 아무래도 좋은 사람이야 나는 당신이 너무 행정을 이렇게 말이야 엉망으로 눈치나 보고서는 말하면 혹시 또 뭐 내게 어떤 피해가 오지는 않을까 이런 식으로 하니까 얘기하는 거지 그런 사람은요 골라내서 직원이 됐든 면장이 됐든 군수가 됐든 책임을 지어야 되요.
어디 없는 사람 주라고 한 것을 있는 놈이 나가서 큰소리 땅땅치고 벌고 있냐고 대청에 보니까 나가는 사람 다 나가 웬만한 사람들 다 나가더라고요. 나가기 싫어서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