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철 의원 발언

123회 제3특별위원회2008-03-25

김영철 의원 프로필 보기 →

대청 전부다 저소득자 수급자들이예요 나는 다른 데는 안 가봐서 모르겠어요 대청도 하루에 돈을 몇 백만원 버는 사람들도 다 가서 일하고 그런데 진짜 일해야 될 저소득자들이 그런 거를 볼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겠느냐고요 면에서 그런 거 하나 말이야 제대로 통제 안 해주고 그냥 아무개나 오면 그냥 주니까 그 사람 그만두라고 하면 내가 예를 들어서 면 산업계장이 됐든 면장이 됐든 무슨 뭐 서무장이 됐든 당신은 그거 말이야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러면 기분 나빠할까 봐 다 써주느냐 이따위 행정 해서 되겠어요 이따위 행정 한사람이라도 빠구 맞았다는 소리 못 들어봤어요 내가 봐도 안 되고 고기잡이해도 구분이 있어요 정말 뭐야 그리고 배도 있어도 운행도 못 하고 붙들어 매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우선해야 되겠죠 나가서 하루에 몇 백만원씩 버는 사람들 그 부인들 또 남자들이 나가고 이따위 그렇게 그런 사업을 해서 잠자코 그냥 잘 하는가 보다 하고 있어야 되요 이거 행정이 무슨 이렇게 그 모르는 사람이 봐도 엉망이야 엉망 그 돈이 글쎄 당연히 저소득자를 위해서 나왔다고 그러면 저소득자들이 우선이 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