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철 의원 발언
내가 봐도 그렇고 딴 사람들도 그렇고 다른 사람이 볼 때도 이거는 저소득주민 소득 없는 사람들에 한에서 주는 거 아니에요 공무원도 하고 젊은 사람도 하고 있는 사람 배 부리는 사람 별별 사람 다해요 하여튼 지간에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다 하는 거 같더라고요 이게 그렇게 하라는 사업이에요 뭐 개인별로 신상이라든가 그런 게 아무도 없길래 다 하겠지요 그리고 올리는 사람들 다 공무원 이거는 물론 담당 공무원이 있겠죠 이거 일시키는 공무원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기준에 의해서 시키는 공무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공무원이 할 거 아닙니까 나가는 사람이면 거의 다 하더라고요 거의 다 해요 이게 없는 사람 그렇잖아요 이게 저소득층 하여튼 저소득주민을 위해서 이거 뭐야 이런 사업이 형성돼서 이런 사업을 한다고 판단이 되는데 누구나 다 해요 그리고 자기들도 들어와 가지고서 이렇게 뭐야 얘기하려다 말았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면 되냐 안되냐 내가 한번 물어봐도 다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이거를 그렇게 이 사업을 없는 사람 정말 없는 사람 받으려고 했다고 그러면 과장님이 이거를 심사를 좀 올라오면 개별심사를 잘 봐야 면에도 다시는 이런 사례가 잘못 된 사례가 있나 없나 이것도 한번 둘러보고 관심도 가져야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