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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김판중 의원 발언

142회 제6기획행정위원회2011-11-24

김판중 의원 프로필 보기 →

판중

김판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회의에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허목 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 과장 및 담당계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는 오태환 보건행정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08분 감사개시

허목

허목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허목입니다. 연일 구민들의 복리증진과 건강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판중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지난 1년간의 보건소 소관 업무수행 내용 및 성과에 대해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감사에 앞서 사상구 보건소 간부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과장․계장 소개 및 인사) 지난 1년간의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성의 있게 질책을 해 주시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올해와 내년 사업수행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보완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허목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는 오태환 보건행정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오태환입니다. 저희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
판중

김판중위원장

오태환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방법은 우리 구의회 회의규칙에 의거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 575페이지부터 608페이지를 참고하시고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성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보건소장님 이하 보건행정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황성일위원입니다. 방역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기본자료 593페이지 방역활동 실적을 보면 차량 동력분무가 3,526회, 휴대분무가 674회, 연막소독 130회로 나와 있습니다. 분무소독은 사람이 직접 약품액을 분사하는 것입니다. 분무소독이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되는데 사실 어떤지 과장님 답변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황성일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연막소독과 분무소독은 소독 효과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2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 살충의 효과는 분무가 연막보다 낫고 그래서 저희들이 비율로 봤을 때는 95% 대 5%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막은 주민들이 봤을 때 시각적인 효과가 있다는 그런 차이는 있습니다. 저희들은 연막보다는 분무위주로 해 가지고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저희 구에서는 연막소독이 대체적으로 많게 나와 있습니다. 연막소독이 많이 나오고 있고, 연막소독이 비용도 많이 들고 환경오염도 심하고 효과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분무소독 쪽으로 전환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동에서 실시하는 새마을방역단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우리 동에 보니까 차량으로 해 가지고 연막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분무소독은 지금 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부분을 보건소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효과가 있는 분무소독 쪽으로 새마을방역단에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분무소독 쪽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환경오염도 많이 되고 하니까 그쪽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가 새마을방역단에 소독약품비로 1년에 얼마정도 지급을 하고 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황성일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총 지원하는 것은 금액으로 따지면 5,400여만 원 지금 현재 금액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약품도 들어가지만 동별로 나가는 90만 원 그것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지원되는 금액만큼 우리 동에서 혜택을 볼 수 있게끔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우리 사상구에 출산아동이 몇 명인지 자료가 나와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매월 동에서 해 가지고 취합은 합니다. 자치행정과에 별도로 나오겠습니다만 취합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출산한 아동에 축하 인사문 보내는 자료도 있고 해서 현재까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작년 같은 경우에는 2,103명입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1,103명?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2,103명. 매년 동별로 해 가지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올해도 우리 사상지역이 신생아 출산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서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또 신생아출산 독려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양해가 되신다면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
허목

허목보건소장

출산은 2009년 이후에 전국적으로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출산지원정책 영향 또 다자녀가구에 대한 지원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자료에 보면 아시겠지만 난임부부 지원을 강화했기 때문에 기존에 난임에 힘들어하던 부부들이 출산을 하면서 늘어난 것으로 되어 있고, 최근 언론보도 자료에 보면 올해를 부산시가 출산 인구증가 원년으로 선포한다라고 나온 바가 있는데 지금 상승추세에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출산장려금 외에 난임부부 지원사업, 임산부를 등록해서 그 분들 유산이라든지 조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 하고 저체중아나 미숙아가 발생을 했을 때 의료비 지원하는 것 하고 태어나더라도 영양상태가 불량한 아동에 대해서는 영양플러스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영양상태를 개선하는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소장님 고맙습니다. 우리 사상구에서 난임부부 지원사업이라든지 산모, 신생아도우미 지원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 아닙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성일

황성일위원

이런 부분들이 확대되어서 우리 사상구에 많은, 지금 계속 인원이 감소되고 있는 추세에 인원이 증가될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큰 일익을 담당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신생아가 태어났을 때 이후에 보건소에서 접종을 해 주는 종류가 몇 가지 있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접종 종류로 치면 13개 종류가 되는데 접종 가지수는 8가지 되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래서 1차, 2차 주기적으로 시기적으로 놔 주는 것이 있죠?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러면 이것이 전부 무료입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보건소에서는 전액 무료고 민간병원에 갔을 때는 본인 부담금 30%를 저희 보건소에서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러면 100% 무료다, 그죠?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리고 올해 했던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은 다 무료였죠?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우리가 돈을 받고 접종하지 않았죠?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방접종도 무료라고 하지만 사실은 본인들 낸 금액을 가지고 접종받는 것이기 때문에,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무료라는 그런 표현이 안 맞기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65세 이상도 계속적으로 무료로 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왜냐하면 그것은 실제로 알고 보면 우리가 냈던 의료보험입니다. 무료라는 표현이 맞지 않은 것 같은데 연세 드신 분들 무료접종도 물론이거니와 태어나는 신생아 접종에 많은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인구 확산에 우리 보건소가 큰 획을 그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독감 부분을 부연설명을 드리면 2011년부터 16개 구․군 보건소장 회의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예방접종 인구를 늘리자 이렇게 해 가지고 16개 구․군 공히 65세 이상 인구에 대해서는 앞으로 쭉 무료로 가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저희들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건강 보험으로 병원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도록 하자 그것을 제시하고 있고 그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병원하고 연계해 가지고 병원에서도 무료접종이 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문제는 저희들은 예방접종을 단가로 구입해 가지고 바로 접종을 하면 되지만 개인병원에 가면 진료비라든지 수가가 붙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영․유아 예방접종은 저희 보건소에서는 무료인데 개인병원에서는 30% 지원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1인당 모든 접종 관계없이 본인부담 5,000원 이면 접종을 맞을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연차적으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무상접종으로 가는 정책방향인 것 같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잘 알겠습니다. 우리 사상구 관내 작년에 에이즈 환자가 16명인줄 알고 있었는데 올해 30몇 명으로 늘어난 것 같습니다. 작년에 몇 명이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작년에 숫자는 37명이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작년에 37명이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성일

황성일위원

제가 자료를 보니까 작년보다 늘어난 것 같아서, 과장님 이 관리감독은 정확하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정책부분이니까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
허목

허목보건소장

에이즈는 우리 나라에 유병인구는 늘어나는데 신환 발생은 2008년 이후에 줄어들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전체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예. 그런데 37명, 31명 이것은 주소지를 옮김에 따라서 이동하는 부분이고 사상구에 많이 생기는 요인은 없습니다. 올해 줄은 것은 최근에 타지로 전출을 가신 분이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에게는 관리라는 말을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파악만 하고 있고 그분들이 가능한한 성접촉을 하지 않도록, 하더라도 콘돔이라든지 다른 장치를 가지고, 필수보호 대책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에이즈는 환자관리보다는 편견, 감염되었을 때 가족들의 편견, 사회적인 편견이 심하기 때문에 편견 해소에 감안을 하고, 그 다음에 이분들이 치료를 할 때도 치료비 전액을 지원해 드립니다. 그리고 일정수 이상의 몸 안에 면역체계 이상이 오면 일정수준에 다다르면 저희들이 6개월 간격으로 계속적으로 피를 채혈해서 병원에 의뢰해서 상태를 보고 투약여부를 결정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소장님께 제가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관리감독이라고 표현을 안 하십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표현을 쓰지만 요즘은 질병관리본부측에서 요구하는 것은 관리감독 보다는 그분들의 건강관리 보호,
성일

황성일위원

제가 언어순화를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리감독이 아니고 표현을 뭐라고 한다고요,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분들의 건강보호,
성일

황성일위원

건강보호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을 우리가 체계적으로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파악은 보건소에서 되어 있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파악은 다 되어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주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
허목

허목보건소장

저희들이 담당자를 정해 가지고 3개월에 한번씩 접촉을 해 가지고 전화상담도 하고 문제가 없는지, 최근에 가족관계 문제가 없는지, 심경의 변화가 없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이라는 말을 쓰면 좀 부정적인 용어니까 그분들을 상담하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파악을 항상 잘 하셔 가지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저희들 에이즈 관리정책의 제일 목표는 2차 전파의 차단입니다. 그분 외에는 다른 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그 이외에는 저희들이 신환 발견을 빨리 하고 일반 국민들이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하고 그런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2차, 3차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관리를 해 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맞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조금 전에 소장님도 표현을 관리라고 썼었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이상입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고맙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본 위원장이 황성일위원 질의한 방역문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각 동마다 방역 약품비가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동마다 90만 원 지급되고 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전체 금액에서 일반적으로 목욕비 쓰고 있는 그 비용 90만 원입니다. 발대식 때 일률적으로 동별로 지원하는 금액이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니까 방역 약품비 90만 원이 동별로 지급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90만 원 이외에 추가로 약품비는 별도로 더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본 위원장이 새마을방역단에 같이 동참을 해 가지고 해 보니까 어떤 애로점이 있느냐 하니까 동마다 일률적으로 90만 원 지급된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길래 우리 구 전체적으로 보면 동이 면적이 작은 곳도 있고 큰 곳도 있는데 형평성이 맞지 않는 그런 경향이 있어 가지고, 90만 원 지급된 것 아닙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90만 원 지원하는 것이 있고 약품비는 3개 종류로 해 가지고 위원장님 말씀대로 3개 동별로 크게 나누어서 차이를 두어 가지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것 시행한지가 얼마 안 되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올 해 처음 차등지원을 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그 문제를 지적해 가지고 했는데 5%도 미미한 현상이지 않나, 우리 보건소는 약품만 주고, 관리감독을 합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방역활동을 동마다 수시수시로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구에 방역수요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판중

김판중위원장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각 동에 방역소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약품만 지원해 줄 것이 아니라 잘 하고 있는지 그것도 한번 해 주어야 될 문제가 있고, 그러면 분무기하고 연막기는 우리 보건소에서 지원을 해 줍니까 각 동마다 자체적으로 구입을 합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그것은 동마다 자체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새마을방역단의 문제점이 무엇이냐 하면 제가 동의 자치위원장 할 때 새마을방역단에서 ‘분무기를 좀 사 달라,’ 최근에는 ‘연막기를 사 달라’ 해서 구에서 그런 것을 지원을 안 해 주느냐 물어봤더니 지원을 안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예산이 5,700만 원 되어 있는데 5,700만 원 예산을 어디에 다 씁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우선 동에 지원을 하는 것이 90만 원 비용 이외 차등하는 것을 보면 동마다 240만 원, 230만 원, 220만 원 해 가지고 3개 동에 차별해 가지고 구분을 해 가지고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동의 자율방역 봉사단이라고 있는데 그것은 대부분 새마을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장비는 거의 다 자체 내지는 새마을금고에 의존해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률적으로 기준을 정해 놓은 것 보다는 자기 동에 맞추어서 하고 있는 거기서 추가고, 지원해줄 여력은 없는데 동별로 챙겨는 보겠습니다. 결국은 예산이 뒷받침 되는 문제라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보건소에서는 약품만 주고 방역을 잘 해라 이런 것 보다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동마다 일률적으로 집행을 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많아 가지고 지적을 했는데 그래 가지고 5% 주었는데 지금 분무기나 연막기나 동마다 노후가 되어 가지고 교체가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것을 우리 보건행정과장님이 실태파악을 해 가지고 내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는 아주 영세한 데는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부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에이즈감염 환자가 올해 현재 38명, 37명?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31명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보면 28명이라고 되어 있어서 3명 정도 주소지가 이전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이 확실한 것인지 아니면 신규로 발생한 인원이 있는지, 그리고 3명이지만 이전을 해 왔다면 우리 쪽에서도 이전을 해 가신 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3명 이상이 분명히 유동인구가 있었을 것인데 그분들에 대해서 새로 발견된 것인지 아니면 이사를 온 것인지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이것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환은 항상 1년에 4-5명, 적게는 2명 발생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입, 전출, 신환발생 이런 것이 계속 물리기 때문에 이동을 제가, 정확한 사항은 양해를 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전입, 전출 사항, 신규 발생사항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런 부분까지도 제대로 파악을 하시고 서면으로 꼭 좀 제출해 주시고, 다음에는 안 빠지고 알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두 번째 두 분의 위원님이 똑같이 방역단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크게는 우리가 방역을 하는 방법이 연막하고 분무하고 2개 있지 않습니까, 그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연막하고 분무하고 약품 혼합을 하는 것인데 약품을 혼합하는데 연막하고 분무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연막은 경유를 사용하고 분무는 물을 사용하는 거기서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렇죠? 우리 구 보건소는 그것을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구의 실정 내역에 보면 연막보다 분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건소 자체 인원으로는 방역사업을 하기가 조금 부족하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요구하는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희는 흡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 언론에서도 모기가 극성이라는 것도 있고 해서 수요에 미치지는 못 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분무하고 연막하고 소독 성과는 어떤 것이 많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당연히 분무가 연막보다는 많습니다. 특히 지난번 국제 록 페스티벌을 삼락강변공원에서 했을 때 저희들이 집중 방역을 했는데 거기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효과를 실험해 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야간에 주택지도 아닌 거기에서 했을 때 많은 우려를 했는데 큰 문책이 없었다는 것만 해도 저희들은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분무가 실제적인 성과도 있습니다, 그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런데 자율방역단을 보면 과장님 아까도 말씀을 하셨는데 연막은 장점이라고는 가시효과밖에 없습니다. 단점은 환경오염, 교통장애, 효율의 저하 3가지가 있습니다. 굳이 방역단에 연막소독을 권유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일반적으로 저희들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95대 5로 미미하게 5%를 하는 이유는 주민들이 봤을 때 한다라는 홍보효과도 무시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렇지만 저희들은 분무는 권유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구청의 보건소는 자료를 보면 연막보다 분무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동의 자율방역단은 거꾸로 연막이 95%입니다. 알고 계시죠?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과거에 보건소에서는 2000년 대 초반만 해도 주로 연막소독 위주로 했습니다. 그 당시에 환경론자들이 이것이 위해성 이런 것, 경유가 섞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적했고 특히 일출 전 하고 일몰 이후에 하면 관계가 없는데 이것은 낮 시간에 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공중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 130건의 횟수가 나와 있는 것은 어떤 데 주로 하느냐 하면 복개한 도로의 밑에, 밤에 성충들이 항상 붙어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그런 부분을 위주로 연막을 하지 개방된 장소에서는 연막을 하지 않고요. 저희들 원칙은 분무소독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는 연막소독을 하고 있고. 자율방역단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부분 예산을 지원을 합니다만 저희들 통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이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인력도 많지 않은데 많은 지역을 커버를 하고 주민들한테 방역에 참여 안 하면서 왜 하느냐 이렇게 민원을 자꾸 넣기 때문에 마지못해서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교육을 통해서 분무소독 위주로 전환을 하도록 신경을 써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분들 거의 연막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차를 타고 프래이드 하는 형식의, 보여주기식 사업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지적을 했듯이 이 방역단 그리고 새마을방역단이 거의 대부분이죠. 1개 단체에 중복된 지원금이 너무나 많습니다. 보건소에서도 본예산에 편성해서 주고 사회단체보조금 이런 것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 구에서 환경을 파괴하라고 돈을 지원해 주는 모양이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전환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나를 예를 든다면 충북 청주에는 연막소독을 못하게끔 전면 폐지를 했습니다. 그런 사례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고 더 나아가서 우리 유충이 나오는 것 중의 하나가 재래식화장실이 클 것인데 재래식 화장실 개수는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일반 공중화장실이나?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전체 숫자는 청소과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몇 개라는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차량이 못 들어가는 곳에 재래식화장실이 있을 것인데 그곳에서는 차량식으로 이동하는 소독은 아마 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런 것도 제대로 파악을 하셔서 했으면 좋겠고, 진구는 1,800여개를 파악을 하고 거기는 재래식화장실은 특별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고, 거기에 대해서 자율방역단 인원수나 여러 가지 보니까 일률적으로 우리는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차등 또는 기준을 만들어서 지원을 해야 되겠다, 면적이나 인구를 고려해서 해야지 일률적으로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큰 범위는 아니더라도 20% 내에서 차등 지원을 하는 쪽으로 하고 방역을 최소화 시키고 그리고 자율방역단을 줄이는 방법 중의 하나가 혹시 모스키토존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것을 사상구 안에서 설치한 곳이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모스키토존이 나온 것이 2006년 이기 때문에 5-6년이 지난 친환경 모기퇴치 방법인데도 불구하고 사상구에는 하나도 설치가 안 되었다는 것이 이것이 효과가 있는가 싶은데 어떤 자료를 보니까 모스키토존을 설치를 하고 표본조사를 확인한 결과 93% 효과가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모스키토존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분명히 필요한 것이고 방역 인원도 서서히 줄어들고 있는 판에 이런 기계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방역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최대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꼭 좀 참고를 해 주시고 방역방법도 다각도로 검토를 해 주시고, 자율방역단에 대해서 제대로 관리감독을 해야 되지 지역주민들이 방역을 안 한다는 것도 한 두 번이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방법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실질적인 모기퇴치, 유충퇴치를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차등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3월 달에 보건소장으로 부임을 해온 이후에 정책 검토를 해 가지고 상위, 하위 5%씩 하고 있는데 위원님 의견을 들으니까 차등을 더 주어야 되갰다는 생각이 들고, 김부민위원께서 말씀하신 연막소독을 자제할 수 있게끔 하는 방안 중에 이 부분을 감안해서 내년에는 차별을 둘 수 있도록 연막방법이라든지 이런 효과 부분에 점수를 가중치를 줘 가지고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재래식화장실 하고 모스키토존 이런 부분은 중요한 부분인데 미스를 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보완을 해서 내년 추경에 작업을 하든지 해 가지고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보건소 인원이 많이 부족하고 하지만 적극적으로 해 주셔 가지고 정말로 모기 안 뜯기는 그런 동네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신경을 쓰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김부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였다가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복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서복현위원입니다. 74페이지 보면 무허가 및 부정의약업자 단속 및 조치결과가 나와 있는데 우리가 점검하는 업체가 몇 개가 되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서복현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대상은 의료업소 전체 다 되기 때문에 우리 현황에 보면 568개소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500,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568개소,
복현

서복현위원

74페이지에 의약업소 점검 348개소라는 말은 무슨 말이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전체 대상자 중에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348개를 했다는 이 말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여기 대상은 병․의원, 요양병원, 치과, 정신병원, 안마원, 소독업, 의료기기 수리, 판매업, 조산원 다 들어갑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업소 단속을 하는데 각 계별로 틀립니까? 한 개 계에서 전체적으로 다 관리를 합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한 개 계에서,
복현

서복현위원

어느 계에서 합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방의약계에서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방의약계에서 하는데 지금 현재 단속 나가는 직원은 몇 분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계장까지 포함해 가지고 2명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2명?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의약업소 568개를 다 관리를 한다는 말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1년에?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연 대상이 568개 되는데 두 분이서 568개를 단속 점검을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계장님 말고 직원은 안 나와 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여기에는 계장만 나와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위원장님 계장님께 질의를 해도 되겠습니까?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제안하신 대로 담당계장께 답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계장님이 직접 단속을 나간 업소가 몇 개입니까? 계장님이 언제 오셨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방의약계장 성태봉입니다. 저는 올 2월 28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2월 달에?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오셔 가지고 솔직히 단속을 몇 군데 나갔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지금 저희들이 348개소 점검을 했다는데 여기에는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율점검까지 포함된 것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자율점검 몇 군데 입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자율점검은 현재 약국하고 의료기관 전체를 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약국하고 의료기관 몇 군데 입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의료기관이 224개소 약국이 85개소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자율점검이란 무슨 말이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글자 그대로 자율점검표를 작성해서 의료기관이나 약국에 보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서류를 보내면 거기서 서류를 받는다 말이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서류를 받아 가지고 자체적으로 점검을 하고 그것을 저희들한테 통보를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자율점검 말고 나가서 하는 점검은요?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 외에는 저희들이,
복현

서복현위원

몇 군데입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 외에는 저희들이 나가서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224, 85, 그러면 270군데 되겠네요,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지금 현재 자율점검을 한 곳이 302개소고 그 외 나머지 46개소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아까는 568개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것은 전체 대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전체 대상이 568개인데 그러면 나머지는 단속을 안 나간다는 말입니까? 348개 빼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지금 현재 이것은 9월말까지 실적입니다. 그 외에는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계장님, 정확하게 9월 말까지 348개를 했다는 말이네요?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 이후에도 한다는 말이네요?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 이후에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자율점검이 302개, 46군데는 직접 나가서 했다는 말이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런데 302군데 자율 점검한 자료가 있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자료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전체 다 있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자율점검한 것 하고 자율점검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점검표 받은 것하고 다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다 가지고 있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46군데는 직접 나가서 단속을 했다 그말 아닙니까,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우리 계장님은 몇 군데 나갔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저희들은 실제로 많이는,
복현

서복현위원

계장님 나간 곳은 몇 군데입니까?
그러면 담당직원이 나간 곳은 36군데네요?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맞습니까, 제대로 답변해 보십시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제가 10군데라는 것은 정확하게...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자율점검하고 나가서 단속하는 것 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저희들이 자율점검을 하는 것은 의료법에 어떠어떠한 점검사항이 있는데 그것을 스스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점검표에 의해서 스스로 해 줌으로 인해 가지고,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나가서 단속하는 것하고 자율점검하는 데 하고 원칙은 어떻게 정합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저희들이 자율점검표를 발송해 가지고 자율점검표가 미비하게 작성되었다든지 민원이 발생한다든지 그전에 행정처분 위반업소가 있다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그 외에는 전부 자율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자율점검 자료를 보내 가지고 미비한 데는 단속을 나간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혹시 작년 자료는 있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이 자율점검은 올해부터 실시를 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작년에는 전체 단속을 다 나갔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렇지는 못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74페이지 하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592페이지를 보면 조치내역이라고 있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조치내역이라고 있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우리 업무 현황에 보면 업무정지 7군데, 시정명령 경고 3군데, 과태료 3군데 되어 있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책자에 보면 단속 및 조치현황에 보면 숫자가 안 맞는데 이것은 왜 그렇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저희가 업무보고서 상에는 지침을 받기로 2011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자료를 제출한 것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매번 위반업소, 제가 왜 그러느냐 하면 특정 병원, 약국에 어떻게 보면 단속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해부터 자율점검을 하셨다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600군데가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단속반이 나가는 약국이나 병원은 아무 때나 찍어 가지고 가면 제가 봤을 때는 거의 100% 다 적발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592페이지 보면 위반업소별 조치내역을 보면 마약류 관리대장 일부 미기재 이것은 어떤 경우에 이런 경우가 생깁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마약류는 사용을 하면 전부 대장에 작성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사용을 하고 나서도 일부 기재를 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몇 년 단위로 합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점검을?
복현

서복현위원

마약류 관리대장에 일부 미기재를 했다는데 자료를 받을 것 아닙니까,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마약류를 사용하면 사용을 할 때마다 기재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를 들어서 신백양약국인데 마약류 관리대장을 가서 일부 미기재한 부분에 대해서 단속을 할 것 아닙니까,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가면 최근 것만 봅니까, 안 그러면 언제까지 보느냐 말입니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대장을 보면 몇 년치 같이 대장이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그 대장이 몇 년치 것입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저희들이 보통 1년 이상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것은 이미 수불이 되어 가지고 없기 때문에 최근 것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마약류 잔량하고 현재 잔량하고 그리고 기재된 양하고 대조를 해 보면 얼마를 기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최근 것을 보면 가능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약국이 몇 군데 있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85군데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86군데가 있는데 작년 자료도 보면 약국은 마약류 관리대장 일부 미기재 해 가지고 거의 한두 군데 다 걸려드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자율점검, 단속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단속만 했는데 예를 들어서 특정 약국을 단속을 나가면 단속을 당할 소지가 매우 높다 그런 이야기고, 마약류 관리 일부 미기재 했는데 한 군데 팔고 기재를 안 했다 해 가지고 바로 단속을 나가면 마약류 관리대장 일부 미기재한 부분에 대해서는 미기재 되었는지 어떻게 압니까? 모르지 않습니까?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마약류는 별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숫자가 다 나옵니다.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그것하고 대조를 해 보면,
복현

서복현위원

내말은 아까 민원이 생기고 자율검검표에 의해서 잘못된 것이 나오면 바로 단속을 나간다 했지 않습니까,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이것이 미기재 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85군데를 다 나가봐야, 약국 85군데를 다 안 나갈 것 아닙니까,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렇다면 이것이 일부 미기재 되었다는 것은 민원도 발생될 사항도 아니고 아무도 알 수 없는 사항인데 어떻게 적발을 하느냐 말입니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저희들 점검표에 의해서 여러 가지 점검 항목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마약류는 하나하나 체크를 해 나가면서 하기 때문에 거기서 적합한 것은 적합한 것으로 하고, 그리고 마약류 미기재 이것도 마약류 관계 이 부분도 저희들 점검대상이 되기 때문에 점검항목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점검을 하다가 미기재 되었으면,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계장님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자율점검을 안했다 아닙니까, 그죠? 작년은 자율점검을 안 한 사항에서 만약에 85군데가 있다라면 실제로 85군데 다 돌지는 안 할 것 아닙니까, 그죠?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다 돌지는 안할 것인데 내말은 민원도 발생될 소지도 없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자율점검이라고 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과연 그것을 보고, 그렇다면 85군데 다 지금 매년 한 개씩 튀어 나오는데 그 자율점검표에 의해서 나간다 그런 말씀 아닙니까, 그죠? 그 자료에 의해서?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이것이 매년 이 자료가 한 군데밖에 안 나오느냐 그 말입니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 같은 경우에는 사실 마약류 같은 이런 여러 가지는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겠지만 교차단속, 저희들 시에서 타구하고 해 가지고 교차단속도 하고 있습니다. 교차단속에서 지적된 그런 사항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래서 이것을 자꾸 따지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되었든 여기 보면 업무정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과태료, 개인약국의 관리소홀로 인해 가지고 일하는데 엄청난 타격을 입는다 이말입니다, 그것도 강화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단속을 하기 전에 홍보라든지 다시 한 번 이렇게 적절하게 잘 하십시오. 실질적으로 관리대장 일부 미기재 했다는 말은 마약류를 뒤로 빼돌리지 않는 이상 직원들의 실수라든지 약사들의 실수라든지 병원들의 실수라든지 이런 것이 많은데 저는 일부 약국이나 병원에 타켓을 잡아 가지고 단속을 나가는 경우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런 약국에 단속된 약사들은 저희들한테 많은 항의전화도 옵니다. 왜 우리 약국만 단속을 하느냐 이런 이야기라, 결론은 그 이야기입니다. 왜 우리 약국만 단속을 하느냐 이런 이야기거든. 다른 약국에도 다 하는 것을 왜 우리 약국만 하느냐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단속을 하기에 앞서 다시 한 번 홍보를 하고 단속을 하는 과정에서 조금 완화를 하는 것도 좋지 않으냐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부터 실시를 한 것이 바로 자율점검표에 의해서 자율점검을 하는 자체가 이러이러한 항목들이 약사법에 이렇게 지적되면 위반되는 사항이다, 저희들이 자율점검표를 주는 것도,
복현

서복현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마약류는 1년 동안 본다고 했는데 근 10년치를 본데요. 작년 같은 경우는 수년전 것을 다 보면 수년 전 것을 못 맞춘다 이거라, 팔고 한 것을. 그러면 당장의 수치는 다 틀리죠. 약국에서 하는 말은 마약류 관리대장 자체가 한번 정리를 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하더라고. 그런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아무튼 본 위원이 하는 말은 그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특정 약국에만 되는 이런 분위기를 만들지 마시고 좀더 홍보를 해서 강화된 법이 있다 이런 것도 홍보도 하시고 단속을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이런 말씀입니다.
태봉

성태봉예방의약계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충분히 홍보를 해서 어떤 약국을 집중적으로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는 질의를 한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습기 살균 소독제에 관해서 요즘 언론에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폐질환 사망자가 나오고 하는데 우리 사상구는 그런 경우가 없다 아닙니까, 그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이런 부분에 관리, 지도감독 이런 것은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지금 시에서 공문이 내려와 가지고 권장하는 사항이 이러이러한 항목이 있으니까 주변에 홍보를 하시오 하는 그 단계 정도만,
복현

서복현위원

홍보 자료는 있네요?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홍보는 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각종 단체나 동을 통해서 홍보매체로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다 저희들이 공문도 보내고 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소독제로 폐질환 쪽의 사망자가 늘어난다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집중적으로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서복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황성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황성일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보건소에 현장 확인을 했습니다. 우리 부산시 보건소 16개 구․군 중에서 치과가 있는 보건소는 어디어디죠?
허목

허목보건소장

답변을 보건소장이 드리겠습니다. 동래구 보건소 하고 해운대구 보건소, 부산진구 보건소, 기장군 하고 강서구 보건소,
성일

황성일위원

그렇게 많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성일

황성일위원

제가 조사하기로는 3군데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럼 근간에 생겼다 이 말입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근간에 생긴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렇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강서하고 기장은 농어촌지역이기 때문에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우리 보건소에 치과가 설치되어 가지고 솔빛학교라든지 저소득층 장애아동 초등학생 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어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현장 확인 결과 의료 장비 중에서도 엑스레이 촬영기가 ’99년도에 구입을 해서 노후가 많이 된 것으로 현장 확인 되었습니다. 구입을 안 한 것인지 예산 부족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 집행을 안 해 주어서 그런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치과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장비를 교체할 시기는 되었습니다만 장비 금액이 2,000만 원을 상회하는 금액이다 보니까 용기 안 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예산반영도 요구를 했습니다만 구의 예산 사정 때문에 감안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반영이 안 된 사항입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러면 그 엑스레이 촬영기 말고 장비 구입을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올해 장비 3개를 신청했는데 한 개가 되고 2개가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엑스레이 촬영기 하고 하나는 뭐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하나는 생화학분석기라고,
성일

황성일위원

기억납니다. 우리 사상구의 어려운 분들이 보건소에 특히 많이 오시는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집행부나 의회에서 충분히 참작을 해서 이번 예산반영에 적극 도움이 되도록 본 위원도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정말 고맙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간단한 질문 두 가지 드리겠습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기본자료 584페이지입니다. 보건소 총예산 37억 6,000만 원 중에서 약 1/10인 3억 4,000만 원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예산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2억 9,500만 원 이었습니다. 올해는 5,000만 원이 증액되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 방문사업 자체를 간단하게 소장님 설명을 해 주십시오.
허목

허목보건소장

보건소장 허목입니다. 황성일위원님 보건소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맞춤형 관리사업은 주로 사회 취약계층인 우리 독거노인이라든지 장애인, 다문화가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취약계층 중심으로 저희들이 동별로 전문인을 배치해 가지고 그분들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용어 자체가 방문간호나 가정간호가 아닌 방문건강관리인 것은 그분들이 현재의 건강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에 일어날 건강문제까지 또 지역사회 연계까지 그분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연계를 하는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취약계층이라든지 어려운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 인원 배정은 어떻게 되고 있고 어떤 분이 나가고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지금 인원은 총 15명입니다. 간호사가 열두 분 그리고 물리치료사 한 분, 영양사 한 분, 치위생사 한 분 그래서 방문간호사들이 방문을 해서 이분이 재활치료가 필요한데 재활치료를 못 받고 있다고 하든지, 환자가 물리치료 방법을 모를 때는 물리치료사가 가서 운동을 가르쳐 드리는 방법, 또 영양사는 그분이 당뇨라든지 식이습관이 불량해 가지고 영양부족일 경우에는 그분에게 맞는 맞춤형 식단도 제공해 드리고, 반찬 서비스를 연계하는 부분도 가능하고, 그 다음에 치위생사는 주로 어르신이 주로 많고 와상 상태에 계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구강상태가 열악합니다. 그런 분들한테 가서 스케일링도 해 드리고 불소 도포도 해 드리고 구강상담을 해 드리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지금 사회 전반적으로 복지가 큰 이슈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국비, 시비, 구비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하고 있는데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취약계층의 많은 분들이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1만 1,000회, 어마어마한 숫자의 방문을 해서 많은 분들에 혜택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더 한층 활성화시켜서 취약계층의 어려운 분들에게 심적으로 건강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소장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기본자료 584페이지에 보면 노인 의치 보철이라고 해 가지고 올 예산 1억 2,400만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작년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배 정도, 이것보다 50% 더 증액 되었다고 봅니다. 작년에 2억 4,200만 원인데 올해는 1억 2,400만 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혜택을 주고 있는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나 65세 이상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대상을 한 쪽만 하느냐 전부 다 하느냐 그런 식으로 구분도 되고 하는데 대부분 와 가지고 1차 검진을 하고 치과 선생님하고 한 다음에 2차는 치과에 가가지고 시술하는 그런 형식으로 저희들이 치료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래서 제가 여쭈어봤던 이유는 저는 보건소에 자주 가지는 않지만 치과에 나이 드신 분을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의료비가 작년에 2억 4,0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고 올해도 1억 4,000만 원 해서 궁금해서 여쭈어 봤는데, 그러면 기본 치료는 여기서 받고 나머지는 다른 사설 치과에 가고 보조금을 가지고 의료비를 지원을 한다는 거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이 혜택 받으신 분들 자료를 과장님 부탁드리고, 암 환자 의료비 지원 해 가지고 기본자료 585페이지 있습니다. 이것도 기초생활대상자라든지 어려운 분들에게 돌아가는 사항 같은데 이것도 혜택을 받으신 분들의 자료를, 2가지 자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황성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부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김부민입니다. 우리 사상구 앞에 금연거리가 설치되어 가지고 언론도 보도가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나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연거리를 지정 해 가지고 아까 업무보고에 부산시 최초라고 했는데 우선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 겁니다. 지난번 4월 달에 지정을 했습니다. 양방향 750m 지정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운영을 하는 데 우선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데 비해서 깨끗하다는 감은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이 가로등에 보면 홍보하는 기도 설치를 해 놓았고 수시 수시로 가 보기도 합니다만 인식의 전환은 조금 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특히 구청 옆이다 보니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효과도 안 있겠나 싶은 생각은 듭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것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금연거리인데도 불구하고 가끔씩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시에서는 공항이나 버스정류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벌금을 매길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 구에서는 강제적인 조치사항은 특별히 없는가요?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부분은 아니고 조례에 근거해서 이 부분을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의 언론보도를 통해서 아시겠지만 12월 1일부터 버스정류장이 전면적으로 금연구역이 되고, 표지판의 10m 이내는 다 담배를 못 피우게 되어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2만 원을 부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사상구에 건강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를 개정 중에 있습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금연구역을 확대를 하는 부분인데 저희들은 금연거리가 지정이 된 부분들을 과태료를 부과하는 쪽으로 조례를 개정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설정만 해 놓고 마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관리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금연거리가 설정이 되고 흡연구역도 작년보다 500개가 늘어났습니다. 공장이 작년보다 230개가 늘어나서 많이 되었는데 거꾸로 사회복지시설은 작년에 비해서 16개 정도 줄었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은 더 중요한 데도 금연 흡연구역 시설이 줄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597페이지입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이 수치는 사회복지시설 전년도 다시 한 번 대비를 해 보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자료가 조금 부족하다면 내년에는 정확한 자료를 산출해 주시고,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는 사회복지시설 금연구역이 51군데였는데 올해는 39군데입니다. 12군데가 줄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파악을 해 주시고 더불어서 또 좀 줄은 것이 있습니다. 금연교육이 작년에 비해서 50-60회 정도 줄었습니다. 인원도 줄었고 거기에 대해서도 왜 줄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금연교육의 횟수는 산출 방법상의 그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올해 금연교육은 숫자는 아마 더 많을 것입니다. 다만 횟수라는 자체나 2개를 내느냐 1 번 계산으로 끝내느냐 그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 기준에 차이가 달라서 산출근거가 달랐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작년하고 올해 크게 줄은 대상을 보니까 예비군 하고 민방위 교육에서 금연교육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거기서는 단체교육을 해야 되는데 이 교육이 확실하게 준 것 같아서 될 수 있다면 내년에는 다시 예비군, 민방위교육 때는 연계를 해서 사전에 금연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조치를 취해 주시고,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던 사항 중의 하나인데 지금 보건소에서는 계별 냉․난방이 안 되어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계별로 안 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지금이 추운데 추울 때 민원인들이 와 가지고 접수대기실에서 대기를 하면 불편한 사항들은 지적이 되지 않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전년도 감사 시 2층 부분에 민원실에 제의가 되어서 회계재산과에서 모자보건실 옆에 것하고 그 다음에 예방접종실에 냉․난방 기구를 2군데를 놔 놓는 것이 있었고요. 3층에 통풍이 되도록 창문을 개방해 가지고 그 시설 일부를 보완은 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집중시설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청사에 따라서, 특히 2층은 민원인이 많이 오는 데 조금 썰렁한 감이 많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것이 중앙 집중식이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즉각적으로 대처를 못하고 계별 난방을 하면 더 민원인들이 민원을 넣었을 때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겠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작년에도 조금 거론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2층에서 개폐가 된다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질의를 하고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건소에 실제 근무하는 직원은 총 몇 명이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37명과 그 다음에 기간제 35명, 무기계약직이 36명 있습니다. 정규직은 37명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제가 받은 자료를 보면 정규직이 37명이고 보건소에 방문관리하시는 분이 15명, 독감예방 접종 등 보건업무 관리 해 가지고 27명이 기간제 근로자가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기간제는 35명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기간제 근로자가 현원과 거의 비슷한 인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 급여나 지원을 어떤 비용으로 지급하고 있습니까? 국비, 시비, 구비 중에서 인건비를 어떤 항목에서 지원을 합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대부분 국․시비 매칭이 된 비용입니다. 아까 15명의 경우 그 비율에서 보면 아시다시피 저희 구에서 방역하는 인력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4개 항목인가 5개 항목인가 그것은 구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보건소에 이분들이 꼭 필요한 인원 은 맞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더 필요하다고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분들에 대해서 기간제 근로자가 아니라 고용안정을 위해서 그런 방법들을 혹시 대책을 강구를 한 것은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지난번에 제가 보건소장 회의 때 대신 가서 거론된 적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보건의 질과 연관된 이야기도 나올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저것이 정원에 관한 문제, 예산에 관한 문제에 부딪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아마 여러 방법으로 도출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특히 보면 방문관리 하시는 분들은 연말까지 계약인데 보건업무 관리하시는 분은 11월까지 계약이거든요, 맞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한 달 정도 이 분들에 대해서 고용이나, 그런 분들이 어떻게 보면 생계가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것도 12월까지 제도적으로 보완을 못하는 부분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저것이 예산부분도 있지만 퇴직금 부분이 연관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아까 방문관리 하시는 분들은 이분이 계약이 2년인데도 불구하고 이 분들은 기간제로 계속 고용을 할 수 있는데 보건업무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아무튼 이분들이 고용이 안정되어서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한테 행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게끔 대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정말로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이분들 11개월 일하고 한 달 쉴 동안 12월 아주 추울 때 쉬고 있다는 것은 좀 그렇고, 그리고 39명인데도 37명밖에 채용이 안 되어서 2명이 결원이 있는데 이분들이 빠짐으로 인해서 다른 분들이 고통분담을 나누어서 하시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결원도 보충을 해서 우선적으로 방안이 나와야지 의료 서비스가 사람의 건강과 목숨을 다루는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내년에 다누림센터가 완공이 되면 건강증진센터가 입주를 하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신규 인원도 추가로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분들은 언제쯤 채용할 계획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당초 저희들이 필요인력은 정규직 1명에 기간제 2명 이렇게 했습니다. 정규인력은 구 정원 조정 상 문제가 있다 해 가지고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고, 기간제는 저희들이 확보하려고 예산에 관한 부분이 되어서 저희들이 별도로 의회 승인을 받고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작년에 보면 기존 인력하고 신규인력 4명이라고 했는데 3명 정도,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정규인력 1명, 계약직 3명인데 금연 상담, 운동, 영양 이렇게 해 가지고 3명입니다. 정정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총 4명이 신규인력이 채용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까지 채용은 안 되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아직 전혀 안 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채용 계획은 언제 할 예정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산과 개원이 맞물렸기 때문에 내년 2개월까지는 어떻게 하든지 되어야 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것도 하시고, 그리고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담당부서가 보건소하고 연계가 없는가요?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그것은 복지서비스과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보건소하고 건강가정지원센터는 특별한 교류는 없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연계는 하고 있는데 직접 관장은 안 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다누림에 입주하는 것은 아시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연계나 같이 협의할 사항이 있으면, 같은 공간에 들어갈 것이니까 협의를 해 주셔서 서로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김부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보건소장님께 김부민위원의 질의에 보충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오셔 가지고 사상구 도로변에 올해 금연구역 설치 홍보도 하시고 행사도 하시고 하셨는데 요즘 보니까 담배꽁초도 많고 이런 현상이 많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홍보가 부족한 점이 많이 있지 않나 싶은데 이 문제는 우리 소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보건소장 허목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연거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금연거리 의미가 사실은 금연거리에서 담배를 못 피우게 하는 것도 있지만 금연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그런 시간이고 향후에는 조례를 정비하면 금연거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담배꽁초가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야간에 지나가시는 분 제재가 어렵고 그 다음에 낮에는 오전, 오후 해 가지고 공익요원을 보내서 담배꽁초를 주우면서 홍보를 하고 있고, 최근에 제가 몇 번 정도 담배꽁초를 주우면서 가 보니까 최근 입주한 건물들에 대해서 홍보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고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고 12월 1일 날 부산시 전체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조례가 시행되는 기점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캠페인을 통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담배꽁초가 덜 보이고 금연거리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추후에 우리 관내 금연구역 지정 할만 한 곳을 예상을 하고 계시는지?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장기적 계획은 내년에는 사상터미널 주변에 금연거리를 확대하고 매년 한 개소를 추가로 예산에 반영 중에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부산시도 금연 이것 때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9월 달인가 되어 있네요. 금연구역 지정조례 고시 해 가지고 버스정류장, 유원지에 과태료 2만 원 해 놓았는데 우리 관내도 빨리 금연구역 고시를 해 가지로 캠페인도 해 가지고, 정말 우리 사상구 관내는 환경 때문에 주민들이 민감합니다. 우리 소장님 오셔 가지고 열정적으로 하시는데 이 문제도 심도 있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보건소 냉․난방문제 때문에 이슈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을 하시는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이 전부 가 가지고 현장을 본 상태에서 냉․난방기를 3층인가 4층인가 창문을 많이 내 놓고 했는데 중요한 것은 2층에 환자들이 왔을 때,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도 문제가 있겠지만 우리 몸이 안 좋아 가지고 환자분이 오시는데 들어오면 싸늘한 기운이 올해도 마찬가지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에 2층에 차단기 개폐기를 했으면 했는데 그것이 시행이 안 되고, 보면 우리 의원들이 제시한 것은 안 하고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하시는데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가지고 우리가 제시를 하면 어떤 내용에서 예산이 안 된다든가 아니면 전문가들이 해 보니까 그 문제는 타당성이 없다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것이 아니고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은 ‘개폐기 그것이 타당성 있는 이야기다, 앞으로 그것을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이러는데 이것 어떻게 된 내막입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 부분은 저도 3월 달에 소장으로 오면서 직원들이 업무보고에서 제시했던 부분들이 냉․난방 문제를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 가지 고육지책을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 중앙집중식이다 보니까 각 방에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우리 모자보건실과 예방 접종실이 추가가 되고 민원 대기실에 적외선 나무벤치를 만들어서 오시면 앉을 수 있도록, 거기 앉으시면 굉장히 따뜻합니다. 그 다음에 들어오는 입구에는 에어커턴을 가동해 가지고 열손실이 없게끔 하는 장치를 했습니다만 지난해에 우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이 제시한 2층 개폐장치 부분은 미처 우리가 기술적 검토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한번 더 챙겨봐 가지고 문제가 가능한지 경제적으로 어떤 이득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차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이런 문제가 종합민원과 거기 1층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위원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심도 있게 검토를 해 가지고 어떻게 되었다 결과를 보고를 해 주어야 되는데, 물론 우리 허목 소장님이나 과장님은 최근에 오셔 가지고 잘 모르지만 작년에 위원들이 제시했던 이야기는 묵살해 버리고 자기들끼리 하다가 또 위원들이 제시한 것이 타당성이 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위원들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밖에 안 됩니다. 앞으로 우리 소장님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예, 그 부분은 제가 챙겨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리고 579페이지 공통사항 보십시오. 불허가 민원 부분에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신청 건 사유는 모두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법적 불가사유가 무엇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대상자 기준에 안 맞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환자 부양의무자 가구 1인당 53만 2,000원 그 기준 이하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그런 경우들이었습니다. 가구 소득이 지원기준에 안 맞아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본 위원장이 봤을 때는 희귀난치성 질환자는 어떻게 보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많거든요. 그런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법적 불가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더 확대해 가지고 지원할 방안은 없는지?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이것은 상부의 지침에 기준이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준을 완화한다든지 그런 방법이 병행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우리 관내는 그런 환자들이 몇 명이나 되어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현재 환자 관리하는 숫자는 156명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없는데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관리 숫자는 자료에는 수치가 안 나와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156명의 환장들을 우리가 지원하는 액수가 많든 적든 지원을 할 것 아닙니까, 우리 보건소에서?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면 그런 실적을 남겨주고 해야지 이건 아무 것도 없고, 100명을 했는지 50명을 했는지 1명을 했는지 모르잖아요.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이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다음에 이 자료를 할 때는 우리가 몇 명을 하고 이런 일을 했다 그런 실적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580페이지 보십시오. 30% 이상 불용액 발생사업에 치매예방관리사업 불용액이 거의 50% 육박되어 있지 않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치매예방관리사업이 작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시작이 됐습니다. 실질적으로 사업은 지난 4월 이후로 시작되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이 사업지원 대상이 기준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전국 가구 월평균 50% 이하라는 기준을 주다 보니까 그렇는데 연말에 그게 폐지가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에. 그렇지만 기 대상자 선정에서는 확정되고 난 이후에 하다 보니까 불용액이 이렇게 많았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치매예방관리사업으로 현재 치매환자에 대한 지원도 그럼 지원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지금은 완화가 되어서 활발하게 대상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면 지원은 어느 정도 됩니까?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지원은 대상자 검진비, 그 다음에 진료비, 홍보비 3개로 나누어서 저희들이 사업을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럼 관내 주민들은 아무나 지원을 할 수 있네요?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그것도 나이가 60세 이상 1차 간이검사 결과 치매 유소견자, 나름대로의 적격성 여부는 판단합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이런 문제를 작년에 하다 보니까 미숙한 점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는데 무슨 사업이든 그렇다 아닙니까. 치매 환자를 어떻게 해야 한다. 어떻게 우리가 관리를 해 가지고 치매환자는 몇 세 이상 기준을 둔다. 어떤 기준을 줘 가지고 그것을 강화를 해 가지고 우리 보건소에서 치매환자를 관리를 하니까 홍보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런 계산을 하고 사업을 하십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그것은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 검진비 지원하고 치매 치료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의해서 기준과 지원액이 정해집니다. 진단은 저희들이 정밀검사까지 관내 2개 기관을 정해 가지고 하고 있고 치료비는 1인당 월 3만 원, 본인 부담금 3만 원, 연 36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 부담금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말씀을 했다시피 작년에는 시작 시기와 기준과 홍보 미흡으로 불용액이 50% 발생을 했습니다만 올해는 거의 대부분 집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소장님, 이런 홍보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몰라서도 보건소에 의뢰를 안 하고 갑작스럽게 치매가 오면 생활력이 되는 사람은 대처를 해 가지고 요양원에 간다, 병원에 간다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가정적으로 치매로 인해서 가정이 파탄이 나는 수도 있고 그런 애로사항이 많거든요. 기준을 줘 가지고 홍보도 강화하시고 우리 보건소에서 어떤 기준을 정해 가지고 무슨 일을 했다, 이런 실적도 남겨주셔야 소장님 일하시는 보람이 있지 몇 명했는지 그런 것도 없고, 우리가 어떤 가정에 가니까 치매환자가 어떤 애로사항이 있더라 이런 것도 공무원들이 홍보를 해 주시고, 우리 의원들한테도 이런 제도가 있으니 지역주민들에게 홍보를 해 가지고 보건소에 연락을 해 주십시오 하는 이런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런 문제가 전반적으로 우리 지역 주민들과 소통이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환자들은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니까 소장님께서 신경을 써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우리 소장님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는데 이런 문제도 지나온 소장님, 과장님께서 일은 했지만 새로온 소장님은 지역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일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치매 이 부분은 저희들이 병원에 진단을 받으면 그 병원에서 바로 그 사람에게 정보를 줄 수 있게끔 저희들이 병원장 관계자 간담회도 했었고 지역사회 노인대학에 홍보를 계속 하고 있는데 우리 위원장님 지적하신 것처럼 정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데도 지원을 못 받고 계신 분이 한 분도 발생하지 않도록 또 치매사업 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에도 신경을 각별히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이상입니다. 김부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김부민입니다. 588페이지 보면 진료수입 현황에 보건소를 찾는 인원이 매년 줄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보건소 찾아오는 인원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죠?
태환

오태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찾아오는 사람 수치에서 진료하는 사람 대상자가 내가 병원에 갈 것이냐 보건소에 올 것이냐 그런 구분에서 오는 차이도 있을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접종 인원 이런 인원은 그때 그 해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보건소를 이용을 한다, 안 한다 그런 구분이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일단 간염 접종 외 3종에서 5,000건 정도 줄었고, 내과, 치과, 물리치료가 2,000건 줄었던데 근접 거리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시설장비의 노후화로 인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우리 의료진들의 서비스가 부족한지 이것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허목

허목보건소장

보건소장 허목입니다. 진료가 줄어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병원도 늘고 보건소가 만성질환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기본적인 진료가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발생하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제가 오기 전에 진료실 여러가지 민원문제 때문에 좀 부정적인 의식 이런 것 때 문에 적게 오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병원을 모니터를 해 보면 전체 환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예방접종 같은 경우에는 간염 접종 외 3종 이것은 유료접종인데 간염 접종은 우리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추가접종이 없어졌습니다. 없어져 가지고 제가 오고 나서 접종하러 오시는 분은 안 맞도록 다 조치를 하고 있고 기존에 3번 이상 접종을 한 사람들은 여기에서 별도로 검사를 하지 않고 접종을 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마 줄어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어쨌든 우리 보건소가 불친절하다, 질이 떨어진다 이런 것으로 환자가 줄어드는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우려되는 사항이라서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이 아니라고 하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김부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장시간 동안 허목 보건소장님 오태환 보건행정과장님, 보건행정담당 유효영 계장님 가족보건담당 박종순 계장님, 예방의약담당 성태봉 계장님, 검사담당 황보애령 계장님, 건강증진담당 김연순 계장님 장시간 동안 감사받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소장님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우리 사상구 보건소가 어느 때보다 더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사상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직원들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우리 소장님 일 하시는데 특별한 애로사항이나 보람된 일이라든가 그런 일이 있으면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라고, 보건소에서 앞으로 꼭 해야 될 일이 있으면 우리 위원들이 계시니까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저가 3월에 사상구에 왔는데 제가 오게 된 배경은 동서로 나누었을 때 사상지역이 건강 부분에 경제적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취약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제가 이 보건소에 가서 일을 좀 해봐야 되겠다 해서 왔었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진 부분이 사상 구민의 건강수준을 부산시 전체 지역 수준에 대등하게 맞추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는 저희 구 재정상태라든지 인력여건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역의료보건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회를 빌어서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상지역의 건강문제가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나름대로 37명의 전 직원이 합심해서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우리 사상지역은 산업화가 발전해 가지고 부산시 전체적으로 공해공장도 많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우리 사상구민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보건소 담당직원들하고 우리 소장님, 과장님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목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시에 지적한 사항에 대하여 개선할 점은 개선하시고 또 제시한 정책에 대해서는 면밀히 연구와 검토를 해서 구정에 반영할 사항은 적극 반영하여 우리 구민이 더욱 더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보건소에 대한 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였다가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기획행정위원회 제6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박혜인 문화홍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계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반갑습니다. 문화홍보과장 박혜인입니다. 26만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의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김판중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 한분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소개 및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홍보과 2011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판중

김판중위원장

문화홍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방법은 우리 구의회 회의규칙에 의거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 361페이지부터 474페이지까지의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부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김부민위원입니다. 지금 작년에 지적했던 내용부터 시정이 더 추가적으로 됐는지 한 번 확인 또는 진행상황 등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363페이지에 보면 낙동강 철새도래지 여기 현재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여기 보면 주 1회 이상 순찰 및 예찰활동을 통해 조류 및 갈대, 수목 등 불법포획과 훼손자에 대하여 형사고발과 과태료 처분을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철새도래지에 대해서 작년에 주 1회 이상 순찰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요즘도 주 1회 이상 공익을 통해서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4대강 사업으로 인해서 낙동강 철새도래지가 많이, 공사 중에 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데 일단 순찰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조금 어려움은 있습니다, 순찰하는 과정에서.
부민

김부민위원

지금 이 철새도래지 담당하시는 분은 총 몇 명이죠? 공익까지 포함해서.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공익 2명인데 한 명은 지금 병가 중에 있고요, 한 명 담당자하고 2명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공익은 어디에서 배치돼서 근무하고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우리 과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렇죠, 그러면 저희한테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 이 내용이 맞다는 거죠? 이 기본 자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어떤 게 맞는지 제가 확인하려고 한 건데 373페이지에 보십시오.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 관리를 공익근무요원은 언제 한다고 되어 있죠? 매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매일 한다고 했는데 좀, 죄송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리고 작년에 지적했던 내용 보면 4대강 사업으로 인해서 거기가 훼손도 될 수 있고 더 위험하고 관리해야 될 지역으로 좀더 추가적으로, 실제적으로는 거기에 배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는데 거기에 대한 시정조치가 안 되어 있고, 그리고 서류 자체도 기본적으로 이렇게 잘 못 작성됐다는 거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죄송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래서 이런 기본적인 서류는 좀 제대로 작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4대강 사업도 내년 정도면 거의 끝나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저희 사상구의 유일한 천연기념물인 철새도래지 관리를 좀 제대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12월 정도 되면 낙동강 사업이 끝난다고 낙동강사업단에서 말씀을 하던데 그것 끝나고 나면 우리 여기 373페이지에 있는 내용대로 매일 순찰을 해서 낙동강 철새도래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러면 공익이 지금 한 명이 병가면 한 명을 더 충원을 안 해 줍니까? 담당부서에서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1개월 병가기 때문에 곧 돌아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지적했던 것, 지금 운수모종 제작 상황이 지금 어디까지 협의가 되고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한 달 전에 운수사를 방문해서 주지스님하고 이야기를 해본 결과 한 3년 정도 걸린답니다. 자체적으로 기금을 좀 마련해서 종을 만들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런데 우리가 올해 운수사 보수 관련해서 예산을 좀 책정해서 지원을 했죠? 시비하고 구비하고 해서 일부,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제가 알기로는 대웅전에 대해서 시비를 7억 4,000만 원하고 구비를 1억 3,000만 원하고 이렇게 지금 요청해 놓은 상태고요, 작년에는 지원한 사항이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한 번 확인을 하고, 그리고 운수모종도 한 2, 3년 정도 걸린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계획을 좀 세워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우리, 일단 이게 어찌 보면 운수모종이 종각만 설치되어서 미완성 작품으로 있는데,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맞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왕 이렇게 한 것 끝까지, 마무리까지 좀 신경을 써 주시고 종합적인 계획이 좀 나올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김부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황성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황성일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과장님이 이번에 고생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 칭찬을 먼저 드리고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삼락체육공원에서 록 페스티벌 너무나 많은 인원이 우리 지역을 찾아주시고 또 구경 오셔 가지고 우리 사상구가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졌다는 그런 점에서 그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또 강변축제 하시면서 이번에 다문화가정이 대거 참석했다는 점에, 과장님께서 많은 신경을 쓰셔서 다문화가정이 우리 한국 사람들하고 같이 어울려서 그 분들이 우리와 같은 한국 사람이 되어 간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분들도 자부심도 가질 것이고 과장님이 화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노래연습장하고 게임제공업, PC방 단속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혹시 2011년도 단속건수가 얼마나 됩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답변에 앞서서 황성일위원님께서 칭찬해 주시고 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노래연습장이라든가 그런 단속에 대해서는 한 7군데를, 일단은 노래연습장에 대해서 한 7군데를 단속을 했고요, 고발장은 한 5군데를 고발을 지금 한 상태고, 그렇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 7군데가 행정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행정 처분했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 행정 처분했고, 그래서 이번에 사상에 불미스러운 일도 한 두 달 전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우리 관에서 무형의 책임을 지는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단속에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자료 367페이지 보시면 2010년도에도 청소년공부방 운영 지원에 6,000만 원이 지원이 됐고 올해도 역시 6,000만 원 지원이 됐습니다. 청소년동아리에도 2010년도에 2,100만 원, 올해도 2,100만 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이것은 어떤 활동에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황성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공부방은 지금 청소년수련관하고요, 백양복지관하고 학장복지관에 각각 2,000만 원씩을 지원을 해서 청소년에 대한 방과 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 다음에 청소년동아리 활동은 21개 동아리에다가 각 100만 원씩 지원을 해서, 예를 들면 삼락의 삼락중학교에 난타라든가 이런 부분을 사전에 우리가 각 동아리 팀들한테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해서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그렇게 각 동아리마다 100만 원씩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래서 지원을 하고 관리감독은, 혹시라도 지원만 하고, 차후 관리감독이라든지 보고는 받고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보고도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고 그 다음에 청소년 문화 존 사업을 할 때 이 동아리들이 와서 르네시떼, 괘법에 있는 르네시떼 광장에서 격주 토요일에 와서 활동을 합니다. 댄스라든가 또 난타라든가 이렇게.
성일

황성일위원

이게 100% 전부 다 우리 구비입니까, 두 가지 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국비입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국비입니까, 하여튼 지원되는 금액에 대해서 잘 하고 있는지 어떤지 확인 감독을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상 소식지 말입니다. 우리 구에 세대수가 몇 세대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황성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9만 6,000세대 정도 됩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렇죠, 배부는 몇 부 정도 하고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배부는 4만 3,900부 정도 배부를 합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 그렇죠, 그러면 이게 한 2.3, 그러니까 두 세대에 한 부 정도,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성일

황성일위원

두 세대가 좀 넘어 가죠, 이렇게 된다고 봤을 때, 이것 지금 현재 배부는 누가 합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지금 현재 각 동으로 통․반장을 통해서,
성일

황성일위원

통․반장들이 다하고 있죠, 그런데 이게 실제로 두 세대 조금 넘게 해서 한 부가 가야 되는데 사실은 이게 배부가 잘 되는지, 그리고 이게 과연 두 세대에 한 부 꼴로 발행은 하지만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지 어떤지 과장님 한 번 설명해 보십시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안 그래도 사상 소식지에 대해서 지금 배부가 잘 되는지 안 되는지 이것 때문에 말이 좀 있어서 홍보계장 외에 직원 3명이 중점적으로 점검을 하거든요. 점검을 하는데,
성일

황성일위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점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제가 동장 할 때도 보면 부수가 좀 모자라니까 격월로요, 홀수 달에는 홀수 반, 짝수 달에는 짝수 반 이런 식으로.
성일

황성일위원

지금 그러면 이 예산이 한 달에 얼마입니까? 1년 예산이 얼마고 한 달 발행하는 예산이 얼마가 들어갑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2011년도 총 예산이 7,295만 원입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본 위원의 생각에는 차라리 면수를 조금 줄이든지 아니면 예산을 좀더 증액을 해서 실제로 우리 9만 6,000세대에 한 부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생각 안 해 보셨는지, 안 그러면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 황성일위원님 질의가 아주 좋은 질의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지금 현재 4만 7,000부를 앞으로는 한 1만 부 정도 발행을 좀 요청하려고 안 그래도 우리 과에서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1만 부를 요청하지 마시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성일

황성일위원

아예 9만 6,000부를,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아, 10만 부요, 10만 부. 9만 6,000세대니까요.
성일

황성일위원

10만 부, 그래 9만 6,000세대니까 10만 부를 찍으세요. 찍으셔 가지고, 안 그러면 신문을 조금 축소를 시키든지, 축소를 시켜 가지고 종이 값이 좀 적게 들어가게 해서 9만 6,000, 그러니까 10만 부를 찍으시든지 아니면 예산이 모자라면 좀 증액을 시켜서 한 가정에 한 부가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안 그러면 격월제로 해서 다 돌아가게 만들든지, 소식이 한 달에 한 번만 있는 게 아니니까 격월제로 해 가지고 잡지 형태나 책 형태로 해 가지고 돌리든지 일단은 한 가정에 한 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연구를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일

황성일위원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황성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복현

서복현위원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서복현위원입니다. 우선 아까 우리 황성일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록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에 감사드립니다. 사상문화원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과장님, 저희들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교해서 예산을 보면 작년 예산이 얼마 들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하고 똑같이 문화원에 예산이 사회단체 보조금 3,144만 원하고,
복현

서복현위원

아, 죄송합니다. 사상문화원은 나중에 하고 사상 강변축제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아, 예, 강변축제요, 작년에도 1억 3,000만 원이었고요, 올해도 1억 3,000만 원이었습니다. 구비가 1억 3,000만 원씩 지원이 되고 사상문화원에서 자비 부담 한 1,000만 원 이래서 1억 4,000만 원이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아, 예, 2010년도에 개최한 강변축제 예산이, 소요된 예산이 1억 3,000만 원이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작년에도 제가 볼 때 구비가 1억 3,000만 원이었고요 자비 부담이 1,000만 원 해서 1억 4,000만 원,
복현

서복현위원

1억 4,000만 원, 소요된 예산은 얼마인데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소요된 예산도 그에 준합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맞습니까? 계장님,
향섭

김향섭문화계장

예, 맞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올해는 얼마 썼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올해는 1억 3,600만 원인데요, 구비가 1억 3,000만 원이고 문화원에서 한 600만 원 자비 부담 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작년에 소요된 예산을 보니까, 책자를 보고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작년 책자. 1억 700만 원 되어 있는데, 구비 9,900만 원, 그 다음에 자부담 750만 원, 그리고 올해는 소요 예산이 1억 3,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1억 700만 원 썼다 그거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작년에 9월 말까지 지출한 돈이고요, 그 이후에 더 지출을 했기 때문에,
복현

서복현위원

뭘, 아니 그러니까 뭘 지출했는데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우리가 9월 말까지 감사자료를 내다보니까 그때까지 섭외 과정에서 모든 행사 비용으로 지출한 금액을 집행이라 해 가지고 서류를 낸 겁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아니 그러니까 작년 감사자료에 소요예산 해 가지고 1억 7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그 이후에 더 집행이 됐다 이 말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축제가 10월 2일, 3일인가 작년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 감사자료를 낼 때는 9월 말까지로 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올해는 1억 3,000만 원 되어 있는데 그러면 올해는 집행을 다 했다 이 말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올해는 다 하고 작년에는 집행을 다 안 한 게 있다 그 말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작년에 자료 내는 과정에서 집행금액을 우리가 자료에 냈고요, 그 이후에 지출을 더 했기 때문에,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올해 감사자료는 언제까지,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올해도, 예, 작년에는 실제로 지출한 금액을 집행금액으로 넣어서 했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모순이 있어서 이번에는 바로 지출이 다 되기 때문에 그것을 미리 예상해서 1억 3,000만 원으로 다 넣은 것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1억 3,000만 원에 또 자부담 600만 원이 있다면서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문화원의 자부담은 우리가 사전에 안 물어봤기 때문에,
복현

서복현위원

그래서 이게 조금, 자, 일단 지적은 일률적이지 못하다. 지금 저는 작년 자료하고 올해 자료하고 같이 비교해서 이야기하는 건데 작년에는 집행한 금액을, 남아 있는 금액을 집행금액에 안 넣었고 올해는 예상해서 넣었다 이런 자료 분석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것 좀 일관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을 합니다. 그렇죠? 뭐, 솔직하게 작년에는 집행한 금액만 넣었고 올해는 집행 안 한 것도 예상되는 금액까지 다 넣어놓았다 하는 이런 말씀 아닙니까,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위원님 질의에 제가 다시 한 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9월 말까지 우리가 지출한 돈을 적고 그 나머지 돈도 그 이후에, 우리가 축제가 더 뒤에 있다 보니까 더 넣어야 되는데 집행을 안 한 것을 넣기가 좀 곤란해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불합리하고 이래서 이번에는 이 돈이 다 지출이 되는 그런 게,
복현

서복현위원

예상을 하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상이 되기 때문에 미리 1억 3,000만 원이 소요가 된다고 넣었는데,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일관성이 없어서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일관성 있게 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강변축제 용역을 했죠,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서복현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은 구의회에서 우리 축제가 좀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축제용역을 하라고 2,000만 원을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리는데요, 실제 용역을 해 보니까 크게 우리 구에 도움이 안 돼서 죄송하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용역결과는 크게 만족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 스스로 돈도 좀 아까울 지경이고 그런데 그나마 그래도 우리가 용역을 해서 도입한 부분은 무지개 비빔밥이라든가 또 플래시 몸이라든가 여러 분야가 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좀 아쉬운 점은 많았고요, 그래서 이를 계기로 해서 더욱 더 다른 차원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의견을 주시고 하면 우리가 축제가 조금 더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강변축제를 우리가 용역을 해서 좀더 품위 있는, 또 우리 구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조금 아쉽다, 용역결과도 아쉽고 예산 들여서 용역을 한 부분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하는 그런 말씀이다,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변축제를 하면서 우리가 부스를 운영했죠,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부스를 운영했는데 그 부스를 몇 개 운영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한 10개 정도 될 겁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먹거리 부스,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예, 10개 했는데 지금 부스별로 우리가 그것을 주면서 대여료를 받죠,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대여료를 받는데 특정 어떤 단체가 예를 들어서, 작년에는 얼마 받았습니까? 우리 대여료를,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대여료를 똑같이 받았습니다, 올해하고.
복현

서복현위원

똑같이 받았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30만 원씩.
복현

서복현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러니까 15만 원인데 이틀,
복현

서복현위원

똑같이 받았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이틀하다 보니까, 똑같이.
복현

서복현위원

장애인협회는 작년에 30만 원인데 올해는 60만 원 받았는데?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장애인협회는 2개 부스를 사용하니까 60만 원 받았고요,
복현

서복현위원

2개 부스를 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작년에는 하나를 해서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래 작년에는 한 개 하고 올해는 2개를 했다 그 말씀이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실질적으로 축제를 하면서 주민들을 실망시킨 부분이 너무 많다는 이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우리가 부스를 주면 실제로 단체에 주지 않습니까,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단체에 줘서 단체에서 다 운영을 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원에서 5십 몇 개 단체에다가 공문을 발송해 가지고, 그렇게 공문 발송해 가지고 하겠다고 접수한 단체가 한 10개가 된답니다. 되는데 그걸 줄 때 만약에 단체에서 받아서 재용역을 하거나 다른 데 주면 안 된다고 여러 가지 안을 밑에다가 넣어 가지고요, 그렇게 했는데 지금 끝나고 나서 저도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몇 개 단체가, 한 2개 단체가 받아서 자기들하고 같이, 다른 업자를 넣어 가지고 같이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는데 그 옆에 다른 단체에서 불만이 좀 많고 이래서 제가 안 그래도 문화원의 사무국장님을 좀 보자고 해서 “이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물으니까 국장님도 “만약에 재용역을 주거나 이렇게 하면 앞으로 안 주겠다, 부스를 안 주겠다 했는데 다시 불러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물으니까 자기는 안 줬다고 하는데 옆에서 볼 때는 재용역을 좀 준 것 같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앞으로 조금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래서 물론 대여료를 받고 용역을 주는 것도 어찌 보면 괜찮은 방법도 되는데 문제는 이 먹거리 장터의 수준이 매우 불만족스러웠다. 음식이나 여러 가지 친절이라든지, 보통 대여해 준 단체에서 재대여 한 데를 보면 우리 구민들한테 바가지를 씌운다든지 음식의 위생상태가 불량했다든지 상당히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래서, 저도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고 다들 갔다 온 사람들이 저보고 그런 불만을 토로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이 부분들은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사무국장하고 사상문화원 쪽하고 상의를 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것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리고 지금 현재 문화원을 보면 지금 이 책을, 자료를 두 가지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추가자료하고, 추가자료에 보면 사상문화원 2011년도 예산내역이 나옵니다. 예산내역이 나오는데 한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간부, 그러니까 원장님하고 부원장님하고 이런 뭡니까, 분담금이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얼마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원장님은 700만 원이고요, 부원장님은 400만 원인데 우리 문화원에 보면 부원장님이 두 분 계신데요, 한 분은 좀,
복현

서복현위원

80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700만 원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700만 원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원장님 700만 원, 부원장님 400만 원인데 부원장님 400만 원 중에 한 분은 가정 사정상 조금 어렵고 이래서 임원진 회의에서 150만 원만 받겠다고 이렇게 됐는데 그나마 150만 원도 지금 현재 미납 중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지금 부원장님이 몇 분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제가 알기로는, 아, 참, 죄송합니다. 제가 아까 두 분이라고 했는데 세 분인데요,
복현

서복현위원

세 분이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세 분인데 신상해 시의원 하시던 분하고 이달수 부원장님하고 대궐안집에 문용기 부원장님하고 세 분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래서 이런 분담금 체계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원장님이 분담금을 700만 원 내놓고 다른 찬조도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다른 찬조도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다른 찬조 금액을 다 합해서 이 분담금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강변축제나 전통달집놀이에 원장님이 얼마를 찬조하지 않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 돈을 포함한 분담금인지 자체적으로 내고 또 찬조를 하는 것인지?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제가 볼 때는 분담금하고 또 따로 기부하는 것하고 다 해 가지고 700만 원, (문화홍보과장 직원과 상의) 예, 다해서 700만 원이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자, 예를 들어서 사상강변축제든 전통달집놀이든 이런 찬조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700만 원이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는 700만 원이라고 정해 놓고 다른 분야에 원장님께서 또 더하고 이렇게 합디다, 보니까. 한 1,000만 원 가까이는 한다고 봐집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여기 보니까, 지금 예산에 보니까 원장님하고 지금 800만 원인가 했는데 하여튼 이런 것 좀, 부원장님이 3분이신데 한 분은 350만 원 내셨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아니요, 두 분은 그러니까 400만 원. 400만 원이고,
복현

서복현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 자료에 보니까 한 분은 350만 원 냈다고요, 한 분은 400만 원 냈는데. 또 그리고 임원은 총 몇 분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임원은 18명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18명 맞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지금 현재 고문은 누구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구청장님, 구 의장님, 세원에 김병춘 고문님인가 그 분하고 구정회 원장님하고.
복현

서복현위원

정확합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래 그러면 고문이 네 분이네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구청장님,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구청장님, 구 의장님, 그 다음에 세원에,
복현

서복현위원

세원에 고문님이시고 그 다음에 또,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그 다음에 구정회 원장님,
복현

서복현위원

네 분이네요,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고문은 회비를 어떻게 거둡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고문은 회비는 없고요, 한 번씩 찬조하는,
복현

서복현위원

고문 등 해 가지고 5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돈은 무슨 돈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세원에서 낸 겁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리고 일단 잠시, 예, 그래서 우리 과장님, 이때 우리가 사무감사를 하면서 사무국장도 한 번 불러서 사상문화원에 대해서 이야기도 한 번 들어보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렇게 해도 좋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하시면.
복현

서복현위원

위원장님, 사무국장님 한 번 불러서 의회에 와서 발언할 수 있는 기회도 한 번 주고.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우리 서복현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문화원 사무국장님을 의회에 출석시켜서 답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였다가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감사중지

15시0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발바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제6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서복현위원님이 사상문화원 심창신 사무국장 및 간사 출석요구를 제안하셨습니다.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과 논의한 바 사상문화원 사무국장 및 간사 출석요구를 제안합니다. 관계증인 출석요구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관계증인 출석요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사상문화원 심상신 사무국장님은 사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제4항에 의거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 후에 선서문은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사상문화원 운영 전반에 대하여 출석하신 심창신 사무국장과 간사께서는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상문화원 운영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서복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국장님, 오늘 우리 감사장에 출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좀 궁금한 사항도 있고 해서 오늘 이렇게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국장님 오신 지 얼마 됐습니까?
4월 20일부터?
예, 알겠습니다. 혹시 답이 좀 불충분하면 뒤에 계신 우리 간사님이 답변하셔도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사상문화원의 예산이, 전체 금액이 얼마쯤 됩니까? 1년 예산.
3억 5,000만 원?
1년 예산이 3억 5,000만 원이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최근에 우리 언론에 보도된 김해문화원 사건 혹시 아십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잠시 좀 설명해 주십시오.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래서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은,
그러면 착복이 아니다 그 말입니까?
신문 상의 내용으로 착복이죠, 그렇죠? 신문 상으로, 저도 언론보도 상, 개인 착복으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결론은. 그렇죠?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도 있고 해서 우리 국장님하고 또 우리 문화홍보과장님하고 이야기를 한 번 해 보자 싶어서 출석요구를 했습니다. 좀더 발전적인 문화원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렇게 출석을 요구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단 우리 2011년도 예산 내역을 보면 지금 현재 회원 회비가 있습니다. 그렇죠?
회원 회비가 있는데, 우리 지금 분담금이 있죠? 임원 회비.
분담금이 있죠, 그렇죠? 정관에 나오는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임원 회비가 있는데 분담금이 얼마, 얼마 됩니까? 임원 회비.
잠시만요, 회장님이라고 하면 누구입니까?
분담금이 말입니까?
잠시만요, 회비가 300만 원, 부원장은 150만 원이란 말입니까?
그러면 분담금은 얼마입니까?
원장님 700만 원,
잠시만요, 좀 적읍시다.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원장님하고 부원장 분담금이 700만 원, 250만 원이다 그 말이죠, 그렇죠? 분담금부터 이야기하자면.
자, 그러면 임원들은요?
회비만 30만 원, 그 다음에 분담금은 있습니까?
따로 없습니까?
회비만 30만 원, 고문은요?
회비, 분담금 없고, 출연금이란 말은 무슨 말이죠? 출연금. 임원 회비에 보니까 출연금이 있습니다.
내는 돈?
그러니까 입회금 되겠다, 그렇죠?
입회금은 얼마입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1인당 200만 원.
복현

서복현위원

200만 원이에요?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자, 여기서 짚어보겠습니다. 원장님 분담금은 언제 내죠?
그러면 분담금은 회비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예, 회비는 1년에 내는 돈이고, 분담금은?
그러니까 분담금이 찬조금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분담금이라 하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분담금을 찬조금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렇게 안 봅니까?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 보통 조직 체계에서.
분담금하고 찬조금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자, 회비는, 회비 있고 분담금 있고, 그러면 회비 있고 찬조금이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찬조금 별도,
그게 맞죠, 그렇죠? 그러면 이때까지 다 그렇게 해 왔습니까? 지금까지.
그러면?
아, 없었고, 작년까지는 회비,
그러면 작년에는, 작년까지는 회비를 얼마 했습니까? 원장님이.
300만 원 했습니까?
300만 원, 250만 원 했다고요?
300만 원, 150만 원 이렇게 했네요. 그 뒤에 우리 간사님, 맞습니까?
예, 자, 그러면 분담금은 찬조금이다, 그렇죠? 그러니까 찬조금이 맞지 않습니까? 그 정관을 한 번 수정할 필요성이 있다. 분담금이라 하면 예를 들어서 내가 회장이 되면 회장되는 순간에 내가 분담금을 내는 겁니다, 500만 원이면 500만 원. 그게 맞지 안 그러면 또 찬조금을, 찬조금을 분담금이라고 쓰는 조직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둘째, 그러면 지금 현재 원장님은 회비는 300만 원 다 냈고 지금 분담금, 그러니까 분담금이라고 하는 찬조금만 계속 내고 있다, 그렇죠?
그래 지금 현재 낸 게 810만 원 정도 되고, 그렇죠?
그러면 부원장이 지금 몇 분 계십니까?
세 분, 세 분 계신데 지금 현재 400만 원 내신 분 한 분, 350만 원 내신 분이 한 분이 있다 말입니다, 그렇죠? 이것은 어떤 경우에 이렇습니까? 회비는 두 분은 다 냈다, 그렇죠?
150만 원, 그러면 이 분들도 분담금이 또 있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렇죠, 분담금,
250만 원을 내고 있네, 그렇죠?
예, 한 분은 지금 미납되어 있고?
그러면 지금 부원장님이 몇 분이십니까?
세 분?
그러면 앞으로 받을 겁니까?
받을 예정입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관상에 이런, 부원장이고 원장이 못 냈을 경우에는 다음에는 어떻게 됩니까? 만약에 회비나 분담금이라고 하면 분담금을 못 냈을 경우에,
정관상에는 없습니까?
국장님 생각할 때는 그러면 원장님이고 부원장이고 임원들의 회비가 미납되고 분담금을 안 낸다 했을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제재를 합니까? 보통 단체에서 일반적으로.
다음 연도에는 임원을 안 시키겠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회비 미납이 되면 당연히 회원으로서의 자격이 상실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국장님, 아까 제가 말했지만 현재 정관에는 없습니까, 그런 조항이?
없습니까?
그러면 원장이고 부원장이고 임원들에 대한 회비를 올해까지 다 걷겠다, 그렇죠?
그 말씀이고, 지금 고문님들이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아까 출연금이, 아까 입회금이 20만 원이라고 했죠?
200만 원, 200만 원인데 지금 7분이다, 그렇죠?
7분, 예,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원 연 회비에 보면 지금 5만 원 내는 분들이 지금 몇 분 되십니까? 5만 원 내시는 분들이.
220명, 그러니까 지금 회비를 내실 회원들이 총 몇 분입니까? 5만 원 회원이, 회비를 내실 분이 220명입니까?
낸 사람이 그렇죠, 그러면 낼 사람이 총 몇 분입니까? 앞으로 내야 될 사람, 회원이 몇 분입니까? 그러니까 회원이 몇 분입니까? 회원이.
아, 자율적으로?
자율적으로 가입한다, 그런데 여기 지금 300명은 예상치다, 그렇죠? 예상치.
예상 인원, 작년에는 몇 명의 회원이 냈습니까?
240명 냈는데 지금 올해 300명이라는 것은 당초 목표겠죠? 목표,
지금 달성하시겠습니까? 다 됐는데요.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타수입에 보면, 기타수입 예산이 지금 3,400만 원이죠, 그렇죠? 기타수입 내역에, 사상문화원 2011년도 예산내역에 보면 기타수입,
그런데 다른 자료에 보면 지금 2011년도 찬조금 내역, 그러니까 결국은 찬조금 내역이다, 그렇죠? 찬조금 내역에, 여기는 지금 보니까 2,8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2,800만 원. 2,811만 9,000원 되어 있는데 사상사랑카드 배당금 420만 원 하더라도 이 수치가 안 맞는 거예요, 지금 현재 수치가. 그런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추가자료 해 가지고 문화홍보과에서 제출한 자료하고 그 다음에 여기 문화홍보과 추가자료에 보면 이 2개를 내가 보고 있어요, 2개를. 2개를 보고 있는데 기타수입,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것 뭐 복잡하게 돼 가지고, 어찌됐든 기타수입에 보면 여기 사상사랑카드 배당금하고 기타수입하고 문화학교 회원 회비하고 보니까 3,446만 원 되어 있고 여기에 지금 찬조금, 찬조금 내역에 보면, 찬조금 내역은 지금 2,800만 원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페이지가 아니고, 이것 가지고 가서 보여드리세요. (사무직원, 문화원 사무국장에게 자료 제시) 그러니까 거기에 빠진 게 뭐냐 하면 사상사랑카드 배당금 420만 원 빠졌는데 그걸 더해도 그 돈이 안 나온다 이 말입니다. 안 맞아 떨어진다 이 말입니다.
올해 받은 금액이고?
이것은 그러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이 자료는 받은 금액이고, 그럼 이 자료는 뭐란 말입니까?
안이다 이 말입니까, 안?
그러면 지금 3,400만 원 되어 있는 이것은 안이란 말입니까, 안?
안이 아니고 이게 지금, 지금 여기 보면 350만 원 받은 거잖아요, 내 말은. 부원장도 350만 원 받은 거잖아요. 안이라고 하면 여기에 지금 부원장이 다 들어가 있어야 되지. 부원장 회비도 다 들어가 있어야 되고 다 들어가 있어야 되잖아요, 안이라고 한다면.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다시 정리를 좀 해줘 보십시오. 자, 내 말은 이 자료에는 지금 찬조금이다, 그렇죠? 협찬, 찬조금,
협찬, 찬조금 외에 회원 회비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여기에?
그러면 이 자료에는 협찬, 찬조금 등 해 가지고 1,100만 원 되어 있는데요?
뭐가 잘 못됐다는 말이죠? 금액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문화원장, 문화홍보과장, 간사와 상의) 저, 국장님, 저기 간사님이 설명해 보십시오, 간사님이. 간사님이 이것 다 편성하셨잖습니까, 누가 편성했습니까?
그러니까 내용을 좀 아십니까? 이 내용을, 예?
어디에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임원 회비까지 다 포함된 거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자료가, 국장님, 자, 4개를 놔두고 5개를 놔둬도 자료가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자료에는 협찬, 찬조금이라고 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아까 분담금하고 찬조금하고의 여러 가지 차이점, 이렇게 혼동되어 있으면 분명히 문제가 있다 이 말입니다. 언제, 어디서, 제가 지금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렇게 다 밝혀낼 수는 없지만, 물론 잘 하셨겠지만 어찌됐든 5개 자료를 놔두고 본다면 다 다르다 이 말입니다. 이 자료에는 협찬, 찬조금이라고 해 놓았는데 이 자료에는 또 순수하게 협찬, 찬조금만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게 맞는지, 찬조금을 얼마 받았는지조차도 모른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죠, 그렇죠?
국장님 봐도 지금 헷갈리지 않습니까, 저 자신도 헷갈립니다, 이것 보니까.
그래서 이게 일률적이지 못하다, 회계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그러면 협찬, 찬조금이 얼마인지도 잘 모릅니다, 이 자료로 보면. 분석도 안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러니까 임원 회비를 여기에는 협찬금이라 넣어놓고, 찬조금에도 넣어놓고 그렇죠? 이게 막 뒤죽박죽되어 있는 거예요, 어찌 보면. 그래서 회계상의 문제가 드러날 수도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드리고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될지를 정확하게 판단이 안 되지만 일단은 차후에 얘기하더라도 지금은 얘기해서 될 사항이 아니고,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음은 지금 사상문화원은 그렇다 하더라도 국장님,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현수막이고, 그때 김해문화원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뭐냐 하면 현수막이고 포스터, 광고료, 홍보비가, 홍보비로 해서 착복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 주된 이야기입니다, 그 자체가. 그런데 지금 2010년도 자료 혹시 있습니까? 홍보비 관련해 가지고.
예, 예. 달집놀이하고 강변축제하고.
됐죠, 자료 있습니까?
만약에 작년에 현수막을 38개 했다, 국장님 생각을 한 번 물어보는 겁니다, 국장님은 그때 안 계셨으니까. 작년에 달집놀이 하는 데 현수막을 38개 하는 데 230만 원, 그렇죠? 달집놀이 하는 데 현수막 38개, 230만 원. 올해 달집놀이 하는 데 현수막 45개, 330만 원, 좀 과다 집행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자, 전반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달집놀이하고 강변축제하고 보면 홍보비가 과다책정이 되는 거예요, 과다책정. 너무 많이, 지금 보면 올해 우리가 강변축제 하는 데 홍보비가 1,700만 원 들었고, 지금 보니까 여러 가지 현수막 38개 만드는 데 230만 원 들었고 현수막 45개 하는 데 330만 원이 들었고 초청장, 포스터, 또 특정 업체에 지금 의뢰를 했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크게 문제는 없다?
알겠습니다.
사상문화지라고 있죠, 그렇죠?
사상문화지에 예산이 얼마 드는지 아십니까?
발행 예산, 그러니까 발행부수하고 예산.
700부? 사상문화지.
1,000부?
그래서 예산은 얼마 들었습니까? (사상문화원 사무국장 자료 검토) 자,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에 에드밴처라는 회사에 1,000부를 발행을 했는데 예산이 485만 원, 그리고 2011년도에 또 에드밴처에, 똑같은 회사에 발행부수 1,000부 했는데 616만 원, 그래서 저희들이 선거를 많이 해 보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선거도 여러 번 해 보고 책자라든지 현수막이라든지 포스터, 초청장도 많이 보내보고 하는데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보니까 이게 과다 책정된 것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은 회사에, 똑같은 2개 회사에, 업체 선정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은 회사에 발행부수도 비슷한데, 똑같은데 금액은 올라가고, 그리고 1,000부를 보내는 데 이 정도 금액이 들까라고 할 정도의 의문이 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사상문화지하고 저희들 선거용 책자라든지 이게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다를 수도 있지만 어찌됐든 저희들도, 저희들은 1만 부씩 보냅니다. 8면, 16면, 이래 가지고 1만 부씩 보내는데 이 금액도 과다 책정되지 않았나 하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했던 2010년도 달집놀이, 2010년도 강변축제, 2011년도 달집놀이, 강변축제도 전반적으로 이런 현수막이고 포스터고 초청장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과다 책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국장님, 앞으로 우리 문화홍보과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좀더,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홍보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작년에는 6만 5,000명 왔는데 올해는 6만 명 왔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여기 서류상. 그래서 크게 홍보를 한 효과가 과연 있었는지 그런 의문도 들고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번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상문화지가 몇 면입니까?
예, 그래서 업체 선정은, 업체 선정에는 국장님이 관여합니까?
관여합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좀, 우리가 절약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어찌 보면 부도덕하게 한다 이런 말이 아니라 절약할 수 있는 부분도 찾고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래서 지금 저도 막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일단 보충질의를 누가 하시면, 끝나면 다시 보충질의를 하고 아까 예산 부분은 좀더 명확하게 해야 된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차후에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심창신 사무국장님, 본 위원장이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문화홍보과 감사를 하다 보니까 사상문화원하고도 연관이 되어 가지고 확인하려고 그러니까 편안하게 답변 바랍니다. 이것 보면 우리 임원하고, 원장, 부원장은 임원에 포함이 안 되어 있죠? 문화원의 원장, 부원장은 임원에 포함이 안 되어 있죠?
안 되어 있죠, 올해 임원으로 들어온 사람 있습니까?
임원이 이사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임원이라니까 헷갈리는데 이사, 이사분들 들어온 분 계십니까?
몇 분 들어오셨습니까?
예?
그러면 이사분들 들어오면 입회비가 200만 원인 줄 알고 있는데, 입회비가. 그러면 그 입회비 예산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9분의 입회비 예산이.
아, 그러니까 9분인지 7분인지 그건 모르겠는데 지금 입회비 예산이 어디에 있어요?
복현

서복현위원

그런데 국장님, 입회비는 들어오는 순간에 내는 것 아닙니까?
판중

김판중위원장

없어요.
복현

서복현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너무, 내 말은 국장님이 하시는 업무가 너무, 처음에 추천만 받을 게 아니고, 추천만 받을 게 아니고 신입회원이 들어오면 당연히 입회비를 내고 들어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좀 소홀히 한 것 아닙니까?
판중

김판중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신입 이사분들이 9분 들어오셨는데 지금 입회비 낸 분이 7분이다. 그리고 또 제가 이사로 있을 때는 이게 엄연히 분리가 되어 있었는데, 분담금하고 회비하고 찬조하고 이게 분리가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 말씀은 분담금하고 찬조하고 같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문제는 우리 국장님이 조금 잘 못 아시는지, 내가 할 때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또 바뀌었는지 그것은 모르겠는데 엄연히 분담금하고 찬조는 다릅니다. 그래서 원장의 분담금이 700만 원이면 그 700만 원을 내고 또 자기가 개인적으로 내고, 찬조는 별도로 내고 이렇게 하는데, 회비는 또 우리가 이사들이나 자기 회비가 있다 아닙니까, 150만 원도 있고 이런데. 찬조금하고 분담금은 다른데 자꾸 분담금하고 찬조금이 같다 이러니까 이것 헷갈려 하는 분이 많거든요. 다음에 할 때는 명확히 그걸, 아마 찬조금은 별도로 받고 있을 겁니다. 그것 참고로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우리 사상문화원이 창립된 게 몇 년 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12년 째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사상문화원이 초창기부터 정말로 잘 되어 왔는데 요 몇 년 동안에 좀 침체된 감이 있거든요, 물론 여러 가지로 개인 사정이 있고 하겠지마는. 우리 신임 원장님도 열정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어찌 보면, 제가 어느 단체든지 보면 원장도 원장이지마는 사무국장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 옛날에 모 사무국장을 들먹이긴 그런데 그 사무국장은, 또 사상공단에는 공단 업체들이 많다 아닙니까. 업체들이 많으니까 어떤 행사를 할 때는 그 업체들의 대표님들을 찾아가 가지고 우리가 동참하기 위해서, 우리 사상구 공단의 회사도 소개할 겸 해서 아까 얘기했지만 분담금이 아니라 찬조금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걸 누가 했냐? 사무국장이 했다고요, 사무국장이. 또 원장은 이미지도 있는데 원장이 하는 건 모양새도 안 좋고, 사무국장이 해 가지고 그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찬조금을 한 몇 천 만 원씩 받아 가지고 그것을 포함해 가지고 행사를 하고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우리 국장님은 그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예, 우리 심창신 국장님은 우리 사상문화원의 사무국장으로 오시기 전에는 어디서 근무를 하셨습니까?
예, 본 위원장이 우리 심창신 사무국장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하여튼 문화원 사무국장으로서 적임자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고 그래서 들어오신 줄 알고 있는데 우리 사상문화원 사무국장이라고 하면 전문성이 있는 분이 와야 당연한 것이고 앞으로도 우리 사상문화원의 발전을 위해서, 물론 아까 조금 전에 문화원 수입 내역이라든지 이런 것은 아직 정확히 파악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나중에, 좀 미심쩍은 것은 우리 동료위원들이 또 다시 질의를 하실 것이고 아무튼 우리 사상문화원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문화홍보과장이 옆에 계시는데 같이 협조해서 지역 주민에게 홍보도 우리 국장님이 좀 많이 하시고, 또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다누림센터가 또 완공이 되면 사상문화원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큰 자부심을 가지고 또 열심히, 전임과 비교해서는 안 되지만 그렇게 해 줬으면 하는 본 위원장의 바람에서 하는 말입니다. 문화원 사무국장으로 오셔 가지고 특별한 애로사항이 있습니까?
예, 아까 조금 전에 우리 서복현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이 예산관계나 정리가 혼동되는 부분이 많으니까 앞으로는 그것을 명확히 해 가지고 서류를 제출해 주시고, 지금 문화와 관련해 가지고 우리 사상구가 한창 뜨고 있습니다. 또 우리 문화홍보과장님도 열정적으로 하고 계시니까 서로 호흡을 잘 맞춰 가지고 사상문화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부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제가 방금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에 저도 정리 겸 의문이 가는 게 있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문화원에는 회비, 분담금, 찬조금 이런 형식으로 지금 회비를 받고 있습니까?
예, 그래서 지금 저도 헷갈리는데 여기에 대해서 정확한, 명확한 구분을 해서 그렇게 좀 표기를 해 줬으면 좋겠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지금 보니까 여기 예산안에 보면 기타수입이 있는데 기타수입에 1,120만 원 잡혀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문화예술 큰 잔치, 달집놀이, 강변축제, 합창단 정기연주회까지가 기타수입이라고 보면 됩니까?
그런데 이게 정확하게, 솔직히 보기에 좀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도 정확한 구분을 해 줬으면 좋겠다. 여기 보면 정기총회 기념품비, 이사회 찬조 이것은 좀 다르게 잡든지 아니면, 이것 좀 헷갈리지 않게끔 좀 정리를 해 주시는 게 저희들이 자료를 보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질의를 하나 더 드리면 이번에 우리 사상강변축제 하면서, 아까 서복현위원님도 질의를 했는데 먹거리 장터에 대해서 입점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예, 그래서 지금 보니까 한 한 두개 단체가 좀 문제가 됐던 것 같습니다. 입점을 해 놓고 본인들이 직접 운영을 안 하고 그것을 어떻게 보면 아파트 분양권 받듯이 받아서 팔았다는 이런 이야기도 있고 그리고 여기 보면 입점 단체 한 한 두 군데 정도가 어떻게 보면 아무런 법적인 지위가 없는, 어떻게 보면 그냥 각 동에, 사상구 전역에 그냥 하나의 봉사단체가 들어왔다. 그렇다면 거꾸로 말해서는 사상구에 있는 무수히 많은 봉사단체가 신청을 하면 받아줄 수밖에 없는 그런 점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준을 좀 확실하게 잡아주셔야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되고, 만약에 이것이 기준이 안 잡혀진다면 강변축제에서 또 다른 하나의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니까 이것도 꼭 좀, 먹거리 단체 입점 기준을 꼭 좀 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예, 제가 듣기로도 사전에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입점 업체에 대해서 주의 및 교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확실한 기준을 세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질의에 추가질의를 제가 과장님한테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작년에 저희 예산안 심사에서 축제에 대해서 용역을 하라고 예산을 반영을 시켰는데 지금 축제용역에 대해서 결과가 마무리된 겁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마무리가 됐으면 축제용역에 대해서 결과보고서가 이게 완전히 제작이 됐다든지 나온 게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결과물이 있습니다. 드리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거기에 대해서, 제가 아직까지 못 본 것 같아서 추가로 결과보고서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복현

서복현위원

위원장님, 보충질의를 좀 하고 사무국장님을 보내드리고,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국장님, 아까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하다가 빠진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2010년도 강변축제 홍보비가 1,059만 9,000원이라고 했습니다, 홍보비가. 2011년도 우리 강변축제 홍보비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죠, 그렇죠? 용역비 2,000만 원. 그리고 인원도 작년에는 6만 5,000명 왔고 올해는 6만 명, 작년하고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는데, 물론 많은 변화를 줬다고는 하지만 갑자기 1년 사이에 700만 원이 넘는 홍보비가 들었다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래서 어찌됐든 홍보하는 자체에 좀 과다 책정됐다는 것은 계속된 지적사항입니다. 지적사항이고,
참고해 주시고, 국장님, 아까 회계 부분에서 정리를 좀 해서, 그리고 홍보 및 업체 선정에 필요한, 첫 번째, 업체, 어떤 업체에 했는지 그것까지 상세하게 명시해서, 그리고 협찬내역을 구체적으로 해서 2009년도, 2010년도, 2011년도, 3개 연도의 상세한 회계내역을, 이 회계가 언제 끝나죠? 2월 달에 끝나죠, 그렇죠?
2월 말쯤에 끝나는데 2월 말 끝나면 올해 것하고 3년 치 것을 3월 초까지 정확하게 작성을 해 가지고 주시기 바랍니다. 그 회계 자료를 보고 다시 우리가 업무보고 할 때 참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정리하십시오.
2009년, 2010년, 2011년,
예, 그렇죠, 협찬 내역, 구체적으로.
예, 그것은, 분담금하고 찬조금을 좀 분리를 해서,
예.
예, 그러니까 홍보물, 예를 들어서 플래카드라든지 현수막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업체 선정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 선정한 업체까지, 그리고 예를 들어서 또 뭐가 있습니까, 하여튼 업체를 선정해야 될만한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을 상세하게 기재해 가지고 제출해 달라는 겁니다.
부족하면 제가 또 다시 자료를 요구할 테니까 일단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서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우리 위원회에 출석해서 성실히 답변해 주신 우리 문화원 사무국장님, 간사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감사중지

16시2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발바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제6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장이 박혜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서복현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2010년도 우리 강변축제의 예산이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보면 한 1억 700만 원 이렇게 집행이 되어 있는데 오늘 우리 과장님이 답변하신 것은 추가예산이 더 들어갔다 하셨는데 그 추가예산이 어느 정도 더 들어갔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책자에는 1억 7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나머지 부분, 1억 3,000만 원에 대해서 다 지출을 했기 때문에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이 문제가 어찌 보면 애매모호해서 전문가가 아니면 예산을 퍼뜩 알기 어려운 상황으로 되어 있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우리가 강변축제 하면 총 예산이 얼마 이렇게 하는데 1억 70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추가예산을 포함해서 1억 3,000만 원 들었다는데 다음 해부터는, 또 강변축제뿐만이 아니고 다른 축제를 하더라도 추가예산이 든 것은 예산 책에 보면 밑에다가 총 합해 가지고 얼마 들었다 이렇게 해 주시고 지금 추가예산이 더 들어가 있다고 했는데 그 예산 들어간 것은 나중에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올해는 그러면 얼마 되어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올해는 구비 1억 3,000만 원하고 사상문화원에서 자부담 한 600만 원 정도, 1억 3,600만 원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우리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책자에는 1억 3,000만 원으로 되어 있다 아닙니까, 그렇게 되어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리고 600만 원이 더 들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문화원 자부담,
판중

김판중위원장

물론 이런 문제가 9월 30일까지 총 예산 들어간 것을 집행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데 앞으로는 추가로 들어가는 예산도 바로바로 집행이 되니까 추가되는 예산을 합해 가지고 총 예산이 얼마 들었다, 2012년도 예산할 때는 그것을 명확히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부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우리 사상구가 작년에 보니까 보도 자료가 한 398회 정도 나왔는데 올해는 한 565회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 일단 좋은 기사도 있지만 나쁜 기사도 있을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사상구가 언론에 많이 노출이 되어서 많이 알려졌다는 생각을 하고요, 사상소식으로 바뀜으로 인해서 조금, 지역 주민들한테서 들리는 소문이나 반응이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상소식지가 개편됨으로 인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면 소지하기 간편하고 좀더 새롭게 태어났다는 이런 이야기도 있으면서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일단 보도 자료도 많이 나오고 좀 새로운 변화도 주신다고 고생하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광고수입 건수가 있잖습니까,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런데 광고수입 건수가 작년에 비해서 올해가 조금 줄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유를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광고수입이 작년에 비해서 조금 줄어든 이유는 면수가 16면으로 늘어났지만 우리 구, 예를 들어 가지고 독자 투고란이라든가 여러 기사를 많이 싣도록, 청장님께서 될 수 있으면 광고 면을 좀 줄이더라도 구민들이 원하고 눈높이에 맞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라 이렇게 했기 때문에 광고를 작년보다는 조금 덜 유치한다는 그런 부분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우리가 보통 광고가 작년 기준으로 하면 한 40건 정도가 지금 현재까지, 올해 말까지 하면 더 넘겠지만 좀 줄어든 것으로 나와 있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불이익이 또 있잖습니까, 직원들 입장으로 봤을 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광고가 줄어든다고 해서 직원들 불이익은 크게 없다고 봅니다. 광고 유치를 함으로 해서, 유치에 따른 보상금이 조금 있기는 있습니다만, 1년 목표액이 1,200만 원 정도,
부민

김부민위원

아, 그러면 그것은 크게 상관이 없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혹시 광고를 유치하고 나서, 타구는 보니까 미징수액이 조금 나오더라고요. 우리 사상구는 지금 미징수액이,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 사상구는 미징수액이 없고 100% 징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사상구보가 4만 7,000부로 부수가 대량으로 발행되다 보니까 광고를 유치하는 분들이 너무 반응이 좋고 해서 서로 광고를 하려고 지금 많이 찾아옵니다. 찾아오는데 광고면 크기가 약간 또 작아졌다는 그런 말씀도 드립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지금 보면 사상소식이 광고를 차차 줄여나가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왜냐하면 뒷부분에 가면 완전 광고란으로 한 2, 3면이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편집, 조정은 있어야 되겠다. 그런데 광고 계약기간이 아직 안 끝나서 재배치를 못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광고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서 광고 배치 디자인을 좀 다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것을 꼭 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리고 39페이지에 보면 청소년증 발급이라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지금 작년에도 발급을 했고 올해도 발급을 했는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 청소년증을 발급함으로 해서 추가적인 혜택이 늘어난 것이 어떤 게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크게 혜택이 없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왜 하죠? 그래서 지금 이게 형식적으로 하는 사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매년 250여 명씩 이렇게 발급은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 청소년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은 거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도로 청소년들을 건전하게 육성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청소년증을 이왕 발급할 거면, 작년에도 말했습니다. 이왕 발급할 거면 그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무엇이 될 것인지 추가적으로 좀 발굴을 하고 만약에 이 청소년증 발급이 거의 형식적인 그런 것에 머문다고 평가가 되면 사업을 다시 한 번 전면 재검토하는 것도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학생이 아닌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그러니까 청소년인데 미학생, 그러니까 학교에 안 다니는 학생들에 대해 가지고 신분증 대용으로 사용이 되고 또 영화나 도서대여 이럴 때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발급을 하는데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또 우리 사상구가 청소년들을 위해서, 사상구 관내에 부산시 시설하고 청소년수련관하고 2개가 있죠? 청소년종합지원센터하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 같이 하는 사업 중에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사업 보조금 이 사업도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이 사업하고는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 사업은 아닙니까? 청소년증 발급은.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잘 검토가 안 됐는데요, 그 청소년지원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검토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제가 보면, 이것은 소수의 인원이 지원을 받고 하는 사업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래도 좀 이게 어떻게 연계가 가능한지 한 번 찾아봐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보고서를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우리 이연구 계장님한테 답변을 좀 들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김부민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실무계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러면 이연구 계장님이 대신해서 추가적으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청소년계장인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증은 아까 저희 문화홍보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사상구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독자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전국에서 통일안을, 표준안을 마련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 구에서만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혜택이라든지 그런 제도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학생이 아닌 청소년들도 학생들과 똑같은 신분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이것은 취지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우리 구에서 독자적으로 하기는 좀 어렵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청소년지원센터와 우리 구가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은 가장 대표적인 예가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그 선정이 되면 1차적으로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위기 스크리닝을 합니다. 그러니까 상담을 해 가지고 이 학생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줘야 될 것인가, 그런 다음에 우리 구에서는 학업이냐 그 다음에 건강이냐 그 다음에 직업이냐 이렇게 진로가 확정이 되면 월 25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의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청소년증 발급은 전국적으로 한다고 해서 그것은 학생증 대신에 쓰는 용도로만 사용을 한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본인이 신청을 할 경우에 발급을 하지 그렇지 않고 우리가 일정한, 9세에서 18세에 도달했다고 해 가지고 자치단체의 임의대로 발급하는 것은 아니고 본인의 원에 의해서 발급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도 혹시 이 친구들한테 사상구 관내의 이용시설, 청소년 시설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혹시 찾을 수 안 있겠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은 얼마든지 가능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 부분을 추가적으로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40페이지부터 하나씩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설명을 하셔 가지고 사상구에 정말 좋은 시설하고 단체가 좀 들어오는 것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40페이지에 보면 우리 사상구 안에 문화학교가 하나 생기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난번에 가칭 주례문화학교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이제 정식명칭으로 된 겁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식 명칭은 아직 아니고요, 내년 한 1월 중순 전에 개소를 할 건데 그 전에 명칭을 한 번 공모를 하든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일단 이게 사상구의 자랑으로 가는 게 더 크게 봐서 안 좋겠나 싶어서 제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는 말씀이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러면 이것은 추후에 한 번 더 보면 좋겠고, 그리고 41페이지에 보면 관광지도 제작 해서, 관광지도 제작과 42페이지에 문화탐방 프로그램, 청소년 가족체험이 거의 비슷한 맥락인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사상구에 지금 문화유적, 관광명소가 정확하게 조사된 거나 발굴된 게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조사되거나 발굴된 것보다는요, 전에부터 강성대라든가 또 냉정샘, 또 사상그린웨이, 또 운수사 쪽하고 또 낙동강 철새도래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청소년들이 잘 모르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안내도를 제작도 하고 또 청소년 문화체험도 하고 이렇게 연계를 해서 한 번 해 보려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일단 여기에 대해서 사전에 프로그램이 좀더 강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런 것들이 나와야지만 관광지도라든지 관광안내도가 제작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 문화탐방 프로그램이나 다문화 청소년 가족체험이 있는 문화유적 탐방, 지역생태 탐방이 먼저 선행이 되고 여기에 대해서 좀 고치든지 새로 발굴된 것을 가지고 관광지도를 제작하는 게 우선순위가 좀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지금까지 발굴된 곳과 지금 더 발굴할 곳을 추가로 잘 검토를 해서, 지금 현재는 관광명소가 50여 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더 찾아보고, 지금 또 우리 문화홍보과에서는 명예기자를 한 6분, 7분을 위촉을 할 예정입니다. 그 분들을 통하여 많은 자원을 또 확보를 좀 하고 그 다음에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혹시, 우리가 이 내용을 편집을 해서 한 번 다 보여드리고 혹시 빠진 부분이 있으면 더 추가되도록 해 주시면 협의를 해서 나중에 관광안내도라든가 관광지도를 제작할 때 참고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아무튼 많은 프로그램이, 한 5개 정도가 특수시책으로 나왔는데 지금 현재 문화홍보과 조직 구조상으로 이 많은 사업들을 다 쳐내기가 좀 한계가 있습니까, 아니면 할 수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한계라기보다는 우리 계장님들과 우리 직원들이 전부 13명입니다. 그런데 공무원의 역량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다소 힘은 들지만 충분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제가 올 5월 달, 6월 달, 문화홍보과 연가 일정표를 보니까 8분 중에서 한 3분만 연가를 쓰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거의 못 쓰셨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너무 과다한 업무의 구조 속에서 좀 이렇게 돌아가지 않나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이 좀 들어서 그렇고 아무튼 항상 이렇게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일단 저희는 지역 주민의 일꾼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감사합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김부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예, 서복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간단한 질의 한 3가지 정도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 과장님께서 열정적으로 한 번 해 보려고 했는데 결국은 예산편성 실패로 못 했는데 소년소녀합창단 이 부분 지금 먼저 계획, 이번에 본예산에 안 올라왔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한 1,000만 원 정도 반영해 달라고,
복현

서복현위원

아, 요구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예산계에 요구를 해 놓았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아, 그러면 이번에 우리 본예산에 올라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올라갈 겁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런데 1,000만 원 가지고 되겠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재정도 어렵고 또 여성합창단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구태여 하려고 하느냐고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이 있었고 해서, 제가 또 열정을 가지고 한 번 해 보려고 했는데 그런 부탁이 있었기 때문에 생각을 한 번 접어보려고 하다가 기왕 하려고 생각한 부분이 돼서 한 번 더 위원님들께서 조금 힘을 실어주신다면 한 번 해 볼까 해서, 지금 민간단체를 활용해서 구청 예산을 한 1,000만 원 지원을 하고 그 다음에 학생들로 하여금 한 30명 정도 일단 모집을 해 가지고 회비를 한 3만 원씩 받는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여건이 허락이 된다면 1,000만 원보다는 조금 더 지원을 해 주시면, 제가 왜 소년소녀합창단을 한 번 해 보려고 하느냐 하면 원래 문화의 불모지라든가 어려운 그런 곳에서 어린이들을 통하여 정서함양이라든가 모든 면을 순화를 시켜나가면 우리 지역이 더욱 더 문화의 불모지라는 이미지도 벗고 또 앞으로 다누림센터도 내년에 개소를 하고 그러면 소년소녀합창단이 사상의 홍보사절단으로서, 또 여성합창단과 같이 연계를 하면 시너지 효과가 더 있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한 번 해 보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상구 관련 언론보도 사항에 대해서, 우리 정혁조 계장님이 계시지만, 우리 정혁조 계장님 오신 지 지금 얼마나 됐습니까? 우리 계장님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혁조

정혁조홍보계장

예, 올 1월 달에 왔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1월 달에, 예, 지금 과장님, 작년 언론보도 노출건수를 보니까 대충, 건수가 책자에 나와 있는데, 건수 나와 있죠? 작년하고 올해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2010년도에는 398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707건입니다, 올해는요.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래서 지금 배 이상 많이 언론보도에 나고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우리 사상구라는 말씀을 드리고 어찌됐든 내용은 좋은 내용의 보도가 많이 되어야 되겠지만, 좋은 내용으로 많이 나온 것 같고 그래서 우리 홍보계장님께서, 물론 우리 과장님도 계시지만 홍보 쪽에 많은 힘을 보탰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맞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제가 볼 때는 우리 앞에 문화홍보계장을 우리 문화계장님인 김향섭 계장님이 하실 때도 굉장히 애정을 갖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혁조 계장님이 오셔 가지고 앞에 계장님이 잘 하셨지만 좀더,
복현

서복현위원

예, 대를 이어서 잘 하시네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좀더 침체되지 않고 더 활기차게 한 번 해 봐야 되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밤낮 없이, 제가 볼 때는 정말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상소식 배부실태를 보니까 지금 저희들이 거의 2.25세대 당 한 부 이래 가지고 지금 배부가 되는데 이게 계속 감사 때마다 지적되는 사항입니다. 사항인데 이게 지금 거의 한 4만 부 가까이는 동으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지금 현재 이것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리, 그러니까 만약에 사상소식지를 동에다가 주면 그 이후로는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배포되고 그런 방법 있잖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으로 일단 배부를 하고 또 월별로 배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홍보계장님하고 직원이 직접 확인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어떻게 배부되는 것 같습니까? 각 동에.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각 동에 월별로 홀수 달에는 홀수 반, 짝수 달에는 짝수 반 이런 형태로 지금 배부가 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런데 좀 그렇게 되지 않는다 하는 이런 사항입니다. 거의 보면 통장님들이 들고가서 배부하는 것 같고 한데 과연 이게 2.25세대 당 한 부씩 봐야 되는데, 본 위원도 실질적으로 이때까지 밖에서 사상소식지를 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고 그래서, 본 위원 집도 아파트라서, 아파트면 두 달에 한 번은 내가 봐야 된다. 아니면 볼 수 있게 되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각 동에 지침을, 지침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전달을 해서 사상소식지가 과연 두 세대 당 이것을 볼 수 있는지를 한 번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느냐, 이게 사상소식지를 좋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다 보지 못한다면 그것도 홍보의 역할을 제대로 못 했다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 그게 실질적으로 거의 그냥 방치해 버리는 수준이 돼버리면 이것은 예산만 낭비되는 그런 사항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실질적으로 홀수 반, 짝수 반 이렇게 한다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지 못한다, 동으로 내려가면. 이렇게 지적을 합니다. 과장님,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가 공문을 생산해서 각 동에 통․반장 교육도 좀 강화시켜라, 또 자체 점검을 우리도 하지만 동에서도 해 달라, 그래서 만약에 통장들이 제대로 사상신문을 배부하지 않고 이런 게 발각이 되거나 하면 통장이나 반장을 해촉을 시키도록 그렇게 공문을 시달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러니까 그렇게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말입니다. 현실은 예를 들어서 아파트가 많은 지역은, 그러니까 아파트가 많은 지역 같은 경우는 어찌 보면 라인별로 다 어느 정도 나열되어 있다든지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조차도 행해지지 않는다. 그러면 그 많은 사상소식지는 어디에 방치될까 하는 이런 것도 한 번 실태를 파악해 보는 것도 좋지 싶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을,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이 부분도 참고해 주시고, 시정이 되면 시정해 주시고 그리고 이것을 한 가구당 한 부씩 배포하는 구는 없습니까? 한 세대 당, 그것도 한 번 파악을 해 보셔 가지고, 이왕이면 우리 구민이 실질적으로 다 볼 수 있는 사상소식지가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예를 들어서 예산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고 많이 있을 건데 그것은 나중에 한 번 참고해 보시고요, 두 가지 부분을,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것을 검토를 해 보니까 남구하고 해운대구는 그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래서 일단 예산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한 번 참작을 해서, 아까 사상소식지 배부실태를 한 번 정확하게 살펴보시고 두 번째는 한 세대 당 한 부씩 가는 것도 좋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여러 모로 한 번 참고하셔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서복현위원의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사상합창단이 활성화 안 되고 저조하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보니까 예산이 지금 아직까지도 많이 남아있는데 그래서 이것은 근본적으로 뭔가 좀 잘못됐지 않나 싶은데요. 그래도 어떤 단체든 운영을 하다 보면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활성화 안 되고 이러는 것으로 본 위원장은 알고 있는데 예산은 남아있고 이런 문제가 있는데 과장님, 이것은 어떤 면에서 합창단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 김판중 기획행정위원장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여성합창단이 그런 대로 활동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제가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을 하겠다고 하니까 여성합창단이 제대로 활성화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하려고 하느냐 이래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조금 전에 드렸고요, 지금 우리 여성합창단에 1,500만 원입니다, 구에서 지원되는 비용이. 그런데 이번에 11월 달에 여성합창단 정기총회 겸 공연을 우리 구민홀에서 했고 지금 예산이 남아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올해 들어와서 시민회관에서 하는 부산시 여성합창단 대회에도 나가고 올해부터는 조금 활기차게 운영이 되고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리고 지금 2011년도 예산잔액 해 가지고 648만 7,000원 지금 남아 있는 이것은 그러면 잘못된 겁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그 자료는 9월 30일 기준으로 자료를 냈고요,
판중

김판중위원장

아니 지금 10월 달까지 되어 있는데요? 여기 한 번 보세요, 과장님.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11월 달에 정기연주회를 했거든요. 자료를 우리가 낼 때 그때는 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없었고요, 그 이후에,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제가 그것을 물어보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지금 합창단의 회원들한테도 개인별로 전부 다 의견을 물어본 결과 자기들이 1년에 총 예산은 한 1,300만 원 가까이 들어간다 이러더라고요. 1,200만 원에서 한 1,3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 그 비용 가지고 자기들이 활동을 해야 되는데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합창단 하면 이미지가 좋아야 되고 그래도 어디 대회라도 나가면 옷도 새로 구입을 해서 입어야 되고 이러는데 몇 년 된 옷을 가지고 입다 보면, 또 회원이 바뀌다 보면 회원이 바뀐데 대해서 옷도 구입을 해 가지고 맞춰줘야 되는데 전에 있던 사람, 나간 사람 옷을 입으면 사이즈도 안 맞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는데 그것도 우리 과장님이 실태 파악을 좀 해 주시고 중요한 것은 합창단을 우리가 자꾸 저조하다, 저조하다 이렇게 하지 말고 기존 있던 것을 자꾸 활성화해 줘야 되지 그것도 못 하고 자꾸 다른 것을 한다는 자체는, 우리 구의 전체적인 기준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처음부터 합창단을 아예 만들지를 말아야지, 이왕에 여성합창단을 만들었으면, 아니 그런 자존심도 없어요? 다른 지역 가 보세요, 여성합창단이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지. 잘 운영되고 있는 데에 실사를 우리 과장님이 실무자들하고 한 번 가 보시고, 거기 가서 보면 ‘아, 어떤 것이 잘 되고 있다’ 그러면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더 투입해 가지고, 더 해줘 가지고 하고 또 보면 자기들이 뭘 하는 게 잘 못되고 있다면 그것도 우리 구에서 좀 지원해 주고, 문화홍보과에서 그게 목적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맞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리고 또 다른 것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동에 지금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구 협의회를 결성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구 협의회요. 각 동에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단 단체에서 구 협의회를 구성한다고 하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것 이야기 들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 말씀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상구청소년지도위원 연합회를 발족을 했습니다. 발족을 해 가지고 각 동 지도협의회장님 12명이 주축이 되고 전체 회원은 185명입니다. 그래서 회장, 부회장, 두 분하고 사무국장 이렇게 해서 11월 11일 날 3시에 발족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과장님, 각 동의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맞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런데 우리 기획행정위원들은 발족하는지 그것도 모르고 있는데 이것 어찌된 겁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연락을 드려야 되는데 미처,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면 청소년협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으면 그것을, 그 당시 회의에 과장님 참석했을 것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앞으로 계획이 어떤 계획을 목표로 구성을 하려고 그럽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구 단위에 청소년 육성시책을 활기차게 펼치고자 연합회를 구성해서 동 협회와 교류도 활성화시키고 청소년들을 위해서 활기차게 좀 이끌어나가려고 했는데 이 모임 자체는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발족을 하겠다 이래서 구에서 그러면 자체적으로 발족을 하라 이래 가지고 구에서 회의를 한 번 하겠다 해서 구에서 회의를 한 겁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면 발족을 하면 구 단위에서 청소년 육성위원회를 만드는 것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연합회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연합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통장들처럼 통장연합회라든가 또 청소년지도연합회 이래 가지고 자체 모임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단체든지 구에서 개입을 해 가지고 연합회를 만들면, 개입을 했든 안 했든, 그러면 또 예산이 지원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지금 예산이 없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면 앞으로 이 단체가, 연합회 단체가 활성화되더라도 우리 구에서 예산이 집행될 이유는 없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앞으로는 혹시 연합회에서 사회단체보조금을 신청할 경우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일단은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래 모든 단체가 구에 와 가지고 연합회를 만들면 자연히 그것은 구에서 무슨 예산을 받아야 되지 않나, 그것을 받아 가지고 활동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어딘가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구에 와 가지고 만드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구에서 앞으로 예산이 반영 안 될 거다 그러면 그 단체는, 그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거나 우리 과장님 생각하는 것하고는 완전히 180도 다른데, 내 생각에는 어쨌든 그런 집행부의 이야기 듣기로는 앞으로 보조금을 좀 받을 것이다 이런 언질을, 그런 뉘앙스를 풍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앞으로 예산 지원은 없을 것이다 하는 그것은 내가 봐서는 좀 어불성설이지 않나 싶은데 이것은 우리 과장님이 실무부서장이니까 좀 심도 있게 추진해 줘야 되지 않나 싶어 가지고, 괜히 구 단체에서 이 사람들이 그런 것을 알고, 보조금 관계로 해 가지고 앞으로 뭘 하려고 하는데 그런 것 없다, 없으면 처음부터 보조금은 전혀 없다, 이렇게 잘라서 말씀을 하시고 그래야 그 사람들이 그것은 없는 것으로 해 가지고 활동을 하지 뭔가 보조금 받을 것이다 하고 단체를 결성해 가지고 만에 하나 그런 게 없을 때는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청소년지도위원회 각 동별로는 30만 원씩 1년에 딱 한 번, 아, 내년에,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하는 이 있음

판중

김판중위원장

과장님, 30만 원이 아니고 지금 없습니다. 각 동마다 실적으로 해 가지고 1만 5,000원인가 해 가지고, 그런데 지금 보조금이 없어요. 뭐 1만 5,000원인가 2만 원인가 해 가지고 얼만가, 하여튼 아주 미미해요. 그런데,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7만 5,000원이고요, 내년에 동별로 30만 원씩 지원하려고 계획 중에 있고 연합회에 이것하고는 좀 무관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래 과장님 자꾸, 이해를 못 하시네요. 동 단체가 활동을 하는데 구 연합회를 만든다. 만들면 운영위원회를 만든다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지금 현재 구 단체장들 하는 이야기가 그 이야기거든요. 운영위원회를 만들면 지금 우리 사상구의 전체 청소년육성위원회 뭐 해 가지고 지금 예산이 집행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분들이 이런 단체에는 해 주는데 우리는 예산을 안 해 주나 이런 이야기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것은 심도 있게 생각을 하고 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장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예산도 없고 그런데, 물론 어느 단체든 많이 만들어 가지고 활동을 하고 지역에 봉사한다는 취지는 좋습니다. 그러면 이래 가지고 “앞으로 예산을 어느 정도 해 가지고 해 줄 테니까 열심히 해 가지고 활성화하세요.” 어차피 지금 예산이 집행되어야 될 겁니다, 단체장들이 와서 구 연합회를 구성을 하는데. 그런데 “예산은 앞으로도 없을 거다” 처음부터 이러면 지금 그 사람들이 하겠습니까, 안 하지. 어차피 예산이 어느 정도 미미하다, 예를 들어서 많이 나올지언정 “좀 미미하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열심히 하세요. 하다 보면 또 예산 편성을 위해서 우리가 노력해 가지고, 신경 써 가지고 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예산이 앞으로 없다고 그러면 안 하고, 당연히 와서 지금 과장님한테 언질을 주고 할 건데 지금 이 단체들이, 한 번 물어보세요, 지금. “앞으로 우리가 연합회를 만들면 구에서 예산이 얼마 정도 나올 거다” 이러고 하는데 “예산이 없다” 이렇게 딱 잘라 얘기해버리면 말이 영 맞지 않는데 그것 좀 심도 있게 앞으로 처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위원장님, 잠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복현

서복현위원

저 담당 계장이 답변을 좀, 담당 계장님이 누굽니까? 예, 담당 계장님이 답변하도록 해 주십시오. 지금 현재 청소년 지도협의회가 정확한 명칭이 뭡니까? 청소년지도협의회입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각 동별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무슨 무슨 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청소년지도협의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 분들이 방범활동도 합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원칙은 청소년 선도를 함에 있어 가지고 주로 청소년한테 폐해를 끼치는 유흥업소라든지 음식점, 유흥업소가 아니더라도 일반음식점이나 이런 데서도 청소년들을 상대로 술을 팔거나 또 슈퍼에서 담배를 팔거나 또 그와 곁들여 가지고 방범활동도 일부분 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러니까 자, 12개 동 중에 청소년지도협의회가 몇 개 동에 결성되어 있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지금 올해 전부 다, 12개 동 다 되어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12개 동 다 되어 있고 그러면 현재 청소년지도협의회 사상구협의회입니까? 정확한 명칭이 뭡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아닙니다. 그것은,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지금 각 동별로는 지도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이 구 전체를 아우르는 단체나 모임이나 이런 게 없다. 그래서 각 동 협의회장님들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전체적인 모임을 하나 만들자.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단지 회의장소만 빌려줬을 뿐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아니 그러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런데 그게 이름이 사상구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로,
복현

서복현위원

사상구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그 회원이 185명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래서 아까 우리 위원장님의 질의가 무슨 내용이냐 하면 각 동에 몇 개 없었던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지금 올해 각 동별로 구성이 되어서 사상구 전체에 통합된 연합회가 결성됐다 그 말 아닙니까, 그렇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자, 계장님, 지금 몇 개 동은 방범순찰, 주민 순찰 방범비라 해서 또 지원받는 동도 있고 또 못 받는 동도 있습니다. 그 내용을 지금 모르시죠? 계장님,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그 방범비하고는,
복현

서복현위원

또 틀리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그것은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것이고요,
복현

서복현위원

아니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자, 12개 동이 전체 요구를 할 수 있다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2개 동이 방범활동비로 지원을 받습니다, 2개 동이. 괘법동하고 2개 동인가, 괘법하고 엄궁인가 학장인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2개 동이 방범순찰 비용을 받습니다. 그러면 12개 동이 본인들도 다 하겠다, 방범순찰을 하겠다고 하면 지원을 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 첫 번째. 물론 지금 문화홍보과 업무는 아닌데, 그것은 자치행정과겠죠. 자, 두 번째 연합회가 결성이 되면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을 받으려고 할 겁니다. 그것은 맞죠, 그렇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이것은 지금 내년에, 저희들이 현재까지는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1인당 1만 5,000원 해 가지고, 동별입니다. 동별 1인당 1만 5,000원, 5명, 그러니까 1년이면 7만 5,000원입니다. 그게 야간 유해업소 단속 활동비입니다. 그것을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해 가지고 한 30만 원 정도를 줬으면 어떨까 해 가지고,
복현

서복현위원

자, 계장님, 정리를 해 봅시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지금 현재 1만 5,000원 해 가지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5명, 동당 5명.
복현

서복현위원

동당 5명, 이것은 지원을 언제부터 했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그것은 수년 전부터 계속 그렇게 해 왔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지금 각 동에 다 없잖아요. 각 동별로 다 줬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지금 주례, 총무과에서 줬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자, 아니 계장님, 이것을 해석을 잘 해야 되는데, 자, 1만 5,000원 해서 5명 줬다는데 매달 준 겁니까, 1년에 한 번 줬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1년에 한 번 줬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1년에 한 번인데 자,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한테 준 겁니까, 안 그러면 청소년 유해업소를 단속하는 분들한테 준 겁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단속하는 사람에게 줬지요. 그러면 단속을 누가 했느냐 하면 지도협의회 지도위원들이 했지요.
복현

서복현위원

아니 계장님, 그게 정확하게 파악되어 있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정확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각 동에 결성이 안 되어 있는 데는 어떻게 줬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다 되어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아니 그러니까 올해 다 됐잖아요.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올해 다 됐는데 수년 전부터 줬다고 합니까? 그것을.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아, 그것은 9개 동은, 작년까지는 9개 동이 되어 있었고 올해, 모라3동, 덕포2동, 주례3동은 올해 초에,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9개 동은 수년 전부터 줬고 결성이 안 된 3개 동은 못 줬다 그 말 아닙니까, 그렇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아예 안 줬지요.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요, 아예 안 줬다 그 말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러면 1만 5,000원씩 해 가지고 다섯 분을 드렸는데 과연 이게 현실에 맞는 이야기인지, 그것도 1년에. 한 달에도, 한 달에 1만 5,000원, 5명, 이것도 어찌 보면, 이왕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을 하려고 하면, 아니면 아예 지원을 하지 말든가, 예를 들어서. 이것은 터무니없이 현실과는 관계없는 예산이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맞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하는 말씀이고, 자, 그러면 내년부터 30만 원을 지원을 하는데 12개 동을 다 한다 이 말 아닙니까. 어떤 명목으로 지원합니까? 똑같은 내용입니까, 이 내용이?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똑같은 맥락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똑같은 맥락입니까, 그러면 1년에 30만 원, 그렇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30만 원인데 그러면 이것은 어떤 항목으로, 아까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그렇죠? 그 항목으로 돈을 준다, 예산을 준다 그 말입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일단 저희 기획감사실과 협의한 상태로는 일단 보조금을 한 번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어떤 보조금을요?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사회단체보조금을요.
복현

서복현위원

자, 지금 위원장님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뭐냐 하면 자, 예를 들어서 청년연합회,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를 좀 아십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복현

서복현위원

스물 몇 개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스물 몇 개 단체가 있죠, 그렇죠? 단체가 있으면 거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청년연합회 본부가 있을 것이고 새마을도 본부가 있을 것이고 위에, 중앙에 사상구협의회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면 청소년사상구협의회라고 해서, 그러면 사상구협의회에다가 주는 겁니까, 각 동에 주는 겁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각 동에 주는 겁니다. 이것 아까 말씀하신 지도위원연합회는 자기들끼리, 그냥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연합회나 법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알겠습니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런 단체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예. 그래서,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상구협의회에 돈을, 예산을 주는 게 아니고 각 동에 내려준다는 것이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자, 그러면 30만 원을 준다, 그렇죠? 각 동별로 1년에 30만 원, 30만 원을 주는데 이 예산도 현실과는 좀 안 맞다는 말씀을 일단 먼저 드리고, 그것은 차후의 말씀이마는 반복되는 것은 아까 방범순찰 비용도 아마 12개 동에 동시에 올릴 겁니다, 내가 볼 때는. 요구를 할 겁니다, 요구를. 지금 3개 동인가 2개 동에서 받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자치행정과에 요구를 하겠죠, 예를 들어서. 그렇죠? 그렇다면 제 말은 이것을 종합적으로, 청소년지도협의회에 관련된 안에 대해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과 방범순찰 비용하고 이것을 종합적으로 우리 계장님이 잘 검토하셔 가지고 과연 이 단체가, 지금 새로 신규로 들어온 이 단체에 지원을 해야 되는지 안 그러면 기존에 있던 단체를 좀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런 것을 한 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십시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예.
복현

서복현위원

해 보시고 지금 아마 다른 동에서 과연 이 단체가, 지금 실질적으로 청년회고 사회에 여러 봉사하는 단체가 지금 많이 하락세입니다, 하락세. 활동이 많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기존의 회원이 또 청소년지도협의회를 만들고 여러 가지 이런 복잡한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데 이왕 할 거면 올바른 단체가 성립될 수 있도록 회원 관리도 좀 하고, 그 다음에 예산도 부족하면 좀더 우리가 현실에 맞게끔 예산을 지원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게 아마 우리 위원장님의 말씀인 것 같아요.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그래서 아까 방범순찰대하고 이런 부분들을 같이 묶어서 전반적으로 한 번 상의하시고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이상입니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마는 한 동에 5명씩 1인당 1만 5,000원씩 7만 5,000원을 연간 준다는 것은 사실 정말, 솔직히 담당 계장으로서 안 해 준 것만 못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그러니까 이런 예산을 왜 이렇게 해 놓았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그런데 수년 전부터 이렇게 해 와 가지고 작년에, 지금 위원장님이 청소년육성위원회에 위원으로 또 계십니다. 그때도 이런 문제가 좀 대두됐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제가 이미 늦어서, 작년 연말에 했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도, 그러니까 12년도부터는 조금 더 현실화해 가지고 협의 차원에서 그렇게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제가 작년에 청소년육성위원회에 들어가서 보니까 문화홍보과 우리 박혜인 과장님, 아주 열정적으로 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이 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내년부터 30만 원은 방범순찰 비용은 아니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부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제가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두 분 위원님들이 다 하신 내용에 대해서. 그러면 청소년지도협의회를 구에서 동으로, 각 동에 만들라고 이렇게 지침을 내렸죠? 권장을 했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그렇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래서 각 동에서 다 만들었죠? 안 만들어진 동도.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런데 그 전에도 왕성하게 활동하던 동은 또 몇 개가 있잖아요, 그렇죠? 방범까지 돌았던 엄궁, 괘법은.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런데 그전에 미미하게 활동했던 동의 단체들은 어떻게, 점검 같은 것을 하셨습니까?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모임이 아니고 그 단체 자체가 과거에 얼마나 오래됐는지는 모르지만 수년 전에는 활동을 하다가 유명무실해지는 바람에 아예 자동 해산한 상태로 그렇게 됐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지금은 12개 동이 다 제대로 구성이 되었다는 거죠?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제가 일단 먼저 하나, 그러면 우리 동에, 구에서 동에 다 만들어라 했으면 구 연합회가 안 만들어지겠습니까? 구 연합회가 만들어진다고 생각을 안 하셨는가요? 그러니까 동 협의회만 만들라고 했으면 구 연합회는 안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셨습니까, 아니면 사전에 미리 감지를 못 하시고 구 연합회 너희는 만드는지 우리는 몰랐다 이렇게 발뺌을 하시는 건지?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아닙니다. 저희들도 당연히, 아까 서복현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9개 동, 옛날에는 3개 동은 없었다. 그런데 이제 12개 동이 다 되었다. 저도 그런 것은 충분히 느낌을 가졌습니다. 왜냐? 각종 모임이 동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면 그것보다 한 단계, 구 전체를 아우르는 모임이 당연히 있기 마련이다. 그 예가 자치위원회연합회, 그 다음에 청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회도. 청년회도 청년연합회가 있고 또 통장연합회가 있듯이 당연히 후속조치로써 요구 또는 건의를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충분히 예측을 했었습니다. 그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지고 지난 8월 달에 청소년수련관에서 개보수 끝나고 나서 우리 청장님 주재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때도 각동 협의회 사람들이 건의를 했고 또 저희들로서도 반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 가지고 자기들끼리 회칙도 만들고 이래 가지고 지난 11월 10일 드디어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제가 여기까지 듣고 이제 과장님이 좀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사상구에 청소년육성위원회가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예.
부민

김부민위원

위원회 명단, 당연직 위원들이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 분들이 기존에는 청소년지도협의회 동 회장들이 당연직으로 들어왔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면 연합회가 구성이 됐으면 이 인원 조정을 할 수는 없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인원 조정 가능합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렇죠, 그래서 다른 데는 보면 각 구 회장들이 들어오시는데 여기는 유일하게 동 회장들이 대거, 한 6명 이상이 지금 들어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인원 조정도 조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일단 지원금을 무조건 주는 것보다는 솔직히 지금 구성이 되어 있지만 12개 동이 잘 운영된다고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려했던 부분은 만들면 준다는 생각을, 선입견을 가지고 있으면 이것은 잘못됐다. 우리 자생단체들이 봉사의 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지원금에 의존해서 가는 것은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 분들이 뭐, 아까 말씀이 아주 소수 금액으로 큰 부분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거기에 대해서, 지원금에 대해서 지원기준도 나와야 된다. 최소한 동의 회원수가 몇 명이 되어야 되고 동의 협의회가 구성이 되고 나서 1년이나 2년이 경과하면서 준다는 그런 기준도 좀 나와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우리 사회단체 보조금을 내년에 받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어떤 형식의 법적 근거를 가지고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원 신청하겠다는 겁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회단체 보조금을 신청할 때 1년 이상 실적이 있거나 이렇게 해야 사회단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에 사회단체 보조금을 신청할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각 동에 7만 5,000원씩 1년에 주는 것을 각 동에서 활동을, 9개 동은 기존에 활동을 하고 있었으니까 7만 5,000원을 30만 원으로 좀 해 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한 번 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리고 제가 그 전에 말씀드렸는데 9개 동도 실제적으로 잘 운영 안 되는 동이 거의 대부분이다. 한 반은 제대로 운영이 됐었고 반은 운영이 안 됐을 거거든요, 조직만 되어 있었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하나의 그냥 계모임 정도의 형식이었지,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왕성하게 활동한 것은 아마 올해부터일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좀 정확하게 해야 되고 사회단체보조금을 어떤 법적 근거로 줘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보십시오. 연합회로 줘 가지고 내려주는 게 맞는지 아니면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이 동으로 내려주는 그게 맞는지도 한 번쯤은 확인 또는 결정을 한 번 더 내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검토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그러면 예전에 1만 5,000원씩 해 가지고 9개 동을 지원했다는 거죠? 5명에 대해서. 그러면 개별 지원을 한 겁니까, 아니면 5명에 대해서,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그 5명에 대해서 개별 계좌로 입금을 시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런데 제가 지금 작년의 예산안을 보면 여기 9개 동이라는 표시가 아니고 그냥 10회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올해는 좀 제대로 표기를 해야 될 것 같고 저희가 여기서 10회란 표현은 이 5명이 10번을 나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런데 이 예산서 상에서 보면 1만 5,000원×5명×10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아마 우리 위원들을 헷갈리게 했던 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좀 제대로 고쳐서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청소년육성위원회가, 청소년지도연합회가, 구 연합회가 결성되면서 우리가 지원을 할 때 지원금 기준을 꼭 좀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그리고 아까 하나 더, 어린이합창단을 만들겠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희 사상구의 어머니합창단이 좀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좀 잘 돌아가고 있죠?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올해부터는 좀 활기차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과장님이 또 중간에서 봉합을 잘 해 주셔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셨고요, 그런데 어린이합창단하고 어머니합창단하고 서로서로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합창단은, 지금 어린이들 합창단을 구성하게 되면 또 학부모들이 열정을 갖고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어머니합창단은 말 그대로 어머니들이 자기들 정서함양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사상구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활동을 한다고 보는데 지금 올해부터는 활동을 굉장히 활발하게 하지만 제 생각에는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을 해서,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머니합창단이 정기연주회를 한다든가 어디 출전을 할 때라든가 이럴 때 되면 어린이합창단들도 좀 함께 움직여서 대외적으로 사상구를 조금 홍보하는 차원이라든가 그 다음에 사상구가 문화 불모지인데 어린이합창단들이 활동을 많이 해서 좀더 활기차게, 시너지 효과를 내서 서로 연계를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소년소녀합창단을 좀 하고 싶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그래서, 일단 좋은 효과를 기대하면서 하시는데 혹시 제가, 일단 이것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주관적인 것이고, 그 분들한테 들은 것이라서 좀 주관적인 이야기인 것 같은데 제가 진구하고 중구하고의 어린이합창단에 관계된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협조를 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두 분 다 공통적으로 말씀을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또 하나를 더 추가로 말씀하시는 것은 어머니합창단은 그래도 저예산으로 활동하는 것은 맞는데 어린이합창단은 고예산이라거든요? 투자 비용이, 어린이합창단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을 하고 계시죠? 각 구의 비용을.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어머니합창단에 비해서,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김부민위원님 질의에 문화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소년소녀합창단을 구성을 하게 되면 어머니합창단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에, 여기 보니까 수영구 같은 경우도 어머니합창단은 한 2,700만 원 지원되고 또 소년소녀합창단에는 한 2,900만 원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좀 많죠? 그러면 제가, 진구는 얼마 됩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부산진구는 차이가 좀 많습니다. 어머니합창단에 2,000만 원이고 소년소녀합창단은 한 3,800만 원,
부민

김부민위원

4,200만 원이거든요, 제가 받은 자료에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렇죠, 두 배가 넘거든요. 그리고 중구도 봐주시겠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중구는 한 1,450만 원이 어머니합창단이고 어린이합창단에는 한 2,800만 원,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니까요, 딱 두 배거든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예.
부민

김부민위원

그러니까 어린이합창단은 어머니합창단의 약 두 배입니다. 예산도 두 배고 관리도 두 배고, 아이들은 통솔하기가 좀 힘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우리 사상구에서 이 어린이합창단을 우리가 하기는 좀 그렇다. 그래서 아까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이 민간단체에 위탁하겠다고 하시는데 이것도 우리가 줘서 민간단체에서 구성하는 것보다는 민간단체가 구성을 해서 잘 운영이 되면 우리가 지원하는 쪽으로 방법을 한 번 생각해 보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이것 만약에 구에서 지원했다가, 아까 1,000만 원 예산 가지고는 턱도 아닌, 운영을 못 합니다. 다 최소한 2,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정도가 가야지만 운영이 되는 건데 1,000만 원 지원해 가지고 운영 못 할 바에는 지원 안 하는 게 맞고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되 잘 운영되는 단체에 더 추가로 주는 쪽으로 방법을 한 번 찾아보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니까 그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부민

김부민위원

예,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잠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아까 우리 청소년지도협의회를 하다가 제가 깜빡해서 그러는데 계장님, 잘 참고로 하십시오. 사회단체보조금 단체별 지원내역에 보면 동별로 가지고 있는 사상구 무슨 지회는 보통 지원금이 1,000만 원 다 넘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청소년지도협의회에 1년에 30만 원 준다고 하면 이것은 내가 봤을 때는 예산편성이 매우 잘못됐다, 그래서 이것은 다른 방법을 만들어야 된다. 지금 실질적으로 각 동에 내려주는 것을 1년에 30만 원 하는 그런 단체가 없습니다. 없고 하니까, 지금 보통, 그러니까 30만 원 하면 12개 동이면, 예를 들어서 10개 동이라고 치자, 10개 동이면 300만 원인데 300만 원 정도 받는 사회단체보조금 받는 단체들은. 거의 광복회, 뭐 베트남 유공자회, 예를 들어서 장애인협회 이런 중앙, 그러니까 동별로 내려져 있는 그런 것 말고 오로지 사상구에만 특수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지회에다가는 보통 300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합니다. 하는데 이렇게 각 동에 내려주는 이런 단체에는 거의 돈이 1,000만 원을 다 넘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한 번, 사회단체보조금 지원내역을 한 번 보시고 이것은 정확한 예산편성이 필요하다. 이왕 줄 거면 일을 할 수 있게끔 만들고 안 그러면 좀더 지켜봐서 예산편성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을 담당계장님이 꼭 검토를 해야 됩니다.
연구

이연구청소년계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복현

서복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예, 서복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장시간 동안 우리 문화홍보과 박혜인 과장님, 문화계장 우리 김향섭 계장님, 홍보계장 정혁조 계장님, 청소년계장 이연구 계장님, 오늘 장시간 동안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문화홍보과장님 지금 문화홍보과로 부임하신 지가 지금 몇 개월 정도 됐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1년 한 6개월 됩니다, 12월 달 되면.
판중

김판중위원장

아, 그러세요? 그럼 많이 됐네요? 1년 6개월이면. 우리 문화홍보과장님 부임하셔 가지고 문화홍보를 위해서, 물론 여기 계시는 우리 계장님들이 옆에서 같이 하시겠지만 올해 록 페스티벌 같이 큰 행사가 아마 부산뿐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이슈가 돼 가지고 서울에서도 오고 저기 호남에서도 오고 이렇게 많이 와 가지고 성대하게 행사를 잘 치렀고 또 강변축제 하실 때도 아까 우리 김부민위원님도 지적하고 했지마는 그래도 큰 의미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문화가정 이래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초점을 둬 가지고 했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도 성공적으로 잘 한 줄 알고 있는데 과장님, 우리 사상구 관내에 다문화가정이 지금 몇 세대 정도 되어 있습니까?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한 5,000세대 정도 됩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과장님, 5,000세대 되어 있다고요?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5,000명 정도 가까이 됩니다. 세대가 아니고요, 5,000명 정도.
판중

김판중위원장

그렇죠. 예, 인원수가 제가 알기로는 세대는 한 837세대쯤 되어 있고, 그런 것도 우리 과장님 좀 정확히 알아두시고, 지금 인원을 한 4,000명 정도로 제가 지금 파악하고 있는데 제가 항상 어디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사상에는 다문화가정이 한 4,000명 정도 된다고 얘기하는데 그것 확인 한 번 해 주시고, 아무튼 다문화가정의 분들은 또 어찌 보면 소외될 수도 있고 타국에서 이렇게 오셔 가지고 어려운 점도 많을 겁니다. 이런 점을 우리 과장님, 실질적으로 그 다문화가정에 행사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우리 사상구에서 다문화가정이 이슈가 되고 있으니까 각 동마다 실태파악을 해 가지고 어려운 가정에는 실사를 해 가지고, 또 어떤 애로점이 있는가 이래 가지고 지원해 줄 것이 있으면 또 우리 과장님이 직접 참여해 가지고 지원을 해 주시고 또 그런 데, 어느 가정이든 방문하시면 우선 애로사항 이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또 좋은 것도 있고 또 나름대로 그런 게 있을 건데 그런 실적사항 같은 것, 가정마다 애로사항이 뭐가 있다 이런 것도 좀 이렇게 남겨 가지고 또 다음에 무슨 행사 할 때 ‘아, 이런 가정은 이러이러해 가지고 이렇다’ 행사 할 때 그것도 아주 좋지 않나 싶은데 그 실적사항 같은 것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박혜인문화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판중

김판중위원장

아주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하여튼 이번에 록 페스티벌을 너무 잘 해 가지고 큰 상을 줘야 된다고 주민들이 그러는데 아무튼 그건 우리 과장님의 책무니까 그렇게 잘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혜인 문화홍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시에 지적한 사항에 대하여 개선할 점은 개선하시고 또 제시한 정책에 대해서는 면밀히 연구와 검토를 해서 구정에 반영할 사항은 적극 반영하여 우리 구민이 더욱 더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문화홍보과에 대한 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여기서 종결하고 금후 지적사항 및 건의사항을 종합 정리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본회의 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8분 감사종료

17시28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