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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의명 의원 발언

134회 제3본회의2009-07-13

이의명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철

김영철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4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오전 회의는 김성기 의장님의 부재로 본인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방법은 제2차 본회의와 동일하며 보고순서는 자치행정과, 지역경제과, 해양수산과, 개발계획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협 자치행정과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김경협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철 부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73쪽 일반현황도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75쪽 보고 드리겠습니다. 엄정한 복무․보안 기강 확립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대북긴장 고조 및 경제침제 장기화 등으로 공무원의 사회적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서 근무자세를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군민을 위한 참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은 복무관리 강화를 위한 군수 특별지시로 대북긴장에 따른 비상대비 철저를 기하기 위해서 서해5도서에 대피시설을 정비 했습니다. 공직자 정신교육을 5회에 60명을 실시를 했고 실과소장, 면장에 의한 직원 복무교육을 3회를 실시했습니다. 향후 대북긴장 및 휴가철 도래에 따라서 복무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6쪽입니다. 비상대비 업무 내실화 사항입니다. 추진기간은 2009년 8월 3번째 주중에 을지연습이 시작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평시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고 상황발생시 최초 근무자 편성 및 임무 고지가 되어 있으며 휴일 상황 발생시 비상상황 근무자가 편성해서 실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충무상황실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서 환경정비를 완료했으며 2009년도 을지연습 대비 기본계획 및 사건계획을 작성 했습니다. 향후 군사적 긴장감 유지에 평시 충무상황실 지속 운영과 2009년도 을지연습 기간에 현 안보상황 대비 사건계획을 작성으로 내실 있는 비상대비 연습계획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후생복지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6억1,300만원을 들여서 선택적 복지카드 운영, 단체보험 가입 및 운영, 직원자녀 보육료 지원, 국내 이전비 지원, 한마음 체육대회 등을 계획으로 선택적 복지카드 운영은 5월말 현재 약 2억3천만원 정도를 집행을 했습니다. 공무원 단체보험 가입은 단체기간이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으로 사업비는 1억1,277만원으로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장에 공무원 단체보장 보험 관계는 현재 5,757만6천원을 집행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9쪽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제도 운영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제도 정착은 승진 시 각종 평가점수 반영으로 2009년 1월 실적 부여된 사람이 현재까지 부여된 사람이 35명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 6급 이상 주요직위 공모제 실시는 상반기는 주요직위가 미결원으로 실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자랑스런 공무원상 포상이 되겠습니다. 이 자랑스런 공무원상 포상은 당초에 조례를 제정해서 시행계획이었으나 국내외적 경기침체에 따라서 조기집행 등 추진 특별지시에 따라서 서민경제 살리기를 위한 경상경비 절감과 노임소득사업 등의 확대실시에 따른 부응코자 자랑스런 공무원 포상계획은 당분간 보류하여 포상금의 노임사업 등으로 사업비를 전환하고 경기회복 시 시행토록 검토하겠습니다. 다음 여섯 번째로 교육훈련 강화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5급 승진 교육이 2명, 신규자 채용자 교육이 3회해서 17명이 되겠으며 현재 전문교육 실시현황으로는 지금 4급이 35시간 38%가 되겠고 5급이 23,417시간 기능직은 3,612시간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로도 계속 교육을 시켜서 전문 인력을 양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26회 옹진군민의 날 종합행사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국내 경기침체로 인해서 축소 시행하는 걸로 해서 예산을 약 2억1,800만원을 절감해서 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에 전년도 수준에 맞게끔 해서 기념식 행사 위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 일일 명예면장 운영입니다. 이 내용은 추진실적에 보면 2010년 6월 2일 내년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안으로 도래함에 따라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 간주가 우려가 있어서 선거일 이후로 잠정 보류토록 하겠습니다. 내년 2010년에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로 공직자 능력개발을 위한 특별교육입니다. 이 내용도 당초에 워크숍 관계였는데 본 예산에 삭감이 되서 내년 2010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열 번째로 주민자체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 운영중이며 주민자치센터 간부들 능력 배양 워크숍을 4월 16~17일 1박2일 동안 강화 로얄호텔에서 실시를 한바 있으며 옹진군 주민자치협의회를 발족했고 꿈나무지킴이, 우리 동네 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해서 3,447만6천원을 집행한 사항이 있습니다. 향후 우수주민자치센터 비교시찰 및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열한 번째로 2009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옹진군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3% 교육경비로 확보해서 지원금 4억9,915만원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지원내용으로는 영어마을 입교와 바다그리기대회, 급식비 지원 등 또 옹진 섬 외국어교실 전용교실 구축, 기타 학교 환경을 개선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옹진군 교육진흥협의회에 조례가 개정되면 그에 따른 대책으로 여러 가지 교육경비지원에 관한 사항을 더욱더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7쪽 옹진 섬 외국어교실 운영에 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교육 환경이 열악한 관내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외국어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외국어 관심을 유도하고 외국어 활용능력 배양을 통해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위탁협약은 2009년 2월 12일날 협약이 됐습니다. 개강은 3월 9일날 또 홈페이지 개통도 5월 30일날 해서 옹진군 섬 외국어교실 운영실태 조사도 실시를 했습니다. 조사결과 수강인원이 818명이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외국어 교실 만족도 조사를 7월과 10월에 할 계획이며 제2회 영어외국어경진대회를 2009년 11월 중에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고객만족 민원행정 구현에 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민원처리기간 단축대상 민원사무 확대입니다. 2008년도 단축대상 민원사무가 61종에서 2009년도에는 246종으로 확대 선정했습니다. 이게 3일 이상 되는 민원 중에 88%를 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 복합민원 실무종합심의회 운영을 38건을 했고 고객중심의 열린 공공청사 운영 및 민원환경개선을 추진했습니다. 향후 사전심사제도 계획수립 및 시행을 할 것이며 건축허가 외 20종에 대해서 사전심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열네 번째로 민원행정 추진 역량 강화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친절서비스 교육을 6월 2일 실시를 했고 고객만족도 조사를 작년 12월 31일서부터 1월 30일까지 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조사결과 만족이 84%, 보통이 10.3%, 기타가 5.7%로 조사했습니다. 전화친절도 조사가 1월 1일부터 2월 11일까지 조사해서 평균 83.4점이 나왔습니다. 작년도에 82.1%와 약간 상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 보다 더 친절한 민원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열다섯 번째로 인터넷 영상방송시스템 구축입니다. 인터넷 영상방송 시스템이 옹진군하고 KT간 인터넷 방송 구축을 협약을 2월 달에 했습니다. 그래서 장비도입 및 설치를 3~4월간 실시를 해서 지금 현재 본청, 정보통신실, 효심관, 중회의실, 실과소, 의회, 면사무소 등에 영상시스템을 설치를 완료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방송 운영을 지금 6월 현재 옹진군 임시회 3회, 옹진아카2회, 원례조회 3회, 각종 교육을 5회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고품질 인터넷 방송 서비스 구현을 위해서 군 면간 전용회선 증속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 열여섯 번째 마지막으로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 및 방송장비 도입입니다. 7개 면 보건지소에 직원 1명, 1인터넷전화시스템을 구축하고 근무환경개선 및 대민서비스를 제고하고 각 면, 출장소 전용 이동식 방송장비 도입으로 각종 야외행사 진행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적으로는 보건지소 인터넷전화시스템 번호계획 및 전용회선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동식 방송장비 도입했고 장비구매 및 설치를 3월에 실시를 했습니다. 설치된 장소는 인터넷은 7개 보건지소에 설치를 했고 이동식방송은 7개 면사무소, 2개 출장소에 설치를 했습니다. 정기적으로 시스템 점검을 통해서 신속한 유지보수와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김경협 자치행정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네.
네.
네.
네.
네.
거기에 대해서 제가 좀 아는 바가 좀 있습니다.
한 여직원이 외국을 우리가 특별케이스로 교육을 갔다 온 여직원입니다. 2년간 해서 미국가가지고 생활을 하다 왔기 때문에 외국어 영어전문교육을 받고 또 그래서 왔던 직원이라 지금도 이름이 한채연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두 직원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계속적으로 한다는 거는 이제 그 사람들도 백령면에만 근무할 수가 없는 여건이라 이제 그게 또 다른 면으로 혹시 간다면 거기서 할 수 있겠지만 또 본청으로 들어오게 되면 인사이동이 있을 경우는 이제 문제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각 면에도 요즘들은 다 대학교를 거의 다 졸업한 사람들만 공무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영어뿐 아니라 다른 것도 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직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파악해서 한번 시행해보는 걸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것을 시행한 거는 의원님들도 잘 아시고 있겠지만 아무튼 경제 불황 때문에 소비위축이 자꾸 되니까 이제 더군다나 우리 면 같은 경우는 각 섬마다 식당이 적고 또 소비할 수 있는 소비자가 백령하고 영흥을 제외한 나머지 소비자는 상당히 어렵다 식당이 어려울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판단이 섰고요. 그래서 그거를 시행을 한지가 이제 한 석 달 한 20일 정도 됐어요. 석 달 한 20일 정도 됐는데 그거는 사실 우리가 시행하면서 직원들이 애로사항이 있을 거라는 거는 저희도 다 감을 잡고 지금도 알고 있어요. 익히 다 알고 있는데요. 그 내용은 일단 우리가 공무원들이 조금이라도 좀 그런데 라도 좀 보탬을 할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공무원들도 불황 때는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거를 좀 느낄 수도 있고 이제 그런 거를 서로 해서 이익도 좀 갔을 겁니다. 아마 이익도 갔을 건데 구체적으로 자꾸 장황하게 설명할 거 같아서 이상한데요. 구체적인 거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게 아니고요. 이제 우리가 식당을 이제 해놓고 운영하는 거를 지금 신안군, 강화군은 없습니다. 다 빼버려서 아무도 없고 옹진군만 정말 군민들이 공무원들을 알뜰히 생각해서 설치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강화군, 신안군은 그거 설치한 데가 없어요. 알아보니까 그냥 사람사가지고 몇 명 모여서 밥을 먹는 그런 형태이고 하숙하고 그런 형태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공무원 할 때 하숙하던 그거 다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문제도 있고요. 지금 우리 직원들이 전부 바꿔야 될 게 아침식사를 안 해먹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대청면장 같을 때도 4명 직원이 새로 왔는데 아침식사를 안 해먹는 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먹냐 그러니까 빵을 사먹는다고 그러는데 제과점도 없습니다. 거기는 그냥 그래서 내가 당장 해라 그래서 일주일안에 밥 해먹어라 확인을 매일 했어요. 그러니까 나중에 밥솥 갖다가 밥을 아침밥을 해먹고 그런 적이 있는데 그 아침밥을 안 먹고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아침밥을 해먹고 이 기회에 한번 아침밥도 해먹어 보고 저녁밥도 해먹어 보고 그런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우리가 이 식당을 폐쇄시킨 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 잠정적으로 이럴 때 한번 동참하는 분위기가 어떠나 그런 의미에서 지금 시행하는 사항입니다.
네. 조금 지났어요.
네.
네 아무튼 그 의원님들이 우리 직원들 복지 문제에 대해서 관심가진 데에 대해서는 정말 제가 오히려 고맙다고 이제 하셔야 될 사항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면장 회의 때라든가 부면장 모임이 있을 때 내가 설명도 했고 군수님도 그런 지금 추세이기 때문에 그런 거니까 그걸 잘 직원들한테 이해를 좀 시켜라 이제 그런 얘기도 여러 번 했는데 어느 면장님들은 가서 잘 얘기를 한 거 같고 어느 면장님들은 좀 얘기를 잘못한 거 같고 그런 거 같네요. 그런데 아무튼 의원님들께서 그런 관심을 가져준다는 거는 저희들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경선의원

네.
영철

김영철부의장

김경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경선의원

저도 그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려는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선의원

면에 근무하는 공무원들 이렇게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라 하는 것도 재촉하고 하는 거는 좋은데 어느 정도 공무원들이 자기만족을 해야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거지 지금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라면 끓여먹고 하루 일한다는 게 그게 참 어려운거거든요. 그래서 그게 지금 임시적으로 경제가 활성화 될 때까지 잠정보류 한다 해갖고 이제 하고 있는데 저도 좀 더 빨리 그거를 다시 식당을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그 면사무소 직원들 식당 운영한다고 해갖고 주민들한테 그쪽에서 식당 하는 사람들한테 큰 도움 되는 것도 아니고 주민들도 그거 다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그걸 좀 식당을 다시 운영하는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셔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아무튼 경제회복 사항이나 우리가 이게 사실상은 공문으로 지시된 사항이거든요. 지시된 사항이라서 제한을 하라는 그런 지시된 사항이고 그런 공문에 따른 것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만약에 우리 군청도 어느 면에 가서 있다면 아마 식당 폐쇄했을 겁니다. 그래서 중구청이 지금 식당을 못 만들고 있거든요. 식당을 만들려고 하다가 그 주민들 반발 때문에 식당을 못 만들고 있어요. 중구청 같은 경우 해서 이런저런 것을 봐서는 지금 현재로 크게 면사무소 직원들이 가서 크게 가서 뭐 팔아줘서 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리라고 생각은 그렇게까지 활성화되리라고 생각은 안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단 좀 동참도 하는 겸 또 이런 사항도 있구나 하는 거를 느끼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면사무소 직원들이나 뭐 다 몰랐겠지만 우리 식당을 이렇게 의원님들이나 주민들이 다 호응해서 만들어줬다는 자체도 모르고 있어요. 다 어디가나 다 하고 있겠다.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아마 방송을 보는 직원도 있겠지만 사실은 강화나 아까도 얘기했듯이 신안군 같은 데는 지금 그 식당 자체가 꿈도 못 꾸고 있어요. 그 상상을 못하는 겁니다. 지금 이게 특별하게 지금 그런 것도 있었구나 하는 거를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아무튼 호전이 되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경선의원

네, 잘 알았고요. 9월 달에 인천에서 주민자치박람회인가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선의원

네, 그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남구에서 있습니다. 남구에서

김경선의원

네, 문학경기장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선의원

우리 주민자치위원들 그때 어떻게 단체로 박람회에 참가할 그런 계획은 있으신가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워크숍을 그 날짜에 맞춰서 해가지고요. 거기에 다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박람회도 관람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절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본청에 여름방학 때를 이용해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있잖아요. 지금 아르바이트 학생들 근무하고 있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알바생들

김경선의원

몇 명 근무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지금 133명 중에 면에 내려간 사람을 제외한 수는 지금 72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72명

김경선의원

물론 다 교육을 배치하기 전에 시킨 걸로 알고 있는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선의원

아침에 출근할 때 이런 복장에 대해서 좀 체크를 해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선의원

핫팬츠 같은 거 입고 작은 치마 입고 출근하는 학생들이니까 물론 발랄한 그런 것도 좋지만 학생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거는 아닌데 그래도 여기 민원인들도 많이 오고 관공서라는 그런 분위기를 좀 이해를 시켜 줘가지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선의원

그런 거를 좀 개선했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전에 교육은 시켰는데 다시 한번 주지를 시키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먼저 면 식당 관계에 대해서 제 의견을 간략하게 좀 얘기를 드릴까 합니다. 애당초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지금 한 석 달 하고 20일이 지났다는데 지금 과장님이 하시는 답변들은 좀 명확하지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중구청이 지금 식당을 없앤다고 그러는데 중구청은 지금 중구청 안에 지금 청사가 있는 거고 그리고 또 그쪽에 몇 백 명 되는 인원들이 또 나가서 먹으면 좀 기여가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고 그리고 신안군이나 강화군 같은 경우는 특히 신안군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우리 옹진군 같은 경우는 직원들 복지차원에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강력히 밀고 나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효율성도 아무것도 없고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성과도 아무도 없어요. 이의명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제가 면에 가보니까 문제점이 두 가지가 있어요. 그 직원들이 식사를 식당에서 하는 게 아니라 집에 가서 라면 끓여먹고 심지어 굶는 분도 계시고 그 안에서 사발면 끓여먹는 사람도 있고 그러는데 그 점심 한 끼 이거 식당에서 세끼 중에 한 끼 해결해주는 거 아니에요. 식당에서요. 그러면 좀 점심을 좀 풍족하게 먹여서 일도 좀 열심히 할 수 있게 그런 분위기도 만들어 주고 또 두 번째는 가니까 12시 되면 직원들이 식사하러 다 나갑니다. 그러면 업무 볼 사람이 없어요. 이런 거는 하루 빨리 내일이라도 당장 좀 과장님께서 의지를 가지셔가지고 아무 성과도 없는 거 뭐 하러 합니까? 이거이래서 뭐 지역경제 살려져요. 지역경제 살리는 거는 제가 보니까 면사무소 앞에 있는 그 슈퍼에 라면 많이 나가는 그거 하나지 실제 나가는 게 하나도 없어요. 직원 불만은 많고 지역에 있는 경제 살리기 성과는 하나도 없고 그러면 뭐 하러 지켜봐요. 이거 당장이라도 상황을 봐서 면사무소 식당 부활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정보 인터넷 영상정보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보니까 내부적으로 옹진군과 그리고 또 면간에 이렇게 영상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서로 간에 무슨 사업정보 전달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제가 그 전부터 말씀했지만 이거는 내부적인 그런 정보시스템이고 좀 이런 내부와 그리고 또 주민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저희 지역이 좀 지역적으로 특수해가지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번에 과장님께서 이거를 주민들이랑 같이 주민들이 볼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만들려고 그러면 한 6,400만원의 예산이 1년에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신 거 같아요. 이거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 못 느끼십니까?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글쎄 지금 남구나 다른 구청이나 이런 데에서는 지금 방송국이 있더라고요.

장정민의원

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방송국이 있어서 남인천방송이나 뭐 이런 게 있어가지고 사실은 거기서 의회하는 거나 이 중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시스템 가지고는 돈만 낭비되는 그런 꼴이 될 거 같아가지고 정기적인 방송이 되어야 되는데 이거를 만약에 만들어서 한달에 몇 천만원씩 들여서 계속 나가는 거 하고 지금 그 방송국이 있어서 방송하는 거 하고는 차원이 다르거든요. 방송국은 일정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보고 이렇게 해서 다 시청할 수가 있지만 이거 갑자기 의회에서 한다. 또 우리 효심관에서 뭐 한다 뭐 한다 하는 거를 전 주민이 다 알아서 그거를 보게 하는 것도 좀 의미가 또 주민들이 자기가 볼 거만 보는 거지 마음대로 보라 마라 할 것도 없는 거고 해서 이거는 지금 현재로는 1차적으로 방송시스템 만들은 거 가지고 좀 더 활용을 해서 지금도 면에 와서 주민들도 보고 있어요. 면에 큰 회의실에다가 다 달아놨거든요. 이거를 그래서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이 상태로 가고 좀 더 추이를 봐서 이거를 시설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주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될 사항 같아요. 그거는요.

장정민의원

신중히 검토하는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장정민의원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지역의 특수성을 좀 감안하면 그리고 또 주민의 알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나중에 녹화를 해서 틀어주던 간에 생방송이 만약에 안 되더라도 녹화해서 이렇게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같은 거는 지금까지 구축이 안 되었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안되어 있어요.

장정민의원

그런 거라도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게 사실상 쉬운 일이 아니에요.

장정민의원

물론 쉬운 일이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게 방송이라는 게 임의대로 돈만 내면 되는 게 아니고 방송사업단의 허가도 받고 해서 만약에 한다하면 유선방송이나 이런 채널을 갖다가 해줘야 되지 않으면 지금 인터넷으로 이렇게 망을 다 깐다는 거는 현재 광케이블이 들어가지 않는 한 아마 어려울 걸로 생각이 들어요. 좋은 화면이 나오기가

장정민의원

아니 조명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현재 여기에서 의원님하고 나하고 이렇게 답변이 왔다 갔다 할 사항이 아니고요. 구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아마 몇 달을 걸쳐서 용역을 주든가 뭘 해서 나와야 될 사항입니다. 이게

장정민의원

그러면 용역을 하시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로서 이거를 지금 검토한다는 거는 상당히 불합리해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엄청난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게 그래서 예산부터 첫 번째로 예산부터 효율성이 있느냐 없느냐 서부터 따져가지고 과연 좋은 화질이 백령도나 옹진군 전체가 깔릴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이 지금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방송 내부적인 거는 우리가 면하고 우리하고 다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자꾸 업어놓은 상태로 되기 때문에 이게 쉬운 건데 지금 이거를 각 집마다 이렇게 다 한다는 거는 확실히 어렵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니 그러면 주민에 대해서 주민의 알권리에 대해서 좀 이렇게 충족시킬 만한 그런 의견들은 없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것도 계속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나름대로 지금 군수님도 그 주민들 정보를 좀 많이 줄 수 있는 방법을 이 교육 때들 많이 좀 해라 그래서 이제 그런 거는 검토해서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요. 해서 교육 때나 이럴 때에 세계적인 추세나 우리 국내적인 문제 이런 것들을 이슈 되는 것들을 집합시켜 가지고 그거를 군청 일이라든가 몇 가지를 집합시켜서 교육 할 때 사전에 좀 교육을 한 다음에 본 교육을 할 수 있는 이런 방향으로 지금 추진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니까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는 해주세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래요. 네.

장정민의원

해주시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장정민의원

비용이 얼마라는 것도 저번에 한 1년에 6,400만원 든다고 의회 와서 한번 보고한 기억이 나는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지금 자세한 금액은

장정민의원

그걸로 한번 검토 한번 해주세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알았어요.

장정민의원

네. 이게 필요하다 안 하다 무슨 효율성으로 접근하는 것 보다 주민들은 필요한 사람이 있으니까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알았어요. 그런데 검토는 하는데요. 상당히 어려울 걸로 판단이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해서 아무튼 그거는 지금 여기서 한다. 안 한다 이렇게 판단할 사항이 아니고

장정민의원

아니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그러면 하다못해 면에 여론조사라도 일단 해서 필요 하냐 안 하냐를 일단 검토를 해야지 일단 난 용역을 자꾸 용역 용역 하는데 용역 줘야 나오기 때문에 하긴 하지만 용역 줘서 나오면 용역은 사실상 뭐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나오겠죠. 그런데 실제로 여론조사라든가 이런 거를 사전에 하고 그리고 나서 필요하면 용역을 주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최영광의원

오전에 자치행정과만 할 건가요? 그러면 제가 하나 하죠. 여기 보시면 인사운영에 적정을 기해서 열심히 하겠다 이제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제도 이게 인천시나 이런데 봐도 정말 이제 인사제도가 어느 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성과실적주의가 좋은지 역관주의가 좋은지 그것이 잘 가미가 되어야 잘 되는 건데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그게 너무 역관주의로 흐르면 안 된다 이거죠. 그런데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전혀 없을 수는 없어요. 우리가 인사제도를 하면서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실적주의도 좀 많이 적용을 해줘야지 오히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좀 많이 해주시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제가 또 한 가지 부탁드리는 거는 정말 민원처리 할 때 이 민원이 나는 옹진군에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그거거든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정말 다시 찾아오고 싶고 다시 보고 싶은 공직자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항상 제가 얘기하는 게 좀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좀 해달라는 얘기를 제가 항상 얘기합니다. 그냥 손짓으로 저기저기 이러지 마시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정말 여러분들 부모라는 입장에서 가족이라는 그런 사람을 맞이하듯이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민원 처리를 사실 내가 그 민원실에 여직원 둘도 나는 밖에서 안내하라고 사실 제일 처음에 얘기한 거예요. 그전에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우리 김과장님이나 여기 팀장님들도 다 아시지만 그런데 안에다 덜커덕 들여놓고 나는 안에서 뭐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아가씨들 안에 거기 들어가면 다 저기인데 뭐 나는 안에 밖에서 거기다 동그랗게 테이블을 만들어놓고 그렇게 해달라고 그랬는데 뭐 전혀 그냥 아니야 그냥 민원처리 거기가 그렇게 저기한지는 나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하여튼 이 유기민원을 가진 사람은 옹진군에 불만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한번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우리 과장님도 느낄 거예요. 그거는 소리도 듣고 또 군수께서도 그 소리 아주 지겹도록 들었을 거고 그런데 그게 왜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런 자세로 좀 임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원

항상 이게 수동적이고 말이야 그냥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공무원들은 내가 봐도 안 된다는 거부터 내세워요. 안 된다는 거부터 네. 해보겠습니다. 하도록 해보겠습니다가 아니라 전부 다는 아니지만 아 그거 곤란하네요. 아 네. 해드리죠.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그랬으면 좋겠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게 보통 보면 이제 공무원들은 다 아시다시피 이제 감사가 있어가지고 어떻게 보면 거기에 맞춰서 이제 민원 처리하는 사람들이 꽤 돼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규정 따지고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이제 안 되는 쪽으로가 많이 되는데 해서

최영광의원

그런데 규정을 안 되는 쪽으로 생각을 한다니까 되는 쪽으로 생각을 안 하고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이게 뭐

최영광의원

감사가 뭐 무서워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우리

최영광의원

적극적으로 하다 보면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군수님도 맨날 그 얘기는 많이 하거든요. 왜 안 되냐 안되는 게 뭐가 있냐. 되는 쪽으로

최영광의원

그럼 나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되는 쪽으로 생각을 안 하면 되는 쪽으로 판단할 수도 없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아무튼 기회 닿아서 이제 민원인 처리 담당자들 모이게 되면 한번 다시 한번 주지를 시키겠습니다.

최영광의원

공직에 하고 제도권에 밖에서 나오니까 소리가 더 커요. 그게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좀 하시고 운영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옹진군 현관이나 복도에서 서성거리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런 주의예요. 누구든지 먼저 보는 사람이 가서 쫓아가서 말을 걸고 어떻게 오셨냐고 안내해드리고 처리해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옹진군이 그렇게 바쁜 데가 아니에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최영광의원

여러분들 타구군 가보셨어요? 갔다 오신 분이 50분 일 하고 10분 쉴 시간이 없어요. 민원처리하기에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워낙 사람이 많아가지고

최영광의원

그런데 그걸 못 한다는 게 얘기가 안돼요. 그렇게 관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네. 더 질의하실

백종빈의원

제가 궁금한 거 좀 물어볼게요. 아니 요새 이북하고 긴장관계 되가지고 국회의원이나 장관도 들어가고 시장도 들어가고 여러 명 가는데 그 사람들 들어가서 대체 뭐 하는 거예요? 무슨 대책 같은 거 세우는 거 있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최근에 장관님이 들어간 거는 없는 거 같고요. 국회의원님들 들어갔다 나오셨죠. 국회의원님들 들어갔다 나오셨는데 그건 국방위원들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마 현지 위문차 갔다 오고

백종빈의원

위문차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주민들 위주로 만난 거는 아닌 거 같고요. 위문차 같다온 거 같습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평상시에 다녀야지 그럴 때만 몰려다니나 아니 그리고서 거기 주민들은 만약에 전쟁이 일어났다 대피할 데는 있어요. 다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대피소는 5도서에 지금 일반 조그만 임시 대피소는 다 있습니다. 임시대피소는 마을마다 가구마다 이렇게 조직이 되어 가지고 어디 어디에 대피한다는 거를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거 대비해가지고 지금 기획실에서 만들어가지고 정부에다 대고 많이 해달라는 많이 요청을 했어요. 그 중에 대피호가 이제 땅굴처럼 생활할 수 있는 대피호를 만들어 달라고 건의는 했어요. 그랬는데 사실상 금액을 추정 A급 대피호로 보니까 엄청난 금액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연평도만 따지더라도 한 120억 이상 들어가야 된다 하는 사항이라 백령, 대청을 다 하면 몇 천억이 들어가야 될 그런 대피소가 되기 때문에 일단 건의는 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지금 현재 그런데 임시 대피호는 있어요.

백종빈의원

임시 대피로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임시 대피로는 75~4년도에 만들어가지고 낡긴 낡았어도 지금 현재 있고 낡은 거는 이번에도 전번에도 의회 예산 저기 했지만 다섯 동은 폐기 시켜서 헐어내는 걸로 그렇게 예산을 세웠어요. 너무 오래 되어가지고요. 낡은 것들은 보수가 다 안 되는 거는 다 폐기하고 이제 그렇게 해서 지금 관리는 하고 있어요. 대피로

백종빈의원

아니 군인들 들어갈 데는 다 있다면서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군인들은 들어가 대피소라기보다 최종 이제 저지방어선인데 저지방어선이 있죠. 그 사람들은

백종빈의원

좌우지간 주민들 들어가서 살 수 있도록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아마 최종적으로 그게 장기화 된다던가 하게 되면 그런 방법이 강구될 겁니다. 구체적으로

백종빈의원

아니 방독면 다 돌려줬는데 그거는 관리 잘 되고 있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관리되고 있어요.

백종빈의원

그래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네. 그런데 일부 지금 모자란 부분도 있는데요. 모자란 것들은 그 사람들 이사 나오면서 그냥 반납하고 나와야 되는데 다 가지고 나와 가지고

백종빈의원

그러면 관리를 어떻게 해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이제 지금 집마다 다 관리를 배치를 해놨습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거기만 아니라 우리들도 다 준거 같은데 지금은 다 없어진 거 같은데요. 그런 거는
경협

김경협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아무튼 이사 나오는 사람들 들락날락하는 사람들만 없는 상태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네.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경협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하였다가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0시 45분 회의중지

오후 2시 00분 계속개의

김성기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득년 지역경제과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계속되는 의정업무에 고생이 많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 151쪽 일반현황은 생략을 하고 153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고품질 연료 공급 및 안전 관리가 되겠습니다. 고유가 시대를 틈타 저질 유사석유 유통 및 부정확한 주유기 주유로 인한 불량연료 공급을 차단하고 낙후된 가스저장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사고예방책이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는 현재 13개소에 석유판매업소와 15개소에 가스판매업소가 현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서 노상 유사석유 판매행위와 석유판매 업소들이 관련법에 의해서 제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계속 실시하고 있고 가스안전공급에 대해서도 저희가 시설개선사업을 해가지고 가스안전공사에 위탁을 줘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200여가구에 노후시설 교체를 지금 하고 있고 지난 6월 15일부터 우기대비 가스안전 점검도 공사와 합동으로 지금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석유판매업소에 대한 지도 감독을 강화해서 품질검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4쪽 도서지역 연료 운반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서해5도서와 이제 일반도서로 구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사업비는 서해5도서는 서해5도서 대책사업비, 일반도서는 순수군비로 현재 지원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월말까지 추진실적으로 보고 드리면 서해5도서는 유류 14,900여드럼, 가스 12,790여통 해서 총 4억9,100만원에 운반비를 지원했고 일반도서에도 유류 한 5,100여드럼, 가스 2,700여통, 연탄도 19,000여장을 저희가 7천만원에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한바가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55쪽 저소득 일자리 제공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시비사업으로 하고 있는 이제 공공근로사업과 순수한 군비로 시행을 하고 있는 저소득주민 소득증대일자리사업으로 구분을 해서 저희가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근로사업은 6월 현재 저희가 60명을 고용을 해서 전체 1억8천여만원의 예산 중에 9,958만5천원에 예산을 집행한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주민 소득증대사업은 저희가 총 8억3천여만원의 군비 예산으로 195명에 대해서 저희가 고용을 했는데 5월말까지 7억3천여만원에 예산을 집행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6월 1일부터는 저희가 저소득일자리사업을 희망근로사업으로 대체를 해서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5월말일자로 일단은 저소득주민 소득일자리사업은 중단을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156쪽에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이제 경제위기에 따른 취약계층에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해서 전체적으로 국가에서 일조 한 7천억원을 들여 가지고 범국가 사업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기간은 저희가 6월 1일부터 11월까지 6개월간에 사업기간이 되겠고 현재 참여 인원은 각 면별로 해서 650명이 참여를 해서 현재 고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예산은 국비가 대부분 97%입니다. 34억1천여만원인데 국비가 97%, 군비가 한 3% 정도 3.42%입니다. 정확히 그래서 국비사업으로 이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내용은 환경정비라든가 가로 숲 조성, 등산로 정비사업 같은 13개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TF팀을 5월 달에 구성을 해서 참여자 모집을 5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모집공고를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5월 28일 날 선발확정을 해가지고 교육을 통해서 6월 1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다는 보고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157쪽에 농수산물 판매 고정고객 확보 추진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내용은 농수산물 판매 고정고객 확보를 위한 리후렛 및 홍보물 제작, 우편 배송용 포장재 제작․배송, 농수산물 판매 책자 제작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서 지금 출향인사라든가 직거래장터참여자 등 한 1,800여명에 대한 고정고객 명단을 현재 좀 확보를 해서 저희가 직거래장터가 있을 시에 책자라든가 리후렛 이런 전단지 같은 것들을 저희가 홍보차원에서 배부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인터넷 쇼핑몰도 저희가 이지팜이라는 회사를 통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1,100여만원에 인터넷 쇼핑몰 운영에 따른 판매실적을 올린바가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58쪽에 옹진 섬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정례화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직거래를 통해서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를 정착화 한다는 그런 뜻에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달에 저희가 타지자체에도 직거래장터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계양구에 한번을 했고 연수구에 또 한번 해서 구정을 기해가지고 저희가 타지자체에도 이제 직거래장터에 참여를 한바가 있고 우리 군 직거래장터는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에 걸쳐가지고 저희가 군청 앞마당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설을 한바 판매실적은 그 당시에 나흘 동안에 한 1억9천여만원에 판매고를 올린바가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어떤 그 판매는 수산물에 치중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농산물은 시기가 도래되지 않아가지고 별로 그렇게 많지 않았고 수산물 위주로 장터를 개설한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저희가 군민의 날이라든가 추석맞이 또는 추석이 지난 10월, 11월 중에 한 세 번 정도에 직거래장터를 군청 앞마당에서 저희가 행사를 가질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59쪽에 농수산물 유통물류비 지원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3억2,850만원에 예산을 지금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비율은 우리 농어업인들의 어떤 물류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60%를 보조를 해주고 40%는 자부담하는 그런 형식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저희가 실적을 보고를 드리면 농산물 쪽에 88만2천여원 농산물이 아까 보고 드린바와 같이 아직 수확시기가 도래되지 않아가지고 실적이 저조합니다. 수산물은 5천여만원에 저희가 운송비를 지원한 실적이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60쪽에 도서민 및 인천시민 여객선 운임 지원은 이미 저희 몇 년 동안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금년에도 저희가 전체적으로 97억3,400여만원, 도서민이 한 49억여원, 인천시민이 48억원 해서 97억원의 지금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5월까지 지원실적을 보고 드리면 도서민이 약 18억 정도 인천시민은 7억8천만원 정도의 운임을 지원해준 실적이 상반기에 있었습니다. 한 가지 보고드릴 거는 저희가 성수기에 특성기간에는 약 한 달여간에 되겠습니다. 현재 인천광역시 운임지원 지침에 지원이 지금 안 되도록 되어 있는 사항을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건의를 하셨고 저희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가지고 다행히 이번에 연중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규칙이 개정됐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도시지역 공영주차장 확충은 이게 행정안전부에서 작년에 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읍․면 지역까지 주차장이 필요한 지역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을 해서 확충사업을 이제 추진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현재까지 예산이 전혀 국비예산이 확보가 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나름대로 이제 작년에 필요지역에 대한 수요조사를 이제 한바가 있고 시에서도 같이 나와서 저희하고 조사를 이제 한 그 내용은 있습니다마는 현재까지 행안부에 어떤 예산을 제대로 확보를 못해가지고 지금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저희가 시에다가 우리 주차장 시설을 늘릴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를 계속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2쪽 신속, 정확, 친절한 차량행정업무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자동차등록 현황이 승용차가 3,965대, 승합차가 623대, 화물차가 2,262대, 특수차가 11대 해서 총 6,861대에 현재 자동차를 관내에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민원처리사항으로는 신규, 이전, 변경이라든가 말소, 수출말소, 압류등록, 저당등록 해서 저희가 연간 약 22,900여건에 민원처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 수입도 저희가 한 1억5,600만원 정도의 수수료 수입을 지금 올리고 있는데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들이나 조직에 비해서 업무처리량이 상당히 많아가지고 지금 그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화물 자동차 유가보조금 지원 안내도 저희가 1,2분기 별로 해서 2회를 실시한바가 있고 자동차관리법 위반 및 손해배상보장법에 의한 위반자 어떤 사전안내 차원에서 통지를 299건, 책임보험 지연 사전통지도 791건 또 무단방치 차량 자진처리 안내도 20여건 해서 저희가 민원인들이 또 주민들이 그렇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이렇게 안내를 지금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서 교통이용자 편의 시책 추진에 있어갖고는 우선 유상 운송사업허가 관계인데 이 사항은 대중 교통수단이 미흡한 관내 대중교통 취약 지역 특히 덕적, 지월 같은데 일시적으로 피서철에 관광객이 많이 모여들 때 한시적으로 약 한달 정도 유상 운송허가를 이렇게 해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례적으로 계속 해오는데 금년에도 신청이 들어올 때는 적극적으로 검토해가지고 이 허가를 해줘가지고 관광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을 해나갖고 해양호의 증회운항 관계도 저희가 여러 번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5월 달부터는 주말, 공휴일 2회 운항을 하고 7, 8월에는 매일 2회씩 운항토록 이렇게 저희가 예산도 9,700만원을 확보를 해가지고 지금 시행 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관내 공영버스 65세 이상 무임승차제도 지금 시행을 함으로써 노인 분들에게도 돈에 부담이 없는 그런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64쪽 효율적인 농지관리 추진으로서는 저희가 관내 농지 면적이 약 3만천여필지에 1,018만여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농지들을 우리가 관리를 하는데 있어가지고 매년 이용실태 조사를 해서 실제 농사를 안 짓고 있는 데에 대해서는 처분명령을 통해서 휴경농지를 가급적 억제를 하고 농지 불법이용 방지를 위해서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65쪽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농림수산식품부 국유재산이 1,747필지에 73만7천여평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이 국유재산을 사용하고자 할 때는 저희가 관련법에 의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사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6쪽 농업기반시설사업 추진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매년 지방관리방조제와 수리시설 개보수, 농로포장 등 3개 사업을 가지고 저희가 국시비를 받아가지고 하는 사업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67쪽 백령에 진촌 미완공 간척지 토지매각 추진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전체적인 매립면적 456헥타 중에 이 중에 북포공구 112헥타에 대해서는 현재 경작을 하고 있는 또 이에 관계가 있는 그런 주민들한테 실제적으로 소유권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정매각을 이제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계속해가지고 농가들끼리 서로 협의가 되도록 조정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면에도 자체 매각추진위원회를 구성해갖고 일곱 차례에 걸쳐가지고 추진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가지고 저희가 군수님이 위원장이신 우리 군 매각관리처분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지난 3월 달과 6월 달에 두 번에 걸쳐가지고 군 관리처분위원회를 통해서 저희가 어느 정도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지난주가 되겠습니다. 7월 9일날 군수님 주재 하에 군 매각관리처분심의위원회를 최종 개최를 해서 심의 확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달과 다음달까지 농림수산식품부에 승인을 받고 8~9월에 매각 공모를 한 다음에 11월 안에는 매각이 실시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8페이지 2009년도 바다골재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저희가 610만에 골채채취허가를 내줘가지고 200여억원의 점용료 수입을 올린 바 있고 금년도에는 지난 1월 달에 시에서 360만루베 3년간이 되겠습니다. 예정지 지정 고시가 되어 가지고 현재는 지금 에코션이라는 전문회사에서 지금 헬기용 평가를 지금 초안을 작성해가지고 지난주에 자월, 덕적,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설명회와 공청회를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나온 주민들의 요구사항이라든가 반영할 사항들에 대해서 본안에 반영을 해가지고 8월 중에는 우리 인천지방해양항만청에 협의 요청을 해가지고 늦어도 10월 중에는 채취허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바다모래채취 해상경계관련 소송 진행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러 번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먼저 권한쟁의 심판 청구에서 태안군과의 관할수역 결정에 관한 사항이 지금 헌재에 지금 계류 중에 있습니다. 아직도 판결이 안 나가지고 지금 정리가 안 되고 있는 상태이고 또 한 가지는 우리 군이 주장하는 수역에서 채취한 41억에 대한 부당이득금을 반환해라 하는 소송을 저희가 태안군을 상대로 제기를 지금 해놓은 상태입니다. 일단은 이 사항은 헌재에서 결정을 해줘야 판결을 해줘야 우리 관할수역도 결정이 되고 또 41억에 대한 부당이득금도 저희가 법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저희는 수임변호사를 통해가지고 계속해서 헌재에서 빨리 종결을 지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좀 요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더 관심을 가져가지고 우리 수임변호사를 통해서 헌재에다가 계속 요구도 건의도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기의장

김득년 지역경제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의명 의원님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글쎄 제가 알기로는 아까 보고 드린 대로 한시적으로 지금 지역경제가 어려우니까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 국가에서 1조7천억의 예산을 투입해서 25만개 일자리를 지금 만들은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한 650명 정도 배정을 받았는데 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내년 계획은 지금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 한시적이기 때문에 이게 금년도에 끝나는 걸로 일단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 행안부에서나 또 정치권에서 이러한 사항들이 다시 또 재논의가 된다면 내년에 또 연장해가지고 할 그런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은 개인적으로 되는데 일단 현재는 그런 내년까지 계획은 없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이 기름을 사 쓰는데 아주 현실적인 문제인 거 같습니다. 우리 주민들이야 또 일요일날 영업을 안 하는 거를 다 알고 있으니까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은 생각은 들고 특히 지금 문제는 이제 관광객들이 렌트를 하거나 이제 그런 때 문제가 될 거로 생각이 되는데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말씀하신 격주를
네. 성수기 때만이라도
격주로라도 이렇게 좀 운영을 할 수 있게 정정 영업을 할 수 있게 그렇게 협의를 하고 한번 저희가 협조를 좀 구하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백종빈의원

제가

김성기의장

네. 백 의원님

백종빈의원

이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이거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거 뭐 새로 추진할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은 아까 보고 드린바와 같이 새로는 아니고요.

백종빈의원

제가 얘기하는 거는 뭐냐면 희망근로 하는 사람들이 지금 경제적으로 좀 어려운 사람 이런 쪽으로 많이 해야 되는데 지금 좀 능력이 되고 이런 괜찮은 사람 생활의 수준이 괜찮은 사람도 그냥 별로 일이 힘들지 않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많이 투입돼가지고 이 주민도 이제 불만이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또 동네는 이게 또 균형적으로 되지 않고 그냥 많이 신청을 해가지고 많이 한데는 한집에 두 사람 나가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조그만 데도 그냥 리는 다 나가고 큰 리도 2명 나가는데 있고 3명 나가서 이게 불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홍보기간이 좀 적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들리는 말에는 이거 재조정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아주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현실적으로 이쪽도 문제입니다. 이게 저희가 당초에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대상자를 선발을 할 때 지금 행안부에서 내려온 기준이 재산이 1억3,500만원 미만이거나 저소득층에 평균 소득에 120% 이내에 있는 사람은 우선적으로 그 사람들을 선발을 해주도록 그건 그렇게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 이외에 분들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이렇게 이제 배정된 인원까지 이제 끊는 식으로 그렇게 이제 하도록 저희한테 지침이 내려왔는데 저희가 당초에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저희가 인구비례하고 또 저소득층까지 다 합한다 하더라도 인구비례하면 저희가 가져올 수 있는 인원이 86명입니다. 인천시에서 옹진군이 갖고 올 수 있는 인원이 거기다 저소득층까지 다 합해서 해가지고 배정을 받는다면 176명이에요. 그래서 워낙 인원이 적고 하다 보니까 이제 군수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에 담당 국장한테 직접 통화도 하시고 또 과장한테 통화도 하시고 해서 저희가 사실 500명을 배정을 받았습니다. 사실 우리 서류상으로는 176명이에요. 그런데 군수님이 이제 힘쓰셔가지고 500명을 저희가 받아왔어요. 받아 온데다가 저희가 150명을 왜 또 더 추가해서 선발했냐면 이제 그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아무래도 중도 포기자가 생길 거고 또 비가 오면 일을 못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기가 다 닥치고 하니까 막 그런 거 저런 거 해가지고 따져보고 일을 못할 상황이 발생할 것까지 감안하면 11월말까지 안되겠다. 500명을 예산을 받아갖고 11월말까지 우기 빼고 중도 포기자 일하는 거 빼고 하면 또 그 돈이 남을 거 같아갖고 약 150명 정도 저희가 더 추가해서 선발했어요. 그래서 650명이 됐는데 사실은 176명이 650명 된 겁니다. 그런데 선발을 하다 보니까 아예 못 사는 사람은 이제 못 사는데 이제 선발하는 과정에서 신청한 사람들의 재산상태라든가 소득이 사실은 소득을 그렇게 참 추적하기가 또 파악하기가 쉽지도 않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다 이제 고만고만한 사람들이에요. 다 비슷비슷한 사람들인데 거기서 이제 뭐 어떻게 우리 기준에 의해서 이제 선발하다보니까 어떤 경우에는 비슷한데 나만 탈락이 됐다 내가 저사람 보다 못 사는데 내가 왜 탈락이 돼야 되느냐 하는 불만들이 지금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도에서 포기자들이 지금 계속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 자리를 대기자들이 한 70명 되는데 이런 거를 지금 메워주고 있어요. 그런 차인데 어쨌든 저희는 앞으로 우리 해안쓰레기사업이라든가 뭐 녹지과에 우리 나무식재사업 또 우리 갖고 있는 저소득일자리사업도 예산이 지금 남은 거 있고 해가지고 그러한 사람들이 억울하게 탈락된 사람들이 가급적이면 구제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금 수요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해서 최종적으로 조사를 해보고 우리 예산하고 맞춰 봐가지고 어느 정도 구제가 될 수 있는지 한번 판단해서 가급적이면 그런 사람들을 좀 구제를 하려고 그런 계획을 하고 지금 저희가 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왜냐면 제가 이제 저희들도 이제 의원들 이렇게 지방에 가면 둘러보고 그러면 모르는 분들이 많이 나오셨어요. 그러면 그분들은 보면 좀 집을 잘 짓고 팬션 쪽으로 이렇게 하면서도 할일 없으니까 나와서 그냥 그 소일거리 하면서 이제 돈 타시는 분 이런 분도 있다보니까 또 양심 바른 사람들은 내가 거기 가서 비록 3만6천원 받는 거지만 내가 하기에는 내가 신체적으로 저기 있고 그러니까 일을 잘 못할 이런 양심의 가책에 따라서 안하시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사실 더 어려운 사람들인데 넉넉해가지고 와가지고서는 팬션 짓고 휴양하러 오는 사람들은 나가고 지역주민들 어려운 분들 노인분만 계시는 분들은 내가 좀 부족하지 않나 정상 저기 그러니까 나이 젊은 사람들만큼 일을 못 하는데 내가 가면 또 피해를 끼치지 않냐 이렇게 양심적인 사람들이 이제 빠져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좀 될 수 있는 대로 좀 많이 하게끔 해주시고 또 여기도 향후 계획도 나왔지만 지역실정에 맞는 생산적 특색사업 쪽으로 저희들도 이제 고생도 해야 되겠지만 우리 직원들도 그쪽으로 해가지고 왜냐면 풀베기나 이런 거는 한정되어 있잖아요. 어느 정도 하면 다 끝나고 쓰레기 줍는 것도 매일 주우면 그게 매일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런 쪽으로 보면 각 면에 한 100명 이상씩 투입이 되는데 그 사람들 매일 하는 그걸 좀 조금이라도 생산적으로 좀 돌려서 일을 하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갖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행안부에서도 지금 단순히 노임살포에 할 거 만이 아니고 어느 정도는 생산성도 이제 제고를 해라 그러한 지금 공문이 시달도 있고 했으니까 계속해가지고 새로운 사항을 발굴을 해가지고 필요한 사업들을 추가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폐차 연도가 내는데 미리 폐차하면 지자체별로 지급해주는 금액이 있습니까? 미리 경제 살리기 위해서 폐차 시켜가지고 차를 새 차를 구입한다고 그러면 폐차할 때 지급되는 돈 같은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폐차할 때 저희가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거는 없고요. 세제혜택이 있었죠.

백종빈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세제혜택

백종빈의원

세제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취득세라든가 등록세 그런 것도 그것도 지금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해가지고 차를 바꿀 때 세제혜택을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지금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끝났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등록세라든가 취득세 같은 거 감면해준 게 있었거든요.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미리 자기 폐차는 안 됐는데 지금 경제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좀 미리 폐차를 시키고 새 차를 사겠다. 그러면 다른데 타군에 가면 백만원 정도 이렇게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다른 데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그런 게 있냐 이거죠.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거가 지금 화물차에 해당하는 게 지금 있는 걸로 화물차만 승용차는 아니고 그것도 영흥만 지금 되어 있는 걸로 지금 파악이 되어 있는데요. 그거는 시에서 지금 업무를 처리한답니다. 그런데 그거는 그 관계는 저희가 다시 한번 알아보고 개별적으로 그거는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백종빈의원

제가 듣기로는 옹진에서 하려고 폐차를 하려고 그러니까 다른 데는 미리 한다고 그래가지고 백만원을 지급해주는 게 있었는데 옹진군은 없어가지고 그거 한번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화물차 말씀하시는 겁니까?

백종빈의원

차량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그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화물차는 그런 게 있고요. 승용차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폐차에 대한 혜택이 있는 거는 없고요.

백종빈의원

화물차만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세제혜택만

백종빈의원

화물차는 얼마 있는 거예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거 관계는 지금 시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알아봐가지고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도서민 운송지원비요. 뱃삯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런데 이게 이제 여름철 한 두 달인가는 이렇게 지원 안 해주다가 이제 비수기만 하다가 이제 성수기에도 지원해주잖아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런데 제가 먼저도 저도 이제 좀 군정 질의 하려다가 안 했는데 영흥은 육지 되가지고 이거 없잖아요. 지원하는 게 주민들 반값, 시민들 반값 지원하는데 원래 이제 그쪽에서 이제 국가에서 나올 때는 섬이 아니니까 다리 육지 됐으니까 안 된다고 그래서 안 되서 안 되는 걸로 지금 저도 알고 있는데 우리 옹진군민들이 이제 옹진군을 이렇게 순회방문하다 보면 또 같은 군인데 또 섬에 있는 사람들은 5천원으로 하고 영흥만 또 육지 됐다고 그래가지고 그거 주민들이 영흥주민들은 그런 거를 많이 이제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에 시에서도 시민 위해서 반값을 해줬으니까 우리 군에서도 우리 군민들한테 똑같이 이제 5천원으로 해가지고 영흥 주민들도 다른 도서 이런데 좀 다닐 수 있게끔 그리고 먼저도 제가 이제 질의한 적이 있는데 한번 그런 쪽으로 어떻게 해볼 생각 없어요. 과장님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먼저 백의원님께서도 몇 번 말씀 저한테도 하신 사항인데요. 도서개발촉진법이 자꾸 되풀이 되는 얘긴데 도서개발촉진법에 의해서 영흥은 도서로 제외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실질적으로 지원이 어려운데 일단은 도서민만 안되는 거고 인천시민으로는 되는 거니까요. 인천 지금 반값으로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뭐냐면 5천원짜리는 국가에서 해주는 거 아니에요. 지원을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국시비로 해주는 겁니다.

백종빈의원

네. 그리고 인천시민들은 국가에서 안 해주는데 시에서 해주는 거 아니에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그렇습니다.

백종빈의원

네. 시에서 해주는 거예요. 시에서 자체적으로 시민들 경제 살리기 옹진군 경제 살리기 위해서 시민들 반값 해주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옹진군에서 제외된 데가 영흥만 있잖아요. 아니 영흥 사람들도 백령이나 어디 가면 거기다가 돈 쓰고 오는 거지 뭐 돈 벌러 가는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 군 우리 관내에 이게 순회하다 보면 옹진군이 하나인데 이게 가기 어렵잖아요. 그런 쪽으로 해서 이제 하나가 되게끔 하기 위해서 하더라도 우리 옹진 군비로 군비 나머지 반값은 시에서 해주니까 그게 거기에서 5천원만 해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군에서 지원해주는 아니 시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지원하는데 옹진군에서 군민을 위해서 지원해줄 수 있지 않냐 이거죠.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 관계는 저희가 앞으로 좀 깊이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백종빈의원

네. 그래서 검토해가지고 되는 쪽으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네.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지금 작년부터 인천시민들 여객선 요금이 한 50% 지원받고 있는데 주민도 그렇고 좀 불편한 점이 하나 있어갖고 좀 개선해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현지 주민들이 인천에 나올 때 부득이하게 여객선이 아니라 응급환자 같은 경우는 헬기로도 나올 수도 있고 작년 보니까 한 20회 정도 응급환자가 나와 갖고 이렇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헬기로만 그리고 또 부득이하게 또 배가 결항될 경우에 화물선을 타고 나옵니다. 화물선을 나오면 그게 법률적으로 좀 복잡한 게 있어가지고 해경에다가 얘기를 좀 해가지고 알게 모르게 좀 탈법하면서까지 이렇게 부득이하게 나오면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분들이 나왔다가 다시 들어갈 때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사유서 같은 거를 잘 작성했더라고요. 선장한테 직인 받고 그게 있으면 또 들어갈 때 5천원 정도만 내면 들어가는데 이게 지금 현실적으로 볼 때 응급환자가 나올 경우라든가 아니면 화물선 타고 나오시는 분들은 이 저기를 받을 수가 없어요. 확인서를 지금 현실 여건이 그래서 지금 이 부분들을 좀 각 면에 있는 면장님한테 재량을 좀 넘겨주셔갖고 그것도 이게 보니까 시기적으로도 만약에 그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일 날 가서 하다가 또 선사에서는 인천시민으로 끊어야 됩니다. 아니면 일반요금 100% 다 줘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해서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제가 금년도 여기 지역경제과를 와보니까 그 전에도 이동사유서라는 서식을 가지고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서식은 사실 없었고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런 명칭을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타 수단을 이용해서 인천에 나올 때는 들어갈 때 발권이 안 되죠.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선사에서 그래가지고 이제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이 있어가지고 제가 그 실상을 파악해보니까 이동사유서라고는 말로만 있지 서식도 정형화된 게 없고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냥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안 되겠다. 그리고 또 발권을 안 해주면 시비가 되고 서로 마찰이 일어나고 그래서 이거 안 되겠다 해가지고 저희가 3월 달에 노란 종이로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이동사유서적인 서식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그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제대로 하지도 않고 그냥 부정해서 발권을 요구하고 선사에서는 안 끊어주고 또 막 뭐라고 얘기하면 그때서 마지못해서 이제 끊어주고 그렇게 되면 사실 그게 증빙이 안 된다면 또 부정 승선자이거든요. 그런 거를 확인할 길도 없고 해서 제가 와가지고 이동사유서를 노란 종이로 만들어서 각 면에 선사에 대합실에 지금 요소요소에 지금 다 배포해놨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해놨기 때문에 지금 주민들이 그거만은 해줘야 돼요.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왜 그러냐면 그 이동사유서 서식에 의해서 거기에 기재를 다 해줘야 돼요. 거기서 출동시라든가 뭐 이거 또 선박편이라든가 자기 인적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그러니까 자기가 타 선박을 이용해서 나왔다는 증빙을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충분히 해서 선사에 갖다 줄때만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줄 때만 발권을 해줘라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이렇게 저희가 지시를 했습니다. 선사에다가 그거를 그렇게 안 하고는 도저히 이거를 통제를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정형화된 서식을 만들어서 지금 다 배포를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면장회의나 각종 반회보 같은데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타 선박을 이용해서 나왔을 때는 틀림없이 그 서식에 의한 증빙을 해서 선사에 제출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그거는 못 해줍니다. 그거는 주민들이 지켜주셔야지 그거 지켜주지 않으면 그거는 안 되고 근래에 지금 제가 듣는 얘기로 몇 몇 사람들이 부정승선자라고 지금 적발이 되가지고 저희 수사력을 지금 받고 조사를 받고 그런 것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저희가 이 사항은 철저히 지켜나가야 되고 주민이 또 이거를 꼭 해결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주민들이 꼭 해줘야 될 사항입니다. 이렇게 하면 통제가 안 됩니다.

장정민의원

네. 꼭 해줘야 될 문제인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아까 제가 말씀했듯이 응급환자들이나 응급환자 같은 경우는 지금 어디서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아니 그 분들도 이동 신고서가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요소요소에 비치되어 있기 때문에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선장한테 확인만 받아오면 되는 겁니다. 그거는 다른 거는 어려운 게 없어요.

장정민의원

선장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응급환자가 수송을 해왔는데 이거에 대한 것들은 확인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요. 여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아니 그러니까 선장이 확인해주면 된다니까요.

장정민의원

어떤 선장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 타고나온 선장 그러니까 어선을 탔으면 어선선장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행정선이면 행정선 선장, 해경정이면 해경정 선장 그 배 선장이 확인을 해주면 되는 겁니다. 이동사유서에다가

장정민의원

아니 물론 그거는 아는데 과장님이 이해를 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이게 지금 화물선 타고 나올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미래해운을 타고 나올 때가 있는데 미래해운은 여객선이라 해서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못 태우거든요. 화물선이라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가서 만약에 미래해운 가서 확인서 좀 끊어 주십시오. 그러면 안 끊어줍니다. 왜 그러냐면 이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벌금을 내야 돼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이제 그런 경우는

장정민의원

그리고 또 제가 말씀했듯이 응급환자가 나왔을 때 헬기를 타고 나왔는데 헬기타고 나오면 이 사람들이 확인서를 어디서 받아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런 거는 저희가 그러면

장정민의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런 부분들을 좀 면장님이나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게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일반적인 사항은 이동 신고사유서에 의해서 제가 확인을 하고

장정민의원

네. 물론인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 응급환자라든가 헬기라든가 미래해운 같은거 타고 나온 거는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면에서 증빙하고 확인할 수 있는 거면

장정민의원

면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 해줄 수 있도록 하고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리고 또 하나 덧붙여서 말씀하자면 지금 지역경제과에서는 지금 여객선터미널에 지금 직원들이 거의 안나가 있죠. 다 관광문화과에서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청경 2명이 나가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청경이 지금 나가 있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이런 업무 같은 것도 이렇게 좀 설명해줬으면 좋겠어요. 거기 보니까 좀 물론 그 분도 고생하시는 거는 아는데 특별히 여름철 기간이라도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휴가기간이라도 좀 이렇게 저희가 안내하는 그런 차원에서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보면 답답해갖고 그리고 또 과장님이나 군에서 또 애를 써가지고 선박회사에서 또 주민들 10% 정도 남겨주고 그랬었는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런 것도 좀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와서 좀 이렇게 좀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선사랑 가서 이렇게 협정 하에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게 주민들이 좀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해주고 또 이런 문제들도 상의할 수 있어가지고 이게 굳이 서류를 나중에 제출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장정민의원

네.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좀 이렇게 홍보해 나가는 차원에서 더 나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우리 나가 있는 청경들이 지금 부정승선 방지를 위한 검표요원으로 지금 나가 있는데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말씀하신대로 우리 주민들에 대한 안내 이런 기능도

장정민의원

네. 맞습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할 수 있도록 제가 조치를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득년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2시 45분 회의중지

오후 2시 5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종희 해양수산과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정종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의 노고에 대하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 해양수산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유인물에 의해서 간단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업경영인 선진지 벤치마킹입니다. 저희가 지금 사업비를 4천만원을 확보해가지고 금년도 10월 중에 일본에 홋카이도 북해도가 되겠습니다. 북해도를 위주로 저희 약 한 4박5일 일정을 가려고 이렇게 지금 현재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반기에 이거를 좀 시행을 하려고 했었는데 경기침제도 있고 여러 가지 여건이 그래서 하반기에 가는 게 좋겠다 라는 게 대부분이어서 10월 중에 실시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페이지입니다. 수산물 축제 발굴 및 확대입니다. 총 사업비는 1억입니다만 8천만원은 지난 5월 달에 영흥 수협에서 수산물 축제를 행사를 했고 2천만원은 금년도 하반기 꽃게 성어기 때 옹진수협에 위주로 해서 저희 관내에 부평이라든가 관교동 쪽에서 꽃게 주로 꽃게를 홍보하는데 수산물 축제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시설 사후관리 철저입니다. 저희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 동안 저희 군에서 지원했던 각종 시설물에 대한 지도점검을 상반기에 실시를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다음 페이지 208페이지를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부 해면양식어업이라든가 또 장비지원이라든가 또 산지가공시설이 다소 관리 상태가 부실하거나 운영이 잘 안되고 있는 이런 부분이 다소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지금 현재 운영이 좀 안되고 있는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강화해서 차후에 정상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가두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함께 행정처벌을 같이 병행해서 본 시설물이 저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시설을 하고 있는 시설물이 유휴 방치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고 하반기에도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0쪽에 어업지도선 관리 운영입니다. 저희 총 6척을 관리하고 있습니다만은 총 예산액은 전액 다 시비 15억을 저희 시에서 지원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다 유류구입이라든가 지도선 수리비 또 일반운영비, 선구용품 구입 등에 사용되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실적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유류구입에 3억1,900만원, 지도선 수리비에 1억원 그다음에 선구용품 구입에 9,700만원을 지금 현재 집행했고 나머지 하반기에는 어업지도선 3척 수리비에 약 2억3천만원 그 다음에 대부분이 다 유류비로 하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돈은 혹시 유류비가 남더라도 저희가 시에서 전액 다 지원해준 비이기 때문에 전표를 끊어서 이월시켜서 그 다음해에 계속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12쪽 건간망 정수조정에 따른 자원량 조사 및 한시적 어업허가 용역조사입니다.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지금 현재 용역을 착수를 해서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금년 8월 중에 8월 초나 해서 저희가 중간보고를 지금 개최할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용역 결과를 토대로 12월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걸 토대로 시하고 중앙정부하고 협의를 해서 한시적 어업허가라든가 건간망이라든가 대하삼중자망 쪽에 저희들이 지금 요구하는 희망하고 있는 부분을 어업인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검토 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양식장 환경개선 및 어장복원사업 추진입니다. 214쪽이 되겠습니다. 현재 지금 양식어장 정화사업은 지금 완료가 됐고요. 바지락양식장 저질개선사업은 지금 선재하고 영암하고 용담하고 업벌어촌계는 사업이 완료가 됐고 내리어촌계만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내리어장 복원사업은 이미 5월 31일날 준공이 완료됐습니다. 내리어장도 현재 지금 입찰이 완료 되가지고 지금 착수 중에 있습니다. 조속히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시마양식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다시마양식시설 금년도는 4개소에 약 4억원의 예산을 지금 확보해서 지금 추진코자 합니다만 아직 시기가 미도래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 9월 중에 대상자를 확정해서 추진토록 하고 산지가공시설이라든가 다시마 간이 건조시설 등은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불가사리 구제사업 확대추진입니다. 저희 관내에 지금 불구사리 구제사업을 계속 지금 연차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업은 다소 좀 부진한 면이 있습니다. 원인을 분석해본 결과 지금 현재 킬로그램 단가를 1,500원씩 주고 있는데 대다수 어민들이 많이 참여를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 배라든가 통발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주로 잡기 때문에 작업방법에 있어서 다소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예산이 남을 수가 있으면 다른 사업으로 해안쓰레기라든가 그 다음에 어장 갯닦이 쪽으로 의원님들의 고견을 모아서 변경해서 다른 사업으로 전환해서 전액 다 연말에 소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바다목정사업 추진입니다. 총 사업비 50억입니다. 연차적으로 하게 되겠습니다.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금년도에는 조피볼락하고 인공어초가 지금 시설이 되겠습니다. 사업지는 대연평이고요. 지금 현재 조피볼락은 방류완료 됐고 인공어초는 현재 지금 제작이 거의 완료 단계에 있어서 7월 말 정도에 투하가 완료될 그런 예정이 있습니다.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0쪽에 수산자원 조성사업 확대추진입니다. 주로 이제 방류사업이 되겠습니다. 방류 품종은 전복, 해삼이라든가 11종이 되겠습니다. 221쪽에 향후계획에 보시면 조피볼락이 지금 백령도에 대청에 지금 입찰이 완료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꽃게가 지금 연평하고 덕적, 자월에 지금 남아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붉은 쏨뱅이 2억원이 지금 현재 남아있고요. 그래서 이 세 가지 품종 외에는 대부분 다 지금 완료 방류를 상반기에 완료를 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바지락하고 가무락이 있습니다마는 바지락 일부가 종패가 수급에 좀 난항이 있어서 다소 지연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전국에 바지락 생산실태라든가 종패를 저희들이 철저히 파악해서 빠른 시간 내에 방류를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 용역입니다. 저희가 매년 지금 해사채취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해사채취사업비를 가지고 바다목장 사업을 조성하는데 여기에 따른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과정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정상적으로 지금 추진이 되어 있고 7월 중에 7월 말이나 8월 초에 이거 역시 저희는 용역 보고를 받아서 해사채취 금년도에 해사채취가 허가가 되면 자원조성 사업비가 재원이 확보 되면 거기에 따른 기본계획에 따라서 사업비를 투자하는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종묘 방류효과사업 조사 용역입니다. 역시 자원조성 사업비로 특별회계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많은 양의 방류사업을 하는데 과연 효과가 있는 건지 여부를 지금 현재 용역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국립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에서 하는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이거 역시 저희들이 중간보고를 거쳐서 앞으로 방류효과가 있는 품종에 한해서 중점적으로 방류토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어항시설 확충 및 보강입니다. 226쪽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총 11개 옥죽포항 외에 10개항, 11개항을 지금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고봉포항 TTP하고 진두항 방파제 TTP는 지금 완료가 됐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지금 정상적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서 지금 문제가 있는 사업이라고는 현재 지금 진두항내 준설이 있습니다. 준설 그런데 지역 주민들이 진두항에 어선쓰레기라든가 또 여름철이 돌아와서 굉장히 지금 복잡하니까 가을 이후에 준설을 해달라는 그런 어민들의 요구가 있어서 일단 현재 지금 공사가 중지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연내에 가급적이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7쪽에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SOC사업입니다. 이것 역시 228쪽에 추진실적을 가지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지금 저희가 8개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신도물량장 숭상 외에 7개항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옥죽포 어구적치장하고 완료 됐고 소연평이 현재 지금 준공계가 접수된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 공기 내에 모든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안쓰레기 수거사업입니다. 의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지역주민들의 호응도도 굉장히 높은 해안쓰레기 수거사업은 지금 저희가 정상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부에서는 지금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서 누락된 사람들이 해안쓰레기로 좀 전환해달라는 그런 사업 내용이 지역주민들 요구가 있어서 저희들이 이건 군수님 지시사항도 있었지만 저희들도 그런 필요성을 같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 과에서도 검토를 해서 누락 되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가급적이면 그런 사람 위주로 사업을 추진토록 할 그럴 계획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한 80% 정도 하고 추진을 했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될 그럴 사업입니다. 다음은 해양폐기물 수매사업입니다. 231쪽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 4억7,400만원입니다마는 이 중에서 폐기물 수매비용이 2억2,400만원 그 다음에 운송처리비가 2억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연평도에 상반기에 지금 한 260톤 정도 지금 수매를 해서 적치를 해놓은 게 있어서 금주 중에 계약을 해서 이거는 완료토록 하고 이거 역시 하반기에 또 수매가 되면 계속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서 연내에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침몰선 징잉호 제거 타당성 조사 용역입니다. 지난 2007년도 1월 달에 백아도 앞에 징잉호가 침몰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게 과연 항로상에 지장을 주는지 또 과연 인양이 가능한지 여러 가지 검토하고 기술적인 검토가 필요해서 저희 자체 용역비를 확보해서 용역을 완료를 했습니다. 지난 6월 10일날 용역을 완료한 결과 지금 유류오염이라든가 해양오염 피해는 없다 없는데 선수부하고 선미부하고 두 동강이 나서 선미부는 괜찮은데 선수부는 다소 어선항해이라든가 앞으로 항로상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인양하는 게 바람직스럽다 이렇게 지금 결론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침몰 소유자가 선체를 지금 포기한 상태이고 그렇기 때문에 민간업자한테 우리 비용을 안 들이고 자체 인양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아울러서 보험회사 쪽에서 저희 용역비하고 또 거기에 대한 비용이 들면 비용을 청구할 그럴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입니다. 주로 장봉도라든가 대이작도에 해양보호구역 관리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저희 장봉도에는 수산종묘 매입방류 우럭하고 백합, 백합은 지금 가무락으로 일부 변경이 됐고요. 그 다음에 대이작도에는 해양 데크 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장봉도에 우럭은 지금 현재 방류가 완료 됐고 해양산책로 데크 시설은 6월 달에 지금 현재 착공이 되서 저희가 지금 현재 그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도 조기에 완료 되서 지역주민들이 불편이 없고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수산업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성기의장

정종희 해양수산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의명 의원님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다시마 양식시설은 저희가 2008년, 2009년도 두해에 걸쳐서 지금 시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금년도 같은 경우도 지금 영어조합법인이나 개인이 하는 부분은 굉장히 의욕을 가지고 잘된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인천수산사무소에서 저희들한테 직접 그 점검한 결과도 저희들이 통보를 받았습니다마는 저희가 파악하기에도 지금 어촌계어서 공동으로 하는 사업들은 관리 주체 문제라든가 그 다음에 영업 의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소 관리가 좀 부실해서 그런 부분이 있고 나머지 영어조합법인이라든가 개인이 하는 것들은 대부분 다 지금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백령 지역에 육상 양식 수주라든가 이런 부분이 지금 일부 폐허가로 폐허로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걸 재활용을 가능한지 다시 양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경제성이라든가 이게 있는지 또 관리는 어떻게 운영은 누가해야 되는지 또 과거에 이게 융자사업으로 보조를 받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또 재산권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의중을 일단 들어보고 만약에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관내에 그런 시설이 저희들이 지원을 해도 되는지 예를 들자면 전복을 양식한다고 그러면 지금 현재 전복양식장이 있는데 또 과다출혈 경쟁이 된다든가 또 관내에서 굉장히 없는 품종을 육성을 시도를 한다든가 이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기술적인 문제를 검토해서 대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김성기의장

네. 또 다른 의원님 네.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먼저 그 다시마 양식에 대해선 좀 저의 의견을 말씀고자 합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지금 과장님께서는 영어조합이랑 개인들은 잘 되고 있는데 지금 어촌계들은 좀 힘들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런데 뭐냐면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지금 다시마 양식이 의지를 가지고 그리고 또 앞으로 진짜 다시마 양식이 옹진군에 지금 메카라는 그런 의지를 갖고서 대단히 지금 사업 쪽으로나 예산 쪽으로 지금 많은 좀 공을 들여 갖고 지금 하는 사업인데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어촌계도 그래요. 지금 이게 시행하려고 그러면 이게 시행착오가 많이 겪게 되지 않겠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게 지금 한 1년 했다 이게 뭐 잘못 됐다고 그래서 이거 뭐 포기 하라 뭐 해라 그러면 안 돼요. 이거를 중요한 거는 제가 볼 때는 그런 거 같아요. 어촌계도 그렇고 잘되는 지역에는 더 많이 또 지원해 주시고 또 어촌계 같은 경우도 이게 문제가 뭔가 그리고 또 그 사람들이 만약에 참여도라든가 또 이거에 대한 열의가 없다든가 그렇게 되면 그게 큰 문제겠지만 예산 지원이 좀 덜 되어 있고 그리고 또 이거에 대한 양식기술이 좀 부족하다고 그러면 이게 좀 부족한 면에 대해서는 파악 하셔 가지고 지원 해 줄 필요가 있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라 이거에 대한 판매라든가 하는 부분들도 좀 개선점을 마련해 줘가지고 그분들한테 좀 홍보하고 그런다고 그러면 앞으로 이게 옹진군에 좀 큰 사업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니까 좀 그런 것들을 마련하는 게 필요한 거 같습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수온대라든가 우리 지역의 다시마가 아주 특성화 될 수 있는 그런 아주 적지라는 거는 다 판명이 됐는데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제가 이제 말씀드린 것은 다만 이게 너무 이제 보조사업을 하다 보니까 보조율이 한 20% 정도 되거든요. 80% 정도 되거든요. 자담 한 20% 하다보니까 어떤 사업은 다 그런 거는 아닌데 일부 저희가 판단할 때는 밑져봤자 본전이라 라는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생각을 가지고 관리상태가 부실하고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아까 말씀드린 참여도도 낮고 바다에도 잘 안나가 보고 이런 경우는 예산 낭비가 초래되기 때문에 또 다른 양식을 선의에 어떤 피해가 발생, 하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장정민의원

네. 맞습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과감히 배제를 시키고

장정민의원

맞습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하려고 하려는 의욕이라든가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진짜 이거를 한번 자기가 뭔가 소득하고 연계를 시켜보겠다는 사람들은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줄 그럴 생각에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추진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먼저 지금 각 수산물에 대한 금어기 조성 절차 같은 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제 금어기는 수산자원보호령에 이제 대통령령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제 전국적으로 주로 이제 서해안, 동해안, 남해안 이쪽으로 지역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요. 꽃게 같은 경우는 지금 서해특정해역하고 연평해역은 같은 지역으로 해놓고 나머지 일반 덕적, 자월, 백령, 대청도도 일반해역으로 봐가지고 다르게 지금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8월 15일까지 덕적, 자월, 백령, 대청이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연평하고 서해특정해역을 두 달간 금어기를 지금 두고 있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혹시 금어기 조정할 때 주민, 어민들 의견도 듣습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저희가 면이라든가 수협에 의견을 하고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또 그 다음에 이런 법령이 개정된다던가 하면 저희가 공청회라든가 또 의견조회를 여러 번씩 합니다.

장정민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보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꽃게 같은 경우가 지금 서해특정해역 말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연평어장이나 백령, 대청어장 같은 경우는 지금 6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지금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장정민의원

금어기로 되어 있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런데 이게 보면 그전에 지금 덕적특정해역만 지금 6월 말부터 해서 8월말까지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7, 8월

장정민의원

네. 금어기로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아시다시피 그쪽 어업인들이나 또 여러 가지 객관적인 상황들을 보면 이거를 좀 뒤로 좀 물러야 되지 않겠냐 이거를 예를 들어서 지금 6월 16일부터가 아니라 그 뒤로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리고 또 지금 보니까 또 9월 달에 잡히는 꽃게들은 또 물렁물렁한 그런 사게 그런 꽃게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업인들한테 도움이 별로 안 되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래서 이게 작년에 이게 조정이 언제 조정이 된 거예요? 꽃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작년에 조정이 되어 가지고요.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금년도에 지금 시행을 처음 시행을 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희들도 동감을 하고요.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로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서해 5도서를 전체 다 연평, 백령, 대청을 덕적, 자월까지도 같이 묶어서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하라고 얼마 전에 관계기관과 협의를 했습니다.

장정민의원

했습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래서 시행은 언제부터 되기로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아니 그러니까 이제 법령이 개정되어야 되기 때문에 선행조건으로 특히 백령, 대청이라든가 5도서가 일원이 안 되어 있는 부분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연평하고 금어기가 달리하는 부분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그 관계기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지금 어느 정도 어업인들 의견도 이렇게 지금 저희들한테 지금 그렇게 지금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지고 금년도에 자원보호령 개정할 때 저희들이 농림수산식품부에다가 올려서 이렇게 건의를 해서 지금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이 부분을 굉장히 지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아무튼 그래서 내년도에 이게 시행하게 될 때 좀 조정이 되가지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어업인들한테 좀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두 번째로는 이게 지금 해양수산과장님한테 말씀드려야할지 또 환경녹지과장님한테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백령도에 있는 해안쓰레기 중에서 이게 중국에서 밀려들어오는 쓰레기가 많아요. 거기 있는 페트병이라든가 여러 가지 또 물건을 보니까 중국 어선에서 버리는 쓰레기인지 아니면 중국에서 현지에서 흘러서 온 쓰레기인지는 모르겠지만 해안가에 그 쓰레기가 막 뒤덮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지금 해안쓰레기 수거사업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고생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들은 좀 우리가 관계부서에다가 얘기를 해가지고 해양쓰레기 수거사업도 좀 더 예산 더 달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래서 이 부분들을 보니까 지금 해류에 대한 이동경로들을 이렇게 보니까 그쪽에서 중국에서 온 쓰레기들이 다 물때 따라가지고 또 백령도 이쪽으로 서해 5도 쪽에 또 그쪽으로 또 오기도 하고 심지어 안면도나 저쪽 서해안 쪽으로 많이 지금 밀려갖고 지금 큰 문제 거리로 되고 있는데 우리도 이 부분들을 상급기관에 좀 알려가지고 이거에 대한 대비책도 좀 세우는 게 좀 어떨까 싶은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저도 동감을 하고요. 해안쓰레기는 사실 저희 군비보다는 국시비를 가지고 지금 많이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말씀해주신 부분은 저희들이 시나 또 중앙에다 건의를 해서 이 부분을 부각시켜서 저희들이 국시비를 많이 받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네. 김경선 의원님

김경선의원

네. 김경선입니다. 해안쓰레기 요즘 수거사업을 아직 하지를 않고 있죠? 실시를 안 하고 있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해안쓰레기 사업은 지금은 상반기거는 지금 다 끝났고요.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지금 하반기에 저희가 일부 예산을 당초에는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희망근로 프로젝트 이 사업하고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중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우선 그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일하시는 분들을 중점적으로 해안쓰레기 쪽에 투입을 시키는 게 좋겠다. 그리고 해안쓰레기 수거사업비는 가급적이면 최대한 좀 유보를 시켰다가 나중에 좀 그 상황을 봐가면서 집행하는 게 좋겠다. 이런 저희 판단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금 안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장마철이라든가 또 피서철 해안쓰레기가 상당히 많이 몰려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면에 쓸 수 있는 돈은 지금 다 한 8~9천만원씩은 다 지금 가지고 있는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중점적으로 만약에 집중호우가 온다든가 그러면 중점적으로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일시에 해안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도록 이런 지금 조치는 취해놓은 상태입니다.

김경선의원

서두에서도 과장님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정화사업이 희망근로 프로젝트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게 좀 희석이 되어갖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경선의원

해안쓰레기 청소 정화사업을 안하는 거 같아요. 그런 상태에서 지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이제 좀 문제가 있어가지고 좀 이런 정화사업이라도 빨리 좀 해 달라 하는데 장마철 또 피서철에 중점적으로 그걸 하겠다고 해갖고 이제 각 면에서 이제 아직까지 정화사업을 안하고 있는 거 같은데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경선의원

그 사업을 좀 빨리 해야 될 거 같아요. 해안쓰레기들이 많이 밀려와가지고 좀 깨끗한 그런 지역이 아니고 이제 지난주부터 우리 관내에 해수욕장 다 개장을 했지 않습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경선의원

네. 그래서 청소를 좀 해야 될 거 같은데 속히 해주고 예산도 보니까 80% 사용했으면 한 3억5~6천만원 정도밖에 안남아 있네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그런데 지금 저희가 2회 추경에 가지고 있는 2회 추경에 군비를 6억 정도 지금 확보를 해놓고 유보액이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래서 그거를 좀 하면 금년 말까지는 충분히 가용재원은 충분하다 이렇게 해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리고 이 정화사업비 이거는 해안쓰레기 정화사업 예산 배정할 때는 어떻게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합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가 그 지역에 어떤 섬에 크기라든가 또 자도라든가 그 다음에 어떤 해안쓰레기의 어떤 양이라든가 이런 거 또 인구라든가 이런 거를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예를 들자면 60세 이상인 노령층이라든가 또 그 다음에 해안쓰레기가 주로 자도 같은 데는 또 상당히 인원은 적지만 상당히 좀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 좀 배려를 하고 그런 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러면 해안쓰레기가 지금 제일 많이 밀려오는 데가 우리 면 중에서는 어느 면이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는 지금 해안쓰레기가 제일로 많이 밀려오는 지역은 지금 주로 덕적 하고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자월, 연평 쪽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게 한강 하류에 저희 해안쓰레기 수거사업을 최초에 하게 된 동기가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3개 시․도 경기, 인천, 서울 한강 쓰레기가 인천으로 결국은 다 오니까 그 자치단체에서 서울 % 그 다음에 경기 %, 인천에서 한 50% 부담해서 그 재원을 가지고 움직였던 사업이기 때문에 그 용역은 결과가 나옵니다. 용역의 결과가 덕적, 자월, 연평 쪽으로 가는 걸로 그 아까 말씀드린 한강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움직이는 방향이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실제로도 이제 그쪽 주위에가 많이 지금 발생되는 걸로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래서 이제 아까 배정기준 제가 여쭤본 이유도 그게 뭐냐면 이게 많이 밀려오는 지역도 좀 참고로 해줘야 될 거 같고 덕적이나 자월 그 자도 섬들에 밀려오는 양이 다른 면보다는 많을 거 같아요. 그런데 예산 이 배정한 거 보면 좀 다 비슷비슷하거든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들도 고민이요.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게 지금 어느 면만 특정하게 막 몇 억 이상을 더 이렇게 갈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한 번 더 심도 있게 이렇게 좀 검토를 해나가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선의원

네. 그리고 이제 정화사업 지침이 변경됐죠? 그 대상자 선정하는데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대상자 정화사업 지침이 변경된 거는 아니고요.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좀 소득이 있고 어떤 근로의욕이 있다든가 이런 사람들은 좀 제외를 하고 그 다음에 전기세라든가 전화세, 노인층 위주로 저소득층 위주로 이렇게 선정을 하면 좋겠다. 이런 취지지 사실상 보면 재산세 2만원 이상 낸 사람은 안 되고 그 다음에 나이는 65세 이하는 안 되고 이것은 저희가 획일적으로 이렇게 기준을 두기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아니 그런데 그게 그 지침이 내려가고 나서부터 그게 아마 일부 이장단 회의할 때 발표를 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장들은 또 가서 그걸 설명하고 다음에 정화사업 할 때는 조건이 바뀌어갖고 선정자 대상자 선정할 때는 어렵다 기존에 하던 사람은 어렵다 그래갖고 이제 그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람들만 선정을 하려다 보니까 또 이게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충분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전에 담당팀장님께 그런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도 좀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선의원

그리고 해양쓰레기 수매하는 거 있잖아요. 지난번에 환경녹지과 과장님께서 연평도에서 수거하는 폐기물 같은 거는 이쪽으로 반출을 안 시키고 거기서 전량 소각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은 예년에도 그랬고요.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게 지금 연평도에서 자체 생활쓰레기 외에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해양폐기물을 소각시킬 수 있는 처리시설이라든가 처리능력이 못 따라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예산을 굳이 여기 갖고 나와서 폐기물 처리할 게 아니고 그런 사업들을 진행을 하면서 그런 거를 검토 없이 하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들은 폐기물 이제 해안쓰레기를 수거해오는 거를 50리터당 한 마대당 작년에 6천원씩 주다가 금년도에 3천원으로 지금 낮춰서 집행을 하고 있고 거기에 쌓아놓은 당섬에 쌓아놓은 꽃게 그물 이런 것은 전액 전량 다 인천으로 지금 반출해서 폐기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선의원

아니 그러니까 다른 거는 반출 생활폐기물 반출을 하는 건 제가 여쭤보지는 않았는데 그 환경녹지과장님께서 분명히 이 자리에서 제가 여쭤봤을 때 폐기물만큼은 분명히 연평도에 그 소각로를 설치할 때 그 용도로 설치했기 때문에 이제 하루 8시간 기준 발생되는 폐기물 발생량을 다 계산해갖고 소각로를 설치했기 때문에 이제 거기서 소각시켜도 아무 문제가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 관계는 제가 한 번 더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는 그렇게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파악을 해보고요. 만약에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게 가연성이라든가 이런 거 외에 폐기물도 가능하다 라고 보면 굳이

김경선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인천으로 반출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판단됩니다.

김경선의원

네. 그래서 만약에 그게 가능하다고 그러면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경선의원

그리고 또 환경녹지과 과장님께서 담당과장님으로서 분명히 소신 있게 그렇게 답변을 했기 때문에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경선의원

그게 가능하다고 그러면 이런 비용을 오히려 해안쓰레기 정화사업에 쓰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선의원

이상입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김경선의원

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백종빈 의원님.

백종빈의원

제가 간단하게만 할게요. 불가사리 구제사업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백종빈의원

작년에는 얼마 썼어요? 우리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작년에 한 저희들이

백종빈의원

대략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한 5억이나 6억 정도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 왜 13억이냐면요.

백종빈의원

네. 맞아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덕적, 자월에 아시다시피 그 해사채취 특별회계 자원조성금 있지 않습니까?

백종빈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걸로 인해서 그 양쪽에 3억, 3억 해서 6억씩을 더 배정을 했던 부분입니다. 고려를 했던 부분입니다.

백종빈의원

지금 집행액이 1억9천만원이네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아니요. 오늘까지 파악해보니까 한 2억3천만원 정도 지금 쓴 걸로 지금 전화해서 확인해보니까

백종빈의원

그런데 작년에도 좀 부족했었는데 이거 지금 봄이니까 아직 안난 거 같은데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백종빈의원

이게 다른데 가면 전문적으로 이거 불가사리만 잡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저도 이제 바다 낙지 잡으러 가끔 가는데 거기 가보면 아주 꽃핀 것처럼 이렇게 많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딴 데서 하는 거보다 한번 겨울까지 한번 해가지고 이렇게 불가사리가 천적 아니에요. 이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백종빈의원

모든 거를 다 잡아먹는 거 아니에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래서 우리 바지락이나 다른 거 꽃게 전부다 잡아먹고 이러는데 이거는 그냥 그걸로 좀 겨울에라도 쓰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지금 타면에 지금 배정을 해놨는데

백종빈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지금 추가로 더 필요한 면이 있는지 또 도저히 다 면에 배정된 금액을 다 소화를 못 시키는지 여부를 저희가 얼마 전에 수요조사를 다시 재조정을 하려고 조사를 해놓은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 면에서 더 필요한 지역은 그쪽으로 전배를 시켜주고 나머지 부분은 저희도 상황을 지켜가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승봉도 배 인양한 거 우리 돈 지급한 거 돈은 어떻게 받았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예비비로 7,150만원을 지금 집행을 했습니다. 예비비 승인을 받아서요. 이미 돈은 집행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대집행 비용을 청구하려고 저희가 지금 재산조회 해가지고 일단 고지서를 7,150만원이라는 돈을 저희가 순수하게 행정대집행 비용으로 인양업자한테 그 비용을 줬기 때문에 비용을 징수를 그 사람한테 배 소유자한테 해야 되는데 지금 배 소유자가 배 인양하는 그런 과정에서 배 소유자가 제3자한테 또 명의를 넘겨버렸어요.

백종빈의원

매각을 했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매각을 한거예요. 그러니까 등기도 확인해봤는데 등기도 지금 제3자한테 넘어가서 저희들은 변호사 자문을 받기에 행정대집행 할 당시에 그 재산을 가지고

백종빈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우리가 실제로 들어가니까 그 업자 측에서는 이게 잘못하면 비용을 나한테 청구를 하겠다 싶어서 배를 아마 매각을 한 거 같아요. 이제 그런 느낌이 좀 드는데 알아보니까 부산에 아파트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미 고지서를 납부를 했기 때문에 절차가 이 사람이 고지서를 납부를 하는 돈을 안냈을 때에 압류를 걸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 그냥 우리가 돈 줬다고 바로 압류는 못 걸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고지서를 발급해서 내라는데 아직 안냈어요. 그래서 한 번 더 15일 동안 기회를 줘서 2차까지 지금 납부독촉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행정대집행 절차에 의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네. 그래가지고서 군비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잘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침몰선 징잉호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백종빈의원

이거는 어떻게 이게 선체는 그냥 상관이 없는데 선수가 운행하는 데에 지장이 있어서 선수 부분은 인양해야 되겠다는 거 아니에요. 이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런데 그쪽에서는 포기했는데 이거 적게도 아니고 7억2천만원 드는데 이거 개인 민간업체에다 이용하면 이 배 수거해서 잡으면 그 액수가 나옵니까? 이게 인양해서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게 지금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지금 선수부분을 인양을 하려고 그러는 사람들이 지금 저희가 이거를 내용을 가지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해봤어요. 만약에 이게 선체를 포기한 상태인데 민간업체한테 자체인양을 했을 때에 인양비용을 그러니까 고철값이 인양비용을 대체를 할 수 있는지 여부 이런 거를 판단했을 때는 어느 정도 가능한 걸로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백종빈의원

가능한 걸로 나왔어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이게 톤당 고철값이 지금 현재 22~23만원 정도 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톤수가 한 3천톤급 아닙니까? 두 동강이면 뭐 절반 정확히는 얼마정도 두 동강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걸로 이렇게 하고 저희들이 별도의 예산을 들여서 이거를 인양할 그럴 계획은 지금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배 선주가 이거는 포기 했습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백종빈의원

포기했으니까 아무나 건져다가 이제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렇죠.

백종빈의원

타산이 맞으면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공유수면점 사용허가만 저희들한테 받고 해경한테 인양을 하겠다는 통보받고 자기들이 하면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잘 됐네요. 타산이 맞으면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타산이 맞으면 이제 업자가

백종빈의원

우리는 돈 안들이고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안 되면 천상 이거 또 우리가 해야 되겠네요.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해경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지금 관련법에는 공유수면을 이용하는데 지장을 초래하니까 자치단체장이 하도록 되어 있어요.

백종빈의원

그래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그래서 이거 중국 배이다 보니까 저희들도 이런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지금 중앙정부에다가 건의를 하고 중국 화물선이 와서 우리 관내에 와서 침몰해 있는데 그걸 지자체에서 돈 없는 지자체에서 그거를 수십억씩 들여서 건진다는 게 앞뒤도 안 맞는 얘기고 또 중앙정부 차원에서 인양 비용을 전액 다 지원해줄 그럴 상황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제도개선과 함께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5천급, 만톤급도 지장 없으면 이거 어초시설로 아주 제대로 됐네요. 이거 선체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선체는 어초시설로 되더라도

백종빈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항해에 이제 좀 밑에가

백종빈의원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제 걸릴 수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거지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선수만 문제되는 거 아니에요. 선체는 상관없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빈의원

안되면 선수를 그냥 끌어다가 놓으면 되겠네요. 어초시설로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워낙 중량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술적인 문제가 많이

백종빈의원

그래요. 끄는데도 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셔서 제가 한 가지만 과장님께 한번 부탁을 드려볼게요. 과장님 인공어초시설하고 우리가 매년 전복이나 이런 거를 많이 갖다 살포하는데 이것이 결과를 어떻게 측정해봤어요. 용역 줘가지고 이제 수중촬영 그런 건가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인공어초하고 종묘방류사업 효과조사는 이제 인공어초 효과조사는 이미 여러 가지 상황이 어구, 어군이 이제 몰려 있는 상황이라면 수중에 카메라 등이 이런 게 가능한데 문제는 종묘방류효과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이제 표주방류라든가 그 다음에 염색체방류라든가 아가미에가 뭐 표시를 해가지고 방류를 해서 그게 다시 어민들이 포획을 해서 신고를 와야 만이 그게 어떻게 이동이 어떻게 되서 다시 재포획률이 얼마 몇 %인지 또 하나는 그런 어떤 과학적인 방법 외에 저희들이 지금 취하고 있는 방법들은 결국은 어선 어업을 하든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한테 설문조사를 지금 의존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김성기의장

알았어요. 네. 인공어초는 이제 가서 낚시질 하면 잘 잡히고 하니까 이제 효과가 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이제 간접적으로 그런 얘기들을 하시고 또 이런 얘기들을 인공어초를 해놓으면 가서 그물을 이렇게 뒤집어 씌어 가지고 뭐 이렇게 잡는데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그래가지고 이제 인공어초 걸려가지고 그물이 찢어져 가지고 안 나오니까 그게 효과가 또 없다 그 그물들 때문에 그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우리 도서순시를 9월 달쯤 한번 할 텐데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스쿠버 다이버라나요. 산소통 메고 들어가는 거 있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그런데 요새 TV에 아침방송에 보니까 여자들도 그거를 잠깐 교육을 시켜가지고 산소통을 메고 바다로 들어가서 바다 해초 이런 거를 찍어가지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순시 때 어떻게 한번 용역 그런 뭐 산소통 몇 개 빌려가지고 이거 하는 전문가가 있을 거예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교육 잠깐 시켜가지고 물속에 들어가서 어초시설이라든지 전복 뿌린 데를 좀 한번 확인시켜주면 어떨까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의원님들이 안전 상에

김성기의장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하여튼 지장만 없다면 그게 가능한지 여부를 저희도 판단을 해보고요.

김성기의장

글쎄 한번 그것도 한번 해보셔가지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우리가 순시할 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그런데 육지에서 일어나는 거는 다 우리가 아마 보고 느끼는데 이제 바다는 제3자 간접적인 얘기만 들어가지고 우리가 확인하려니까 어떻게 또 우리 의원님들이 직접 가서 보면 이것이 또 많은 전파가 될 수도 있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홍보도 될 수 있고 그러니까 수산과장님이 한번 그것이 가능한 건지 한번 검토를 해보셨으면 어떨까 하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참고로 의장님이 말씀하신 인공어초 지역에 폐그물이 이렇게 둘러싸여가지고

김성기의장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오히려 그 속에 들어가서 고기가 못 나오고 이렇게 해가지고 더 효과를 반감 한다 이런 내용이 일부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그래서 낚시해서 낚싯봉이 계속 거기 쌓이고 줄이 끊겨가지고 그런 문제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인공어초 사업을 하면서 그 사업비의 5% 이내 범위 내에서 그러니까 100억원이다 하면 한 2억원 범위 내에서 5억 범위 내에서 전년도라든가 전전년도 과거에 해놓은 인공어초에 폐그물을 제거하는 사후관리 인공어초 사후관리비로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김성기의장

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법 쪽으로 중앙에서 돈을 줄 때 지방자치단체에 돈을 내시를 해줄 때 그렇게 그 일정금액은 반드시 사후관리 비용으로 쓰도록 이렇게 집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네. 어초시설이 깊어서 안전성에 좀 염려가 되면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전복 같은 데는 좀 얕을 테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그런 데라도 좀 한번 의원님들 한번 확인시켜서 가야 또 홍보도 하게 가능할 거 같고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김성기의장

한번 검토해보세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종희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임승빈 개발계획과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계획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유인물에 나온 것을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검토를 많이 하셨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김성기의장

그래서 지금 내가 이 과장님이 보고서 만든 중에 255페이지하고 256페이지 이 두건만 좀 보고를 해주세요. 그것만 좀 자세히 보고를 해주시고 나머지는 이제 끝난 다음에 의원님들 질의로 들어갈 테니까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개발계획과장 임승빈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 개발계획과 소관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5쪽이 되겠습니다. 도서자가발전소 한전인계 추진 계획입니다. 도서자가발전 시설에 효과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도서주민에게 안정적이고 양질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지금 현재 자가발전시설로서는 연평에 소연평발전소와 덕적면에 백아도, 굴업도, 울도발전소 그리고 비개체발전소로서 지도발전소가 있습니다. 현재 예산은 잡혀져 있는 예산은 현재 2천만원으로써 이 부분은 백아도발전소와 소연평발전소에 현재 한전에 인계코자 하기 위해서 토지주와 지속적인 매수를 통화하고 있으나 토지주의 소재불명과 그리고 토지주의 매수거부로 인하여 한전인계가 지금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발전시설의 임의시설로 해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을 해서 수용절차를 거치고자 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간에 추진실적으로서는 울도발전소에 일부가 사유지로 편입이 되어 있었는데 다행히 토지주 송문경 선생님께서 우리 옹진군을 위해서 기꺼이 군에다가 기부채납을 하겠다. 해서 작년 말에 기부채납이 완료가 됐고요. 그리고 국유지 중에서 서해어업지도선 사무소 소관 땅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올 1월에 매입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울도발전소 부분은 한전에 인계하는 것으로 현재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것은 내년에 백아도라든지 굴업도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차츰 인계하는 것으로 추진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256쪽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으로 군 이미지 개선을 하기 위한 특수시책입니다. 옹진을 홍보할 수 있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발굴해서 건축물도 하나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을 확신시키고요. 그리고 개인 소유물로서 뿐만이 아니라 관광자원이 되는 경관자원과 잘 어울려질 수 있도록 더 좋은 건축물이 발굴해서 또 홍보하고 또 섬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7월 6일서부터 7월 15일까지 각 면과 인터넷을 통해서 아름다운 건축물에 옹진군이 소재하고 있는 건축물에 대해서 신청을 지금 받고 있고요. 그간에 추진실적으로서는 5월에 우리 내부적인 선정 추진계획을 수립을 했고요. 그리고 6월에 공모를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획으로서는 심사위원회의 구성을 하고요. 전문가라든지 관련 공무원이라든지 아니면 그 지역의 의원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구성을 해서 최종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을 심의토록 하고요. 그리고 이 신청된 건축물에 대해서 현장방문과 예비심사를 통해서 좋은 건축물이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현재 예산으로서는 지금 7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름다운 건축물로 지정이 된 다음에는 그 집 앞에다가 조그만 명패로 해서 아름다운 건축물을 수상을 받았다는 어떤 그렇게 해서 널리 알리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써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개발계획 소관 추진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기의장

임승빈 개발계획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저희 지역에 안타까운 일들이 좀 있어가지고 해결방안들을 찾아 주십사 하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백령면 지역은 군사보호시설구역이 많습니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래서 지금 민박에 대한 집을 지으려고 그래도 그 또 작성부서와 협의를 해야 되고 그러는 실정이라서 특히나 지금 민박사업에 대한 열의를 갖고 그래서 옹진군에서 여러 가지 집을 짓고 있고 하고 있는데 지금 협의하는데 있어가지고 한 10년 전에 지금 옹진군이랑 해병6여단이랑 같이 협의한 게 있어요. 여기 보면 지도가 있다고 그러던데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다시 한번

장정민의원

군사보호구역에 대한 건축 협의에 대한 그런 것들이 잠정적으로 지금 개발계획과에 지금 담당부서에 있다고 그러던데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협의 어떤 협의 지침을 말씀하시는

장정민의원

네. 지적에 관한 것들이라서 그러니까 백령도에 대한 예를 들어서 지형 큰 저기가 있다고 그러면 해안가 이렇게 둘러가지고 빨간색이 이렇게 쳐져가지고 여기는 불가지역이다 그리고 또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그냥 군사보호지역이라고 이렇게 해서 도면에 표시는 되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니까 대부분 지금 군사시설보호구역인데 어떤 지역은 이게 협의를 안 해도 되는 거고 어떨 때는 꼭 협의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런데 백령뿐만 아니라

장정민의원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다른 면도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있는데

장정민의원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가 협의가 되고 안 된다 그런 것은 문구는 본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면 이거 담당하시는 계장님이 어떤 분이세요. 이거에 대해서 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든가 이거에 관련 되서 하는 게 지금 개발계획과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지역계획 팀에서 소관사항이고요.

장정민의원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리고 그거와 관련 되서 건축허가는 주택건축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게 지금 제가 알기에는 이 도면이 아마 저희 과에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면에서 제가 확인한건데 나중에 한번 과장님께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면이랑 한번 꼭 한번 확인 좀 해주세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리고 왜 그러냐면 이게 보니까 지금 대부분 지역들이 지금 백령도 지도가 이렇게 있다고 그러면 해안가 쪽은 거의 다 이렇게 불가능 쪽으로 해서 10년이 훨씬 지난 전에 협의를 본 게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래서 지금 주민들이 만약에 건축허가라든가 한다고 그러면 무조건 불가라고 통보를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쪽 부대 작전 관련 그런 부서에서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래서 이것들을 좀 완화해 주십사 하는 그런 저기들을 우리가 좀 개발계획과나 어디에서 한번 부탁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일단 장정민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일단은 이 몇 년 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장정민의원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이 문서가 있는지 한번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보고요. 그리고 만약에 이런 부분이 있다면 지금 잘 아시다시피 접경지역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어떤 자치단체에 협의회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군이 혼자 움직일 것이 아니라 접경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10개 자치단체입니다. 거기에 다 해당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데에서 어떤 공통 의견을 내주신 다든지 해서 그런 방법론 쪽으로는 접근을 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장정민의원

크게는 물론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협조요청을 좀 부대에다가 보내가지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좀 완화 해주십사 하는 그런 저기들을 했으면 좋겠고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리고 또 좀 구체적으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좀 제가 부대관계자랑 개인적으로 한번 그냥 말할 기회가 있어서 얘기해봤는데 이 북쪽 쪽으로는 북쪽 해안가 쪽은 좀 힘든데 좀 남쪽 해안가 쪽은 좀 완화시킬 수 있다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뭔가 자료화 시키고 좀 서면화 시키면 주민들한테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꼭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집을 짓고 하는데 협의하는 것도 좀 원만하게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원님들이 다 끝나신 거 같아서 제가 백아도발전소 부지 도시계획 시설결정 이거는 무슨 뜻입니까? 지금 그 땅이 소유자가 지금 주지를 않아서 지금 인계를 못 하고 있는 거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의장

그게 이게 무슨 뜻이에요. 시설 결정이라는 게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수용권을 발동하기 위해서 시설결정을 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김성기의장

그게 몇 평이나 돼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제가 6월에 그 현장을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한 2평 남짓 한데 어쨌든 한전에서는 모든 것이 소유권이

김성기의장

그렇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정리가 안 되면 못 받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도 의장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개체발전소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거는 한전에서 해야 될 부분을 우리 옹진군에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행정에 그런 부분을 원활하기 위해서도 빨리 토지주에 대한 부분을 정리를 해서 한전에다가 넘기고자 하다 보니까 일단은 내년 쪽으로 해서 하다보니까 수용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게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으로 군 이미지 개선 특수시책 했는데 이게 대상은 있습니까?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대상은요.

김성기의장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2007년도 그 해 우리 옹진군에 건축허가나 신고를 득한 개인주택이나 공공시설이나 아니면 그 이외에 민박시설이라든지 이런 다세대라든지 모든 시설물을 다 저기할 수가 있는

김성기의장

그러니까 이렇게 상징적으로 이렇게 군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이런 건축물이 있느냐 이 말이에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제가 현장을 가다보니까요. 요새 덕적도 아주 팬션이라든지 이 민박지원 사업 관련해서 아주 그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어떤 이런 건축물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작년에도 많이 그런 신고라든지 허가건수가 있고요. 하다 보면 이것을 자꾸 우리가 홍보하다 보면 또 지역주민들도 그냥 성냥갑 같은 이런 그런 사각에 대한 집을 짓는 거 보다는 어떤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색깔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해서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수시책으로 운영코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그런데 이제 신청을 왜 부랴부랴 7월 6일부터 했어요. 여태까지 모하고 있다가 이게 특수시책이면 봄에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 봄서부터 왜 갑자기 7월 6일 업무보고 한다니까 이거 만드셨나요. 이거 어찌된 건지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아닙니다.

김성기의장

그런 거 같고 이게 또 신청 받아서 없다 하면 그냥 없다고 해서 끝날 거 같아요. 이게 시책사업이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할 겁니다. 저희가 건축주를 하더라도 저희가 그 부분은 독려를 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김성기의장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고 그래도 옹진에 어느 정도 지역에 부합도 되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김성기의장

건축물이 그런 거를 이제 쓰자는 거겠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승빈 개발계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봉 보건소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건소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개발계획과처럼 지금 의원님들이 많이 업무보고를 검토가 됐어요. 그래서 보건소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에 295페이지하고 299페이지 이 두 가지만 보고를 하세요. 나머지는 의원님들이 다 검토된 사항이니까요. 종합건강검진차량 운영관계 그 다음에 원격화상진료 서비스 사업 특수시책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보건소장 심재봉입니다. 지금 의장님이 말씀하신대로 295쪽하고 299쪽에 대해서 보고를 간략히 올리겠습니다. 종합검진차량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사업비는 연중 운영하는 사항으로 7개 면에 16개 도서에 대해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기이 북도, 백령, 대청은 기이 6월 말까지 실시가 됐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면 출장횟수는 12주에 12회에 56일, 연인원 5,866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중 골다공증 환자 투약이 241명이 되고요. 2008년도에는 골다공증 환자가 164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 6월말 현재는 77명으로 현재 집계가 되어 있습니다. 향후에도 이 사항은 반회보나 갈매기소식지를 통하여 적극 홍보하여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99쪽이 되겠습니다. 원격화상진료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금년도에 처음 실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보건소와 진료소 서포, 소야, 승봉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진료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화상진료 개시일은 금년도 4월 1일 실시하였습니다. 그동안 진료실적을 보면 소야보건진료소가 55명, 승봉보건진료소 46명, 이작보건진료소 80명에 대해서 고혈압, 당뇨, 의료상담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이 사항은 그동안에 실적으로 봐서는 굉장히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결과도 좋고 2010년도에는 좀 더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이제 금년 7월 중에 확대 계획을 세워서 시에 예산 건의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2010년도에는 지금 3개 진료소 외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확대해서 운영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심재봉 보건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의명 의원님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아직 안 했습니다.
네.
이의명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출산장려금 사항은 인천시내에서는 저희가 최고로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강남구하고 종로구 빼고는 저희가 최고 전국에서도 최고 많이 주고 있습니다. 사실은
네. 최고 많이 주고 있습니다. 사실 군 재정이나 이런 거를 볼 때 그 정도 그 상태를 봐도 그렇고요. 단순히 절대 비교를 해도 그 정도면 굉장히 저희가 최고 많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도 처음 시행을 했지만 금년도에 증액해서 시행을 했는데 여러 가지 이제 문제가 나오겠죠. 거주 얼마 하다가 이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지급 방법에 대해서는 좀 시행을 해보고 일시 지급하는 게 좋냐 차등지급하는 게 좋냐 이 부분은 이제 군수님도 말씀하신 사항인데 그 부분은 좀 시행을 해보고 좀 더 면밀히 검토해서 일시 지급하냐. 차등지급하냐. 이 부분은 좀더 시행결과를 보고 추후에 이거는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미꾸라지 방류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 사업은 단지 미꾸라지라는 상징성도 있지만 사실은 95년도에 파주에서 최초로 실시를 했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이제 그 당시에 실시과정은 좀 과학적으로 실시를 했죠. 우리는 지금 처음이다 보니까 이제 무계획적으로 이제 그냥 살포한 건데 그 당시에는 파주에서 옛날에는 파주 이쪽이 말라리아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파주 이쪽이 많아갖고 사전에 유충이라든가 그거를 사전에 유충 뭐 이런 숫자를 조사하고 그 다음에 미꾸라지 방류하고 나서 그 다음에 유충이나 이런 숫자를 조사해서 효과가 있냐. 없냐를 따져서 하고 최근에 한 2005~6년도에는 연수구에도 아마 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수구 지금 신도시 개발하면서 거기 유수지가 생기지 않았습니까? 이제 거기서 했는데 이 사항은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좀 처음한 거 우리 군에서는 처음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효과성에 대해서는 사실 의문이 남고요. 그런데 한 가지 좋은 점은 저희도 이제 저도 와서 이제 이거를 하기에 그거는 말리지는 않았는데 좋은 점은 학생들한테 교육적인 효과라든가
체험의 효과라든가 우리 이제 방역에 대한 효과를 그런 쪽에서는 굉장히 높이 사고 있는 사항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도 좀더 과학적으로 좀 검증을 해갖고 타시도 사례 검토를 해서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방법이 좀더 있으면 나은 방향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검토해서 내년도에는 좀더 나은 방향으로 검토해서 할지 여부를 검토를 해서 의원님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연극배우 관계 연극 손씻기 연극 관계입니다. 이 사항은 사실은 이 사항도 제가 와서 질병관리본부에서 이 사항을 이제 의사협회에다가 이제 위탁을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질병관리본부에서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은 지자체 별로 우리처럼 무료로 해주는 데가 있고 5백만원을 주고 유치해 오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어떻게 운이 좋아서 그런지 의원님들이 이렇게 많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그런지 무료로 1회 공연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차후에 내년도에는 사실은 이런 손씻기라는 연극 단지 손씻기라는 이거 제목보다는 문화생활 쪽에서 도서민들이 연극이나 이런 거를 접할 기회가 없으니까 그런 쪽에서 좀더 검토해서 저희가 질병관리본부에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네. 이의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네.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저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지역에 심․뇌혈관 질환자를 비롯한 만성질환자가 많지 않습니까?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장정민의원

지금 여기서 러브 콜하고 있는데 지금 잘 되고 있어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러브 콜은 사실은 그 사업 자체가 정확한 저희가 이제 여기 앉아서 전화로 이제 거동불편자나 독거노인이나

장정민의원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이렇게 전화상담하는 사항이거든요.

장정민의원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우리 TV에서도 아마 그런 게 나왔지만 전화로 해서 심신의 안정감을 취해주고 이런 사항인데요. 사실 전화 받는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고는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지금 총 대상자수가 지금 매일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한달에 한번 정도 하나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아니고요. 그때그때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고는 있어요.

장정민의원

그래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그런데 이 사항도 사실은 그렇게 이제 가식으로 표 나는 사업은 아닙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말 상대가 되어 준다는 거

장정민의원

지금 금년도 이번에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할 때 지금 보건소에 근무하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장정민의원

학생이 보건소에 몇 분이나 계세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7명이 와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7명한테 이런 사업 좀 시키세요. 시켜가지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장정민의원

독거노인이나 또 이렇게 만성질환자들 좀 파악들 해가지고 제가 보니까 법적으로는 이게 지금 저희 만성질환자라는 게 지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거 좀 확대해서 관절염이라든가 여기서 만성질병 이런 환자도 좀 파악하셔가지고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사업들이 물론 전화로 이렇게 전화로 해서 관심가지는 것도 좋지만 예방이라든가 이거 관리차원에 대한 그런 책자 같은 거를 좀 만드셔가지고 이렇게 그 분들한테 좀 보내주실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좀 펼쳤으면 하고 그리고 지금 이런 만성질환자에 대한 그런 관리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체계적으로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번에 하계 아르바이트생이라든가 또 담당부서에서는 좀 정확하게 여기서 지금 관리 못 하고 있는 분들을 또 더 찾아내가지고 좀 다른 보건지소라든가 진료소랑 좀 통해가지고 기록을 해가지고 금년도 말까지는 우리가 수를 좀 파악해가지고 제대로 한번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체계들을 좀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장정민 의원님이 지적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우리 체계에서 조직상 좀 어려운 점은 많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인력이나 장소여건이라든가

장정민의원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무슨 접근성 이런 게 떨어지는 부분도 많은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적해주신 거는 감사드리면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좀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백종빈의원

제가 한번

김성기의장

네. 백종빈 의원님

백종빈의원

병원선 운영도 하고 또 검진차량도 운영하고 한방도 이거 방문치료예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한방도 하는 게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한방도 방문치료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의원

또 우리 보건소도 있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의원

그런데 이게 너무 이렇게 난립 되가지고 많이 있는 거 아닌가요.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거 그런 게 낫지 않나요? 이렇게 해가지고 왜냐면 병원선 가는데도 있고 검진차량도 다 섬마다 들어가고 지금도 보건소도 우리도 지소도 다 세우고 있는데 이게 보면 병원선 차량은 의사 한분만 타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의사 한분 탑니다. 차량은 주로 검진관계이고요.

백종빈의원

검진만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 의원님 지적하신 사항도 사실 옳은 말씀 다 제가 생각해도 병원선이나 화상진료나 지금 순회진료나

백종빈의원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중복되는 부분이

백종빈의원

그래요. 중복되는 게 너무 많은 거 같아가지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백종빈의원

이게 좀 집약적으로 의사가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의원

나눠 쓰다 보면 따로 따로 다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중복되는 거 같으면서도 사실은 병원선에 가는 부분하고 좀 차이가 있지만 중간 차이를 저희가 또 순회 진료를 가요. 병원선이 가다 보면 한 보름이나 한달 지나면 너무 갭이 기니까 그 사이를 우리 순회진료팀이 한번 돌고 상주를 못 하니까 현재 이런 사항이 되고 또 화상진료가 앞으로 장기적으로 본다면 화상진료 이런 부분들이 의료법에 되서 개정이 된다면 사실은 병원선이나 어느 한 부분은 정리가 되어야 될 것으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래서 저도 먼저 화상 진료하는데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의원

이제 우리 의장님 소야도 갔을 때 봤는데 그렇게 또 여기서 우리 의사가 화상으로 해가지고 응급환자 있으면 또 응급처지 이런 방향 이렇게 해가지고 대개 보면 또 거기서 진료 받는 거보다는 우리 이쪽으로 다 나오시잖아요. 헬기도 뜰 수도 있고 이제 그런 것도 있는데 너무 이렇게 많이 여러 가지 방면으로 하다보면 이게 좀 규합해서 할 집약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너무 많이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아니 지적하시는 거에 대해서 이제 공감을 느끼지만 사실 현재로서는 우리가 무의도서지역을 중점으로 하다보니까 주민들이 상주해 있는 거랑 또 상주 안한 부분이랑 심리적으로 좀 불안감이 있다 보니까요. 그래서 그 사이를 중간사이를 메워주면서 사실 교차적으로 다니는 형태거든요.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지적하신 사항이 저도 공감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어느 한 부분은 정리가 되어야 될 부분들이 있어요.

백종빈의원

그러게 이것 좀 한번 검토해가지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의원

정리할 수 있는 게 있으면 해가지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백종빈의원

그리고 요새는 의료봉사 이런 거는 잘 안 나와요. 그전에는 의료봉사도 많이들 나오고 그랬는데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의료봉사가 하계 이제 북도에 한군데 나가는데 있고요. 현재는 그렇게 많이 좀 나가는 게 올해 들어서는 좀 뜸합니다. 아마 경기 영향도 있겠지만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불황이다 보니까 그 분들도 조금 그런 거를 좀 덜 하는 감이 있어요.

백종빈의원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다른 의원님 없으시기 때문에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검진차량이 지금 어디에 있어요. 지금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연평에서 저번 주에 나왔습니다.

김성기의장

그러면 16개 도서를 지금 다니는 거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그러면 1개 면을 가려면 이게 차가 몇 개월 마다 이렇게 순회가 됩니까?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백령 같은 경우는 거의 한달 정도 들어가 있고 두 달 있고 보통 이제 한달 이렇게 들어가 있거든요. 그게 각 동네별로 다 돌기 때문에요. 한번 들어가면 백령은 두 달 다른 데는 보통 한달 정도 있습니다.

김성기의장

그런데 이게 검진이니까 매달 검진할 분도 계시지만 대개 1년에 한번씩 하는 겁니까? 종류가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보통 1년에 한번 됩니다. 지금 2년째 지금 순회가 되고 있는데요.

김성기의장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지금 2년째 되면서 처음하시는 분도 있고 중복되시는 분도 있는데 처음하시는 분은 처음하시는 분대로 새로운 거를 검진해서 알게 되고요. 중복되시는 분은 전년도 해랑 비교해서 자기 상태 건강상태를 좀 비교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오히려 그런 좋은 면도 있습니다.

김성기의장

자도 분들은 어떻게 해요? 이게 차가 못 들어가는 지역은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사실 차 못 들어가는 데가 지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김성기의장

그런데 이게 굉장히 어르신네들이 선호하시더라고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네. 그래서 이제 예를 들면 이제 이렇게 해봤더니 골다공증이란다. 뭐 이래 가면서 이제 당신네들끼리 그거 굉장히 위안을 받으시고 하던데 그러면 이거 안한 지역도 무슨 대책을 세워서 그분들도 모셔다가 하던가 해야죠. 자도 그런데는 어떻게 해요. 자도 행정선을 하든지 아니면 병원선을 내보내가지고 자도에 있는 분들 예를 들면 자월도에 그 버스가 들어가 있다면 이작, 승봉은 못 들어가니까 병원선 보고 가서 싣고 오라고 그러던지 노인네들 그래서 자월도에서 하고 차가 나오고 그래서 이왕 한 거니까 주민들 골고루 혜택을 보게끔 그렇게 하셔야 될 거 같다 이 말이에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자도 부분에 대해서는요.

김성기의장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면 행정선을 이용하든가 해갖고 저희가 본도로 모셔와 갖고 검사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김성기의장

그래서 노인네들 다 업고 와서라도 좀 하세요. 이거를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그리고 일부는 사실은 하고 있고요.

김성기의장

네. 그래서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장

병원선 진료 안 나갔을 때 병원선도 좀 내보내서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도서마다 어르신네들 모시고 와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화상진료도 이거 괜찮은 거 같은데요. 화상진료가 지금 여기 의사님이 한분이 하시는 거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여기 진료하다가 시간되면 또 거기 화상하고 그러시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그러면 이게 내년에 더 확대한다고 그러면 의사분이 더 필요하신 거 아니에요. 이거 전담만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아니 그렇지는 않고 지금 여기 우리 공보의 선생님이 또 한분이 계시기 때문에 공백은 없고요.

김성기의장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지금 우리 관리 의사선생님이 하다가 공보의 선생님도 하고 둘이 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인력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김성기의장

그러니까 시간이 이거 시간 예를 들면 어느 지역은 몇 시 어느 지역은 몇 시 이렇게 운영하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그러면 급한 환자 나오면 그 시간까지 기다려야 해요.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그 전에 서로 전화통화해서 보면 좀 알 수 있겠죠. 그거는

김성기의장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고정적인 의사가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김성기의장

확대되면 배치가 되셔가지고 항상 위급상황이 있을 때는 전화를 해서 화상진료가 진짜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네. 의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고정 전담의가 있어야 되지 않냐

김성기의장

네. 그렇죠.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그런 말씀이시죠?

김성기의장

네.
재봉

심재봉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도요.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심재봉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4시 15분 회의중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선복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의원님들의 질의․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4시 25분 계속개의

네. 이의명 의원님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농기계 대여사업은 저희가 시비를 10억인가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시비가 계상이 안 되서 그렇게 하고 저희가 이제 소농기계는 지금 계속해서 구입을 해가지고 보급을 하고 있고 이게 앞으로 계속해가지고 추진을 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거 제가 그 자세한 부분은 저희가 시에 시비를 요구를 했는데 저희는 이제 책정이 안 되고 그 관계는 자세한 거는 모르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네.
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저도 아주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되고 국가에서도 이런 부분이 염려가 되서 농협에서 농기계 대여사업을 국책사업으로다가 아주 실시를 한다고 발표를 했었는데 유야무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 부분은 검토를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네.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농어민 신문인가 농민신문을 보니까 말 산업을 정책으로 법률화 시켜서 육성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들이 지금 오고 가고 있더라고요. 그런 와중에 제가 예전부터 생각했었던 부분들인데 저희 도서지역에도 좀 특히 백령도 같은 부분에도 말을 좀 기르고 싶어 하는 농가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말 사업들을 또 육성한다고 그러면 다른 지역 마냥 이렇게 관광으로 해서 이렇게 일주할 수 있는 것도 되고 그리고 또 천연비행장을 또 마차로 해서 한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도 되고 그리고 또 보면 제주도 가니까 그거 갖다가 고기로도 먹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한번 검토해주실 수 없나 그리고 또 만약 필요한 농가가 있다고 그러면 또 지원할 수 있는 가능한 건지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말 경마하는 그런 말 말씀하시는 거죠? 그런데

장정민의원

네. 그렇습니다. 조랑말이든 큰말이든 간에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장정민의원

지역에 맞나요. 이게 기후상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말은 이제 저희가 전문성이 저도 없고 그래서 이제

장정민의원

네.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정확하게 이제 모르겠습니다마는 지역적으로다가 기르는 데는 큰 문제가 없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이런 부분이 이제 그 관광사업에 말을 도입 해가지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다만 저희 기술센터에서 이제 수용할 수 그런 부분이 좀 저도 그렇고 저희 직원들도 그렇고 어떤 전문성도 좀 있어야 되고 또 그런 부분이 좀 미약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수용을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쪽 지역에 또 수의사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또 병이 났다고 그래도 저기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물론 다른 흑염소라든가 축산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있는데 또 이거를 생각해갖고 또 한번 사업을 또 했으면 하는 분들도 여러분 계시더라고요. 알게 모르게 그래서 아까 말씀했듯이 좀 저희 농촌 관광이랑 좀 어울릴 수 있도록 농업분야도 같이 해서 좀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백 의원님

백종빈의원

아니 다른 게 아니고 이제 시보조에 대해서 문제인데 먼저 우리 지도자협회하고 생활개선하고 모임 한번 있었잖아요. 인천시에서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백종빈의원

그때 이제 농정과장을 만났는데 그 양반도 이제 여기 와서 과장도 하고 이제 면장도 한 양반인데 그랬어요. 제가 좀 얘기를 했죠. 왜 옹진군 예산 이렇게 안 주냐 그거 지금 하우스 고추 요렇게 하는데 이제 하우스 하면 이렇게 커가지고 지금 다 옹진에서 이제 이게 좀 붐이 좀 타고 바람도 관광 쪽으로 많이 온다고 그러니까 채소 재배 뭐 과일 이런 것 좀 한다고 하는데 좀 많이 지원해주십시오 하니까 그 양반이 하는 얘기가 이제 총량제가 많으니까 지원해주는 액수는 있는데 옹진이 그게 신청액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 안 된다는 거예요. 신청이 그 양반이 직접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내용을 인천시 농정과 전체 예산을 뽑아도 되고 소장님이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그거 뽑아와 가지고 인천시하고 강화도 있고 이제 옹진도 3개 시군인데 거기 이제 옹진이 강화보다는 적겠지만 예산이 더 적겠지만 그래도 우리 옹진군 몫을 충분히 타 올 수 있는 이런 게 이번에 저도 이제 우리 지도소에서 이제 또 좋은 일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얘기도 했지만 위에서 올려주는 것도 있지만 밑에 주민 농민들이 뭘 원하는지 이제 그것도 받지만 그런 거 받아가지고 충분하게 제 양은 다 받아와야 될 거 아니냐 이거죠. 보조액은 그리고 더 받아와야 되는데 그 양반하는데 어제 저도 충격 먹었거든요. 아니 옹진군에서 예산을 안 올려가지고 못 준다고 그러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요. 이게 그런데 이번에 소장님 새로 오시고 그랬으니까 좀 충분하게 이번에 해가지고 많은 시비를 많이 받아오도록 노력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는데 저희 기술센터에서 예산을 안 올려가지고 이렇게 시비가 적게 배정되는 듯한 그런 이제 어감을 제가 느껴지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앞으로 인천, 강화, 옹진 해가지고 시비 예산 전체를 제가 뽑아가지고 의원님께 이제 보고를 드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요구하는 액수가 전부다 서지를 않아요. 시비를 저희도 먼저 계셨던 분도 그렇고 최대한으로 시비를 요구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가서 그 과장님 만나서 농정과면 과장이 제일 저기이니까 제일 높으니까 고위 저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한테 한 얘기도 해도 되고 만약에 제가 같이 라도 갈게요.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 양반이 하는 게 제일 그래요. 옹진군에서는 사업 올리는 게 없다는 거예요. 더 많이 주고 싶어도 그러면 이거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아직까지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가 않습니다. 의원님 그전에 시비

백종빈의원

우리 군비 같은 거 없고 그러니까 시비를 좀 많이 받아야 되는데 국시비를 그래서 우리가 좀 많이 올려가지고 많이 좀 따다가 농민들에게 이제 베풀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복

황선복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빈의원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황선복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2009년 7월 14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참석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4시 35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