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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종빈 의원 발언

137회 제3본회의2009-12-04

백종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성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은 어제에 이어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고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제2항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 드린 보고순서에 의거 재무과 지역경제과 환경녹지과 개발계획과 순으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방법은 어제와 동일합니다. 그러면 재무과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김정수 재무과장님께서는 재무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정수입니다.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말씀을 드리면서 2010년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13페이지 첫 번째 지방재정관리 안정화 및 신속 정확한 집행추진사항입니다. 예산의 집행품의부터 최종집행까지 담당자 결재자 정보를 e-호조 상에 관리카드로 관리하고 사업부서와 회계부서의 회계책임 상호 검증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구서 세금계산서 하자보수보증서 채권신고 등은 대가 지급서류를 전산화로 확대하고 4-5월 사이에 세입세출 결산 및 결산서를 작성해서 5-6월 사이에 결산검사를 실시하겠습니다. 3-4월에 재무보고서를 작성하고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의회의 승인을 받은 후에 제정 고시하여 주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재정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계약상대자가 군청을 방문하지 않고 계약업무를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2천만원 이상의 공사 용역 물품은 전자입찰 및 계약을 실시하고 2천만원 이하의 공사 용역 물품은 수의계약 및 전자시담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사발주 의뢰 시 1-3일 이내에 입찰공고를 하고 전자계약을 통한 서류 간소화 및 계약소요기간 단축하도록 하겠습니다. 2인 수의계약 시전자견적서 제출하도록 하고 1인 수의계약 시 전자시담 기관방문 없이 나라장터에서 전자시담을 통한 전자계약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자주재원 확보사항입니다. 내년도 지방세 징수목표 235억6,800만원입니다. 2009년도 목표액 266억7,500만원대비해서 11.7%가 감소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수 전망을 보면 경기 침체로 인한 부동산 거래감소로 인한 시세 취 등록세가 19.1%가 감소하고 신축 증축 건물 증가 및 과표적용율 인상에 따른 재산세는 소폭 증가 가 예상됩니다. 적극적인 지방세 납부 홍보로 납기 내 자진납부 유도와 납세의무자에 대한 사전안내로 탈루 누락세원 방지하여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하여 납기 내에 징수율을 제고하도록 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과 지방세 체납 시 부동산 급여 예금 보상금 등을 즉시 압류 하는 등 지방세 체납액에 강력한징수를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지방세 자동음성 안내서비스 제공입니다. ARS를 이용하여 납세자 및 체납자의 부과 체납정보 등 세부내용 안내 및 문자메세지로 가상계좌번호 납부금액 등을 안내하고 상담을 원할 경우 업무담당자와 자동 연결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내년 2월에 세입통합관리시스템 구축하고 3월부터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뢰받는 재산세 부과 징수입니다. 6월1일 기준으로 주택1차분 건축물 선박은 7월16일에서 7월31까지 주택2차분 토지는 9월16일에서 9월30일까지 과세하게 됩니다. 년도 별 부과현황을 보면 매년 30%씩 증가 하는 추세입니다. 내년 7월 이전에 소유권 변경 및 신축 주택DB 등 과세 자료정비하고 7월과 9월에 재산세 세액계산 검사 및 대사를 거쳐서 부과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로 지방세 과오납금 제로 화 추진사항입니다. 올해 과 오납 발생현황을 보면 12,197건에 1억430만원입니다. 원인별로 보면 과세관청 착오부과납세자 착오신고 국세경정 제도적 환급사항으로서 행정기관의 착오로 부과하는 경우가 73.9%를 차지합니다. 앞으로 철저한 과세자료 정비 법령해석 연찬으로 과세관청 착오부과 최소화 노력 하겠습니다. 취 등록세 신고 시 감면사항을 안내하여 납세자의 착오납부 사전 예방하고 사망자에 대한 과 오납 환부는 상속인을 확인하여 환부신청 안내문 발송과 기 지급한 계좌정보와 자동이체 계좌를 확인하여 신속하게 미 환부금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로 덕적면 종합청사 신축입니다. 위치는 덕적면 진리 156번지 외 19필지가 되겠고 올7월에 감정은 완료되었습니다. 규모는 지하1층 지상3층을 예상하고 있고 연면적 1,500평방미터로서 사업비는 15억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부지매입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1단계로 내년 6월까지 청사부지 토지매입 협의추진하고 2단계 로 부지매입 완료시 청사 신축비를 확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내년1월에 시스템구축을 완료하고 태그를 3월까지 부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전정비를 올12월까지 사전재물조사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3월까지 전자태그 부착을 완료하고 6월까지 리더기를 이용한 재물조사 및 시스템에 등록토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로 신기술 도입으로 에너지절약 추진사항입니다. 국가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및 에너지 절약의 지속적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사 내에 소회의실과 화장실등에 자동센서에 의한 사용자 유무를 감지하여 ON/OFF스위치를 설치하고 천정 형 원적외선 난방 판넬을 설치로 에너지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2월까지 자동감지 제어시스템 및 원적외선 난방 판넬 설치하고 계속해서 시설의 에너지를 절전 형으로 교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번째로 합리적 수준의 지가 현실화 추진사항입니다. 내년1월1일 과 7월1일 기준으로 연2회 결정 고시하는 사항으로서 대상필지는 6만5천 필지가 되겠고 내년 6월28일까지로 개별토지 특성조사를 실시하고4월18일까지 지가산정 및 지가검증을 한 후에 5월8일까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받아 부동산평가 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에 5월30일까지 개별지가 결정 공시해서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의 정확한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부동산 원천자료 품질향상 추진입니다. 우리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토지대장과 등기부의 소유권 불일치 조사 정리하고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표시 누락분을 등기촉탁 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내년2월까지 6만5천 필지에 대해서 지번별 조사부 작성하고 7월까지 등기부 전산자료 열람을 거쳐서9월까지 토지대장 소유권정리 및 등기촉탁을 한 후에 과세부서 및 소유자에기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2010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기의장

김정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재무과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백종빈 의원님.

백종빈의원

작년에 지방채 발행한 것 있죠.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네, 지방채 발행한 거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것은 어떻게 올해 세수 준다고 그러던데 어떻게 갚을 계획이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정확한 저기보다 분할 상환이기 때문에요. 큰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는 될 것 같이 않습니다.

백종빈의원

올해 갚는 거예요? 몇 년 동안 갚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몇 년 상환으로 했는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요. 상환기체사항이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 전체적으로 보면 규모는 적지만 우리 군세 같은 데는 재산세가 증가하기 때문에 큰 문제될 것 같지 않습니다.

백종빈의원

세가 줄고 있잖아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시세는 줄고요. 왜냐하면 지금 취 등록세가 시세인데 부동산 거래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규모가 적고 우리 군세인 재산세는 지가 상승이나 과표적용이 인상이 되기 때문에 소규모로 증감이 됩니다.

백종빈의원

우리 부채가 61억7,400만원인데 그런데 작년에 발행한 것은 올해 전체 다 갚아야 되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글쎄 아마 그것은 분할 상환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런데 그게 우리가 갚을 사항이지 국가에서 돈 줘서 갚을 사항은 아니잖아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맞습니다. 작년에 기체 발행한 것이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기 때문에 재정규모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백종빈의원

계획이 있어야지. 몇 년 동안 상환하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3년 거치이기 때문에요. 3년 후부터 분할하는 것입니다.

백종빈의원

몇 년 상환이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5년 상환입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앞으로 지방채 발행 계획은 없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지금상태로는 없습니다. 여건이 변경되면 그때 가서 다시 검토할 사항이기 때문에요.

백종빈의원

그래요? 그리고 과 오납은 왜 이렇게 많은 거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이게 왜 많으냐 하면은 작년에 재산세 부과하면서 과표 적용율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재산세 부과한 다음에 적용율이 변경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변경 분을 다시 환불해 주는 사항이 되어 건수가 많이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1억이 넘는다는 것은.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이것은 우리가 재산세 부과한 후에 과표 적용율이 변경이 되었어요. 부과한 다음에.

백종빈의원

그런데 이렇게 많아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개인별로 다 적용이 되니까요.

백종빈의원

덕적도 청사는 지하1층 들어가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지금 계획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500평방미터 연 건축면적 하고 있는데요.

백종빈의원

그런데 지하는 뭐 할려고 해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청사 지으면 지하에 기자재라든가 지하에 들어가야 될 시설이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그 당시 실시설계 할 당시에 다시 재검토 하겠지만.

백종빈의원

거기도 층수 제한 받아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그쪽에는 3층 규모니까 층수 제한이 없습니다.

백종빈의원

지하보다는 깨끗하게 오히려 지상으로 올리는 게 낫지 않나? 제한 안받으면.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그런데 이제.

백종빈의원

지하에 하면 뭐 나중에 관리하면 문제도 되고 그러던데.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저희는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당시 실시설계 들어갈 당시 그때 다시 한번 이런 여론을 검토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지가 현실화 추진요. 이게 뭐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 이게 노인분들 저소득층 같은 사람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 달랑 집하나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다보니까 6천만원 재산 가지고 있는 미만인가 해당이 되어서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약 그 정도 가지고 있어 가지고 그게 넘으면 이게 그런데서 배제가 돼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데 달랑 집하나 있는데 지가가 올라가지고 100평을 가지고 있는데 60만원 이상 되면 6천만원 되잖아요. 달랑 집하나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저소득층이나 그런 쪽에서 제외되어 가지고 소외되어가지고 그것을 지원을 못 받는 사례가 많이 발생되거든요. 아니 재산이 있어 가지고 경지면적이라든가 임야 이런 게 많은 사람은 상관이 없는데 주거지 달랑하나 있는 게 지가가 높아가지고 혜택 못 받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이것은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사실 어떤 말씀 하시는지 저는 이해는 되는데요. 그렇다고 과세하면 공평하게 해야 되는데 지역 저기에서 배제해서 부분적으로 그렇게 하기는 어려움이 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은 저희도 알고 있지만 과세가 공평과세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애로 사항은 좀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렇다고 집 어려워서 지원을 받고 생활비를 받아썼던 사람이 이양반이 건강하다던가 젊어서 다른 버는 수입이 있는 게 아니고 다만 재산이 집하나 있다는 그런 것으로 해서 그런 점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런 것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봐야지 그렇다고 지가가 높다고 해서 집 팔고 어디 가서 세 살수는 없는 거 아니예요. 그것도 또 그거 팔아서 평생을 어디가서 살 수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그거 팔아서 2년이고 3년 되어 가지고 나중에 다 날아가면 어떻게 하냐 이거야. 그때 받더라도 문제가 있고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네, 하여튼 저희가 법규 규정 내에서 최대한 감면할 수 있는 사항은 감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규정사항으로 하는 거지 일방적으로 규정에 없는 사항을 할 수 는 없는 사항이구요. 저희도 그 내용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백종빈의원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이의명 의원님.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이것은 지금 우리 청사를 얘기하는 겁니다.
네, 면청사라든가 이런 데는 지역경제과에서 연차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구요. 또 관내 화장실 같은데도 지금 원적외선 난방을 작년도부터인가 기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환경녹지과 하수관리팀에서 화장실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관광과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하수관리팀에서 하기 때문에 지금 문제는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겨울에 동파되는 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연차적으로 원적외선 난방기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비 보조 받고 군비 부담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 그래 가지고 겨울에 동파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원적외선 난방기를 설치를 연차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군 청사에 화장실입니다.

김성기의장

다른 의원님 안 계셔서 제가 간단히 과거에 무단 주택으로 점유된 국유지에 대해서 일제조사해서 매각한다고 했는데 다 끝났습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지금 조사가 다 1차적으로 해 가지구요. 경계 토지에 건물이 다른 그 2필지를 점유한다든가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측량을 다 완료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절차를 밟을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장

측량을 해 가지고 현지조사 갔다 오셨습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조사 완료했습니다.

김성기의장

그러면 이달 안으로 다 해결이 되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이달 안으로는 해결이 안 되구요. 다시 감정도 하고 절차를 이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 안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성기의장

그러면 된 데는 하고 안 된 데는 나중에 하면 되지 다 되어 있는데 한꺼번에 일제히 할 려고 그래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네, 조사해 보니까 건수가 많지 않아요.

김성기의장

아니 그러니까 문제점이 있는 지역은 별도로 하시고 다 문제점이 없는데는 매각해서 주지 뭐 그냥 다 한꺼번에 할 려고 그러냐 이말이야 그 사람들은 다 되어가지고 오늘이나 해 줄려나 내일이나 해줄려나 자꾸 그러는데 문지점이 없는 데는 해주고 문제점이 있는 데는 그런 식으로 해서 1월 달이라도 해 주면 해결되는 거 아니예요. 이거 괜히 그냥 해 줘도 좋을 것을 가지고 계시냐 이거지.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하여튼 조사가 다 되고 측량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절차를 최대한 빨리 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장

그 다음에 폐교 지금 활용방안이 우리 먼저 또 우리 먼저 업무보고 때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그 폐교 활용 방안을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이 있어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당초 매입할 적에 행정재산해서 당초 계획했던 것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소년 수련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는데.

김성기의장

왜 사겠다라는 목적 이런 게 있겠죠?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네, 하여튼 그 당시는 공공목적으로 매입을 해서 당초계획도 이제 이런 청소년 수련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익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은 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실행은 못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김성기의장

그런데 그것을 이제 샀으니까 폐교활용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라고 무슨 조례에 어떻게 근거를 마련해 놓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이제 그것을 활용 할려고 하는 분들이 자꾸 임대를 달라고 하는 그런 건이 있죠?
그것도 우리는 우리 목적에 사용을 해야 되니까 그것을 임대를 못해주고 있고 그러니까 우리도 뚜렷하게 어떻게 어떻게 할려고 그것을 샀다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운영한다라는 이런 것이 있어야 무슨 조례라도 규정이 되어 있어야 그 사람들이 임대를 신청해도 이래서 안 된다라든가 뭐 이런게 있어야 되는데 근거가 없으니까 임대해 달라고 해도 우리 목적에 안 맞으니까 그냥 안 해주고 안되는 사람은 자꾸 우리들한테 얘기하고 또 의회홈페이지에 띄운 거 보면 의회 쪽으로 책임을 돌리는 거예요. 폐교 매입을 해서 예산낭비를 뻔히 알면서 의회에서 승인을 해줘서 방치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의원들한테 질타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법을 좀 마련하는 게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저희도 지금 당초 매입할 때 말씀하신대로 뭐 어떤 것을 활용하겠다 포괄적인 계획은 있었고 그래서 지금 추진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해당과에서 그런 사업을 할려니까 계획서를 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얘기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뚜렷하게 어떻게 못하고 있는 사항이고 또 재산 뭐 해서 예산낭비는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재산형성차원에서 크게 재산이 낭비 되었다든가 그렇게 보지 않고 앞으로도 당장 활용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여건이 발생할 수도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하여튼 앞으로도 어떻게 활용할지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해서 근거를 좀 한번 마련해 놓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검토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 하실 의원님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정수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득년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득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유인물 153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지역경제과 소관은 농어촌 태양열 이용설비 설치 지원사업 등 8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7쪽입니다. 먼저 농어촌주택 태양열 이용설비설치지원사업입니다. 그린 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연계하여 신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으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단독주택50가구에 대해서 태양열 이용설비 설치지원사업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3억9,500만원으로서 국비가 6억9,800만원 시비가 2억5천 군비2억5천 자부담이 1억9700이 되겠습니다. 12월 달까지 설치희망가구를 수요조사를 해서 내년 1월에 설치가능여부 현지 실태 조사를 통해서 내년 2월에는 설치대상 가구 및 전문 기업을 선정을 3월부터 5월까지는 설치를 완료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 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 등 공공시설에 대하여 신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사업계획은 태양열이 신도 1리 경로당 등 15개소 백령 노인 요양원 1개소 태양광은 백령 진촌 및 대연평 공공하수 처리시설 2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국 시비 사업으로 경로당 4억1,800만원 요양원이 6,600만원이 되겠습니다. 태양광은 진촌과 대연평 하수처리시설에 6억4,600만원의 사업비가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금년 12월에 실시설계용역을 해서 내년2월에 시공업체를 선정을 해서 6월까지는 설치 완료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 159쪽 공공기관 조명기기 효율화 사업입니다. 공공청사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하여 친환경 청사유지 및 에너지 절감을 도모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본청 면사무소 보건지소등 공공기관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무형 형광등을 천개를 교체하는 그런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1억을 계상하였습니다. 금년도 12월에 형광등 및 기타 등 전수 조사를 완료하고 내년3월까지는 구매해서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소상공인 경영 안정지원 특례보증추진이 되겠습니다. 경제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각종 자금을 적기에지원해서 경영난등을 해소하고자 기금을 출연해서 특례보증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상공업체수는 1,387개로서 문제가 성장가능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해서 자금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다소있는 소상공인들을 저희가 특례보증을 통해서 지원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지원대상은 군에서 추천한 업체가 되겠고 출연금을 저희가 5천만원을 이미 예산을 확보해서 기금 출연을 완료하였습니다. 추진 절차를 말씀드리면 신용재단에 저희가 자금 출연을 하고나서 군에서 업체를 추천하면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심사 및 보증을 해서 소상공인 본인이 금융기관에 대출 신청을 해서 운영자금을 대출을 받는 그런 절차가 되겠습니다. 이 소상공인들이 이런 좋은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철저히 홍보를 해서 지원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1쪽이 되겠습니다. 저소득 일자리 제공을 통한 공공근로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비 사업으로서 내년도 공공근로 사업은 5천100여만원이 현재예산이 계상이 되어 있고 저소득 주민 소득 일자리 사업은 순수 군비사업입니다. 7억7,900만원을 내년도 예산에 요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달에 참여자를 모집을 하고 이달 말까지는 참여자 선발을 모두 끝내서 내년 1월부터 바로 일자리 사업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해상교통편의 제공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먼저부터 계속 지원이 되는 사업인데 여객선 운임지원 사업입니다.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사업과 인천시민 여객선 운임사업으로 구분해서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에 지원된 사항을 말씀드리면 2008년도에 도서민 지원이 46억원 인천시민이 7억2천정도가 지원이 되었고 2009년도 금년도 9월30일 현재입니다. 39억7천만원의 도서민 운임지원과 21억9,300만원의 인천시민 운임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도서민은 48억9,300만원의 예산을 저희가 계상을 했고 인천시민은 28억9,700만원의 예산을 계상을 해 놓았습니다. 이용객들이 운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3쪽입니다. 차량민원행정서비스입니다. 차량등록 민원창구에 찾아오는 민원인들에게 5신속정확하고 친절한 자세로 최대 만족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자동차 등록 현황을 보고드리면 승용차 3,975대승합차 621대 화물차 2,221대 특수차가 11대해서 총 6,878대에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량 민원별 유형을 보고드리면 신규이전등록 말소등록 압류등록 저당등록 각종 제증명 자동차검사 상속이전 책임보험 등에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한테 사전에 자동차 검사라든가 보험가입 등 만료기간 이전에 신청이 되고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연중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각종 자동차에 관련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정확하게 처리해서 민원인들의 불편을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무단방치 등 불법 자동차 단속이 되겠습니다. 도서 미관을 저해하는 무단방치 자동차와 승차자의 안전성을 저해하는 부법 구조변경 자동차를 지속적으로 단속함으로서 도서환경을 개선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단속 대상은 무단방치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 정기검사 미필자동차 불법운행 이륜차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1월 달에는 자동차 단속계획을 수립을 해서 1-2월 달에 충분한 홍보를 거쳐서 3-9월까지는 군과 경찰청 교통안전관리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단속을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5페이지입니다. 자동차 운송사업 유가 보조지원입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 사업자 및 개인택시 사업자에게 유가보조를 통해서 경영부담을 완화해 주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대상은 관내 전 지역 화물 자동차 및 개인택시 운전자가 되겠습니다. 일반화물이 4대 개별화물 8대 용달화물 9대 개인택시가 15대 해서 총 36대에 자동차에 대해서 유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홍보를 통해서 보조금을 빠짐없이 지원받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페이지입니다. 학교주변 교통안전시설 확충이 되겠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위주로 관내 학교주변도로에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을 통한 육상교통여건을 증진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관내 초등학교가 15개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에 현재 3억5천만원의 예산을 요구를 해 놓고 시에서 이 사업은 재배정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시에서 예산이 확보중인데 확보가 되면 학교주변에 칼라아스콘포장이라든가 안전 휀스 과속방지턱 보도경계석 같은 시설물을 설치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그런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7쪽입니다. 농지이용실태 및 사후관리가 되겠습니다. 농지법 시행 이후에 취득한 농지 이용실태를 조사해서 정당한 사유 없이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농지에 대한 처분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사기준은 매년 9월1일부터 11월31일까지가 되겠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은 2009년도 조사분에 대해서 휴경농지에 대해서 처분대상농지결정에 따른 청문을 2-3월 달에 실시를 하고 청문 결과에 따라서 통보를 2010년4월부터 5월까지 의무 미 이행지농지는 이행강제금분 6월달에 부과를 해서 농지보호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8쪽입니다. 농지의전용 업무추진이 되겠습니다. 농지전용허가를 함에 있어 합리적인 허가처리를 통해서 농지의 효율적인이용을 도모하고 농지전용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농지전용허가 업무는 현재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데 농지전용 업무를 철저히 해서 최대한에 농지가 보호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9쪽입니다. 농업진흥지역 지정현황 및 관리입니다. 농업진흥지역은 현재 저희 관내에 북도가 157헥타 백령이 439헥타 덕적이 82헥타 영흥 65헥타 총 744헥타에 진흥지역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진흥지역 구역이 702헥타 보호구역이 42헥타가 현재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농업진흥 지역에 대해서는 농업목적이외에 사용이 되지 않도록 가급적이면 농지전용 등은 최대한 지양을 하고 수시단속 및 이용실태 등을 조사를 해서 농업진흥 구역은 최대한 농업용에 할 수 있도록 보호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70쪽입니다. 국가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사업의 추진이 되겠습니다. 매년 방조제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도 백령 진촌 지역에 1억 이것은 정밀안전진단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북도 신도지구에 6억 신도 2지구에 6억 신도3지구에 7억해서 총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방조제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도에 현재 설계를 지금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1월 달에는 설계가 끝나면 착수를 해서 6월 이전에 준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1페이지 군 관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도 매년 저희가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인데 내년도에도 장봉지구와 연평지구 강논지구 서포지구 승봉지구 각면에서 유지보수를 해서 20억원의 예산을 현재 확보를 해서 마찬가지로 현재 용역발주를 모두 착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1월 달에는 시설사업을 착수를 해서 군 관리 수리시설도 6월 이전에는 모두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2쪽 농로포장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농로포장사업도 계속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백령에 북포지구 진촌지구 대청지구 대이작지구 연평지구 자월1리 남포지구 내리지구 해서 총 7개소에 24억의 예산을 저희가 국시비로 확보를 해서 내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도 현재 용역발주가 모두 착수가 되어서 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1월 달에 시설사업을 착수를 해서 6월 이전에는 모두 완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13쪽 마을상수도 시설 개량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사업으로서 북도면 시도리에 물탱크 1식 1억과 연평면 염평리 물탱크 1식 관로 1.5키로 해서 3억5천 백령면 남포리 물탕크 300톤 1식해서 2억원 북도면 외 5개면에 대한 염소투입기 수도시설 개량사업 염소투입기 사업으로 1억2천의 예산이 계상되어서 내년에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도서지역 식수원개발사업으로 자월면 자월리 물탱크 150톤 1식과 관로 6.0키로에 대해서도 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마지막 상수도 관리 및 수질검사 민간위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상수도 위탁관리가 69개소가 저희가 직접 관리를 하지 않고 민간기업에 위탁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탁관리비가 1억2,600만원을 저희가 시비로 확보를 해서 추진하고자 하며 수질검사도 저희가 상수도뿐이 아니고 관광지에 급수시설이라든가 약수터 포함해서 85개소에 대해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해서 깨끗한 물이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18건에 대한 저희 지역경제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기의장

김득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명 의원님.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얘기 들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하고 저희가 긴밀히 협의를 해서 의원님말씀대로 맑은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것은 희망근로사업이 안 들어가 있는데요. 희망근로사업을 저희가 금년도에 34억을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1월 11일날 모두가 34억이 종료가 되어서 소진이 되어서 종료가 되었는데 내년도 희망근로사업은 지금 행안부에서 구체적인 지침이 지금 안 내려왔습니다. 다만 지금 지상에 보도 되는거나 TV 같은 것을 접해 보면 금년도에 한 40%정도만 예산을 확보 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얘기가 들리고 있고 실제적으로 저희가 시에다 알아보니까 그렇게 가고 있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금년도 우리가 34억을 받아 왔다고 하면 40%면 12-3억 정도밖에 안된다는 얘긴데 저희가 시에다가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도서지역이고 또 저소득층이 많고 그런 특수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을 해서 우리 많이 좀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고 협의를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구체적으로 내려온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격적으로 못하고 있는데 군수님이나 부 군수님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저희고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시하고 협의하고 있으니까 조금 기다려 보시고 최대한 노임 사업비가 희망근로사업비가 확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 주민일자리 사업은 금년도에 한 12억 정도 저희가 했거든요. 그런데 내년에는 7억7,900으로 되어 있는데 내년도 이 사업을 하면서 또 희망근로 사업비가 내려오는 것도 보면서 여러 가지 종합해서 검토한 후에 필요하다면 추경에라도 더 확보해서 우리 주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실제적인 노임 소득사업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부의장님.
영철

김영철부의장

우리 관내 무단방치 불법차량이 6,878대가 된다고 그랬는데요. 그중에서 불법차량은 얼마나 됩니까.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 무단방치 차량은 저희가 매년 연 한 2-3회 정도 계획을 세워 가지고 각 면별로 순회를 하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지난 4월 달에 또 금년 10월 달에 해서 2회 정도에 걸쳐서 단속을 했는데 무단방치차량이 17대가 적발이 되었습니다. 17대가 적발이 되어 가지고 강제 처리한 것이 우리 집권적으로 강제처리한게 9건 자진 본인 스스로가 자진 처리한 것이 5건 현재 처리 중에 있는 게 3건 총 17건의 지금 무단 방치 처리 차량을 단속을 해서 처분하고 지금 처분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저희는 잘 아시겠지만 대청도 차량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런 것 같아도 술먹은 사람 거기 대포차 대포차 그러데요. 그런 차를 가지고.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영철

김영철부의장

상당히 많다고 그래요.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저희 집은 바로 도로하고 같이 연결이 되어 있어서 저녁에 어두운 다음에는 나가서 서 있기도 상당히 불안하더라구요. 술 먹은 사람 뭐 어떻게 된 건지 단속도 안 하더라구요. 단속도 안 해가지고 술 먹은 차량 다니죠. 어느 차가 대포차인지 모르는데 그거 다닌다고 하죠. 얘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아주 위험한 것 같아서 나가 있기가 상당히 불안하더라구요. 그러면 불법차들 무슨 근절시킬 무슨 그런 대책이라도 강구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대포차라는 것이 전국적으로 저희 뿐만아니고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또 그 대포차가 쉽게 적발이 되지도 않고 적발 할수 도 없고 그런 참 상당히 적발하기 어려운 차량들인데 내년에는 이것이 전국적으로 이러다 보니까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있다. 정부에서 판단을 해 가지고 내년부터는 경찰 쪽에다가 자동차 조회 할수 있는 권한을 줘 가지고 경찰이 현장에서 바로바로 조회를 해서 적발되는 그런 차량에 대해서는 바로 현장체포를 해서 구속을 원칙으로 하는 그런 제도가 내년도에는 마련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포차량이 상당부분 정리가 되고 문제가 좀 많이 최소화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런 대책이 있어서 우리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그런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구요. 그 저 상수도 수질검사는 수시로 하신다고 했는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소도탱크 청소요. 청소는 좀 자주 하지 않지 않습니까?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청소관계는 아까 보고드린대로요. 저희가 청소라든가 주변 오염원 정리라든가 또 취수장비 정수장비 점검 유지관리 하는 것 들은 저희가 1억2,600에 예산을 확보해서 금년도에도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도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민간기업에다가 위탁을 줘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업체에서 나와 가지고 청소라든가 말씀드린 시설장비유지라든가 이런 것들을 민간 기업에서 위탁을 줘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렇게 하고 있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러면 옹진군내 각 면을 다 순회하면서.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69개소 상수도 모두 다 위탁업체에서.
영철

김영철부의장

제가 얼마 전에 듣기를 그 수질검사는 수시로 해서 한다고 그러는데 청소는 잘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수질검사도 하고 있습니다. 뭐 유인물에 보시는 바와 같이 내년도에 4,500만원 예산을 세워 가지구요. 그 업체에서 위탁을 줘 가지고 업체에서 직접 물 수거 해다가 검사를 해서.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도서민을 위해서 아주 애를 쓰시는데 제가 얼마 전에 며칠 전에는 한동안 날이 궂어서 출항이 잘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배가 잘 못 떳는데 예매를 할려고 했다가서 하루 못 가게 되니까 예매를 다시 해야되더라구요. 그걸 가지고 그 다음날 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다고 해서 8시15분에 기다리고 있다가 8시15분에 다시 예매를 하려고 매표소에 연락을 했더니 못 간다고 해서 예매를 다시 해야겠다라고 해 놓으려고 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요. 한 시간 뭐라고 하냐하면 그 좀 있다 하라고 그래요 좀 있다 하라고 해서 9시가 지나길래 했더니 뭐라고 하냐 하면 예매가 다 끝났다고 그래요. 그래서 한 3-40분 동안에 좀 있다가 9시 된 다음에 하라고 했는데 9시에 하니까 다 끝났다고 그래요. 300여표인데 그동안에 끝날 것 같지 않은데 좌우간 그런 사례가 있더라구요. 이것은 어디에서 무관심 속에서 하는 얘기냐 아니면 실질적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얘기를 하는 거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면 40분 동안에 그래서 거길 나가 볼 려고 하다가 안나가 봤는데 그 어떤 경우에 그런 얘기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글쎄 그게 배표 예매라든가 주민들이 구입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이 제가 보니까 한 두 가지가 아니더라구요. 먼저 말씀 드린대로 제가 5월 달에도 선사들을 다 불러다가 군수님 주재 하에 간담회도 해서 예매라든가 주민 불편사항을 건의도하고 요구도하고 협의도하고 했는데 지금 부의장님 말씀하신대로 선사에서 들리는 얘기는 여행사 쪽에 표를 많이 몰아 주다보니까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표를 못 구하는 그런 현상도 벌어지고 그렇다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어쨋던 저희는 선사에 늘 상 그렇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좀 해 달라고 여러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만우리가 요구도 하고 종용도 하고 하는데 잘 지켜지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포함해서 우리 주민들이여객선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선사에다가 계속 저희가 그런 사항들을.
영철

김영철부의장

과장님께서 그런 사항을 다 말씀드렸고 상당히 애를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사에서는 멋대로 어떤 규정 없이 표를 팔고 안 팔고 그렇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때야 기준이 있죠. 시간에 팔고 그러는데 가끔 가다보면 30분도 안되어서 한 5분 되었을 거예요. 시간보고 있다가 하니까 벌써 매진이 되었다고 하는데 300여표가 다 매진이 되었겠어요? 그리고 뭐야 그 회사 이름이 뭐더라.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우리고속입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아 우리고속 거기서는 지켜진다고 하더라구요. 그 저 주민표 10%인가 20%인가 남겨놓는 거.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10%요.
영철

김영철부의장

그런데 데모크라시 이 회사는 뭐야 금년에 지켰나요? 안 지키지 않았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글쎄 저희가 애로가 그렇게 협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선사에서 협의한대로 지켜져야 되는데 말씀하신대로 우리고속은 저희가 봐도 조금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우호적이고 저희 어떤 요구에 우리 입장에서 상당히 우리고속은 많이 우리 입장에 서 주는데 말씀하시는 데모크라시 쪽이 조금 좀 비 협조적인 면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저희가 선사들을 강제할 수 있는 그런 권한도 없고 그렇다 보니까 상당히 그렇게 해도 요구나 종용정도나 할 수 있지 어떤 법에 의한 처벌이나 이런 것은 할 수가 없어서 저희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주민들이 표라든가 여러 가지 여객선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선사하고 계속 우리가 요구도 하고 건의도 하고 해서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애를 쓰셔도 지켜지지 않으니까 표를 사면서 물어봤어요. 표가 없다고 그러기에 성수기에 우리 도서민들한테 10%면 10% 그거 남겨놓는 표가 있냐고 하니까 저희는 그런 적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걸 안 해봤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뭐 과장님이 애를 쓰고 요구를 하더라도 그거 뭐 안 지키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생각이 드냐하면요. 섬에 살다보니까 표를 못 사고 그럴 때는 소외감이 이만저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옹진군에서 배를 사오던가 짓던가 이런 방법을 택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뭐 과장님도 그런 생각 해 보셨겠죠. 가능한 방법이 없습니까?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말씀하신대로 속상할 때는요. 저희들도 그런 생각을 안 해본 것은 아닌데요. 저희 군에서 여객선을 직접 구입을 해서 운영한다는 것도 쉽게 생각할 것은 아니구요. 상당히 많은 검토와 연구들이 필요한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하구요. 그것은 장기적인 과제로 생각해야 될 것 같고 .
영철

김영철부의장

하여튼 이런 것이 앞으로 계속 더하면 더하지 어떤 방법이 없어서 제지를 못하니까 더하면 더하지 이게 뭐 줄을 일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어서 도서민의 자존심도 있고 옹진군의 자존심도 있고 그래서 배를 어떻게 구입을 하던가 좌우간 건설을 하던가 하는 이런 방법을 연구를 하셔야 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제가 그전에 12년 전이구만요. 그 아일랜드 다닐 때 그때도 청해진이 아니고 뭐라고 그랬나. 하여튼 데모크라시에서 3년 동안을 그렇게 매해 승선료를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내가 군에 들어 와 가지고 소장님을 불렀어요. 차나 한잔 하시자고 오시라고 해서 왔더라구요. 얘기하다가 그랬구만요. 우리 섬 주민들은 이산가족이 아닌 이산가족이 되었다 말이야 왜냐하면 사실 섬에 별로 수입도 없는데 그때는 홍어를 잡아서 수입이 좀 많았는데 우리 대청도 같은 경우에 홍어도 못잡고 해서 조부락이나 잡는다고 해서 별로 수입이 없는데 매해 그렇게 요금을 올리면 서민들이 어떻게 다니겠느냐. 그리고 대부분 보면 한 가족은 다 인천에 살고 한 가족은 대청도 섬에 백령이나 대청에 섬에 사는데 수시로 왕래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우리가 자주 다닐 수 없다. 그래도 요금을 어느 시기까지는 말이야 올리지 않을 수가 없겠느냐 그랬더니 그 소장님이 하는 얘기가 뭐라고 하냐하면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안 올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매년 올려야지 안 올릴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그렇다라고 하면 뭐야 이렇게 표 사기도 힘들고 매해 인상되고 이렇게 하면 우리 주민들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드니까 배를 하나 들여오는 수밖에 없다. 내가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그럼 맘대로 하시오. 그래도 우린 할수 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내가 추진하기 시작했는데 장의원 부친도 그때 시의원으로 계셨지만 같이 나 장의원 이의원 이렇게 셋이 의논을 했어요. 이것 좀 어떻게 한번 추진해 보자 그래서 전화번호를 알아서 목포에 사는데 박광현이라고 합디다. 그 사장이 그래서 전화를 해 가지고 우리 섬에 다닐려고 말이야 신청했다고 하는데 신청한 내용 있냐고 하니까 했다가 반려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만나자고 해서 서해호텔에서 바로 왔더라구요. 그 다음날 그래 가지고 아일랜드 한참 다닐때 다녔거든요. 하니까 결국은 어떤 결과가 나왔냐 하면 서로경쟁이 되다 보니까 매해 올리던 것을 12년만에 아일랜드가 갔는데 한번도 못 올렸어요. 그러다가 여기서 누가 좋은 분들이 좋은 안을 다 내 가지고 그 뭐야 요금이 내려갔잖아요. 12년동안 한푼도 못 올리고 있다가 결국은 내려가더라구요. 그런 일이 있어요. 우리가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노력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철

김영철부의장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김영철 부의장님에 이어서 우리 백령 대청 그쪽 지역에 교통서비스 개선 문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여러 가지 지금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중에 좋은 안이 대형여객선을 투입하는 것으로 해서 중앙정부라든가 시에서 건의하고 있는데 그 사항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 사항은 뭐 지난 4월에 시장님이 백령 현지에 들어가셔 가지고 대형 여객선을 투입하겠다. 라고 주민들하고 했지 않습니까?

장정민의원

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 이후에 바로 5월 달에 인천시 항만공항 물류국 주재로 해서 선사하고 같이 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가 있어 가지고 나온 결과가 대형여객선을 투입했을 때에 어떤 선사의 적자 또는 여러 가지 문제점 이런 것에 대해서 시에서 선사 입장에서는 시에서 재정지원이라든가 보조 같은 그런 것이 없으면 선사는 어렵지 않겠느냐. 또 얼마만큼 적자가 날거고 또 어떤 문제점이 나올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판단을 할 수가 없으니까 용역을 해보자 해서 그때 용역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일단 용역비를 확보하려고 추경에 요구를 했다가 잘려서 삭감이 되어서 확보를 못했고 선사에서 그럼 나름대로 해 보자 해서 선사 쪽에서 할 려고 해 보니까 용역비가 얼마가 들어 가냐 하니까 한 5천만원이 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사에서는 한 2천만원 정도면 2-3천만원 정도면 나름대로 선사 쪽에서 해 볼려고 했는데 5천이상 큰돈이 들어간다니까 선사에서도 못하고 결국은 시에서 내년도 예산에 9천만원을 확보해서 내년1월에 용역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적자가 얼마나 날것이며 또 거기에 운영하는 문제점이 무엇이고 여러 가지 사항들을 포함해서 용역에 포함을 해서 용역을 하겠다. 해 가지고 현재 용역비가 확보되어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용역이 되면 거기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가 적자가 나면 적자폭이 얼마고 이런 것 들을 종합해서 시에 재정지원을 해야 된다라면 또 국가의 재정지원을 받아야 된다라면 어떻게 받아야 되는 건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용역을 통해서 어떤 결론을 얻을 려고 지금 요역을 착수를 하고 있는 그런 지금 현재 상황이 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백령 대청항로에서는 대형여객선 투입이 주민들 반응이 좋은 최선의 안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각별히 해서 좋은 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것 들을 좀 마련해서 좀 해 주십사하구요. 어제 보니까 여객선이 나올 때 파도가 높아가지고 짐을 잃어 버렸다는 말씀 들으셨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들었습니다. 제가 김동록 우리고속 사장하고 직접통화 했습니다. 제가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화가 왔는데 출항할 때는 날씨가 괜찮아 가지고 출항을 했는데 한 중간 지점에 와서 갑자기 돌풍을 맞았는지 너울성 파도를 맞았는지 센 파도를 맞아서 프린세스 앞에 있던 홍합하고 홍어 그 짐들이 싹 쓸려 나갔답니다. 그러면서 그 배에 난간까지 치고 나가서 오늘 그래서 프린세스가 출항 못할겁니다. 난간 견적이 한 500만원 나오고 홍어하고 홍합하고 해서 상당 물량의 해산물을 지금 유실된 것으로 그렇게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뭐 얼마까지는 정확히 모르구요. 난간이 부서진것만 500만원 견적이 나왔다고 해서 오늘 중으로 수리해서 오늘은 출항을 못하겠다. 그런 얘기를 사장한테 통화를 해서 들었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무튼 그쪽 항로가 육지와 교통여건들이 열악하고 어렵습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어제 우리고속 사장 하는 얘기가 앞으로는 짐을 못 싣겠다. 물론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 봐서는 안되는 얘기지만 선사입장을 봐 가지고는 그러한 돌발적인 사항들이 발생을 하고 심지어는 먼저 얘기를 들어보니까 화물을 많이 실음으로서 배가 지연도착하게 되고 또 기관 고장을 유발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선사 측에서는 그런 황당한 일을 당하다 보니까 앞으로는 수화물 자기가 소지할 수 있는 것 간단한 수화물 이외에는 큰 짐은 못 실어 줄 것같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어쨌던 그 여러 가지 백령 대청주민들이 화물 운반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무튼 해상교통 서비스를 개선하고 좀 하는데 더 신경써 주시구요. 그리고 그런 사항들을 체크할 수 있는 담당부서에서도 여러 가지 그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사항들을 좀 알 수 있는 관심도 가져주고 그래서 보호받는 채널들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릴게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리고 간단하게 여쭙겠는데요. 소상공인 경영지원해서 지금 저희가 인천신용보증기금이랑 특례보증이라고 해서 일이 잘되고 있는데 지금 우리 군에서 추천한 업체들이 지금까지 몇 개 업체나 추천해 주셨어요?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아직은 저희가 이번 달에 출연을 지난 11월 하순경이었어요. 5천만원 기금을 그래서 4억1,500만원 정도의 보증 여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달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이 현재 영흥에서 3건 들어와 있고 현재 신청을 면에서 받고 있는 중입니다. 면에서 받아서 우리한테 올리던가 본인들이 직접 우리한테 가지고 오던가 취합을 할 건데 현재는 신청 3건밖에 안되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지금 뭐야 백령면 저번에 북포 소상공인 지원센터 보니까 40업체가 백령면에 만 신청을 해 가지고 14개 업체가 보증을 증권을 받아서 대출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게 뭐 모르는 분도 많을 테고 그리고 또 지금 우리 지역경제팀에서 이 사업을 처음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을 테고 개선할 것이 많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이게 지금 뭐 보증한도는 이게 지금 뭐 보증한도는 업체당 2천만원으로 나왔는데 이게 경우에 따라서 바뀌어 지기도 하고 국가에서 한 5천만원 한도를 둬서 하라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홍보하는 거라 어려운 업체를 발굴해서 지원해주는 것이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힘드시더라고 지금 아까 영흥에서 3개 업체라고 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모범적인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몇 억까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차근차근 해 나가서 지역에 있는 불만들이 그렇더라구요. 아니 왜 농업 수산업인들은 그냥 주기도 하고 돈을 보조받아서 사업도 하고 그러는데 이것은 그런 것도 아무것도 없이 이번에 이런 것으로 많은 혜택을 받는데 다른 쪽으로라도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보 철저히 하고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바로 재단에 추천을 해서 빨리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담당부서에서 귀찮아하지 말고 내 일이다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득년

김득년지역경제과장

네, 귀찮아하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득년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녹지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택 환경녹지과장님께서는 환경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환경녹지과장 정형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10년 주요업무계획 환경녹지과 소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9쪽 일반현황입니다. 5개 팀에 정원 23명 현원 23명이나 휴직자가 2명이 있어서 현재원은 21명입니다. 181쪽입니다. 맑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인 화력발전소 소각장 레미콘 카센터 도축장 병원 등을 비롯하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정 토양오염 대상시설에 대한 효과적인 규제관리에 목표를 두고 지도점검 확행으로 환경오염 사전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사업 확대입니다. 철선 울타리 및 방조망 설치 유해조수 구제사업 및 포획보상금등 총 1억천만원을 투자하여 농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피해방지와 장기적으로는 야생동물을 보호하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기관 친환경상품 구매촉진 캠페인 전개입니다. 지난 11월9일 옹진군 친환경상품구매촉진에 관한 조례가 제정 공포되어 11월12일 친환경상품 구매협조와 실적제출을 각 실과소에 요구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운동이 민간부분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북도면 항공기 소름 대책마련 대책방안 마련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충분히 설명 드렸으므로 양해해 주신다면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 관리대책입니다. 2009년 1억8,252만7천원을 부과하여 72%인 1얼3,109만6천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징수독려로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 수립 학술용역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여 국가 기본계획에 따라 옹진군 도서지역 실정에 맞는 온실가스 저감 목표를 설정하여 실천계획을 수립하고자 국시비 75%를 지원받아 5천만원의 사업비로 학술 용역하는 사업입니다. 조기발주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깨끗한 도서 만들기 사업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명절전후 새봄맞이 피서 철 단풍맞이 대청소의 자율참여정착노력과 6억3,500만원의 쓰레기 처리 노임소득사업의 추진입니다. 관내 유관기관 사회단체와 긴밀 협조는 물론 노임을 활용 섬 구석구석까지 정화하여 관광 옹진 이미지 쇄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근거리 도서 쓰레기 반출처리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충분히 설명드렸기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폐자원절약 및 재활용촉진 대책입니다. 분리수거에 필요한 마대 및 분리수거대 확충으로 매립쓰레기가 저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환경기초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사업입니다. 시설 개선을 위하여 덕적 매립시설 보호건축물 교체에 7억 예산을 요구하였으나 시비가 삭감되었습니다. 추경에 계속요구토록 하겠습니다. 시설유지관리비 2억900만원을 최대 활용하여 불법소각을 근절하여 쾌적한 도서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청소인력 및 장비 운영관리 철저입니다. 청소인력50명과 청소장비16대 음식물수거차량 1대등 17대가 있습니다. 내년에는 본예산에 청소 차량 1대 지게차1대를 구입하고 덕적 자월의 청소 차량은 추경에 시비 지원요청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소인력교육 및 격려 산업시찰추진으로 청소원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데 노력하고 장비수명연장을 위해 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활성화대책추진입니다. 음식품 쓰레기는 특히 여름철 조금만 방심해도 악취가 발생하는 쓰레기로서 감량 및 적정 처리가 필요합니다. 영흥면에 73개 업소는 감량의무사업장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별로 감량화 기기 13대를 금년까지 보급하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감량의무 사업장의 협조관리는 물론 7대를 추가구입 배치하여 관광객의 편안한 도서를 조성하는데 적극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우리군 특수시책으로서 까나리 액젓부산물 퇴비화 시범사업추진계획입니다. 백령 대청면에서 제조 판매하여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는 까나리 액젓은 그 부산물 처리가 매우 어렵습니다. 올해는 2,300톤을 반출 육상 처리하는데 7억3천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육상업체에서 톱밥을 이용하여 퇴비화 하는 것에 착안하여 금년도 백령면에 구입 배부한 목재파쇄기 톱밥기계를 활용하여 액젓부산물의 톱밥을 일정비율혼합 부숙 시켜 퇴비화하여 액젓부산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도록 시도해 보겠습니다. 다음 생활권주변 쉼터조성사업은 시비전액삭감으로 사업이 불가함으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학교 생태숲 조성사업입니다. 전액시비 지원사업으로서 대청 초중고교에 수십 종의 나무식재와 사각정자 설치로 학생들의 휴식 공간 정서함양의 장이 되도록 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숲 가꾸기 사업입니다. 10억9,400만원을 들여 600헥타에 천연림보육 및 개량 임내정리 산물정리 풀베기 넝쿨제거 하는 사업입니다.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 조성과 녹색일자리 창출이 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드펠릿 보일러 공급사업입니다. 우드펠릿이란 나무를 톱밥형태로 분쇄 건조 압축하여 그림에서와 같이 작은 알갱이 모양으로 성형한 제품으로서 난방 및 발전용 연료로 화석연료 고갈과 함께 떠오르는 친환경 연료입니다. 난방용 등유와 비교 시 단위 열량생산 50%이상 저렴하여 도서지역에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내년도에는 국 시비 3억8,200만원 군비 1억5,300만원과 본인부담 2억2,900만원을 합한 7억6,400만원으로 200가구 공급을 목표로 홍보중입니다. 공정한 사업자 선정과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등산로 개설사업입니다. 1억2,300만원으로 4키로를 조성하여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관광객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수목식재사업입니다. 7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통행량이 많은 장소에 식재하여 녹색일자리 창출과 관광 옹진 이미지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사방사업추진입니다. 북도면 장봉리 토속점 앞 그리고 덕적면 진리초등학교 앞 밭 지름에 3억1,900만원을 투자하여 1키로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으로 꽃길조성사업입니다 면별로 선호하는 꽃씨를 일괄구입 배부하고 꽃길조성은 면별로 선의 경쟁하도록 시상도 하여 녹색일자리도 창출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향수 노스텔지아를 자극하여 관광자원화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예방사업입니다. 산불예방을 위하여 7억6,800만원의 예산으로 산불진압차량구입 및 산불감시원 75명 사역 산불방지홍보물 제작 배포로 산불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 병해충관련 사업 추진입니다. 1억3,600만원의 예산으로 예찰 지산방제 항공방제의 추진으로 돌발병해충의 효과적방제로 우량산림자원 보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산지전용 허가업무 추진입니다. 금년도에는 202건에 30만9,174평방미터를 허가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공정한 허가업무추진과 허가지 수시점검에 의한 사후관리 철저로 난개발을 방지하면서 친환경적인 산지전용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하수도시설 정기점검실시 확행입니다. 연간 2억4,700여만원의 예산으로 전문업체에 위탁관리하고 있는 관내 5개 공공하수시설에 대한 정기점검을 확행하여 각종 기계장치 적정작동여부 수질측정 방류수질 준수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위탁업체의 보다 책임 있는 용역 관리가 되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공하수도 공사 턴키사업추진입니다. 옹진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계획 총21개소 중 이미 완료된 5개소 공사 진행 중인 2개소 외에 가을 진두 공공하수처리시설2개소 가을 하수관거 공사 2개소를 3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턴키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실시설계 적격자를 2010년4월까지 선정하고 환경유역청과의 재원협의를 마친 후 본 공사에 대하여 2010년10월까지 계약 및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턴키공사는 인천광역시 지방건설 기술 심의위원회 조례 제9조 건설기술심의 대상에 의거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를 거쳐 2006년2월에 설계시공입찰방식 즉 턴키계약방식으로 적격자를 선정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턴키방식의 준비절차인 기본계획 및 입찰안내서 작성용역을 2007년7월 발주하였으며 준공을 눈앞에 주고 있습니다. 입찰안내서 용역준공 후 옹진군 하수도 고도처리시설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하여 내년2월 입찰공고 후 적격자를 선정하고 2010년10월까지 계약 및 본 공사가 착공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끝으로 공중화장실 선진화 사업추진입니다. 우리군은 95개소의 공중화장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설치 및 관리가 다원화되어있어 업무효율성이 결여되고 재래식 공중화장실도 다수 분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2010년도 공중화장실 선진화 계획을 수립하여 신 개축 시에는 우리과 하수 팀과 협의를 선행하도록 하여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함으로서 공중화장실 선진화를 조기 달성하고자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고정인력의 배치로 장애우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유지관리 체계 안정화에도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면서 2010년 주요업무계획 환경녹지과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기의장

정형택 과장님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환경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명 의원님.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아직 신청은 안 받았구요.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우드펠릿을 잘 몰라가지고 지금.
네, 홍보만 하고 있습니다.
신청은 10일까지 내라고 했는데 그때까지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 다 모자란다고 하는데요. 인력에 대해서는 기획실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
네.
아직까지는 경미합니다.
네.

김성기의장

백종빈 의원님.

백종빈의원

환경개선부담금 징수는 프로테지가 그렇게 평균 72%네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부지런히 받고 있는데요.

백종빈의원

독려만 할 것이 아니라 체납되면 강제 뭐 이런 것도 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자동차에 대해서는 다 압류를 걸어 놓았기 때문에요. 팔때는 내야됩니다.

백종빈의원

팔 때만?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전에 받는 방법은 없는거예요? TV 보니까.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부지런히 지금 받고 있는데요. 환경부에서 지침을 받을 필요도 있습니다. 지금 옛날에 차가 없어졌는데 과거에는 밀린 세금을 안 내면 폐차를 안 해줘 가지고 그냥 차가 멸실이 되었는데도 남아 있는 차들이 있어요. 그런 차들은 지침이 나와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깨끗한 도서 만들기 이게 쓰레기 어떻게 쓰레기 톤수가 나오는 거예요? 뭐 도서 만들기에서 무슨 쓰레기 주워서 161톤을 만들어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해안에서 나오는 쓰레기 많죠.

백종빈의원

해안쓰레기 수거사업 있잖아요. 이게 도서 만들기인데 이거하고 21페이지 꽃길 조성사업 이것을 활용을 잘 하셔 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그 전에 할때는 이것을 한 면에다 배정을 할 것 아닙니까. 배정을 하면 각 마을별로 경쟁을 붙혀 놓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그렇게.

백종빈의원

우리 마을에 해 가지고 꽃길 조성 마을 가꾸기 있잖아요. 만약에 무슨리는 아주 잘 가꿔 놓았다. 경쟁심을 붙혀 가지고 거기사람들 자체적으로 면 전체로 하지 말고 군에서 알아서 면 배정을 잘해서 면에서 마을리로 배정을 해서 리마다 자기 이장 관리 하에 마을을 잘 가꾸게 꽃길조성도 하고 청소도 하고 이렇게 하면 경쟁이 유발돼 가지고 잘 가꾸어 질 것 같거든요. 이런 것은 뭐.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백종빈의원

이게 쓰레기 해안쓰레기는 따로 있으니까 그쪽으로 하고 마을 쪽으로 경쟁하면 깨끗한 도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거 저기 우드펠릿 보일러 이거 경제성 검토 해 본거예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지금 여기 책자에도 나와 있지만요. 대략 목재 펠릿이 그러니까 목재펠릿은 가격이 고정가격이라고 합니다. 화석연료는 자꾸 가격이 올라가고 지금 현재.

백종빈의원

고정가격이라고 하면 안 되고 이것도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그런 거지 고정이 어디 있어요. 이게 그런데 가격 면에서 키로 당 320원이고 리터당 나왔잖아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1일평균을 내 던가 한달 평균을 내 가지고 일주일이라든가 일주일에 경유 주거환경 30평 하는데 얼마가 들어가고 이 펠릿은 경유로 말하면 한달에 경유가 한 드럼 반이 들어간다. 그러면 경유가 한 30만원이고 이렇게 되는데 우드펠릿 경유는 이것이 몇 포가 들어가서 한달이면 얼마가 나온다 그리고 운반비 경우는 그 지역에서 주유소에서 살수가 있는데 이것은 또 다른데서 사와야 되는데 공급처가 꾸준히 있는 것인지 배달을 해 와야 되는데 한달치 배달하면 배달비가 포함돼서 총계가 얼마인지 정확하게 해야지 괜히 설치 했다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설치했다가 이것만큼도 못하면 설치 안 한 것만 못하잖아요. 그거 뽑아 놓은 거 있어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네.

백종빈의원

뽑은 거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한달로 한거예요? 1일로 한거예요?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아니 지금 발열량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키로 당 4,500칼로리는 곱을 하게 되면 9천칼로리 하고 맞먹거든요. 그러니까 경유하고 발열량이 비슷한데. 목재 펠릿은 4,500키로칼로리 잖습니까? 키로 당 320원입니다.

백종빈의원

이것으로 어떻게 계산을 해요.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키로그람 있잖아요. 한 푸대에 몇 키로그람인지 해서 한 달 쓰는데 용량이 일주일에 10푸대인지 이것을 정확하게 나와야지 데이터가 나와 가지고 나중에 운반비까지 포함을 해서 갈아 놓았는데 기존에 있는 보일러를 내가 팜플렛을 한번 보니까 비슷하더라고 나오는 액수가 조금 낮은 것 같은데 과장님 이게 그냥 국가에서 시행한다고 해서 그냥 처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검토를 정확하게 해보세요. 뽑아보세요. 그래 가지고 이게 어디서 또 이게 우드펠릿 공급처가 어디인지 그래서 그게 일반 만약에 백령에 우리 백령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영흥이면 영흥에서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게 이제 경유 같은 것은 거기서 기름 운반비 다 해 가지고 나가니까 거기서 사면되잖아요. 똑같은데 이것도 배까지 다 보조가돼 가지고 들어가는 건지 이런 것도 확실하게 정확하게 해서 해야지 나중에 설치했다가 재료비가 많이 들고 효율이 떨어지고 그러면 우리 원망듣잖아요. 군에서 잘못한거 아니예요. 정확하게 해 가지고 해야지 무조건 국가에서 보조해 준다고 해서 이거 자부담도 있잖아요. 군비도 해야도고 시비도 자부담이 30%씩 투자 하는건데 한 번 더 집행부에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검토해서 좋은 뜻인데 한번 검토해서 이게 더 파악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잘 알았습니다.

백종빈의원

이거 검토해 보시면 검토한거 한번 줘 보세요. 의회에서도 검토를 해서 그리고 이게 백령들어 가는데 뱃삯에 이게 보조가 되는 건지 운반비 유류 같이 그런 쪽으로 해 주는 건지 아니면 전량 뭐 줘야 되는지 타산도 봐야 되니까.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운송비 문제는 저희가 해결해야 될 과제가 됩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운송비도 그렇고 효율도 발열량 같은 거나 일반 기름하고 한번 비교를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택

정형택환경녹지과장

네.

백종빈의원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형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오전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하였다가 오후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1시 30분 회의중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발계획과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덕 개발계획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개발계획과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개발계획과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3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45쪽 특수지역개발사업입니다. 2010년도에는 특수지역 개발사업 27개 사업에 160억6천만원의 예산으로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금년 10월부터 실시설계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본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11년 사업의 조기 발굴 및 시행여건 확보를 위해 2010년 상반기에 2011년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2010 하반기에 실시설계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246쪽 MB정부 지역발전정책 적극반영 추진입니다. 우리군은 도서지역에 따른 접근성 불리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정책 군사시설 천연기념물 보호 등 각종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국토이용 및 개발에 관한 최상의 계획인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의 변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각 실과소 및 면의 의견을 수렴하여 인천시와 우리군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조율하고 있습니다. 국토종합계획 등 각종 지역발전정책을 통하여 우리군 지역개발 등에 관한 사항을 국가정책에 지속 적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247쪽 수치지형도 구축정보 유통판매입니다. 토지이용규제 기본법에 따라 도시계획 등 용도지역 지구 등에 관한 사항을 지형도면에 고시하게 되어있고 2005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흥면에 대한 수치지형도를 2008년도에 완료하였습니다. 동 수치지형도 전산자료를 지리정보유통 판매 센터를 통해 민간에 보급하여 도로설계 등 각종 사항에 관한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을 통하여 군 재정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48쪽 도시관리 기본계획 수립 및 제도개선 추진입니다. 기반시설에 대한 도시계획 반영 등 실과소별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관한 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하여 내년도 예산에 2천만원을 반영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우리 군에 적용되고 있는 수도권정비계획법규제 등을 제도개선 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 인천시 등 관련기관에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249쪽 개발행위허가관련 녹색성장 추진입니다. 현재 MB정부의 국가정책인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하여 일정면적 이상에 대하여는 충분한 녹지공간을 확보토록 하여 녹색성장을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현재 개발행위허가 신청 시에는 대지면적의 10%이상을 녹지공간으로 확보하여 수목을 식재하게끔 하고 있으나 2010년도부터는 임야 내 개발행위허가 신청 시에는 신청면적의 20%이상 수목을 식재토록하거나 최대한 자연존치를 시켜 산림훼손을 최소화 시킬 것이며 또한 주차장등 법적으로 필요한 공간 외에는 잔디 식재를 유도하며 진입로 개설이 필요한 허가 건에는 진입로 주변에 수목을 식재토록 하겠습니다. 250쪽 개발행위허가 민원처리 및 사후관리입니다. 먼저 250쪽을 보시면 관련 법령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현재 입법예고가 끝나고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토해양위원회에 계류 중으로 빠르면 올 년 말에 법 개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개정내용으로는 현재 임야인 경우에는 계획관리지역만 개발행위허가 대상이나 보전관리 생산관리 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 내 임야에서도 토지형질변경 시 개발행위허가를 받도록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법 개정 시에는 지목여하를 떠나 토지의 형질변경 시에는 개발행위허가를 받도록 되어있어 인허가 시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허가를 내준 후에도 허가받은 토지에 대하여 사후관리에 신경을 써 깨끗한 도서 환경 조성을 위해 체계적으로 허가 지를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 상 하반기에 각각 1회씩 7개면 전도서에 대하여 현장 일제 정리를 통해 허가기간 만료 건 중 개발행위 미 시행자에 대해서는 청문절차 등을 거쳐 허가취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252쪽 영흥면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사업입니다.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코자 영흥면에 실거주하는 주민들의 자녀 중 매년 10명 내외를 선발하여 국내 및 해외 역사유적 탐방사업을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으로 추진하여 선진화된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지향적인 인재육성에 힘쓰고자합니다. 253쪽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입니다. 2010년 지원사업비 현황은 기본지원사업비 30억4,500만원 특별지원사업비 59억1백만원으로 총 89억4,600만원이며 공공시설사업 및 소득증대사업 등 지원사업의 연중 발굴시행 및 우리과와 사업추진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하여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254쪽 도서 자가발전소 운영비 지원입니다. 농어촌전기공급사업촉진법에 의거 우리 군에서는 2009년12월 현재 소연평발전소 외 3개 도서자가발전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10년 수입예상액 6,275만원 운영비집행예상액 34억1,120만원으로 결손액은 33억4,840만원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손액 지원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인 업무협조를 추진하고 도서 자가발전소에 대한 정기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도서주민에 대한 안정적 전기공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55쪽 건축허가 시 도로지정 실시입니다. 건축허가 시 진입로 부분을 도로로 지정 공고함으로써 사유지를 도로로 이용함으로 인한 민원을 최소화 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관리지역에서는 건축법 제3조 적용제외조항에 따라 도로의 지정을 할 수 없어 사유지 진입로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민원해소를 위해 건축법 등 관련법을 확대 적용하여 앞으로는 건축허가를 득한 진입로와 사실상 주민이 이용하고 있는 통로에 대하여 도로로 지정하여 관리하고자합니다. 256쪽 찾아가는 건축민원실 운영입니다. 금년 9월24일 건축신고 업무가 면에서 군으로 이관됨에 따라 소규모 증측 등 경미한 건축신고나 가설건축물축조신고의 민원서류 접수 시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접수하던 사항을 직접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주민불편사항이 있었습니다. 본 계획으로 현재 입법예고 된 옹진군 이동군청 운영조례의 추진계획과 연계하여 알차게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7쪽 아름다운 섬 만들기 사업 추진입니다. 옹진 섬의 특성을 살리는 경관형성사업의 추진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섬 만들기에 기여하여 정주의식 및 주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경관형성사업계획으로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과 콩돌 해안 경관형성사업 선착장 경관형성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경관형성사업을 통한 주민들의 의식변환을 도모하여 아름다운 섬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58쪽 살고 싶은 섬 만들기 사업 추진입니다. 전 지역이 도서로 이루어진 우리군 특성 상 물자 및 인력 등의 부족으로 낡은 건축물을 보수하기가 쉽지 않아 도서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보조하여 노후 된 건축물의 정비를 촉진하고 쾌적한 도서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서해5도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70년대 이전 건축물을 대상으로 연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공사금액 2,860십만원 중 2천만원 보조 860만원은 자부담이며 공사비가 300만원이하일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보조할 계획입니다. 농어촌주택개량사업은 1976년부터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오던 사업으로 농림식품수산부에서 농협을 통해 농특회계 자금을 연 3%로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내년도에는 32동을 개량할 계획입니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되어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빈집을 철거할 경우 100만원을 보조해 주는 사업으로 내년도에는 30동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쾌적한 도서 환경을 조성하여 살고 싶은 섬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59쪽 농어촌 녹색마을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영흥면 업벌 마을을 대상으로 태양열에너지를 설치하는 녹색마을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국 시비 미확보로 추진이 어려움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2010년 개발계획과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기의장

정재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개발계획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명 의원님.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는 지금 의원님이 하신 말씀을 처음 듣는데요.
네, 저희가 3차 도서개발계획이 오늘로 수정사항이 현재 행안부에 올라가 가지고 오늘 작업이 완료됩니다.
네.
네, 저희가 지시 받은 것은 없습니다.

김성기의장

최영광 의원님.

최영광의원

자료를 월요일까지 좀 주시기 바랍니다. 발전소 주변사업내역하고 2010년도에.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최영광의원

그 다음에 접경도서 5도서.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서해5도요.

최영광의원

그래서 사업내역을 월요일까지 주시구요. 제가 질문 하나 지금 보고한 것 보면 녹지 공간 10%에서 20%를 하겠다. 했잖아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최영광의원

그것이 10%가 법적 사항이예요 뭐예요? 10%이상 확보하는 게.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옹진군 운영지침이 10% 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원

지침이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권장으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원

언제 만들어진 지침이예요? 아니 그러면 건축법에 그런 것은 녹지공간조성 몇%가 없어요? 건축계장님 좀 나와서 답해주세요.
해당이 없다구요. 그런데 지금 우리 지침 만든 게 언제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2008년도12월12일 날 지침을 마련했구요. 2009년도1월20일날 개정을 했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러면 이것이 법적 효력이 어떻게 돼요? 만약에 못한다 그러면 법적효력은 행정소송에서 이길수 있어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가 민원이 접수가 되면 저희가 권고하는 사항으로 하고 있구요. 민원인들이 저희가 권고를 하면 대체적으로 우리군 행정취지에 맞게끔 많이.

최영광의원

만약에 제가 설계를 하는데 8%로 해 왔다고 하면 허가가 돼요. 안돼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는 10% 맞게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잘 해 주셔야 돼요. 홍보를 주민들한테 만약에 9%로 해 왔는데 땅이 내가 100평에서 40%를 짓고 녹지공간을 9%로 해 왔어. 더 늘려라 그러면 설계를 바꿔야 되는 수가 있다구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최영광의원

그러니까 설계하기 전에 얘기를 해 줘야지 이런 것이 설계 해 왔는데 바꾸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거냐구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런 경우가 있다 이거야. 그럼 설계 해온 거 다시 해 와야 되잖아요. 이것이 주민들이나 누가 다 아냐 이말이예요. 몰라요 이것을 나도 이번에 알았다고 이것을 그러니까 이것이 주민들한테 홍보를 잘 해줘야 된다구요. 면에 공문 하나 내려보낸 것도 없죠. 군정 갈매기나 이런데 한거 있어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런데 이제.

최영광의원

그거 한번 봐 가지고는 안돼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의원님 보면 대체적으로 홍보도 해야 되겠지만 건축설계사들을 통해서 이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요. 건축설계사들은 다 내용을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요.

최영광의원

그런데 이제 개발허가 건축허가팀도 있는데 설계사들이 문제야 옹진군 보면 다 알면서도 엉터리로 해와 그러면 여기 와서 다시 다시 보완 앞으로 이런 것은 주지 시켜서 20%로 하겠다는 거 지침을 바꿀거예요. 어떻게 할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개정계획이 있구요. 개정이 되면.

최영광의원

남의 재산권에 너무 많은 침해가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20%면.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런데 저희가.

최영광의원

100평에서 40평을 짓고 녹지공간이 없다 이 말이야 딱 해 왔는데 이거 20%로 하시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수영장 잘라 내고 해야 되나? 그러면 수영장도 녹지공간이다?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가 이제 20%를 상향을 해서 녹지로만 할 려고 하고 있고 지금 의원님이 말씀 하신대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꼭 20%로 맞춰야 된다. 그런 것 보다는 그런 정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지 않냐 그런데 이제 그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구요.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설계사나 건축사에 대해서는 우리 군을 출입하는 설계사에 대해서 한번 종합적으로 간담회라든가 교육을 실시해서 이런 내용을 주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래요. 내가 얘기는 설계해오기 전에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주민들은 전혀 모르는데 설계사들은 더 잘 알 텐데 그 사람들이 못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설계나 건축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건축법에 대해서 그런 것을 잘 알 텐데 해 가지고 맨날 보완해 와라 보완해 와라 그러니까 별난 소리가 다 들린다 이말이예요. 그래서 그것은 홍보를 좀 잘 해 주시고 또 하나는 과장님이 와서 볼 때 말이죠. 옹진군에서 제일 못사는 지역이 섬으로 따져서 어디 같아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글쎄요. 지금 제가 옹진에 와 가지고 임명받고 와 가지고 나간 도서가 지금 영흥 세 번만 가 봤고 굴업도 한번밖에 못 가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영광의원

그래도 대강 느끼는 것이 있을 거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제가 옹진을 떠나기 전에는 가장 못사는 곳이 소이작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도 소이작도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원

덕적도 외곽도서 같은데 정말 할 게 없고 그냥 난 거기가면 뭐 의장님도 그렇고 백종빈 의원님도 가보면 딱해 그런데 그런데는 뭘 해 줄 거냐 생각을 좀 해 봐야 된다. 이말이예요. 군에서도.
문갑 백아 이런데 가보면 의장님도 아시지만 정말 답답해 군수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군수도. 그런데 우리 군에서는 그런데 신경을 안 써 공무원들이. 거기는 뭘 어떻게 해 줘야 잘 살수 있는지 그런 데가 어떻게 하면 잘 사냐 주민들이 좀 편하게 살수 있냐 그걸 해줘야 된다구요. 난 거기 호안도로 잘 해 줘봐야 난 별로야. 정말 먹고 살 것이 어느 것인지 군수님도 그랬어요. 해줘야지 생각했는데 뭘 해줘야 할지 모른다 이거야. 여러분들도 그것을 생각해 달라 이거예요. 마지막으로 제가요 그런데 생각 좀 해주시고 우리 지적팀을 개발계획과로 이관시켜야 되는 거 아니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한번 냉정하게 판단할 때 재무과에 있어야 될게 아니잖아요. 지금 시 같은데도 다 그게 도시국인가로 되어 있죠.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도시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런데 개발허가 지역계획 건축 이런 게 다 개발계획이지만 지적팀이 그리로 넘어가야 되는 거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것은 조직개편 시 기획실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최영광의원

그것은 해야 돼요. 그것은 같은 과장 밑에서 협의가 이루어지고 그래야 된다 이거야. 이상입니다.

김성기의장

백의원님.

백종빈의원

이거 수치지형도 구축정보유통판매는 뭐예요? 이게 뭐예요? 뭐해서 세외수입을 기대한다는 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수치지형도가 2005년도에 영흥 종합발전 계획하다가 타설 준공 해 가지고 영흥도만 1,000/1로 수치지형도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서해 5도서는 이 수치 지형도가 없구요. 접적지역이다 보니까 그리고 북도 덕적 자월은 국토부에서 5,000/1로 작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흥에 수치지형도를 한 세트를 다 볼려면 21개 조각인데 460만원정도의 예산을 내야 됩니다. 사 갈려면 그래서 이것을 필요한 기관에 판매를 해서 군 세입을 잡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이게 수치 1,000/1일 얼마라구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수치지형도가 영흥에 1,000/1로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 세트를 다 구입할려면 460만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백종빈의원

460만원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한 세트를 우리 군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거예요? 아니면.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판매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백종빈의원

옹진군에서?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백종빈의원

460만원 주고 사 갈 사람이 있나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필요한 사람은 사가죠. 영흥이 전체적으로 다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예상은 지금 최소 4천에서 최대 6천까지 세입이 잡히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군민들은 이거 사다 봐야 되는 거예요? 군민들이 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건축사나 측량설계사가 필요한 것인데요. 만일 주민들이 필요하다면 구입해서 보는 방향으로 해야 됩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설계사나 이런 사람들이 설계를 할 려면 필요하면 그 사람들은 사겠지만 군민들이 그거 하기 전에 파악을 해 보고 싶으면 군에서 열람을 한다든가 이런 게 있어야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한 세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에 필요하다고 하면 정보공개 신청을 한다면 정보공개 측면에서 저희가 정보공개 수수료를 받고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지적도 떼어보듯 그것도 지역에 대해서 1,000/1이면 자기지역 꺼 하나 떼어보면 다 나와 있는 거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렇죠 이게 지금 한 세트가 21개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블록식으로 그러니까 만일 주민들이 보신다면 해당되는 지역만 보시면 그렇게 비싸지는않습니다. 그러니까 제 얘기는 사라는 얘기가 아니라 정보공개 신청을 해서 저희가 공개를 해 주게 되면 비싸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이 활용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백종빈의원

주민들이 와서 보자고하면 정보공개 신청을 해야 돼요. 아니면 구체적으로 지적도 떼어보듯 볼 수 있는 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정보공개신청을 해야 됩니다.

백종빈의원

팀장님 이거 볼 수 있는 거예요? 정보공개 신청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원하면 이렇게 주고 살수도 없는 거고 산데 가서 보여달라고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군민들한테는 공개 신청을 하면 보여준다든가 그런 게 나와야지 이렇게 해 놓고 군민들은 못보고 사업하는 사람들만 사서 봐 가지고 한다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그러면 세수가 얼마정도 된다구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4천에서 6천정도 얘상을 하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10번 225쪽 건축허가 시 도로 지정하는 거 이거 다시 한번 설명좀 해 주세요. 어떻게 건축허가 나간 데는 사유지도 그냥 동의를 안받고 건축심의를 거쳐서 도로로 지정한다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이게 이제 지금 도로로 건축법상 도로로 지정하는 것은 군에 읍하고 군은 해당이 되는데요. 군에 면은 해당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축 허가를 받고 나서 도로상에 사용을 하다보면 빈번한 분쟁이 민원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허가 하고나서 도로로 쓰겠다는 계획이 있으면 그 면적만큼은 도로로 지정을 해서 이것은 건축법상 도로이기 때문에 우리가 도로로 지목을 변경을 해 놓고 관리도 우리 개발계획과 건축팀에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도로지만 도로로 지정이 되게 되면 통행하는데 막을 수가 없기 때문에 민원소지는 발생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 적용제외지역이기 때문에 군은 이 도로로 지정할 수 있다. 우리가 확대 적용을 해서 군수님 방침을 받아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민원의 발생소지는 상당히 줄어듭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구는 지정이 되는데 군은 안 된다는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군에 읍은 됩니다. 읍은 되는데.

백종빈의원

제 얘기는 뭐냐면 집을 짓는데 진입로가 없어 그 앞에 전이 있다고 자기것 이던 다른 사람 것 이던 동의를 받아서 집을 지어요. 집을 지으면 4미터 도로가 되었던지 뭐가 되던지 토지승락서가 있어야 집을 짓는 거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러면 토지승락서를 해 주면 그 지역 거기에 나간 게 도로로 지정이 되느냐 안 되느냐.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 지금 그 내용자체를 지목을 변경하고 요구를 할 겁니다. 그래서 지목을 변경을 하면 내 도로니까 그 사람이 막아도 우리가 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도로로 지목을 변경해서 도로로 관리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소유주가 내 도로니까 다니지 마라 할 수가 없다는 얘깁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뭐냐면 동의서 해줬으면 그것을 나중에 준공하기 전에 도로로 잘라서 도로로 만들겠다 이거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런데 동의서를 하게 되면 소유주가 다르지 않습니까. 가 가 집을 지었는데 나 의 땅을 하겠다 하면 나 가 지목변경 승낙을 해 줘야 도로로 지정을 하고 공동으로 같이 들어왔을 경우에 지목을 도로다 그럴 경우에 지목변경을 해야죠. 개인 땅은 우리가 못하죠.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개인 땅은 자기 땅이니까 도로로 하겠다고 해서 건축허가를 받을 거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백종빈의원

그것도 강제로 지정을 하게 되냐 이거죠. 개인 땅은 자기 땅이니까 도로를 만들어서 다니겠다. 했을 때 그 도로만큼 잘라가지고 우리가 도로로 지정을 하냐 할수 있냐 없냐 이거죠.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아 그러니까 본인 꺼 그런데 진입도로는 본인 것이 아니죠.

백종빈의원

본인꺼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본인 꺼면 도로로 지정을 해야 됩니다. 본인이 도로로 쓴 다로 했으니까. 그것을 도로로 지정을 해서.

백종빈의원

도로로 강제 지정을 해서 도로로 만들어 놓는다. 그러면 동의 받아서 쓴것은 남의 땅을 동의 받아서 한 내용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백종빈의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안하고 있습니까.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지금은 안하고 있는데요. 시행할 계획입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남의 땅인데 도로로 사용승락을 해 주면 우리가 강제로 잘라서 도로로 잘라서 도로로 지정을 하겠다.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지목변경을 하는거죠. 도로로.

백종빈의원

그럼 저기 문제는 도로로 지정하면 보상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사도입니다. 그 도로가 소유주는 사도가 되는겁니다. 그러니까 홍길동이가 집을 지으면서 홍길동 명의로 냈다.

백종빈의원

보상을 안 해주고 그냥 사도로 만들어 놓겠다.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면 도로 쓰는데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백종빈의원

그런데 그렇게 하면 그때마다 도로를 보상을 해줘서 도로로 확정되어야 되는 거 아닌가? 지금 건설과에서 옛날 쓰던 관행대로 내려온 도로를 도로로 지정할려고 하잖아요. 전부다 해서 도로로 지정을 해서 이런 문제점이 옛날부터 내려온 거 포장한 것도 있지만 내땅이니까 나중에 외지인들이 지역주민들은 대개 않고 외지사람이 사면 측량해서 보면 도로도 자기 땅이다 이거야 그러니까 도로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막아서 분쟁이 요새 자주 외지사람들하고 문제가 되어서 도로로 지정을 할 려고 하는데 도로로 지정하는 것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우리 인천시나 구 같은데 개인도로가 인천시내에 별로 없잖아요.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다 없잖아요. 다 국가에서 사 가지고 도로를 만들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인천시내에도 없는 것은 아니구요. 지금 개인 도로가 있는데 본인들이 요구를 안 한 사항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저희가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도 옹진군에서도 가장 문제인데요. 도로관리팀이 신설이 되어서 군도하고 농어촌도로 보상이 나가고 있는데 가장 문제가 의원님들이 아시는 비법정도로 이런 사항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시내는 그런 거 다 보상해주고 도로로 하잖아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계속보상 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도요.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우리도 자꾸 지가는 올라가고 예산은 적고 그러니까 갈수록 도로 부지 면적이 대상이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비 법정도로를 도로화 하면 1년에 그래도 50억을 한다든가 100억을 예산을 세워 가지고 자꾸 보상해서 도로를 확장해 나가야지 그냥 개인 사유지를 도로로 다 지정을 해놓고 비법정도로니까 시골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저기 땅을 내놓고 도로로 기증하고 그럽니까? 그런 체계도 가지고 가야지 그래서 이런 거 하면 할 때마다 그쪽에서 기증 안 한다고 하면 우리가 구입해서 자꾸 확장해 나가지 않고 보상 안 해주고 남의 땅 사용동의서 잠간만요. 내 땅인데 남의 집 짓기 위해서 사용동의서 써 줘가지고 도로로 만든다면 누가 사용동의서를 써 줄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러니까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도로가 없으면 건축허가가 안나가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붙혀 주는거구요. 지금 의원님이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 군이 재정이 많다고 하면 100억이고 50억이고 세워서 계속 보상을 해 나가야 되는데 이게 도로관리팀이 신설이 되면서 도로관리팀에서도 올해 대략적인 군도라든가 농어촌도로 이것을 100% 할려면 최소 300억이상은 필요하답니다. 우리 군 재정형편상 일시에 해서 보상하는 것은 어렵고 점진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백종빈의원

지금 동의해주는 이유가 그냥 짓고 써라 해 가지고 했는데 그래도 자기땅 아니예요. 그런데 그냥 있는데 지목이 도로로 바뀌니까 동의해 주는 사람이 이젠 희박해지지 않느냐. 이거죠.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러니까 집을 살려면 진입로 까지도 본인이 확보를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백종빈의원

잘 알았습니다.

최영광의원

아름다운 섬 만들기 주 목적이 뭡니까. 주택개량이 아름다운 섬 만드는 거예요? 과장님의 식견으로는 아름다운 섬만이 주택개량이 아름다운 섬 만드는 거냐.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는 주택개량만 가지고는 아름다운 섬 만들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런데 21억이 다 주택개량 아니예요. 거기 보니까 3천만원인가 얼마만 다른 거고 300만원인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이것은 살고 싶은 섬 만들기.

최영광의원

그러게 살고 싶은 섬인데 살고 싶은 섬이 주택개량 하는 거냐 이거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가 명칭은 이렇게 붙였는데요.

최영광의원

주택개량사업이라고 하지 무슨 아름다운 섬 만들기라고 그래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아름다운 섬 만들기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라든가.

최영광의원

아니 그거 말고 살고 싶은섬인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258쪽요?

최영광의원

네, 21억6,600만원 말이예요. 살고 싶은 섬인데 그것이 주택개량해서 살고 싶은 섬이 되냐 이거야.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 이제 주거환경개선을 하면서.

최영광의원

주거환경개선 70년도에 조금씩 하던 건데 지금 21억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21억이 저희가 이 금액이 서해5도서 대책사업을 기간 사업을 안 하고 다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분석을 해 보니까.

최영광의원

그러니까 서해5도 대책사업비를 가지고 이것을 다 하겠다?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최영광의원

그러면 그거 대단한데.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점진적으로 저희가 전체 적을 한번 분석을.

최영광의원

아는데 과장님 21억 가지면 몇 동이나 리모델링 하겠다는 거예요? 짓겠다는 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리모델링입니다.

최영광의원

서해5도대책 사업비가 32억인가 얼마 아니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것은 35억7천정도 되는데요. 그것은 유류운반비하고 빠지는 금액.

최영광의원

35억중에 21억 하면 나머지는 운반비 그런 거 되겠죠. 서해5도 대책사업을 다 그걸로 하겠다?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최영광의원

그러면 서해5도 기반사업 같은 거 못하는 거 아니예요. 거의.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기반시설은 이제 저희가 접경지역 거기에서 배정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최영광의원

아니 그래서 내가 예산서를 서해5도 대책사업이 주거환경 예산사업 이렇게 되어 있길래 서해5도 대책사업 35억인가 32억에서 21억을 빠트리면 10몇억이면 가스 유류운반비 10몇억 되고 그러면 없잖아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원

그런데 주민들이 그것을 원하는건가 그럼?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는 의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서해5도서 지역은 주거환경이 너무 환경이 나쁘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최대 2,860만원까지 생각을 하고 있구요. 2천만원 보조하고 자부담 860을 해야 됩니다.

최영광의원

이상입니다.

백종빈의원

농어촌녹색마을 조성사업이 왜 어려운거예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가 예산자체가 전량 삭감이 되었습니다. 시에서 국비하고 시비가 전액이 삭감이 되는 바람에 우리가 요구를 했는데 삭감을 해서 예산지원이 불가하다고 통보가 왔기 때문에.

백종빈의원

추가로도 안 되는거구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백종빈의원

그러면 뭐 하러 써 놓았어요. 빼 버리지.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이것은 이미 저희가 보고서가 내년도 계획을 각 실과소에서 군수님께 이런 계획을 한번 해 보겠다 보고를 드렸는데 사전에 제출이 되다보니까 내시내용보다 먼저 되어가지고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백종빈의원

그래도 이왕 계획을 세웠으니까 추진을 해 보세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도 이거 확보하려고 무척 노력을 했는데요. 찾아가 뵙기도 하고 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했는데 예산자체가 반영이 안 되어 가지구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백종빈의원

국가에서도 이런 사업 많이 신 재생사업 하잖아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저희도 해보려고 무척 노력을 했습니다.

백종빈의원

시범적으로 마을 이런 쪽으로 태양 친환경 쪽으로 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재덕

정재덕개발계획과장

네, 만약에 추경이 시에서 반영 된다면 우리 군부터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재덕 개발계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2009년12월7일 10시에 개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2시 35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