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기순 의원 발언
제 얘기는 본의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의미로 제가 말씀 질의하는 게 아니에요. 산책로 있어요? 없어요?
아무것도 없죠? 해상산책로 없죠? 등산로 없죠?
관광객이 뭘 보러 와요? 과장님 아까도 잠간 어필했습니다만 금년에 영흥 국사봉에 해맞이행사를 6회째 했는데 100명 200명 300명모이다가 엊그저께 1월 1일에는 500명 왔어요. 옹진군 관내에서 등산하는데 500명온데 있어요?
하루에? 시설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 얘기에요. 자 과장님이 문화관광과장으로서 관광 마인드를 가지고 각과에 협조해서 이런 것 좀 하자.
저런 것 좀 하자. 자 여기는 관광객을 위해서 더 유치하기 위해서 무슨 시설을 하자. 그 다음에 여기영흥도는 관광객이 80% 70% 오니 관광객 맞을 준비를 뭣 좀 뭐를 만들자.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문화관광과장님을 하셔야 될게 아니냐. 이런 얘기에요.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국사봉에 팔각정 하나 있는 거 말이죠. 어디서 뜯어다 한 것인지 뭔지 모르지만 흔들흔들 기둥도 제대로 안 세워 가지고 이번에 500명 갔을 때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흔들려요.
흔들흔들 흔들흔들 뭐 어떻게 그런 것을 그렇게 시설을 해 놓고 그렇게 해 놓고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느냐 좀더 과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영흥면이 저의 지역구라고 해서 많이 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다른 면에 못지않게 조금 뒤떨어져도 괜찮아요. 각 면 다 가보니까 백령 대청 연평 가 보면 해상 데크로다가 1키로 씩 500미터씩 다 했더란 말이죠.
산책로를 영흥에 하나도 없잖아요. 1미터도 없어요.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사.
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두 번째 이 관광지 지정 아까도 의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예산액이 2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