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종빈 의원 발언
실장님 답변보다는 제가 수목 장 부평 가 봤는데 나무에다 하는데 그것 보다는 아직까지 시골 사람들은 이거 별로 원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이 공설묘지가도 요새는 납골당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납골당을 어떻게 짓냐.
하면 납골도 그냥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고 산책로 옆에 이런 데에다가 이렇게 한 뭐 2미터 해 가지고 칸이 뭐 한 여섯 칸 해 가지고 일자로 쭉 모형을 내 가지고 양쪽도 있고 한쪽도 있고 그렇게 하니까 60전 정도로 모형을 내서 만드는 납골당 그런 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거기다가 앞면만 되어 있으면 엑스자 코스로 이렇게 만들어서 거기다가 딱 네모지게 납골도 넣고 거기다 사진도 꾸며놓고 꽃도 걸어놓고 보기 좋게 잘해 놓는 이런 납골당이 있더라고요. 건물을 하는 게 아니라.
한번 그런 것도 하면 우리 시골들은 지금 대개 납골을 많이 화장 문화가 많이 발달하잖아요. 화장이 계속 많이 이어지는데 이분들이 나무에다가 이런 것 보다는 이렇게 보관하는 쪽도 명절 때나 언제 찾아가서 찾아볼 수 있는 이런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그것도 생각해 보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