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저도 확실히는 파악은 안했습니다만 들리는 얘기로는 이게 이제 사업자 세무서에 신고를 하면 기계 값도 뭐 그냥 무료로 준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제 다만 수수료가 이제 3%인가 있답니다. 그것 때문에 이제 들 기피를 하시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오신 분들이 굉장히 지금은 다 현찰을 안 넣고 다니잖아요.
다 그냥 무슨 만원 이천 원짜리도 지금 카드들을 다 쓰시고 있는 건데 그러니까 오셔가지고 음식을 먹었는데 카드를 주니까 우리는 카드 안받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 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 저 사람한테 해 가지고 꿔서 이제 내고 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관에 또 들어가면 여관도 카드가 안 되니까 숙박업도 그러니까 관광객이 아니 옹진은 현찰 가지고 가야 되니까 가지 말아야 된다. 뭐 이런 얘기들을 뭐 한다.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관광객이 오히려 더 옹진군을 가면 불편을 느낀다. 그런데 그 얘기가 조금 와 닿는 얘기 같아요. 그래서 실장님이 지금 얘기 하신대로 이런 음식점들 강제는 할 수 없지만 교육을 통하거나 또 이렇게 점검들 다니실 때 한번 기계사용 하냐.
안 하냐 이렇게 팀장이나 실무 진들이 한번씩 이렇게 주민들한테 울려줘도 그게 큰 효과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