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기순 의원 5분자유발언
그렇게 한 사례도 있지만 전세들은 분을 줘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또 전세들은 사람은 주민등록도 없는 사람이야 또 어떤 데는 그러니까 다양하다 그런 얘기죠.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뭘 따지고 그러면 나도 다 타고 너도 다 탔는데 그거 뭐 몇 백만 원 아니에요.
몇 백만 원 그래야 그 집 불난 집하고 세든 사람들하고 뭐 몇 가구가 아니더라 하는 얘기에요. 그것을 가지고 그냥 보름 한달씩 떠들어 대고 쌈질하고 싸움을 하고 불평불만하고 그런 광경을 볼 때 좀 훈훈하게 어떻게 뭐 법이라든가 규정이 딱 떨어지게 나와 있다면 공무원이 못하잖아요. 법에 다만 유두리가 있다면 법에도 눈물이 있다고 훈훈하게 내 돈 가지고 주는 것도 그렇다고 뭐 조자량의 헌칼 쓰듯이 막 주라는 얘기가 아니라 좀 도와주면 고맙다고 훈훈할 텐데 그걸 가지고 싸움하고 술들 먹고 별 욕들을 다 하고 대단하더라고요.
대단해 그런 부분에 좀 제 나름대로 볼 때는 그 추운 겨울에 그분들의 그 모습을 보고 마음에 허전한 감을 금치 못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단장님은 좀더 명석하게 판단하셔가지고 그분들이 참 그 사람들 만큼에 가슴이 아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우리나라 전국에서도 이렇게 많은 성금이 들어와서 참 그분들을 달래주는 뭐 전라도 경상도 전국 국민이 다 성금을 주는 그런 입장인데 좀 그분들을 훈훈하게 해 줄 사람이 누구냐 우리 김득년 단장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내가 당했다 내가 이런 정말 정든 고향 정든 집을 수십 수백 년 살던 집을 피폭을 당해서 국가가 책임져야 해서해야 되는데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떠들어 대는 이유고 참 우리 단장님이 잘 하심으로서 군수님한테 또 시장님한테 대통령한테 참 정말 그 정말 정부로부터 고맙게 이렇게 우리가 훈훈한 생활을 했다. 라는 그런 평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 단장님께서 열심을 더해서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