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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백종빈 의원 5분자유발언

147회 제1본회의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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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 묶어가지고 크게 하려고 그러니까 문제점이 대두되니까 또 그쪽으로 해 가지고 그것만 우리 바다 쪽만 사업하면서 거기에 또 되면 그것으로 해서 같이 엮어서 갈수 있는 거지 그것을 다 뭉뚱그려서 가는 것 보다는 지금 우리가 거기 장경리 왜 하려고 그럽니까? 우리수도권 인구들이 다 강원도로 다 빠져 나가요. 여름이면 서해안이 물이 빠져서 수영할 데가 없고 또 체험거리 놀 거리가 없으니까 다 빠져 나간단 말이에요.

이거 몇 년 전부터 아니 이게 참 중요한 사항인데 다른데 충청도나 이런데 하고 싶어도 이거 허가가 안 나서 못한다고 이런 거 하고 싶은데 그런데도 그런데 우리는 이 지역에 97년도에 저기 해 가지고서 사업 시행하라고 떨어진 건데 왜 이것을 못하고 있냐고 아직까지 못한다는 게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이것을 꼭 그렇게 육지까지 묶을 게 아니라 그 바다만 10만평인데 그것으로 해 가지고 메리트가 있단 말이죠. 관광객 유치할 수 있는 메리트 지정 않더라도 그래서 전 그래요.

이것을 그냥 사업 하면서 관광지지정을 또 지정대로 하고 또 이번에 유형화 사업으로 한 7억 세워 놓은 거 있잖아요. 장경리 하려고 그것도 해서 설계 이거 해 가지고 계호기 세워 가지고 설계도 하고 예산을 세워서 이거 빨리 해야지 뭐 관광객 오라고 하면 뭐 합니까? 280만 300만이 오는데 300만이 쉬어갈 데가 있어야지 뭐 체험거리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체험거리가 이게 없어 가지고 계속 발걸음 돌리고 있는데 빨리 만들어야지 그냥 뭉쳐 갖다가 이것도 지정한다고 하다가 땅 주인들이 안한다고 하면 않고 언제 할 거예요? 과장님 이거 저기 해 가지고 따로따로 해 가지고 장경리는 장경리대로 이거 저기 유형화 사업해서 사업설계하고 추경에 예산 세워서 하세요. 해 가지고 빨리빨리 해야지 관광객 오라고 하고 관광지 놀데도 없는데 와서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해양레저 항만 시설 같은 것은 어느 부서에서 합니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