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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기순 의원 5분자유발언

149회 제2본회의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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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광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14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현안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방법으로는 기획실, 관광문화과, 해양수산과, 지역경제과, 재무과, 서해5도서특별지원단 순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일괄 보고를 받은 후 의원님들의 질의 및 실과소장의 답변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인수 기획실장님께서는 기획실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10시 00분 개의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기획실장 조인수입니다. 지금부터 저희 기획실소관 지방재정 조기발주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조기발주는 2009년부터 시작되는 조기집행을 그동안 2년간 저희 군에서 집행을 했습니다만 금년에는 조기발주로 해서 지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 및 목표액을 먼저 보고를 드리면 사업발주대상이 총 164건에 1,565억입니다. 시설사업 1억 원 이상 시설사업이 123건이고 3천만 원 이상 용역사업이 8건 5천만 원 이상 민간자본 보조가 33건으로 사업발주대상 목표로 가지고 있고 조기자금집행 목표액은 대상이 1,471억원인데 이중에서 57.4%인 884억을 목표로 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먼저 사업발주가 164건 중에 현재 착공된 것이 82건 완공이 2건해서 84건이 착수가 되고 80건이 현재 미 착공된 상태입니다. 시설사업이 특히 부진한 상황인데 시설사업이 123건 중에 55.3%인 68건이 아직 착수가 안 되었고 43%인 53건이 현재 착수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3월말 현재를 비교해 드리면 작년에는 미착공된 것이 28.2%로 금년보다 배 이상이 작년에는 착수가 되었던 사항이고.

김형도의원

잠깐 만요. 이게 지금.

최영광의장

알겠는데요. 기획실장님 자료는 어느 것을 보고 하는지 내가 모르겠는데.

김기순의원

하나도 안 맞아.

최영광의장

우리 보고 자료가 전혀 다르니까 집합적으로는 내가 그냥 여기는 액수만 들어 있어요. 지금 여기에는 몇 건 몇 건 몇% 몇%가 하나도 표시된 것이 없다고 지금. 기획실장님 가지고 계신 자료는 어떤 자료인지모르겠는데 우리 자료에는 그냥 액수만 나와 있고 건수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 자료를 어떻게 제출해 준 것인지 내가 모르겠어요. 어떤 자료에 의해서 실장님이 보고하는 것인지.

김기순의원

1,600억 이런 것은 하나도 없어.

최영광의장

자 실장님 잠간 제가 의사진행을 좀 바꾸겠는데요. 실장님께서는 지금 실장님이 보고한 자료를 저한테 주세요. 그리고 보고를 조금 그거 가져오는 동안 이리 주시고 실장님 들어간 다음에 우리가 그 자료가 필요하지 이거 봐 가지고는 여기는 지금 금액만 되어있어요. 그렇죠? 실장님 이거 보니까. 그러니까 그 자료를 저희한테 가져올 동안 잠간 순서를 바꿔서 저기 하겠습니다. 실장님 들어가 주시고 다음은 관광문화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은 그거 가져오신 다음에 그 자료로 좀 바꿔 가지고 저기해 주세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관광문화과장 김정수입니다. 옹진군 섬 나들이 교통비 지원사항에 대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해가지고 관내 찾아오는 관광객이 급증함으로 인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차원에서 관광객들에게 교통비 일부를 지원해주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객현황을 보면 지난해와 전년도를 대비해 보면 덕적면 같은 경우에는 42%가 감소했고 영흥면을 제외한 전 도서 중에 유일하게 자월면 만 12%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올해 1회 추경에 10억원을 확보를 해서 관광목적으로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모든 국민들에게 4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교통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민의 경우는 자부담 20%만 내겠고 타도시민의 경우에는 50%만 자부담하면 다녀올 수 있도록 일부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신청현황을 보면 당초 10일자이지만 먼저 행정사무자료와 연관성을 위해서 18일자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신청 현황을 보면 10,890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인천시민은 44.7%인 4,874명이 신청을 하였고 타도시민의 경우에는 55.3%인 6,017명이 신청을 하였습니다. 섬 노선별로 보면 연평도가 7.9%인 864명 백령 대청이 29.4%인 3,197명 덕적 노선이 22%인 2,392명 자월이 40.7%인 4,437명이 신청을 하였습니다.

최영광의장

잠깐요.

김기순의원

뭐 이래 정말.

최영광의장

아 이거 보고서 실과소장님들 안보셨어요? 우리 낸 것하고?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제가 말씀드린 대로 먼저 번에 행정사무감사하고 연관성을 하기 위해서 18일자로 자료에는.

최영광의장

우리 현안사항 보고를 어떻게 만든 거 에요? 이거?

김기순의원

보고서하고 지금 하나도 안 맞아요.

최영광의장

과장님이 보고하는 게 지금 하나도 없어요. 보고서에는.

김기순의원

하나도 없어.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그런데 지금 그 자료는 10일자로 말씀을 왜냐하면 먼저 번에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 18일 기준으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그 연관성을 위해서 18일자로 기준으로 보고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기순의원

참나 정말.

최영광의장

그런데 여러분 실과소장님들이 이게 무슨 의회에 와서 의회에 낸 대로 보고를 해 주셔야지 이것을 이거 그럼 뭐 하러 낸 거 에요? 이거. 아니 여기다 낸 자료를 보고해 줘야지 지금 사무 감사하고 그래도 여러분들이 내 주신대로 보고를 하고 거기에서 현재는 어떻다. 이렇게 보고를 해주셔야지 이거 뭐 거기 하나도 없는 숫자를 얘기하니까 지금 우리는 그냥 소귀에 경 읽는 식으로 듣고만 있는 거 에요. 지금.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10일자로.

김기순의원

먼저 행정사무감사 며칠자에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18일자로 해서 했습니다. 자료는 그때 10일자로 냈었는데.

김기순의원

그러면 4월10일자 보고하는 거라고요?

최영광의장

김기순 의원님 가만히 계시고요. 아니 실과소장님들이 이거 내 준 자료에 의해서 그냥 보고를 해 주시고 그 외에 이렇게 변경되었다. 이렇게 해 주셔야지 이거 내 주시면 이것은 보나마나 한 자료를 왜 낸 거 에요. 이거. 실과소가 지금 전부 이런 상태에요? 이거 왜 냈습니까? 이거 기획실에서 이거 한번 챙겨보셨어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4월 10일 현재로 냈는데 자기 나름대로 아마 최근 것을 접목시켜서 한다고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그러면 4월 10일로 보고를 드리고 변경사항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현황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청현황을 보면 총 5,482명이 신청이 되었고 인천시민은 2,667명 타도민의 경우 2,815명이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출발 현황은 10일 지준으로 볼 적에 1,984명이 신청을 해 가지고 1,338명이 출발을 해서 67.4%가 이용한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18일자 현재로 보면 한 64%가 참여를 했고 특히 백령 대청도 같은 경우에는 신청대비 이용 율이 저조한 것은 그동안 기상악화로 인해서 선박이 출항을 결항이 되었기 때문에 줄어들은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으로는 커다란 문제점은 없지만 관광객 이용객이 관광목적으로 우리가 지금 지원해 주고 있지만 그 외 관광목적이 아닌 단순 방문하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많이 골라내고 있지만 그런 사항은 다소 미흡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관광목적을 부각시켜서 개인용무라든가 단순 방문은 좀 자제하고 모든 관광목적으로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관광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종희 해양수산과장님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정종희 입니다. 해양수산과 현안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절기 유빙피해 복구추진이 되겠습니다. 지난겨울에 유례없는 한파로 인해서 그 관내 김이라든가 미역 해조류 양식어장에 유빙이 유입되어서 막대한 양식 물 피해가 발생한 사항에 대한 복구추진계획입니다. 피해개요를 말씀드리면 1월16일부터 1월31일 사이에 발생된 피해 내용이 대부분 되겠습니다. 장소는 북도 영흥면 해조류 양식장 일원이 되겠습니다. 피해신고현황을 보면 총 9개소에 18어가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북도면에 김 양식장 4개소 100헥타 11가구 영흥면에 미역 다시마 양식어장 3개소 5헥타에 4가구 영흥면에 김 다시마 양식어장 2개소 50헥타 3가구가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월13일 날 1차 피해 상황보고를 저희가 시를 통해서 농림수산식품부에 제출한바 있고 2차 피해는 2월7일 날 3차 피해는 2월15일 날 세 차례에 걸쳐서 저희가 보고 드린바 있습니다. 3월 4일 날 복구계획서를 제출했고 3월 28일부터 현재까지 한파피해심의위원 위촉심의 중에 인천 시에서 심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피해복구 예정금액이 저희한테 인천 시에서 내시가 된 금액이 1억3,2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만 잠정적으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을 드리면 현재 피해양식 시설물은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자체 철거 완료한 상태고 인천 시에서 피해복구 심의 중에 있으므로 인천 시에서 별도로 복구 지원비를 포함한 우리 자체 예산을 확보한 9억원을 확보를 해서 아직 김 양식 시기가 도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9월중에 저희 피해된 어가를 대상으로 차질 없이 복구 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범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상범 입니다. 지역경제과소관 두 가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여객선 야간 운항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삼목 북도를 운항하는 세종해운의 야간운항에 따른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북도주민의 숙원인 야간운행을 함으로서 도시민의 1일생활개선 및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야간 운항항로는 삼목 신도 장봉으로 삼목에서 21시에 출발하는 내용으로 여객선 운송수입에 이외의 순 손실액을 보존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추진사항은 2010년 6월 북도민 주민 야간 추가 운항건의가 있었고 2010년 12월 세종해운과 야간운행 등에 대한 사전협의와 야간운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세종해운 관계자와 3차에 면담의 하였고 선사의 검토의견을 받은바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21시 야간운항 시 근무시간이 18시간이상으로 과로 근무하게 되고 야간운항 후 익일 운항준비가 필요하여 근무시간이 자정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어 선원들의 피로 누적으로 지속적인 근무가 불가한 상태입니다. 선사의 검토의견으로는 야간 운항을 위해서는 최소한 선원 4명 육상직원 3명 보충이 필요하며 연간 4억 2,5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시 야간운항을 위한 조명을 추가 설치가 필요하고 장봉 신도항로에 산재해 있는 통발 등의 어구 제거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전체적으로 선사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향후 계획으로 선사와 지속적인 협의 및 다각적인 방안 모색을 통해 야간운항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선사와의 협의에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두 번째 노임소득사업추진현황입니다. 옹진군 노임소득사업 일자리 수는 43건에 예산액 123억3천만 원으로 14억 3천만 원을 집행하고 12%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도 대비 노임소득사업비 비교 현황은 2010년도 예산액 127억 600만원 일자리 수는 5,090명 2011년도 예산액 120억 3천만 원 일자리 수는 4,178명으로 예산액은 6억 7천만 원이 감소하고 일자리 수는 912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실과소별 추진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추진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임일자리 소득 총 43개 사업 중 35개 사업은 정상적 추진 중에 있고 1개 사업은 참여자 모집 중에 있으며 7개 사업은 시기 미도래 및 실시 설계중입니다. 일자리사업에 대부분 정상 추진되고 있으나 전년대비 사업시행시기가 다소 늦어진 사유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사업시행일정 조정이 불가피 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시기 미 도래에 대한 사업은 시기 도래이전에 모집 및 사업시행 하겠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으로서의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지도하여 일자리 사업에 대한 기준을 확립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김상범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승문

정승문재무과장

재무과장 정승문입니다. 저희 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청사 초과면적 해소방안 추진 건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작년도 8월5일자로 개정에 따라서 청사면적 기준을 자치단체 주민 및 공무원 수를 기준으로 해서 정해서 시달이 된바 있습니다. 현황을 보고 드리면 법적기준 및 청사면적은 유인물로 보고를 드리고요. 저희 현 군 청사는 2006년 4월20일 준공되었습니다. 현청사연면적을 보고 드리면 전체 면적은 14,983㎡ 여기에는 의회 보건소 지하주차장이 포함됩니다. 본 3개소를 제외한 순수 연면적은 9,963㎡ 그래서 작년도에 행안부에서 기준 시달한 면적에 비교하여 보면 현재 현 총사는 2,438㎡ 32%가 지금 초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이것은 효심 관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공공용으로 많이 활용을 하기 때문에 주민편의 시설로 인정을 해 달라고 행안부에 요청을 했습니다. 본 건이 인정이 안 될 경우에는 43%가 초과되는 것으로 그렇게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군수단체장 직무면적은 113㎡ 기준의 14%가 초과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문제점으로는 행안부 기준 면적 개정 시에 주민 및 공무원 수를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 청사면적을 일률적으로 지정을 하다 보니까 우리군의 특성 및 이런 부분을 좀 미 반영된 부분이 있고요. 우리 군청의 전체 연면적 중에서 설비 및 공용면적 4,338㎡를 43%가 차지합니다. 전체에 그런 실정으로 금번 개정된 기준 면적으로 조정이 좀 곤란한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기 실이나 기계실 공조 실 계단 복도 화장실 등은 줄이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면적이 지금 43%를 차지하고 있고요. 전체에 청사면적을 기준면적 이내로 조정 후 잉여 면적에 대해서는 임대 및 주민 편의시설로 조정하여야 하나 임대의 경우 외부기관 입주 시에 청사 보안문제가 좀 예상이 됩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06년도 군 청사 건축 시에는 그 당시 군 공유재산의 기준에 맞게 신축은 되었습니다만 작년에 전국적으로 뭐 호화 청사 여론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행안부에서 작년도에 이제 일괄 기준을 시달하다보니까 저희 군이 지금 면적이 오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청에서는 앞으로 그 자치행정과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본청 실과 소 사무실 면적을 다소 좀 줄여서 재 배치 한다든가 그렇게 한 후에 잉여 면적에 대해서는 임대하는 방안도 검토를 해서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득년 서해5도 특별지원단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서해5도 특별지원단장 김득년입니다. 지금부터 서해5도 특별지원단 소관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연평도 피해복구 대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도발로 인해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분야별로 복구 계획을 수립을 해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피해복구로 정주여건을 조성을 해서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 피해 현황으로서는 먼저 건축물이 326동이 전파 또는 반파 일부 파손이 된바가 있고 산림도 47헥타가 전소된바가 있습니다. 도로는 2,600미터 정도가 파손이 되었고 이밖에도 상수도 하수도 전기통신 농업시설 어업시설 등에 피해도 다수 있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먼저 화재진압 및 기간시설 복구로서 건축물 화재라든가 산불 통신 전기시설은 포격직후에 바로 응급조치를 완료한바가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분야별로 그 복구 사항을 보고를 드리면 먼저 주택 전 반파 주민 임시 주거용 목조주택을 연평 초등학교 운동장에 조립식 가건물로 39동을 건립해서 지난 2월 22일 32가구 69명이 입주를 완료한바가 있습니다. 건축물 창호 복구에 대해서는 총 289가구에 1,307개 창문과 출입문을 지난 2월까지 모두를 복구를 완료한바가 있습니다. 아울러서 동파보일러 수도 동파 복구도 각각 173개소 228개소를 복구 완료한바 있음을 보고한바가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공공하수도 복구도 하수처리시설 보수 건축물 중계펌프장 전기제어장치를 2011년 3월 하수관거 및 하수처리시설 모두를 보수공사를 준공완료 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건물피해복구로는 피폭건축물 326개소에 대해서 이중 전파가 52개소 반파가 2개소 일부파손 272개소입니다. 저희가 현재 전소된 피폭현장에 폐기물을 정리를 하고 아울러 건축설계도 병행해서 진행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부파손건물 272동에 대해서는 현재 각 가구별로 피해현황 현장조사를 모두 완료를 해서 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급수시설도 연평면 전 지역 급배수관로 누수탐사용역을 실시를 해서 탐사결과 파손된 급배수 관로를 4월중에 복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도로복구는 총 2,600미터에 대해서 지난 3월 31일 시설 공사 착공을 해서 6월 28일 완공을 목표로 현재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산불피해지복구는 저희가 47헥타에 대해서 지난 2월 6일 날 1단계로 산불 피해 목 제거 작업을 착공을 했고 2단계로 지난 4월 8일 복구조림사업 착공을 실시를 해서 현재 조림이 진행 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피폭건물 폐기물 처리는 현장에 피폭 건설 폐기물 생활 폐기물 처리를 위해서 임시적환장 부지를 조성을 하고 폐기물을 성상별로 선별해서 처리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갖추고 현재 피폭 현장을 정리를 해서 임시적환장에 갖다가 일단 임시 적치를 하고 있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연평 보건지소 신축은 지난 4월 달에 실시설계를 해서 2011년 6월부터 12월까지 착공 및 준공을 해 가지고 12월 달에는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연평 피해복구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현안사항은 아니지만 현재 서해5도 특별법 관련해 가지고 각종 주민들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서해5도 특별법에 의해서 지금 행안부에서 직접 발주는 해 가지고 10억의 예산을 들여서 발전계획을 연구용역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서해5도 주민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서 정주생활지원금 43억 7,500을 저희가 확보를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고 유류가스 운반지원비 30억도 확보를 해서 지금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생들을 위한 교육비 지원도 1억2,500을 현재 확보를 해서 지원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저희가 지난 2월 달에 착수를 해서 서해5도에 대해서 국토연구원에서 현장방문을 무두 마치고 오타가 났습니다만 내일 행안부에서 중간 보고회가 있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아까 보고 드렸던 서해5도 주민생활 안정지원은 정주생활지원금을 저희가 매월 실제거주 6개월 이상 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5만원씩 해 가지고 개인별 신청에 의해서 지급을 하는데 2-3월분 5억2,600만원을 이미 저희가 지급을 완료를 한바 있습니다. 유류가스 펠릿운반비에 대해서도 현재 1억 700여만 원을 지원을 한바가 있고 교육비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1,900만원을 1분기 몫을 지원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서 서해5도 종합발전수립연구 용역은 6월 달에 저희가 5월까지는 최종적으로 국토연구원에서 마치고 6월에는 각 부처하고 협의를 통해서 모두 발전 계획이 심의 확정이 되겠습니다. 확정이 되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와 가지고 앞으로 실제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서해5도주민생활 안정지원도 각 사업별로 정주생활지원금 지원이라든가 생활필수품지원 교육비 지원도 계속해서 저희가 앞으로 서해5도 주민들 생활안정을 위해서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간단히 서해5도 특별지원단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광의장

서해5도 특별지원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실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죄송합니다. 당초 저희가 지방재정 조기발주 집행추진을 결재하면서 분명히 수정해서 결재를 한바가 있는데 아마 이메일로 의회로 넘기면서 당초 안 그대로 넘어간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됩니다.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수정된 안으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방재정 조기 집행과 발주는 국가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으로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이월사업을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춰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상 및 목표액을 사업발주 대상에 총 164건에 1,560억 정도 지금 됩니다. 시설 사업은 1억 원 이상 123건이 되고 용역사업은 3천만 원 이상이 8건 민간자본보조는 5천만 원 이상으로 해서 33건을 현재 목표로 지금 조기 발주대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자금집행은 대상 액이 1,471억인데 이중에서 57.4%만 844억을 선정을 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사업발주가 현재 착공이 82건에 50%정도 되고 완공이 2건에 1.2%입니다. 금년도 아직 착수되지 않은 사항이 3월말 현재로 80건에 48.8%가 아직도 착수가 안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중에는 시설사업이 가장부진한데 124건 중에 미착공된 것이 68건으로 55.3%가 현재 착수가 안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3월말 같은 시기 현재로 비교해서 보고를 드리면 작년에는 현재 착공이 65%정도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미착공이 28%뿐이 안 되었었는데 금년에 상당히 작년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고 드리면서 자금집행도 현재 집행 액이 32.8%로 작년도 50.6%에 비하면 상당히 부진한 실적입니다. 현재 구군 순위에서도 10위 맨 꼴찌를 지금 하고 있는데 다음 장입니다. 부진사유를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자금 조기집행은 실질적으로 금년에 그 선급금을 70% 해서 금년에 30%로 여기 그 50% 선별하는 것은 건축공사 외에 일반 참여 중에 업체가 건실할 경우 이제 선별적으로 50% 주는 것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30%를 기준으로 할 때 작년보다 많이 자금집행이 저조할 수밖에 없고 또 작년도 11월 달부터 연말까지 연평 포격사건 때문에 금년 2월 18일 주민들이 귀향할 때 까지 난민보호나 복구계획 추진에 총력을 기함으로서 사전에 설계 등을 준비하지 못한 것도 이유 중에 하나로 판단이 됩니다. 앞으로 저희가 그 사업추진을 활성화 하는 차원에서 지난 월요일 날 4월18일 날은 1/4분기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간부회의 끝나고 바로 실과소장들이 군수님한테 직접 보고를 해서 대책을 조치할 것을 보고 했고 또 저희 감사파트나 법무평가팀의 그 평가인력을 투입을 해서 앞으로 현장 착공 위주로 해서 독려를 할 계획입니다. 또 매주 금요일 날은 부군수 주재로 해서 조기집행과 조기 발주 사항에 대해서 직접 점검하고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여튼 6월말까지 모든 사업이 발주가 돼서 건전하게 이용이 되고 주민편의가 도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영광의장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질의 및 답변의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각 실 과 소 소관별로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시기 바라며 질의의 효율성과 답변의 효율성을 위해서 현안사항에 대해서만 질의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의원

노임소득사업추진현황하고 관련해서 이거 어느 부서입니까?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에서.

김형도의원

지역경제과입니까?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네.

김형도의원

지금 전년도에.

최영광의장

자 잠깐만 이렇게 하시죠. 우리 실과소장님이 나와서 답변해야 되면 자꾸 나오기 불편하니까 앉아서 그냥 마이크를 들고 답변하는 순으로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전년도에 우리 그 우리 옹진군에서 발주하는 각종 그 일자리 창출 사업 있죠?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이게 각 실과소로 배분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년도보다 지금 뭐 예산이 줄었다 뭐 그 지침이 강화되었다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사안들이 일어났던 얘기들인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총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죠.
일자리 저희 지역경제과가 지금 4개 사업인데 전체가 43개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체적으로 타부서에 그것을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국비나 시비가 좀 많이 안 내려온 부분이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가만히 있어 봐요. 그러면 저 예산문제에 대해서는 실장님께서 말씀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9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그 전년도 대비 노임소득사업비 비교자료를 보시면 작년도가 127억이었습니다. 금년이 120억해서 작년보다 6억7,500이 지금 줄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주로 감된 그 부서가 주민생활지원실이 1억 정도 감이 되었고 해양수산과가 한 10억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환경녹지과가 8억 정도 감액이 되었는데 이게 바로 지금 방금 지역경제과장이 보고 드린 대로 주민생활지원실은 국비가 일부 줄어서 감액이 되었고 해양수산과는 매해 시비로 전액을 지원을 하였었는데 시에 그 재정형편상 10억 정도가 작년보다 줄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환경녹지과도 일부 국비하고 시비가 줄어서 우리 군비로 다른 실 과 소보면 많이 충당을 시켜서 작년레벨을 어느 정도 맞춘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좀 6억 정도가 6-7억 정도가 줄은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결론은 지금 국시비가 우리 군으로 오지 않아 가지고 예산이 그렇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저희가 신청했던 것보다 좀 덜 내려오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지역 주민들이 어느 정도는 좀 완화가 된 것 같은데 지난번에 한 달 두 달 동안 굉장히 지역주민들이 말이 많았습니다. 그 문제는 지침에 의해서 형평성에 어긋난다. 또는 전년도에는 일을 했는데 가담을 했는데 왜 올해는 안 되냐 엄청나게 말이 많았어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실과장님들께서는 저도 뭐 몇 부서에 다니면서 의견을 들어 봤는데 왜 그 주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에 부합하지 못했는지 예산이 적더라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바가 좀 100%는 안 되더라도 어느 정도는 좀 충실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안보이더라고요. 그때 당시에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어느 정도 완화가 되었다는 말을 전제로 했습니다. 만은 왜 이런 문제들이 애당초에 설정을 못하고 그 지역의 주민들 간에 위화된 부분을 갖다가 좀 이해하지 못하고 이렇게 진행을 했던 것인지 참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지금 지나고 보니까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현지 지금 잘하고 계신다고생각을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안 된다. 라고 보시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실장님 답변해 주시고 지역경제과장님이.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그 건은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지금 일자리 사업이 올해부터 재산기준을 두었습니다. 이게 지금 면에서 일부 하는 분들의 연금 타는 사람들이나 재산이 많이 있는 사람들이나 그런 사람들도 똑같이 일을 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게 저희가 규정을 두어 가지고 조금 했기 때문에 초창기에 이게 탈락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런데 이게 사업시기가 다 틀리다보니까 저희가 공공근로사업하고 지역공동체 사업을 먼저 하다보니까 거기에 신청했다가 탈락한 분들이 나타나 가지고 문제가 있었는데 나중에 사업이 전부 다 이제 시행이 되다보니까 지금은 그렇게 말이 없습니다. 지금은 말이 없고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지금 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80%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부 문제가 되는 것은 재산이 있는 사람들이라든가 연금을 타는 사람들이라든가 소득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제외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게 초창기이기 때문에 재산조회라든가 이런 것이 초창기이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었지 이게 정착되기 시작하면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백종빈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종빈부의장

관광과장님 이 섬 나들이 교통비 지원요. 이게 지금 보면 출발 현황 보면 자월이 제일 많고 덕적 백령 연평 이렇게 4개 섬으로 되어 있는데 왜 자월이 제일 많다고 생각하세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제가 그것은 관광객들의 성향이기 때문에 제가 정확한 저기는 없지만 그쪽에 그동안 뭐 관광객들이 많이 안가고 또 그 지역에 이런 시설이라든가 또 가볼만한 장소가 많기 때문에 그동안 안 갔던 분이 가시지 않나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백종빈부의장

제가 보기에는 자월도가 제일 많이 가고 그 다음에 덕적 백령 대청하고 연평하고 이쪽 5도서 쪽에는 뭐 교통이 불편한 것도 있지만 가면 1박을 하기 때문에 좀 저조한 것 같고 이 덕적이나 자월은 당일코스로 이런 거 많이 안가고 있나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지금 아무래도 인근 도서는 주말을 기해서 당일에 갔다 올수 있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백종빈부의장

제가 질문한 내용은 5도서 쪽에 가면 당일치기로 연평도는 당일치기로 나올 수 있겠죠. 백령 대청은 힘드니까 1박을 하니까 효과가 있는데 당일치기해서 우리가 이제 지역 그 경제 활성화라든가 지역도 어려우니까 가서 그쪽에 좀 우리가 관광객을 유도를 하는 건데 당일치기로 해서 우리가 지원해 줘 가지고 하면 이것으로 당일치기 하면 뭐 뱃삯이나 주민들 와 가지고 도시락 싸가지고 와서 밥 먹고 가면 우리 괜히 군비 이런 거 지원해서액수만 돈만 지원해주고 효과가 없지 않으냐 이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은.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물론 와 가지고 체류하면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뭐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 투자대비 산출하기에는 상당히 어렵고 또 갔다 오면 거기에 대한 보이지 않는 무형의 가치가 있지 않나 외부에 홍보 효과도 있고 그런 차원에서 하지만 앞으로 이런 사항은 다시 한번 검토 앞으로는 개선하겠지만 그것 외에 따른 무형의 가치도 있지 않나 판단을 합니다.

백종빈부의장

군에서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도 또 할 때도 그래도 지역에 좀 민박도 하고 식당도 운영되고 관광객이 해 가지고 경제가 살리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주민들 만나보니까 그런 말씀들을 안 하시더라고요. 뱃삯 보조해 주니까 어디 특히 바람 쐴 일 없으니까 별로 없으니까 가 가지고 가까운데 아침에 지원해 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인천시민은 20% 타 지역은 50%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가서 도시락도 싸오는 사람도 있고 고기 사서 궈 먹고 거기다가 바다에 들어가서 뭐 이것도 잡아오고 산에 이런 나물이나 거기에 나온 야생화 이런 거 다 이런 쪽으로만 캐러오지 그리고 쓰레기만 버리고 오지 주민들에게 소득이 없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보면 우리가 이제 관광객이라는 것은 1박을 해야 관광객이고 바로 당일치기 나오는 것은 방문객이거든요. 방문객은 거기에 갔다 와서 홍보해 가지고 그런 차원의 이익도 있겠지만 저희가 보기에는 방문객에게 지원해 준다는 것은 조금 좀 문제점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잘 생각을 해 가지고 관광객 하루 1박 할수 있는 사람들 이런 쪽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어떤가.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주민들도 그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은 원치 않더라고요. 당일치기로 와 가지고 훼손만 하고 간다. 그러니까 이것을 좀 잘 좀 생각하셔 가지고당일치기하는 사람들은 좀 자제를 하고 1박 하시는 분들한테 이 교통비가 어려우면 1박하는 사람들한테 교통비 대신 지원을 해 준다든가 이런 것을 해서 자꾸 유도를 해야지 이것은 좀 생각해 볼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님 이것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그런 쪽으로 대책을 세워 주셨으면 합니다.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네, 추후에 할 때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백종빈부의장

그리고 수산과장님 동절기 유빙피해복구 이게 뭐 피해복구 금액이 1억3,200만원인가요? 너무 적으네. 이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게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에서 지금 우리한테 가 내시 된 내역인데요. 이게 2차 피해까지는 아마 포함이 된 것 같고요. 지금 실무적으로 지금 조정은 저희들이 그 전체 금액은 3억4,500정도로 이렇게 보고 저희가 올린 금액에 대해서 다시 조정을 하기로 되었는데 아직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보고 드리지 못했습니다.

백종빈부의장

아, 그래요? 그러면 이거 3억 4,500으로 확정이 되면 그 거농비인가 할 수 있는 비에 몇% 정도 됩니까?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이게 3억4,500중에서 보조가 35%이고요. 그러니까 융자가 55% 자담이 10% 해서 실질적인 65% 정도는 어민이 지금 부담을 하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당초에 지난 의원님들의 협조를 받아서 추경에 예산을 확보를 해 놓은 이유가 이거 가지고는 도저히 복구가 안 되니까 실질적으로 어민들이 거농 한 비용에 적어도 60% 정도나 70%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저희 군비를 자체예산을 한 9억 원 정도를 확보를 해 놓은 이런 상태이고요. 아까 보고를 드렸듯이 시에서 지원한 내역을 포함을 해서 복구계획을 새로 저희 실정에 맞게 어민들 형편에 맞게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종빈부의장

피해복구 금액 65% 자부담 넣으라고 하면 거의 자부담 당신들이 다 하라는 것인데 이번에 이것도 하는데 피해를 재해를 입어서 한 것이니까 우리 군에서도 예산을 세워서 이분들에게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백종빈부의장

그리고 재무과 여기 청사에 대해서 저쪽 우리 구청사도 들어가 있는 겁니까? 초과면적에? 초과면적에 구청사는 빠져 있는 겁니까?
승문

정승문재무과장

지금 초과 면적에는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다.

백종빈부의장

구청사요.
승문

정승문재무과장

구청사는 아닙니다.

백종빈부의장

구청사는 아닙니까? 그러면 구청사에 나가 있는 우리 지도소 직원까지 그럼 본청사로 인원으로 잡은 겁니까?
승문

정승문재무과장

그 인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백종빈부의장

그 인원은 빼고?
승문

정승문재무과장

네.

백종빈부의장

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장정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민의원

장정민 의원입니다. 서해5도서 특별법 관련해서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연평도 주민들 시설 피해복구하시고 뭐 생활안전대책도 수립하시느라고 관련부서에서는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그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이 지역주민 설명회 개최를 통해서 보고서가 작성되었고 각 부서별로 해서 지금 옹진군에서 서해5도 대책 종합발전에 관해서 요구한다고 요구서가 지금 작성된 것이 있죠?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저희가 그래서 나름대로 각 실과소라든가 면 또 주민들의 건의사항 요구사항 여러 가지를 총 망라해 가지고 한 3차에 걸쳐가지고 저희가 반영해 달라고 하는 사업계획서를 행안부를 통해 가지고 용역사인 국토연구원까지 지금 저희가 제출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지금 국토연구원에서 지금 용역 품을 지금 만들고 있는 그런 진행사항이 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지금 국토연구원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데 제가 좀 아쉽다는 생각이듭니다. 저희 의회에 의견수렴도 좀 청취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서해5도에 관한 종합발전계획들을 국비로나 예산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앞으로 해서 향후 뭐 많게는 10년 이상 동안에 그런 지원사업까지 다 그런 사업들인데 어떻게 지역의원님들한테 의견청취를 한번도 안합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저희가 지금 아직 중간보고회도 개최를 안했습니다.

장정민의원

중간보고회든 뭐든 간에 그 지금 저는 지금 다른데 가서 요구서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었는데 우리 의회 의원님들이 지역의원님들이 네 분계십니다. 그리고 또 의회라고 그러면 주민의 대표기관이고 또 주민을 대표해서 또 의견을 요구해야 될 부분이 있는 거고 그래서이게 지금 저 옹진군 행정에서 그냥 의회를 무시해서 지금 뭐 이런 요구서를 발행해서 건의서를 올린 겁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무시한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무시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윤곽이 나오는 게 아니라 이게 지금 보고서가 완료되려고 하면 한달에서 지금 뭐 두 달도 채 안남은 상황인데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좀 행정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뭐 이 의회랑은 소통을 안 하려는 그런 행정인지 그런 일방적인 또 행정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의 중요성들을 굳이 제가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 잘못된 점을 어떻게 개선할 계획이세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저희가 중간보고회가 내일 있을 계획인데요. 끝나서 윤곽이 나오면 저희가 의회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니 그전에 이렇게 협의해서 그리고 서해5도 특별지원단이 그 많은 예산으로 해서 한시기구로 만들어 가지고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정확하게 수립하고 시행하라고 해서 만든 그 기구인데 아 그러려면 그런 저기 한시 기구 뭐 하러 세웠어요? 다 두루두루 다 의견수렴해서 올바르게 해서 종합발전계획을 만들려고 그런 거 아니에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저희가 중간보고회 끝나면요. 별도 보고 자료를 만들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니 보니까 그 자료가 이런 말씀드리면 이 자리에서 그러는데 옹진군 저 인천의회 의원님 사무실에 있더라고요. 이런 자료를 받아 봤냐. 아니 지역 그 옹진군 의회 의원들의 의견들은 뭐 무시하고 시의원님만 시의회의원만 수렴하면 되는 거 에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시의원님은 뭐 별도로 다른 경로를 통해서 자료가 갔는지 모르겠는데요. 어쨌든 저희가 중간보고회가 끝나면 별도로 자료를 만들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장정민의원

하여튼 간에 잠시 동안 현안사항 보고를 들으면서 저는 좀 여러 과장님들의 물론 지원단장님의 그런 그 지금까지 했던 일들과 또 다른 또 과장님들의 여러 가지 현상들을 보면 저는 이런 것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좀 우리 옹진군에서는 좀 진짜 우리 주민들이나 저기를 좀 내 가족처럼 내 형제처럼 그렇게 좀 진정성이 우러나는 적극적인행정을 요구하면서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원

제가 추가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김형도 의원님.

김형도의원

제가 아까 그 연속해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긴 것 같아서 다음으로 넘겼는데 추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그 5도서 특별 지원단에서 사실 뭘 우리 장의원님 말씀대로 고생이 참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 근본이 잘못되어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근본이 왜 잘못되어 있냐. 우리지역 주민들의 그 모든 의견이 총체적으로 취합을 해서 옳고 그름에 틀림없이 뭐 집행부에서 그렇게 반영을 하자고 행안부에다 그렇게 반영을 하리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장의원님 얘기했듯이 우리 보고 자료를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보고자료 한번도 안 올라왔어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냐.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며 어떤 방식으로 이 한시법을 갖다가 적용을 할 거냐. 하는 내용을 우리 지역 의원들이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굉장히 괴로웠어요. 그동안에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하지 못한데 대해서 단장님께서 답변 한번주세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저희가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왔을 때 좀 드리려고 저희가 좀 중간보고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김형도의원

윤곽이 나왔을 때는, 때는 이미 늦은 거 아닙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아닙니다. 최종보고회도 있고 하기 때문에.

김형도의원

최종보고회에서 다시 용역을 또 합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아니 중간보고회에서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면 거기에 더 추가하거나 수정할 부분들은 최종 보고회 전에 저희가 그 반영을 요구를 해가지고 거기에다 포함을 시켜주면 됩니다.

김형도의원

애당초에 용역 때 들어가야 될 사안이 용역 거의 다 마무리 단계에 와서 추가로 건의한다고 채택이 된다고 그래서 그 사안이 채택이 되겠습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가능합니다. 저희가 그런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에.

김형도의원

비중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애당초에 저 건의한 것하고 나중에 그 문건이 삽입되는 거하고 저희가 지금 딱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 내에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그 분야가 큰 갈래로 농업분야 수산업분야 뭐 관광분야 기타 등등 있습니다. 그런데 1차 산업에 종사하는 농업분야 수산업 분야에서 지금 어떤 부분들이 그 올라가 있습니까? 행안부에 건의내용이 그 두 가지만 한번 말씀해 주세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저희가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김형도의원

아니 총체적으로 말씀하세요. 구체적으로 말씀 하실 거 없어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뭐 농업 수산업분야 지금 현재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거의 다 망라 되어 가지고 용역에 다 포함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그렇게 뭐 어느 정도 맥은 짚고 얘기를 해야죠. 농업분야 어떤 부분 지금 제가 보기 에는요. 저기 수산업분야를 한 가지 얘기할게요. 지금 중국 어선들로 인해 가지고 피해 부분에 대해서 안건에 들어가 있습니까? 건의내용이 행안부에 그 이번 용역에 들어가 있습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중국어선.

김형도의원

그 피해를 보고 있다는 현실적인 그 뭐야 해결 방안이 들어가 있습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글쎄 이제 저희가 여기에서 하고 있는 용역이 물론 이제 그것도 종합발전계획에 포함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은 저희가 지금 반영을 요구하는 사업은 대부분 시설사업 그런 것들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정책재원으로 용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한번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에다가.

김형도의원

그리고 그 지금 이번에 끝나는 대로 이번 현안사항 보고가 끝나는 대로 지금까지 진행된 그 자료를 지금 장의원님이 얘기했듯이 다른데서는 그 자료가 있어요. 그런데 정작 청에 왔다갔다. 하는 지역의원들은 그 자료를 못보고 있다는 것은 정말 수치스러운 일 아닙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네, 제가 챙겨 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좀 어떻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기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순의원

김기순 의원입니다. 처음부터 보고를 하시는데 자료도 제대로 주지 않으시고 보고하는 그런 무성의한 우리 집행부를 질타하고 싶습니다. 실장님부터 지금 보고하는 과정이 잘못 되었을 뿐만 아니라 과거에 9개월 정도 의정활동을 하면서 각 실 과 소에 자료를 요구를 하면 전혀 반응이 없어요. 과장들께서 좀 이점 좀 관심을 두시고 우리 집행부 군수님 이하 여러분들도 군민을 잘 살기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는 부분이고 또한 반면에 우리 그 의원들도 군민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의회에서 자료를 달라고 하면 2-3일 일주일 돼도 안줘요. 그리고 물어보면 아 뭐 잊었습니다. 이게 지금 옹진군 공무원들의 마인드에요. 이래서 되겠느냐 그래서 오늘도 보니까 이 자료가 현안사항 자료가 안 맞으니까 관심이 없다. 이렇게 본의원은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실과소장님들 과장님들께서 집행부도 중요하지만 의회에서 요구하는 자료라든가 모든 통계를 일목요연하게 해 달라 작년 본회의에서 답 한신 분들이 거의 다 틀리는 게 1/3 이상이더라. 전부 거의다가 위증을 하더라. 속기록에 보면 이렇게 내용이 되어 있는데도 아니라고 하는 그런 실과소장님들이 있는 것을 볼때 어떻게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답변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잖아요. 동영상이 다 기재가 되어 있고 그럼에도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많은 그러한 일들이 있는데 앞으로 좀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성실한 답변 또는 실과소장님이라도 100%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어요. 그러면 보좌하는 팀장님들이 자료를 줘서 답변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넘어가고 나중에 우리가 홍보하고 나서 보면 아니더라. 그런 얘기에요. 그러면 의원들이 군민의 대변자로서 거짓말 하는 그런 결과를 낳는 행정행위는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한 서너 가지 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관광문화과장님 두 번째 옹진 섬 나들이 교통비지원관련해서 아까 보고하실 때에 영흥면은 제외를 한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분명히 뭐를 제외하는 겁니까? 영흥면은 뭐를 제외한다고 말씀 하신 거 에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지금 교통비지원하기 때문에 섬에 선박 지원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지금 영흥하고 북도가 제외되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기 에는 영흥면만 제외한다고 했는데 지금 여기 보면 관광객 현황을 보면 말이죠. 2010년도에 영흥이 302만 4,126명이 왔다고 통계가 나와 있죠?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순의원

그 통계는 어떻게 잡은 겁니까?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일일이 할 수는 없고 들어오는 차량대비해서 지금 일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차량은 어떻게 파악을 한거죠?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우리 그 CC TV 들어오는 차량을 대수를 해서 인원수를 비례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러면 24시간 체킹을 했겠네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네, 체크하고 집계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CC TV로? 본의원이 오늘아침에 영흥대교에서 6시부터 7시까지 체킹을 해 봤어요. 아침에 새벽에 다니는 차가 어느 차죠? 무슨 차죠?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출근차량 작업차량 외에는 뭐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렇게 추정을 하시죠? 과장님.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그쪽에 들어오는 차를 전부다 잡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서 몇% 정도는 이렇게 주민차라든가 작업용차이기 때문에 그래서 100%를 다 잡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자 과장님 답변이 이상 해 지시잖아. CC TV로 해서 차량 들어오는 것을 계산해서 관광객을 포함한다고 그랬잖아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100%를 다 잡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서 이제 몇% 감한 그런 인원을 잡기 때문에.

김기순의원

과장님이 영흥도를 드나드는 대교를 드나드는 차량이 주민차량인지 관광객차량인지 작업차량인지 모르잖아요. 확실하게 오늘아침에 본의원이 체킹을 해 보니까 380대가 출근차량이에요. 출근차량. 본의원이 생각하는 그것도 매일 잡아서 통계표에 잡아서 영흥에 관광객이 이만큼 온다. 라고 통계를 잡은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노파심에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맞아요? 틀려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앞으로는 최대한 우리 관광객 수를 잡도록 하는데 거기에 정확하게 100% 맞출 수는 없고 대략 지금 들어오는 차량에 몇% 정도.

김기순의원

다른 섬에 배로 다니는 분들은 여객선에서 선사에서 배표를 매입을 하니까 거의 정확하게 주민들 포함해서 관광객으로 잡을 수 있지만 영흥도를 드나드는 분들은 발전소에 근무자들 발전소 직원들 또 거기에 노동자들이 다 포함된 숫자가 아닌가. 이렇게 의심을 해 봅니다. 과장님께서 앞으로 이 점을 좀 심도 있게 체킹을 해 주시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 그 아까도 과장님 보고할 때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업무보고 받을 때 4월 20일이에요. 4월 20일 날 보고를 받으면서 지적사항을 보고를 받으면서 과장님이 10일자로 보고를 하면서 그동안에 관광객 팸투어 인터넷으로 신청하신 분들을 전부 나열해 줬어요. 면별로 연평에 864명 백령 대청에3,167명 덕적에 2,367명 자월면에 4,337명이 인터넷으로 4월14일 날자에 집계된 거다. 라고 보고를 하셨다고요. 그러면 그 보고한 이후로 지금 거의 일주일 됐잖아요. 현안사항은 그러면 근래 것으로 수정을 해서 3페이지죠. 3페이지 신청현황을 4월10일자로 할 것이 아니라 4월 그때 14일짜로 해서 보고를 했어야 맞는 게 아니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자료는 4월 10일자이지만 최근 4월 18일자로 보고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료도.

김기순의원

그러면 좋아요. 4월18일자로 통계로 해서 보고를 드린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셨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지금 일주일 됐잖아요. 일주일, 일주일 되었는데도 그 현안사항을 보고할 때 과거 자료로 한다. 새록새록 새로운 자료를 줘야 의원들이나 집행부서 여러분들이 아 이렇게 되었구나. 근래 자료를 줘야 맞는 게 아닌가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김기순의원

관심이 없다. 그런 얘기죠. 제 얘기는.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행정사무감사 자료 낼 때도 4월10일자로 되어 있고 또 보고할 때도 최근 날짜가 4월18일자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 자료에 4월18일자로 냈다고 보고를 드렸고요. 오늘 자료도 4월10일자이기 때문에 그 행정사무감사 자료할 때 4월 18일자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연관성을 해서 보고 드리겠고.

김기순의원

포커스를 거기다 맞추면 안 되지 않나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최영광의장

김기순 의원님 그 건에 대해서는 좀 넘어 가시지요.

김기순의원

알았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6페이지에 여객선 야간운항 계획관련 해서 운송수입이외에 순 손실액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 향후 계획이 연간 소요액이 4억 2,500만원이라고 했죠?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네.

김기순의원

이거 추경에 예산 세워서 지원할 수는 없어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지금 조례가 제정되어서 지원할 수는 있는데 이게 지금 저희 과에서 해본 한번 뛰는데 매년 4억 2,500만원이라는 것을 들여서 하기에는 저희가 좀 부담이 되는 사항입니다.

김기순의원

1년에 한번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1년 예산이 4억 2,500만원정도.

김기순의원

연간 4억2,500만원이면 옹진군에서 이거 예산 세워서 집행하기에는 어렵다. 경제적으로 그런 말씀인가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한번 야간 운항하는 것으로 해서 4억 2,500만원을 한다는 것은 저희 과에서는 좀 부담이 됩니다.

김기순의원

이게 1일이 아니잖아요. 연중 아닙니까?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연중 한회 뛰는 거요.

김기순의원

연중 야간 항해하는 그 손실액을 보상 주는 데이터가 나온 거 아니에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네.

김기순의원

그러면 4억2,500만원 옹진군에서는 어려운 게 아니잖아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그런데 또 저희가 주민들 연명을 받아서 했었는데 일부 펜션이나 지금 민박집에서는 그 9시에 출발해서 거기서 10시에 나오면 거기에 숙박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 거다. 그래서 지금 그것도 또.

김기순의원

언바란스 다?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그것도 생각 좀 해보라고 저희들한테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삼목도 저기 강화에 거기에 야간운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한 10분 거리입니다. 여기서 북도까지인데 10분 거리인데 그 선사에도 알아봤는데 한 야간에 운항하게 되면 차는 거의 없고 술 드신 분 몇 분만 타고 온다고 저희가 한번 타진도 해 봤고요. 지금 야간운항하면서 거기에 어선들이 많이 어구를 깔아놨기 때문에 그 선사에서도 그게 문제가 된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러면 앞으로 향후에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이것은 야간운행을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주민들하고 다시 한번 해서 어느 것이 많은지 어느 주민들의 입장이 많은지를 한번 파악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기순의원

우리 과장님 참 현명한 답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민들이 원하는 의도가 어느 비율이 많으냐. 예를 들어서 주민이 천명이 사는데 펜션하는 사람들이 한 100명 산다고 하면 900명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정을 해 달라 그게 이치에 맞는 거 아니에요? 우리 과장님 그렇게 해서 야간운행을 하는 게 그 장봉도 지역주민들한테 경제 활성화가 되는지 아니면 손실이 많은지 그것을 주민들하고 많이 협의를 해서 그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좀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우리 그 노임 소득관련 해 가지고는 말이죠. 작년보다도 예산이 줄 은 것은 사실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각종 그 과에 하는 사업이 지금 그 지침이 다 어떻게 똑같이 하나로 일목요연하게 되어 있나요? 각 실과소마다 다 다른가요? 운영지침이.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운영규정을 올해 제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재산현황이라든가 탈락자 선발기준을 저희가 지금 마련을 했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러니까 저기 운영규정을 지역경제과에서 만들어서 각 실 과 소가 그 규정에 준해서 운영을 하는 건가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지금 옹진군 예산으로 편성된 것은 저희가 운영규정을 만들었고요. 국비나 시비에서 내려온 지침이 있습니다. 그 상급기관의 지침은 상급기관의 지침을 따르고요. 옹진군비로 순수한 군비로 하는 것은 저희가 운영규정을 마련했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래서 참 어려운 분들이 생활 능력도 없는 어려운 분들이 그 일거리를 창출해서 소득이 올라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당부 드리고요. 이상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지원단장님 말이에요. 고생이 많으신데 지금 보면 총 연평도 피해복구대책 관련해서 예산이 여기 계획서 보면 97억 1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전체적인 우리 연평 피폭사건 난후에 예산은 저희가 국비를 309억을 받아온 사항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국비 309억 받아왔습니다.

김기순의원

여기 전부 플러스해서 보니까 급수시설 뭐 건물피해 전부 플러스해서 보니까 97억 100만원이던데 본의원이 우려하는 것은 지금 그 다른 것 보다 도 건물이 폭탄을 맞아서 다 파괴된 건물들 참 그분들이 36동인가 학교 운동장에 가건물을 짓고 5평인가 6평 비좁은 데서 문화혜택도 못보고 상당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 가지고 건물 피해 복구에 대해서는 지금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있는 거 에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건물피해 복구는 저희도 이제 금년 초부터 피폭 그 주민들하고 설명회도 하고 여러 가지 협의를 해 왔습니다. 만은 좀 협의과정에서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 저희가 건축물 대장에 있는 면적대로 건물을 복구를 해 주려고 그런 지침을 가지고 저희가 설명회를 했는데 이분들 얘기가 무허가 건물도 같이 허가건물같이 똑같이 지어 달라 그러한 좀 무리한 요구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중앙행정기관하고 협의를 하려고 좀 늦었습니다. 한 2-3월 두 달 동안 행정안전부라든가 국토해양부 건물 건축법을 관장하는 부서 전체적으로 행안부 지금 그 피폭에 대해서 관장하는 부처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상당기간 흘렀습니다. 결과는 국토부에서는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는 실정법 위반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복구를 해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는 어떤 그 법에 근본취지에 맞지 않기 때문에 무허가 건물을 복구는 해주는 것은 안 된다. 라는 입장을 피력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저희한테 회시가 와서 행안부에 다시 보고를 했는데 행안부에서도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는 못 지어주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 과정이 한 달 이상 걸리는 바람에 좀 늦어졌는데 저희가 그래서 무허가 건물은 보상 쪽으로 감평을 해 가지고 보상 쪽으로 가는 것으로 하고 있고 현재 건축물 대장에 등재되어 있는 건물들은 그대로 복구해 주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서 현재에는 저희가 그 피폭 건축 현장에 쓰레기 폐기물 들을 저희가 치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드린 대로 적환장까지 이동을 시켜놓고 그 폐기물 다 처리가 되면 바로 경계측량을 해 가지고 땅 찾아서 복구하는 것으로 또 건물 복구진행사항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설계 발주를 해 놓았습니다. 설계를 광장건축이라고 해서 설계 발주를 해 가지고 현재 그 현장에 나가서 이 설계팀들이 땅도 조사를 하고 있고 또 주민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자기들 집을 지어 줄 것인지 전체적인 면적은 저희가 건물 대장상에 면적으로 하지만 구조라든가 재질 같은 것들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가급적이면 자기들이 요구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그런 쪽으로 복구를 해 주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는 본의원도 생각하기에는 단장님도 잘 판단하신 것 같은데 그것을 원상 복구해 달라는 얘기는 법에 실정법에 안 맞는 얘기고 다만 불법 건물이라 할지라도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보상을 해 줘야 한다.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지난번에 도시계획 시에 도시계획 김동호 과장을 만나서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그 지역을 빨리 도시계획을 해서 주거지역으로 해서 건폐율에 대해서 현재 있는 면적이 너무 좁으니 그대로 건축할 수 있도록 좀 도와 달라 라고 했는데 엊그저께 도시계획 위원회를 했었죠? 옹진군에서요?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 과장님 나중에 서면 자료 좀 주시고 그러면 건폐율 용적 율은 지금 40% 80% 그대로 하는 건가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그래서 지금 건축법상에 재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재축은 재해라든가 그런 경우에 그대로 지을 수 있는 그 면적 그대로 지을 수 있는 그런 관련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건축법상에 재축으로 하는 겁니다. 그러면 건폐율 40% 이런 거 적용 안받고 그대로 먼저 있었던 건물 그대로 지을 수가 있는 겁니다.

김기순의원

용적 율도 그대로 적용 안받고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네, 맞습니다.

김기순의원

천만 다행이네요. 그렇게 해서 우선 제가 본의원이 볼때는 그 피폭을 당해서 집이 다 타버린 폭파된 그 집들이 제일 슬픔이 많다고 봅니다. 우리 단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그 가옥의 피해가 있어서 다 폭파된 집들을 빨리 건축을 해서 정말 그분들이 안락한 보금자리도 다시 되돌아 갈수 있도록 특별한 신경을 쓰시고 총력을 경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득년

김득년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잘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유순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일의원

6쪽에 여객선 야간 운행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그 추진상황을 보면 2010년 12월 27일 세종해운과 야간운항에 대해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2011년도 1월 1일 조례가 공포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조례를 제정하기 이전에 주민들의 지금 의견이 반반 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펜션 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음식 업을 하는 분들 아니면 학부모들의 의견이 서로 다른 것을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사전에 예상을 못했었나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그게 예상은 되었었는데요. 일단은 주민 연명으로 왔기 때문에 연명으로 와서 건의사항으로 해서 건의사항을 추진하다 보니까 그것이.

유순일의원

연명으로 왔다고 하더라도 전체주민이 아니고 하다고 한다면 조례를 제정하기 이전에 충분히 주민들의 여러 계층의 주민들을 접해서 이게 지금 조례가 제정이 되면 추진을 해야 되고 예산이 지금 7천만 원 세워져 있죠?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네.

유순일의원

그렇다고 그러면 그것을 사전에 파악을 해서 조례를 제정을 해야 될 것인지 말 것인지 그것을 판단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또 작년 12월 27일 날 업무협약을 체결을 했으면 지금 그 다음 장에 보면 선사의 검토 의견이 부정적이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네.

유순일의원

야간운항을 하기 위한 사전적인 여러 가지 의견을 선사에서 받지 않고 협약을 했나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당초에는 이제 그 이런 절차가 미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서도 백철호 전무님께서는 이제 얼마 안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이 시간이 오래 걸릴 것도 안하고 그냥 지원 해준다고 하니까 그냥 협약을 했다가 운항을 해 보려고 했더니 그런 문제점이 나타나기 때문에 저희한테 지금 선사에서 검토하는 것이 부정적으로만 내고 있습니다.

유순일의원

뭐 그러면 지금 선사하고 협의가 안 되면 이 조례는 필요가 없는 그런 조례가 되겠네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입장에서는 이제 조례도 폐지하는 입장으로 적극적으로 대처는 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이제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당초에 7천만 원 세운 것도 좀 검토가 좀 미약했던 것 같습니다.

유순일의원

그리고 여객선 야간에 운항하는 것 조례 제정할 때에 북도뿐이 아니라 덕적도 지원한다고 했었거든요? 먼저?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지금 해양호도 야간에 운항하면 지원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유순일의원

이 조례를 제정하기 전에 충분한 검토가 없었다는 것하고 또 선사하고 업무 협약을 하면서 이렇게 충분치 못한 자료를 가지고 체결했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좀 충실하지 못했다고 판단을 하고 다음은 옹진 섬 나들이 교통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4월 13일자 인천신문에 보면 연평도에서 평화풍어기원제가 열렸고 또 그것에 따라서 옹진 섬 나들이 뱃삯지원이 외지인들이 300명이 뱃삯 할인을 받아서 당초 취지하고 많이 퇴색이 되었다. 이렇게 보도가 났는데 이것이 과장님 맞는 의견입니까?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아까 제가 보고드릴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게 관광객인지 아닌지 저희가 구분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고요. 그 점에서 저희도 부족한 앞으로 개선해야 되겠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일의원

신청자 현황을 보면 4월10일자에 연평이 569명이고 이 뭐 출발이야 이것은 153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출발을 했는지 안했는지 그 날자가 신청은 4월 10일이고 행사는 4월 11일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런 혜택을 보려면 홈페이지에 출발하기 4일전에 신청하는 것으로 되어 있죠?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네, 4일전으로 되어 있고요. 지금은 개선해서 3일 전으로 개선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는 인터넷에 신청한대로 날자는 준수는 했고 그 당시 개인별로 다 신청을 했기 때문에 일부 우리 그 지금 나들이 행사로 이용한분도 있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일의원

물론 아까 과장님께서 뭐 무형의 효과를 얻는다는 거 저도 거기에 대해서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상되어 있는 이런 뭐 주민들이 전체가 참여를 했다고 그러면 다행이지만 주민들은 배제된 이러한 행사를 하는 그런 인원에 대해서까지 뱃삯을 지원을 해야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뭐 연평 뿐만 아니라 각 면별로 특성이 있기 때문에 기준을 일괄적으로 세우기는 어렵겠지만 조금 심사숙고하셔서 또 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수

김정수관광문화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유순일의원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는 것으로 하고요. 제가 몇 가지 주문을 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제가 이것에 따라서 연평도 산림 피해에 따라서 그 산림 지금 수종 갱신을 하고 식재를 하고 있는데 무엇을 심는지 하고 그 심는 방법 집행방법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자료를 좀 내 주시고요. 두 번째 우리 수산사업 양식에 대해서 피해에 대한 손실보상은 하나도 없습니까? 수산과장님 피해액에 대한 손실보상.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들한테 지금 일부 어민들이 맨손어업이라든가 손실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어구피해 일주일동안 조업 못한 부분이 어구 철거 비에 중앙에서 철거 비 지원해주면서 거기에 보상이 일부 포함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최영광의장

그게 아니라 유빙 피해에 대해서 유빙피해 어민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제 작년 해태가 세 번밖에 못 따고 나머지는 못 땄잖아요. 그러니까 그 피해에 대한 보상은 없냐 이거에요. 손실보상.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저희가 그 관련규정 에도요. 영업 손실 피해보상은 없고 생물피해하고 시설 피해만 되어 있습니다. 철거비하고 세 군데로 나눠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최영광의장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사람들이 그것을 해서 못 벌어 먹었는데 그것에 대한 보상은 하나도 없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네.

최영광의장

그것은 피해 보상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복구개념이기 때문에요. 피해가 나면 시설물의 피해에 대한 복구를 얼마만큼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줄 것이냐를 판단하는 겁니다.

최영광의장

농가가 피해를 봐도 보상을 해주고 그러는데 수산물 피해를 보는데 보상을 안 해준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없습니다.

김기순의원

그것은 제가 본의원이 생각 할 때는 재해로 봐가지고 재난본부에서 해줘야 되는 것 같은데요.

최영광의장

그것은 말 안 되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말씀 드리는데 자료를 내 주시는데 지난 3년 10년 9년 8년에 해태나 다시마나 보조사업을 받고 작년도에 사업 안한 것에 대한 자료를 내 주세요. 보조를 받고 2010년도에 사업 안한 부분 제가 알기로는 연평 북도 뭐 다시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조를 받고 사업을 안 한 부분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자료를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종희

정종희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자료를 요구하는 거 에요. 그리고 제가 이제 김상범 지역경제과장님 말씀인데 여러분들이 생각한 것이 너무 경직되어 있어요. 이것이 안 되면 타 것도 좀 검토를 해 봐야 돼요. 왜 이게 야간 운항이 365일로 다 생각만 하고 계속 하니까 아 이거 편법으로 그러면 주말에만 한번 해보자. 이렇게 협약도 좀 해보고 이 생각은 안하고 그냥 365일 해라 이렇게 박혀 있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한테 한번도 의견 지시를 안했어요. 최영광 의원님 이것 좀 같이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공무원의 생각이 이런가. 이거에요. 의원이 여러분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난 모르겠는데 그렇잖아요. 아 그럼 주말만 한번 그럼 해 봅시다. 그렇게 협약도 해 볼수 있고 그럼 뭐 예를 들어서 월 수 토만 해 보자든지. 이런 방법도 있다 이거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의 요구는 당연히 이렇게 요구를 해요. 그러면 우리가 제안을 지시하고 이렇게 해서 협상도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해 봐야지 4억 2,500만원 든다고 딱 그 사람들이 내 놓은 것 가지고 안 된다. 생각을 바꿔서 협약을 좀 해봐요. 이렇게 좀 해 주세요.
상범

김상범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광의장

그 다음에 제가 서해5도서지원단장님한테 정주수당을 5억2,600을 줬다고 그랬어요. 두 달.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광의장

그러면 결과적으로 5,260명밖에 없는 거 에요. 그렇죠? 그 제외 대상은 제가 다음에 말씀드릴게요. 5,260명만 있는 거 에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백령 대청 연평에 주민등록상에 인구는 몇이에요? 만약에 작년기준으로 한다면.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한 8천 명 정도.

최영광의장

8천명이 좀 더 되겠죠.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8천명선.

최영광의장

그러면 3천명이상이 못 받은 것인데 그러면 40%가 제외대상이네요? 그렇죠?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35%정도.

최영광의장

8,500명으로 보면 40%이상 되는 거고 하여튼 그러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겁니까? 이게 다 뭡니까? 예를 들어서 군무원 공무원 뭐 공공기관에서 하는 농업 그런데는 또 준다고 그러데요. 이렇게 많은 인구가 없는 것인지.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특수지 근무수당을 받는 공무원들 이런 사람들 제외가 되어 있고 대부분이 주민등록을 갖다놓고 직접 거주 안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최영광의장

그러면 주민등록 정비를 했어도 별로 효과가 없네요. 제가 문제는 북도 같은 예를 본다면 이번에 주민등록 정리를 해서 실제 얼마냐 했더니 14명에 대해서 최고장인가 뭐를 발급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14명만 실제 파악이 안 되는 거 에요. 그러니까 서해5도서도 내 생각에는 개중에 마지못해 갖다 놓아야 될 사람이 있을 테고 뭐 조사해서 하는데 너무 차이가 많지 않냐 이거에요. 5억2,600이면 5,260명이 받은 거 에요. 두 달 치니까 10만원씩 이거 너무 차이가 나는 거 아니냐 이거지 이것도 좀더 검토를 해 주셔서 우리 뭐 주민등록을 다루는데서 잘 처리를 하시든지 이거 보면 누가 그런다고요. 외부사람들이 5도서에 아 5,260명 살고 있구나. 이거 굉장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이것을 과장님 조금 있다가 말씀하시고요. 먼저 내 수첩에 여기 보고 들어온 것에 보면 지난번에 무슨 위로금 생활안정자금 준 것도 1,750명으로 연평도에 주민등록은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탄 사람은 1,200명 안팎이에요. 이런 문제가 우리의 주민등록 관리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고 이런데 좀 잘 신경을 써 주시고 또 하나는 제가 지역경제과장님 희망근로 사업에 대해서 정말 지금 의원들이 말이 많아도 얘기를 안 해요. 사실 여기서 그런데 작년까지는 너무 무사안일 한 행정을 했다 이거야. 왜 아무나 다 시켰으니까 제가 봐도 집에 부자집도 북도도 보면 뭐 그냥 다 나와서 했다고 그런데 올해 갑자기 다 짤라 놓으니까 지침을 마련해서 짤랐는지 그러니까 내가 더 심하게 얘기를 하면 작년도 기준하고 올해 기준하고 자료를 좀 내 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작년도에는 기준도 없는 거 에요. 2010년까지는 그냥 하고 싶은 사람 다 나와서 하다가 올해 기준을 만들어서 딱 쳐 놓으니까 이게 뭐냐 말이죠. 내가 작년 재작년에 느낀 게 뭐냐 하면 야 저 사람들이 나와서 이걸 해야 되나. 난 북도면 다니면서 다른 데는 자세히 모르니까 야 저 사람들까지 나와서 저걸 해야 되나 그러면 다른 사람이 어려운 사람이 더 벌어먹을 수 있을 텐데 내가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올해 돼서 딱 정리가 되니까 아 그 사람들이 말이 많은 거야 이제는 아 작년에 했는데 왜 못하냐 이거야. 지금 여기 의원들이 지금 다 그거 질책 받고 있을 거 에요. 주민들한테 왜 작년에 했는데 왜 못하냐 이거에요. 변경된 것도 없는데 우리 작년보다 더 소득한 것도 없고 그런데 이런 기준이 이런 정책결정이 되었는지 내가 모르겠어요. 결정이 너무 집행부만 가지고 있다 이거에요. 의원들은 전혀 몰라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면장을 통해서든지 의원한테 교육을 시키든지 알려줘서 이렇습니다. 하는 얘기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우리도 가서 아 왜 이렇게 되었다. 우리는 제일 처음에 그냥 가서 예산에는 줄은 게 없어. 예산에는 7억밖에 줄은 게 없어 5억인가 7억인가 이 자료에 보면 그렇죠? 작년하고 올해하고 120억 앞에 단위는 같고 0하고 7하고 다른지 그것밖에 줄은게 없는데 일하는 사람은 그냥 확 줄어 버렸으니까 대상자가 그러니까 너무 기준이 작년까지는 기준도 없이 애매모호하게 그냥 웬만하면 다 시켜라 그냥 다 했던 것이 이렇게 되니까 너무 갈등을 느낀다 이거에요. 농어촌 주민이다 그래요. 우리 지역주민이 일이 있더라도 거기 나가서 하루 3-4만원 벌면 나가요. 나가서 전기세라도 하니까 올해 확 잘라 놓으니까 이런 애매한 사항이 벌어져요. 그거 뭐냐. 집행부에다 대고는 얘기 안 해 의원들은 뭐했냐 이거에요. 그동안 거기다가 더 심하게 얘기하면 내가 얘기할거 있는데 그만두고 그런 기준에 대해서 확실한 기준으로 해서 집행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 에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주문을 하는 것은 제가 예전에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제발집행부에서 결정되는 정책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더 친한 사람한테 알기 전에 의회에서 먼저 보고를 해 달라 이거에요. 제가 우리 기획실장님 아마 이 소리 많이 들었을 거야. 내가 그렇지 않으면 조례를 정하겠다고 그랬어요. 제가 요즘에 대해서 검토시킨 게 성립 전 예산집행이 위헌이다. 이것을 검토하라고 그랬어요. 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자금 율이 30%가 안돼요. 그런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옹진군에서 30억짜리 사업을 보조 요청을 했어. 특별교부세로 내려와서 집행해서 다 완료되었어. 그동안에 예산 승인이 없었어. 예산 추경이 그러면 다 끝나도 몰라 의원들은 그렇죠? 그렇다고 의회에 와서 보고하는 것도 없어. 여러분 이게 뭔지 알아요? 신문에 인천시민은 30%를 더 보조해 주겠다. 뱃삯을 우리는 몰랐어. 주민들이나 시민은 먼저 알았어. 의원은 뭐야 껍데기에요? 어떻게 예산 서있다고 막 정책결정을 막 그렇게 하냐고요. 그러면 와서 보고를 해 줬어야지 여러분 지금 그랬죠? 난 신문에 무슨 인천시민에 80% 이게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인천시민은 50% 받으니까 30%를 더해줘서 80%를 보조해 준다 이거야. 나중에 아니까 의원들은 아무도 모르는데 난 80%가 뭔가 그랬어요. 이게 순수한 군비죠 지금 군비 앞으로는 우리 과장님들이 집행부가 좀 신경을 쓰셔서 마지막 얘기입니다. 마지막 내가 이 얘기를 여기 저 김성기 전 의장님이나 장정민 의원님이나 전 의원님들은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과장님들도 들은 사람 있을 거 에요. 중요 결정사항이나 정책결정사항에 대해서 의회에 먼저 보고해 달라 그래야 나가서 주민들이 알기 전에 먼저 얘기를 한다 이거에요. 그래서 주민들이나 사람들은 아는데 의원들은 몰라 그냥 뭐 평범한 것은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중요 결정사항에 대해서는 의회에 먼저 얘기를 해 달라. 제가 이것을 주문을 하는 거 에요. 꼭 중요한 정책결정사항이나 사업시행을 할 때는 의회한테 먼저 보고를 해 달라 의사과에 통보하면 의사과에서 의장이 의원들 모아서 다시 얘기를 하고 또 전화로도 하고 기획실이나 집행부는 의사과에다 통보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거 에요. 와서 특별히 중요한 사항은 아 의원님들 언제 나오시냐. 보고하겠다. 이렇게 해서 집행부와 의회 간에 정보를 원활하게 소통시켜 달라는 거 에요. 제가 한 3년 전에요. 이거 조례 만들겠다고 그랬어요. 인천시에도 이 조례 만들다가 스톱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뭐 20억30억 이상 공사에 대해서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라. 여러분 지금 보조금 신청할 때 의회에 승인 안받잖아요. 그렇죠? 예산 내려오면 니들이 보조금 깎냐. 이런 식 이잖아요. 전혀 생각도 안하고 하신다 이거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 주문은 종합적으로 여러분들이 중요 정책사항이나 중요 예산에 대해서는 시행 전에 의회에 보고를 꼭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 에요. 부탁이고 또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거 에요. 여러분 만약에 성립 전 시행에 있어서 의회에서 추경에 승인을 안했다 하면 어떤 결과가 오는 겁니까? 기획실장님 한번 얘기를 해 주세요. 승인을 안했다. 이거 인정 못하겠다. 하면 결과가 어떤 건지.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이미 집행했다면 군비로 충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예산자체 성립을 안 시켜 주면 문제가 생기는 거죠.

최영광의장

그래서 내가 성립 전 집행은 예산회계법으로 해서 최소한 의장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 이런 것을 넣어줘야 맞는 거 에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기초단체가 전부 30%미만이에요. 거의가 자금 율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10억 20억 공사 내려와서 김성기 의장이 엊그제 그러더라고요. 지도에 15억이라는데 난 도저히 모르겠다 이거에요. 뭔지 그러니까 특별교부세로 7억 내려와서 집행하는데 모르는 거지 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 했듯이 10억 보내서 군수가 특별교부세 요청해라 그래서 요청을 했어요. 내려오니까 바로 성립 전 해서 그냥 집행해서 두 달 안에 끝났어. 그런데 그 안에 예산승인이 없었어. 예산의결이 그러면 의원은 알지도 못하는데 그냥 10억짜리 공사 뚝딱 끝난 거야. 그렇죠? 이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내가 과장님들한테 이런 것에 대해서 정책 결정이 되면 마지막으로 주문을 하면서 앞으로의 의회에 소통을 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성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기의원

간단히 하나만 확인 좀 해 볼게요. 서해5도 특별법 관련 추진사항에 그 예산의 확보내용이 지방비가 지금 있는데요. 이게 시비가 얼마정도 됩니까? 이게 지방비가 한 31억 정도 되는데.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시비는 작년도 연평 포격사건 때문에 지원한 것은 3억8천뿐이 지원한 것이 없습니다. 당초 15억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가 연말에 변경 내시도 없이 자금을 주지 않는 바람에 펑크가 났고 실제로 그 시 재정보증금 3억8천 지원한 것 외에는 시에서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김성기의원

그것은 내가 나중에 물어보겠습니다. 지원단장님부터 얘기해 봐요. 이게 31억 정도 되는데 그렇죠? 단장님 21페이지 거기에서 시비가 얼마정도 되는 거 에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시비 15억 정도 됩니다.

김성기의원

15억요?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네.

김성기의원

이것은 국 시비 보조 율에 의해서 국시비가 되면 당연히 시비 확보 보조해주게 되어 있는 거죠?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이 사항은 제가 알기로는 309억이 내려오기 이전에 시에서 인스파월드 라든가 지원을 해 주기 위해서 시에서 먼저 15억을 줬고 나중에 이제 309억이 내려왔는데 이 예산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나중에 그 309억을 주면서 시비 10억에 대해서 자금교부를 안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돈을 안 준거죠. 그런 내용입니다.

김성기의원

실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은 피폭 딱 되고 긴급 상황 들어갈 때 우리 예비비 쓰고 막 할 때 그때 시에서도 15억 준다고 했다가 3억8천밖에 안줬다 이거죠?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본래 그것까지 해서 18억을 준다고.

김성기의원

나중에 15억 준거고.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아니 그러니까 당초에 그 15억하고 재정보전금 3억8천을 준다고 약속했다가 3억8천만 주고 15억은 짤린 겁니다.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실제 시에서 온 것은 3억 8천.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김성기의원

너무하는데 이상입니다.

최영광의장

제가 이제 그 얘기도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냥 자꾸 저기 되는 것 같아서.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오늘 아마.

최영광의장

그러면 지원단장님 말이죠. 이렇게 해 주세요. 기획실장님하고 협의해서 제게 준 자료 있죠. 연평도 피해복구하고 대피호하고 해서 총 자금 사업별로 하고 그 다음에 국비 시비 군비로 나눠서 그런 자료를 우리 의원님들한테 한부를 주세요. 서해5도서 특별단장님이 저한테 준거 있죠? 그것을 한부씩 드리세요. 그런데 그 자료 글씨가 여기 저 과장님들도 안보일거에요. 난 안보이더라고 큰 글씨로 크게 옆으로 하던지 해서.
득년

김득년서해5도서지원단장

큰 종이로 해서 드리겠습니다.

최영광의장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질의 종결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님을 비롯한 각 실과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4월2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1시 40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