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장인수 의원 발언

18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3

장인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은

조송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정업무 수행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복지환경국과 도시건설국 소관 부서의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불합리한 예산편성이나 낭비요인 등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환경국 소관 부서의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심사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진행하되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두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양두영 위원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435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친화희망기업 선정업체 지원 건이 있는데 이게 본 위원이 보니까 작년이 있고 올해가 있고, 이걸 증액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여성친화기업을 찾기도 부담되는 것 같은데 이걸 왜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양두영 위원님 질의에 일자리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성친화희망기업 지원 사업이 되겠는데 이 조례의 근거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지원 조례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2013년부터 매년 한 5개 정도 기업체를 선정해서 지원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원의 주요대상은 여성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좀 바꾸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들 9개 기업체가 신청을 해서 저희들이 사업의 성과라든지 현장답사를 다 거쳐서 7개 기업체에 대해서 차등해서 이 사업비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 해서 작년에는 100만 원부터 400만 원 정도까지 지원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100만 원 정도에서 지원되면 여성의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데 좀 이렇게 부족하다, 사업비 자체가. 그래서 조금 확대하는 과정도 있고 기업도 저희들이 한 2,500개의 기업이 있습니다마는 여성 환경을 조금 더 개선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조금 더 증액해서 실질적인 여성근로자들이 좀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주기 위해서 꼭 좀 이번에 사업비를 조금 더 증액해서 의회에다 요구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그러면 과장님, 한 개 업체에 지원해 주는 금액을 높이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우리 과에서 전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여성친화협의회라든지 이런 것을 거쳐서, 현장답사를 거쳐서 또 사업의 필요성이라든지 당위성이라든지 또 효과성이나 이런 것을 분석해서 저희들이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비 또한 그 사업에 맞도록, 어느 정도까지 금액을 부담하되 기업에서도 그 부담 능력에 따라서 저희들이 같이, 어느 정도 매칭을 해서 그렇게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고 사업비가 환경에 따라서 좀 확대되는 기업체도 있을 것이고, 조금 더 사업을 확대하는 수도 있고 또 기업체 수도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신청 수에 따라서 저희들이 늘려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본 위원도 업체가 부담하는 금액도 있고 우리가 지원하는 금액도 있다는 건 본 위원도 압니다. 지금 현재 이 사업을 몇 년째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몇 개 업체가 지금 이 혜택을 받았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고요, 한 5개 업체를 중심으로 했는데 올해 저희들 7개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지금 24개 기업체가 여성 환경을 좀 바꾸는, 저희들이 보면 화장실이라든지 휴게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비로 지원했습니다. 24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지금 현재 24개 업체, 그 정도네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바로 밑에 근로자쉼터 및 북카페 조성을 하겠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계속해서 일자리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근로자쉼터 및 북카페 조성사업에 3,0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사상공업지역에는 한 2,580개의 기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근로자도 한 3,200명 정도 있는 것으로 지금 잡히고 있고요. 여기에 따라서 근로자건강센터에 대한 복지시설 부분은 전무하다고 지금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로자복지센터를 건립해서 운영하는 것은 좀,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문제가 있다, 사업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근로자건강센터에 대해서 지원을 좀 더 강화해서 우리 지역의 근로자들이 건강검진이라든지 또 쉼터 이런 부분에 좀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비이지, 우리가 운영하는 사업비는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부분은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하고 있는데 올 예산만 해도 한 7억 8,900만 원 정도 됩니다. 이 부분은 보건환경공단에서 한 4억 9,000만 원, 또 양산 부산대병원에서 2억 9,000만 원 정도 부담해서 하는데 저희 구에서도 우리 지역의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고 건강에 대한 관리시스템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어느 정도 지원을 해서 거기에 검진하러 오는 근로자들이 좀 더 안락하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과장님, 그러면 근로자쉼터나 북카페가 아니고, 이게 복지 차원에서 지원해 준다는 말이지요, 근로자한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한 10월 달까지 1만 8,000명 정도의 우리 지역 근로자들이 이 건강센터를 이용했기 때문에 우리 지역의 주민이 대부분이고, 우리 지역의 근로자들이기 때문에 좀 더 근로자쉼터라든지 책, 도서 정도는 비치하고 인테리어에 도움을 좀 줘서 편리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검진할 때 그냥 무턱대고 검진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좀 무료하게 기다리는 것보다는 조금 더 안락한 의자라든지 담소장이라든지 이렇게 만들어줘서 저희들이 효과를 좀 더 배가하고자 합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과장님, 그러면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식재산 창출 지원 사업이라는데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IP라고 총괄되는데 지식재산권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지금 보면 대부분 특허라든지 실용신안, 상표권, 디자인, 저작권 이런 부분이 되겠는데 지금 우리 구의 이 부분에 파악을 해 보니까 저희들이 기업으로 보면 부산시에서 두 번째 정도 됩니다. 두 번째 정도 되는데 이 IP 출연율은 시 전체 16개 구·군 중에서 한 7위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기업이나 상가가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식재산권을 획득하는 그런 기회가 적다. 또 이에 대한 관심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노하우라든지 이런 게 너무 없기 때문에 지식재산권에 대한 지원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기업이나 상권을 가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허라든지 신안권이라든지 상표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체결할 수 있는 그런 지원시스템을 좀 더 강화해서 여기에 대한 지원을 하고자 하는 사업이고, 저희 구에서도 여기에 필요성을 느껴서, 지금 시 전체에서 하는 곳은 북구 정도가 지금 작년부터 좀 참여하고 있고 국비 매칭으로 저희들이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 1억 원 정도 잡고 있는데요, 거기서 국비를 한 5,000만 원 저희들이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한국발명진흥회하고 또 남부지식센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에서도, 시에서는 지원한 사항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구에서 강력하게 필요성을 느껴서 건의를 하고 해서 한 2,000만 원 정도 시비를 또 지원하기로 했고, 그래서 저희 구에서도 한 3,000만 원 정도 지원해 주시면 여기 지식재산권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당히, 우리 지역에 대한 특허권 이런 부분을 가져서 실질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과장님, 그러면 기업인들의 특허나 지식창출을 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 그 이야기입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사상공업지역에 기업체가 엄청나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갖춘 기업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 기술이나 이런 게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특허에 대한 지원, 또 거기에 노하우 지원, 컨설팅 지원 이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성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열위원

예, 정성열 위원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처녀 사업으로 하는 지식재산 창출 지원 사업입니다. 이것은 본 위원은 참 좋은 사업의 일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가야 될 게 우리 구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가지고 실용신안 특허나 의장 특허라든지 기타 발명 특허라든지 이런 것을 확보해 놓고는 나중에 이 분들이 어느 정도 회사가 도산될 위기라든지 기타 경영난으로 좀 힘들어서 이 상표권을, 지식권을 팔더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책은 혹시나 강구하고 계신지, 우리 구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바로 타 회사로 매각을 해 버린다면 우리 구에서도 그만한 손실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처방안도 좀 강구를 하셔야 될 텐데 거기에 대한 방안이 혹시 있는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일자리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구에서 일단 특허라든지 이 실용신안, 그러니까 지식재산권에 대한 가시적인 구속력은 좀 어렵다. 왜냐하면 개인한테 주어지는 것이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그렇고요. 저희들이 심의할 때도 우리 지역에 대해서, 지금 정성열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우리 지역에서 기업을 하다가 특허권이나 이런 부분에 지원을 했는데 그 뒤에 다른 지역으로 간다든지 또 폐업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어떻게, 재산권 부분이 문제가 되는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아마, 첫 시작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최대한으로 우리 지역에 경쟁력이 있는 지식재산권을 지원하려고 하는 것이지, 거기에 대한 경쟁력이 없다든지 단순하게 우리 지역에 왔다가 혜택만 받고 가는 그런 것은 지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특허청이라든지 발명진흥회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심의를 충분히 거쳐서 이게 정말 지식재산권에 해당되는 그런 부분에, 정말 좋은 지식재산권을 골라서 저희들이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도 우리 지역의 기여도라든지 또 지금까지의 사회공헌도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저희들이 최대한 그런 의견을, 우려하는 그런 부분이 안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도 그때 회사를 경영하고 할 때 신기술 인정을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힘드니까 결국 주변에서 손이 뻗쳐요. 그러면 결국 매각 협상하다가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거기에는 신기술 인정하는 것도 발명 특허하고 두 개 같이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듯이, 안 그러면 제도적인 장치를 조금 보완할 필요성은 있다. 아니면 다른 구로 유출되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서 거기서 매각할 것 같으면 우리 구 쪽으로 우선, 구에다 연락을 해서 우리가 어떤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제도적 장치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앞으로 시에서도 시비를 우리 구에만 일단 한 2,000만 원 정도 일단 시범적으로 넣는 부분이고, 저희 구에서도 의회에서 승인해 주면 저희 구도 우리 구민들이라든지 또 기업이나 상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지식재산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고, 저희 구도 앞으로 1구민이 1개의 발명 특허를 갖는 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확산하려고 하면 좀 이렇게 선도적으로, 산업혁명에 대해서 좀 나가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이고 그 기반은 우리 사상공업지역에 있는 기업체를 중심으로 해서, 또 창업지원센터라든지 젊은 사람들이 우리 구로 이렇게 창업을 위해 몰려드는 그런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 지식 인프라 창출을 위한 사업계획은 저희 구에서도 한번 앞으로 잘 추진하면 우려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걸 넘어서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좋은 사업이라서 본 위원은 적극 권장하는 편이니까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꼭 좀 해 주시고 강서 저쪽으로 가시면 공단에 보면, 거의 다 보면 특허부터 해서 신안특허 많아요. 지원을 굉장히 많이 해 줍니다. 그래서 좀 많은 관리와 수혜를 줘놓고도 또 관리가 안 되면 그렇지 않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래서 미연에, 노파심에 지적을 하는 사항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도시위원회에서 예산심사 때 감액했을 때에는 아마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이 감액조서에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일자리경제과에서부터 사업의 필요성, 우리 위원님들이 심사를 하면서 감액을 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렇지요? 사업의 필요성 이런 것을 좀 간단하게, 먼저 일자리경제과장님부터 좀 해 주시는데요, 지금 보니까 일자리경제과 프린터, 소모품 등 3D프린터 신규 사업이 있는데 이건 지금 창업지원센터에서 할 거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러면 프린터 같은 것은 시비 올 때, 그때 같이 좀 했으면 좋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일자리경제과서부터 이것 설명을 좀,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간단,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일자리경제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감액조서에 나와 있는 부분은 6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3D프린터 관련된 부분은 저희들이 지난 10월 18일 날 사상구 창업지원센터가 개소를 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시에서 냉정어울림센터를 건립해 가지고 1층에다가, 저희들이 대학교가 옆에 많이 있습니다. 동서대학이나 경남정보대학, 또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마는 동의대학교 쪽에서도 대학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청년창업 중심으로 저희들이 이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려고 했는데 우리 지역 자체가 청년이나 청장년층 이런 부분에도 창업 메리트를 주자고 해서 저희들이 창업지원센터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에 따라서 저희들이, 지금 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에서 운영을 전반적으로 맡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1년에 한 1,000만 원 이상의 경비를 소모품이라든지 운영비라든지 기본 다 부담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저희 구에서도 그냥, 건축비도 시비를 얻었고 운영도 전부다 시에 맡기고자 저희들이 청장님 이하 최선을 다했습니다마는, 우리 구비를 안 넣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청년 창업이나 이런 부분에 보면 창업을 해서 시제품 만드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컴퓨터에만 남아있는 게 아니라 그것을 다시 제품으로, 제품화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판로라든지 신제품 전시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하려고 하면 거기에 적당한 그런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래서 지원 시스템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 이 3D프린터 정도는 비치를 해서 여기에 대한 창업역량을 키우는 데 좀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자는 측면에서 저희들이 구비로 해서라도 3D프린터를 좀 제공하자는 그런 요구를 의회에다가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대한 두 번째 부분은 우수 중소기업 유공자 상패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모든 행사를 할 때 우리 사상이 기업 중심의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기업인들의 사기진작이라든지 표창 부분이라든지 인증 부분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업인 예우 및 공업지역 활성화 지원 조례가 있습니다. 조례가 있는데 이 부분은 기업인 예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 부분은 내부적으로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부개정을 통해서 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좀 지원하는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조례를 조금 개선해 보고자 하는 저희 과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고 나면 조금이라도 잘하는 부분은 상을 주고 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다른 데에서 얻어서라도 지원하고, 시책을 지원하고 이렇게 하는 시책지원 사업으로 저희들이 조례를 만들려고 하고요. 거기에 따라서 거기에 걸맞은 기업체도 한 서너 곳을 선정해서 시상을 하는 그런 사업비로 저희들이 이 상패 제작비를 의뢰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여성친화기업 희망기업 선정 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앞서 양두영 위원님께서,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설명하셨습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저희들이 2013년부터 지금까지 지원을 계속 했습니다. 했는데 올해 보니까 저희들이 지원하는 업체는 좀 많고 또 사업비 또한 2,000만 원으로써 한 100만 원에서 400만 원 지원은 그 사업효과에 조금 미미하다. 그래서 본인 개인회사에서도 부담하지만 저희 구에서도 조금 의지를 가지고 확대 부분이라든지 또 사업비를 조금 올려서 실질적으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비로써 쓸 수 있도록 1,000만 원을 더 증액 요구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 우수 중소기업 유공자 상패 제작은 신규 사업이다. 그렇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기존의 구민상에 일정 부분 있었습니다만,
송은

조송은위원장

신규 사업, 예, 알겠습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조금, 신규로 이 사업비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까 설명하셔서 잘 들었는데요. 근로자 쉼터 및 북카페 조성은 민간자본 사업보조인데 이거는 아까 양산에 부산대학병원에 한다고 이야기하신 거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양산에 부산대학병원하고 협조를 해서 거기 공간이 조금 남아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을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저희들이 환경을 좀 바꿔서, 거기에 근로자들이 올해 1만 8,000명 정도 이용했는데,
송은

조송은위원장

알겠습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 부분을 조금 개선을 해 보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아까 지식재산 창출 지원은 이게 공기관인데 아까 남부 어디 진흥센터라고 했나요, 어디에다가 한다고 하셨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 부분은 남부지식센터가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거기다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쪽 부분하고 협조를 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여기 감액조서에 나와 있는 것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조송은 위원장님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복지정책과 소관은 지금 현재 16개 항목으로 상당히 많이 감액 조치가 떨어졌습니다. 맨 위에 나오는 복지센터 보수보강 1식 되어 있는 이것은 저희들 복지센터가 덕포1동에 있는 복지센터하고 엄궁동에 있는 것, 2개의 복지센터가 있는데 이 복지센터들은 개소한 지는 아직 한 3, 4년 정도밖에 안 되었지만 이 시설 자체가 기존 시설을 매입을 해 가지고 리모델링한 시설이라서 한 30년이 넘은 건물들입니다. 그래서 수시로 누수라든지 손 볼 곳이 있어서 이 예산은 꼭 좀 반영이,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은 지금 과장님 설명을 들어 보면 풀 성격이네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렇지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정수기 관리비, 전기요금 및 수도요금, 시설장비 유지비 이거는 지금 주례의 희망디딤돌센터에 들어가는 거지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맞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게 지금 사회적기업이지요? 사회적 기업으로 되어 있지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사업적기업은 1층이고,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2층에 우리 주례2동 희망디딤돌추진협의회에서 사용하는 우리 디딤돌센터 홍보관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실도 운영하는 그 시설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어쨌든 사회적기업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사회적기업은 1층에,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사회적기업은 1층이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디딤돌식품은 1층에 있고,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여기 나오는 것은 2층에 있는 그 시설에 대한 것이고,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런데 이렇게 관리비가, 수도요금, 전기요금 이런 것을 다 우리 구비로 이렇게 다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아 위원장님, 이 희망디딤돌센터의 역할이 정말 대단하고 타 지역에서 아주 성공적인 사례로 벤치마킹도 많이 오는 사항이고, 또 본 사업으로 인해서 각종 공모사업에도 저희들이 혜택을 보기 때문에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봐집니다. 이 부분도 꼭 좀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 밑에 보면 복지사랑방 운영, 복지사랑방 임차료, 복지사랑방 공공요금 이렇게 있는데 이게 지금 복지마을 시범사업이지요? 시범운영 사업이지요, 이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맞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 시설이 지금 어디에 있나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괘법동 철길도로위에 있는 지역입니다. 이 부분도 사실은 저희들이 이 복지마을을 운영하게 된 것도 이 시설을 우리 구 예산을 들여서, 우리 정성열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마을에서 이 시설을 꾸민 것이 아니고 우리 봉사단체에서 주민들이 합쳐서 만든 시설인데 이 운영비가 부담되지 않으면 결국은 주민들이 부담해야 될 사항인데, 아직 이게 안정이 안 됐기 때문에 큰돈이 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저희들로서는 놓치기 아까운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지역사회 보호체계 운영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지역사회 보호체계 운영 이 부분은 저희들이 복지허브화 사업을 지금 올해부터 4개동을 우선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전 동으로 확대해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인데 이에 대한 홍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항이라서 이것은 복지허브화 사업, 사각지대 발굴 사업에 대한 홍보에 필요한 주 예산이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어쨌든 지금 보면 복지정책과에도 이 감액조서가 올라왔을 때에는 우리 위원님들이,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심사를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하고 아마 이렇게 올라왔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회가 달라서 자꾸 질의를 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양성평등주간 평등 부부상 상패제작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양성평등 주간행사를 매년 7월, 올해 같은 경우에는 7월 1일 날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다문화가족이나 이런 분들 중에서 특히 모범적인 가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도 두 세대에 기념패를 20만 원짜리로 책정이 되어 있어서 20만 원으로 했는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따로 부상이 나가거나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 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나오는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이 사업비는 저희들이 여성친화계에 16개 여성단체가 있습니다. 여성단체에서 1년 연중으로 사업을 많이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우리 우먼라이브러리를 우리 여성단체들이 토, 일요일, 공휴일에는 근무를 하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사업을 하고, 많은 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 여성단체들하고 1년에 한 번 정도 모여서 그 동안의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도 하고 외부초청 강의도 좀 듣고 하는 이런 데 관련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연중, 작년에도, 올해도 저희들이 사업을 신청했습니다만 이 부분 사업도 저희들은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자, 위원님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그리고,
민원

김민원위원장

잠깐만요, 우리 위원님들, 본 위원장이 이렇게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상임위가 다르기 때문에, 삭감조서가 올라왔기 때문에 1차적으로 이렇게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여쭤보고 나서 또 다음에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로 또 질의할 것이니까 조금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다음에 여성친화적 공간개선은 이게 지금 어디에다가 한다고 하시는 거지요? 어디를 개선한다는 거지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이 지역은 여성마을, 대표적인 사업은 여성안심귀갓길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삼락동에 저희들이 본 사업을 실시를 했습니다마는 이 자리에는 안 계십니다마는 우리 의장님하고 김민원 위원님께서도 삼락지역 현지를 둘러보시고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을 주시고 효과도 좋다고 해서 내년에는 대상지역이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마는 이 사업도 예년부터 쭉 계속해 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효과가 좋아서 계속적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고, 또 저희들이 이 사업비 중에는 무인택배 사업을 저희들이 신규 사업으로 올해 반영시킬 예정인데 이 사업은 여성단체하고 여성분들로부터 상당히 강력한 건의사항이 있어서, 혼자 사시는 분들이 택배물품 때문에 방문하는 경우에 불안한 부분이 많아서 일정지역에 무인택배함을 설치해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 포함된 사업이라서 반영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 밑에 과장님,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우먼라이브러리 시설유지비가 있는데 우먼라이브러리 이게 생긴 지, 지은 지 얼마 안 되었잖아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우먼라이브러리 이 시설유지비는 신규 사업인데 이 부분은 아시다시피 우먼라이브러리 위에 경전철이 지나가는데 그 위에 비둘기들이 서식을 하고 하면서 똥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얼마 안 됐는데, 한 2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상당히 퇴색이 되고 이래서 도색하고 이런 필요성 때문에 저희들이 자료를 드렸고, 또 우먼라이브러리는 아시다시피 전국적으로도 많이, 아까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저희들이 이런 사업들로 해서 여성분야에 전국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할 만큼 인정을 받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도,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래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설치한 지는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자꾸 이렇게 운영비가,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시설유지비가 올라와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한 거고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다문화가족한마당 행사, 다문화가족한마음 체육대회, 전부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다문화가족한마당 행사 이거 하나만 하면 됐지 왜 이렇게 다, 체육대회 뭐 이렇게 나눠서 합니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다문화가족한마당 행사 이것은 사실 우리 사상구 축제 때에 하는, 10월 달에 하는 그 축제 때에 하는 1,000만 원 예산 그 부분이고, 다문화가족한마음 체육대회 이거는 시 단위로, 올해 같은 경우에는 강서체육관에 모여서 시 단위로 다문화가족을 상대로 해서 하는 축제 행사가 되어서 저희들이 빠질 수가 없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항목이 나눠져 있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그 밑에 90만 원과 60만 원 나오는 거는 시 단위 행사에 저희들 다문화가족이 많이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구별로 은근히 경쟁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송은

조송은위원장

어쨌든 다문화가족을 위한 행사 같으면 한마당 행사 하나로 해서 그 안에 다, 그날에 행사를 다 같이 포함해서 해도 될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다 나눠진 것 같고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다음에 다문화특화거리 시설물 보강 이것 한번 설명해 주세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다문화특화거리 지역은 저희들 다문화특화거리가 이마트 그 옆에 한 150m 정도 되는 거리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따로 자료로 만들어서 일부 사도위원님들께는 드렸습니다마는 그 지역을 좀 더 활성화하고, 내년 사업에 좀 더 좋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이 지역은 전체 예산을 저희들이 1,000만 원을 요구를 했는데 이 1,000만 원 중에서 200만 원이 자원봉사자를 동원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부분인데 이 사업이 반영이 되어야 200만 원 그 부분도 같이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 800만 원은 시설, 그러니까 재료 구입, 재료비나 이런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반영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혹시 다른 위원님들 여기까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관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상관위원

이상관 위원입니다. 우리 일자리경제과장님, 아까 전에 사상구 창업지원센터에 대한 3D프린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아무도 말씀 안 하셔서 제가 하겠습니다. 그 창업지원센터에 지금 어떤 업체가 상주해 있는지는 아시나요?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431쪽입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일자리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11개 팀에 22명이 지금 들어있고요, 일반제조, 서비스, 또식품, 카페, 또 쇼핑몰, 무역, 또 IT앱, 게임,

이상관위원

호실별로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호수별로는 제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상호별로 하든가 제가 알아듣기 쉽게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알아듣기 쉽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제가 그 업체는 하우스피플이라든지 온라인메이션이라든지 투비컴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상세한 내용은, 업체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아까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시제품이 나올 만한 업체는 어디인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시제품 부분은 저희들이 IT 게임이라든지 서비스 부분도, 그리고 또 일반제조도 해당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제품 자체가 창업이기 때문에, 또 폭이 넓고 좀 다양하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입소한 지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한 달 남짓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시제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못 하는데 시의 창업지원센터하고 업무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그런 게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고 거기에 따라서, 제품이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시제품이라든지 마케팅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별도로 협의를 해서 지원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부산 창업지원센터가 부경대학교에 있나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부경대학교도 1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상구에도 창업지원센터가 두 번째로 지금 창업지원센터로서 지금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죄송한데 3D프린터는 결과물이 어떻게 나옵니까? 어떻게 나오는 게 3D프린터에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 제품을 원형대로는 못 하지만 축소를 해서 원형 그대로 출력을 해보고 거기에 대한, 제품에 대한 모형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그대로 나오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과장님, 어쨌든 본 위원이, 그 당시 예결위에 계시는 몇몇 분들이 창업지원센터에 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방문을 해봤더니 거기에 창업지원센터가 있는지도 사실은 저희들도 모를 정도였었고,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아마 그게 만들어진 것 같다는, 그때 질의 시간에 그래서 한번 가봤었는데 그런 안내하시는 분들도 없고 룸별로도 보면 인포메이션에는 있기는 합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먹꼬지게임 여기에 아마 대학생 몇 분 계셨고, 또 101호였던가요? 거기 아마 4분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나머지는 그냥 창고로 쓰여지고 있습디다, 보니까. 그리고 복사기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과연 3D프린터가 필요한 곳인가, 그리고 최소한 창업지원센터가 우리 사상구에서 관리 또는 운영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을 좀 알아야 되는데 거기에 상주해 있는 분들은 전혀 이게 어디서 운영되는지, 이게 어디서 관리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실정이었고, 그래서 어쨌든 우리 위원들이 한 번 갔을 때는, 이게 어쨌든 사상구의 예산으로 투입될 때에는 그만큼 사상구에서 뭔가가 창출되고 사상구를 위해서 뭔가 이런 게 필요한데 우리 위원들이 갔을 때는 도저히 여기에 우리가 3D프린터를 놓아줘야 될 이유가 뭔지를 사실 이해를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얼마나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위원들이 함께 공감을 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에 대한 답변을 조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창업지원센터 부분은 경제진흥원에서 위탁받은 부산 창업지원센터, 창업에 대한 전문 노하우를 가진 그런 센터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 우리 구의 창업지원센터는 두 번째로 일단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10월 19일 날 저희들이 개소를 했는데 아직까지, 위원님들께서 현장에 방문했을 때는 좀 거기에 다 이렇게 앉아서, 사무실에서 창업을 위한 그런 활동을 좀 등한시했던 부분으로 아마 인식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도. 그런데 이 창업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앉아서 계속적으로 업무를 하는 게 아니고, 저도 부경대학교 용당 캠퍼스에 가봤는데 계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젊은 사람들은 앉아서, 옛날에 제조업 생산하듯이 이렇게 앉아서 계속하지 않는다. 거기에 따른 자료수집이라든지 노하우를 가진 네트워크 구축이라든지, 또 사후지원 프로그램 이런 부분을 계속적으로 공감하면서 하기 때문에 거기서 계속적으로 하루 종일 18시간 앉아있지는 않는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고요. 이 지원 부분도 저희들은 전문가가, 우리 구에는 창업에 대한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창업지원센터에서 전적으로 운영을 좀 했던 거고 또 시에서도 이런 부분에 저희들이 공감을 해서 운영한다. 단지 저희 구에서 창업지원센터에 대한 인포메이션, 우리가 안내를 하는 사람을 고정으로 배치해 달라는 부분은 아직까지도 시에서 이게 인건비가 또 들어가기 때문에 별도로 운영이나 관리에 대한 지원 인력은 아직 없다. 그렇지만 창업지원센터에서 수시로 나와서 협조하고 연락하고 이런 부분은 지금 충분히 갖추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창업공간으로서는 우리 서부산권의 중심으로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다 되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지, 거기에 대한 지금 창업지원센터가 운영 부분에 좀 문제가 있는 것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과장님, 본 위원이 마쳤는데 또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겠습니다. 잘 못 와전된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이 볼 때는 그게 운영의 묘를 지금 잘못됐다고 말을 하는 게 아니고, 그건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월권이고요, 단지 그곳에 3D프린터가 필요한가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지 그 인포메이션에 안내자가, 그 공간에 안내자가 있으면 웃기는 거예요. 거기는 안내자가 있어야 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운영에 대한 말씀을 드린 게 아니고, 그곳에 3D프린터가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를 말씀을 드린 거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부산 창업지원센터에서 매년 5월 달에 이걸, 신규 창업자에 대해서 일단 모집을 합니다. 한 5월 달에 홍보를 해서 하고, 6월 달에 심사라든지 전문가 심층 면접을 거쳐서 7월 달부터 입주하고 교육을 지원하게 되는데 저희 구는 한 달 남짓 되었고 이런 부분에서, 3D프린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가진 창업지원센터하고 업무 과정에서 아, 이 분들이 용당에 와서 다시 이 업무를, 3D프린터를 이용해서 시제품을 한다든지 이렇게는 조금 기피한다. 그러니까 그쪽에 입주를 하려고 하지 우리 서부산권에는 이렇게 해서 입주를 기피한다. 그런 시설이 갖춰져야만 좋은 인재를 여기에 둘 수 있고 거기에 좋은 제품을 갖출 수 있고 또 기업에 시제품을, 3D프린터를 갖춘 그런 기업이 있다면 좋을 건데 아직까지는 그게 파악이 안 된 상태에 있다. 그래서 그런 기업이 우리 관내에 있다면 협조를 할 건데 그런 부분이 지금 아직까지 파악이 안 되었고, 지금 부산시에서도 몇 곳이 없는, 3D프린트가 무료로 가능한 부분이 몇 곳이 없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도 조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또 우리 지역에 창업을 위한 좋은 인재를 좀 모으기 위해서 그런 지원 사업으로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하나 더 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안 하시는데, 과장님, 근로자쉼터 및 북카페 조성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좀 해 볼까 합니다. 그곳에도 마찬가지로 과장님 몇 번 가셔서 봤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관위원

우리 냉정하게 한번 이야기를 합시다. 거기가 잘 되어 있습니까, 우리 사상구 로비가 잘 되어 있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우리 사상구 로비 부분은,

이상관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로비보다는, 거기는 근로자건강센터에는 16분의 전문가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전문의가 거기서 지원을 해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9월 달까지 이용도를 보면 한 1만 8,000명 정도 이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가 있고 좋은 시설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아니, 제가, 과장님, 저는 그런 쪽에 말을 하는 게 아니고 과장님께서 지금, 이 현실에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근로자쉼터 및 북카페를 조성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과장님께서 조성하고자 하는 그, 거기가 어디죠? 근로자 뭐,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건강지원센터.

이상관위원

근로자건강지원센터에 있는, 지금 되어 있는 근로자쉼터 및 북카페의 그 현실이 좋으냐 아니면 우리 사상구에 있는 로비가, 민원인들이 와서 앉아서 쉴 수 있는 그 쉼터가 좋은지 어느 곳이 더 좋게 되어 있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구청 부분도 상당히 좋은 시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청에는 다른 목적으로, 구청에는 구청에 대한 일을 본다든지 민원 때문에 오는 거고 건강센터 부분은 근무를 하다가, 일을 하다가 퇴근시간에 자기의 건강체크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목적성은 다르다. 그래서 각 부분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쪽 부분에 근로자를 위한 휴식이라든지 뭐, 말은 지금 북카페라고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 정도의 시설은 아닙니다. 거의 도서 비치 정도로 저희들이 할 생각인데 저희들 평수가 한 3평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공간을 근로자들의 건강검진을 위해서 좀 더 안락한 환경으로 지원하겠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사상구청 로비가 좋으냐, 건강지원센터 거기가 지금 시설이 잘 되어 있느냐고 물은 이유가 뭐냐 그러면 거기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고 어쨌든 어떤 목적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주민들의 편리, 주민들의 서비스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쉼터를 만들겠다. 북카페를 만들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사진이 있는데 출력은 안 했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들이 갔다 왔단 말입니다. 우리 사상구청 로비에 있는 북카페보다 훨씬 잘 되어 있고, 우리 사상구청 로비에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안락한 의자가 있고, 우리 사상구청 로비보다 더 잘 되어 있는 이 시설에, 거기다 3,000만 원을 들여서 도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거기에 여기도 있는 혈압계부터 시작해서, 그건 건강센터니까 당연히 있을 거고, 지하에 가 보니까 정말 근로자들이 와서 점심시간이든 저녁시간이든 잠시 와서 피로를 풀 수 있는 그런 기구가 잘 되어 있고, 보여주기 식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자기네들이 그 양산대에서 와서, 솔직히 말씀드려서 정말 필요성이 없으면 와 있을까요, 그 고급 인력들이? 그리고 그 공간이 황량하고 아무 것도 안 되어 있다 그러면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니까 당연히 해 줘야 되겠지요. 하는데 제가 첫 번째 질의가 뭐였냐 하면 사상구청 로비가 잘 되어 있느냐, 건강지원센터의 로비가 잘 되어 있냐고 물었을 때 다른 위원님들 전부다 가보셔서 알겠지만 우리 사상구청보다 잘 되어 있어요. 그 시설에다가,

웃음소리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부분적으로는, 운동시설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들도 몇 번 보류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상관위원

운동시설은 건강지원센터에서,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 시설이 구청보다 못 하다, 잘 되어 있다는 것에는 저는 부분적으로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지하 부분은 체력단련실 이런 부분을 보면 안에 내용은 시설이라든지 체육시설은 잘 되어 있지만 그 옆에, 바깥쪽에 대기하는 부분 이런 부분이 없다. 그래서 그냥 그 부분에 소파를 좀 놓아주고 안락하게 이렇게 만들어 주겠다는 거지, 지금 시설이 잘 되어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손대서 필요 없는 예산을 쓰겠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어디에다 쓰실 겁니까? 어디에다 어떻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1층 부분에 도서 부분을 좀 확보해서 검진하고 있는 분들이, 저녁에 많은 근로자들이 몰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기시간을 편안하게 좀 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겠다는 말씀이고요. 또 지하, 반지하 부분에는 체력단련실이나 검진 부분이 또 있습니다. 그 부분은 바깥쪽에 대기해야 되는, 그러니까 체력단련실에는 복장을 안 갖추고 들어가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고 바깥 부분에, 유리창 있는 복도 부분 이런 부분에 조금 더 그쪽 양산의 부산대학병원에서 협의가 들어 왔고 저희들도 공감했기 때문에 이 사업비를 올려서 시설을 좀 하겠다는 이런 내용입니다. 기존에 있던 그 시설을 부수고 다시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1층에는 도서 구입에 필요한 예산, 그 다음에 지하에 운동, 재활할 수 있는 그 공간에는 그냥 대기할 수 있는 대기자들의 의자 이 정도를 말씀하십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의논하고 있고 1층 부분도 지금 의자 자체가 병원 형식으로, 조금 이렇게 안 가려진다든지 이런 부분을 좀 보완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것이지 그것을 완전히, 지금 시설했는데 다시 뜯어내고 인테리어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위원장님,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인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장인수 위원입니다. 우리 일자리경제과장님, 물론 우리 사회도시위원회에서 감액조서가 빠졌는데 좀 짚고 넘어갈 게 있어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435, 436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제가 이게 행감 때부터 계속적으로 여기에 대한 부당성과 잘못된 점을 지적했던 사항인데 거기 보면, 대개 보면 국비와 시비 매칭비율 기록을 안 했어요. 안 했는데 내가 지금 이 자료를, 2017년도 주요사업 설명서를 한번 살펴보니까 역시 우리 부산산업용품협동조합 상가동 및 4개에 걸쳐서 우리 전통시장에 대한 모든 예산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 구비를 삭감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국비를 전액 받지 못하는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하세요, 짧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장인수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아마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행감 때도 지적하신 몇 개의 전통시장에 대해서 많은 예산을 이렇게 쏠림현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들었고, 앞으로도 그것은 시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지 국비가, 저희들이 매칭사업입니다. 국비가 60%, 또 지방비가 30%, 지방비라고 하면 시비가 25%, 우리 구비가 5%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구비가 5%라도 매칭이 안 되면 국비 사업을 확보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그 사업비의 목적 자체가 구비 5%를 매칭사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좋다 이거에요. 충분히 이해하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구에 재래시장, 전통시장이 18개 있다 말이지요? 그러면 그 4개의 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14개의 전통시장은 그냥 죽는 거예요. 일부는 우리 구에서 그걸 죽이는 꼴하고 똑같은 거예요. 자, 보세요. 산업용품협동조합 상가동 건물외벽 보수가 6억 9,000만 원이에요. 6억 9,000만 원에 우리가 매칭이 3,400만 원, 그것 하나하고 또 보면, 한 장 넘겨서 보면 상가동 화장실 보수가 이게 연차사업이네요, 2018년까지. 그렇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게 지금 4억 9,600만 원, 복이 있는 덕포시장은 돈이 얼마 안 된다. 그렇다니까 땜빵으로 그냥 끼워놓은 것 같고요. 새벽시장이, 감전새벽시장이 3억 3,000만 원, 또 감전동에 산업용재유통상가 LED 교체사업이 3억 5,000만 원이에요. 그러면 모든 역량이, 국비에 대한 핑계를 대고 거기에 집중적으로 포하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수년 동안에 몇백억 원을 투자한 거예요. 그러는 동안에 우리 전통시장, 재래시장은 죽는 거예요. 고작 7,000만 원으로 가지고 1식으로 해서 어디다 하겠어요? 그러면 전통시장 좀 작은 데에 1억씩, 2억씩만 투자해도, 그것 좀 본을 보여야지. 이 분들은 날마다 그 연구만 하는 거예요. 나는 이게 매칭비율이 안 나왔는데 오늘 내가 자료를 보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우리 구의 전통시장을 살리고 서민들을 위한 정치입니까, 이게? 그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이것을, 이 분들을, 이 자리가 행감 자리도 아니지만 여기 대표되시는 분과 약속을 하세요. 이 국비 안 받아도 됩니다, 솔직히. 절반을 받아오더라도 분배를 해야지요, 분배를. 이것 뭐, 물론 감액조서에는 안 나왔어요. 안 나왔지만 내가 오늘 국비 매칭비율을 확인을 해 보니까, 여기 예산안에는 이 매칭비율이 안 나왔어요. 왜 구비만 이렇게 적어놓았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 부분은 국비, 앞서 보고 드린 대로 국비 60%, 지방세 30%, 그러니까 10%가 남는데 이런 부분은 민자에서, 그러니까 시장 측에서 한 10% 정도를 부담할 능력을 갖추어야 되고요. 당초에, 저희들이 사업을 선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초에 18개의 시장이 있지만 역량을 갖춘 시장도 있고 또 아직 부족한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공모사업을 통해서, 시를 통해서 중기청이라든지 소상공인진흥공단에 가서 심의라든지 절차를, 전문가의 현장 방문이나 이런 것을 거쳐서 사업의 당위성에 따라서 사업을 선정하는 겁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우리 공동주택에 보면요, 모든 도색이나 자체 운영비 내서 합니다. 그러면 산업용품유통상가라든지 새벽시장 같은 데는 운영비 내서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 분들은 목표가 공무원들 압력 넣어 가지고 예산 받는 게 목표에요. 번영회장 하는 일이 그거예요, 물론 하는 일이 그거겠지만. 그 동력을 가지고 제발 전통시장 14개 업체에 좀 신경 쓰세요. 그 분들은 사느냐, 죽느냐 하는데 이 4개 업체가 독점해서, 국비 받는다는 명분으로.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 구에서도 18개 시장에 다 지원하고 싶고 모든 사업을 다 따오고 싶지만 일단 저희들은 최선을 다해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사업을 공모하도록 지원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현장에 나왔을 때, 지금 4, 5개 시장이 집중적으로 지원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시장도 거기에 대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 상인대학이라든지 점포대학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그런 역량을 갖추는 단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편향적인 일이 없도록 18개 시장이 모두 다 좋은 사업에 공모를 해서 딸 수 있도록 저희 과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위원님들의 생각은 제 생각과 전혀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그 국비 많이 받아서 4군데에 투입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절반으로 줄이되 골고루 분배하는 정책이, 좀 어렵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거기에 몰두해서 적은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몰두하는 게 우리 구의 분배의 정책에서도 올바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행감도 아닌데 오늘 이 예산서를, 정확한 자료를 보니까 나오길래 그렇게 지적을 한마디 해 보는 겁니다. 다른 뜻은 없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구비 반영에 대해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는 그런, 다른 여타 시장에 대해서도 많은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비를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장인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관리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59페이지 영구임대아파트 지원 해서 지금 전년도 예산하고 올해 예산을 보니까 다른 건 별 그게 없는데, 유지보수에서 지금 240만 원이 삭감이 들어 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공공운영비인데 이게 모라영구임대아파트 승강기 유지관리 보수비입니다. 이 내용을 설명을 드리면 지난 사상구의회 3대 때에 최봉근 후반기 의장님 대에 발의해서 2002년 4대 때 조례로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4대 때, 2002년도 4대 때 전 최봉근 의장님 대에 이 조례가 제정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7대까지 계속 오고 있습니다. 본 항의 목적은 아시다시피 저소득주민 관리비 부담 경감 및 복지증진에 기함을 목적으로 하고 이 재원은 전부다 구비입니다. 구비이고, 구비로 부담하고 이것은 보조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이 1단지, 3단지를 연결하는 노약자, 장애인, 그다음에 어르신 등등해서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연결해 주는 승강기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 조례가 사상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도로시설물 및 급수용 공동저수시설 전기요금 등 특별지원 조례로 되어 있습니다. 이 예산이 삭감이 되어버리면 거기 승강기가 1년 내내 가동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을 때는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지금 보수를 다 해 주고 있나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언제더라, 비가 많이 왔을 때, 한 작년인가 재작년쯤 되는데,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엘리베이터가, 아마 비가 많이 오다 보니까 물이 들어가서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났었어요. 고장이 나서 지금 과장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 쪽에는 어르신 분들, 장애인 분들이 많이 사는데 1단지, 3단지 연결하는 그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다 보니까 그게 아마 수리하는 데 거의 한 달 정도 걸린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때 민원인들 얘기를 들어 보면 아파트에서 해 줘야 된다고 해서 아파트에다가 이야기를 했었나 보죠?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니까 아파트는 또 아파트는 아니다 이래 가지고 계속 이야기를 하던데 그러면 이 유지보수는 지금 우리 구청에서 해 주고 있는 건가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고장 났으면 빨리 빨리 해 주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게 그 당시에 한 달 동안 있었던 것은 제약조건이 있었습니다. 그게 고치려고 해도 부속도 없고 그다음에 또 우리가 유지보수를 요청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제반여건이 되지 않아서 그래서 지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 유지보수가 삭감이 되어서 올라왔는데 왜 삭감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것은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은 삭감이 되어도 그만, 안 되어도 그만인데 삭감이 되어버리면 주민들이 가동을 못 하고 이용을 못 하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구태여 이걸 가지고 구비를 지원해 줘서, 특별지원입니다, 이건. 특별지원인데 삭감을 해 버리면 방금 말씀대로 저소득층이나 어려운 사람들이 그걸 이용 안 하면 되는 것으로, 결과는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유지보수비가 지금 20만 원 해서 12월을, 1년 치를 계산한 것 같은데 그러면 유지보수, 한 달에 20만 원 가지고 그게 보수가 됩니까, 고장 났을 때?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것은 별도로 저희들이 그것 말고도 다른 보안등, 가로등 등등해서 연간 한 4,800만 원 공공요금으로 있습니다, 거기 내용이.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래서 지난번에 한 것은, 유지비와 공공요금은 예산의 품목에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런 사항이 생겼지, 평상시에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이 매월 지급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다음에 저희들이 취약계층 지원 업무추진비는, 이건 말씀 그대로 2017년도 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이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 81페이지 책에 보시면 그런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의 사기를 진작하거나 또 앙양하기 위해서 이런 업무추진비를 편성하는 게 타당하다고 되어 있고, 그다음에 관리비나 이런 거는, 사무관리비는 저희들이 2017년 업무보고 특수시책인데 재산이 변동이 되었거나 신분이 변동이 되었거나, 또는 여러 가지 생활의 여건 이런 것이 변하면 즉시 신고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신고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신속히 처리하고자 엽서를 제작해서 그 사람들에게 배부해서 신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신고엽서 제작이 80원×1만 2,500매인데 그러면 1만 2,500매라는 것은 수급자 자격변동이 한 1만 2,500명이 된다고 생각하시고 하시는 건가요, 지금?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지금 이게 보면 전년도하고 똑같이 예산이 잡혀있는데 그러면 정말로 전년도에도 1만 2,500매 이 정도 다 됐어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됐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다 됐어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예상하고 1만 2,500매로 계산하는 겁니까?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저희들 이게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나누어줍니다. 동이나 구청에 비치를 해서, 민원서식처럼.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건 더 줄여도 되지 않겠어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줄여도 가능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 줄여도 관계없지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가능합니다마는 저소득층을 충분히 배려를 해서 하시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복지급여 신청서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까,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면 서식이 또 있습니다. 서식 제작은 필수적인 경비입니다. 이 서식이 없으면 복지사각지대나 저소득층에 엄청난 어려움이 따라서 불편을 조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일반예비비가 있는데 예비비 1,000만 원 이것은 세입이 세출보다 초과하기 때문에 1,000만 원을 예비비에 편성하도록 규정에 의거해서 조치를 한 것입니다. 다음에 새로운 추경이나 사안이 발생되면 새로운 예비비로 두었다가 또 일반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까 과장님, 취약계층 지원 업무추진비 해서 210만 원, 아까 설명을 잠깐 하시긴 하셨는데 이 취약계층 지원 업무를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민원이 생기거나 또는 어려운 사람의 고민 상담, 또는 집단적인 지역에 가서 사람들에게 격려, 사각지대 발굴 이런 등등 취약계층에게 사기를 돋우기도 하고 또는 업무를 하기 위한 업무추진 경비가 소요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업무추진비 이런 거는 아닌가요? 이런 거는 아니에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개인 것은 아닙니다. 시책업무추진비입니다. 그 명목이 시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책은 모든 업무를 추진하다가, 시책적인 업무의 제반경비가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양두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시면 돼요, 양 위원님 하세요. 복지서비스과 해도 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두영

양두영위원

복지서비스과장님, 설명하실 거 설명하십시오.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지서비스과 예산 계수조정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보면 개방형 경로당 운영지원 사업비가 지금 조정되어서 올라왔는데 이 사항은 지금 우리 구 관내에 현재 132개의 경로당이 있습니다. 현재 경로당에 가면 노인들이 거의 소일거리를 하고 계시는데 내년에는 3개 경로당을 공모를 해서 어르신들이 2, 3세, 그러니까 아들, 손자와 같이 세대 간 소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이 사항이 잘 되면 전파를, 내후년부터 전파를 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고 저희들 지금 계획은 보면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는가 하면 한자교실이라든지 충효교실, 노래교실, 초등학생과 부모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이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 2월 달에 계획을 수립해서 3월 달에 공모를 해서 4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성과를 분석해서 내년 성과가 좋을 것 같으면 2018년도부터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부분들은,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까 개방형 경로당이 3곳이라고, 3개소라고 하셨지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3개소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에요, 장소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아닙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 장소는 정해지지 않고?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공모사업으로.
송은

조송은위원장

요새 경로당 이제는 많이 안 짓지 않나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짓는 것은, 132개소가 있는데 짓는 것은 놔두고 운영 자체가, 현재 경로당에 가면 대부분 소일거리가 없어가지고,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경로당의 운영을 지원해 주겠다 이 말인가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특정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운영해서 이 프로그램이 잘 되면 확대를 해 나가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아직 장소는, 3개소는 안 나왔어요, 그렇지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안 나왔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알겠습니다.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두 번째 어린이놀이터 개보수가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현황으로서는 감전동에 어린이놀이터 하나 있고 주례3동에 어린이놀이터가 있는데 이 부분들은 어린이놀이터 안전관리법이라든지 이런 데서 구청장이 관리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년 500만 원씩 지금 예산이 편성되어서 2015년도에는 480만 원 정도가 지출되었고, 2016년 11월까지 지금 430만 원이 되었고 12월 달에 추가 보수 계획이 있기 때문에 이 사항도 반드시 확보를 해 주셔야만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한 개씩, 한 개씩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어린이놀이터 2개소 보수가 지금 감전동하고 주례라고 하셨지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어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이게? 아파트 안은 아니고 바깥에?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아닙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니, 왜 그러냐 하면 공동주택 20년인가 이상 되면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거기에 보니까 어린이놀이터 보수에도 많이 들어가던데 이것은 그러면 아파트 안이 아니고 일반,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주택가에 있는,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파트는 아니고 주택가에 있는 거라는 거예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다음 장애인연금 관련입니다. 예산이 올해 55억 9,800만 원인데 작년에, 저희 내년 예산이 55억 9,800만 원인데 올해 저희들이 한 54억 원 정도가 지출이 될 것으로 지금 판단되고 있는데 매년 이 부분들은 조금씩 더 내려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국시비기 때문에 2,800만 원을 감액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없는데 55억 9,800만 원 중에서 2,800만 원을 감액해서 효과성이 있을지가 검토되어야 될 사항 같고, 이 부분은 그냥 그대로 해 주셔도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애인 시간제일자리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예산서 496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496페이지 맨 위에 보시면 사회보장적 수혜금 해서 장애인 행정도우미 해서 2억 6,800만 원이 있고 그 밑에 보면 장애인 복지일자리 지원 해서 1억 9,500만 원이 있는데 이 사업이 지금 모자란다고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10월 달에 각 지방자치단체에 가내시를 해 보냈습니다. 그렇게 해 놓고 지금 11월 달에 예산 확보가 힘들다고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든 사업이 조정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사업이 진행될지, 아니면 없어질지, 아니면 인원이 조정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 사항은 현재로서는 큰 어려움이 없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조정해 줘도 될 것 같은 그런 예산이라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과장님, 아까 개방형 경로당 운영 지원 건인데 이게 지금 전투적으로 어떻게 잘해 보겠다는 이야기지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이게 아주 어려운 사항 같은데 우리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가면 거의 가 할머니들만 있어요, 거기 보면. 할아버지들은 잘 안 계시고 한데, 3개소를 확정을 지어 가지고 어떤 프로그램을 하겠다는 겁니까? 거기에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바랍니다.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3개소를 공모를 해서 전문 강사라든지 그런 부분을 거기에 투입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어르신들하고, 동네에 있는 경로당에 지금 어르신들만 사용을 하고 있는데,
두영

양두영위원

예.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어르신하고 아들, 손자까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는 그런 사업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그렇다면 장소가 상당히 넓어야 된다 아닙니까, 경로당이?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장소가 현재 한30평짜리 경로당이 있기 때문에 장소 문제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것이 우리가 131개중에서 30평 정도 되는 경로당이 한 4-50개 정도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장인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우리 복지서비스과장님, 조금 전에 답변을 해 주셨는데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496페이지 장애인연금에 대해서 2,800만 원을 삭감을 했는데 그래도 전혀 문제가 없다, 이거죠?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장인수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1억 8,000만 원 정도 지금 2차 결산 추경에서 삭감이 되었고,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2,800만 원이 더 증액이 되었습니다. 증액이 되었기 때문에 2,800만 원이 증액된 부분도 현재 예산 상황으로는 큰 문제가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올 11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집행잔액이 한 5억 3,000만 원 남았네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남았는데 그 부분이 결산추경에서 1억 8,000만 원이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아 결산추경에서 정리가 되고?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예.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삭감해도 별문제가 없어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국시비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문제없고, 다시 한 번 하자면 494페이지 장애인 일자리 지원 이건 어떻게,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이 부분도 조금 전에 설명을, 보고를 드렸다시피 지금 장애인 일자리가 496페이지 위에 보면 행정도우미하고 장애인일자리 2개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지금 모자라서, 부족한 것 같아서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서 사업을 하려고 했었는데 10월 달에 사실은 저희들한테 가내시가 내려왔습니다. 왔는데 11월 달에 이 사업이 안 될 것이라고 지금 통보가 와 있었고 이 사업이 지금 현재 전액 국시비 사업인데 현재는 이게 어떻게 결정될지 확정이 되지 않은 그런 사업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아직 확실히는 모르지만 만약에 다시 중앙정부에서 사업을 하라고 하면 어떻게 충당할 겁니까?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이것은 국시비 사업이고, 구비의 매칭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추경 전 사용승인으로도 사업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국시비 사업이니까 추경 전 사용 승인을 해도 가능하다?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이건 뭐 삭감해도 되겠다, 그렇지요?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오히려 불필요한 예산은 이렇게 삭감해 주는 것도 좋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게 알아들으면 되겠습니까?
갑용

홍갑용복지서비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장인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계속해서 환경위생과장님, 감액조서 올라온 것에 대해서, 흡착포, 유처리제, 폐흡착포 처리 이게 삭감이 되었습니다?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삭감됐는데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예, 환경위생과장 고말석입니다. 저희 과에 감액조서로는 현재 일반회계 5개 항목, 지하수특별회계 1개 이렇게 해서 전체 6개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흡착포, 유처리제, 폐흡착포 처리 450만 원 전체 조정으로 됐는데 당초 예산편성 할 때 저희 구의 공업지역 관계상 삼락, 감전의 중심을 흐르는 삼락천, 감전천의 수질오염은 상시 이렇게 상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상시 구비하는 물품입니다마는 저희 사회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시에 이 부분은 현재 재고를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하는 이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자체 재고량을 조사해본 결과 일정 부분은 감액이 수용이 되겠습니다마는 현재 새로운 흡착포나 유처리제를 구입하는 예산은 삭감이 되어도 좋으나, 이러한 흡착포를 사용해서 우리가 오염 방제를 할 때 기름을 제거한 그런 폐처리 흡착포는 지정폐기물로 되기 때문에 현재 예산에 300만 원 반영이 되어 있는 그 부분이 바로 좀 수용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설명을 드립니다. 두 번째, 토양검사 시료채취 수수료 이 부분입니다. 작년보다 배가 증액이 되었습니다마는 시에서 우리 사상구가 공업지역인 특성을 감안해 가지고 개소수를 대폭 좀, 2배로 늘리라고 하는 이런 회의가 있었습니다. 이걸 반영해서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것을 수용해서 편성했습니다. 이 부분이 만약에 구의 예산사정상 본예산에 깎여진다 하면 내년도 본청에 조사대상 개수가 확정되면 그때 또 추경에 반영해도 되는데, 하여튼 간에 추경에 반영하느냐, 본예산에 반영하느냐 이런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가능하면 연초 저희들 계획대로 우리 사상구 공업지역에 보다 정밀한 토양조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본예산에 반영이 좀 필요하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 악취모니터링단 피복비는 지금 현재 저희들 20여명의 모니터링단 활동에 다른 시민들과 구분하기 위해서 빨간색 조끼로 ‘사상악취모니터링단’이라는 글자를 써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올해도 한 3명 증원을 했고 내년에도 저희들 악취개선에 효과가 좀 나타나는 김에 시민 협치행정을 늘려가는 측면에서 모니터를 좀 늘릴 계획으로 있고, 또 기존에 지급해 있는 이런 모니터링단 단비가 훼손되거나 분실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감액을 조정해 왔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수용해도 기타업무에는 별 지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네 번째, 모범미용업소 위생용품 지원입니다. 이 시책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인, 노인층이 미용실을 이용할 때 이 분들에게 조금 편익을 제공하는, 가격에 대한 20%를 할인해 주는 업체에게는 거기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측면에서 240만 원을 책정해서 매년 해 오고 있습니다. 다소 효과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다시 진단을, 이번 행감이나 또 감액조서에 올라온 이상 효과를 저희들이 면밀하게 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러한 모범업소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인 우리 장애인, 노인층에게 보다 폭넓은 나눔행사를 권장하는 측면에서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도 아주 공정하고 열심히 해볼 그런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이 예산도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일반 예산 마지막 다섯 번째, 문화식당 홍보물 제작입니다. 우리 서부산 쪽은 동부산에 비해서 식당이 문화적으로 상당히 결함되고 좀 열악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각 TV에서 백종원이나 한국인의 밥상이나 각종 음식에 대한 셰프들의 활동, 음식점에 대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나 부가가치가 상당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외식 산업이. 따라서 저희 과에서도 특수시책으로, 기존의 업무도 많은 부하가 걸립니다마는 특수시책으로 우리가 식당에서 배부르게만 먹고, 먹는 것에만 만족할 게 아니라 식당을 이용해서 그 식당의 아늑한 환경, 또는 음악, 걸려있는 액자를 통해서 조금 여유를 가지도록 하는 이런 식당을 좀 조성해 봤으면 좋겠다는 게 저희 과의 욕심입니다. 이러한 문화식당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참여하는 업소를 내년에 대폭 늘려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업소들을 늘려감에 있어서는 또 비 참여업소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는 의미에서 이 예산은 필요하다 이래서 책정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하시고 예산이 본래대로 통과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예산에 있어서 지하수 보조관측망입니다. 2015년도 본청에 부산시 토양오염 전체 용역을 수자원공사에서 한 번 한 바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 전문가들로부터 우리 사상구의 지하수 오염도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지하수 보조관측망이 15개가 필요하다는 이런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 그 권고에 의해서 2,000만 원을 반영해 가지고 2개를 설치했습니다. 올해 만약에 이 부분의 특별회계 1,000만 원을 저희들 삭감 없이 반영해 주신다면 본청의 전문가들이 용역한 그 결과를 전체적으로 수용해서 우리 사상구에는 15개의 보조관측망이 완결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시고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환경위생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는데 수질오염 재료비는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재고가 있기 때문에, 재고가 있는데 또 해마다 똑같이 예산을 반영하다 보니까 아마 이런 것을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지적했는데 과장님께서도 있는 재고는 놔두더라도 꼭 필요한 것은, 폐흡착포 처리 이거는 지금 꼭 예산을 해 달라는 말씀이지요?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앞으로 재료비에 대해서는, 그런 거는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을 안 하셔도 재고는 어느 정도 항상 남겨져 있거든요, 그렇지요? 그런데 해마다 예산 반영할 때 보면 그대로 똑같이 해 와요. 그러니까 무슨 금액 차이는 그렇게 크지는 않겠지만,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래도 재고가 있는 것은 재고 파악을 좀 하시고 예산 반영할 때는 필요한 것만큼만 예산을 그렇게 좀 책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밑에 폐흡착포 처리는 꼭 필요하다는 말씀이고요?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다음에 토양검사 이 수수료도, 이것은,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현재 본청의 토양오염 실무자나 용역결과에 따라서 우리 사상구는 3개소 더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이 반영을 했는데 내년에 만약에 정확한 개수가 설정된 이후에 추경에 반영을 하든지 아니면 올해 반영을 해서, 지금 반영해 주시면 바로 이 업무를 계획해서 수립해 나가는 쪽으로,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것도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요?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다음에 악취모니터링 단원 피복비도 보면 100만 원이라는 거는 5만 원에 20명을 해 주겠다는 이야기였는데 사실 5만 원이라는 것은,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큰돈은 아닙니다마는 재활용하고,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니 큰돈이 아닌 것은 아니지마는 5만 원짜리 옷은 그렇게,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조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5만 원까지 해도 되겠나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것도 과장님께서 조금 삭감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지요?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다음에 모범미용업소 위생용품 지원, 문화식당 홍보물 제작 이런 거는 홍보 차원에서 조금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이지요?
말석

고말석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일단 우리 상임위에서 알아서 잘 올렸네요, 보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또 청소행정과장님.
상욱

이상욱청소행정과장

예, 청소행정과장입니다. 저희 부서에 삭감된 세 가지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폐합성수지 처리 부분입니다. 지난해보다 한 1,000만 원 정도 저희들이 증액 편성한 원인은 첫 번째로, 아시겠지만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해서 저희 자원순환센터에 반입되는 폐합성수지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해 같은 경우에 한 25t이 들어왔는데 올해 같은 경우 한 70t으로 한 3배 이상 증가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원인은 폐합성수지 처리단가가 종전에 톤당 14만 원에서 지금 한 19만 8,000원으로 인상이 되어서 부득이 예산을 증액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공공용마대 제작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난해보다 한 6, 7백만 원 증액이 되었는데 그 원인은 지금 올해 들어와서 저희들이 취약지에 대한 기동청소를 대폭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단 이면도로 같은 데, 산지임야 접근 부분이라든가 그런 데를 중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특히 올해 들어와서 재능나르미라든가 그다음에 한시적일자리 사업을 국가적으로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들어가는, 소요되는 공공용마대가 늘어나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광역처리시설, 즉 생곡쓰레기장이나 명지소각장에 들어가는 마대를 일반마대에서 공공용마대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시에서. 그렇기 때문에 마대가 급속도로 늘어서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구민나눔장터 개최입니다. 이것은 올해 저희들이 한 250만 원을 예상을 하고 편성을 했었는데, 이 사업은 강변축제 때 재활용부스 운영에 따른 소요경비입니다. 재활용부스에 보면 재활용품 관련해서 작품전시라든가 그다음에 체험활동을 하는데 올해 강변축제가 이틀에서 3일로 늘어났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체험 활동하는 데 재료비가 모자라서 일부 주민들이 돌아가고 이런 사태가 많이 벌어져서 내년에는 강사비라든가 재료비를 좀, 충분하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더 확보해서 운영하는 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따라서 저희 부서에서 반영한 이 3가지 사업은 청소하는 데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그런 경비임을 감안하셔서 원안대로 꼭 좀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148페이지 사회복지기금에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148페이지에 보면 2017년도 조성계획에 보면 수입이 1억 2,000만 원이 있는데 지출이 지금 보니까 2억 6,000만 원이 있네요. 수입보다 지출이 지금 배로 지출이 됐는데 이 내용은 뭡니까? 148페이지.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148페이지에 어느 부분 말씀이십니까?
송은

조송은위원장

수입보다 지출이 지금 배가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이 지금 뭔지 설명해 주세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관리과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기금은, 사회복지기금은 4개 계정으로 여성기금, 노인기금, 자활기금, 또 장애인기금 이렇게 해서 4가지가 계정으로 합해져서 사회복지기금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수입과 지출을 대비하면 약 한 1억 3,923만 5,000원이 지출이 많아졌는데 이것은 자활에서 전세금이나 또는 사업기금으로 지출한 사례가 거기에 합해져서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수입은 1억 2,000만 원이고 지출이 지금 2억 6,000만 원인데,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면 자활, 전세금 뭐 이런 게 나가서 그렇다는 거예요? 뭐에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잠깐만, 149페이지 자금운용 계획에 보면, 자금수지 총괄에 보면 수입액이 전입금이 하나도 없네요. 이것도 한번 설명해 주세요. 전입금이 어떻게 하나도 없나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저희들이 목표달성이 이미 수년 전에 끝이 났기 때문에 전입금은 지금 몇 년 전부터 발생하지 않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 목표액이 달성이 되어서 지금 전입금이 없다 이 말인가요?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기금이 현재 한 17억 원 정도가 되기 때문에 당초 조성할 때 5년간 5억 원을 기준으로 해서, 모아서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이미 수년 전에 전입금이 끝났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일단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준비하는 동안에 그러면 본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사상정원 사후관리 해서 지금 예산이 삭감되어 왔습니다. 사상정원 이것은 지금 시비로 유지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장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게 생긴 지도 1년밖에 안 된 것 같은데 또 이렇게 돈이, 예산이 반영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우리 사상정원은 금년도에 신규로 조성된 그런 사업장입니다. 저희들이 조성은 11월 달에 조성을 했습니다. 조성이 되면 사후관리가 반드시 수반이 됩니다. 사후관리는 저희들 일반적인 사후관리기 때문에 이 사후관리 부분은 저희들 구비를 통해서 관리하는 게 우리가 통상적인 그런 관례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요구된 예산은 최소한의 그런 인력 2명입니다, 우리 기간제근로자. 그것하고 또 최소한에 소요되는,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자재가 또 소요가 됩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자재가 반영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작업은, 이 사후관리는 저희들이 반드시 필요한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사후관리에 지금 인건비가 포함된 거네요, 유지관리에?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기간제근로자 2명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기간제근로자 2명하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최소한으로 저희들이 반영을 한 겁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런데 기간제 2명이 필요한가요, 지금?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6월 달에 조성이 되었습니다. 조성되고 나서 최근 한 3년 동안은 집중관리가 필요합니다. 거기에 여러 가지 작업들이 수반이 됩니다. 수목에 대한 작업, 그다음에 각종 시설물이 있습니다. 그 시설물 관리에 소요되는 최소한의 인력입니다. 이 인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일단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양두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녹지공원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두영

양두영위원

우리 산사태 현장방문단 운영에 산사태 현장예방단이 4명이 필요하다 했는데 이게 왜 필요한 겁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우리 산사태방재단은, 저희들 산림 면적이 1,264ha입니다. 거기에는 산사태 취약지역이 14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급경사지가 7개소가 있고요. 그리고 이런 데에 저희들이 사방사업을 그동안에 많이 해 왔습니다.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사방댐이라든가 그런 사업들을 많이 해 왔는데 그런 시설들을 사전에 점검하고 또 시설물 보수도 하고 준설도 하고, 또 최근에는 지구온난화가 상당히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집중폭우라든지 그런 자연재해가 아주 빈번하게, 또 강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사전에 예방도 하고 또 피해가 발생하면 복구하는 그런 인력입니다. 이 사업은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우리가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고, 그래서 국고보조사업으로 내년도에 저희들이, 당초에 금년도에는 2명이었는데 정책 사업으로 2명이 더 추가로 배정이 된 그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들뿐만 아니라 다른 16개 구·군에도 공통적인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건.
두영

양두영위원

과장님, 우리 지역에 대충은 예비적인 파악이 되어 있겠네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되어 있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535페이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상 봄·가을 꽃전시가 있는데 이게 2억 5,000만 원입니다. 지금 봄에는 얼마를 하실 것이고 가을에는 얼마를 하실 예정입니까? 여기에 대한 설명을 바랍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이 봄·가을 꽃전시는 전체 예산이 2억 5,000만 원입니다, 우리가 요구한 게. 그 2억 5,000만 원 중에서 봄꽃전시가 1억 5,00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가을 국화전시회가 1억 원입니다. 그렇게 나눠가지고 우리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 금년도에, 우리가 봄꽃전시 행사는 지금 한 4년에 걸쳐 가지고 해 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을꽃 국화전시회는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범 전시회를 했습니다. 이 전시회를 하면서 저희들이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주민 만족도를. 올해 봄꽃전시 행사의 경우에는 전체적인 만족도가 약 한 82%가 좋다는 그런 의견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재방문 여부를 물어 봤을 때 재방문할 생각이 있다가 96% 이렇게 나왔고요. 국화전시회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만족도는 86%가 좋다고 그렇게 의견이 나왔고, 그다음에 재방문 여부는 약 한 93%가 재방문을 하겠다고 하는 그런, 호응이 상당히 좋은 그런 행사였다고 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과장님, 그렇습니까? 본 위원이 가을국화는 제가 보니까, 요새 타 지역이 워낙 다 국화축제를 많이 하고 잘하고 있더라고요. 최근 같은 경우는 제가 거제 국화축제뿐만 아니라 전체 축제를 하던데, 나무 같은 것을 하던데 거기를 보다가 우리 사상구에 보니까 너무 초라한 그런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일반 우리 주민들이, 우리 구민들이 거기에 만족도를 어떻게 가지는지는 모르겠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 국화축제를 굳이 할 필요가 있냐고 할 정도로 초라함을 제가 느꼈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떻습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지금 전국적으로 보면 국화축제 전시회를 많이 하긴 합니다. 하는데 특히 우리 부산 같은 경우에는 꽃을 주제로 한 그런 행사들이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우리 16개 구·군 중에서는 남구가 선발주자고요, 남구청. 우리가 두 번째로 국화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특히 우리 사상 지역은 상대적으로 꽃을 주제로 하는 그런 볼거리, 즐길거리가 그렇게 많지를 않았습니다, 그 동안에.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여가활동, 삶의 질이라는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소외를 받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한 1억 원을 들여서 한번 시범적으로 해 봤는데 전체적으로 호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제약은 있었습니다만 상당히 반응은 좋았다. 그리고 이 부분도 앞으로 저희 나름대로 활성화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아마 봄꽃축제는 횟수가 여러 해를 가다 보니까 나름대로 자리를 굳힌 것 같은데 국화축제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런 아쉬움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예, 이상관 위원입니다. 우리 녹지공원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상관위원

우리 기간제나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은 근무기간을 꼭 10개월이라고 못 박혀져 있습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그게 몇 개월 단위도 가능하나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저희들이 통상 한 10개월, 300일 정도 그렇게 예산을 확보를 합니다.

이상관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을,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운영을 그렇게 합니다.

이상관위원

아니, 제 말은 기간제근로자를 고용하려면 몇 개월도 가능하냐고요. 필요에 의해 이렇게 고용할 수도 있습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여건에 따라 가지고, 고용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관위원

예, 가능하네요? 예, 이상입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아니, 그런데 제가 말씀을 좀 드리면 저희들은 주로 수목을 관리하고 거기에 각종 조경시설물 이런 종합적인 관리를 하는 그런 게 저희들 업무입니다. 일입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전정을 한다거나 기계 동력톱을, 장비를 활용해서 전정작업을 하는 그런 경우도 많고요. 그런 장비를 이용해서 작업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 동력장비들을. 그러다 보면 어느 정도 이게 숙련이 되어야 됩니다. 숙련된 그런 기술이 있어야 그게 효과적인, 효율적인 그런 작업이 되지, 그냥 짧게 사역해 가지고 단순한 노무에 종사하는 그런 인력들은, 물론 부분적으로는 그런 공정도 있긴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숙련된 기능적인 그런 기술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관위원

그런 분들은 정부노임단가에 별도로 조경공이라고 정해져 있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저희들이 사업을 설계를 하는 경우에는 정부노임단가로 설계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 기간제 인력으로 사역을 할 때는 우리가 단가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인력 단가로 저희들이 사역을 합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어쨌든 기간제든 공공근로든 필요한 개월 수만큼 언제든지 사용을 할 수 있다, 10개월이라고 못이 박혀져 있는 것은 아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아니, 저희들은 통상 10개월 정도 사역합니다. 예산을 그 정도 확보하고요. 다만 공공근로는 3개월 단위로 딱 정해져 가지고 분기별로, 보통 보면 한 2.5개월 정도 그렇게 사역합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전시 운영물품 구입하고 꽃전시 행사 운영, 초화 꽃장식, 조경시설물 등 설치, 이 3개가 봄꽃하고 가을꽃 행사하는 것에 대한 경비죠? 전시하는 데에 쓰는 거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다 그런 경비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 그러면 여기 3개 다가, 그러니까 국화축제에만 하는 게 아니고 봄하고 가을꽃 전시할 때 들어가는 돈이다, 그렇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그게 과목이 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시설비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 그 중에서 국화축제는 1억 원이고 봄꽃 축제가 1억 5,000만 원인가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저희들 전체 예산은, 봄·가을 전체 예산은 2억 5,000만 원인데, 그런데 저희들 봄에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송은

조송은위원장

1억 5,000만 원?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그래서 1억 5,000만 원, 통틀어서 1억 5,000만 원으로 잡고 가을 1억 원 그렇게 구분해 가지고 우리가 추진할 겁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과장님, 534페이지에 낙동제방 녹지대 사후관리 1식 해서 올라왔는데 지금 감액이 되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낙동제방 녹지대 사후관리비는 우리 낙동제방의 면적이, 녹지면적이 한 8만㎡, 약 한 8ha 정도 됩니다. 그 면적에 대해서 풀베기작업을 하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풀베기작업은 저희들이 제방에서 하다 보니까 상당히 위험한 작업이고 경사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8,000만 원을 이렇게 예산 요구하게 된 것은 이 8,000만 원에 대해서는 8ha에 대한 면적을 저희들이 건설표준 품셈에 따라 가지고 설계를 해서 산출한 금액입니다. 최소한 8,000만 원이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1년에 최소 한 4회 정도는 해야 됩니다. 그게 풀이 3월 달부터 약 한 11월 달까지 자랍니다. 그렇게 되면 한 4회 정도는 최소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4회에 대한 예산이 8,000만 원입니다. 통상 1회에 한 2,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상하게 되었고요. 그다음에 이 작업을 공공근로나 이런 인력들로 하면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을 드리면 이 풀베기작업은 아주 날카로운 칼날이 부착된 그런 동력장비로 작업을 하는 그런 아주 위험한 작업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예초기를 작동을 하려면 아주 숙련된 그런 사람이 아니면 이 예초기를 취급할 수가 없습니다. 이 작업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작업들이 수행이 되려면 또 이런 예산이 수반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작업이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녹지대 사후관리에서 늘어난 예산이 지금 이거네요? 낙동제방 녹지대 사후관리 때문에 8,000만 원이 늘어난 건가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아니, 이것은 원래 있던 예산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쭉 해 왔던 예산입니다, 신규 예산이 아니고요. 그리고 여기서,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럼 8,000만 원이 증액이 된 것은 뭐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8,000만 원인데 감액이 4,800만 원 되고 조정액이 3,100만 원 되어 있는데 이 3,100만 원 가지고는 1.5회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머지는 작업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다 보면 풀을 못 깎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낙동제방이 그야말로 우리 서부산을 대표하는 시민들 휴식공간인데 경관이 저해되고 시민들한테 아주, 주민들한테 굉장한 불편을 끼칩니다. 그렇게 되면 그 피해와 불편함이 고스란히 우리 주민들한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은 기존에 8,000만 원이 계속 우리가 확보해 왔던 예산이고 반드시 확보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확보가 안 되면 상당한 제반문제가 발생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위원장님께서 질의한 그 부분은, 8,000만 원은 엄궁유수지 녹지대 관리가 8,000만 원 증액된 겁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과장님, 녹지공원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상관위원

낙동제방 녹지대에 ha가 아닌 길이는 어떻게 됩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길이는 한 6.4㎞ 됩니다.

이상관위원

6.4㎞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상관위원

양쪽을 다 우리 사상구에서 관리하나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가운데 산책로가 있고요. 양쪽 범위 안에 전부다,

이상관위원

양쪽 다 우리가 관리합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구역에 들어갑니다.

이상관위원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엄궁유수지 녹지대 관리에서 8,000만 원이 늘은 거네요, 그렇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아 이 예산은 저회들이 금년도에 엄궁유수지에 각종 녹지대, 그다음에 수목 식재라든가 이런 게 신규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면적이 약 한 4만 8,000㎡, 4.8ha 정도 됩니다. 거기에는 저희들 수목은 약 한 20만본, 관목 포함해서 그렇게 들어갔고, 식재가 되어 있고 그다음에 지피류, 초화류가 약 한 14만본, 그렇게 식재된 어마어마한 수목이라든가 지피들이 식재가 됐습니다. 저희들 여기 8,000만 원 이걸 반영을 요구하게 된 것도 저희들이 설계내역서를 건설표준 품셈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거기에 의해서 산출을 한 금액입니다. 이 예산은, 8,000만 원은 아주 순수 작업비, 작업에 들어가는 비용, 인건비나 제경비가 포함된 예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넓은 면적, 또 많은 수목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8,000만 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녹지공원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상관위원

엄궁유수지 비점오염 저감 공사에 들어가는 우리 식재류가, 본수가 10만 5,900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상관위원

이 10만 5,900본이 어느 시점의 숫자입니까? 과장님 자꾸 많다, 많다 하시는데 10만 5,900본의 숫자가 어느 시점의 숫자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이것은 우리 건설부서에서 조성한 그런 수량이 되겠습니다. 그 당시에 설계서상에는 초화류가 한 8만 4,600본이 식재가 된 것으로 되어 있고,

이상관위원

그 초화류는 다년생이 아니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다년생입니다.

이상관위원

단년생이 이렇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다년생.

이상관위원

예? 다년생이 이렇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단년생이 아니고.

이상관위원

지금 가도 눈에 보이는 그런 초화류들입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꽃창포 이런 것은,

이상관위원

죽어서 그렇습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죽은 게 아니고요. 이것은 다년생인데 뿌리는 살아있습니다. 내년 봄에나,

이상관위원

창포 같은 것?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꽃창포 같은 것, 봄에 다시 살아납니다.

이상관위원

예, 그런 게 어쨌든 간에 10만 5,900본이,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수수꽃다리 같은 관목이 한 2만 1,300본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조성한 악취저감 수림대 조성은 9만 8,000여본 그렇게 되고요. 여기에는 팽나무와 같은 수목이 한 4만 1,000여본, 그다음에 우리 맥문동, 지피류 그게 한 5만 6,000본 이렇게 됩니다.

이상관위원

전정을 해야 될 나무의 본 수는 어느 정도 되나요? 그러니까 뭐라 그러죠, 전정하고 가꾸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즉, 큰 나무, 우리말로 전지하는 그런 나무의 수량이 어느 정도 되나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전지, 저희들이 통상 전지라 그러는데 교목입니다. 교목은 한 4만 1,000여본 됩니다.

이상관위원

4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이것은 팽나무, 금목서, 은목서 등등 그런 수종이 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4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한 4만 1,000여본, 그리고 관목류는 아까 한 2만 1,000여본, 그다음에 합쳐 가지고 약 한 7만본 정도 됩니다. 치자, 꽃댕강, 수수꽃다리, 연산홍, 철쭉 등등 해 가지고 한 7만여본 그렇게 됩니다.

이상관위원

그런 것은 전정에 해당되지는 않죠, 그렇죠?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수목은 일단 전정 대상이 다 됩니다. 다만 교목은 주로 큰 가지치기 정도 하는 그런 게 교목이고 관목은 전체적으로 다듬어 주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관목류, 키 작은 것들은.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녹지공원과장님, 537페이지에 주민쉼터 및 녹화조성 1식 해서 지금 예산이 2억 원이 삭감이 되어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어떤 것? 아 주민쉼터?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예.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저희들 이 예산은 주민들이 보면 주로 각종 쉼터라든가 쌈지공원, 그다음에 녹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부족한 그런 실정인데, 그 동안에 많이 조성되어 왔습니다만 주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건의가 많습니다, 또 요구가 많고.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집 주변에, 근처에 이런 휴식공간들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생활하는 데 상당히, 궁극적으로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그런 요구사항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억 원을 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주로 주민들이 건의했던 그런 사항들이 반영이 되었고요. 그다음에 각종 자투리땅들이 있습니다. 유휴공간 그런 부지들이 기존에 있기도 하고 앞으로도 막 생깁니다, 주변 환경변화에 따라 가지고. 그런 부분들, 그리고 기존에 또 우리가 노후된 그런 녹지 공간들, 그런 공간들을 또 보강해 주는 그런,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쉽게 이야기해서 풀예산 성격이네요, 이것도?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일종에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알겠습니다. 사상정원을 관리하면서 재료비가 좀 들어갑니다. 재료비가 500만 원 들어가는 게 지금 삭감이 되어서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삭감하면 안 되겠죠?

웃음소리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 예산은, 신규로 조성된 공원은 우리가 반드시 사후관리를 집중적으로 해야 됩니다. 우리가 사후관리를 하다 보면 여기에 소요되는 자재입니다. 예를 들면 농약이라든가 비료, 기타 소모품, 연장,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영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금액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요,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이건 비료하고 농약 이런 것 구하는 거죠, 이거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아니, 그러니까 그런 전반적인 소요 자재입니다. 우리가 유지관리를 하려면 그런 소요 자재들이 필요합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알겠습니다. 539페이지에 모라 가족산책공원 정비 해서 1억 원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이 사업은 모라동에 있는 우리 시설녹지입니다. 이게 자유아파트 옆에 있는 시설녹지인데 그 길이가 한 170m, 200m 가까이 됩니다. 그 안에 있는 시설들이 지금 현재 많이 노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산책로도 상당히 노후되어 있고요, 많이 파손되어 있고 특히 의자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특히 파고라가 한 동이 있습니다. 그 파고라가 지금 오래되어 가지고 지붕하고 기둥이 다 부식이 되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정밀히 조사해 보면, 제가 확인해 봤습니다. 보니까, 지금 당장 교체하지 않으면 안전사고에 상당한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에 들어가는 예산이 최소한 한 1억 원 정도, 전반적으로. 그다음에 수목도 어느 정도 정비를 좀 하고, 파고라 이런 것은 만약에 예산이 반영이 안 되면 당장 그걸 철거를 해야 되는데 철거비도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당장 교체를 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주민들의 안전사고에 상당히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장인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장인수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꽃전시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가 행감과 상임위의 예산안 예비심사를 할 때 많은 질의를 했고 우리 계수조정 과정에서 약간 오류가 있는 것 같아요. 535페이지 보면 많은 위원님들과 본 위원의 생각으로 봄·가을 꽃전시를 두 번에 나눠서 하니까 그로 인한 직원들의 피로감, 관리가 부족해서 2억 5,000만 원 중에 봄꽃축제만 하고 가을축제 하는 것은 삭감으로 되었는데 이 감액조서를 보니까 꽃전시 행사 운영에 대한 50%만 삭감했어요. 지난번에도 과장님한테 수차례 이야기했지만 국화축제 그것 안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오히려 6,000만 원 이게 지금 우리 감액조서에 잘못되었어요. 본 위원이 삭감내역을 추천했는데 꽃전시 행사 운영에 대한 것 6,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깎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차라리 봄꽃축제를 하고 가을축제는 그냥 과감히 안 하는 게 어때요? 다시 또 되새겨서 말하자면 가을 그 바쁜 철에 직원들 16명이서 한 달 넘게 매달리다 보니까 겨울철 준비도 안 될뿐더러 관리가 안 돼요. 그래서 차라리 그 돈을 삭감해서 그에 대한, 기존에 있는 나무와 초화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그게 더 아름다운 거지, 꼭 국화축제만 해서 그게 좋아진다고 생각은 안 해요.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위원님,
인수

장인수위원

그래서 위원장님, 여기를 다시, 오늘 계수조정이 된다면요, 사상 봄·가을 꽃전시를 2억 5,000만 원에서 50% 삭감을 건의드립니다. 이게 지금, 내가 이걸 삭감을 올렸던 건데 이게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것은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그때 다시 얘기하기로 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또 하실 말씀 있으면 부연설명을 해 주십시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조금 전에 우리 감액 조정된 이 예산을 보면 우리가 전체 합쳐 가지고 2억 5,000만 원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2억 5,000만원,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2억 5,000만 원 중에 딱 50%가 지금 감액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조정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1억 2,500만 원이 감액이 되고, 이 3개 다 합쳐 가지고. 그렇게 된 겁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아 예, OK, OK.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올해 금년 같은 경우는 봄, 가을로 나눠서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나름대로 의미는 상당히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다만 이게 2억 5,000만 원 가지고 양쪽에 나누려고 하니까 사실 돈이 부족합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하나만 하세요, 하나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그래서 물론 제 생각은 가을에도 나름대로 국화를 상대로 전시회를 하다 보니까 또 주민들의 반응은 상당히 좋습니다. 또 이게 색다른 그런, 국화 한 가지를 주제로 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일반 여러 가지 꽃들을 주제로 해 가지고 복합적으로 하는 그런 축제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만 국화라는 꽃 하나만 가지고 이렇게 또 전시회를 하는 것도 상당히 특색이 있고 특징이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거듭 반복된 말을 하는데 그 시간에 직원들 16명이서 힘이 벅찹니다. 지금 내년 봄 되면 보십시오. 올 여름에 뜨거워 가지고 가로수 고사목 많이 나올 것이고 그에 대한, 그 나무는 살리는 게 목표지, 한쪽에서는 한 달 동안 국화꽃 구경한다고 좋다고 생각해 봅시다. 한쪽에는 나무가 죽어 가는데,
송은

조송은위원장

자, 장인수 위원님, 그건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이야기할 거고요, 지금 과장님은 필요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시고 그걸 참고하셨다가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정성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열위원

예, 정성열 위원입니다. 녹지공원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정성열위원

가족이 좀 불편한 분이 계셔서 요양 차 이렇게 가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족은 어떻게 좀 괜찮습니까?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괜찮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예비심사에 안 나오셔서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장인수 위원님께서도 질의했던 그 내용에 첨가를 하자면 지금 국화꽃 전시를 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 기획행정위원회, 문화교육홍보과에 보시면 사상꽃전시 부대행사 지원 해서 3,000만 원이 예산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니 여기는 국화꽃 전시하는 데에 무대를 해서, 문화원에 이관을 시켜서 축제성으로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자, 그러면 1억 3,000만 원이에요, 국화꽃전시를 하는 데. 또 지금 어떤 항목이 숨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과장님을 봐서 제가 입을 안 떼고 가만히 있으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다른 쪽에 기획행정위원회, 물론 녹지공원과에서 행사를 하는데 결국 문화교육홍보과에서 3,000만 원 예산을 다시 여기에 어떻게 보면 추가 배정되는 것 같은, 그렇게 되었어요. 그런 것 같으면 정말 이게 필요성이 있을 것인가 한 번 더 우리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사실 올해 한 것도 아마 과장님하고 우리 청소행정과장님은 아실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 국화꽃전시가 작년 예산에서 누락되어야 될 게 들어왔는지를. 청소행정과 그때 어딥니까, 우리 음식물이죠? 음식물 처리 거기에 1억 2,000만 원 그걸 안 깎으려고 같이 두루뭉술하게 뭉쳐서 2억 2,000만 원을 다 넣었던 거예요, 그때. 물론 그때는 우리 이상관 위원하고 저하고 서로 많이 상충되고 이렇게 하다가 결국 그게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반쪽짜리 행사잖아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되는지 고려를 다시 한 번 더, 물론 과장님 입장은 압니다. 알지만 이것은 다시 우리 복지환경국 차원에서 논의를 한 번 해서 정말 필요한지,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주어진, 한정된 이 예산을 가지고는 폼 나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렇다 하면 한 번 고려해 봐야 되는데 과장님,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요, 여기 다 우리 복지환경국 쪽에 계시는 과장님들하고 계시니까 전체적으로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장님하고. 그리고요, 이것도 과장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것 같아서 제가 계속 덮어두다가 언급을 한번 할게요. 537페이지입니다. 앞에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질의를 했던 내용입니다. 주민쉼터 및 녹화조성, 이게 전년도 예산액이 2억 원인데 내년도 예산은 5억 9,000만 원이에요. 근 3억 9,000만 원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기타 할 데도 많겠죠. 그래서 소외된 지역인 재래마을 중심으로 하신다 했는데 이게 한정되어서 조성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습니까? 솔직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이것은 장소가 딱 정해져 있는 그런 사업장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일단 내년도에 하려고 하는 대상은, 3개소는 여기 계획에 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주민들의 쉼터조성이라든가 그런 건의들이 들어옵니다. 그런 장소를 대상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각종 환경 불량지, 그다음에 자투리 땅 그런 공간들이 생기면 그런 데에 조성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성열위원

예, 과장님, 그래서 여기 추진배경에도 보시면, 행감은 아닙니다만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민선 6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녹지 확충 및 웰빙숲 조성 분야로 해서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다. 추진하는 건데 제가, 본 위원이 이 자료를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자료에 보면 모라 쪽으로 돼 가지고, 자, 새마을금고, 사상농협에서 모라지점, 모라빌라, 은빛빌라, 태양공업사 주변 주차장, 바다집이 있는데 제가 사진까지 전부다 찍어서 전후 다 비교해서 달라고 했는데, 이곳에 안 살아본 사람은 몰라요. 제가 이곳에서 20년을 살아봤기 때문에 어느 지점이 어떤 상황인지 다 압니다. 과연 녹지마을 조성에 이 정도의 예산을 여기에 부어야 될 것인지, 정말 너무 안타깝고 이래야 되나 저래야 되나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건 누가 봐도 이것은, 어떻습니까, 과장님? 제가 계장님께 자료를 요청을 했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를. 자, 그래서 본 위원이 또 확인을 했었어요. 나는 하기 싫은데 하라고 해서 했답니다. 이런 것들도 나와요. 그래서 과장님, 필요성이 있는 건지 이것도 한 번 더 나중에 본 위원하고 의논하기로 하고요. 한 번 더 검토를 하고 정말 이 녹지마을 조성사업을 할 것 같으면 정말 개방되고 누구나 알 수 있 는 그런 곳에 좀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예, 답변드릴까요?

정성열위원

예.
호준

이호준녹지공원과장

녹지마을은 조금 전의 쉼터하고 다른 사업장인데, 녹지마을은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그 부분인데 취지는 우리가 어떤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그 마을의 각종 골목길, 그런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그 환경에 맞는 그런 쉼터를 조성하자, 녹지를 조성하자 그런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처음으로 그걸 시범사업으로 했는데 거기에 또 문제점도 드러났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장소가 너무 파편화되어 있다 보니까 성과가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개선방안으로는 여기저기 파편화되어 있는 그런 데를 하는 것보다는, 흩어져서 하는 것보다는 집단화, 한 군데도 좋고 두 군데도 좋고, 그런 집단화, 또 대규모화 그렇게 하는 게 효과 면에서, 또 효율적인 면에서는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개선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과장님, 그래서 민원 및 건의사항으로 얼마나 벽에 많이 부딪혔는지는 명약관화하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나중에 사진 찍어놓은 것하고, 그때 했을 때와 본 위원이 다시 한 번 보여드릴게요. 한 번 더 보시면 정말 좀 기가 찹니다. 예, 한 번 더 보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예, 저는 짧게 두 가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참조해 주십시오. 우리 일자리경제과장님, 제가 상임위 할 때 수산업에 전문 인력을 한 분 우리 사상구청에서도 보충해 볼 의향이 없느냐를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 했는데 검토는 해 보셨나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일자리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수산직이,

이상관위원

짧게 해 주십시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수산직의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우리 지역에도 엄궁 어촌계가 있고 해서 필요성은 인정하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시하고도 계속적으로 필요성을 검토해서 건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복지정책과장님, 제가 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관련해서 우리 사상구 시설이라든가 이런 쪽에 복지시설의 종사자 현황을 한 번 파악해 보시라고 했는데 파악을 해 보셨습니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관위원

파악해 보셨습니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제가 알기로는 우리 이상관 위원님께 자료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아 과장님도 가지고 계시나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이상관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정성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열위원

예, 복지관리과장님,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기금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기금에 대해서 소상하게 이야기를 잘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한테 제출한 자료 아직 가지고 계시죠, 과장님?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정성열위원

예, 그래서 본 위원하고, 질의 때 조금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과장님, 본 위원하고 다시 한 번 더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기금에 대해서?
길영

곽길영복지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환경국 소관 부서 예산안 종합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 후 도시건설국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4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도시건설국 소관 부서에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불합리한 예산편성이나 낭비요인 등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심사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진행하되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국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예, 이상관 위원입니다. 우리 도시건설국 과장님들 다 오셨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 충분히 논의가 되고 또 검토를 하고 질의를 한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들, 계수조정 내역은 다 알고 계시죠? 보시고 해당 과의 부분에 대해서만, 어쨌든 우리 위원들은 전부다 계수조정에 감액을 해야 될 이유가 있어서 다 감액을 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더 여기에 대해서 쭉 가시면서 자기 과에 대한 부분만 한번 추가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예.
석환

서석환창조도시재생과장

이상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국의 순서에 의해서 저희 창조도시재생과부터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이디어 공모전은 저희들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저희가 용역을 주고 이렇게 하기도 하지만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필요한 실정에 있어서 볼 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좀 받아서 결국 공모 형식으로 해서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반영하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담소반 운영 소모품은 현재 사상생활사박물관의 2층에 주민쉼터가 있습니다. 여기서 소모임이나 마을사랑방 같은 기능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자유롭게 좀 이용할 수 있는 소모품, 그러니까 종이컵과 커피 등의 음료 재료 구입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프로그램 운영에 학습지 제작 소모품은 학습지에 320만 원과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의 재료비 100만 원인데 참고적으로 간략히 말씀드리면 각종 프로그램은 청소년 프로그램하고 성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2016년도에는 총 15종에 168회, 2,300여명의 주민이 참여를 했습니다. 학습지는 박물관을 관람 후에 전시내용이나 역사 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학습교재로 지금 활용하고 있고, 소모품은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한지나 고무신틀이나 토기, 목공풀 이러한 재료비입니다. 그리고 개관 1주년 기념공연 운영비는 샛강사람들이라는 주민공동체가 있는데 작년 6월 달에 저희 1관 1단 공모사업에 400만 원의 국비에 선정이 되어 가지고 샛강 연극단을 결성했습니다. 그 역량강화교육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사라져가는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공연예술로 만든 것입니다. 거기는 앞으로 사상의 홍보단 역할도 할 수 있으리라 보고 지금까지 연습해 오던 것을 내년 개관 1주년을 기념해서 공연을, 연극하는 공연을 지역의 주민들에게 한 번 선보이는 그런 것입니다. 어쨌든 계속, 이 사업에 있어서는 1관 1단 해서 저희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내년 5월 달에 개관 기념 공연을 함에 있어서 이후에는 최소한의 경비만 가지고 재능기부 방식으로 계속해서 확산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운영비는, 이것은 문체부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날을 문화가 있는 날이라 해서 일명 매마수라고 하기도 하는데 스팟 전시, 현장전시, 그다음에 떡메치기 행사, 전통놀이체험 등 월 1회 개최하는 정부시책에 맞춰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날, 문화가 있는 날로 해서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시실 운영 소모품입니다. 여기는 조명램프하고 퇴색방지용 형광램프하고 전시실 LED램프, 그다음에 LCD프로젝트 램프가 있는데 이 램프는 일반 램프와 좀 다르게 전시의 특성과 유물에 손상이 가지 않는 조명을 선택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전시를 하기 위한 형광램프 이런 것의 교체비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강사수당은 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 프로그램이 15종 이렇게 있는데 청소년 프로그램은 9종에 1,460여명이 참여를 했고 성인 프로그램도 한 6종에 870여명이 참여를 했는데 저희 지역에, 지난번에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주민센터나 지역의 다른 프로그램하고 달리 박물관의 전시와 연계되고 저희 지역의 자산을 네트워크해서 하는 주말투어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있는데 박물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해서 다양한 계층에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총괄 코디, 활동가 수당은 저희들 학장동에 새뜰마을 사업에 있어서 총괄 코디네이터와 마을활동가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국토부의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추천하고 국토부에서 위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관련된 수당은 엔지니어링 기술자 노임단가하고 학술연구용역 인건비 기준단가에 준용해서 금액이 책정이 되었고 지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복마을 전기 및 수도요금입니다. 저 또한 매번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금액의 과다를 떠나서 운영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고, 저희 구뿐만이 아니고 전국 공통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이번에만큼은, 물론 작년에도 제 입장에서는 줄여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한 번이라도 이렇게 전체적으로 전 금액을, 그러니까 지금 현재 괘내하고 온골하고는 맞게끔 지원되고 있고 한내하고 새밭은 50%를 지원했는데 전체 100%를 한 번에 좀 줘봐서 제대로 운영을 좀 해서 정말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그런 원년이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금년에는 작년보다 금액을 좀 더해서 전기요금과 수도요금이 현실에 맞게끔 지원이 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예산을 좀 요구를 한 실정에 있고, 행복센터 지방재정공제회비 이것은 의무적으로 손해배상공제회비로 가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센터 시설장비 유지비는 4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금년도의 집행실적은 290만 원이 지출되었는데 기본시설을 유지하기 위한 유지비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창조도시재생과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건축과부터 먼저 하세요.
헌일

하헌일건축과장

예, 건축과 소관 계수조정 건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579페이지 디자인 조형물 유지관리 예산을 1,000만 원에서 500만 원을 삭감하는 조정이 됐었습니다.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디자인조형물 유지관리는 현재 주례동에 있는 왕굴다리, 그다음 사상초등학교 위에 있는 굴다리, 그다음 한일시멘트 위 굴다리, 그리고 모라 전통시장 내에 있는 셉테드로 인해서 설치된 보안등 이렇게 크게 4가지 사업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이었습니다. 금년도 총 1,000만 원 예산 중에서 현재까지 974만 원이 지금 집행이 되었고, 그 주요내역으로는 옹벽시설 파손에 따른 보수비가 약 870만 원, 그다음 셉테드로 인한 보안등, 그다음에 각종 옹벽에 있는 보안등 전기비가 한 100만 원 정도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저희들 신규 사업으로 한 주례2동 희망마을 디자인 옹벽 개선사업을 해서 이 사업도 내년부터는 유지관리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봐지고 또 내년도 사업으로 잡고 있는 학장로 주변 옹벽 디자인 개선사업이 또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끝나고 나면 또 저희들이 유지관리를 하게 되어 있어서 결국에는 저희들이 유지관리 비용이 없으면 전기요금이라든지 각종 응급하게 집행되어야 할 돈이 집행되지 못하는 그런 결과가 초래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유지관리 업무의 특성을 좀 감안하셔서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조정대상으로 되어 있는 CI디자인 지원 사업 협약서 등 해서 저희들 총 556만 7,000원을 예산액으로 잡았습니다마는 전액 삭감하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당초 이 사업은 2005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총 11년째 하고 있는 사업인데 금년도까지는 문화교육홍보과 주관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도 문화교육홍보과의 예산으로 집행하던 것을 금년 4월경부터, 저희 건축과에는 디자인전담 임기제공무원이 1명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의 성격이 이 업무는 문화교육홍보과보다는 건축과에서 하는 것이 맞다 하는 그런 취지에서 문화교육홍보과 예산을 가지고 저희들이 올해 1년 동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저희 과 입장에서는 최초로 수립하는 예산이 되고, 그래서 현재 문화교육홍보과에서 총 집행했던 금액 그걸, 올해 저희들이 실제 투입한 금액을 근거로 해서 총 사업비를 556만 7,000원으로 계상을 했고, 이 돈 안에는 금년 말까지 기업체하고 CI 작업이 끝나면 작품전시를 하게 되어서 각종 작품제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비용이 250만 원이 제일 크고 그다음 내년도의 각종 협약부터 해서 최종 사업 마무리까지 들어가는 일반운영비이기 때문에 이 돈은 꼭 좀 지원을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저희 건축과 소관 계수조정 사업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도시안전과.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도시안전과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첫 번째 584페이지에 지역자율방재단 작업복, 그다음에 지역자율방재단 모자가 되겠습니다. 여기 보면 우리 지역자율방재단 활동복이 올해 처음으로 패션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시의 예산하고 우리 자체 예산으로 해서 지금 한 80벌 정도 교체를 해 줬습니다, 모자는 구입을 못 해 주고. 그래 가지고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저희 방재단원들이 220명인데 그 중에 한 80%까지는 저희들 방재단원들 모자하고 활동복을 지원하려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산출근거를 보니까 작업복이 5만 원에 50명, 모자 1만 5,000원에 50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업복 5만 원짜리는 어떤 것을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작업복은 저희들 활동복 이 5만 원의 산출근거는 조금, 저희들 올해 실제 매입을 해 보니까 2만 5,000원이더라고요. 2만 5,000원인데 산출근거는 사실상 조금 많이 잡혀 있습니다. 많이 잡혀 있는데 이걸 하면 저희들 올해 지금 교체해 준 게 한 80벌 정도 교체를 해 줬거든요. 그러니까 한 100명 정도 되면 내년에 거의 한 80% 정도는, 내년에 한 80% 해 가지고 한 180명 내지 170명 정도는 교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산출근거를 조금 높게 잡아놨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얼마 전에 자율방재단 연찬회를 했었죠?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지난주에 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 연찬회의 성격이 어떤 성격입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지난 12월 8일 목요일 날 연찬회를 보면 저희들 홍보물 책자를 만들어서, 보면 제일 처음에 방재단 주요성과 및 활성화 방안, 쭉 해서 활동실적, 그다음에 활성화 방안에 우리가 역량강화교육 실시, 그다음에 재난대응훈련, 그다음에 조직정비, 그다음 취약지 사전점검 신고, 그다음에 사기진작 그렇게 해 가지고 마지막에 있는 사기진작을 저희들 지난주 목요일 날 르네상스뷔페에서 했습니다. 하고 거기서,
송은

조송은위원장

어디서 주최를 한 겁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송은

조송은위원장

어디서 주최를 해서 행사를 했어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르네상스뷔페에서 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니 아니, 지원은 어디서 하나요, 연찬회 한 것은?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연찬회 한 것은 저희들 도시안전과에서 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아 그러니까 단체에서 한 게 아니고 우리 사상구 도시안전과에서 연찬회를 해 준 거네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1부는 저희들이 하고요, 식사를 마치고 나서 2부는 자체적으로 행사를 한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안 그래도 이 연찬회 하고 난 다음에 말이 좀 많아서요. 보통 다른 단체에는 이런 연찬회 같은 것을 구에서 해 주는 것이 별로 없는데 지금 지역자율방재단만 구에서 연찬회를 해 줬다는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이게 정말로 우리 구에서 이 연찬회를 해 줬는지, 그러면 다른 단체에서도 연찬회를 해 달라고 할 때 형평성에 안 맞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건 지금 우리 도시안전과에서 연찬회를 했네요, 해 준거네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께서 형평성의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지역자율방재단이, 제목은 연찬회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타 단체에도 보면 연말연시 종무식이나 그쪽으로 지금 활동비가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종무식이나 격려회를 가지는 게 아니고 연찬회를 하면서, 저희들이 역량강화를 위해서 교육을 시키고 난 이후에, 약 한 1시간 30분 정도 교육을 합니다. 하고 난 이후에 식사하고 나서 자기들 자유시간을 가지기 때문에,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런데 행사 이름이 연찬회입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런데 연찬회가 좀 안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일단 알겠습니다. 예, 또 설명해 주세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그다음 585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구민 안전교실 홍보하고 그다음에 찾아가는 구민 안전교실 강사수당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서 저희들 각종 사건사고 예찰, 예방활동을 하기 위해서 주민자치센터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에 저희들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심폐소생술이나 소화기 사용법이나 그다음에 각종 사건사고, 재난현장의 초기 대응법이라든지, 그래서 10회로 해 가지고 강사수당이 15만 원×10회고, 그다음에 각종 홍보물은 저희들이 그때그때마다 홍보물을 제작해서 5회로 하는 것으로 해서 토털 100만 원하고 150만 원, 그렇게 예산편성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586페이지에 보면 배수장 근무자 처우개선, 작업복이 되겠습니다. 전년도 대비 저희들 70만 원을 증액해서 올해 예산안은 180만 원에 조정결과 120만 원인데 작년, 그러니까 올해 2016년도하고 올해 예산을 해서 저희들이 집행을 해 보니까 사실상 작업복이 물가가 조금 상승한 것으로 해서 15만 원으로 산정이 되어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589페이지 자외선살균기 설치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 비상급수시설이 사상구에 55개가 있습니다. 55개 중에서 음용수로 사용하는 게 18개가 있고 그다음에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게 있고 그런데 저희들 이 자외선살균기를 왜 설치하려고 하느냐면 저희들 올해 1/4분기, 2/4분기, 3/4분기에 음용수에 대해서 수질검사를 해 보니까 부적합 판정이 나온 게 1/4분기에는 6개, 18개 중에서입니다. 1/4분기에는 6개, 2/4분기에는 7개, 3/4분기에는 10개로 했는데 거기서 다 나오는 게, 검출되는 게 미생물, 무기물, 탁도 이런 식으로 해서 나왔기 때문에 저희들 최소한 2017년도에 운영을 해 보고, 자외선살균기를 운영을 하고 이게 만약에 잡힌다 하면 저희들 음용수로 활용하는 비상급수시설 18개소에는 설치를 계획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들 비상급수시설에 사상구가 지금 음용수를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 되느냐 하면 1인당 기준 9ℓ, 그다음에 생활용수는 16ℓ 해 가지고 음용수가 약 한 3,200t, 그다음에 생활용수가 약 6,000t 정도 되는데 지금 음용수는 저희들 확보된 게 18개소에 52%밖에 안 됩니다. 음용수가 지금 확보된 게 52%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들 비상급수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살균기를 설치해서 음용수의 수질을 높여야 되고요. 그리고 음용수로 할 수 있는 비상급수시설을 지금 지하수를 파서라도 확보를 계속 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저희들 596페이지 육교 승강기 관리 해서 전기요금 등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은 전기요금뿐만 아니고 저희들 당초예산에 증액된 1,680만 원에 대해서 전액 전부다 감액이 되었는데 증액된 이 1,680만 원이 뭐냐 하면 저희들 육교는 매월 1회씩 점검을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점검을 받게끔 되어 있는데 모라 육교 1호기에 와이어하고 도르래를 교체하라고 지적사항이 있었고, 그다음에 주례 철길마을의 1호기에 와이어 교체 권고사항이 있었고, 그다음에 구학초등학교 앞하고 그다음에 온골마을 이것은 저희들이 올해 신규로 설치를 한 건데 여기는 보면 캐노피가 설치가 안 되어 있어 가지고 빗물이 들어오면서 배전반에 누전현상이 일어나서 올해 민원이 상당히 많이 일어났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이것은 꼭, 저희들 민원사항 해결과 권고 지적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 1,680만 원은 꼭 시설비로 확보를 해야 돼서 원안대로 가결을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과장님, 배수장 근무자 처우개선 작업복에서 이 배수장 근무자가 공무원입니까, 누굽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저희들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공무원이에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공무원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렇죠, 공무원이죠. 예, 일단 알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이 두 가지는 설명해 줄 수 있겠죠?
헌주

염헌주건설과장

예, 먼저 예산서 603페이지 공사폐기물 처리용역입니다. 이것은 관내에 소규모 도로포장 공사를 하게 됨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폐아스콘 등 폐기물을 시 단가 계약을 체결해서 처리하는 건설폐기물을 처리하는 예산입니다. 그런데 발생되는 폐기물량에 대해서는 사실상 저희들이 추정치로서 매년 이렇게 책정을 하고 있는데 작년이나 올해 같은 경우 예산 500만 원을 가지고 다 처리가 가능했지만 내년에는, 도로라는 것이 포장하고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날수록 소파 보수해야 할 확률은 더 늘어나기 때문에 한 700만 원 정도는 좀 증액해 줬으면 하는 것이 저희들 바람이고요. 두 번째 수질모니터링 분석 및 운영용역입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엄궁유수지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준공으로 처리하게 되면 감전천에서 유입되는 수질에 대해서 1회 점검을 해 가지고 환경부에 제출을 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면 그 이후 내년부터는, 후내년부터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번만 실시하는 것이고 사실상 모니터링을 하는 것에 있어서 저희가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는 예산을 산출할 방법이 없어서 전문가를 통해, 동서대학교에다가 견적을 한 번 의뢰해 가지고 그 금액 전액을 올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삭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일단 설명 들었고요. 교통행정과의 특별회계 3억 원이 일단 지금 감액이 되어서 왔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입니다. 모라중학교 지하 공용주차장 건설 사업은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모라중학교 주변은 저희들이 3년에 한 번마다 실시하는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시에 주간, 야간 불법 주차율이 우리 구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 구청장 동 순방이라든지 각급 주민 단체회의 등으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주차장 건립을 요구하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2014년도부터 모라중학교하고 협의를 계속하였으나 학교 측에서 급식시설 건의에 대한 의견 차이가 남으로 해 가지고 그 동안에 추진이 좀 미흡했습니다. 그에 따라서 계속 추진한 결과 2016년도, 금년 4월 달에 저희 구와 북부교육지원청과 사업추진을 하기로 협의를 하고, 사업을 추진함으로 인해서 학교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인센티브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급식실 건립비 12억 원 중에 6억 원을 예산 지원을 하도록 합의를 하였고, 그에 따라서 금년 7월 1일 날 모라중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에서 사업추진 동의를 하였습니다. 동의에 따라서 저희가 주차장 규모는 운동장 면적이 약 한 2,000㎡ 되고 주차면은 124면, 지상에서 보면 지하 2층이고 도로에서 보면 지하 1층이 되겠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가 8월 3일 날 부산시 투융자사업 사전심사를 부산발전연구원에 의뢰를 한 결과 사업 필요성이 있다고 의결이 되었고 그에 따라서 금년 11월 2일 날 시의 투융자사업 심사가 확정되게 됨으로 인해서 총 사업비 70억 원 중에 시비 49억 원인 70%, 구비 21억 원인 30%의 시비매칭 보조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그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에 따라서 시에서 내년 본예산에 6억 원의 예산을 편성요구가 되어 있고 2018년도에 시비 43억 원을 확보하는 계획에 따라서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본 사업은 시비매칭 사업으로 꼭 주차장 건설이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는 주차장법에 의해 3년마다 정기적으로 주차장 수급실태를 조사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에 따라서 내년에 주차장 수급실태를 조사하게 되겠습니다. 계수조정 한 조정결과대로 저희들이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교통행정과장님, 지금 금방 그간의 추진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추진사항 설명을 들었는데 참 안타까운 점이 이렇게 큰 사업을 하면서 사전에 의회에 설명 없이 투융자사업 심사까지 다 확정한 다음에 이렇게 예산에 넣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 차원에서 볼 때는 이건 참 아니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고요, 이건 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이 주차장에 대해서 지금 제목을 보니까, 예산과목을 보니까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대행사업비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어디에 대행을 한다는 말입니까?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사전에 의회에 동의, 설명을 충분히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는 데 불확실성이 좀 있어서 사전에 미처 설명을 못 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행한다는 것은 모라중학교가 교육청 관리재산이기 때문에 이것은 북부교육지청에서 건립을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행자부에 질의를 한 결과 토지소유자인 북부교육지원청에서 건립을 하도록 그렇게 회신을 받았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이것 구에서 못 하는 사유가 있나요?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구에서 못 하는 사유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것은 교육청의 재산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립을 주관하려고 해도 저희들이 할 수 없는 게, 행자부에 저희들이 그 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한 결과 행자부에서 이것은 교육청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회신을 받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지금 회의하기 전에도 이 주차장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그렇고 의회에 와서, 그때 우리가 현장에도 다녀왔고 해서 말을 많이 하긴 했는데 사실은 모라중학교 지하 공용주차장 건설 이 이야기는 한 몇 년 전부터 나왔습니다. 몇 년 전부터 나왔는데 학교 급식시설 이전문제 때문에 여태까지 미루고 있었어요, 그렇죠?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미루고 있다가 추진사항에 투융자사업까지 다 하고 나서 지금 예산을 이렇게 집어넣었는데 과장님, 이 공영주차장을 모라중학교에다 하다 보면 나중에 20년 뒤에는 기부채납을 해야 되는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급식시설까지 우리 구비로 지금 6억 원, 그렇죠? 교육청 6억 원, 우리 6억 원 해서 12억 원 들여 가지고 급식실도 지금 이전을 해야 되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런데 그것도 왜 우리 구에서 해야 되는지 그것도 의문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면 이게 급식실이 이전한 다음에 주차장 건설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래서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제 지역구 일이기도 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대체장소로 해서 모라주민자치센터 앞에 보면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때 한번, 그쪽에다가 만약에 주차장 건설을 했을 때 거기에 드는 비용이라든지 대충 산출을 해 오라 했는데 그때 해 오신 걸 보니까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안 되는 방향으로 해서 가져왔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들어서, 타당성 검토 용역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이 되거든요. 그쪽에 예산을, 타당성 용역비를 줘서 정말로 정확하게 타당성 용역을 좀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위원장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대체 공영주차장은 현재 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로 되어 있고 거기가 모라택지개발지구로서 만약에 검토를 하게 되면, 저희들은 법적인 검토를 했는데 현재까지 불가하다는 것은 아직 발견을 못 했는데 단지 지구단위계획을 다시 수립을 하고 주차장으로 도시계획을 결정해야 될 그런 절차를 밟아야 될 것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그리고 예년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도로가 지금 사상로로 넘어가는 그 도로를, 계획도로는 없습니다마는 또 주민들이 장기적인 그런 이야기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이것은 전체적으로 타당성을 조사할 필요는 있는데 이게 타당성 조사를 해서 적합하다고 되더라도 이것은 다시 여러 가지 행정절차라든지 별도로 예산확보라든지 이런 게 또 필요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엄궁초등학교에 공영주차장 있죠, 학교에?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학교운동장 지하주차장 그것은 구에서 시행을 했죠?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저것도 교육지원청에서, 저것은 민간 BTL 사업으로 했고 저희 구에서는 예산만 지원을 했습니다. 지금 부산시내에 운동장을 활용해서 건립하는 것은 전부다 교육지청에서 건립하는 것으로 저희가 조사를 다 해 봤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그러면 이 주차장 건설을 할 것 같으면 그냥 하면 되지, 우리가 급식실 이전까지 우리 구비를 투자해 가지고 하는 것은 좀 맞지 않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하거든요?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문제가 제일, 예산을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과연 그게 타당한지를 여러 가지 검토를 했는데 사실 운동장을 20년간 운영권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학교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급식시설 지원을 하지 않게 되면 저희들이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거쳐서 시비 49억 원을 확보했는데 급식실이 선행이 안 되면 주차장 건설은 어려울 것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안 그래도 문화교육홍보과에서 예산이 지금 6억 원이 삭감되어서 올라와 있습니다. 그게 아마 삭감이 되면 이 공사를 못 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수

김성수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그건 나중에 또 설명을 듣고 다시 하겠습니다. 자,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짧게 3가지만 하겠습니다. 짧게 그냥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아까 말씀 중에 디자인 조형물 유지관리가 지금 현재도 관리되고 있고 이후에도 디자인 조형물이 만들어지면 계속 추가적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관리되는 게 전기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입니까? 어떤 관리가 필요하다는 거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헌일

하헌일건축과장

예, 이상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디자인 시설물들은 전부 구조물이 수반되어 있고, 그다음 조명이 수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요금은 필수적으로 따라 가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게 설치한 지가 한 해, 한 해 갈수록 노후화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파손되는 경우에는, 아예 없는 것 같으면 시민들의 불편이 없는데 있던 것이 파손이 되면 굉장히 거부감을 많이 가지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파손신고를 받으면 즉각, 즉각 보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매년 그런 유지비용은 우리가 시설을 하면 할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본 위원이 우리 엄궁통통길 같은 경우도 향후 일어날 유지보수비가 걱정이 되어서 가능하면 전기를 없애고 타일이라든가 그런 것으로 하자고 하고 이후에 유지보수가 안 되는 것으로 자꾸 고민하고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미 이후에 유지보수가 들어갈 것을 예상을 하면서도 그렇게 한다는 것은, 혹시나 그런 것을 만약에 하실 때 이후에 유지보수비가 들지 않는 쪽으로 좀 이렇게 유도도 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십시오.
헌일

하헌일건축과장

예, 답변 계속드리겠습니다. 저희 과에서 하는 디자인 사업은 셉테드가 가미된 사업이다 보니, 셉테드라는 것은 범죄예방 기법의 하나로서 디자인과 범죄예방, 특히 어두운 부분을 밝게 해 주는 그런 취지가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과에서 하는 사업은 전부 보안등의 개념이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전기요금은 아쉽지만 계속해서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그런 사항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아 이 부분은 건축과에서 셉테드 그 부분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입니까?
헌일

하헌일건축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알겠습니다. 도시안전과장님, 지역자율방재단 모자도 디자인이 바뀌었나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이상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모자하고 활동복하고 전부다 패션이 다 바뀌어버렸습니다.

이상관위원

다 바뀌었습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이상관위원

모자는 하나에 예상단가가 얼마나 합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모자는 지금 1만 원에서 한 1만 5,000원 정도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상관위원

민방위 모자 같은 것 아닙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아닙니다. 단복이 완전히 바뀌어 가지고 좀 많이 세련되어졌습니다.

이상관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계산을 해 보니까 작년도에 한 80벌 정도를 했고 나머지가 180벌 정도 남았는데 필요하다면 사상구에 다른 예산을 좀 삭감하더라도 이런 단복이, 그럼 몇 벌은 다음에 해 줄게 이런 이야기가 되어야 되네요, 올해도? 다 못 해 주면?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지금 저희들이 221명인데 하면 한 80% 정도는 확보가 되는 것으로,

이상관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도 80벌밖에 못 했고, 내년도 예산되면 해 줄게 그랬을 것이고,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관위원

올해 또 나머지 부분, 한 20%는 또 내년에 예산되면 해 줄게 이렇게 해야 된다, 그렇죠?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그런데 올해 하면 약 한 3-40벌 정도는 부족한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저희들 다른 예산운영을 조금 하면 자체적으로, 회장단하고 지금 의논을 하는데 조금 모자라면 자기들 운영비도 있기 때문에, 자기들 운영비는 회비 걷은 것 있거든요. 그것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이상관위원

이런 것들이야말로 정말 다른 데 예산을 좀 줄이더라도 구청 또는 구의회가 욕 들어먹을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도 위원님들한테 잘 설명해서 올해 안에는 단복이나 이런 것들을 다 지급할 수 있도록 행정을 한번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다음에 안전교육 홍보물을 만들어서 강사수당을 줘서 안전교육을 하러 어디를 간다 그러는데 어디에 간다는 말입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이상관 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강사비를 1회에 15만 원을 확보해서 10회, 그러니까 각 동별로 찾아 가겠다 하는 겁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니까 10회라는 것은 12개 동을 한 번 도는 것을 10회라 합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12개 동을 전부 다 돈다는 것은 아니고요,

이상관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은 1회라는 게 학장동 어디 가는 게 1회, 다음은 엄궁동 어디 간다면 또 1회, 2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게 됩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10회만 하면 각 동마다 다 못 가네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다 못 갈 수 있고 각 프로그램이 지금,

이상관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안전교실에 대한, 찾아가서 홍보를 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요지가?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10회만 하면 2개 동은 어디를 빼놓고 갈 거예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동 위주가 아니고요,

이상관위원

그러면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동도 한 50% 이상 되겠지만 평생학습관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평생학습관이나 그다음에 다누림센터나 모든 것을 감안해서 장소를 10군데로 해서 10회 하겠다 하는 겁니다.

이상관위원

이것 올해 신규 사업 아닙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신규 사업입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면 하다못해 우리 동원 잘하는 통장님들, 반장님들 계시는 동에서 동원을 좀 해서라도 일단 각 동에 한 번쯤은 하고 그다음에 뭘 해야 되지 않을까요?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산지원을 해 주면 저회들 20회로 늘려서 즉각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니까 접근방법이 처음 시작하는 단계 같으면 다누림센터가 아니고 각 동에 한 번쯤은 가서 주민자치회 어디 모여라든가 뭘 해라든가 하여튼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래서 10회라 해서 본 위원은 혹시나 동에,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 판단을 못 했습니다.

이상관위원

이것도 같이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열위원

예, 정성열 위원입니다. 도시안전과장님, 본 위원이 듣기로는 말일쯤에 명퇴를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이렇게 예산안 종합심사에 참석해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86페이지입니다. 간단하게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배수장 근무자 처우개선 해 가지고 작업복이 15만 원 해서 12벌이 지금 삭감이 되었습니다. 찾았습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보다 저희들 예산이 70만 원 증액해 가지고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올해 증액을 시켰던 이유가 단가가 조금 높아졌고 그리고 재질도 조금 좋은 것으로 해서 교체를 하려고 그렇게 생각했던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그래서 근무자에게 하는 것 같으면 처우개선이라는 표현이 맞습니까, 아니면 복지에 대한 향상이라고 하는 그게 맞습니까?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저희들 공무원이기 때문에 처우개선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결국 금액이 조금 상이한 이것은 결국 단가 부분에서 다른 거다, 그렇죠?
종식

정종식도시안전과장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정성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관위원

우리 건설과장님,
헌주

염헌주건설과장

예.

이상관위원

계장님도 같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우리 하천계 쪽인데 엄궁유수지 관리방안에서 시설관리 인건비는 본예산에 안 들어와 있나요?
헌주

염헌주건설과장

인건비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럼 필요 없어서 안 들어왔나요, 아니면 추경 때 하려고 하나요? 엄궁유수지의 시설관리에 인건비 부분은 그러면 기존에 하던 분들이 대신 이렇게 하나요? 이 예산은 어디로 가 있죠?
헌주

염헌주건설과장

예산 조정하면서 삭감된 겁니다. 당초에는 올라갔었는데 우리 자체 예산 조정하면서 삭감된 겁니다.

이상관위원

그러니까 필요 없는 부분입니까?
헌주

염헌주건설과장

잠깐만요,

이상관위원

계장님, 하천하수계장님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마이크 대고 말씀하십시오.
차영

최차영하천하수계장

예, 하천하수계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주차장이라든지 안에 시설관리를 위해서 2명의 인건비를 했었습니다마는 우리 자체 내부적으로 예산조정을 하면서 그 부분은 추후에 공공근로라든지 다른 인력으로 한번 운영해 보는 것으로 해 가지고 이번에 할 때는 삭감된 겁니다.

이상관위원

그럼 저한테 제출해 준 이 2명에 대해서는 그러면 기계장치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기간제근로자가 아니고 주차장이나 그런 것들을 관리하는 인원을 말씀하신 겁니까?
차영

최차영하천하수계장

예, 전체 시설을 관리하는 부분인데 당초에 녹지 분야도 저희들이 일부 관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했는데 녹지 분야도 지금 녹지공원과에서 전체 관리하는 바람에 조정됐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시설관리에 대한 인건비는 아니라는 거죠?
차영

최차영하천하수계장

예.

이상관위원

예,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은

조송은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건설국 소관 부서 예산안 종합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를 토대로 계수조정 작업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