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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336회 제1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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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렇게 따지면 안 할 게 없어요. 적자 나도 다 해야죠.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그래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민간에다가 넘기죠. 굳이 우리가 하지 말자는 거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이 수익이 있으면 얼마든지 와서 합니다. 저희가 기본적인 것만 그러면 제공을 해줄 수도 있는 거고, 싼값에 부지를 임대해 준다든가 뭔가 메리트를 주고 와서 하라고 그러면 그 민자가 와서 하지 말래도 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안 되는 사업을 우리가 어거지로 하면 계속 적자 난다니까요?

루지가 대표적인 사업입니다. 그게 그런데 뭐라고 그래요? ‘그래도 거기 매년 몇만 명이고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런 사업들이 너무 많다, 이거죠.

너무 많아, 고민 한번 해보세요. 과장님, 이게 제가 과장님한테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정말로 이게 앞으로, 지금 아직 시작을 안 했잖아요. 그런데 시작하기 전에 고민해야지 벌써 예산 집행하고 하면 이게 되돌릴 수가 없잖아요.

그런 사업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횡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