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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석진 의원 발언

178회 제2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2011-11-17

이석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동별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임시회 제2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건설도시국, 자치행정국, 11개동 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 및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건설도시국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건설과장 유종훈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2년도 건설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3쪽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135쪽입니다. 도로망 확충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 촉진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위치는 당동 우리은행에서 당정동 의왕시계간이며 사업량은 도로개설 연장 1.57킬로입니다. 폭 35미터이며 고가교 1개소 연장 543미터로서 총사업비는 1,220억원이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2010년 6월부터 2013년 6월로서 3년간이 되겠습니다. 현 공정은 21%입니다. 136쪽입니다. 두 번째 갈치호수~수리사입구간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위치는 갈치호수에서 수리사입구간이며 사업량은 도로개설 연장 2.37킬로미터, 폭 10~12미터이며 교량 1개소입니다. 총사업비는 148억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토지보상금 104억원 중 87억원이 지출되어서 현재 보상률 84%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2년 1월경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38쪽입니다. 도로 및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개설이 되겠습니다. 도로시설물 정밀점검 실시입니다. 관내 교량·터널 등 63개소의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점검과 정밀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두 번째, 도로시설물 보수·보강 및 유지관리입니다. 도로시설물 63개소에 대하여 노후시설물 적기 보수·보강 및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시설물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음 140쪽 보행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산본신도시 건설 당시 조성된 산본역 서부사거리에서 소방서사거리 간에 노후된 차도 및 보도와 경계석을 전면 재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사업량은 차도정비 연장 580미터 폭 25미터이며, 보도정비는 연장 580미터 폭 2.5미터로서 사업비는 4억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 141쪽 가로등·보안등 유지보수 및 교체공사입니다. 군포시 가로등·보안등 총 9,574개에 대하여 연중으로 보수 유지 관리하겠습니다. 다음 142쪽 동절기 제설대책 추진입니다. 겨울철 기습적인 강설시 염화칼슘 살포방식으로는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어 제설효과가 높은 습염용액살포 방식으로 병행 시행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완벽한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도로의 기능 확보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43쪽 안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입니다. 안양천 저수호안 등을 자연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자정기능 향상을 통한 수질개선은 물론 친환경적인 하천경관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여가활동 및 휴식공간 등 친수공간을 확충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합니다. 사업위치는 산본동 안양시계에서부터 당정동 애자교간이 되겠으며 사업량은 생태하천복원 연장 3.54킬로미터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9억 2,0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현재 환경부에서 실시설계 안에 대한 보완사항이 통보되어서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144쪽 터널·지하차도 조도감소 개선사업입니다. 터널·지하차도의 조명은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어 빠른 시간 내에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하나 관내 터널·지하차도 조명시설의 노후화로 기능이 저하되어 이를 개선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량은 등기구 내·외부 청소, 조명등 교체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건설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네, 이석진 위원입니다.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개설공사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 공사는 재개하고 있는 거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공사는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민원인과의 민원해소는 어느 정도 됐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현재 15일자로 최종적으로 요구사항이 딱 2건 들어왔는데 먼저처럼 고가를 이전해 달라, 피해당했다, 이게 아니고 현재 본인 청풍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를 확보해 달라, 두 번째는 저희가 현재 주차장으로 계획은 되어 있는데 그걸 쓸 수 있게 해달라, 두 가지인데 주차장으로 쓸 수 있는 건 저희가 시설하면 교통과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저희 소관도 아니고 교통과에서는 주차장을 어느 특정인한테 임대해 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공문이 와서 어려운 사항 두 번째 사항은 말씀드렸고 4미터 도로 확보는 개인적인 전용도로가 아니라 주차장 진출입을 하는 그 도로에서 들어갈 수 있게끔 검토를 하겠다고 답변을 하고 그걸로 마무리하는 걸로 결론은 났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분이 수용하시는 걸로 해서 결정하신 거라는 말씀이시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고생하셨습니다. 136쪽에 갈치호수~수리사입구간 도로개설공사가 보상은 87% 됐다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84%.

이석진위원

84% 되셨다 그러면 이게 총사업비가 148억원이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면 토지 보상하고 나머지는 도로개설공사비로 봐야 되는 건가요? 104억을 뺀 나머지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나머지는 개발제한구역훼손부담금이 감면규정이 있었는데 그게 삭제되는 바람에 개발제한구역훼손부담금이 20억 정도가 됩니다. 총 사업비 이것에서는 공사까지는 못하고 보상비에다 개발제한구역훼손부담금 정도해서 보상하고 훼손부담금까지만 하고 나머지 공사는 수도권에다 위임해서 하는 걸로, 현재 추진계획입니다.

이석진위원

그게 지연이 되고 있잖아요. 본위원이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나누어서 공사비를 책정하면 그 공사비 때문에, 이게 2012년 12월까지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여기에 시행사인 수도권 서부고속도로사업 시공사에다가 개설을 했으면 하고 바라는데 그게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는 보상을 다하고 나면 개설을 해야 되는데 나머지 금액에 대한, 따로 여기에서 안 했을 때 못한다든지 시간이 지연되어서 못했을 경우에 할 수 있는 계획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한 특별한 다른 계획이 있으신 건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계획이 있습니다. 보상이 84% 정도 되는데 2회까지 통보했고 3회 마지막 통보하고 보상에 응하지 않은 분들은 수용제기를 12월 말에 들어갈 건데 다섯 분 정도만 반대하시고 나머지는 타고 싶어도 소송이라든지, 근저당 해제가 안 됐다든지, 사망자가 있다든지, 그다음에 소재불명, 이런 분들 때문에 그렇고 네 분, 다섯 분 정도만 그러시고 다른 분들은 다 응하는데 받지 못하는 사유들이 있어서 못 나가는 건데 토지보상 수용까지 간다면 내년 2월이면 토지보상 관계는 다 끝날 걸로 예상이 되고 늦어도 3월까지는 되고,

이석진위원

2012년 3월까지는 최소한 보상은 완료가 될 것이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모든 법적조치사항까지, 수용제기하고 공탁까지는 다 끝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공사는 협약을 아직 안 했습니다만 협약에 사업시행자인 수도권 서부고속도로(주), 고려개발, 극동건설, 군포시, 이렇게 넷이 협약을 할 예정입니다, 공사부분에 대해서만. 저희가 보상하고 개발제한구역훼손부담금은 군포시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공사비에 대해서는 수도권하고 고려개발하고 극동에서 부담해서 시공하는 걸로 협약을 할 예정입니다.

이석진위원

과장님, 제가 왜 여쭤 보냐 하면 총 사업비가 얼마고 보상비가 얼마고 아까 말씀하신 부담금이 20억이고 나머지 공사비는 얼마 정도가 되며 그 공사비를 이 사람들이, 지금 여기 문제점이 나와 있는 대로 지연이 되고 있잖아요. 이러면 2012년까지 개설을 못하잖아요, 계획은 되어 있는데. 그럴 때 별도의 다른, 이 사람들 수도권서부고속도로, 시공사 고려개발, 극동건설 이런 데에서 지지부진 안 되고 예를 들어 협약을 맺어서도 못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때 늦어질 때 갈치호수 수리사간 도로개설의 시급한 점은 과장님도 인정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거기 매일같이 주민들이 민원을 넣을뿐더러 수리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서 찾아오는 시민들도 많고 여름 주말 같은 경우에는 사실 거기 들어가는 자체가 문제가 무지하게 심각하게 발생되어서 시급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별도의 계획이, 따로 특단의 계획이랄까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이 사람들이 지지부진해서 못했을 경우에.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금 제가 볼 때 총 148억 중에서 보상만 하고 개발훼손부담금 남은 일부는 저희가 덜 세워도 되고 나머지 공사비 자체는 수도권하고 고려개발하고 극동에서 할 건데 보상만 되면 공사하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주민 분들이 여러 가지 오해하실 소지가 있어서 그것 때문에 그렇지 공사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석진위원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어차피 군포시 빼고 3개사에서 설계가는 80억 정도 되는데 입찰보고 그러면 68억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설계가의 85% 잡아서, 이 사업비는 현재 수도권서부고속도로하고 고려개발하고 극동하고는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석진위원

되어 있는데 이런 사유로 지연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도 이 사람들이 해주냐, 이 말씀이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해 준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것과 관련 없이?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글쎄요.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인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한테 시에 협약을 체결해서 협약서 안하고 공문이 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회시까지 했어요. 회시해서 저희가 준 안을 수용하려면 도장을 날인해서 저희 시로 송부하라고 통보를 한 상태입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43쪽에 안양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되어 있는데 그 사업은 경계가 어떻게 돼요? 의왕시 경계로 시계가 안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이렇게 되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석진위원

일률적으로 군포시 것만 다 되어 있는 게 아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우리가 보통 하천이 하류부터 상류로 올라오는데 상류부터 얘기하면 당정동 애자교 의왕시계간 거기부터 산본동 안양장례식장 앞에 거기가 군포시 경계예요. 그게 3.5킬로미터 되는데 가면서 좌완 쪽으로 거의 다 공사가 안 돼 있어요. 우완은 자전거도로가 쭉 되어 있고 좌완은 정비가 안 돼 있어서 거의 조완 위주로 사업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하천이 있으면 경계는 우리 군포시 쪽 붙은 법면 그쪽이 우리 경계인가요? 아니면 건너 쪽이 경계인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경계가 약간은 왔다 갔다 하는데 저희 법면 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우리 시에 들어와 있는 경계는 우리가 공사하는 것이고 다른 쪽이 의왕시면 의왕시에서 공사를 하고 이런 식으로 되는 건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나누어서 구분해서?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석진위원

참 궁금하더라구요. 어떤 때 보면 공사를 쭉 하던데 우리 시에서 하는 건지 의왕시 쪽에서 하는 건지,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의왕시하고 안양시는 다 돼 있고 우리가 미비한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우리 쪽만 미비해서 하는 것이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하나 드리고 시작할게요. 갈치호수~수리사 도로부분요. 총 사업비가 148억이고 현재까지 투자된 게 112억, 남은 게 36억, 이렇게 되는 거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보상은 84%가 완료됐고 순수하게 도로공사 비용만 얼마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두 가지로 설계가 되어 있는데 저희 시에서 발주했을 때는 68억 정도, 왜냐하면 자재는 관급을 쓰니까. 그런데 만약에 수도권에서 해주게 되면 모든 자재가 사급처리로 되기 때문에 80억 정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 발주했을 때는 70억 정도 공사비가 들어갑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왜 총액 공사비가 148억이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현재 이 사업비를 예전에 잡았는데 공사까지 하려면 사업비 자체를 더 올려야 돼요. 왜냐하면 보상비가 당초에 얘기됐던 것보다 너무 높았기 때문에 저희가 공사비까지는 생각 안 하고 148억 안에서 보상만 끝내려고 하는 것이고 그 외에 공사비는 추가적로 확보를 안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견행위원

애초부터 이 도로를 개설할 계획이 있을 때부터 이 도로개설은 우리 시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데에서 하게끔 계획을 세웠던 건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아닙니다. 시에서 모든 걸 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모든 사업이 당초 계획을 만약에 7년 전에 잡았다, 7년 전에 일시적으로 예산이 섰다면 보상비부터 다 해결이 되는데 자꾸 시기가 늦춰지다 보니까 보상비가 올라가게 되다 보니까 사업비를 공사비까지 자꾸 증액시켜야 되는데 증액을 안 시키고 보상만 처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공사비까지 포함하려면 공사비 증액을 더 넣어서 200억이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견행위원

이 사업 처음 계획된 게 2008년 3월부터 시작된 거예요. 그렇죠? 몇 년 사이에 보상비 이런 부분이 그렇게 갑자기 퍼센티지로 따지면 몇 %아나 업이 되는 거예요? 200억이면.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보상비를 처음에는 계획 잡을 때 개인 토지에 대해서만 전부 보상 주는 걸로 잡았는데 지금은 국공유지, 그러니까 농림수산부 소관이라든지 국토해양부 소관이라든지 경기도 소관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전부 다 무상처리가 안 되고 유상처리를 하다 보니까 사실 보상비가 거의 2배 정도로 증액이 된 상태입니다. 국공유지 같은 경우는 무상 귀속을 받아서 많이 사용했는데 지금은 무상이라는 게 없고 전부 다 유상,

이견행위원

그런 예상이 안 되고 계획이 입안이 된다는 얘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당초에 처음에 계획될 때는 국공유지를 유상 매입 안 하고 무상 매입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었습니다. 지금 유상으로 매입하다 보니까 보상비가 두 배 정도로 올라가게 되었죠.

이견행위원

예를 들어서 어쨌든 수원~광명간 도로 컨소시엄업체 거기에서 80억을 들여서 공사를 하겠다, 이 얘기 아니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견행위원

거기서 안 하면 자체적으로 우리가 70억 가까이 되는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이 공사는 내년도 말까지이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계획은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예를 들어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가 잘못됐어요. 컨소시엄이 빠져버렸어. 그러면 이 도로 우리가 해야 되는 거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 예산은 어떻게 할 겁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추가로 세워야 됩니다.

이견행위원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컨소시엄에서 그 도로를 개설해 주겠다는 것은 그네들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된 도로죠? 그 도로가?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들 공사용 임시도로도 그쪽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요구를 하게 됐던 거죠. 국토해양부에 처음 요구했고 국토해양부에서는 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못해 준다고 회시가 저희한테 정식적으로 왔고 저희가 별도로 수도권하고 고려개발에 요구를 했던 사항입니다.

이견행위원

우리가 요구를 안 해도 그네들이 해야 될 사업이네요. 우리한테 양해를 구하고 우리가 이 사업을 위해서 도로 개설이 필요하니까 도로개설을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만약에 고려개발이 쓴다면 기존의 도로를 활용하겠죠.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기존의 도로로 활용해서는 공사가 원활히 진행이 못 되니까 우리가 도로개설을 해 줄 테니까 허가해 주십시오라고 우리 시에다 요청을 해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그렇죠? 공사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견행위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깊이 있게 들어갈 건 아닌데 좀 고민이 필요하고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네요, 이 사안은.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건 그렇게 하고 140쪽요. 보행환경 개선사업해서 서부사거리에서 소방서간 보도정비공사인데 본위원도 그쪽으로 도보로 많이 걸어 다녀봐서 아는데 보도블록 교체는 필요한 사항이에요. 아시겠지만 보행도로가 굉장히 좁죠. 1미터 정도로 해서 가로수 있는 데서는 두 사람이 교차 통행도 안 되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문제점 있듯이 법면을 정비해서 도로를 넓힐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그렇다고 도로 쪽으로 확장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런 사항이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 사항에서 지금 방법은 뭐예요? 가로수를 벌목을 하든가 뽑아버리든가 해서 도로를 넓히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 상태에서 보도블록만 교체하겠다는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아시지만 거기가 보도 폭은 1.5미터인데 나무가 1미터 정도를 차지해서 50센티 정도밖에 보도 폭이 안 나와요. 저희가 이걸 하게 된 건 경찰서하고 협의부터 봤습니다. 경찰서에서도 경비교통과장, 교통시설계장, 시장님도 말씀하시고 해서 경찰서장한테 가서 보고를 드려서 서장님하고도 2번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경찰서 얘기는 반대 쪽 보도를 좁히고 말씀하신 1.5미터 좁은 데를 넓이고 그런 식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공동구 환기구가 반대편에 2개가 큰 공동구, 보기에는 작은데 오픈해 보니까 구조물 깊이도 4~5미터 정도 되고 폭도 3미터 정도 되어서 경찰서에다 다시 현장 확인 요청해서 와서 보시고 그건 곤란할 것 같으니까 차로 폭을 약간 조정해서 1미터 이내로 확폭하는 걸로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공문까지 받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1미터 정도까지는 확장할 수 있는데 80센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보행도로 80센티 정도는 확장이 가능하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리고 나무는 산본 신시가지가 20년이 됐기 때문에 나무가 커서 베어버릴 수는 없고 수종갱신을 할 예정입니다.

이견행위원

그 부분이 필요하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견행위원

나무뿌리가 겉으로 많이 들어나서 보행환경에도 굉장히 불편하고,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나무를 녹지과하고 협의해서 수종 갱신하는 것으로 가고 보도는 1미터 정도 확장하는 걸로 해서, 왜냐하면 저희한테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유모차가 못 다니고,

이견행위원

그 예산까지 다 포함해서 4억이라는 거예요? 아니면 더 추경에 또 들어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차도도 노후되어서 울퉁불퉁하고 차도하고 보도하고 경계석해서, 그 다음에 그걸 하려다 보니까 가로등, 도로표지판, 지하매설물까지 해서 4억 정도고 나무 이식하는 건 녹지과에서 별도로 1억 정도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총 사업비가 5억 정도가 들어간다는 얘기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예산에서 다시 한번 논의하겠습니다. 142쪽 하나만 더 갈게요. 동절기 제설대책 추진은 지난번 2차 추경에서 예산이 3억 6,000 정도 올라왔었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것과 연장선상인가요, 아니면 추가되는 건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추경 때 올렸던 예산은 저희가 다 집행을 했구요. 내년도 2012년도 업무보고인데 추가로 들어가는 건 없고 염화칼슘, 모래, 소금 구입비에 대한 것입니다. 그걸 내년도에 연장해서 하겠다는 그 뜻입니다.

이견행위원

5억 정도 예산이 모래나 소금, 염화칼슘 예산이고 제설장비 예산은 아니라는 얘기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2차 추경에서 예산이 나간 지 얼마 안 됐는데 습염시설 1기가 또 올라와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2회 추경에 확보된 건 전부 다 염화칼슘이라든지 살포기라든지 염수시설이라든지, 그건 저희가 다 설치했습니다. 동에 염화칼슘을 배부까지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견행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동절기 제설작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야동에 아까 들어오기 전에 국장님께서 염화칼슘을 많이 소요할 수 없다고 하셨잖아요. 농사에 피해가 많이 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염화칼슘을 주는 대신에 대야동 주민들께서 제설 날 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박미숙위원

날만 사주면 자기네 기계에다 끼워서 대야동 주민들이 제설작업을 스스로 하겠노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거든요. 대야동사무소하고 상의를 하셔서 염화칼슘을 주는 대신에 제설삽날을 구입하셔서 배부를 해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가 파악된 건 없는데 만약에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2002년도에 트랙터에 삽날을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구입을 해서 일단 배부를 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2002년도에 여러 대 사가지고 대야동에 배포해 드렸는데 관리가 안 돼서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 왜냐 하면 한번 쓰고 그냥 방치해놓다 보니까 그게 관리가 안 돼서 그런 경우는 있는데 만약에 관리만 잘 된다면 저희 시에서,

박미숙위원

주민들 모여서 회의 장소에서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눈이 너무 많이 오다 보니까, 대야동은 바람이 아무래도 더 차갑잖아요. 눈이 오면 차가 나올 수가 없어요. 저 역시도 거기 살지만 전 주민이 나와서 도로를 치운다 해도 한계가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대책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시에 이야기해서 삽날을 구입해 주시면 본인들이 제설작업을 하겠노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동사무소 동장님하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그것을 구입을 해서 줄 수 있는 방향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만약에 저희가 삽날을 구입해서 드려서 유지관리만 하시겠다고 하면 저희가 구입해서 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어차피 우리가 내년 예산에는 없지만 저희가 장비 사고 남은 집행잔액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내년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예산을 세워야 되니까 많지만 않으면 저희가 그렇게 구입해서 유지관리만 잘 되면,

박미숙위원

유지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서로, 매년 이게 기후변화가 있어가지고 눈이 안 온다는 그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관리를 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거기에서도 해야 되고 또 여기에서도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것보다 그런 장비를 사용하는 게 나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이 다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사실관계에 대해서만 확인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갈치저수지~수리사간 도로개설공사가 있지 않습니까? 136페이지 내용인데 정리를 명확하게 해보시자구요. 갈치저수지~수리사간 도로개설공사의 필요성을 시가 먼저 제기한 거예요? 아니면 수도권서부고속도로 측에서 제기한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사실은 수원~광명하고 상관없이 저희가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시가 우선 추진했던 거구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송정열위원

총 사업비가 얼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금 현재는 저희가 148억원으로 돼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148억에 대해서 토지보상비가 얼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금 현재 토지보상비가 113억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다음에 공사비가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공사비는 지금 현재 저희가 수도권에서 요청하는 바람에 저희가 공사비를 추가로 다시 더 세워야 되는데 안 세우고 일단 저희가 보상만 하는 그런 단계로 가기 위해서 추가로 확보를 안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처음에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개설공사와 관련한 필요성은 우리 시가 느꼈었고 시가 느껴서 토지보상비를 포함한 공사비를 총액 148억 정도를 예상했고요. 그렇다라면 그 안에 토지보상비는 칠팔십 억 됐겠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처음에 당초에는 사오십 억 정도,

송정열위원

네, 그 정도 예측을 하고 나머지는 공사비로 충당을 할 생각이었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다가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가 설치가 되니까 설치되면 인센티브 성격으로 공사비를 수도권서부사업단 공사 주체한테 공사비를 지금 요청한 상태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공사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송정열위원

공사요청에 대해서 확답을 받으신 상태입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확답을 받으신 거고 그 공사비는 한 70억 정도가 예상이 되는 거구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것은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개설공사와 관계없이 우리 시는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 공사와 관계없이 이 사업은 진행을 해야 되는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럼 기타 문제점 및 대책을 제가 여기서 문제 제기를 하는 이유는 의회는 속기록이 이야기하는 거구요. 공직사회는 문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후에. 지금 당장이야 다 살아있으니까 이야기하겠지만 의회에 대한 역사는 속기록이 이야기하는 거고 행정의 역사는 문서로 남는 겁니다. 그리고 이 업무보고 책자는 문서로 남는 거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는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 시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한 내용들을 반대하시는 거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지역 주민하고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송정열위원

여기에는 지금 수만 명의 시민들이 서명운동까지 진행을 하셨던 사항이고. 이것은 일부가 아니에요. 다수예요, 다수. 다수의 시민이 반대하고 있는 거고, 대책이라고 내놓은 게 뭐냐하면 “낙후된 도로망 구축은 물론 도립공원과 연계한 도로개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역주민에게 설명하여 도로개설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고자 함.” 지금 우리 시민들 중에서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공사와 관련해서 반대하시는 분 있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역주민에 따라서 갈치호수~수리사간 납다골 주민들이 좀 그러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이 내용은 두 개를 섞어놨어요. 이 내용은 뭐냐하면 이 내용을 보면 우리 시민 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개설공사와에 관련한 내용을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개설공사로 혼용시켜 놨다는 거죠.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이 건과 그 건은 별건이에요. 이걸 시민들이 잘못 보면 오해할 수 있다는 거죠. 갈치저수지~수리사간 도로공사는 정말 우리 시의, 여기에서도 나왔지만 도립공원이라든지 아니면 대야미지역의 낙후된 도로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걸 시민들과 시민단체가 반대하는 걸로 오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도로개설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고자 함,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이 도로를 개설하게 되면 수원~광명간에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든지 아니면 터널을 진입하기 위한 장비가 사실 통과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것 때문에 주민들이 납닥골에 있는 분들이 그것 때문에 사실 반대를 하시는 거지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고려개발이나 이런 시공사들 장비 이런 것 다니는 것 때문에 사실 반대를,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하면 여기서 대책이 위에서 보면 문제점으로 해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관련해가지고 극동건설에서 이 도로를 만들어달라고 할 예정인데 고려개발, 극동건설, 서부고속도로 시공사가 할 계획이나 시민단체 및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추진이 지연되고 있음,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의 건설을 반대하는 것이지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개설공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이 부분이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한 장비의 이용 도로로 사용될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일부 시민이 반대한다는 주장을 하시는 거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가 명확하게 이 도로는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한 장비의 진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이용하지 않겠다고만 답변하면 그런 문제도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까? 이 도로개설의 목적이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보조도로의 개념이 아니라 우리 대야미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도로망을 해소하기 위한, 그리고 수리산이라는 도립공원을 경기도민 내지는 전국의 시민들이 이용함에 있어 보다 편리한 도로망을 확충해 주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도로가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라는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전혀 다른 사안이거든요. 그런데 두 개를 묶어놓다 보니까 이것은 민민 갈등의 소지도 존재한다는 거죠. 대야미 주민들이 봤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도로를 왜 반대해?” 라고 이야기하면 뭐라고 설명하실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금 어차피 사용하는 주민들도 하시겠지만 수원~광명간 공사하시는 분들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도로니까,

송정열위원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 도로를 만들게 된 이유가 뭡니까?”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만들게 된 이유를 제가 먼저 여쭤봤던 이유는 뭐냐하면 예를 들어서 이 도로를 제가 질의를 드렸을 때 “이것은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개설공사와 관계없이 우리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만든 겁니다.”라고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시가 최초에 113억이라는 예산을 세웠고 “거기에는 40에서 50억의 토지보상비, 그리고 60에서 70억이 될 수 있는 공사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이 처음부터 “이 도로는 우리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측면 플러스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 개설공사를 위한 보조도로의 개념으로 시행될 예정이었고 그 사업비의 일부는 시공사가 부담할 계획이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면 저는 이야기하지 않아요. 그런데 과장님은 분명히 명확하게 말씀드렸다는 거죠.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 개설과 관계없이 우리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도로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설된 사업입니다.”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두 가지를 연계해서 이야기할 수 없다, 이것은 잘못 이야기했을 경우에는 민민 갈등의 소지가 있다는 거죠. 동의하십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래서 여기 문제점하고 대책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이것은 폐기하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런 문제점은 제기할 수 없는 겁니다. 이런 대책도 나올 수 없는 거구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동의하십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업무보고 자리니까 제가 더 이상은 말씀을 안 드리고 제가 당부를 좀 드리면 우리 시 건설과에 있어서 가장 민원으로 크게 대두돼 있는 게 지금 수원~광명간 민자 고속도로 개설공사 아닙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리고 얼마 전까지 민원이었던 우리은행~의왕시계 간 도로개설공사 그 2건이 가장 큰 거였어요. 그런데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공사와 관련해서는 민원인하고 나름대로 합의를 보시는 것 같고 민원인들도 공사가 진행될 수밖에 없는 걸로 납득을 하셔서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저는 그런 자세, 그게 뭘 의미하는 거냐면 제가 다른 부서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대화가 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소통이 아니에요. 소통은 대화가 되지 않는 분들하고 하는 거거든요. 대화가 되는 분들, 내가 상대편의 의견에 동의하고 상대편의 의견에 귀 기울일 마음의 준비가 돼 있는 분들하고는 그냥 면담하는 거예요. 거기서 조금 더 지나가면 협의하는 거고. 그런데 서로 오해가 있고 납득하지 못하는 분들하고 대화하는 게 저는 진정한 소통이라는 거죠. 그 소통은 정말 지난 시간 동안 그분들의 주장을 들어주려는 마음의 자세, 그리고 그분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자세가 있어야만 소통은 가능하다는 거죠. 우리은행~의왕시계 간 도로개설과 공사와 관련해서 정말 시장실 앞에서 소복까지 입고 계셨던 분들을 우리 건설과장님이 몇 차에 걸쳐서 만나셨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래서 몇 차에 걸쳐서 만나셔서 몇 차에 걸쳐서 그분하고 진솔한 대화를 하셨잖아요? 그리고 그분의 아픔도 이해를 하셨고 그분의 고통도 이해를 하셨고 또 그분이 갖고 있는 나름의 피해의식에 대해서도 인정하셨고 그리고 그분이 납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행정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원하기로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분도 납득하시잖아요. 저는 그런 모습을 과장님이 왜 수원~광명간 도로개설공사와 관련해서는 우리 시민들과 그런 대화를 못 하는지 그리고 시민들과 대화를 해서 필요하다면 정말 함께 반대하실 수도 있는 거고 우리 시민들이 잘못 알고 있다면 또 찬성할 수 있는 거고, 저는 그런 대화의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한 건은 잘 해결하셨잖아요? 정말 제가 봤을 때 과장님 열심히 하셔서 민원을 잘 해결하셨는데 그것은 제가 과장님을 비롯한 담당부서의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치하를 드리구요.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수원~광명간 고속도로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여 주세요. 돌격 앞으로 하지 마시고 귀를 기울여 주시고 그리고 이 건과 관련해서는 부서가 됐든 뭐가 됐든 정리하실 때 잘 정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잘못하면 상처받아요. 그러니까 지금 갈치호수~수리사간 입구 도로개설 공사 관련해서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는 폐기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것도 하나의 인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화를 좀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도 사실 말씀하신 대로 갈치호수~수리사간은 수원~광명간하고 상관없이 저희가 추진했던 사항이고 그래서 사실 보상비가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두 배 이상 투입이 되는 상태에서 저희가 6~70억 더 예산도 반영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 수원~광명간 하는 바람에 저희가 그걸 국토해양부에 요구했던 거고, 국토해양부에서는 못 해준다고 저희한테 공문이 정식적으로 왔지만 수도권하고 고려개발하고 극동건설은 어차피 공사용 일부 도로로 쓸 수밖에 없으니까 시공을 하겠다라고 협약서까지 와서 저희가 송부했습니다. 도장 날인해서 송부하라고, 조금 의견은 있었죠, 저희는 공사비 일체를 부담시킨 거고 폐기물까지 법적인 사무까지 해서 저희가 다 고려를 해서 모든 공사 일체를 그쪽에서 증감 부분에 대해서 하는 거고, 그래서 저희가 송부를 하는데 그쪽에서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일단 협약서를 받아서 공사를 받아서 저희가 공사를 내년 초에 착공하는 걸로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알아서 하실 문제인 것 같구요. 제가 말씀드리는 는 것은 이 문제점 및 대책에 나온 내용 자체가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개설과 관련한 내용이 아니라 수원~광명과 관련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게 연계됐을 경우에는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개설공사와 관련해서는 다수의 시민들이 반대하고 있지만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입구 공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반대하는 시민들이 없다, 그런데 문제점이 꼭 있는 것처럼 그리고 그분들의 반대로 인해서 지연되고 있는 걸로 표기가 돼 있고 대책으로는 그분들을 설득해서 이 도로를 만들겠다라는 식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설득을 합니까?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이것은 폐기하세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정정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보충질의를 드리고 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질의답변 과정에서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 이것을 좀 명쾌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동료위원님들하고 우리 과장께서 주고받는 답변에 의하면 답변 자체가 행감장이 아니고 업무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깊이, 이런 얘기가 나오면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들어가면서 정리를 좀 합시다. 이건 서로가 좀 알아야 되니까. 그래서 오해의 소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도로와 관련해서 예산 계획 세웠던 내용들은 전부 익히 얘기를 했고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발표가 언제 됐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일단 발표보다 사업제안서 제출을 고려개발에서 국토해양부로 2002년도 12월에 제출한 걸로 돼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2002년도에 제안서를 냈을 때 최종적으로 확정이 된 때가 언제죠? 도로를 개설하도록 국토해양부가 승인한 때가 언제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도시계획 승인은 최종적으로 2011년 3월 21일날 승인이 났습니다.

김판수위원

2011년 3월 21일,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얼마 안 됐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 도로는 갈치호수에서 수리사간 도로는 일단 2008년도에, 계획은 그 전에 잡았습니까? 언제 정도 잡았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계획은 그 전에 저희가 용역을 2009년도에 했으니까,

김판수위원

2008년 3월부터 계획을 잡아서 실시를 한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투융자심사까지 받고 그랬으면 아마 2006년도나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2007년도에 받았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2006년 정도는 이 도로를 개설해야 되겠다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 전에 저희가 도로노선은 98년도에 도시계획결정을 했구요.

김판수위원

98년도에 도시계획결정을 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98년 1월에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결정은 98년도 1월에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98년 11월에 도시계획결정을 하셨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 다음에 2001년도 12월에 투융자 심사를 받았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 도로를 필요에 의해서 내야 되겠다는 계획은 98년도 도시계획을 세울 때부터, 입안을 할 때부터 결정이 난 거네요?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 과정에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문제가 나타나는 것이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98년도에 세워서 투융자는 2007년도에 했고, 자금계획을 세워서 이 도로는 시 사업으로 하려고 준비를 했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결국은 이 사업은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아니었을 때 시가 집행하는 걸로 그렇게 개설하는 걸로 쭉 준비를 해오면서 마무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항이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일단 2009년도에 군포시가 혹시, 아까 건교부 얘기를 했죠? 지금 국토해양부입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국토해양부로 공문 보낸 내용 있습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어떤 내용,

김판수위원

이 도로, 그러니까 수원~광명간 서부고속도로와 관련해서 이 도로가 개설이 되니까 결국은 수원~광명간 고속도로도 진행이 되고 있고 갈치호수~수리사입구간 도로도 진행이 되고 있는 과정에서 지금 군포시가 이 도로를 내려고 보니까 작은 부담이 됐든 뭐가 됐든 간에 이것을 좀 얹혀서 그쪽에서 도로개설을 할 수 있도록 혹시 공문 보낸 것 있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국토해양부에 보냈습니다.

김판수위원

언제 보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실시계획 의견…… 2010년 1월에 보냈습니다.

김판수위원

2010년 1월에?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국토해양부에 갈치호수~수리사입구간 도로 개설해 달라고 보냈습니다.

김판수위원

해양부에 뭐라고 보냈습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는 이 건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 소음피해대책이라든지 고가 하부에 체육시설 설치해달라든지 갈치호수~수리사입구간 도로 개설해달라든지 이런 사항을 여러 건 묶어서 보냈던 겁니다. 실시계획 승인나기 전에 협의의견 왔을 때 저희가 저희 시 요구사항을 국토해양부에 요구했던 거죠.

김판수위원

그러면 2010년 1월달에 국토해양부에 다른 사안도 물론 있는데 도로가 개설되니 이 도로를 우리가 이런 계획을 갖고 있다, 갖고 있으니 차라리 수원~광명간 고속도로가 개설이 되니 주관부서가 국토해양부이니까 해양부에서 우리 군포시의 의견은 이렇다, 이 도로를 그냥 이쪽 서부고속도로 예산으로 도로를 개설해 주라고 의견을 낸 거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죠.

김판수위원

왜 의견을 내셨어요? 이 사업은 군포시가 98년도에 도시계획이 결정됐고 그 다음에 2007년도에 투융자심사를 받아서 계속 진행되고 있는 사업인데 왜 그 문구를 넣은 거예요? 2010년 1월달에.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만약에 수원~광명간하고 상관없이 저희가 갈치호수~수리사 간을 기 개설해놨다면 공사하는 시공사들이 이 도로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공사중이라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어차피 그쪽에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어차피 시공사가 사용할 수밖에 없는 도로니까 저희가 개설을 해달라고 요청하게 됐던 거죠.

김판수위원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도로를 쓰든 임시도로를 내서 쓰던 간에 쓸 수밖에 없으니까 이왕이면 이 도로를 서부고속도로 예산으로 해달라고 한 거예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군포시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구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건 아니죠. 어차피 우리가 기 개설을 해놨다면 사용해도 저희가 막을 방법은 없지만 어차피 수도권에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예상되기 때문에,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도로가 기존도로 갖고도 약간 불편함은 없지만 공사는 가능하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공사는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왜 그 결정을 내렸냐구요. 그때 뭐 회의 한 내용, 그때 담당 과장이었습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아니요, 그때는 제가 없어가지고 회의한 내용은 제가 모르겠고요.

김판수위원

그걸 국장님한테 물어보세요. 그때 건도국장님으로 계셨죠? 국장님한테 물어보고 답변하세요. 왜 그 결정을 내렸는지. 물어보세요. 물어보고 답변하세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제가 볼 때는 어차피 사용자가, 어차피 시공사도 사용하게 되니까 이것을 저희가 시 차원에서 예산 절감하는 차원에서 요구했던 사항이지 다른 사항은 아닙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이왕 차가 가는데 좀 얹혀서 가자는 이런 의미로,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어떻게 보면 승차하겠다는,

김판수위원

무임승차해보자,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왕 차 지나가니까 돈은 없고, 그러니까 차비는 없으니까 무임승차 해보자, 이런 뜻으로 했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결국은 군포시가 이 도로를 서부고속도로가 만들 수 있다고 동기부여를 했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군포시 필요에 의해서 했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 필요에 의해서 요구했던 거죠.

김판수위원

그때 당시에 반응은 어떻게 나왔습니까? 국토해양부라든지 서부고속도로 주식회사, 그때는 주식회사가 설립돼 있는지는 모르지만 고려개발하고 극동건설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국토해양부는 미반영, 못 해주겠다고 회시가 왔구요.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고려개발하고 극동건설한테는 언제 얘기했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별도로 협의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언제요? 국토해양부는 안 된다는 공문이 왔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저희가 수도권에다 저희 시 자체로 별도로 보냈습니다.

김판수위원

언제 보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가 (주)수도권서부고속도로 대표한테 2011년 올해 4월달에 요구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국토해양부는 안 된다고 왔고, 2010년 1월달에?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1월달에 안 된다고 왔고 1년 이후에 다시 이쪽으로 공문을 보냈네요? 해달라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저희가 별도로 수도권서부고속도로에,

김판수위원

그쪽에서는 뭐라고 답변이 왔습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답변은 없고 구두상으로 거기에서 하겠다,

김판수위원

구두로 하겠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봤을 때는 이게 의혹이 있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것도 아니고 결국은 오픈되어도 전혀 문제가 안 되는 부분이고, 군포시는 기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서 98년도부터 도시계획결정을 하면서 준비를 했고, 그런 과정을 쭉 지나오면서 이제는 도립공원도 만들어졌고 해서 시기적으로 이 도로를 개설해야 되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관련 과정에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가 개설이 된다는 발표가 됐고 그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서부고속도로는 수원~광명간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 도로가 필요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왕이면 필요하니까 기존 도로 갖고는 안 되니까 우리는 확장계획이 있으니까 이 계획에 의해서 너희들이 도로 개설을 해 주라, 이렇게 이루어진 거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누가 보면 잘못 이해를 하면 크나큰 뒷거래가 있어서 이루어진 양 이렇게 오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 측면에서 본위원이 질의를 한 거예요. 군포시 필요에 의해서 한 거네요? 2010년 1월에.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 요구에 의해서 하게 된 거죠.

김판수위원

그쪽에서 못해준다 그러면 군포시가 개설하면 되는 거예요, 예산 세워서.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저희가 추가로 예산을 세워서 해야죠.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 부분은 연결을 안 지을 수도 없고 짓기도 그렇고, 좀 그러네요. 도로를 사용하다 보니까 사용자에게 좋은 조건에서 하는 척하면서 군포시는 업혀서 가려는 이런 것이네요? 쉽게 얘기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표현이 좀 그런데 무임승차를 하려고 그랬죠.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 아니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크게 의혹이 있는 그런 문제는 아니고 안 하면 군포시가 돈 대어서 하면 되는 것이고, 이해를 하면 그쪽에서 개설해 주도록 하면 되는 사안이네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해를 시킬 수 있는 부분들은 군포시가 이해를 시키도록 하세요. 우리은행~의왕기계간 도로하고 수원~광명간 고속도로하고는 개념이 다르다고 봅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우리은행~의왕시계간은 군포시 사업이지만 이 사업은 군포시 사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군포시를 지나가면서 나왔던 민원 발생 부분이기 때문에 군포시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이런 사안은 아닙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 과정에서도 나서서 이해시키고 함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면 그 방법을 찾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그 다음에 저는 우려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소신발언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부곡복합화물터미널 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저게 1.5배 정도 증가가 되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증가가 되면서 저는 집이 8단지입니다만 산본IC에서 부곡화물터미널로 연결되는 도로가 꽤 넓죠? 군포 산본 신도시의 주도로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저는 차를 RV차를 타고 다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택배차량들이 지나가면 진짜 겁이 날 정도예요. 그것과 관련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우려의 건의도 많이 받습니다. 저도 많이 현실적으로 위험을 느끼고요. 저는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이 부분도 중요하지만 복합화물터미널이 확장되면서 대형화물차량이 배 정도 늘어나는 이 부분 또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형화물차량들이 산본 신도시를 관통하면서 도로 파손, 여름에는 아스콘 같은 것이 열에 의해서 녹으니까, 그 도로들 보십시오. 건설과장 하시니까 잘 아시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아예 파여 버리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소성변형이라 그래서 열에 의해서 울퉁불퉁 해집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군포시가 예산 투입해서 고치고 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담당과가 신경을 써서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얘기예요. 좋지도 않는 시설 들어와서 군포시가 몇 년마다 도로 계속 보수해야 됩니까? 많은 돈을 들여서. 터미널 쪽하고 보수 그런 문제점을 협의를 하세요. 그 다음에 환경적인 부분, 생각을 해 보세요? 대형 경유차들 매연이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저는 그것도 엄청나게 큰 건이라고 생각해요, 군포시민들 입장에서.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부곡화물터미널에다가 사업비를 부담시킬 수 있는지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도로관리청이긴 한데 차량이 다니는 도로기 때문에 개인 일반 회사에다 그걸 부담시킬 수 있는지는, 어려울 것 같은데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물론 행정적으로 어렵겠지만 군포시가 그 시설이 들어옴으로서 차가 배로 증가할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도로 파손율은 더 높을 수밖에 없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매연공해도 더 나올 수밖에 없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또한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면서 생명의 위험부담도 더 느낄 수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아침으로는 그렇습니다. 빠른 시간에는 좀 과장하면 차량 경주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고도 물어봤더니 택배 짐을 내림에 있어서 순서 때문에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순위 때문에. 물론 세상은 그런 것 같습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동전의 양면이 있듯이 어느 것이 다 완벽하고 좋고 이건 없는 것 같아요. 도로 파손되고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복합물류가 확장되면서 발생될 수 있는 이런 부분 또한 건설과장으로서 도로담당 과장이니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내년부터 사실 주변 우회도로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화물터미널을 사용하게 되겠는데 도로부분이 늦어져서, 의왕으로 넘어가는 도로라든지 인천방향으로 타는 진출입로라든지 이게 지연되고 있어서, 사실 복합터미널 부대시설로 도로들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지연되어서 분산효과가 적을 것 같고, 산본IC로 들어오는 차들도 무료구간이 있다 보니까 들어오는데 고속도로요금이 전부 다 개편되어서 무료구간이 없어질 것 같아요.

김판수위원

복합물류에서 의왕 쪽으로 도로개설 계획이 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공사하고 있습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신부곡 IC로 연결되는 도로를 공사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한 도로들이 많이 뚫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외곽으로 차를 유도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도로가 없는데 외곽으로 유도는 못하잖아요, 솔직한 얘기가. 저는 우려하는 것이 진짜 복합물류가 확장되면서 군포시민들이 앞으로 겪어야 할 많은 고통이 예상되거든요. 이 고통을 줄일 수 있는 방향이 뭔지, 이런 부분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하시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꼭 그렇게 해 주세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꼭 검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시고 도로 굴착을 많이 하죠? 군포시에도 굴착하고 있죠? 당동 주차장 쪽 보니까 전선 지하매설과 관련해서 굴착을 하던데 굴착심의위원회를 하고 있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심의 받아서 하고 있죠? 굴착을 하면서 어떻습니까? 원상복귀, 물론 아스콘을 파내어서 새로운 아스콘으로 메워내면 기존 도로하고 똑같이는 되지 않겠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맞히기가 쉽지 않겠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건 본위원도 인정합니다만 도로굴착심의위원회를 한 번 해버리면 그냥 끝내버리고 맙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로굴착에 의해서 공사 끝나고 나서 재확인을 합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재확인을 합니다. 2~3년 간 하자기간이 있기 때문에 하자가 나면 저희가 하자보수 요청을 하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야지구, 당동2지구, 당정지구에 한전지중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런 대형공사인 경우는 마무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소규모 굴착, 상하수도나 이런 게 조금,

김판수위원

대체적으로 어떻습니까? 굴착하고 나서 사후에 뒤처리가 어때요? 잘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대충하고 지나가 버립니까?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대형 굴착 공사인 경우는 사후처리도 잘되고 있구요.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 잘되어 있으면 이런 질의 안 드린다니까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소규모 같은 경우는 잘 안 되고 있구요.

김판수위원

왜 관리 안 하세요? 담당과장님.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소규모,

김판수위원

소규모든 중규모든 대규모든 간에 차량을 운전하고 다니면 아주 힘들어요, 덜커덩 거리고. 왜 말끔하게 하면 될 텐데,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할 텐데 대충해 버리는 같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지금은 가복구고 전부 다 긁어내어서 포장은 전면포장 할 겁니다. 한 차선, 두 차선 전체적으로 할 건데 주민들 민원 때문에 시간을 두고 다진 다음에 포장을 하고 그래야 되는데 너무 빠르게 복구를 하다 보니까 울퉁불퉁한 면이 자꾸 나오게 되는데 양쪽 입장이 틀려서 그렇긴 한데 복구도 빨리 안 하고 천천히 하면 되긴 되는데,

김판수위원

감독 공무원만 보내지 말고 직접 과장이 가세요, 과장이. 직접 가서 현장검증하고 현장 확인하고 문제없도록 현장을 가보세요. 굴착심의위원회를 거치는 건은 물론 현장 가시겠지만 좀 더 신경 써서 더 나가보겠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여간 지켜보겠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당동에 아스팔트 공사하는 게 한전에서 하나요? 굴착작업을.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구획정리 3개 지구 전부 한전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한전에서 무슨 작업을 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전주 가공으로 떠있는 전기선을 전부 지하로 집어넣는 겁니다, 산본 신시가지처럼.

김동별위원장

군포시 전역이 도로가 난리던데, 그러면 공사가 끝나면 바로 메우기를 하긴 하더란 말이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나중에 싹 끌어서 다시 재포장 한다는데 그 비용은 누가 대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한전에서 다 하는 겁니다.

김동별위원장

한전에서 다 대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이미 가포장은 되어 있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런데 그것을 전부 싹 다시 입혀주는 건 한전 예산으로 하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싹 끌어내고 다시 포장할 겁니다.

김동별위원장

그걸 한전에서 해요? 비용을.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원래 법적으로 하게 되어 있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대야미역에서 반월저수지까지 도로가 뚫린 지가 3~4년 정도 됐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4년 좀 지났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 정도 됐는데 상대적으로 자전거도로가 기본적으로 확보가 잘돼 있단 말말이죠. 그렇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런데 자전거도로의 라인이 구분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현장을 가보니까. 요즘에 대야동 쪽 반월저수지 쪽이 거리가 참 좋아서 여기활동을 그쪽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최소한도로 보호하고 자동차하고 이분화시켜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의 위험성이 덜 할 수 있도록 자전거 그 부분을 정리를 해 주시고, 반월저수지 쪽에 보면 주말이고 요즘같이 날씨가 좋은 날은 많은 이용객들이 있는데 주차시설이 없단 말이죠. 본위원 생각에는 도로가 상대적으로 넓으니까 주민들 얘기는 뭐냐하면 옆으로 차선을 만들어 주라는 말이에요. 4차선인가요? 이쪽 2차, 이쪽 2차, 4차선이죠?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왕복 4차선입니다.

김동별위원장

주차선을 그어서, 지금은 거기에 대면 불법주차잖아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걸 경찰서하고 검토를 해봤으면 놓겠어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주차선은 교통과 소관인데 교통과에 저희가,

김동별위원장

주차선은 건설과 소관 아니에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주차는 교통과에서,

김동별위원장

선은 교통과고 관리하는 건 건설과고 그래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주정차,

김동별위원장

그러니까 선 좀 그어주라 이 말이에요, 내 얘기는.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주차선도 다 교통과 소관인데요.

김동별위원장

내가 아까 확인하니까 건설과라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회의중지

11시 3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도시과장 홍재섭입니다. 145쪽 도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147쪽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계획 수립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015년 군포도시관리계획 수립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내년 6월까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총사업비 6억 9,000만원의 용역비가 투자되고 사업내용은 용도지역지구의 지정 또는 변경, 기반시설의 설치·정비 또는 개량에 관한 계획, 개발사업 또는 정비사업, 지구단위계획의 구역의 지정 또는 변경에 관한 계획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기초조사 및 변경 결정안 작성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내일 간담회 시에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8쪽 도시계획 정보체계 구축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계획의 입안, 정책수립, 집행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정보시스템 구축 및 도시계획의 투명한 계획 정보의 공개로 소통과 참여행정 구현을 하고자 합니다. 성과목표는 내년 4월까지 본 체계 구축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비가 5억 5,350만원이 투자되고 내용으로는 도시계획정보의 DB구축, 그 다음에 도시계획정보체계 표준시스템 구축, 전산운용장비 구매 등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6월 21일날 보고서를 개최하고 관계자료 구축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6월까지 본 구축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49쪽 국책사업의 효율적인 관리계획입니다. 타 기관에서 시행 중인 국책사업의 효율적인 관리로 협의를 통한 민원사항 및 문제점을 해소함으로써 건전한 도시발전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첫 번째, 보금자리주택사업 계획입니다. 보금자리주택사업은 당동2지구와 송정지구 2개 지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규모는 당동2지구가 436,000평방미터, 송정지구가 513,000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건설 호수는 당동2지구가 2,882호, 송정지구가 3,400호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당동2지구가 4,540억, 송정지구가 4,659억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당동2지구가 내년 12월에 기반시설에 대한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겠습니다. 송정지구는 2016년 12월 말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개 지구 모두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설명드리면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 지정이 당동2지구가 2005년 8월 4일날 됐고 송정지구가 2007년 6월 4일날 됐습니다. 당동2지구에 대한 대지조성공사가 2008년 1월 15일날 착공되었고, 송정지구는 내년 하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던 진행과정에서 보금자리주택지구로 변경됐는데 당동2지구와 송정지구 모두 2010년 5월 7일날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이 됐습니다. 주택건설사업 계획은 당동2지구가 2011년 8월에서 9월에 승인이 됐고 송정지구는 2013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계획으로 내년 4월에 당동2지구에 C-1블록 489세대가 입주계획이 되어 있고 단지 조성사업은 2012년 6월에 마무리 되겠습니다. 송정지구는 단지조성사업이 내년 하반기에 착공 예정이고 준공은 2016년 12월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과 관련해서 C1블록 입주에 따른 민원이 다소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도47호선의 소음대책이라든지 인터넷민원에 뜨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한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국토해양부와 사업시행자와 협의를 통해서 최대한 민원내용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국도47호선 확장 및 주변도로 공사가 다소 지연됨으로 인해서 이에 따른 문제점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계속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151쪽 군포복합물류터미널 확장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 기존부지 포함해서 확장면적이 321,000평방미터로 총 70만 3,000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확장에 2,601억, 사업기간은 내년 말로 되어 있습니다. 처리능력은 기존에 482톤을 포함해서 1,162톤이 되겠고 사업은 한국복합물류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05년 7월 14일날 그린벨트관리계획이 승인되었고 2008년 8월 6일날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승인이 됐습니다. 현재 공정이 65% 정도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 준공은 내년 12월로 잡혀 있습니다.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주변 연결 교통시설들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두 번째는 시가지 관통물류 차량에 대한 최소화와 관련해서 시에서 요구한 사항들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159쪽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균형적인 도시발전 도모 계획입니다. 보령제약부지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금정역세권의 유통물류 기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구단위계획 수립이 완료된 당정지구 등 3개 지구에 조속한 개발유도로 열악한 공업지역의 도시환경을 개선코자 합니다. 첫 번째, 보령제약부지 등 지구단위계획 수립계획입니다. 목표로 보령제약 일원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내년 연말까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 면적은 보령제약부지가 31,000평방미터, 인접 역사부지가 3만 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련법 절차를 거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153쪽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체계적 지속적인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목표는 당정지구에 “가” 내지 “사”구역 도시기반시설을 마무리하고 당정2지구에 기반시설의 전체 15%의 공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대우전자부품지구는 내년 연말까지 사업이 마무리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나머지 내용들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55쪽 대감속달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입니다. 대감속달지구 우선해제지역과 인접한 조정가능 지역에 대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목표로 내년 12월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개발계획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둔대·속달 일원 2개 지구에 45만 평방미터가 되겠고 사업비는 2,170억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6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금년도 6월 27일날 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했습니다. 금년 12월 내에 개발계획 안을 작성해서 그린벨트해제계획을 주민공람 시키고자 합니다. 그러고 나서 내년도 12월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그린벨트 해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문제점도 마찬가지로 공영개발로 사업을 해야 되니까 이에 따른 사업비 확보에 따른 문제가 예견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시공사나 LH공사 등 공공기관 사업 참여 방안 협의 및 도시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6쪽입니다.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내에 가공선로 지중화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이어서 내년도에 당정 및 당동2지구에 주요 간선도로변에 지중화공사를 통해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목표는 내년 12월까지 2개 지구의 공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당동지구가 0.5킬로, 당동2지구가 0.95킬로 해서 총 1.5킬로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37억 3,000만원이 되겠고 내년 연말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157쪽 부곡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첨단기업 유치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서 국내외 첨단유수의 기업유치로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을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합니다. 내년 12월까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등 공정 75%를 목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면적이 287,000평방미터, 총사업비는 2,475억원이 되겠습니다. 2015년을 목표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금년도 7월 14일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8월 25일날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결정고시 했습니다. 10월 17일날 산업단지 계획안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서 주민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공람을 마쳤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입주의향서를 금년도 11월까지 계속 징구를 하도록 하고 산업단지계획과 관련한 관계기관 협의를 2월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내년 2월~4월까지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6월달까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득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8쪽 개발제한구역의 체계적 관리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일상적인 업무가 되겠습니다. 그린벨트의 불법행위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적극적으로 관리를 잘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도시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죠? 많이 계시니까 점심 먹고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식시간을 갖고자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계속해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과장님 하나만 사실 확인 좀 하겠습니다. 157쪽요. 부곡첨단산업단지요. 얼마 전에 보도자료 저희 스크랩한 것에 경기도시공사가 참여하기로 했다고 기사가 나왔는데 맞는 겁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시공사가 참여하기로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협의하고 있는 내용이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입주 의향조사 받은 것을 근거로 해서 조만간 다시 도시공사하고 협의를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길호위원

그리고 여기 75개 업체가 요구한 분양면적은 24만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것 기존 분양면적의 150%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떻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저희들이 관내 기업체를 포함해서 안양, 군포, 수도권에 한 1,000여개 업체에다 입주의향서하고 설문조사서와 홍보물 전에 제작한 것을 포함해서 우편으로 전부 보내드리고 거기에 희망하시는 분들에 대한 조사를 한 결과가 그 정도 되는 걸로,

이길호위원

그러면 분양이 100% 가능하다는 얘기네요? 신청건수에 보면,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설문이라든지 의향을 조사한 거니까 나중에 분양금액이라든지 이런 게 확정됐을 때 조금의 차甄?있을 걸로 봅니다. 하지만 들어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그 정도 된다고 저희들이 조사를 했습니다.

이길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과장님 151쪽 한번,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이견행위원

지금 복합화물터미널 확장사업이 내년도 말이면 다 끝나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아까도 질의과정에서 나왔던 부분인데 도로부분은 2014년까지 가는 부분이에요. 그럼 한 1년간은 지금 있는 시설의 배가 되는 거라고 보면 되는데 그런 차량들이 지금과 같이 이용한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것에 대한 대응책은 좀 강구해 놓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저희들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 크게 보면 국도47호선에 한 차선 확장하는 부분, 그 다음에 베네스트 끝나는 지점에 국도47호선 지하차도 하는 것, 그 다음에 그 지하차도에서 의왕시 경부선 철도를 넘어서 의왕IC 뒤쪽으로 연결되는 도로, 그 다음에 영동고속도로의 전면 입체화 이렇게 4개로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계속 촉구하는 부분이 제일 문제될 부분이 경부선을 지나서 지하로 가는 부분, 그 부분이 아마 내년 말까지 맞추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국토해양부나 우리가 계속 건의하는 게 시기를 어느 정도 당길 수 있을 걸로 보고 그런 대책을 지금 계속 요구하고 있거든요.

이견행위원

도로시설이 지금 추진이 안 되는 이유는 뭐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추진 안 되는 것은 아니고 진도가 좀 늦어졌는데 첫 번째 저희들이 판단한 것은 의왕시 구간에 도시계획 결정 관계가 좀 지연이 됐어요. 의왕시하고 협의 과정에서 지연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인 공기가 좀 늦어졌고 나머지 부분들은 내년 말까지 어느 정도 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1개 노선 경부선 넘어가서 의왕IC 뒤로 연결되는 도로, 그 노선만 조금 지연될 것 같습니다.

이견행위원

이 부분은 우리가 주의를 갖고 대응을 해 나가야 될 거예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이런 부분들 때문에 아까 김판수 선배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던 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선결되지 않고 이 차량들이 오는 것이 우리 도심을 통과한다? 이건 엄청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근본적으로 시설이 완공이 안 되면서 제한을 한다든가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대응책이 강구되어야 할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과제로 보고 추진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 부분을 주의 깊게 해서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149쪽에 국책사업의 효율적 관리라고 돼 있는데 우리 시에서 국책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나 방법이 있는 건가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구체적으로 우리가 어떤 권한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상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석진위원

어느 정도를 핸들링 할 수 있어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저희들이 최종적으로는 각종 기반시설이 완공되어서 우리 시에 인수인계되는 시점, 그 시점에서 시설물에 대한 검사라든지 인수여부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다룰 것 같고요. 그 과정에 공사과정 내지 계획에서 다루는 부분은 우리 시가 어떤 계획을 변경하고 조정하는 데 있어가지고 한국토지공사에서 신청을 했을 경우에 국토해양부장관이 저희들 시에 의견을 묻습니다. 그 의견에 대해서 저희들이 의견을 제시하면서 그것에 대한 반영을 촉구하는 정도 그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니까 그 진행과정에 있어서는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이석진위원

효율적 관리라고 써났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송정지구 같은 경우도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사업기간이 돼 있는데 내년이 12년인데 지금 여기가 실질적으로 이 기간이 사업기간이 늘어난 거죠? 원래 계획은 아니었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렇습니다.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공사하고 주택공사하고 합치면서 전국의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나름대로 정리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일부 지구지정 됐던 것도 사업포기를 하는 사항이 나오지만 송정지구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포함돼서 검토가 됐는데 결과적으로는 지금 보상이 거의 마무리됐기 때문에 여기는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이석진위원

그러니까 국민임대주택단지에서 보금자리 주택으로 바뀌고 그러면서 사실은 우리 시에도 어떤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이런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부곡지구는 입주가 다 돼서 하는데 송정지구에서 같이 시기에 맞춰서 적절하게 이게 분양이 되고 입주가 됐으면 거기에 맞는 교통체계라든가 이런 게 많이 원활하게 계획대로 돌아갔을 텐데 그렇지 못한 사정이 있어서 또 문제가 발생할 것이고 또 당동 2지구인가요? 거기도 민영아파트 쪽인가, 그쪽만 지금 분양이 되는 거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입주가 먼저 되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이석진위원

거기에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이 되고 이런 실질적으로 큰 문제점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런 것에 대한 어떤 방법은 없나요? 할 수 있는 방법이.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래서 저희들 시에서 그걸 가지고 어떤 구체적인 방법까지 할 수 있는 사항은 없는 것 같고요. 단지 현재 상황에서 송정지구가 계획변경이 협의가 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중에는 사업 착수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당동2지구 1개 블록 C-1블록이 내년 4월에 입주를 시작하는데 미분양 제외하면 저희들이 볼 때 300세대 정도 될 걸로 봅니다. 나머지 부분들이 금년 11월, 12월에 착공을 계획하고 있고 그러면 2년의 차이가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예정자들도 계속 저희들 시나 LH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사항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도 몇 번에 걸쳐서 공문도 촉구하고 심지어 우리가 그러면 LH에서 나서서 주민들 대상으로 설명회라든지 이런 것도 해보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보안관계라든지 학생통학로 관계, 그 다음에 나머지 기반시설 부분 이런 부분들을 완벽하게 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는 지금 당장은 조금 어수선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은 내년 3월 안에는 다 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다 하더라도 입주예정자들은 학교주변이 공사장이 된다, 이런 걸…….

이석진위원

실질적으로 불안하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그런 부분까지는 근본적인 대책으로 잡을 수 없지만 지금 처한 상황에서는 모든 방법을 저희들이 동원할 겁니다.

이석진위원

거기에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엊그저께 뉴스 보셨는지 모르지만 크레인 같은 게 넘어가서 덮치고 이런 현상에 안 벌어진다는 장담도 못 하는 거고 학교통학로에 예를 들어서 공사를 계속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면 분명히 안전에 문제가 되는 요소들이 곳곳에 산재해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 명확하게 정리를 하셔서 그런 안전대책도 충분히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하여튼 저희들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마무리 잘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나름대로 그쪽은 거기에서 입주자대표라고 하나요? 그 조직을 한 것 같은데 그래서 회의도 몇 번하고 설명회도 가셨죠? 과장님.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동호회장하고 저하고 면담을 했고 지난주에 국토해양부에 저하고 담당팀장하고 직접 가서 인터넷에 뜨는 민원 다 출력하고 민원내용하고 차트를 만들어가지고 다시 설명드리고 LH공사 본부 직원 불러서 다시 한 번 설명하고 빨리 대책을 세우자, 나름대로 세우고 있지만 주민들은 불안해 하니까 대책을 세워서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합시다.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입주가 되면 그때는 아마 문제가 대두될 거니까 그 전에 미리미리 과장께서 챙겨서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152쪽에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균형적인 도시발전 도모” 해서 아까 설명은 과장님이 보령제약부지 쪽만 설명을 하시고 기간, 성과목표 보면 당정동 500-2번지 일원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다고 돼 있는데 500-2번지는 두산유리 지나면서 동북화공 그 자리 맞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맞습니다.

이석진위원

평수로 따지면 1만평 정도 되는 거네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이석진위원

거기 들어오면 거기 도로가 지금 복개한 그 도로하고 그 앞에 있는 소방도로 10미터짜리인가요? 그것밖에 없는데 들어와도 가능하겠어요? 이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외부 가로망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기본계획 틀부터 해서 다루겠지만 내부적인 가로망 부분 같은 경우는 교통분석을 통해가지고 확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확보할 데가,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외부 부분은 저희들도 볼 때 확보할 수 있는 사항은 없을 것 같아요. 유한양행이나 LS전선 부지를 통해서 남북쪽, 동서쪽으로 정리를 하는데 그 축에 연결되는 부분은 외부적으로 확보를 하지만 그 내부적으로밖에 거기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분석결과에 따라가지고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전체 가로망에 해당이 되면 거기 계획이 들어가서 계획이 수립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내부적으로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렇죠. 거기 아마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그것밖에는 사실은 없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우리은행에서 의왕시계간 넘어가는 그 도로도 어차피 그 도로를 경유해서 그걸 타야 되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기본계획하고 관리계획에서 다루는 계획이 거기 토지에 해당이 되면 거기에 외부적인 걸 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내부적으로만,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분석결과에 따라서,

이석진위원

계획만 이렇게 지금 했다는 얘기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내년도에 이 두 군데가 될 것 같아요. 신청이 들어올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계획에 잡았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 어떤 얘기가 있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있습니다. 나름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152페이지에 보면 보령제약 부지 있지 않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지금 추진이 어디까지 되고 있는 거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용도지역 변경 관계로 해서 우리가 2015도시관리계획, 내일 간담회에서 설명을 할 거예요. 그래서 공업지역 물량조정 관련해서는 수도권 심의위원회에 내놨고,

송정열위원

어떻게 끝났어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다 반영됐습니다. 우리 기본계획에 이미 보령제약 부지는 상업으로 바뀌는 걸로 됐기 때문에 그 물량을 받아서 변경하는 걸로 하면서 이번에 부곡첨단산업단지 그 물량 확보까지,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공업물량 부분에 대해서 보령제약이 대체부지가 부곡첨단부지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 보령제약하고 부곡첨단지구하고는 사업기간에 차이가 있어요. 그게 가능합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관계법에서 결정적으로 최종적으로 고시할 때는 같은 날짜에 해야 됩니다. 우리가 진행을 산업단지특례법에 의해가지고 결정고시가 되면서 용도지역이 같이 병행 처리돼요. 그 시점하고 우리 관리계획 모든 절차 거쳐서 결정하는 시점하고 맞출 거예요.

송정열위원

그러면 보령제약은 지금 지연될 수밖에 없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보령제약이 내일 설명하는 관리계획에 의해서 용도지역이 바뀌는데 그 계획이 내년 6월로 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 시에서. 그리고 산업단지 계획도 내년 6월로 맞추는 거예요.

송정열위원

산업단지가 내년 6월에 가능하시겠어요? 저는 산업단지가 내년 6월에 불가능할 것 같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산업단지 승인까지 마칠 겁니다.

송정열위원

가능하시겠어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지금 상황으로 그렇게 맞출 겁니다.

송정열위원

토지 보상이 안 되는데 승인을 해 줍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계획에 대한 승인이기 때문에,

송정열위원

계획승인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계획이 돼야 실시설계가 돼서 토지보상협의가 들어가는 과정이니까 계획승인 절차는 먼저 선행이 돼야죠. 그래서 그 2개의 계획승인을 내년 6월까지 맞추고 있어요. 그래서 관리계획이,

송정열위원

그러면 과장님 두 가지를 같이 질의할 수밖에 없는데 첨단산업지역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절차는 언제 완료하실 생각이세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끝냈죠. 8월달에 고시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거기는 올해 8월달에 끝났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8월 25일날 결정고시 됐습니다. 끝내놨기 때문에 후속절차를 일시를 맞춰야 돼요. 그래서 관리계획이 이번 연말까지 시의회 공람이나 주민의견 공람을 거쳐서 내년도에 신청을 합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부곡 첨단산업단지에 대한 절차가 단지조성공사를 2015년 12월까지 진행하신다는 거잖아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분양은 언제 가능하신 거예요? 조성공사 끝난 다음에 하시는 겁니까? 그 전에도 하시는 겁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런데 다른 산업단지도 저희들이 보고 있는데 선분양 하는 예도 있어요. 여러 가지 방안을 다 검토할 거예요.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선분양도 하실 의사가 있으신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렇죠.

송정열위원

선분양의 시점은 언제로 보고 계시는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런 것까지 구체적인 것까지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가 분양방법에 있어서 선분양을 포함해서 모든 것을 검토할 거예요.

송정열위원

그건 아직 검토과정 중이시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선분양을 하신다고 했을 때 시점은 언제쯤이나 확인이 되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일단 산업단지 계획승인이 끝나고,

송정열위원

그건 어차피 내년 6월이라면서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보상도 어느 정도 봐야 되겠죠. 보상도 전혀 안 된 시점에서 선분양하기 그렇잖아요.

송정열위원

보상까지 끝나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끝나면 좋지만 선분양이라는 게 사업비 확보하기 위한 거니까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우리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했을 경우에 그때 하게 될 겁니다.

송정열위원

만약에 공급물량보다 분양을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런 것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고 그럴 경우에 대비해서 나름대로 우리가 기준을 만들 거예요. 만약에 경쟁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 배점기준을 나름대로 정해서 평가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더 놓은 점수를 가진 사람한테 분양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경쟁이 있을 때는 심사를 하고 경쟁이 없을 때는 선착순 우선분양에 의해서 선착순 분양을 하실 생각이고, 선분양의 시점은 2013년 정도면 되겠네요? 2013년 상반기, 지금의 행정절차대로 간다면.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계획대로 된다면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지금 행정절차대로 간다면 2013년 상반기쯤 되면 선분양이 가능할 것이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그때까지는 공사단가나 이런 부분들이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겠네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실시설계가 나오면 모든 사업비가 일단 나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다시 또 보령제약으로 넘어가서요. 보령제약을 상업지역으로 지금 변경하실 생각이지 않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보령제약이 상업지역으로 변경되는 전제가 예전에 뉴타운 사업 진행할 당시에 뉴타운 대상지역으로 보령제약이 포함되면서 상업지역으로의 전환이 고민됐던 거고 한 건데, 그렇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제가 조금 더 그 부분 설명드릴게요. 보령제약 부지는 저희들 도시기본계획에 의해가지고 2002년도부터 이미 상업으로 기본계획에는 잡혀있어요. 그래서 진행되는 과정에서 금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나중에 나오면서 원래 지구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역세권개발 병행하자 해가지고 그게 역세권 뉴타운 사업계획에 포함되면서 다뤘습니다. 다뤄서 금정역세권 사업이 무효가 되면서 다시 공이 우리한테 넘어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금정뉴타운 때문에 그게 상업으로 갔다고 이렇게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고 이미 기본계획에 보령제약 부지는 금정역세권 개발계획에 나와 있는,

송정열위원

2020계획,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2020계획 안에 포함돼 있다는 것을 제가 아는데 과장님, 2020계획 안에 포함되면서 보령제약에 대한 특혜가 있을 수 있다, 상업지역으로 전환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그래서 사업추진이 안 됐죠. 안 되다가 뉴타운 개발계획이 발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흡수가 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중요한 것은 뉴타운 개발계획이 무산이 되면서 거기만 독자 개발했을 경우에 보령제약에 대한 엄청난 특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구요. 그리고 뉴타운 개발계획에 보령제약이 묶임으로 인해서 일반 주거지역에서의 경제성이 낮아진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보완재가 보령제약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독립적으로 떼어가지고 거기만 해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그렇지 않나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저는 그렇게 보지 않구요. 어차피 도시의 필요한 부분에 필요한 시설이 들어가야 된다고 보고요. 그런 차원에서 역세권 개발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래서 벌써 10몇 년 전부터 거기는 역세권 개발이 필요하다, 그러면 용도지역의 변경이 필요하다 해서 “기본계획에 여기는 바꾸겠습니다. 앞으로 20년 안에 바꾸겠습니다.”라고 그때 당시 건설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은 거란 말입니다.

송정열위원

그 부분을 제가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 부분은 동의하는 거구요. 2020계획에서도 포함됐다는 부분을 제가 부정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동의하는데 독자적으로 보령제약 부지가 독자 개발된다고 했을 때 그러면 거기에 따른 개발이익은 엄청나게 커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2002년도에 도시계획에 포함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거기를 상업지역으로 도시계획 하는 데 있어서 동의해 주지 못했던 거예요, 섣불리.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건 위원님, 잠깐 설명드리면 그 사람들이 그런 문제 때문에 못한 게 아니고 용도지역의 변경이 선행되지 않으면,

송정열위원

용도지역의 변경 선행을 시가 안 해준 거라니까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시가 안 해준 게 아니라, 지금 보세요. 우리가 대체물량 확보하기 위해서 광역계획을 했잖아요?

송정열위원

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공업지역 물량을 그냥 버리면 그게 버리는 자체로 바꿀 수 있었겠죠. 그런데 우리가 첨단산업단지 간다고 했던 것은 그 물량을 우리는 대체로 확보하겠다고 한 거예요.

송정열위원

그렇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 절차가 지금 과정이잖아요. 이게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누구도 거기는 개발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간 거지 다른 이유에서 간 건 아니에요. 그리고 또 개발방식에 있어서는 분명히 우리가 다룰 거예요.

송정열위원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공장이 이전을 합니다. LS전선이 예전에 전주로 이전을 했죠. 거기를 공장용지로 다 써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시가 도시계획을 통해서 광역도시계획을 통해가지고 이것을 용지를 변경해줄 수 있는 거예요? 공업용지에 대한 물량을 포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가능하죠.

송정열위원

포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송정열위원

포기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는 부곡첨단산업단지와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대체부지를 확보해야 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에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부곡첨단산업단지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면 가능했죠.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여기에서 없어지는 물량을 그린벨트에 확보하기 위해서 여태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죠.

송정열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뭐냐하면 제 얘기의 핵심은 보령제약 부지는 용지는 공업용지지만 활용은 공업용지로 안 된 것 아닙니까? 우리가 부지를 포기할 수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 공업용지를 상업용지로 전환했을 경우에 토지의 지가상승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엄청난 특혜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를 한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게 아니라니까요. 조금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봐요. 부곡첨단산업단지를 우리가 공업으로 확보하려고 진행했잖아요? 그러면 어딘가의 물량을 가져와야 되는데 가져올 데가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본계획에 잡혀 있는 보령제약, 벌터마을 용도를 다른 걸로 바꾸기로 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그 물량을 부곡동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그 절차가 지금 1단계 마무리됐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누구라도 그 부지에 사업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었다는 얘기에요. 용도지역이 변경되지 않고 사업을 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진행된 거지 어떤 다른 요인에 의해가지고 그 사업이 안 된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송정열위원

공업용지를 포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포기를 할 수 있는데 부곡첨단산업단지 계획이 없었으면 저희들은 언제든지 포기하고 용도를 바꿀 수 있었죠.

송정열위원

그러니까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런데 우리 시가 기본적인 방침이 부곡첨단산업단지 갔잖아요.

송정열위원

아니죠. 가는 것은 부차적인 거구요. 부곡과 관계없이 보령제약은 상업용지로 변경해줄 수 있었지 않습니까? 시가.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아니, 해줄 수 있는데,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그걸 안 해줬던 이유는 특혜의 소지가,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안 해줬던 이유가 부곡첨단산업단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안 해준 거예요.

송정열위원

부곡첨단산업단지가 언제 얘기가 나온 겁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게 2002년도에 나왔죠. 2002년도 광역도시계획에서 나왔습니다.

송정열위원

광역도시계획에서 부곡첨단산업단지 얘기가 나왔다구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때부터 진행된 거죠.

송정열위원

아니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아니오, 그때부터 진행된 겁니다.

송정열위원

아니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린벨트 해제작업이,

송정열위원

거기가 부곡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로 지정이 됐지 구체적으로 내부적으로 그게 부곡첨단산업단지가 들어간다고 2002년도에 확정이 됐다구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제가 조금 설명드릴게요. 부곡첨단산업단지하고 부곡지구, 송정지구, 당동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가 모든 지역들이 광역도시계획에서 다뤘어요. 그린벨트 해제작업이 들어간 거예요. 각 시군에 그린벨트 면적의 10%를 시장·군수한테 줬어요. 너희들 10%를 환경등급 5개 중에서 3등급 이하에서 물량을 잡아서 계획을 세워라, 대외비로 진행이 된 거죠. 그러면서 1개 시군에 1개의 현안사업을 추가로 허용한다, 각 시에. 그렇게 해서 그 지역들이 우리 조정가능 지역으로 대외비로 작업이 시작된 거고 첨단산업단지가 같이 된 거예요.

송정열위원

2002년도에 있잖아요? 그린벨트 우선해제지역 지정되고 했을 때 집단취락지구 해제하고 그린벨트 해제를 해주면서 택지개발사업지구로 지정된 것 아닙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것은 나중에 이루어진 거라니까요.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가 보령제약에 대한 상업용지로서의 용도변경, 최초의 보령제약은 2002년도도 2020계획에 의해서 보령제약이 상업용지로 전환되는 것과 관련한 요구는 2002년도가 아니라 그 전부터 있었어요. 그 전부터 계속 보령제약의 토지주는 “토지의 용도로 변경해 주십시오.”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거예요. 지속적으로 요구했을 당시에 시가 그걸 용도변경을 안 해줬던 이유가 개발이익에 대한 특혜의혹을 감당할 수 없었던 거예요.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것은 제가 자료를 조금 더 보완해서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송정열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저하고 이 부분은 지금 당장 저기한 건 아니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의 핵심은 보령제약이 상업용지로 전환이 되면서 거기에 대규모 쇼핑몰이 들어오든 판매시설이 들어오든 도시계획에 맞게 시설물이 들어오겠죠. 그 시설물이 들어오는 것은 기본적으로 뉴타운 사업이라는 것에 대한, 뉴타운 사업 대상지역에 포함이 됨으로 인해서 여타 지역에 대한 낮아진 경제성을 보완해 주기 위한 보완재 성격으로 정리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 독자적으로 보령제약 부지가 개발된다고 했을 때 그 개발이익에 대한 환수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지구단위계획은 특혜다, 이건.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하여튼 어떤 내용을 하시는지 알겠고요.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말하면 지구단위계획 자체가 기반시설에 대한 확보문제라든지 시행문제라든지 이런 게 다 포함되기 때문에 그 계획을 통해서 토지를 개발함으로 생기는 부분에 대한 일정부분이 시에 공공시설로 분명히 나올 겁니다.

송정열위원

이것은 기본적으로 여기가 택지개발을 하든 구획정리사업을 하든 당연히 택지가 개발이 되면 공공용지는 당연히 나오는 거죠. 저는 그것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토지의 용도가 공업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전환됐을 경우에 그 토지의 효율성 자체는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을 문제 제기하는 거거든요. 당연히 도시기반시설은 시에다 줘야죠.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의해서 다뤄야 되겠죠. 개발이익 환수라든지 이러한 부분들 자체가 법으로 정해놓은 부분들은 상당히 미미하잖아요.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부의장! 그것은 여기서 저쪽은 아니다, 이쪽은 기다, 이런 논리인데 이 단계를 넘어서서 질의할 수는 없나요? 아니면 정회를 할까요?

송정열위원

제가 마무리할게요. 이건 과장님하고 저하고 나중에라도 더 이야기가 될 건데 제 입장을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보령제약부지에 대한 상업용지로서의 토지 용도를 변경시켜 주는 그게 개발이익이 보장된다는 전제 하에 넘겨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이전에 뉴타운사업과 같이 우리 군포시의 전반적인 도시계획을 함에 있어서 시너지의 성격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독자개발을 통한 독자 이득을 얻는 그런 형태의 도시계획은 맞지 않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그렇죠. 그건 당연한 말씀입니다.

송정열위원

그 부분을 제가 명확하게 말씀드린 겁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주택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주택과장 김윤식입니다. 2012년도 주택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9페이지입니다.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160페이지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 구현으로 대형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슈퍼그래픽 설치입니다. 연면적 2,000평방미터 이상인 건축공사장에 대해서 책읽는 군포 및 철쭉도시, 심벌을 이용한 가설울타리를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161페이지 건축물 품질무한 돌봄사업으로 관내 건축사 5명으로 하여금 신고된 건축물에 대하여 건축주에서 통보 후 건축주 의사에 따라 해당 건축사로 하여금 건축시공 지도를 하여 민원을 사전에 예방코자 합니다. 다음은 162페이지입니다. 불법건축물 정비 철저로 무허가 건축물 및 무허가 용도변경, 위법 시공 건축물에 대하여 원상복구 시정지시 후 불이행 시 고발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하여 불법행위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63페이지 아름다운 공동주택단지 조성으로 노후된 아파트단지 시설개선 지원입니다. 5년 경과된 아파트단지 내 복리시설 개보수 및 친환경 녹지조성사업 등 단지별 총사업비 100분의 40 범위 내에서 한도액이 4,000만원입니다. 4,000만원씩 지원하겠습니다. 사업비는 5억입니다. 다음은 164페이지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 지원입니다. 3개단지 3,431세대 영구임대아파트에 대한 공동전기료 100%를 지원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억 3,500만원입니다. 다음에는 165페이지 시공 중인 대형건축물 품질향상 추진으로 시공 중인 공동주택 및 대형건축물에 대하여 품질검수단을 운영하여 분기별로 실시하여 입주민과 시공자 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겠습니다. 다음은 166페이지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사업으로 불법광고물 근절 및 의식향상 개혁으로 연중 수시로 민·관 합동단속반을 구성 운영하고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불법광고물이 없도록 단속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167페이지 옥외광고물 특정관리구역 유지관리 철저로 중심상업지역, 산본역, 대야미역 주변에 대하여 불법 옥외광고물, 청소년유해광고물, LED 전광판, 현수막 등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옥외광고물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68페이지 군포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입니다. 당동 금정동 일원 812,000평방미터에 대한 뉴타운사업지구에 대해서 촉진구역별 연번부여, 추진위 승인, 조합설립 인가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재정비촉진계획 등의 변경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주택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168쪽 좀 봐주세요. 군포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이 결국 뉴타운 사업이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금정 쪽은 어떻습니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금정에는 유보하였습니다.

김판수위원

이쪽은 유보 안 하고 그대로,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이건 촉진정비계획이 수립되어서 고시가 됐기 때문에,

김판수위원

2020년 목표로 해서 준비해 나가고 있네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뉴타운과 관련해서 소요된 비용이 어느 정도나 되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두 군데 다 해서 20억 정도,

김판수위원

금정지역이 얼마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게 12억 정도 될 겁니다.

김판수위원

금정지역이 12억, 군포역세권은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8억 정도.

김판수위원

약 20억이 소요됐네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20억 소요에 그동안 관이 참여했던 인력, 시민 간에 갈등, 수치로 환산하기는 어렵겠네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뭐를 결정할 때 심사숙고해서 실질적으로 실현 가능한 쪽으로 결정을 내려줘야지, 물론 결정을 내리신 분들은 심사숙고해서 했지만 나는 뉴타운 이 자체가 근본적으로 현실성을 무시하고 내린 결정이다, 그 결정에 의해서 행정은 마냥 따라 가면서 예산만 투입해 놓고 막대한 인력, 민·주민 간 갈등, 민·민 간 갈등, 엄청나게 많은 문제점을 초래해 놓고 금정역세권 뉴타운은 스톱이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행정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보세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당초에 추진할 때는 부동산 경기가 좋고 그래서 여기저기 다 해달라고 그래서 그때는 추진이 됐는데 현재는 부동산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많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그런 게 아니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부동산경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물론 부동산 경도 경기지만 판단을 잘 못한 것이죠, 판단을. 그렇지 않습니까? 개인사유지를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서서 이걸 이렇게 하네, 저렇게 하네, 이렇게 남발해서 지금 이렇게 와버린 것 아니에요, 무책임하게. 결국 그때는 실현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겠지만 지금 와서 보면 막대한 예산 투입하고 막대한 인력 투입해서 민·민 간에 갈등이나 조장하고 초래하고 나서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렇게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되겠죠? 뉴타운을 안 하게 되면 12억 들였던 이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단순히 그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간 부분 빼고 단순히 시 예산 12억 들어간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소멸되고 맙니까? 안 된다고 했을 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건 계획도로나 공원, 공공시설 계획은 나중에 도시계획 할 때 그걸 일부 반영하고 참고해서 저기할 수 있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은 민주주의에서 개인사유지를 가지고 관이 이래라, 저래라, 이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관이 이래라 저래라. 개인사유지는 그래요. 내게 최소한 손해는 안 와야만 협의를 해 주거든요. 손해가 간다고 생각하니까 다 안 하신 거예요. 결국은 하늘 보고 빛 쏜 거예요. 새도 없는데 새 잡겠다고 여태 빛 쏜 거예요. 이게 얼마나 낭비입니까? 그리고 어느 시기가 되어서 집에 가면 끝나버리고. 이렇게 행정을 해서는 안 되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현 가능한 부분들을 미리 100% 예측은 못하겠지만 최대한 예측을 해서 실현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고, 나는 참 답답한 게 저도 의원 세 번째 하고 있습니다만 단체장들이 이렇게 해하면 그냥 끌려가는 것보다는 진짜 잘못되고 앞으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들이 있으면 일이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강력한 진언을 드려서, 공무원 무슨 일 있습니까? 정년 보장되어 있는데. 이 과 갔다, 저 과 가면 무슨 차이가 얼마나 있습니까? 봉급 다 나오는데. 해가지고 시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런 쪽으로 행정을 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이 상황을 놓고 지금 와서 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어처구니가 없어. 금정역세권 쪽 10구역인가 이쪽은 추진위원회가 승인을 내줬는데 이쪽은 어떻습니까? 현황이.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지금 도에서 일괄적으로 뉴타운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라고 해서 설문을 조사해서 재검토하라고 지시가 되어 있습니다. 연번 부여 받은 찬성하는 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하고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상의 중입니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결국은 군포역세권도 취소될 수 있겠네요? 상황에 따라서.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민민 갈등은 그렇다고 치고 행정력 투입하고 예산 투입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되는 겁니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우리뿐이 아니고 도내 전체적으로 그렇게 문제가 많습니다. 12개 시가 다 이런 봉착에 빠졌습니다.

김판수위원

진짜 답답하다구요, 진짜 답답해. 이런 상황을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봐요. 의원을 하면서 과연 내 돈이면 가능할까, 내 돈이면 이런 투자를 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 봅니까? 내 것이었다면.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옆에 과장님 땅 갖고 계시면 이것 이렇게 개발하자, 이렇게 합시다, 이것이나 마찬가지라니까요. 그 얘기나 똑같은 얘기예요. 과장님 땅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비교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과장님 땅에 내 마음대로 건물 짓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도로 내고 다 하겠다, 그런 얘기나 마찬가지라니까요. 거기에 약간 인센티브나 뭐가 있겠죠. 터무니없는 정책을 펴서 이렇게 갈등만 조장하고 예산만 낭비하고 참…… 이것에 대해서는 할 얘기가 많은데 과장님도 답답하실 거예요. 앞으로 이런 업무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하고 참고하셔서 행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알았습니다.

김판수위원

10구역 자체도 가봐야 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도에서는 뉴타운 하는 시에 전체적으로 추진위가 결성이 안 된 데는 거의 다 설문을 조사해서 변경을 해서 폐지를 하던가, 빨리빨리 해라, 지금 지시가 내려 왔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이쪽은 가능할 것 같습니까? 10구역은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현실은 어때요? 실태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75% 이상 동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동의를 받기가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김판수위원

과장님이 개인적으로 판단했을 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무슨 얘기인지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 민·민 간의 갈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일은 행정이 만들었으니까 원인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만든 사람이 마무리함에 있어서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하셔서 행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163쪽에 보면 노후된 아파트단지 시설개선 지원사업 있잖아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박미숙위원

군포시 전체 아파트단지가 몇 개인가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총 102개 단지입니다.

박미숙위원

작년에 19개 단지에 지원을 해 주신 거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박미숙위원

거의 군포시를 놓고 보면 5년이 안 된 아파트는 6개 그 정도밖에 안 될 거라고 봅니다. 거의 다 5년 넘었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면 102개 단지에서 다 원할 텐데 어떤 식으로 조정을 하나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12월달까지 신청하라고 홍보물을 보냈습니다. 그걸 가지고 심사기준으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금액대로.

박미숙위원

친환경녹지사업으로 해놨는데 녹지사업으로만 쓸 수 있게끔 그런 거예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녹지사업도 있고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은 뭐든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박미숙위원

테두리 안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은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러면 19개 단지는 작년에 했는데 그 단지는 빼고 연락이 간 건가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렇죠.

박미숙위원

단지를 보면 초창기에 들어온 단지들은 20년 다 되어 가잖아요. 녹지가 무성하게 된 단지도 많아요. 단지에 보면 단지가 크고 작고가 또 있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건 어떻게 구분해서,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저희들이 점수를 매기는 게 있습니다. 아파트는 몇 세대 이상짜리, 몇 동 이상짜리 점수를 매겨서 점수에 의해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세대별로 따져서,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큰 아파트 먼저 우선 점수가 더 많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돈 나가는 건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돈은 최고가 4,000만원입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면 단지 세대수에 따라서 금액이 다른 건 없구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총 공사비의 100분의 40을 지원해 주는데 한도가 4,000만원이다,

박미숙위원

작은 단지 같은 경우는 4,000만원까지 소요하려면 힘들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단지가 제일 큰 데가 산본에서 보면 율곡일 겁니다. 큰 단지는 그만큼 세대가 많이 사니까 세금을 많이 내잖아요. 그렇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러면 조금 더 배려를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적절하게 조율을 해서 해 주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173쪽에 아름다운 공동주택단지 조성 했는데 저는 시각을 달리해요. 5년이 경과된 아파트에 복리시설 개보수하고 친환경 녹지 조성하는 데 100분의 40, 최고 상한선이 4,000만원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이걸 차라리 녹지 쪽이면 녹지 쪽만 해서 해 주는 게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혹시 20년 이상된 아파트에 하게 되면 녹지공간을 한 건 활용할 수가 있고 쓸 수가 있지만 시설에 개보수하는 데 들어가는 건 제가 볼 때 거의 쓸 수가 없는 상황이구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시설이라고 하면,

이석진위원

아까 말씀하신 어린이놀이터나 공동이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단지에서 아파트 관리비 다 걷어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데 쓰는 건 쓰잖아요. 목표가 뚜렷해야 된다는 거죠.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겠다 그러면 거기에 맞는 그림을 가지고 한쪽으로 시설투자를 해야지 제가 볼 때는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이런 상황이 되고 표시도 안 나고, 그래서 차라리 녹지면 녹지, 친환경 쪽 아파트 조성사업으로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은 어떤 생각이세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글쎄요. 공동시설이기 때문에 아파트단지에 돈이 많은 데는 자체 금액으로도 보수 같은 걸 하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공동시설에 대한 지원사업비입니다. 녹지뿐이 아니라,

이석진위원

그러면 단지가 큰 데를 해주는 게 아니고 적은 데를 해줘야 되는 게 맞거든요, 열악한 데를.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떤 아파트는 세대당 금액으로 따지면 10만원이 혜택이 가는 데가 있고 큰 아파트는 몇 만원 차이가 많습니다. 배분할 때도 참 배분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차라리 한쪽으로 녹지조성 쪽이면 녹지조성 쪽으로 한쪽으로만 해서 지원을 해서 그게 훨씬 더 효과적隔?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과장님한테 항상 얘기를 했었는데 중심상업지역에 광고물 내지는 광고전단지라 그러나 그것 하고 그러는데 사실 군포지역 중심상가가 거의 문화의 거리 그 정도 수준은 못 되지만 모든 문화행사나 이런 걸 거기서 포커스를 맞추어서 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런데 상당히 보기 좋지 않다. 저녁 때 시간 좀 지나서 보면 거의 광고전단지가 난무하는데 그걸 어떻게, 여기 나머지 총해서 중점 정비대상해서 한 게 단속반 세 명 갖고, 그리고 저녁시간은 되지도 않을 것 아니에요?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지금은 나누어주는 게 거의 다 신고를 해서 나누어주는 것이고, 이걸 용역을 줘서 직원뿐이 아니라 고엽제에 용역을 줘서 3명이 단속을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단속도 단속이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농협이나 이런 데 가면 전단지를 쭉 놓고, 쉽게 얘기하면 주민자치센터 같은 데도 홍보하거나 계도할 것들 쭉 놓잖아요. 그러면 필요한 사람이 보듯이 차라리 그런 데를 해서 그것 보고 본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해서 본 것이기 때문에 아무 데나 버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걸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강력하게 단속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너무 문화적 공간이나 시설이 부족한 군포시 내에서 나름대로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고자 하고 그쪽에 집중으로 치우친다 그러면 너무 환경이 열악하다, 그런 환경에. 단속을 강력하게 해서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단속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 다방면으로 연구를 해 보세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이석진위원

아까 김판수 위원님께서 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때문에 말씀을 드려서 답은 없고 답답한 건 과장님이나 저나 똑같구요. 그러면 현재 제일 많이 진행된 10구역인가 거기도 실상 보면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렇죠. 75% 동의받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이석진위원

물론 반대하는 사람들도 거의 50%는 되는 상황이죠?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저희들이 보기에는 50%까지,

이석진위원

전체적으로?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전체적으로도 50%는 아니고 숫자로 보면 찬성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활동을 안 해서 그렇죠.

이석진위원

그런 부분들도 여러 가지 얘기를 하자면 한이 없는데 예를 들어 과장님 주관적인 판단이 지금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이석진위원

실질적으로 도에서도 뉴타운이 안 되면 폐지하고 빠르게 어떤 대책을 세우라는 그런 내용이잖아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이석진위원

지금 상황에서 본위원이 볼 때도 쉽지는 않다, 그러면 그 다음 대책은 있는 것인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에 대한 대책이나 복안을 가지고 계신 게 있나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원래는 도에서 지시하기 전에 저희들은 내년 9월이면 2년입니다, 계획 수립한 지. 2년이 지나서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하려고 내부적으로는 방침이 그렇게 결정이 됐었는데 도에서 연번도 부여되지 않고 하기 때문에 지지부진하니까 빨리 결정하라고 하니까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그게 어느 정도 안 되면 해당 위원님들을 찾아가 말씀을 드릴 겁니다.

이석진위원

지역구 의원님뿐만 아니라 군포시의회 의원님들 전체가 다 같이 고민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같이 머리 맞대고 만약에 안 되면 안 된 것에 대한 대책을, 또 여태까지 20억원을 들여서 뉴타운에 대한 청사진은 용역을 해서 된 사항이니까 그 방법도 활용이 되면 활용이 되어서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이런 걸 연구할 수 있는 토론이라든지 이런 걸 위원님들하고 해서 빨리 안 된 것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는데 과장님도 그렇게 인식을 해 주시고 그런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이석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 뉴타운은 고민하지 마세요. 도에서 공문 내려왔습니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여론조사해서 25% 반대여론이 있으면 단체장이 여론 접수해서 도에 올리면 도에서 정리해 준다는 거잖아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여론조사는 편지로 하기로 되어 있다면서요?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되도록 빨리 시행을 하세요, 되도록. 왜 그러냐 하면 뉴타운도 뉴타운이지만 지역주민들 간에 갈등이 너무 심해서 자기네들끼리도 윗집 아랫집하고 싸움하고 굉장히 불편한 관계를 갖고 있단 말이죠. 도에서 25% 이상 반대하면 뉴타운 취소시켜 주겠다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뉴타운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랬을 때 방법이 뭐냐, 시에서 할 수 있는 건 그것을 최대한 빨리 이 사업을 매듭지어 주는 것이 시가 해야 될 일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조속한 시일 내에 방법론을 찾아서, 이미 방법은 나와 있으니까 시행시기를 찾아서 실시하고 실시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잖아요. 조용히 가지는 않을 거예요. 아마 부정투표, 부정이 있네 없네, 이런 여론들이 많이 확산될 수 있고 그러니까 이런 것까지 충분히 철저하게 준비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여론 수렴해서 그 결과를 도에 보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그래서 찬성하시는 분들하고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저희들이 연번 부여한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찬성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그분들도 맞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서 결정할 겁니다.

김동별위원장

원칙대로 하세요, 원칙대로. 그러면 됩니다. 원칙대로 가세요. 큰일일수록 어려운 상황이면 무조건 원칙대로 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식

김윤식주택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합니다. 공원녹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최광홍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 공원녹지과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69쪽 2011년 업무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주요 단위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70쪽입니다. 쾌적하고 편리한 수리산 산림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성과목표는 수리산 임도변을 중심으로 꽃길을 조성하여 도립공원과 연계할 수 있는 산책로를 개발하고 노후된 등산로를 정비하여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수리산 산림휴양공간 조성으로 시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내년 4월까지 임도 3킬로에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서 수리산 임도변 벚꽃길 보식조성을 완료하고 수리산 전역의 등산로를 정비해서 풍도목 제거, 샛길폐쇄 등 1억 1,500만원을 들여서 수리산 등산로 편익시설물을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1쪽입니다. 철쭉도시 만들기 사업입니다. 우리 시를 아름다운 철쭉도시로 알리고 이를 정착시켜 철쭉도시로 브랜드화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전 시가지의 철쭉도시화를 위해서 5만주를 식재하고 식목심사 시 철쭉동산 주변에 5,000주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또한 철쭉양묘장에서 연산홍 등 2만주를 생산해서 철쭉축제 시 1일 100주씩 2,000주의 철쭉묘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그리고 철저한 철쭉동산의 관리와 정비로 축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2쪽입니다. 테마가 있는 꽃길 조성사업입니다. 주요 도로변에 꽃박스 설치 및 가로화단 조성 등 계절별 다양한 꽃 식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꽃묘 메리골드 외 1종 10만본을 생산해서 동주민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무상 보급토록 하겠으며 비올라팬지 등 15만본을 봄, 여름, 가을에 맞춰서 꽃길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73쪽 보행 및 가로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산본역 사거리에서 소방서 사거리의 협소한 보도 재정비지역에 대해서 가로수 버짐나무 43본을 왕벚꽃나무로 보도 안쪽으로 식재하고 공한지 및 법면에 철쭉류 8,000본을 식재해서 주민들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2월까지 관련부서 협의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4월까지 보행 및 가로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4쪽입니다. 초막골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초막골 근린공원과 연계되는 체육공원을 신설해서 체육공원 내 4계절 썰매장, 물놀이시설 등 체육활동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생태공원 위주의 초막골 근린공원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 건전한 청소년체육문화 육성과 시민 여가활동에 편익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사업위치는 초막골 환경관리소 일원이면 25,500헤베 면적에 주요 시설로는 눈썰매장, 물놀이장 및 부대건축물이며 사업비는 약 30억원으로 그 중 보상비가 12억, 시설비가 18억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도시관리계획, 공원조성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을 5월까지 득하고 GB행위허가는 6월, 아울러 보상과 동시에 사업시행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주변 형질변경을 최소화하는 한편 친환경적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5쪽입니다. KT앞 쌈지공원 정비공사입니다. KT앞 도로부지 내에 조성된 쌈지공원이 노후화돼 있어서 토지이용의 효율이 저하됨에 따라 이를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향상하고 특색 있는 시민의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면적은 1,636평방미터로 자연석을 이용한 진경산수 폭포, 바닥정비 등이고 사업비는 약 4억 8,000이 소요됩니다. 실시설계를 3월중에 마치고 4월에 착공해서 10월까지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76쪽입니다. 도장근린공원 벚꽃공원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철쭉동산과 연계된 벚꽃길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총 753미터 중 내년도 사업은 335미터를 우선 실시하고 2014년에 418미터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4억 3,000만원 소요되나 내년에는 1억 8,0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4월까지 식재를 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만 울창한 산림형태를 띠고 있는 참나무 등 우량수목 군락지는 그대로 존치토록 하고 주변의 아카시아, 잡나무 등을 제거하고 오솔길을 중심으로 해서 벚꽃길을 조성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군포시 전체가 공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173쪽을 봐주세요. 보행 및 가로환경 개선사업은 건설과에서 업무보고 방금 전에, 보도와 차도 경계석을 전면 재정비하는 사업하고 같은 맥락으로 올라왔는데요, 그렇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문섭위원

지금까지 보면 가로수를 어느 구역에서 예를 들어서 5대 의회에서 업무보고 시 얘기한 3개년 계획으로 인해서 당초에 재궁동 주택단지 쪽의 가로수를 수종 변경하셨고 그 다음에 을지아파트하고 7단지 사잇길도 이미 마쳤지 않습니까?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건 했습니다. 또한 엘림복지원 위쪽의 주택단지도 이미 했고, 또 작년에 태을초등학교 육교 삼거리도 이미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2차, 3차를 지속적으로 계속 할 건데 거기에서 뽑은 가로수 관리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초막골에 일부 이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초막골 양어장 앞에 지금 이식이 돼 있는데, 그렇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지금 곳곳에 숲 복원을 할 공간이 많이 있거든요.

이문섭위원

전체적으로 보니까 양어장 앞에 부지에 거의 다 갖다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 어디어디 있는 거예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지금 양어장에도 있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이문섭위원

그것 보시면서 얘기하세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양어장 상단에 있고 올라가면 있고 그 다음에 환경관리소 입구에 있고 그 다음에 우리가 먼저 캠핑장 한,

이문섭위원

그러면 거기에 이식해 놓은 것은 임시로 갖다놓은 겁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거기에 있을 겁니까?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거기에서 있다가 어느 정도 나무가 회복되고, 이식을 하면 굉장히 속도가 느리고 뿌리가 정착이 되고 나무가 회복이 되면 우리가 필요한 지역에 이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어떻게 보면 민원에 의해서 필요 없는 나무를 양어장 쪽에 갖다놓은 건데 어떻게 보면 한쪽에서 필요 없다고 수종을 바꾸어달라고 한 가로수를 다른 쪽에서 원하겠습니까?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글쎄요, 원하는 것은 아니구요.

이문섭위원

그러면 그 가로수를 본위원 생각에는 다른 지역에 다시 심을 수 있는 공간은 없는 것 같은데,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렇죠? 어떻게 보면 그것은 어느 정도 장기적으로 시간이 흐르게 되면 여러 가지 처분 방법이 생기겠지만 방치해놓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왔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그 문제는 나중에 얘기하시구요. 현재 있는 것도 문제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거기 옮겨놓은 나무도. 그래서 누가 보기에는 임시방편으로 잠시 갖다놔서 자연발생적으로 고사되도록 기다리지 않게끔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그 문제도 심각하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신경 쓰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 다음에 건설과에서도 염화칼슘 문제를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한다고 하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건설과하고 행정감사에서도 해가지고 친환경 제품으로 많이 유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왜냐 하면 건설과에서 염화칼슘을 뿌리고 가게 되면 나무관리는 공원녹지과에서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대부분이 강한 염화칼슘을 쓰다 보니까, 일부는 중국에서 온 제품도 쓰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가로수 및 경계석 근처에 있는 쥐똥나무라든가 회양목 일부가 거의 고사되고 그 관리비가 더 많이 들어가거든요. 이 문제 역시도 건설과하고 상의하셔가지고 가능한 한, 한 번에 다 할 수 없으니까 가능한 한 친환경 제품으로 쓸 수 있게끔 같이 업무협조를 해주시기 바라구요. 그건 가능하시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또 옆에 국장님도 계시니까. 그러면 우리 5대 의회에서 말씀하신 3개년 가로수 갱신에 관련해서는 추후 어떤 계획에 의해서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다시 설명해 주세요.

이문섭위원

알고 계세요. 뒤에서 자료를 받으시는 것 같아요. 좋아요, 그러면 나중에 말씀, 알고는 계시는데 정확히 말씀을 못 드려서 그런 건가요?

이문섭위원장

질문이 너무 어려우셔서 답변하기가 좀 곤란하신 것 같습니다.

이문섭위원

아닙니다, 그러면.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목련길을 하고 2014년도에 궁내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문섭위원

그 계획에 의해서 계속 마무리되는 겁니까? 그거면 다 마무리가 돼요? 어느 정도,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일부 민원 들어온 데는 많이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76쪽에 KT 앞 쌈지공원 정비공사가 올라왔는데 이것은 4억 8,000 예산 들여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정비하고자 하는 사업이에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KT 앞에 꽃길이 23미터고 넓이가 6미터 되는데 현재 방치되고 있어서 리모델링되어야 될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도 있었는데 자연석을 이용해서 진경산수 폭포를 하고 그 다음에 조경을 하고 그 다음에 편익시설 설치를 하고 이렇게 바닥정비를 하고 이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산본신도시가 조성되면서 한 번도 정비는 안 했습니까?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지금 그 옆에 보게 되면 KT 회사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것 조성을 해놓게 되면 KT 직원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습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랬을 때 KT 쪽에도 어느 정도 예산지원 요구 내지는 어떤 접촉을 하고 계세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실무진을 만나봐서 얘기도 했고 공문도 보내서 그 시설물은 KT직원들도 이용할 수 있으니까 사업비를 부담해달라고 요구했는데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문섭위원

왜 어려워요? 거기 사업이 상당히 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자기 KT 직원들이 옆에 나와 있으니까 크게 휴식공간 차원에서 쓸 수 있는 소지가 아니라 그렇게,

이문섭위원

그래서 그쪽에서도 일부 직원 내지는 관계자들이 얘기하는데 접촉도가 좀 떨어지셨나봐요, 보니까. 그냥 의례적으로 가가지고 이야기를 하시고 그런 것 같은데, 그렇죠? 그 정도죠? 가볍게 터치한 거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직접 찾아가가지고,

이문섭위원

그랬더니 불가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문섭위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쪽에도 다시 한 번 접촉을 하셔서 그래도 중심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셔가지고, 어떻게 보면 한 50% 이상은 그쪽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당분간은. 그래서 지속적으로 접촉을 하셔가지고 가능한 한 우리 공사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허리가 좀 안 좋으시죠? 그래서 잠깐 쉬었다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깐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25분 회의중지

15시 5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계속해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리니까 간단간단하게 가겠습니다. 170쪽 수리산 등산로 편익시설물 정비 이렇게 해가지고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이 계획은 잘 세우신 것 같아요. 그런데 내년도로 미룰 것이 아니라 겨울철 등반에 따른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궁내초등학교에서 태을봉 올라가는 길 등산로를 한번 따라 올라가다 보니까 가파른데 굉장히 위험한 구간들이 몇 군데가 있어요. 그래서 줄이라도 해놓으면 겨울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곳이 몇 군데 있으니까 내년도로 미루지 마시고 올 겨울 들어가기 전에 미리 한번 점검을 해보셔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리고 그 옆에 철쭉도시 만들기 이렇게 해서 예산이 또 올라와 있는데 축제 대비 철쭉동산 정비 및 홍보물 제작, 야외무대 지붕 등 5종 이렇게 해가지고 사업예산 올라와 있어요. 그렇죠, 과장님?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견행위원

2억 2,000만원. 그런데 올해 시책추진비로 10억을 받아가지고 10억을 다 안 쓰셨죠? 여기에. 한 8억 정도 쓰셨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다 썼습니다.

이견행위원

여기에는 다 안 썼잖아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시책보전금 10억이 내려왔는데 다 썼습니다.

이견행위원

철쭉동산 정비에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주변에도.

이견행위원

시책보전금 여기에 다 안 쓰시고 다른 데로 또 쓰셨잖아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철쭉동산하고 연계돼서 주변에도 철쭉 좀 일부 심고 정비하고 했습니다.

이견행위원

지난번에 저희가 자료 받은 것에 의하면 8억여원이 철쭉동산 정비와 관련해서 사용됐고 나머지 부분이 다른 데로 사용되고 그랬었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행정사무감사 당시에는 그렇게 됐는데 그 후에 이것을 남은,

이견행위원

그런데 그것 가지고 모자라서 또 여기 철쭉동산에 이것 예산 쓰겠다고 그러면 위원님들 보고 예산심의를 해달라는 얘기에요, 말라는 얘기에요? 진짜 모르겠어요. 지금 계속 철쭉동산에 계속적으로 전체적인 예산이 들어간 것이 얼마인지 아세요? 혹시. 몇 십억이 들어가 있잖아요, 몇 십억이. 계속 이런 식으로 들어가면 그건 아니지 않나요? 그랬으면 전년도에 10억 시책추진금 나왔을 때 그 비용으로 다 가야 되는 게 맞잖아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 2억 2,000 예산이 섰는데 실질적으로 철쭉동산에 투입되는 2억 2,000이 아니고 저희들이 철쭉식재 대상지를 각 동에서 요구한 게 8개소가 됩니다. 그래서 2,000만원씩 8개동 해서 실질적으로 동에 저희들이 들어갈 돈이고, 거기에 1억 6,000 정도 들어갈 돈이고 저희들이 야외무대 내년에 전압상승 때문에 돈 1,000만원 정도 들어가고 도장중학교 앞에 일부 철쭉 식재 좀 하고 그 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초막골에 철쭉양묘장이 있는데 거기하고 홍보물하고 해서 약 2,000만원 들어가고 그렇게 돼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많이 2억 2,000이 다 철쭉동산에 들어갈 돈은 아니고 거의 동으로 이게 나갑니다. 각 동에 보면 법면에 굉장히 많이 슬라이딩이 일어나고 또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이견행위원

업무책자를 좀 구분해서 작성을 해주셔야 될 것을 같이 집어넣으셨네요. 하여간 철쭉동산과 관련해서 예산이 더 이상 안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난번 장마 때 무너졌던 부분은 다 완전히 복구가 됐나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복구 다 완료했습니다.

이견행위원

임시로 복구했던 것 완벽하게 다시 해놓으신 거구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 것들이 아니면 또다시 거기에 예산 투자하고 이런 것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적으로 저희가 철쭉도시를 표방하고 하는 觀隙?이해를 하고 다 좋은데 한 곳에 예산이 너무 집중되다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불합리를 지적하시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구요. 그 다음에 산본서부역 사거리에서 소방서 가는 길에 아까 건설과 할 때도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들었는데 여기에 가로수가 꼭 식재가 돼야 되나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버짐나무가 있는데 한 20년 정도 크다 보니까 실제 유모차가 못 지나갈 정도로 커버렸어요.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그게 버짐나무가 플라타너스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그 가로수가 거기 존재해야 되느냐는 얘기에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 도로가 넓혀지고 보도정비 되는 동시에 안쪽으로,

이견행위원

안쪽에는 지금 석벽을 해놨잖아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그 안쪽으로 해서.

이견행위원

석벽 안쪽에?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아니, 붙여가지고요. 붙여가지고, 돌이 있지 않습니까?

이견행위원

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거기하고 붙여서 하면 통행로가 충분히 확보가 됩니다.

이견행위원

거기에 가로수가 없으면, 꼭 있어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없어도 되지 않아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가로수가 없으면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견행위원

민원이 발생한다? 오히려 거기 보행통로가 더 확보되고 그래서 깔끔하다고 얘기 안 나올까 모르겠어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그런데 가로수도 많은 다양한 욕구가 있으니까요. 있던 지역에 가로수가 없어지면,

이견행위원

그 의견청취 한번 해보세요. 거기 보면 가로수가 보행통로 가운데 떡하니 박혀있어가지고, 그건 과장님도 다 아시잖아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서 가로수가 꼭 있어야 되는지 없어도 괜찮은지 그 의견청취를 한 번 더 해보세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네, 필요한 사항이니까. 또 하나는 그 뒤에 도장근린공원 가 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실질적으로 정자까지 가는 부분에 도로가 돼 있고 또 길이 나 있고 빗물도랑 부분이 많이 훼손이 돼 있어요. 그런 부분 정비, 지금 그런 부분 정비 들어가는 거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배수로까지 정비 들어가는 겁니다.

이견행위원

정비하고 거기다 벚나무 좀 심고 그런데 그 예산이 이렇게 4억 3,000 정도씩 나와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전체적인 도장공원을 저희들이 그래서 내년도 사업, 후년도 사업 나눴는데 어떻든 간에 사업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아래쪽으로는 큰 나무를 심고 위에는 오솔길을 중심으로 해서 작은 나무를 심어서 사업비를 최대한 아끼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이런 부분도 기존에 거기가 야산 형태, 동산 형태로 공원이 꾸며져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나무들도 잘 자라고 있는 상태고, 다만 꽃나무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한데 나무들이 자연적인 형태로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주변 시설물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정비하는 선에서 가도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도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예산 심의할 때도 저희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심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가로환경개선사업을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거리 특색에 맞게끔 꼭 가로수가 있어야 된다는 그런 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게 오히려 지장을 초래할 때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없다고 민원 있고 있다고 민원 있고 그런가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그런 건 아니구요.

이석진위원

그 거리나 도로의 특색에 맞게끔 정비를 하고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도가 되어야지 그게 주지 가로수가 주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나요? 꼭 있어야 된다는 그런 사고는 제가 볼 때는 맞지 않는 것 같고, 어때요? 도로변에 보면 대부분이 쥐똥나무라 그러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게 많이 심어져 있는데 그 관리를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관리를 하나요? 그건 한번 나무를 심어놓으면 그냥 자동으로 관리가 되는 건가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1년에 2번 정도 가지치기나 제거를 해 주고 비배관리, 거름 가끔 주고 이런 것도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거름도 줘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거름 주는 것 제가 한 번도 못 봤고, 쭉 보면 토질에 따라서 달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는 제대로 모양새를 갖추어서 보기 좋게 조성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고 죽고 이런 데는 빨리 관리를 해서 나무를 보충해서 심어주고 관리를 하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이게 죽은 지 꽤 오래됐는데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이런 부분이 있더라구요. 철쭉 심고 하는 것보다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것에 더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적으로 그게 더 큰 의미가 있고 공원녹지과의 과에 맞는 관리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하실 말씀 있으면 하고 계획이나 이런 게 있는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쥐똥나무 관리 소홀에 대해서 세 가지 측면으로 압축해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토질이 좋은 데는 나무가 굉장히 왕성하게 잘 자라는데 토지의 나쁜 부분이 그럴 수도 있고 제일 심한 곳은 사람이 많이 스치고 닿고 이래서 나무가 스트레스를 받고 그래서 못 자라고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을 일으키고 그러는 거거든요. 아무튼 상가 앞에가 그런 게 많은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 계획을 세워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상가 있고 사람이 많이 스치고 다니는 데 외에도 그런 데가 많이 있어요, 관리 안 되는 데가. 제가 사진으로 찍어서 다 보여드릴까요? 물론 핑계 없는 데가 없고 사람이 다녀서, 토질이 나쁘면 토질을 좋게 해서 나무가 자랄 수 있게끔 해야죠. 어차피 그 공간은 나무를 심어서 관리를 하려고 만들어 놓은 공간이니까, 그렇지 않나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관리를 해서, 위원님이나 과장님도 많이 외국 같은 데를 다녀보시잖아요. 그런 것 잘돼 있는 Ⅰ?일본이 잘돼 있는데 잘돼 있는 정도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잘돼 있죠.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런 것 보면 참 부럽고 우리 시도 철쭉도시라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도시지역 거기 특색에 맞게끔 하면 되는 거예요. 철쭉도시면 철쭉동산 쪽으로 집약해서, 철쭉 피는 기간이 진짜 15일간이거든요. 그 기간에 맞추어서 모든 철쭉도시를 만끽할 수 있는 이런 것이면 되지 사방 아닌 데도 전부 철쭉을 심어서 철쭉도시 전체를 만든다, 그건 내가 볼 때는 어울리는 발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르겠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럼 도시가 온통 철쭉나무만 다 심어야 되게요. 그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물론 여기는 보면 다른 수종으로 왕벚나무도 있고 이런 것 심는다고 그랬는데 제 말씀은 그런 거라는 거예요. 철쭉도시면 철쭉동산 주위로 해서 그 부분에 철쭉도시다운 철쭉을 심어서 관리를 하고 시민들이 여기가 철쭉도시라는 걸 인식할 수 있는 정도면 되지 온천지 길 도로가가 됐든 공간만 있으면 철쭉을 심는다 그러는데 그게 철쭉도시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죠. 아까 KT 앞에도 자연석을 이용한 진경산수 폭포, 바닥정비 하신다고 4억 8,000 되어 있는데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어느 군이나 이런 데 가면 공원 쪽에 그 지역 출신 작가들이 시에 작품을 기부하는 거죠. 그걸 공원에 전시를 쫙 해놓는 이런 시스템을 해 볼 수 있는 이런 기획을 해 보셔야 되는 게 내가 볼 때는 맞고, 무조건 돈 많이 들여서 하면 잘되면 좋겠죠. 그런데 우리가 많은 예산을 갖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많지도 않고 그런데 그런 걸 기획을 해서, KT 앞에도 사람이 상당히 많이 지나다니고 이용하는 그런 데죠? 어떤가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KT 앞이 사실상 산본 신도시,

이석진위원

중앙공원 있고 그 위에 말씀하시는 거죠? 도로 옆에 있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도로 옆에 긴 땅 있잖아요?

이석진위원

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거기가 굉장히 우범화 되어 있고 안에 들어가서 직접 보시면 타일이 다 일어나고 엉망이고 쓰레기도 많이 방치되어 있고 항상 민원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 부분을 앞에서 봤을 때 환하게, 그런 부분에 목적이 있고요.

이석진위원

주택과인가요? 거기서도 말씀드렸지만 화장실을 깨끗이 쓰는 화장실에는 가서 침 하나 안 뱉고 깨끗이 사용하거든요. 더러우면 더러울수록 점점점점 더 더러워지거든요. 중심상가도 마찬가지예요. 저녁 때 보면 한번 정리가 되어서 깨끗이 사용하고, 전단지나 그런 게 아무 데나 있고 커피 통인가 이런 것들도 난무하고 그러는데 저녁 때 과장님도 다녀보시겠지만 언젠가부터 정리가 되고 버리면 큰일 난다는 이런 생각들을 시민들에게 주입하면 깨끗해지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듯이 KT 앞에 쌈지공원 이런 데도 제가 볼 때는 그런 계획을 갖고 생각을 해 보시고 그런 공원을 꾸며보실 이런 생각은 없으신지, 또 그렇게 해 주시는 게 공원녹지과나 시의 발전을 위해서 진취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떠세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이 “?저희들이 그 공원이 청렴함과 편안함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자연의 향기가 있고 아주 예술적 가치와 완성도가 높은 그런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성을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 기획을 갖고 생각을 해서 추진을 해주시고요. 174쪽에 초막골 체육공원 조성을 한다는데 지정한 초막골공원 내인가요, 외인가요?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외 지역입니다.

이석진위원

팀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제가 주문한 사항이 그런 사항이었거든요. 지금 현재 초막골공원 내에 물놀이장은 했는지 모르겠지만 눈썰매장이나 얼음썰매장 같은 걸 하고 있는 거기가 공원으로 조성되면 못하니까 초막골공원 외쪽으로 빼서 이런 시설을 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그런 의미도 물론 포함이 되겠지만 더 크게 저희들이 테마공원으로 주제공원으로 했거든요. 사실상 우리 시에서는 인접해서 시민들이 즐기고 이런 시설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기획했던 것이고 지금 눈썰매장이나 캠핑장이나 물놀이장은 많은 분들의 호응도 좋은 편이라고 판단이 되고 그래서 그런 계획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저를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생각하는 건 아마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시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저가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되만 좋겠죠. 하지만 공원도 조성되고 관리를 하려면 사실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충당할 만한 게 거기서 나와야 된다, 자생력이 있어야 된다, 이런 주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보고 추진을 해보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막연하게 매일 세금 많이 걷어서 다 누릴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죠. 그게 가능하지 않잖아요. 어렵잖아요. 그렇죠?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거니까 제 말씀이 이해가 안 가시면 나중에 팀장님하고 저를 비롯해서, 제가 볼 때는 다수의 위원님들이 그런 주문을 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을 생각해서 앞을 멀리 내다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반월저수지에다 번지점프대 하나 만드시오. 반월저수지에 내가 행정적으로 번지점프대를 만들었을 때 문제가 있나 없나를 검토해 보니까 큰 문제는 없다고 그랬거든요. 그 아이템이 성남에 가니까 있더라구요. 무슨 호수인데 번지점프대가 있어요. 공원 내에 호수를 끼고 있더란 말이죠. 명소가 됐어요. 물어보니까 1년이면 인건비, 시설비가 다 떨어진대요, 돈 받고 하는 것이니까. 대야미 반월저수지에 가면 테마가 없어요. 놀이시설도 있고 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생각해 보니까 번지점프대도 괜찮은 것 같아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공원 내에는 번지점프대가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공원 외 지역은 현재 그린벨트지역이기 때문에 가능한지 여부의 검토를 더 해봐야 되겠고 어차피 물로 떨어져야 되다 보니까 농어촌공사와 승낙 관계를 더 짚어봐야 되겠고 주차장 문제, 수요문제도 해서 저희들이 제반여건을 검토해서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최우현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최우현입니다. 재난안전과 2012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77쪽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178쪽 신속한 재난상황 관리 및 효율적인 대응체제 확립입니다. 세계적 기후변화 영향으로 우기철이 장기화되고 게릴라성 집중호우 등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상시화되어 적절한 상황 대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대응체제 위주로 재해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기상특보별 단계적 대응전략계획을 수립해서 재난취약지역 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정확한 상황관리와 신축적인 대응체제 유지를 위해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과 재난예경보시스템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79쪽 재해피해 우려지역 예방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피해 지역에 대해서 예방활동과 복구대책을 수립해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수해 상습침수지역 및 시설재배농가 등에 하루역류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풍수해보험 가입을 유도해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0쪽입니다. 재난안전사고 없는 예방활동 전개입니다. 재난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합동안전점검반을 편성해서 특정관리 대상시설물 541개소에 대해서는 상·하반기로 점검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62개소에 대해서는 계절별로, 또한 기초수급자 등 280가구 재난취약가구에 대해서는 전기·가스시설 등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1쪽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로 안전의식 함양입니다. 생활안전체험 및 시민들의 자율참여를 통하여 안전문화운동 확산으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함과 동시에 초등학교 25개교를 대상으로 인형극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나감은 물론 재난예방포스터, 표어 공모제를 통해서 안전한 의식을 고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2쪽 비상대비시설 장비관리 활용 극대화입니다. 노후 민방위시설장비 교체 보수 등 최적의 유지관리를 통해서 비상사태 시에 시민의 안전도모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비상급수시설, 민방공경보시설에 대해서 전문업체로 하여금 유지관리위탁을 통해 시설장비 유지관리의 필요성을 제고하는 반면에 비상급수시설의 수질과 대피시설의 정기점검으로 인해 유사 시 활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재난안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에게 제가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과가 너무 많이 남은 것 같아요. 되도록 중복 질의를 삼가 주시고 사업에 대한 핵심적 요소만 질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우현

최우현재난안전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것으로 건설도시국 소관 담당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적 요소 몇 가지만 하세요. 1페이지부터 끝까지 다 읽지 마시고 20분, 30분씩 걸리면 어떻게요. 요점만 정리해서 해야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곽윤갑입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85쪽의 업무추진 성과에 대해서는 이어지는 단위업무에서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부터 187쪽의 생산적인 공직자 후생복지 추진입니다. 공직자에 대한 복지지원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과 대민서비스를 제고시켜 나갈 수 있도록 복지포인트, 단체보험, 건강검진 등 균형 있는 복지제도를 운영해 나가면서 직장동호회의 형평성 있는 활동비 지원과 시책 공로자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연수기회를 부여하는 등 공직자 후생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8쪽의 가족사랑 한마음 등산대회 개최입니다. 금년까지 사회단체 주관으로 개최해 온 수리산 등산 및 수릿길 걷기대회를 명년부터 가족사랑 등산 및 걷기대회로 바꾸어 새로운 역할 제고와 함께 가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도에는 4.11총선과 12월 19일 대선으로 인해 투표일 60일 전에는 행사를 개최할 수 없게 되어 4,5,6월과 9월,12월 둘째 주 토요일에 사회단체별 순번에 따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9쪽의 주민자치센터 좋은 마을 만들기 추진입니다. 주민자치센터 기반구축과 자치사업 지원, 자치위원 역할 강화에 중심을 두고 각종 주민센터 운영실태 평가를 통한 우수 동에 대한 시상과 기능 강화사업을 선정 지원하고 주민자치 동아리 경연 및 작품 전시회 개최와 함께 전체 주민자치위원 집합교육과 워크숍 개최를 통해 역량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0쪽의 특수분야 전문관제도 운영입니다. 주요 전문업무를 담당하는 직에 대해 일정한 경력과 자격을 갖춘 6,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관을 선발하여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업무수행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191쪽의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먼저 신규 임용 공무원에 대해서는 관내 주요 기관 시설 현장 탐방을 통한 체험학습과 신규자가 알아야 할 가이드북을 선정하여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재직공직자에 대해서는 외래강사를 초빙하여 상·하반기 2회에 걸쳐서 국어문화교육과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시정발전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2쪽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정봉사단 운영입니다. 관내 시민 40가족을 선발하여 봉사단을 구성하고 재가복지봉사, 재능기부, 나눔장터 운영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연말 평가보고회를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193쪽의 해외자매 우호교류 도시 활성화 추진입니다. 해외 교류도시와의 우호증진과 지역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하여 일본 아츠기시와는 부곡첨단산업단지 기업유치와 중국 린이시와는 무역박람회 참가 기업체의 상품 수출 등을 통해 경제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며, 지금까지의 청소년 교류에 오케스트라 음악캠프 활동을 병행하여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188쪽에 군포시 가족사랑 한마음 등산대회에서 올해는 걷기대회하고 등산대회를 짝수 때는 등반대회를 했던가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홀수에 수리길 걷기하고 짝수에 등산대회를 했습니다.

이석진위원

쭉 하면서 참석인원은 파악해 보셨어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평균적으로 1,500명에서 2,000명 가까이는 저희가 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1,500명에서 2,000명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러면 참석하는 인원들이 바뀌는 성향이 있나요? 제가 볼 때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은데. 매일 나오는 사람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시민들이 참여하시는 거니까 대부분 나오시는 분들이 나오실 수도 있는데 저희가 10월 22일날 개최할 때 간단하지만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를 참고해서 말씀드리면 처음 참석하시는 분이 10월에 개최할 때 170명이고 2회 참석했던 분이 146명으로 해서 1, 2회 참석하신 분들이 64% 정도 되고 그 이후에 3회 이상 참석한 분들이 182명으로 500여명이 설문에 참여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석진위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내년에는 선거 때문에 횟수가 제한이 되는데 시민이 다 같이 함께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시행하게 된 거잖아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매일 나오는 사람들끼리 이런 건 쉽게 얘기하면 자기들끼리의 행사밖에 안 되니까 차라리 횟수를 줄여서 한마음 등산대회가 됐든 수리길 걷기대회가 됐든 줄여서 그 줄인 것만큼 그 예산을 거기에 쓰게끔, 예를 들어서 3,000만원에 2회만 한다면 1회에 1,500만원씩 하면 시민들한테 돌아갈 거리라 그럴까, 그런 것도 돌아가면서 또 대대적인 홍보를 해서 매일 참석하는 사람들이 참석하는 게 아니고 정말 시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다채로운 행사를 하니까 시민들이 1,500~2,000명 나오면 한 번 할 때 5,000명씩 나오든지 3,000~4,000이 나오든지, 그게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제안의 말씀드려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건 일종의 이벤트성 행사인데 이 행사를 기획하고 계획한 첫째 목적은 이벤트성의 행사보다는 시민들이 나오신 분들이 또 나오시든 새로운 분들이 나오시든 우리 군포시에 잘 갖추어져 있는 수리산이나 수릿길을 함께 가족들이 걸으시면서 한 주의 피로나 한 달의 피로를 함께 풀 수 있는, 이벤트 행사보다는 건강이나 자연 체험이나 지역을 알 수 있는 이런 취지로 생각을 해 주시면, 그리고 저희가 혹서기나 동절기에 행사를 개최할 수 없는 그런 여건 때문에 매년 하다 보면 7월 ,8월 개최 안 하고 11월, 12월 개최 안 하게 되면 행사수도 그렇게 많지는, 지금의 형태가 저희가 판단할 때는 행사가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서, 주문하신 사항을 실무진들하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과장님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이벤트성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모르겠습니다. 단체장 임기에 따라서 무슨 계획을 해서 그 기간 동안만 할 거라고 생각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벤트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 그렇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거다 그러면 이왕이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또 지금 행사답고 계속 지속적으로 할 사업이면 제가 말씀드리는 그런 취향으로 가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를 들어서 단체장 임기 중에만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할 것 같으면 이벤트성이라고 할 수 있겠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좀 다양한 우리 시민들이 매일 나오던 사람들보다는 그런 시민이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해서 같이 걷기대회를 하든 등산대회를 하든 짜임새 있고 이런,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뭐하고 이벤트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이게 예를 들어서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 지속적으로 할 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맨날 본 사람 또 보고, 물론 본 사람 또 봐서 나쁠 것은 없는데 쉽게 얘기하면 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그 단체에 관계되는 분들 외에 일반 시민이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제가 100여명 볼까요?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맞지 않나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체는 수십 명 정도 나오셔서 자원봉사를 하시고 거구요. 제가 행사개최 결과를 말씀드리면 걷기라는 게 저희가 수리산 등산로를 걷든지 수릿길을 걷는 것은 여건상 잘 아시겠지만 걸어가고 하는데 폭이나 이런 게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아까 제가 결과보고에 의하면 1,500명에서 2,000명 참석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분들이 다녀오시는 시간도 3시간 이상 많은 시간, 처음 들어오신 분하고 마지막, 그러니까 여건 자체가 어쨌든 마라톤 대오로 해서 큰 35미터 도로를 통제하고 나서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이동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아니고 등산로라든지 수릿길을 가는 데는 좁은 공간에 걸어가는 시간적인 이런 걸로 해서 또 많은 인원이나 행사를 운영하고 하는 데 그런 애로사항도 있을 수가 있는데 하여간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저희가 실무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이렇게 해도 문제는 있고 저렇게 해도 문제는 있어요. 문제는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어차피 이런 행사를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거면 다채로운 시민들이 같이 함께 공유할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오늘 행자부에서 통합시 관련해서 내려왔나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통합추진위원회 담당 국장님하고 팀장이 시장님하고 의장님 면담하시고 가셨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래요? 담당과장께서는 3개시 통합시 추진되는 사항이라든가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는 안을 간단하게 설명 좀 해보세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지금 통합추진에 관련해서 중앙에서 특별한 안이 있어가지고 지시된 것은 아니구요. 이번에 통합은 시군 자치단체에 자율적으로 신청하는 겁니다. 예컨대 지금 위원님들 지난 2009년도에도 얘기가 나왔던 안양권의 안양시와 군포시, 의왕시의 통합추진 관련 사항들이 나오고 지금 11월 11일날 통합찬성대표인을 신청해서 오늘 교부증을 발급했습니다. 지금 그런 사항입니다.

김동별위원장

설명할 게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면 군포시의 입장은 뭐예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 시의 입장을, 지금 시민들께서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있어서 시의 입장이 찬성이다, 반대다 이렇게 해서 제가 이런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답변을 드리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지금 관련법에 의해서 제반절차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이런 자료를 시민들한테 제공하고 하는 게 저희의 도리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래서 저희가 선례 자치단체에서 통합되었던 장단점이나 또 우리 시에 미칠 영향이나 이런 사항들은 저희가 현재 자료를 파악하고 해서 나중에 필요하면 공청이나 아니면 설명회가 개최될 때 시민들의 판단자료로 될 수 있으면 필요한 시기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저희가 특별하게 별도로,

김동별위원장

3개시 통합 관련해서 자치행정과에서 의회에 와서 보고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 같은 건 없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현재까지는 별도로 통합에 대한 준비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향후에 필요하면 의논도 보고도 드릴 계획입니다.

김동별위원장

왜냐 하면 이 3개시 통합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의외로 저부터도 여기에 대한 정보, 또 중앙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어떤 내용 이런 것도 사실 전무하거든요. 아는 게 별로 없단 말이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런 절차나 진행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료도 제공하고 설명이 필요하면 설명도 드리고 하겠습니다. 그런 행정적인 절차이행 관계는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찬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것은 아주 민감한 사항이라 저희 입장이 좀 그렇습니다. 절차상이나 이런 사항은,

김동별위원장

알았어요. 찬성하는 측의 유권자 3분의 1, 군포시 같은 경우는 4,500명 정도가 찬성에 동의를 하면 그것 동의서를 군포시에 제출하고 군포시가 제출하면 이것을 경기도에 제출하고 그리고 경기도는 중앙으로 제출해서 중앙에서 이상이 없으면 주민투표를 부친다면서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현재 절차상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그 주민투표 결정은 언제 들어와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지금 주민투표는 2012년 7월 이후로 정도로만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2012년 7월 이후에 행자부에서 그 지침이 내려온다 이 말이에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보면 일단 도를 경유해서 제출하면 검토해서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주민투표에 부쳐질 사항들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지금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렇게 해서 3개 시가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면 행자부에서 7월 이후에 투표날짜를 정해서 내려오면,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러면 유권자의 3분의 1인 33.3%가 일단 투표가 돼야 되고 투표가 안 되면 개함 자체를 안 하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3개 시가 공히 유권자의 3분의 1 이상이 투표를 해야 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투표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3개 시가 똑같이 했는데 예를 들어서 의왕시는 투표가, 3개 시 전체 토털해서 33.3%가 아니고 각 시의 군포시 33.3% 이상이 나와야 되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독립된 시별로,

김동별위원장

독립된 시, 그 중에서도 1개 시라도 퍼센티지가 안 나오면 통합이 안 되는 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과반수가 안 될 경우에,

김동별위원장

과반수가 안 될 때는 안 되는 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런 내용들을 의회에 담당부서에서는 알려줘야죠. 지금 이것도 저도 아침에 알았습니다만 의회에서 통합하겠다고 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을 때하고 시장이 했을 때하고 그것이 성립이 안 됐을 때는 주민들이 해서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군포 같은 경우에는 찬성 측에서 주민들이 동의서 받아가지고 하겠다는 그 말씀을 하시는 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일반 시민들은 어떻겠어요? 일반 시민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정보가 없이 여론조사해서 “통합하면 좋습니다.” 하면 다 통합 쪽으로 가지 않겠어요? 객관적인 자료, 객관적인 정보를 통해서 본인들이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관에서 제공을 해줘야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아직 해당 자치단체에서는 특별하게 나설 수 있는 사항이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찬성 측에서 가면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에서 특별히 해당되는 자치단체는 공청회라든가 설명회라든가 이런 방금 말씀드린 사항들이 충분하게 설명이 되고 또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기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리고 군포시도 정확한 입장을 정리하세요. 내부적 토의를 거쳐서라도. 시가 정확한 입장을 정리하지 않고 주민들에게 의사를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시가 통합을 하겠다, 안 하겠다고 하는 의지를 정확하게 객관성을 가질 수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입장표명을 시민들에게 하고 거기에서 시민들하고 일치가 안 됐을 때는 토론회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정리를 해야지 이 중요한 사항들을 유야무야, 지금 진해·마산·창원 거기 어떻게 됐는지 아시죠?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니까 이런 사항들이 그냥 묻혀서 가지 않도록 자치행정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성실하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시민들께서 객관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면 저희가 충분히 준비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회계과 업무보고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이 회계재무업무 분야 해외연수중인 관계로 회계과 업무보고는 회계과 경리팀장이 대신하게 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 경리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회계과 성백연입니다. 2012년도 회계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5쪽 2011년 추진성과와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96쪽 건전하고 투명한 회계제도 운영입니다. 각종 지출시 이뱅킹 시스템을 더욱 확대 운영함으로써 채주, 계좌번호 등 각종 자료에 대한 실시간 오류검증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지출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11 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결산을 실시하고 의회승인 및 공개함으로써 예산집행의 투명성 및 신뢰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97쪽 사회적 약자 우대 및 공정계약 추진입니다. 계약의 투명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2,000만원 이상은 전자입찰을 통해 계약을 추진하겠으며 사회적 약자인 중소기업, 장애자단체, 여성기업인 등을 우대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이행하여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신뢰받는 계약행정을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8쪽 에너지사용량 및 영상정보 시스템 구축입니다. 전력난이 국가적인 현안사항으로 대두되고 있어 에너지 절약이 무엇보다 절실한 사항입니다. 현재는 시청사의 실시간 전력사용 현황을 기계실에서 담당자만이 확인이 가능하여 상대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미약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시청사 중앙현관과 민원봉사실 입구에 LED 전광판을 설치하여 전 직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전력사용량 등을 확인 가능토록 함으로써 전력사용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8쪽 공공건축물 건립추진입니다. 금년 11월부터 연차적으로 건립예정인 부곡도서관, 노인복지회관 등 공공시설물 건립시 설계단계부터 철저한 공사감독을 실시하여 부실을 예방 안전한 공공시설물이 건립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경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197페이지 사회적 약자 우대 공정계약 추진과 관련해서 지금 2,000만원 이상에 대해서 우리 시는 전자입찰을 하겠다는 내부 원칙을 가지고 있는 걸로 본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지방기업법 시행령 제25조에 근거해서 하겠다는 건데 이것은 그러면 금액으로 이야기를 하시겠다는 건지 아니면 품목으로 이야기를 하시겠다는 건지,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수의계약할 수 있는 부분은 중소기업이라든지 또 장애인단체라든지 이런 사회적 약자들을 우선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여성기업인 같은 경우는 적격심사 할 때 가점을 줘가지고 좀 더 계약하는 데 점수를 우대해서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운영하겠다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 시는 2,000만원 이하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2,000만원 이하의 수의계약에 대해서만 적용을 하시겠다는 건지, 아니면 2,000만원 이상 되는 것에 있어서도 수의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서 사회적 약자를 우대하겠다는 건지,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그것은 지금 2,000만원 이상은 어차피 입찰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건 제가 내용을 좀 정확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2,000만원 이상도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별도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법률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2,000만원 이상에 대해서도 계약법 제25조에 근거해서 수의계약을 하시겠다는 것 같은데 그렇다라면 이게 되게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요구가 들어오면, 예를 들어서 중소기업 제품이라든지 여성기업인이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장애인단체라든지 이런 곳에서 요구하면 계속적으로 수의계약 2,000만원의 선은 지금 수의계약 금액이 계속적으로 하향되고 있어요. 하향되고 있는 것은 뭐냐하면 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이 계약의 투명성이라는 부분들과 사회적 약자의 우대라는 부분들 속에서 상충되는 부분들이 존재한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해소하실 생각이 있는 건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것은 좋지만 상충되는 지점을 어떻게 해소하실 건지 그 부분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상충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소기업 경쟁제품 195개하고 중기청지정 대상품목 120개 중에서 중소기업 제품은 우선적으로 구매를 한다는 그런 내용이고 그리고 장애인단체라든지 그런 데는 복지관련 법률에 의해서 할 수 있는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수요가 있다면 그때 내용을 잘 판단하고 또 투명성 있게 내용들을 확인해서 지금 말씀하신 상충되는 부분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사회적 약자 우대 공정계약 추진이라는 이게 시책사업이에요? 아니면 중앙에서 권고하고 있는 사항이에요? 이게 동반성장위원회에서 권고한 사항 아닙니까?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권고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동반성장위원회 권고사항 맞죠?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송정열위원

그런데 동방성장위원회 권고사항이 기본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일선 시군에 접목하기에는 상당히 맹점이 있어요. 저희가 기본적으로 수의계약의 금액을 계속적으로 낮추면서 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공사의 시급성 내지는 공사의 금액이 크지 않다 보니까 관내 업체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굳이 행정력을 낭비해 가면서 할 필요가 없겠다는 취지에서 사실 수의계약이라는 제도는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다라면 행정의 편의성이라는 부분들과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업체를 선정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중소기업이 정한 경쟁제품 195개, 그 다음에 중기청 지정 대상품목 120개 품목에 대해서는 지금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시겠다는 건데 이게 우리 관내에 이 물건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나요? 저는 없을 것 같은데요. 우리 관내에 여성기업인들 같은 경우 대부분 중간재 제품들을 생산하시는 제조업을 하시지 소비재는 저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꼭 이것은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한다는 게 아니고 물품이 중소기업에서 선정해놓은 그 물품에 의해서 그 물품을 구입할 때 대기업 것이 있다 하더라도 중소기업 것을 구입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게 우리 시가 발굴한 시책이 아니라 이게 동반성장위원회 권고사항인 것 같으니까 제가 더 이상 이야기는 안 드리겠는데 상충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요구가 들어올 때 수의계약의 금액을 계속적으로 낮추는, 낮춰왔던, 지금까지의 우리 행정이 왜 낮출 수밖에 없었는지라는 원칙적인 부분들을 좀 견지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지역을 따질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을 여태까지 지속해 왔던 이유 중에 하나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긴급을 요하는 공사거나 내지는 공사의 규모가 크지 않음으로 인해서 전문성을 요구하지 않는 공사에 대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지역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이 공사를 맡았으면 좋겠다는 부분들이 사실 남아있었던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훼손되지 않는 그런 형태로 추진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충분히 인지를 하고요.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팀장님 199쪽 좀 봐주세요. 공공건축물 건립추진, 목표는 공사감독 강화로 부실공사 예방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실제 회계과에서 할 수 있는 업무인가요? 계약하는 주무부서지 실제 현장에서,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저희 공공시설팀이 저희 과에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시설물을 지을 때는 저희 과의 직원이 항상 공사감독을 맡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저희가 처음부터 공사감독을 우리 회계과 직원들이 나가서 하기 때문에,

이길호위원

그런가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이길호위원

본위원이 잘 몰랐었네요. 기획감사실에서도 본위원이 지적을 했는데 관 공사들이 부실공사가 많잖아요? 이게 기획감사실 쪽에서도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고 얘기를 했고 물론 건설과에서도 이건 담당 부서니까 관여가 되겠죠. 그러면 감사실, 건설과, 회계과 3개가 공조를 하셔야 되겠어요. 그렇죠?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이길호위원

잘 됐네요. 저는 어떤 식으로 이걸 하는가 궁금했었는데 담당 팀이 있네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이길호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됐고 기획감사실, 건설과, 회계과 3개 부서가 공조를 하셔서 부실공사가 가능하면 군포시에서는 제로가 되도록 3개 부서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아까 197쪽에 사회적 약자 우대 공정계약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염려하는 사항을 우리 송정열 부의장께서 말씀을 하셨구요.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회계과장님한테 그런 제안을 드렸었어요. 지금 국가적으로나 우리 지역도 마찬가지고 제일 시급한 사항이 고용창출이잖아요? 일자리.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이석진위원

그게 제일 문제라 그것을 활성화시키고 하는 차원이라도 계약의 어느 금액 이하면 쉽게 관내의 인원을 쓸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제안을 드렸었는데 그것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 진행하는 사항이나 이런 사항을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줘 보실래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관내 입찰이나 수의계약을 하면 관내 업체하고 우선적으로 계약체결을 수의계약은 원칙으로 하고 있구요. 또 외부업체에다 계약체결이 됐을 시는 일을 할 때 지역주민을 의무적으로 고용을 하도록 저희들이 계약을 할 때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석진위원

안내 정도다?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이석진위원

예를 들어서 제가 제안을 그때 했을 때는 예를 들어서 언제까지 관내 직원을 쓰기로 해놓고 안 쓰면 1차적으로는 경고를 하고 2차는 공사금액에서 얼마를 감하는 정도의, 이런 정도가 아니면 안내하고 권고한다고 누가 쓰겠어요? 그런 강력한 어떤 계약사항에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 이런 게 돼야지 쓰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쓰겠어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지금 도내 우리 시만 그런 것을 시행한다면, 만약에 이게 도 전체 시군에서 지역의무고용을 시행할 경우 상대적으로 시세규모가 작은 우리 시군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구요.

이석진위원

네? 어떻게요?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시세규모가 작은 데는 어떻게 보면 더 불이익을, 어차피 그러면 다른 데도 만약에 우리 같은 자기 주민들을 의무적으로 고용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시세가 작은 데가 더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 거라는 판단이 됩니다.

이석진위원

쉽게 얘기해서 상대적으로 큰 시에서,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우리만 상대하면 그렇게 가능한데,

이석진위원

우리 시민들이 할 수 있는 폭이 좁다?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네, 그런 반대급부적인 그런 사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 것은 충분히 감안해서 했을 것 같고요. 시행하는 데가 물론 큰 시가 그것을 시행을 했는지는 파악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우리 시부터라도 그런 것을 시행하고 조금이라도 거기에 일자리 고용창출에 노력을 하고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고 한다면 이런 것을 보여 주고 또 실질적으로 그래야만 조금이라도 더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하는 말씀입니다.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이해는 되는데 그 제도를 시행했을 경우에 반대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한번 검토를 해본 사항인데 그래서 저희 인접 시 고용의무화제도 시행하는 데를 한번 확인을 해봤는데 안양이라든지 의왕, 안산, 시흥 여기에서 전부 다 아직 시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고양시 같은 경우는 예산이 1조 1,712억원인데 우리는 3,210억입니다. 일반회계, 특별회계 해서. 그러면 실질적으로 고양하고 다 모든 이런 데가 시행을 할 경우에는 사실은 저희들이 판단해 볼 때는 반대급부적으로 저희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초래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신중하게,

이석진위원

물론 신중하게 접근하는 부분은 제가 이해를 하겠고, 팀장님 이렇게 하겠습니다. 예산 때 질의하고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 경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백연

성백연경리팀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이민행입니다. 우리 민원봉사과는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실천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부동산관리와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 우리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쪽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02쪽이 되겠습니다. 고객만족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시민 편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의 발굴 운영으로 시민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민원처리기간을 30% 단축하여 신속 공정한 민원서비스를 추진하겠으며, 야간민원실 발급민원을 55종에서 57종으로 확대 운영하고, 민원24 전용 창구와 11개소의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운영하여 전자민원창구 이용을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203쪽이 되겠습니다. 민원인 편익을 위하여 가족관계등록 신고를 3일~4일 걸리는 것을 1일로 단축 처리하고 다문화에 부응하는 민원서류 외국어 지원서비스와 거동불편 민원의 민원편의를 위한 방문배달 서비스를, 중증장애인에게도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의 목소리 운영으로 불편한 민원의 접수 개선과 시민의 전화와 방문 시 친절하고 적극적인 처리를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시민의 불만 제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시민의 뜻이 반영되는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204쪽입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부동산 관리입니다.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개별공시지가, 토지거래 허가, 부동산 중개 선진화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부동산 관리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조사 결정으로 지가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고 토지거래계약 허가 심사기준의 정확한 적용으로 실수요, 취득요건, 토지 이용 목적 및 면적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정한 부동산 중개행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과 간담회, 강력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건전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가 확립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6쪽이 되겠습니다. 공간정보시스템 통합관리 및 지적기록물 전산화입니다. 각 기관별로 분산 구축 운영되는 공간정보시스템을 서로 연계 통합함으로써 공간정보의 통합관리 및 공동 활용기반을 구축하고 통합 공간정보 인프라의 중복 구축방지 및 갱신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으로써 창의적인 서비스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국가에서는 기반시스템 구축비용을 부담하고 우리 시에서는 3억 4,000만원의 예산으로 하드웨어 2식, 소프트웨어 6식의 장비를 구입하여 내년에 8,000매의 측량결과도와 11만매의 토지이동결의서를 이미지 전산화하여 보존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과 연구기록물 전산화 추진을 위한 시스템 구입, 용역발주, 자료연계로 시스템 운영이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2012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204쪽에 부동산 관리에서 올해 개별공시지가 조사결정이 다 끝나셨죠?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올해 것은 끝냈죠.

이석진위원

여기 나와 있는 대로 19,981필지 33,634,000평방미터, 그중에서 이의신청이 30건이 들어왔네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이의신청이 30건이 들어왔는데 올려달라는 게 14건이 들어왔고 내려달라는 게 16건이 들어왔습니다. 반영을 했습니다.

이석진위원

내려달라는 게 더 많은 거네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네, 내려달라는 게 16건입니다.

이석진위원

총 건수는 필지별로 건수는 따지지는 않잖아요. 소유주가 여러 필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렇죠?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의신청 들어온 게 30건인데 7건만 반영이 되고 나머지 23건 정도는 미반영된 거네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7건 반영된 건 내려주는 게 반영된 건가요, 올려주는 게 반영된 건가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잠깐 확인 좀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내려 달라는 게 7건입니다.

이석진위원

내려 달라는 것 7건만 반영이 됐고,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네.

이석진위원

올려 달라는 게 반영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내려 달라는 것만 반영이 됐을까요? 30건 중에 7건 반영됐으면 30% 정도만 반영이 된 거네요? 그렇죠?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서 이의 신청률이 적은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냥 정확하다고? 맞는 건가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다 알고 공지를 하고 자기들이 맞지 않다고 그런 건 올려달라고, 내려달라고, 그런 접수를 받는 30건 중에서,

이석진위원

올려달라는 건수는,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올려달라는 건 대부분이 보상관계 땅, 내려달라 그러는 건 세금이 많이 나오고.

이석진위원

개발 수용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든지 이런 필지에 대한 것?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실질적으로는 많지 않고 어떤 이의가 있는데 반영이 되는 건 30% 정도면,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 반영이 되고 검증을 하는 건지에 대한 것이 우려스럽네요. 이의신청하는 건 어찌됐든 본인이 부적절하다, 이래서 이의신청을 하는 건데 소수지만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만 권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석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민행

이민행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 세정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이병호세정과장

세정과장 이병호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7쪽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208쪽이 2012년도 지방세 징수목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제전문 분석기관에서 발표한 내년도 국내 경제전망을 보면 국제통화기금에서는 세계경제를 0.4% 성장하는 것으로, 국내경제연구소에서는 국내경제를 0.1%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지방세 징수목표는 국내의 경제심리 위축과 부동산 경기의 장기둔화 등을 감안해서 최대한 안정적인 범위 안에서 세수를 추계하였습니다. 시세와 도세 내년도 징수목표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시세는 자산적 성격으로 경제적 여건의 영향을 조금 덜 받는 세목들로 구성이 됐습니다만 최근 재산세는 과표 현실화에 따라 해마다 3-4%씩 인상 추세에 있습니다. 현실화 인상이 되겠습니다. 신규자동차 교체증가, 금년도 12월 분 담배소비세의 내년 1월로의 이월, 이런 이유로 해서 시세는 금년도 징수 전망하고 보다 3.2% 늘어난 1,262억 900만원을 징수목표로 하였습니다. 도세는 유통세적 구조로 국내외 경제여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내년도 징수목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와 당동2지구 휴먼시아 489세대 아파트 입주 이외에는 특수요인이 없었기 때문에 금년도 징수보다 약 4.1%가 감소하는 786억 7,000만원을 징수 목표로 하였습니다. 다음 209쪽이 되겠습니다.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전개입니다. 정보화시대에 부응하는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을 전개해서 납세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의욕을 고취하겠습니다. 지방세 전자수납시스템 운영은 지방세 전자납부방법인 일반 신용카드와 위택스 가입납부, 가상계좌를 앞으로 활성화하도록 하겠으며 과세자료 개인정보 암호화 시스템 구축은 지방세 및 세수입 과세자료에 납세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4월 중에 5,000만원을 들여서 지방세 및 세수입 과세자료에 고유식별 암호화 시스템을 구축해서 납세자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은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로 내년도에는 당동2지구 휴먼시아아파트 외에는 현장민원실 운영계획이 아직은 없습니다만 아파트나 대형건축물 신축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든지 현장민원실을 설치해서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홈페이지에 납세자 코너를 운영하겠습니다. 시청 홈페이지에 납세자 코너를 설치 운영해서 지방세법의 개편 내용이라든지 제도개선사항, 각종 지방세에 관해서 납세자가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납세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납세자 코너를 설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210쪽이 되겠습니다.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 및 정리가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및 정리에 철저를 기해서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체납액 정리현황을 말씀드리면 금년도 체납액은 207억 8,300만원으로 9월 말 현재로 약 40억 7,000만원 약 20%를 정리했습니다. 연말까지는 27.5% 이상 정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내년도 체납액 정리목표는 우리시 체납액을 200억으로 예상하고 그 30%인 60억원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정리계획으로는 현년도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세목별로 납기 후에 체납처분을 즉시즉시 실시해서 현년도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정과 전 직원 책임징수제를 연중 실시하고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전자예금 압류라든지 관허사업 제한, 고액체납자 출입국 금지를 병행하고 폐업이라든지 부도, 무재산 등에 대해서는 결손처분을 확행하겠으며, 수시로 부동산이나 차량 등의 공매를 실시하고 콜센터를 활용해서 전화 징수 독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최근 경기침체에 따라서 체납액이 증가 추세에 있고 징수에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타 시군 우수사례라든지 선진화 기업을 벤치마킹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팀장급으로 책임징수제를 실시해서 자주재원 확충에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세정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략하게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업무보고를 쭉 들어보니까 내용은 숙지를 안 해갖고 온 것 같아요. 정확하게 내용을 숙지하고 보고를 짧게 해야지 보고는 길게 하면서 내용은 하나도 모르고 담당과장들이 들어오면 되겠어요! 시작해 보세요.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조남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2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11쪽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12쪽 2012년도 정보화 추진방향 및 계획입니다. 2012년 군포시 정보화는 첫째, 시민의 편안한 삶을 위한 안전도시 공간 조성, 둘째, 안정적·체계적·효율적인 행정업무 지원환경 구축, 셋째, 장비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정보화 역량강화, 넷째, 정보보안 강화로 행정의 신뢰성 제고 등의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11개의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213쪽 U-safe City GUNPO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입니다.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성과 개별 목적으로 분산 운영 중인 CCTV를 한곳에 모아 운영할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우선 1단계로 2012년에 생활안전용 CCTV 등 10종 업무의 CCTV 620대를 본청 5층 170평 규모의 공간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1단계 총사업비는 19억 7,400만원으로 이중 국비지원금 5억 2,3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12월부터 인테리어 공사 등 시스템 이전 등 6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내년 4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214쪽 생활안전용 CCTV의 지속적인 확대 설치입니다.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생활안전용 CCTV의 추가 설치사업으로 금년 8월까지 총 127개소에 CCTV 설치 신청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지난 9월 군포경찰서와 시 담당자가 현장조사를 통하여 주택가 및 공원 등 설치 필요의 정도가 높은 지역 63곳을 선정하여 2012년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215쪽 자가통신망 광선로 분석시스템 구축입니다. 우리 군포시에서는 2009년과 2010년 2년에 걸쳐 11개동 주민센터 및 시 산하 사업소 등 20개소를 초고속 자가통신망으로 구축하여 행정정보업무 전용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2년 4월까지 자가통신망 광선로 분석시스템을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통신망을 운영하겠습니다. 216쪽 본체 없는 컴퓨터 도입 계획입니다. 본체 없는 컴퓨터란 개인용 컴퓨터의 본체 기능을 중앙서버에 두고 단말기, 키보드, 마우스 등 입출력 장치만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서버기반의 컴퓨터 시스템으로 2012년에 100대 규모의 단말기와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시스템 운영상에 검증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내년 상반기 중 시범시스템을 구축하여 일정기간 시험운영 후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17쪽 행정 공간정보 체계 구축입니다. 행정업무의 공간정보를 접목시켜 모바일 행정지원 서비스 체제로 제공되는 시스템으로 본 시스템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전국 확산사업으로 2012년에 1억 7,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300건의 행정주제도 DB 구축과 생활공감지도 8종을 개발할 계획을 계획입니다. 218쪽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 계획입니다. 인터넷전화 시스템은 지난해 시의회와 금년도 11개동 주민센터가 완료되었는데 내년에는 본청 전 직원으로 확대 구축할 예정입니다. 219쪽 홈페이지 모바일페이지 구축입니다. 모바일 환경으로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다양한 행정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2012년에 5,000만원의 사업비로 모바일 전용 웹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등 모바일기기 이용자에게 시정홍보 서비스는 물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20쪽 PC 내 개인정보파일 검출 및 암호화 솔루션 도입 계획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2011년 9월 30일 발효됨에 따라 개인정보 파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하여 정보보호관련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2012년 5월까지 개인정보 파일검출 및 암호화 솔루션을 도입하여 개인정보 유출피해 최소화 및 직원들의 정보보호 의식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21쪽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 구축입니다. 비인가된 정보기기를 통한 행정내부 정보망의 무단접속을 방지하고 해킹, 바이러스 등 유해트래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2012년 상반기에 유해트래픽 관련 솔루션을 설치하여 정보망 보안은 물론 행정자료 유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2쪽 웹소스 보안시스템 구축입니다. 금년도 행정안전부의 정보화 우선투자 대상사업으로 홈페이지 해킹사고에 사전 대비하고 개발자의 임의 접근차단 등 홈페이지 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관리 콘솔용 서버와 소스코드분석 솔루션 등 웹소스 보안시스템을 구축하여 자료 보안 및 운영에 철저를 기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223쪽 주요 사무실 도청보안 강화 계획입니다. 불법도청 기술의 발달로 최근에는 외부로부터 적외선을 통해 도청하는 사례가 발견되어 내년 4월까지 시장실 등 간부공무원 방 외부 창에 레이저 방지기 및 진동자 칩 등을 설치하여 불법도청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2012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216쪽요. 본체 없는 컴퓨터 도입사업 말이에요. 개인용 PC 총 977대 가운데에서 100대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해야겠다, 이런 저기죠?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계획은 그렇게 세웠는데 아직 시스템 운영상에 검증이 필요할 것 같아서 내년에 일단 시범으로 개발업체한테 양해를 구해서 시범시스템을 구축한 다음에 운영상 문제점이 없었을 경우에 100대 규모의 물량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검증이 확실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SBC를 도입하겠다는 것은 이것이 가진 장점이 탁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보겠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과장님이 생각하는 이 시스템의 장점은 뭔데요?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사무실에 보면 개인용 PC가 모니터와 본체가 있는데 일단 사무실 환경 같은 경우에도 본체까지 둠으로써 사무실 공간도 조성되고 그런데 이 시스템 같은 경우에 단말기 하나만 사무실에다 비치하고 중앙 서버를 전산실이면 전산실에 구축해서 운영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료 보안이나 이런 것도 개인이 자기 본인 PC에서 자료 유출을 할 수 없고 서버의 통제기능에 의해서 유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면도 있고 본체에서 나오는 열이나 일산화탄소 배출 이런 것도 있어서 그런 쪽에서는 상당히 사무실 공간이나 환경 같은 경우에 탁월한 저기가 있어서 군산시하고 경기도 연천군에서 시범으로 시스템 설치해서 운영 중에 있는데 초기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100대를 도입했을 경우에 추가로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어떤 검증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고 또 하나는 개인 PC 같은 경우는 개인이 USB나 CD 같은 것을 구울 수 있는데 이 SBC 같은 경우에는 모니터만 있기 때문에 그런 작업을 개인 스스로 못하니까 그런 보완할 부분도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시험운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견행위원

물론 장단점이 있겠죠. 개인 이용 빈도가 높은 컴퓨터 같은 경우는 그 시스템이 오히려 안 좋은 상태일 것이고요. 그렇죠?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네.

이견행위원

예산형태는 어떻게 됩니까? 전액 시비입니까?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이건 만약에 저희가 하게 되면 시비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견행위원

국도비 지원이라든가 그런 건 없는 상태고요?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그건 없습니다.

이견행위원

사업시행에 신중을 기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네.

이견행위원

10분의 1을 하는데 3억 4,800만원이라면 총액기준으로 보면 35억 정도가 들어가야 된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것보다 더 들어갈 수도 있겠죠?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네. 나중에 구축이 되면 시스템 유지보수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견행위원

예산절감.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네. 조금 들고 현재 PC 1대를 구입하는데 보통 120~130만원 봤을 경우에 내구연한을 4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SBC 서버 같은 경우에는 내구연한을 8년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내구연한이나 아니면 유지보수 쪽에서는 절감효과는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예측하기에는 예산절감 효과는 있는데 워낙 예산규모가 크다 보니까 저희 나름대로는 신중을 기할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연천군이 시범으로 하고 있다는데 연천군은 언제부터 했던 거예요?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연천군은 올 8월부터 운영하고 있구요.

이견행위원

몇 개월 되지도 않았네요. 어떤 검증이라든가 결과가 나오기는 미미한 저기네요.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그쪽하고 통화했는데 운영상에 조금 문제점이 발생된다 그러더라구요. 워낙 정보통신 쪽 기술이 발달되다 보니까 그런 현재 운영상의 문제점은 내년이건 내후년이 되면 더 개선될 여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견행위원

이 사업에 관련된 것은 예산 올라왔죠?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예산 안 올라왔습니다.

이견행위원

관련해서 예산 올릴 때는 관련 자료들까지 같이 해서 깊이 있게 준비해서 주셨으면 좋겠어요.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예산 안 올라왔습니다.

이견행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조남

조남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0분 회의중지

17시 47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희

주장희중앙도서관장

중앙도서관장 주장희입니다. 2012년도 중앙도서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25쪽입니다.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26쪽입니다. 부곡도서관 신축입니다. 부곡도서관은 현재 모든 기본절차를 완료하고 이달 중 계약과 착공을 한 후에 2013년 4월과 5월에 준공과 개관을 할 계획입니다. 227쪽입니다. 작은도서관 마을문고 설치 및 운영지원입니다. 내년도에 작은도서관은 도서 및 순회사서 지원을 4개소로 확대하여 20개소를 지원하겠습니다. 사업비는 8,100만원입니다. 다음은 228쪽입니다. 중앙도서관 자료 확충입니다. 자료는 23,460권을 구입하여 예산은 3억 500만원을 지출하겠습니다. 229쪽입니다. 이동도서관 차량교체입니다. 교체시기는 내년 1월중에 32인승 한 대를 구입하여 차 값은 9,000만원이고 개조비는 4,000만원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6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30쪽입니다. 인문학 테마자료실 운영활성화 추진입니다. 인문학 테마자료실 장서를 20% 증대하겠습니다. 인문학 장서확충과 인문학 프로그램 강좌 및 세미나 등을 개설하여 운영하겠습니다. 231쪽입니다. 취약계층 대상 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취약계층 대상 도서관 이용서비스 및 독서환경 열악에 따른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사업비 예산 1,500만원과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내용은 장애인 방문대출서비스 대상 확대와 관내 군부대 병영도서관 지원, 순회문고 六澯체?확대운영,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다문화가정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마지막으로 232쪽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안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입니다. 대규모 해킹 및 내부이용자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서비스 제공자의 기술적 조치 필요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무선랜 사용증가에 따른 인프라 확충 필요입니다. 사업비는 4,400만원입니다. 추진방향은 고유식별정보,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등을 암호화하고 패스워드, 연락처, 이메일 등의 주요 정보 암호화로 개인정보의 노출을 방지하여 도서관 이용자의 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중앙도서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중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과장님 232쪽 잠깐 봐주세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무선랜 사용증가에 따른 인프라 확충 필요 이렇게 해놨는데 어떤 인프라를 확충하시겠다는 거죠?
장희

주장희중앙도서관장

인프라가 아니고 정보보호 장치입니다. 여러 가지로 암호라든가 누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암호화 방지 설치하는 겁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면 해킹 및 유출방지 정보화시스템 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희

주장희중앙도서관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그 밑에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했는데 그 내용이 없어서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장희

주장희중앙도서관장

추진계획에 보시면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장비도입, 고유식별정보 및 주요정보 암호화 구축 및 운영이 사업내용입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 대한 인프라 확충은 없는 거죠?
장희

주장희중앙도서관장

네.

이견행위원

그러면 이 업무자료에서 그 부분은 삭제시켜주셔야지,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희

주장희중앙도서관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산본도서관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본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산본도서관장 강문희입니다. 산본도서관 201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3쪽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단위사업으로서 234쪽 책으로 미래를 여는 군포 독서문화행사입니다. 저희 산본도서관은 4개 도서관으로서 어르신 독서도우미를 위한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의 다문화 독서교실, 대야도서관의 천문대 운영, 어린이도서관 등 내년도에는 6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35쪽 특화된 테마 중심의 자료 확충입니다. 지금 현재 산본도서관은 43만 5천여권의 도서가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4억 1,000만원을 들여 4만여권의 도서를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6쪽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실버누리기입니다. 산본도서관 주관으로서 어르신 독서도우미 양성 및 파견, 실버독서대학 운영, 실버봉사단 운영 등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37쪽 꿈나무를 위한 유·아동 전집대출 서비스입니다. 금년도에는 전집 50질을 구입, 30가족에게 대출서비스를 하였습니다만 내년도에는 20질을 추가 구입 40가족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8쪽 다문화 사회를 이어주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당동도서관 주관으로 다문화 도서 추가구입, 다문화교실 운영, 다문화가정 자녀 문화탐방, 도서전시회 등을 개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9쪽 천문대와 함께하는 대야도서관입니다. 대야도서관에서는 천문우주체험관 개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날로 증가하는 시민참여 욕구를 충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240쪽 관내 아동문학작가 발굴 및 지원 사업입니다. 어린이도서관 주관으로 관내 아동문학가 작품소개코너 설치, 아동문학작가를 초청하여 관내 학교에서 순회강연 등을 개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산본도서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본도서관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산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산본도서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234쪽 봐주세요. 지금 관장님께서 관리하고 있는 게 산본도서관하고 당동, 대야, 어린이도서관 이렇게 관리하고 있죠?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4개 도서관이 남는 유휴공간이 얼마나 되세요?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지금 산본이라든가 당동, 대야도서관은 좀 부족한 편이고 어린이도서관은 그래도 여유가 좀 있는 편입니다.

이문섭위원

다른 데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충분하게 잘 돌아가고 있고 어린이도서관만 약간 남는다는 말씀이시죠?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럼 그게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52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내년도에는 64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해가지고 어린이도서관도 남는 여유 공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지금 비어있는 데가 1층 매점이 나갔지 않습니까?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2층 어떤 시설물이 상당히 많은데, 그러면 본위원이 관련 법규를 한번 봤어요. 그랬더니 혹시 우리 어린이도서관에 어린이집을 유치할 수 있는가 해서 봤더니 법상 힘든 걸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렇죠?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이문섭위원

그래서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을 보니까 문화시설이 들어갈 수가 있는데, 지금 이게 2006년도에 모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도서관 관련해가지고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도서관 건립 관련해가지고 MBC에서. 그 당시에 우리 시에서 MBC에서 지원받지 않고, 그 당시에 10억씩 지원해 줬습니다. 우리 시는 2006년도에 43억 국도비를 받아가지고 지었는데 지금 보면 3~4년 동안 쭉 운영한 것을 보니까 오히려 운영 실적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저희가 2006년 5월에 개관해가지고 그동안 어린이도서관으로서의 특화를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관내에 그 당시에는 4개 도서관이 있었고 2008년도에 중앙도서관이 생겨가지고 5개가 됐는데 5개마다 다 어린이자료실이 있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까 어린이도서관이 수용하는 데 있어가지고 한계에 부딪힌 것이 뭐냐하면 결국 산본2동, 1동 주민들이 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나머지 4개 도서관에 어린이자료실이 없다면 지금 산본2동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을 특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한계는 있는데 그것을 많이 연구하고 어떻게 활용할까를 검토한 결과 결국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계속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유치하는 방법, 그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지금 봐지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이 문제가 지금 나온 게 아니고 3~4년 정도 됐는데 그동안에 3번 정도 팀장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산본도서관장님도 두 분 정도 바뀌셨는데 매번 본위원이 말씀을 해도 오히려 이용도가 떨어진 상태가 될 경우는 상당히 문제가 따르거든요.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그런데 민선5기 들어와가지고 책 읽는 군포 운동을 펼친 결과 작년에 상당히 많이 이용률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많은 자료를 확충해가지고 어린이들이 여유 공간에서 놀고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섭

위?여기 오시면 잘하시겠다고 하니까, 그러면 1층에 매점이 나갈 경우에 대해서는, 매점이 나갔다는 자체는 뭐냐하면 운영이 안 된다는 뜻이에요.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지금 우리 5개 도서관이 있는데 중앙도서관을 빼고는 매점운영이 제대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렇다고 계속해서 1층이나 2층 공간을 전부 다 방치해 둘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예산을 올렸는데 예산팀에서 깎인 것 있습니까?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지금 그래서 내년도에 구연동화를 하려고 9,600을 요구했습니다만 그것은 좀 더 검토해 보자고 해서 이번에 계상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관장님께서는 1주일에 몇 번씩 어린이도서관에 오셨다 가고 그래요?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어제도 갔다 오고, 1주일에 한 번은 갑니다.

이문섭위원

한 번 정도는 방문하시고, 본위원은 근래에는 제가 안 가고 있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1주일에 서너 번씩 갔습니다. 갔는데 그 당시부터도 계속 층에 대해서는 거의 이용할 수 없는 단계에 있고 했습니다. 그것은 공감하고 있죠?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2006년도에 43억을 투입해서 지어놨는데 이렇게 운영이 떨어져가지고, 인근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께서도 상당히 염려를 하고 있거든요. 이걸 관장님께서 획기적으로 운영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되는데 지금 예산도 반영이 안 되고 있는 실정이고 또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 같은데 그런 문제를 의회에 오셔가지고 한번 의원님들께 도움도 요청하시고 할 필요가 있는데 혼자 생각을 하시다 보니까 우선순위에서 지금 다 밀리고 있는 거예요. 하다못해 우리 지역구에 있는 동료의원하고 저한테도 도움을 청하지 않으시니까. 그래서 제가 1주일에 몇 번씩 어린이도서관에 오셨다 가냐고 물어본 겁니다. 그 지역구 의원뿐만 아니라 동료의원 분들한테 다 도움을 청하면 합당하다 생각되면 예산이 반영됩니다. 지금 오신 지 한 1년 반 되셨죠?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1년 됐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제가 인사권자는 아니니까 모르는데 어느 정도 더 계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계실 것 같은데, 언제 우리 간담회 할 때 한번 오세요. 오셔가지고, 우리 팀장님도 오셔가지고 그래도 구상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속기록 상에서는 말씀을 못해도 관장님께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가지고 생각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서 적어도 우리 시가 2006년도에 유일하게 어린이도서관을 인근 시에서는 최초로 지은 겁니다. 그 당시에 2006년도에 43억이면 우리 시로 봤을 때 상당히 큰 예산입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고. 무슨 얘기인지 아셨죠?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우리 간담회에 꼭 저희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본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산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희

강문희산본도서관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것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담당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동 주민센터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행정 일선에서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처리에 노고가 많으신 우리 동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진행에 앞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는 자치행정과장께서는 일괄적으로 업무보고를 한 뒤 동정의 주요업무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동을 호명하면 동장님들께서는 앞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동장님이 나오셨을 때는 위원님께서도 일괄 질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11개 동 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곽윤갑입니다. 지금부터 각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 간략히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75쪽 군포1동 소관의 철쭉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주민센터 외 2개소에 철쭉 5,000본을 직능단체와 함께 식재하면서 주민화합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6쪽부터 277쪽까지의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 나눔, 사랑 실천사업으로 관내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체육대회 개최와 독거어르신 사랑나눔 식당운영 및 요구르트 배달사업을 통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는 278쪽 군포2동 소관의 이&오 한마음 봉사대 운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단체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범순찰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저소득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한 농촌마을 및 문화유적지 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279쪽의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독서퀴즈대회와 행복한 가족만들기 10대 실천운동 참여가족 20가구를 선발하여 가족등록증을 교부하고 문화유적지 현장체험학습 기회를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0쪽의 산본1동 소관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70가구에 대한 건강 체크, 간식제공 등 가정방문 사업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을 발굴 지원하는 위기가정 후원회를 적극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1쪽의 작은도서관 조성과 이면도로 재정비사업은 일상 업무로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82쪽 산본2동 소관의 동민 일체감 조성을 위하여 관내 능안공원에서 동민들 3,000여명이 참여하는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와 인기가수 공연 등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283쪽의 우리가족 독후감 경진대회는 어린이들의 독서습관을 키워주어 밝은 가족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엄마, 아빠, 자녀 등 3인 이상의 가족독후감을 공모하여 우수 가족을 선정하여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4쪽 금정동 소관의 금정학당 운영은 관내 저소득층 자녀 50명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학습, 방학특강 및 체험학습 등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5쪽의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은 맞벌이 및 저소득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한 초등보육, 특기적성 프로그램, 방학 체험학습을 통해 육아부담 경감과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86쪽 재궁동 소관의 독서경진대회 및 가족행복터 만들기 사업은 독서의 생활화와 정서함양을 위한 독후감, 편지글쓰기, 가족영화 상영과 함께 별나라여행 등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7쪽의 야간 청소년지킴이 활동은 5개 직능단체가 순번에 따라 지역순찰 활동을 통해 청소년 범죄예방과 함께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하여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8쪽 오금동에서는 가족이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으로 가족등산대회와 행복한 가정 철쭉도시를 주제로 한 표어, 포스터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89쪽의 미니문고 7호점 운영은 일상 업무로 유인물을 보고를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 290쪽의 수리동에서는 예초기, 휠체어, 전동드릴 등 생활장비를 무료 대여하는 서비스 운영과 6개 직능단체가 회원 중심의 독서릴레이 운동의 도서쉼터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91쪽으로 찾아가는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수급자,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출장민원실 운영과 안부전화, 사랑의 야쿠르트 배달, 행복한 나눔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92쪽 궁내동에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궁내마을 조성을 위해 관내 공원 및 주요 도로변 꽃길조성과 궁내사랑 자원봉사대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3쪽의 청소년 주5일 수업 전면 실시에 따라 탁구, 사물놀이, 통기타 등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과 관내 문화의 거리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4쪽의 광정동에서는 조부모, 부모, 손자녀 등 3대가 함께하는 가정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가족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5쪽의 우리 동네 건강울타리 사업으로 저소득 60가구에 대해 일촌 맺기, 문화활동, 장례 및 긴급사례 지원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96쪽 대야동에서는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으로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복주머니 배달사업과 297쪽의 불우이웃을 위한 농작물 경작과 김장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지역화합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1개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본2동장이 업무상 출장으로 사무장이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으니 이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의회에 처음 오신 분도 계신 것 같고 이 자리에서 보신 분도 계신 것 같고, 하여간 행정 최일선에서 고생들을 많이 하신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의회에서도 각 동에 필요한 부분들이 좀 더 지속적이고 발전적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 의회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윱求? 이왕 오셨으니까 궁금한 부분을 묻겠습니다. 제 지역구는 아닙니다만 군포1동장님께 묻겠습니다.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군포1동장 박영봉입니다.

김판수위원

지역구도 아닌데 갑자기 부르니까 좀, 괜찮죠?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괜찮습니다.

김판수위원

276쪽 있죠?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김판수위원

외국인 체육대회 있죠?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김판수위원

대체적으로 군포1동에 현재 외국인들이 많이 밀집돼 있죠?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외국인이 저희 동이 가장 많고 그다음에 산본1동 이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군포1동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제가 정확하게 데이터는 생각이 안 나는데 256명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다문화 포함해서?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숫자는 틀릴 수가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체육대회를 하게 되면 400분 정도는 오실 수 있는 거예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저희 동만 하는 게 아니고 저희 동이 많다 보니까, 군포시 전체가 하기 때문에 사실은 400명보다 더 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외국인 근로자들이 나라별로 자기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근 시에 있는 사람하고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도시락이 조금 모자라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작년에 1회를 하셨어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올해 1회 하시고 내년에 2회를 하시려고,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내년에 3회입니다.

김판수위원

내년이 3회입니까?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김판수위원

1, 2회를 해보시니까 어때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반응이 너무 좋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장소를 주셔가지고 실내체육관이나 기타 잔디구장에서 게임을 하다 보니까 너무 좋아했습니다. 반응은 너무 좋았습니다. 단지 인원이 서울에서도 오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안산시에서도 외국인 체육대회를 하거든요. 그래서 날짜를 맞춰서 할까 그런 고민을 해봤습니다.

김판수위원

무엇 때문에 그래요? 타 지역에서 오신 분을 맞기 위해서?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워낙 많다 보니까 그래서.

김판수위원

오면 어떻습니까? 군포도 알리고 돈 들여서 홍보도 하는데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하는 것도 아닌데,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700만원이었는데 300만원 추가해서 1,000만원 예산을 세워가지고 오시는 분들한테 따뜻하게 밥 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 행사는 아주 잘하신 것 같아요, 본위원이 봤을 때는. 그리고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혹시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좀 더 들어가면 더 투입을 해서라도 좀 효율적이고 체계적이고 진짜 그분들이 군포에 계신 분들도 계시고 타지에서 오신 분도 있는데 그분들이 따뜻하게 좋은 이미지를 갖고 갈 수 있도록,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이왕 하는 것은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좋은 사업이니만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시기를 주문을 드리고, 그 다음에 주요 내용을 보니까 대상이 다문화까지 포함이 되는데 국가 대항을 합니까?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국가대항으로 합니다.

김판수위원

국가 간 이질감은 없습니까?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그런 건 없구요. 매너는 좋았습니다. 농구 같은 경우는 사람이 부딪히는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매너들이 좋아서 잘 치렀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렇게 해보면 어떻겠어요? 다문화가정들은 한국 분들하고 같이 사시는 분들도 있죠? 같이 참여합니까?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같이 합니다.

김판수위원

참고해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국가대항으로 하지 말고 거기 참석하신 분들을 무작위로 나라와 상관없이 한국 사람까지 포함해서 아우러지는 마당, 이런 쪽으로 해서 축구를 하더라도 하고 다른 걸 하더라도 하고 이런 프로그램도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그런 경우에는 언어가 안 통하기 때문에 팀워크 경기는 어렵고 팀워크 경기 말고 민속경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제기차기도 좋고,

김판수위원

공굴리기 같은 이런 건 가능하잖아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그런 건 가능합니다.

김판수위원

무작위로 불러내어서 하도록,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가족프로그램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저희들도 체육대회 때 공 굴리고 달려가는 것 해봤는데 릴레이식으로 해서 양쪽으로 세워서 나라와 상관없이 성별 상관없이 함께 어우러져서 체육대회를 하는 이런 모양새로 하면 외국에서 오신 분들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한국인까지 했을 때 다문화가정들이 함께 서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그런 프로그램 관계는 아시아?창이라고 다문화에 대해서 하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짤 때 그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하거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민속놀이라든지 공굴리기라든지 이런 부분은 무작위로 해서 가족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해서 좀 더 지속 발전하는 이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첫 번째로 불러서 미안합니다.
영봉

박영봉군포1동장

괜찮습니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판수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군포2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군포2동장 이순형입니다.

박미숙위원

동장님, 퇴근시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다려서 본청에 와주신 것 감사드리고, 군포2동 사업에 보면 저소득자녀 현장체험학습 있죠?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120명을 현장체험을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는 체험인데 100만원이 올라왔거든요.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금년에도 5월에 수원 화성을 다녀왔고 7월에는 부여 공주 이런 데를 갔고,

박미숙위원

1년에 몇 번 가는 건가요?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금년 3회고 내년에는 2회에 걸쳐서,

박미숙위원

이게 몇 회 이렇게 작성되어 있으니까,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군포2동에 초등학교 5개교가 있습니다. 학교를 통해서 인원을 추천받아서,

박미숙위원

5개해서 120명 가는 거잖아요?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렇게 해서 2회 나누어서, 거기 갔다 온 아이들의 반응이 어떤가요?
순형

이순형군포2동장

설문조사를 통해서 했는데 90% 이상이 좋은 반응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저소득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일선에 나가서 일을 하다 보면 아이들하고 같이 가기가 어려워요.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 써 주시는 부분에서 부모님들 역시도 고맙게 생각하실 것이고 아이들도 어린 시절에 체험하고 이런 게 굉장히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른 동에서도 이런 부분은 체크해서 시행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신경 써서 내년에도 아이들한테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저번에 의원발의 조례에 관한 건에 대해서 각 동에서 선출되는 통장 선출방법 건에 대해서 각 동장님들과 미팅이 이루어졌나요? 그때 말씀하신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지금 통장선출제도에 관해서요?

김동별위원장

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특별히…….

김동별위원장

말씀드린 것 없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때는 말씀해서 뭐 어쩌고 하더니 결과적으로는 혼자 정리를 하셨네요.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각 동에 여러 가지 민원 중의 하나가 통장 선출 건에 대해서 민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어느 동에서는 언론까지 해서 시의 어떤 정책이슈도 되고 이런 경향이 있었는데 본위원이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 보니까 동장님들의 의중하고는 달리 문제를 제기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 방법 중의 하나가 분석을 해 보니까 통장을 선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심의위원들이 3명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동들은 3명 가지고 심사를 하는 경향이 있어요. 동장님들의 말을 들어 보니까 수당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5명이나 6명의 많은 인원들을 모시고 심의를 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소한의 인원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3명을 가지고 통장들을 심사하다 보니까 이 통장들은 통장이 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오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신뢰를 하지 못하는 거예요. 각 동에서 뽑는 통장님들이 동장도 신뢰를 못하고 보통 주민자치위원이나 주민자치 부위원장님들 이런 원로급들이 들어가는데 신뢰를 못한다, 그래서 제안하려고 했던 것 중의 하나가 최소한 5명 이상으로 하는 게 맞다 이거예요. 5명이 점수를 하되 최고점과 최하점을 뺀 나머지 3명의 점수를 합산해서 그 점수를 50%로 하고 면접 50%로 하고 실기를 50%해서 100점 만점으로 했을 때 그나마 객관성이 유지될 수 있다고 보이는 것이죠. 3명 가지고 심의를 해서 종합점수를 내서 평가를 해버리면 방법이 없어요. 한 사람이 98점, 97점 줘버리면 방법이 없단 말이죠. 최고점과 최하점을 뺀 나머지 세 사람의 점수를 가지고 토털 한 것하고, 그다음에 필기시험 본 것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저는 그렇게 보는 것이거든요. 저는 조례화 시키려다가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위임을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정리가 됐는데 제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 부분들은 각 동에서 고생하시는 동장님들이 최소한 공정성 있는 입장을 보여줘야 된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각 동의 5개 단체장님들이 되도록 주민자치위원으로 함께 참여해서 동네일을 함께 맡아가는 것이 나는 개인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 또한 조례화로 하려고 했는데 이런 것은 동장님들에게 유연성을 줄 필요가 있다는 여론들이 있어서 실행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도 동장님들이 객관적으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 여러 분들은 서로 “동장님”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주민자치센터장”이 맞죠? 과장님, 어떤 용어가 맞습니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전부 동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지금은 군포1동 주민자치센터 그렇게 가잖아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명칭은 동장으로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행자부에서도 동장이라는 호칭을 씁니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동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주민자치센터니까 나는 센터장 이런 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군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동 주민센터로 쓰는 것 있고 동장 직함은 동장입니다.

김동별위원장

동장 직함이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옛날에는 군포1동이었잖아요? 동이라고 하는 것하고 주민자치센터하고는 개념을 달리 볼 필요가 있다,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동장님들 입장에서는 개념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그 개념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하면 주민자치센터 하면 말 그대로 주민이 그 동네 주인이면서 거기에서 일하는 여러분들은 하나의 큰 의미로 보면 노복 개념이거든요. 그랬을 때에 여러분들이 힘들고 그러겠지만 최대한도로 주민들의 편에 서서 일하려는 모습들은 최대한으로 보여 줄 필요가 있다, 저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여러분들은 시청에서 보면 사무관이지만 동에 나가서 동의 일을 했을 때에는 시의원들하고 전혀 다를 바가 없어요. 봉사자들 개념으로 봐야 되는 것이죠. 저는 그런 개념으로 봤으면 좋겠다, 지금도 물론 잘하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스스로의 개념정리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합니다. 올 때마다 저는 쓴 소리만 해서 죄송하고, 하여튼 먼 길 오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늦은 시간까지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11개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및 11개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남입니다. 먼저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301쪽에 2011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2쪽이 되겠습니다. 친절과 화합을 통한 일하고 싶은 직장 조성이 되겠습니다. 친절은 고객을 웃음 짓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서 공단2기 출범과 더불어 친절을 저희 공단 임직원의 실천덕목으로 정해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열린 경영으로 신명나는 조직문화를 형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친절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분기별 친절으뜸이와 연말 친절왕 선발을 통한 친절사례 전파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친절분위기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3쪽이 되겠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가치가 분명하고 고객중심의 수준 높은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배움 문화로 전문화된 생활 속의 문화공간을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다각적인 모니터를 통한 강좌관리와 우수한 신규프로그램과 강사발굴을 위한 공모제를 실시해서 고객맞춤형 특강으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예술단체 동아리에게 학습공간 제공으로 문화체험 확대와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회 등 다양한 문화적 경험 제공과 군포시 시책과 함께하는 공익사업 실천으로 활발한 문화행복나누기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04쪽 여성의 가치향상 및 사회진출을 위한 평생학습 지원이 되겠습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여성의 잠재적 인적 자원의 개발을 위해서 여성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통한 건강한 지역문화의 장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벤치마킹을 통한 우수프로그램 도입과 경기도 및 군포시와 연계한 강좌 확대 및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창의적인 여성인력 향상과 능력 있는 여성의 사회 참여를 위한 평생학습을 영위하는 데 내실 있고 알찬 여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05쪽 최적의 시설관리로 안전한 체육시설 운영이 되겠습니다. 군포시의 유일한 체육시설을 쾌적하고 안전한 최상의 시설환경으로 유지해서 안전사고 없이 고객이 감동하는 체육광장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집중호우 시에 제2체육관 법면 유실의 위험이 있어서 고객의 안전을 위해 휴관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이에 따라 위험요소 개선을 위한 법면 정비와 노후 음향시설을 정비하겠으며 또한 각종 시설물의 지속적인 점검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6쪽이 되겠습니다. 최상의 친절서비스 제공으로 최상의 주차장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객 접점의 최일선에서 공단의 중점시책인 친절을 실천해서 고객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주차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더욱더 안전하고 친절한 주차장을 운영해 나가하겠습니다. 친절은 모든 것의 기본으로 친절마인드 향상과 의식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실시와 이용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으로, 돈을 받는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친절한 태도와 공손한 말로 응대해서 친절한 주차장의 이미지를 구축해서 시민에게 만족을 주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7쪽 안정적 관리를 통한 최상의 소각시설 운영이 되겠습니다. 환경관리소는 올해로 준공 10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소각시설 노후에 따라 오염물질의 배출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진단용역을 시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용역결과에 따라서 시와 연차별 추진계획을 마련해서 시설보수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환경오염물질의 법적 기준치 이하 배출과 대기오염물질 처리시설을 최적의 운전 상태로 유지해서 환경친화적인 소각시설을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검토 추진해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무사고 무재해 소각장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도록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308쪽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친화적인 사업장 관리입니다. 올해 환경미화센터의 외벽 교체공사를 실시해서 말끔한 사업장으로 변모시켰으며 지속적으로 자원의 절약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자원재활용의 천병 사업장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공동주택의 재활용품 유치영업 활동은 관내 업체의 보호를 위해서 경영은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또한 재활용 선별률을 개선하고 시세를 적용한 재활용품 매각단가의 공개입찰 추진으로 수입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9만 군포시민 모두가 미소 짓게 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은 고객을 가족같이 섬기며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시설관리공단 2012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항상 공단경영의 최일선에서 고생 많으신데 몇 가지 질의는 아니고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305쪽에 보면 우리 시에 운동장이 시민체육광장 하나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까 이용률은 많고 또 관리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은 있고, 그것은 본위원도 이해를 하면서도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겠다고 했는데 혹시 운동장 이용안내문 같은 것 입구에 있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있습니다.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되어 있어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석진위원

거기 운동장 내에서 행위를 하면 안 되는 사항 이런 것들 다 거기에 기재가 되어 있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다 되어 있어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우리 시민들이 문제가 좀 있네요. 쉽게 얘기하면 거기에 축구장이 있다 보니까 정식적인 축구게임을 많이 하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석진위원

트랙에 원래 자전거 못 타게 되어 있는 거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사고가 난 적도 조그맣게 있지만 어른들도 그렇지만 어린이들이 타다가 만약에, 축구공이 날아오는 게 세거든요. 맞아서 잘못하면 큰 사고가 날 수가 있어요. 제재를 하고 그래도 참 말 안 듣고, 그런 쪽에 홍보를 많이 하시고 거기서 자전거 타는 행위를 철저하게 금지시키는 단속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공감하시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아주 아찔아찔 할 때가 있어요. 저도 가끔 축구경기 할 때 구경도 하고 진행도 하고 이러다 보면 어린이들이 자전거 타고 씩 지나가다 공이 날아오면 아찔아찔한 순간이, 만약에 자전거 타다 공에 맞으면 큰 사고 나거든요. 그렇다고 안전장비를 하는 것도 아니고 헬멧이나 이런 것도 쓰지 않고 타는데 그게 아마 제가 볼 때는 운동장 관리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공감하시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감합니다. 여러 가지 의견을 주는 시민들도 많습니다. 축구할 때 펜스를 쳐주면 어떠냐, 이런 건의도 들어오고 요즘 겨울철을 맞이하면서 임산부들이 운동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저희가 운동장팀하고 미팅을 해서 회의를 했습니다. 어쨌든 간에 당분간은 우리가 홍보를 더해서 축구장을 이용하는 분들한테 안전사고가 없도록 부탁을 드리고 수시로 간이방송을 해달라는 얘기도 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임산부가 축구 볼에 맞는다든가 이러면 상당한 위험성이 많습니다. 이런 문제는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심지어는 정상적으로 운동장을 빌려서 게임을 할 때만이라도 그렇고 트랙을 도는 시간대를 정해야 될 것 같아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간대를 정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침 7시부터 시간대를 오픈해서 하고 있는데 요즘은 새벽 6시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대를 한다고 했을 때는 상당한 문제가 발생되는데 좌우지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전에 대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당히 저희가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대책을 만들어 나갈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제가 볼 때는 다각도로 안전에 최선을 다해서 그런 사고가 나지 않게끔, 만약에 사고 나면 아마 개방하지 말라는 둥 별 그런 얘기가 다 나올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세게 큰 사고가 나지 않아서 그렇지만 만약에 임산부라든지 거기서 자전거 타다가 볼에 맞아서 학생이 어떻게 된다든지,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래 운동장에서는 자전거를 못 타게끔 되어 있습니다. 간혹 타시는 분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저희들이 홍보해서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것을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306쪽에 주차장 최상의 친절서비스라고 그랬는데 제가 언제 공단 자체 체육대회 하셨나, 어떤 안내도 하고 홍보하는 친절교육이라 그럴까요? 그것보다 깜짝 놀라서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주차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고생을 제일 많이 하셔서 그런가요? 아니면 한국 사람들이 쉽게 얘기해서 큰 물건 사면서 내는 건 아까워하지 않는데 주차비 1,000원, 2,000원 내는 걸 아까워해서 그런지 몰라도 주차장 쪽에 친절이 아직도 미흡하다, 상당히 불쾌하다, 돈을 내면서도, 이런 얘기들을 저도 많이 듣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 동료위원들도 그런 느낌을 받은 분들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이 각별하게 더 하신다 그러고 또 하시는 것도 봤는데 집중교육이라 그럴까, 내지는 몸에 밸 때까지 이런 게 되지 않으면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두 가지 당부를 드리고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명심해서 친절이 정착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어디어디 관리하고 계시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화센터, 여성회관, 환경관리소, 주차관리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주차장의 운영이 들어오시는 분들마다 돈 받는 경우도 있고 월정권도 있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월정도 있고 인근에 상가나 이런 데에서 월정으로 해서 그분들 도장 받아오면 감해주고 그런 것도 있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제도는 안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안 하고 있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정열위원

한번 여쭤보세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중심상가 같은 데 쿠폰제를 팔아서 그 영업장소에서 쓸 수 있는 이런 쿠폰제를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겁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계시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제가 확인만 하는 것이고요. 제가 예전에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비어 있는 주차장 같은 경우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달라고 요청을 드렸었는데 저하고 질의응답 하셨던 것 기억나시죠? 이사장님.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정열위원

그것 혹시 방법 찾으신 것 있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도 약간 보고드렸습니다만 그 위치에서 월정을 할 수 있게끔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유인물을 여러 종류로 만들어서 월정을 하고 있는데 실제 11월 15일부로 3개 주차장이 시에서부터 무료로 하다가 유료화로 내려왔습니다. 홍보도 했는데 예를 들어 115면짜리가 82면이 월정으로 됐고 20면짜리가 18면이 됐고 월정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주차장은 좀 더 마케팅을 통해서 진짜 일일이 홍보해 나가면서 100%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렇게 노력도 해주시구요.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들 중에서 당동 구획정리사업지구, 당정동 구획정리사업지구 내에 있는 주차장은 유료화가 타당하지 않다고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그 건물의 주차장은 우리 시의 주차장특별회계 예산으로 확보한 주차장이 아니라 구획정리사업의 집행 잔액으로 만든 주차장입니다. 구획정리사업의 집행잔액이라 함은 구획정리사업을 진행했던 당시의 토지주나 내지는 지금 입주하고 계시는 입주민들의 돈이라는 거예요. 돈으로 만들어진 주차장입니다. 그런 주차장에 대해서 주차비를 계속적으로 징구한다는 것 자체는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동·당정동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게 맞지 않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단히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 문제는 제가 여기에서 어떻게 답변드릴 수 있는 입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것은 제가 오늘 처음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난번에도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문제는 담당부서하고 협의해 본 결과 그런 것은 전부 다 시 예산으로 다 정산이 됐다는 얘기를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담당 국하고 한번 더 말씀드려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명확하게 말씀드리지만 시 예산으로 정산됐다는 얘기는 잘못된 말씀이세요.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거긴 구획정리사업의 집행잔액으로 지은 게 명확한 건데 어떻게 그게 시 예산입니까? 그건 시 예산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 말씀대로 저를 비롯한 나머지 동료위원들한테도 보고를 한번 해 주시구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물론 시하고 협의해가지고 시에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돌려주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건데 우리 중심상가 지하주차장에 보면 매일 앞에 만차라고 써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만차 아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지하주차장을 제외한 다른 쪽의 주차장 면이 많다고 하면 상관이 없는데 중심상가 지하주차장을 제외하고 중심상가에서 제대로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는 매일 만차예요, 입구에 보면.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실 제가 수시로 중심상가 지하주차장을 들어가 봤는데 만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송정열위원

아니에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나가는 차마다 앉아서 요금을 징수하기 때문에 만차가 된지 안 된지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우리 직원들이. 그래서 어떤 기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가지고 전광판으로 놔가지고 앉아서 확인할 수 있게끔, 그래서 요금징수원이 만차가 됐으면 만차됐다는 표시의 버튼을 눌렀을 때 밖에 해주고 그 만차가 해소가 됐을 때는 다시 해제버튼을 눌러서 차가 들어오고 나가고 할 수 있게끔 한번 시연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보다도 어떤 기회가 주어지면 빨리 그런 시스템을 도입해가지고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거예요. 시스템을 구축해달라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거거든요. 제가 여태까지 일곱 여덟 번을 표현이 그렇지만 속았습니다. 그 만차라는 표현에. 그래서 차를 못 대고 정말 뺑뺑뺑뺑 돌다가 다시 시청에 들어와서 차를 대놓고 다시 걸어 나갔다가 그렇게 한 일곱 여덟 번을 속다가 한번은 정말 이게 만차인가 싶어서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만차 아니더라고요. 빈 공간이 있습니다. 빈공간이 있었고, 그다음에 지금은 저는 이제 만차 안 믿어요. 만차라고 써 있어도 일단 들어갑니다. 이렇게 불신을 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시스템을 만들어달라고 요청을 드렸던 거고, 그러니까 주차요금을 징수하시는 주차요원 한 분, 그러니까 두 분이죠, 양쪽에 계시니까. 그 두 분이 만차가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하실 수는 없어요. 그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기는 시스템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서 시스템을 저는 만들어달라는 말씀입니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난번에 우리 송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이문섭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저희가 그것을 시연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빠른 기간 내에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시민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그것 좀 부탁드리겠구요. 문화재단 아시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정열위원

문화재단에 대한 입장을 이사장님 간단하게,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 문화재단에 대한 입장은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여지가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시하고 협의해보신 적 있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것을 시에서 저희한테 물은 적도 없고 저도 거기에 대해서 보고받은 것도 없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 여지가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지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단에 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고 있는 2개 시설이 문화재단의 관리시설로 넘어갈 예정인데 넘겨서 운영하겠다고 이번 업무보고 때 보고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과 관련해서 이사장님한테 여태까지 한 마디도 물어보지 않았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시의 시책이고 방침이기 때문에 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는 시의 시책과 방침에 따라갈 수 있는 이런 입지밖에 되지 않은 것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아니죠, 물어봐야죠. 같이 의논하고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어떤 시기가 도래가 된다면 저한테도 그런 의견을 묻겠죠.

송정열위원

조례가 12월달에 올라오는데요, 이사장님. 조례가 12월달에 올라옵니다. 보름만 있으면 조례가 올라와요. 그 시기와 절차를 지금까지, 그러면 우리가 용역보고회를 7월, 8월에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때부터 이미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군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센터하고 여성회관이 거기에 포함된다는 것을 알고 계셨지 않습니까?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고는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도 안 가지셨어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한테 공식적으로 어떤 의견 개진이라든가 이런 것은 없었고 다만 문화센터라든가 여성회관에 근무하는 직원들로부터 용역회사로부터 설문도 받고 이런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시설의 장이 직원들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동요하고 힘들어하고 할 텐데, 나름대로 고민스러워할 텐데 아무런 입장도 안 갖고 계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무런 입장을 안 갖고 있다는 게 아니라 어떤 시기가 미도래 했기 때문에,

송정열위원

이사장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2월 1일날 제2차 정례회 때 의안으로 문화재단설립조례가 올라옵니다. 조례 올라오면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언제가 시기라고 생각하세요? 다 만들어지고 나서요? 달라고 하면?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제 입장으로서 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는 그 시기라든가 이런 것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이런 것이 시기가 도래가 돼서 이렇게 됐을 때는 뭔가 저한테도 어떤 얘기가 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는 바라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저는 지금 황당한 게, 저는 지금 되게 당혹스러워요. 당혹스러운 게 이사장님한테 당혹스럽지는 않아요, 솔직하게. 이사장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상황도 이해가 되고. 그러는데 문화재단을 추진 운영하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시에서 문화재단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에 일체의 자문을 구하지 않았다? 이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문화센터라든지 여성회관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그냥 행정기관에 의해서 유지 관리되고 있었다면 그것은 얘기가 돼요. 그런데 우리는 독자의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기관을 만들어서 행정기관이 관리하고 있었던 시설을 일부 위탁운영을 맡긴 겁니다. 그런데 그 위탁운영의 기관을 변경하려고 하는 절차를 거치면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었던 시설에 대해서 일체의 자문과 조언을 구하지 않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납득이 안 되고 안 물어봤으니까 당연히 이사장님은 답변을 안 하셨을 거고, 저는 안 물어본 시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안 물어본 시가 이해가 안 되고, 그리고 조금 더 한 발짝 더 나가서 아쉬운 부분은 그런 상황이 된다면 이사장님도 이사장님의 의견을 개진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리고 입장을 갖고 계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부분이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제가 5월 1일부로 왔기 때문에 그 전에 이사장께서 의견을 개진했는지 안 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아마 시에서 용역을 줘가지고 어떤 계획에 의해서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송정열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은 문화센터하고 여성회관을 넘겨줬을 경우에, 예를 들어서 문화재단에 관리권을 넘겨줬을 경우에 시설관리공단 운영과 관련해서 문제가 안 되세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제가 안 되는 게 아니라 거기에 빠져나가면서 대체사업이 새롭게 또 들어와 줘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협의를 했어야죠. 경영과 관련해서 상당한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거기가 두 군데가 빠져나가고 나면 시설관리공단은 실질적으로 환경관리소, 그러니까 소각장하고 주차장 두 개밖에 안 남는 거거든요. 운동장은 그렇다 치고요. 그러면 이게 존폐 자체도 이야기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사실은.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들이 계획에 의해서 나가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이 들어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좋습니다. 여기가 감사장도 아니고 제가 이사장님하고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질의응답 길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제가 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이사장님이 이사장으로 취임하신 2011년 5월 1일 이후에 문화재단 설립운영과 관련해서 일체의 공식, 비공식적인 협의나 대화는 없었다, 맞습니까?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협의나 대화보다는 어떤 공문의 지시에 의해서 이런 용역을 줘가지고 직원들로부터 어떤 의견을 듣는다는 지시는 내려왔었죠.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거기에 다 응해가지고 하고 싶은 얘기라든가 이런 게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사장님이 2011년 5월 1일 부임 이후에 문화재단 설립추진과 관련해서 시로부터 문화재단과 관련한 일체의 협의나 이런 부분들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부분을 확인하는 거예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오고 나서는, 아마 그 이전에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저한테는 그런 것이 공식적으로 온 것은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전임 이사장님한테 인수인계 받으셨나요? 그런 얘기에 대해서.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송정열위원

조직 존폐가 걸려있는 문제인데 그게 인수인계가 안 됐을 리가 없을 것 같고 조직 존폐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협의가 안 되는 부분들도,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직 존폐에 관련이 있다손 치더라도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런 사업이 빠져 나감으로써 새로운 사업을 구상해서 들어와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립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혹시 시로부터 이야기 들으신 바 없나요? 어디가 새롭게 들어온다든지,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은 그런 게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저도 지금까지 그런 얘기를 어디를 넣어준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혹 이사장님 더 하실 얘기 있나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쪽지 받으시면서 하실 얘기는 없으시구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우리 직원 얘기는 인력 및 예산과 관련해서 11월 초에 그런 공문이 내려 왔다는,

송정열위원

어떤 공문인지만 확인을 해 주시죠.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력하고 예산 관련해서, 그러니까 문화센터의 인력하고 예산 관련해서 검토가 내려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문화센터라든지 여성회관에 대해서 인력은 얼마고 예산은 얼마나 들어가고 이런 본인들 재단 만드는 데 필요한 백데이터를 요구한 거네요, 결론은. 그러니까 이게 만드는 게 맞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의견이나 조율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기본적인 백데이터가 필요하니까 백데이터 달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 같네요, 보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은 어떤 위탁관리 기관을 변경한다든지 새롭게 만든다든지 할 때는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돼야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충분하게 협의가 돼야 되고 또 문화센터라든지 여성회관 같은 경우는 행정기관이 관리감독 했던 것이 아니라 거기를 관리하기 위한 특수조직을 만든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라는.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부분은 저 오기 전에 전임 이사장하고 그런 의견이 오고 갔는지 제가 한번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특수조직을 만들어서 관리를 해왔다면 관리했던 그 특수조직한테 “문화재단이 관리하는 게 타당하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고 있는데 그게 타당하겠습니까?” 물어보는 게 맞구요. 관리에 있어서 문제가 있었으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더 나은 방향이 뭔지 그 나은 방향을 만드는데 문화재단에 위탁을 맡기는 게 맞는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맡기는 게 맞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되고 그 협의결과를 가지고 12월 제2차 정례회 때 의회에다 “이렇게 이렇게 조례를 만들겠습니다.” 라고 올라오는 게 저는 절차와 순서에 맞다,
정남

이정남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1월 초의 밤이 아주 깊어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참고해 주시구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직원 여러분들도 수고했구요.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권태승입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페이지 2012년도 군포시의회 의정방향과 2~3페이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내실 있고 효율적인 회기운영입니다. 2012년도에는 총 회의일수 90일 이내에서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의원전문성 및 정책역량 제고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국내외 연수를 실시하고 의원정책연구단 운영과 전문가 초청강연 등을 통해 정책역량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와 7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운영입니다.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과 의회청사를 시민들에게 연중 개방하고 의원님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의회상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와 9페이지 의정활동 대주민 홍보 강화를 위해서는 군포시의회 홍보영상물 제작, 소개책자, 의정뉴스, 언론기관 등 각종 매체를 활용, 홍보를 통해 의원님의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청사시설 및 사무환경 개선입니다. 내년도에는 일부 노후된 청사시설 정비와 개선으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쾌적한 사무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와 12페이지 의정활동 보좌 및 지원기능 강화입니다. 의회운영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의회운영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제고하여 의원님의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효율적인 의정기록관리 및 보존입니다. 의정활동의 기록물인 회의록을 정확히 작성·보존하고 회의결과를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4페이지 특색사업인 소통하는 행정사무감사 추진을 위한 시민의 소리 코너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추진 시 사전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회 홈페이지에 신문고 코너를 개설 운영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과장님 10쪽 좀 봐주세요. 청사시설 및 사무환경 개선 해가지고 여러 가지 내용으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여기 특위장에도 보면 천장이 좀 뜯어져 있고 밖에도 보면 부분적으로 도색이 필요한 부분들이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 부분들까지도 공사를 할 때 시설 정비할 때 정비를 해 주셨으면,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구요.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다음에 11쪽 의정활동 보좌 및 지원기능 강화, 이 부분에서 행안부 청사관리지침에 의해서 의회건물 내에 체력단련실이 없어졌습니다. 그렇죠?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무슨 대책이 있으세요?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현재로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특별한 대안은 마련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견행위원

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릴까 하다가 드리는데 공간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관련해서 방법은 다각도로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을 그냥 공간을 이용할 수 없어서 체력단련실을 설치를 못한다, 이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라 시설설치가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찾든 뭘 하든 관련해서 내용적인 걸 한번 찾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네, 여러 가지 대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 주셔서 의원님들 고생하시는데 체력단련도 하시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과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태승

권태승의회사무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것으로 2012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번 회기중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위원회에서 집행부의 내년도 업무에 대한 보고청취와 질의답변을 통하여 해당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모색하였으며 특히 무엇이 진정 시민을 위하고 시민에게 보탬이 되는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금번 회기중 본 위원회를 통해 얻은 정보를 충분히 활용하여 다가올 정례회 중 예산심의 시에는 진정 시민을 위한 예산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8회 임시회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08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