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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박효서 의원 발언

102회 제7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2003-02-26

박효서 의원 프로필 보기 →

류중혁위원장

공사 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제6차 회의시 말씀드렸듯이 시민의강 건설현장과 중수도 공급과 관련하여 송수관로 시설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도록 하고 문제점 발견시 문제점에 대하여 대안마련을 위한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차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 일정 제1항 시민의강건설및중수도송수관로조사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민의강 현장조사를 위해 한국토지공사 부천상동사업단 개발부장이 회의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현장조사 전에 시민의강 건설 추진현황에 대하여 개발부장으로부터 간략하게 설명을 듣고 현장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토지공사 부천상동사업단 개발부장은 나오셔서 추진현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토지공사 부천상동사업단 개발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한국토지공사 부천상동사업단 개발부장님께서 시민의강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이 시민의강에 대한 질의는 우리가 현장조사를 한 후에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이라든지 보완할 점 아니면 의문 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현장조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2분 회의중지

14시26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날씨도 좋지 않은 가운데 현장조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현장조사를 하신 사항 중에 혹시 의문점이라든지 대안제시를 하실 사항에 대하여 한국토지공사 부천상동사업단 개발부장에게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상동사업단 개발부장님에게 혹시 의문 나는 점이나 질의해 주실 사항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간사님.
효서

박효서위원

박효서 위원입니다. 나름대로 시민의강 조성하는 데 있어서 토지공사에서 애를 많이 쓰고 계시는데 그간에 도출됐던 민원사항이라든가 오늘 둘러보고 문제점 되는 약간의 사항이 있어서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조성이 끝난 후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제일 큰 것으로 보고 있는데 중동대로변에 방음둑을 쌓아놨는데 사실은 거기 나무를 식재하고 나머지는 잔디로 할 예정인데 장마철이라든가 우천시에는 상당히 틈새로 흘러내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 도로변까지도 흙탕물이 많이 고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방안 같은 것 있으신가요?
그리고 지금 아파트 주변 울타리를 거의 없애는 추세거든요. 그런데 시민의강 주변으로 아파트 쪽에는 아파트 놀이터라든가 공원시설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의강에 있는 울타리를 치워서, 그러니까 아파트 주민들이 찬성을 한다면 아파트에 있는 울타리를 치워서 시민의강 공원 쪽으로 연결하는 부분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토지공사에서 그 부분까지 가능하다면 울타리를 걷어내고 바로 공원하고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요.

류중혁위원장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효서

박효서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연결할 수 있는 저기는,
경남아파트라든가 풍림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아직 조성이 안 된 상태예요.
고맙습니다. 이것은 우리 하수과장이 먼저 특위 때 저한테 답변을 주신 사항인데 상동지역 송수관로 현황도도 받고 그랬습니다만 송수관로가 지금, 토지공사에서 송수관로 연결했던 도면을 비치하고 있지 않나요? 현황도 말고 도면이 있을 것 아닙니까? 상가 쪽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송수관로가 상가까지 연결돼 있죠?
시에서 하든 차후에 공사가 재개된다 하면 굴착작업을 필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하게 되면요. 그렇죠? 연결이 안 돼 있으니까 굴착작업이 다시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계남대로 양쪽으로만 돼 있기 때문에 상가까지는 굴착을 해서 송수관을 별도로 매설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네요.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굴착작업을 해서 해야죠? 상가 입구까지 연결이 안 된 것 아니에요?
연결이 안 돼 있는데 그 당시 답변했을 때는 연결돼 있다 해서 상가에서 막바로 파이프라인만 연결하면 되는 것으로 답변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도면을 달라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도면이 오늘 접수가 안 됐기 때문에 질의하는 겁니다. 그러면 분명한 것은, 상가까지 지금 송수관 연결이 안 됐다는 것은 확실한 것이죠? 맞습니까? 상가까지 연결이 안 된 것은 확실한 것이죠?
네.
알겠습니다. 일단은 제가 하수과장님한테 먼저 답변을 그렇게 받아서 다시 확인한 바입니다. 그런데 부장님께는 안 된 것으로 답변이 나왔기 때문에 별도로 하수과장님한테 추후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나중에 하수과장한테 별도로 질의하고 제 질의는 이상입니다.

류중혁위원장

박효서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준영 위원님 말씀하세요.
준영

이준영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리 상동신도시에 시민의강을 조성하시느라고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우리가 오전에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현장방문을 하고 나서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자료에도 나옵니다만 2쪽에 보면 공사대상에서 시민의강 총 연장 5.5㎞, 수로평균 폭 3~5m, 수심 0.2~0.3m, 다시 말씀드려서 이 수심이 20㎝~30㎝라는 얘기가 되겠죠?
그렇다면 이 시민의강이 발원지부터 끝부분까지 가면서 어느 부분은 20㎝도 될 수 있고 또 다른 어느 부분은 30㎝도 될 수 있다 이런 얘기죠?
그렇다면 지금 이것은 인공적으로 물을 흐르게끔 하는 것이죠?
어디서 물을 쏘아 올려서 수압에 의해서 물이 이렇게 흘러가게끔.
수압에 의해서 흐르는 게 아니고?
자연적으로 흐른다면 당연히 물은 높은 데서 낮은 곳으로 흘러야 되는데 설계는 그런 형태로 돼 있나 보죠? 그런 원칙에 입각해서.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어느 부분은 30㎝고 어느 부분은 20㎝가 될 수 있는데 물이 흐르면서 30㎝가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강이 노출돼 있기 때문에 먼지도 들어갈 수 있을 것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모래도 들어갈 수 있을 것이고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은 당연히 밑으로 가라앉을 텐데, 이런 30㎝ 부위 같은 데 이물질들이 밑으로 가라앉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부장님 생각은, 제가 질의한 내용을 이해는 하셨죠?
제가 생각건대는 그러한 이물질들이 들어가게 되면, 대부분 우리가 다른 곳에서도 그런 것을 발견할 수 있잖습니까. 밑에 가라앉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30㎝ 부분에 가서는 제 생각으로는 그런 것들이 밑에 가라앉게 될 텐데 이런 것들이 많이 가라앉게 되다 보면 그만큼 강의 깨끗함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이 유지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가라앉을 것이라고 보는데 부장님은 가라앉지 않고 흐르기 때문에 흘러내려 갈 것이다 이렇게 보신다 이거죠?
만약 그렇다면 그런 것은 별도의 관리가 들어가 줘야 되겠다?
좋습니다. 어떻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종전에 생각을 해 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지금 제가 질의드리기 이전에.
좋습니다. 어떻든 건설단계에서부터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건설을 마무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후 우리 부천시에서 인수받아서 관리를 하더라도 그런 면들까지 포함해서 관리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제시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기후관계, 날씨관계 이런 것으로 인해서 폭우가 온다든지 이랬을 때는 지면하고 강으로 조성되는 데하고의 높이관계가 굉장히 낮은 것으로 제가, 오늘 현장 확인으로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밖에 둑 있는 부분은 말고요, 안쪽으로 볼 때. 그래서 폭우라든지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것이 올 적에는 거의 넘치지 않겠는가 이런 염려도 해 봤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을 세워본 바 있으십니까?
집중호우나 폭우나 그런 경우가 닥쳤을 때도 넘치는 일이라든지 이런 것은 없을 것이다,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계시다.
좋습니다. 설계를 하고 또 건설하는 회사 측면에서 그런 점을 고려하셨다면 잘한 일이라 생각되어지고 본 위원이 생각건대는 현장을 방문하고 나서 집중호우라든지 폭우가 올 때는 이것이 넘칠 염려가 있겠구나 이렇게 염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네, 상세하게 답변을······.

류중혁위원장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준영

이준영위원

그러면 폭우나 집중호우 이런 것을 대비해서 만약에 그 경우라면 중간에 어느 부위를
방류를 할 수 있게 그런 시스템이 돼 있다 이런 얘기죠?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류중혁위원장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영우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입니다. 오늘 현장방문 하시느라고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하수처리장에서 송수관이 시민의강 발원지로 70㎜가 왔죠?
그게 한 선만 왔죠?
아까도 현장방문 때 말씀드렸지만 거기서 자세한 것은 시민의강 발원지에서 바이패스를 짜서 자연으로 흐르는 방법을 해 줬으면 좋겠고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펌핑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문제점은 그거예요. 맨 끝에 가서 시민의강 발원지에서 출발해서 굴포천 내려가지 않습니까. 내려가는데 이 물을 그냥 다 버릴 것이냐, 끝에서.
그냥 방류하는 것으로 돼 있죠. 방류를 하려면 정화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방류를 다 해버리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 물을 쓰기 위해서는, 굴포천으로 해서 시민의강 발원지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정화해서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를 한번 통과해서 다 나가버리면 이 정화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물을 한 번만 여기서 걸러서 그냥 나가버리면

류중혁위원장

이영우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담당 하수과장님한테 질의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공사 부분

이영우위원

공사 문제를 해야 될 것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이 물을 흘려서 굴포천에 다 버리는 것보다는 마무리에서 저장탱크를 하나 만들어주면 나중에 송수관 오는 데서 연결을 해서 그 물을 또 사용할 수 있거든요. 한 번 돌아서 그 물을 다시 사용해도 된다 그 얘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물이 돌아서 굴포천으로 나가기 전에 호수공원 있죠? 호수공원.
그렇게 멀지 않을 것 같은데요.

류중혁위원장

호수공원을 거쳐 나옵니다, 그 물이.

이영우위원

어떻게 호수공원을 거쳐 나와요? 호수공원이 아니라 세트장 그 옆에 유수지를 거쳐서 그쪽으로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나머지는 해도 부천시에서 해야 된다 그런 얘기죠?
유수지로 만약에 보내게 되면.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저는 나가는 물을 굴포천으로 그냥 보내는 것보다는 유수지에 일단 잠갔다가 유수지에서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얘기죠. 유수지가 어떻게 보면 여름철 같은 때는 사실 물이 썩거든요.
현재 시스템에서 가능하면 그 유수지로 해서 들어가서 나중에 굴포천에서, 만약에 다시 이 물이 필요하다면 유수지에서 돌려서 쓰는 것은 부천시에서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이 나가는 물까지는 유수지로 저장해서 유수지에서 나가는 것으로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유수지까지 들어갈 수 있는 거요?

류중혁위원장

중동대로로 나가는 것도 마찬가집니까? 그건 안 되잖아요?
그것도 가능하다고요?

이영우위원

대로에서도 나갈 수 있다?

류중혁위원장

그것도 가능하다고 하잖아요.

이영우위원

그건 아니지. 길에서
그것은 나중에 하수과장님한테 제가 한번 물어보고요, 아까 제가 98호 어린이공원에서 말씀드렸던 문제가 좀 있는데요. 98호 어린이공원 앞에서 보면 물 나오는 라인이 16라인인가

류중혁위원장

98호가 아니고 94호.

이영우위원

98호예요.
그렇죠. 거기가 백송마을에서 하얀마을 쪽으로 가고 행복한마을 쪽으로 가는 라인이 있는데 그건 제가 볼 때는 여기서 물이 한 번에 다 나오거든요. 박스 안에서 물이 한 번에 나오는데 우측으로 돌아가는 물 양보다는 직선으로 나가는 양이 더 많겠죠. 그것을 좀 나중에 검토를 잘해 봐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이쪽에 나가는 라인은 하얀마을 쪽으로 나가는 라인보다는 백송마을로 나가는 쪽이 직선이에요. 직선이라서 그쪽으로 물 양이 더 많이 나간다는 얘기죠. 여기서 안 나눠주면 이쪽에, 백송마을 앞 라인에서 나오는 물을 나눠주지 않으면, 기본적인 것을 거기서 안 나눠주면 라일락마을 쪽으로 물이 더 많이 흐를 것이다. 이쪽은 하얀마을로 이렇게 해서 돌아가는 데가 있기 때문에 잘 흐르지 않을 것이다.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저는 시공회사 공사과장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류중혁위원장

보조발언대로 나와서 설명을 해주세요.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직선으로 빠지는 구간이 저희들 도면상에 B라인으로 표시돼 있고 중동대로변으로 나가는 게 C라인으로 분기가 되는데 B라인과 C라인이 구배가 조금 다르게

이영우위원

차이가 납니까?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네. 설계가 돼 있어서 그 98호 어린이공원 도습지 안에서 어느 정도 수위가 차면 양쪽으로 물 분기되는 게 수리계산에 의해서, 그 수리계산공식이 저희가 생각하기에 혹시나 물이 똑같이 안 가고 다르게 가지 않을까 그런 염려는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수리계산 방식 자체가 지금까지 시행착오를 거친 그런 시스템에 의해서 계산돼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데이터상으로는 똑같이 가는 것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이영우위원

우리가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수평라인에서 봤을 때 물 흐르는 것은 반듯하게 흐르니까 똑같이 흐른다는 얘기예요. 물은 똑같이 나가되 B라인하고 C라인하고 양쪽으로 흘렀을 때 C라인은 아무래도 적게 흐른다. C라인이 더 빨리 흘러줘야 되거든요. 사실 따지고 보면. 지금 돌아오는 것이 C라인에서 김포 끝에서 굴포천까지 흘러나오는 게 훨씬 멀거든요.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일단은 수리계산 공식상에 수로폭이나 구배나 수심이 다르게 조절돼서 지금 보면 B라인 직선 방향 빠지는 수로폭이나 물이 지나가는 단면 자체가 B라인, C라인 다르게 해서 물이 하루에 2만㎥ 공급이 되면 그 2만 톤 자체가 98호 어린이공원에서

이영우위원

50톤, 50톤 나눠서 나갈 수 있는 설계가 돼 있다?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네. 1만 톤이 나갈 수 있도록 단면이 조성돼 있습니다.

이영우위원

그러니까 100톤이 나왔을 때 B라인하고 C라인하고 50톤씩 흘러서 나갈 수 있는 설계가 돼 있다?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네.

이영우위원

그건 나중에 봐야 되겠네요. 시운전 해 봐야 되는 것 아니야. 그렇죠?
산업

화성산업

(주)공사과장 박순철 지금은 설계상 시스템에 의해서, 그것은 계산상으로 데이터에 의해서 적용돼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이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원 그것은 나중에 보시고, 아까 이준영 위원이 얘기를 많이 했는데 가을철이 사실 문제예요. 나무들이 많은데 가을철에는 낙엽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가을철에 낙엽이 많이 떨어지다 보면 그 관리를 나중에 인수받으면 부천시에서 하긴 해야 되겠지만 관리할 때 먼지 찌꺼기나 이런 것은 별문제가 되지는 않고 낙엽이, 우리가 관리를 못해서 여름철 같은 때 낙엽이 어디 몰려서 수위가 올라가면, 가을에 바람 불어서 낙엽이 많이 떨어지면 그쪽으로 떨어지게 돼요. 바람 불고 그러면 낮은 데로 떨어지게 되는데 수위가 만약에 올라가게 되면 위험성이 있다는 건데요. 낙엽이 많이 떨어져서 수위가 올라오게 되면. 그런데 그런 대책은 주야로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되나요?

이영우위원

그것은 아니죠. 거기 자체에서는 그렇게 돼 있겠지만 수로에서, 예를 들어서 B라인 백송마을에서 행복한마을까지 가잖아요. 행복한마을 쪽에 가다가 쭉 오다 보면 라일락마을 앞 상가 있는 데서 밑에 매립박스로 가게 돼 있잖아요. 매립박스에서 가게 되다 보면 라일락마을 쪽에서 밑에서 나오는 낙엽이 막혀서 수위가 올라가게 되면 백송마을에서 빠져줘야 되거든요, 물이.
그래요.

류중혁위원장

그런데 오버해서 넘어가는 물이요, 일정 높이가 오버됐을 경우에는 물이
그것이 몇 개나 설치돼 있어요?

이영우위원

그렇죠. 그건 전 맨홀에 다 있어야죠. 그 맨홀이 문제가 아니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라인이 조그만 수로 있잖아요. 수로 자체에서, 수로는 흙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자체에서 막혀서 그렇지 호수에서는 안 막히죠. 호수에서는 막혀도 빠져나갈 구멍이 따로 있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수로에서가 문제라는 얘기죠. 수로에서 나가다가 지금 예를 들어서 행복한마을에서 라일락마을까지 가는데 쭉 가다가 매립된 수로에서 가다가 어디 중간에 낙엽이 걸려서 막히게 되면
박스 안이 아니더라도 수로에서 막히더라도 수위는 자동적으로 불어오를 것 아니냐는 얘기죠. 그러니까 행복한마을 쪽에서 라일락마을 맨홀 지나가는 부분에서 막히게 되면, 공원에서 막히면 상관이 없는데 호수에서 막히든지 관계없는데 라인에서 막히면 수위가 자동적으로 올라올 것이다.
왜 그러냐면 요즘 아기들이 하도 저거하고 해서 수위가 10㎝만 돼도 잘못될 경우가 있어요, 사실. 옛날 어른들 말씀하시는 얘기들이 접시 물에도 잘못하면 죽는다는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위험성이 있어서 그런다 이런 얘기죠. 수위가 그런 데서, 거기 나무는 될 수 있으면 심지 말아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은행나무나 뭐는 하루저녁이면 다 쏟아지거든요, 낙엽이.
네. 수로부분을 비켜서 해야지 나무가 한번에 크게 되면, 식재를 할 때 수로부분에서 비켜줘야지 잘못하면, 가을되면 하루저녁이면 다 떨어져버려요.

류중혁위원장

그 부분에 보충해서요. 현재 3개 정도 설치돼 있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3개 가지고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1번부터 시작해서 92호 근린공원에서 98호 어린이공원까지 가는데 거기 어린이공원 있는 거기서 아까 차단하는 그런 게 있잖아요. 거기가 막혔을 경우 그 안에서 해결해야 되거든요. 물이 오버돼서 나갈 수 있는 게. 그렇다면 최소한 여섯 개 정도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공원과 공원 사이에 하나 정도 있어야만 거기서 해결하지 쉽게 얘기해서 4번과 3번 사이에 하나가 설치됐다고 가정했을 때 3번에서 막혀버리면 1번, 2번에서 하는 그 라인은 그대로 차버린다는 내용이 나오는 것이죠.
그것은 물론 아는데 현재로 봤을 때, 우리가 얼른 봤을 때 현장을 다녀본 결과 우리가 갔던 위치 있잖아요. 92호 근린공원에 가니까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거기 박스가 나와 있었단 말이에요. 박스가 있었죠?
그 다음에 98호 공원에 가면 또 박스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지금 92호하고 98호 사이에 뭔가 오버할 수 있는 그게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낙엽이 만약에 막혔을 경우에 98호 박스 있는 나가는 부분에서 막혔을 경우에는 그 안이 물에 잠기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 하나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다음 3번에서 4번 사이에 다시 막혔으면 거기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3개소 가지고는 제가 봤을 때는 좀 부족하지 않느냐 그 얘깁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네. 그러면 박공춘 부장님께 더 질의하실,
효서

박효서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류중혁위원장

박효서 간사님.
효서

박효서위원

조경관련 부분인데 전에 소장님한테 제가 수시로 뵈었을 때 그 얘기를 했는데 꽃가루 날리는 종이 뭐죠?
시민의강 주변에도 그렇고 가로수가 거의 그걸로 식재돼 있는데 그게 알레르기가 없습니까?
의학적으로 연구 발표된 거예요?
그게 대기 오염에 상당히 강하다는 말씀입니까?
연구발표한 게 있다면 저희 의회사무국 쪽에 자료를 넘겨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러면 알레르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꽃가루가 많이 날리고 그러면 앞이 안 보일 때가 있어요. 행인들이 걸어다닐 때도 참 힘들어요. 코로 날아오고 눈으로 들어오고 그 자체가 불편하다는 것이죠. 알레르기가 아니더라도. 그렇죠?
사실 그런 부분이 일반적으로 저도 느끼는 부분이고 일반 우리 주민들이 왜 그걸 심느냐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고 해서 인수하기 전에 그걸 보완해 달라 이런 얘기가 많이 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봄철이니까 일부, 우리 부천이 복사골이거든요. 복숭아꽃 같은 것 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가격 비교표 있으면 첨부해서 자료 좀 주십시오.
기타 다른 가로수하고요.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류중혁위원장

또 박공춘 부장님께 질의하실 분요? 안 계십니까. 그러면, 오늘 우리가 현장을 방문해 봤는데 전에 보고되기는 공공공지가 네 군데로 돼있는데 오늘 우리가 가 보고 도면에 표시된 것은 6번 양쪽으로 두 군데만 돼 있거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번에 미관광장 쪽으로 붙어있는 그게 2개입니까?
여기 도면에는 표시가 안 돼 있고요? 오늘 저희한테 배부된 도면에는 그게 표시 안 돼 있거든요, 그래서. 있기는 다른 데 있다는 것이죠? 계남대로 쪽에 있다는 것이죠. 지금 저희한테 시민의강 현장안내도라고 나눠준 게 있거든요. 이 부분에 공공공지라고 해서 6번에 두 군데만 표시돼 있고 나머지는 표시 안 돼 있어서 하는 얘깁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우위원

하수처리장에서 송수관으로 들어올 수 있게 정화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나 들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하수과장입니다. 정화처리 비용은 연간 약 12억원 소요되는 것으로

이영우위원

12억원?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이영우위원

그러니까 하수처리비용이 아니라 송수관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게, 시민의 강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게 처리하는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든다는 얘기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하수처리장에서 재처리하는 시설규모가 4만 5000톤 규모입니다, 하루에. 그중에서 2만 5000톤은 시민의강에 공급하고 2만 톤은 중수도로 공급합니다. 그 전체 처리비용이 12억 정도 소요됩니다.

이영우위원

그러니까 시민의강이 아니어도 12억이라는 돈은 들어가야 되는 것이네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렇죠. 물 양 비례로 분석한다면 약 7억원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민의강 쪽으로.

이영우위원

시민의강이 안 쓴다면 7억이 안 들어가도 되는 거예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위원

그렇다면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7억 전체가 안 들어간다고 볼 수는 없고 일부는

이영우위원

그렇다면 지금 송수관으로 해서 시민의강 발원지까지 오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이영우위원

발원지까지 온다면 B, C라인으로 해서 나중에 굴포천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물을 다시 끌어서 발원지로 오게 할 수 있는 방법도 괜찮은가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영우위원

그 방안이 좋은 방안이다?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이영우위원

그렇다면 굴포천으로 보낼 필요가 없고 지금 B라인 끝하고 C라인 끝에서 땅이 굴포천 옆으로 많이 남아있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우리

이영우위원

하여튼 도로부지라도 남는 것이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상동택지개발지구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은, 그러니까 인천시 지역에 여분 부지는 있습니다.

이영우위원

인천시 뭐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인천시 지역에

이영우위원

인천시 땅이에요, 아니면 우리 부천 땅인데 인천시 지역에 인접해 있는 거예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택지개발지구 외 지역은 거의 인천시 부지입니다.

이영우위원

그러니까 아까 내가 얘기한 김포 맨 끝에, 우리 현장방문 갔을 때 맨 끝에 그 도로는 남는 것이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 도로 북쪽은 전부 인천시 소유입니다. 그 경계가 부천시하고 인천시하고 경계입니다.

이영우위원

도로가 인천시하고 부천시하고 경계다?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우위원

그런데 나는 이 물을 돌려서 여기서 송수관으로 해서 반씩, 그러니까 여기서 따서 넣을 수만 있다면 넣어도 괜찮지 않느냐는 얘기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좋은 방안입니다. 저희가 앞으로 준공되기 전에 재사용, 다시 펌핑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이영우위원

아까 토지공사에서는 그것을, 시민의강 공사하는 분들은 그게 힘들다고 하지만 우리 하수과장이 이걸 검토를 해서 재펌핑해서 쓸 수 있는 것을, 펌핑해서 쓸 수 있는 것은 시설비하고 전기료만 있으면 되지만 이것을 굴포천 버리고 하수처리장에서 정화해서 우리가 다시 쓰려면 처리비용이 많이 든다 이런 얘기죠. 이것을 중수도관이라고 해서 우리가 식수로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수질이 그대로 자정작용을 해서 더 좋아지는지 아니면 악화되는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이영우위원

하여튼 끝에서 굴포천으로 버려야 되는 건지 안 버려야 되는 건지, 왜 그러냐 하면 만약에 우리가 이 중수도를 시민의강에서 흘려서 인천으로 보내게 되면 인천에서 이것을 잘 받아주면 괜찮은데 인천에서 만약에 안 받는다든지 하면, 그 사람들도 우리처럼 만들면 되거든요, 흐르는 물로. 인천에서도. 그렇죠? 그게 안 맞는다고 하면 우리는 재펌핑해서 이 물을 쓸 수밖에 없다. 하수과장님, 이 끝마무리에 대해서 검토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알겠습니다.

류중혁위원장

하수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재질의 한번 드릴게요. 연 유지비가 12억 예상된다고 했거든요. 시설에서 유지비가. 그러면 정화사업소에서 하수를 정화해서 바로 굴포천으로 내보내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류중혁위원장

내보내는데 우리가 시민의강에서 쓰기 위해서 한 번 더 정화하는 것이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류중혁위원장

한 번 더 정화하는 그 부분이 12억이란 얘깁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류중혁위원장

그러니까 기존에 굴포천까지 보내는 것은 그대로 보내되 우리가 한 번 더 중수도로 쓰기 위해서, 시민의강에서 쓰기 위해서 한 번 더 정화하는 데 그 비용이 12억이다.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연간.

류중혁위원장

그중에 중수도 비용을 빼면 한 7억 정도 예상된다 그 얘기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물 양 비례로

류중혁위원장

그러니까 물 양 비례로 했을 때. 그러면 지금 이영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 시민의강에 흐르는 물을 재사용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재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차피 재사용하려면 다시 한 번 정수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재사용을 해야 된다면 그 필요성을 어디서 봐야 되느냐면 일단 시민의강에 흘렸던 물이 그대로 자정작용을 해서 더 좋아지는지 아니면 수질이 더 나빠져서 다시 사용할 수 없는지를 다시 판단하고, 두번째는 그 지역 말단에 유휴지가 있어서 저수조와 펌핑시설을 만들 수 있는지, 또 송수관로를 그대로 재사용이 가능한지 등을 검토하겠습니다.

류중혁위원장

어떻든 노출돼서 나오면 아까 얘기한 먼지도 앉고 뭐도 앉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사단 있는 데서 빗물 있잖아요. 발원지에서 흐르는 그 빗물이 들어갔을 경우도 생각하거든요. 합류가 되죠? 합류된다고 돼 있습니다. 합류됐을 때 자연작용으로 해서 발원지에서 처음 보낸 물보다 더 깨끗해지기는 어렵거든요, 어떻든 간에. 제가 봤을 때는. 먼지도 들어갈 것이고 공기와 접할 것이고 그런데 자연작용이 어렵다고 가정했을 때 거기서 만약에 다시 보낸다면 그 물 그대로 보내기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다시 거기에 정수장 시설을 해서 보내야 되는데 그렇다면 엄청난 비용이 오히려 더 들어가 버린다는 것이죠. 그러면 지금 정수장 시설해 놨는데 여기에 똑같은 그런 것을 다시 시설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류중혁위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해 주셔야지 무조건 가능합니다로 가버리면 안 되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90% 이상이 정수장을 거기 다시 한 번 만들어 줘야 돼요. 해서 다시 펌핑해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정수장에서 하고 있는 일인데 정수장을 만들어놓고 이중으로 다시 만들 필요는 없다 이거죠. 만약에 지금 정수장에서 만드는 물이 모자란다면 거기에 다시 정수시설을 해서라도 써야 되는데 정수장에서 나오는 물이 현재 모자라지 않거든요. 남아돌고 있거든요. 그렇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류중혁위원장

그런 부분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위원님 질의하세요.
효서

박효서위원

하수과장님, 토지공사에서 조성비용이 120억이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효서

박효서위원

부천시에서 투입되는 것이 얼마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당초에는 212억으로 계획했는데 현재 공사 발주는 168억 정도
효서

박효서위원

좋습니다. 212억으로 일단은 보고를 받았어요, 제가. 그 다음에 조성이 완료될 때 총 투입액이 332억이에요. 시민의강에 투입되는 게. 그렇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효서

박효서위원

적은 비용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런데 면밀하게 우리 시에서 투입되는 금액이 어디로 투입되는 것인가요? 간단하게만 말씀해주세요. 세세하게 얘기 안해도 좋으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212억의 공사비는 관로공사비가 40억 정도, 정확히 얘기해서 38억 예산이 들어가고 나머지 약 168억 정도는, 170억이죠. 174억 정도는 정화처리비용이 되겠습니다. 정화처리시설비용.
효서

박효서위원

구체적인 저기는 자료로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아주 세밀하게 파악해서 빠른 시일 내에 다음 특위 하기 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송수관로를 제가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특위 할 때 송수관로가 분명히 상가까지 매설돼 있다고 저한테 보고했습니다. 지금 토지공사 쪽 부장님께서는 상가까지 매설이 안 돼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토지공사 쪽 말씀하시는 부분이 맞는 건지 우리 과장님이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것인지 제가 헷갈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가까지 매설이 돼 있지 않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개별 토지별로는 인입이 안 돼 있고 상가지역 앞 대로변 보도까지 묻혀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도에 주 공급관이 묻혀있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지금 상동 상가지역에 보도블록까지 다 매설돼 있다는 겁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다는 안 돼 있고 계남대로 양쪽으로만 매설돼 있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도면 제출하라고 했는데 왜 제출 안하시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자세한 도면은, 이 관로가 한 관로이기 때문에 확실한 도면은 다시 제출하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처음에는 상동 상가지역만 투입하는 것이 6,000톤이다 이렇게 우리 위원회에 보고했어요. 그런데 먼저 특위 때는 중동·상동 상가지역에 투입한다고 이렇게 변경해서 보고를 하셨어요. 중동 상업지역은 전혀 관로가 묻혀있지 않은 상태 맞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효서

박효서위원

상동 상가지역은 일부만 매설이 돼 있다고 하셨는데 이 도면을 확실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6,000톤이라는 저기가 상업지역에 지금 충분히 거기서 가능할 걸로 보고 계신가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저희가 설계할 당시에는 나대지에 대해서 총 조사를 해서 건축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서 우리가 판단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약간 계획에 차질이 있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판단은 그렇게 했지만 상업지역 건설하는 회사 쪽이라든가 건물주라든지 이런 분들하고 협의해 본 적 한 번도 없죠? 홍보한 것도 없고요. 그렇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홍보는 저희가 직접 개별적으로 우리 중수도 공급규정, 대략 사용료와 언제쯤 공급할 가능성이 있다든지 이런 것 등을 주요골자로 해서 홍보한 적이 있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처리시설비라든가 관로 묻는데 이런 시설비용이 전부 합쳐서 212억인데 이만큼 주먹구구식으로 행정을 하셨다는 겁니다. 단편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지금 시민의강이 올해 9월이면 거의 완공될 것으로 보고 있고 그렇다고 하면 120억 가지고 토지공사에서 한다면 이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사실은 검토가 돼 있어야 되는데 안 돼 있단 말이에요.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대충 막연하게 예산이 잡혀있다는 것이죠. 이 예산이 어떤 식으로 그냥 빠져나가서 낭비될는지 이것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이 자료는 정확하게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는 330억이 충분하게 더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면밀하게 재검토하셔서 재검토한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엄청난 예산 낭비가 될 수 있는 소지가 크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깊게 파악을 하고 얘기하는 것이니까 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또 하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특위 때도 했는데 시민의강 명칭에 대해서 변경하라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저기하셨는데 지금 추진사항이 어디까지 되고 있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시민의강 명칭에 대한 것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공모 그 다음에 우리 시 공무원들의 의견, 기타 의견을 받고자 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획이 확정되면 바로 인터넷에 게시해서 의견을 들어서 우리 내부적인 절차를 거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지금 나름대로 주민점검반도 있고 여러 가지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분이 많아요. 가능한 한 주민들 의견을 많이 청취해 주시기 바라고, 원칙적으로 우리 하수과장님은 명칭 변경하는 데 대해서 찬성하십니까? 주무 과장님 입장에서 하고 계신 거예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명칭을 제가
효서

박효서위원

아니 과장님 입장만 한번 듣고 싶어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저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명칭 변경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겠고 많은 의견이 제출되면 가장 대다수 의견으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명칭 변경하는 데 있어서 가능한 한 우리 주민점검반하고 협의해서 공청회를 해도 좋고 간담회 형태로도 좋고 충분한 의견을 주민들한테 청취해서, 저도 같이 참여해서 처리토록 했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그 명칭 바꾸기 전에 어느 정도 준비까지 됐다면 같이 의견을 청취해서 좋은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알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이상입니다.

류중혁위원장

박효서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영우위원

아까 박효서 위원이 얘기한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드릴게요. 중수도 송수관을 묻을 때 아까 간 게 상동 상가지역 앞으로 간 것뿐이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위원

그런데 이게 중수도를 쓸 수 있을 정도로 다른 큰 건물, 이 앞에 보면 가나건설에서 지은 건물인가요, 큰 건물 있죠. 예를 들자면 큰 건물 있다면 중수도를 쓸 수 있도록 설비를 이중으로 해놨나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아직은 안 돼 있습니다.

이영우위원

그게 만약 중수도를 쓰려면 설비를 따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위원

그렇다면 건축허가 나갈 때 중수도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설비를 이중으로 해놨다면 중수도를 쓰겠지만 현재 중수도를 쓸 수 없을 정도로 설비를 해놨다면 누가 설비비용 투자해서 중수도를 쓰려고 하겠나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설치비와 중수도를 썼을 때의 이익, 그러니까 상수도 사용했을 때와 중수도 사용했을 때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하고 설치비하고 이것을 검토해서 경제성이 있다라는 것을 시민에게 홍보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이것을 받아들여서 자발적으로 한다면 하는데 이것이 아직까지 법적인 규정이 없어요. 그래서 지난해에 관계부처에 법 개정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법 개정이 된다면 내년부터는 강제조항을 넣어서 건축허가시에 강제로 중수도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건축돼 있는 건축물도 간단하게 중수도 관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빌딩이기 때문에 벽을 깨고 그러는 시공이 아니고 간단한 배관공사만 하면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충분히 해결되리라고 저희 실무 부서에서는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추진하는 데는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우위원

그렇다면, 여기 국장님도 와 계신데 우리가 중수도를 쓰려고 처음부터 계획을 잡았다면 지금 허가를 내주고 있는 호텔이라든지 상가 큰 데, 조그만 것들은 중수도 써봐야 큰 효과가 안 나타나고 큰 상가 아니면 호텔부지라든가 이런 데는 중수도를 쓸 수 있도록 설비를 처음 허가 나갈 당시 냈어야 된다는 얘기죠. 허가 나갈 당시 중수도를 쓸 수 있도록 설계를 했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새로 설비를 해서 중수도를 쓸 수 있게 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설비 전문가로서 봤을 때 중수도를 지금 다시 쓰려고 설비할 그런 건설업체가 별로 없을 거라고 봅니다. 중수도를 쓰기 위해서 다시 설비를 한다? 그것은 좀 희박한 얘기고, 그래서 앞으로라도 이 중수도를 살리고 중수도를 쓰게 하려면 우리가 제일 많이 나가는 게, 지금 상동신도시 쪽으로 큰 건물들을 다 지어서 이제는 이 사람들은 쓰기가 힘들어요. 중수도는 쓰기 힘들다고 봐요. 그렇죠?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네.

이영우위원

중수도를 쓰기 힘들 것 같고, 중수도는 제가 생각할 때는 시민의강밖에 쓸 수가 없다. 그렇다고 보면 중수도를 끌어서 쓰려고 보면 여기 공원이나 저쪽 영상산업단지나 이런 쪽으로 끌고 가서 써야 되는데 지금은 끌고 가려면, 송수관 매설을 하려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듭니다. 그래서 수도관으로 쓰면 쓰지 송수관을 끌어다가 중수도를 쓰려고 하는 데는 없을 것 같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이 중수도는 써봐야 시민의강 몫이다. 다른 데 쓸 데가 없다. 지금 왜 그러냐 하면 건설 안한 데가, 나대지로 있는 땅이 있습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염려를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상동 유원지는 앞으로 1만 5000평 정도의 중수도를 쓰겠다고, 아직 정식 공문은 안 왔습니다만 수요 요청이 왔고 그 다음에 상동지역뿐만 아니고 삼정동 레미콘공장 있는 공장지역에서 호응이 좋습니다. 그 지역에서 많이

이영우위원

그러니까 이미 상동이라는 얘기는, 상동에서 중수도를 써야 된다는 얘기는 빼버려야 된다는 얘기죠. 상동 상업지역에서 중수도를 써야 된다는 얘기는 이미 빼버려야 된다는 얘기죠. 여기서 중수도가 만약에 필요하다고 하면 삼정동 레미콘공장이나 이런 데는 중수도가 필요가 있어도 이 상동신도시에는 이미 안 된다. 그래서 중수도를 쓰려면 그런 삼정동이나 어디 레미콘공장이나 아니면 공업단지나 아니면 유통단지나 이런 데로 쓰게 홍보를 해서 그쪽에서 쓰게 만들어 주고 그쪽으로 관로를 깔아야지 상동신도시에 중수도를 쓰게 홍보한다, 이것은 홍보비도 안 나오는 겁니다. 아예 말을 꺼내지도 말아야 돼요.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중수도를 상동신도시에 쓴다는 얘기는 아예 꺼내지도 말고 상동 공원이라든지 아니면 영상문화산업단지라든지 그쪽에나 중수도를 써서 다른 것을 한다면 몰라도 이미 이쪽은 늦었다. 늦어서 삼정동 금형산업단지라든지 아니면 유통산업단지라든지 이번에 새로 하는 그런 데는 깔아서 쓸 수 있어도 아예 이 얘기는 꺼내지도 말아야 돼요. 상동 얘기는 꺼내지도 말고, 상동에 건축을 다 해서 집도 다 지어놓고 했는데 지금 설비 다시 해서 그 라인을 깔아서 거기에 한다? 그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상동 얘기는 앞으로 안했으면 좋겠고, 이 상동에 중수도를 쓰려고 기반시설을, 정화시설을 더 하고 투입을 많이 한다 이것은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상동신도시에 대해서는 이 얘기는 꺼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중수도에 대해서 상동 신도시는. 이것은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안 된다는 얘기죠. 그리고 이 중수도를 앞으로 쓰려면 유통단지나 금형개발사업단지나 테크노파크나 이쪽은 쓰게 권장하더라도 설비가 기존에 안 돼 있는 곳은 안 된다는 얘기죠. 거기 지금 한두 필지 남은 데다 중수도를 쓰게 여기에 설비 좀 해라 한다고 해서 그 설비 비용 나오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우리 하수과장님이 중수도 상동에서 쓸 수 있게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은 좀 힘든 얘기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류중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하수과장님께 말씀드릴 것은, 중수도가 상당한 문제가 대두됐는데 실제적으로 중수도를 이용하려고 시민의강에 중수도를 위해서 700관을 묻었단 말이에요, 내용상으로는. 700관을 묻었으면 어떻든 미리 준비해서, 계남대로에 연결돼 있는 상가까지는 관을 매설한다고 준비가 돼 있고 매설했어요. 그렇다면 같이 곁들여서 거기 있는 상가들이 그래도 벌써 1,000여 평 이상씩 들어서는 상가니까 여기에는 적어도 어떤 방법으로든 쓰게끔 미리 건물 허가를 낼 때 권장사항 내지 아니면 어떤 법적 조치를 강구할 수 있으면 우리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미리 교체했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공무원들이 결과적으로 놓쳤습니다. 놓치다 보니까 예산만 낭비하는 게 벌어졌어요, 어떻든 간에. 중수도를 상동신도시에서 사용한다 사용한다 해 놓고 결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의강에서 사용하려면 700관이 아닌 400관만 사용해도 되는 것을 700관을 해 놓고 나서 결과적으로 400관 사용하는 물 양만 우리는 필요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중수도에 필요한 양은 필요치 않고. 그래서 어떻든 이 부분을 우리가 더 이상 논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까 이영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더 이상 새로운 상가 지을 상황도 아니고. 어떻든 현재 유원지 부지에 혹시 쓴다면 그 유원지 부지까지는 거의 가있으니까 거기서 연결된 부분 쓰겠죠. 쓰나 어떻든 간에 이 부분은 좀 미스가 나왔다. 공무원들이. 같이 대처해줬어야 되는데 같이 대처를 못해주고 그냥 어떻게 하다 보니까 관만 깔아버렸지, 결과적으로 아무 필요 없는 관을 깔아버린 결론이 되는 거예요, 현재까지는. 유원지에서 쓰는 그것밖에 필요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는 것이죠.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지적드립니다. 앞으로 일을 하실 때는 어떻든 거기에 맞춰서 일을 같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있으면, 너무나 오래됐거든요. 5분 정회하고 하실까요?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회의중지

15시52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신다면, 토지공사에서 나오신 박공춘 부장님을 위시해서 과장님들 질의가 끝났거든요. 그래서 가서 업무를 보시도록 했으면 싶은데 이의 없으시죠? 박 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 시민의강이 우리 부천시민들을 위해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공사완료에 진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효서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효서

박효서위원

장시간 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가 특위 자리이기 때문에 오늘 시민의강 중점적으로 합니다만 교통 관련 쪽의 주무 국장님이시니까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어제 도로관련, 교통관련 다 해서 종합점검을 했는데 거기 지적사항이 한 50여 가지 넘게 나왔어요. 그 부분은 토지공사 입회하에 했는데 토지공사는 다섯 군데 정도만 추가로 횡단보도 선을 그어줄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다. 학교 주변으로. 이렇게 하고 나머지 부분은 전혀 불가하다는 식으로 답변을 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한 50여 가지가 나온 문제사항이 정말 우리 주민들 또 아이들이 안전한 등·하굣길에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토지공사 측에서는 예산 문제 때문에 어렵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인수하기 전에 이미 지적사항 나온 부분이 계속적으로 주민들한테 민원이 들어왔던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떠한 의견을 갖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은 그것이 하나라도 해결 안 됐다면 인수를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우선 이렇게 중요성을 가지고 말씀드립니다만 국장님 의견은 어떠신가 듣고 싶습니다.
성오

손성오건설교통국장

박효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상동신도시가 현재 거의 조성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난 2월에 저희가 태스크포스팀 구성을 해서 인수인계를 위한 각 관련 부서 회의를 실시했습니다. 그 태스크포스팀 구성현황은 제가 팀장으로 돼 있고 도시개발사업소장, 교통행정과장, 수도시설과장, 하수과장, 녹지공원과장, 도로과장 각 부서가 총망라돼 있습니다. 그리고 토지공사도 포함돼 있고. 그래서 저희가 행자부에서 나온 지침에 의해서 공공시설 부분 또 일반 기반시설 부분 또 관리인력이 필요한 시설, 관리인력이 필요하지 않은 시설 여러 가지 이렇게 구분해서 저희가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도록 추진 중에 있고 비용부담에 관한 사항도 우리 시에서 부담해야 될 사항이 있고 토지공사에서 부담해야 될 사항이 있고요. 그런데 지금 지적하신 대로 기반시설에 대한 부분에 하자가 발생됐다거나 미비한 부분 이런 부분을 사전 합동점검 실시를 지금 계획을 수립해서 하고 있고 거기서 나오는 하자에 대한 부분은 철저히 보수한다거나 완료해서 저희가 인수할 예정이고 앞으로 인수 계획은 2월 중에 저희가 태스크포스팀 구성을 해서 3월 중에는 합동점검을 완료하고 4월까지는 완료돼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박효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철저히 저희가 이상 없도록 점검해서 인수인계하는 데 지장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먼저 시장님하고 저하고 둘이 면담하는 과정에서 주민점검반을 설치해서 사전 주민들이 점검해서 기반시설 미비한 점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완해서 하게끔 하자 해가지고 시장님께서 받아들인 게 태스크포스팀에 저도 가담해서 점검할 수 있게 하고 주민점검반도 활동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깊이 관여해서 활동해야만 당연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중에 한 두 가지 지적이 큰 게 나온 게 뭐냐 하면 학교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하면서도, 어린이보호구역 간판을 30m에 하나씩 세워놓게 돼 있잖습니까. 그런데 지금 끝에 하나만 달랑 세워놓고 그럼 우리 상동지역 학교주변으로 외부 차량이 들어오면 여기가 학교주변인지 아파트주변인지 상가주변인지 알 수가 없어요. 토지공사에서는 뭐라고 그러냐면 비용 때문에, 그것 얼마나 비용이 들어간다고 비용 때문에 그럽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입니다. 토지공사에서 일괄하는 부분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해서 거기에 제가 심한 얘기도 했습니다. 이 예산 얼마나 들어가는데 당신네 아이들이 여기 다닌다고 해 보십시오 하고 제가 크게 질타도 했습니다만 어린이보호구역 같은 경우는 어린이보호 간판 그리고 안전턱이라든가 횡단보도를 그냥 금만 긋지 말고 안전턱을 해서 어린이보호구역을 철저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성오

손성오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다음은 학교주변에 아이들이 무단횡단을 하니까 펜스가 정문 앞으로는 몇m 쳐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더 길게 설치했으면 좋겠고, 상가주변이 학원가입니다. 상가주변이 학원가다 보니까 아이들이 횡단보도로 건너가는 게 아니라 이놈들이 무단횡단을 하고 다녀요. 상가주변이 쭉 학원가니까요. 그래서 학원주변에는 그 펜스를 다 쳐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은 토지공사에 당연히 요구해야만 될 걸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없이 인수한다고 해서 저는 당연히, 크게 그 두 가지 부분을 지적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국장님이 깊게 생각하셔서 토지공사에 요구하셔서 설치토록 해서 인수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오

손성오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다음번 태스크포스팀 회의 때는 위원님들하고 주민점검반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완벽하게 인수인계 하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교통심의위원회에 의원님이 한 분 들어가시잖아요. 양 경찰서에 한 분씩만 들어간다고요. 그런데 시민들의 민원이든 의원들이 요구했던 사항이라면 공무원이 받아가지고 올릴 것 아닙니까. 심의위원회에 회부시킬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공무원이 앞장서서 당연히 통과되게끔 노력해야 마땅한데도 불구하고 저번에도 의원님께서 지적했던 부분이지만 안 되다 보니까, 의원이 거기에 발언할 수 있는 분이 한 분이다 보니까 안 된단 말이에요. 거기 전부 시민단체 이런 분들 계시고 하다 보니까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최소한 한 두 분 정도는 더 보강할 수 있도록, 교통심의위원회에 우리 의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양 경찰서에 최소한 2명 이상, 그러면 네 분이 되겠죠. 그렇게 당연히 들어가서, 정말 우리 동네 민원은 우리 의원들이 잘 압니다. 각자 자기 동네 의원들께서 다 알 것 아닙니까. 시민단체에서 얼마나 아시겠어요. 그냥 무조건 규제만 하고 안 된다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그 심의위원회에 계속 올라가는 것 부결되고 하는 부분이 그런 것 때문에 많이 있기 때문에 의원들 참여를 많이 시킬 수 있도록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오

손성오건설교통국장

네. 저희가 경찰서와 협의해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안 된다면 참관이라도 할 수 있도록 해서 시민 입장에서 발언이라도 할 수 있게끔 그런 자리라도 배려해 주세요.
성오

손성오건설교통국장

경찰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고맙습니다.

류중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지금 택지개발특별위원회에서 현장을 계속 점검하고 있는데 오늘은 우리가 시민의강에 대한 점검을 했는데 지난번에 저희들이 공원을 들렀거든요. 공원 내에 호수가 있는데 호수에 분수대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분수대를 설치했으면 싶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토지공사에 얘기했는데 오늘 얘기를 들어본 결과는 토지공사는 거의 불가능한 쪽으로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어떻든 거기 분수대가 어떤 명목으로든 한 대 있어야 되겠다. 지금 공사할 때 아예 해야지 공사 다 끝내고 나서 나중에 추가적으로 하려면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토지공사와 타협해서 가능하면 토지공사에서 이왕 하던 일이니까 분수대가 꼭 설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만약에 그것이 합의가 안 된다면 우리 시에서라도 나서서 그것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심혈을 기울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오

손성오건설교통국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류중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효서

박효서위원

아까 이영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상당히 타당성 있는 말씀이시거든요. 그게 맞는 것이다 이렇게 인정하신다면 우리 과장님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해주십시오. 지금 이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라면 재처리비용밖에 안 들어가요. 212억이 아니라 재처리비용밖에 안 들어가면 들어가는 액수가 별로 없어요. 지금 35억이에요, 38억인가요? 관로 묻은 게. 그것은 이미 날아간 돈이에요. 그것은 손실이라고 봐야 되고 정말 재검토를 철저하게 하셔서 재처리비용 정도나 다시 확보한다면 모를까 나머지 관로 묻고 상업지역에, 중동 같은 데는 아예 생각지도 마시고 상업지역도 지금 어느 상가지역을 저만큼 돌아보는 사람이 없어요. 그 홍보도 많이 해 보고 제가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주민들한테. 전부 반대를 해요.

류중혁위원장

박효서 간사님 지금 말씀이 중수도에 대한 내용입니까?
효서

박효서위원

네. 그렇기 때문에 이미 건물이 준공돼서 상업활동하는 저기에서 상수도 파이프가 이미 매설돼 있고 한데 별도로 중수도 파이프라인 누가 묻습니까. 안한다는 거예요, 전부. 제가 그것을 다 확인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상가번영회 연합회하고도 회의해 보고 그럽니다만 이것을 가지고 인정하고 하겠다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시에서만 애초에 계획 잘못 세운 것을 가지고 계속 밀어붙이는 식으로 하지 마시고 이왕 시민의강이 준공 안 됐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니까, 공사하는 기간이니까 다시 철저하게 점검하셔서 재처리비용 정도나 예산을 확보하고 이 부분을 처음부터 원위치해서 재점검 해달라는 겁니다. 이미 38억이든 35억이든, 정확하게 얼맙니까? 상동 관로 묻은 게 얼맙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30억 정도······.
효서

박효서위원

이 부분은 손실액이라고 봐야 돼요. 그러면 추가적으로 계속, 손실 냈는데 계속 밀어붙이기 식으로 해서 예산 낭비를 계속할 겁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현재 중수도 관로만 묻은 비용은 약 2~3억 정도 들었습니다. 상동 계남대로 상가지역에 묻혀있는 중수도관로 공사비는 약 2~3억 정도 소요됐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셔서 자료 요청하고, 그리고 굴포천 인천시하고 해결방안 협의한 게 있습니까?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계속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협의할 겁니까, 한 것 있습니까? 최근에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계속 담당자하고 전화는 하고 있습니다만 미팅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왜 안하는 것이죠, 인천시에서?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조직개편 때문에 그쪽에서도 상당히 업무처리하는 데 뭐라고 할까,준비단계에 있습니다. 조직이 개편돼서. 그쪽에서도 내용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제2차 회의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상동 다정한마을에서 삼산지구로 나는 길이 올 8월까지는 아마 토지 매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입이 되면 공사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 길은 절대로 우선 내주면 안 된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제가 관련 부서에도 요구한 게 있습니다. 조건부로 일단은 협의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굴포천 협의할 때 관련 부서하고 협조해서 인천시하고 협의를 하도록 빨리 주선을 해 주세요. 해서 강력하게 인천시에 요구하지 않으면 굴포천 저것 해결 안 됩니다.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알겠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협의할 수 있게끔 끌어내세요. 우선 급한 사람들은 인천 사람들이에요.
범수

윤범수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알았습니다.
효서

박효서위원

이상입니다.

류중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다 하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10분 산회

관수

김관수출석위원

류중혁 박효서 이덕현 이영우 이옥수 이준영
상용

남상용불출석위원

조성국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