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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고희영 의원 발언

157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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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차피 오늘 올라온 민간위탁 동의안은 관리하는 측면에서 집행부 안대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으로 사료가 되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어제 용역업체 설명을 받으면서 판교 자동크린넷 시스템이 어찌 됐든 현 시대에 맞춰서 쓰레기를 처리하는 최신의 시스템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성남의 수정구와 중원구 재개발에 맞물려서 그때 재개발에 관련해서 이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고 하는 부분까지도 검토가 됐는지를 제가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만약에 이런 시스템이 1단계, 2단계, 3단계 재개발하는 과정에서도 이런 시스템이 만약에 어떤 방식으로든지 효율성이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이 재개발 과정에 이 부분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에 우리 상대원에서 운영하는 소각장이라든가 기타 쓰레기 재활용에 관련된 대단히 엄청나게 많은 시설들이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고, 지금 현재 상태도 상대원 것하고 판교 것까지를 합치고 또 다른 기타 모든 부분까지 다 합친다고 보면 이 쓰레기 관련된 시설과 인원이 대단히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차제에 무조건 민간위탁만으로써, 보시면 “전문기술을 보유한 민간에 위탁 운영하여 안정적인 운영과 예산절감으로 재정 건전에 기여함.” 과연 그러한지, 이것 하나만 보면 그럴 수도 있는데 성남시 쓰레기 문제를 전반적으로 봤을 때 각종 시설을 관리한다든가 활용한다고 하는 부분에 봤을 때 어떤 방안, 예를 들자면 기존의 성남시설관리공단에 이 한 파트를 쓰레기만을 전담적으로 관리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또 양성해서 최종적으로는 여기서 이야기하고 있는 우리 성남시 자체적으로 전문기술을 보유할 수 있고, 또 그로 인해서 안정적이고 예산절감도 할 수 있고 또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대로 수정·중원 재개발에 관련된 청소시설을 좀 더 완벽하게 갖출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이번 차제에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국장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