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고희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항상 하는 얘기이지만 성남시를 성남시 공무원이 합니다. 서울시 공무원이 와서 해주지 않고 인천에 있는 공무원이 와서 해주지 않아요.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으로서 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이런 문제가 있으니 지금도 늦지 않았다.
아까 어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늦었다고 판단하는 때가 가장 빠른 거예요. 어차피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공무원들이 하는 부분이고 이 일을 성남시 공무원들이 해줘야 한단 말이에요. 이번 차제에 모란민속5일장을 정말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려고 한다면 면적 자체가 매우 중요한데 그 확보하는 문제를 누가 해주겠느냐 말이에요.
늦은 것이 아니고 아직도 안 늦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좀더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분이고, 다른 부분에서도 바쁘겠지만 앞으로는 세계시장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더 쏟아서 성남시 발전에 좀더 일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