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고희영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에 얘기했던 중앙시장하고 성호시장, 모란시장 이 부분이 과장님 업무 중에서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지금 같은 여수지구 국민주택 사업지구 안에 있는 여수지구 안에 성남시청은 이미 뼈대가 다 올라와서 진행이 되고 있고, 지역의 여건상 문제가 있어서 모란민속5일장은 내년도에도 토지매입 자체까지도 불투명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같은 택지지구 안에 있어서 추진되고 있는 부분이 시청사 이전 부분은 지금 공사가 상당한 진척을 보이면서 올라가고 있고, 실제적으로 시민사회에 필요한 이런 부분들은 내년도에도 부지매입이 어려울 거 같다고, 물론 주택공사하고 협의 내지는 그 관계에서 나온 이야기겠지만, 그만큼 제가 그 지역을 보고 있는 부분에서는 충분히 내년도에 매입을 해서 좀더 사업추진을 원활히 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이미 확정이 되어서 여수지구 국민임대주택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모란지역이라고 하는 특수성으로 봤을 때 모란장의 현재 규모도 봤을 때 저는 7000평 정도, 현재 면적 정해진 부분이 앞으로 성남의 미래를 봤을 때 면적 자체가 너무 협소하다. 그래서 그 일대 이주택지가 46세대가 되어 있는데 지금도 주택공사에서, 전체적으로 여수국민임대주택단지 안에 발생되는 이주택지 대상자가 아직도 몇 세대인지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