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고희영 의원 발언
위원 마무리하겠습니다. 결론은 시유지가 매우 부족하고 성남시 땅이 없다는 거거든요. 그 다음에 활용할 수 있는 땅이 극히 제한되어 있어서 각 업체나 단체별로 지금 아우성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번에 체육공원하신다면서 전부 다 갈아엎어서 그나마 있는 축구장 2면을, 어떻게 보면 피크타임 때, 그 부분을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행정에서 유두리를 발휘해가지고, 물론 상급 부서하고도 그런 유두리를 발휘하는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우리 시의원들이 그 역할을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도의원들도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고, 또 중앙정부 쪽에서는 국회의원 다 그런 부분의 역할을 하라고 뽑아져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리하는데 굉장히 애로사항도 있지만 행정의 유두리를 좀 발휘해서, 최대한 성남시민들의 모든 활동을 보장할 수 있도록 행정의 유두리를 기해 주십사하는 그런 바람을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