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하단에 보면 쓰레기봉투 규격봉투 관련해서 하는데 이게 용인시 공무원이 제안해가지고 채택된 제도입니다. 그래서 세외수입 증대도 상당히 많이 했고, 바로 뭐냐하면 종량제봉투에 광고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는 지금 여건이 좀 안 돼가지고 못하고 계시는데 혹시 인근 시에 가보셨어요?
전국적으로 이렇게 되는 게 한 10개 시가 됩니다. 봉투에 광고해서 수입 올리는 데가. 용인시는 본위원이 직접 가봤어요.
지금 상공회의소 이런 데 협조 좀 얻어가지고, 이게 광고가 상당히 비싼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봉투에 나온 광고로 봤을 때는. 그래도 상공회의소 협조를 좀 얻으면 어떤 안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큰 기업체만 갖고 얘기하면 예를 들어서 이마트나 농심이나 이런 데만 갖고는 안 된다는 얘기죠. 또 봉투의 광고에 대해서는 그 광고 나름대로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에 노력은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성과가 없으면 또 그러니까.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그런 방법도 있다, 또 다른 시에서는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우리 시만 못하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