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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판수 의원 5분자유발언

194회 제개회식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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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

윤병욱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94회 군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일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김판수의장

존경하는 29만 군포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에 제19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됐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시민들의 기대와 열망 속에 제6대 의회가 출범한 지 벌써 3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3년 동안 우리 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소통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기능을 충실히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3년도 하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연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봐야 할 때입니다.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 및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로 지방자치가 22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방자치가 정착단계에 접어들 때라고 생각합니다. 행정의 견제, 감시 기관과 집행기관으로서 각자 위치에서 소임과 역할을 충실히 임할 때 진정한 지방자치가 정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아직까지도 각자 소임과 역할을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 각자의 역할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가 뜻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군포시민을 위한 길이고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일 것입니다. 오늘부터 7월 19일까지 19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제194회 군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2회계연도 결산을 심의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잘못된 행정은 올바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시정 요구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길 바라며 결산심사에 있어서는 당초 의회에서 승인해준 대로 예산을 목적에 맞고 적정하게 집행하였는지를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원만하고 효율적인 감사와 심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29만 군포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욱

윤병욱의사팀장

이것으로 제194회 군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10분 폐식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