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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고희영 의원 발언

158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9-02-04

고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영승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봄이 시작되는 입춘이며, 기축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회의가 열리는 날입니다. 위원 여러분께 건강과 행운이 늘 충만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건을 상정하기 전에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후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교

임동교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 직원 임동교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집 및 집회취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은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의하여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함에 따라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으로부터 의사일정 결정요구가 있어 소집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의 회기와 의사일정을 결정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의회사무국 직원 수고하셨습니다. 1.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에 따라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2009년 2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 11일간으로 하였으며 개회 첫째날인 2월 10일은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장님의 시정연설을 청취한 후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상정하여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하겠으며, 2009년도 시정업무계획 청취 결의안 의결과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겠습니다. 2월 11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안 심사 및 2009년도 시정업무 계획을 청취하겠으며, 오전 11시부터 각 상임위원회를 개의하여 회부된 조례안 등 일반의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2월 12일은 오전 10시부터 각 상임위원회를 개의하여 2월 19일까지 토요휴무, 일요일을 제외한 6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9년도 시정업무 계획을 청취하시겠습니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20일은 오전 11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별 운영결과 보고를 들은 후 의결하는 것을 끝으로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마치게 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내용이 의장께서 결정 요청한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으로 위원님들께서는 다른 의견 있으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창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안 끝에 실음-참조1

창근

윤창근위원

2월 이때 의회 말고 그 다음 의회가 언제 있어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3월 말에 시작해서 4월 초에 연간 회기결정의 건으로 정리돼 있습니다만 3월에 제1회 추경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1회 추경이 3월 중에 맞춰야 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상으로 잡고 있는 것은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회기로 3월 회기를 하지 않겠나,
창근

윤창근위원

잠깐만요. 우리가 연간 의사일정을 정할 때 우리 교섭단체 대표하고 의논해서 정해요, 아니면 일방적으로 정해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협의를 봐서 결정된 내용으로 1년간 회기를 정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과장님 잠깐만 나와 보세요.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거기 서서 말씀하셔서 될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황영승위원장

나와서 말씀해주세요.
창근

윤창근위원

지금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것은 3월에 추경을 해야 된다는 안이 있다는 거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그렇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결정을 하기 전에 양당 교섭단체 대표와 얘기를 해서 의견을 조정해야 되는 거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맞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결정된 바는 없는 거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맞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알겠고요, 그것은 연간 의사일정을 정하는데 있어서 양당교섭단체와 반드시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되면 현재로 보면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의사일정이 다음 임시회가 있는 게 되는데 지금 이번에 시정질문이 없고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다하더라도 2차 본회의 마지막 날 같은 경우는 시정질문을 해야 맞을 것 같은데 시정질문이 빠져 있는 이유가 뭔지 얘기해주세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연간 계획표를 작성해서 일단 교섭단체 의견도 존중을 해서 저희들이 회기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매년의 연례에 따라서 제1차 임시회는 시정연설이 있고 또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기 때문에 시정질문은 이번 회기에는 안 들어가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본 위원 생각은 어쨌든 2월 임시회가 있고 나서 3월 말까지 한참 기간이 있기 때문에 본회의 마지막날 시정질문을 해도 크게 문제가 있을 될 것 같지 않은데, 제 의견은 마지막 날 시정질문을 넣었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황영승위원장

그것에 대해서 저번에 대표단하고 우리 김해숙 간사님하고 남상욱 간사님 말씀하실 때 5분 자유발언이 있고 이번에는 대표연설이 있으니까 시정질문을 하지 말자 해서 그것을 없앴어요.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창근

윤창근위원

대표연설은 종합적인 것을 담는다 하더라도 시정질문은 겨우내 휴가처럼 휴회하다가 지금 또 이것 끝나면 3월 말까지 쭉 기다려야 되는데 이게 사실 5분 자유발언 가지고 다 못 하는 내용들이 틀림없이 있을 텐데 시정질문을 넣어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거지요.

황영승위원장

그런데 지금 합의되어서 의사일정안이 올라온 건데 지금 하시기가 그렇지요. 우리 박 대표는 또 적극적으로 반대하시더라고요.
창근

윤창근위원

그래서 저는 아무튼 좀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 참고로 해서, 오늘 또 우리가 그것을 여기서 조금 수정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김현경위원

동의합니다.

황영승위원장

김현경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현경위원

시정질문이 해야 되는 달이 있고 하지 말아야 되는 달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요청이 있으면 대표단에서 다시 협의하셔서 했으면 좋겠거든요. 대표단은 연설을 하는데 의원들 중에 당연히 몇 달간 민원도 있을 수 있는 것이고 현안들이 분명히 밀려 있는 게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걸 강제적으로 하지 말자 이렇게 정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미 협의한 내용이 있다 하더라도 시정질문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다시 한 번 의견을 내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우리 회기가 3월 며칠이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저희들 예상은 3월 18일부터 3월 31일 기간으로 운영하고자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추경.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추경을 포함한 3월 임시회를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황영승위원장

그때 시정질문이 이틀 들어가 있어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시정질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루입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그러면 연간 일정표를 가져와 보고 그걸 보고 하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그래서 이미 2월 임시회 건에 대해서는 양당 교섭단체의 협의를 보아서 운영위원회에 상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 교섭단체 의견을 좀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번 임시회는 운영을 해주시고, 특별히 질문할 내용이 있으시면 축약을 하셔서 5분 자유발언으로 이용을 해주셔서 2월 임시회가 좀 원활히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황영승위원장

그렇게 하시자고요, 이번 임시회는 의견청취 듣는 거니까 5분 자유발언을 많이 신청하셔서, 그건 제약이 없으니까 그것으로 대체를 해주세요. 그리고 3월에 시정질문을 2일 해서 많은 의원님들이 시정질문을 하실 수 있게끔 양당이 합의해서 하시자고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또 3월 말이 아니고 3월 18일부터 당겨서 운영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이해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황영승위원장

윤창근 위원님 말씀하세요.
창근

윤창근위원

지금 원래 연간 회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3월 말이에요. 아직 교섭단체하고 협의를 안 한 얘기를 과장님이 그 자리에서 자꾸 얘기하시면, 왜냐하면 지금 3월 18일 얘기는 금시초문이에요. 제가 연간 회기일정을 숙지하고 왔는데 연간 회기일정이 원래 정해져 있는 것은 3월 31일부터 4월 초까지 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양당하고 협의한 바 없이 지금 3월 중순으로 당기는 것은 당겨서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 적절치 않아요. 그것은 다 끝난 다음에 그 얘기를 하셔야 맞는 거고,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알겠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안 맞는 거고, 지금 연간 회기일정이 지금 정해져 있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제가 이번 임시회 때 시정질문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협의 과정에 예를 들어서 3월 31일에 다음 임시회가 열리는 것으로 양당 교섭단체하고 돼 버리면 그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그래서 시정질문을 이번에 좀 넣어야 되지 않느냐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만약에 그런 뜻이 있으면 연간 회기일정을 미리 양당하고 협의해서 오늘 임시회 오기 전에 그것을 조정해서 3월 초든 중순이든 다음 임시회를 하도록 해놓고 이번에 그러면 시정질문을 생략하고 짧은 기간 3월에 있으니까 그때 하자라든지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전혀 결정된 바 없이 지금 이것을 연간 회기일정 정해진 기준으로 볼 때는 지금 기간이 너무 길고 또 지금까지 왔던 것도 길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시정질문을 이번에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주장을 하는 거예요. 양당 교섭단체에서 협의를 해서 이걸 정하기는 했겠지만 우리가 운영위원회에 양당 교섭단체 대표단이나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필요하다면 바꿀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 시정질문을 이번 회기에 해야 된다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또 시정질문을 하게 해달라고 하는 의원님들이 많아요. 저도 해야 되겠고. 참고적으로 저는, 제가 검찰에 고소당해서 내일 제가 조사를 받으러 갑니다마는 솔직히 이번 의회에 제가 제 신상에 관련되는 고소 건도 있는데 시정질문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얘기를 안 하면 3월 말까지 나는 어디 가서 얘기를 하느냐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 입장으로는 시정질문을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황영승위원장

고희영 위원님 말씀하세요.

고희영위원

지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도 이 시정질문 건 가지고 상당히 논란이 된 적이 있었지요? 그때 이 시정질문에 대한 건을 간단명료하게 정리를 해놓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리된 사항이 저는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속기록에 의해서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황영승위원장

그게 언제 한 거지요?
창근

윤창근위원

지난번에 얘기가 나왔었어요.
계일

안계일위원

정회를 하고 했으면 좋겠는데요.

황영승위원장

그러면 그 서류를 준비할 동안에 다른 질의를 하시면 되지요. 그걸 준비해 보세요.

고희영위원

속기록에 보시면 있어요.

황영승위원장

안계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과장님, 연간 회기일정은 운영위원회에서 다 정리하고 정하는 거지요? 지난번에 정해 놓아서 저희가 자료를 다 받았는데 지금 뜬금없이 3월 18일에 운영을 한다는 것은 무슨 얘기예요? 날짜 근거가 어디서 나왔어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연간 계획을 세울 때는 지난 해 연말부터 해서 연초에 정해서 공고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 일정에 따라서 저희들이 2009년도 일정을 미리 정해서 교섭단체의 협의를 보고 공고를 했습니다. 공고한 이후에 지금 우리나라의 국가 경제 사정이 굉장히 절박하고 또 지금 편성된 예산도 조기에 집행해야 할 것이고 또 거기도 부족해서 금년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을 총 활용해서 추경을 매년 5월에 시작하던 것을 중앙정부부터 지방정부까지 3월에 맞췄으면 하는 정책이 합의가 되어서 집행부에서 저희 의회에 3월에 임시회를 거쳐서 3월 말까지 1회 추경을 마쳤으면 하는 그런 의사표시가 와서, 지금 운영위원회 보고는 아직 못 드렸습니다만 일단 양당 교섭단체 대표분들께는 3월 중에 임시회를 변경해서 운영을 했으면 하는 계획을 말씀드리고 준비 상황에서 지금 윤창근 위원님으로부터 말씀이 계셔서 지금 3월 중순경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그러면 3월 18일이라고 아까 구체적으로 날짜를 박았는데,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정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이게 지금까지 얘기한 필요성, 그런 것에 의하면 오히려 3월 초에 할 수도 있고 그것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의회운영위원들도 사실 모르는 이런 3월 18일이란 예정 일자를 얘기한다는 것은 집행부에서 하자는 의도대로 가는 것밖에 안 돼요. 의원들의 의견이 중요하지 어떻게 이렇게 나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물론 의회의 운영은 운영위원회의 의견, 또 교섭단체의 의견을 받아서 해야 옳습니다마는 국가적인 상황이다 보니까,
계일

안계일위원

아니, 그런 이유는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런 상황이니까 우리가 이걸 빨리 해야 되겠다고 의회운영위원회나 위원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날짜를 좀 잡아주십시오, 하는 게 맞지. 일방적으로 집행부에서 이렇게 해달란다고 해서 3월 중순경에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우리가 의원들이 할 일이 없는 거지요. 지금 국가적으로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그 얘기를 의원들한테 얘기해서 “우리 국가적으로 이렇게 중요하니까 일정을 다시 잡아주십시오.” 하고 나오는 게 옳은 것 아녜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그 내용을 이번 임시회 때 업무보고에 넣어서 포함시켜서 보고할 계획이 있어서 미리 오늘 운영위원회 때는 미처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이번 임시회 업무보고 때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그러니까 이게 시정질문하고도 연관이 될 수 있는 문제예요. 어차피 당기는 것 3월 초쯤으로, 물론 예산 편성하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그러다보니까 3월 중순 이후로 넘어가는 것 같은데 조금 3월 초순으로 당길 수 있다면 시정질문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집행부 나름대로 날짜를 의회 일정을 조정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그래서 이번 임시회 때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 의사일정 정리하는 그런 운영위원회라서 미처 저희들이 준비 못 한 것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그리고 연간 일정표 자료를 일단 줘보세요. 이상입니다.

황영승위원장

지관근 위원님 말씀하세요.
관근

지관근위원

159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관련해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 의회사무국에서 일들을 기존의 관례대로 해왔던 것을 교섭단체가 지금 있어서 교섭단체 간에 서로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하는 과정을, 1년간 회기운영 계획이 잡혀져 있고 한 사항에 대해서 어떤 의사일정에 관해서도 협의를 받은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미리 나온 것은 의회사무국에서 잘못한 것이라고 봅니다. 당초에 의사일정을 협의해 준 것은 2월 임시회, 3월 임시회, 5월 임시회로 했는데 이번 임시회 때는 사실은 ‘2월 임시회하고 10월에 하는 임시회 때 시정질문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사항은 한나라당 박권종 대표께서 말씀하신 사항중의 하나입니다. 전체 의견 조율이 그렇게 된 건데 우리 야당 교섭단체 입장에서는 매번 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은 여전히 같습니다. 그러나 여당 입장에서 합의한 사항들을 수용하고 존중을 해왔기에 의사일정이 원활하게 됐는데, 사실은 1월에 임시회를 잡아야 되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미 지나간 일이고 해서 지금 긴급 현안질의를 해야 될 사항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시정질문을 하든 5분 자유발언을 하든 별로 적합하게 집행부나 의회차원에 대응을 못 하는 사례들이 사실상 비일비재하게 많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긴급 현안질의를 허용한다든지 다시 얘기해서 사실은 각 개인별 의원님들이 해야 될 내용도 있겠습니다만 현재 공통사항인 고도제한 싸움 과정에서 의회차원에서 해야 될 일들도 있단 말이죠. 그런 속에서 보완하고 추가하고 하는 것들은 검토되어져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사일정에 관한 사항들이 교섭단체의 협의에서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는 경로가 있는데 경로를 벗어난 부분은 지양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권장을 합니다. 그 다음에 추경 관련해서도 국가 경제상황 운운하는데 재정을 조기집행하고 추가경정을 빨리 세우고 하면 경제위기가 해결됩니까? 쉽게 쉽게 얘기하지 마시고 시 살림살이는 적재적소에 적합한 지역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지역의 고용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적합한 사업계획을 세워서 거기에 투입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재정을 조기 집행하고 추경을 빨리 세운다고 해서, 그러면 절차 무시하고 원칙 무시하고 기대효과가 큰지 작은지도 모르고 빨리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겁니까? 아니란 말예요. 그런 점들을 감안해서 의사일정들을 잡는 것은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잡고 또 교섭단체 간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잡는 부분에 관해서 사무국에서는 그것을 보완하고 이렇게 하는 역할들을 해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의사일정과 관련한 건에 대해서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잘 들었습니다. 지금 시정질문하시는 쪽에서만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창근

윤창근위원

잠깐만요, 그것 말고 다른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황영승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창근

윤창근위원

오늘 보니까 연초에 우리한테 준 회기운영계획과 다른 게 빨간 글씨로 된 부분이 이렇게 변경하겠다는 거네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상을 적어놨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예, 예상을 적어놓으신 것 같은데, 지금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하는 데에다 추경을 당기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그런데 지금 3월 18일까지 추경이 가능해요?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아마 2월 작업을 해서 3월 상정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저는 이 의사일정 동의를 못 해요. 왜냐하면 추경이라는 것은 본예산 집행하면서 필요한 것을 추경에 하는 거지 3월에 이것을 하면 본예산이지 이게 무슨 추경이에요?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배고프다고 다음 식사까지 한꺼번에 먹어치우면 배 터져 죽고 또 그 다음에 먹을 게 없어서 안 돼요. 추경은 정말 시의적절하게 해야만 그게 건전한 재정운영이 되는 것이지 이것을 지금 우리 존경하는 지관근 위원님 말씀 주셨다시피 추경 당겨서 빨리 집행한다고 해서 우리 지역경제에 정말 도움이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은 경제학자들 사이에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의사일정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지 이렇게 해서 일방적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이건 우리 과장님하고 관계가 있는 게 아니라 이건 집행부의 생각이 여기에 반영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의회 내에서도 토론을 통해서 이것이 적절한 지에 대한 것은 아마 토론을 해봐야 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추경을 2월에 준비해서 3월에 추경을 덜커덕 내놓으면 그 추경이 정말 내용이 건실하게 나오겠느냐 이 말이에요. 어느 정도 기간 5월 정도 되어서 그 사이에 준비한 것을 가지고 정말 필요한 추경을 설정하는 것이지, 2월에 준비해서 3월에 덜커덕 이렇게 내놓으면 만약에 그렇게 쓰다가 또 부족한 것이 있으면 또 추경하고 또 추경을 할 거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조금 이런 전체적인 의사일정 조정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고, 그래서 저는 기준을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하는 다음 160회 임시회는 그냥 가는 것으로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이 멀기 때문에 시정질문은 이번에 넣어야 된다.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고희영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주셨지만 정말로 시정질문을 꼭 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우리가 긴급 현안질의, 이런 것을 해주는 것도 아닌 마당이라면 시정질문을 하게 해주는 게 원칙이지 관행적으로 안 했다고 해서 뺄 필요는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좀 넣어주십시오. 저는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당사자로서 저는 시정질문을 꼭 할 얘기가 있어요. 5분 가지고는 안 돼서 그래요. 봐주세요.
계일

안계일위원

위원장님, 시정질문 부분도 그렇고 양당 대표단 얘기를 한번 들어봐야 되니까 잠시 정회를 좀 하지요?

황영승위원장

지금 박권종 대표가 안 나와서, 남상욱 위원님이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주시죠.
상욱

남상욱위원

제 생각을 말씀드려요? 저는 일차적으로는 시정질문을 넣는 것은 무조건 찬성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고요, 다만 양당에서 합의된 것은 합의된 것대로 존중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합의된 사항인데, 이게 물론 계획이지만 합의된 사항이기 때문에, 방금 말씀 나오신 것은 그런 사유가 있으시겠지만 또 양당에서 합의되신 거고 또 부대표님께서 말씀을 하셨다면 양당에서 중간에라도 그 변경되는 것을 합의해서 공문을 만들어서 집행부에다 그것을 요청을 해야지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좀 너무 급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계일

안계일위원

그러니까 정회를 하고 얘기하지요.
상욱

남상욱위원

정회하고 말씀하시지요.
창근

윤창근위원

그러세요.
계일

안계일위원

시정질문 같은 것 우리 한나라당 같은 경우는 빼기로 다 했어요? 대표 개인 생각이에요, 어떻게 된 거예요? 한나라당 의원들도 모르고.
상욱

남상욱위원

먼저 교섭단체끼리 합의가 되고 나서,

황영승위원장

그러면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10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33분 회의중지

11시 39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이번 임시회 때 시정질문이 없다고 윤창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일단 이번에는 5분 자유발언으로 대체하시는 것으로 하고 다음부터는 더 상세하게 논의를 하셔서 양당 합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사무국에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조직개편도 그렇고 이런 것도 그렇고 제발 추경 같은 게 있으면 충분한 설명회를 양당 대표단이나 교섭단체, 또 운영위원회도 있고, 충분히 하셔야 되는데 지금 보면 불쑥불쑥 계획대로 하다가 이렇게 나오면 아주 참 입장이 곤란한 점이 많아요. 얼마 전에 조직개편안도 작년에는 행정조직 개편할 때 분명히 전체 위원님들한테 설명회를 했고 양당 교섭단체에 설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그냥 이메일 띄우고 전화 한 통화 해가지고 양당 교섭단체 대표들께서 지금 기분이 많이 안 좋게 있습니다. 어차피 같이 가는 거고 상생해야 되는 거고 어차피 해야 되는 일을 꼭 그런 식으로 해서 서운하게 해서 문제 제기를 하면 지금도 이것 중앙정부에서 해서 전체적으로 하는 거라고 하지만 의원들한테 전혀 얘기가 없었잖아요. 그러면 사무국에서 양당 교섭단체에라도 설명을 했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회기일정 계획은 중요사항이기 때문에 이번 임시회에 시정 주요업무보고 때 2월 10일에 보고드릴 예정이었고요, 또한 추경하고 관련되어서 사전에 양당 교섭단체 대표님께는 제가 직접 찾아뵙고 상황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아, 회기운영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다.
창훈

박창훈전문위원

예,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전체 의원님들께는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마는 대표의원님들께는 제가 찾아뵙고 상황 설명은 드린 적이 있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임시회에 대해서는 또 다른 질의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근

지관근위원

위원장님!

황영승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관근

지관근위원

하나만 확인 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사실 우리 의회가 그동안 우리 의장님이 앞장서서 고도제한과 관련해서 우리 시의회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성남공항 앞에 가서 시위도 하고 또 국방위원회에 찾아가서 의장께서 우리 시의회의 입장을 피력도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는 별도로 의장께서 아직 말씀은 없으셨고 서울공항 앞에 가서 시위한 것 이외에 어제 국방위원회 공청회 전에 국방위원장한테 우리시의회의 입장을 전달한 것 이외에 다른 사항을 우리 파악이 되거나 현황파악된 것 없지요? 위원장님.

황영승위원장

예, 없습니다.
관근

지관근위원

물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해야 될 사항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국방위원회의 공청회에 본 위원이 어제 다녀왔는데 우리시도 적극적으로 국방위원들한테 홍보하고 입장을 전달하고 한 것은 잘 했다고 평가는 되어집니다마는 우리시에 아쉬움을 제가 말씀드리면 부시장을 불러놓고 질의하는 의원님들이 안 계셔서 참 답답했어요. 그래서 우리 지역출신의 국회의원들이 적극 로비를 해서 국방위원들한테 우리 부시장한테 질의 좀 하고 성남시 민심도 더 파악하는 차원에서 로비를 해서 그렇게 표현이 되어졌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초미의 관심사이고 우리시 입장에서는 고도제한 철폐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고도제한 완화 요구, 또 제2롯데월드에 관한 우리시의 입장, 이런저런 것들이 각각의 제 단체나 정당에서 표현을 합니다만 이런 민·관·정 협의기구라든가 이런 것들이 우리시의회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구성이 되어서 단일하게 민·관·정들이 합심해서 요구를 행동을 일치시켜내고 이런 여러 가지 기대효과를 갖는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의장께 건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님께 말씀을 드려서 우리 네 분 국회의원님들과 같이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건의드리겠습니다. 고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희영위원

일단 이 문제가 일단락되는 과정에 있는데요, 물론 시정질문을 가지고 지난 2008년 10월 7일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런 사항이 똑같이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속기록을 다시 확인했는데요, 끝나가는 시간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그때 위원장님이 사회를 안 보셨고 김시중 간사님께서 진행을 하셨는데요, 그때 마무리하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섭단체 자체가 개개인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그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안계일 위원님의 그때 운영위원회에서 ‘시정질문이야말로 각 의원들의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왜 교섭단체에서 그런 것에 대한 결정을 의원들의 의견을 안 물어보고 빼는 것으로 결정을 했느냐. 그리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거론해서 그 문제를 넣을 수 있으면 넣어야 된다. 그런 갑론을박 끝에 결과적으로 오늘과 같은 합의 아닌 합의를 해줌으로서 오늘과 같은 똑같은 그런 자리가 또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2009년 회기운영계획을 보면 이번 2월 임시회를 빼고는 전부 다 시정질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10월에 있는 164회 임시회 일정에는 역시 15일 회기지만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력하게, 또다시 이런 의회운영위원회 소중한 시간이 이런 부분에 갑론을박이 안 될 수 있도록 단 한 분의 의원님이라도 시정질문이 있다고 하면 할 수 있는 길을 100% 열어줄 수 있게끔 양당 교섭단체에서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와 지난 달 10월 7일의 의회운영위원회를 반면교사 삼아서 적극적으로 시정질문만은 꼭 넣어달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재차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승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교섭단체한테 제가 말씀을 드려서 10월에 우리 164회 임시회도 시정질문을 넣을 수 있게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제15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은 2009년 2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 11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의장이 결정 요청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성남시 행정기구 개편에 따른 보고

11시 51분

다음은 성남시 행정기구 개편에 따른 정책기획과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행정기획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양경석 행정기획국장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석

양경석행정기획국장

행정기획국장 양경석입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저희 이번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서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판교입주와 관련되어서 분당구를 분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동안에 쭉 추진해왔습니다. 어렵게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서 행안부에다 승인 신청을 했습니다만 불승인으로 통보가 되어 왔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저희시에서는 대안으로 판교에 입주하는 주민들의 행정 불편과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서 분당구청을 보강해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분당구에 3개 과를 신설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이번 조직개편의 주 포인트는 분당구의 세무과가 세무1과, 2과, 그 다음에 도로관리과, 녹지공원과를 신설하는 것이 주 개편안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분당구청을 보강하는 개편안을 가지고 이번에 개편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부분은 우리 행정기획국 같은 경우에도 그런 신설되는 과를 보강해야 되는데 그러면 어느 부서를 폐지해야 됩니다. 폐지하기 위해서는 지원부서인 우리 행정기획국에서 여권민원과를 폐지시키고 여권업무하고 민원업무를 자치행정과로 통폐합해서 우리가 솔선해서 행정기획국의 기능을 축소하고 또 자치행정과에 있는 여론동향팀을 폐지해서 자치행정계로 통폐합하고 총무과에 있는 행정지원팀을 통폐합해서 없애고 총무계로 통폐합하는, 그런 우리 행정기획국을 많이 축소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서를 보강하는 개편안을 짰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을 넓게 살펴주셔서 우리 개편안대로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승위원장

행정기획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장님의 총괄 보고가 있겠습니다. 권석필 정책기획과장님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정책기획과장 권석필입니다. 새해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새해 위원님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나눠드린 판교지구 입주에 따른 행정기구 개편안 서류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A4 용지에 있는 판교지구 입주에 따른 행정기구 개편안 1페이지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추진 배경은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분당구 분구가 이루어지지 않음에 따라서 판교입주민에 대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구축하기 위해서 조직개편을 하는 것이 되고요, 그 다음에는 한 2년여 동안 계속 의견수렴과 직원들의 간담회 등의 결과에 따라서 기능이 축소된 과, 팀을 통폐합하고 증가된 업무는 과, 팀을 신설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 정원 방침에 의해서 일부 정원을 감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판교지구 입주에 따른 행정기구 개편안 끝에 실음-참조2

황영승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 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창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과장님, 우리가 작년 조직개편 문제 때문에 용역 줘서 했던 것 있었잖아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2006년입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지금 그때 정도로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는데, 이것을 자체적으로 하신 거예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이게 그 이후로 저희들이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마는 직렬별, 부서별로 간담회도 수시로 개최하고 평소에 그 부서에서 시장님까지 결심 받든지 아니면 외부 일하면서 불편한 것을 다 저희한테 공문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전화로 온 것은 다 일일이 기록은 안 하기 때문에 그것은 근거가 없습니다마는 그런 의견수렴 과정을 계속 거칩니다. 그래서 한 2년 동안에 의견 받은 내용을 가지고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어쨌든 공직자분들한테 의견수렴은 많이 했다는 말씀이지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많이 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명칭이나 이런 것이 바뀌면 바뀐 명칭 때문에 들어가는 행정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행정비용은 예를 들어서 정보문화센터라든지 도로에 표시될 그런 부서나 기관이 변경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우리 내부적인 명칭 변경으로 인해서 비용이 크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그러니까 크게 많이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얼마나 들어가느냐고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과에 있는 직위표는 물론 바꿔야 되고, 입구에 명칭을 바꿔야 되고 명찰도 바꿔야 되고,
창근

윤창근위원

이사해야지, 이사비용부터 시작해서 많이 들어가잖아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이사는 간단합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부서 이동이 이렇게 많이 생기는데. 명칭 바뀌고. 이게 보이지 않는 행정비용이 상당히 들어간다고 보여요. 그런데 실지로 의미 없는 조직개편은 안 하느니만 못 해요. 지금 쭉 설명을 들어보니까 의미 있는 조직개편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 보여요. 그런데 지금 조직개편을 이렇게 한다고 우리 의회에 최초 보고한 것은 언제쯤 하신 거예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위원회에 언제쯤 하셨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입법예고 전에 29일에 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보세요. 지난번에 우리가 조직개편을 할 때는 의회에 여러 차례 보고하고 의견수렴하고 이렇게 해서 지난번 조직개편을 한 지 제 기억으로는 이제 한 1년 6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2년이 채 안 된 것 같아요. 2년 채 안 된 상태에서 조직개편을 할 때는 특별한 필요성이 있어서 하는 것인데, 지금 필요성이 대두된 게 판교지구 입주에 따라서 행정기구를 개편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 요구가 있어서 한 것 같아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창근

윤창근위원

그걸 하면서 불필요한 조직개편들도 많이 끼어있다고 보여요. 우리가 오늘 받아서 오늘 100% 어떤 의견을 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서 첫 번째 말씀드리는 게 이러한 중요한 사항에 관한 문제는 좀 보안 어쩌고저쩌고 할 문제가 아니라 의회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야만 되는 것인데 이제 겨우 보고를 했단 말예요. 의회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야 되는 이유는 각 상임위별로 의견들이 있는데 그것을 행정기획위원회 소관이라고 해서 거기만 보고를 하게 되면 각 위원회 위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수렴이 안 된 상태로 이게 결정이 돼 버리는 것 아닙니까? 그랬을 경우에 생기는 부작용이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이 중요한 사항을 이렇게 할 때는 행정기획위원회에만 보고할 문제가 아니고 지난번 조직 개편할 때처럼 다른 상임위나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고 봐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사실은 문제가 좀 많아 보여요. 이게 지금 이대로 확정된 것은 아니지요? 행정기획위원회에서 결론을 내려야 되는 거지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어쨌든 그 과정에 보고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이고요, 이번 행정조직 개편은 제가 볼 때는 분당 관련해서 행정수요가 늘기 때문에 그 관련되는 조직개편은 하시되 나머지 부분은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좀 많습니다. 이런 명칭 변경도 그래요. 우리가 우선 국 명칭 변경도 저는 생각이 달라요. 왜냐하면 주민생활지원에 대해서는 상당히 중앙정부에서 주민생활지원 시스템이라고 해서 굉장히 강조했던 부분인데 이것을 지금 명칭을 이렇게 바꿀 때는 거기에 합당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업무가 너무 포괄적이고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주민생활지원국이라는 이름이 생긴지 불과 1년 6개월밖에 안 된 거예요. 그전에는 이런 이름 쓰지 않았었잖아요. 그렇지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지난번 개편 때 바뀌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지난번 개편 때 한 거 아녜요. 그러면 개편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실지로 주민 인지도라는 것은 기간이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조금 더 사용해봐야 될 문제지 그렇다고 해서 지금 얼마 되지도 않은 국 이름을 이렇게 바꾸는 것도 제가 볼 때는 좀 문제가 있어 보이고, 그 다음에 지금 정책기획과를 기획조정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내용 중 일부를 조정하는데 정책기획과가 여태까지 담당했던 업무가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없단 말예요. 지금 내용을 보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변한 건 없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내용이 변한 건 없는데 명칭을 기획조정과로 바꾸는데 이것은 기획조정과라는 이름은 어떻게 보면 정책기획과보다도 더 상위개념의 어떤 느낌이 와 닿아요. 정책기획과란 이름을 굳이 기획조정과로 바꾸는 이유가 뭔지 나는 이해가 안 가요. 그 다음에 분당 관련해서 팀을 신설하는 부분은 의미가 있는 부분들인데 지금 신설하는 팀이 18개 팀인데 본청에 9개를 하고 분당 관련한 게 구청은 대부분인데 본청에 신설하는 팀들은 조정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소위 시가 주로 담당하는 것은 정책기능을 담당하고 발로 뛰는 것은 구청이나 동사무소로 좀 많이 내려가는 추세 아닙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창근

윤창근위원

그런데 본청은 이렇게 신설을 하면서 구청은 폐지하는 팀이 많단 말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제가 볼 때는 구청에 팀이 늘어서 움직이는 발이 되는 구청에 오히려 팀이 더 많아야 될 것 같은데 본청에 팀을 늘리고 있단 말예요. 그건 좀 적절치 않다고 보이고, 그 다음에 비전추진단의 역할이 지금 별로 변한 게 없는데 비전추진단과 정책기획과가 하는 역할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문제가 되어 왔는데 거기에 대한 변화는 전혀 없단 말예요. 그러면서 비전추진단에 있던 디자인팀을 빼서 신설을 한 것 같은데, 기타 등등 제가 볼 때 좀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이것을 기존에 의회에 중간중간 보고를 했다면 이런 의견들이 반영이 되고 서로 소통이 되어서 왜 그런 팀을 신설한다든지 폐지를 한다든지에 대한 충분한 소통이 있었다면 이해가 가겠는데 오늘 이 자리에 앉아서 딱 보니까 이렇게 이견이 갑작스럽게 든단 말예요. 실지로 제 얘기가 옳을 수도 있고 옳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 자리에 앉아서 보고를 받으면서 뭔가 못 마땅해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그 얘기는 다시 얘기하자면 의회에 수시로 보고하지 않았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말씀을 주실 거란 말예요. “수시로 보고하면 보안상 문제가 되니까 이것은 해가지고 터트려야 되는 거지 수시로 보고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의회가 필요 없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이게 이렇게 확정되는 게 아니고 또 이걸 가지고 공직자들이 보안 문제를 자꾸 강조하는데 저는 그것도 틀렸다고 봐요. 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을 주면 그 직분에 맞춰서 공무원들이 일을 하면 되는 것인데 자리다툼을 하고 내 자리가 없어지네. 또 생기면 내가 어디로 가네. 이런 것은 다시 말하자면 자기 자리싸움밖에 아닌 거예요. 그런 것을 두려워해서 조직개편을 효율적으로 못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건 아닙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의회에 보고도 이제서 해놓고 행정기획위원회에서 말이 되니까 행정기획위원회도 얼마 전에 보고한 것 같고 오늘도 우리 대표들한테 보고하는 것 같은데, 이것은 조금 더 신중하게 기간이 좀더 걸리더라도 이것은 공직자들한테 크게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조직개편을 분당구의 행정수요가 필요한 것을 기준으로 해서 하시되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더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저는 좀더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좀더 했으면 좋겠어요. 행정기획위원회에서 결론을 내릴 문제입니다마는 저 개인적인 의견은 그래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사전에 의회에 보고 안 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 통감합니다. 고의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제가 좀 미숙해서 그런 것은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사과를 드리고요, 기획조정과라든지 정책기획과라든지 비전추진단 이런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사실 의회에서도 계속 얘기가 나왔던 거거든요. 나와서 그것을 반영한 내용이고요,

황영승위원장

그런데 그걸 반영한 게 비전추진단은 없애라고 각 위원회에서 얘기가 많이 나왔었지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 말씀도 나왔는데,

황영승위원장

내가 이것 하나만 얘기할게요. 여기에 비전추진단을 보면 정책기획과하고 이걸 없애가지고 밑으로 기획조정과라고 하는데 여기서 뭘 조정한다는 얘기예요? 이거 문구가 잘못된 거 아녜요? 정책기획과가 맞지. 그리고 정책기획과에 정책개발 1, 2팀이 이리로 들어가고 도시디자인과가 새로 생긴, 도시디자인과로 들어가면 되는데 이게 비전추진단이 아무 필요도 없는 것 아닙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런데 비전추진단이 그동안 제 역할을 다 못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 중에,

황영승위원장

역할도 못 했지만 지금 내가 보면 이쪽 양쪽으로 나눠져서 들어가면 이것 아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런데 100만 도시에 그래도 두뇌역할을 하는 비전추진단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황영승위원장

100만 도시에 비전추진단이 있어서 펜스 하나 디자인하라고 1억 얼마를 줬더니 그것을 중앙로에 사다리처럼, 밟고 넘어가라고 그런 것을 거기다 쭉 세워서, 참 보기 좋습디다.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것은 앞으로 조금 시간이 걸리니까 조금은 더 지켜두고 보시면 유능한,

황영승위원장

과장님, 그것 하나만 얘기할게요. 지난번에 행정조직 개편할 때 분명히 의원님들한테 설명했잖아요. 이번에는 왜 안 하신 겁니까? 이게 부분적으로 한두 개만 한 것이 아니고 엄청 범위가 큰데.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제가 설명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방금 말씀을 드렸는데요,

황영승위원장

그렇게 해서 이게 통과가 되겠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죄송합니다.

황영승위원장

같이 교감을 해도 될까 말까인데. 지관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근

지관근위원

오늘 행정기획국에서 조직개편안 설명을 하시는데 앞서서 행정 조직개편이 우리 의회가 되었든 집행부가 되었든 다 두루두루 의견 청취는 충분하게 되어서 이 안이 만들어졌으면 굳이 이것을 가지고, 논란을 최소화 시킬 수 있었을 텐데 그 과정에 대해서는 앞서서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으니까 안 드리고, 다만 조직개편이 우리 시민들에게 보다 더 공공기관에 접근하기에 쉬운 용이하게 만드는 것, 또 시민 서비스 중심의 조직을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런데 너무 조직에 과나 팀이 좀 시대 변화에 부응하지 못 하는 이런 부분들이 상당 부분 있어요. 그래서 예컨대 말씀을 드리면 비전추진단 안에 있는 디자인 관계 부서를 디자인과로 만든다고 하는 것은 우리시가 오랫동안 도시공간을 재편하고 있는 역사적인 순간들이 많은데 늦었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어쨌든 도시디자인과를 신설한다는 것은 잘 했다고 보고, 오랫동안 도시공간에 관한 디자인은 우리시에서 꼭 필요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철저하게 부서뿐만 아니라 제도, 예산, 이런 것들이 두루두루 살펴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주민생활지원국과 관련해서 본 위원이 문화복지위원회에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그간의 복지행정 전달체계가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소비자, 이용자 중심의 조직개편이 이뤄져서 우리시가 복지체감도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래서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조직을 다시 통폐합한다는 것 자체가 퇴보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보이고 전체 행정기구들을 다루다보니까 줄여야 될 것은 줄이고 늘려야 될 것은 늘리고 이런 것이 있어서 거기에 또 이 경제위기에 복지체감도를 많이 높여야 될 이런 상황에서 또 통폐합을 시켜버린다? 국가정책이나 지방정부의 정책이 안 맞는 언밸런스 부분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주민생활지원과가 본래적 의미는 기존의 노동능력을 상실한 분들에게 복지서비스만 제공해주는 차원에서 단편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주민생활이라고 하는 개념을 도입했던 거예요. 그것을 현실감 있게 알아듣기 좋게 문화체육복지국으로 국의 명칭 변경에 관해서는 쉽게 다가가게 하기 위해서 좋다고 보이기도 하지만 과에 있어서는 당시에 썼던 개념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서 내용적으로는 주민생활지원과 내에 복지서비스 서비스연계팀 사례관리를 잘 해라. 한 가지의 욕구만 있는 게 아니라 복합적인 욕구들도 있고 또 생애주기에 따른 가족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복합적 욕구를 다스리라고 하는 차원에서 서비스연계팀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복지서비스팀이라고 하면 다른 부서 팀하고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다보면 주민생활지원과가 정체성이 없어요. 그 다음에 저출산 고령화, 노인장애인과까지 신설했는데 이 노인장애인과 안에서 고령화에 관한 문제를 대응해 주고 가족여성과에서 저출산문제를 대응해 줘야 되는데 왜 복지기획팀을 저출산고령화팀으로 명칭 변경을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복지기획, 이 부분이 의미를 살려야 된다 해서 본 위원은 복지정책팀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줘야 된다. 그 다음에 복지서비스는 서비스연계팀으로 유지를 해줘야 된다고 보이고, 저출산고령화에 관한 업무내용은 해당 다른 과에서 담당하도록 해줘야 되는데 이렇게 명칭이나 실제 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일치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하고자 하는 시범사업으로 복지전달체계를 ‘희망복지지원단’ 이런 식으로 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시에서는 이 부분에 관한 전달체계 입장은 뭔지도 밝혀줘야 된다. 예컨대 또 주민생활지원국 안에 수원시 같은 경우는 사실은 문화체육국이 따로 있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관근

지관근위원

그 정도로 따로 있는데 설령 우리가 국을 못 만드는 현실이라고 한다면 문화예술과를 문화체육과로 바꿔주고 체육청소년과는 교육청소년과로 바꿔주고 하는 것도 과에서 명칭과 업무분장 내용에 심도있게 논의되어져야 된다. 문화예술, 예술은 문화 안에 포함되어 있으니까 문화체육과로 한다든지 하고 청소년부분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굳이 체육과 연관시키지 않아도 우리가 하고 있는 업무분장 속에서도 교육청소년과, 이렇게 해주는 것도 좋겠다고 하는 의견을 줍니다. 그 외에 다른 위원회 소관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주시고, 문화복지위원으로서 그 주민생활지원국을 중심으로 의견을 줬는데 서비스연계팀이 아니라고 한다면 사례관리팀이라고 할 수도 있고. 그 의미가 이런 겁니다. 어떤 문제를 지니고 있는 한 노인이 있어요. 그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인장애인과에서 해결되지 못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서비스연계팀이라고 하는 것이 주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통해서 사례관리를 해왔는데 이게 왜곡되어서 사례관리는 못 하고 무슨 단체처럼 현안문제 중심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 하는 그런 과제들이 있는데, 서비스연계팀의 의미는 통합 사례관리 성격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복합적 욕구를 지닌 문제에 대해서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는 문제조차도 이 서비스연계팀이나 사례관리팀에서는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해결을 하지 못 하니까 우리시가 복지체감도가 낮다, 이렇게 그동안 평가를 받아왔단 말예요. 그래서 복지정책, 복지기획, 이것이 철저하게 사각지대가 없도록, 또 서비스 만족도를 체감복지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 부서 팀에서 어떤 일을 중심으로 해야 되는지. 그동안 나타났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팀과 업무분장이 되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알겠습니다.
관근

지관근위원

단순히 복지서비스 다른 부서로 자원봉사업무를 보냈으니까 그 영역만 한다 그런 차원이 아니라 그 수요가 수요자들에 의해서,소비자들에 의해서 평가되어졌던 내용들을 근간으로 해서 조직개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판단해 보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설명 듣는 것으로 해주시고, 이게 다시 더 논의가 되어야 될 거예요. 그쪽 가서 정책기획과에서도 하겠지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주시면,

황영승위원장

예, 고희영 위원님,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고희영위원

과장님 이 개편안을 언제까지 할 계획이십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이번 의회에 상정을 했습니다.

고희영위원

이번 의회에 안 되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지금 판교에 시설물 인수 관계가 있습니다. 그 인수관계는 우리 내부적인 문제인데 T/F팀을 구성해서 시설점검을 하고 인수를 해야 되는데 지금 도시개발사업단이 실제로 사업시행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내부적인 일이지만. 물론 토공, 주공, 경기도, 우리 도시개발사업단, 성남시입니다마는 도시개발사업단인데 그 업무를 점검하고 시설 인수를 해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부서에서 인수하고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그 문제가 시급합니다.

고희영위원

그 문제가 가장 시급한가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고희영위원

며칠 전에 대회의실에서 비전추진단 주관 하에 성남시 2020 장기발전계획 최종보고회가 있었지요?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용역 맡은.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있었습니다.

고희영위원

본 위원이 그때 그 자리에 옵서버 형식으로, 행정기획위원회 위원님들 위주로 해서 보고회를 개최한 사항인데 참석을 해봤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느냐 하면 성남시 2020장기발전계획 같으면 성남시 행정 전반적인 문제와 관계되는 부분인데, 그리고 좀더 세밀한 부분 같으면 예를 들어서 공원이나 하수 이런 문제 같으면 우리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적극적인 논의가 되어야 되고, 용역할 때부터 과업지시서부터 제대로 작성이 되어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 요구하는 과업이 제대로 목표치가 오고 있는지 최종보고회 때 그게 어느 정도 보고서가 작성되었는지를 봐야 되는데, 그 용역 자체가 행정기획위원회 소관이라고 해서 그 위원회 위주로만 보고를 하게 되기 때문에 정작 다른 위원회에서는 책자가 나온 것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지금 이게 그런 거예요. 사실 이게 행정기획위원회 같으면 행정기획국하고 몇 개 분야 이것 하나 부분인데 이 전체를 다 컨트롤할 수밖에 없잖아요. 다른 위원회의 일을 어떻게 거기서 다 체크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이렇게 빨리 가다보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장기발전계획 그 중요한 계획을 세우는 부분에서 놓칠 수 있는 것은 다 놓치고 가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문제점들 도시건설위원회의 중요한 문제점들은 하나도 반영이 안 되고, 그런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지금 한 가지 다른 위원들 다 지적하신 부분도 있지만 지금 하면서 통계부분을 비전추진단으로 보냈는데 기획조정, 기획정책 같은 것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 통계 아닙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정책개발이 가장,

고희영위원

그렇죠. 그런데 왜 이것을 비전추진단으로 보냈는지 이해가,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정책개발 업무가 비전추진단으로 다 갔으니까 그것도 같이 이관을 시키는 겁니다.
용삼

남용삼위원

자리 하나 마련해 주시는 것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우리한테 있는 것을 그쪽으로,

고희영위원

그런 부분에다, 아까 지관근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도시디자인과를 만들면 뭐 해요? 실제로 도시디자인과를 만들면서 다른 팀만 갖다 붙여놨는데 도시디자인과를 만드는 취지에 따라서 과연 신설로 인한 전문 인력을 얼마나 충당할 것인가,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계약직으로 해서 전문가들로 채용할 겁니다.

고희영위원

이런 부분도 나와 있는 부분이 적은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정보문화센터에서 중앙도서관, 분당도서관, 구미도서관, 그 다음에 머지않아서 어린이도서관, 이번에 올라온 것을 보니까 서현도서관,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부분인데, 중원구 수정도서관은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잖아요. 같은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관리의 이중성을 띄고 있는 것이 분명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것은 장기 과제로 해서 나중에 민간위탁 부분도 검토할 수 있고, 그것은 그때 가서 다시 검토할 내용입니다.

고희영위원

중원하고 수정도서관은 그런 부분이 기간이 잡혀서 가시적인 계획이 있나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시설관리공단 조직개편하고 맞물려서 예산법무과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희영위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번 의회에서 졸속적으로 다급하게 처리하려고 하지 마시고 각 위원회마다 충분히 의견을 받아서 이번에 할 때, 세무과 이런 부분에서 구청의 체납세징수팀이 없어지는 것도 이해를 못 하는 것이 자동차 주정차 위반이라든가 이런 과태료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부과는 되는데 징수가 안 되어서 무진장 애를 먹고 있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래서 저번에 과징팀을 했고요, 체납세 관리하고 징수하고 중복이 되기 때문에,

고희영위원

각 위원회별로 충분히 의견을 받아서,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판교 문제 때문에 시급합니다. 그래서 기간이 있으니까 그동안에도 좋은 의견을 주시면 최대한 저희들이 검토 반영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고희영위원

우리 의회에서 판단은 적절히 하시겠지만 집행부에서 안이한 자세로 한 부분을 보고 빨리 가려고 하다보면 또 과오가 크게 올 수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승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계일 위원님 말씀하세요.
계일

안계일위원

판교 문제 때문에 행정기구 개편이 추가되는 거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계일

안계일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난번에 분구 문제 때문에 한참 얘기될 때 판교입주를 위한 T/F팀 만들어 놨었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도시개발사업단에서 입주자들 편의를 위해서 T/F팀을 만들었습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지금도 있습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지금도 있습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그때 분구 안 되니까 해체된 거 아니에요? 그것하고는 달라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문제는 지금 제목 자체가 ‘판교입주에 따른 행정기구 개편’이라고 올라와서, 과장님도 급하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급한 부분은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는데, 판교입주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윤창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거의 조금밖에 안 들어가요.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10% 정도,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본청에 대한 이름 변경이라든가 팀 신설하고 해체하고 이런 부분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탄천 관리를 푸른도시사업소에서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그것이 아니고요, 물 관리부서가 여러 군데 퍼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탄천’ 하면 악취라든지, 악취부분은 환경 관련 부분이고요, 악취라든지 일반 지천 관리라든지 이런 업무가,
계일

안계일위원

그것이 아니고, 지금 탄천관리과가 물만 관리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탄천의 시설이라든가 청소까지 다 관리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 업무가 보건환경국으로 가야 될 이유가 어디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보건환경국에 청소과가 잘 구성이 되어 있다고 봐요. 예를 들면 환경관리과, 청소행정과, 청소시설과 업무가 거의 연관이 되어 있어요. 대기 관리, 청소해서 소각장에서 연기 잘못 올라가면 대기 관리도 보건환경국에 연계되어 있는 것 맞고,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푸른도시사업소로 가는 것하고 판교입주하고 과연 어떤 차이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주가 판교입주인데, 그동안에 간담회를 하면서 여론수렴된 것도 물 관리부서에서 간담회까지 하고 의견수렴을 받은 겁니다. 받았는데, 지금 막상 하려고 보니까 일부 부서에서 이의 제기하는 점도 있고 한데, 물 관리부서를 전부 모아서, 6급 이하 팀장들로 주로 모아서 간담회를 해서 그 의견을 반영한 내용입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전체적으로 제가 볼 때는 아까도 말씀이 나왔지만 구청에 일이 많이 내려가서 민원인들하고 직접 해야 되는데 웬만한 일들이 주로 본청에 편성이 되고 있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본청에 증설된 것은 없습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증설은 없는데 증설 숫자가 없는 게 보시면 폐지하는 것하고 증설하고 단순하게 숫자를 비교하니까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폐지되는 것이 8개 있으니까 증설도 8개, 그러니까 당연히 없는 거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에 24명을 감축합니다. 그리고 분당에는 30명을 늘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본청에 있는 인원, 다른 구청에 있는 인원을 분당으로 배치하기 때문에,

황영승위원장

계속 해도 안 되고, 내가 볼 때는 전체적인 설명을 들어야 돼요.
계일

안계일위원

정리를 하겠습니다. 판교입주에 따른 기구개편이라고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판교에 대한 사항만 이번에 논의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물 타기 식으로 전체적으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물 타기는 아닙니다.
계일

안계일위원

그러면 뭐예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실제로 기능이 없는 팀도 꽤 있거든요.
계일

안계일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단순하게 이름 바꾸는 것도 사실은 이번 기회에 바꾸려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판교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아까 지관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계일

안계일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얘기니까, 판교에 해당하는 것만 급하게 편성하셨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이상입니다.

황영승위원장

김현경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현경위원

정원 운용안에 보면 총 정원 감원 24명이 있잖아요. 이 24명 중에 일반직 6명하고 기능직 18명을 감원하겠다고 안이 올라온 거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경위원

감원 24명의 근거는 어디에서 나온 겁니까?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저번에 11명은 전부 일반직으로 했고요, 기능직 채용을 현재까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부 다 이동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기능직은 감소가 되면 더 채용을 안 합니다. 계속 그렇게 해왔거든요. 그래서 금년도 수요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그렇게 판단한 겁니다. 기능직이 주로 운전이라든지 그런 것이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공무원들이 직접 운전을 하고 하기 때문에 감원을 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해서 한 것이지 있는 직원을 강제 감원을 하거나 정원을 줄이는 것은 아닙니다.

김현경위원

그러면 조정을 해서 어떻게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정원을 줄인다는 것은 현재 정원하고,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현재 정원보다 감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퇴직을 해도 그 자리를 못 메우는 거죠.

김현경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총 정원 2504명에서 2480명으로 정원을 조정하겠다고 하신 건데, 이것이 있는 인원을 줄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현재 2480명이라는 뜻이에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예, 정원 2480명을 넘지는 못 한다. 그런데 현재 실제적으로,

김현경위원

현재 인원이 몇 명이냐고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현재 인원이 2498명입니다. 그 인원이 해소될 때까지 신규채용은 못 하게 되는 겁니다.

김현경위원

그리고 여기에 관련되어서 공직협이나 이런 곳에서 의견청취를 해보셨나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평소에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위원

공식적으로 의견수렴을 하셨어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했습니다.

김현경위원

저는 이것과 관련되어서 운영위에서 보고를 해주신 것은 고마운 일인데, 100만 성남시의 어떤 행정을 종이 몇 장으로 조직개편안을 던져놓고 추진하는 것은 너무 무리가 많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다 동감을 하시기 때문에 최소한 상임위원회별로 조직개편안을, 행정기획위원회에서만 하고 운영위에서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임위원회별로 조직을 어떻게 개편하겠다는 안을 제출하시고, 제출하면서 접점이 있어야 하잖아요. 의회 의원님들이 생각하는 각 부서들의 역할이라든지 역할조정 문제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고민한 바를 정확히 자료로 제출하시고 거기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를 명확히 거치셔서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그런 추진력은 좋은데 아무리 바빠도 거쳐야 될 그런 과정을 거치지 못 하면 이후에도 굉장히 잡음이 많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꼭 그런 과정을 거쳤으면 한다는 부탁말씀을 드립니다. 어떠세요?
석필

권석필정책기획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긴 시간 질의해 주시고,
창근

윤창근위원

한 마디만 드릴게요. 이 중에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이 김시중 위원하고 황영승 위원하고 세 명인데,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의견 청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볼 때 건축기획 이것이 뭐하는지 모르겠고, 그 다음에 주차장 관리 주차시설 관련되어서는 구청에서도 잔득하고 있는 업무인데 그것을 정책 다루는 시에서 왜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하면서 과를 하나 늘려서 거기에다 집어넣었는데, 변화가 너무 많아요. 도시디자인과 만드는 것은 정부 추세에도 그렇고 적절하게 한데, 제가 짧게 얘기하기로 했으니까 짧게 얘기할게요. 도시건설위원회에 관련된 소관 얘기는 도시건설위원회 의견청취를 반드시 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반영하세요. 이대로 통과시키면 말 많을 것 같아요. 제 의견은 건축기획이 뭐하는 건지 이런 얘기를 여기에서 해봤자, 제가 도시건설위원회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것을 가지고 말이 많을 것 같은데 한 템포 늦더라도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은 와서 의견청취를 하시고, 판교 관련해서는 이번 달에 통과 안 되더라도 T/F팀에서, 입주율도 지금 낮잖아요. 분당구청에서 힘들더라도 한달 정도 더 하시고 다음 달에 이것을, 상임위별로 가셔서 관련된 상임위 의견을 청취하세요. 그리고 나서 이번 회기 말고 다음 회기 때 통과를 하세요. 왜 그러냐 하면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이 3명이나 와 있는데 한 마디도 없이 넘어가서 행정기획위원회에서 통과되어 버리면, 우리 소관은 우리 위원회에 반드시 의견청취를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난리날 것 같아요. 운영위원회에 가서 뭐 했냐고 위원장한테 되게 당할 것 같아요. 반드시 의견청취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황영승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체적인 의견이 설명이 좀 미흡하고 조율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으니까 그것을 잘 생각하셔서, 1월에 충분히 하셨어도 되는데 안 하셔가지고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게끔 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성남시 행정기구 개편에 따른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8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3분 산회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