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석진 의원 발언

197회 제4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2013-11-21

이석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견행위원장대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께서 현안사항 처리 관계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어 간사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는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4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11개동 주민센터, 수도사업소 및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2014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 안전행정국 업무보고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2013년도 군포시 주민자치경연대회 개최 관계로 11개동 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먼저 청취한 다음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동 주민센터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처리에 노고가 많으신 동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는 자치행정과장께서 일괄적으로 업무보고를 한 뒤 동정의 주요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동을 호명하면 동장님들께서는 앞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동장님이 나오셨을 때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일괄 질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자치행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11개동 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견행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각동 주민센터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33쪽의 군포1동 소관으로 재해예방 및 대응태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들어 빈번히 발생하고 기상이변에 대비하여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제설 및 침수취약지 관리, 가뭄 대비한 수목살수와 환경정화 등의 사전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의식을 제고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234쪽의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나눔·사랑 실천사업 추진입니다.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도배,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경로당 효잔치, 사랑의 일요식당, 무료 이·미용실 운영 등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35쪽의 군포2동 소관으로 저소득자녀 현장체험학습 운영입니다. 저소득 가정의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유적지, 생태공원 등의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진정한 주민복지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6쪽의 책 읽는 가족 행복한 독서축제 개최입니다. 어린이 및 통반장 독서골든벨 대회와 좋은 글 소개운동 전개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전하면서 진정한 가족애를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9쪽의 산본1동 소관으로 자율방범 관모지대 운영입니다. 저소득 가정과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면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와 부녀자들의 밤길보행이 취약하여 자율방범 관모지대 운영을 통해 방치쓰레기 수거와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0쪽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정을 매월 발굴하여 병원비, 생계비, 학비 등을 지원하는 위기가정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한편 241쪽의 주민자치위원회와 독지가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70가구를 매일 방문하여 안부인사, 건강체크, 음료 등을 제공하는 취약계층 가정방문사업을 연중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3쪽의 산본2동 소관으로 동민 한마음축제 개최입니다. 관내 능안공원에서 주민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발표회와 초청가수공연 등을 통해 주민화합과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활성화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4쪽으로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독후감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독서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5쪽의 금정동 소관으로 꿈과 희망을 주는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입니다. 맞벌이 및 저소득가정 자녀 20명을 선발하여 방과 후에 부족한 보충수업과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안전한 학습환경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6쪽의 안전·청결·행복한 금정마을 만들기 추진입니다. 주민자율 조직인 야간지킴이 방범순찰과 자율방범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행복한 금정마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247쪽의 재궁동 소관으로 어린이 창의적 재궁캠프 운영입니다. 재궁꿈나무도서관을 중심으로 영어동화 구현과 독서지도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찾고 키우는 재궁마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248쪽의 가족건강 가족사랑 시책추진입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수리산 트레킹 및 자연보호행사와 건강줄넘기 강좌를 통해 건강과 가족애를 공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9쪽의 오금동 소관으로 행복 가득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입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함께 오금마을봉사대 및 자매결연단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문화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9쪽의 소외계층 정서적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독거노인 생신축하 방문을 통해 말벗이 되어드리고 저소득가정의 관내투어와 가족사진 촬영 등의 행복나들이를 통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부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1쪽의 수리동 소관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자치 실현입니다. 주민자치동아리 발표회와 노래자랑 등 수리동민 자치문화 대축제를 통해 주민화합 분위기 조성과 정주의식을 고취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2쪽의 자원봉사대 운영을 통해 제설작업, 꽃묘 식재, 방역활동 등 아름다운 우리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3쪽의 5단지 가야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기노인, 장애인, 수급자를 대상으로 현장민원실 운영과 사랑의 야쿠르트 배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5쪽의 궁내동 소관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책 도시 조성입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골든벨 개최와 독서대출 포인트제 운영을 통해 책 읽는 가정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6쪽의 소외계층 일촌 맺기 안전망 구축입니다. 정서적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에 대해 지역주민과 일촌을 맺어 문화유적지 탐방과 체험활동을 통해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7쪽의 광정동 소관으로 취약계층 119사업 추진입니다.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가정에 주 3회 정기적으로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생활실태 및 안전여부 등을 수시로 파악하여 긴급상황 발생시에 신속히 조치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8쪽의 행복나눔 어르신 생신잔치 개최입니다.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월 1회 생신잔치를 마련하여 웃어른을 공경하며 효사상과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9쪽의 대야동 소관으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입니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회원들이 5월과 9월에 지역의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통기타연주, 유아발레, 동아리발표 등을 통해 주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260쪽의 청소년 녹색수업 운영입니다. 관내 대야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리산 산림욕장에서 숲 해설가를 초빙한 수목 야생화 관찰 등의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사랑의 정신을 함양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1개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견행위원장대리

자치행정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각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하나만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이길호 위원, 잠깐만요. 누구한테 질의를 하실 건지 얘기를 하시고,

이길호위원

수리동, 야쿠르트 배달 있죠?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수리동장 조영환입니다.

이길호위원

그건 취지가 좋은 것 같아요. 독거노인 분들 안부 특히 그게 중요한 것 같은데요. 수리동은 야쿠르트를 드리는데 단가가 얼마죠?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115원입니다. 115원 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배달하구요.

이길호위원

다른 것도 좋지만 안부 확인하는 게 가장 큰 의미와 목적인 것 같아요.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호위원

그런데 광정동은 요구르트를 하는데 요구르트는 얼마죠? 광정동은 부자동네라 그런지 요구르트를 하는데 수리동은 야쿠르트네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지금 그게 1개에 금액은 얼마 되지 않지만 매일 방문하여 안부도 확인하시고,

이길호위원

그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그리고 통장님을 배달책임자로 지정해서 한 달에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면서 야구르트 배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호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잘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수리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호 위원님 질의 끝나셨나요?

이길호위원

네.

이견행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어느분께,

한우근위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우근 위원입니다. 군포2동장님,

이견행위원장대리

군포2동장님 마이크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군포2동장 이봉식입니다.

한우근위원

주요업무 책자에 있는 내용은 아니구요. 우리 군포2동이 가장 인구가 많은 큰 동이죠?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군포2동 인구가 최종적으로 통계를 냈을 때 몇 분 정도 됩니까?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지금 현재 4만 9,400입니다. 그런데 내년 1월부터 당동2지구에 2단지부터 8,000여명이 입주하게 됩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내년 같은 경우는 거의 5만 6~7천 된다는 얘기죠?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네, 5만 8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어떻습니까? 동정업무를 함에 있어서 예전에 정부에서 대동제를 실시한다고 그러고 그런 계획도 있고 이랬었는데 거의 한 5만명에 가까운 동민들을 대상으로 동정업무를 함에 있어서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들은 어떤 부분입니까?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지금 아시다시피 군포2동 주민센터가 문화센터 1층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까 인구가 많다 보니까 그에 따른 민원도 많습니다. 민원도 많고 해서 일단 장소가 협소하고요. 또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독립된 청사가 신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관련부서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신가요?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지금 자치행정과에서도 일단은 6만에 육박하다 보니까 첫째 거론돼야 될 것이 분동이라든가, 분동은 지금 우리 군포시로 봐서는 군포2동이 많아서 분동해야 된다는 것이 있지만 전국으로 봐서는 지금 5만도 존재를 하고 있고 6만도 존재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정부시책이 대동제 방향으로 가다 보니까 조금은 어렵다는 걸로 검토가 되고 있는데 그래도 1차적으로 분동을 검토하고 분동이 안 됐을 때는 동경계 조정이라든가, 그것도 지금 동민들의 정서로 봐서는 부곡동 주민들이, 1차적으로 동경계 조정을 한다면 단순하게 봤을 때는 대야동으로 조정을 했으면 하는데 그게 부곡동 주민들은 대야동으로 가는 것을 원치는 않습니다. 반대를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검토돼야 되고 분동하고 경계조정이 안 됐을 때는 동청사가 신축이 다시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많은 동민들을 대민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어떤 시설이나 인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실질적으로 군포2동 동청사 같은 경우에 본위원도 굉장히 협소하다는 느낌은 갖고 있어요. 시설 면에서 노후되거나 이런 동주민센터는 군포2동보다도 어려운 여건을 가지고 있는 동도 있지만 면적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민서비스나 민원을 보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겠다, 이런 느낌을 갖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수시로 자치행정과인가요? 요즘에 하도 많이 바뀌는 게 있어서, 자치행정과를 통해서 또 나름대로 간부회의나 이럴 때 참석했을 때 그런 부분의 건의라든가 이런 부분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앞으로 단기적으로는 아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확보돼 나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거기 같은 경우에 1층은 주민센터로 활용하고 2층부터 5층까지인가요? 거기 같은 경우는 군포교육 뭐로 변했죠?

이견행위원장대리

평생학습원입니다.

한우근위원

평생학습원으로 명칭을 바꿔서 할 텐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의회에도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참 고민이 많아요. 동청사를 새롭게 건립한다든가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열악한 그런 동들이 많다 보니까 어떤 장기적인 계획을 순차적으로 세워서 해야 될 텐데 결국 예산이 수반돼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의원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지만 군포2동 부분에 대해서도 특별히 고민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요즘에 새롭게 군포2동 신기삼성마을 쪽에 당2지구 택지개발로 해서 이마트가 입점하고자 하는 그 부분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군포2동 주민들 입장에서는 여론이 어떻습니까?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그것은 군포2동뿐만도 아니고 군포시 전체의 어떤 여론하고 같은 것 같은데 일반 주민들이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는 이마트가 많이 들어오면 자기들 구매하는 데 편리함으로 인해서 찬성하는 면도 있고 또 일부는 교통체증이라든가 거기가 창고형이다 보니까 일반 이마트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 해가지고 일부는 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편리함만 있는 것이 아닌 것도 있다, 이런 여론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 그러니까 군포2동에서 특별하게 하는 역할이나 이런 것은 없으시죠?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일단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진행사항 추진되는 사항 그런 것만 알려줄 정도고 동 차원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우리 군포시 전체에 전체적인 도시의 어떤 모습이나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우리 군포시를 어떻게 도시설계를 할 것인가 이런 차원에서 봤을 때하고 단순한 입장에서 봤을 때하고는 좀 생각의 차이들이 있을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요.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결국 전체적인 부분을 놓고 이렇게 봐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라 이마트 창고형 판매시설이 입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반대의견을 많이 갖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특히 부근에 사는 주민들한테 더러는 항의를 받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동에서도 나름대로의 그런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동민들이 항의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을 때는 정확하게 어떤 입장을 떠나서 이런 장점과 이런 단점을 이해할 수 있게끔 이렇게 동에서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그것은 회의 때라든가 또 주민들 대화할 때도 그런 장단점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쪽에 요즘에 민원사항이나 이런 게 별로 들어오는 것은 없습니까?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민원사항은 일반민원은 인구가 많다 보니까 그에 따라서 일반민원이 많고,

한우근위원

그렇겠죠.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또 둘레길을 만들어가지고 이용주민이 많습니다. 그것이 이용주민이 계절적인 요인은 좀 있지만 여름에는 특히 많아요. 여름 중에서도 야간에는 길이 꽉 찰 정도로 다녀요. 또 그런데 일단 둘레길이 가개통되고 나서 거기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예산삭감 사유라든가 그런 것을 보시고 이왕 거기에 만들어졌으니까 더 보완을 해가지고 좀 더 좋게 됐으면 하는데 예산이 삭감된 것에 대해서 어떤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네,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의회 입장에서 추경에 올라온 예산을 감액처리를 했어요. 그런 부분들은 둘레길에 그런 시설을 하지 말라는 부분이 아니라 기본적인 부분들을 완비해 놓고 그리고 필요한 하고자 하는 시설들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이런 우리 의회에서 의견을 줬고 그래서 2014년도 내년 예산에도 아마 CCTV라든가 이런 부분들 꼭 필요한 부분들의 예산이 의회로 요구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동장께서도 정확하게 파악해서 있는 그대로를 주민들한테 설명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쪽 같은 경우 왜 제가 그런 민원 관계를 질의드렸냐면 그쪽이 신기삼성마을 택지개발을 하기 위해서 공사를 계속 했고 또 47호선 국도 지하차도 건설하느라고 공사를 계속 하고 있고 또 부곡화물터미널을 확장한다고 계속 공사를 했고 계속 공사가 연이어서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생활에 불편한 부분들이 좀 많겠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동장님한테 질의드렸습니다. 어쨌든 가장 인구가 많은 동에서 열악한 센터의 환경, 그리고 많은 사업들이 진행될 그 지구에서 우리 동장님 동민들을 위해서 대민서비스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감사합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우리 각동의 주민센터에서 대부분의 업무들은 같을 거고 그다음에 특화시켜서 우리 동민들을 위해서 동장님 고생하시는데 조금 더 고생을 하셔서 동장님들이 고생하시는 만큼 동민들에게 삶의 어떤 활력소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좀 어렵더라도 고생들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한우근 위원님, 군포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군포2동장님한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박미숙 위원입니다. 둘레길의 캐노피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삭감한 것에 대해서 왜 삭감을 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들으셨나요?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그 이유는 안내돼 있는 것과 같이 어떤 기본적인 사항, 쉽게 말해서 우선순위에서 밀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동장님께서는 파악을 하셔가지고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실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왜, 지금 가서 보면, 저도 일주일에 두 번은 갑니다. 가서 보면 지금 현재 나무도 다 죽어가지고 제대로 조성이 안 돼 있는 상태예요. 기본적인 시설도 제대로 안 돼 있는 상태에서 거기다가 2억을 투자해서 캐노피 해서 그림을 걸어놓고 이런 걸 한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다 둘레길이 형성이 돼서, 지금 100% 다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구간 중간중간 지금 완성이 덜 된 상태에서, 100% 완성이 다 돼가지고 거기에서 보완을 해서 할 수 있는 게 뭔가라고 했을 때 필요한 거지, 지금 100% 완성이 안 된 상태에서 그걸 했을 때는 아직은 아니라고 의원님들이 판단해서 삭감을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먼저 우선순위가 어떤 건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했었고, 그런 부분을 동장님들은 각동의 예산 올라온 게 삭감이 됐을 때는 정확하게 본청에서 요구했던 것, 또 의회에서 왜 삭감을 했는가에 대해서 요구한 바가 있어요, 저희가.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주민들한테 설명할 필요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그렇지 않으면 주민들은 왜곡돼가지고 이게 확산이 되거든요. 그래서 의회나 본청이나 어느 편에 서서 일을 하시면 안 되고 또 주민을 위해서, 본청도 저희도 주민의 편에서 다 일을 하는 시스템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을 위해서 의회에서도 하려고 노력하지 주민들을 배제하고 일을 안 합니다. 저희들은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들어와서 일을 하기 때문에 더더욱 주민의 편에 서서 일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더 파악을 해서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네, 그 부분은 둘레길이 완성은 안 돼 있는데 미완성된 부분은 지금 아시다시피 부곡터널 공사하고 국도공사가 완공이 돼야 최종적으로 완공이 될 수 있는 사항이고, 일단 일차적으로 가개통을 해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하고 있고 우선순위는 위원님들이 다 심의를 해서 최종적으로 그런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삭감이 된 것이고, 그쪽 지역 주민들 입장에서는 우선순위라는 건 기준이 다 시각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그쪽 주민들은 삭감된 것에 대해서 아쉬움을 갖고 있고 또 안내도 되어 있고 저도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본위원도 의원 4년에 접어들지만 군포시에 와서 20년을 살면서 의회에서 삭감한 내용을 플랜카드로 해서 걸어놓은 건 처음 봅니다. 동장님이 플랜카드를 걸어 놓으신 건 아니고 과에서 해놓은 거지만 주민들이 거기에 캐노피를 한다는 것을 얼마만큼 알고 계세요. 거의 모르십니다. 뭐든지 조성을 해놓고 나면 아 잘 해놨다, 무조건 잘 해놨다고 생각을 해요. 저희들은 가서 봤을 때 돈하고 연결이, 저희가 예산을 얼마를 준 걸 알기 때문에 ‘이게 뭐야’ 이렇게 돼요. 주민들은 예산이 얼마 들어간 걸 모르기 때문에 그저 뭐라도 새로 해 주면 잘했다, 좋다, 이렇게 생각하셔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은 반대가 꼭 아니고 먼저 필요한 것부터 해주고, 그게 우선이 아니지 않느냐 그걸 지적한 거죠. 그런 부분을 동장님들께서 주민들한테 커버해 주시고 나중에 다 조성이 되고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그때 가서 그것은 해도 된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께서 주민들한테 수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이봉식군포2동장

알겠구요. 공원녹지과에도 그 문의가 들어왔다고 알고 있는데 저희들 동에도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것에 따른 답변은 저희들은 진행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박미숙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과장님께 포괄적으로 질의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그 자리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개 동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광정동, 수리동, 산본2동 같은 경우는 동민 한마음축제를 해서 2,100만원 중에 1,900을 시비로 지원을 해주거든요. 수리동 같은 경우는 철쭉축제 때 주민 한마음축제로 해서 1,500이 지원되고, 광정동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 생일잔치로 해서 840만원이 지원됩니다. 형평성을 본청에서는 맞춰 줄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어느 동이나 이런 한마음축제나 전체적으로 동민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광정동 같은 경우는 축제가 아니지만 수리동이나 산본2동 같은 경우만 필요한 게 아니고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11개 동이 다 필요하다고 봐요. 특히 대야동 같은 경우는 반월호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굉장히 주최하기도 좋고 군포2동 같은 경우도 당정근린공원이 생겨서 주최하기도 좋고 각 동마다 주최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각동에 형평성을 맞추어서 2,000만원이면 2,000만원, 1,500이면 1,500 예산을 주어서 각 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서 1년에 한 번씩 어울림마당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같이 줘야 되지 않느냐, 제가 쭉 보고 그것을 전부터 느끼는 바예요. 저는 11개동을 행사가 있으면 다 다니다 보니까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기회가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들과 상의해서 필요한 동은 같이 형평에 맞추어서 금액을 어느 선에서 2,000만원이면 2,000만원으로 정해서 같이 줄 수 있도록, 어느 동은 주고 어느 동은 안 주고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려해 보실 수 있나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동에 지금 행사 형태로 보여진 축제나 이런 형태도 있고 일반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동이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 마련해서 하는 게 수년 째 동 기능강화사업이라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나름대로 실링을 1억 8,000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1억 3,200 정도를 예산에 편성해서 각 동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내년도 본예산에도 1억 2,600 정도를 반영했는데 그 행사경비 중에서 광정동은 지역적 특성에 따라서 저소득층 지원사업 위주로 하고, 수리동이나 산본2동 같은 경우는 수년째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 사업을 하고 축제형태의 노래자랑 형태를 해왔습니다. 내년도에 군포2동에서도 당정근린공원이라는 좋은 장소가 되니까 그런 형태로 하는데 자치행정과에서 기본적으로 기능강화사업을 하는 목적은 저희 나름대로는 생산적인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했는데 이게 자꾸 동별로 축제형태로 조금씩 흘러가는 면이 있습니다. 저도 문화공보과장을 하고 행사를 해봤지만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일요음악회를 하는데 동에서 새로운 형태의 축제형태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올해 군포2동이 새롭게 당정근린공원에 사업이 와서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여러 의견은 박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동간에 그런 새로운 공간이 조성되니까 지역주민들은 문화혜택을 받고 싶어 하는 욕망도 생기게 되고 해서 동에서 기능강화사업으로 사업이 들어온 것은 특별하게 크게 자치행정과에서 제재를 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 동장님들이 낸 사업에 대한 것을 가능한 한 하고 그 대신에 예산범위 내에서 형평성에 맞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방향이 동에서 저소득층 지원사업으로 가느냐, 주민들 화합할 수 있는 축제, 축제라고 할 수 없지만 작은 음악회 이런 형태로 가느냐, 따라서 전체적으로 기능강화사업에 예산을 지원하는 건 동간 형평을 맞추어서 지원해 나가도록 하고 동장님들하고 의논하면서 일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런 행사를 하려면 여건이 닿는 동이 있고 여건이 안 되는 동이 있을 거예요. 여건이 되는 동은 우리가 이러이러한 행사를 그 금액에 맞추어서 우리 동도 하겠노라고 했을 때는 해주셔야죠. 산본2동이 제일 사업비가 많이 나가고 있어요. 2,100만원인데 1,900이 시비예요. 200만원은 주민자치위에서 부담하시고요. 1,900만원을 다른 동도 다 지원을 해주시겠다 그러면 동민을 위해서 어떠한 사업을 구상하실 것 아닙니까? 어떤 동은 1,900이나 내려가고 어느 동은 정말 주민을 위해서 몇백만원 저기하는 것도 다 예산계에서 삭감을 해버리는 실태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어느 정도 형평성을 맞추어서 각 동에 내려 보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산본2동에서 업무계획에 제출한 자료를 보시면 단순하게 산본2동만 많은 걸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사업비는 산본2동에서 그 행사를 하기 위한 총액 예산을 올린 거구요. 거기에 보면 문화공보과에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일부 들어가 있는 게 있고 주민자치센터에서 별도의 기금을 활용한 사업이 있고, 그 총 망라한 행사가 1,900만원이라는 것이고 별도로 저희가 순수하게 기능강화사업으로 지원하는 내용은 가능한 한 형평을 맞추어서, 거기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단순하게 비교해서 규모를 예를 들어서 타 동에 규모가 작은 것은 나머지 경비가 다른 사회복지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들어가 있는 게 있어서 그렇고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은 규모는 가능한 한 맞추고 동에서 요청한 금액을 크게 삭감하거나 이런 부분은 아닙니다. 단순한 행사만 보면 많고 적을 수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기능강화사업으로 할 경우에는 형평이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수리동도 1,500이거든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수리동 거기도 문화공보과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같이 총액경비에 포함이 되어 있는 금액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문화체육과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경비,

박미숙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경비를 동 저기에다 포함을 시키면 안 되죠. 찾아가는 음악회 경비가 따로 올라와 있는데 여기다 포함을 시켜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이게 과장님이 잘못 저기 하시는 게 찾아가는 음악회 경비를 여기다 포함을 시켜서 어떻게 업무보고를 하십니까? 잘못된 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동에서 축제를 하는 경비 거기에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1,900만원을 지원하는 총액경비가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거기에는 동의 기금을 활용하는 금액, 문화체육과에서 행사경비로 지원하는 금액, 이런 것을 포함해서 하는 금액입니다. 자치행정과에서 그 금액 전체를 지원하는 게 아닙니다.

박미숙위원

찾아가는 음악회도 매년 그 동은 특혜를 주는 것 아니에요. 다른 데는 한 번도 못하는데 매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해주는 것 아니에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 찾아가는 음악회는 제가 현재 관장하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명확하게 답변은 못 드리지만 찾아가는 음악회도 제가 실무를 볼 때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각 동에 공간이 있고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동에서 신청에 의해서 문화공보과에서 결정을 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철쭉축제 할 때 철쭉동산에서 행사 부대로 같이 하는 경우이고, 특혜라고 하면 특혜라고 보실 수 있지만 그것은 각 동 공간에 따라서 신청에 의해서 문화공보과에서 형평에 맞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사업비를 문화공보과에서 같이 찾아가는 음악회 사업비 2,100만원, 1,500만원을 올려서 이렇게 해놓은 건 맞지 않은 거예요. 위원들이 봤을 때 사업비를 본청에서 그냥 주는 걸로 보지 공보과의 찾아가는 음악회 사업비가 여기 들어갔다고 어떻게 볼 수 있어요? 그게 아니잖아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박 위원님, 죄송한데요. 수리문화축제를 운영하는데 경비가 재원별로 있지만 그 경비에 들어가는 내용들을 적은 겁니다. 예를 들어서 1,900만원을 정확하게 산출근거가, 그러면 동장님한테 확인을 하시면 그 경비가 어떠한 내용이 나오나, 오늘 업무보고에는 수리문화축제를 하는 경비가 이 경비를 들여서 합니다. 그런데 거기는 어쨌든 재원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겠죠. 제가 동의 업무라 구체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해온 것을 봤을 때 수리문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동 자체적으로 노래자랑과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너지 효과를 넣기 위해서 협조해서 행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각 동에서 사업비를 올렸을 때 여기다 공보과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같이 단서를 붙여주시든지 했어야죠. 수리동장님, 과장님 말씀하신 게 맞습니까?

이견행위원장대리

수리동장님 마이크 앞에서, 박 위원님 이 부분은 예산이 있으니까요.

박미숙위원

네.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수리동장 조영환입니다. 수리동 같은 경우에는 벌써 11년째 이미 행사를 진행해 왔고 내년도에는 12회째입니다. 그런데 금액은 금년과 같이 내년에도 1,500을 예상하고 있는데 1,500 중에는 시 보조금이 1,200이고 주민자치센터 기금 300을 투입해서 1,500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1부와 2부 행사가 나누어지는데 1부 행사에는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를 매년 공모 신청을 합니다, 문화공보과로. 그것은 이 예산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그건 별도로 공모사업입니다. 1부 행사는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를 하고 2부 행사로 수리문화대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만 1,000만원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구요. 1부, 2부 행사로 3시간 정도의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1부, 2부로 하는 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1부 행사를 해준다는 거죠?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면 산본2동도 그런 식으로 저기하고 수리동도,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매년 그냥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공모 신청을 합니다.

박미숙위원

수리동이나 산본2동에서 행사하시는 것을 하시지 말라는 게 아니고 제가 가서 봤을 때 굉장히 좋아 보였어요. 산본2동도 굉장히 주민들이 많이 참여를 하셨고 문화센터에서 배웠던 분들이 나와서 같이 공유해서 공연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랬을 때 문화센터에 와서 배우지 않으신 분들이 나와서 보고 이런 것도 동사무소 센터에서 배우고 할 수 있는 거구나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거잖아요.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산본2동이나 수리동이나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거예요.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참여를 했을 때 굉장히 그 분위기가 좋았어요. 이러한 더 좋은, 같은 동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자치행정과에서 동장님들과 상의해서 어느 동만 할 게 아니고 다 포용을 해서 포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영환

조영환수리동장

알겠습니다. 각 동에 장소나 공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수리동 같은 경우는 철쭉동산이라는 좋은 환경이 있기 때문에 매년 공모사업으로 신청을 합니다. 동 주민자치센터 기능강화사업으로 신청을 하고 거기에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행사를 하는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미숙위원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동장님들하고 상의해서 어느 동에 어떠한 게 필요한지, 새로운 사업이 올라오면 그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동에서 올라온 사업은 정말 주민들한테 밀착된 사업이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될 수 있으면 예산을 주어서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의견 존중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과장님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아마 이런 방법도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가장 성공한 문화정책이 찾아가는 음악회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정책이라고 무조건 예산만 많이 증액해서 행사를 할 수는 없고 적당한 예산에서 최대 효과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11개 동에서 반 정도 동이 신청에 의한 공모사업이란 말이죠. 과장님, 그렇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첫 번째 한 건 캐노피 식으로 천장이 있는 공연장이 있는 동부터 시작하다 보니까 산본2동이 가장 먼저 냈습니다. 산본2동 그다음에 수리동이 철쭉동산에 했었고 작년인가 궁내동에도 공연장을 만들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당정역 앞에 근린공원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그 동에서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원해 주니까 이 공연이 된 거지 찾아가는 음악회가 오지 않으면 이 공연은 할 수가 없습니다. 장비 내지 예총에서 도와주니까 그나마 동에서 그동안 공부한 분들 동아리 모임들이 와서 공연을 할 수가 있는 건데 아주 성공한 정책이에요. 너무 잘하셨어요. 자리를 잡다 보니까 각 동에서 요구가 됩니다. 되는데 지금 와서는 공연장도 필요가 없어요. 말 그대로 자리를 잡다 보니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주차장에서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비만 안 오면. 그런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광정동 같은 경우는 중심상가에서 책읽는군포실과 연계해서 북페스티벌 인가요? 거기에서 한두 번 했고 산본2동도 능안공원에서 했죠. 수리동은 철쭉공원에서 했고, 당정역 앞에서도 한 번 했었고, 6단지 세종아파트에서는 장학회 관련 사업과 연계해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매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궁내동에서도 아주 성황리에서 잘했고 대야동도 준비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빠진 동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은 요구할 것이라고 보는데 아파트 주차장만 가지고 있으면 공연이 가능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하루 전부터 주차 편리를 봐가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서가 저희한테 전달이 막 되고 있는 중 같은데 찾아가는 음악회 관련해서는 과장님이 공보과장님도 하셨으니까 같이 상의를 해서, 그렇다고 횟수를 많이 넣으면 이 공연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횟수를 현재 8회에서 많게는 9회, 10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동에서 요구가 되면 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공연장이 있는 데가 처음에 했다가 자리를 잡아왔어요. 공연장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돼. 그러면 주차장에서 하는 겁니다. 아셨죠? 내년도에 광정동에서는 10단지 주차장에서 한번 해보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광정동장님 계시는데 그건 제가 강하게 밀고 있어요. 공연장하고 관계없이 일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죠? 그것은 아마 상의를 해 주세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위원님들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처음에는 공연장 위주로 하다 보니까 공연장이 없는 데는 신청을 안 했는데 이제는 광정동에서 내년에 10단지 주몽아파트 앞 단지 내 주차장에서 하게 되면 각 동에서 신청이 올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광정동에서 먼저 할 것이니까 동장님도 그렇게 알고, 그다음에 하나 여쭤볼게요. 요즘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경기도 자치행정과를 통해서 저희한테 의견수렴이라나 이런 걸로 해서 군포2동에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하게 되면 5만 8,000명까지 되는데, 대야동도 마찬가지고요. 군포2동, 대야동 가선거구가 현재 다른 가·나·다·라 선거구와 마찬가지로 2명씩 위원이 계시고 비례대표 한 분 계셔서 아홉 분이 업무수행을 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보게 되면 가선거구와 관련해서 혹시나, 하나의 이것은 의견 개진 내지는 건의사항입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시의원이 한 명이 증원이 되냐, 안 되냐, 또한 주민들도 5만 명이 넘으면 다른 데는 군수 같은 경우인데 너무 많지 않냐, 물론 김포 같은 데는 16만까지도 있고 아까 군포2동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6만, 7만 되는 동이 많습니다. 거기 내에서도 요구는 됐었는데 경기도선거관리위원 획정위원회에서 그 선을 그어주지 않고 결국은 협의를,

이견행위원장대리

이문섭 위원님, 그것은 이따 자치행정과할 때 다시 한번 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이문섭위원

그럴까요?

이견행위원장대리

네.

이문섭위원

그 문제가 얼마 전에 의회 의견으로 제시되어서 올라갔는데, 동장님들도 참고해 주셨으면 해서 한 2분만 더 쓸게요.

이견행위원장대리

네.

이문섭위원

얼마 전에 올라갔어요. 우리 의회의 의견과 시의 의견을 같이 올려서 경기도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이렇게 했는데 시의 의견은 어떻게 됐어요? 편하게 답변하셔도 됩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도에서 당초에는 처음으로 우리 시로 문서가 와서 저희가 제출하는 걸로 계획을 했었는데 경기도청에서 직접 의장님이 도지사한테 제출하는 걸로 그렇게 됐구요. 저희는 별도로 의원은 동별로 기준이 1명씩 되는 그런 의견을 낼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직까지 제출은 안 했습니다.

이문섭위원

안이 있잖아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최소한 1동에 1명 기준 정도를 했고, 저희도 도에서 이렇게 와서 문의를 해보니까 실은 법률이 국회에서 개정이 되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경기도에는 의원수가 417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1명을 늘리면 타 시군에서 1명이 줄든지 아니면 경기도 의원 수가 418명이 되든 419명이 되든 개정이 되어야 되는 것이고,

이문섭위원

그건 알고 있습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현실적으로 어쨌든 의견만을 도에서 받는 형태인데,

이문섭위원

그렇죠. 의견을 우리가 주면 되니까. 저희 시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는 아직 제출은 안 했는데 1개동에 1대표 11명 정도 되는 그런 안을 저희 실무자들이 했고 저희가 그렇게 의견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문섭위원

구상 중이고 도에서 요구하면 그런 답변을 하실 예정이라는 말씀이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석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 위원장님께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동장님들이 어렵게 의회에 발걸음을 하셨는데 사실 마음은 상당히 급하신 것 같아요. 주민자치 경연대회 준비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바쁘실 것 같은데 이왕 이렇게 나오셨으니까 꼭 동에서 특별하게 건의사항이 있다든지 내지는 의회에 바라는 사항이 있으면 동장님들이 전체는 아니시더라도 새로 진급하신 동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하시고픈 말씀이 있으면 한마디씩 듣고 빨리 보내드리는 게 도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저도 위원님들 질의 다 끝내시면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이왕 이석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혹시 관련해서 이 자리에서 동장님들께서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동 현안과 관련해서 부탁드린다는 말씀도 좋고 다른 이야기도 좋으니까 하시고 싶은 동장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면 제가 발언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산본1동장님!
종길

석종길산본1동장

산본1동장 석종길입니다. 아까 위원님들께서 열린음악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고 했는데 저희 산본1동 같은 경우는 진짜 많이 열악합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1980년도에 도시계획된 동이다 보니까 주택가 도로라든지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 있으니까 산본1동과 관련된 예산이 올라오면 위원님들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각 과에서 올라오는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산본1동이 우리 군포시에서 제일 낙후되었다고 주민들은 그런 약간 불만 어린 말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각 부서에서 산본1동과 관련된 예산이 올라오면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산본1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이 저렇게까지 얘기하셨는데 위원님들이 예산 올라오면 삭감하실 위원님들은 하나도 안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우리 과에서도 산본1동 관련해서, 이 방송 청취하고 있는 다른 과에서도 마찬가지고 우리 동장님 의견, 현안의견이니까 좀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또 다르게 발언하실 동장님 안 계신가요? 동장님들이 더 이상 안 계시면 저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면 정말로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동장님들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불편사항이라든가 시민들의 생활 부분에 가장 밀접하게 관계돼 있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동장님들 정말 열심히 하시는 사항 알고 있습니다. 지역 관내에 걸어서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 매일 아침 인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바쁘게 일하시는 것 다 알고 있구요. 조금 더 분발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오늘 업무보고 내용 올라온 것 보니까 예전에 진행됐던 업무가 그대로 같이 올라온 경우도 있고 또 새롭게 올라온 업무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행스러운 것은 소외계층을 위한 그러한 동정업무가 새롭게 시작된 곳이 여러 동이 있어서 다행스럽고 고맙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 할 때도 제가 말씀드리지만 모든 행정의 목표, 방향은 시민이죠. 시민들을 위해서 정말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고생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주민자치경연대회 준비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우리 동장님들 많은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11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11개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계속해서 안전행정국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께서는 업무보고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시규 국장님은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께서는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5쪽의 업무추진성과는 서면으로 대신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6쪽입니다. 공직자들이 행복한 직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들어 공직자들이 대형 질병으로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금년도부터 종합건강검진을 매년 실시하면서 금년에 3명의 공직자가 암, 심근경색 등 대형질병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여 건강을 회복한 후 현재 근무를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시간제 계약직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단체보험 가입, 동호회 활동, 한마음체육대회 등의 지원을 통해 공직자들의 건강관리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7쪽의 동 주민센터 운영활성화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각동 주민센터가 명실공히 주민의 생활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운영실태 평가를 통해 선의의 경쟁과 성과유도를 하고 주민자치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한편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자치 기능강화사업 추진으로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면서 동아리 경연대회, 주민자치위원 교육 및 워크숍 개최를 통해 역량강화와 함께 지역발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8쪽의 제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추진입니다. 내년 6월 4일에 일제히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구가 당동2보금자리주택 사업지구에 1개소 신설로 63개 투표소가 예상되고 선출대상은 예전과 같으나 교육위원 선출은 현재 폐지되는 걸로 결정돼 있고 선거비용은 약 14억 2,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재자투표는 예년과 달리 사전 신고 없이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시민이면 누구나 부재자 투표일에 각 동사무소에 설치되는 투표소에서 전국 어디서나 투표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외 법정사무는 선거일정에 따라 군포선거관리위원회와 유기적인 상호협조 체제를 유지하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9쪽의 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 추진입니다. 각동 주민센터를 일반행정 중심에서는 복지중심의 맞춤형 통합복지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사회복지인력을 현재 2.6명에서 3명 이상으로 증원 배치하며 업무경감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직업상담, 정신보건, 통합사례관리, 방문간호 등 사회복지서비스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사회안전망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0쪽의 자원봉사 활성화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자나 도움을 받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자원봉사 환경과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과 문화탐방을 통해 사기를 진작시켜 나가는 한편 자원봉사자 워크숍 및 페스티벌 개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자원봉사센터 인력보강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견행위원장대리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157쪽 봐주세요. 우리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매년 하시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어떤가요? 하시고 나면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위원장님들하고의 모니터링이나 다녀와서 간담회 비슷하게 이런 것을 하나요? 어떤가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매월 1회씩 각동의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시청에 오셔서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개최 이후에는 저희가 나름대로 결과보고서를 통해서 1박 2일 동안에 있었던 내용들과 또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것을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어때요? 동장님들 하시는 말씀들이. 주민자치위원장님들하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특별하게 크게 전문적인 교육을 하기보다는 각동에서 활동하시는 주민자치위원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어쨌든 나름대로 화합의 장을, 또 1년 동안 있었던 이런 내용들을 1박 2일을 하룻밤을 같이 하시면서 교감하는 그런 자리로 화합의 장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일부 특강, 또 화합의 시간 이런 것들을 마련해서 각동에서 하시는 분들이 1년에 한 번씩은 그래도 한 자리에 모여서 교감을 나누는 그런 화합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특별하게 어떤 예를 들어서 개선해야 될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말씀들이 없으시구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한테 특별하게 별도로 건의 들어온 사항은 지금 현재는 없었습니다.

이석진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보니까 매년 장소도 똑같고 프로그램도 똑같아요, 매년. 지금 보면 거의. 그리고 또 주민자치위원님들도 각동이 공히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거의 비슷하신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나름대로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쉽게 얘기하면 주민자치위원들끼리의 어떤 교감, 한 장소에서 어떤 여러 가지 뭐랄까요, 서로 인적교류도 되고 이런 걸로 워크숍을 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인적 구성원들이 거의 똑같은 분들, 각동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물론 개중에는 몇 분 바뀌신 분들도 있는데 거의 똑같단 말씀이죠. 그러면 그렇게 같은 분들이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어떤 그런 프로그램 이런 것을 더 개발해서 워크숍을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각동에서 얘기는 안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맨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사람들이 똑같이 가는데 그것 뭐 큰 의미가 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개중에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장소나 이런 것들은 소요예산의 문제가 있어서 특별하게 그쪽 장소를 잡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프로그램,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위원들이 그래도 하루 갔다 왔는데, 1박 2일자로 갔다 왔는데 정말 보람 있고 그런 워크숍이었다고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그런 워크숍이 돼야 되는데 좀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 이것은 차라리 안 한 것만도 못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때요? 그런 얘기는 전혀 없으세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는 직접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하여간 귀를 기울여 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장소는 해마다 변경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수년 전에 했던 장소를 지난해에 갔다거나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소는 해마다 강원도, 변산반도 쪽으로 다녀왔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오전에 모여서 출발하다 보면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가시게 되면 일부 주민자치위원으로서의 소임과 이런 사항들에 대한 특강을 하게 되고 저녁에 식사를 하시고 난 뒤에 모이신 분들이 화합의 장을 열고 그다음에 일부 특강을 하고 이러다 보면 그다음 날은 오실 때 그 지역의 어느 장소 문화유적지라든가 이런 곳을 가다 보니까 지금 1박 2일인데 실은 아침에 모여서 출발하시고 저녁에 늦은 시간이 안 되게 도착하시다 보니까 프로그램을 세밀하게 운영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어쨌든 지금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제가 염두에 두고 내년도 사업할 때는 지금 현재 운영하는 프로그램보다 더 다양하고 세부적으로 신경을 써서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렇게 좀 당부를 드릴게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예산도 매년 같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거의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 예산 가지고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까 그런 얘기도 들릴 수 있고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이런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다양하게 모색을 하다 보면 위원들이 나름대로 평가가 그래도 이번에는 유익한 이런 워크숍이 됐다,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게 됐으면 좋겠어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렇게 느낄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을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릴게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군포2동에 한우근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그런데 군포2동은 우리 과장님 혹시 자주 가보시나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제가 지금 현재 군포2동에서 거주를 하고 있구요. 92년도부터 군포2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아니 동 주민센터 자주 가시냐구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센터도 여러 번, 제가 문화체육과장 하면서 직접 문화센터 관장 업무를 하면서도 많이 갔고 지금 현재도 가끔씩 가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뭐 느끼시는 것 없으세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군포2동사무소를 건립할 당시에 가능한 한 지역주민들이 복지혜택을 한 공간에서 받을 수 있는 그 기능을 하고자 복합센터 규모로 건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건물을 사용하는 주체가 다르다 보니까, 지금은 또 아까 평생학습원 위주로 기능이 돼 있어서 동사무소의 근무환경은 다른 동도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제일 근무환경이 열악한 걸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렇죠. 열악한 게 1층만 써서 열악한 것도 있지만 그만큼 인구가 많다는 얘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거기에 어떤 대책은 혹시 과장님께서 세우시는 것 없으신가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아까도 조금 언급이 됐습니다. 동 주민센터 할 때 언급이 됐었는데 나름대로 저희도 분동, 또 동경계 조정, 동사무소 새로운 공간에 신축하는 것 등 여러 가지를 염두에 두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시화되지는 않았지만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당동2보금자리주택지구에 공공청사 부지가 있어서 지금 회계과에서 부지매입을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그게 지금 시급하죠. 내년이면 5만 7천 정도의 인구가 유입이 된다고 하는데 1개동에 5만 7천이면 저는 현재, 저번에 민원봉사과에서 그랬었나요? 계수기라고 번호표 뽑는 것. 민원인들을 위한 게 사실은 제가 볼 때는 군포2동이 필요해요, 본청보다는. 본청에 그것 뽑는 것 제가 못 본 것 같아요. 그렇게 민원이인이 많아서 뽑을 일이, 거기는 줄 서 있고, 하여튼 복잡해요. 앞에 입구가 항상 붐벼있어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동민들의 불만이 많고 또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그랬다고 군포2동이 인구가 많다고 해서 공무원 숫자가 많은 것도 아니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어쨌든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저희 군포시청 소속으로는 11개동 중에서 제일 많게 정원을 정해서 14명으로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하여튼 과장님 자주 다녀보신다니까 잘 아시겠지만 정말 그런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야 될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쨌든 동 주민센터를 건립을 하든 분동이 되든 이런 부분이 빨리 결정이 나야지 이미 포화상태로 된 다음에 하면 이게 잘못하면 기능이 마비될 수도 있는 상황이고 직원들도 스트레스 또 내지는 그 동에서 봉사하시는 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내지는 5개 단체 그 위원님들도 고민, 또 동민들도 고민 하여튼 고민거리만 쌓이는 그런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시민들이 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편리하고 또 주민센터에서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그러죠? 다른 동들은 나름대로 주민자치센터로서의 기능을 다하는데 우리 동은 인구도 제일 많은데 못 한다, 이런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히 심해요. 위원장님들 어떤 모임에서 표출을 못해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심한 걸로 알고 있구요. 그래서 조속히 지금 말씀하신 대로 분동이 되든 내지는 동 주민센터를 빨리 건립을 하든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심도 있게 생각해서 빠른 시일 내에 그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릴게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156쪽 중간에 보시면 후생관 환경개선사업이 올라왔거든요. 저번 여름에 다 하지 않았나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거기 156쪽에 있는 후생관 부분은 지금 박미숙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에 그것을 정비한 사항을 추진실적으로 제출한 사항입니다. 올해 금년도에 예산을 세워주셔가지고 그걸 정비를 했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잘못 표기가, 기재가 잘못됐다는 얘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아니요, 지금 156쪽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금년도 추진실적으로 제출한 내용입니다.

박미숙위원

네, 제가 잘못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석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57쪽에 주민자치위원이나 그쪽에 새마을이나 워크숍 가면 올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차 몇 대 갔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지금 주민자치위원 210명이 갔는데 차량은 40명씩에서 45명 정도가 함께 타니까 차량은 5대 정도 간 걸로 보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5대 출발했다는 거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박미숙위원

매년 보면 5대 갔으면 거의 숫자를 저기하신 것 같은데, 차 1대가 1박 2일이면 얼마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건 시기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요,

박미숙위원

최하 100만원이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성수기 때는 100만원 가까이 갑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5월 24일날 했는데 제가 지금 차량임차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는데 성수기 때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00만원까지, 비수기 때는 1박에 60만원, 80만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1박에 60만원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80만원,

박미숙위원

60만원은 넘죠. 거리가 가까운 데가 80~90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리가 먼 데는 100만원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왜 그걸 여쭤보냐면 대부분 제가 감사 때도 이야기한 부분이지만 이 부분이 하루 갔다 오면 그렇게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1박을 하게 되면 차 1대가 엄청난 예산을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크숍을 1박 2일로 가게 되면 정말 인원파악을 철저하게 해가지고, 철저하게 해도 사람인지라 인원이 줄게 돼 있습니다. 줄 것을 감안해서 차량을 제대로 정비해가지고 해서 출발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까지 못 따라가고 아침에 인사할 때 보면 씁쓸할 때가 많아요. 인사하고 차 떠난 뒷모습을 보면 많이 타야 30명, 어떤 차는 20몇 명 타고 가는 차도 있고 30명 차를 탄다고 해도 그건 너무 잘못된 거거든요. 최하 40명은 타야 돼요. 그래야 이게 1박 2일 갈 때는 효율적으로 움직인다고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예를 들어서 차 1대가 인원을 제대로 채워서 받는다면 100만원 돈이에요. 그 100만원을 그분들한테 제대로 서비스해 보세요. 그러면 훨씬 효율적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 돈을 엉뚱한 데 낭비하지 말고 제대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서 그런 부분을 좀 힘들더라도 그쪽 팀에서 제대로 파악을 해가지고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방금 전에 제가 답변드린 것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에 차량 1대에 93만 5,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는 6대를 임차해서 차량임차비가 560만원이 집행됐습니다. 제가 자료를 정정해서 말씀드리구요. 방금 탑승인원에 대해서는 저도 그런 부분이 있어서요. 그런데 그 대신에 지금 통장연수나 주민자치위원 연수는 방금 염려해 준 그런 상황이 거의 발생하고 않게 거의 만 차가 돼서 타고 갑니다. 그런데 지금 박미숙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실 때 저도 같이 위원님하고 같이 현장 목격을 했었는데 일부 단체에서 인원이 당초에 파악한 인원보다 적게 간 적이 금년도에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더 좀 세밀하게 파악을 하고 해서 내년에 시행할 때는 가능한 한 만차 형태로 해서 임차비를 줄일 수 있으면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지금 210명 가셨는데 6대가 갔으면 35명꼴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잘못됐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최대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부분에서 낭비를 해버리는 거예요. 근 100만원 돈을, 93만원을 낭비한 거예요. 1대만 줄여도 93만원인데 93만원이면 거기 가신 분들한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렇게 인원을 해서 1대를 줄일 수 있으면 줄이는 방향으로, 당일날 어쨌든 취소를 해서 위약금을 무는 한이 있어도 취소를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다만 어쨌든 이게 동별로 활동을 하시다 보니까 지금 2개동, 3개동이 되거나 그렇지 않고 지금 가시는 분들은 나름대로 가시면서도 화합의 시간도 나누고 얘기 나누고 교감할 수 있는 이런 게 있어서 인원수배나 이런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예를 든다면 2개동 위주로 탔는데 대야동 주민이 한 분만 이쪽에 온다든지 이렇게 하면 그런 게 있을 수 있으니까 꼭 만차를 해서 태우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어떻든 간에 임차비를 줄일 수 있으면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니까 그날 오시는 것 보고, 그리고 차도 차량회사에 많이 쓰는 회사에다 활용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1대 정도는 재량껏 어느 정도 저기할 수 있다고 봐요. 회사하고 처음에, 그러니까 우리가 1년 동안 그 회사의 차량을 쓸 때 우리가 이럴 때는 이렇게 하겠노라, 그런 것을 서로 어느 정도 양해를 구해서 출발할 때 1대 정도는 보낼 수 있는 그런 저기를 해야 되고 또 인원을 아침에 태울 때 가신 분들도 그것을 이해 못 하시면 안 되는 거구요. 내가 내 동하고 조금 저기한다 해서 다른 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면 그렇게 서로 이해를 해서 가야지 내 동 차에 안 타면 큰일 나는 것 같이 차 한 대가 그냥 그렇게 가야 된다는 것은 그 주민자치위원은 자격이 없는 거예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임차비가 헛되지 않도록 그렇게,

박미숙위원

세금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하면서 그런 상식도 없이 주민자치위원을 하면 안 되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그게 배려하는 게 아니에요. 배려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철저하게 검토해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도 그걸 느끼셨다 하니까 더 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만 내년부터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158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시간에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 물론 자치행정과를 통해서 왔지만 그것은 동장님들도 참고하라고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것이고요. 이건 국내 거소 재외국민하고 영주 체류자격 영주권을 취득해서 3년 경과한 외국인 관련인데 이게 인원파악이 나와 있어요? 3년 전 것을 파악해서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대체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어요? 정확하지 않아도 되는데.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현재 상태에서는 이걸 파악하거나 이런 사항은 아니고,

이문섭위원

아니, 대체적으로 알고 있는 것만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 대략적으로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제가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저희가 직접 자료를 관리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면,

이문섭위원

그래요. 나중에 한번 알려주세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군포 거주해서 영주권 취득해서 계신 분들이, 우리가 등록된 외국인은 5,500에서 5,600명 정도 되는데 물론 결혼한 분들은 1,500에서 1,600분 정도 되는데 군포 거주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말하자면 선거권자가 있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것과 관련해서는 과장님이 파악을 못하셨다 그러니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이건 제가 일상에서 파악하는 건데 어쨌든 선거사무가 진행되면 어떠한 파악이 되든지 하는데 어쨌든 상시업무에서 현재 이걸 별도로 파악하고 그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여기서 일하는 분들이 5,600명 정도 되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선거권이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하고 추후에 알게 되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군포시 관내에 63개 투표소가 올라와 있는데 이것도 유동적이죠? 군포2동 같은 데서 인구 유입이 되다 보니까 변화가 있을 수도 있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투표구가 늘어나려면 내년 초반에는 이게 결정이 됩니다.

이문섭위원

인구 유입이 되면 자동으로 늘어날 개연성이 있다 그렇게 봐야지.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그렇게 예상되는 데가 당동2지구 1단지에 440세대가 1월에 입주 예정입니다. 그다음 입주가 4월인데 그때는 이미 선거인 명부가 그 전에 나름대로 작성되기 때문에 1단지만 대상이 될 걸로 해서 1개 투표구 정도만 일단 증설되는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변화가 있을 수 있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재는 62개입니다.

이문섭위원

그렇게 가정해서 62개 플러스 1을 하신 거네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알겠습니다. 참고가 되네요. 잘 알았구요. 그 옆에 페이지 159쪽 이것은 일부 사업은 동 주민센터에서 이렇게 하는 것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신규사업 성격인데, 그렇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이건 잘하시는 것 같아요. 진작 할 필요가 있는데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현재 동 주민센터는 조금 발전은 되어 왔는데 일반 행정 중심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지역관리라든지 아니면 재난 대비하는 민방위업무라든지 이런 주민자치센터 순수한 기능만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폭적으로 사회복지기능이 강화될 계획입니다. 현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55명이구요. 사회복지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9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계속 사회복지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늘어나게 되는데 현재 저희가 나름대로 타 자치단체보다는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직을 나름대로 배치를 시켰는데 현재 2.6명 정도가 됩니다. 전에 같은 경우 궁내동이나 대야동, 오금동 같은 데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단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어쨌든 개인사정이랄까 유보가 생기면 사회복지 업무를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가 있어서 동의 최적 인원이 두 명씩 근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데는 산본1동이나 광정동, 수리동 같은 데는 4명까지 근무하고 해서 현재 평균 2.6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내년까지는 평균 3명 이상이 되도록 계획을 하고, 앞으로는 보건복지부와 안전행정부가 업무를 협의하고 있는 중인데 정확한 지침까지는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각 주민센터에서 직업 상담이나 정신보건상담, 사회복지 분야의 사례를 관리하는 분야 이런 사업까지 할 수 있도록 양 부처가 업무를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기능까지 해서 사회복지 분야의 업무가 동 기능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그런 체제로 변화가 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잘하시는 것이고요. 우리가 전국 최초로 군포시가 주민자치센터 운영 시범지역으로 해서 여기까지 오고 있지 않습니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다른 지역보다 앞서가는 주민자치 행정서비스를 펼치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일부 시에서는, 좀 잘사는 시가 될 것 같습니다. 동 주민센터가 작은 보건소 기능 역할을 일부 하는 시가 있습니다. 여기 방문 그런 역할은 기대는 안 하지만 이쪽에서는 방문간호사를 각 동에 순회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죠? 여기 자료에 보면 방문간호사도 있고 통합사례관리사도 있고 정신보건복지사도 있고 직업상담사도 있습니다. 이걸 운영하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현재 보건복지부와 안전행정부가 전국 자치단체에 상주하는 인력을 배치하는 것을 연구하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당장 내년이다, 내후년이다로 전반적으로 배치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보건소에서 방문보건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기능을 동사무소에서도 손쉽게 지역주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시책으로 변화해 가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당장은 이루어지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정부정책에서 우리 시도 계획만 하고 계시다는 얘기예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내년 상반기 정도가 되면 어떠한 형태든지 년차별로 하는 계획이 내려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인력하고 관계가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중앙의 지침에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이문섭위원

하여튼 이건 잘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직업상담사도 어떠한 경우에 배치될 수 있는 것이고 정신보건복지사, 간호사 여러분이 방문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물론 정부지침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상당히 잘된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준비는 하고 계시는 것 아닙니까? 지침에 의해서.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네, 다른 건 다른 위원님들이 여쭤보셨으니까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네,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하나만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고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던 사항 중에 통장님들 상해보험 관련해서 실손보험 들으신 통장님들을 파악해서 그 부분은 빼고 통장 보험을 가입하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다른 기념품이나 대처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말씀드렸는데 아직까지 그 부분은 파악 안 되셨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통장들 보험 들은 게 지방행정공제회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일반 보험사는 원하는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지방행정공제회가 어쨌든 공무원 조직에 일부 연관이 되는 조직인데 안행부부터 전국 자치단체에서 보험 가입을 다 하니까 일종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지방행정공제회에서 가입을 해줬는데, 지금 예를 들자면 통장이 328개통인데 300명이 넘는 통장이 있는데 새롭게 위촉되고 해촉되는 시기가 다 상이합니다. 그런데 오늘 새롭게 위촉된 분을 행정공제회에 보내 주더라도 그분이 1월 1일자로 산본1동장이 위촉을 했으면 그 기간을 소급해서 어느 시기라도 해주고 그런데 실손보험을 하나하나 하고 그러면 그걸 할 수가 없다고, 그리고 그게 저희만 적용되는 게 아니고 전국 자치단체가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걸 미처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만 그런 사정이 있었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개별적인 보험이 아니라 일괄 계약이라서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런 실정이 있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민간 보험회사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보험계약을 안 하려고 한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원치를 않습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그래요?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장대리

그 부분은 본위원이 좀 더 확인해 봐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갑

곽윤갑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이견행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송정열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득

박재득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박재득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난안전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61쪽 213년 업무 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162쪽 현장 중심의 재난시스템 구축 및 역량 강화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및 폭염 등 증가하고 있는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재난상황실 연중 운영 및 재난대비 상황관리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사이렌 경보시설 등 재난 예·경보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재난환경 변화에 따른 선제적 재난재해 예방대책으로 모든 재난에 신속 대응 가능한 현장 중심의 재난대비 시스템 구축과 재난상황 대비 재난유형별 맞춤형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63쪽 재난예방 및 안전문화운동 전개 추진입니다. 재난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한 각종 재난위험 요소의 사전해소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자율 참여를 위한 안전문화운동 확산으로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자 연중 생활주변 재난위험시설, 재난취약가구에 대하여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 점검으로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2회, 계절별 안전점검 5회, 재난취약가구 보일러·가스 무료 안전점검을 2회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164쪽입니다. 생활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추진계획입니다. 안전문화운동 확산으로 안전 불감증 해소 및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연중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활동과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겠으며, 매월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과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실을 운영하여 시민 안전의식을 향상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165쪽입니다. 민방위대 자율 참여 확대 및 시설장비 보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민방위 비상사태 대처능력 강화 및 생활 밀착형 실용적 교육·훈련을 통한 안전의식 거양과 민방위대 자율 참여를 확대하고, 노후시설 장비의 교체 및 보수를 통한 비상사태 시 주민 생활안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율민방위대 육성 계획으로 편성 연차별 실용적 민방위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발전 및 폭설, 풍수해, 민방위 대피훈련 등 재난예방활동 시 민방위대가 자율 참여토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6쪽 민방위 시설 및 장비 보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노후 시설장비의 정비 및 정기점검을 통하여 유사시 활용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비상급수시설 보수 및 수질개선 8개소와 비상경보시설 11개소, 비상대피시설 86개소에 대하여 일제 정기점검을 통한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난안전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13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환

권중환회계과장

회계과장 권중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 회계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67쪽 업무 추진성과 및 평가입니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회계행정 운영 및 고객중심 열린 계약행정 구현 등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회계행정의 주안점을 청렴에 두고 업무를 추진해 온 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68쪽 재정건전성 도모입니다. 재정운영 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다음연도의 예산편성와 재정운영에 환류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내년도 6월 중에 결산검사위원 4명을 구성 세입·세출의 집행, 이월사업, 채권·채무, 재산 및 기금 등을 심도 있게 분석, 재정 집행 효과를 객관적으로 도출하여 예산편성과 건전재정 운영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9쪽 청렴계약으로 신뢰행정 구현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고객중심의 열린 행정, 투명하고 신뢰받은 계약행정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개획으로는 청렴계약 이행서약서 전면 확대 실시입니다. 모든 계약체결 시 상호 서약서를 작성 특정인을 위한 담합행위, 금품 및 향응 제공행위, 계약목적물의 이행 부실행위 등이 발견될 시에는 낙찰자 결정 및 계약취소, 입찰 참가자격 제한 등 불이익을 줌으로써 부정행위를 완전히 근절토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토대 마련을 위한 1,000만원 이상 계약 시 방문하여 계약하는 방식에서 전자로 계약하는 방식을 확대 실시하고 수의계약 내역을 월 1일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170쪽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입니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노후되어 파손된 곳을 정비하여 쾌적한 청사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본청과 후생관 사이에 4미터에서 8미터 규모의 캐노피를 설치하여 날씨가 굿을 때 후생관 사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며 청사 측면 인도 70미터를 컬러아스콘으로 정비 누구나 찾고 싶은 민원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본 사업비로는 1억 4,000여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내년 4월에 발주하여 6월 중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회계과장님, 마지막이시네요?
중환

권중환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시고 끝내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중환

권중환회계과장

제기 여기서 감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릴 건 없습니다만 오랜 공직생활 동안 여러분한테 많은 도움도 받았고 여러분들의 은혜 많이 입었습니다. 그것 결코 잊지 않고 떠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 한마디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집행부와 의원님들 간에 좀 더 상생하고 서로 반복과 대립이 없는 관계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회계과장님 공직이 정말 며칠 안 남으신 것 같아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구요. 일반 시민이 되시더라도 시정이 잘 될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 주시고 과장님이 말씀하신 의회와 집행부 간에 서로 하나 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의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집행부도 떠난 우리 선배 공무원의 이야기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중환

권중환회계과장

고맙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자

이은자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이은자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원봉사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1쪽의 금년도 업무 추진성과에 대하여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2쪽입니다. 시민편의 위주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유기한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을 67.5%에서 70% 이상으로 단축하고 인터넷민원과 무인민원발급 등 전자민원서비스를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전입신고 시에 군포소식지와 우리시 생활정보안내문을 배부하고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시에는 현재 동에서 신고 받는 전입신고를 시에서 대행 접수합니다. 사망·개명 등의 가족등록 신고 시에서 후속조치 절차 안내문을 제공하고 여권 미수령자에게는 조속히 수령하도록 안내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365일 편리하고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4쪽이 되겠습니다. 국제결혼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가족관계등록 신고를 마친 외국인에게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연계하여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 생활 적응훈련 등의 기회 제공으로 다문화가정의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국생활에 하루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75쪽이 되겠습니다. 각종 과세자료와 재산권 행사의 근간인 부동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겠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고 불공정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토지거래 허가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 목적대로 토지가 적정하게 이용되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과 지도점검으로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77쪽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부합되는 지적공부를 일제히 정리하겠습니다. 도로개설 등 각종 시설공사로 현재 현황이 변경된 토지에 대하여 공적장부와 대조 확인하여 지적공부를 일제히 정리함으로써 국·공유지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 제공으로 신뢰받은 지적행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178쪽입니다.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주소 활용 편의를 위한 안내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연2회 도로명 안내시설을 일제히 점검하고 건물이 없는 도로에 6,600만원의 사업비로 안내시설물 174개를 설치하여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님 수고하셨습니다.
은자

이은자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송정열위원장

다음은 세정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세정과장 최승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정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79쪽에 2013년도 업무 추진성과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180쪽 차질 없는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세수는 국내 경제심리 위축과 부동산 경기 둔화로 도세 828억 600만원과 시세 1,209억 6,700만원을 목표액으로 설정했습니다. 징수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을 위해서 주기적인 세입 징수 추세분석을 통해서 그에 합당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고 과세자료의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부과업무 처리에 보다 적정성을 기하도록 하며, 비과세 및 감면 물건의 일제조사 등을 통해서 세수 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1쪽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노력 강화입니다. 우리 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8월말 현재 142억원입니다. 체납액 정리를 위해서 고액체납자 특별징수활동 강화, 신속한 채권확보 및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압류부동산·차량의 공매처분 실시, 전자예금 압류 등 활발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서 자주재원 확보와 공정세정 구현에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82쪽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입니다. 내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197억원으로 예상하여 이월체납액의 27%인 39억원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상하반기로 체납액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체납액 통합안내문을 발송하고 세외수입 업무담당자의 정기적인 교육으로 납기내 징수율 제고와 신속한 채권확보 등을 통해 체납발생 최소화 및 정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3쪽 4대 시책 연계 고품질 세정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지서 및 안내문 여백을 활용하여 우리 시의 시책을 홍보하고 세무공무원의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금품수수, 탈루누락 방지 등 적법한 과세를 통해서 조세저항을 최소화하여 자진납세 풍토 조성에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어디서나 납부가 가능한 통합시스템과 지방세 환급 전자지급 시스템에 대한 홍보강화 등으로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정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세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과장님 건강은 좀 괜찮으신가요?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좋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뵙기에는 아직도 건강이 많이 좋지는 않으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괜찮습니다.

한우근위원

우리 세정과에서 하는 일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세금에 대해서 세금을 확정하고 그다음에 그 세금을 징수하는 그런 역할이 우리 세정과 업무 중에 가장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죠?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전반적으로 우리 군포시의 재원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의 자체 세원, 기타 국비나 도비보조 부분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징수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세원이 늘어날 수 있는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래서 혹시 2012년, 13년도 쭉 같은 고유 업무를 해오셨는데 2014년도에 세금수납을 위해서 특별하게 우리 세정과에서 계획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하던 여러 가지 방법들을 좀 더 강화시켜서 체납액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그런 쪽으로 내년 업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지금 세정업무에서 고지서 부과라든가 수납업무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사항들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지금 더 보완을 해서 특별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그것은 극히 현재는 적습니다.

한우근위원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맡은 분의 사고, 의욕, 나름대로의 책임감 이런 부분에 따라서 어떤 일처리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 같은 경우 조금 아까 업무보고 하실 때 보니까 청렴교육도 실시한다고 돼 있던데 우리 세정과에만 속한 부분이 아니지만 우리 군포시 공무원들이 시민의 공복으로서 맡은 바 업무에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의 살림부터 우리 시민들이 받아들이는, 관으로부터 받아들이는 그런 느낌이나 이런 부분이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담당부서, 전체적인 공무원도 해당되겠지만 의욕고취라든가 또 사기앙양이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특히 우리 세정과 같은 경우는 우리 시의 총괄적인 예산, 예산이 있어야 어떤 사업도 진행하고 또 필요한 공무원들의 복지도 혜택을 줄 수 있고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특별하게 눈에 보이는 어떤 행정업무나 이런 부분들은 차질 없이 쭉 해나가시겠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이런 부분들은 우리 담당부서에서 과장님이 최고 책임자시니까 과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역할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수고하셨고 몸 잘 보살피세요.
승범

최승범세정과장

네, 감사합니다.

송정열위원장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최광홍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85쪽 2013년 업무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 시 대표 홈페이지 개편 및 기능보강 사업입니다.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콘텐츠를 최신 정보화 흐름에 맞게 개편하고 시에서 운영중인 대표 홈페이지 도서관, 수도사업소, 보건소 홈페이지 등의 로그인 통합구축 및 통합정보검색을 지원하는 등 이용에 편익을 높여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7쪽입니다. 생활안전용 CCTV 노후장비 교체사업입니다. 기 설치 운영 중인 생활안전용 CCTV 441개소 678개 중 노후되어서 화질이 낮은 66개소의 CCTV는 범죄발생시 용의자의 인상착의 식별이 곤란하여 경찰서에서 범인검거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에 노후된 CCTV의 기초시설물을 교체하고 고정용을 추가해서 CCTV 활용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시민들의 치안불안을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8쪽 CCTV 통합관제 3단계 구축사업입니다. 2012년 4월된 구축된 CCTV 통합관제의 연차별 통합계획에 따라서 2012년 1단계로 735대, 2013년 2단계로 54대 통합을 완료하였고 내년도에 3단계로 관내 중고등학교 111대의 통합관제를 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안전한 도시공간을 확보하여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189쪽입니다. 행정망 트래픽 모니터링 및 차단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행정망의 통신트래픽을 제어하고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서 디도스 공격서버나 해킹경유지 접속을 차단함으로써 행정망을 악의적 접속으로부터 보호하고 내부보안을 한층 강화하여 안정적 운영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0쪽입니다. 클라우드 PC 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각종 훈련 및 감사 수감 등 단기간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경우 장비설치로 인해서 인력 및 시간낭비, 컴퓨터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타 부서에 요구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클라우드 컴퓨터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따른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187쪽에 생활안전용 CCTV 노후장비 교체 건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게 183대를 교체해야 된다는 거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이게 사실은 예산 저희들이 자체심의 하기 전에 올라왔던 그런 사항이라서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사실 예산이 지금 서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저희들 계획은 지금 2008년도 이전에 설치된 게 125개소거든요. 그 중에서 50%인 66개소의 183대를 할 그런 계획에 있었습니다.

박미숙위원

지금 예산이 반영은 안 됐다는 거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예산에 반영은 이번에 못 했습니다.

박미숙위원

왜 안 됐다고 생각하세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자체심의 과정에서 우선순위에 밀려가지고 이번에 반영이 안 됐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다 안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 183대를 다 못 하더라도 1차적으로 정말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확인을 해서 제일 급한 지역, 또 우범지역 그런 데는 교체를 해야 되지 않나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구요. 그 부분은 예산부서하고 충분한 협의를 해서 추경에라도 반영이 돼서,

박미숙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것을 한꺼번에 거대하게 하시려고 하지 말고 정말 카메라 모니터에 전혀 확인이 안 되는 지역이면서 또 제일 우범지역 있잖아요? 그런 데를 차츰차츰 해 나가시도록 이렇게 해야지, 한꺼번에 그것을 다 하시려고 하시니까 지금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7억이 넘게 8억이 들어가는 건데 이렇게 하시려고 하지 말고 그것을 점차적으로 해서 나눠서 하시려고 한번 그것을 나눠보세요. 나눠가지고 예산팀하고 상의를 해서 하셔야지, 그걸 한꺼번에 이렇게 올려놓으니까 너무 금액이 크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그것을 한번 요구를 해보세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리고 경찰서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제대로 몇 단계를 나눠서 해야지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바짝 신경을 쓰셔가지고 단계별로 해서 한번 예산팀하고 의논해 보세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장이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186페이지에 보면 시 대표 홈페이지 개편 및 기능보강 해서 2억 7,600만원 사업비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예산 추경에 세워졌습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내년 본예산에,

송정열위원장

아, 추경이 아니라 본예산에. 세워졌습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내용이 어떤 거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개선요구사항이 상당히 많은데요. 지금 현재 홈페이지를 보면 저희들이 별도계정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거든요.

송정열위원장

뭐가 불편하다고 말씀하시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게 뭐냐하면 저희 홈페이지에 일단 들어오면 한꺼번에 계정과 비밀번호를 통해서 상수도사업소나 도서관, 보건소 이런 데까지 한꺼번에 로그인해서 들어갈 수 있게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홈페이지 자료가 검색이 되지 않는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홈페이지 자료가 왜 검색이 안 됩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러니까 홈페이지에서 시에서 운영하는 각 홈페이지 자료가 통합검색이 되지 않는,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2억 7,600만원의 사업비의 내역이 어떻게 되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사업비의 내용은 통합로그인이나 스트리밍 솔루션 모바일 해서 웹 수집기 해서 그게 한 1억 4,600 정도의 부품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디자인 개발비가 약 4,000만원 정도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프로그램 개발비가 9,000만원 정도 소요가,

송정열위원장

지금 되게 공허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요.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도 2억 7,600만원이 안 들어가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홈페이지 만드는 게 아니구요.

송정열위원장

아니,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안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개편하는 데 2억 7,600만원이 들어간다고 말씀하시니까 많다는 말씀이신데. 제작을 해도 2억 7,600만원이 안 들어간다니까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견적처리를 받아가지고,

송정열위원장

견적 어디서 받으셨어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홈페이지 제작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은 사항인데요,

송정열위원장

우리 홈페이지 제작한 업체가 우리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기능을 보강하는 데 2억 7,600만원이 들고 여기에서 들어가는 하드웨어는 서버인데 나머지는 프로그램이란 말이에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프로그램에 가까운 거예요, 개발비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서버비용이 1,300만원이고 나머지는 거의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뿌려주는 프로그램 구입비가 1,400만원, “도서관, 보건소, 수도사업소에서 시 연계사이트들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함” 해서 이게 7,100만원. 이게 뭐 하는 거죠? 이 7,100만원이. 뭐를 하는 데 7,100만원이 드는 거죠? 서버를 확충하는 거예요? 아니면 프로그램이 있는 거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연계 사이트들을 한꺼번에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서,

송정열위원장

아니, 그런데 한꺼번에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는데 뭘 하는 데 7,100만원이 드냐구요, 뭘 하는 데. 어떤 기능을 보강하는 데.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글쎄, 그런 기능을 하는 거죠.

송정열위원장

뒤에 담당자 얘기를 좀 들어 보세요. 제 질문을 지금 이해를 못 하시겠어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조달구매를 하는 건데 지금 1억 4,600이라는 금액은 저희들이 솔루션 프로그램 그것 구매, 쉽게 얘기해서 부품입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1억 4,600만원은 하드웨어적 기능이라는 말씀이시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개발대상으로 1억 3,000만원이 들어가는 디자인 개발비하고 프로그램 개발비 1억 3,000 이것은 지적 재산이네요, 한마디로 이건.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죠. 개발대상이죠.

송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지적 개발이네요, 이건?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지적 경비,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시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 업체에다 의뢰했더니 우리 시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기능을 보강하는 데 2억 7,600만원이 들어간다?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것 검증해 보셨어요? 우리 정보통신과에서 이것 검증해 보셨어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지금 현재 미디어서버는 조달청에서 받은 거구요. 지금 이게 다 조달청 단가입니다. 위에 서버 자체는…… 조달청에서 미디어서버가 3,900만원 정도인데 저희들 견적 받은 게 그것보다 낮죠. 그다음에 통합로그인도, 전체적으로 다 이게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전체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전체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미디어서버 같은 경우는 조달에 구매요구 들어와 있는 금액이 3,900만원인데 우리 시가 우리 시 홈페이지를 제작한 업체한테 구입하면 1,320만원이면 된다?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그렇게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안 쪽으로,

송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얘기를 해보세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통합로그인도 1억 4,000만원인데 7,100만원에 저희들이 견적을 받은 거구요. 그다음에,

송정열위원장

이것 통합로그인은 뭐하는 거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프로그램이에요, 아니면 장비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프로그램입니다.

송정열위원장

이것은 프로그램이에요. 장비가 아니에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프로그램이죠.

송정열위원장

네, 이것은 프로그램이에요. 프로그램인데 조달에 얼마라구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조달에 올라가 있어요? 단가가. 이 프로그램은 제가 봤을 때 조달에 등록돼 있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건 지적 재산권인데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통합로그인은 전남교육청 포털통합로그인 구축을 했는데 1억 4,000만원이 소요가 돼 있었고 그래서 저희들은 7,100만원으로 견적을 받았구요.

송정열위원장

아니,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건 지금 새롭게 준 것 아닙니까? 저희한테. 새롭게 이번에 업무보고에 올라온 내용이잖아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죠. 그런데 타 전남교육청 포털통합로그인을 구축한 예, 거기의 경비를 저희들이,

송정열위원장

전남교육청에 확인을 해보니까 1억 4,000이 들었다는데 우리는 7,100만원이면 된다?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 말씀 맞습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전남교육청에서 사용하는 시스템과,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이건 조달가격입니다. 조달해서 조달가격으로 넘어가는 그런 추정 가격이구요.

송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프로그램이에요, 장비예요? 프로그램이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조달에 등록돼 있는 프로그램이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이 7,100만원은 우리 홈페이지 제작업체가 보내온 견적이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리고 조달은 1억 4,000이구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우리 시는 이번에 홈페이지 개편 및 기능보강 하는데 구매를 조달에 의뢰하실 게 아니라 프로그램 제작업체에다 의뢰하실 거예요? 아니, 우리 홈페이지 관리업체에 의뢰하실 거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이걸 가지고 입찰에 부칠 거예요. 전 경비를 가지고 입찰에 부쳐가지고 그런 사양에 저희들이 조건제시를 하면,

송정열위원장

지금 말씀하시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실질적으로 전산,

송정열위원장

지금 말씀하시는 방식이라면 우리가 이렇게 시방서 작성해서 조달구매 의뢰하면 낙찰 받을 때는 우리 홈페이지 유지관리하고 있는 업체가 받을 수밖에 없네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지는 않죠.

송정열위원장

아니죠. 우리가 물품구매에 대해서는 조달에 의뢰를 하죠. 이렇게 구체적으로,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제안평가를 하게 됩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제안평가를 합니다. 제안서를 받으면, 공모제안서를 각 업체한테요.

송정열위원장

그것은 계약방식에 의해서 조달에 의뢰하는 게 아니죠. 계약방식이 그게 아니죠. 국가를 상대로 하는 계약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제안에 의한 입찰방식을 선택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개편 보강하려고 하는데 제안하십시오.” 그래서 그것 심사해서 첫 번째 업체를 우선협상 대상으로 삼아서 그 업체하고 계약하시겠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이게 저기로 이야기하면 수의계약의 변형된 형식이구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협상에 의한 계약이죠.

송정열위원장

아니죠, 협상에 의한 계약인데 제가 얘기 드리잖아요. 수의계약의 변형된 형식이라고. 공개입찰의 방식이, 이것도 공개입찰이에요. 그런데 낙찰가를 정해놓고 하는 입찰방식이 아니라 이것은 제안을 하는 거예요, 우리 시한테. 그러면 우리 시가 생각하고 있는 것에 가장 근접한 업체를 선정하죠. 1,2,3,4등을 선정해서 그 1등하고 우선협상을 하죠. 그럼 그 우선협상 하는 업체가 맞으면 그 업체가 공사하는 거예요. 그 방식이지 않습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우리 시 홈페이지 유지 관리하고 있는 업체로 갈 수밖에 없는 거네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지는 않구요.

송정열위원장

그렇지 않기는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지는 않구요. 저희들이 다 제안,

송정열위원장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게 지적 재산이 총 사업비의 50%네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이 내용으로요? 이 내용으로 질의하시겠다고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에서 멈추고 예산 또 있으니까 우리 김동별 위원님이 질의하실 내용 있다니까 김동별 위원님 질의하시고 혹시 부족한 것 있으면 제가 다시 할게요. 김동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동별위원

2011년 8월에 이 홈페이지 구축을 했네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A/S 서비스 기간이 몇 년이에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1년입니다.

김동별위원

1년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 1년 지나면 일체 안 봐주나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연간 유지보수비, 보수업체를 지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연계라는 게 뭘 연계한다는 거예요? 연계시스템 프로그램이 뭐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게 쉽게 얘기해서 지금 전산통신이 하루아침에 눈에 띄게 변형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개발된 프로그램하고 호환이 안 되면 실질적으로,

김동별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홈페이지를 운영하는데 시민들이 쓰는 데 뭐가 불편한 거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지금 그러니까 4가지로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김동별위원

불편한 걸 얘기해 보세요. 불편한 사항들이 시민들이 제보를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한 건가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런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김동별위원

뭐였죠? 4가지가.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금 시에서 운영 중인 각 홈페이지를 별도의 계정으로 이용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꺼번에 시의 각종 홈페이지 수도사업소, 도서관, 보건소 등을 하나의 계정으로 비밀번호만 로그인이 되면 열릴 수 있게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시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의 자료가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통합검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웹 수집기를 해가지고, 수집기라는 것은 수많은 정보를 검색하는 그런 기능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합검색을 지원하는,

김동별위원

현재 우리 홈페이지는 수도사업소가 안 들어가 있나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우리 홈페이지에는 우리 홈페이지만 있죠. 거기서 각자 개별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시민 개인의 홈페이지?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과 단위별 개별 홈페이지.

김동별위원

과별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있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김동별위원

수도사업소 홈페이지 있어요, 없어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있습니다. 그 부분을 각자 비밀번호를 치고 각자 아이디를 넣어서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우리 시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연계해서 들어갈 수 있게 연관되는 작업을 해준다는 사업입니다.

김동별위원

그런 민원이 막 빗발쳤어요? 일반시민이 중앙도서관을 가고 싶으면 중앙도서관 딱 때리면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나오는데 그게 훨씬 더 쉽지 군포시 홈페이지로 들어와서 군포시 홈페이지에서 다시 중앙도서관으로 가고 그게 나아요? 어떤 게 나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시민이에요. 중앙도서관 자리가 있나, 없나, 알아보려면 군포시 중앙도서관 딱 때리면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바로 뜰 것 아니에요. 문제는 뭐냐 하면 사업계획을 보니까 2월에서 8월까지 완료를 하겠다고 나와 있네요. 6월에 지방선거가 끝나면 홈페이지를 또 바꿔야 될 것 아니에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또 바꿔야 됩니다.

김동별위원

그렇게 자신감 있게 얘기하면서 무슨 예산 달라고 그러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아니, 그게 아니라 그런 부분까지 저희들이 생각을 한 겁니다. 민선6기가 되면 홈페이지를 또 개편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작년에 홈페이지를 해야 되는 게 맞는데, 주기가 통상 2년 정도면 홈페이지 기능보강을 해주는데,

김동별위원

내년 2월에서 8월 이내에 홈페이지를 끝내놓고 선거 끝나면 예산 또 잡아서 홈페이지 제작을 또 한다는 얘기예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이 본예산 가지고 추진이 되는 거죠. 또 세우고 별도로 그런 게 아니고요.

김동별위원

이해가 안 가네요.

송정열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자료 보면 세부내역을 드릴게요. 세부내역에 보면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민선6기 들어오면 바뀌는 내용이 2억 7,600만원 안에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이게 시에서 까딱하면 홈페이지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뭘 한다고 자꾸 각 부서에서 많이 올라오거든요. 시민들이 요즘에 홈페이지 들어와서 보면 불편할 정도로 우리나라 기술이 뒤떨어지고 그런 것 아니에요. 그 내용 갖고도 얼마든지 충분히 자기가 알고자 하는 모든 정보들은 다 알고 있는 건데 거기에 쉽게 얘기해서 조금 더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이 막대한 예산을 쓴다고 하니,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2011년도에 기능 보강을 시켰는데 실질적으로 시 홈페이지는 시의 얼굴이라고 봅니다. 접속수도 1일 방문 평균이 2,300명 정도가 들어오고 그런 건데 기능보강사업을 해서 그런 불편을 해소해 주고,

김동별위원

그러면 2011년도에 한꺼번에 만들어야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한꺼번에 만들어졌다 그래도 시대가 흐르면 다시 최신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서 기존에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는 호환이 안 돼요. 연결이 안 되어서 끊김 현상도 오고 느리고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시켜주고 기능보강을 시켜줘야 되는 실정입니다.

김동별위원

2년마다 한 번씩?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통상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2년마다 한 번씩 홈페이지를,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게 해줘야 불편 없이 시민들의 욕구도 충족시키고,

김동별위원

시민들이 들어오면 어떤 부분을 보나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얘기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야를 잘 아시는 분들도 있고 실질적으로,

김동별위원

과장님, 민원 제기하고 시장님에게 바란다, 각 과에 바란다, 이런 일이 있다 없다, 군포시청 안에 들어와서 공지사항이라든가 기초적인 정보 이외에 일반 시민들이 들어와서 무슨 정보를 얻겠다고 이걸 몇 억씩 들어가면서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되는지, 요즘에는 핸드폰 안에 모든 정보가 다 있는데…… 요즘에 일반 시민들은 홈페이지를 웬만해서는 잘 들어가지도 않아요. 저도 홈페이지 가끔 들어가 보면 자기들 요구사항이 있다든가 시에 바란다, 이런 불편사항들에 대한 그런 사항들을 문의하고 시정 요구사항들이 맞는 거지 군포시청 홈페이지가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하루에 2,330명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김동별위원

전국에 인구가 몇 만인데, 그게 들어온다는 개념이 아니고 그런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고,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실질적으로 디자인 개선부분만 가지고 얘기되는 부분인데 이게 그렇습니다. 겉만 이렇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디자인이 가면 거기에 하나하나 연결되는 그런 프레임까지 교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돈이 적다, 많다, 단순하게 언뜻 생각해서 얘기하기는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김동별위원

지금까지 군포시 홈페이지 운영하는 것 보면 정말 형편없는 홈페이지였네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지는 않구요.

김동별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 들어오면 지금 홈페이지는 홈페이지도 아니네. 2억 7,000을 들여야 제대로 된 홈페이지라고 얘기하는데 지금까지 쓴 홈페이지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하여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시키고 최신 정보화사회 흐름에 맞게 변할 필요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김동별위원

업데이트 시키는 게 계약조건에 들어가 있지 않나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2011년도에 홈페이지 구축할 때 총 예산이 얼마 들어갔어요? 그때도 많이 가져갔는데.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제일 처음에요?

김동별위원

2011년도에 뭐를 했다며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1억 700 정도 들어갔습니다.

김동별위원

1억 700?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김동별위원

1억 700에 홈페이지를 구축했는데 업그레이드 하는데 2억 7,000이 들어가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때하고는 많이 들어갑니다.

김동별위원

물가가 상승해서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이 부분은 제가 충분히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동별위원

프로그램 값이라 부르는 게 값인지는 아는데 저도 홈페이지 구축하는 업자들을 상대를 해봤어요. 그러면 통상적으로 관으로 들어왔을 때는 보통 서비스기간을 굉장히 많이 주더라구요. 한 번 자기 회사에서 구축하게 되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해주고 또 거기에 대해서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수시로 조금씩 업그레이드시켜 주고, 그 회사가 그런 것 하는 거예요. 우리가 봤을 때는 복잡하고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거든. 그런데 이것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비용이 따따불로 올라오는데 깜짝 안 놀라겠어요? 디자인하고 수도사업소 연결하고 중앙도서관을 프로그램 안에다 매치시키는데,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거기 두 곳만 가지고 아까 하다가 대화가 끊겨서 제가 말을 못 드렸는데 동영상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이 있습니다, 그 안에 세부적으로.

김동별위원

군포에 이것 하는 업체가 있어요. 군포에서는 단 한 번도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지를 못했다 그러더라고 자기는 수원이고 어디고 간다고 그러는데 보통 외부 업체들이 우리 군포 것은 다하더라구요. 한 번 프로그램을 깔아주면 이 업체에서 계속적으로 관리를 해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요구를 하면 관리를 해 주고, 또 해 주고, 큰 가격을 받고 하는 데는 계약조건이 그렇게 가야죠. 시에서도 이런 것을 구축할 때는 그런 계약조건으로 가야지 2년 됐는데 이 프로그램을 다시 조금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건데 2억 7,000씩 받아간다 그러면……, 차라리 통째로 2억 7,000만원짜리 주고 사오는 게 낫지 무슨 업그레이드를 시켜요. 통째로 사갖고 오는 게 더 맞지.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단순하게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김동별위원

아니 2억 7,000이 그렇게 쉽게 나와요. 나는 글쎄요. 아무리 그런다 해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이 사람들은 부르는 게 값이래요. 4,000만원짜리도 만들 수도 있고, 5,000만원짜리도 만들 수도 있고, 2억짜리를 만들 수도 있고, 10억짜리를 만들 수도 있고 부르는 게 값이라 그러더라구요. 홈페이지라는 것을 저도 8년째하고 있습니다만 내가 봐서는 쓰는 데 아무런 불편한 게 없는데 자꾸 홈페이지 개편한다고 올라와. 가서 어디가 다른가 하고 전 것하고 후 것하고 보면 별 차이 없거든요. 그런데 무엇이 바뀌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바뀌었는지 알지. 그런데 시민들이 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복잡한 걸 원하고 그러지 않잖아요. 요즘에 핸드폰으로 모든 정보 다 찾는데, 중앙도서관 찾는데 군포시 홈페이지까지 왜 들어갑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그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정보화 사회에서 일시에 들어가서 한꺼번에 검색해서 아주 쉽게 정보가 검색,

김동별위원

정보화 사회에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2억 7,000을 투자하는 시가 정보화시대에 사는 시 맞습니까?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이 듭니다. 언뜻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지만.

김동별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예산심의가 있으니까 예산심의 전까지 아무래도 과장님보다는 담당팀장님이 전문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잘 아실 것이고 설명도 더 잘하실 수밖에 없으니까 담당팀장님들이 위원님들을 개별적으로 찾아뵙고 설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2억 7,600 중에서 1억 3,000은 프로그램 개발비예요. 정확한 데이터를 김동별 위원님을 드려서 모르겠는데 사천몇백만원짜리가 민선6기 새롭게 시장님 당선되시면 그 시장님이 원하는 시정의 방향이나 목표 이런 부분들을 홈페이지에 변화를 줘야 되는 비용도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이해가 되는데 그 비용에 대해서도 사실 높지 않냐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업데이트라는 것도 서버 업데이트를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내용의 업데이트가 아니라 서버의 업데이트인데 그 비용의 적정성 이 부분도 사실 의문이 가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팀장님이 됐든 과장님이 됐든 실무자가 됐든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한테는 설명을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광홍

최광홍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은 수고하셨고요. 위원 여러분, 잠시 정회했다가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중앙도서관장

중앙도서관장 김덕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14년 중앙도서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9쪽의 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92쪽의 리모델링을 통한 이용자 중심의 인프라 제공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 4월 29일 개관 현재 5년 7개월이 경과된 중앙도서관은 1일 평균 4,500여 시민들께서 이용하고 계시며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축되어 있습니다. 지상1층부터 4층까지 복도부분이 트여 있어 층간 발생소음이 4층까지 직접 전달되고 있는 실정으로 정숙이 특별히 요구되는 도서관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해서 수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공도서관의 기본기능이 정보와 문화교육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여야 함에도 자료실 이용과 무관한 상당부분의 공간이 개인자격증 및 기말·중간고사 등 시험공부를 위한 열람실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문제해결 등을 위해서 사전 충분한 홍보를 통해서 민원이 최소화하는 가운데 유휴공간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코자 합니다. 본 사업에 대해서는 본예산 전에 위원님들을 현장에 모시고 현장설명을 통해서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협조를 구할 생각입니다. 다음은 193쪽의 모바일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2014년도 본예산이 아닌 추경예산 확보 후에 추진할 계획임을 먼저 말씀드리며, 최근 스마트폰 등 휴대용기기의 기능이 다양함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그 활용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으로 모바일 앱 개발을 통해서 손에 들고 다니는 도서관을 만들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모바일 앱의 주요 기능을 설명드리면 도서 검색기능과 대출도서 연장, 예약 등 기본기능 외에 모바일회원증 발급기능, 문화행사 정보 제공의 기능 등을 포함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194쪽의 5단지 작은도서관 신축사업은 지난 15일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시 충분한 질의답변이 있었던 사항으로 보고는 생략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95쪽의 사람책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시책은 처음 시행하는 사항으로 군포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숨은 인재들의 재능 기부를 받아 시민들과 책을 매개로 직접 만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민 주체의 나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군포시 6개 공공도서관을 포함해서 시민들께서 접근이 편리한 도서관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96쪽의 2014 군포의 책 연합독서토론회 계획을 보고드리면 현재 2014년 군포의 책 선정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선정된 군포의 책을 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독서하는 문화 조성에 기여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97쪽의 이용자 맞춤형 상호대차 통합반납서비스 시책으로 현재 공공 및 시청 밥상머리북카페 거기에만 시행하던 사항을 당정도서관까지 추가로 운영해서 현재 1일 평균 약 800여 권의 이용실적이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충분한 홍보와 철저한 운영을 통해서 시민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중앙도서관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중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앙도서관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덕희

김덕희중앙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다음은 산본도서관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본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산본도서관장 이익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14년 산본도서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99쪽에 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며, 200쪽 독서 활성화를 위한 쾌적한 도서관 환경조성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산본도서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대야도서관, 부곡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 5개 도서관에 대하여 도서자료 확충과 독서프로그램 개발 운영, 시설의 개선 등을 통해 이용자의 이용에 따른 불편이 없는 시설을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201쪽 시민이 행복한 힐링 독서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독서를 통해 마음의 치유와 위안으로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자 힐링 가족독서캠프, 힐링 독서교실 등 책을 통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행복감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쪽 취약계층 지식정보 격차 해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소외계층 시민에게 문화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지식정보 격차 없는 「책 읽는 군포」 조성을 위하여 장애인을 위한 자료 확충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연계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식정보 제공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3쪽 다문화인에게 다가가는 도서관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점차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독서문화 환경 조성과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 다문화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위치한 당동도서관에 다문화 관련 도서를 확충하고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문화인을 위한 도서관 운영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4쪽 천문대와 함께하는 대야도서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청소년 과학교육의 체험장으로서 매년 3만 명 이상 찾는 누리천문대가 2014년에 개관 10주년을 맞이하게 됨에 따라 특별관측회 및 출장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새로운 천체에 대한 체험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5쪽 가족과 함께하는 장난감센터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부곡도서관은 금년 5월 4일 개관되어 지역주민의 이용도가 급격히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미취약 어린이 가정세대가 많아 장난감센터의 이용률이 많은 실정입니다. 부곡도서관에서는 가족 그리고 따듯함이라는 테마로 장난감센터를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규회원 모집과 장난감 확보, 소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운영으로 어린이 가정에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어릴 때부터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는 운영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6쪽 꿈을 키우는 맞춤형 어린이 문화강좌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동화 들려주기 및 독서 문화강좌 운영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모집을 통해 희망하는 어린이집 30개소를 선정하여 문화강좌 운영을 연중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산본도서관 소관 201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본도서관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계속해서 산본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관장님, 업무파악은 잘 진행되고 계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200쪽에 독서 활성화를 위한 쾌적한 도서관 환경조성해서 추진계획에 보면 자료실 개관시간 연장사업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 그것 좀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설명해줘 보세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자료실 개관시간 연장사업은 경기도에서 22시까지 개관 연장에 따른 인력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이것과 관련되어 현재 개관 연장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몇 시까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자료실은 22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열람실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24시까지 운영하고 있구요.

이견행위원

전 도서관이 24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거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이것에 대해서 여러 가기 얘기들이 나오지 않나요? 내부적으로.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 도서관 연장 운영에 대해서 나오고 있는 얘기는 대야도서관에서는 휴관일이 없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운영과 관련되어서 물론 지금까지 운영에 어떤 문제점이 없고 또한 시민들은 도서관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서 상당히 좋고 해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검토는 하고 있는 그러한 단계입니다.

이견행위원

다른 도서관까지 연중무휴 365일 운영하는 걸로?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365일 개념이라는 건 신정과 설, 추석연휴를 제외한 기간이 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되었을 때 그게 자료실도 자료실이지만 열람실 개념이 많이 저기한 부분이죠? 그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있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자료실이나 열람실이나 전부 다 똑같은 개념에서 이해해 주시면 되고요.

이견행위원

그러면 근무인력은 어떻게 편성하시구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만약에 휴관일이 없게 되면 물론 인력이 추가 소요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기간직을 활용한다 하더라도 근로기준법에 위반되지 않고 적법하게 활용하려면 나름대로 근무체계에 대한 부분은 많이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연중무휴로 하는 도서관이 대야도서관 하나잖아요? 그런데 산본도서관 관할 나머지 4개 도서관도 대야도서관처럼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시잖아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대야도서관을 예를 들어 보면 대야도서관이 토요일이나 일요일, 지금 대야도서관이 월요일이 휴관일인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전에는 월요일이 휴관일이었습니다. 지금 월요일 휴관 없이,

이견행위원

휴관 없이 그렇게 하고 토요일이나 일요일 주말에는 어떻게 개관하고 있습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토요일은 평일과 같이 운영하고 있구요. 일요일은 다만 운영시간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9시부터 18시까지?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이견행위원

정규 사서분들이라든가 도서관 직원들이 나와서 근무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이 대체를 하고 있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물론 종합으로 관리하는 직원은 근무하고 있구요, 한 사람.

이견행위원

우리 직원이 항상,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직원은 한 사람씩 근무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그런 때는 자료실이나 열람실 총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인력관리라든가 이러한 부분도 같이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거죠.

이견행위원

그러면 그분들 정규직 우리 직원들이 하시게 되면 그분들 근무시간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 도서관은 대체휴무라고 해가지고 산본도서관의 예를 들면 토요일, 일요일 주말은 2분의 1씩 근무하고요. 그다음에 월요일은 대체휴무로 휴관하고 있고 이러한 형태로서 주말근무에 따른 평일 대체휴무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야도서관의 경우에는 주말에는 직원들이 휴무하고 있구요. 일직으로 해서 직원들이 한 명씩 근무하면서 전체적인 인력관리라든가 시설관리 차원에서 전체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그렇게 근무하는 형태입니다.

이견행위원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은 피로감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피로감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어떤 방침에 의해서 365일, 도서관이 항상 열려있으면 그것보다 좋은 저기가 없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알기로는 대야도서관 같은 경우가 토요일 같은 경우는 다른 기본 사서가 아니라 천측 관리하시는 분이 책임을 지고 있고 일요일 같은 경우는 기간제 계약직이 나와서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이렇게 지금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됐을 때는 예를 들어서 많은 다른 민원사항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응급적으로 대체하기도 불편한 사항이 발생할 수도 있고 그런데 이것을,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확대를 하시겠다고 하니 그러면 그것에 따른 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많이 수반될 것으로 알고 또 책임문제도 같이 수반이 되는 문제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우리 시가 책 읽는 도시를 표방하고 이러면서 도서관도 더 그렇게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제공하겠다는 측면은 십분 이해하는 측면은 있는데 이게 일시적으로 가는 사항이 아니잖아요? 어느 한 시기를 기한을 정해 놓고 가는 게 아니고 시간을 정하지 않고 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한번 시작이 되면 그것을 멈추기가 힘든 사항이에요. 그러면 그로 인한 어떤 인력충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될 사항이고 그렇게 되면 다른 여타 예산문제라든가 어떤 인력수급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이 문제가 따를 것은 뻔하고 그렇지 않고 그것을 어떤 대체인력으로 기간제 계약직이라든가 아니면 공익요원이라든가, 지금도 공익요원 많이 활용하고 계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공익요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공익요원 많이 활용하고 계신데 공익요원들이 이제 점차적으로 줄지 않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원을 받기가 전보다는,

이견행위원

더 어려워졌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이것을 확대를 시키겠다고 그러면 도서관을 개관해서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은 맞지만 운영이 실질적으로 편의를 제공해 주기는 오히려 더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그런 결과도 초래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전면 확대하는 부분은 신중한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구요. 그렇게 가는 게 제 말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에 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도서관은 하나의 시민의 이용시설 개념에서 지금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시민이 이용하는 데 최대한 저희 직원들은 편리를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이견행위원

당연히 그 말씀은 맞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그리고 힘들다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도서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1일 8시간 이상 근무하는 직원들은 없습니다. 기간제도요. 다만, 힘들다고 하는 부분은 책을 정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분들이 자료실을 이용하면서 책을 빼놓고 하게 되면 그걸 다 일일이 책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에 서 힘듦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하는 데 있어서 격려도 해주고 하고 있는 입장이구요. 그리고 만약에 대야도서관과 같이 근무하게 되면 물론 대체인력은 필요합니다. 현재 있는 인력 가지고 운영한다고 하면 근무시간에 있어서의 어떤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한 결과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여러 사항을 검토를 하세요.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대시민 서비스의 질 부분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고 또 직원들 근무환경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고 그래야지 종합적인 속에서 어떤 시민에 대한 서비스가 나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십사,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이게 그냥 확대가 돼버리면 여러 가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예산문제도 수반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종합적인 검토를 좀 요하구요. 그 밑에 지금은 우리 산본도서관 관장님 관할 도서관들은 다 특화도서관으로 돼 있잖아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이견행위원

지금 우리 산본도서관 같은 경우는 실버도서관이고 저쪽에 어린이도서관, 그다음에 다문화도서관, 천문도서관, 가족도서관 이렇게 여러 가지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지난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실버도서관 신축과 관련된 사항 올라왔던 것 알고 계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하셨던 얘기는 이런 거예요. 지금 산본도서관이 특화 운영이 되고 있고 노인복지관에 노인 북카페가 들어서면서 주변에 그러한 충분한 공간이라든가 도서관을 활용하는 공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실버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신축하는 것은 안 맞지 않느냐, 이런 이유로 위원님들이 그 부분을 얘기했던 부분인데 그래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하면 이 부분을 더 특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런 방안을 연구를 한번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실버도서관 뿐만 아니라 저쪽 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거든요. 저희도 가봐서 알지만 유휴공간이라고 하면 뭐하지만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이 안 된다든가 아니면 시설이 너무 노후화 됐다는 부분이 있어요. 특히 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 과학관 같은 경우는 10년, 20년 전 이렇게 거의 10년 전 이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그런 과학기기들이에요. 그런 것은 어디서든지 누구든지 아이들이 웬만하면 다 거쳤던 사항이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기기를 바꾼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유인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게끔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시설들, 이런 거라면 저는 진짜 찬성하겠어요, 그런 부분들이라면. 그래서 특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좀 더 특화 도서관 프로그램을 더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각 도서관마다 특화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산본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산본도서관에 실버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해서 보고는 드리고 있습니다만 지금 종합자료실 내에 서너 평 정도의 규모에 일부의 도서와 그리고 간행물, 신문 이렇게 해서 10여분 정도도 채 앉지 못하는 공간입니다. 사실 실버도서관이라고 말씀드리기에는 조금 부족한 시설입니다. 다만, 그때 한옥마을 건축을 위해서 국비지원을 위한 명분을 갖고 있었던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버도서관에 대해서 특화사업 보고는 드리고 있습니다만 미약한 부분은 상당히 많이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우리 과장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말씀이 안 되는 거죠. 미약한 부분은 다 알죠. 미약한 부분은 다 알고 있음에도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럼 굳이 특화프로그램이라고, 실버도서관이라는 특화도서관이라는 이런 명칭을 쓰지 마셔야죠. 그걸 왜 거기다가 써놓고는 서너 평밖에 공간이 안 돼서 미약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 곤란하죠. 이왕 지금 특화도서관을 만들겠다고 하시는 거면 기존에 있는 시설 가지고 특화도서관 충분히 만들어 보고 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노인복지관에 분명히 북카페가 들어서고 그런 상황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 그런 것을 이용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정말로 어르신들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리고자 한다면 그렇게 가는 것이 맞지 새로운 시설을 때려짓는 것만 정답은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시가 노인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어르신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알고 어르신들 8학군이라는 소리까지 들리는 것도 알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많은 것은 알지만 일평균 그래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인원이 50명 정도잖아요? 지난번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그러면 지금 우리가 산본도서관에 어르신 실버도서관 형태로 운영되는 공간이 지금 서가만 서너 평이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공간만,

이견행위원

공간은 10몇 평 되잖아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이견행위원

그렇잖아요? 그러시면 그것을 활용할 생각을 하고 다른 방안을 찾든가 해야지 미약하기 때문에 또 다른 게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곤란하구요. 예산을 따내기 위해서 실버도서관을 했다, 이것도 더 말이 안 되는 거죠. 이것 그 예산 준 부서에서 이 얘기 들어봐요. 그럼 거기에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현실적인 것만 말씀,

이견행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좀 특화시킬 수 있는 게 있으면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200쪽 중간에 추진계획에 제일 위에 보면 공공도서관 자료확충 해가지고 4만권 책을 더 확보해야 된다고 예산이 올라왔거든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박미숙위원

어디에 확보를 해야 된다는 거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자료확충은 매년 도서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장서를 추가로 구입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장서를 구입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신간도서, 폐기도서는 폐기하고요. 오래된 도서라든가 아니면 보관에 관리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폐기하고 또한 신간도서는 계속 구입하는 데 소요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런데 한꺼번에 4만권을 구입하는 걸로 해가지고 5억 1,000 올라왔거든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박미숙위원

이게 4만권을 어디어디에 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이 구입은 5개 도서관에서 장서를 구입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5개 도서관의 장서구입 예산이 되겠구요. 구입은 일시에 한꺼번에 구입하는 게 아니라 매월 구입도서를 선정해서 매월 선정은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지금 도서관에 가서 보면 어린이도서관도 과학실하고 중간에 공간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책이 그냥 무용지물로 쌓여가지고 문이 잠겨있는 상태로 있고 그런 책은 어떤 책인지는 문이 잠겨서 못 봤지만 책을 지금 가서 보면 들어갈 곳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당동 같은 경우는 아직 책을 다 채우지 못 했다고 볼 수 있지만 다른 기존 도서관은 책이 기존에 다 채워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4만권이나 구입을 내년에 하신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돼서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 각 도서관마다 도서구입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희망도서라든가 아니면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희망도서, 그리고 베스트셀러 등 매년 그러한 도서는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개 도서관에서 구입하는 장서 수가,

박미숙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총 몇 권 신규로 구입했었나요? 올해.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올해 구입 건수요?

박미숙위원

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올해 10말 현재에 보관 장서수가 55만 7,000권인데요, 구입권수는 보고드리겠습니다. 잠깐 자료 좀 찾겠습니다.

박미숙위원

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죄송합니다, 찾느라고 시간이 걸려서, 올해 구입한 책이 6만 7,000권입니다. 특히 올해 많은 이유는 부곡도서관이 새로 개관되면서 부곡도서관에서만,

박미숙위원

부곡이 몇 권 들어갔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36,000권 구입했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면 매년 4만 정도 구입한다고 보는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면 4만 정도 구입하면 그만큼 폐기를 했다는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폐기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2만권 정도 폐기했습니다. 그래서 폐기도서와 또한 새로 구입하는 도서 이러한 권수가 5개 도서관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상당히 많이 구입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통 보유 장서의 5%에서 7% 그 정도 매년 구입하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매년 구입을 하셔서 시민들한테 해주는 것은 좋지만 넘쳐날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그 공간을 어떻게 그러면 하고 있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그래서 계속 장서 수는 증가되고 있구요. 그래서 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자료실이 부족해가지고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야기마당 공간에 별도의 공간을 설치해서 보관하고 있구요. 또 3층 디지털 실에도 일부 도서를 보관하고 있는 등 약간 분산돼서 보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미숙위원

책을 구입해서 도서관마다 배치를 해 놓고 보면 책을 잘 돌려서 보는 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책도 있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대출이라든가 그런 것 보면 선호도가 높은 책의 이용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니까 매년 구입을 하면서 각 관장님들께서 그런 걸 잘 숙지를 해서, 구입할 때 많이 구입을 한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에요.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검토해서 구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구입을 한 만큼의 장소가 있어야 되잖아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박미숙위원

매년 책이 이렇게 4만권씩 늘어나면 그 책이 나중에는 다 어디로 들어갈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입하는 것도 어느 정도껏 재량껏 해서 정말 꼭 이 책만큼은 우리 시민들이 보면 좋겠다고 해서 구입해야지, 이렇게 많이 구입을 해서 제대로 다 활용을 못 하면 이게 다 낭비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관장님들이 자주 회의를 하셔서 그런 부분을 정말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구입도서 선정을 잘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구입하실 때는 4만권을 정해놨으니까 4만권을 꼭 해야 된다고 머리에 넣으시지 말고 정말 필요한 책이 어떤 책인가를 해서 10권을 하든 100권을 하든,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는 거죠. 꼭 필요한 책만 구입을 할 수 있도록 저는 그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선정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려 볼게요. 관장님, 203쪽에 다문화인에게 다가가는 도서관운영에서 추진계획을 좀 봐주세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박미숙위원

그 밑에 잉글리시 프리토킹이라고 돼 있는, 다문화 출신 필리핀 강사가 진행하는 영어수업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계획인지, 지금 하고 계신 건가요? 이 프로그램을. 앞으로 할 건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도 하고 있구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구체적으로 대상이 누구,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몇 명 정도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강의대상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다문화가족과 저희 일반국민이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몇 명 정도나.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보통 강의실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20명 내외 정도입니다.

이석진위원

당동도서관에서 하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문화강좌실에 1개소밖에 없어요. 그래서 수강인원도 20명 정도밖에 안 되는 공간, 1개 강좌실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더 인력을 확충해서 하고 싶어도 그러한 공간문제도 있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보통 20명 내로 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면 강의실은 넓은 군포1동 동사무소 같은 것을 이용해도 될 것 같은데요. 받아보면 인원이 많다고 그래요? 지금 20명을 운영하는데,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강좌실은 20명 내외가 적정한,

이석진위원

그러면 다문화가족 자녀들하고 일반 우리 초등학생들 비율은요? 퍼센티지는 어떻다고 그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 현재 구성 비율로 보면 다문화가 20% 그다음에 일반 초등학생이 80% 그 정도의 구성 비율입니다.

이석진위원

왜 그렇죠? 다문화가족들은 오히려 영어가 기본적으로 돼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가요? 이쪽 중국계 쪽의 다문화가족, 일본이나 이런 쪽의 다문화, 베트남 이쪽 다문화가족들의 자녀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하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아무래도,

이석진위원

결국은 우리 국내 학생들인 거네요? 20% 4명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아무래도 다문화가정은 참여에 그러한 어려움 이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다문화에 대한 가족에 대한 홍보도 적극 추진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우리 시에 다문화가족들이 당동, 군포1동 쪽, 또 이쪽 산본1동 쪽에 거주를 많이 하잖아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이석진위원

어떤 대기자라든지 신청을 많이 해서 그런 상황이라고 그래요? 어떤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신청자가 많아서 참여를 못하고 하는 그런 실정은 아닙니다.

이석진위원

그럼 적정하게 항상 20명 수준을…… 1주일에 한 번씩 하나요, 두 번 하나요? 어떻게 운영하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학년별로 구분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1주일에 서너 번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1주일에 3번에서 4번 정도,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이석진위원

이게 특정한 목적이 있나요? 아니면 어떤 취지로 이걸 진행하게 된 건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 지역사회가 다문화사회가, 다문화라는 말을 사용해서 안 되겠습니다만 아직은 다문화 사회가 성숙되지 않은 그러한 사회다 보니까 도서관에서도 어떤 일부분 다문화에 대한 도서관의 기능을 좀 살려보자는 취지에서, 당동도서관은 특히 다문화가정이 많다 보니까 다문화인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리고 다문화에 대한 도서도 확충해서 또 어떠한 방도 설치하고 해서 다문화인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그런 차원에서 이번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어떤 뜻에서 계획을, 목적을 위한 계획을 하셨는데 계획을 하신 것만큼의 사실은 다문화가족들이 많이 참여를 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는 어떻게 보면 일반 우리 국내 초등학생들이 진행하는 영어수입이 되는 거잖아요? 결론은. 그렇지 않나요? 그럴 거라면 차라리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을 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 다문화가족 학생들을 모아서, 그리고 다문화 출신 필리핀 강사는 정말 영어수업을 할 수 있는, 프리토킹을 할 수 그런 어떤 강사 자리를 차라리 마련해 주는 게 낫지, 이것은 결국은 일반 초등학생들, 물론 여기에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 자녀들이 참여를 많이 한다면 좋은 뜻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목적이 다문화가족을 위한 수업진행 방식이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서 이것을 계속하실 거면 그래도 비율이 오히려 다문화가 80, 일반 우리 저소득층 자녀가 됐든 일반 일반학생들이 20 이렇게 구성이 돼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어떠세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과 또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문화가족의 자녀를 위한 한국어라든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도 같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 지역 특색에 맞게끔 하는 거니까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거기에 다문화가 많으니까 다문화가족을 위한 걸 한다면 그 목적에 맞게끔 이런 사업을 추진해서 계획하는 게 맞는 거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오히려 다문화가 많아야 되는데 일반학생이 많은 거고 또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어떤 한국어가 서툴고 그러면 한국어를 프리토킹 할 수 있는 이런 교실을 오히려 열어주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런 부분도 같이 반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렇게 좀 연구하시고 만약 계속 하시겠다면 다문화가족들이 주가 되는 이런 강의수업이 진행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렇게 진행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이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것 중에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근무시간 연장과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산본도서관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7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07시부터 24시까지, 대야도서관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대야도서관도 07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는 겁니다.

송정열위원장

당동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모든 도서관이 7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언제 이렇게 시행됐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시행된 게 한 3년 정도 됐습니다.

송정열위원장

휴무일자는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휴무일은 매월 월요일입니다.

송정열위원장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이고 대야도서관은 휴무일이 없구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대야도서관은 언제부터 휴무일이 없었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2012년 5월부터 휴관일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2012년 4월하고 2012년 5월하고 직원의 수가 변한 게 있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직원 수는 변한 건 없고 기간직 5명을 추가 채용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여기를 365일 운영하실 계획이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언제부터 하실 생각이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결정된 사항이 아니고 검토하고 있는 단계고,

송정열위원장

제가 질문을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은 365일 운영하실 생각이시죠?”라고 질문드렸고 관장님은 “네”라고 답변하셨고요. 그래서 제가 “언제부터 하실 거죠?” 그랬더니 “그건 아직 모르겠고 검토하고 있다.”구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잘못드린 사항입니다. 죄송합니다.

송정열위원장

정확하게 다시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대야도서관을 제외한 4개 도서관의 365일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중앙도서관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러한 단계구요. 저희는 그에 따른 의견만 제시하는 그러한,

송정열위원장

의견 제시하셨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의견 제시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뭐라고 제시하셨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대야도서관 운영에 대한 그 방안으로 도서관이 가야 된다고 하는 직원들의 의견입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대야도서관과 같이 운영해야 된다고 하는 의견이구요. 그리고 근무인력에 대해서는 만약에 그렇게 운영하게 된다면 추가 인력에 따른 부분은 지원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문서로 제출하셨나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문서로 제출하셨는데 그 의견은 “365일 도서관을 개방하는 데는 동의합니다. 단, 365일 운영하다 보면 직원들의 피로감이나 이런 부분들이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직원 확충이 필요합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셨다는 말씀이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그런 취지입니다.

송정열위원장

365일 왜 도서관을 여시려고 하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대야도서관 운영에 따른 이용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편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관리하는 직원 입장에서야 어려움은 있겠죠. 어린이도서관도 대야도서관과 같이 개방했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글이 올라온 적도 있었구요. 그러한 부분과 관련되어서 아마 도서관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쪽으로 이용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도서관의 존재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도서관은 왜 존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이용 시민들에 대한 어떠한 학습, 자료, 도서 제공이라든가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이라고 봅니다.

송정열위원장

관장님, 죄송한데 관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이해를 잘 못했거든요. 도서관이 존재하는 이유를 제가 여쭤봤는데 몇 가지 말씀하셨는데 딱 안 와 닿는데 죄송한데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도서관의 기능이 지금은 이용 시민에 대한 도서자료 제공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송정열위원장

자료 제공과 서비스 제공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혹시 뒤에 관장님들 중에서나 직원분들 중에서 사서직이 계시면 도서관이 왜 존재해야 되는지를 정리해 주세요. 관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숙지가 덜 되신 것 같으니까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정보, 문화, 교육 등 복합문화공간이며 마을공동체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도서관의 개념으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우리 관장님이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도서관하고 관계없는 곳에 근무를 하셨잖아요. 그리고 새롭게 승진하시면서 도서관에 근무하시다 보니까 도서관에 대한 개념적 정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부족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를 해요. 그리고 그것을 보좌해 주는 직원들이 도서관을 전문적으로 운영해 주는 사서직 직원들이 보좌를 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특별하게 문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지금 말씀하신 건 아주 포괄적 개념이에요. 포괄적 개념으로 말씀하셨는데, 좋습니다. 더 디테일하게 안 들어가더라도 그런 측면에서 매주 금요일에 휴관하는 것과 365일 계속 근무하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생길까요? 기대효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365 운영에 따른 기대효과. 그 기대효과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도서관은 하나의 시민 이용시설이라고 봅니다. 그러한 시민 이용시설에 대한 서비스를 더 확대시켜 나가는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송정열위원장

매주 금요일날 문 닫았던 걸 금요일날 문 열어주면 어쨌든 이용하는 시민들이 조금 더 편할 것이다, 그 말씀이시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그것에 따라서 직원이 늘어나야 돼요. 그렇겠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 충원에 따른 예산이 수반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사전에 그러한 연장개관이 검토되고 구체적으로 결정되면 그에 따라 위원님들에게 예산이 수반된 부분에 대해서는 협조를 부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아니, 저희한테 협조하는 게 아니라 집행부에서 공무원 정원과 관련한 내용에 포함이 되면 공무원 내부에서 정리를 해야 되는 것이고요. 정원과 관련 없는 단기계약직이라든지 아니면 공익근무요원이라든지 이런 정원 외 인력에 대한 부분이라면 의회하고 일부 협의할 부분은 있겠지만 인력과 관련해서는 의회하고 협의할 부분이 없습니다. 집행부하고 얘기하셨을 것 아닙니까? 뭐라고 얘기하셨어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아직 검토단계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다만 365일 24시까지 운영에 따른 필요인력은 사실 자료실 운영인력입니다. 근무내용은 단순 자료 관리의 인력이기 때문에 공무원의 증원보다는 기간직이 같이 자료실을 관리해 줄 수 있는 기간직 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송정열위원장

도서관 운영을 기간직 직원들을 어떻게 채용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도서관 운영은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문 열어놓는다 그래서 도서관 아닙니다. 지금 발상 자체가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문 열어놓는다고 도서관입니까? 그것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발상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문 열어놓는 걸로. 우리 시는 도서관으로 보는 게 아니라 독서실로 보는 거죠. 독서실은 문 열어놓으면 돼요. 나갔다 들어갔다 하시는 분들만 잘 관리하면 됩니다. 24시까지 근무가 왜 그렇게 됐어요? 늦게까지 공부하시는 분 때문에 그랬어요. 관장님 잘 아시다시피 실질적으로 자료를 검색하고 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이 24시까지 계십니까? 거의 안 계세요. 그런데 그 도서관을 독서실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속 연장을 요구하신 거예요, 시간 연장을. 그래서 24시까지 갔어요. 24시까지 가다 보니까 우리 도서관이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하기보다는 독서실의 기능으로 변질되고 있는 거죠. 그 기능을 주1회 쉬던 것마저도 쉬지 않고 연중 독서실로 변화하고 있는 거예요. 이유는 참 좋게 대셨어요. 「책 읽는 군포」 이런 것 많이 넣었는데 「책 읽는 군포」하고 싶으시면 책 읽는 조건 만들고 싶으시면 운영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 대야도서관이 365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1년 365일 운영하고 있는데 대야도서관의 운영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물론 도서관의 시설을 시민들한테 그만큼,

송정열위원장

문 열어놓는 게 도서관 아니라 그랬잖아요. 우리는 문 열어놓는 데에 방침을 찍은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 당직근무 개념으로 서고 정직원 한 명이 총괄적으로 관리만 하고 있고 나머지는 다 기간제한테 맡겨놨어. 이게 도서관입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만약에 365일 24시간제 운영이 된다고 하면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또 많은 의견이 있구요. 주말 내지는 대체 휴무차원을 강구해서 사서가 같이, 직원이 있는 도서관 오픈운영을,

송정열위원장

대체 휴무가 없죠. 대야 같은 경우는 대체휴무가 어디 있습니까? 365일이고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부곡도서관 여기도 대체휴무로 되어 있는 금요일을 대체휴무를 하지 않겠다는 것 아닙니까? 365일인데 대체휴무를 어떻게 감당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확하게 말씀을 하세요. 좋은 말들을 갖다 붙인다고 해서 말이 되는 게 아니에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형태는 물론 대야도서관과 같이 직원이 근무하면서 기간제근무자를 같이 관리하는 그런 부분이구요. 지금 현재 구체적인 사항은 이게 검토단계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게 상당히 어려움은 있어요.

송정열위원장

좋습니다. 검토단계라고 말씀하시니까 검토단계에 대해서 나중에 결정되는 과정이 또 있겠죠. 결정되는 과정이 있으면 정원과 관련한 부분이라면 정원승인 요청을 의뢰할 것이고, 단기계약직 채용과 관련한 부분이라면 예산 요구를 할 것이구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단기계약직 채용에 대해서는 각 해당 과에서 임의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예산이 있어요. 그렇죠? 알고 계십니까?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지금은 인사부서에서 총괄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 부분이 임의적으로 사용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최종적으로 결정 나면 다시 한 번 논의할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제가 오늘은 여기에서 멈추는데 기본적으로 우리는 군포에 있는 도서관을 도서관으로 볼 것이냐, 독서실로 볼 것이냐에 대한 개념 정리부터 다시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 개념정리가 되면 365일 연중무휴라는 이런 개념 또는 24시까지라는 개방시간에 대한 개념에 대한 재정립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정말 도서관의 기능라면. 그리고 도서관이라는 건 문 열어놓는다고 운영되는 것 아니에요. 문 열어놓는다고 운영되는 것 아니고 지금 대야도서관이 365일 운영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대야도서관 토요일, 일요일 근무형태 잘 아시잖아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문 열어놓는 걸로 끝나는 것 아닙니다. 그것 잘했다고 얘기하셔도 안 되구요. 그건 다시 한번 기회가 있으니까 할 것이고 저는 의문이에요. 직원들한테 다 물어보셨어요? 물어봤는데 365일 개방하제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산본도서관 직원들의 의견은,

송정열위원장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다 물어봤다면서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런데 의견이 종합적으로 365일 개방하자, 24시까지 동의한다, 좋다라고 나왔다구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좋다라고 나왔다니까 나왔다고 제가 믿어야지 어떻겠습니까? 사서직들하고 다 물어본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런데 좋데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좋다고 얘기하니까 그냥 넘어갈게요. 대야도서관이 작년에 철쭉축제 때 천문대 설치했었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송정열위원장

그것 반응 괜찮았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좋았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올해도 또 하실 거죠? 그냥 쉽게, 쉽게 물어보는 거예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천문대는 최대한 운영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장

이번에도 예산 올라온 것 같던데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콘텐츠 예산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작년에 팝콘 주셨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팝콘 줬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뭐로 주셨어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팝콘은 일반예산으로 해서 구입했고 대야동에 팝콘기계가 있어요. 기계가 있어서 재료만 산겁니다.

송정열위원장

팝콘기계 가져가서 재료 사서 팝콘 나눠 주셨죠?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올해도 나눠 주실 생각인가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올해 나눠줬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아니, 2014년도에.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내년에도 하게 되면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제가 딱 한 가지만 팁을 드릴게요. 2014년도에 하지 마세요, 선거법 위반입니다. 2013년도도 마찬가지구요. 금년에 하신 것도 팝콘은 주시면 안 돼요.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특히 내년에는 더 주시면 안 됐어요. 이건 선거법과 관련해서,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물론 선거기간 동안에는,

송정열위원장

선거기간 동안 이 아니라 기부행위는 상시제한이에요. 기부행위는 상시제한이고 기부행위의 금액은 단돈 1원이라고 기부행위가 되더라구요. 예전에 어떤 분은 라면값 1,500원 대신 내주셔서 80만원 벌금 무신 경우도 있어요. 팝콘값 몇백원 안 되지만 그것을 우리 시가 불특정다수에게 나누어 주면 그건 선거법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잘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본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본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익재

이익재산본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송정열위원장

잠깐만 쉬었다 하실까요? 그냥 할까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2014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수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수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해요.」 하는 위원 있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상수과장 이영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상수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9쪽 2013년도 업무 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221쪽 상수관 정비를 통한 유수율 향상입니다. 노후 상수관 정비로 먹는 물에 대한 주민 신뢰를 확보하고 누수방지 및 유수율 향상을 통하여 공기업 건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사업위치 및 사업량은 금정제일공원 일원에 4개구간 6,363미터, 사업비는 40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도로굴착허가 및 공사를 내년 3월에 착수해서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겠으며 유수율 93%의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22쪽 맑은 물 생산을 위한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이 되겠습니다. 원수에서 냄새나는 물질 지오스민 유입으로 기존 정수시설 공정으로는 냄새물질 제거에 한계가 있어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맛있는 수돗물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 금년도에 기본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기본계획을 근거해서 내년 8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계약심사 및 사업수행 능력평가를 거쳐 12월에 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여 2015년도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해서 2018년도까지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완벽하게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223쪽 정수장 시설 개선을 통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이 되겠습니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정수시설물을 개선해서 수돗물의 안정성 확보와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 침전지 바닥슬래브 정비공사 및 낙뢰 방지용 서지보호기 설치공사 등을 상반기에 실시하고, 정수시설물 청소와 유지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상수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수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네, 상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상수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책자에는 딱히 수리산수 관련해서 나오지 않았는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리산수 관리를 제조부터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수리산수가 제조는 연간 12만 병 정도 생산을 하고,

이문섭위원

연간 12만 병?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이문섭위원

한 달 따지면 얼마나 돼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1만 병 정도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1만병 정도 되는 거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이문섭위원

한 케이스가 20병이라 그래야 되나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한 박스에 20병.

이문섭위원

한 박스에 20병이 들어가 있는 거죠. 한 박스에 20개면 몇 박스가 되나요? 1만 개면 500개 되나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500박스입니다.

이문섭위원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는 게 50개 정도 들어가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50박스 이상,

이문섭위원

50박스 이상 들어가나요? 약간의 공간이 필요한 것 같은데.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냉장고에는 7,000병 정도가 들어간답니다.

이문섭위원

7,000병?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러면 박스로 계산하면,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350박스입니다.

이문섭위원

그 정도가 들어갈 수 있습니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이문섭위원

꼭대기까지 쌓을 경우 삼사백 개 들어간다는 거네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수리산수 관리를 어느 단체에서 요구하게 되면 갖다 주는 겁니까? 아니면 동 주민센터에서 나눠주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주로 공급받고자 하는 데에서 차량을 이용해서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아무 단체에서 요구한다 해서 줄 수 없는 것이고 선정기준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주로 공공성 행사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아침에 야유회 인사가게 되면 거의 한 병 내지 두 병씩 다 갖고 있는데 이 경우도 공공성으로 보고 있나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사적인 행사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등산행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공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각종 회의나,

이문섭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각 동에 통장 부녀회, 동 대표회장들 또 노인정도 마찬가지고 야유회를 가려고 할 때 요구하면 준다는 말씀으로 해석되나요? 지금 말씀하시는 게 그런 뜻인데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다시 정리를,

이문섭위원

방금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공공성 행사 성격을 띤 것에 대해서 공급을 해 주고 있거든요. 부녀회나 이런 데에서 가는 것들은 공급을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야유회 나가서 인사할 때 보면 거의 다 가지고 계시는데 그럼 동 주민센터에서 나눠 줬다고 봐야 되나? 어떻게 봐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어떻게 전달이 됐는지 모르지만 동 주민센터에서 아마 공공성 행사성격으로 해서 가져간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렇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이문섭위원

별도의 공문 없이 관리하는 거예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공문은,

이문섭위원

주고받겠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관리 잘하셔야 되겠어. 웬만한 단체는 다 수리산수를 가지고 가는 형편이에요. 지금 예민한 시기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위원님 말씀 잘 알겠고 수리산수에 대해서는 공공성 행사의 성격을 띤 것에 대해서 공급하도록 관리를 해나가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과장님이 그것과 관련해서 체크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거기까지는 뭐 제가 보기에는,

이문섭위원

직원한테 일임을 해서 믿거니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게 상당히 미묘한 사안입니다. 아셨습니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얼마 전에 중부권 의원들 9개시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9월경에 9개 시에서 나온 수돗물을 다 수거를 해봤어요. 갖고 왔는데 지금 없어졌는데 이렇게 보면 김포에서 나온 수돗물이죠. 이건 부천에서 나왔는데 몇 개씩 다 갖고 왔는데 없어졌어요. 서울시에서 나온 아리수도 갖고 왔는데 제가 찾을 수가 없어서 그런데 우리 시에서 주관하든지 아니면 공공성 행사에 가보면 우리 시에서 나오는 수리산수가 제조일자가 빠진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는 거죠. 본위원이 일부러 가서 먹어보고 그래요, 꼭 보고 있고. 제조일자가 누락되어 있더라, 아까 과장님이 그랬잖아요. 이건 본인이 신경 안 쓰고 직원들한테 일임하는 쪽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 보니까, 수리산수가 제조일부터 며칠 내에 음용할 수 있습니까? 기준이 있습니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제조일부터 우리가 보편으로 3개월 정도 음용할 수 있도록,

이문섭위원

그게 기준에 나와 있어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기준은 정확한 건 지금 확인을 못하게 되어 있는데요.

이문섭위원

확인을 못하셨다고 말씀을 하셔야지.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3개월 정도는,

이문섭위원

3개월 정도는 가능하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가능합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냉장고에 있었을 때 3개월입니까? 아니면 바깥에 방치했을 때 3개월입니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상온에서 3개월입니다.

이문섭위원

자 볼게요. 시마다 다 달라요. 우리 시는 제조일자가 거의 빠진 경우가 가끔씩 있는데 제조일자만 표시되어 있어요. 아셨어요? 그런데 다른 9개시를 다 보니까 다 달라요. 부천은 이건 유효기간을 한 달만 했어요. 몇 년 몇 월 며칠 제조, 몇 년 몇 월 며칠까지 한 달간이고 김포시 걸 보게 되면 유효기간이 3개월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시는 두 달, 세 달, 네 달 다 달라요. 우리 시는 아예 제조일자도 빠진 게 많고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물을 볼까요? 위원님들 매일 먹는 것 이건 유효기간이 1년입니다. 몇 년 몇 월 며칠 제조해서 몇 년 몇 월 며칠까지 음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 돼 있는데 우리 군포시만 안 돼 있는 거야. 제조만 되어 있고 언제까지 마실 수 있다는 게 없어요. 매번 얘기를 하는데 서울특별시 물 아리수도 이렇게 다 생겼어요, 페트병 모양이. 지금 페트병 모양이 코카콜라나 펩시 다 이렇게 생겼어요. 이런 식으로 나와요. 우리 시만 50년대 물통을 페트병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다른 시는 이렇게 누가 봐도 마시고 싶어 할 정도예요, 이 정도면. 우리 시는 페트병이, 만져보면 다른 데 것은 상당히 부드럽고 소프트해요. 우리는 석유통 있잖아요, 석유통. 석유통 보면 튼튼하잖아요. 그런 감촉이에요, 이게. 우리 시만 이렇게 돼 있어요. 의회에서 물통까지 나와서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니, 말씀해 보세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조일자, 유통기간 이런 것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해서 표시를 하구요. 그다음에 수리산수에 대한 페트병 관계는 새롭게 개발하면 단가가 많이 높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시민들이 육안으로 봐도 마실 수 있게끔 그렇게 좋아하는 페트병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단가가요, 지금 다른 시 알아보니까 우리 시 것보다 더 저렴합니다. 보기 좋고. 우리는 튼튼하기만 해요. 석유통처럼요. 아셨습니까?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니까 다음부터 이렇게 했을 때 몇 년 몇 월 며칠 제조해서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셔가지고 한 달인지 3개월인지 1년인지 그래가지고 몇 년 몇 월 며칠까지 마실 수 있다, 이렇게 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그렇게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이게 지금 나온 지 10년도 넘었습니다. 이것 그대로 갖고 쓰는 게. 변화 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꼭 부탁드릴게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이것 수리산수 관리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아주 미묘하게 어려운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게 이거입니다. 아셨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온통 사람들이 다 이걸 가지고 다녀요. 믿겠습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예산 때 또 할 수밖에 없는데, 예산 할 때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할 계획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꼭 믿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한우근 위원님도 하실 거고 이석진 위원님도 하실 거죠?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면 하수과도 있고 의회사무과도 있고 세 과를 한꺼번에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조금만 쉬었다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5분 회의중지

17시 2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상수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상수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질의응답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잠깐 정회시간에 확인을 했던 사항인데요. 우리 과장님 군포정수장에서 당동배수지 간에 비상관로 구축하는 것, 지금 차후발전방안 이렇게 해가지고 올라와 있어요. 이 사업 계속 추진하시는 건가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이 사업은 기본설계까지는 완료됐구요. 장기적으로 보면 구축이 필요한 것 같은데 상세한 것은 우리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협의를 통하고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이게 1~2억 하는 것도 아니고 큰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비상관로를 구축하는 것도 나름 의미 있는 일이기는 하나 지금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원수관로를 좀 더 계획적으로 연도별 계획을 가지고 차근차근 정비해 나가면서 하면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큰 비용 안 들이고도,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구요. 여기 발전방안으로 올라와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만에 하나 그런 부분들이 추진할 의지가 있거나 하면 지금 과장님 설명하신 대로 의회에 와서 충분한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2쪽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이 부분이 2013년도부터 해서 팔당원수의 수질문제 관계 때문에 처리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안 되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하면 되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원수 자체 앞으로 수질이 자꾸만 나빠지는 문제에 대해서 시민에게 맛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고도정수처리 도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어쨌든 원수가 계속해서 수질이 악화되고 냄새가 나고 이러다 보면 우리 기존에 있는 처리시설로는 감당해내기 어려운 그런 부분을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계획하고 계신 거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2013년도에 업무보고 할 적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가 나왔던 그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이 총괄적인 사업예산이 상당히 많이 소요될 예정이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지금 기본설계 단계에 있습니다만 현재 검토하는 과정에서 보면 약 220억 정도 소요되는 걸로 검토가 되고 있구요. 국가에서 당초에는 70%가 지원이 됐었는데 지금 현재는 국비는 20%, 그다음에 지방비가 30%, 그다음에 융자가 50% 정도로 이렇게 국가에서 책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사업비에 국비지원 없이는 사업이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 더 국비를 많이 받는 쪽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런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정말로 필요한 부분이 된다면 우리 시에서 거기에 대처해 나가야 되는데 가장 문제는 예산확보 문제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담당 상수과에서는 예산확보에 우리 시 재정 외에 국비라든지 이런 부분들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면서 그런 상황을 하나하나 검토해가면서 시설을 도입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잘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국비 등 많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소수력발전설비시설 그것은 지금 어떻게 추진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지금 소수력발전시설에 대한 것은 마지막 예산에 삭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소수력발전시설에 대해서는 2015년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으로 검토를 하고 있구요. 본 사업으로 선정이 되면 국비50% 정도를 지원받을 수가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소수력발전설비 이 부분 기술적인 부분은 거의 비슷한 건가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쉽게 얘기하면 지역지원 사업으로 만약에 선정이 될 때 국가에서 사업 승인하는 과정에서 기술력 정도도 검토가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요. 우리 의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일정부분 예산을 승인해 줬지만 좀 더 검토해봐야 되겠다 하는 그런 의견을 줬고 우리 상수과에서도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다른 방향으로 전기생산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나름대로 연구하고 있다니까 업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열심히 해서 부족한 우리 상수도 예산에 대해서 미약하나마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 상수도사업소에서 하시고자 하는 중요한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의회와 꼭 긴밀하게 협의가 있어야 될 부분들은 수시로 의회와 협의하면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수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감사합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끝났는데 수리산수가 반출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어떤 경우에 상수도사업소 상수과에서 외부로 반출이 되는지.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지금 수리산수 공급에 대해서는 공공성 성격을 띤 행사에만 협조공문에 의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페트병 수돗물 공급에 있어서 우리 주민센터나 이런 데 협조공문이 온다 하더라도 이외의 행사에는 지원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수리산수는 우리 시에서 판매하는 게 아니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판매하지 않고 공공의 목적이 있는 행사에 지원하는 그런 사업을 하는 거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것은 우리 시나 아니면 시 산하기관이나 이런 곳에서 수리산수에 대한 지원요청을 상수도사업소로 공문을 통해서 사업의 목적을 명기한 상태에서 공문으로 발송하면 상수도사업소가 이게 공공의 목적에 부합되는지를 확인하고 그리고 해당 요구한 실과소나 아니면 사업소에 지원해 주는 형식이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지금 그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런데 그게 주고받고까지는 그렇게 하는데 주고 나서 어떻게 정리되는 것까지는 상수도사업소가 사실 체크하기는 어렵구요?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지금 현재 그게 파악이 안 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협조공문이 오고 지원해 준 후에도 본 민간인에게 지원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하실 얘기 없으시죠? 상수과장님 하실 얘기 없으시죠?
영섭

이영섭상수과장

네, 없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일어나셔도 됩니다. 방망이 다 두드렸습니다. 다음은 하수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하수과장 한완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하수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 225페이지 2013년도 업무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26페이지 하수도 공기업 건전재정 운영입니다. 중장기 하수도 경영계획 수립시행 및 경영개선을 통해 건실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중장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하반기중으로 마치겠으며 지방공기업법에서 5년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규정한 특별회계 고정자산 재산평가 용역을 9월중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하수도사용료 현실화를 위한 원가분석 용역을 하반기중으로 마무리하여 2015년부터 적용하는 방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항목인 고객만족도 조사 및 직원워크숍 개최는 하반기중으로 마무리토록 하고 하수시설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환경모니터 봉사단 운영 활성화 간담회 및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27페이지 하수도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입니다. 하수도시설물 기능유지와 하수처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사업대상은 하수관로 321킬로미터와 하수시설물 맨홀, 우수토실, 오수펌프장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긴급을 요하는 하수시설물 개보수를 위한 민간위탁사업에 대하여는 1월중에 사업자를 선정하고 하수관로 준설사업도 1,2월중에 업체를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규모 하수도 공사에 대하여도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6개 구간 280미터 노후하수관 교체공사는 우기철 전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8페이지 군포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이 되겠습니다. 상위법령인 하수도법에 의거 5년을 주기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역기간은 2014년 7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18개월이며 목표연도는 2030년이 되겠습니다. 주요 반영사항으로는 대우전자부품 당정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도시계획시설사업 시행결과와 안양베네스트골프장 등 하수처리구역 변경사항, 상위계획 변경내용을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사업수행능력평가를 2월중에 작성하고 6월중에 사업자를 선정하여 2015년 12월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29페이지 수질환경 보전을 위한 오염원 관리강화입니다. 개인하수처리시설 및 가축분뇨 등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물질 관리를 통한 수질환경 보전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대상 시설로는 개인하수처리시설 5,767개소와 축산폐수 배출시설 28개소 등 총 5,795개소입니다. 중점 추진내용으로는 지도점검 강화 및 정화조 청소 이행을 위한 안내문 발송을 분기별로 하고 장마철 축산폐수 무단배출 집중점검을 6월에서 8월중에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분뇨수거 대행업체 관리감독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하수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수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하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수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리인데 관련된 얘기 하나 드리고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하수슬러지 처리기기와 관련해서 감사받으셨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받았습니다.

이견행위원

감사결과도 통보받으셨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이견행위원

소명은 어떻게 소명하셨습니까?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소명은 안 하고요. 본인들이 개인적으로 해야 되는데 본인들도 그것을 감수해가지고 잘못을 시인해가지고 처분결과에 따르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 부분이 보면 제가 아직 감사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본위원이 확인을 정확하게는 하지 않았는데 보면 기기설치 이후 관리감독 소홀 부분을 문제 삼아서 징계가 내려오고 감사징계가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그 사항도 있구요. 거기 내용을 보면 시험운영결과 함수율과 회수율이 부적합하다는 내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을 했다는 내용도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면 준공과 관련된 내용 중에서도 잘못된 부분이 있었네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이견행위원

본위원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실질적으로 이러한 기계가 의회에 처음에 예산 14억을 요구했었구요. 그 14억 요구 중에서 낙찰률 감안해서 12억 1,000여만원, 설치비까지 12억 6,000 정도 비용이 들어간 거예요. 그렇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그러한 기기를 설치하면서 처음 계획단계에서부터 좀 철저를 기해서 해도 시원찮을 건데 지금 우리 시가 너무 급하게 그 부분을 밀고 가지 않았느냐, 차후에 다른 어떤 지자체의 움직임이라든가 또 그 시설 업체에 대한 기기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도 필요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시가 그 기기를 도입하기 위해서 우리가 검토보고서 냈던 것 있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계획서가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 자료가 지난번에 본위원이 관련 자료를 요구했었는데 그 자료가 안 왔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 한번 같이 자료를 요구하구요, 위원장님.

송정열위원장

네.

이견행위원

그 다음에 감사통보서 그 자료로 같이 요구를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감사결과통보서 제출 가능하세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송정열위원장

언제까지 가능하세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바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장

그러면 금일 중으로 감사결과통보서를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구요. 그다음에 검토보고서, 언제 가능하세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그것도 같이 제출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네, 그러면 금일중으로 검토보고서하고 감사결과보고서하고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구요. 어찌됐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의 입장은, 지금 현재 우리 시의 입장은 어떤 상황이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그래서 현재까지 위원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 정상적으로 계약이행 요건과 맞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11월말까지 업체로부터 해가지고 모든 걸 수리이행각서에 맞게끔 해가지고 수리를 해 주겠다는 사장하고의 면담도 있었구요. 또 서류로 그렇게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그렇게 수리될 수 있도록 계속 종용을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게 수리가 안 되면, 이제까지 2년 가까이 그렇게 수리하고 하자보수하고 이렇게 해왔던 부분 아니에요? 그렇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진행이 안 됐는데 그것 수리가 되겠어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글쎄, 납품한 업체하고 또 개발업자하고 같이 그것을 계속 시험가동을 해봐가지고 하여튼 11월말까지 한다는 얘기를 저희도 들은 상태이기 때문에요. 좀 기다려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견행위원

지금 그럼 판매업자하고 개발업자하고 같이 와서 지금 수리를 하고 있는 사항인가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아니, 제조업체가 영천에 있거든요. 거기에 또 1대가 있어가지고 그걸 가지고 시험가동을 한 다음에 저희한테 하면서 수리가 가능하면 와가지고 여기에서 8대를 다 수리하는 걸로,

이견행위원

영천에 있는 게 내일테크하고 우리죠? 주식회사 우리?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동서,

이견행위원

아, 동서. 그러면 그쪽에서는 우리 시 말고 관련 기기를 다른 데도 설치한 그런 전력이 혹시 있나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없습니다. 확인한 바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럼 우리 시가 유일한 거네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이견행위원

제가 알기로는 제가 그 자료조사를 해보고 그런 바에 의하면 환경부장관까지 불러다가 아마 시험가동하고 했던 그런 자료가 있더라고요. 환경부 관계자, 또 환경부장관까지 불러다가.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그 내용은,

이견행위원

못 보셨어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이견행위원

제가 그것을 봤어요. 동영상도 봤고.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제가 봤더니 용인시하고,

이견행위원

경기도 광주,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네, 광주에 가가지고 하는데 용인시의장하고 관계자, 공무원들 저희 군포시청 해가지고 사오십 명이 했다는 지방지 언론보도상은 봤습니다.

이견행위원

저는 동영상도 봤어요. 머리 약간 벗겨진 장관 이름이 환경부 장관 이만의 장관이었나요? 누구죠? 그분이 거기 참석해서 그것 한 것까지 제가 봤는데 그렇게까지 했던 기기가 지금과 같은 결과가, 그러면 시험가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가동이 안 되고 판매가 안 되고 이랬던 사항은.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저희 군포시를 시발점으로 해가지고 아마 타 지자체에도 그 관련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던 사항에 있었는데 군포시에서 그게 제대로 작동이, 그 당시 6월까지는 잘 됐었는데 그 이후에 이게 안 되다 보니까 거기에서 판매가 되지 못하지 않았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견행위원

아니, 과장님 잠깐만요. 아까 준공시점에도 회수율하고 함수율 부분이 안 맞았다고,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아니요, 준공시점까지는 다 맞아가지고 저희가 준공처리를 해준 겁니다.

이견행위원

준공시점까지 맞았는데 준공 이후에 갑자기 안 됐어요? 그럼요?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그러면서 그 이후에 아까 말씀드린 중에 슬러지에 나오는 자동세척기 그것을 수리하는 과정에서부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이견행위원

제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좀 신중을 기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신중을 기하지 못한 부분, 이런 부분은 분명한 행정착오라고 저는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또 그것과 관련해서 다른 과도 마찬가지인데 실질적으로 그 일에 대해서 책임져야 될 사람들이 책임을 안 지고 그냥 담당 주사면 주사, 일반 직원들, 잘 하면 팀장까지도 되지만 그런 분들 선에서 징계가 이루어지고 이런 것은 저는 안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 일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으면 추진했던 팀장, 그 담당 과장 이런 선이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에요. 방송 인터뷰에도 나왔는데 인터뷰도 이번 건만이 아니라 다른 건도 그렇지만 이것은 무슨 8급 직원이 방송 인터뷰를 한다거나 이렇게 돼서는 안 되죠. 행정에 대해서 책임을 질 분들은 책임을 분명히 지셔야 되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소명할 것은 분명하게 소명을 하고 그게 올바른 행정이지 이것은 정말 책임질 분들 윗선들은 다 빠져있고 그냥 밑에 계신 분들이 책임을 떠안아야 되는, 이렇게 하면 어떻게 공무원들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어요? 책임지고. 혹시 내가 시행착오를 하더라도 내 위에 계신 분들이 다 울타리가 돼줄 수 있다는 신뢰, 그런 것들이 형성이 돼야지 일을 해도 의욕적으로 일을 할 것이고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저는. 그런데 보면 우리 시 감사 징계하는 것도 그렇고 다른 부분도 일 터지면 사고 처리하는 부분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이 참 보기에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제가 과장님한테 업무보고 시간에 이런 말씀 드리는 게 맞지는 않지만 얘기가 나온 김에 드리는 건데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행정의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어쨌든 사고수습은 해야 돼요. 잘못된 부분의 수습을 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 하수과에 가신 지 몇 달 되지도 않으신데 큰 건이 터져가지고 그렇긴 한데 잘 수습할 수 있도록, 또 우리 소장님 같이 옆에서 저기하셔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수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하수과장님 수고셨습니다.
완희

한완희하수과장

감사합니다.

송정열위원장

이것으로 수도사업소 소관 담당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명

조용명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조용명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의회사무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의회의정방향은 신뢰받는 의회, 희망 주는 의회, 함께하는 의회 등 3대 목표로 29만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부터 3페이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연간 의사일정 운영은 총 90일 이내에서 합리적 조정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부터 6페이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실현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와 소외받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위한 이웃사랑을 전개하고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 그리고 의회탐방 및 청사시설 무료 대여와 학생, 각 기관·단체, 일반 시민들에게 의회방청 및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의회 활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의원 1일 명예교사제를 운영하여 우리 시의회 활동 소개와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국내·외 연수 등을 통한 의정 전문성 제고입니다. 의원님들의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전문가의 초청강연 및 세미나 개최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내실 있는 국내·외연수 그리고 매월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안사항 청취와 상호 토론 등을 실시하는 등 의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한 일체감 조성에 만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부터 9페이지 의정활동 홍보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군포소식지 의정포커스 운영, 시의회 홈페이지 운영·홍보, 영어·일어 등 4개 국어로 된 의회 안내책자와 의회 홍보 영상물 제작 및 연간 4에 걸쳐 의정뉴스를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동영상 개시 그리고 각종 언론기관 등 매체를 활용하여 적기 의정활동 홍보에 만전을 기하는 등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페이지부터 11페이지 의정활동의 지원 능력 향상 및 내실화를 위해 의사진행 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전문교육 실시, 입법·법률 고문변호사 운영 활성화, 체계적인 의정기록 관리 및 보존, 의정자료실 운영을 활성화하는 등 능동적이며 인정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송정열위원장

네, 의회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용명

조용명의회사무과장

감사합니다.

이석진위원

위원장님, 질의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장

죄송합니다. 제가 못 봤습니다. 방망이를 두드려서 그냥 협의하시는 걸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번 회기 중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본 위원회에서 집행부의 내년도 업무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답변을 통하여 해당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모색하였으며, 아울러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금번 회기 중 본 위원회를 통해 얻은 정보를 활용하여 다가올 정례회 중 예산심의 시에는 진정 시민을 위한 예산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97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5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