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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석진 의원 발언

19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09

이석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동별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경제환경국 및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한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환경국장으로부터 2014년도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이병우경제환경국장

경제환경국장 이병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 경제환경국 소관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환경국 소관 내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를 말씀드리면 세입은 금년대비 26.7% 감소한 259억 7,112만 2,000원, 세출은 금년대비 14.8% 감소한 629억 7,228만 7,000원입니다. 그러면 부서별로 주요 예산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67쪽에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 등 국도비보조금 8억 3,262만 6,000원과 공유재산임대료 지방교부세 등 총 11억 8,059만 1,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소상공인 특례보증출연금 2억 5,000만원,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비 9억 7,890만원, 공공근로사업 등 고용촉진 및 취업지원사업비 16억 5,960만 7,000원 등 총 41억 7,99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89쪽에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수입 23억 2,559만 4,000원, 음식물쓰레기 처리수수료 12억원, 환경관리소 여열·고철 판매수입 12억 4,668만 4,000원 등 총 74억 9,762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사업비 59억 4,776만원, 환경미화원 인건비 53억 5,770만 6,000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비 16억 3,600만원 등 총 223억 2,174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으로 공공예금 이자수입 1억 1,896만 9,000원, 순세계잉여금 51억 3,824만 3,000원 등 총 52억 6,721만 2,000원을 계상하여 전액 예비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1쪽에 위생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식품위생법 위반 등 각종 과태료 2,210만원 등 총 2,946만 7,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먹거리축제 운영비 5,000만원, 음식문화 개선사업비 1,134만원 등 총 1억 4,692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9쪽에 교통과 소관 예산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공영차고지 임대료 6억 1,652만원, 특별교통수단 도입운영 등 도비보조금 1억 840만 8,000원 등 총 7억 9,119만 5,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100억원, 수도권 통합요금제 환승할인 손실보전금 29억 6,208만 3,000원, 교통시설물 유지관리 및 정비사업비 등 14억 8,748만 4,000원 등 총 206억 1,343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통사업특별회계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전입금 34억원, 공영주차장 사용료 27억 3,118만 9,000원, 주정차위반과태료 등 기타수입 9억 7,234만원 등 총 102억 1,781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양지공원주차장 건설사업비 52억 200만원,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20억 8,969만 5,000원, 주차시설 유지관리사업비 8억 2,485만 2,000원 등 총 102억 1,781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339쪽에 차량등록과 소관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지난연도 수입 3억 8,000만원, 증지판매수입 3억 6,000만원, 각종 과태료 수입 2억 4,720만원 등 총 9억 8,721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차량등록업무 지원비 5,644만원, 차량관리업무 지원비 5,979만원, 차량 체납관리비 4,531만원 등 총 2억 2,933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상정된 예산이 원안대로 가결되어서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것으로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경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안선수입니다. 경제환경국 소관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제환경국의 예산안은 경제환경국장님의 상세한 제안설명으로 갈음하고 해당 과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2014년도 예산안입니다. 267쪽 세입은 전년도보다 25억 1,804만원이 감액된 11억 8,059만 1,000원을 편성되었습니다. 269쪽 세출은 전년도 예산보다 22억 9,371만 7,000원이 감액된 41억 7,991만 9,000원이 요구되었으며, 주요 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4,000만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8,000만원, 소상공인 지원 2억 5,000만원, 한국지역진흥재단 설립 출연금 750만원,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5억 5,260만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2억원, 린이시 박람회 참가 4,000만원, 창업보육센터 운영 1억 2,300만원, 경기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 1억 400만원 등을 계상하였으며, 270쪽 주요사업 중 소상공인 특례보증출연금 2억 5,000만원, 271쪽 한국지역진흥재단 설립 출연금 750만원, 경기도신용보증재단 출연금 2억원, 272쪽 경기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 1억 400만원 등과 군포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이 관련 조례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바 우리 시 중소기업 육성에 따른 각종 출연금과 기금 운용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운영이 필요하며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에 대한 그간 업체별 지원내역, 업체별 지원에 따른 홍보 및 애로사항 등을 건의, 수용 및 보다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요구된다 사료되며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1쪽 한국지역진흥재단 설립 출연금 750만원은 지방재정법 제17조 제2항 및 동 시행령 제30조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의거 인구 10만 이상, 30만 미만 자치단체는 2008년부터 매년 750만원을 출연금으로 지급하고 있고, 주요 기능은 지방자치단체 홍보로 전광판, 분기별 소식지 발간, 지역정보 포털운영 등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홍보실적을 보면 광화문 전광판 홍보로 2008년 5회, 2010년 2회, 2012년 1회, 2013년 2회로 되어 있는바 시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 강화가 필요하며 운영내용에 대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1쪽 민간위탁금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5억 5,260만원은 2010년도부터 2014년도 5년간 똑같이 5억 5,260만원의 지원금과 자체 수입금을 합하여 2014년도 근로자종합복지관 예산안 금액이 25억 2,184만 4,2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근로자종합복지관 이용료 또한 2010년도 금액 책정 그대로 지금까지 변동 없이 운영되어 왔으며, 특히 2012년도 2월부터는 65세 이상 경로우대 적용에 따라 년 4,000만원 이상의 자체 수입 감소가 나타나는 등 군포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우리 군포시민에 대한 질적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라도 군포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 대한 민간위탁금에 대한 적정한 지원에 대하여 검토가 필요하며 린이시 박람회 참가 4,000만원에 대하여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자원과 소관 일반 및 기타 폐기물처리시설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자원과 일반회계입니다. 289쪽 세입은 전년도 본예산보다 12억 7,206만 8,000원이 감소한 74억 9,762만 7,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291쪽 세출은 전년도 예산보다 7억 7,481만원이 감소한 223억 2,174만 3,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자전거 활성화 추진 4,020만원, 대기측정망 유지관리 4,400만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원가계산연구용역 1,500만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사업 5억 9,477만 6,000원, 진공노면청소차 구입 1억 6,500만원, 종량제 쓰레기규격봉투 제작 3억 6,500만원,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 30억 849만원 등을 계상하였으며, 293쪽 자전거 활성화추진 4,020만원을 살펴보면 시설비 2,250만원, 자전거보험료 1,500만원, 일반운영비로 1,620만원을 책정하였습니다. 자전거 활성화 추진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의거 5년마다 자전거 이용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는바 우리 시에서는 관련법 및 조례에 따라 용역을 시행하여 2013년 7월에 군포시 자전거 이용활성화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5개년 계획에 따라 5개년 계획추진을 위한 소요사업비가 총 48억 3,6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2014년도인 1단계는 공공자전거 시범운영 및 자전거 이용활성화 저변확대 추진에 12억 2,000만원, 기 계획된 자전거도로 신설노선의 적기 완공에 8억 2,700만원, 자전거 이용활성화 및 이용자 안정성 확보 추진사업에 2억 2,900만원 책정할 계획으로 1단계 총 22억 7,6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군포시 자전거 이용활성화 5개년 예산안 대비 사전검토 확인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원가계산연구용역 1,500만원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사업비 5억 9,477만 6,000원,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 30억 849만원 등에 대하여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자원과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06쪽 세입은 52억 6,721만 2,000원으로 이자수입 1억 2,896만 9,000원, 순세계잉여금 51억 3,824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세출은 307쪽 52억 6,721만 2,000원으로 예비비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11쪽 세입은 전년도 본예산보다 4억 1,852만 6,000원이 감소한 2,946만 7,000원으로 계상되었으며, 312쪽 세출은 전년도 예산보다 581만원이 감소한 1억 4,692만 1,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먹거리축제 운영 5,000만원에 대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일반 및 교통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319쪽 세입은 전년도 본예산보다 18억 1,967만 7,000원이 감소한 7억 7,119만 5,00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320쪽 세출은 전년도 예산보다 39억 8,550만 9,000원이 감소한 206억 1,334만 4,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사업용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 100억원, 수도권통합요금제 환승할인 손실보전금 29억 6,208만 3,000원, 시내버스 재정지원 7억 4,518만 3,000원, 마을버스 청소년요금 할인 결손보전금 9,236만 7,000원, 교통정보시스템 유지관리 3억 3,700만원, 교통시설물 유지관리사업 6억원, 교통시설물 정비사업 4억 7,000만원, 버스승강장 신설 및 조명수전공사 1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및 정비사업 1억원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교통시설물 유지관리사업 6억원, 교통시설물 정비사업 4억 7,000만원, 버스승강장 신설 및 조명수전공사 1억원에 대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사업 특별회계입니다. 327쪽 세입·세출은 전년도 본예산보다 42억 4,193만 7,000원이 감소한 102억 1,781만 5,000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차단속전산장비 구입 1억 2,000만원, 군포역 환승주차장 펜스설치 5,632만원, 양지공원주차장 건설사업 52억 200만원, 노후 보안 CCTV시설 교체공사 1억원, 노후 관제기 교체공사 1억 5,000만원, 주정차금지구역 및 일방통행로 긴급보수비 1억원, 무료공영주차장 긴급보수비 22억원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군포역 환승주차장 펜스설치 5,632만원과 양지공원 주차장 건설사업 52억 200만원, 노후 보안 CCTV시설 교체공사 1억원, 주정차금지구역 및 일반통행로 긴급보수비 1억원, 무료공영주차장 긴급보수비 2억원에 대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차량등록과 일반회계 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39쪽 세입은 전년도보다 5억 1,201만 5,000원이 증액된 9억 8,721만 5,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340쪽 세출은 전년도 예산보다 5,208만 6,000원이 증액된 2억 2,533만 3,000원으로 요구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차량등록민원실 민원대 교체 1,600만원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소관 지역경제과, 환경자원과, 위생과, 교통과, 창량등록과에 대한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순형입니다.

김동별위원장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과장님, 예산서 269쪽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예산이 올라와 있잖아요? 회의비로.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올해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운영을 몇 번 하셨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12월 중에 개최 예정에 있습니다.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이견행위원

아직 지금까지 개최는 안 했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12월 중에 새로 구성하면서 할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지난번에 SSM 규제 관련해서 휴무일 이 부분과 관련된 조례도 저희가 개정해서 통과를 시켰잖아요. 아직 그것에 따른 후속조치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태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및 영업지원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시장님 결재를 맡아서 구성코자 위원을 위촉 중에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행정행위가 너무 늦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우리 조례가 개정이 언제 됐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11월 1일자로,

이견행위원

11월 1일자로 공포된 거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견행위원

이 부분과 관련되어서는 여러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제기가 됐던 부분이고 그동안 논란이 많이 됐었던 거잖아요. 저는 쉽게 바로 갈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나타나는 사항이 없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11월 1일자로 공포되면서 저희가 인근 시군 세 군데도 벤치마킹을 하고 좋은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고, 결재는 12월 19일자로 받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협의회는 언제쯤이나 하실 생각이세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12월 말 안에 위촉과 구성할 계획이고 협의회를 한 번 가질 예정입니다.

이견행위원

거기에서 모든 사항이 결정되면 내년부터는 바로 시행이 되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2월경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인근 지자체 상황은 어떻습니까? 휴무일과 관련된 사항을 여쭤보면 인근 지자체 상황은 어떻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주로 둘째, 넷째주 일요일을 휴무로 많이 지정하고 있고 오산시 같은 경우는 평일에 2일,

이견행위원

그렇게 오산까지 말고 안양, 군포, 의왕, 안산 정도만 보시면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안산 같은 경우는 평일에 하루 있고 휴일에 하루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안산은?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안산은 근로자 급여가 10일이라 그래서 10일 하루 하고 있고 휴일날 하루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안양이나 의왕 같은 경우는 다 둘째, 넷째 일요일?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대부분 그렇습니다, 경기도 내 지자체는.

이견행위원

우리 시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겠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일단 법령이나 조례가 의무휴업일을 공휴일 중에 지정해라, 취지는 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아무쪼록 그 법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에 기존 상인들 보호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과 관련해서 착오 없이, 과장님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니까 착오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278쪽요.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해서 1억 1,300만원 정도 올라와 있어요.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연구개발 및 홍보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인데 홍보마케팅이나 홈페이지 제작, 시제품 개발, 특허비용, 그런 데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은 곳에 대한, 그런 건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예비 사회적기업까지 해서 11군데입니다.

이견행위원

제가 누누이 이 부분과 관련해서 말씀드렸던 바인데 관련 컨설팅이면 컨설팅,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창구를 마련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드렸는데 그와 관련된 움직임은 혹시 있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제가 7월 23일자로 이쪽 부서장을 맡으면서 예비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에 대한 그런 것을 잘 파악을 못했었습니다. 최근에 그런 것을 많이 연찬하면서 12월 5일날 관계자 대표들을 다 모셔서 간담회를 하면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견행위원

저는 이 부분 예산이 2,700여만원이 증액이 되긴 한 부분인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좀 더 많은 예산이라든가 노력이 수반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취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그런 액션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회적기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협동조합 이런 움직임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다각적인 연구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창업아카데미교육도 실시했고 내년에 국비도 보조 받아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을 창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과에서도 해주시고 예산부서에서도 관련해서 이런 쪽 예산들은 증액을 시켜서 활성화될 수 있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과장님도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에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네, 이석진 위원입니다. 예산서 267쪽에 세입을 봐주세요. 창업보육센터 임대료가 기업체들한테 무슨 임대료를 받는 건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보육업체하고 일반 업체 7개사에서 징수하는 임대료가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보육업체하고 지하에 KT창고 한 군데의 임대료입니다.

이석진위원

보육업체하고 일반 업체?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거기서 임대료를 받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공시지가에 의해서 건물 대부료하고, .

이석진위원

금액은 매년 비슷하지 않나요? 받는 임대료 금액이.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비슷합니다. 금년에 1,829만원을 징수했고 내년에 1,800만원의 세입을 잡게 됐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데 왜 전년도에는 600만원으로 잡아놨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보니까 직원들이 600만원씩 잡아오다 보니까, 제가 이것을 바로 잡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이런 부분들은 매년 똑같은 임대료인데 세입예산에서 금액 차이가 나면 다음 예산 추계하는 데도 문제가 있고 그렇지 않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임대료수입 같은 경우는 거의 매년 똑같은 사항이잖아요. 그런 것을 추계를 잘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고요. 270쪽 좀 봐주세요. 270쪽 상단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8,000만원, 광특회계 4,800만원 예산하고 같이 시 예산 대응투자해서 하는 거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이게 상인회 사무실 이전하는 거잖아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이름은 거창하게 전통시장 시설을 현대화하는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상인회 사무실을 이전하고 내부 인테리어 하는 거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사업내용이 시설현대화 사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부기를 하게 됐습니다.

이석진위원

주로 여기서 상인회 회의하고 이런 것 하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재 사무실이 협소해서 25평방미터밖에 안 되어서 시장 중간쯤에 60헤베 정도로 이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25평?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너무 비좁습니다. 25헤베면 8평 정도 됩니다.

이석진위원

현재 있는 건?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래서 60헤베 정도해서 넓게 가서,

이석진위원

60평방미터짜리로 이사를 간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중간쯤에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래서 고객지원이 제대로 되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 사무실을 해가지고 정말 고객지원을 할 수 있는 사무실로의 역할을 하냐는 말씀을 드립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거기에서 각종 회의도 하고 논의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주로 군포역전 상인회라 그러나요? 그 상인회에서 주로 나오는 얘기는 어떤 얘기예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시에서 지원해 주고 보살펴 주고 거의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 큰 불평 내용은 없습니다.

이석진위원

많죠. 이 부분은 과장님이 생각해야 될 부분은 아닌데 교통과하고 문제가 대두되는 문제인데 실질적으로 거기가 당정역이 생기면서 시장이 상당히 위축되어 있고 축소되어 있어요. 그 부분은 마을버스를 그쪽으로 경유하게 해달라고 계속적으로 요구하는 상황이고, 이 부분은 과장님하고는 그렇지만, 보통 인구 30만 되는 다른 시에 전통시장이 몇 개 정도 있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보통 두세 개 정도입니다.

이석진위원

두세 개 정도 있죠. 그런데 우리 시에도 2개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역전시장은 전통시장으로서의 역할이나 이런 게 미약하다고 볼 수 있죠. 거기 영업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어렵고 그러면 본위원은 이게 생각의 차이일 수 있다고 실질적으로 그, 한 몇 평 되나요? 총 군포역전시장은. 실질적으로.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잠시 후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군포역전시장은 대지면적이 4,223평방미터입니다.

이석진위원

4,200평방미터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매장면적은 2,528평방미터로 나와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서 이것은 생각의 차이일 수 있는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 면적 갖고 좁고 또 상품의 다양화랄까, 전통시장으로서의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면적도 주위의 어떤 토지를 매입해서 정말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방법, 이런 방법을 우리 시에서 강구하고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는 지속적으로 아마 계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또 크게 활성화, 지금 상태에서는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깊이 있게 생각을 하시고 정말 근본적인 대책은 어떤 방법으로 세울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이런 부분을 좀 찾아봐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시장님께서도 향후에는 군포역전시장 쪽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리고 우리 지역경제과가 출연금 쪽이 많이 있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많습니다.

이석진위원

많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관내에는 사실 중소기업 업체가 한 1,200여개가 넘게 존재하고 있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래서 나름대로 출연금 같은 것은 출연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출연하는 만큼의 우리 기업체들이 혜택을 받고 있나 하는 것에는 문제가 됩니다. 그런 부분들 문제가 되구요. 중소기업육성자금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업무보고 때도 과장님께서 설명하시는 게 우리는 현재 제조업에만 이자보전 정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그런 상황을 잘 모르고 계세요. 그게 많은 걸로 생각하면 102억 정도 하고 있는데 인근 시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보다 훨씬 많죠? 기업체들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과장님께서 파악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될 필요성이 있구요. 또 경기 중소기업청인가, 이런 데도 있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 부분에 보면 창업자금에 대한 어떤 지원이 수조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은. 실질적으로 몰라서 그걸 지원을 못 받고 있는 사항이 많이 있다고 해요. 과장님, 그렇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우리 관내에 있는 업체들한테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업체들하고 상담하고 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이 지역경제과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그 부분에 좀 노력을 해 주시구요. 271쪽에 보면 근로자복지관 야외광장 바닥교체라고 돼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군포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내에 424평방미터 규모의 야외광장이 있습니다. 그 야외광장이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시립어린이집에 82명 아이들이 입주해 있고요. 다수 이용하고 있는데 바닥재질이 대리석으로 설치돼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 야외활동 시, 등산로 입구에, 놀이터 같은 데는 탄성포장으로 돼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게 하려고 거기에서 이용하고 있어서요, 시립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해서 원아, 학부모님들로부터 자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 내 놀이터처럼 포장재를 교체해 주었으면 하는, 공간활용에 대한 아쉬움을 많이 표현하셔가지고 저희들이 현장실사 등을 통해서 검토하게 됐습니다.

이석진위원

근로자복지관이 지은 지도 얼마 안 됐고 애초부터 그러면 그런 용도로 이용을 하려고 그랬으면 바닥을 대리석으로 깔면 되겠어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처음에 검토가 좀 미흡했습니다.

이석진위원

이런 부분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예산의 낭비고 실질적으로 보면 그 복지관 앞에 보면 놀이터가 있는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한참 올라가야 됩니다. 언덕으로 해서 등산로 입구 쪽으로.

이석진위원

무슨 한참 올라가요? 거기 붙어있지. 과장님, 근로자복합복지관 바로 옆에 놀이잖아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데 그쪽을 이용하면 되지, 애초에 그러면 복지관을 신축하고 거기 용도를 어떤 용도로 쓰려고 그랬는데 이걸, 애초 처음부터 그러면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었던 거예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거기는 일반인은 이용하는 저기가 아니고 주로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광장으로,

이석진위원

그러면 애초부터 설계가 잘못됐던 부분이구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어떤 형태로 이용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뛰어놀고 이런 형태라면 프로그램 진행을 옆에 있는 놀이터에서 진행해도 될 것 같은데, 그 안에 있는 대리석 바닥이 그런 용도로 사용하려고 바닥을 대리석으로 했던 것은 아닐 것 같은데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바로 시립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문 열고 바로 나오면 야외광장이거든요.

이석진위원

이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결정하도록 하구요. 린이시 박람회 참가하는 데 예산 4,000만원은 어때요? 예산이 적정한 거예요? 과장님. 줄어드는 이유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거기 어떤 무역박람회로서 참가하는 의의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우리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참여율이 저조한 것 아닌가요? 예산 세운 것은 어떤 어떤 예산인가요? 이게. 실질적으로 4,000만원 뭘 지원해 주나요? 참가하는 업체들에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전시물품 운송하고 보험료, 통역사 지원해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9월 6일부터 9일까지 린이시를 갔다 왔는데, 그래서 9월 26일날 부시장님 주관으로 해서 회사대표 한 분씩 해가지고 간담회를 개최해서 발전방향도 모색하고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린이시에서 숙박료를 부담했었는데 금년에는 숙박료 부담을 못 한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아마 숙박료 부담관계 때문에 참가업체가 줄어들었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실질적으로 숙박료는 얼마 안 되지 않나요? 한 일주일 정도 가 있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1인당 10만원씩 하루에.

이석진위원

이것은 린이시하고 적극적으로 어떤 협력이랄까 그런 관계에서 사실은 이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문제가 달려있는데 본위원도 갔다 와서 누누이 업무보고나 예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대만이라든지 이런 시에서 오는 사람들 거의 장사하는 수준,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더라고요. 정말 무역박람회라고 할 수 있게 하는 나라들은 다른 유럽국가에서도 오고 그러더구만, 오히려 우리나라가 정말 어떤 박람회에 참가하는 나라로서 또 자매도시로서 역할은 다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서 우리 관내에 물론 완제품을 만드는 제조업체가 없어서 상당히 난색을 표하던데 그래도 나름대로 좀 찾아서 참가하는 업체들한테 최대한 지원이 되고 또 그쪽에서 뭐랄까요, 경로를 찾을 수 있는, 무역경로를 찾을 수 있는 이런 길이 모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4,000만원 예산 매년 똑같은데 줄어들면 줄어든 것만큼 그 업체들이 참가하기에 부족하고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파악을 좀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271쪽에 근로자의 날 행사하는 부분 있죠? 2013년도에는 어떻게 진행됐는지 혹시 확인해보셨습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근로자의 날 행사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많지는 않지만 예산을 추가해서 요청하셨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더 지원을 해 주시려고 하는지.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금년에 420만원을 지원했는데 내년도에 500만원을 요청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금년도에 400만원을 지원했습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420만원요.

한우근위원

420만원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런데 500만원을 해서 80만원 더 증액,

한우근위원

본예산에는 이게 270으로 돼 있는데, 뒤에 계신 분 정확하게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부기 내에서 조정을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부기 내에서 조정했다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시장님 결재 받아서 조정했습니다.

한우근위원

420만원 지원한 것을 2014년 내년에는 500만원을 지원하겠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근로자의 날 행사 총 비용이 500만원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원해 주고 전체적인 예산은 500만원 이상 주관하는 데서 자체 비용을,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자부담도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자부담이 얼마나 됩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자료 보고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네, 천천히 하세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근로자의 날 행사는 안양, 의왕, 군포 3개시가 지원해 주기 때문에 정산서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안양, 군포, 의왕.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같이.

한우근위원

중부노총에서 행사를 진행하는데, 총괄해서 하는데 그러면 공히 안양, 군포, 의왕이 같이 같은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근로자의 수에 비해서 지원해 주는 건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양시가 더 많이 지원하고,

한우근위원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시구요? 정확하게 알고 답변을 하세요. 그냥 통상적으로 그럴 것이다라고 해서 이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지금 정확한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한우근위원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확인해가지고 위원회로 제출을 부탁드릴게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272쪽에 국내 전시회 참가지원을 8,600만원 요구하셨는데 2013년도에는 어떻게 진행됐습니까?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데 우리 시에서 지원해준 내역이 어떻습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55개 업체에 1억 6,030만 8,000원을 지원했습니다. 11월말 현재.

한우근위원

55개 업체에,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1억 6,030만 8,000원.

한우근위원

1억 6,080만 3,000원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30만 8,000원요.

한우근위원

전시회에 우리가 참가비를 지원해 주잖아요? 한 업체당 보통 300만원 이내로 하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지원해준 만큼의 나름대로 효과가 좀 있어야 될 텐데 사후에 참가하고 나서 업체에 어떤 도움이 됐는지 이런 부분들까지 확인이 가능한가요? 어떻습니까? 확인이 가능합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금년도에 지원해 주고 3,307건에 247억 9,800만원의 상담이 있었구요. 그 중에 계약이 426건에 52억 2,400만원의 계약실적이 현재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2013년도보다 예산이 반 가까이 줄었어요. 반 이상.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예산부족 때문에 그렇습니까? 효과가 미미해서 그렇습니까? 이 판단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도비보조가 5,400만원이 감액돼서 도비보조가 없습니다.

한우근위원

도비보조가 없는 것은 아는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그래서 5,400만원이 줄어드는 바람에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2013년도 같은 경우에 우리 시비는 1억 가까이 시비가 부담이 됐어요. 그렇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게 그만큼 효과가 있다면 우리 시에서도 지금 4,300만원으로 금액이 줄었는데 그 정도 효과가 있다면 기존에 2013년도에 예산이 반영된 것 같이 그 정도는 반영돼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정도 효과가 있으면. 그러면 그런 부분이 아니니까 이렇게 주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어서. 광역회계 이 부분하고 해서 매칭사업으로 해서 50대 50으로 사업비를 지출하는 겁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래서 이렇게 편성이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필요하면 우리 시비만 별도로 잡아서 지원해줄 수도 있는 그런 부분 아닌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시 재정 여건이,

한우근위원

재정여건이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도하고 협의해서 50대 50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예산편성이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정확하게 본위원도 이 부분이 과연 중소기업한테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지 사실 자료나 이런 부분들 판단할 수 있는 근거들이 좀 미약해서 이게 어떻게 해야 될지는 정확하게 저도 정립이 안 된 부분인데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했을 때는 도비확보에 노력을 해야 될 거고 그 부분이 안 되더라도 우리 시에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서 지원해줘야 될 사항이면 그러면 예산팀하고 협의를 잘 하셔서 필요한 부분은 예산을 확보하셔야죠. 담당부서에서.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어떻습니까? 더 지원이 필요한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만 가지고도 충분히 우리 관내에 있는 기업에 대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런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최소한 금년도 수준을 유지하려면 증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우근위원

금년도 수준을 유지하려면요? 2012년도에는 어느 정도 지원됐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현재 자료는 없는데 금년하고 비슷한 수준이라고 팀장이 그럽니다.

한우근위원

2012년도에 보니까 1억 5,000 정도 지원해줬는데 업체 수는 올해 업체보다는 조금 적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우리 담당부서에서 판단해서 예산을 책정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 밑에 기술닥터 사업은 신규 사업입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매년 급증하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수요충족을 위해서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가 지원대상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과장님이 이런 중소기업 지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어떤 지식이나 이런 걸 갖고 계시지는 않을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새로운 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담당부서에서 인지할 필요가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설명서에 쭉 나와 있긴 하지만 그런 것보다는 이 기술닥터 사업이 어떤 취지에서 진행이 됐고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다, 이런 부분들은 특히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사업규모를 보면 설명서에 현장애로 기술지원은 22건, 그리고 중기애로 기술지원은 3건 이렇게 해서 대학연구기관의 고급인력 및 장비를 활용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우리 시에서 대학이나 연구기관의 협조를 구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가요? 아니면 그 기관에다 위탁해서 하는 건가요? 어떤 건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현재로서는 경기테크노파크하고 위탁계약을 체결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경기테크노파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게 도 지원사업이니까 경기도 전체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을 하겠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각 시군별로.

한우근위원

그러면 아예 경기테크노파크나 거기에 공통으로 경기도 전체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탁해서 하는 겁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우리 시비만 6,670만원 이렇게 지원해줘서 도에서 주관해서 사업을 하고 우리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이 도움을 받는 그런 부분으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대상사업은 우리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지만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우리 시에서 어떤 의견을 제시한다든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는 내용이네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소기업지원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도 선도적으로 나름대로 사업개발이라든가 이런 데 신경을 쓰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도비나 국비나 이렇게 내려와서 거기에 종속적으로 쫓아가는 그런 사업들 진행보다는 우리 자체적인 실정에 맞게끔 지원하는, 일정부분 지금 지원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주도적인 그런 사고를 가지시기 바라구요. 274쪽에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자립기반 조성 4,300 이것도 도비 매칭사업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소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태양광 발전설비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4,300만원 가지고 몇 군데나 할 수 있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내년도에 4개소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어디어디입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현재 마벨, 수리, 노산경로당 신청을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마벨, 수리,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노산경로당에서 신청을 했고 1개소는 파악이,

한우근위원

1개소는 추가로 파악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데 전액 보조하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일부보조, 노인정 같은 경우 전액 보조해야 될 상황 같은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현재 3킬로와트씩 되는 건데 전액 보조입니다.

한우근위원

전액 보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한 군데에 약 1,000만원 가까이 이렇게 되는 거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1,080만원 정도.

한우근위원

그렇게 하면 어느 정도의 전기가 생산되는지 혹시 그런 자료까지 가지고 있나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한 달에 4,0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한우근위원

4,000원 정도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여러 가지 근거나 이런 부분들이 좀 자세하게 지금 질의드리기는 그렇고 한 4,000원 정도 절약이 된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이건 간단하게 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275쪽에 공공근로사업 있죠? 시설비.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7억 5천인데 이게 분기별로 하는 사업이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한 2억 8천, 3억 가까이 줄었는데 이건 3분기까지 사업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내년에 4개월씩 3분기만 합니다.

한우근위원

3분기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한우근위원

추경에서 1분기 사업은 더 내시되는 그런 예정이라고 이해하면 됩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위원장님, 예산에 나와 있지 않은데 한 가지만 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우리가 2013년도에 주차장 부지 확보를 위해서 22억인가요? 예산을 확보했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산본재래시장 있는 데, 현재 진행사항을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22억을 확보해서 부지 625헤베 189평을 매입코자 추진하고 있는데요. 토지주들이 감정가가 당초에 생각한 것보다 낮기 때문에 협의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협의에 응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 시의 방향은 어떻습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먼저 그 부분을 주차장 시설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받아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한우근위원

도시계획시설로 주차장으로 해서 결국은 토지주가 매각할 의양이 없다고 했을 때는 그러면 어떻게 처리가 되는 건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공탁 과정을 거쳐서,

한우근위원

어쨌든 그 부분은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국비보조를 받아서 부지를 확보하고 시설을 확충하려는 그런 내용이니만큼 우리 시에서 최대한 민과 우리 관과의 어떤 계약이나 이런 부분에 의해서 해야 되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는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까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278쪽하고, 설명서는 202쪽으로 돼 있네요.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요. 이게 고용노동부 공모 건으로 해서 되신 거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공모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호위원

그럼 지금 기존에 일자리센터 있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길호위원

거기는 지금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자리센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군포시민들한테 만들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업체하고 연결시켜주는 ,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이길호위원

아니, 현재 있는 일자리센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기업체에 직접 일자리를 알선해 주고,

이길호위원

알선해 주는 정도의 기능만 하고 있고, 이것은 적극적으로 훈련도 시키고 취업지원 노력도 하고 그런 거예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걸 하기 위해서 컨소시엄으로 내년도에 비영리기관하고 협약을 맺어서,

이길호위원

그럼 일자리센터의 기능을 더하는 그런 걸로는 아니고 따로 비영리단체하고 컨소시엄해서 어떤 조직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네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저희가 실업률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고 고용률은 한 열일곱 번째 정도 되는데 하여튼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방안이 좋은지 용역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길호위원

그러면 이게 5,000 가지고 돼요? 예를 들어서 무슨 사무실을 얻는다든가,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이 부분은 용역사업입니다.

이길호위원

용역으로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용역사업이고 어떻게 하면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을까, 내년에 고용노동부에 선정이 되어야 됩니다. 현재 국비가 4,000만원 가내시 되어서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아니,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결정된 게 아니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내년도에 고용노동부에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길호위원

가내시 됐다는 건 거의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현재 확정은 되지 않은 겁니다.

이길호위원

된 걸로 봐도 되는 거네요. 다른 어떤 기관에 위탁을 준다는 얘기인가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학교나 협회,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길호위원

271쪽에요. 아까 이석진 위원께서 질의하신 것 있죠? 근로자종합복지관 야외광장 바닥교체.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길호위원

설명들을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산에 대해 위원님들이 딱 그림이 그려져야 되는데, 그리고 사전 설명도 하시고 그래야 예산을 따내시죠. 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운영위원이니까 그림이 그려지는데 거기는 기존에 건물 내에 있는 어린이집 옆 공간이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호위원

그게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던 것을 바닥재로 깔아서 아이들 놀이터,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길호위원

그런 것들을 사전에 담당팀장님들은 적극적으로 설명을 하셔야죠. 제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공간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부족해요. 이해를 못하니까 자꾸 질의를 하시잖아요. 물론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구요. 적극적으로 와서 설명도 하시고 그래야 예산을 받아내시죠.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몇 분 위원은 설명을 드렸는데 몇 분은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길호위원

하여튼 적극적으로 노력들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상황을 잘 아니까, 나중에 위원들이 판단하시겠지만 그런 작업들이 필요하다 싶습니다. 다른 과도 마찬가지구요.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지역경제과장께서는 근로자의날 행사 지원비에 대한 2013년도 내역서를 준비되는 대로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십니까?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네, 가능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순형

이순형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3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자원과장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환경자원과장 주장희입니다.

김동별위원장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예산서 300쪽에 제일 위에 보시면 포상금에 우수 환경미화원 사업시찰 있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박미숙위원

세 분이서 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어디로 가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장소는 본인들 스스로 정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안 정했고 사업비만 정해졌습니다. 본인들 선택에 따라서 동남아를 갈 수 있고 자기 부담 좀 더해서 유럽도 갈 수 있고 그런 식입니다. 장소는 확정이 안 됐습니다.

박미숙위원

국내가 아니고 해외로 시찰을 나가는 경우네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박미숙위원

이 비용 가지고 되나요? 1인당 150만원으로 책정을 하셨는데.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조금 적을 수도 있겠지만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원이 많이 있다면 조금 더 올려야겠죠. 대부분 미화원들은 동남아를 다녀오기 때문에 동남아 두 분이서 300만원 가지고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충분히 쓰려면 부족하겠죠.

박미숙위원

해외시찰을 가면 아무래도 많은 견해를 보고 오니까 근무하시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해요. 해외연수 가고 이런 것을 꺼려하고 무작정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해외연수를 갔다 오면 오히려 더 견문을 넓혀서 오니까 잘한다고 보거든요. 제대로 환경을 이해해서 보고 올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301쪽 중간에 보시면 진공청소차 구입이 또 올라왔거든요. 전체 진공청소차가 몇 대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청소차가 5대인데 4대는 최근에 구입 완료했고 1대만 2002년도에 했기 때문에 약 11년째 쓰고 있어서 상당히 많이 낡았습니다. 이것 1대만 바꾸게 되면 전체 다 바꾸는 실정입니다.

박미숙위원

최근에 2대 저기하고 1대 마지막 남았다는 거죠? 지금 상태가 어느 정도인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수선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차를 새로 바꾸는 게 훨씬 낫다 싶어서 하는 건데 이게 2002년도 2월에 구입했기 때문에 11년째로 내구연수는 많이 지났고, 사용거리도 많이 지났기 때문에 상당히 고장이 잦아서 제대로 운행을 못하고 있을 실정입니다.

박미숙위원

군포시 같은 경우는 구간들이 그렇게 길지 않으니까 5대 가지고 충분하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종전에는 3대였었는데 많이 늘었기 때문에, 더 많았으면 좋겠지만 5대 가지면 어느 정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현재 구입하려고 하는 차는 활용은 하고 있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활용을 하고 있는데 거의 운행을 못하는 실정입니다.

박미숙위원

운행을 할 수 없는 상태인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운행을 하긴 하는데 많은 정비기간이 있기 때문에 쉬었다 정비하고 하니까 제대로 투입을 많이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293쪽에 자전거 활성화 추진해서 시설비 및 부대비에 보관대 신규 설치한다고 되어 있어요, 다섯 군데.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어디, 어디 다섯 군데인가요? 장소가?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신규 설치가 다섯 군데인데 저희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역을 중심으로 군포, 금정, 산본, 당정, 대야미역 다섯 군데에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겁니다.

이석진위원

역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역전 쪽에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미 되어 있지 않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지금 되어 있는데 부족하기 때문에요.

이석진위원

부족하다구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각 역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29만 중에 얼마나 된다고 파악되어 있는 것 있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정확한 통계는 안 나오지만 국가연보에 보니까 약 35,000 정도,

이석진위원

연간?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35,000대를 소유한 걸로 되어 있는데 이용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이석진위원

35,000대밖에 안 되나요? 실질적으로 집에 자전거 한 대씩 애어른 다 통틀어서 있지 않나요? 실질적으로 이용을 안 해서 그렇지. 그렇지 않나요? 실질적으로 자전거보관대가 역전에 다 설치되어 있는데 부족하다고 볼 수 있으면, 수리산역 같은 데가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이 오히려 자전거를 많이 이용할 것 같고 산본역 그 정도 수준이지 다른 역전들에는 자전거를 이용하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많이 부족해서 민원도 들어와서 거기에 추가적으로 보충할 것으로 다섯 대를 했는데 나중에 민원수요를 봐서 변경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석진위원

관리도 문제죠? 자전거보관대 보면 비가림막이 되어 있는 데가 없기 때문에 거의 다 녹슬어 있고 이용도 자전거보관이 되어 있는 데도 거의 없고 그렇던데요. 역전 쪽에 있는 자전거보관대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현재 자전거보관대가 79개소에 1,717대가 있는데 비가림막이 있다 하더라도 비가 들이치기 때문에 상당히 낡고,

이석진위원

그렇죠. 들이치기 때문에 지붕 쪽에만 덮여 있어서 실질적인 자전거보관대 역할을 못하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실외에 있으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붕이 있거나 없거나 비슷할 겁니다.

이석진위원

자전거 공기주입기 신규 설치한다는 데는 한 군데인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열세 군데인데 전동이 한 대당 120만원이고 수동이 한 대에 50만원입니다. 전동 다섯 군데 600만원하고, 수동이 여덟 군데 50만원씩 400만원입니다. 전동 다섯 군데는 산본도서관, 금정역, 당정역, 중앙도서관, 군포역 다섯 군데구요. 수동은 여덟 군데인데 산본역, 대야미역, 중심상가, 산본2동, 도장중학교 앞, 군포2동, 궁내동사무소 앞, 수리산역, 당정역, 금정역, 여덟 군데입니다.

이석진위원

이 부분은 자전거를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통계가 나와야 되고 보관대를 설치하는 것도 실질적으로 보관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보관대여야 되고, 공기주입기 신설은 글쎄요, 이건 모르겠어요. 바람이 안타다 타는 것 외에는 빠지지 않죠. 쉽게 얘기하면 펑크가 나서 아예 못 쓰게 되는 경우지 에어가 새서 자전거를 못 타게 되는 이런 경우는 사실 드물 것 같아요. 오히려 펑크 나는 것 그게 문제지 공기주입기를 설치한다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이용하나요? 극히 아주 소수일 것 같은데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자전거 관련 민원을 보면 공기주입기를 추가 설치해 달라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석진위원

민원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 수요에 맞게끔 하는 겁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글쎄요……. 하긴 집에 자전거 에어를 주입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은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가?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예전에는 조그만 걸로 했는데 요즘에는 가정에 거의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공공장소에 설치된 주입기로 대부분 이용하는 실정입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296쪽에 민간자본보조해서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마을버스를 천연가스 차로 구입하면 보전해 주겠다는 그런 예산이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마을버스 가격은 얼마 정도나 가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가격은 제가 파악 못했고 천연가스 지원사업비로 1,600만원씩 일정액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한 대 구입하는 마을버스 회사에 지원해 주겠다는 것 아닌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관내에 5개 사업소에 72대가 있는데 현재 천연가스로 교체된 것이 28대, 44대가 미 교체됐는데 낡고 공해가 많이 나오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정부 보조로 해서 교체하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차고지가 LNG 충전소가 없는 데는 멀기 때문에 잘 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신청에 의해서 저희들이 해 주고 있는데 신청한 곳이 오성교통에서 신청이 들어와서 1대 지원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이건 국·도·시비 다 포함시켜서 해주는 거잖아요? 1,600만원을.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실제 마을버스 가격이 얼마 가는지 모르신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 가격은 파악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석진위원

천연가스로 하는 차들이 얼마 정도 가는지 모르시고 1대 신청이 들어와서 지원해 주는 거라는 사항이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수요를 파악해서 신청한 곳에 한해서 지원하도록, 많이 홍보해서 신청한 곳에 한해서 사전에 예산을 편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배기가스죠.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원인들을 해소하고자 해서 천연가스로 버스를, 현재는 28대가 되어 있고 44대도 계속 이런 식으로 유도하는 거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렇습니다, 경유차에 한해서.

이석진위원

그러면 과장님은 이 버스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데 1,600만원 정도 해서 국·도·시비를 합쳐서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라는 것은 알고 계셔야 되고, 예를 들어 이게 많으면 그만큼 시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44대를 예를 들어서 2014년도에 10대가 나온다 그러면 6,400만원을 지원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 비율은 똑같은가요? 무조건 한 대당 1,600만원?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더 세워야 되는 사항인데 그 가격을 모르신다 그러면 좀 그러네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금액이 정액으로 나오기 때문에 물론 다 파악하면 좋지만,

이석진위원

아니, 신청이 많으면 대응해서 우리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될 것 아니냐는 거예요. 점진적으로 유도를 하잖아요. 현재는 28대고 44대는 경유차나 다른 차일 것 아니에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대부분 경유차일 것 같은데 그것을 가스로 유도하는 거잖아요, 천연가스 차로?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천연가스로 유도하는 게 아니고 지금 경유차에 천연가스 장치 장착 부품비용이 1,600만원이기 때문에 1,600만원을 지원하는 겁니다. 차를 새로 살 때 하는 게 아니고 기존 경유차를 천연가스로 바꾸는데 그 가스를 바꾸는 부품이 1,600만원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원하는 겁니다.

이석진위원

차를 바꾸는 데 하는 게 아니고 장치를 바꾸는 데 1,6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차량의 종류라든가 그런 것 관계없이 천연가스로 연료를 쓰는 장치가 1,600만원이기 때문에 그 장치 비용을 전액 국·도·시비로 지원하는 실정입니다. 차량가격에 무관하고 천연가스로 연료를 쓸 수 있는 그런 장치로 바꾸는데 그 비용이 1,600만원이기 때문에 정액으로 해서 대당 1,600만원씩 지원하는 그겁니다.

이석진위원

대당 1,600만원씩?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럼 5대 마을버스업체에 72대가 있고 그중에 28대가 천연가스 장치가 설치되어서 운행이 되고 있고 44대는 안 돼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 중에 신청 들어온 데가 한 군데 오성교통이라는 데에서 1대 신청이 들어 와서 1,60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 그러면 유도도 하고 있구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게 왜 1대만 신청이 들어오나요? 자기 비용이 전혀 안 들어가는 것 아닌 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충전소가 가까이 있는 데서는 편하기 때문에 쓰는데 충전소가 멀리 있는 회사에서는 충전소를 일부러 갔다 와야 되기 때문에 불편 때문에 신청이 많이 안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천연가스충전소가 자기 차고지라든가 인근 노선에 가까이 있으면 좋은데 멀리 있으면 또 거기 가서 충전해서 와야 되기 때문에 불편하기 때문에,

이석진위원

천연가스충전소라는 게 LNG가스 충전소를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CNG.

이석진위원

CNG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 충전소는 우리 관내에 몇 개나 있어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공영차고지 한 군데에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군포공영차고지?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거기에 한 군데밖에 없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28대가 항상 넣고 출발하고 이러려면 붐비겠네요? 그래서 신청률이 저조하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추세가 CNG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버스들이 출고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지 않나요? 그 충전소가 왜 한 군데밖에 없죠? 허가 조건이나 충전소를 내는 게 어려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런 건 아니고 이용하는 대수가 많다면 영업차원에서 되는데 충전소 설치한 것도 다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 주유소처럼 수요가 적으니까 아마 적게 설치한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유도는 그런 식으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해가 잘 안 가네요. 하여튼 신청 들어온 데는 한 군데기 때문에 한 군데 지원해 주는 게 1,600만원이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점진적으로 늘어날 소지가 있는 것 아닌가요? 충전소가 생겨야 늘어난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앞으로 많이 하겠다 그러는데 홍보해서 충전소도 더 늘릴 수 있으면 늘리고 해서 불편사항을 해소한 다음에 많이 늘릴 수 있도록 권유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자세하게 나중에 과장님하고 얘기를 나누는 걸로 하시죠. 301쪽 봐주세요. 자산취득비에서 쓰레기통 구입이라고 되어 있어요. 쓰레기통 구입예산 550만원, 1개당 55만원이네요. 어떤 쓰레기통을 어디에 구입해서 어디다 비치하겠다는 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일반적으로 가로변에 설치되는 쓰레기통인데요.

이석진위원

가정에?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길가에 설치되어 있는 쓰레기통인데 이게 어디 딱 특정된 게 아니고 연간 소비 부족한 것에 충족할 목적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민원이 많이 있다거나 통이 낡아서 교체한다거나 그런 예비 수요로 10개를 잡아놨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서 10개 정도 구입하려고 세우신 예산이시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어디 특정되어 있는 곳은 없는 것이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302쪽을 봐주세요. 민간이전 민간위탁금에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 이 부분은 해양투기가 금지되고, 30억 8,000만원 정도면 2014년도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가 다 충당되는 건가요? 나중에 추경을 또 세워야 되는 그런 사항이 벌어지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현재 협회에서 고시된 가격단가가 14만 6,890원이기 때문에 이 단가는 지금 30억이면 충족이 됩니다. 그런데 중간에 변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석진위원

어떤 변동이 있을 수 있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아까 그런 것처럼 파동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입찰에 의해서도 단가가 높아진다거나 그럴 수 있는데 큰 변동은 예상이 안 되는데 처리업체 수요가 적다 보니까 작년처럼 상당히 단가가 높아져서 2012년도에 9만 5,000원 하다가 지금 13만원으로 올랐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큰 변동은 없지만 아직까지는 14만 6,000원 선으로 협회에서 고시된 가격이기 때문에 예산을 30억을 잡아놨습니다. 아마 큰 변동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이 가격은 부족하게 세우면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고,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벌어질 수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충분하다고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니까, 담합이나 이런 것 외에는, 그런데 뭐 담합할 수도 있겠네요. 이 업체가 몇 군데나 되는 거예요?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 하는 데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다 파악은 못했지만 경기·충청권에서 25군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경기·충청권 25군데 이분들이 담합을 하면 그 금액이 상승될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협회에서 지정 고시되는 가격이면 협회에서 회의를 통해서 담합하면 올라갈 수 있는 요지가 있는 거네요? 그 외에는 이 정도 예산으로 충분한 것이고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담합이라는 게 공정거래법에 위반되기 때문에 쉽게 할 수는 없겠지만 워낙 음식물쓰레기라는 게 순간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작년에도 파동이 일어나서 단가가 많이 올랐듯이 그런 파동은 아직까지 예측은 안 되지만 혹시 그런 파동이 있다면 단가가 변동되어서 예산액도 조정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게 없습니다.

이석진위원

과장님이 보시기에 이 금액이면 적정 금액이에요? 톤당 14만 6,890원으로 계상하셨잖아요. 그렇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게 해마다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예전에 7만 6,000원이었다가 9만 5,000원이었다가 13만원이었다가 해마다 단가가 급상승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우리 시에서는 음식물쓰레기의 기본적인 처리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큰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리 자체 소각쓰레기가 120톤만 된다면 자체 음식물쓰레기를 분사 소각하는 그런 처리방법도 가능하다는데 우리 소각장은 일반 쓰레기양이 너무 적다 보니까 화력이 약해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 못하는 실정인데 앞으로 일반쓰레기가 늘어난다거나 아니면 수도권에 다른 바이오사업이 늘어난다거나 그런 음식물 처리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항구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해양투기가 금지되어서 특정업체들한테 퇴비나 사료나 그런 특정부분으로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30억 8,000만원 정도면 2014년도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데는 적정한 예산이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는 거구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303쪽에 재료비 좀 봐주세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용봉투를 구입하는 가격이 3리터짜리, 5리터짜리 이렇게 쭉 구입하시는 걸로 돼 있는데 3리터짜리나 5리터짜리 이 부분들 구입해서 이것 적정하게 정말 쓰레기 치우는 전용 용기로서의 역할을 하는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3리터짜리나 5리터짜리 쓰는 것은 지양을 하고 120리터짜리인가요? 기존에 하던 것.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걸로 해서 오히려 환경오염 유발이라든지 양을 줄이는 효과, 이런 부분에 오히려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때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저희들이 실지로 3리터, 5리터를 48,000개를 보급했는데 실제로 이용하는 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어떤 불편함 때문에 개별적으로 온다거나 6세대 이상 오시면 120리터 통으로 유도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120리터 통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요. 3리터, 5리터 통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우리 관에서 노력하는 부분은 반상회라고 할까요? 지금은 없어졌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자체적으로 하는 데도 있습니다만,

이석진위원

공식적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렇게 하는 부분들, 1개 동의 대표끼리 하는데 일반 주택단지에서는 반상회 없어졌죠? 한다는 얘기를 못 들은 것 같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자체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공식적으로 대대적으로 한다거나,

이석진위원

그런 것을 활성화시켜서 오히려 이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이 효과를 볼 수 있지 않나,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 같은 경우도 오히려 반상회나 이런 것을 할 때는 예전에는 오히려 잘 돌아갔던 것 같아요. 그러면 작은 용기를 써서 쭉 놓는 장소도 분명히 문제가 되고 여름철에는 이게 충분하게 지금 문제에 대해서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듯이 용기를 120리터짜리로 해서 환경오염 유발되는 것도 줄이면서 단독주택단지 공동체의식도 좀 가질 수 있고, 그래서 줄이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용기들은 좀 줄이고 오히려 120리터를 보급해서 쓰레기 정책을 펴나가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하여튼 전국적으로 좋은 방안이 있다면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하겠다는데 아직까지는 단독주택지역의 종량제 처리는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이게 정부에서도 2015년 6월부터 개별 종량제 봉투를 전혀 못 쓰게 하기 때문에 가는 방법은 아까처럼 우리처럼 3리터, 5리터 칩이라든가 아니면 120리터 통밖에 없는데 120리터 통은 단 몇 가정이 쓰기에는 너무 통이 크고요. 3리터, 5리터 통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3리터, 5리터가 굉장히 관리하기가 쉽지 않고 또 냄새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전국적으로 문제인데 해결방법은 시원하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각 지자체마다 어떤 특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없을 것 같아요. 거의 다 대동소이하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나마 우리 시가 공동주택이 많기 때문에 단독주택이 적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나마 어떤 면으로 보면 문제가 덜 유발될 수 있는데,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3리터짜리 대부분 보면 일반 가정용에서 주택단지에서 쓰면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문제 많아요, 심각해요. 내 집 앞에다 내놓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것 쭉 내놓고 그것을 다시 가지고 들어가느냐, 안 가지고 들어가죠. 다 비닐봉지에 해가지고 쏟고 거기다 갖다놓고 쏟고 그러는데 그것 더 큰 문제가 발생하는 거니까 본위원은 유도를 음식물쓰레기 차원에서라도 어떤 반상회 같은 것을 활성화시켜서 그렇게 6가구 이상이라고 그랬어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저희들이 딱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6가구면,

이석진위원

최소 6가구 이상이면 전용 용기 120리터짜리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러면 그만큼 숫자가 주는 거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놓는 장소라든지 여러 가지가. 그렇게 유도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 3리터짜리, 5리터짜리는 이것은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수밖에 없는 소지가 있으니까 그렇게 좀 유도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죠? 중식시간을 갖고자 잠시 정회하는데 14시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환경자원과장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환경자원과장 주장희입니다.

김동별위원장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과장님, 예산서 302쪽에 주민참여예산으로 두 가지 사업이 올라와 있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 내역 좀 잠깐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군포역 앞 역전시장 입구에 쓰레기불법무단투기 감시용 CCTV 1대하고 그다음에 금정공원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지저분하니까 그 앞에 나무로 좋게 예쁘게 단장해달라는 그런 예산입니다.

이견행위원

역전시장 입구라고 하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이쪽 대로변 47번 국도변 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거기에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이 일어나고 있나보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전봇대 옆에 많이 버린다고 해가지고요.

이견행위원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올라온 거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일반적으로 CCTV 설치 가격, 이게 1대 설치하는 거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1대입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일반적인 CCTV 예산보다는 좀 과하게 올라왔네요. 보통 한 1,000만원 정도 선에서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이게 360도 회전하고 또 경고방송하는 그런 시스템이라 좀 비쌉니다.

이견행위원

같이 다 들어가서?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과장님이 사업내역 다 확인하신 거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당말공원이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역전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공원 안에 있는데요, 노인정 있구요.

이견행위원

군포역 있는 데?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거기다가도 쓰레기가림 방부목,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쓰레기통을 설치했는데 거기가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에 그 앞에 방부목으로 좀 가려서 이쁘게 단장해달라는 그런,

이견행위원

쓰레기통을 설치했는데 그 앞에 방부목을 설치해달라?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쓰레기통이 이동식 쓰레기통이 아니라 다른 저기인가요? 고정식인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쓰레기통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거기에다 쓰레기를 내놓기 때문에 보기 싫어가지고 좋게 해달라는 겁니다.

이견행위원

쓰레기봉투를 내놓는 것?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가림막을 해달라는 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이런 쓰레기봉투를 내놓은 것을 가림막을 해달라, 이런 예산까지 우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 건가요? 일반적으로 거기 분들이 상가면 상가, 이런 분들이 자체적으로 그런 것들은 시설을 하거나 설치를 하거나 이런 것 아닌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주민참여예산으로 신청했고 또 주민참여예산으로 심의를 해서 요구한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또 사업 우선순위에서도 앞 순위가 있었구요. 그래서 저희들이 반영한 겁니다.

이견행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292쪽에 탄소포인트제 운영 인센티브 지급 해가지고 2,000만원 올라와 있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이 부분이 우리 시민들이 전기나 가스, 수도 이런 것을 절약하면 절약한 만큼 탄소포인트가 주어지고 그 탄소포인트로 인해서 어느 정도 일정 부분의 탄소포인트가 되면 시에서 관련 기념품이라고 하면 뭐하지만 그것 물품 보내주고 이렇게 하시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저희들이 1년에 두 차례 6월, 12월 해서 온누리상품권이라든가 포인트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면 지금 이 2,000만원 예산을 요구하셨는데 전년도에도 2,000만원 예산요구 했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지금 운영실적은 어떻게 되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2013년도에 775세대에 1,275만 1,000원이 반영되는데,

이견행위원

775세대에,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1,276만원 1,000원.

이견행위원

1,276만원?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러면 올해 가기 전까지는 이게 또 불용액이 생기네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 부분은 우리가 시에서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장려하고 이래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맞습니다.

이견행위원

지금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고 있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각 세대에 홍보물을…… 우리 자체적으로 홍보한 실적은 미미하구요. 의제에서 각종 행사 때 그때 시민들한테 홍보하는 그런 방향으로 했습니다.

이견행위원

의제에서 중심이 돼서 움직이는 거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이 부분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상품권을, 예를 들어서 온누리상품권을 자기가 절약한 만큼 포인트에 맞게 받았다, 이런 얘기를 기분 좋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받으신 분들이. 그러면서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널리 홍보가 돼서 여러 시민들이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느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제가. 그래서 의제에서 하는 것은 의제에서 하는 것이고 우리 시 자체적으로도 이 부분과 관련된 어떤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면 더 많은 시민들이 절약에 나설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구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리고 그 옆쪽에 자전거 활성화 관련해서 아까 전문위원이 검토한 사항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가 올해인가요? 자전거 활성화 계획이 올해 나온 건가요? 5개년 계획이.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금년도에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견행위원

용역결과가 올해 나온 건데 지금 용역에 따르면 내년도 2014년도에 투입될 예산이 22억 정도 되고 3단계까지 완료됐을 때 한 48억 정도가 되는 거거든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지금 용역하고는 전혀 별개의, 별개라고 하지만 용역이 미치지 못하는 어떤 사업계획이 올라온 거예요, 예산안이. 이런 부분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이런 측면이 있어요. 우리 용역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용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잘못된 용역결과가 나오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자전거 시범사업을 하고 싶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용역을 했고 용역이 그 목적에 맞게 용역이 이루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의 실정하고 맞지 않게 용역결과가 나왔고 활성화계획 용역이 나왔고 지금 우리 시는 그 용역결과를 따라가지 못하는 어떤 이런 예산이라든가 사업계획이 나오는 거고, 그렇지 않은가요? 과장님.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부분적으로 동의하구요. 지금 저희 시에서 그런 것을 반영하고자 용역계획 세워가지고 했는데 투자재원이 좀 부족하고 지금까지 공영자전거가 상당히 주를 이루는데 공영자전거에 대해서 전국의 지자체들이 하고 있는 사업을 성과분석을 해보니까 그렇게 아주 성공했다 하는 지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이견행위원

그렇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좀 더 시간을 지켜보고 우리 기반시설을 보완한 다음에 그때쯤 하려고, 재원도 부족하고 해서 지연됐습니다.

이견행위원

저도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지난번 추경 때 그래서 그 관련 시범사업 8억여원 예산이 올라왔기도 했잖아요, 의회에. 그런데 그때 의회에서 했던 얘기들도 어떤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자전거도로, 여기 보면 2단계, 3단계의 자전거도로 확장하는 것들이 2단계, 3단계 쭉 있는데 1단계도 있지만, 그런 어떤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이 확충이 된 상태에서 공영자전거 운영이라든가 이런 방안이 얹어져야지 지금 계획에 의하면 공영자전거 시범 그것부터 진행된 상태에서 추후에 도로 마련하고 이런 식으로 가 있더라고요. 계획을 보면.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좀 과욕을 부려가지고요, 모든 시설 기반여건을 다 갖추기는 어려우니까,

이견행위원

그건 그렇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해가면서 민원하고 같이, 민원 보완해가지고 하겠다고 했는데 조금은 재원이 뒷받침이 안 되고 또 성과분석이 늦어지니까 조금이라도 더 보완해가지고 그렇게 하자라고 했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갔으면 좋겠어요. 이게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활성화가 되면 사실은 시에도 많은 보탬이 되고 국가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경우가 되잖아요? 그만큼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단시일 내에 단기간에 어떤 성과 중심으로 가다 보면 결과가 원하지 않는 결과로 나갈 수도 있고 그래서 장기적인 어떤 그런 계획을 가지고 차근차근 기반시설부터 마련해 가면서 이러한 것들이 자연적으로 갈 수 있는, 시민들 자체 내에서도 그렇게 같이 공감대를 형성해서 갈 수 있는 이렇게 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과에서는 자전거계획을, 물론 용역결과가 활성화 계획에 의해서 가겠지만 그 용역결과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 실정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맞춰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좀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예산서 295쪽에요, 설명서는 211쪽입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길호위원

예산서 295쪽 하단이네요.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요. 국도비는 많이 삭감됐구요, 시비는 좀 증액됐는데 이게 대상 차량대수가 딱 나오는 거예요? 과장님.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대수가 나오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신청하기도 하고, 도에서 사업비를 배정해 주면 그 사업비에 맞춰서 저희들이 사업물량을 산정하고,

이길호위원

대상 차량이 어느 정도 자료로 대수가 나오지 않나요? 그래야 그것에 맞춰서 예산이 책정되는 것 아니에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대상차량이 지금,

이길호위원

지원대상에 보면 3가지 조건이 있는데 그러면 대충 등록된 차량에서 대수가 대충 나오지 않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나오는데 이걸 재원 때문에 전체를 다 반영할 수 없고, 사업비에 맞춰서 물량을 정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드린 말씀대로 배출가스 검사 불합격 차량과 저공해조치 의무대상 차량에 대해서 중량 2.5톤 이상 2005년식 이전에 저감장치를 부착한 경우에, 또 차량이 7년 이상 된 경유차에 한해서 이 3가지 조건에 맞아야 하는 거고,

이길호위원

그러면 2013년도 올해 이것은 대충 맞춰서 소진이 된 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다 소진됐습니다.

이길호위원

내년에 3억 8천 정도가 줄었는데 그러면 부족하거나 그렇지는 않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작년까지 국도시비 해서 50%, 25%, 25% 했는데 도비가 25%에서 10%로 다운되는 바람에 재원부족으로 그만큼 물량을 줄였습니다.

이길호위원

2014년도에도 하는 데는 무리가 없겠습니까? 줄었는데.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지금 이 정도 601대 정도는 큰 무리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길호위원

알겠습니다. 302쪽에요, 설명서는 222쪽이구요. 거기 예산 보면 개정된 게 숫자가 틀려요, 보니까. 예산서에는 9억 5,000 정도가 증액된 걸로 돼 있는데 이쪽 설명서에는 2013년도에 25억 8,000으로 돼 있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요?

이길호위원

네,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에서. 설명서에는 올해 예산이 21억이었는데 증액이 9억 5,000 돼 있구요. 설명서에는 13년도가 25억 돼 있고 내년이 30억으로 돼 있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본예산은 이런데 추경에 반영,

이길호위원

아, 그게 반영이 안 된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이길호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해 볼게요. 쓰레기종량제봉투를 판매해서 한 23억 정도 벌었네요? 작년에.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시가 유일하게 판매해서 난 수입이 이 쓰레기봉투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쓰레기봉투하고 종량제 칩,

김동별위원장

종량제 빼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유일하게 남는 장사가 이거 하나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쓰레기봉투도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약 30%밖에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수집운반 처리하는 비용이 100억이라면 30억 정도 쓰레기봉투 값으로 들어온 수입입니다.

김동별위원장

23억에는 봉투제작비까지 들어가 있는 건가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제작비 빼고 난 금액이 수익금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쓰레기봉지 하나 팔면 시는 얼마 남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봉지의 양에 따라서 다른데,

김동별위원장

보통 이만한 것 있더만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20리터짜리가,

김동별위원장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지금 이것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죠?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시는 위탁을 줘서?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이것 제작비가 한 5억 들어가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3억 8,000 정도 됩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한 20억 남네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슈퍼에서 슈퍼 주인이 봉지 하나 팔면 얼마 남는지 아세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9% 정도 이윤 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9%?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러니까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남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보통 20리터가 485원이니까 48원 정도, 50원 정도 남는 걸로,

김동별위원장

한 장 팔면?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48원?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것 알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정확히는 모르고 개념적으로만 말씀드리는데요. 자료로 제출하라면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금액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9원 남아요, 9원. 쓰레기봉지를 하나 팔면 9원이 남는대요, 9원이.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9%가 아니고 9원요?

김동별위원장

네, 9원이 남는대요. 그러니까 10원도 안 남고 9원이 남는데 이 쓰레기봉투는 또 선불제래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선불제입니다.

김동별위원장

돈을 입금을 시켜줘야 쓰레기봉투가 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온다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슈퍼는 9원을 받기 위해서 그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현찰로 입금을 시켜야 되고 또 받아야 되고 그런 건데, 그 동네슈퍼는 영세하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또 대형마트에서는 이런 것 잘 안 하죠. 큰 SSM 같은 대형마트에서는 안 하잖아. 동네슈퍼에서 주로 판매를 하는데 그 사람들이 간절하게 얘기하는 게 뭐냐하면 쓰레기봉지를 자기들은 실질적으로 안 놓고 싶대요. 귀찮기만 하고 안 놓고 싶은데 부득이하게 어떤 사람들이 쓰레기봉투 사려면 주민들은 동네슈퍼에 갈 것 아니에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쓰레기봉투를 부득이하게 사러오니까 귀찮아도 어쩔 수 없이 그걸 안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저것 떼고 나면 사실 남는 게 없다는 거예요. 저도 사실은 깜짝 놀랐거든요. 시에서 판매하는 건데 더욱이 영세상인들한테 우리가 대행해서 이걸 하게 되는 건데 9원 떼기를 하기에는 너무 박한 장사 아니냐, 우리가 이것저것 떼고 한 20억 남기고자 그 사람들에게 그러한 것을 그렇게 얄팍하게 하기에는 조금 담당부서에서 고민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한 장 팔면 그래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시에서 운영하는 건데 10원은 넘어가야죠. 한 15원은 돼야 되지 않겠냐, 담배 한 갑을 팔면 20원인가 30원인가 남는다고 그러더만. 그런데 이게 10원떼기도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걸 좀 조정을 해줄 필요가 있고 그 사람들은 9원떼기지만 거기에서도 카드로 산 사람들이 있대요. 이것저것 떼고 나면 실질적으로 없는 거라, 이게.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봉투가격은 정부 전체적으로 통일됐기 때문에 우리 시 자체적으로 결정하기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단가를 줄이기 위해서 제작하는 것도 군포시장 직인만 바꿀 뿐이지 전국적으로 조달청에 인영이랄까 인쇄폼을 해가지고 가급적 단가를 싸게 해가지고 사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살 수 있도록 그런 어떤 가격정책이라든가 형식이라든지 맞췄기 때문에 우리 시 자체적으로 조정하기는 그런 것 같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시가 그 가격조정은 못 하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일반적으로 정부 고시 가격으로 하기 때문에 큰 차이에서 변동이 없을 겁니다.

김동별위원장

가격이? 지자체인데도 그 쓰레기봉투 하나도 지자체가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자치단체 조례에서 정하도록 돼 있는데 전국적으로 거의 대동소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정할 수가 있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정할 수는 있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걸 내가 얘기하는 거잖아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물론 일리가 있는데요, 판매하는 슈퍼주인의 이윤도 목적이겠지만 그걸 사는 시민들의 어떤 부담도 있기 때문에 조절해서,

김동별위원장

쓰레기봉투 지금 예를 들어서 450원에 팔면 우리가 적게 먹고 그 슈퍼아줌마들에게 조금 더 주자는 이 말이지. 20억 남겨가지고 무슨 전광판 하나도 몇 억씩 하드만 20억 남기려고 그러지 말고 그것을 시민들에게 파는 판매가격은 정시로 놓고 그 사람들에게 뭔가 인센티브를 더 줄 수 있는, 9원떼기는 조금 그런 것 같아요, 9원떼기는.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충분히 이해하구요. 지금 쓰레기 정책은 가급적이면 수급자부담 원칙이랄까요, 수요자부담 원칙에 따라서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자기가 치운다는 쓰레기수수료 정책이 있습니다. 그 정책이 지금 정부에서도 현재 단가가 적은 데는 25%에서 우리 시 같은 데는 27%밖에 안 되는데요. 100원이 소요되는데 주민들이 부담하는 값은 27원밖에 안 되는데 이것을 2018년까지 80%로 올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서울은 쓰레기봉투 값도 현재는 지금 450원, 500원 하지만 이것을 앞으로 4배 정도 인상하겠다는 겁니다. 인상한다면 2018년까지 음식물쓰레기 비용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언젠가는 주민들이 내는 부담만큼 쓰레기봉투 값을 내야 되기 때문에 봉투 값이 올라가니까 그런 차원에서 봉투값 인상도 검토해야 되고, 그럴 때 판매하는 슈퍼의 주인도 이윤도 판단해서 적절하게 정책을 펴나가야 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러니까요. 소비자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중간에서 대행하는 슈퍼 주인들에 대한 고민을 해보십사 하는 거예요. 현실적으로 좀 맞춰 줄 필요가 있겠다, 쓰레기봉투 같은 경우는 대량으로 탁 사잖아요, 20개면 20개. 이 사람들이 카드로 사버리면 이것저것 떼고 나면, 시의원들이 동네 슈퍼 같은 것 돌아다니고 그러면 막 하소연해요. 저도 처음 알았거든요. 그런 것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자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위생과장

위생과장 백경혜입니다.

김동별위원장

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잠깐만, 내년에 5,000만원짜리 그것 할 거예요, 말 거예요? 음식축제.
경혜

백경혜위생과장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배려 안 하면 안 할 수도 있는 거죠?
경혜

백경혜위생과장

배려해 주시리라고 믿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것은 업무보고 때도 전체적으로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부서에서는 심도 있게 고민하시고, 위원님들이 나중에 의견들을 모아봐야 되겠지만 그 사업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 점 참고를 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 안 계시면 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혜

백경혜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과장 박흥복입니다.

김동별위원장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323쪽 중간에 보시면 시설비에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이 긴급으로 해서 쭉 올라왔거든요. 어디를 긴급으로 하시겠다는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긴급 2억 5,000 말씀하시는 거죠?

박미숙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말 그대로 긴급한 사항인데 예비적 성격이 있는 겁니다. 주민 요청이나 긴급을 요하는 교통체계 개선 이런 사항에 대해서, 긴급한 것에 대비해서 예산을 책정한 겁니다.

박미숙위원

긴급 요청이 들어왔을 때 공사를 해 주시기 위해서 2억 5,000을 세우신다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바로 밑에 노후 신호등 정비공사는요? 7,000 올라온 것.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도 7,000만원 예산이 작년하고 똑같은 예산인데 노후 신호등을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신호등이 중간, 중간 어디가 잘못됐다고 과로 들어오면 그때 가서 교체할 생각으로 해 놓으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 밑에 보면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공사해서 1억 올라왔는데 여기는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야간에 횡단보도에 운전자의 시거를 확보하기 위해 하고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하는 건데 내년도에 노을사거리하고 능안공원사거리, 한얼삼거리 3개소에 설치 계획입니다.

박미숙위원

뭘 어떻게 설치하겠다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횡단보도에 밝게 조명등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거기 세 군데가 야간에 교통사고가 많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가 되어 있는 데가 많은데 점차로 예산이 허락되는 대로 점차 설치해 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설치하시는 것도 좋은데 지금 상태에서도 사고가 그렇게 저기 하지 않는다면 1억씩이나 들여서 설치를 꼭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법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설치해야 된다는 건 없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법적인 건 없습니다. 법적인 건 없는데 아까 답변드렸다시피 야간에 횡단보도에 다니는 시민들 사고예방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본위원 이야기는 거기 사고가 야간에 많냐고 여쭤봤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가 큰 도로변이고 과속하는 차량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걸 사전에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점차 각 시군에서도 야간 조명등을 설치하는 추세에 있구요.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야간에는 사람 식별이 운전자가 잘 안 될 수도 있고 이런 사항입니다. 야간 횡단보도 조명등은 정부에서도 권장하고 있고 교통사고 예방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미숙위원

예방차원에서 하시는 건 좋은데 현재 조명이 되어 있는, 아주 안 돼 있는 게 아니잖아요.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 구간이 교통사고가 잦으냐고 여쭤보잖아요, 교통사고가 야간에 많이 있었나…….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사고 있는 그런 사례는 조사는 해보지 않았습니다만 거기가 큰 사거리고 횡단보도 신호등만 있지 조명등은 없습니다. 그래서 야간에 껌껌하고 그러니까,

박미숙위원

오히려 큰 사거리는 사고 많이 안 나요. 저도 밤에 운전 많이 하고 다니지만 운전자들도 큰 사거리 같은 경우는 더 조심해요. 조심하고 예상치 못한 골목이나 이런 데에서 사고가 오히려 더 빈번하게 나고 있어요. 시민들도 큰 사거리에서는 횡단보도가 불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늦게 저기 해도 건너려고 하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구간이 길기 때문에 차들이 싱싱 달리고 하니까. 아주 술 취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는 분 아닌 이상은 그렇지 않다고 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위원님 말씀도 이해는 갑니다만 큰 사거리에 올해만 해도 레미안아파트 1,2단지 사이 거기가 굉장히 대로변이거든요. 대로변인데 거기 횡단보도에서 인명사고가 두 번 정도 났습니다.

박미숙위원

저희들이 사고를 안 나기 위해서 도로에 무슨 장치를 한다면 차들이 안 다니는 게 최고죠. 그렇지만 사고는 각자 본인들이 조심해야만 되는 것이고 사고를 막기 위해서 무슨 장치를 한다라면 도시가 뭐가 되겠어요. 군포시 같이 좁은 도로에 설치 안 되는 도로가 없어요. 그런데 횡단보도 조명 같은 경우는 좀 의외일 수 있지만 그 부분도 가서 밤에 제대로 가서 한번 과장님이 더 보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 밑에 제일 하단에 보시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및 정비사업이 1억이 올라왔어요. 이 부분은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부기 상에 예상한 것처럼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하고 험프식 횡단보도라든지 적색포장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어디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올해도 몇 군데 예산이,

박미숙위원

저번에 몇 군데 했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올해 추경에도 도비 시책보전금으로 하고, 그전에도 상반기에 했는데 지금 이 사항은 안 된 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경찰서하고 학교 또는 녹색어린이하고 합동으로 조사해서 예산에 맞게, 거기 여건에 맞는 험프식 횡단보도가 없으면 그것도 하고 무단횡단 못하게 펜스도 치고 적색포장을 해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박미숙위원

저번에도 제가 예산 올라왔을 때 학교 앞에 구간을 다 가서 봤어요. 봤을 때 정말 필요한 구간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구간도 있더라는 거죠. 왜, 횡단보도에다만 설치를 하려고 하시는 것이고 앞뒤로 험프식이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거의 다 되어 있어요. 되어 있는데 그것을 없애고 다시 예산을 세워서 횡단보도 안에다가 험프식을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랬을 때 오히려 그 구간에 가서 보면 도로가 많이 패어있고 건널목 선이나 이런 게 다 지워져서 보이지 않는, 어떤 일이 우선순위라는 게 있거든요. 그 구간마다 우선순위가 있다고 봐요. 보고 정말 아이들이 건널목 건너는데 건널목 선 그어놓은 자체가 안 보일 정도로 희미한 데도 많아요. 그런 게 우선이고 횡단보도 그려지는 것 외에 양쪽에 험프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과속방지턱이,

박미숙위원

과속방지턱이 되어 있으면 그게 역할을 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횡단보도 선에다만 꼭 험프식으로 해야만 애들 사고가 잦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양쪽에서 잡아주는 게 오히려 더 그게 정확하다고 봐요. 그렇잖아요? 저희들이 횡단보도 가기 전에 양쪽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가기 때문에 사고가 더 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번에 제가 예산 올라왔을 때 구간구간 다 가서 검토를 해 봤을 때 그런 게 더 필요하다는 거죠. 어느 구간이 정해진 건 아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아니기 때문에 어느 학교 앞을 해달라고 올라왔을 때는 과장님이 직접 가서 검토를 해 보시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 앞에 해 주기를 바라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이기주의기 때문에 내 앞에 내가 필요한 데 먼저예요. 다른 사람 배려 이것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예산이 나갈 곳이 올라오면 전체적으로 다 검토를 해 보시고 정말 우선순위로 필요한 데가 어딘가, 또 우선순위로 필요한 시설이 뭔가 그것을 먼저 파악해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 부분을 잘 보시고 잘 검토해서 해 주시고요. 330쪽 보면 중간에 물품취득비에 단속차량 블랙박스 설치하고 단속 캠코더 구입하신다고 했거든요. 캠코더 11대, 블랙박스 설치 6대, 캠코더는 단속하는 분들의 사진을 찍기 위한 건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단속원들이 팔에다가 차고 다니면서 채증을 하는 건데 경찰서에 민원행정실에서 다 차고 있어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박미숙위원

현재 들고 다니면서 찍는 게 이상이 있어서 바뀌는 게 아니고 팔에다 차기 위해서 바꾼다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들고 다니면서 하는 건 없구요. 단속원들이 왕왕 단속을 하다 보면 시민들하고 서로 다툼이 있을 수 있고 그래서 그런 것도 녹화가 되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요새 경찰서에서도 대민 관계하는 경찰관들은 다 차고 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현재 사용하는 카메라가 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현재 녹화되는 카메라는 없습니다. 사진만 찍고 있는 것이지 녹화되고 이런 건 없습니다.

박미숙위원

우리 단속하시는 분들이 단속을 했을 때 시민들하고의 언쟁이나 이런 걸 막기 위해서 바꾸려고 하시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언쟁이 많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단속하다 보면 아무래도 시민들하고 단속원들하고 다툼이 있고 나중에 그런 근거가 없으면 단속원들이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고, 직원 보호차원도 되고, 단속하면서 “지금 녹화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단속을 하게 되면 심하게 다툼이 될 수 있는 것도 사전에 방지가 될 수 있는 그런 다목적입니다.

박미숙위원

캠코더를 교체하는 이유는 거기 있다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단속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희도 다니면서 단속을 많이 당해요. 사람이 급할 경우 있어요. 그렇잖아요. 일이 분 사이에 10분 안쪽 사이로 차를 제대로 파킹해 놓고 들어가는 것보다 잠깐 앞에 가게 가서 저기할 시기들이 많이 있잖아요, 사람이 살면서 중간 중간. 그랬을 때 그런 부분은 조금씩 이해를 해 주고 해야 되는데 외진 곳까지, 사람이 많이 다니지도 않고 차가 많이 다니지도 않는 곳까지 다니면서 단속을 해야 되니까, 하루에 몇 건씩 해야 된다는 그게 어느 정도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런 건 정해진 건 없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분들한테 어느 정도 규칙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저기 하지 않는 곳까지 다니면서 단속을 해요. 하다못해 대야미 저 안쪽에 한가진 데도 단속을 하더라구요. 시가 이렇게 얄팍하고 시민들한테 이렇게까지 단속해서 세금을 비축을 해야 되는 건가, 그러면 그분들 자율적으로 맡긴다면 부담을 안 가질 것 같은데, 빈번한 데를 단속해서 차들이 이동하고 하는데 불편사항을 크게 주는 데를 중점적으로 단속을 해야 되는데 사람도 차도 한적한 데까지 단속한다는 건 여러 가지로 봤을 때 너무 시민들한테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단속원들한테 당부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단속원들도 단속하면서 융통성 있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단속을 하면서 단속금지구역에 있는 걸 바로바로 단속하는 게 아니고 한 번 예고를 합니다. 예고하고 10분 정도 있다가 와서 또 그대로 있으면 10분 정도 여유를 주고 단속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차량들이 배달차량이나 이런 차량들이 많이 찍혀요. 배달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아주 주차에 문제점이 없다면 고려도 해 줄 필요성도 있고 그분들도 애로사항이 많죠. 다니시면서 시민들하고 부딪치고, 시민들한테는 좋은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두 분이 1조가 되어서 다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랬을 때 하루 몇 건씩 하시나요? 대체적으로.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가 하루 200건 정도 됩니다.

박미숙위원

전체?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전체적으로.

박미숙위원

차가 몇 대가 움직이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차가 6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적은 건수가 아니네요. 그렇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글쎄요, 저희가 그렇다고 저희가 단속을 하기 위해서 막 그러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융통성 있게, 그리고 단속해 달라고 민원들이 많습니다. 그런 데 위주로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단속을 많이 해야만 저기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단속이 적을수록 시민들이 그만큼 많이 지키고 한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부담을 주시지 말고 정말 필요한, 교통에 영향을 주고 하는 차량만 단속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나가면서 봐도 딱지 붙이는 것을 봤을 때 정말 저 차를 붙여야 되나, 저 구간은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될 구간인 데라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지나가면서 볼 때.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내 차에다 그것을 했을 때 정말 그 하루는 너무너무 힘든 하루예요. 특히 배달하시는 분들은 하루하루 배달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사시는 분들인데 그날 하루 딱지를 붙였을 때 얼마만큼 나머지 일을 하면서 힘들겠어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도 힘든 세상인데 그런 부분을 군포시에서는 배려하고 단속할 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런 부분을 잘 교육을 해 주시기 바라고, 331쪽 중간에 보시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도 보면 CCTV 노후장비 교체가 있거든요. 이건 어떤 건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가 단속하는 모든 자료가 백업장비구축으로 단속사진이라든지 모든 자료가 보관되는데 현재 있는 게 2004년도에 시스템이 설치된 것이 되겠습니다. 내구연수가 5년인데 많이 지났고 노후가 됐기 때문에 새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전광판을 달고 있는 차량은 몇 개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3대가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3대를 다 교체하신다는 거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 차를 교체하는 게 아니고,

박미숙위원

그러니까 전광판을,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제가 잘못 답변을 드렸습니다. 고정식 CCTV 노후장비 교체인데 저희가 CCTV가 31대 있습니다. 이번에 교체하는 건 고정식 CCTV 노후된 것 2개소를 교체하는 게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2개소가 어디 어디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31개소에 CCTV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매년 교체 예비성 예산으로 설치된 게 2001년도부터 설치된 게 있고 해서 내구연한이 오래된 것부터 교체하려고 합니다. 2001년도에 설치된 게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금정역 두 군데하고 산본역 두 군데, 시청 앞에는 2001년도에 설치되어서 너무 오래되어서 CCTV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교체할 것입니다.

박미숙위원

CCTV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기능이 많이 저하되어서,

박미숙위원

이런 장비를 교체하시면서 CCTV가 현재 설치되어 있는 곳이 정말 필요한 곳이 있고 또 그렇지 않는 곳도 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교체를 해서 시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인지 그 부분을 파악을 해서 교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CCTV 위에 보면 노후전광판 교체 있죠? 바로 위에.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 전광판 교체는 차량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아닙니다. CCTV 설치된 위치에 전광판이 있습니다. 불법주차를 하지 말라고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 유지관리가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전광판 전체를 교체한다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전체 유지관리비가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유지관리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3개소 유지관리비가?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CCTV 전광판 유지관리비 29개소 있는 것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박미숙위원

CCTV 노후장비 교체 위에 보면 노후전광판 교체 350만원 올라온 게 있잖아요, 3개소 해서.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노후전광판 교체 이것도 아까 위원님께 답변드린 것과 같은 성격으로 CCTV도 오래됐고 해서 이것도 오래된 곳 3개소를, 노후가 되고 오래되고 제 기능을 못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3개소가 어디라고는 모르시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건 예비성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박미숙위원

지금 보면 시설비에 올라온 예산은 다 예비성으로 그렇게 올라온 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렇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노후 전광판하고 고정식 CCTV 이것은 아까 설명드린 것과 같이 오래되어서 13년이 넘은 건데 2개는 예비성으로 한 겁니다.

박미숙위원

예비성으로 하고 그 밑에 주차단속 전산장비 구입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아까 제가 착각해서 이것부터 말씀드렸던 건데 지금 서버가 2004년도에 이게 설치가 된 겁니다. 이게 내구연수가 5년인데 지금 여기에 93년도 단속 자료부터 여태까지 총 망라해서 다 저장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알아보니까 일부 시군에서는 이게 고장 나서 전체 자료가 날아가는 그런 시군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이것을 교체하는 전산장비입니다.

박미숙위원

전체적으로 주정차단속 서버교체를 전체적으로 하겠다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러면 333쪽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따로 있거든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박미숙위원

333쪽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그 시설비 보면 주정차 금지구역 차선도색 해가지고 쭉 사업이 올라와 있어요. 그렇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러면 이 사업도 지금 전체적으로 나중에 어느 구간을 해달라고 연락이 왔을 때 해주는 비용으로 잡으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주정차 금지구역 차선도색 및 표지판정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미숙위원

네, 쭉 밑으로 같이 시설비 올라온 게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박미숙위원

그런 성격으로 보면 되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정기적으로 강풍이라든지 차량피해라든지 그런 걸로 표지판이 비뚤어지거나 이런 것을 다시 재설치하고 이런 예산, 정기적인 예산입니다. 교통시설물 정비에 따른 그런 정기적인 예산입니다.

박미숙위원

지금 중간에 보면 노후관제기 교체공사, 송죽·문화 해가지고 1억 5천이 올라와 있거든요. 이것은 뭘 교체하겠다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노후 보안 CCTV 교체공사 말씀하시는 거죠?

박미숙위원

아니, 그 밑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노후 관제기 교체공사요?

박미숙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저희 공영주차장에 관제기가 설치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저희 문화공영주차장하고 송죽공영주차장에 교체공사 하는 겁니다. 이게 2006년도하고 2007년도에 설치된 건데 지금 이것도 오래돼가지고 노후돼가지고 기능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오작동이 많고 그래서 이것도 오래돼서 부품도 단종됐고 구입회사가 없고 그래서 수리가 불가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최신기종으로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박미숙위원

이게 지금 몇 년 된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2006년도요.

박미숙위원

그러면 밑에 내려와서 보면 무료공영주차장 긴급보수비 해가지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2억이 올라와있는데 어디를 보수하겠다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도 정기적인 예비비 성격인데 각종 우리 무료공영주차장이 전체가 27군데가 되는데 이 예산 가지고 각종 시설물 파손시 정비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예비비로 지금 올라온 설치비 같은 경우는 과장님이 나중에 저희들이 지금은 어디인지 모르잖아요. 어디를 긴급하게 보수를 해줘야 될지 연락이 오 면 가서 보시고 해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위원

그런 것은 정말 연락 오면 “네, 알았습니다.”가 아니고 직접 가서 정말 확인해 보시고, 또 팀장님들도 마찬가지예요. 직접 현장으로 가서 보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확인을 해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이 질의를 많이 하셨으니까 몇 가지만 좀 확인하고 갈게요. 안금정 지하주차장 바닥 에폭시 보수공사 하신다고 그랬는데 안금정 예전에 공사하지 않으셨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것은 물 새는 것, 천장 공사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것 할 때 같이 하셨어야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때 미처 바닥공사는 그때는 안 했고요. 천장 물 새는 것만 했고 그것은 미처 못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물이 새고 물이 새서 내려오면 바닥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는 예측을 전혀 안 하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 안금정이 그때 누수가 돼가지고 천장이,

송정열위원

과장님, 누수가 되는 것을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게 아닌데, 누수가 되는 것은 당연히 잡아야죠. 누수공사를 하면 안금정 주차장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쉴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천장 누수만 잡았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공사하는 기간 동안에는 쉴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쉬는 기간 동안에 나머지 공사들도 마무리 지어야 그 주차장이 주차장으로서의 기능을 할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지금 에폭시 공사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바닥 에폭시 공사하면 기간은 한 2달 정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이런 식의 사업이 어디 있냐구요. 작년 가을 이때 공사해 놓고 또 거기를 바닥공사를 하기 위해서 또 두 달을 쉬겠다고 이야기한다면,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것은 미처 저희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것까지 미처 그때 생각을 못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 식으로 하시면 정말 곤란하죠. 누가 봐도 우스운 거예요, 납득할 수도 없는 거고. 납득이 되겠습니까? 이게. 아무튼 여기는 공사했던 데예요. 공사했던 데 지금 또 공사하겠다는 겁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교통시설물 유지관리 있지 않습니까? 연간 단가계약 하시겠다는 것.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 연간단가를 3억 하시겠다는 거고 도로노면 보수 및 표지 및 차선도색공사 연간 단가계약으로 3억 하시겠다는 건데 주요예산설명서 상에 보면 금년도에는 예산안은 없는 걸로 돼 있어요. 이것 예산 없었던 겁니까? 239페이지입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예산이 금년도에도 있었는데 거기에 미처 표기를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금년도에도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금년도에 얼마 있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유지관리로 239페이지 예산설명서에 보면 거기 5억이 금년도에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2013년 대비 2014년에 1억 증액되신 거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뭐뭐가 차이가 있는 거죠? 어떤 부분에서 1억이 증액되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잠깐 서류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6억이었는데 2013년도에 5억이었다면서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게…… .

송정열위원

과장님, 뒤에 팀장님이나 팀원들이 좀 찾아봐 주시구요.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 올해 했었죠? 2013년도에도 하셨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 2013년도에도 하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예산 얼마 가지고 하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시설물요?

송정열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시설물은 올해는 시설물 정비공사가 긴급이 1억 5천요.

송정열위원

도로노면표지 및 차선도색 연간 공사 하셨죠? 도로노면표시하고 차선도색공사 하셨죠? 금년도에도.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얼마 하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게 2억이요.

송정열위원

그러면 둘이 합치면 3억 5천이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노면표지 차선도색하고 그것하고요, 지금 설명서 보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송정열위원

239페이지 설명서에 보면 6억 예산이 올라왔는데 13년도 예산액이 없길래 “13년도 예산액은 얼마예요?”라고 물어봤더니 5억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서 “그 5억의 산출내역을 말씀해 주세요.”라고 했더니 지금 못 찾아내셔서 제가 역으로 다시 들어가는 거거든요.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를 2013년도 예산으로 1억 5천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건 그 뒷장에 240페이지에 있는 것 그것 말씀하시는 건가요? 연간단가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 연가단가가 3억이구요, 올해. 내년도도 3억이 되는 거고 도로노면표시 및 차선도색공사가 연간단가가 올해가 2억이었고 내년에 1억이 더 증액돼가지고 3억이 되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통시설물 유지관리사업, 그러니까 239페이지 예산설명서에 보면 도로안전시설물 보수공사 해서 3억, 노면표지 및 차선도색공사 해서 3억 해서 합이 6억이 예산요구가 됐는데 2013년도 예산액에는 제로로 돼 있으니까 제가 이해를 못 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해를 못 해서 여쭤보니까 지금 5억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5억인데 2013년도에는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는 3억, 14년도 요구액하고 같은 금액이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노면표시 및 차선도색공사는 2억이었는데 요구액이 1억이 증액되신 거예요. 맞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2013년도에도 이 두 가지 예산에 대해서는 연간 단가계약을 하셨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서 총 정산해 보니까 어떠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교통안전시설물 유지보수가 올해 집행액이 2억 5,400 이렇게 집행이 됐구요. 차선도색은 올해 집행액이 총 1억 4,900이 집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2억에서 1억이 더 추가된 것은 경찰청에서 노면표시 반사성능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그래서 강화된 소요예산이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불빛에 반사가 돼야 안전에 영향을 주니까 그게 기존 기준보다 조금 더 강화돼서 사업대상 지역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들을 예측해서 금년도 예산보다 100% 상승하는 예산을 요구하신다, 이 말씀이시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교통안전시설물 보수공사와 관련해서는 3억을 요구해서 쓰셨는데 지금까지 한 2억 5천 정도 쓰셨고 그러다 보니까 내년도에도 한 2억 5천 정도 들어간다 하더라도 연간 단가니까, 이것은 한꺼번에 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공사하면 건건 정산하는 방식이지 않습니까? 연간 단가계약이라는 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부족한 것보다는 조금 남는 게 교통안전과 관련된 부분이니까 낫겠다라는 판단을 하신 거라는 말씀으로 제가 들으면 되겠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제가 답까지 다 이렇게 알려드려야 되는 건 아니죠? 알겠습니다. 240페이지 교통시설물 이것도 동료위원이 질의하셨는데 제가 이해를 잘 못 하겠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설명을 좀 해주세요. 240페이지.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말씀하시는 겁니까?

송정열위원

네. 이것도 13년도 예산액은 없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도 13년도에는 예산이 여기 표시가 안 됐는데 1억 5천이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1억 5천에서 그러면 3억 2천이 증액되신 거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 1억 5천이 있었고요. 그 밑에 횡단보도조명등 설치사업 해가지고 5천이 있었고 그래가지고 총 3억 2천이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뭐가 1억 5천이 있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에 1억 5천이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긴급이라고 얘기하는 1억 5천이 있었고, 그다음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다음에 설명서에 있는 것처럼 노후정비공사가 7천,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5천, 횡단보도조명등 업체공사가 5천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총 3억 2천이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노후신호등 정비공사 7천은 기존에 2013년도에도 7천이 있었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도 5천만원이 기존에 있었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횡단보도조명등 설치공사가 1억으로 이번에는 증액된 건데 기존에 5천이었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다음에 노후안전시설물 정비공사가 기존에 1억 5천이었는데 1억을 증액해서 2억 5천으로 증액하신 거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것도 단가계약으로 하셨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단가계약은 아니고,

송정열위원

이건 어떤 식으로 운영하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지금 단가계약 하는 것은 교통시설물 기존에 설치된 기존 시설물에 대해서 훼손이 됐다든지 이렇게 집행이 되는 거구요. 이것은 지금 설치된 게 아니라 앞으로 주민의 긴급한 요청이라든지 또는 교통체계 시설을 개선하고 없던 것을 새로 신설하고 그러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아니, 그런데 여기에 보면 지금 얘기는 다르신데, 추진계획에 보면 지금 말씀하신 거라면 긴급이라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문제가 터져서 교통안전시설물이 차량에 의한 접촉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파손이 돼서 그것을 긴급으로 보수하겠다, 이 말씀이시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주민 민원이라든지 요청이라든지…….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파손이 생겨서 긴급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시민들이 “이게 문제가 있으니까 좀 해 주세요.”라고 얘기하면 해 주겠다, 이게 예비비적 성격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 2014년도 1월부터 2014년도 3월까지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겠다,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그래서 설계하겠다, 그건 예비비가 아니에요. 대상지가 있는 사업이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현재 그럴 수도, 올해 그런 주민요구사항이 있고 이런 것은 저희가 그런 것을 체크해놨다가 그런 것을 내년도 예산에 그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그런 사항도 있구요. 또 올해도 1억 5천 이것 가지고 계속 교통시설물도 단가계약에 포함 안 된 것, 이런 것을 계속 추진을 저희가 각종 민원이라든지 추진하는 사업인데 지금 추신계획에 그렇게 돼 있는 걸 제가 답변드렸듯이 올해 같은 경우 계속 주민의 민원이 있다든지 또 해야 될 데 이런 것은 저희가 계획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고요. 또 이런 계획이 안 된 긴급한 것은 그때그때 예측 못 한 것은 예산으로 집행하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좀 쉬었다 할까요?

송정열위원

네.

김동별위원장

좀 길어질 것 같으니까 잠깐만 쉬었다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회의중지

15시 46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과장님 앉으세요. 송정열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240페이지에 교통시설물 정비사업 관련해가지고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긴급 2억 5천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연간단가하고 그 이외에 긴급한 시설물을 저희가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구요. 노후시설물 등 정비공사가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공사 건에 대해서는 내년도 3월달에 경찰서하고 협의해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두 가지를 분류해서 보면 되나요?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비 2억 5천만원에 대해서는 예비비적 성격으로 보면 되고 나머지 노후신호등 정비공사하고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 설치비하고 횡단보도조명등 설치공사비 관련해가지고는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만들어지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지금 이 3건에 대해서는 대상지는 아직 선정이 안 된 건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대상지 선정은 안 되고 이 대상지는 1월달에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대상지가 선정될 것이다라는 거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노후신호등 정비사업 공사비 7,000만원, 그다음에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 5,000만원, 총 1억 2,000만원에 대해서는 2013년도에도 예산이 있었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있었습니다. 2012년도요?

송정열위원

13년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있었습니다. 그대로 똑같이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리고 횡단보도조명등 설치공사 1억에 대해서는 2013년도에 5천이었는데 이게 1억으로 증액 요구하시는 거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것도 대상지가 아직 선정이 안 된 거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1억으로 증액하신 사유는 뭐예요? 대상지 선정이 안 됐는데 왜 1억으로 보시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횡단보도조명등은 거기가 야간에 밝게 시민들이 계속 요구하는 사항이고 그래서 안 돼 있는 데를 전체적으로 이것을 사고예방을 위해서 그럴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증액을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5,000만원에서 1억으로 증액요구 하셨을 때는, 지금 시민들의 요구라고 그랬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횡단보도가 좀 어둡다는 요구가 있어서 이것을 조도를 높여줄 필요가 있어서 지금 이 사업을 확대 시행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렇다라면 대상지가 나왔으니까 사업비가 산출됐을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렇게 구체적으로 사업비 선정 이런 것은 안 나왔구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경찰서하고 그런 데하고 지금 여기 있는 데로 서로가 협의를 해가지고 대상지 선정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전체적으로 다 교체하신다면서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횡단보도조명등,

송정열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앞으로 점차적으로 안 돼 있는 데는, 어둡고 그런 데는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다 하게 되면 예산이 과다 소요되기 때문에,

송정열위원

얼마나 소요되는데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전체적으로 다요?

송정열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계산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

1억은 몇 군데나 할 수 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3개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횡단보도 조명등이 한 곳에 하면 조명등이 위에 사거리가 있으면 하나 들어가는 데도 있고 조명등이 한 기둥에 2개 들어가는 데도 있고 3개 들어가는 데도 있고, 여건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그래서 3개 하게 되면 저희가 지금 36개 정도가 조명등이 들어갑니다.

김동별위원장

바닥조명 얘기하는 거죠? 바닥.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바닥조명, 위에서 비치는 바닥조명 얘기합니다. 횡단보도 위에서 횡단보도를 비추는 그 조명을 말씀드린 겁니다.

송정열위원

36개가 1억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개당 한 300만원 꼴이겠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조명기구를 설치하는 거예요? 아니면 조명등을 새롭게 기둥까지 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다 합니다.

송정열위원

360만원에 그게 가능하다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아니, 조명등이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조명등이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조명등 단가 받아보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다 받았습니다. 받은 것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단가 받으신 것 저희한테 제출하실 수 있으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제출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우리 시에 이것 시범 설치한 데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여러 군데에 설치가 돼 있죠.

송정열위원

단가 얼마 들었어요? 개당.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등은 하나에 100만원 정도 들어가고요. 기둥까지 합쳐서 200만원 정도 그렇게 들어가는,

송정열위원

기둥이 없어요. 등만이에요, 등만. 우리 시가 설치한 건. 과장님, 우리 시가 시범 설치한 게 뭐냐하면 우리 가로등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가로등 기역자 형식으로 돼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기역자 형식으로 돼 있는 가로등에다 등기구를 꽂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시범 설치하셨어요. 그게 개당 100만원씩이에요. 어디다가 기둥을 다시 세운다는 거예요? 기둥 다시 세우는 데 개당 200만원이라는 건 말도 안 되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송정열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신호등이 있으면 기기다 그 신호등을 이용해서,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신호등을 이용하든 가로등을 이용하든 여기다가 조명을 설치하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조명등 기계 값이 100만원이라는 얘기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리고 나머지 200만원은 뭐냐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전선 가설하고 그런,

송정열위원

아이, 왜 그러세요? 그게 개당 200만원이라는 게 말씀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전선 가설하고 그러는 데 150만원 들어갑니다. 세부적인 것은 위원님, 그것은 내역서가 있으니까요,

송정열위원

이런 산출근거를 자꾸 내시면 신뢰가 안 가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과에 대한 신뢰가. 저희가 이것을,
이것 우리 시 시범사업 할 때 개당 얼마씩 했어요? 전기비까지 다 해서, 가설 설치비까지 다 해서.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시범 설치할 때 250만원, 전체적으로 개당 250만원씩 들어갑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지금은 300만원으로 50만원이 늘어났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러니까 지금 계산해보면 36군데니까요, 위원님

송정열위원

이것 산출내역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산출내역을 위원회로 제출해 주세요. 그냥 위원회로 제출하는 걸로 정리하시자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과장님하고 저하고 더 이상 얘기하지 마시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위원장님, 이것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네.

송정열위원

245페이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정비사업, 이것 13년도에 예산 없었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얼마입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본예산에 1억이 있었구요. 2회 추경에 1억 2,200이 있었고 그래서 총 2억 2,200이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왜 여기 자료에는 2013년도 예산액이 하나도 없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죄송합니다. 저희가 하면서 누락이 됐습니다.

송정열위원

저희한테 주요 예산설명서를 주시면, 우리 교통과 뿐만이 아니에요. 모든 과가, 모든 과라 그러면 그렇고 많은 과가 이 예산설명서를 왜 주는 거예요? 도대체! 예산설명서를 주면 이 예산설명서만을 가지고도 위원님들이 상황판단을 할 수 있도록 예산심의의 원활함을 기하기 위해서 집행부가 힘든 과정들을 거쳐서 설명서를 주는데 이 설명서를 보면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어야 되는데 물음표에 물음표가 더 늘어나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이래가지고 심의가 되겠냐구요. 이것 어디 하실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아직 대상지가 선정된 건 아니고 아까 박미숙 위원님 때 답변을 드렸는데 경찰서하고 녹색어머니회라든지 학교 측하고 합동조사를 해서 필요한 곳에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예산을 세우는 데 있어서 가장 원칙은 2013년도에 이 본예산서가 만들어지기 전에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업이 필요합니다. 이러이러한 사업이 필요하니까 이 사업에는 돈이 얼마가 드니까 그 돈을 주십시오.”라고 예산부서에 얘기해서 예산주무부서가 예산을 편성해 주면 2014년도 예산안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게 가장 타당한 거예요. 이것은 그것도 없어요. 돈 1억 줄 테니까 2014년도에 필요한 사업지를 그 이후에 결정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는 꼭 필요하지 않은 곳에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부분이에요. 2회 추경 때였죠? 하나 올라온 것.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1억 2,220.

송정열위원

그것 가지고 위원님들이 무지하게 논쟁하신 것 아시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필요하냐, 필요하지 않냐, 이 사업에 이 비용을 줄 필요성이 있냐, 없냐를 가지고 마지막 계수조정까지 위원님들 간에 논쟁이 있었어요. 지금 이것도 똑같은 거예요. 돈 생겼으니까 1월에 협의하겠죠. 어딘가는 대상지가 나오겠죠. 그럼 사업하겠죠. 이런 식의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정비사업을 하는데 그런 식의 사업이 어디 있어요? 돈 줄 테니까 대상지 찾아내, 대상지 못 찾아냅니까? 다 찾아내죠. 이게 아니라 이러이러한 대상지가 있는데 여기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있어서 굉장히 문제가 있다, 이 사업을 우리가 보완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사업이 1억이든 2억이든 예산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한테 요구해야 되는 거예요. 돈 세워놓고 나서 경찰서하고 협의하면 이 1억 필요 없어도 반납 안 해요, 집행부는. 필요 없다 그래서 반납합니까? 2014년도 12월에 마지막 추경에서 반납하게 되면 위원님들한테 호되게 야단맞고 이 관련 예산들 편성 안 해 주죠. 편성 안 해 주니까 그게 무서우니까 그냥 예산 다 써버려요. 그게 집행부가 여태까지 해왔던 모습이에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위원님 말씀도 이해는 하고 그게 원칙인데 어린이보호구역을 일전에 경기도에서 도경 경찰청장하고 해서 각 시군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차원에서 경찰서에서 조사해서 사업비를 올려주면 사업비를 반영해주겠다 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 경찰서하고 저희하고 합동조사를 했는데 10억 정도로 그때 조사했을 때 엄청난 예산이 그렇게 나왔어요. 전체적으로 안 돼 있는 데가 많기 때문에 1억이 반영이 되어도 사실 부족한 건 사실이구요. 위원님 말씀이 전체를 다 세밀하게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이라는 게 계속 해도해도 한이 없고 하기 때문에 계속 저희가 예산을 그때그때, 예산도 전체를 또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아니, 과장님 10억 준다고 그래서 못하겠습니까? 100억 준다 그래서 보호구역 정비를 하고 남겠습니까? 모자를 수 있죠. 돈은 100억을 줘도, 10억을 줘도, 1억을 줘도 부족한 거예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지난번 2회 추경 때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으로 1억 2,000만원 예산이 올라왔을 때 위원님들 간에 논쟁이 있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 자리가 꼭 과연 필요한 곳이냐, 필요하지 않는 곳이냐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2014년도 예산안을 요구할 때도 대상지가 나와야 이 사업이 필요한 거냐, 필요하지 않은 거냐를 위원님들이 판단한다는 거죠. 일단 돈 주시면 주시는 돈 가지고 우리가 그 다음부터 찾아서 사업하겠습니다. 이건 맞지 않다는 거예요, 제 얘기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위원님 말씀도 이해는 합니다. 이해하는데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일단 대상지는 없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가 합동으로 경찰서하고 조사해서 대상지를, 현재 대상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송정열위원

예비지는 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예비 대상지는 어디 어디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초등학교가 25개교, 병설유치원, 보육시설해서 65군데가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게 전부 다 대상지라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거기서 맞추어서 우선순위를 해서 우선 급한 데부터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송정열위원

과장님,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되죠. 알겠습니다. 양지공원 여쭤볼게요. 최초에 실시설계 할 때 사업비 얼마 달라고 그러셨죠? 의회에다가.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최초 타당성 조사용역 했을 때는 순수공사비만 108억 정도 됐었습니다. 감리비나 실시설계비 빼고요.

송정열위원

이번에 감리비 올라왔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9억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여태까지 안 올렸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감리비가 일부 들어갔었습니다.

송정열위원

얼마 올리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억 2,400 올렸습니다.

송정열위원

감리비 1억 2,400, 순공사비 108억해서 한 110억이면 사업 끝난다고 저희한테 처음에 보고하신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20억이라고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10억은 또 뭐였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실시설계비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실시설계비가 10억인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6억 1,000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리고 4억은 뭐였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억 2,400은 일부만 세운 거죠, 전체 감리비가 아니고. 나머지는 감리비가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4억은 추가 감리비?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처음에 감리비 1억 2,000 세우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나중에 확보하려는 금액 4억이 있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감리비는 얼마여야 되죠? 5억 2,000이 되어야 되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2014년도 감리비 얼마 요구하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9억 요구했습니다.

송정열위원

9억 요구하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감리비가 3억 8,000 늘었어요. 늘은 사유가 뭐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부곡공영차고지하고 통합 감리비 차원에서 그렇게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부곡공영차고지하는 것하고 양지공원하고 통합 감리를 하는 차원입니다.

송정열위원

부곡공영차고지 감리비가 얼마예요? 부곡공영차고지 예산 저희가 100% 다 줬나요? 예산팀장님! (○예산팀장 공무원석에서 - 네. ) 100%라 그래서 줬죠? (○예산팀장 공무원석에서 - 네. ) 그러면 여기서 9억에서 양지공원주차장 건설관련 감리비 얼마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부곡이 5억 되고 양지가 6억 됩니다.

송정열위원

그럼 부곡공영차고지 예산도 총예산에서 5억이 증액된 거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9억에서 일부 예산을 삭감시켜야 되는 게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뭘 얼마를 어떻게 삭감해 달라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잠깐 상의하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하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위원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통합 감리 차원에서 부곡하고 양지하고 해서 9억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올렸는데 여기에는 부곡공영차고지 부분도 포함이 됐거든요. 그래서 4억 정도가 되는데 그것은 삭감이 되어야 될 걸로 판단이 됩니다.

송정열위원

예산팀장님 아셨어요? 4억 깎아야 되는 것 아셨어요? 아셨어요? 몰랐어요? 제가 안 물어봤으면 어떻게 하실라 그랬어요? 9억 그대로 예산 살리시려고 그랬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추경에 조정하려고 그랬습니다.

송정열위원

추경에 올라왔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감리비 관계는 저희가 나중에라도 추경을 통해서 조정을 하려고 실무진에서 계획을 잡고 있었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감리비 4억, 순공사비 얼마였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최종 말씀하시나요?

송정열위원

이번에 올라오기 전까지, 120억 중에서 감리비 빼고 순공사비.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08억입니다.

송정열위원

순공사비 108억이고 이번에 본예산 올라온 것까지 하면 순공사비 얼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64억 정도 됩니다.

송정열위원

164억이 총 사업비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중에 지금 108억에서 이번에 43억 올라왔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번에요?

송정열위원

네. 그러면 합치면 얼마예요? 151억이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151억이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총 공사비 164억에 본예산까지 올라온 151억을 빼면 13억의 차액이 발생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감리비 9억까지 합쳐서 이번에 올라간 게 52억이 감리비 포함해서 올라갔는데,

송정열위원

감리비 빼자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감리비 빼고 164억에서 9억을 빼면 43억만 순수 사업비로 올라간 겁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요. 43억이면 총 공사비 164억이라면서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총 164억에 감리비 포함되어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164억에 감리비가 포함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안 돼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안 돼 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164억에 감리비가 포함이 안 돼 있으니까 그러면 최초 108억에는 감리비가 포함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도 안 돼 있습니다. 108억에는 감리비 포함되어 있지 않고 순공사비만,

송정열위원

순공사비 108억에 43억을 더하면 151억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런데 우리는 총 공사비가 164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164억이 필요한데 우리가 지금까지 확보한 부분은 151억이에요. 차액 13억이 남아요. 13억은 어떻게 하실 거냐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예산 올린 게 낙찰률을 계산해서 최소한, 이게 확정된 금액은 아니고 저희가 올린 금액이 플러스 마이너스 조금 변수가 있을 걸로 판단됩니다. 설계 나온 164억에 감리비 빼고 그 금액을 반영시킨 게 아니고 낙찰률을 저희가 계산해서 양지공원에 이 정도면 될 거라 해서,

송정열위원

지금 계산하신 게 164억이에요. 조달에다 설계평가 의뢰하면 깎아주겠죠. 이건 설계단가가 너무 세다라든지 해서 깎겠죠. 원가검토해서 조달에서 좀 깎겠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고 나서 깎인 부분이 5% 정도 깎일 거라고 봐요. 그럼 164억에 5%면 8억 정도 깎이겠죠. 8억 정도가 깎이면 156억 정도 남겠죠. 여기서 낙찰률 적용해서, 낙찰률이 85%에서 87% 사이에 낙찰되면 20억 정도 줄겠죠. 그것 줄여갖고 공사하시겠다는 이 말씀 아니십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저희가 그 예산을 반영시킨 겁니다.

송정열위원

164억에서 151억밖에 확보하지 않은 이유는 조달에서 보는 원가분석, 낙찰률까지 다해서 이 공사를 하시겠다는 이야기인데 , 맞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예산팀장님! 알고 계셨습니까? (○예산팀장 공무원석에서 - 네.) 알고 있었어요? (○예산팀장 공무원석에서 - 네.) 알고 있는데 예산편성 해주신 거예요? 우리 시가 언제부터 조달해서 원가분석 하는 것 깎고 낙찰률 깎고 그렇게 예산편성 해준 적 있어요? 그게 예산편성 지침에 맞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가 설계금액으로 총 하는 게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면 맞는데 예산형편도 그렇고 계속비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예산 올린 게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고 위원님께 말씀드렸고 플러스 마이너스 변수는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게 계속비라는 것도 납득할 수 없는데 계속비의 근거를 저걸로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설계하는 기간. 기간까지 사업기간이라고 산정해서 계속비라고 주장하시는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계속비로 의회 승인을,

송정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기간까지 해서 계속비라고 주장하시니까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사업기간은 사실 몇 개월 안 되는 건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걸 계속비라고 주장하는 것도 저는 납득이 안 되는데 그것까지는 동의해 드릴게요, 계속비라는 것까지는. 사실 그것도 납득이 안 돼요. 어떻게 실시하는 기간을 총 사업비에 집어넣어서 계속비로 조성합니까? 안 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까지 동의해 드릴게요. 그것까지 동의해 드리는데 언제부터 우리 시가 사업비 산정을 함에 있어서 예산 요구를 함에 있어서 조달에 원가분석해서 깎일 것 예상하고 낙찰률 조정할 것 예상하고 해서 사업비를 산정해 주는 그런 사업이 있었냐고 예산팀장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예산팀장님, 있었어요? 사업하는 것 좋아요. 사업하는 것 좋은데 예산 이렇게 세우시면 안 되는 것이고 150억, 160억짜리 공사를 하면서, 저희들한테는 그러죠. “의회가 여태까지 예산 다 세워줘서 왔으니까 이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지막에 또 세워 주셔야죠.”라고 얘기하시는데 할 말은 없습니다. 의회에서 세워줬으니까 말 할은 없어요. 43억의 산출도 저는 납득이 안 돼요. 이 43억이 왜 올라오는지도 납득이 안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마저도 동의해 드리지만 예산을 이런 식으로 올리시면 안 되죠. 그건 과도 그렇고 예산팀장님도 그렇고요. 원칙은 누구나에게 균등하게 적용되어야 되는 거예요. 예외라는 게 존재해서는 안 돼요. 내 입맛에 맞으면 원칙이고, 내 입맛에 안 맞으면 편법입니까? 그러시지 마시자구요! 정말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마음대로인 것 같아요. 너무! 너무! 너무! 마음대로도 어느 정도 하셔야죠. 이렇게 마음대로 하시면 곤란한 거예요. 그만할게요. 나머지는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고 앞으로도 질의하실 것 같으니까 제가 그것보고 나머지 계수조정 할 때 예산 어떻게 정리할 건지는 그때 가서 할게요. 그러시지 마시자구요. 예산팀장님, 그러시지 마시자구요.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세요? 과장님.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송정열 위원님께서 거의 다 지적을 해 주셨는데 323쪽을 확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정전 전원장치 있지 않습니까? 아직 못 보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문섭위원

323쪽 중간에 보셨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점진적으로 교체하고 계시는데 몇 %나 되고 있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총 무정전 전원장치 교체한 실적을 말씀하시나요?

이문섭위원

네, 총 몇 개인데 지금까지 어느 정도 몇 프로 했다 이렇게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전체를 다 하는 건 아니고 저희 관내 주요 사거리만,

이문섭위원

큰 도로에 주로 하는 것 아니에요? 큰 도로 대상이 나와 있을 텐데요. 이것 다 해야 되는 거예요, 큰 도로는. 예산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내년도 할 데가 10개소가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큰 도로가 전체적으로 데이터가 아직 안 나와 있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09개 정도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109개 중에서 몇 % 하신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여태까지 여덟 군데 했습니다.

이문섭위원

이제 시작이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이건 꼭 필요해요. 예를 들어서 가로등·보안등, 물론 다른 과인데 이것 역시 도 같은 거예요. 우기 때 장마철에 차단기가 다 떨어지는데 이것도 안 떨어지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건 다른 과니까 얘기는 안 하겠지만 이건 점진적으로 빨리 계획을 짜서 연차적으로 시행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공사 관련해서 질의를 여러분들이 하셨는데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인근 판교시 가서 벤치마킹하라고 누차 그랬어요. 거기에는 학교 통학로는 100%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같은 모양으로 똑같이 일률적으로. 그런데 우리 시는 작년에 시범적으로 했는데 모양이 다 달라, 책자 보고 선택해서 다 달라. 이것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일률적으로 하셔야지, 왜 그러냐 하면 매년 연차적으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 시 역시도 학교통학로는 100% 다 해야 됩니다. 이게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율이 20%가 줄었어요, 이것 가지고. 이게 텔레비전에 나온 거예요, 그대로. KBS에. 그러면 일률적으로 이렇게 해야지 어느 사거리에 가면 또 이런 모양, 또 어디 가면 다른 모양 이렇게 지금 다 틀려요. 직원이 바뀌면 그 직원 기분에 따라서 가는 것 같아요, 보니까. 과장님,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 전에 한 것은 형태가 다른 건데,

이문섭위원

그전에는 그러면 과장님이 아니고 다른 과장님이 했습니까? 그럼 과장님 바뀔 때마다 다르고 직원 바뀔 때마다 다르고 이것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아까 가로등에서 얘기하는 것은 그것은 건설과에서 하는 투광기입니다, 투광기. 불 비춰주는 것은 투광기인데 그것 역시도 여기 저기 돼 있어요. 그 투광기도 필요하게 되면 LED등으로 바꿔줘야 돼요, 과장님. 아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왜냐 하면 예산이 없어서 투광기로 임시적으로 한 거니까. 그리고 그 모형을 판교에 가셔가지고 일률적으로 하여튼 가서 보시라고요, 하여튼 간에.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걸 몇 번 가서 하라고 했더니 한 번도 안 가보고 해가지고, 이마트 앞에 다르고 문화예술회관 쪽 다르고 다 달라요, 우리는. 20분이면 가는데 왜 그렇게 안 가가지고 이렇게 다 망쳐놔요? 가지각색으로 지금 다 해놓고. 다음에 320쪽 하단에 보면 교통질서 계도사업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이것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모범운전자회에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문섭위원

경찰서하고 같이 하는 것 같은데 이런 예산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올려도 되지 않습니까? 굳이 본예산에서 할 필요가 없고. 그 효과는 지금 어떻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모범운전자회 효과는 저희 행사에 열심히,

이문섭위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건 알고 있구요. 지금 이 행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계도행사를. 그냥 예산만 주면 그만입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 일반운영비구요, 차량유지비라든지 포함해서 일반운영비.

이문섭위원

그런 것도 좀 확인을 해보시고, 321쪽에 모범운전자 사무실 이전설치인데 어느 쪽으로 가고자 하는 계획입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우리은행~의왕시계간 고가 밑으로,

이문섭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컨테이너 박스는 철거하는 겁니까, 어떻게 합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철거합니다.

이문섭위원

철거해서 주차장으로 활용을 하실 계획이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건 잘 하셨어요. 다음에 이번에 행정감사 시에 지적된 사항, 진전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행정사무감사 할 때, 물론 같은 예산이 다 올라와 있는데 전혀 이게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했는지. 의회에서 지적하면 그냥 끝나는 겁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아니오, 이것 저희가 다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조치중이라고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예를 들어서 이것 관련예산도 다 있는데 티머니 관련해서 서울 택시가 티머니 단말기를 장착해서 쓰고 있다고 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간담회 한번 해봤어요? 4개시 관련 공무원하고 택시회사하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아직 관련 해당 시군하고,

이문섭위원

계획중이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계획중이면 또 내년에 하셔야 되겠네. 그것 한번 만나는 데 여섯 달이 걸렸고 지금도 계획중이면 언제 하는 겁니까? 서울도 올라가서 택시도 한번 타보시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셔가지고 개인택시조합장님도 만나보고, 서울은 스마트로 하고 있고,

이문섭위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도 택시에 그 기능이 다,

이문섭위원

물론 기능이 있는 차도 있고 없는 차도 있고 또 거의 있다 쳐도 우리 쪽에 군포·안양·의왕·과천 다니는 택시는 앞에 돼 있어요. 그것을 가운데로 빼가지고, 그러니까 서울시 택시를 한번 타보셔야 돼. 말로만 해가지고 몰라요. 아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시간이 되시면 저하고 한번 가도 돼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한번 모실 테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그 당시에 시정홍보 같은 것도 좀 했으면 좋겠다, 버스승강장 쉘에. 그런 여러 가지 지적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지금 있고, 새로 신설되는 쉘터에는 예산이 관련해서 올라왔는데 거기에는 잘하고 계시더라고. 그런데 기존에 돼 있는 것을 지금 예산 때문에 그러시는지 전혀 진전사항이 없어요. 그 역시도 지금 진행중인 걸로 알고 있으면 되겠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저희가 계속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계속 예산이 부족해가지고,

이문섭위원

그렇죠. 그것은 이해를 하는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조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유료광고 문제를 검토하라고 했는데 그게 아마 과장님 입장에서는 부담가실거야. 그렇게 하고 있는 시가 어디냐면 판교에는요, 유료광고가 쉘터에 다 돼 있어요, 판교신도시에 가보면. 그래서 부담 가면 거기 가서 한번 보시라고. 우리 시도 아파트 분양 관련하는 이런 여러 가지 광고는 우리 시도 할 수가 있는 거거든. 유료광고가 상당히 부담 가는 입장인데 바로 옆에 시에서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가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횡단보도 조명등을 설치하게 되면 학교 통학로는 일률적으로 다 할 수밖에 없는데 전기용량이 지금 가능합니까? 이게 상당히 문제로 알고 있는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전기용량은 가능합니다.

이문섭위원

예를 들어서 학교통학로 동시에 설치할 때 가능하다구요? 군포시는 그렇게 안 돼 있을 텐데요. 그래서 전기공사를 추가로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안 돼 있는 데는 전기시설을,

이문섭위원

같이 동시에 지금 하고 있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문섭위원

아마 전기용량이 지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과장님 여러 가지를 추진하면서 의회하고 어느 정도 상의하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교통과 과장님하고 직원들만 일률적으로 하다 보니까 여기에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고. 의회에 보고할 사항이 생기면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위원장님,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322쪽에 특별교통수단 도입 및 운영해서 주요예산설명서에는 238쪽이거든요. 특별교통수단 차량구입이 3억 6천이면 4천만원짜리 9대를 더 구입하고자 하시는 거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법정대수가 12대인데 2013년도에 3대를 도입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9대를 더 추가해서 3억 6천 구입비가 돼 있고 특별교통수단 운영 해서 5억 4천인데 이 부분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쪽으로 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게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한우근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그런 부분이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의 예산을 확인해보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운영 해서 2억 8,500에 대한 예산은 쭉 돼 있는데 구입하고 이 부분은 자체적으로 할 거고 특별교통수단 운영 5억 4천에 대한 부분, 이 부분은 우리 회계상 이게 시설관리공단에는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교통이동지원센터 이쪽에 나타나지를 않거든요. 이 5억 4천에 대한 내역을 좀 세부적으로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5억 4천에 대한 부분. 유류대라든가 기사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포함돼 있을 거라고 추측은 하는데 이게 통으로 했기 때문에 전혀 나타나지 않아요, 5억 4천에 대해서.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게 도비,

한우근위원

네, 10% 지원.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래가지고 1대당 차량구입비가 4천만원이구요.

한우근위원

그래서 3억 6천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다음에 이게 일반운영비가 6천만원 그래가지고 1억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한 대당 6천이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6천.

한우근위원

한 대당 운영하는 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래서 5천 4천 해가지고,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한 대당 운영비가 6천인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운영비 6천에 대한 세부내역이 있을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세부내역이 인건비하고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인건비하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이게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대한 부분은 결국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과 같이 해서 하는 것 아닌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한우근위원

실질적으로 이 부분 역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총괄예산에 포함돼야 되는 그런 부분 아닌가요? 이게 회계상 어떻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이것은 지금 2억 8,500 부분은 지금 전액 시비구요. 지금 3대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액 시비로 저희가 계상이 된 거구요. 이것은 지금 9대분에 대해서 도비 10%가 지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운영비는 시설관리공단으로 줘가지고 거기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좀 혼란이 있는 거예요. 이게 결국은 운영자체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운영비로 해서 운영을 같이 통으로 할 텐데, 이게 결국은 도비 10% 지원 때문에 회계상 이렇게 분리를 시켜놨다고 이해를 해야 됩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액 시비고 어차피 도비는 나중에 도비가 10%가 있기 때문에 이것 차량 구입하고 일반운영비 하고 해서 나중에 이것은 시비하고 도비하고 나머지 부분은 도에 반납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남았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현재 3대가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한우근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이 3대가 내년도에 운영되는 실적을 봐가지고, 이것은 나중에 하반기쯤 해가지고 추경에 공단으로 넘겨주려고 합니다.

한우근위원

추경 때 이 부분을 시설관리공단, 실질적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해서 운영하게끔 추경에 넘겨주려고 하는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예산만 일단 확보하자는 그런 부분으로 이해하면 됩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9대를 차량을 구입해서 언제부터 운영할지는 아직 계획에 없다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 3대의 운영실적을 봐서 더 필요하게 되면 필요한 대로 저희가 수요분석을 해가지고 이것은 구입하려고 합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 운영비 5억 4,000은 6,000만원씩 1대당 계상을 하셨다고 그러는데 1년 운영비로 이렇게 확보한 겁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1년 운영비?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결국은 감액이 돼야 되겠네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1월부터 시행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도비부분에 그것을 봐서 안 쓴 부분은 감액이 돼야 됩니다.

한우근위원

도비 9억에 10% 해봐야 9,000만원인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차량구입까지 다 합해서 9,000만원입니다.

한우근위원

실적을 봐서 운영을 할 것이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 판단은 그러면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겁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우리 시에서?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특별교통수단운영비 1대당 6,000만원씩 계상된 부분, 도비 내시해서 이렇게 했다고 얘기하지만 산출근거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도에서 산출근거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다시피 차량구입비가 4천, 1대당 일반운영비가 6천 해가지고 1억 해가지고 도에서 일괄적으로 각 시군에 공히 똑같이 이렇게 해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각 시군에 법정대수에 부족한 그 부분을 확보해라,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차량구입비는 4,000만원이고 운영비는 6,000만원이고 1대당 1억씩 해서, 군포 같은 경우는 3대가 확보돼 있으니까 9대가 모자라니까 9대를 해라,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냥 지침만 그렇게 내려온 거예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실질적으로 이게 사실 부족합니다.

한우근위원

운영비가 부족하다구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실질적으로?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그러면 3대를 운영하고 있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1대당 운영비는 2013년도 올해 기준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입니까? 그것을 좀 확인해 보신 적이 있나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저희가 총 2억 8,500 일반운영비인데요. 인건비가 1억 8,900이고 일반운영비가 9,500 해가지고 2억 8,500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당 거의 1억 못 미치게 운영비가 인건비하고 2억 8,500이니까, 3대거든요. 3대인데 그래서 지금 도에서는 일괄적으로 1대당 6,000만원 일반운영비 잡는데,

한우근위원

그러면 1억이 안 되잖아요? 3대면.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조금 아까 답변은 1억이 좀 넘는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아니, 6,000만원이 넘는다고 말씀드렸죠. 운영비니까.

한우근위원

아, 운영비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운영비 같은 경우에 수당하고 보수하고 일반 사무실 운영비부터 해서 쭉 들어가니까 겹치는 부분도 있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대략 6,000만원 정도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네, 이 부분은 논쟁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어쨌든 운영실적을 감안해서 군포시에서 도입시기를 결정하겠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한우근위원

알겠습니다. 특별회계 쪽에 331쪽 맨하단에 보면 시설비 군포역환승주차장 펜스설치, 128경간 해서 44만원씩, 약 5,600만원 이렇게 예산요구 하셨는데 이 내용 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가 군포역 환승주차장이 지금 유료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가 지금 불특정 다수인이 거기를 이용하다 보니까 거기에 불법쓰레기 같은 것 투기가 되고 공영주차장 운영하는 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펜스를 치려고 합니다.

한우근위원

펜스를 설치한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오히려 그렇게 해놓으면 이런 부분들이 더 심화되는 것 아닐까요? 어떻습니까? 펜스 설치하면 불법투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줄어들 거라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이게 그쪽 상가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그렇습니까, 어떻습니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주차장 운영하는 데 여러 가지 관리상 애로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가 다 오픈이 돼 있다 보니까 관리하기가 어렵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쓰레기라든지 이런 게 투기가 되고 또 이게 유료주차장인데 주차돼 있는 차량에 파손이 돼 있다든지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한우근위원

지금은 그러면 주변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공영주차장 주변이.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지금은 그냥 오픈돼 있습니다. 구역설정이 안 되고 그냥 오픈이 돼 있어가지고 유료주차장 누구나 넘나들어서 다닐 수가 있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인도하고 주차장하고 그 사이 부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인도는 없고 거기 녹지대가 가운데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논의를 해서 이 사업이 과연 타당한 부분인지는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하셨기 때문에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복질의 아니죠?

이길호위원

추가로, 이건이 금세 끝날 겁니다.

김동별위원장

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한우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거요, 군포역 환승. 제가 추가 질의를 하는 건데요, 본위원도 그쪽 상황을 조금 아는데 지금 노인복지관 쪽에 사시는 분들이 출퇴근을 할 때 이쪽 인도 쪽은 사실 인도가 비좁아요, 상가 쪽에 붙어있는 인도는. 통상 그쪽으로 주차장 쪽으로 해서 출퇴근을 하신단 말이에요. 거기 막아버리면 그 부분도 아마 민원발생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확인 안 해보셨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다니시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이길호위원

어느 쪽으로 다니면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러니까 지금 녹지대 있지 않습니까?

이길호위원

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

이길호위원

녹지대는 화단이고 나무 심어져 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거기 주차장 쪽으로 펜스만 친다는 내용입니다.

이길호위원

그러니까요, 저쪽에서 오는 분들이 어떻게 통행을 주차장 안쪽으로요? 아니면.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렇게도 할 수는 있습니다.

이길호위원

그런데 불법 쓰레기를 단속하는데 몇 미터 높이로 하시려고 그러세요? 투척을 못 하게 몇 미터 높이로 하실 생각이세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1.1미터에서 2미터 사이로,

이길호위원

조금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은데요. 아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쓰레기 버리려면 집어던질 수도 있는 거고, 출퇴근 하는 분들이 제가 볼 때는 고려가 됐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좀 불편할 겁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출퇴근하는 분들은 크게 지장이 없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길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다른 분들이 다 질의하셔서 간단하게 확인만 한 가지 할게요. 323쪽에 버스승강장 신설 및 조명수전공사 올라와 있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견행위원

이게 버스승강장 쉘터가 금정역 정류장하고 광정동 주택단지 정류장 이렇게 돼 있어요. 두 군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견행위원

저도 관련해서 민원을 받았던 사항인데 광정동 주택단지 정류장은 설치위치가 지금 어디쯤 되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산본IC 내려오면 교회 있는 데입니다.

이견행위원

산본성당 있는 쪽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그 맞은편의 교회,

이견행위원

광정교회?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주택단지에서 요구하는 쉘터 위치는 거기가 아닌데.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거기도 저희가 요구를 해가지고 주택단지 있는 데도 올해 저희가 쉘터를 설치를 해 드렸습니다.

이견행위원

지금 이것 설치하는 것은 광정교회 앞에 그쪽에?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래요, 알겠구요. 밑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정비사업 이 부분은 기존에 올해도 마찬가지겠지만 전년도도 그렇고 그 전년도도 그렇고 예산이 해마다 똑같이 1억원씩 본예산에 편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도 아마 예산 어떤 것을 1억원을 자동적으로 편성한 것 같은데 이것 불용 처리되는 예산 없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전부 한번 세워놓으면 그냥 다 쓰는 거예요. 그렇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견행위원

보니까 2011년도에 주민의견반영사업으로 한 7천 올라왔고 12년도 본예산에 1억원, 올해 본예산에 1억원에다 추경에 1억 2,200인데 시책추진금 6,100만원을 받아서 1억 2,200을 썼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래놓고 2014년도에 똑같이 1억원을 또 편성한 거고,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 부분 아까 송정열 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었지만 과에서는 관련 사업들을 해마다 세우는 예산이니까 의례적으로 세우거나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어차피 이것 한번 세워놓으면 그대로 다 써야 되는 예산이에요. 불용 처리하는 예산이 아니라 다 써야 되는 예산이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면 꼭 시설해야 될 곳이 어딘지 사전에 예산 편성할 때 꼭 필요한 곳이 어디고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지 아우트라인을 좀 만들어놓고 예산을 편성했으면, 예산을 요구했으면 싶은 생각이에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해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대로 올려놓고 또 하다가 모자라면 추경 편성하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어차피 한번 편성되면 불용처리 안 되고 다 사용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미리 좀 감안하시고 예산을 요구했으면 좋겠습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네, 부탁을 좀 드릴게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송정열 위원님이 요구하신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공사 산출내역서하고 안금정공영주차장 바닥 보수공사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그 보수공사 할 바닥을 사진으로 좀 찍어서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장시간 고생하셨구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5분 회의중지

17시 20분 계속개의

박미숙위원장대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당면 현안사항 처리 관계로 자리를 잠시 비우게 되어 간사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는 많은 협조 당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호차량등록과장

차량등록과장 김진호입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차량등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차량등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으로부터 2014년도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보건소장 김미경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박미숙 간사님을 비롯하여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2014년도 보건소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483쪽부터 485쪽까지입니다. 보건소 세입은 전년도보다 9억 9,827만원이 감액된 28억 9,22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보건소일반 한방진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등 세외수입으로 1억 5,566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국고보조금으로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원사업 등 4개사업 1억 6,338만원, 기금 보조금으로 지역사회건강증진사업, 난임부부지원사업, 민간병의원 접종비 지원 등 31개 사업 22억 4,83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비보조금으로 난임부부지원사업, 민간병의원 접종비 지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 등 23개 사업 3억 2,4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세출은 2013년 본예산 대비 1억 4,409만원이 감액된 83억 72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486쪽부터 487쪽까지 보건행정 사업예산은 보건행정지원 7,380만원, 보건소 청사관리 2억 1,166만원, 지역재난현장 출동의료팀 운영지원 136만원 등 2억 9,8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88쪽부터 493쪽까지 출산장려사업으로 출산장려지원 17억 8,016만원, 예방접종사업 17억 5,273만원,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원 1억 9,175만원, 난임부부지원사업 5억 9,303만원,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5,800만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1억 1,720만원 등 45억 7,26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463쪽에서 498쪽까지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10억 4,21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498쪽부터 502쪽까지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방문 및 노인보건사업 1억 3,777만원, 치매치료 관리비지원 7,731만원, 인플루엔자 무료예방 접종 8,979만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 1억 5,600만원, 암검진사업 및 건강검진사업 1억 3,551만원 등 6억 70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02쪽부터 506쪽에 정신건강 및 의약무관리사업으로 의약무관리사업 660만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 5억 2,399만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6,380만원 등 5억 9,43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04쪽부터 506쪽 만성질환관리사업으로 대사증후군실 운영 2,990만원, 지역사회건강조사 4,855만원,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3,600만원 등 1억 1,74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06쪽부터 510쪽 보건민원 및 감염병 예방사업으로 보건민원운영 3억 3,738만원, 의료관련 감염표본 감시 및 생물테러 이중감시체계 운영지원 2,214만원, 국가결핵예방 1억 700만원, 에이즈 및 성병예방 2,687만원, 감염병 예방사업 1,482만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2억 7,000만원 등 7억 8,69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510쪽부터 511쪽까지 보건행정과 행정운영경비로 사무관리비, 공공요금, 여비, 자산취득비 등 2억 8,82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금번 2014년도 보건소 세입·세출 예산안은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보건사업 수행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계상하였사오니 원안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보건사업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영규입니다. 보건소 소관 2014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보건소장님의 제안설명으로 갈음하고 예산안 483페이지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대비 세외수입과 국도비보조금 등 25%인 9억 9,826만 6,000원이 감액된 28억 9,221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안 486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대비 1.7%인 1억 4,409만 3,000원이 감액된 83억 726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검토결과 보건소는 보건행정, 출산장려, 건강생활실천, 방문건강관리, 정신 및 의약무관리, 만성질환관리 등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예산으로 신규 사업 중 보건소 홍보브로슈어 제작 2,000만원, 금연구역 홍보표지판 및 홍보물 제작 2,000만원, 경로당 운동기구 구입 2,035만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위탁운영비 3억 7,777만 5,000원, 결핵균 자동염색기 및 방역차량 구입 등 5,200만원 등에 대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4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안영란입니다.

박미숙위원장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전반적으로 보건소 예산이 작년에도 아마 세출예산이 10억 가까이 줄었어요. 올해는 1억 정도가 줄었구요. 줄어도 보건소 업무를 수행하는 데 문제점은 없나요? 이게 줄은 이유는 도비가 줄어서 그런가요? 국도비 내시가.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도비가 많이 줄은 상황입니다.

이석진위원

많이 줄었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예산서 487쪽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청사 LED조명 교체는 올해도 했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했습니다.

이석진위원

2,000만원 예산 세우셔서?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얼마나 교체가 된 거예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총 전등수가 457개입니다. 190개를 LED로 교체를 했습니다. 지금은 41% 정도 교체가 된 상황입니다.

이석진위원

41%?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내년도에 2,000만원 정도하면 80% 정도 되겠네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내년도 2,000만원 정도하면 75% 정도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전등 금액이 올랐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전등이 개수에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설치하는 어려움에 따라서 비용이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내년도까지 2,000만원 세우면 75% 정도로 보건소 건물에는 LED조명으로 교체가 된다는 말씀이시구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우수관 이전 및 주방 배수공사는 뭐예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우수관은 보건소가 처음에 개설할 당시에 우수관을 지하로 뺐었던 상황입니다. 지하로 빼다보니까 노후 배수관으로 인해서 물이 검사실이나 매설된 변전실이나 이런 데로 물이 들어와서 지하에 있는 우수관을 지상으로 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주방 배수공사는 주방에 계획했던 인원이 50명에서 60명 정도 계획했던 인원인데 지금 130명 정도가 식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50밀리에서 75밀리 정도로 교체하려고 합니다. 그 부분에 500만원을 편성해 놓은 상황입니다.

이석진위원

이해가 안 가네요. 우수관을 지하로 빼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처음에 저희도 이게 이해가 안 갔었던 부분인데 보건소 처음 건축 당시부터 우수관이 지금 현재 지하에 매설되어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우수관은 말 그대로 우수잖아요, 빗물.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빗물을 왜 지하로 빼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저도 그 부분이 이해가 안 가서, 지하 검사실에 물이 차 있고 이런 사항을 검토하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는 게 파악이 되어서 내년도에 예산을 편성해서 우수관을 지상으로 올리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참 이해가 안 가네요. 관공서 건물 공사하는 것은 다 이런가 봐요? 몇 년 지나지 않아 비새고 방수 안 되고 무슨 우수관을 지하에다 빼놓고,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납득이 안 되는 그런 이유네요. 그렇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주방에 배수공사 한다는 건 그때 당시에는 인원이 적으니까 그 인원으로 배수관을 묻다 보니까 50밀리짜리로 묻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분은 이해가 가는 부분이라 75밀리가 아니라 계속 늘어나면 100밀리 정도로 해서 배수가 되게끔 해야 되는데 예산이 500만원 갖고 돼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저희가 견적을 받은 사항인데요.

이석진위원

견적을 받아보니까 500만원이면 된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이해 안 가는 게 참 많네요. 알겠습니다. 507쪽을 봐주세요. 결핵균 자동염색기 구입인데 설명 좀 해줘 보세요. 자산취득비에 405-01 507쪽.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봤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결핵균 자동염색기를 2003년도에 구입한 상황입니다. 내구연한이 10년이 지난 상황이고 현재 2013년도 결핵균 검사가 502건을 검사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새로 구입해서 정확한 검사가 되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석진위원

내구연한이 있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내구연한이 10년입니다.

이석진위원

10년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딱 10년 된 거네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어떤 구별이 잘 안 되나요? 내용연수가 지나면.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아무래도 객담검사 하는 부분인데 즉시 객담을 배출해서 검사가 정확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기계가 오래되다 보면 그 부분이 미약한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그 밑에 방역차량 구입이라고 되어 있어요. 1.000만원씩 2,000만원. 작년에도 방역차량 2대 구입하시지 않았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작년에는 전에 2012년도에 민간위탁을 했었던 부분입니다. 2013년부터는 방역을 직영을 하려고 분무소독차량을 2대 구입했었는데 내년도에는 분무소독차량이 용량이 크다 보니까 트렌치나 맨홀 이런 부분이 10,246개소 정도 됩니다. 올해 거두어서 직영을 하다 보니까 소규모 트렌치나 정화조 이런 부분에 소독하는 부분을 개인이 휴대용 분무기로 하면 될 줄 알고 시행을 했었는데 그 부분을 하다 보니까 한 달에 한 번 정도밖에 소독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소독의 효율을 높이고자 용량이 적은 라보차량 2대를 구입해서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정도 그런 부분에 소독이 되게끔 하려고 했던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무슨 차량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라보, 용량이 적은 차량요. 그래서 골목골목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효율성을 기하고자 했습니다.

이석진위원

이 차량을 구입하는 것은 주로 맨홀이나 트렌치, 정화조 이런 부분들을,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길거리에 있는 트렌치 같은 것 골목에 있는 부분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그런 용도로 쓰시려고 구입하시려고 예산을 올리신 거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 밑에 있는 차량용 연무기, 동력분무기 이런 부분도 구입하시는 차량에 탑재하려고 구입하시는 건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차량용 ULV 이건 뭐예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ULV는 차량에 탑재하는 연무기하고 동력분무기를 설치하는 사항입니다. 2개가 플러스된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1대라고 되어 있는데요. 연결하는 기구 아닌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차량용 ULV는 차량에 탑재하는 연무기하고 동력분무기가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2대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2대를 구입하면.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1대하고 차량용 연무기가 밑에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 부분에 필요한 부분에 설치해서 각자 필요시에 사용하려는 부분입니다.

이석진위원

견적서 같은 것 받아보신 건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견적서 받아봤습니다.

이석진위원

그걸 위원회로 제출해 주세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과장님도 예산설명 하면서 말씀하셨는데 세입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10억 가까이 되잖아요? 그렇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여기에 중추적인 예산이 줄은 건 도비 지원예산이 대폭 감액되면서 예산이 많이 줄었구요. 그렇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경기도 재정이 1조 5,000억 정도 결손금액이 발생한대요. 각종 복지예산이라든가 필요경비 예산들이 대부분 지자체로 내려가는 재정보전금이 많이 삭감됐다고 하더라구요. 관련 우리 사업들도 많이 차질이 있을 거라고 보고, 또 하나는 세입부분에 사업수입도 3억여원 가까이 줄었어요. 그것 내역은 어떻게 되는 거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기타 사업 수입부분은 2012년도 12월에 노인전문보건센터가 입소 당시 12월분 청구액을 2013년도 1월분에 계상해 놓은 사항입니다. 이 부분이 빠지다 보니까 3억 정도 줄었습니다.

이견행위원

노인보건센터?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잘 알겠구요. 아까 세입부분에 도비가 많이 줄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일 중요한 게 영유아필수예방접종 비용하고 보건소 예방접종 약품비, 이 부분에 2억여원씩 감액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이렇게 해서 감액이 되면 어떻게 이 부분을 대응을 하시려고 준비하고 계시나요? 과에서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그동안 영유아 필수예방접종비는 국가에서 전부 무료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행위료라고 15,000원이 있습니다. 행위료가 1만원은 국가에서 부담하고 5,000원은 도에서 부담하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부터는 15,000원에 대한 부분 전체를 국가에서 무료로 해주겠다 그렇게 해서 이건 전액 국가에서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도비 5,000원 부담하는 그 부분에 올 12월 것 그 부분만 계상하고 내년 1월 이후부터는 다 삭감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줄은 사항입니다. 필수예방접종은 차질이 없는 사항입니다.

이견행위원

약품비나 이런 것은 전액 무료였었고 행위료가 15,000원이 있었는데 1만원은 국가 부담이었고 도비로 5,000원이 부담됐던 사항인데,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5,000원이 인천하고 서울하고 경기만 5,000원을 지원했었던 부분입니다.

이견행위원

이것을 전부 국비로 국가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문제는 없다는 이런 얘기시네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문제는 없습니다.

이견행위원

아까 말씀드렸던 보건소 예방접종 약품비 등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보건소 예방접종 약품비는 어느 정도 줄이고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포함을 시킨 사항입니다. 아무래도 전액 국가에서 무료 사업을 하다 보니까 병의원에 많이 가지 않겠느냐, 그런 예상을 해서 이 부분을 삭감하고 필수예방접종비 그쪽 부분에다 예산 투입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조 내시가 됐습니다.

이견행위원

이 사항도 도비가 8,000여만원 있었던 거잖아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기금도 그렇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기금은 도비가 전체적으로 많이 줄은 사항입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 부분도 국가에서 부담하는 걸로 되기 때문에 큰 문제없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리고 저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 요구도 하고 있고 내년도도 계속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이 부분을 지자체에서 다 요구한다고 다 되면 문제없는데 예산이라는 게 한정이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닌가 싶어요. 어쨌든 과장님 말씀으로는 우리 보건소 운영과 관련해서는 크게 문제될 건 없다는 이런 얘기시네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다행스럽구요. 488쪽 예산서 보시면 출산장려비 보상금 부분에 7,200만원이 감액이 됐는데 내용을 쭉 확인해 보니까 다른 것보다도 장려용품 부분에서 예산이 많이 1억여원이 감액이 됐네요. 그것 한번 설명해 주실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우리 시에서 2013년도에 아무튼 재정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도 시비 들어가는 그런 부분을 약간 삭감해라, 이렇게 협의가 됐었습니다. 사업예산에서는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일 수가 없는 사항이고, 이 부분에서는 그동안 둘째아, 셋째아 장려금 주는 부분, 임신축하금 이런 부분들이 2013년도에 8,000만원 정도 남은 부분이 있습니다. 2014년도 상반기에 지원할 부분을 올해 구입하고 내년에 하반기 부분을 구입하려고 그렇게 계산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액이 줄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잠깐만요. 출산장려금이 둘째아는 50만원, 셋째아는 150만원인데 이 부분에 예산이 조금 남았다, 8,000만원 정도가.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것을 2014년도 출산장려용품 비용으로 사용한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그게 같은 편성 목에 되어 있으니까, 부기만 다르지 편성 목에 되어 있는 사항이라서 저희가 내년도 상반기에 쓸 물량을 구입하려고 나름대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 내역을 보면 예를 들어서 출산장려용품해서 2만원 곱하기 3,400명 해놨잖아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게 2013년 같은 경우는 5만원이었거든요. 그렇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이게 과장님 설명하고 다르잖아요. 5만원짜리를 주는 거예요? 2만원짜리를 주는 거예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5만원짜리를 주는 겁니다. 그런데 반으로 됐어야 되는데 산출기초가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이견행위원

뭐로 주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출산장려용품입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뭐로, 신생아 물건인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귀로 측정하는 체온계도 있고 아기 내의도 있고 목욕세트도 있고,

이견행위원

세트로?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세트도 있고 목욕타월도 있고 여러 가지,

이견행위원

그게 한 세트로 된 게 5만원인데,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5만원입니다. 입찰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올해하고 큰 변동사항은 없는 사항이네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이견행위원

조금 모자라겠네요. 알겠습니다. 저는 계속 출산 장려하고 독려하고 그러는데 예산이 줄은 건가 싶어서 확인을 했구요. 그런 사항이라면 큰 문제가 없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보건소가 열심히 행정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499쪽 확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로당 건강교실 강사료사업요. 중간에 있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보셨어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어떻게 하고 있는 거예요? 45회를.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전년도는 170회를 운영해서 1,918명을 운영한 사항입니다, 2013년도에는요. 종이접기나 웃음치료, 기 치료 그런 부분을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노인복지팀하고 저희하고 겹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겹치는 부분을 제외하고 경로당에 나가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만일에 그 해에 못 나갔을 경우에는 그 다음 해에 해서 안 나간 쪽 위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문섭위원

강사를 섭외해서 하고 계시겠네요? 아니면 자체적으로 보건소에서 나가시나? 아니면 강사를 섭외해서 하는 겁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강사 섭외해서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저희 직원이 직접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노인복지회관에서 하는 것하고 중첩은 안 된다는 말씀이죠? 거기서도 하고 있거든요, 별도로.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경로당에 복지팀에서 나가는 부분은 저희가 안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서로 협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리고 공원에서 하는 건강체조는 어떻게 해요? 해요, 안 해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하고 있습니다. 올해 2013년도에도 3개 공원에서 했었습니다.

이문섭위원

내년에도 할 거구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할 겁니다.

이문섭위원

다른 단체에서 하고 있던데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생활체육회에서 하고 있는데 거기서 나가는 데는 저희가 안 하고 체육생활협의회에서 아침에 하는 데는 저희가 오후에 저녁때 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국민건강보험에서 하는 건강교실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이문섭위원

하나 주신 것 같은데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능안공원 한 군데 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것은 옛날에는 우리 보건소에서 했었는데 그쪽으로 하나 준 겁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아니면 별도로 국민건강보험,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아니, 한번 물어봐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2012년도에는 능안공원이 보건소에서 우리가 같이 함께 운영을 했었는데 2013년도에는 건강보험공단에다 넘겨줬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렇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가보니까 보건소에서 나오지 않으셨던데. 그다음에 하단에 보면 혈압계 11대를 구입하네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견관절회전기 이렇게 해서 11대 있는데 이게 지금 경로당에 없습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저희 경로당이 생기면서 어르신들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보건소에서 다 일괄 지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11대 지급하는 것은 11개 경로당이 새로 생긴 데가 있습니다. 거기 없는 데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이문섭위원

지금 운동기구가 경로당에 뭐뭐가 있어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잠깐만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네, 확인해 보세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지금 있는 게 경로당에 혈압계, 헬스사이클, 벨트마사지, 견관절회전기, 체중계, 적외선치료기 등이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벨트마사지도 일률적으로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어느 경로당에 가니까 벨트마사지가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던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 100% 다 경로당에 지급이 됐다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잠깐만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없는 데 많던데.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위원님, 그게 초기에는 전체적으로 저희가 다 지급이 됐었는데 그 이후에 고장 나거나 이랬을 경우는 보충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A/S가 안 되잖아요? 벨트마사지 이런 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수거를 해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고쳐주지 않을 거면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래서 그것 운동기구를 4~5종류를 지급을 했었는데 고장 내지는 사용 안 하는 게 있으면 점검을 하셔가지고 고장 난 것은 수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번 점검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한번 해보세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다음에 보건소가 일을 잘 하고 있으니까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치과에 가게 되면 노인의치, 틀니를 만 65세 이상은 전부 내지는 부분의치를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런데 이것을 지금 어떻게 홍보하고 계시는 거예요?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저희가 동사무소마다 의치보철, 부분의치나 전체의치 대상자를 추천을 해라, 그렇게 해서 동사무소마다 공문을 보냅니다. 공문을 보내서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마다 들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문섭위원

그런데 이것을 몰라서 못 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예를 들어서 그것은 우리 보건소에서 병원을 상대로 홍보할 필요도 있어요. 지금 여기서 말씀하신 대로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 관련해서 이렇게 하는 것도 있는데 여러 사람들이 이걸 알 필요가 있어요. 치과병원에 가게 되면 이걸 무료로 해 주는지 안 해 주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스케일링 같은 경우도 있죠? 스케일링도 1년에 한 번씩은 만 19세 이상이 1회에 한해서 무료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이문섭위원

이것 역시도 안 돼 있어요. 치과 가면 종이가 이것 반 만해요. 이런 것 하나 붙어있어요. 몰라서 못 하는 거예요. 이것 틀니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왕이면 치과에 요구를 해서 크게 좀 붙이도록, 아니면 우리 보건소에서 해서 주든가. 아셨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만한 게 하나 있어요. 그것도 조그만 글씨로.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치과의사회 간담회 때 그런 사항을 홍보를 합니다. 홍보를 해서 대상자가 찾아올 경우 저희 보건소에 연계를 해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또 병원에서 그렇게 연계가 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홍보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정확하게 대상자를 파악해서 검토해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세요. 스케일링도 마찬가지로 치과병원에 이야기를 해가지고 좀 잘 보이는 데 부착이 돼서 크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희 같은 사람도 못 봤어요, 그걸.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우연히 한번 봤어요. 조그맣게 붙어있어서. 성냥갑 만하게. 아셨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과장님 고맙습니다, 답변 잘 해 주셔서.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동료위원님들이 우리 보건소 일 잘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우리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수고 많으시구요. 486쪽에 홍보브로셔 제작, 이 부분은 예전에 하지 않던 걸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계속 해왔던 건데 2013년도에는 제작하지 않으셨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 내용은 설명서에는 도시보건지소 신설 등 몇 가지 홍보를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그 내용 좀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2014년도부터는 저희 그동안에 사업들이 했던 부분들이 확대해서 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도시보건소 운영사업이랄지 앞으로 진행될 사업, 또 정신건강증진센터 확대사업 이런 부분, 또 보건사업 등 해가지고 이 부분을 좀 더 심도 있게 홍보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리플릿이랄지 책자랄지 이런 부분을 알기 쉽게 만화랄지 이런 부분으로 계획을 해서 제작해서 시민들에게 홍보할 그런 계획에 있는 사항입니다.

한우근위원

제작 부수나 이런 부분들은 아직 정확하게 나온 것은 없구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총괄적으로 예산을 세워주면 그 부분을 가지고 검토를 해서 필요한 내용을 넣어서 수량이나 이런 것도 최종 결정하겠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을 몇 가지를 좀 미리 견적서도 받고 이렇게 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고마웠을 텐데, 좀 추상적이네요. 계획만 가지고 계시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사업들이 확대되는 사업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홍보를 해야 시민들이 알기 때문에,

한우근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대략적으로 금방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어떤 어떤 내용을 거기에 내용물로 해서 작성하겠다고 하면 대략 몇 페이지 정도가 소요되고 그러면 그 단가가 어느 정도 되고 그러면 몇 부 정도 제작이 가능할 거고 그러면 어느 분들한테 어느 방법으로 배포할지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나올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의원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시면 더 예산을 확보하는 데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접니다. 이해하십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리고 488쪽에 우리 동료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이견행 위원 질의를 하셨는데 출산장려에 대해서 너무 솔직하게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렇게 저거하시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충분히 우리 과장님이 설명하신 부분은 이해를 하고 공감하고 하지만 이렇게 해서 몫이나 이런 부분들을 변동해서 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 정말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남은 부분은 반납을 하고 필요한 예산을 예산부서에서 확보해서 하는 부분이 맞는 거지, 이것을 좀 장려금에서 남으니까 장려용품을 구입하겠다, 이런 부분은 좀 예산회계상 안 맞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너무 솔직하게 말씀하셔서 저도 그냥 그런 식으로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깊게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십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미숙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한우근위원

아니, 미숙하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팀하고 협의를 잘 해보셔가지고 어떤 부분이 보건소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부분인지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502페이지에 의약무관리사업 차량임차료가 있고 또 498쪽에 방문보건차량 임차료 있고 이렇죠? 우리 보건소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데 나름대로 필요한 차량이 실질적으로 확보돼 있지 않기 때문에 차량을 임차해서 쓰는 것 같은데 그 실정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질적으로 보건소에서 필요한 차량을 몇 대 정도 가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차량이 몇 대 정도 되고, 그래서 방문보건차량 이쪽에 2대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의약무관리사업을 하는 데 차량이 1대가 필요하고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보건소 차량이 지금 총 13대가 있습니다. 13대가 있는데 방역소독용으로 방제차량, 아까 전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분무용 차량을 올해 2대 구입한 차량, 그 부분하고 짐을 싣고 다닌 차량이 있습니다, 더블캡으로. 그래서 방역소독차량으로 3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문보건사업용으로 해서 차가 6대가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렇게 하면 총 몇 대인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방문보건사업용으로 6대가 있고 그리고 인플루엔자 접종이랄지 각종 교육에 투입되는 차량이 1대가 있습니다. 스타렉스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영양플러스 대상자 교육 나가고 이런 부분으로 해서 차량이 1대 있습니다. 그리고 구급차가 1대 있고 행정문서 사송이라든지 우편물 이런 부분에서 차량이 1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총 현재 13대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의약무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380개 정도 됩니다. 전년보다 한 50개소가 늘어난 사항입니다. 그래서 계속 지도점검이 돼야 되고 이런 부분이라서 구입이 안 되는 사항이라서 임차료를 편성해둔 사항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아까 방문보건 차량은 6대가 있다고 했는데 그걸로 부족해서 2대를 더 임차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건가요?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게 방문보건차량이 6대, 2대 하면 총 8대인데 그러면 거기에 투입되는 인원은 몇 분이나 되는 거예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14명입니다. 간호사 13명, 사회복지사 1명 해서 14명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총 8대인데 14분이면 예비로 차 한 대는 노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두 명씩,

한우근위원

두 명씩 다니는데 6대가 확보돼 있고 2대를 임대하면 8대 아니에요? 그러면 두 분씩 다니면 16분이 돼야 되는데.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노인보건 같은 경우는 경로당에 나가고 그러면 같이 사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1인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1인이 다닐 때도 있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차량을 임대해서 방문보건이라든지 의약무관리든지 이렇게 사업을 한다고 그러니까 참 이 부분이 꼭 필요한 부분인지, 정말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을 확보해서 구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 그러다 보면 운전은 누가 하시는 거예요? 별도로 따로 기사가 없을 것 아닙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운전은 각자 합니다.

한우근위원

그 부분은 알겠구요. 505쪽에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 해서 강사료 있죠? 200만원 강사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자동제세동기 관리 및 교육 540, 그다음에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강사료 200만원, 그래서 이 부분은 강사료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강사료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우리 응급구조사가 한 사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학교나 저희 보건소에서 하는 교육, 또 일반인 이런 부분에 투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료 부분은 직장이나 단체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부분은 강사를 쓰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응급구조사 한 분, 저번에 우리 의회에 와서 하신 분이 응급구조사신가요? 그분이.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그분 한 분으로는 감당을 하기가 좀 어려운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를 쓰는 경우는 직장이나 단체 이런 곳에 가서 전문적인 교육은 응급의학과 교수 이런 분들이 전문적인 것 하고 심폐소생술 실기교육은 응급구조사가 하고 제세동기 사용법이나 이런 부분은 응급구조사가 같이 함께 투입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200만원 정도면 몇 번이나 할 수 있는 건가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올해는 169회를, 응급구조사가 나간 것까지 해서 169회에 5,202명을 교육한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까지의 상황이.

한우근위원

아니오, 내년 예산 요구한 부분.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내년도 한 20회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한 번에 한 10만원 정도 해서 20회 정도?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네, 필요한 부분이니까,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에 총괄적으로 직원들이 보건소에 대한 사업을 쭉 진행하지 않습니까? 그 외에 특별하게 의료사업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사든 간호사든 나름대로 거기에 필요한 분들을 채용해서 사업을 진행하잖아요? 전담인력도 배치하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분들이 총 몇 분 정도 돼요? 쉽게 얘기하면 의사가 몇 분 정도 되고 간호사가 몇 분 정도 되고 그다음에 전담인력이라고 하면 전담인력이 몇 분 정도 되고. 독감예방 할 적에도 보면 의사, 간호사 해서 긴 기간은 아니지만 한 달 정도 해서 사업비가 있고 그다음에 보건의료사업 해서 한의사가 1년 동안 하고 있고 간호사도 그러시고 쭉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인력이 지금 현재 우리가 정규인력이 이번에 신규발령 두 명 받고 해서 정규인력이 44명입니다. 나와 있습니다. 정규인력이 44명이고 기간제 인력이 44명입니다. 그래서 총…… 기간제 인력이 42명, 정규인력이 44명 해서 총 8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하고 있는 중에 소장님하고 저를 제외하고 보건행정팀에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건행정팀에는 전문인력, 간호사랄지 의사랄지 이런 부분은 지금 배치돼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출산장려팀에는 지금 현재 10명이 있는데 거의 간호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영양사, 또 임상병리사 이런 부분이 거의 지금 간호사가 출산장려팀에 배치돼 있는 상황에서 거기에 비정규인력이 5명입니다. 정규인력이 5명, 비정규인력이 5명입니다. 그리고 건강증진팀에는 지금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규인력이 7명이고 비정규인력이 1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팀마다 거의 기간제 인력이 많이 근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외에 방문보건팀 아까 말씀드렸듯이 방문보건팀에는 정규인력이 3명인데 그 중에서 18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3명이 정규인력이고 15명이 비정규인력입니다. 그래서 간호사가 13명, 나머지는 사회복지사 한 사람, 물리치료사 한 사람 이런 식으로 그렇게 지금 근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문직이 몇 명이다,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된 사항입니다. 그 자료는,

한우근위원

아니오, 그 자료까지는 됐구요. 이런 부분이죠. 정규직 인력이 총괄적으로 우리 보건소 사업을 쭉 진행하고 나름대로 정규인력이 감당하지 못하는 그런 보건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비정규직으로 인력을 채용해서 활용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이해하면 되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쭉 이렇게 예산서를 매년 보면 비정규직 인력으로 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부분들이 꽤 많아서 이게 우리 보건소에서 꼭 해야 될 그런 사업들이고 이렇다면 나름대로 최소한의 인원만큼은 정규직이 사업을 진행해야 되지 않느냐, 그 외에 좀 매년 연도별로 변화가 있다든가 긴급을 요한다든가 이런 사업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정규직으로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현황을 제가 말씀을 질의를 드린 건데 사실 쭉 설명을 하셨는데 제가 다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다는 이해를 못 했는데 어쨌든 본위원이 어떤 취지에서 이 부분을 확인을 했는지를 좀 이해하시구요. 그래서 우리 정규직에 계신 분들이 큰 틀에서 총괄사업을 다 진행하는 쪽으로 가는 게 맞겠다, 그다음에 꼭 필요한, 손이 못 미치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비정규직을 활용해서 보건사업을 진행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구요. 그런 쪽으로 사업이 진행이 가능한 방법들을 우리 과장님하고 소장님하고 직원들하고 좀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권고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는 하시죠?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저희가 보건사업이 80년도에 비해서 확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건강증진사업이랄지 암 검진이나 치료비 지원사업이랄지 치매 부분, 정신건강 문제, 또 희귀난치 관련, 출산장려 이런 사업들이 많은 사업에 변화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은 지금 늘어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사업은 해야 되는데 인력은 없고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기간제를 투입시켜서, 또 국가에서도 인건비가 내려올 때 기금이나 도비를 포함해서 인력을 쓰게끔 이렇게 되다 보니까 비정상적인 구조로 지금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소장님이랑 이 부분에서 시에도 요구하고 그렇지만 이게 총액인건비제에 맞물려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전적인 부분은 정규인력이 끌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사업으로 끌고 나가야 될 부분을 기간제를 투입해서 같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네, 그래서 시에서도 총액인건비제나 정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다 감안돼야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쉽게 쉽게 각 부서에 전문직 인력을 보충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걸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은 다 공감하는 그런 부분인데 어쨌든 보건소에서 사업을 우리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제대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 집행부하고 잘 협의를 하셔서 인원확충이 가능한지 그런 부분들도 고민해 봐야 될 필요도 있고 또 어떤 면에서는 이게 자꾸 비정규직, 정규적이지 않은 그런 인원을 확보해서 자꾸 사업을 하다 보면 간혹 가다가는 우리 기본적으로 정규직이 해야 될 그런 부분들도 그런 분들한테 맡기는 그런 우려스러운 부분도 생겨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잘 좀 협의하고 그리고 잘 판단해서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차원이니까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이석진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 방역차량 구입 건 외 4건을 견적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제출할 수 있나요?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내일까지 해 드리겠습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그러면 내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란

안영란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박미숙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예산안 심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0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