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윤광열 의원 발언
위원 3개 구 보건소 소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도의 사무를 보게 되면 기존에 있는 사업에 대한 사무도 굉장히 많은데 내년도에는 절대 신규사업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갔으면 참 좋겠다. 왜냐하면 현재 신종플루로 인해서 아까 과장님께서도 보고했지만 직원들의 업무 과중으로 사직을 할 정도로 보건소를 떠나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그동안에 보건소에 가지고 있는 애정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업무 과중으로 인해서 이직하려고 하고 떠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들의 의욕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업무의 과중을 좀 탈피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사업이 아니면 하지 마시고,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도 될 수 있으면 정리를 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열식 행정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그리고 시민들에게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보건행정을 펼쳤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힘들겠지만 그런 보건행정을 펼 수 있도록 내년에는 부탁의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예산도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