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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윤광열 의원 발언

165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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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봐요. 남한산성 공연장이 있어요. 찾아가는 공연이라고 해서 예총에서 한번 공연하게 되면 사람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요.

거기가 닭죽촌 인근 아닙니까. 같이 연계해서 하면 이 공연 위탁주지 않아도 예총하고 같이 결부해서 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는데, 왜 그런 것을 따로 따로 해서 돈을 외부사람들한테 다 줘가면서도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그 마인드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금년에 안 하기를 천만다행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내년도에 찾아가는 음악회가 예총이 언제 하는지 같이 병행해서 미팅을 한 번 하셔서 그 축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 축제기간에는 그 공연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면 큰 효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