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윤광열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축제를 앞으로 축제위원들이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만 만약에 닭죽에 대한 축제를 한다고 하면 성남공설운동장에서 할 게 아니라 남한산성 닭죽촌을 중점으로 해서 이 축제가 이루어져야 되고, 갈매기살축제를 한다면 여수동 위주로 해서 이루어져야지 공설운동장에서 1회성으로 끝난다면 결국은 외지에서 온 사람들은 닭죽촌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여수동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남의 향토음식에 대한 부분을 홍보하려면 축제를 만들려면 현재 형성되고 있는 닭죽촌을 근거로 해서 축제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이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가면 맛있는 닭죽촌이 있어서 우리가 가서 음식을 취할 수 있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여수동에 가면 갈매기살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공설운동장에 가서 천막 쳐놓고 공연하고서 헤어진다면 그 사람들이 나중에 와서 “성남 가니까 별것 없다더라” 이러한 1회성 축제가 되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