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김제광 의원 발언
위원 김제광 위원입니다. 일단 한선재 위원님이 제기한 방법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내년 본예산을 다뤄야 되고 올해부터 예산지침이 부천시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그 부분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네 분 정도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정영태 위원님 말대로 실질적으로 기획재정위원회 10명의 위원 중에 4명이 빠져 버리고 1명이 다른 데 가 버리면 회의진행이 안 됩니다. 양쪽의 문제를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고 또 기존의 상임위원회도 회의가 진행돼야 되는 그런 관계가 있거든요. 행정복지위원회도 11명인데 4명을 빼고 나면 7명이 남는데 그중에 두 사람만 어디 가 버리면 회의진행이 안 되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예결특위 위원들이 왔다갔다해야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려해 보는 게 나을 것 같고 물론, 한선재 위원님 말대로 네 사람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감이 있어서 세 분이 어렵게 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열심히 하면 낫이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