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유근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지역 주민들은 그쪽 때문에 난리예요. 왜냐하면 저녁만 되면 나도 가봤는데 호화찬란하고 멋있어서 사람이 많이 꼬이긴 꼬이는데 전통 다도라고 해놓고 다도 예절은 기획이 안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것을 설립할 당시에 전문단체에 위탁을 해서 그야말로 청소년을 위한 다도예절 교육장으로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런 기획을 했으면 그대로 운영해 줘야 되는데 과장님이 바뀌고 나니까 그런 것은 온데간데없고, 사기 굽는 체험장 같은 경우는 3개월만 해도 돼요. 그렇지만 다도라고 하는 것은 글자 그대로 다도니까 본래의 뜻대로 운영이 되어줘야 된다. 그래서 운영주체를 과연 어디로 할 것인지?
거기 주차장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지만 사기막골공원을 조성해 놓고 방치하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음식점만 혜택을 보고 있어요. 그 당시에 거기 진입로도 차단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그 음식점을 이용하는 사람들만, 한번 가보세요. 저녁에 쭉 한 줄로 차만 주차되어 있다고. 거기에 대한 책임소재는 어떻게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