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유근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창원과 우리와의 입지적 여건이 조금, 왜냐하면 성남 같은 경우는 고갯길이 좀 수정 중원에 있을 뿐이고 분당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지요? 그러면 공영자전거에 대해서 조금 느낌을 가지셔야 될 것 같고, 거기도 계획을 세워서 금방 하지는 않았을 거란 말이에요.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아주 그건 똑같은 단체로서 느낌이 진짜 와 닿더라고요.
그것을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고. 또 우연히 제가 안산 중앙역 앞을 가보니까, 그 내용을 제 페이스 북에다 한번 올려봤습니다만 거기에는 공영자전거보관대가 있어요. 지금은 전부 키를 줘가지고 채우고 그러잖아요.
공영자전거 보관대는, 그것도 회원제로 하더만. 안내판을 쭉 붙여놓고 자전거를 딱 넣으면 채워지는가 봐요, 아마. 그래서 회원만이 사용할 수 있게 시범으로 하고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도 보면 자전거보관대가 있기는 있지만 그런 것이 없어요. 시범으로 환승역 같은 데 설치해서, 옛날에는 자전거 싼 것을 주로 타고 다녔지만 지금은 거의 다 고가예요. 거의 다 100만 원 이상 정도 주고서 사야 되고, 또 성남 같은 경우에는 용인시계하고 서울 한강 쪽으로 나갈 수 있어서 활용도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고가의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을 조금이라도 보호해 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설을 갖춰줘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용역을 할 때 어차피 중간보고도 않고 추진 중이기 때문에 그것을 반영시키는 쪽으로 한번 제안을 해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