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발언
이병도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의 역할들이 굉장히 좀 더 적극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외로움안녕120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작년에도 계속 지적을 했는데, 지적보다도 고민을 말씀드렸는데 외로움이라고 하는 것과 고독이라고 하는 것들이 현대사회에서 분명히 문제고 어쨌든 정책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들, 또 선제적으로 서울시가 했다고 하는 것들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외로움과 고독이라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정책적인 개입을 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에 고민이 분명히 있거든요. 정서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외로움과 고독이라고 하는 것들을 유발시키는 다양한 원인들 그리고 그런 여러 가지 기반이 되는 현실들, 이런 것들에 대한 지원이라고 하는 것들이 들어가야지 결국 이 외로움과 고독이라고 하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은 저희가 외로움120센터라고 하는 것들을 보면 결국 전화 콜, 콜 수가 얼마나 오냐라고 하는 것들이 성과로 나와 있는 거예요.
이건 기본인 거잖아요. 이것으로만 성과를 판단할 수 없는 것이고 그 이외에 후속적인 여러 가지 지원이라든가 연계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이고, 일자리 같은 경우는 우리 복지실만의 인프라로 지원할 수 없는 거잖아요. 다른 일자리 지원 기관들, 경제실에 있는 이런 것들까지 연계되고 이런 것들까지 되어야지만 결국은 포괄적으로 외로움이나 고독이라고 하는 것들의 기반이 되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고 그런 것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목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현재 평가라고 하는 것들을 보면 결국 건수라고 하는 것들로 집중되어 있어서 이것이 올바른 정책 방향인 것인가 하는 것들을 말씀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20페이지, 복지실에서도 외로움안녕120을 보고하셨고 그리고 복지재단 17페이지에서도 외로움안녕에 대한 것들을 보고하셨는데 수치가 달라요. 너무 차이가 커.
이게 단순한 실수인지 아니면 소통이 잘 안 되는 건지, 아니면 평가의 이게 뭐 다른 건지 일단 수치를 보면 다르잖아요, 20페이지랑 17페이지 비교해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