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사회과장
사회과장 김문수입니다. 윤명길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첫째, 폐수 유출업소 관리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우선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올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중점 관리하는 업소가 16개업소가 되겠습니다. 16개 업소 중에는 식품업소 3개소, 경성식품 진안종합식품, 대동식품 경성식품은 화도면에 있고 진안종합식품은 단무지 공장으로 구조양방직 자리에 있습니다. 또 대경식품은 현재 도축장이 되겠습니다. 선원면에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섬유업계는 4개소가 되겠습니다. 삼호시설 신 시장뒤에 타월공장이 있습니다. 삼호실업 목욕타월 공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심도직물 남화작물 동진직물 이것이 중점 관리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또 세차장은 강화읍에 5군데가 있습니다. 반디세차장 경인상사 강화세차장 칠성세차장 대진공업사 5군데가 있습니다. 또 병원으로는 강화병원이 1개소 있습니다. 이것은 폐수 배출시설이 병상 80동 이상이면 배출시설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 83동으로 저희가 고발조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타 3개소로서 세원조경 길상정비공사 그 은하공장은 안하고 있습니다만 16개소를 관리하고 있고, 조그만 소창공장에서 표백 염색하는 것을 저희가 전체적으로 관리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배출업소 단속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단속 방법으로서는 매분기별 1회 단속토록 되어 있고, 특별단속은 저희가 수시 단속하게 되어 있는데, 사유가 발생하거나 새벽 1시, 2시, 3시쯤 취약 시간대에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단속 반원은 제가 1개반 5개조로 편성하여 단속을 하고 있고, 중점 점검 사항은 비밀 배출구가 있는지 또 방지시설을 정상 가동하는지. 산업폐기물을 적정처리 여부라든지 방지시설 운영 자가측정 여부등에 대하여 계속해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저희가 환경오염 방지 측면에서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91년도 추진 실적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면 저희가 관계 공무원을 1월달에 교육을 시켜서 배출관리 대표자 교육을 7월 5일날 실시했습니다. 단속은 저희가 정기 2회를 실시하였고, 특별단속 3회해서 제가 5회를 실시했습니다. 단속 대상업소 32개업소를 단속했습니다. 그중에서 5개 위반업소를 적발해 가지고 개선명령 2개소 대경식품, 삼호실업은 개선명령을 해서 배출부과금 613,690원을 징수한 사실이 있습니다. 또 조업정지 1개소 이것은 남화직물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새벽 3시에 파출소 직원을 데리고 가서 급습을 해가지고 적발해서 1개월 동안 조업정지를 시켰습니다. 경고 1개소 이건은 진안종합식품으로서 그 배출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이것은 경고 처분하였습니다. 기 되어 있는 것을 활용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고발 1개소 강화병원에 대해서 저희가 고발조치를 해서 현재 강화병원도 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상 강화읍 기타 공장폐수에 대하여는 강력하게 단속을 하고 있고, 단속할 때마다 배출물을 수거를 해서 경기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의뢰를 해서 부적합하게 판정이 나면 조업정지라든지 개선명령이라든지 경고 고발 등 강력하게 견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축산폐수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환경보존법이나 폐기물 관리법에 보면 정화조를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이 돼지가 1000두 소는 100두 이상이어야 정화조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소는 100두 이상되어야 정화조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폐기물 관리법에 보면 돼지는 평수로 되어 있습니다. 151평 이상이 되는 돈사, 우사는 211평이상 돈사, 우사 관계는 방목하는 것에 대하여 문제가 있어서 여러 가지 각도에서 연구를 했는데, 그것은 제재조항이 없습니다. 축산폐수는 지금 산업과하고 협의를 해서 이익의 미만이 되더라도 돼지나 소를 많이 기르는 자는 제가 정화조 시설을 하라고 권장을 하고 있고, 또 축산계정으로 예산이 배정되어 가지고 그것에 대한 것도 관리를 하고 있고, 현재 지역적으로 축산 분쟁이 일어나서 저희한테 신고 들어오는 것에 대하여 강제 규정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권장사항으로서 설치를 하라고 유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옥포방죽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옥포방죽에 나가보니까 현재 만수위가 되기 때문에 오염도 측정을 할 수 없습니다. 갈수기에 동낙천에서 들어가는 물이 오염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오염도 측정을 할 수없고, 갈수기인 늦가을이나 명년 이른봄에 저희가 저수지라든지 각 방죽 이런데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오염도를 측정할 계획입니다. 옥포방죽 수원은 세천이 8개가 있었습니다. 동락천에서 1월달에서부터 3월달까지 갈수기에 농업용수로 유입되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옥림리 1, 2리 세천에서 600여가구가 생활폐수라든지 축산폐수 축산 농가 39개 농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파악해 보니까 현재 1,718두 소, 돼지 합해서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내려오는 폐수가 옥림리 옥포방죽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천시 그런데가 문제가 되어서 자체적으로 정화조를 설치하도록 유도를 하고, 동락천에서 유입되는 물은 유동되지 않고, 담수상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유물질 등의 침전으로 부역량화 현상이 발생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것은 축산 농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지도 단속을 계속 실시하고, 또 각종 폐수업자에 대한 지도단속이나 지금 경기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내고장 하천 되살리기 운동을 지금 전개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에 정화조도 설치하게 되며, 1년에 한번씩 청소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가 가서 보니까 정화조 청소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파악을 하고 있는데, 처음엔 와가지고 정화조를 1년에 1번씩 청소하라고 혹시 정화조 회사하고 무슨 문제가 있지 않나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어 망설였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되었으니까 금년부터는 개별명단을 발췌해 금년부터는 정화조를 월1회씩 청소하도록 적극 권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동낙천이 제일 문제가 되겠는데, 각 가정에서 합성세제 덜쓰기 운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금 적극 권장하고 있어서 정착이 되면 동락천도 좀 덜 오염이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현재로서 그 옥포방 죽은 저희가 오염도 측정을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장마가 가시고 물이 좀 줄은 다음에 저희가 장흥저수지라든지 각종 저수지가 다 오염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오염되고 있는 것은 제 욕심 같아서는 하상굴착이라도 해서 다시 정화를 했으면 좋겠는데 다시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참고적으로 동락천에 대해서 금년도 4월 4일날 오염도 측정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PH수소이온농도는 5.3~8.5가 정상인데 7.8이 나왔고, BOD생물학적산소요구량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10이하가 되어야 하는데 5.7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오바가 되어서 어차피 가정생활폐수 등에 의해서 오염되는 상태가 심각하다 하는 지금 그런 판단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부유물질은 100이하여야 되는데 47이 나오고 다행히 중금속은 불검출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하천 되살리기, 샴푸안쓰기, 각종 목욕탕에서 샴푸를 덜쓰고 1회용 샴푸안쓰기, 또 가정에서 합성세제 덜쓰기를 적극 권장해서 동락천을 되살리고 각 하천을 되살려서 강화가 맑은 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