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산업과장
윤의원님 질문에 산업과장 본인이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선 이문제도 의원님들이 좀 소상히 아시질 못하기 때문에 현황을 간단히 먼저 보고 올리겠습니다. 소재지는 남산리 14-3번지외에 7필지 대지면적은 1,167평입니다. 대지중 건물은 485평이고 주차장이 그중 안에 851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 말씀을 하셨지만 12억2천백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84년도 9월부터 85년 7월까지 2년간의 공사에 의해 7월 12일 개장을 했습니다. 개장을 하면서 점포는 52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화문석을 파는 점포가 11, 인삼을 파는 점포가 29, 경기도 토산품이라서 경기도 각처에서 생산된 토산품으로 팔수 있도록 그 상점을 낸것이 7군데입니다. 그리고 산림부산물 2군데, 농산물 2군데, 식당 1군데,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목적은 윤의원께서 상세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적하신 보일러가 노후된 것은 기계를 사용치 않고 그냥 놔두면 바로 일년만 지나면 못쓰게 됩니다. 당초에 토산품센타를 건립하고 거기에 입주하시는 분들이 완초제품이라든가 인삼점포를 가지신 분들이 입주하는데 있어 입주여부 때문에 상당히 고전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한 점포에 다 입주를 하셔서 아직까지 장사하시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삼을 판매하시는 29개 점포에서 냉·온방시설을 가동할시에 그 인삼·수삼에 손상이 있다하여 가동을 안하는 것으로 운영위원회와 의견일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사용을 하지않아서 보일러가 형식적으로 되었고 지금은 사용할 수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이 칠팔년이 지나니까 그 지하실은 완초조합에서 사무실로 사용을 했는데 지금은 사무실로 사용 안하고 그 조합장이 자기 형님네댁 사무실을 사용함으로 인해 사무실이 비니까 입주하신 분들이 지하실에 상품을 갖다 보관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책임있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 환풍기가 비를 맞는 장소인 바깥에 있어 그 환풍기통을 통해 지하실로 물이 새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토산품센타 건립시 지대가 놓았으나 근 7년동안 강화읍에서 나오는 쓰레기 즉 연탄재등을 가져다 버려서 현재는 토산품센타 위치가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배수시설로 빡스를 묻었는데 빡스자체가 오물로 꽉차있고 지금 짓고 있는 집들은 위로 올려 짓고 먼저 지은 집은 자꾸 밑으로 내려가는 현상 때문에 비만오면 물이 토산품센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비만오면 배수관리를 점검하고 손질을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 지하실 문제도 있고 강화성 모양으로 하고 그 위에 옹석이라 해서 처리했는데 오래 되니까 옹석에도 누수가 생깁니다. 그래서 누수가 생기는 부분만을 적은예산으로 보수를 하고자 보수전문업체를 찾았으나 강화에는 없고 대구에 있다고 해서 전화로 연락했으나 그쪽에서 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런 대규모는 방수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서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워낙 지역이 넓어서 어느 지점에서 누수가 되는지 알수 없고 강화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기술로써는 할수없고 서울에 있는 방수전문업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이 들더라도 내년도에는 전문적으로 진단해 보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한 현실적으로 우선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보수해서 보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하실은 사무실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보관창고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상품인 옥수수껍질로 되어 있는 매트리스, 방석, 화문석등 북한산·중공산이 들어와서 아침 장설때 판매를해서 상인들의 연락을 받고 저희가 몇 차례 제지를 해서 외국상품은 없습니다. 제지를 해 빼앗은 것을 사무실에 보관하면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를 통해 가지고 가며 저희 관내에서 팔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전통민예품 전승에 대한 많은 연구 또는 상공부에 건의도 하고 조합에 육성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조합에 현재 자본금이 5천 2백만원 뿐이므로 영세성을 면치못해서 내년도에 3억을 상공부에 조합자금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되면 일반상인이 아닌 조합이 주동이 되어 일반상인이 아닌 조합이 주동이되어 조합에서 판권을 가지고 행정기관에서는 기술개발면같은데 적극적으로 더 지원을 하도록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완초공예품에 대한 전승발전에 기여하려면 저희군에서는 행정지원으로 5개단지를 조성해야 하나 예산자원이 안되기 때문에 일반이 받아들이는 기술지원 또는 생산의욕이나 기술보급등이 눈에 띄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지를 우선으로해서 공업단지화 농공단지화를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대신 완초공예품 조합에 서 적극적인 자세가 있어야하며 관에서만 지원해서 되는것이 아니고 조합을 이루고 있는 산하조합원들이 스스로 자기소득, 강화의 이미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예술적인 전승민예품을 전수해야할 방법을 착안해서 적극적으로 해야하는데 요새 공장임금하고 농공에서 종사하는 임금에서의 1차산업, 2차산업 말씀이었는데 그런면에서 차이가 많기 때문에 김포에서 하루일하는 것이 집에서 하는 것보다 이득이 있기 때문에 생산면에도 상당이 침체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을 가지신 분들은 국가 자격취득을 할 수 있도록 법적 뒷받침이 되어 있습니다. 본인들한테 희망자들을 알아서 일정한 교육으로 좀더 기술을 향상시켜 국가자격을 취득하든가 기능대회를 열어 기능인을 지정하고 또는 인간문화재로써 관리를 하므로 국가에서 혜택을 받도록 여러가지 차원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조건이든가 희망사항등 저희가 추진하는 것이 잘 진행되면 앞으로 저희가 공예품 전승발전하는데 크게 어려울 것이 없을 줄 압니다. 외국상품이 현지에 있는 것은 방석정도가 있는데 장사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다른장사는 안되고 방석은 싸고 잘팔리기 때문에 갖다 놓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조합에서 자치적으로 하고 번영회에서 회장단 중심에 의해 자치회를 가져 이것을 제지하도록 계속해서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만 방석하나에 천오백내지 삼천원짜리를 파는 것이 있으면 어떠냐 하는 실정이어서 저희들도 판매하지 못하도록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외국상품을 일소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울러 이자리에서 질의하신 내용은 아니지만 저희가 작년에 가신 김군수님, 지금 오신 군수님에게도 업무보고를 하면서 토산품센타는 저희 강화군이 계속해서 관리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상인들이 하나의 집합체로써 상인들이 그것을 수긍하고 군에서는 이것을 큰재산이니까 이걸 매각해서 대체 자산을 조성해 좀더 현대 감각에 맞는 다른재산을 취득 해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운영위원회를 하면서 위원들에게 토산품 판매장에 대한 것은 운영위원회에서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해주십사 저희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여러의원님들께서 여기에 대한 같은 사례로 토산품이 계속 존재를 해야하는지 다른 대체자산으로 전환을 해서 우리 강화군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면 그러한 방법으로 모색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이자리에서 첨언해서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