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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광상 의원 발언

18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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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이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압니까? 이 부품에 대해서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이게 어디 있다 이래서 찾는 그런 판인데 전문적으로 하는 기술자들도 그 장사하는 사람들도 그러는데 공무원들이 뭘 압니까?

뭘 어디 가서 이런 것을 찾습니까? 그것은 실패작입니다. 분명히 여기서 작년에 군 의회에서 제가 질의하고 자꾸 물으니까 군지부에서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신경을 씁니다.

그러더니 또 그냥 그만 둡니다. 사람은 구했다 어쩐다 그러더니 강화전역에서 한다고 그러더니 그나마 이제는 하지도 않고 그러는데 이것은 그러한 방법으로 유도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농협에서 하던지 연수방법으로 밀고 나가야지 전문지식도 없고 지도소에 왜 농기계 수리기사를 둡니까?

둘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지도소에는 영농교육만 시키고 영농기술만 가리키면 되는 것이지 기계기사 둘 이유가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장사하는 사람이나 농민을 대표하는 농협에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