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류동환 의원 발언
그것은 우리가 작년부터 얘기한 것입니다만 그것을 설치하는데 면장들이 기술자라도 데리고 나가서 무엇 무엇을 흡수해 가지고 가면 되는데 가서 무조건 달라고 하니까 쓰지 못할 것은 폐품 처릴 할 것들 그런 것만 다 쌓아 놓은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행정들을 하니 앞으로 어떻게 대처 할 것입니까? 그러면 지도소에서 무슨 저기가 있다고 그걸 인수해 달라고 그럴 것입니까?
그런 대책을 세워본 적 있습니까? 못 쓸 것은 폐품 처리하고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쓰지 못할 것, 지난 것, 오래된 것을 팔아먹지 못하니까 이것을 쓸 수 있게 해가 지고 각 면에다가 준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인원이 부족 되는데 물건을 뭘 알아야 파는 것인지 알아야 구입을 하는 것인지, 아무나 가서 구입이 됩니까? 이것을 신중히 검토를 해서 인원을 어떻게 더 받던가 해가 지고 창고를 지어서 농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 사실 지도소에 나오면 품값 안 받고 기술지원하고 고쳐주고 부품대나 받아가니까 좋습니다. 그게 군민의 좋은 반응입니다.
그것이 올바르게 시행이 안됩니다. 구체적인 내역을 들려주어 가지고 군수님한테 돈을 주고 또 우리도 그걸 알았으니까 또 말씀을 드릴 테니까 그러한 방향으로 해서 농민의 바쁜 시기에 먼데로 안가고 부속을 사다 쓸 수 있도록 신중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