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5분자유발언
안청수 의원 5분자유발언
황 의원님이 말씀하신 이야기 중 수입개방에 대비한 우리 강화 농촌지도소에서의 대비 방향을 말씀 하셨는데 사실 농촌을 많이 담당해 주시고 우리 농민들은 농촌지도소만 바라보고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나오는 것을 보면 값이 떨어져 가지고 그냥 버리다 시피하고 영지버섯, 느타리 이것도 매년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것을 개발을 하고 상품도 향상을 시킨다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축산농가를 향상시키고도 한다고 하지만 오폐수로 인해서 굉장히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또 양계는 도박성 있는 사람이나 하지 못한다는 소리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농민들한테 무슨 보장으로 이걸 설득을 시키고 교육을 시켜서 이것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그런 기술적인 문제까지도 나와야 되는 것이고 또 신선한 채소라 그랬는데 서울시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저번에 경인 이런 지역에 또 저희가 시흥까지 갔습니다만 그쪽에 비닐 하우스에서 굉장히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강화에서는 전혀 그런 것을 찾아 볼 수 가 없습니다. 그러면 농촌지도소에서 그만큼 활성화 돼지 못하지 않나, 타 지역에 비해 어떻게 농촌지도사업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건 반성해 볼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김포만 가더라도 땅밑으로 물 배수관을 묻고 해서 특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지목변경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하고 따라 잡을 수 있겠는가 최소한도 그분들의 상의는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강화군민 입장에서 인삼을 말씀하셨는데 인삼 같은 것은 노동력이 부족해 가지고 점점 퇴보해 값이 떨어져 가지고 인삼 경작자들이 울상이 돼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품종을 선택해 가지고 강화지역에 이바지하겠다는 것은 이건 말도 안됩니다. 이것은 주먹구구식으로 전매행정을 그대로 끌고 나가면서 그저 쭉 늘어가는 식으로 어떻게 이걸 가서 맞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