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하건설과장
건설과장 박주하입니다. 먼저 강화대교에 대해서 보고 드리기 전에 제가 이렇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현재 관리자 교육을 연수원에서 받고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화대교에 대해서 현황과 그리고 현재의 문제점, 차량 통제에 따른 본군의 고지사항, 건설부 대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화대교는 아시는 바와 같이 24년 전 1969년도에 준공이 됐습니다. 연장이 694미터, 폭이 10미터, 높이가 20미터로서 1일 차량통행이 현재 약 21,000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강화대교가 본격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것은 ’91년도 초부터입니다. 따라서 강화대교에 대해서 본군에서는 ’91년 10월 19일날 대교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해달라고 대교 관리를 하고 있는 건설부 산하 수원국도유지관리사업소에안전진단을 공문서를 통해서 의뢰한 바 있습니다. 그 안전진단 의뢰에 대한 공문이 안 오고 회신이 없고 또 강화대교에 대한 잦은 보수로 인해서 우리 군민들이 불안해하고 또 의원님들의 관심사항이 됐었기 때문에 ’92년 10월 12일날, 저희가 먼저 의뢰한 것에 대해서 회신을 좀 해달라 그리고 다시 한번 강화대교 안전에 대해서 진단해 달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93년 4월 26일에 슬라브에서 균열현상이 발생됨을 발견하고 저희들이 보수 의뢰한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원국도유지관리사업소와 건설부 산하 국도서울관리청에서 ’92년도 10월 26일부터 5월달까지 전문 연구기관인 연세대학교 산업기술 연구소 김상표 교수팀에게 안전진단을 의뢰해서 강화대교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결과 내용은 현재 P.C거더 474미터는 양호하고 거더 박스 220미터, 220미터가 휨 균열이 가고 전단균열이 될 려고 하고, 3번째 교각에서 9번째 교각까지 약 1~3미터가 쇄골 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봤습니다. 의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그림을 그려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잠깐 설명 올리겠습니다. 강화대교는 제가 어제 늦게 와가지고 대강 골자만 그렸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P·C거더라는 것은 현재 슬라브를 이루고 있는 슬라브 전체를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470미터에 대해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스거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교대하고 슬라브하고 연결해 주는 구조물이 되겠습니다. 이 구조물 자체는 교량 자체 하중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거더 가운데는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박스라 그럽니다. 이것이 박스거더고 현재 스틸 릴이라는 것은 ’78년도에 철로 보강을 해서 현재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건설부 주관으로다가 5월 19일날 저희 강화군청에서 건설부 수원국도유지관리사업소장, 보수과장, 김포, 강화 건설과장, 김포, 강화 경찰서 경비과장, 그리고 사단 운영과장, 군수님, 부군수님, 참석하에 그 대책을 논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대책의 내용은 수원관리청에서 일방적으로 저희들한테 6월 1일부터 5톤이상에 대한 화물을 통제하겠다. 이러한 내용이었습니다. 21,000대의 교통량 중에서 5톤 이상을 저희들이 뽑아보니까 약 7,000대로서 30%가 되겠습니다만. 7,000대가 통제의 대상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본군에서는 우회도로가 없는 특수한 지형조건으로 말미암아 7,000대를 실어 나를 수 있는 그러한 대책을 강구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 대책의 내용 LCM, 지금 현재 외포리에서 보문사 가는 것이 삼보 7호가 제일 큽니다만 그것이 약 100톤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6대 요구하고, 또 선착장과 진입로를 사전에 조사해서 선착장 신설내지 보수비, 도로 신설 내지 보수비, 해서 약 10억원을 요청한바 있습니다. 아울러 의원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삼산에 들어가는 도강료와 교동에 들어가는 도강료는 ’83년도, ’87년도분을 그대로 도강료를 인상 안하고 현재 저희들이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도서지방의 물가인상 요인이 되기 때문에 지금 사업자를 주지시켜서 인상을 안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유형으로 봤을 때 이 도강료 문제를 강화군에서 사업자들이 부담한다고 봤을 때 당장 교통요금에 대한 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따라서 생활 필수품에 대한 각종 물가가 인상될 것으로 봐서 도강료도 건설부 부담으로 해다오 이러한 조건을 했습니다. 그러나 건설부에서는 그 당시에 결론을 못내리고 그냥 보고와서 결재 과정을 통해서 다시 통보내지는 전체 회의를 갖자 해가지고 지금 현재 건설부에서 통제에 대한 추진을 하고 있는 겁니다. 건설부에서는 저희들한테 아직까지 통보는 안한 것 같습니다만 5월 27일날 목욕일이 되겠습니다. 5월 27일날 건설부에 직원이 직접 출장해서 현재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나 가서 알아봤더니 건설부에서 지금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왔습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가 하면 약 50억의 예산을 투입을 해서 가교를 놓는 방법과 또는 LCM을 운항하는 방법과 이런 장기적인 대책으로서는 아시는 바와 같이 7월말에 강화대교가 착수가 되겠습니다만은 단기적으로는 그러한 사안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을 저희들이 보고 왔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도 보고를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서 지금 현재 강화대교에 대해서는 오늘 아침에 건설부에서 팩스가 왔는데 이것이 5톤에서 8톤이 되겠습니다. 8톤이면 약 적재를 했을 때 16톤이 되겠는데 16톤까지는 허용을 해야겠다하고 팩스가 와서 저희들이 지금 다시 준비를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본 교량에 대해서는 수원국도유지관리사업소에서 미리 예산이 10억이 지금 확보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 10억을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교대가 현재 지반의 둘레가 약 6미터 됩니다만 이지반 자체가 1미터내지 3미터가 쇄골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10억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지금 보수를 하려고 발주를 했습니다. 건설부에서는 강화군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10억의 예산을 빨리 들여서 고쳐 가지고 다시 안전진단을 받는답니다. 다시 안전진단을 받아서 받은 결과에 따라서 통제를 완화해 줄 것이냐 원상태로 할 것이냐를 결정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로서는 강화군에서는 현재 여러 가지 물동량을 다 파악해 가지고 보고가 됐고 최악의 상태에 대비해서 다리가 위험하다 그러는데 우리지역만 자꾸 내세워서 다니겠다 그럴 수는 없고, 현재 저희들이 교통량을 조사해 보니까 물동량이 한 800대 정도로 건축자재가 들어오는데 그것만이라도 야간에 좀 다닐 수 있게 해다오 이렇게 지금 건의를 해서 추진중입니다. 아울러 오늘 수원국도 관리소장님이 오늘 오시면 다시 자세한 협의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지금 말씀드린대로 대략 이렇게 보고를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