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내무과장
내무과장 김현주입니다. 박성엽 의원께서 질문하신 주민본위 행정을 하겠다고 약속한 군은 전보다 좀 친절해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불만족스럽다는 지적이 있는데 전보다 간소화되고 달라진 것이 무엇이며 앞으로 주민본위 행정을 어떠한 방향으로 추진할 것인지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신정부 출범이후 주민을 대하는 자세 하나부터 확실하게 바꾸어 나감으로써 주민들이 정말 달라졌다 하고 느낄 수 있도록 우리 공무원들은 친절 365일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원 1회방문 처리제를 시행 친근한 관청 만들기 등 주민본위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째 말씀을 드리면 친절 365일 운동의 대대적인 전개를 위해서 민원안내 여직원을 고정 배치하고 민원 신청서 대서 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민원 공무원은 근무 자세부터 확실하게 하도록 근무 착용복 이라든가 민원실을 산뜻한 분위기로 조성하는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종 민원 문의 및 처리 과정, 처리 절차 등을 담당 직원과 수시 상담할 수 있도록 민원담당 공무원의 명함을 제작해서 배부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식 시간에도 교대 근무제를 편성해서 민원인이 기다리는 불편 없이 신청 및 발급에 임하고 있고 친절 365일 운동 실천을 위한 전 공직자 특별 정신교육을 7회, 우수 민원실, 백화점 현장견학 등을 2회에 걸쳐서 실시했습니다. 친절 생활화 실천 9대 요목을 중심으로 1일 결산용 개인별 수첩을 제작하여 점검하고 친절의 체질화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친절봉사 9대 요목은 행동 면에서는 인사 먼저 하기, 친절하게 응대하고, 내가 먼저 솔선하고, 말씨는 상냥한 말씨, 쉬운 말 쓰기, 경어 쓰기 등이며 전화응대는 전화 빨리 받기, 성의 있게 통화하기, 공손하게 인사하기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로 민원 쇄신 과제 관리운영에 대해서 첫째 인, 허가 및 민원사무의 불합리한 요인 개선에 있어서는 민원서류 신청시 동일기관에서 확인 가능한 86개 사무를 59개 종목으로 감축을 했고 지적도 토지대장, 등본 또는 주민등록증, 건축대장 등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서식 날인제를 서명으로 갈음 신청토록 날인제를 폐지했습니다. 다음은 불허 민원에 대한 대하 통보제 실시의 내실화를 위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최선의 방안이나 해결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실험, 검사 및 전문적 기술을 요하는 사무 및 타기관 조회서류 등은 꼭 중간 홍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말씀드리면 주민편의 제공을 위한 개선사항입니다. 전화민원 수수료 온라인구좌 설치를 운영하고 기존 전화민원 신청 후 직접 민원기관을 방문 각종 제증명을 발급받는데 따른 불편을 해소했습니다. 이런 건수는 137건이 되겠습니다. 대상 민원은 토지대장이라든가 임야대장, 지적도, 임야도,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토지가격 확인원, 신원증명, 호적 제적등본, 병적증명, 세목별 납세증명, 건축물 대장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위임민원 안정운영 실시가 되겠습니다. 민원 대리인이 제 3자의 민원을 위임받아 발급 신청시 대리인이 위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치 못하도록 본인에게 통보함으로써 각종 사고를 최소화 및 주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6월 20일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상민원은 본인이 직접 증명청에 출두 신청하는 것을 대리인에게 위임장을 지참시켜 발급하는 민원이 되겠습니다. 인감증명을 요구했다든 가 신원증명을 제3자를 통해서 발급 요청하거나 주민등록증, 초본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 주민불편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입니다. 분기별로 민원인 200명을 선정해서 민원담당 공무원의 친절도, 민원실 환경개선, 민원 처리에 관한 사항 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많이 달라졌거나 차츰 나아지고 있다고 답변하였고 ’92년도에 비해 10%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관 편의 위주에서 민 편의 위주의 민원 1회방문 처리제 운영입니다. 민원 1회방문 처리제는 그동안 권위주의적인 행정편의 위주의 업무 수행으로 민원인에게 많은 불편과 부담을 주어왔던 관행을 공직자의 의식개혁, 불합리한 형태를 지닌 민원행정을 일대 혁신하고자 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지난 5월 10일부터 시간적, 경제적 불편을 최대한 줄이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136건의 민원을 상담 그 중에 85건을 접수, 49건을 평균 1일부터 19일 기일의 단축처리가 되었고 민원행정은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아울러 민원 1회방문 처리제 실시전 취하, 반려율이 33%였으나 민원 1회방문 처리제를 실시한 결과 지금은 21%로 12%가 감소된 현상입니다. 주민편익 제공을 위한 친근한 관청 만들기 운동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청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토요일 오후부터 공휴일로서 그간 이용실적은 청사시설 회의 및 교육장 이용 4회에 231명입니다. 체육시설이용이 22회에 1,215명, 주차장 이용은 14개소를 마련했습니다만 1,036대를 주차하여 주민과 관청과의 거리를 좁혀가고 있습니다. 민의가 집약된 주민을 위한 봉사대와 행정수행입니다. 도서지역 6개소에 직접 기관장이 찾아가서 민의 수렴 및 봉사활동 전개, 의료봉사외 5개분야 131건을 수행한 실적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농기계를 수리했다든 가 이·미용 봉사, 가축진료, 지적상담 등이 되겠습니다. 또한 본 청 실과소장으로 하여금 관내 자연부락을 현지출장, 사랑방 좌담회를 개최해서 주민 의견 청취 및 군정시책 등을 홍호하는 그런 결과가 되겠습니다. 이건 103회에 2,300명이 참석한 결과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활력 있는 반상회 운영으로 폭넓은 대화통로구축 및 전 공무원이 181개 담당부락 주민과 대화 총 174건의 지역내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해결한 결과가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본위 행정추진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친절 365일 운동의 지속적인 전개를 위해서 전 공직자는 친절과 봉사의 체질화를 위하여 7월중에는 이틀동안 외래 강사를 초청, 현장감 있는 친절교육을 받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7월 2일 월례조회에는 관내에 있는 스님을 모셔다가 공무원의 봉사자세에 대한 교육을 하고, 8일에는 농업대학의 강사님을 모셔다 공무원들에 대한 365일 친절운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민원실은 그 기관의 얼굴이자 모든 공직자의 인격이라 생각하고 각종 시설물이 민원인의 이용에 편리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대형 에어컨을 설치한다든가, VTR. 유선방송을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민원행정쇄신 과제의 지속적인 발굴을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초본의 31종이던 팩스이용 온라인 민원을 확대하기 위하여 각 실과소에서 처리한 모든 민원서류를 재검토해 가지고 민원인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민원인이 인, 허가등록취소 등 불이익 행정처분을 당했을 때는 본인의 출석, 또는 소명자료 제출기회를 부여하여 주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토대로 한 민원행정을 수행하겠으며 각종 민원처리 과정에서 불편사항이 있다 든가 행정제도 시책 등의 개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주민 설문조사를 분기별로 실시하여 정책수립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고 계속해서 저희가 시책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민원1회 방문 처리제에 대해서 효율화하기 위해서는 주로 민원사무 편람을 제작 민원담당 공무원에게 업무 지침서로, 민원인에게는 안내서로 널리 활용, 민원인에게 최대한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구비서류, 처리기일 단축 등에 대하여 상부에 계속 개선 건의해 나가겠으며 군부대 협의 등에 대하여는 지역발전 협의회를 통해서 완화하는 방법으로 상호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참봉사 실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위해서는 주민에게 발송되는 각종 세금, 과태료 등 고지서 및 안내서 등의 발신, 행정기관의 주소, 전화번호, 문의안내자등 수신자에게 정확히 알려줌으로써 주민이 경제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행정기관 안내 표시제를 대상으로 해서 앞으로 총 72종을 선정, 운영하겠습니다. 일반행정 분야에는 호적 과태료나 납부 고지서 등 13종이 되겠고 세무 분야에는 취득 신고서 외 12종, 건축 분야에는 무허가 건축물 철거통보 계고서 외에 12종, 사회보건 분야에는 영세민 생활안정에 대한 자금납입 고지서의 11종, 환경 분야에 환경관계 과태료 납부통지서 외 6종, 지역경제 교통분야에 계량기 수검통지서 외 10종이 되겠습니다. 민의가 집약된 주민을 위한 봉사, 대화행정 구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내 전문직 종사가 의사, 약사, 지도사, 교사 등을 반상회 명예반장으로 위촉 주민들이 폭넓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인 군간부급 공무원, 소외계층, 관혼상제 등 참여,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군민을 위하고 함께 하는 봉사행정을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법질서 확립입니다. 기초 질서 지키기 홍보와 불법 및 탈법 행위는 원천적 척결을 위해 기동 감찰 반을 운영하고 사전 예방 및 끝까지 추적 관리하는 그러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관장 지역책임자 확행을 해서 지역 문제는 지역에서 해결토록 하고 시책 및 사업영향 평가를 추진 집단 민원 및 불만사항 사전 인지해소, 책임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보고를 드린다면 군정의 요체는 민에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모든 시책의 수립은 반드시 주민의 의견을 수렴 반영하겠습니다. 수립된 시책은 정성을 다해 추진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군정의 원동력인 주민의 참여가 관건임을 깊이 인식, 모든 행정은 의회 의원님들의 말씀과 주민의 소리를 샅샅히 살피고 더욱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강화인의 얼, 자존심을 일깨워 희망을 주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