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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5분자유발언

류동환 의원 5분자유발언

3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4-11-07

류동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영배

박영배의사계장

지금부터 ’94제2회추경예산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강화군의회위원회조례 제8조 제2항에 의거, 위원중 연장자이신 류동환 위원께서는 위원장직무대행을 하시겠습니다. 위원장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동환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회강화군의회 임시회 제1차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위원중 연장자인 관계로 위원장을 직무대행하게 됐습니다. 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특별위원회 위원장과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위원장 및 간사는 위원회조례 제8조 및 제11조에 의거,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위원장을 호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청수위원

위원장님!

류동환위원장직무대행

네, 안청수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청수위원

1회 추경과 연계해 가지고 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으므로 지난번에 하시던 분들이 유임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류동환위원장직무대행

네, 안청수 위원님께서 1회 추경때 하시던 분을 그대로 선임을 해서 하시자는 말씀이 들어 왔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의가 없으시므로 위원장에는 황인남 위원, 간사에는 차의남 위원을 선임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황인남 위원, 간사에는 차의남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의사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제 저의 임무를 끝났습니다. 새로 선출되신 위원장님께서 나오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직무대행 류동환 위원장 황인남과 사회교대)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황인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본 위원을 1회 추경예산과 2회 추경예산에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본 특별위원회가 알차고 짜임새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의 예결특위에서 다룰 ’94년도 2회추경 예산액은 14억 1,487만 2,000원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이미 예산안을 나름대로 검토해 보셨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특위운영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여 심사대상 부서를 선정한 수 일정을 편성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중지

10시 4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1차 예결특위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협의하신대로 예산안 심사는 배부해 드린 일정대로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94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는 기 배부해 드린 일정대로 실시할 것을 가결합니다. 먼저 2회 추경에 대한 차성섭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성섭

차성섭전문위원

차성섭 전문위원입니다. 199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과 순서는 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사유와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내용, 검토의견, 기타 참고자료로 되어 있습니다만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고, 나머지 부분은 서면으로 대신코자 합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 9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9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추가 또는 경정하고자 하는 예산의 내용을 말씀드리고 그에 대한 의견을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추가 또는 경정의 대상이 되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일반회계에서 추가코자 하는 예산의 규모는 14억 1,487만 2,000원으로서 그 주요내용은 세입에서 지방세중 자동차 증가에 따라 1억원이 증액되었고, 세외수입으로는 마니산 퍼팅장 사용료 3,700만원이 감액으로 경상적 수입이 2,500만원이 감액된 반면 임시적 수입에서 공유재산 매각 수입으로 3억 3,200만원과 순세계잉여금 9,800만원 및 과태료 수입 등 5억 8,7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의존세입으로 농어촌도로포장을 위한 증액교부금 1억 8,100만원과 2종어항 수축 등 국·도비 보조금 5억 7,2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으며, 세출부문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의원 의회비 및 지원여비 등 2,100만원과 일용인부 퇴직금 부족액 1,300만원, 공무원 명예퇴직수당 1,316만 5,000원, 경기발전 연구원 신설에 따른 6,250만원, 수도권가꾸기사업 5,000만원, 시범하천정비사업 1억 4,000만원, 청사증축(본청 5층)비 1억 2,120만 2,000원, 2호관사구입비 7,247만 8,000원 등을 계상하였으며, 사회복지부문에 보건소 컴퓨터시스템 설치비 550만원, 위생처리장 여과포 구입비 300만원을 추가 계상하였으며, 산업경제비중 재해위험지구 방조제 개·보수 1억 2,000만원, 2종어항 수축 사업비 3억원, 내고장 새기술 개발사업 7,640만원과 산불감시원 인건비 부족분 2,000만원, 하점공업단지 입주포기업체 선수금, 중도금 반환금 1억 3,356만 1,000원 등이 증액 계상되었으며, 지역개발비중 공원조성계획수립 9,000만원, 창리~역사관 도로포장사업 1억 8,212만 4,000원 등이며, 군도 포장사업 등 5개 사업이 과목변경 계상되었으며, 문화 및 체육비에 있어서 도서관 부지매입비 529만원, 전적지관광안내책자 제작비 500만원, 추동계 체육행사비 지원 1,300만원이 증액되는 반면, 군민생활 체육광장운영 강사보상금중 24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민방위비중 의용소방대 운영경비의 도비 지원 중단에 따른 군비 추가부담액이 발생 4,627만 7,000원이 계상되었으며, 지원 및 기타경비중 농어촌 정주권생활권 발전 도비 반환금으로 29만 5,000원이 증액 편성 계상되었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 등 6개 특별회계에서 총규모로는 1억 1,929만 3,000원이 감소되었으나, 상수도특별회계 및 주택사업특별회계중 회계별 감액 조정(상수도 사업 4,493만 3,000원, 주택사업특별회계 7,436만원 각각 감액)으로 예비비에서 3,000만원과 강화읍, 길상면 관망도 작성비 1,500만원을 감액하고 일부 사업 조정하여 지출 및 상환코져 합니다. 다음은 이상과 같은 규모와 내용으로 편성된 199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검토한 결과 그 의견을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추가예산의 규모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금년중 두차례에 걸친 추가경정예산의 편성에 따라 추가된 재원은 74억 7,663만 2,000원에 달했으며, 1993년 최종예산 규모와 비교하면 10%가 증가되었습니다. 둘째로, 상수도사업특별회계 등 6개 특별회계의 규모감소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중 정·취수장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등에서 4,493만 3,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주택사업특별회계에서 순세계잉여금 7,435만 9,000원이 감액,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에 있어서도 세출재원의 조달에 있어서 세율의 인상이나 차입을 전제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주민의 추가적인 부담은 없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추가경정예산편성에 있어서는 ’94년도 당초 편성시 재정자립도가 17.7%였으나 22%로 4.3%가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9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있어 경상비 절감 등으로 불요불급한 사업을 재조정 편성하고 투자비의 효율적 운영을 기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추경예산 12억 9,557만 9,000원중 일반 회계 주요사업비가 70.2%, 9억 980만원이 계상되어 건전재정운영을 위한 예산안이 편성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99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검토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인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서별예산심의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부서별로 심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청수위원

우리군 자립도가 지금 22%예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네.

안청수위원

땅 팔고 자립도가 높아진 것이면 실제 높아진 것이 아니고, 이것이 땅 팔아서 예산에 보태서 자립도가 높아졌으면 나중에 팔 땅이 없으면 자립도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재산 파는 것은 대체 예산을 편성해야 하기 때문에 팔아도···.

안청수위원

팔아서 또 땅을 삽니다.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팔아도 재산을 사야 돼요.

안청수위원

대체에서.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예.

안청수위원

예산하고 거리가 빗나가는 것인데, 어느 가정이라든지 집안을 확실하게 하는 가정들은 말이에요. 비소득적인 땅을 팔아서 효율적인 재산 관리를 하면 그 집안을 잘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겠는데 강화에 재산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재산들이 꽤 많단 말이에요. 이것을 효율적으로 앞으로 운영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것은 재산관리 측면에서 항상 갖고 있지요. 갖고 있는데 이것은 여건이 여의치 못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매각만 목적으로 해서 매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재산관리 계획이 수립되어야만, 매입과 매수가 일치되어야 하게 되겠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해 주십시오.

유광상위원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세외수입에 마니산 퍼팅장 사용료 3,700만원이 감액되었다고 하는데 퍼팅장이 무엇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골프연습장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활용인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것이 없어요. 수입이 될 것이다 해서 했는데 수입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번에 삭감조치를 한 것입니다.

유광상위원

일용인부 퇴직금 부족액 1,300만원 했는데 일용인부도 퇴직금이 있습니까? 일용인부는 퇴직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네, 있습니다. 며칠씩 쓰는 것 외에 1년 내내 쓰는 것은 퇴직금이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일용직은 몇 가지로 분류됩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일용직은 300일 이상 쓰는 것이에요. 그 외에 100일을 쓴다든가 이런 것은 없습니다.

유광상위원

일용직은 1년을 쓰고 다시 쓰는 것 아니에요? 1년 쓰고 나면 1년동안 퇴직금이 나가는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지요.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유광상위원

연장 근무하는 것으로 인정을 해준다.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예. 그래서 일용직도 퇴직금이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그러면 일용직이라는 말이 맞질 않네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러니까 300일 이상하고, 300일 미만 두가지로 나누어 있어요.

유광상위원

일용직이라고 볼 때 그 개념이 1년 쓰고 그 다음에 다시 임명을 해서 쓰는 그런 제도가 일용직 아닙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네, 1년마다 재계약에 들어가지 때문에 계속으로 봐주는 겁니다.

유광상위원

그것을 계속으로 봐준다!

황인남위원장

일용직도 1년동안 쓰게 되면 한달치 봉급은 퇴직금으로 주게 되어 있어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300일 미만만 안주는 거에요.

안청수위원

예산서 37페이지, 경기발전연구원 출연금이라는 것이 뭐에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경기개발 출연금을 각 시군이 내는 것이 있습니다. 기금 조성을 위해서 해마다 내는 건데요. 저희는 지난번에 냈어야 되는 건데, 납입고지서가 이미 와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없기 때문에 못 2222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부득이 이번 추경에 올린 것입니다.

안청수위원

그런데 우리가 아시다시피 인천으로 간단 말이에요. 가는 마당에 이번 꼭 내야 합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것은 벌써 냈어야 될건데 저희가 재원이 부족해서···.

안청수위원

여태까지 돈이 없어서 못내셨다면서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 고지서가 이미 와 있다니까요.

안청수위원

아니, 인천으로 가는데 경기도에 뭘 내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낼 것은 내야 합니다.

안청수위원

꼭 내야 될 이유는 뭐 있어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미 고지서를 받았다니까요. 1회추경후에 받았어요. 쉽게해서 세금과 똑같이 생각하시면 돼요. 고지서를 받고서 내가 딴 곳으로 갔다고 안 내나요?

유광상위원

이것 하나 묻겠어요. 추·동계체육행사 지원이라고 해서 1,300만원이 됐고, 군민생활체육광장운영이라고 해서 강사 240만원이 됐는데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추·동계체육행사비 지원 1,300만원은 각종 추·동계 체육행사가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무슨 체육행사가 또 있어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도에서 하는 것이 있어요. 군별로 각종 체육행사가 이루어집니다.

차의남위원

공무원들···.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 공무원뿐만 아니라 경기도 전체 시·군단위로 해서 체육행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있어요. 종목별로.

유광상위원

무슨 게이트볼 같은 거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네, 게이트볼이라든가 축구라든가 무슨 탁구라든가 예를 들어서, 종목별로 이루어지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해마다 있는 사항이고 해서 해주셔야 될 사항입니다.

윤명길위원

아니, 기 세워서 했는데 이번에 모자란다는 거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지금까지 한 것은 없어졌고요. 앞으로 들어갈 사항이 들어간 것입니다.

윤명길위원

그러면 행사가 다 끝났지 뭐.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 겨울의 것이 있죠.

류동환위원

여기에 동계체육행사라고 했거든.

윤명길위원

게이트볼 얘기하는구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 게이트볼뿐만이 아닙니다. 동계체육대회라 해 가지고 수시로 있어요.

류동환위원

겨울에 하는 체육대회에 1,300만원씩 들어가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것이 한가지가 아니고 여러가지가 들어가니까요. 이것은 해마다 있는 거에요. 금년뿐이 아녜요. 그리고 한가지는 또 무엇을 말씀하셨죠

유광상위원

국민생활체육광장이라고 강사보상금인데 강사가 어디서 가르치고 있어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것은 에어로빅 강사 보상금으로 세웠던 건데요. 에어로빅 강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삭감한 거에요.

유광상위원

삭감한 거에요.

윤명길위원

24페이지, 내고장 새기술 개발사업이라고 해서 7,640만원은 무슨 내용이에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세입인데요.

윤명길위원

56페이지, 지도소의 내고장 새기술 개발사업비라 해서 나오는데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것은 26페이지에 나와 있는 7,600만원 있죠. 그것은 국비로 지도사업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56페이지에 보시면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류동환위원

그러니까 무엇을 하는 겁니까?
산계

예산계

한은열 이것은 불은면 고능리 구달회씨한테 시범사업으로 돈을 주어가지고 튜울립 뿌리를 생산해서 화훼 단지에 판매하는 시범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명길위원

개인한테 주는 거에요?
산계

예산계

한은열 자금보조로 개인한테 지원하는 겁니다. 자부담은 없고 국가에서 어느 사람한테 주는 거에요.

류동환위원

아니, 이것이 무슨 나무에요? 뭐에요?
산계

예산계

한은열 투율립 꽃있죠. 그 뿌리를 생산해 가지고 다시 꽃 상인한테 판매하는 사업으로 시범적으로 지원해 주는 거에요.

윤명길위원

강화군에 무슨 득이 있어요? 불은면 누구?
산계

예산계

한은열 불은면 고능리 구달희씨.

윤명길위원

그러면 단지로 하는 거에요? 한 사람에게 주는 거에요?
산계

예산계

한은열 구달희씨에게 주는 겁니다.

류동환위원

7,600만원씩이나 주는 거에요? 이것이 보조에요?
산계

예산계

한은열 전액 국가에서 주는 겁니다. 농촌지도소 사업은 전액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류동환위원

그래서 나가 봤어요?
산계

예산계

한은열 이것은 아직 예산에 세워 있기 때문에 현재는 운영이 안되고 있는 거죠. 예산이 되는 대로 사업을 실시할 겁니다.

윤명길위원

지도소 사업이죠.

류동환위원

그러면 지도소를 불러서 물어봐야 확실한 거요. 전액 보조인데 직접 나가서 봐야지 보조만 해주면 끝나나.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런데 어딜 나가든 나가야 할 사항이에요.

류동환위원

글쎄, 나가야 돼도, 알고서 뭘 해야지 나갈 수도 있는 것 아니오.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튜울립꽃 뿌리를 생산해서 하는 시범사업이에요.

류동환위원

알았어요. 알았어. 이것은 지도소 부르라고요. 그리고 21페이지 한번 봐 주세요. 21페이지 상단에 공유재산매각한 수입으로 외포리 소규모라는데 이것은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외포리 엠보트 선착장요.

류동환위원

엠보트 선착장 바로 거기에 있는 거에요? 이것은 매각을 한 겁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네, 매각한 겁니다.

류동환위원

그것은 몇 평이나 되는 거에요?
정헌

장정헌예산계장

그 필지가 부분적으로 한 5,6필지가 있어요 윤철상씨네 주변인데요

류동환의원

바로 앞 아니에요 유찰됐는데 무슨소리입니까? 도대체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것말고 또 있어요. 삼보해운에서 지금 주차장입구 들어가는 진입로로 활용하는 것, 임대해서 쓰는 것 다 있어요. 그리고 또 유찰이 됐다 손치더라도 금년에 파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세입을 계상한 것이니까···.

류동환위원

금년에 파는 것으로 한다면 윤희상씨네 80평 판다는 것, 유찰됐다는 것도 올라와야 되고 전적지도 올라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올라왔는데, 그것도 합산한 것이면 가산해서 올라와야 될 것 아니에요, 전적지도 유찰됐다고, 어제께 전부다가···.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올라오는 것은 세입부서에서 금년에 어느 만큼 판다든가, 어느 만큼 세입이 예상되어야 올라오는 것이지 수입 잡을 것이라고 해서 다 올라오는 것은 아니에요.

류동환위원

예상해서 다 판다고 해서 입찰까지 봤던것 아니에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지금 세입 넘어온 것은 군유재산매각대금 예를 들어서, 3억, 10억이 이렇게 넘어오면 이것은 세입부서에서 이것밖에 세입을 못 주겠다 하는 의도로 저희한테 준 것인데···.

류동환위원

이것이 팔 것이 올라왔다는 얘기인데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금년에 팔 것을 가상해서 했기 때문에 내가 말씀드리는 것이라고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예, 맞아요.

류동환위원

몇 평 판 것인지 모르고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것은 제가 알 수가 없는데요.

황인남위원장

62페이지, 공원조성비 남산, 북산, 관청공원이 다 조성이 되어 있는데 어디에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것은 북산하고 남산, 관청공원 세개의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해서 연구개발비를 사회진흥과에서 요구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확대해서 정식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61페이지에 보시면 도시계획지적고시 용역, 강화, 온수 9,000만원 삭감을 했지요. 1억에서 9,000만원이 남기 때문에 이것을 공원화 사업으로 돌리겠다는 얘기입니다.

안청수위원

아니, 그러면 강화에 지금 전반적인 계획수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이것은 다루어야 될 것 아닙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 그것은 전반적인 사항이고, 개별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갈때는 그것 갖고도 안되지요.

유광상위원

도시계획용역이라는 것이 본예산에서도 2억인가 올라온 것을 깍은 것인데 이것을 아주 안 쓰게 된 원인이 무엇입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관계부서를 불러 확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윤명길위원

57페이지, 반환금은 이 사람들이 그만 둔 것입니까? 왜 반환하게 되었습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 사람들이 자금 난 등으로 입주를 못했어요.

윤명길위원

입주를 못하면 다시 들어오는 대타도 없어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대타가 없고 우선 반환해 줄 것은 해줘야지요.

윤명길위원

산업과를 불러서 대답을 들어야겠습니다.

류동환위원

24페이지, 시범하천 정비사업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무슨 시범하천입니까?
정헌

장정헌예산계장

맑은 물 가꾸기사업에 1억 4,000만원이 도비로 내려 왔습니다. 저희가 자부담을 6,000만원을 해야 되는데 돈이 되어 있지 않아서 종말에 다시 한번 하려고 해서···.

류동환위원

그러니까 이 돈으로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것입니다.
산계

예산계

한은열 동락천 하류지역에 깨진 호안블럭도 쌓고 물줄기도 바로 잡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류동환위원

물을 깨끗하게 한다고 돈이 내려온 것까지 2억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돈을 다 무엇, 무엇에 쓸 것입니까? 제대로 써야지. 제대로 투입이 되어야지···.

윤명길위원

77페이지, 의용소방대 피복비는 매년 해주는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매년 해주는 것입니다.

유광상위원

소방대는 부천으로 넘어가서···.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것이 변경이 돼서 시·군에서 부담하게 되어 있어요.

유광상위원

소방대는 거기다 편입시켜서 관리권은 없고, 돈은 우리가 주고···.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변경됨에 따라서 저희가 부담하는 것으로 다시 편성했다고 제가 총괄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

류동환위원

의용소방대라 해 가지고 지금 활동하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것입니다. 차라리 몇 사람을 뽑아서 월급주는 것이 낫지.

윤명길위원

하점면사무소의 차는 누가 관리를 하는 것입니까?
산계

예산계

한은열 관리는 군에서 합니다.

윤명길위원

아니, 군에서 하면 운영같은 것도 군에서 하든지 해야지, 부천이라고 하고 불나도 안나간다고 큰소리만 하지, 이게 뭐에요. 매번 할 때마다 나오는데.

유광상위원

좌우지간 행정하는 것들이 말이에요. 웃기는게 뭐냐하면 먼저 소방대에 각면으로 불끄는 장비 하나씩 사준 것 있죠. 그것도 의회에서 얼마나 반대들 했습니까, 소방차 있는 것도 작다는데 이걸로 해가지고 무슨 수로 불을 끄냐고, 의원들 욕만 실컷먹고 말이야. 각면대로 소방차 하나씩 갖다주면 사람을 또 따로 써야 하는데 그 운영은 어떻게 할거냐 이거야.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의용소방대원들이 해야죠.

유광상위원

그런 식으로 살림을 하면 아마 1년 지나가도 불났다고 그것 써먹을 자리 하나도 없을 겁니다.

차의남위원

그런 것은 기획실장님이 알아서 딱딱 자를 것은 잘라야 돼요.

유광상위원

그리고 소방대도 부천소방대로 가면 우리군에서 경비지원도 안되고 좋다해서 그렇게 된 것인데···.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다 넘어왔어요.

유광상위원

도로 다 넘어온 거에요? 운영, 관리 문제도 도로 넘어왔습니까? 부천으로 된 것이 아닙니까?
정헌

장정헌예산계장

의용소방대만 강화군수 앞으로 모든 예산이라든가 지휘권이 다 넘어왔습니다. 의용소방대는 도비로 예산을 전부 지원을 해 주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7월4일자 공문에 각 시·군에서 하라고 해서 저희들한테 이렇게 불가결하게 예산을 투입하게 됐습니다.

류동환위원

65페이지, 중단에 토지매입비 온수리말이에요. 우회도로라고 했는데 이것이 온수리에 우회도로를 건설하는 거에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온수리 우회도로가 어디에서 어디까지···.
정헌

장정헌예산계장

우회도로가 사회진흥과에서 실시한 것인데···.

류동환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보게 되면 이것뿐이 아니라 온수리로 투입이 무척 됩니다. 지금 1차 경지정리도 못한 데가 있는데 온수리는 재개발에 들어간다고요, 또 경지정리 한다고. 도대체 어떻게 해서 그쪽으로만 개발을 하고 서쪽은 하나도 안주고 말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 봐요. 하점에 경지정리 안 된다고 했어. 그런데 왜 저쪽에는 재개발이 또 들어가냐 이거야. 한번도 못한 데도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는데요. 이것은 경지정리 사업비하고는 차원이 다른···.

류동환위원

아 글쎄, 이것은 다른데, 모든 것이 그런 식으로 그 쪽으로 투입이 된다 이거야. 지금 하점에는 못하고 있는데, 경지정리 해 놓은 것을 다시 한다는 얘기야. 온수리에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느냐 이거야, 도대체. 한번도 못한 데가 있고 해달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또 다시 하는 것은 뭐에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것을 저한테 질문하시면···.

류동환위원

그럼 여기서 돈을 안주면 될 것 아냐. 안한 데도 있는데 해 놓은데 또 다시 하는 것은 뭐에요?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이것은 명목이 다른 걸, 어떻게 거기 경지정리···.

류동환위원

도대체 군청에서 지목은 들어가게 하고 말야. 우회도로가 이것이 어떻게 써먹는 거야.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아니, 그리고 말이에요. 이것은 추가로 예산이 더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그 개설에 필요한 돈 4억을 돌려갖고 토지매입비로 변경을 하는 거에요.

류동환위원

그러니까 지목변경으로 바꿔서 새사업으로 우회도로를 낸다는 얘기 아니오.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그 우회도로 내는 사업비가 이미 서있었는데 그 시설비에서 돌린다는 얘기에요. 토지매입비가 모자라기 때문에 이것을 똑같이 돌리는 거에요.

류동환위원

돌리는 거나 뭐나 전부 투입이 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야.
준형

이준형기획실장

투입이 되는데, 이것은 먼저 됐던 것을 가지고 지금 얘기하시면 안되지.

황인남위원장

도시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질문하겠는데 62페이지 공원조성계획 수립이라고 해서 9,000만원을 세워놨는데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에요?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저희가 당초에 도시계획을 하면서 강화군 전체의 도시계획을 올렸지 않습니까? 자연녹지를 주거지로 바꾸는 과정에 전체적인 것을 다했을 적에 대해 1억 5,000만원을 지역개발비 비용으로 세워놨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터미널만 확정이 됐기 때문에, 고시지역에는 지적고시가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1,000만원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북산과 남산 공원계획수립을 먼저 번에도 의회에 얘기했었기 때문에 그것을 추가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어요.

황인남위원장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이 돈이 다 돼야지만 북산, 남산, 관청공원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아니, 덕정온천 27만평에 하는 것도 4,000만원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그런데 저희가 덕정온천은 용도지역, 토지, 국도구역이 변경하기가 모호한 곳이 많았기 때문에 그렇게 들어갔지만 이것은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이렇게 투입이 됩니다.

황인남위원장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도 타당성 없이 너무 많은 예산을 잡아놨으니까 도시과장한테 묻는 것입니다.

유광상위원

그 문제는 말이에요. 도시계획지적고시용역이라 해 가지고 본예산에서 섰던 건데, 그 때도 좀 감액을 하니까 안 된다고 도시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도시계획 지적고시용역으로 안 써주고 공원조성으로 들어가는지 그 내용을 좀 말씀해 주세요.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조금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듯이 작년에 우리가 도시계획을 할 적에 강화도시계획 전체는 자연녹지가 주거지로 바뀌고, 이런 것은 하게되면 전반적인 것이 다 바뀌기 때문에 다시 측량하게 됩니다.

유광상위원

아니, 그래서 그때 도시계획을 완전히 다시 해야 하니까 하신 것이 아녜요. 그런데 이 돈가지고도 어림도 없는 거다, 모자라니까 이것을 다시 해주십시오 하면서 2억으로 올라왔던 것을 나중에 또 세운다고 해서 1억을 감액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나마 1억도 안쓰고 공원조성으로 가는 것은 뭐냐 이거에요?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터미널계획만 도시계획계에서 통과가 됐기 때문에 그 지역만 부분적인 지적고시가 됐습니다. 그것에 들어가는 것이 1,0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돈을 갖다가 관청, 북산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한 것이 됩니다.

유광상위원

그러면 강화읍이나 온수리 도시계획은 또 밀려지는 것이죠?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강화, 온수리 도시계획은 강화읍 도시계획뒤로 미루어지고요. 온수리도시계획은 작년에 완료됐기 때문에, 작년의 완료사유가 뭐냐면 강화읍 종합발전계획···.

유광상위원

당초에는 도시계획 지적고시용역비로 선 것인데 터미널 부분지역만 1,000만원 들여서 하고 9,000만원이 남으니까 공원조성으로 돌린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요.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관청공원도 어차피 개발해야 되기 때문에···.

유광상위원

개발하는 것은 좋은데 본 목적과는 다르지 않느냐···.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이번에 변경을 해서···.

류동환위원

그것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예산을 승인해 주면 돈을 남겨 가지고 다른데로 돌리고, 속은 다른 데 있는 거야, 가만히 보면.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그런 의미에서 한 것은 없습니다.

류동환위원

도시계획 할 것이 왜 없어요. 지금 당장 터미널 나가는데. 이왕 나가면 다 나가야지, 앞으로 길이 생기면 도시계획 안 만들어 놓고 나중에 어떻게 할 것입니까? 제대로 만들어놔야지, 어떻게 하려고, 종합병원 그쪽식으로 된다고요. 이 다음에 소방도로 내려면 돈주고도 못하고 말이야, 도대체 하루도 못 내다보는 행정을 하면 어떻게 합니까?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종합개발계획을 잡아서 1차적으로 그쪽 지역을 도시지역으로 개발할 구성안을 내놓았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그 계획에 의해서 나중에 별도의 용역을 세워서 한다든가 하는 사항이고 저희가 여기서 말씀드릴 것은 17일 주민공청회를···.

류동환위원

그런 얘기는 하지 말아요. 그리고 여기 계시니까 말씀드리는데 내년부터 인천에서 1만톤이 오면 수송을 당할 것 같습니까? 비에도 터졌는데 무엇을 한다고, 그 따위로 행정을 해서 무엇을 한다고 그래요. 송수관은 요만한 것 묻어놓고 1만톤이 와, 몇 톤이 와, 충분히 예산 세우면 나중에는 남겨서 다른 곳에 써먹고 말이야. 지금까지 이런 행정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죄송합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유광상위원

공원조성은 어디를 하는 것입니까?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남산, 북산, 관청까지 합쳐서 강화주변에 있는 것을 다하는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이미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석철

신석철도시과장

일부가 기히 되어 있는 것이고, 남산쪽으로 계획을 수립토록 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해서 하는 것으로 선처를 해 주십시오.

윤명길위원

57페이지 보면, 하점공업단지 입주 포기업체, 사실 위원님들이 한 3년동안 의회활동하면서 매년 나오는 말인데 오늘 추경에 세곳을 반환해 줘야 되는데 반환해 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노중

곽노중산업과장

공업단지조성관리와 관련한 반환금으로 1억 3,356만 1,000원을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이 내용은 저희가 하점공업단지에 부지를 조성해서 17개 업체에 분양을 한 것인데 이 사람들이 중도에 자금 사정으로 인해서 희망을 포기한 것입니다. 저희가 애당초에 계약을 할 때 계약 규정에 의해서 저희가 선수금하고 중도금하고 잔금으로 세번에 의해서 돈을 치루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금을 10%로 하고, 또 선수금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30%를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도금은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40%, 잔금은 6개월 이내에 20%를 내게 되어 있는데 이 분들이 중간에 자금사정으로 인해서 전부 납기하는 것을 대부분 연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3개 업체는 도저히 자기들이 회사 사정 변화로 인해서 들어올 수가 없다해서 포기를 한 업체입니다. 그래서 포기를 할 때는 10%의 계약금은 위약금으로 저희군에 귀속이 되고 나머지 중도금 냈던 것은 반환을 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냈던 돈을 다시 찾아 가는 것이고, 중간에 이 분들이 지연됨에 따라 가지고 손해금을 저희한테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손해금을 일부씩 납부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손해금은 반환을 안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금하고 중도금으로 되어 있는 것은 계약을 했기 때문에 계약금과 중간의 위약금만 그대로 군에 존치를 시키고 나머지는 반환을 해주는 것입니다.

유광상위원

손해금이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계약을 안 했으면 그 당시에 다른 사람들과 계약을 할 계기가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계약을 하고 있다가 나중에 반환해 가니까 못 썼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화군 재정에 상당한 손해를 입혔다고 봐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금이라고 하는 것은 받을 수가 없다 이것입니까?
노중

곽노중산업과장

손해금이 돈을 다내신 분들에 대한 것은 이분들의 이자같은 것은 저희군에 귀속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이분들이 납기내에 못 내면 연체이자를 물도록 되어 있는데 연체이자에 대한 것은 반환을 안해 줍니다. 저희군에 귀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계약을 제3자와 하지 못해서 우리가 그 돈을 다른데 쓰지 못했다 했는데 그 손해에 대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낸 돈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까지 썼던 것이지요. 그 돈을 이미 썼기 때문에 줄 돈이 없으니까 예산을 다시 편성을 해서 해주는 것이니까 그 사람들이 제3자와 계약을 했더라면 그 돈을 이미 우리가 다른데 쓸 수 있다하는 문제는 이분들이 낸 돈을 지금까지 쓴 것이니까, 사실상 그런 손해는 없다고 봅니다.

윤명길위원

지금 현재 들어오는 데는 없습니까?
노중

곽노중산업과장

이미 팔았습니다. 제3자와 계약을 했고 하나가 현재 남아 있습니다.

윤명길위원

이것만 하면 분양이 끝나는 것입니까?
노중

곽노중산업과장

분양은 1개업체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기왕에 분양이 되어 있어도 업체가 회사 사정상 공장을 못짓고 돈도 못내고 있는 곳이 있어요. 저희가 실제 사정이 악화되어 있는 회사는 통지를 내가지고 그렇다면 당신들이 포기를 해라, 그러면 우리는 제3자에게 매각을 하겠다 하는 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윤명길위원

저희가 들은 것이 있어서 그러는데 검단이 낫다고 해서 일부는 안 오는 것으로 들었는데 이제 앞으로 군에서 과감히 해줄 것은 해줘서 업체를 살려야지, 강화에서는 허가조건이 까다로워서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노중

곽노중산업과장

지금은 잘해 주고 있습니다.

윤명길위원

검단으로 가겠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허가를 잘 내주세요.
노중

곽노중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청수위원

24페이지, 시범하천정비사업 계획이 어떻게 서 있습니까? 군비는 6,000만원을 포함하면 2억인데 그 2억을 쓸 수 있는 계획이 어떻게 돼있느냐고 지금 물어보는 거라고요.

차의남위원

방향제시를 해달라 이거에요.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아시겠습니다만 지난 7월20일부터 경기도에서 맑은하천 가꾸기운동을 범도민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별로 군을 대표할 수 있는, 특히 하천을, 군민에게 시범사업장화하라는 지시에 의해서 저희 군에서는 역시 중앙을 흐르는 동락천이 저희가 많이 보는 하천이라고 해서 중앙로에는 이미 복개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복개가 되지 않은 윗부분의 강화고등학교 그쪽으로 해 저희가 약 2억원이 든다해서, 도에서 1억 4,000만원이 도비로 이번 추경에 확정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6,000만원을 보태 양쪽 호안블럭을 한강변에 쌓은 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런 사업비라 저희가 2억이 든다고 했는데 도에서 1억 4,000만원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6,000만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부담을 못하고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앞으로 거기에 도로가 확장되고 나면 천상 복개를 해야 되는데, 호안블럭을 하고 나서 또 1년있다 허물어 낼 겁니까?

류동환위원

그러면 이것이 군비하고 2억원이 되는데, 그럼 서문쪽으로 만든다는 얘기 아녜요?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제가 지금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것이 당초에는 아래를 했으면 했는데, 아래도 지금 계속해서 공사중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선 설계를 하다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저위에서부터 고등학교쪽으로 하는 것으로 설계를 할까하고 있습니다.

류동환위원

그것 봐요. 그 아래는 복개하기 때문에 못한다면 이 위는 복개 안하겠다는 얘기 아냐?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아니죠, 그게 아닙니다.

류동환위원

그것이 아니긴 뭐가 아냐, 도대체. 이 위에 못해. 이 위에는 석수문인가를 갖다 세워놓고 아무 것도 못하게 막아놨으니까 거기다 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공보실장이 안 왔지만 말이야, 먼저 이철화 부군수가 있을 적에 못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해주는 조건으로 한거야. 그런 것인데 지금 잔뜩 갖다가 쌓아 놓고, 성과 문을 남겨놓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야, 도대체.

유광상위원

제가 말씀드릴께요. 이번 공사계획은 선행리 들어가는 도로가 2차선으로 충렬사에서 시리미까지 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지금 국화리를 넘어 가지고 서문을 다할 계획이 서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강화고등학교 앞 저수지까지는 도로가 상당히 좁습니다. 그래서 강화고등학교 하천을 복개를 하면 도로가 나고 하천이 될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천상 복개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다 호안블럭을 지금 해놓고서 한 1년있다가 또 허물어 낼 것이냐 이말이에요.

윤명길위원

조금만이라도 복개를 해요, 복개.

유광상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사업은 영구적인 하천이라든가 앞으로 그런 우려성이 없는 복개공사를 하지 않는 데다가 투자를 해서 해야지 그것이 1년있다, 또 모든 것이 한군데에서는 해 놓으면 그 이듬해 또 다시 파서 다시 하고, 상수도 하는데 다르고 전기하는데 따로 있고 해서 맨날 파헤치고 또 다시하고 하는 그런 중복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군에서 하는 사업인데 분명히 계획에 서 있어요, 선행리쪽으로 그런데 거기에 호안블럭을 1억들여서 한다고 하면···.

황인남위원장

2억이 들어가죠.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이번에 확정이 되면 천상 금년도 공사는 못하거든요.

유광상위원

금년도 공사고 뭐고 근본이 그렇다 이거에요. 건설과에 그 계획이 있나 없나 한번 알아보세요.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류동환위원

계획이 있고 없고 여기는 못하는 것이고, 하려면 차라리 유다리 같은데 나가서 깨끗하게 해야 하는 거야.

유광상위원

그렇지, 당연하지, 아주 준용하천 같은데에···.

류동환위원

앞으로 거기는 복개를 해서 써먹어야 할 자리인데···.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지금 유다리도 앞뒤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 대표 하천은 동락천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군을 대표하는 하천을 봐서 그렇습니다.

윤명길위원

그나마 석수문 있는데 다 해 놓으면 복개하지도 못해.

유광상위원

그리고 지금 강화고등학교 앞에는 석축도 있지 않습니까? 양쪽에 석축이 되어 있지요?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일부 되어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다리 아래로는 석축이 되어 있다고요?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일부 되어 있습니다.

유광상위원

다리 아래로는 석축이 되어 있고 위만 안되어 있는데···.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동락천 아래쪽으로 되어 있지요. 고등학교 입구서부터 석수문까지는 안되어 있고요.

유광상위원

글쎄, 호안블럭한다고 해도 다리 위로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다리 아래로 하는 것은 안돼요.

류동환위원

그러니까 아래고 뭐고 복개해야 하는 자리를 빼고 하면 좋은데, 말씀드린 대로···.

윤명길위원

과장님말이에요. 실장님도 계시지만 석수문때문에 복개하는 것으로 해서 우리 위원들도 그것을 다 했단 말이에요.

유광상위원

아니, 부의장말이에요. 복개하는 걸로, 그게 아니라 계획이 그렇게 서 있다고 왜냐하면 거기는 천상 선행리에서 돌아오는 도로가 석수문 있는데 까지 닿게 돼 있다고요. 그러면 거기에 2차선으로 놔야 하는데 강화고등학교는 하천이 복개안되면 2차선이 날 수가 없다고.

윤명길위원

복개하는 것으로 바꿔봐요.

유광상위원

그런데 거기에 호안불럭을 한 2억씩 들여서 해 놓고 내년이고, 내후년에 그것을 허물어 내면 안되지 않느냐···.

윤명길위원

과장님, 지금 말이에요. 이 아래에는 복개도 하고 위에는 안해 준다고 위에서 말이 있다고.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더구나 지금 저희 사업이 적습니다만 눈에 가시적으로 보이는데 깨끗하게 하는 것 이것을 엎어놓으면 속에 잘 모릅니다만 하여튼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명길위원

그래요. 그렇게 건설과와 상의토록 하세요.

류동환위원

눈에 보이는데는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하겠다는 얘기인데 갑곳리 갔다 오면 얼마나 서울 사람들이 다닐 거야, 갑곳리 바다에 해 놓으면, 무슨 얼토당토 안되게, 그런 데에 무엇을 하겠다고 그래. 고등학교 위로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된다고 거기에 또 해.

유광상위원

고등학교 앞하고 서문아래 지금 못 다한 것도 앞으로 전부 복개해야 해. 앞으로 그런 계획으로 해야지 거기다 호안블럭을 해 가지고 내후년이면 허물고 괜히 돈낭비시키는 것이지.

류동환위원

앞으로 무엇을 하고 하면 10년안에는 헐지 않는 데다 해야지 그렇지 않고 내일, 모레 또 헐고 오늘 했다가 뒤집어엎고 그런 행정은···.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동환위원

좌우간 사회진흥과장님! 잘 계획을 세우셔서 해 주십시오.

유광상위원

기획실장님! 기타 경비에 국고반환금은 어떻게 돼서 국고반환금이 생긴 것입니까? 81페이지.
입찰잔액을 못쓰는 식으로 다시 반환한다.

류동환위원

65페이지, 토지매입비해서 온수리 우회도로 개설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은 어디에 쓰는 돈입니까?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금년도에 소도읍개발사업이라고 해서 저희가 온수리 시장에 들어가는 주유소부터 초지로 나가고 전등사로 나가는 분기점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4차선으로 도로확장사업을 하는데 시설비가 좀 남습니다. 그래서 코레스코 올라가는 자리까지를 마저 4차선으로 확장해 보자 해서 토지매입을 해야 하는데 현재 예산으로는 토지매입비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설비자체는 남고 해서 시설비를 토지매입비로 전환해서 토지매입을 하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류동환위원

그러면 시설비 자체는 어떻게 해서 남은 것입니까?
종일

박종일진흥계장

그것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 군비부담이 있는데 4억 7,000만원을 미부담했습니다. 그래서 도비로 7억 8,000만원을 더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4억 7,000만원 군비 부담해야 할 자리에 7억 8,000만원의 사업비가 남게 되었습니다.

류동환위원

무엇때문에 7억 8,000만원이 남느냐 말이에요?
종일

박종일진흥계장

군비를 미부담했기 때문에 7억 8,000만원을 더 받았다는 얘기지요.

류동환위원

우리 군에서 부담할 수 없다. 그러니까 도비를 더 달라, 그래서 도비를 더 지원 받았다는 얘기지요. 군비부담을 안 했으면 도비 부담하는 것을 거기에 투입시키면 되는 것이지···.
종일

박종일진흥계장

그 목적사업으로 받았으니까···.

류동환위원

그래서 이 돈을 갖다가 토지매입비로 돌린다 이 말입니까?
종일

박종일진흥계장

토지매입비 자체가 2억 7,200만원입니다.

류동환위원

우리가 얼마 부담을 해야 합니까?
종일

박종일진흥계장

2억 7,200만원을 토지매입비로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담을 해야 되는데 부담 자체를 못한 것입니다.

류동환위원

2억 7,200만원을, 그래서 앞으로 할 것입니까? 안할 것입니까? 우리 군비 부담으로 할 것이에요?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안 하는 것입니다. 도비···.

류동환위원

그러면 이것만 돌려주면 토지매입비로 된다는 얘기에요. 군비가 안들어가도 사업을 다할 수 있다?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류동환위원

그리고 과장님께서도 물론 아시겠지만, 온수리쪽으로는 우회도로다 뭐다해서 엄청난 투입이 됩니다. 사회진흥과에서는 북쪽으로도 개발하는 것을 연구를 하시지요, 그쪽으로만 주지말고. 사회진흥과에서 취급을 안 하는 것이지만 지금 하점쪽으로 경지정리를 못하는 실정인데, 온수리는 재개발에 또 들어간다, 경지정리를 한 데 또 한다 이것입니다. 지금까지 하지도 못한 데가 있는데 그쪽으로 갖다가 하느냐 이것입니다.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죄송한 말씀입니다. 소도읍 개발이라는 것은 특정지역의 개발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류동환위원

개발 목적을 변경을 시켜서 해주면 될 것 아니에요, 왜 그쪽으로만 투입을 시키느냐 이것입니다.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알았습니다. 앞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류동환위원

그리고 성곽을 안 쌓는다고 하고 마저 쌓았어요. 균형개발이라는 것이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강화 전체를 균형 개발을 해야 대한민국이 균형개발이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연구 좀 하셔서 그쪽으로 개발 좀 하십시오.
문원

서문원사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류동환위원

건설과장님! 지금 하점경지정리는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하점경지정리 사업은 농림수산부에서 농업용수를 확보해 놔야 경지정리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못하고 있어요.

류동환위원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온수리에 경지정리를 또 하지요. 그게 잘못되었다는 얘기에요. 한번도 못하는데 이것이 도대체···.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재경지정리는 전액이 국비인데요. 농림수산부에서 결정을 해주는 거에요. 수원이 있으니까 재경지 정리에 들어갔고···.

류동환위원

수원이 있어도 그렇지, 한 자리를 또 한다는 것은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얘기에요.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저로서도 뭐라고 대답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류동환위원

과장님이 우겨서라도 한다고 해야지···.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제가 농림수산부와 네번 그것을 절충을 해 봤는데 기본계획까지 끝냈어요. 기본계획을 끝내고 농림수산부 담당자들이 와서 농업용수가 되야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세미나할 때 농림수산부 농정국장님이 오셔가지고 농조장님이 일부러 모시고 나갔어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얘기를 하고 가셨는데 내년에 다시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류동환위원

그러면 물이 없어서 못한다면 영원히 못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그러니까 무압저수지 모양으로 농업용수로도 병행하는 사업을 해야 돼요.

류동환위원

지금 강화에서 제일 큰데도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해야지만 되는데···.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그렇지만 그것은 군비때문에 문제에요. 군비가 약 25억원을 부담해야 되는데 그것을 하게 되면 1년 세입을 다 부담을 해야 됩니다.

류동환위원

과장님! 하점경지정리가 어려우신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하는 방향으로, 강화에서는 해야 됩니다.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그래서 우리가 다시 ‘95년도 가을 착수 경지정리지구를 뽑고 있는데 1차적으로 그것을 넣어 보려고 합니다. 군에서야 군비를 어떻게 부담하든지 나중 문제고 지원부담이 안되니까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류동환위원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강화에서는 제일 크지요?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제일 크지요. 그런데 강화에서 제일 먼저 된 것이 하점 망월리에요. 전혀 안된 것은 아닌데 지금 현재 시급하니까 저희도 자꾸 올리고···.

차의남위원

하점은 경지정리가 몇 %나 됐습니까?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50%된 것이지요. 저희들이 기본계획 설계는 지금 다니고 있는 대형관정도 이용하고 중앙배수를 빼가지고 담수 계획을 했는데 도저히 안된다는 것입니다. 기본 계획을 보고 농림수산부에서 나와서 이것은 농업용수를 꼭 해야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안청수위원

이것을 넓게 말이에요.
주하

박주하건설과장

그렇다고 무조건 넓게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황인남위원장

수고들 하셨습니다. 2차회의는 내일 11시에 개의토록 하고 추경1차 예산심의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1시 55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