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중산업과장
계장님들은 다 잘아시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준비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별 첨」 여객자동차 터미널 이전입니다. 지난번 강화읍의 도시게획 재정비시 여객자동차 이전부지를 위원님들이 승인을 해 주셔서 강화읍 남산리 222번지에 1,000평방미터가 정리됐습니다. 김정구씨와 방경엽씨, 남궁영범씨 등 세분이 공동으로 현재의 터미널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것을 이쪽으로 이전을 하도록 2년여에 걸쳐 동업자들과 협의를 하고 건의도 하고 해서 여러 가지 조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성사가 되지 않아서 최종적으로 남궁영범씨와 김정구씨가 계속 협의가 안되고 있고 저희들도 계속 끌 수가 없기 때문에 도리없이 이 분들에게 통지를 내고 자동차터니멀 설치 사업자공고를 해서 접수를 받은 결과 김정구씨와 박경엽씨 두분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체 유관기관이나 관련부서와 최종 터미널설치위원회 회의를 해서 김종구씨로 하여금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자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10월 22일 여객자동차 터미널 공사시행 인가를 내서 현재 건축허가가 됐고 12월 7일경에 저희들이, 업체에서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만 착공식을 가질 예정으로 현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터미널에 대해서 간략하게 조감도를 가지고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시면 이쪽이 인삼조합으로 나가는 방향입니다. 이쪽방향이 온수리로 나가는 방향입니다. 자동차는 이쪽으로 들어가서 이쪽으로 나오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대지 3,025평에 다 끝났습니다. 다만 이 필지안에 국ㆍ공유지가 여러 곳이 있습니다. 건설부에서 관리하는 하천과 재무부에서 관리하는 도로 등 3필지의 국ㆍ공유지가 있는데 이 구거는 이쪽 방향으로 돌려서 다시 연결을 하고 시공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군에 기부체납을 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해줬고, 남산리에서 내려가는 구거는 돌려서 선행천으로 빠져 나가도록 했고, 도로와 하천은 용도페지가 되면 시공자가 매입을 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지하가 1층, 지상이 3층입니다. 그래서 총 건물면적은 3,840평으로 지하층이 1,290평, 지상 1층이 948평, 지상2층이 864평, 지상3층이 750평입니다. 그리고 이 건물을 이용하시는 분의 자가용 등을 수용하기 위해서 주차장은 이앞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주차장은 자동차 38대를 수용할 수가 있고 지하실에 61대가 주차될 수 있도록 주차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차할 수 있는 것은 99대가 주차할수 있는 면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합실, 화장실, 매표소해서 승객이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사용할 시설은 1층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서 이곳까지 쭉 되어 있는 곳으로 법적 기준면적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약국이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하는 것은 이쪽 건물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쪽에서 버스가 손님을 태우고 들어가면 이 반대쪽 끝에 버스를 주차시키고 내리고 4개소의 장소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버스를 타야 되실 분들은 1층으로 된 앞부분에 10개의 승강장이 있습니다. 대기하는 버스는 이쪽에 전부 주차를 하게 되겠습니다. 주차를 했다가 시간이 되면, 들어오거나 아니면 다른 곳으로 나가야 될 차는 그냥 나가는 그런 곳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 동시에 차를 댈수 있는 것이 버수 30대를 댈 수 있는 면적입니다. 앞으로 우리 군에 고속버스가 들어온 다든지 또는 다른 운수업체가 저희 관내에 다시 등록을 해 가지고 이용을 하는 것을 감안해서 건축이나 부지면적을 확보했습니다. 이 안에 동시에 30대를 주차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설은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앞은 터미널이 이쪽으로 왔을 때 승객이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서 택시주차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택시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만 약간 좁은 것 같아요. 이것은 최종 시공하는 과정에서 좁으면 다시 한번 넓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4차선인데 앞으로 6차선으로까지 계획을 했을 때 도로가 남산리쪽으로, 우측으로 늘려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로가 이쪽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현재 이용하고 있는 도로의 일부도 나중에 보도블럭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여기서 나오시는 분들이 풍물시장쪽으로 해서 걸어나온다고 할 때 도보나 이런데 지장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검토했을 때 도로가 이쪽으로 늘어나면서 양쪽에 보도블럭을 설치하기 때문에 충분히 통행공간은 확보가 될 것으로 검토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산업을 내년 6월 30일까지 하도록 면허를 낼 때 조건으로 했습니다. 최소한도로 업자들이 기간내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만 빠른 시일내에 이것이 완공이 돼서 우리 강화를 찾는 관광객이나 우리 관내에 계신 분들이 터미널을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고로 터미널을 말씀드리면 노선이 30개 782대가 뛰고 있습니다. 버스를 댈수 있는 면적이 1,646평입니다. 현재 터미널과 비교를 하면 현재 터미널은 건물부지를 빼고 현재 가운데의 못쓰는 부분을 빼고나면 534평입니다. 따라서 현재 터미널 버스전용면적의 3배입니다. 터미널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저희 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