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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성남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대훈 의원 5분자유발언

182회 제본회의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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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훈

장대훈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후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팀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진

김광진의사팀장

의사팀장 김광진입니다. 금일 의사일정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어제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인하여 처리 못 했던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금일 의결하시게 되겠으며, 경제환경위원회에 회부하여 의결토록 하였던 “2012년도 성남시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안”이 위원회 회의를 개의하지 못하여 심사하지 못하였음을 경제환경위원장으로부터 금일 09시 30분경 문서로 통보받았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훈

장대훈의장

김광진 의사팀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47조의 규정에 의거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문석 대표님, 제가 거의 24시간의 시간을 드렸는데, 어떻게 좀 진도가 나가셨나요? 한나라당 의원님들하고 협의하는 문제에 대해서. (
문석

박문석의원

의석에서 - 우선 한나라당 의원님들이,) 일어서서 말씀해 주십시오. (
의석에서 - 제가, 시간을 의장님과 같이 상의해서 주셨는데요, 한나라당 의원님들을 아직 뵙지를 못해서 지금 의회에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못 뵀어요? (
의석에서 - 예.) 좋습니다. 앉으십시오. 다른 의원님들, (
유석

김유석의원

의석에서 - 예, 의사진행발언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유석 의원님,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금광1·2동 출신 김유석 의원입니다. 다시 한 번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남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오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나라당 내에서도 이 예산이, 성남시 예산이 준예산이 아닌 추경과 본예산이 통과되기를 다수 의원들이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이 의사당에 들어오셔서 저희와 함께 진심으로 성남시민을 위한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는 아시다시피 성남시민들이 내주신 세금으로 성남시를 1년 동안 운영해 달라고 시민들이 저희를 선출해 주셨습니다. 우리 민주당 의원들과 진심으로 성남시민을 사랑하는 한나라당 의원들께서 조속한 시간 내에 들어오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민주당 박문석 대표와 한나라당 최윤길 대표, 그리고 우리 의원들의 나름대로 수장이신 장대훈 의장께서 심사숙고해서 빠른 시간 내에 진짜 성남시민을 위해서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결단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특히 지금 성남시민을 상대로 약 1000명에 관해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산 또한 위례신도시 정자동의 매각부지까지도 다수의 시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시민들이 이 여론조사를 통해서 의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합리적이고 또한 시민을 생각하는 우리 한나라당 시의원들께서 빠른 시간 내에 이 의사당에 들어오셔서 진짜 시민을 위한 충정으로 예산을 정상으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또한 한나라당이 제안하신 수정예산을 아시다시피 저희는 보지 못했지만, 아마도 그것이 누더기 예산일이라도 이 자리에 들어오셔서 진짜 가결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훈

장대훈의장

김유석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서, (
유석

김유석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4시까지 정회 요청을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그건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의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서 하고 싶은 말씀이 많이 있더라도 좀 인내해 주시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5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2분 회의중지

17시 06분 계속개의

대훈

장대훈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차피 의결정족수가 안 되니까 의사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의사진행발언 하실 분. (
창근

윤창근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예, 윤창근 위원장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장대훈 의장님, 사랑하고 존경하는 100만 성남시민 여러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2500여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흥1·2·3동, 단대동 출신 윤창근 의원입니다. 먼저 회기 마지막 몇 시간을 아껴둔 이 시점까지도 2011년 추경과 2012년 예산을 의결하지 못해 시민 여러분께 걱정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우리 민주당 의원 모두는 무릎 꿇어 사죄를 드립니다. 의회는 주민의 직접선거로 구성되어 지방정부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으로 자치단체장이 제출한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한과 함께 차기 회계연도 10일 전까지는 예산을 심의 의결하여야 한다는 지방자치법 제118조 2항에 의거 예산을 확정, 시 집행부로 통보해야 하는 의무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이 낸 혈세를 효율적으로 편성 집행하여 시민이 불편치 않도록 하는 의회의 예산심의 의결은 권한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이기에 그 어떤 이유나 볼모로도 이용될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다 아시는 바처럼 성남시의회는 마지막 날 몇 시간 남지 않은 이 순간까지도 일개 비서의 행위를 문제 삼아 한나라당 의원들이 출석하지 않아서 예산을 의결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한나라당 의원들은 본회의에 출석하여 2011년 추경과 2012년 본예산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민주당 의원협의회는 초유의 준예산 사태를 막기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예산 심의 의결만은 하자고 호소해 왔고, 보훈단체, 사회단체, 민간단체 등의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현실을 설명하고 준예산 사태만은 막아보겠다고 약속하고 도움도 요청해 왔습니다. 한나라당 의원협의회에게는 두 차례 12월 29일과 오늘 30일 공문과 양당 대표단의 협상을 통해서 우리의 입장 전달과 양보를 통해 보이콧을 풀고 의회에 등원해 줄 것을 간곡히 사정하고 부탁해 왔습니다. 12월 29일 어제 문서를 통해 제시한 첫 번째 타협안은 본회의장 내에서 백 비서의 소란행위는 분명히 문제가 있으니 회의규칙 제75조에 의거 회의장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당시 현장에서 퇴장을 명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만 한나라당 협의회가 의회를 경시하고 모독한 처사라고 봐서 중징계 촉구 결의를 하자고 저희 당에 요구해 왔습니다. 우리 민주당 의원협의회는 중징계 촉구 결의안에 대해서 양당 합의하여 결의하는 것은 백 비서의 본회의장 내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의를 하되 2011년 추경 처리와 2012년 본예산 심의 의결을 처리하고 더불어 상당수의 한나라당 의원님들조차도 동의하고 계시는 위례신도시 공유재산 매입과 오래 방치되어 있는 정자동 공유재산 매각을 일괄 처리하자고 협상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사실 2011년 추가경정예산안은 무조건 처리해 줘야 하는 예산입니다. 국도비 내시 사업과 인건비 등이 관련된 추경은 한나라당이 반대할 이유도 명분도 전혀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2011년 추경은 반드시 처리되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 2012년 본예산도 이미 상임위에서 145개 사업 약 2500억을 삭감하는 것으로 양당 의원들이 참여한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한 부분이 있고 또 예결위 파행이 있어서 종합심사를 하지 못 하였으나 본회의에 상정된 것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이 상임위에서 예비 심사했던 이 엄청난 예산을 또 추가로 엄청나게 삭감하겠다고 수정예산안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의석수가 많은 한나라당이 본회의에서 본인들이 만든 수정예산안을 통과시키는 데는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본인들이 수정안을 내고 얼마든지 본인들 힘으로 통과시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회를 보이콧하여 예산심의 의결을 회피하는 것은 도대체 소수당인 저희 민주당의 의원협의회는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혹시 이 사태는 이렇게 파행을 만들어낸 의도가 시립병원 예산 등 삭감을 위해서 2012년 예산을 완전히 누더기로 만들어 이 본회의장에서 통과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위례신도시 분양아파트 건립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위례신도시사업은 이미 여러분도 모두 알고 계시다시피 중앙정부가 승인하고 지방채 발행까지도 승인한 준국책사업입니다. 우리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의원들이 동의하고 오히려 적극 추진하라고 독려까지 한 사업입니다. 왜 한나라당 의원들께서 이 사업을 반대해야 하는 것입니까? 한나라당 의원들이 반대할 어떤 이유도 없는 부분입니다. 정자동 매각부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1차 협상안에 대해서는 정자동 공유재산에 대해서도 매각하자고 제안했습니다마는 여러 의원들께서 시기적으로 문제점이 있고 또 보완해야 될 문제점들이 많다고 해서 다음에 검토하는 것으로 하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한나라당 의원협의회에 재협상을 요구하는 공문에는 정자동 매각에 대해서는 협상내용에서 제외하고 저희 민주당 의원협의회는 한 발 더 물러섰습니다. 오늘까지 우리가 한나라당 의원협의회에 협상 요구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2011년 추경 하자. 2012년 본예산 당신들이 만든 수정안일지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다뤄보자. 그리고 위례신도시사업에 대해서는 한나라당 의원들도 찬성하니 본회의장에서 의결하자.’ 이겁니다. 왜, 어떤 이유로 본회의장에 오지 않고 계시는 겁니까? 백 비서 문제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백 비서 문제는 본회의장에서 있었던 사안에 대해서 우리 민주당 의원들도 잘 했다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을 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집행부에 요구하는 것에 저희들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문제 삼고 있는 복도에서의 욕설에 대한 문제는 우리도 모르고 한나라당 의원님들도 모릅니다. 다만 당사자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그 문제는 둘이서 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 확실한 증거가 제시되거나 또 다른 방법으로 시시비비가 가려져서 사실 관계가 분명해졌을 때 의회가 처리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미 이 모 의원께서 백 비서를 형사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에 호소해 개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는 이 모 의원의 결단을 우리 민주당 의원협의회는 존중하고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이미 이 모 의원이 법에 호소한 만큼 백 비서 문제는 우리 민주당 의원협의회는 의사당 내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더 이상 일개 비서의 행동을 문제 삼아 예산심의 의결을 반대하는 것과 자당 의원들마저도 동의하는 위례신도시 공유재산 매입을 반대하는 것은 결코 옳은 일이 아닙니다. 의회는 시민들이 선출해서 시민들을 대변하라고 보내진 공복들의 모임입니다. 시민들이라면 과연 일개 비서의 행동을 문제 삼아 예산심의를 뒷전으로 미뤄놓고 보이콧을 했겠습니까. 시민들의 의사에 반하는 행위는 오늘 이 순간 멈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개 비서의 문제를 문제 삼아 예산심의 등을 보이콧하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님들의 행위는 매우 감정적이고 정략적으로 비춰집니다. 반시민적으로 비춰지기까지 합니다.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존경하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의회에 출석해서 예산을 심의 의결합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의회에 출석해 주십시오. 의장께서는 오늘 예산이 본회의장에서 심의 의결되지 않으면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까지 책임감 있게 말씀하셨습니다.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들께서도 예산이 준예산으로 간다고 치면 우리 모두가 의원직을 내놓아야 된다고 하는 자세로 이 자리에 와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훈

장대훈의장

윤창근 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종전 회의 때 부탁의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의회 정상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그런 발언은 좀 삼가달라고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의사진행발언이라든지 신상발언은 될 수 있으면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간이 경과됐으니까요, 마지막이 될지 모르겠는데 석식을 드시고, 7시 반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7분 회의중지

23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은 사전에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2011년 12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 2일간 운영하는 것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2011년 12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 2일간 운영하는 것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17조의 규정에 의거 “2011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정훈 의원님 등 17분께서 사전발의하신 “수정안”을 금일 의사일정에 추가코자 합니다. 그러면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이미 의석에 배부해드린 바와 같이 정훈 의원님 등 17분의 의원으로부터 수정안이 사전에 발의되었습니다.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62조의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예산안의 수정 동의는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의제가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훈 의원님 등 17분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안에 대한 수정안은 법적 요건을 갖추었으므로 의제가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2. 2011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3.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4.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수정안(정훈 의원 등 17인 발의) 5. 이재명 성남시장 직권남용·직무유기·공무원행동강령위반 고발에 대한 결의안(정용한 의원 등 11인 발의) 6. 성남시장 수행비서 업무방해 집단모욕죄 고발에 대한 결의안(정용한 의원 등 11인 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안 끝에 실음-참조1

23시 22분

그러면 “2011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안 등 세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 결과는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결과 서면보고 끝에 실음-참조2

그러면 “2011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2011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 3483억 8104만 원, 특별회계 5977억 3371만 3000원, 총 합계 1조 9461억 1475만 3000원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 가결시켜주신 이 예산안의 경미한 자구·수치에 대한 정리는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26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정안 발의 대표의원이신 정훈 의원님께서 제안설명을 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 역시 시간 관계상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정훈 의원께서 제안한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고 정훈 의원 등 17분께서 발의하신 수정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성남시장이 제출한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이의가 없으므로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정훈 의원님 등 17분이 발의한 수정안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성남시장이 제출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 가결시켜주신 이 예산안의 경미한 자구·수치에 대한 정리는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26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시간 중에 19조의 규정에 의거 이미 의석에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정용한 의원님 등 11분으로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직권남용·직무유기·공무원행동강령위반 고발에 대한 결의안이, 정용한 의원님 등 11분으로부터 성남시장 수행비서 업무방해 집단모욕죄 고발에 대한 결의안이 사전에 발의되었습니다. 이 건에 대하여 금일 의사일정에 추가하고 본회의에서 의결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먼저 이재명 성남시장 직권남용·직무유기·공무원행동강령위반 고발에 대한 결의안에 대하여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해서 정용한 의원님께서 제안설명을 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 역시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 채택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원안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성남시장 수행비서 업무방해 집단모욕죄 고발에 대한 결의안에 대하여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해서 정용한 의원님께서 제안설명을 해주셔야 되나 시간 관계상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 채택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위원회별 심사결과 끝에 실음-참조3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끝에 실음-참조4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재명 성남시장 직권남용·직무유기·공무원행동강령위반 고발에 대한 결의안 끝에 실음-참조5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성남시장 수행비서 업무방해 집단모욕죄 고발에 대한 결의안 끝에 실음-참조6

23시 27분

유석

김유석의원

본회의장 들어서며 - 30분이 안 됐잖습니까!) (민주당 의원들 들어오며) 예? (
본회의장 들어서며 - 30분이 안 됐잖아요. 30분에 하신다고 했잖아요.) 무슨 이야기입니까, 지금? (
의석에서 - 11시 반에 하신다고 안 했어요?) (

「장대훈!」하는 의원 있음

김용의원

의장 단상 앞으로 걸어 나오며 - (의장석으로 서류 뿌리며) 지금, 오늘 뭐하는 거야,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지금! (
의장 단상 앞에서 - 뭐하는 거예요, 지금! 예산을 검토할 시간(청취불능),) (
종삼

정종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의원들한테 검토할 시간도 안 주는 게 어디 있어!) (장내소란) 앉아서 말씀하세요. 앉아서. (
의장 단상 앞에서 - 아니, 예산을 의원들한테 예산 검토할 시간을 줘야 될 것 아냐!) (

김용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이게 지금 뭐하는 거예요, 지금!) (
종삼

정종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어떻게 진행하는 거야!) 무슨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요? (

박종철의원

의장 명패 들고 단상 앞에서 - 지금 몇 시냐고? 30분이 됐어, 지금? 30분 안 됐는데 왜?) (
종삼

정종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하자하자 할 때는 (청취불능), ) (

박종철의원

의장 명패 들고 단상 앞에서 - 뭐야!) 박종철 선배님. (
의장 명패 들고 단상 앞에서 - 11시 30분이라고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나는 그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
의장 단상 앞에서 - 왜 시간되기 전에 해!) 앉아서 설명하세요, 앉아서. 흥분하지 마시고. 발언권은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석으로 돌아가며 - 날치기야! 날치기!) 그리고 이게 뻑 하면, (
의석에서 - 날치기!) 의장 명패 던지고 그러시는데, (
의석에서 - 나 안 던졌어!) 의장 명패는 제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
의장 단상 앞으로 나오며 - 내가 언제 던졌냐고!) 아니, (

김용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아니, 12시, 30분 남겨놓고 수정예산 2조 가까이 되는 것을 이따위로 예산 심사하는 게 있어,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여러분이 참석해서 발언하시지 왜 참석 안 하셨습니까? (
의장 단상 앞에서 - 마이크 듣지도 못했어요. 마이크!) (장내소란) (
창근

윤창근의원

의장 단상 앞으로 나오며 - 장대훈! 너는 의장도 아니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어! 장대훈!) (
종삼

정종삼의원

의장 단상 앞으로 나오며 -참석하라고 방송했어?) (

박종철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냐고!) 발언권 드릴 테니 앉아서 발언 하세요. (
발언대에서 - 11시 반에 한다고 해놓고 11시 반이야, 지금?) 자, 다음은, (

「의장님 사퇴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창근

윤창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11시 반까지 들어오라고 했잖아. 이건 날치기 통과야!) 여러분, 발언권 드리겠습니다. (

「무효라고!」하는 의원 있음

의장 단상 앞에서 - 날치기 통과라고!) (

박종철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발언권 같은 소리 하네.) 발언권 얻어서 하세요. (
창근

윤창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발언권? 의장도 아니야! 당신이 무슨 의장이야!) 다음은 성남시장 수행비서, (장내소란) 아니, 이의 제기가 어떤 의견을 갖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요? (

박종철의원

발언대 앞에서 - 11시 30분에 시작한다고 그래 우리 의총하고 있는데 왜 11시 30분 되기 전에 지금 모여가지고 방망이를 쳐!) 누가 11시 30분에 한다고 그랬어요? (
발언대 앞에서 - 11시 30분이라고 분명히 들었죠.) 누가 11시 30분이라고 얘기했습니까! (
발언대 앞에서 - 11시 30분이라고 들었다고!) 내가 그랬어요? (
발언대 앞에서 - 그럼!) (
창근

윤창근의원

발언대 앞에서 - 원래는 8시까지가 정회야! 무슨 소리하고 있어!) (
종삼

정종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이봐!) 나는, (
의장 단상 앞에서 - (의장석으로 서류 뿌리며) 씨* 예산 다 끝났다며! 어!) 근데 이 양반들이 진짜. (
의장 단상 앞에서 - 예산 다 끝났다며!) (

박종철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11시 30분 안 지난 것에 대해서,) (
종삼

정종삼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수정예산 제출한 지 얼마나 됐다고 검토할 시간도 없이 예산을 다 끝내!) (

박종철의원

발언대에서 - 11시 30분 아니라 한나당 의원 여러분!) 다음은, (
발언대에서 - 11시 30분에 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1명도 안 왔는데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양심이 있으면, 우리가 민주당이 한 명도 안 왔는데 당신들끼리 앉아 통과를 시켜?) (장내소란) (
발언대에서 - 이게 날치기잖아, 날치기!) 문을 다 열어놓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의사당 안에 있었죠? 여러분 의사당 안에 안 있었습니까? (
종삼

정종삼의원

발언대 앞에서 - 얘기나 했어? 예산안을 제출한 지 몇 분 됐어?) (

박종철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우리가 오고 안 오고를 떠나서.) (

김용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의장님 내려오시고 사과하세요.) (

박종철의원

의장 단상 앞에서 - 우리가 여기 없으면,) (

「사퇴해! 씨*」하는 의원 있음

의장 단상 앞에서 - 사퇴해! 내려와!) 다음은 성남시장 수행비서 업무방해 집단 모욕죄 고발에 대한 결의안에 대하여 발의 의원을 대표해서 정용한 의원님께서 제안 설명하여야 되나 시간 관계상, (
의장 단상 앞에서 - 내려와! 내려와! 내려오라고!) 박 선배님! (

「검토할 시간은 줘야 할 거 아니야! 씨*.」하는 의원 있음

발언대 앞에서 - 내려오세요.)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 채택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

「빨리 하세요, 빨리.」하는 의원 있음

「당신 의장 자격 없어!」하는 의원 있음

「의장 자격 없으니까 내려와!」하는 의원 있음

「야, 장대훈!」하는 의원 있음

「넌 의장도 아니야! 새*야!」하는 의원 있음

「이건 날치기 통과야!」하는 의원 있음

「내려와!」하는 의원 있음

「날치기 통과야, 이거는. 내려와!」하는 의원 있음

「내려와!」하는 의원 있음

「이의 있어!」하는 의원 있음

「이의 있다고요!」하는 의원 있음

「내려와!」하는 의원 있음

「이의 있다고!」하는 의원 있음

종삼

정종삼의원

발언대 앞에서 - (명패 내리치며) 이의 있다고! 이의 있어.) 발언하세요. 앉으시고. (
창근

윤창근의원

발언대 옆에서 - 날치기 통과야. 다 무효야! 다 무효!) (

김용의원

발언대 앞에서 - 의장이 자격이 없는데도 발언권을…….) 정종삼 의원 발언하세요. (
창근

윤창근의원

발언대 옆에서 - 다 무효야! 다 무효!) 다른 분 들어가시고. (
의석으로 들어가며 - 아니, 이 전에 통과한 것까지 전부다 무효야!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

김용의원

의석에서 - 이게 의회냐고! 이게!) (
창근

윤창근의원

의석으로 들어가며 - 지금까지 뭐 한 거야! 지금까지 보이콧하고. 다수당이!) 여러분들 의사당 내 있으면서 왜 안 들어왔습니까? 예? (장내소란) 정종삼 의원 발언하시고 다른 분 앉아계세요. (

박종철의원

발언대 앞으로 나오며 - 들어오라고 해야 될 거 아니야!) (
창근

윤창근의원

의석에서 - 최소한 상대 당이 있는 거야. 손뼉도 맞아야 소리가 나는 거고 어떻게 민주당 한 명도 안 들어왔는데 예산을 날치기 통과시켜!) 다른 분들 앉으시고, 앉으세요. (

김용의원

의석에서 - 이 예산 인정 못 하고 의장님 사퇴하세요! 아까 기자회견 내용대로 사퇴하세요. 책임지시고!) (
창근

윤창근의원

의석에서 - 당신네들 (청취불능)) (장내소란) 정종삼 의원님! 발언하세요. 발언권 드렸으니까 발언 하시라고. 나오셔가지고. (장내소란) 자, 정종삼 의원께서 발언 안 하시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 채택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아, 발언하시라니까, 그러니까! 발언하세요. (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말도 안 돼!」하는 의원 있음

발언대 앞에서 - 말도 안 되는 소리야! 한나라당 의원들 그렇게 하면 안 돼! 우리 48시간 기다리게 했어! 48시간 기다리게 했어!) (장내소란) (

「얘기를 해야 할 거 아니야!」하는 의원 있음

박종철의원

발언대에서 - 황영승! (청취불능) 한다고!) (장내소란) (
발언대에서 - 지금 몇 시간을, 우리가 지금 몇 시간을 기다렸는데! 우리가 몇 시간을 기다렸는데 말 한마디 없이!) (장내소란) 이의가 없으시면 원안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 34분 산회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